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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보는 마의 산 1
신원문화사 | 청소년 | 2012.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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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중학생 독후감 따라잡기 시리즈. 논술에 대비해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문장을 각색하고, ‘작품 알고 들어가기’, ‘내용 훑어보기’, ‘작품 분석하기’, ‘등장인물 알기’ 등을 통해 작품을 분석하는 안목을 기르도록 도와준다. 113권 '마의 산'은 생명과 죽음, 정신과 육체, 진보와 보수, 인간과 자연 등 대립하는 문제의 갈등을 심오하게 담아낸 작품이다.

중학생 시절에 반드시 읽어야 하거나 선생님들이 자주 언급하는 문학 작품들 위주로 수록한 시리즈이다. ‘독후감 길라잡이’와 ‘독후감 제대로 쓰기’에서는 책을 읽는 방법과 독후감 모범답안 실례를 제시해 문장력을 길러주고 독후감 쓰기에 도움을 주도록 구성하였다.

  출판사 리뷰

중학생이라면 꼭 읽어야 할 종합 비타민!
<중학생 독후감 따라잡기> 시리즈는 중학생 시절에 반드시 읽어야 하거나 선생님들이 자주 언급하는 문학 작품들 위주로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논술에 대비해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문장을 각색하고, ‘작품 알고 들어가기’, ‘내용 훑어보기’, ‘작품 분석하기’, ‘등장인물 알기’ 등을 통해 작품을 분석하는 안목을 기르도록 도와줍니다. ‘독후감 길라잡이’와 ‘독후감 제대로 쓰기’에서는 책을 읽는 방법과 독후감 모범답안 실례를 제시해 문장력을 길러주고 독후감 쓰기에 도움을 주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삶의 긍정을 향한 휴머니즘이 녹아든 작품!
토마스 만은 작품에서 도덕, 종교, 생명과 죽음, 정신과 육체, 진보와 보수, 동양과 서양, 인간과 자연 등 대립하는 문제의 갈등을 심오하게 담아낸다. 이 작품은 상실과 망각의 공간 요양원에서 취생몽사한 상태로 살아가던 주인공이 점차 꿈에서 깨어나 사랑만이 죽음을 극복할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닫고 희생정신을 갖고 현실세계로 내려와 참여하기까지의 승리와 극복 과정을 그린 것이다.
≪마의 산≫에는 주인공 한스뿐만 아니라 다양한 인간상들이 요양원 환자로서 나타났다가 사라지는데, 한스를 보다 직접적으로 일깨우는 교육적 역할을 하는 인물들도 등장한다. 이 작품은 한스라는 젊은이의 작은 회고록이나 개인적 체험으로 끝나버리고 마는 것이 아니라 한스를 ‘유럽시민’의 대표로 그려낸다. 그 속에서 조화와 완성을 추구하는 뜨거운 열정을 찾을 수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토마스 만
북부 독일의 유서 깊은 도시 뤼베크에서 곡물상을 경영하는 상인의 아들로 태어났다. 아버지의 사망으로 집안이 몰락하여 뮌헨으로 이주하였고, 토마스 만은 보험회사에 근무하면서 글을 써 19세 때 최초의 단편 < 타락>을 발표했다. 1901년에 출간한 최초의 장편소설 < 부덴브로크 가의 사람들>의 성공은 그에게 작가로서의 명성과 부를 함께 안겨주었다. 이어 단편 < 토니오 크뢰거>(1903), < 트리스탄>(1903), < 베네치아에서의 죽음>(1912) 등을 발표하여 삶과 죽음, 시민성과 예술성이라는 이원성의 문제를 다루었고, < 대공전하>(1909), < 마의 산>(1924) 등의 장편소설을 발표하였다. 1929년에는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33년 국외로 강연 여행을 떠난 채 망명하여 스위스를 거쳐 미국에 정착하였고, 미국 사회에서 독일인의 입장을 옹호했다. 특히 1940년부터는 영국 BBC 방송을 통해 ‘독일 청취자 여러분!’이라는 제목으로 독일 국민들에게 히틀러 타도를 호소하였다. 후기 작품으로 < 바이마르의 로테>(1939), < 요젭과 그의 형제들>(1943), < 파우스트 박사>(1947), < 선택받은 사람>(1951) 등의 장편소설들이 있다. 1955년 동·서독에서 실러의 기념강연을 하고, 고향 도시 뤼베크의 명예시민이 되어 스위스로 돌아왔으나 7월 21일 혈전증 진단을 받아 8월 12일 사망한다. 취리히 근교 킬히베르크 교회 묘지에 안장되어 있다.

  목차

1권

작품 알고 들어가기

머리말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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