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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중국편 1 : 돈황과 하서주랑
창비 / 유홍준 (지은이) / 2019.04.29
23,000원 ⟶ 20,700원(10% off)

창비소설,일반유홍준 (지은이)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드디어 중국 대륙으로 떠난다! 우리 땅 곳곳을 누비며 전국토가 박물관임을 설파한 유홍준이 중국 대륙을 향한 장대한 발걸음을 내딛은 첫 기착지는 실크로드 도시 돈황과 그곳으로 가는 경로인 하서주랑이다. 주유천하하며 한생을 살아온 유홍준이 답사에의 로망으로 간직한 땅, 그런 그가 ‘중국 답사 일번지’로 꼽은 곳이다. 그야말로 명불허전, 감동의 울림이 진한 유홍준표 답사기가 시작된다. ‘명사산 명불허전’은 주나라.진나라의 본거지이자 <삼국지>의 무대인 서안.관중평원에서 시작해 감숙성 하서주랑을 따라가며 만리장성을 만나고 돈황의 명사산에 이르는 여정이다. 이백과 두보의 시와 고사, <사기>와 <삼국지>의 주인공이 앞다퉈 등장하며 장쾌한 여정이 이어진다.중국 답사기를 시작하며: 동아시아의 일원으로 중국문화를 바라보는 우리의 눈 제1권 책을 펴내며: 답사의 로망, 돈황·실크로드 제1부 관중평원 섬서성 너머 감숙성으로 주나라, 진나라의 본거지를 지나며 사로군조상 / 함양 아방궁 / 두목지의 「아방궁부」 / 진령산맥과 관중평원 / 위하 / 왕유의 「위성곡」 / 한무제의 무릉 / 제갈량의 오장원 / 보계시의 주원박물관 감숙성의 첫 도시, 천수 천수에서 만나는 이릉과 사마천, 그리고 이백과 두보 천수의 역사 / 한나라 비장군 이광 / 사마천의 『사기』 / 천수에 온 두보 / 이백의 고향 / 서봉주와 이백의 「월하독작」 맥적산석굴 천 년을 두고 조성된 옥외 불상 박물관 석굴사원의 기원 / 맥적산으로 가는 길 / 중국의 잔도 / 맥적산석굴의 불상들 / 맥적산석굴의 역사 / 만불동의 조상비 제2부 하서주랑 난주 병령사석굴 당나라 불상들이 황하석림을 거니누나 난주로 가는 길 / 황토고원과 황하 / 동굴 주택 야오둥 / 유가협 댐과 황하석림 / 병령사석굴 / 삼굴의 자세 / 제169굴의 불상 하서사군 한혈마와 흉노 이야기 난주의 마답비연상 / 하서사군 지명 이야기 / 하서주랑의 유적지들 / 흉노의 역사 / 장건의 서역 개척 / 한무제와 하서사군 / 왕소군과 흉노 만리장성 가욕관 여기가 만리장성의 서쪽 끝이라던가 가욕관의 내력 / 가욕관의 관성 구조 / 천하웅관 가욕관 / 정성전 / 장성박물관 / 고비사막 / 위진시대 화상전 제3부 돈황 돈황 잡사(雜事) 인생 백세를 노래한다 돈황 유물과 문서 / 돈황벽화 속 한국인 / 우리나라의 돈황학 / 돈황의 역사 / 돈황의 지리적 특징 / 오아시스 도시의 숙명 / 돈황 사람들의 삶과 노래 명사산 월아천 명사산은 명불허전 막고굴 천불동 / 소설 『돈황』 / 막고굴 불상 양식의 변천 / 당하 / 명사산과 월아천 부록 답사 일정표 / 중국 역대 왕조·유목민족 연표 / 주요 인명·지명 표기 일람유홍준의 ‘중국 답사기’ 대(大) 서사가 시작된다 중국 답사 일번지, 돈황과 실크로드 누적 판매부수 400만부를 넘긴 독보적 베스트셀러 시리즈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드디어 중국 땅을 밟는다. 넓은 땅과 다양한 사람들이 어우러져 빚어낸 중국의 방대한 문화유산을 찾아 경쾌한 답삿길에 나섰다. 첫발을 뗀 곳은 저자가 오랫동안 답사의 로망으로 간직한 돈황과 하서주랑으로, 이번에 출간되는 1·2권에서 만날 수 있다. 국내편의 ‘해남·강진’이나 일본편의 ‘규슈’가 의외의 답사처였던 것처럼, 이번에도 저자는 예상 밖의 선택으로 독자의 흥미를 끈다. 사막과 오아시스, 그 속에 숨겨진 보물 같은 불교 유적과 역사의 현장을 만나는 돈황·실크로드 여정은 그야말로 ‘명불허전’이다. 그 옛날 중국문명이 태동한 곳일 뿐 아니라 여러 민족들이 서로 투쟁하면서 문명의 교차로 역할을 해온 실크로드의 역사가 ‘답사기’ 중국편에서 생생하게 재현된다. 저자 유홍준 교수는 이미 일본편(전4권)을 통해 유홍준표 해외 문화유산답사의 묘미를 선사한 바 있지만, 이번 중국 답사기에서 특히 그 진가를 드러낸다. 탁월한 안목과 절묘한 입담, 답사를 향한 열정으로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답사기’가 중국의 남다른 문화유산을 만나 더욱 흥미롭고 풍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한반도의 약 40배, 남한의 약 100배에 가까운 면적에 남북한의 약 20배가 되는 인구를 품은 중국의 문화는 우선 그 스케일로 우리를 압도한다. 긴 세월 우리와 밀접하게 영향을 주고받아 우리 문화유산을 보는 큰 거울이 되기도 한다. 볼거리가 많은 만큼 답사 계획도 남다르다. 중국의 8대 고도(古都)를 중심으로 중국문화의 핵심을 살펴보는 경로는 물론이고, 미술사·사상사·문학사의 주요한 명소를 찾는 답사도 계획 중이다. 고대 고구려·발해와 조선시대 연행 사신의 길, 대한민국 임시정부 등 한·중 문화교류사의 현장도 여기서 빠질 수 없다. 돈황·실크로드는 이 모든 대장정의 시작이다. 중국은 켜켜이 쌓인 문화적 자신감으로 오늘날 대국으로 굴기(屈起)하고 있다. 이미 세계 제2의 경제대국으로 부상하였고, 외교에서도 왕년의 그 실력이 나타나고 있다. 최근에는 한류 등을 통해 문화적으로도 우리와 가까워졌고, 국제정치적으로는 한반도 통일의 필수적인 파트너다. 이제 중국을 아는 일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 ‘답사기’ 중국편과 함께하는 문화유산답사를 통해 우리는 중국의 진면목을 발견하는 동시에 동아시아 문화를 주도해나가는 동반자로서의 중국의 모습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문명의 통로 하서주랑을 따라 돈황까지 중국편 1권 “명사산 명불허전(鳴不虛傳)”은 중국 고대국가들의 본거지이자 『사기』와 『삼국지』의 무대인 관중평원에서 시작해 하서주랑을 따라가며 돈황 명사산에 이르는 2천 킬로미터의 여정을 담았다. 실크로드 전체를 6천 킬로미터 정도로 추정할 때 그 동쪽 3분의 1에 달하는 대장정으로, 그야말로 대륙의 스케일을 느끼는 답삿길이다. 불교가 이 길을 통해 서역에서 중국으로 들어왔고, 한족과 유목민족들의 투쟁이 이 길을 중심으로 벌어졌다. 관중평원(關中平原)은 섬서성 서안(西安)을 중심으로 사방이 험준한 산맥과 네 개의 관문으로 둘러싸인 분지 지형이다. 넓이도 넓고 토양이 비옥할 뿐 아니라 천연의 요새를 이루고 있어 일찍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하여 주나라·진나라·한나라 등 중국을 통일한 나라들을 포함해 여러 나라가 이곳에 도읍을 정하는 등 오랫동안 중국 역사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오랜 역사만큼이나 문화유산도 풍부해서 진시황과 한무제, 이릉과 사마천, 이백과 두보가 남긴 유적과 무덤, 문학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중국 4대 석굴사원으로 꼽히는 천수 인근의 맥적산석굴은 그 정교한 모습을 보는 이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대륙을 연결하는 회랑처럼 길게 뻗어 있는 협곡이 마치 ‘달리는 회랑’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하서주랑(河西走廊)은 감숙성의 성도인 난주(蘭州)에서 무위(武威), 장액(張掖), 주천(酒泉)을 거쳐 돈황에 이르기까지 장장 900킬로미터에 달한다. 이곳은 한나라 무제가 흉노를 몰아내고 하서사군을 설치한 곳으로, 같은 시기 한사군이 설치된 우리 역사를 떠올리게도 하는 곳이다. 기이한 황하석림 속에 화려한 불상들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는 난주의 병령사석굴을 만나고, 유장하게 흐르는 황하의 모습을 그 어디에서보다 실감나게 느낄 수 있다. 오래전 이곳에서 중국과 대립하다 사라진 것으로 알려진 흉노는 곳곳에 세워져 있는 조각상과 잔편으로 남아 있는 유물로만 그 흔적을 추정할 수 있어 비애를 자아낸다. 만리장성의 서쪽 끝 가욕관을 지나면 드디어 돈황에 도착한다. 많은 사람들이 ‘답사의 로망’으로 꼽는 오아시스 도시 돈황은 석굴사원들과 그림 같은 사막 풍광을 보러 오는 답사객들로 붐비는 관광도시가 되었다. 특히 중국 최고의 석굴사원 중 하나인 막고굴은 예부터 돈황이 실크로드 교역의 중심지가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을 뿐 아니라, 만리장성 등과 함께 중국에서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지정된 저명한 불교 유적지다. 수준 높은 불상과 불화가 남아 있고 이 지역의 역사와 생활상을 알 수 있는 그림들도 볼 수 있어 귀중한 연구자료가 된다. 한편 명사산과 월아천은 ‘로망’에 어울리는 낭만적인 감정을 일으키는 자연 경관으로 요즘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곳이다. 이곳에 발을 들이면 그 옛날 사막을 가로질러 교역한 대상들이나 구도를 위해 떠난 승려들의 그림자가 어른거리는 듯하다. 화려한 중국 문화유산을 찾아 떠나는 장쾌한 첫걸음! 저자는 중국 답사기를 시작하는 서문에서 “중국은 우리와 함께 동아시아 문화를 주도해나가는 동반자일 뿐 아니라 여전히 우리 민족의 운명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막강한 이웃이다. 상황이 이럴진대 우리는 중국을 더욱 깊이 알고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나에게 중국은 언제나 즐거운 여행의 놀이터이자 역사와 문화의 학습장이면서 나아가서 오늘날 국제사회 속에서 우리의 좌표를 생각게 하는 세계사의 무대였다”라고 집필의 이유를 밝히고 있다. 중국 문화유산을 즐겁고 깊이있게 감상하는 한편으로 우리 문화의 연관과 비교를 통해 우리 것을 더욱 잘 알게 되는 경험을 하자는 제안이다. 또한 ‘답사기’ 중국편이 출간되면서 우리는 드디어 한·중·일 문화유산을 하나의 큰 테이블에 놓고 비교해볼 수 있게 되었다. 그간 부질없는 열등감이나 단순한 애국적 감정으로 이웃나라의 문화유산을 평가해왔다면, 유홍준의 답사기를 통해 비로소 진정으로 문화유산을 감상하는 탁 트인 안목을 탑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알게 되는 우리 문화의 진정한 가치야말로 세계에 자랑할 만한 것임을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가보지 못한 곳은 동경으로 들끓게 하고, 이미 가본 곳은 새로운 관점으로 다시 접하게 만드는 유홍준의 중국 이야기. ‘답사기’ 중국편의 장쾌한 여정은 앞으로도 독자를 찾아갈 것이다.나의 첫 번째 돈황 답사는 지난해(2018) 여름이었다.
한자를 알면 어휘가 보인다 : 기초한자 700
도서출판 큰그림 / 큰그림 편집부 (지은이) / 2020.04.13
7,000원 ⟶ 6,300원(10% off)

도서출판 큰그림소설,일반큰그림 편집부 (지은이)
‘가’~‘하’까지, 한자능력검정시험 8급~3급까지 700자의 한자를 쓰면서 외울 수 있고, 700자의 한자 모두 획순을 그려 넣어서 쉽게 따라 쓸 수 있도록 편집했다. 그리고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565개의 한자 단어를 같이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음’과 ‘뜻’은 물론 단어들의 뜻풀이까지 적었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다.기초 한자 쓰기 700?(한자 단어 565) 1일차 가~계 8 2일차 고~급 18 3일차 기~도 29 4일차 도~령(영) 39 5일차 례(예)~무 49 6일차 문~상 59 7일차 서~연 69 8일차 엽~저 79 9일차 적~지 89 10일차 지~택 99 11일차 토~희 109 반대어 쓰기 100 12일차 반대어 001~052 120 13일차 반대어 053~100 129기초 한자 쓰기 700개 교과서에 나오는 한자 단어 565개 반대어 쓰기 100개(단어 200개)의 한자 쓰기에 도전해 보세요. --- 「한자를 알면 어휘가 보인다 - 기초한자 700」에서는 ‘가’~‘하’까지, 한자능력검정시험 8급~3급까지 700자의 한자를 쓰면서 외울 수 있고, 700자의 한자 모두 획순을 그려 넣어서 쉽게 따라 쓸 수 있도록 편집했습니다. 그리고 중·고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565개의 한자 단어를 같이 연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음’과 ‘뜻’은 물론 단어들의 뜻풀이까지 적었기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13일 동안 30분씩 한자 어휘에 도전해 보세요. 시작할 때와 달리 어려웠던 한자단어들이 익숙해져 있는 자신을 보게 될 것입니다.
대통령이 사라졌다 2
베리타스 / 빌 클린턴, 제임스 패터슨 (지은이), 최필원 (옮긴이) / 2020.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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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타스소설,일반빌 클린턴, 제임스 패터슨 (지은이), 최필원 (옮긴이)
미국 42대 대통령 빌 클린턴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가 제임스 패터슨의 합작 소설이다. 클린턴의 내밀한 경험과 패터슨의 천재적인 스토리텔링 능력이 합쳐진 덕에 세기의 스릴러 소설이 탄생했다. 《대통령이 사라졌다》는 출간 이후 순식간에 뉴욕 타임스, 아마존, USA 투데이, 월스트리트 저널, 인디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달성했으며, 북미 단일로 100만 부 이상 팔린 초대형 스릴러 소설이다. 내각에서 벌어지는 정치적 싸움과 외부 세력에 의한 사이버 테러에 미국 전역이 위험에 빠진다. 대통령은 테러로부터 미국을 지켜내기 위해 필사적인 사투를 벌인다. 오늘날 세상은 코로나라는 대유행병으로 인해 온라인 비중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만약 인터넷을 쓸 수 없게 만드는 바이러스가 국가 전체에 퍼진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진정한 암흑시대를 맞이하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국가 내부의 취약성을 면밀히 검토했던 클린턴의 경험은 이 소설의 설득력과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치밀한 정치적 암투가 끊임없이 벌어진다. 국가적인 재앙에 대응하기도 바쁘지만, 내부에서 일어나는 암투마저 대응해야 한다. 이 점에서 이 소설은 정치 스릴러로서의 면모를 잘 갖추고 있다. 내각에서 벌어지는 정쟁을 극복하면서 외부의 위협까지 해결해야만 한다.토요일, 미국일요일월요일에필로그감사의 말뉴욕 타임스, 아마존, USA 투데이, 월스트리트 저널, 인디 베스트셀러 1위 전 세계 36개국 판권 계약 미국 SHOWTIME에서 드라마 판권 계약 북미 단일 100만 부 이상 판매량 기록 미국 42대 대통령 빌 클린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가 제임스 패터슨 각 분야의 정점이 만든 세기의 컬래버레이션! 위기에 빠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사라지다! 《대통령이 사라졌다》는 미국 42대 대통령 빌 클린턴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가 제임스 패터슨의 합작 소설이다. 클린턴의 내밀한 경험과 패터슨의 천재적인 스토리텔링 능력이 합쳐진 덕에 세기의 스릴러 소설이 탄생했다. 《대통령이 사라졌다》는 출간 이후 순식간에 뉴욕 타임스, 아마존, USA 투데이, 월스트리트 저널, 인디에서 베스트셀러 1위를 달성했으며, 북미 단일로 100만 부 이상 팔린 초대형 스릴러 소설이다. 청문회에 출석한 대통령은 직권 남용과 반역 혐의를 쓰고 탄핵 위기에 몰린다. 그러나 대통령은 부통령을 비롯한 주변 사람에게 쉽게 도움을 청할 수도 없다. 내각에는 사이버 테러와 배신자 그리고 간첩 행위에 관한 밀담이 가득하다. 불확실성이 지배하는 정국. 이처럼 혼란한 상황 속에서 대통령은 대중 앞에서 사라지고 만다. 그리고 온갖 억측이 난무하기 시작한다. 그럴듯한 추측, 믿기 어려운 추측, 그리고 완전히 터무니없는 추측까지. 숨 막히는 스릴감과 손톱을 물어뜯게 만드는 긴장감으로 가득한 이 소설의 가치는 단순히 재미로 끝나지 않는다. 전직 대통령의 내밀한 경험은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국가적 위기 사태를 실감 나게 묘사한다. 만약 당신이 대통령이라면? 불확실성이 가득한 상황에서 거대한 위협이 성큼 다가온다면? 특히 한국처럼 인터넷이 널리 보급되고 디지털화가 잘된 나라라면? 당신은 이 소설을 그저 시나리오로 볼 수만은 없을 것이다. 전미 서점가 베스트셀러 1위를 석권한 세기의 스릴러 미국 42대 대통령 빌 클린턴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 제임스 패터슨이 뭉쳤다! 정치와 소설, 각자의 분야에서 정점을 이룬 빌 클린턴과 제임스 패터슨. 이 두 사람이 뭉칠 거라는 생각을 누가 했을까. 전 백악관 주인만이 알고 있는 내밀한 경험이 스며든 이 소설은 출간 후 미국 서점가를 휩쓸며 뉴욕 타임스, 아마존, USA 투데이, 월스트리트 저널, 인디 베스트셀러 1위에 등극했다. 제임스 패터슨은 픽션 베스트셀러 단골손님 중 하나로 3억 부 이상의 종이책 판매와 미국에서 최초로 전자책 100만 부를 판매한 특급 작가 중 하나이다. 미국 추리작가협회가 주는 에드거상을 비롯하여 각종 스릴러상을 받은 증명된 작가이기도 하다. 위대한 두 사람이 모여 만들어진 이 소설은 미국의 유명 스릴러 작가 마이크 코넬리가 평했듯이 ‘에어포스 원(미국 대통령 전용기)처럼 거대하고 빠른 움직임‘을 보여준다. 또한 재미와 통찰 두 가지를 한꺼번에 선사해, 영국의 유명 스릴러 작가 리 차일드가 말했듯이 ’세기의 스릴러‘라는 평을 받아 마땅하다. 내각에서 벌어지는 정치적 싸움과 외부 세력에 의한 사이버 테러에 미국 전역이 위험에 빠진다. 대통령은 테러로부터 미국을 지켜내기 위해 필사적인 사투를 벌인다. 오늘날 세상은 코로나라는 대유행병으로 인해 온라인 비중이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그런 상황에서 만약 인터넷을 쓸 수 없게 만드는 바이러스가 국가 전체에 퍼진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진정한 암흑시대를 맞이하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국가 내부의 취약성을 면밀히 검토했던 클린턴의 경험은 이 소설의 설득력과 완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치밀한 정치적 암투가 끊임없이 벌어진다. 국가적인 재앙에 대응하기도 바쁘지만, 내부에서 일어나는 암투마저 대응해야 한다. 이 점에서 이 소설은 정치 스릴러로서의 면모를 잘 갖추고 있다. 내각에서 벌어지는 정쟁을 극복하면서 외부의 위협까지 해결해야만 한다. 자기 자신과 국가를 위기로부터 구해내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대통령을 바라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대통령에게 몰입하게 될 것이다.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중국편 2 : 막고굴과 실크로드의 관문
창비 / 유홍준 (지은이) / 2019.04.29
23,000

창비소설,일반유홍준 (지은이)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드디어 중국 대륙으로 떠난다. 우리 땅 곳곳을 누비며 전국토가 박물관임을 설파한 유홍준이 중국 대륙을 향한 장대한 발걸음을 내딛은 첫 기착지는 실크로드 도시 돈황과 그곳으로 가는 경로인 하서주랑이다. 주유천하하며 한생을 살아온 유홍준이 답사에의 로망으로 간직한 땅, 그런 그가 '중국 답사 일번지'로 꼽은 곳이다. 1권 '명사산 명불허전(鳴不虛傳)'은 주나라.진나라의 본거지이자 <삼국지>의 무대인 서안.관중평원에서 시작해 감숙성 하서주랑을 따라가며 만리장성을 만나고 돈황의 명사산에 이르는 여정이다. 이백과 두보의 시와 고사, <사기>와 <삼국지>의 주인공이 앞다퉈 등장하며 장쾌한 여정이 이어진다. 2권 '오아시스 도시의 숙명'은 중국 불교미술의 축소판이라 할 만한 막고굴 곳곳을 살피는 한편, 그곳에서 발견된 돈황문서의 다난했던 역사를 담았다. "아는 만큼 느낄 뿐이며, 느낀 만큼 보인다"는 <답사기> 국내편의 깊은 깨달음은 중국 답사기에도 여전히 유효하다.제2권을 펴내며: 돈황의 도보자와 실크로드의 관문 제1부 막고굴 막고굴1 답사의 로망은 이렇게 이루어졌다 돈황박물관 / 막고굴 디지털 전시 센터 / 성당시대 제23굴 / 초당시대 제328굴 / 북주시대 제428굴 / 초당시대 제96굴 북대불 / 제16굴과 제17굴 장경동 막고굴 2 나는 기어이 다시 찾아가고 말았다 가욕관에서 돈황으로 / 북량시대 제275굴 / 초당시대 제220굴 / 성당시대 제45굴 / 성당시대 제148굴 / 조씨 귀의군 시대 제61굴 제2부 돈황의 도보자(盜寶者)와 수호자 돈황의 도보자들 1: 오렐 스타인 돈황문서는 그렇게 발견되고 그렇게 유출되었다 돈황문서의 발견과 수수께끼 / 돈황문서 피난설 / 러시아의 오브루체프 / 독일의 르코크 / 영국의 오렐 스타인 돈황의 도보자들 2: 폴 펠리오 돈황문서는 뿔뿔이 흩어지고 말았다 불세출의 서지학자 펠리오 / 기메 박물관과 동양학자 샤반 / 펠리오 탐사단의 출발 / 돈황에 온 펠리오 / 혜초의 『왕오천축국전』 돈황의 도보자들 3: 오타니 탐험대와 랭던 워너 여전히 새어나오는 돈황문서와 벽화의 파괴 오타니 탐험대의 제1·2·3차 탐사 / 오타니 컬렉션의 분산 / 돈황에 다시 온 스타인 / 올덴부르크와 러시아 백군 피난병 / 랭던 워너 / 돈황문서 약탈, 그 후 돈황의 수호자들: 장대천·상서홍·한락연 무기징역을 산다는 각오로 들어가라 이정롱의 돈황벽화 모사 / 현대 중국화의 거장, 장대천 / 장대천의 돈황행 / 상서홍의 돈황 40년 / 조선족 화가 한락연의 일생 제3부 실크로드의 관문 안서 유림굴 서하 민족의 화려한 벽화와 슬픈 종말 돈황의 여름과 겨울 / 돈황 야시장 / 돈황시의 반탄비파 기악상 / 과주에 온 현장법사 / 과주 또는 안서라는 도시 / 느릅나무 협곡의 유림굴 / 유림굴 제25굴 / 탕구트족의 서하 옥문관·양관 사막에 떠도는 영혼의 노래 서역으로 열린 두 관문 / 서출양관 무고인, 춘풍부도 옥문관 / 돈황과 서역의 자연·역사·인문지리 / 옥문관에서 서역으로 가는 현장법사 / 한나라 장성과 옥문관 / 옥문관과 ‘말의 미로’ 전설 / 양관 / 누란을 그리며 부록 답사 일정표 / 중국 역대 왕조·유목민족 연표 / 주요 인명·지명 표기 일람유홍준의 ‘중국 답사기’ 대(大) 서사가 시작된다 중국 답사 일번지, 돈황과 실크로드 누적 판매부수 400만부를 넘긴 독보적 베스트셀러 시리즈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드디어 중국 땅을 밟는다. 넓은 땅과 다양한 사람들이 어우러져 빚어낸 중국의 방대한 문화유산을 찾아 경쾌한 답삿길에 나섰다. 첫발을 뗀 곳은 저자가 오랫동안 답사의 로망으로 간직한 돈황과 하서주랑으로, 이번에 출간되는 1·2권에서 만날 수 있다. 국내편의 ‘해남·강진’이나 일본편의 ‘규슈’가 의외의 답사처였던 것처럼, 이번에도 저자는 예상 밖의 선택으로 독자의 흥미를 끈다. 사막과 오아시스, 그 속에 숨겨진 보물 같은 불교 유적과 역사의 현장을 만나는 돈황·실크로드 여정은 그야말로 ‘명불허전’이다. 그 옛날 중국문명이 태동한 곳일 뿐 아니라 여러 민족들이 서로 투쟁하면서 문명의 교차로 역할을 해온 실크로드의 역사가 ‘답사기’ 중국편에서 생생하게 재현된다. 저자 유홍준 교수는 이미 일본편(전4권)을 통해 유홍준표 해외 문화유산답사의 묘미를 선사한 바 있지만, 이번 중국 답사기에서 특히 그 진가를 드러낸다. 탁월한 안목과 절묘한 입담, 답사를 향한 열정으로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답사기’가 중국의 남다른 문화유산을 만나 더욱 흥미롭고 풍부한 이야기를 담아냈다. 한반도의 약 40배, 남한의 약 100배에 가까운 면적에 남북한의 약 20배가 되는 인구를 품은 중국의 문화는 우선 그 스케일로 우리를 압도한다. 긴 세월 우리와 밀접하게 영향을 주고받아 우리 문화유산을 보는 큰 거울이 되기도 한다. 볼거리가 많은 만큼 답사 계획도 남다르다. 중국의 8대 고도(古都)를 중심으로 중국문화의 핵심을 살펴보는 경로는 물론이고, 미술사·사상사·문학사의 주요한 명소를 찾는 답사도 계획 중이다. 고대 고구려·발해와 조선시대 연행 사신의 길, 대한민국 임시정부 등 한·중 문화교류사의 현장도 여기서 빠질 수 없다. 돈황·실크로드는 이 모든 대장정의 시작이다. 중국은 켜켜이 쌓인 문화적 자신감으로 오늘날 대국으로 굴기(屈起)하고 있다. 이미 세계 제2의 경제대국으로 부상하였고, 외교에서도 왕년의 그 실력이 나타나고 있다. 최근에는 한류 등을 통해 문화적으로도 우리와 가까워졌고, 국제정치적으로는 한반도 통일의 필수적인 파트너다. 이제 중국을 아는 일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 ‘답사기’ 중국편과 함께하는 문화유산답사를 통해 우리는 중국의 진면목을 발견하는 동시에 동아시아 문화를 주도해나가는 동반자로서의 중국의 모습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을 것이다. 문명의 통로 하서주랑을 따라 돈황까지 중국편 1권 “명사산 명불허전(鳴不虛傳)”은 중국 고대국가들의 본거지이자 『사기』와 『삼국지』의 무대인 관중평원에서 시작해 하서주랑을 따라가며 돈황 명사산에 이르는 2천 킬로미터의 여정을 담았다. 실크로드 전체를 6천 킬로미터 정도로 추정할 때 그 동쪽 3분의 1에 달하는 대장정으로, 그야말로 대륙의 스케일을 느끼는 답삿길이다. 불교가 이 길을 통해 서역에서 중국으로 들어왔고, 한족과 유목민족들의 투쟁이 이 길을 중심으로 벌어졌다. 관중평원(關中平原)은 섬서성 서안(西安)을 중심으로 사방이 험준한 산맥과 네 개의 관문으로 둘러싸인 분지 지형이다. 넓이도 넓고 토양이 비옥할 뿐 아니라 천연의 요새를 이루고 있어 일찍부터 사람이 살기 시작하여 주나라·진나라·한나라 등 중국을 통일한 나라들을 포함해 여러 나라가 이곳에 도읍을 정하는 등 오랫동안 중국 역사의 중심 역할을 해왔다. 오랜 역사만큼이나 문화유산도 풍부해서 진시황과 한무제, 이릉과 사마천, 이백과 두보가 남긴 유적과 무덤, 문학을 곳곳에서 만날 수 있다. 중국 4대 석굴사원으로 꼽히는 천수 인근의 맥적산석굴은 그 정교한 모습을 보는 이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 대륙을 연결하는 회랑처럼 길게 뻗어 있는 협곡이 마치 ‘달리는 회랑’ 같다고 해서 이름 붙여진 하서주랑(河西走廊)은 감숙성의 성도인 난주(蘭州)에서 무위(武威), 장액(張掖), 주천(酒泉)을 거쳐 돈황에 이르기까지 장장 900킬로미터에 달한다. 이곳은 한나라 무제가 흉노를 몰아내고 하서사군을 설치한 곳으로, 같은 시기 한사군이 설치된 우리 역사를 떠올리게도 하는 곳이다. 기이한 황하석림 속에 화려한 불상들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는 난주의 병령사석굴을 만나고, 유장하게 흐르는 황하의 모습을 그 어디에서보다 실감나게 느낄 수 있다. 오래전 이곳에서 중국과 대립하다 사라진 것으로 알려진 흉노는 곳곳에 세워져 있는 조각상과 잔편으로 남아 있는 유물로만 그 흔적을 추정할 수 있어 비애를 자아낸다. 만리장성의 서쪽 끝 가욕관을 지나면 드디어 돈황에 도착한다. 많은 사람들이 ‘답사의 로망’으로 꼽는 오아시스 도시 돈황은 석굴사원들과 그림 같은 사막 풍광을 보러 오는 답사객들로 붐비는 관광도시가 되었다. 특히 중국 최고의 석굴사원 중 하나인 막고굴은 예부터 돈황이 실크로드 교역의 중심지가 될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을 뿐 아니라, 만리장성 등과 함께 중국에서 최초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지정된 저명한 불교 유적지다. 수준 높은 불상과 불화가 남아 있고 이 지역의 역사와 생활상을 알 수 있는 그림들도 볼 수 있어 귀중한 연구자료가 된다. 한편 명사산과 월아천은 ‘로망’에 어울리는 낭만적인 감정을 일으키는 자연 경관으로 요즘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곳이다. 이곳에 발을 들이면 그 옛날 사막을 가로질러 교역한 대상들이나 구도를 위해 떠난 승려들의 그림자가 어른거리는 듯하다. 화려한 중국 문화유산을 찾아 떠나는 장쾌한 첫걸음! 저자는 중국 답사기를 시작하는 서문에서 “중국은 우리와 함께 동아시아 문화를 주도해나가는 동반자일 뿐 아니라 여전히 우리 민족의 운명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막강한 이웃이다. 상황이 이럴진대 우리는 중국을 더욱 깊이 알고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런 의미에서 나에게 중국은 언제나 즐거운 여행의 놀이터이자 역사와 문화의 학습장이면서 나아가서 오늘날 국제사회 속에서 우리의 좌표를 생각게 하는 세계사의 무대였다”라고 집필의 이유를 밝히고 있다. 중국 문화유산을 즐겁고 깊이있게 감상하는 한편으로 우리 문화의 연관과 비교를 통해 우리 것을 더욱 잘 알게 되는 경험을 하자는 제안이다. 또한 ‘답사기’ 중국편이 출간되면서 우리는 드디어 한·중·일 문화유산을 하나의 큰 테이블에 놓고 비교해볼 수 있게 되었다. 그간 부질없는 열등감이나 단순한 애국적 감정으로 이웃나라의 문화유산을 평가해왔다면, 유홍준의 답사기를 통해 비로소 진정으로 문화유산을 감상하는 탁 트인 안목을 탑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알게 되는 우리 문화의 진정한 가치야말로 세계에 자랑할 만한 것임을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가보지 못한 곳은 동경으로 들끓게 하고, 이미 가본 곳은 새로운 관점으로 다시 접하게 만드는 유홍준의 중국 이야기. ‘답사기’ 중국편의 장쾌한 여정은 앞으로도 독자를 찾아갈 것이다.
구움과자
경향BP / 서귀영(브리첼) (지은이) /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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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BP건강,요리서귀영(브리첼) (지은이)
디저트 카페에서 인기 있는 구움과자 레시피 49가지를 실었다. 꾸준히 사랑받는 파운드케이크와 머핀, 선물용으로 인기 있는 쿠키, 대표적 프랑스 과자인 까늘레와 마들렌, 피낭시에,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는 스콘, 투박한 매력의 트레이 베이크, 포근하면서 부드러운 다쿠아즈, 티푸드로 제격인 프티가토 등 다양한 구움과자를 만날 수 있다. 구움과자는 예쁘고 맛있지만 공정이 많거나 까다롭게 여겨져 집에서 만들어볼 엄두를 쉽게 내지 못한다. 다년간의 베이킹 경력 및 베이킹 블로그 운영 경험으로 구움과자를 만들며 사람들이 무엇에 대해 궁금해하는지, 어려워하는지 잘 알고 있는 저자가 초보 베이커의 입장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공정에다 구워낸 제품의 맛도 좋은 구움과자 레시피들을 소개한다.프롤로그 구움과자 도구 구움과자 재료 PART 1. 파운드케이크 & 머핀 파운드케이크 유자 마론 파운드케이크 쇼콜라 퐁당 파운드케이크 무화과 캐러멜 파운드케이크 가토 인비지블 얼그레이 밀크티 파운드케이크 크림치즈 당근 파운드케이크 말차 테린느 레밍턴 케이크 머핀 레이즌 크림치즈 머핀 콩가루 세서미 머핀 단호박 크림치즈 머핀 PART 2. 쿠키 누텔라 헤이즐넛 쿠키 모카 초콜릿 쿠키 오리지널 초콜릿칩 쿠키 오트밀 코코넛 피칸 쿠키 카카오닙스 캐러멜 쿠키 콘 쿠키 루겔라흐 버터쿠키 4종 치즈 페퍼 샤브레 포요틴 샤브레 샌드 쿠키 피스타치오 쿠키 PART 3. 까늘레 바닐라 까늘레 말차 까늘레 밀크티 까늘레 쇼콜라 까늘레 PART 4. 스콘 & 트레이 베이크 스콘 흑설탕 호두 롤 스콘 라즈베리 롤 스콘 크랜베리 화이트 초콜릿칩 스콘 올리브 치즈 스콘 얼그레이 오렌지 스콘 콩고물 콩조림 쑥 스콘 트레이 베이크 말차 치즈케이크 브라우니 캐러멜 바나나 크럼블 바 허니 스트로베리 바 오렌지 바닐라 케이크 메이플 피칸 스퀘어 PART 5. 마들렌 & 피낭시에 마들렌 단호박 크림치즈 마들렌 레몬 진저 마들렌 밀키 마들렌 피낭시에 고르곤졸라 피낭시에 흑임자 피낭시에 파인 코코 피낭시에 PART 6. 다쿠아즈 & 프티가토 다쿠아즈 티라미수 다쿠아즈 호두 앙버터 다쿠아즈 흑임자 쑥 인절미 다쿠아즈 프티가토 레몬커드 가토 비지탕틴느 쇼콜라 캐러멜 헤이즐넛 브론디“나는 왜 예쁜 모양이 안 나올까?” “내 오븐으로는 몇 도, 몇 분으로 구워야 하지?” “휘핑은 어느 정도까지 해야 하지?” 베이킹할 때 궁금해하고 어려워하는 부분을 콕콕 짚어 준다! 디저트 카페에서 만나는 구움과자를 집에서 굽는다 디저트 카페에서 인기 있는 구움과자 레시피 49가지를 실었습니다. 꾸준히 사랑받는 파운드케이크와 머핀, 선물용으로 인기 있는 쿠키, 대표적 프랑스 과자인 까늘레와 마들렌, 피낭시에, 한 끼 식사로 손색이 없는 스콘, 투박한 매력의 트레이 베이크, 포근하면서 부드러운 다쿠아즈, 티푸드로 제격인 프티가토 등 다양한 구움과자를 만날 수 있어요. 이제 예쁘고 귀여워서 눈이 즐겁고, 달콤하고 부드러워서 입이 즐거운 구움과자를 집에서 구워 보세요. 초보 베이커도 실패하지 않고 만들 수 있다 구움과자는 예쁘고 맛있지만 공정이 많거나 까다롭게 여겨져 집에서 만들어볼 엄두를 쉽게 내지 못하지요. 이 책에는 다년간의 베이킹 경력 및 베이킹 블로그 운영 경험으로 구움과자를 만들며 사람들이 무엇에 대해 궁금해하는지, 어려워하는지 잘 알고 있는 저자가 초보 베이커의 입장에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공정에다 구워낸 제품의 맛도 좋은 구움과자 레시피들을 소개했습니다. ‘베이킹’이라는 주제로 오랫동안 블로그를 운영하며 다양한 사람과 소통해온 저자의 노하우가 레시피 곳곳에 녹아 있습니다. 상세한 과정사진과 설명을 차근차근 따라 하면 누구나 예쁘고 맛있는 구움과자를 만들 수 있습니다.
영재 대한민국 청소년 10%를 위한 책 : 심리치료학자와 영재아부모가 함께 연구한 영재교육가이드
두드림 / 제임스 웨브,엘리자베스 멕스트로스,스테파니 톨란 글, 지형범 옮김 / 2009.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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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학습법일반제임스 웨브,엘리자베스 멕스트로스,스테파니 톨란 글, 지형범 옮김
영재 개발 프로그램을 개발하면서 축적된 노하우를 담은 영재 교육의 지침서이다. 이 책에서는 단순히 영재인 아이의 재능을 더욱 향상시키는 방법을 말하지 않는다. 이 땅에 수많은 영재들이 있지만 그 아이들이 재능에 걸맞는 감성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지적하면서 뛰어난 지능에 적합한 감성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1장에서는 영재의 정의와 영재에 대한 잘못된 상식과 편견을 다룬다. 2장에서 12장까지는 영재아들의 보다 구체적인 특징들, 자주 발생하는 문제들, 행동을 개선하기 위한 특별한 제안들을 살펴보고 있다. 13장에서는 고도 지능아의 부모가 영재아의 부모와 교사들에게 보내는 공개서한을 담아 영재아 부모가 실생활에서 겪고 있는 고통과 어려움을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영재아 부모들과 전문가들과의 집단 토의를 통해 각 장의 주제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단순히 영재아에 대한 이론을 다루기 보다 다양한 현실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서 영재아 부모들이 실제 겪는 어려움을 담고 있는 것이다. 뛰어난 재능을 가졌지만 동일하게 한 사람으로 살아가야 하는 영재아에 대한 바른 이해는 영재아가 보다 건강하게 가진 재능을 발휘하며 기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다. 머리말 역자 서문 제1장 영재아 교육, 무엇이 문제인가? 어떤 아이가 영재인가? 영재는 얼마나 많은가? 영재아를 어떻게 알아보나? 영재아는 실패하기 쉽다? 영재아에 대한 오해 우리 사회가 인정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영재아는 어떻게 다른가? 영재아의 친구는 누구일까? 영재아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영재아는 예민하다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고민하는 영재아 영재성 때문에 받는 고통 바보 같은 일들을 견뎌내야 한다 기다리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 해결책 : 자아를 찾아 정서를 안정시킨다 감정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동기를 유발시켜라 자발적 동기 유발, 자기 훈육, 자아 개념 제2장 많은 문제들, 그러나 기회도 있다!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 한 번에 모든 것을 완성할 수는 없다 10가지 주제에 대하여 제3장 영재아의 특성과 판별법 렌줄리 모형 자뇌와 우뇌 지능 검사 영재아 판별에 관한 전문가 상담 제4장 동기 유발 동기 유발에 실패하는 이유 동기 유발, 어떻게 시작할 것인가? 욕구 단계 이론 성취 동기를 이끌어내는 3가지 방법 단계적으로 성공시켜라 목표를 설정하게 하라 인간관계를 활용하라 지나친 성취 동기는 바람직하지 않다 인간관계에 투자하라 동기 유발에 관한 전문가 상담 제5장 훈육 처벌하지 말고 훈육하라 한계를 설정하라 규칙은 줄이되 반드시 지켜라 자연적 귀결에 맡겨라 칭찬하는 방법을 배워라 감정 배려가 먼저, 훈육은 그 다음 진정한 선택권을 줘라 도움이 되는 방법들 피해야 하는 방법들 훈육에 관한 전문가 상담 제6장 스트레스 관리 인내심을 길러라 발전을 위해 도전이 필요하다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을 배워라 정서적인 성숙과 지적인 성숙은 일치하지 않는다 자신을 관리하라 자신과 대화라라 비합리적인 믿음을 버려라 스트레스 관리를 위한 제안 스트레스 관리에 관한 전문가 상담 제7장 감정 교류 기죽이는 말을 하지 마라 사랑하는 한 사람이 필요하다 의사소통을 북돋우는 방법 감정을 존중하라 듣는 것도 의사소통이다 더 잘 듣기 위한 비결 감정 문제에 대처하는 방법 감정 교류에 관한 전문가 상담 제8장 친구 관계 나이가 같다고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친구 관계의 3가지 특징 또래 친구와 비교하지 마라 얼마나 어울려야 하는가? 특별한 친구가 필요하다 영재는 미운 오리새끼? 리더와 골목대장의 차이 리더십을 키워라 훌륭한 친구 관계를 보여주는 것이 최선이다 친구 관계에 관한 전문가 상담 제9장 형제자매 관계 태어난 순서에 따라 다른 특성 형재자매 사이의 역할 경쟁 영재아는 역할 경쟁에서 유리하다 모든 아이는 독특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 약점을 비교하지 말고 장점을 강조하라 행동 뒤에 숨겨진 마음을 읽어라 부모의 경험을 활용하라 부정적인 역할 모델을 제거하라 사소한 다툼에는 개입하지 마라 긍정적이고 멋진 역할을 부여하라 경쟁하기보다 협력하도록 격려하라 가족 관계의 균형을 유지하라 형제자매 관계에 관한 전문가 상담 제10장 전통 파괴 문화적 경험을 공유할 수 있어야 한다 통과 의례는 성장의 과정이다 영재아는 전통에 의문을 품는다 영재아는 \"왜?\"냐고 묻는다 관행은 바뀔 수 있다 전통 파괴에는 반작용이 따른다 더 많은 이해와 인내가 필요하다 가족의 전통은 무엇인가? 전통 파괴에 관한 전문가 상담 제11장 우울증 우울증이란 무엇인가? 우울증의 3가지 유형 자학이나 고행은 우울증의 증세 성장통으로 다가오는 우울증 우울증을 극복하도록 도와주는 방법 자살에 대한 암시는 구조요청이다 슬픔은 표현하여 해소해야 한다 부모도 우울증에 빠질 수 있다! 우울증에 관한 전문가 상담 제12장 부모 자녀 관계 영재아라는 사실을 감추지 마라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 헌신만 해서는 모범을 보일 수 없다 최적의 양육 방식을 찾기 위해 노력하라 아버지의 역할도 중요하다 홀부모는 영자아에 의존하기 쉽다 재혼 가정은 인내하며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 부모가 먼저 의논하라 자녀를 배려하여 규칙을 정하라 맥스 어만의 부모 자녀 관계에 관한 전문가 상담 제13장 영재아 부모의 공개서한 스테파니 톨란의 편지 어린 시절 학교에 입학하여 영재성을 발견하다 지능지수를 측정하다 영재 교육의 현실을 깨닫다 학교생활 분투기 참고문헌 찾아보기1980년 8월 11일 제임스 댈러스 에그버트가 자신의 머리에 총을 겨누었다. 그리고 5일 후 재능 많고 똑똑했던 17살 소년은 숨을 거두게 된다. 영재였던 아들의 갑작스러운 자살로 인해 망연자실한 댈러스의 부모는, 자신들의 아픔을 함께 나눌 영재아 부모들의 모임이나 프로그램이 있는지 찾아보았지만 그 어디에서도 도움을 받을 수 없었다. 아들을 잃고 나서야 영재아를 위한 정서 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된 그들은 직접 국립영재협회를 찾아가 하나의 프로젝트를 만들게 되었다. 영재아의 정서 개발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학부모와 교사에게 인식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 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1981년 1월 유명한 토크쇼인‘필 도나휴 쇼’에 댈러스의 부모와 제임스 웨브 박사 등이 출현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로부터 2만 통이 넘는 격려와 지지 편지가 쇄도했고, 전국은 한 영재아 소년의 자살과 그 대책을 위한 토론으로 들끓었다. 얼마 지나지 않아 오하이오 주의 라이트주립대학에서 영재아와 그 가족을 위한 정서 개발 프로그램이 시작되었다. 지역 사회의 후원 및 에그버트 일가와 라이트주립대학이 공동으로 조성지원해주고 있는 댈러스 에그버트 기금의 힘이 컸다. 먼저 영재아 부모들이 직접 자녀를 키우면서 느꼈던 10가지 문제들을 선정한 후, 하나의 주제를 선택해서 영재아 부모들과 전문가의 집단 토론이 정기적으로 이루어졌다. 토론회에서 영재아 부모들은 각자의 경험을 발표하고 서로 의견을 교환했으며, 전문가는 토론 내용에 대한 평가와 조언을 해주었다. 1994년, 영재아를 둔 부모이자 영재 교육 전문가인 3명의 저자가 (치료심리학자 제임스 웨브, 아동문학가 스테파니 톨란, 심층심리학자 엘리자베스 멕스트로스) 드디어 10여 년이 넘게 계속된 토론 내용들을 정리해서 영재아의 구체적인 특징들, 자주 발생하는 문제들, 행동을 개선하기 위한 현실적인 제안들을 한 권의 책으로 펴내었다. 자녀 교육에 있어 네비게이션은 없다. 내 아이 영재로 만들기, 영재로 키우기가 유행처럼 번지는 요즘, 최고의 교육열을 자랑하는 한국 부모들의 귀가 솔깃해질 영재 관련 도서들이 난무하지만 개인적인 체험담이나 특정 분야의 지침서 정도가 전부다.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열악한 교육 상황에 적응하지 못하는 영재들은 학습부진아, 부적응아로 전락하고 있다. 영재성이 뛰어날수록 그 문제는 더욱 심각하지만 이들을 위한 교육적 처방은 거의 전무한 상태다. 그렇다면 저마다 다른 소질, 적성, 능력, 건강, 주변 환경 등 헤아릴 수 없을 만큼 경우의 수가 많은 자녀 교육에서 우리는 어떻게 길을 찾아가야 할까? 각자 목표한 곳이 다르다고 해도, 정확한 방향을 가리키고 꼭 필요한 장소에 놓여 있는 이정표만 있다면 누구나 낯선 곳에서의 두려움 없이 자기만의 목적지를 향해 달릴 수 있을 것이다. 운전을 하다가 모르는 길이 나올 때마다 잠깐 멈춰 서서 전국주요도로안내서를 펼치는 운전자처럼, 자녀들을 돌보다가 해결하기 힘든 문제와 부딪힐 때마다 펼쳐볼 수 있는 영재주요문제안내서가 절실한 것이다. 자녀의 영재성보다 중요한 것은 자녀의 올바른 성장에 있다. 영재 교육은 아이의 지능과 재능의 발전뿐만 아니라 행복과 만족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올바른 영재 교육은 특별한 재능을 보이는 아이들이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하고 타고난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자아를 실현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지 슈퍼능력자를 키우는 것은 아니다. 즉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는 신동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즐기면서 사람들과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엘리트로 성장하도록 교육해야 한다. 모든 아이는 영재성을 가지고 있다. 평범한 아이이건 영재아이건 모든 아이들은 자기만의 특별한 재능, 자기만의 기질과 개성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 능력과 성취도에서는 서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해도, 각자 가지고 있는 능력을 최대한 계발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아이들이 받아야 할 교육이자 부모가 해주어야 할 교육인 것이다.
열두 달 절집 밥상
웅진리빙하우스 / 대안 스님 글 / 2010.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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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리빙하우스건강,요리대안 스님 글
한국음식의 대표인 사찰음식. 사찰음식이 뜨고 있다. - 오신채를 넣지 않는 심심한 음식인데 왜 이렇게 맛있는 걸까? 절밥, 사찰음식 하면 밥과 나물로만 차리는 지루한 밥상, 채식 밥상, 五辛(오신)寀(채)를 넣지 않아 심심할 것 같은 음식을 떠올린다. 하지만 절집 밥상을 한 번이라도 마주한 분들은 모두 그 맛에 놀란다. 특별한 양념도, 희귀한 재료도, 복잡한 조리법도 없다. 그거 간단하게 무치고, 삶고, 볶고, 끓여 최대한 자연의 맛과 향이 그대로 음식 안에 담아낼 뿐인데. 절밥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이 맛있다. 맛을 표현하기도 어렵다. 그저 재료 맛이다. 배불리 먹고 나도, 뒷맛이 무겁지 않다. 건강해 질 것만 같은 느낌이 든다. 인공적이고 자극적인 맛에 길들어 있었던 입맛을 새삼 깨닫는다. 배불리 잘 먹었지만 뒷마무리 또한 개운한 것이 절집 밥상의 무한한 매력이다. 이처럼 절집음식은, 사찰음식은 이다. 대중들은 사찰음식의 가치를 알고는 있었지만 그동안 실천하지 못했다. 기름기를 줄이고, 건강을 찾는 대중들은 절집음식을, 사찰음식을 우리네 식탁 위로 옮기려 한다. 4 들어가는 글 14 기초편 맛내기 274 식재료별 효능 278 찾아보기 봄 3월의 절집 밥상 24 냉이밥 26 쑥경단콩국 28 삼동초물김치 29 찔레순장아찌 30 매운표고버섯탕수 32 머위무침 32 연근간장조림 34 곰피채소말이 4월의 절집 밥상 38 완두콩밥 39 취나물토장국 40 유부주머니조림 42 고수겉절이 43 진달래화전 44 콩나물잡채 46 민들레장아찌 47 미나리강회 5월의 절집 밥상 50 점박이콩밥 51 머위간장장아찌 52 생고사리감자찌개 54 비름나물 55 가죽겉절이 56 도라지샐러드 58 호두조림 59 가죽전 여름 6월의 절집 밥상 68 보리밥 68 된장찌개 70 양배추말이찜 72 제피장떡 73 죽순장아찌 74 총각김치 76 상추겉절이 77 가지구이 7월의 절집 밥상 80 통죽순밥 82 호박잎들깻국 83 죽순전 84 애호박찜 86 콩잎장아찌 87 익힌열무절임김치 88 머위대장아찌 89 고추무침 8월의 절집 밥상 92 연잎밥 94 깻잎조림 95 얼갈이배추김치 96 즉석오이장아찌 97 꽈리고추찜무침 98 채계장 100 감자전 101 호박정과 가을 9월의 절집 밥상 106 동부콩밥 107 새송이버섯뭇국 108 백년초열매당절임 109 가죽장아찌 110 더덕잣소스구이 112 깍두기 113 파래무침 114 버섯초회 10월의 절집 밥상 118 수수찰밥 119 미나리초회 120 이색토란탕 122 무전과 배추전 123 야생잎부각 124 버섯편육 126 호박김치 127 산초장아찌 11월의 절집 밥상 130 조밥 130 우엉탕 132 고추부각 133 가사리무침 134 보쌈김치 136 연근삼색찜 138 표고버섯간장부침 139 무말랭이장아찌 겨울 12월의 절집 밥상 144 흰밥 144 갓김치 146 시래기전골 148 도라지무침 149 더덕장아찌 150 잡채 152 우엉조림 153 삼색전 1월의 절집 밥상 156 오곡밥 157 고추장아찌 158 버섯들깨찜 160 다래순나물 160 고사리나물 160 취나물 162 버섯산적 164 김장김치 2월의 절집 밥상 174 시래기밥 176 고들빼기김치 177 두부장아찌 178 콩나물모재비국 180 방풍나물겉절이 181 봄동겉절이 182 은행조림 특별요리>>> 손님초대요리 187 애호박편수 188 삼색감자찜 190 된장소스마튀김 192 산야초초밥 194 수삼찹쌀구이 195 더덕샐러드 196 마른도토리묵전골 198 두릅전병 200 능이버섯감자옹심이 202 버섯칠보채 가족 일품요리 205 냉이떡국 206 산야초누룽지탕 208 봄나물비빔국수 209 김치메밀전병 210 만두 212 검은콩전과 쌈채소 214 쑥초밥 215 두부선 216 녹차칼국수 218 얼큰떡찜 220 비빔냉면 소풍 도시락요리 223 과일떡 224 절집 김밥 226 도라지초밥꼬치구이 227 라이스버거 228 두부소박이튀김 230 모시떡 232 취나물주먹밥 234 함지쌈 235 밤샌드위치 236 오이초밥 어린이 간식 239 단감찐빵 240 고구마볼구이 242 연근칩과 우엉칩 243 당근케이크 244 완두콩가스 246 절집피자 248 버섯강정 249 냉이밥구이 250 단호박스파게티 252 고구마잡채김말이튀김 254 채식자장면 차가 있는 다과상 257 다식 258 구기자차 258 연꽃떡 260 산초차 260 금귤정과 262 겨우살이차 262 매작과 264 감국차 264 대추초 266 매화차 266 검은깨강정 268 녹차 268 찹쌀강정 270 냉이차 270 호두곶감말이 272 머위차 272 검은깨유과 곁들이>>> 아침죽 60 송연죽 61 송이버섯죽 61 능이버섯죽 62 잣죽 63 채소죽 63 갱죽 설날상 167 삼색나물 168 단풍취장아찌 169 녹두전 170 떡만둣국제철 재료, 기본 양념만 있으면 절집 음식 척척~ 의외로 쉽다! 간장, 된장, 고추장, 소금 등 네 가지 기본 양념과, 다시마와 표고버섯을 우린 국물, 콩가루, 표고버섯가루, 들깨가루, 산초가루 등만을 넣어 조물조물, 또는 끓이고 지지는 것만으로 금세 만들어 내는 사찰요리. 오히려 여러 가지 재료가 들어가지 않아 만들기도 쉬운 사찰요리의 세계가 안에 펼쳐진다. 이 책의 저자인 대안스님은 제철 재료와 이런 기본 양념으로 놀라울 정도의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 낸다. 기본 밥반찬과 국물요리는 물론, 근사한 초대요리인 일품요리, 입 맛 없을 때 풀푹 끓인 밥에 곁들이면 한 그릇 뚝딱 먹어버릴 짭조름 장아찌까지... 자연 재료가 변화할 수 있는 끝을 보여 준다. 사찰음식은 자연재료가 기본이기 때문에 사계절 나오는 재료를 기본으로 구성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제철 재료를 기본으로 하여 밥반찬, 국물요리, 밑반찬, 놀라운 일품요리, 장아찌, 김치, 디저트 등으로 구성했다. 이 기존 사찰음식 요리책과의 차별화는 사찰음식으로 아이들 간식도 만들 수 있고, 소풍 때 도시락 요리도 만들 수 있고, 설상도 차릴 수 있다. 이만큼 몸에 좋은 사찰요리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다. ‘절집음식, 사찰음식을 먹으면 건강하다. 건강음식의 대표는 사찰음식이다.’등의 부연 설명이 이제는 필요없다. 재료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고, 먹고나면 건강해지는 사찰음식으로 일년 열두 달 우리집 밥상을 차려 보는 건 어떨까...
당질량 핸드북
행복에너지 / 방민우 (지은이) / 202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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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너지취미,실용방민우 (지은이)
다이트한의원 대표원장으로 활동 중인 방민우 저자는 어떤 목적이든간에 식이조절은 건강하게, 꾸준히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음식을 먹지 못하는 박탈감, 칼로리 제한에 대한 스트레스, 극단적이고 단발적인 다이어트로 발생하는 몸의 부작용, 다이어트에 대한 고통스러운 심리적 기제 등에서 해방될 수 있는 식이요법 방식으로 ‘당질조절식’을 제안한다. 방민우 저자의 전작 『당질 조절 프로젝트』가 ‘칼로리 제한’이 아닌 ‘당질 조절’을 기반으로 건강하고 즐거운 식이요법의 이론적 기초를 설명하고 있다면 이 책 『당질량 핸드북』은 실제로 당질 조절 식단을 실천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당질이라는 영양소의 개념, 자신에게 맞는 당질조절 식사의 종류, 식이조절에 도움을 주는 미네랄, 비타민이 포함된 식재료와 MCT 오일의 효능 등을 손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는 책을 통해 전달해 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프롤로그 6 당질의 개념 및 효능 11 PART 1 A-1/ [곡물류] 40 A-2/ [콩, 견과류] 42 PART 2 B/ [야채, 버섯류] 46 C/ [과일류] 57 D/ [해산물] 63 E/ [육류] 71 F/ [밥, 면류] 73 PART 3 G-1/ [빵류] 76 G-2/ [디저트, 간식류] 80 PART 4 H-1/ [패스트푸드] 84 H-2/ [이탈리안] 86 PART 5 I-1/ [한식류] 90 I-2/ [중식류] 97 I-3/ [분식류] 99 PART 6 I-4/ [일식류] 103 J/ [명절음식] 108 K/ [음료류] 114 L/ [기름, 소스류] 119 M/ [난류(卵類)·유제품] 124 Homemade 당질조절식 129 에필로그 196 출간후기 200한 권의 책으로 시작하는 건강하고 즐거운 다이어트 사회구조와 식생활의 변화 등으로 비만을 비롯하여 여기에서 파생되는 고혈압, 2형 당뇨, 심근질환 등의 대사성 질환들은 계속해서 증가 추세를 걷고 있다. 실제로 WHO(세계건강기구)에서는 비만을 21세기의 신종 전염병으로 규정하고 ‘학교 내 탄산음료 판매 금지’ ‘설탕세 부과’ 등의 비만 조절 권고책을 내놓은 바 있을 정도다. 한편 한국에서는 주로 미용을 목적으로 빠른 효과를 추구하는 식이조절 다이어트가 유행을 탄 적도 있었으나 극단적인 단기간 식이요법으로 인한 부작용이 언론 등을 통해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미용보다는 건강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다이어트의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다이트한의원 대표원장으로 활동 중인 방민우 저자는 어떤 목적이든간에 식이조절은 건강하게, 꾸준히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음식을 먹지 못하는 박탈감, 칼로리 제한에 대한 스트레스, 극단적이고 단발적인 다이어트로 발생하는 몸의 부작용, 다이어트에 대한 고통스러운 심리적 기제 등에서 해방될 수 있는 식이요법 방식으로 ‘당질조절식’을 제안한다. 방민우 저자의 전작 『당질 조절 프로젝트』가 ‘칼로리 제한’이 아닌 ‘당질 조절’을 기반으로 건강하고 즐거운 식이요법의 이론적 기초를 설명하고 있다면 이 책 『당질량 핸드북』은 실제로 당질 조절 식단을 실천하려는 사람들을 위해 당질이라는 영양소의 개념, 자신에게 맞는 당질조절 식사의 종류, 식이조절에 도움을 주는 미네랄, 비타민이 포함된 식재료와 MCT 오일의 효능 등을 손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는 책을 통해 전달해 주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책은 곡물류, 견과류에서부터 기름, 소스류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평소 즐겨 먹는 대부분의 식재료와 음식을 대상으로 많은 사람들이 신경 쓰는 칼로리뿐만 아니라 식이조절에 진정으로 중요한 당질량과 주요 영양소까지 눈에 확 들어오도록 기재해 주고 있으며, 적은 당질량으로 포만감 있을 뿐만 아니라 맛있고 다양한 실제 요리를 소개해 주면서 당질 조절 식단을 통해 다이어트과 건강관리를 하려는 독자들에게 실천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 과거 유행했던 지방 섭취 중심 다이어트 방법들이 탄수화물과 당질을 구분하지 않고 식이섬유의 존재를 과소평가한 것과는 다르게 키토제닉 다이어트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 당질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단순히 탄수화물을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당질의 과다 섭취를 인식하고 조절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점이 이 책이 소개하고 있는 ‘당질 조절 다이어트’의 차별화된 장점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비만 조절, 다이어트는 현대인들의 건강을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방법, 과도하고 괴로운 방법의 다이어트로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는 사람들 역시 그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는 많은 분들이 『당질 조절 프로젝트』와 『당질량 핸드북』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로 다이어트에 성공하기를 기원해 본다. 여러분은 다이어트 하면 무엇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이어트 하면 아마도 단기간에 살을 빼기 위한 극단의 고통스러운 식이조절법(열량 조절)을 떠올릴 것입니다. 제가 병원에서 비만으로 힘들어하는 많은 환자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느꼈던 점은 이제는 ‘제발’ 다이어트를 끝내고 싶어 하는 간절함이었습니다. 그들의 간절함은 스스로 매일 저녁을 굶게 하거나 아예 세끼를 굶게 하여 자신의 소중한 몸을 극도로 혹사시켰습니다. 또는 하루 종일 과일만 먹는다든가 샐러드만 먹는다든가 하는 극단적 식단을 택하게 만들었습니다.우리나라 비만 인구는 2030년에는 현재의 2배 수준으로 예상된다는 OECD 전망이 있었습니다. 이제 건강의 트렌드는 웰빙에서 웰니스의 시대로 간다고 하는데 오히려 비만인구는 음식의 풍요로움과 함께 더욱 크게 늘어날 전망이라니 참으로 아이러니한 일입니다. 아직도 많은 전문가들은 비만의 원인을 고지방, 고열량 음식의 섭취, 운동부족으로 꼽고 있습니다. 의사가 진찰을 잘 해야 치료도 잘하듯 비만의 원인을 잘 알아야 해결법을 찾을 수 있겠지요. 과연 기존의 이야기가 맞는지, 우리의 식단은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점검해 봐야 합니다.필자는 앞서 발간한 『당질 조절 프로젝트-케토제닉 다이어트』라는 책을 통해 기존의 다이어트법과 다른 당질조절 다이어트법을 소개하였습니다. 당질조절을 통한 적정 혈당 유지를 위해 음식에 대한 기존의 상식과 편견을 바꾸어 식단에서 실천하라는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콜레스테롤, 지방(기름)은 무조건 나쁘다. 또는 멀리해야 한다.”라거나 ‘밥은 건강한 보약’이라고 믿는 등의 잘못된 영양 상식들이 우리 몸을 병들게 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유명 다이어트법으로 널리 알려진 저탄고지, 당질=탄수화물, 탄수화물을 제한하고 고기, 기름으로 섭취한다는 방식의 다이어트법은 당질조절 다이어트법과 같은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쉽게 말하자면, 당질은 건강에 좋은 과일의 대명사인 ‘사과’에도 있습니다. 당질 조절은 식이섬유를 제한하지 않는 것이며 탄수화물 배제는 식이섬유까지 배제하는 것입니다. 참고로 식이섬유는 단백질이나 지방질과 마찬가지로 혈당상승을 완만하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당질 조절의 중요성은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습니다. 비만뿐만 아니라 당뇨병, 알츠하이머, 아토피에 이르기까지 여러 종류의 질병이 ‘당질 조절=혈당조절’과 관련성이 있다고 밝혀지고 있습니다. 『당질 조절 프로젝트-케토제닉 다이어트』라는 책에서‘당질’에 대한 이해와 몸에서 일어나는 작용에 대해서 의학적으로 자세히 소개했지만, 생활 속의 실천적 방법에 대한 전문적 어드바이스가 여전히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당장 오늘 저녁거리로 시장에 가서 어떤 식재료를 사와야 하는지, 어떤 식단을 만들어야 할지 참고할 수 있는 전문서적이 없어서 느낄 독자들의 고민들을 해결해야 했습니다. 재료별, 음식별 당질량에 대한 안내를 우리나라 실정에 맞게 제시해 드리는 것이 『당질 조절 프로젝트』의 완성이라고 생각했습니다.아무쪼록 독자들께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케톤 혁명
판미동 / 후루카와 겐지 (지은이), 오시연 (옮긴이), 이영훈 (감수) / 2019.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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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미동취미,실용후루카와 겐지 (지은이), 오시연 (옮긴이), 이영훈 (감수)
세계 최초 암 환자에 맞춤한 당질 제한 식이 요법으로 말기 암 환자 83%를 호전시키는 데 성공한 후루카와 겐지 박사의 『케톤 혁명』이 출간되었다. ‘케톤체’는 당질 제한이나 단식 등으로 인체 내에 포도당이 공급되지 않을 때 사용되는 비상용 에너지로, 케톤 수치가 높을수록 건강에 나쁘다는 것이 지금까지 알려진 의학계의 정설이었다. 최근에 이르러서야 케톤체는 억울한 누명을 벗고 사회에 만연한 만성질환 및 질병을 치료하는 핵심 물질로 주목받고 있다. 후루카와 박사는 암세포가 포도당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삼는 데 착안하여 암 환자를 위한 맞춤형 ‘면역 영양 케톤식’을 개발했다. 면역 영양 케톤식은 탄수화물 95% 제한이라는 극단적인 당질 제한을 추구하여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식이 요법으로, 임상 연구를 통해 고단백?고지방?저당질 조합이 말기 암 환자의 83%를 회복시킨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증명했다. 감수의 글 | 케톤의 힘으로 얻어 낸 혁명과도 같은 결실 4 프롤로그 | 암을 치유하는 면역 영양 케톤식 14 Part 1. 케톤식으로 왜 암이 소멸하는가? 27 1. 영양과 세포와 에너지 29 영양을 공급받지 못하면 암세포는 죽는다 | 에너지를 생성하는 구조 | 암세포의 에너지 생성 방법 | 암세포는 정상세포의 3~8배 많은 포도당을 흡수한다 | 케톤식이 암 줄기세포를 얼마나 사멸시키는가? | PET 검사의 이점 | 당뇨병 환자의 암 발병률 | 골칫덩이 인슐린 탄수화물을 의도적으로 섭취하는 이유 2. 또 하나의 에너지원, 케톤체 44 케톤체는 무엇일까? | 연비가 높은 ‘케톤체 엔진’ | 케톤체의 항암 작용 | 케톤체가 장수 유전자를 깨운다 | ‘악당 취급’ 받아 온 케톤체 | 소아 간질증의 치료법 | ‘케토시스’와 ‘케톤산증’ | 뇌세포의 에너지가 되는 케톤체 3. 암에 대한 케톤식의 효과 59 케톤식은 화학 요법의 효과를 높인다 | 오사카대학의 케톤식 임상 연구 | ‘손쓸 도리가 없는’ 환자의 사례 | 경시되어 온 음식 치료 | 총 케톤체 수치가 높으면 암이 사라진다 | 태아는 케톤체로 살아간다 Part 2. 암 치료에 필요한 영양소란? 75 1. 영양 상태와 항암 치료의 상관관계 77 영양 상태가 좋지 않으면 예후가 불량하다 2. 암 검사의 중요한 지표 81 알부민과 CRP | 암 진행을 예상하는 유력한 지표 3. 지방을 섭취하는 요령 88 동물성 포화 지방산 섭취를 억제한다 | EPA의 효과 | EPA는 암세포를 파괴한다 | 하루에 EPA 4g을 어떻게 섭취할 것인가? | EPA 섭취 시 두 가지 주의점 | 중쇄 지방산 | ‘MCT 오일’로 케톤체 수치가 얼마나 오를까? | 놀라운 케톤체 지수 Part 3. 면역 영양 케톤식이란 무엇인가? 107 1. 암 치료와 식이 요법 109 선구적인 거슨 요법 | 거슨 요법의 문제점 | 염분을 제한해야 할까? | 암에 걸리면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할까? | 암 예방과 암 치료 | 지방은 악당이 아니다 2. 면역 영양 케톤식이란? 125 면역 영양 케톤식의 세 가지 등급 | 세미 케토제닉 면역 영양 요법 | 케토제닉 면역 영양 요법 | 하루 단백질 섭취량 | 하루 지방 섭취량 | 식이 섬유를 많이 함유한 식자재를 선택한다 | 슈퍼 케토제닉 면역 영양 요법 | MCT 오일을 섭취하는 방법 | 아보카도와 커피 | 아마씨유를 섭취하는 방법 3. 암 치료에 효과적인 성분 147 후코이단과 베타글루칸 | 마늘의 효과 | 양파의 효과 | 비타민 C와 건강 보조 식품을 섭취할 때 주의할 점 | 항산화력을 높이는 비타민 E, 폴리페놀, 셀렌 | 아연 | 비타민 D | 비타민 A | 브로콜리와 콜리플라워 | 수산화라디칼 대비책 | 버섯류, 해조류의 항산화 능력 | 후코이단과 유산균 | 조미료의 주의점 | 수제 미림, 수제 드레싱 | 탄수화물을 낮춘 소스 | 된장의 효능 | 그 외 조미료 4. 암 치료에 효과적인 음식 175 반찬과 과일 | 간식과 음료 | 대체 주식의 중요성 | 밀기울 빵, 브란 빵 | 백미 Part 4. 케톤식 효과를 높이는 방법 189 1. 암세포의 약제내성과 당질내성 191 암세포는 젖산을 에너지로 쓴다 | 케톤체를 먹는 암세포 | 스타틴 제제로 대항한다 | 시한부 1개월인 환자의 사례 | 암세포의 자가포식현상 2. 기초 체온 향상법 199 족욕의 효능 | 국소 온열 요법 3. 항암제 부작용에 대처하는 법 205 수산수의 효과 | 시판 수소수는 농도가 낮다 | 비타민 C의 효과 4. 암세포를 죽이는 미토콘드리아 212 기아 상태가 미토콘드리아를 늘린다 | 조코비치의 하이브리드 보디 | 어느 환자의 하이브리드화 된 육체 | A 씨의 운동량 | 미니 단식+고강도 운동 | 수면의 질을 높인다 5. 4기암 환자의 케톤식 후일담 224 50세 여성의 사례 | 60세 여성의 사례 | 69세 남성의 사례 | 66세 남성의 사례 | 57세 남성의 사례 | 73세 남성의 사례 | 72세 여성의 사례 | 70세 여성의 사례 55세 여성의 사례 | 전환 수술을 하기 위한 지지 요법 Part 5. 면역 영양 케톤식 식단 239 1. 일주일 케톤 식단 241 어느 환자의 일주일 식단 2. 케톤 주식 레시피 252 스시 두부밥 | 카레 우동 | 케토제닉 수제 버거 | 두부 해물죽 | 닭고기 버섯 파스타 돈가스 덮밥 3. 케톤 반찬 레시피 261 닭가슴살 스튜 | 코코넛 치킨 카레 | 간장 고등어조림 | 콩가루 전갱이 튀김 4. 케톤 샐러드 레시피 266 버섯 참치 샐러드 | 닭고기햄 볶음 | 브로콜리 새싹과 아보카도 샐러드 | 아보카도와 고등어 마요네즈 무침 | 새우 브로콜리 샐러드 | 반숙 달걀과 브로콜리 아보카도 샐러드 브로콜리 콩소메 소테 에필로그 | 세포를 건강하게 만드는 면역 영양 케톤식 275 참고 문헌 279▶‘케톤체’로 말기 암 환자 83%가 회복되다 ▶“케톤식이 지닌 치유의 힘을 보여 주는 놀라운 성과!” -감수 이영훈(저탄고지 전문가, 의사)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 음식이 곧 약이 되게 하라.” -히포크라테스 세계 최초 암 환자에 맞춤한 당질 제한 식이 요법으로 말기 암 환자 83%를 호전시키는 데 성공한 후루카와 겐지 박사의 『케톤 혁명』이 판미동에서 출간되었다. ‘케톤체’는 당질 제한이나 단식 등으로 인체 내에 포도당이 공급되지 않을 때 사용되는 비상용 에너지로, 케톤 수치가 높을수록 건강에 나쁘다는 것이 지금까지 알려진 의학계의 정설이었다. 최근에 이르러서야 케톤체는 억울한 누명을 벗고 사회에 만연한 만성질환 및 질병을 치료하는 핵심 물질로 주목받고 있다. 후루카와 박사는 암세포가 포도당을 주요 에너지원으로 삼는 데 착안하여 암 환자를 위한 맞춤형 ‘면역 영양 케톤식’을 개발했다. 면역 영양 케톤식은 탄수화물 95% 제한이라는 극단적인 당질 제한을 추구하여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식이 요법으로, 임상 연구를 통해 고단백?고지방?저당질 조합이 말기 암 환자의 83%를 회복시킨다는 것을 세계 최초로 증명했다. 기존의 암 치료는 암세포뿐 아니라 정상세포까지 망가뜨린다는 맹점이 있었다. 하지만 풍부한 식자재를 통해 환자의 면역력을 높이는 케톤 식단은 암세포는 죽이고 정상세포는 건강하게 한다는 점에서 기존의 암 치료를 도와줄 획기적인 발견이라 할 만하다. 다이어트뿐 아니라 암 치료까지? ‘케톤체’가 암을 없애는 핵심 원리 고지방저탄수화물 식단 열풍에 이어 음식을 섭취하면서도 단식을 하는 효과를 내는 모방 단식(FMD)이 큰 열풍을 일으켰다. 그 중심에 ‘케톤체’가 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케톤체’는 현대인의 관심 주제로 급부상했다. 케톤체는 지방을 분해할 때 생기는 물질로 당질을 제한하고 지방 섭취를 늘리면 그 수치가 향상된다. 그런데 이 케톤체의 힘은 단순히 다이어트에만 그치지 않는다. 당뇨 등의 대사질환을 개선시키고, 최근에는 중대 질병 중의 하나인 암 치료에까지 적용되기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제아무리 케톤체가 훌륭한 물질이라 한들 설마 암까지 치료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을 지우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암은 워낙 큰 질병인데다가, 이제 막 적용하는 단계라 케톤체가 암을 치료한다는 사실을 신뢰할 만한 자료 역시 충분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케톤 혁명』은 임상 실험을 통해 말기 암 환자 83%를 회복시키는 과정을 보여 주며 ‘케톤체가 암을 없애는 핵심 원리’에 주목한다. 이는 세계 최초의 발견이자 케톤식이 지닌 힘을 보여 주는 놀라운 성과라 할 만하다. 탄수화물이 암을 키운다? 암을 소멸시키는 당질 제한 케톤식 암은 ‘바위 암(岩)’의 이체자인 ‘?’에 병질 ‘엄(?)’ 부수가 붙어서 생긴 한자로, ‘암(癌)’은 ‘식품(食品)’이 ‘산(山)’처럼 있는 질병이다. 바로 여기에 암 치료에 관한 중요한 힌트가 숨겨져 있다. 암세포는 탄수화물에서 합성되는 포도당을 주요 영양원으로 삼는다. 그것도 정상세포보다 3~8배나 많은 포도당을 흡수해야만 생명 활동을 지속할 수 있다. 후루카와 박사는 이 점에 주목하여 암 환자를 위한 맞춤형 ‘면역 영양 케톤식’을 개발했다. 면역 영양 케톤식은 탄수화물 95% 제한이라는 극단적인 당질 제한을 추구하여 케톤 수치를 높임으로써 암세포를 사멸시키는 식이 요법이다. 저자는 기존의 항암 치료가 암세포뿐 아니라 정상세포까지 망가뜨리는 것에 대해 ‘성 안에 적(암세포)과 아군(정상세포)이 함께 있는데 어쩔 수 없이 성문을 걸어 잠그고 공격을 가하는 작전을 펼칠 수밖에 없는 현실’에 비유한다. 후루카와 박사는 적을 공격할 때 아군도 함께 당하면 아무 의미가 없기에 적에게만 타격을 가하고 아군을 엄호하는 전술을 펼치자고 제안한다. 면역 영양 케톤식은 암이 좋아하는 당을 전략적으로 배제하고 오로지 암만을 굶겨 죽이는 전술을 펼침으로써 암세포는 죽이고 정상세포는 건강하게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것이 케톤체가 암을 치료하는 핵심 물질로 부상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이다. 케톤의 힘을 알았다면 이제 ‘미토콘드리아’에 주목해야 할 때! 이 책은 암 치료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으로 환자의 에너지 생성 시스템을 ‘포도당 엔진형’에서 ‘케톤체 엔진형’으로 바꾸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여기서 중요한 힘을 발휘하는 것이 바로 ‘미토콘드리아’이다. 탄수화물과 지방, 산소에서 에너지를 생성하기 때문에 ‘에너지 생성 공장’으로도 불리는 미토콘드리아는 적혈구를 제외한 모든 세포에 존재하면서 암세포를 스스로 죽는 방식인 ‘세포자멸사’로 유도한다. 이는 곧 미토콘드리아가 강화될수록 암세포가 생존할 확률이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저자는 미토콘드리아를 강화하기 위해서 총 칼로리를 25% 정도 억제하는 면역 영양 케톤식이 필요하고, 더불어 고강도 유산소 운동이 필요하다고도 조언한다. 미토콘드리아는 DNA 복구를 유도하여 암이 퍼진 육체를 서서히 정상적인 상태로 이끌어 준다. 그 점에서 암 치료 중인 환자뿐 아니라 회복기에 접어든 환자에게도 꼭 필요한 존재이다. 또한 비만 및 대사질환을 가지고 있는 현대인에게도 없어서는 안 되는 중요한 물질이다. 우리가 케톤체에 이어 미토콘트리아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암 환자는 달콤한 디저트의 즐거움을 누릴 수 없다? 암 환자에 맞춤한 맛있는 식단 대공개 지금껏 암 환자를 위한 건강 식단은 몸에는 좋을지언정 눈이나 입을 즐겁게 하는 데는 역부족이었다. 후루카와 겐지 박사는 음식은 최대한 즐기며 먹을 수 있어야 하며, 이는 암 환자도 예외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다. 건강에만 초점을 맞출 경우 스트레스라는 강적의 공격을 받아 식이 요법을 오래 지속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암 환자에 꼭 필요한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이 함유된 식자재 400여 가지를 소개하고, 이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법을 제시한다. 암 환자에게는 멀게만 느껴졌던 치킨, 파스타, 돈가스부터 달콤한 디저트 젤리까지 다양한 레시피를 통해 먹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눈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또 면역 영약 케톤식으로 다발성 간암을 극복한 A 씨의 일주일 식단을 공개하며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실천법까지 알려 준다. 『케톤 혁명』이 암 환자에게 필요한 다양한 식품군과 레시피를 알려 준다고 해서 암 치료에 무조건 식단만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책은 아니다. 오히려 다양한 치료와 병행하면서 암을 정복하기 위한 하나의 무기를 하나 더 가져 보자는 데 의의를 둔다. 그런 면에서 암 환자와 동행 하는 벗과 같은 책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실시자 중 상당수는 암 4기 환자들이었다. 4기는 암이 생긴 원래 장소(원발소) 이외에 원격 전이가 발생하여 수술이 불가능한 상태를 말한다. 이른바 ‘말기’ 상태로, 이 시점에서 많은 의사가 ‘이제 손 쓸 도리가 없다.’며 치료를 포기한다. 그 점을 생각하면 관해율 39%, 질병 통제율 83%라는 것은 기존 의학계의 상식을 뒤엎은 수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점은 식이 요법, 즉 면역 영양 케톤식이 암 치료의 지지적 요법이 될 가능성이 있음을 명확하게 나타낸다. 성문을 걸어 잠그고 농성하는 적을 함락시키려면 도망갈 길을 전부 차단하고 식량 보급선을 끊어 버리면 된다. 그러나 암 치료에서 위와 같은 작전을 펼치려고 할 경우에는 이야기가 좀 달라진다. 성 안에 적(암세포)과 아군(정상세포)이 함께 있기 때문이다. 적을 공격할 때 아군도 함께 당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 또 아군에 힘을 실어 주려고 한 일에 적의 기세까지 살린다면 그것 또한 하나 마나 한 일이다. 이 경우 적에게만 타격을 가하고 아군에게 엄호 사격을 하는 전술을 펼쳐야 한다. 내가 도입한 탄수화물 제한식도 이와 같은 전술을 따르고 있다. 암은 ‘바위 암(岩)’의 이체자인 ‘嵒’에 병질 ‘엄(疒)’ 부수가 붙어서 생긴 한자다. 즉 ‘암(癌)’은 ‘식품(食品)’이 ‘산(山)’처럼 있는 질병이라고 해석할 수 있다. 현대 사회에서 미식과 포식이 당뇨병과 통풍, 고혈압 등의 만성 질병을 일으키듯이, 우리 선조도 과식이 ‘바위처럼 단단한 몽우리가 생기는 병’을 만든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고 있었던 것이다. 바로 여기에 암 치료에 관한 중요한 힌트가 숨겨져 있다.
당질량 핸드북
행복에너지 / 방민우 (지은이) / 2019.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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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에너지취미,실용방민우 (지은이)
최근 주목받고 있는 ‘키토제닉 다이어트’에 기반한 저당질 식이요법을 돕는 가이드북으로서 방민우 한의사의 전작 『당질 조절 프로젝트』의 후속작 개념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실제 저당질 식단을 실천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기본 개념, 우리가 먹는 주요 식재료와 음식에 포함된 당질량 수치, 저당질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요리 레시피 등을 풍성하게 소개한다. 특히 우리에게 ‘당질량’이라고 하면 매우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앞으로는 여러 음식에 칼로리 수치 표기를 의무화하고 있는 것처럼 당질량 표기가 의무화되어야 한다는 것이 방민우 한의사의 주장이다.프롤로그 6 당질의 개념 및 효능 11 A-1/ [곡물류] 40 A-2/ [콩, 견과류] 42 B/ [야채, 버섯류] 46 C/ [과일류] 57 D/ [해산물] 63 E/ [육류] 71 F/ [밥, 면류] 73 G-1/ [빵류] 76 G-2/ [디저트, 간식류] 80 H-1/ [패스트푸드] 84 H-2/ [이탈리안] 86 I-1/ [한식류] 90 I-2/ [중식류] 97 I-3/ [분식류] 99 I-4/ [일식류] 103 J/ [명절음식] 108 K/ [음료류] 114 L/ [기름, 소스류] 119 M/ [난류(卵類)·유제품] 124 Homemade 당질조절식 129 에필로그 196 출간후기 200당신의 저당질 식생활을 도와줄 손 안의 길잡이 현대 사회에서 비만은 단순히 개인의 건강과 미용 차원에서의 문제를 떠나 세계적인 해결 과제가 되어 있는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실제로 세계보건기구(WHO)는 비만을 ‘21세기의 신종 전염병’으로 규정하고 ‘학교 내 탄산음료 판매 금지’, ‘설탕세 부과’ 등의 권고사항을 내놓을 정도로 비만 조절을 중요한 세계적 보건 과제로 지목하고 있다. 이렇게 비만이 세계적 문제로 주목받으면서 수많은 다이어트 방법들이 유행을 타기도 하고, 문제점을 지적받아 인기를 잃기도 하며 대중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 책 『당질량 핸드북』은 이렇게 수많은 다이어트법 중에서도 최근 주목받고 있는 ‘키토제닉 다이어트’에 기반한 저당질 식이요법을 돕는 가이드북으로서 방민우 한의사의 전작 『당질 조절 프로젝트』의 후속작 개념의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전작인 『당질 조절 프로젝트』가 탄수화물과 당질, 지방의 정의와 우리 몸에서의 역할, 우리 몸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당질 회로’와 ‘케톤체 회로’의 차이점, 한국인의 전통적 식생활이 당질 과다로 이어지기 쉬운 이유 등을 지적하며 당질 조절의 필요성을 역설했다면 이 책 『당질량 핸드북』은 실제 저당질 식단을 실천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기본 개념, 우리가 먹는 주요 식재료와 음식에 포함된 당질량 수치, 저당질로 맛있는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요리 레시피 등을 풍성하게 소개하고 있다. 특히 우리에게 ‘당질량’이라고 하면 매우 생소하게 느껴지지만 앞으로는 여러 음식에 칼로리 수치 표기를 의무화하고 있는 것처럼 당질량 표기가 의무화되어야 한다는 것이 방민우 한의사의 주장이다. 또한 ‘키토제닉 다이어트(당질 조절 식이요법)’은 과거 유행을 탄 바 있는 ‘황제 다이어트’, ‘원 푸드 다이어트’, ‘저탄고지 다이어트’ 등과는 뚜렷한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 역시 이 책이 알려주고 있는 중요한 대목이다. 과거 유행했던 지방 섭취 중심 다이어트 방법들이 탄수화물과 당질을 구분하지 않고 식이섬유의 존재를 과소평가한 것과는 다르게 키토제닉 다이어트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 당질을 명확하게 구분하고, 단순히 탄수화물을 제한하거나 금지하는 것이 아니라 당질의 과다 섭취를 인식하고 조절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점이다. 비만 조절, 다이어트는 현대인들의 건강을 위한 가장 중요한 과제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방법, 과도하고 괴로운 방법의 다이어트로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는 사람들 역시 그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앞으로는 많은 분들이 『당질 조절 프로젝트』와 『당질량 핸드북』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로 다이어트에 성공하기를 기원해 본다. 출간후기 이 책이 우리를 살찌게 하는 진짜 원인, 당질과의 전쟁을 위한 실전 전략서가 되길 희망합니다! 권선복(도서출판 행복에너지 대표이사) 우리는 ‘한국인은 밥심’이라는 말을 자연스럽게 합니다. 식사를 하는 것을 두고 ‘밥 먹는다’고 표현하는 것도 그렇고, 뭘 먹어도 꼭 식사의 끝을 밥으로 마무리하려고 드는 식사습관도 그렇고, 조상님들께 밥을 통한 ‘당질 애착증’을 물려받은 것이 아닐지 생각될 때가 있습니다. 이러한 ‘당질 애착증’은 우리의 조상님들에게는 큰 문제가 되지 않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의 부모님 세대까지만 해도 끼니를 해결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지상과제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지금은 넘쳐나는 밀가루는 한국전쟁 후 미국의 원조물자로 들어오기 전에는 귀한 식재료였고, 지금은 CJ가 된 ㈜제일제당이 삼성 고(故) 이병철 회장의 노력으로 국산 설탕을 제대로 생산해 내기 전까지 설탕이란 참 값비싼(?) 단맛이었습니다. 하지만 과거에는 상상도 하지 못했던 수많은 단맛이 우리를 유혹하는 현재, 당질은 똥배와 고혈압, 지방간, 신장병 등 각종 성인병의 원인으로서 우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이 책 『한눈에 보는 당질조절 핸드북』은 전작 『당질 조절 프로젝트-케토제닉 다이어트』의 실전편에 해당됩니다. 『당질 조절 프로젝트』에서 우리를 살찌게 하고, 성인병에 노출시키는 진정한 원인이 지방, 칼로리가 아니라 당질이라는 것을 환기시킨 방민우 저자는 『한눈에 보는 당질조절 핸드북』을 통해 우리가 일상적으로 섭취하는 식재료, 식품들의 당질 함유량을 보기 편하게 체크해 주는 한편, 적은 당질로 입을 즐겁게 할 수 있는 양질의 맛있는 요리 레시피까지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지키기 어려운 칼로리 제한이 아니라, 적당하게 조절된 영양 비율 식단을 통해 우리 몸의 케톤체 생산 능력을 향상시키는 비법을 알려주는 셈입니다. 독자 여러분께서도 이 책을 탐독하셔서 즐거운 식사를 하면서도 우리 몸을 활기찬 에너지로 채우는 행복의 문을 열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에필로그: 우리 몸의 인슐린을 아껴써라다이어트는 ‘무엇을 위해 무엇을 제한한다’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무엇을 위한 것인지는 사람마다 다를 것입니다. 그것이 빼어난 몸매일 수도 당뇨, 치매일 수도 있습니다. 무엇을 제한할 것인가, 거꾸로 우리는 무엇을 먹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남게 됩니다. 칼로리가 낮은 음식을 먹는 것이 기존 다이어트의 핵심이었다면, 키토제닉 다이어트는 당질만 제한하면 획기적으로 건강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이 핵심입니다. 당질을 제한하면 우리 몸에서 케톤체 회로가 작동하지만, 당질을 섭취할 경우 당질회로가 작동하게 됩니다. 당질이 들어오면 우리 몸은 인슐린 쓰기에 바빠지게 됩니다. 현대인의 식습관 및 식단은 우리 몸을 부지불식간에 당질 과잉 상태로 올려놓습니다. 따라서 인슐린은 더욱 바빠지고 체지방은 늘어나게 됩니다. 당질 과잉 상태에 대한 의학적 경고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키토제닉 다이어트는 기존에 건강하다고 믿고 있던 식단과 잘못된 상식이 얼마나 우리 몸을 당질과잉 상태로 만들고 있는지에 대한 문제의식으로부터 출발합니다. 당질의 과잉 섭취로 초래되는 당뇨, 치매, 우울증 등 수많은 사회적 질병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경각심을 가져야합니다. 이제 우리가 흔히 쓰는 식재료에 대한 당질량에 대한 정보가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지고 상식이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음식별 칼로리가 높고 낮은 것의 구분이 한눈에도 쉬운 것처럼 말입니다.인슐린의 별명은 다름 아닌 비만 호르몬입니다. 이 호르몬은 포도당이 들어오면 체지방 축적을 돕기 때문입니다. 노년기 삶의 질을 좌우한다고 흔히 말하는 관절을 아껴쓰는 것만큼이나 당질을 제한하여 인슐린을 아껴쓰면 아껴쓸 수록 우리의 건강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켜 줄 것입니다.음식을 먹지 못하는 박탈감, 칼로리 제한에 대한 스트레스, 극단적이고 단발적인 다이어트로 발생하는 몸의 부작용, 다이어트에 대한 고통스러운 심리적 기제 등으로부터 이제 해방되어야 합니다. 키토제닉 다이어트가 이론적으로 설명되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 속 매 끼니마다 녹아들어 평생 즐겁게 할 수 있는 다이어트가 되길 바랍니다. 음식에 따른 당질량 정보와 더불어 케톤체를 높이기 위한 MCT 오일과 그 효능도 눈여겨봐야할 대목입니다. 키토제닉 다이어트 식단 구성 시 충분한 수분섭취, 미네랄, 비타민 등의 일일 섭취량이 부족하지 않도록 반드시 섭취할 것을 권고합니다. 본 책에서 정리해놓은 식재료에 대한 당질량을 기초자료로 활용하여 독자를 포함하여 식품업계, 요리 연구가 등이 케토제닉 식단을 더욱 다양하고 맛있게 개발해나가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더불어 한의학적 섭생의 원리를 더한 키토제닉 다이어트에 대한 활발한 연구도 기대해봅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이 나오기까지 고생해주신 출판사 직원분들과 분당삼성한의원 의료진 및 직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토니 로빈스 거인의 생각법
알에이치코리아(RHK) / 토니 로빈스 (지은이), 도희진 (옮긴이) / 2023.05.19
19,000원 ⟶ 17,100원(10% off)

알에이치코리아(RHK)소설,일반토니 로빈스 (지은이), 도희진 (옮긴이)
전 세계 5,000만 명의 삶을 바꾼 토니 로빈스가 그동안 강연 및 책에서 말해온 인생을 바꾸는 진정한 방법에 관한 질문과 실천법을 압축해놓은 책! 365일 하루 한 페이지씩 짧게 읽고 실천할 수 있도록 토니 로빈스의 모든 생각이 집약된 책이다. 이 책은 내 안의 무한 능력을 꺼내 성공과 부, 건강과 행복 등 풍요로운 삶과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변화의 힘에 관하여 설명한다. 토니 로빈스가 제시하는 거인의 생각법을 하루 한 가지씩 연마하라! 부와 성공을 거머쥐고 싶은가? 무기력하고 우울한 자신을 일으켜 세우고 싶은가? 지금 거인의 발자국을 따라가라.1장 운명을 바꾸는 꿈 결단과 목표 설정 2장 간절히 원하는 것을 얻는 법 고통, 즐거움, 그리고 마음 상태 3장 창조하는 힘, 파괴하는 힘 믿는 대로 이루어진다 4장 질문의 힘 질문이 곧 답이다 5장 변화의 기술 습관 바꾸기가 부와 성공을 가른다 6장 성공을 부르는 말, 실패를 부르는 말 말이 바뀌면 생각과 행동이 달라진다 7장 행동 신호를 이용하는 감정의 힘 감정은 행동을 요구하는 신호다 8장 10일간의 마음 훈련 마음을 다스리는 자가 승리한다 9장 인생의 나침반 나만의 가치와 원칙을 정하라 10장 새로운 삶을 여는 열쇠 자기 정체성과 경험의 상관관계 11장 부와 성공의 전제조건 몸과 마음의 건강이 열쇠다 12장 최고의 선물 모든 것은 나눌수록 더 커진다금세기 최고의 머니 트레이너, 0.001% 부자들의 멘토, 세계적 동기부여가 토니 로빈스의 모든 생각이 집약된 한 권의 책! 전 세계 5,000만 명의 삶을 바꾼 토니 로빈스가 그동안 강연 및 책에서 말해온 인생을 바꾸는 진정한 방법에 관한 질문과 실천법을 압축해놓은 책! 365일 하루 한 페이지씩 짧게 읽고 실천할 수 있도록 토니 로빈스의 모든 생각이 집약된 책이다. 이 책은 내 안의 무한 능력을 꺼내 성공과 부, 건강과 행복 등 풍요로운 삶과 경제적 자유를 얻기 위한 변화의 힘에 관하여 설명한다. 토니 로빈스가 제시하는 거인의 생각법을 하루 한 가지씩 연마하라! 부와 성공을 거머쥐고 싶은가? 무기력하고 우울한 자신을 일으켜 세우고 싶은가? 지금 거인의 발자국을 따라가라! “토니 로빈스를 만난 후 인생이 바뀌지 않은 사람은 없다!” 성공과 부를 거머쥔 세계적 자산가의 가르침 2000만 부 베스트셀러 작가, 0.001% 세계 부자들이 만나고 싶어하는 인물 1위, 미국 대통령 4명의 멘탈관리 및 자문가, 전 세계 5000만 명의 삶을 바꾼 동기부여 전문가, 강연세미나 참가비 5000만 원, 상담을 받으려면 지금부터 7년을 기다려야 하는 거인 토니 로빈스. 그는 40년 넘게 자기계발 및 비즈니스 강연과 세미나를 통해 수천만 명의 삶에 동기를 부여하고 투자 및 조직을 혁신하는 일에 집중해왔다. 그가 알려주는 지식과 지혜가 뭐길래 학생, 부모부터 운동선수, 연예인, CEO, 심지어 각국 대통령 및 세계 최고 오피니언 리더들까지 토니 로빈스의 열광적인 팬이 되는 것일까? 토니 로빈스는 ‘네 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라’ ‘지금 당장 인생을 바꿔라’라고 강조해왔다. 가난한 마음을 가진 이들에게 부자 마인드가 무엇인지 알려주고, 성공하고 싶은 이들에게 자신감 갖는 방법을, 무기력과 우울에 빠진 이들에게 용기와 힘을 내는 방법에 대해 설파해왔다. 성공학, 심리학뿐 아니라 돈과 투자법, 건강과 행복에 이르기까지 상대의 마음을 간파하며 거침없는 해답을 찾아주는 토니 로빈스의 직설적이면서도 진정성 있는 메시지는 수천만 명의 사람들에게 거인의 생각법을 알려주는 삶의 바이블이 되고 있다. 돈, 부자, 성공, 경제적 자유, 건강하고 행복한 삶… 원하는 것을 이루고 싶다면 “지금 인생을 바꿔라!” 지금은 토니 로빈스가 세계적인 자산가와 동기부여 전문가, 변화심리학의 권위자로서 명성을 떨치고 있지만, 그의 젊은 시절은 불우했다. 부모로부터 사랑받지 못했고, 겨우 입에 풀칠할 정도의 형편이었다. 부엌이 없어 화장실 욕조에서 설거지를 해야 했던 아주 작은 아파트에 살았다. 외로움과 절망에 빠져, 자신을 이끌어줄 스승도 명확한 인생목표도 없었던, 뚱뚱한 몸으로 허둥대며 살던 토니 로빈스. 무엇이 그를 성공과 부를 거머쥔 거부로 만들었을까? 어떻게 17킬로그램이나 몸무게를 줄일 수 있었을까? 가진 것이라고는 달랑 고등학교 졸업장이 전부였던 그가, 흔들리지 않고 40년 넘게 최고의 자리를 유지하며 강연과 멘토링을 하는 비결은 무엇일까? 그는 단호하게 말한다. 당신의 내면에 ‘잠자고 있는 거인의 힘’을 발견하라! 토니 로빈스 스스로가 ‘거인의 무한 능력’을 이용해 자신의 인생을 혁명적으로 바꾸는 데 성공했듯이 당신의 습관과 사고, 행동, 마음을 바꿀 수 있다고, 그는 강조한다. 토니 로빈스가 말하는 거인의 생각법을 실천해보자. “멘토는 내 안에 있다!” 내 안의 무한 능력을 꺼내는 힘 이 책은 토니 로빈스의 40여 년 강연과 책에서 말해온 모든 생각을 압축한 책이자 거인의 생각법의 실천법을 담은 정수이다. 그의 대표작 《네 안의 잠든 거인을 깨워라》 《거인의 힘 무한능력》은 한국어판 페이지 수가 각각 800쪽, 600쪽에 달할 만큼 볼륨이 상당하다. 그 내용 중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방법, 스킬, 질문을 정리한 책이 바로 이번 출간된 《토니 로빈스 거인의 생각법Giant Steps》이다. 이 책은 하루 한 페이지씩 읽고 생각해볼 수 있도록 짧게 구성되어 있지만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긴 여운을 담고 있다. 특히 토니 로빈스가 정답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신의 ‘잠자고 있는 거인의 힘’을 꺼낼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지고 실천해야 할 강령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책이다. 짧지만 강력한 메시지로, 읽고 나면 자신의 행동을 바꾸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점검해볼 시간을 가져야 할 것이다. 이 책은 자신의 습관을 바꾸고 싶어 매번 시도하지만 실패하는 사람들, 무기력과 우울에서 벗어나고 싶지만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 부와 성공을 거머쥐고 싶은 사람들에게, 나는 누구인가부터 시작해 무엇이 되고 싶은지, 원하는 것을 명확하게 설정하고, 감정 상태를 바꾸고, 초점을 변화시키고, 제대로 된 질문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부와 성공, 건강과 행복을 얻고 싶은가? 토니 로빈스가 제시하는 거인의 생각법을 하루 한 가지씩 연마하라! 지금 거인의 발자국을 따라가라!우리는 자신이 꿈꿔온 모든 것, 아니 그 이상을 이룰 수 있는 능력을 타고났다. 그 빗장을 푸는 열쇠는 바로 한 번의 결심이다. 일단 빗장이 풀리면 우리에게 기쁨과 슬픔, 부귀와 빈곤, 우정과 고독, 장수 혹은 때 이른 죽음이 찾아오는 것을 막지 못한다. 결국 결정은 스스로의 몫이다. 자신의 삶을 바꾸고 더 나은 삶, 부로 이끄는 결정 한 가지를 바로 오늘 내리자. 그리고 지금껏 미뤄온 일을 바로 실행해보자. 새로운 기술을 익히고, 사람들을 존경과 열정으로 대하고, 연락한 지 오래된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보자. 우리는 누구나 이렇게 선택할 힘을 가지고 있다. 성공의 비결은 고통과 즐거움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혹시 당신의 삶에서 불필요한 고통이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는가? 힘들어 보이는 일들을 어떻게 하면 초점을 바꾸어 좀 더 배우고 성장하고 남을 돕는 즐거운 기회로 전환시킬 수 있을까? 인생에서 우리가 이룬 일들은 모두 질문을 통한 것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하게 된 것은 무엇 때문인가? 실패한 사람들보다 더 많은 능력을 가진 것 같지 않은 사람이 어떻게 더 뛰어난 성과를 거둘 수 있었을까? 그들의 성공을 본받을 수는 없을까? 어떻게 하면 그 어느 때보다 더 쉽고 빠르게 변화할 수 있을까? 삶의 질은 어떻게 해야 높일 수 있을까? 지금 나의 삶을 만들어가고 있는 근본적인 질문은 무엇인가?
말더듬을 고치고 내 인생이 달라졌다
원앤원북스 / 임유정 (지은이) / 20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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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북스소설,일반임유정 (지은이)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말더듬을 고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설사 고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 과정과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릴뿐더러 연습을 중단하면 또다시 재발하는 큰 병이라고 여긴다. 이 때문에 말더듬을 피할 수 없는 숙명이라고 여기며, 사람들 앞에 나서길 피하거나 자신감을 잃어 말하기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말더듬은 불치병이 아니다. 신체·환경·기술·심리적인 원인이 복잡하게 얽혀 말더듬이 생기지만 이는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 대한민국 대표 스피치 트레이너이자 국내 최대 규모 라온제나 스피치의 임유정 대표가 말더듬과 말막힘으로 고통받는 사람을 위해 나섰다. 십수 년간 목소리와 스피치를 연구한 결과물을 말더듬에 맞게 수정하고 보완했다. 말더듬에 맞는 훈련 방법과 예문을 뽑아 7일 과정으로 편성했으며, 혼자서도 훈련하고 복습할 수 있도록 훈련 동영상을 QR코드로 제공한다. 거기에 발음기관·호흡·발성·자세 등 글로만 파악하기 힘든 콘텐츠를 일러스트로 제작해 이해도를 높였다. 말더듬은 교정은 반복 훈련이 관건이다. 함께 수록한 연습일지와 체크 리스트를 채워가며 이 책 한 권으로 말더듬을 극복해보자.들어가며_나는 지금껏 말더듬을 사랑하는 사람을 보지 못했다 1부 | 내 인생을 힘들게 한 말더듬에 관한 오해 오해 1: 말더듬은 고칠 수 없다 오해 2: 말더듬을 고치는 것은 어렵고 힘들다 오해 3: 지금 가지고 있는 목소리를 바꿔야 한다 오해 4: 말더듬은 병이다 오해 5: 연습을 멈추면 다시 말을 더듬게 된다 오해 6: 말더듬을 교정하는 방법은 복잡하다 2부 | 말더듬, 도대체 어떤 거야? 말더듬의 정의 말더듬의 유형 말더듬의 원인 3부 | 7일 말더듬 트레이닝 말더듬 트레이닝 1일 차_소리가 아닌 숨에 집중하라 비포 영상 촬영하기 호흡의 네 가지 종류 복식호흡 이해하기 복식호흡 연습법 배짜기 훈련 허리 숙여 배짜기 훈련 1DAY 말더듬 트레이닝 체크 리스트 & 앞으로의 다짐 말더듬 트레이닝 2일 차_입안의 아치를 넓혀라 입안의 아치 넓히기 가갸거겨 아치 넓히기 크래시아 아치 넓히기 바르미 연습법 2DAY 말더듬 트레이닝 체크 리스트 & 앞으로의 다짐 말더듬 트레이닝 3일 차_모음과 자음을 정확히 발음하자 모음 발음 훈련 자음 발음 훈련 채누보 연습법 공명점 연습법 3DAY 말더듬 트레이닝 체크 리스트 & 앞으로의 다짐 말더듬 트레이닝 4일 차_배털기와 호흡 버티기 배털기 훈련 허리 숙여 배털기 훈련 호흡 버티기 훈련 허리 숙여 바르미 끼고 호흡 버티기 훈련 4DAY 말더듬 트레이닝 체크 리스트 & 앞으로의 다짐 말더듬 트레이닝 5일 차_말의 속도를 천천히 하라 말 중간에 쉬기 훈련 시 낭송 훈련 동그란 목소리 연습법 강약 프라서디 연습법 5DAY 말더듬 트레이닝 체크 리스트 & 앞으로의 다짐 말더듬 트레이닝 6일 차_말 안에 리듬을 넣어라 호흡 끌어 올리기 훈련 긴장톤 훈련 리듬 스피치 훈련 샤우팅 이어 붙이기 훈련 6DAY 말더듬 트레이닝 체크 리스트 & 앞으로의 다짐 말더듬 트레이닝 7일 차_긍정적인 자기대화를 시도하라 자기 목소리 경청하기 자기 목소리를 경청하면 좋은 점 자기대화 기록하기 실전 리딩 연습 애프터 영상 촬영하기 7DAY 말더듬 트레이닝 체크 리스트 & 앞으로의 다짐 나오며_말더듬을 인생의 후회 또는 빛으로 만드는 것은 지금의 선택에 달려 있다“말 좀 더듬을 수도 있지!” 한 권으로 끝내는 말더듬 트레이닝북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말더듬을 고칠 수 없다고 생각한다. 설사 고칠 수 있다고 하더라도 그 과정과 시간이 아주 오래 걸릴뿐더러 연습을 중단하면 또다시 재발하는 큰 병이라고 여긴다. 이 때문에 말더듬을 피할 수 없는 숙명이라고 여기며, 사람들 앞에 나서길 피하거나 자신감을 잃어 말하기를 꺼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말더듬은 불치병이 아니다. 신체·환경·기술·심리적인 원인이 복잡하게 얽혀 말더듬이 생기지만 이는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개선할 수 있다. 그동안 말더듬, 말막힘으로 고통받았다면 이렇게 외쳐보자. “말 좀 더듬을 수도 있지! 나는 무조건 말더듬을 고칠 거야!” 대한민국 대표 스피치 트레이너이자 국내 최대 규모 라온제나 스피치의 임유정 대표가 말더듬과 말막힘으로 고통받는 사람을 위해 나섰다. 십수 년간 목소리와 스피치를 연구한 결과물을 말더듬에 맞게 수정하고 보완했다. 말더듬에 맞는 훈련 방법과 예문을 뽑아 7일 과정으로 편성했으며, 혼자서도 훈련하고 복습할 수 있도록 훈련 동영상을 QR코드로 제공한다. 거기에 발음기관·호흡·발성·자세 등 글로만 파악하기 힘든 콘텐츠를 일러스트로 제작해 이해도를 높였다. 말더듬은 교정은 반복 훈련이 관건이다. 함께 수록한 연습일지와 체크 리스트를 채워가며 이 책 한 권으로 말더듬을 극복해보자. 기존 말더듬 이론서의 한계를 보완했다! 직접 연습하며 완성하는 참여형 트레이닝북 시중에 나온 말더듬 관련 책들은 원인과 증상, 유형, 해결책 등 전문적인 정보 위주로 다뤄 혼자서 훈련하기에는 콘텐츠가 부족하다는 한계가 있었다. 그렇기에 이 책은 말더듬 ‘교정’에 초점을 맞췄다. 누구나 혼자서도 확실하게 말더듬을 극복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과정과 예시를 담았다. 방법을 몰라서, 학원에서 교정받기 창피해서, 교정이 소용없다고 생각해서 지금까지 말더듬을 유지한 채 살아왔다면 이 책을 활용해보자. 훈련 방법과 예문을 읽고 원리를 깨닫는 데서 더 나아가 자신의 상태를 체크하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도록 구성했다. 이 책을 적극적으로 활용해 자신만의 말더듬 트레이닝북을 완성해보자. 내 인생의 터닝 포인트, 말더듬 극복! 말더듬 교정으로 자신감과 당당함을 얻어라! 말더듬은 신체·기술적인 이유로 발생할 수도 있고 심리·환경적인 이유로 발생하기도 하며, 이 모든 원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또한 부정적인 태도가 말더듬을 악화시키기도 한다. 따라서 기술 트레이닝뿐만 아니라 심리 트레이닝까지 병행해야 한다. 저자는 긍정적인 목표 설정이 중요하며, 말더듬에 대한 사고를 전환하고 자신감을 가지라고 말한다. 책에서 다루는 ‘자기 목소리 경청’과 ‘긍정적인 자기대화’를 통해 부정적인 감정을 버리고 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태도를 가져보자. 이 책이 말더듬 교정과 함께 자신감 있고 당당한 태도로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말더듬을 가진 대부분의 사람들은 말더듬에 관해 여러 가지 복잡한 생각을 하는 데 에너지를 쏟는다. 그러나 정말 말더듬을 고치고 싶다면 여러 생각에 매여 있어서는 안 된다. 만약 여러분이 말더듬에 관한 고정관념과 오해에 매여 있다면 “다들 고치는데 왜 나라고 못 고쳐?”라고 단순하게 생각해보자. 복잡하게 생각할 시간에 몸을 조금이라도 더 움직여 말더듬 트레이닝을 해보자. 말더듬(stuttering)은 말이 막히는 현상을 뜻한다. 사람마다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주로 일상적인 대화를 하거나 많은 사람들 앞에 나가 말하는 중간에 말을 더듬는 증상이 나타난다. 말을 더듬거리는 횟수가 많아 신경이 쓰이고, 말할 때 심리적인 부담을 느낀다면 말더듬 증상이 있다고 본다. 한마디로 ‘말할 때 말을 더듬거리거나 막히는 정도가 심해 의식하며 신경이 쓰이는 것’을 말더듬이라고 한다. 복식호흡을 연습했다면 그다음은 입안의 아치를 넓히는 훈련이다. 쉽게 말해 입안을 크게 벌려 말하는 것이다. 입안은 동굴 역할을 한다. 1의 호흡을 뱉을 때 3의 소리를 만들어주기도 한다. 즉 호흡을 얕게 뱉어도 입안을 열어 아치를 높고 넓게 만들어주면 소리는 커지고 명확해진다.
하나님의 DNA
규장(규장문화사) / 최상훈 (지은이) / 2024.07.30
23,000원 ⟶ 20,700원(10% off)

규장(규장문화사)소설,일반최상훈 (지은이)
하나님을 닮은 하나님의 자녀의 정체성을 되찾을 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놀라운 능력과 권세 또한 회복시켜주기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담겼다. 하나님이 심어놓으신 정체성을 도장처럼 새겨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꾸준히 선포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 생각과 마음과 행동을 정렬할 때 하나님의 성품, 능력, 권세가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풀어지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하나님의 DNA를 발휘해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승리의 삶을 살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추천사 프롤로그 PART 1 내 안에 숨겨진 하나님의 DNA 1장 변화의 출발 PART 2 첼렘, 하나님의 DNA 2장 관계 정체성 3장 권세 정체성 4장 영의 정체성​ PART 3 하나님의 DNA에 정렬하라 5장 감정 정렬 6장 생각 정렬 7장 언어 정렬 8장 일상 정렬 PART 4 삶을 값지게 하는 영적 지혜 9장 기도의 누림 10장 곡조 있는 기도 11장 승리하는 습관 에필로그“너는 나를 닮은 나의 사랑하는 자녀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나의 정체성을 규정하신다 나는 하나님의 정체성을 입은 자녀이다 나의 정체성을 제대로 알게 될 때 인생이 달라진다​ 유기성 • 김용의 • 이용규 • 임동수 추천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하나님의 DNA가 내재되어 있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고 하나님의 DNA가 이미 장착되었음을 믿고 담대히 변화되기 시작하는 것은 언제부터일까? 우리가 우리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진짜 믿고, 하나님이 나를 어떻게 규정하셨는지 우리 자신의 정체성을 분명히 인식하는 순간부터다. 이 책은 하나님을 닮은 하나님의 자녀의 정체성을 되찾을 뿐만 아니라 그에 따른 놀라운 능력과 권세 또한 회복시켜주기 원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담겼다. 하나님이 심어놓으신 정체성을 도장처럼 새겨 활성화시키기 위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꾸준히 선포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 생각과 마음과 행동을 정렬할 때 하나님의 성품, 능력, 권세가 삶 속에서 구체적으로 풀어지는 역사가 일어날 것이다. 하나님의 DNA를 발휘해서 하나님의 자녀답게 승리의 삶을 살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히 추천한다.하나님은 영이시고 우리는 하나님과 한 영이 되었다. 한 영인 동시에 그리스도로 옷을 입은 자이다(갈 3:27). 어떤 옷을 입었느냐 하는 것은 신분을 의미한다. 경찰복을 입으면 경찰의 역할과 권세를 갖게 된다. 교통경찰이 아무렇게나 길거리에 누워 있는 것을 본 적은 없을 것이다. 경찰복을 입는 순간 그 사람의 태도는 완전히 달라진다.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사회적 지위가 높아도 사람들은 경찰의 권위에 따르게 되어 있다. 옷이 곧 그 사람의 권세와 태도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주와 합한 영, 그리스도로 옷 입은 자라는 것은 하나님의 성품과 능력과 권세로 옷 입고, 그것과 하나가 되어 권세를 누릴 수 있고 능력을 나타낼 수 있다는 것이다. 믿음으로 결부시키기만 하면 하나님의 DNA에 담긴 모든 것들이 우리 삶 가운데 풀어지는, 말도 안 되는 놀라운 존재로 규정된 것이다.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하고 싶어서 매일 기다리신다니, 참으로 놀랍고 가슴 뛰는 일이다. 이러한 사실이 마음속 깊이 인식되고 실감되어지면, 우리 삶은 완전히 달라질 것이다. 주님이 우리 안에 계심으로써 나의 주인이 되시는 것이고, 주인 되신 주님으로 인해 모든 생활 방식과 방향이 바뀌게 된다. 우리의 성품과 언어와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지는 것이다. 죄를 지었으면 회개함으로 주님 앞에 나오는 것이 맞지만, 죄를 지었다고 해서 우리의 의인 된 정체성까지 소멸하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원래 의인이 되었던 자격은 애초부터 나에게 있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의 어떠함 때문에, 나의 어떤 행위에 근거해서 하나님이 나를 의인이라고 칭해주신 것이 아니다. 오로지 주님의 십자가 보혈의 은혜로 의인이라고 칭해주셨다.
등지고 누워 사랑에 기대다
떠오름 / 권라빈 (지은이) / 2021.02.26
14,400원 ⟶ 12,960원(10% off)

떠오름소설,일반권라빈 (지은이)
첫 작품 <집에 있는데도 집에 가고 싶어>로 일본, 베트남, 대만, 중국, 태국 등 해외에서 사랑받은 작가 권라빈이 이번엔 달달한 로맨스로 돌아왔다. <등지고 누워 사랑에 기대다>는 시리즈물로 1탄(여자편)이다. 대부분의 연인이 그렇듯 어디에도 없지만 또 어디에나 있는 그런 사랑이야기. 조금 특별한 게 있다면 작가가 사랑할 때의 사랑 방식의 차이다. 글에 적힌 이야기는 모두 실화를 기반으로 전개된다. 여자 주인공인 달이는 나무처럼 기댈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 최악의 사랑부터 최고의 사랑을 하기까지. 사랑하길 잘했다고 느끼는 그 모든 순간이 담겨있다.1부 나는 과거에 사랑을 찾아 해매던 작은 애벌레였다 오랜 연애가 끝나는 순간 정이뭐길래 그때부터였을까 웃지도 울 수도 없는 그냥 미친 건데 누군가는 그걸 사랑이라 부르네 그래서 헤어진 거야 나는 위로가 필요했다 사랑의 종류 중 하나쯤은 그런 이별 단지 운이 좋지 않았을 뿐이다 결혼이 무서워서 난 비혼주의자야 모양이 없는 사람과 모양이 있는 사람 2부 나비는 스스로 만든 번데기를 벗어야 세상에 나올수있다 현실을 자각하다 찌질이의 역사 첫사랑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 유년 시절이기를 세월이 사랑을 데려가나 밥 먹었어? 인생은 타이밍이다 나이 먹으면서 연애가 어려워지는 이유 이별을 걷는 시간 조금 더 내 곁에 머무를 순 없는지 3부 날아다니던 나비는 또 다른 나비를 만났다 우리는 연애하지 말자 우리는 연애하지 말자는 무슨 별에서 온 그대 성숙한 연애 볼 수도 만질 수도 없기에 미안하다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 내가 듣고 싶고 받고 싶은 사랑을 구걸하지 않아도 되는 사람 손이 차가운 이유 표현을 잘하지 못하는 사람 칭찬하기 초승달이 보름달로 되는 걸 반복하는 것만큼 사랑해 무의식중에도 사랑해 많이 싸우자 화내는 이유 고난과 역경 살아있길 잘했다 말이 씨가 된다 프로 예약러 시간이 지나고 나서 깨달은 것들 시간이 달리면 바뀔지도 몰라 꿈과 긍정적인 조각사 건강한 사랑 생일이 특별하다는 것을 알려주기 어디를 가든 그려지는 사람 비교하지 않아도 되는 이유 과거 일 들쑤시기 권태기가 우리에게도 올까? 사랑하는 여자를 위한다면 남자가 꼭 알아야할 팁 사랑 흉내 내기 프라이버시는 지켜주기로 해 비밀도 자존심도 없는 사이 우리에게 바다는 나는 너를 기다렸다 우는 남자 나방 아니고 나비 소원을 말해봐 당신이 힘들 때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곤 그런 우리에게도 여느 연인처럼 이별이 찾아왔다 힘들지 않은 사랑은 없을까? 아빠가 알려준 사랑 안아 바다 보러 가자 우리가 바라는 미래 기분 관리사 나 말고 당신이 편한 대로 타이밍이 맞아서 다행이야 그런 사랑, 해본 적 있으세요? 사랑이었다 비하인드 스토리 4부 함께 날던 두마리의 나비, 정착한 곳에 나무를 심다 유서를 적다 사랑한다고 말해야 하는 적당한 타이밍 사람과 사랑 지키고 싶은 약속 헤어질 용기가 생길 때 결혼할 수 있다 파란색+보라색=은하수 색 사실 나는 말이야 에필로그달과 나비, 두 남녀의 작가가 들려주는 로맨스 스토리. 달은 자신을 엉망진창이었던 사람이었다고 고백한다. 불면증, 자살 중독증, 불안증, 공황장애, 트라우마, 우울증, 조울증, 해리성 기억상실증, 공황장애 등으로 정상적인 사고와 판단이 불가했으니 말이다. 그럼에도 세상에 이런 사람 이런 사랑도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다. 진짜 사랑에 빠진 사람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지난 날의 상처도, 공식, 시간 등 그 모든 것들이 아무런 힘을 쓰지 못한다는 것을. 그와 더불어 사라지지 않을 곳에 나와 당신이 사랑했다는 사실을, 그 모든 기억을 적어두었다. 최악의 사랑부터 최고의 사랑을 하기까지 두 사람을 그리며 사랑하길 잘했다고 다짐하게 되는 그 날까지의 모든 기록. 몇번을 봐도 질리지 않을 이야기 속에 빠져볼 시간이다. 첫 작품 으로 일본, 베트남, 대만, 중국, 태국 등 해외에서 사랑받은 작가 권라빈이 이번엔 달달한 로맨스로 돌아왔다. 는 시리즈물로 1탄(여자편)이다. 대부분의 연인이 그렇듯 어디에도 없지만 또 어디에나 있는 그런 사랑이야기. 조금 특별한 게 있다면 작가가 사랑할 때의 사랑 방식의 차이다. 글에 적힌 이야기는 모두 실화를 기반으로 전개된다. 여자 주인공인 달이는 나무처럼 기댈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 최악의 사랑부터 최고의 사랑을 하기까지. 사랑하길 잘했다고 느끼는 그 모든 순간이 담겨있다. 영원한 사랑을 꿈꾸는 한 여자로서 솔직 담백한 달과 나비, 남녀가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때로는 공감되는 산문처럼, 때로는 소설과 같은 흡입력 있는 글전개 방식은 이상적인 사랑을 꿈꾸는 이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매력적인 글일 것이다.
산후조리원 성공창업
정글스토리 / 김정욱 지음 / 2017.08.17
20,000

정글스토리소설,일반김정욱 지음
산후조리원 창업을 준비하는 창업자와 현재 산후조리원을 경영 중인 경영자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산후조리원 매뉴얼이다. 입지분석 방법, 산후조리원 설계 방법, 최신 인테리어 사진, 마케팅, 개설신고, 법률해석, 수익률 분석, 직원관리법, 산후조리원 프로그램 세팅 등 산후조리원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정보를 집대성했다.저자 인사말 집필의 목적 산후조리원의 역사 산후조리원의 경영자 부류 1. 지역/건물 분석하기 지역별 사업 타당성 분석 방법 산후조리원으로 적합한 건물의 조건 건물 전체 층 사용 vs 건물 일부 층 사용 시 장·단점 2. 산후조리원 설계하기 한 개 층을 사용할 경우 동선 설계 두 개 층을 사용할 경우 동선 설계 건물 전 층을 사용할 경우 동선 설계 3. 산후조리원 인테리어 인테리어 업체 선정하기 인테리어 시공 순서 임산부실(산모방) 인테리어 신생아실 인테리어 공용 공간 인테리어 산후조리원 CCTV 4. 필요한 시설·집기 신생아실에 필요한 시설 및 집기비품 임산부실에 필요한 시설 및 집기비품 기타 공용 시설에 필요한 시설 및 집기비품 5. 산후조리원 홈페이지 홈페이지 제작하기 홈페이지 기획하기 인테리어 사진 촬영하기 6. 산후조리원 홍보하기 포털사이트 광고하기 리플릿 제작하기 산모교실 기타 광고물 7. 산후조리원 직원 구하기 구인 광고는 어떤 매체가 효과적인가 직원의 급여는 얼마일까? 직원 면접을 볼 때 살펴봐야 할 것 8. 근로기준법 근로계약서 양식 및 작성법 산후조리원 취업규칙 퇴직금 지급 요건 실업급여 요건 9. 산후조리원 보험 책임보험 해석 책임보험 보장 사례 10. 산후조리원 개설 신고 신고서 작성하기 근무 인원 대표자 의무교육 직원 건강 진단서 소방안전시설 완비증명서 배상책임보험 가입 증명서 전기안전점검 확인서 사업자등록증 발급받기 신용카드 가맹점 등록하기 기타 허가 및 점검 서류 11. 산후조리원 의무 양식 위생 관련 양식 소방 안전 관련 양식 전기설비 안전 관련 양식 가스 안전 관련 양식 직원 근무 관련 양식 이용객 의료 기관 이송 보고서 양식 감염 예방 교육 관련 양식 12. 산후조리원 프로그램 마사지&피부관리 소아과 전문의 회진 서비스 한의사 회진 서비스 요가 프로그램 산모 퇴실교육 기타 프로그램 13. 산후조리원 음식 식품관리 및 위생관리 음식 및 식단 예제 뷔페 이벤트 단체 식사 vs 룸서비스 14. 산후조리원 고객 상담법 전화 상담법 인터넷 상담 대면 상담 예약 날짜 잡는법 빈방이 없을 때(방이 꼬였을 때) 계약 확인서 15. 소비자 보호법 산후조리원 환불규정 산후조리원 표준약관 16. 산후조리원 감염관리 감염 질환의 종류 신생아 감염관리 시설물 위생관리 17. 산모·신생아 건강관리 산후조리원의 신생아 건강관리 산후조리원의 산모 건강관리 감염 예방을 위한 알림판 부착하기 18. 산후조리원 마케팅 이용 후기 고객 유치 전략 백일잔치 19. 산후조리원 매출/지출 매출 종류 지출 항목 예상 이익률 산후조리원이 가장 힘든 달[月]은? 20. 산후조리원의 세금 산후조리원 부가세 면세 개인사업자와 법인사업자의 차이점 현금영수증 21. 산후조리원의 동업 가족과 사업할 때 주의점 동업할 때 주의해야 할 점 22. 직원관리의 주의점 불안한 직원의 종류 직원들 간의 갈등 직원의 부정행위 23. 산후조리원 양도양수 산후조리원 매입 시 알아두어야 할 점 산후조리원 시설물 체크하기 협력업체 및 렌탈제품 계약 기간 산후조리원을 계약하기 전에 짚어야 할 것 직원 고용 승계 건물주와 계약할 때 짚어야 할 것 기타 확인해야 할 것들 24. 기타 질문·답변 산후조리원 마사지실을 직영하고 싶어요 산후조리원은 2주가 아닌 13일이다 산후조리원 개설 층수 제한 산모만 입실 또는 아기만 입실 악의적인 인터넷 후기 대처법 화재 발생 시 대처 방법 광고는 효율성이 중요 소프트웨어 단속 상표권 등록하기 지방자치단체의 공공 산후조리원 설립 산후조리원 vs 산모도우미 산모도우미 사업은 어떤가요? 25. 초창기 산후조리원의 모습 임산부실의 초창기 모습 신생아실의 초창기 모습 거실의 초창기 모습 내부 통행로의 초창기 모습 기타 공용 시설의 초창기 모습 26. 모자보건법 모자보건법 모자보건법 시행령 모자보건법 시행규칙 부록. 전국 산후조리원 명단도서출판 정글스토리는 산후조리원 창업의 모든 것을 담은 을 출간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책은 산후조리원 창업을 준비하는 창업자와 현재 산후조리원을 경영 중인 경영자에게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산후조리원 매뉴얼이다. 입지분석 방법, 산후조리원 설계 방법, 최신 인테리어 사진, 마케팅, 개설신고, 법률해석, 수익률 분석, 직원관리법, 산후조리원 프로그램 세팅 등 산후조리원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정보를 집대성한 산후조리원의 백과사전이다. 은 산후조리원 창업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제와 설명으로 쓰였다. 각 주제에 맞는 적절한 이미지와 표식은 내용에 대한 충분한 이해를 돕는다. 특히 경영자들에게 꼭 필요한 근로기준법과 취업규칙, 의무 양식 작성법, 산모의 음식관리법, 산후조리원을 홍보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설명돼 산후조리원을 경영하며 어려웠던 부분에 대한 해법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저자 김정욱 대표는 “산후조리원은 규모가 큰 사업이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큰 손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 책은 산후조리원의 창업과 경영에 대한 모든 비법을 공개해 산후조리원을 창업하는 이들이 실패하지 않게끔 전문성을 길러주는 것이 목적”이라 전했다. 창업자, 경영자의 입장에서 궁금할 만한 여러가지 내용을 풍부하게 싣고 있는 은 산후조리원업계에 길이 남을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욱 대표는 2005년 한국산후조리원협회를 설립하고 산후조리원 컨설팅과 마케팅 대행을 200여곳 이상을 진행한 산후조리원 전문가다. 은 산후조리원 창업을 희망하는 이들에게 창업비용을 절감하고 경영손실을 예방하는 것은 물론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지름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전대진 작가 실컷이 & 만만이 세트
넥서스BOOKS / 전대진 (지은이) / 2020.08.18
26,000

넥서스BOOKS소설,일반전대진 (지은이)
'실컷 울고 나니 배고파졌어요', '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 '자신감 연필세트'로 구성된 상품이다. 좋은 사람만 만나자 그래도 좋은 마음으로 내 사람들에게 고맙다 내가 그 사람 잘 아는데 갈수록 어떤 사람? 자기 살기도 바쁜 세상에 동정과 축하 내가 왜 듣고 있지 때려치우고 싶다 하고 싶은 거 하나쯤은 하고 살자 그게 중요한 게 아닌데 남에게 존중받고 싶다면 사람은 왜 이럴까 나 좋다는 사람 만나 박수는 아니더라도 사람에게 기대하지 말 것 받아본 사람이 줄 수 있어 너 하고 싶은 거 다해 내가 좋아하는 사람,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 인간관계에서 알아둬야 할 메시지 아껴주다 죽는 나무 사람에게 의존하지 말자 발암 캐릭터 3인방 쉽게 잘해주지 말자 남을 깎아내리면 거울을 보며 안경을 쓰고 총은 몇 방 맞아도 똑같이 아파 솔직한 것과 개념 없는 것 그럴 사람 아니야 기프티콘, 이모티콘 남의 시간, 돈 우습게 보지 마요 맡겨놓은 것 있어요? 내가 사달라고 한 적 없잖아요 사과를 하든 반성을 하든 인생 노트 관계가 유지될 수 있는 이유 돈 오지 않는 답장 부재중 전화 마음은 마음으로 안아줘야 한다 타인에게 충고하려는 사람의 세 가지 자격 정직과 솔직, 인격과 성격격 네임스토리_잘살자 모든 순간이 나였다 왜 나에게는 못했을까 모든 순간이 나였다 내 마음을 몰라줄 때 쉬운 게 없다 머리로는 알겠는데 시간은 빠른데, 하루는 길어 동네북 내 맘대로 못해서 슬퍼 말을 말든지 아프면 나만 손해다 외로움에 익숙해진 나 고독과 외로움 나는 중요한 사람이다 잘하고 싶은데 안 될 때 사람이 어쩜 그래 나 자신으로 살자 나는 그저 나일 뿐 힘들 때 가장 먼저 생각나는 사람 나에게 필요한 것들 늘 좋을 수만은 없겠지 자신감/우월감, 겸손/열등감 탈출 마지막에는, 결국에는 행복 스위치 부족해서 행복하다 내가 봐야 할 곳을 보면서 살자 내일이 더 기대되는 너 내 삶의 온도는 내가 결정하면 좋겠다 자신을 사랑한다는 것은 더 좋은 날, 더 좋은 나 그냥 뛰어, 가슴은 따라 뛰니까 상처는 스토리가 되고 네임스토리_ 자 신 감 이 또한 지나가리라 네 잘못 아냐 빛나는 사람 제일, 유일 말의 힘 박수 쳐줘야 할 사람 한 사람만 있으면 돼 꽃들도 괜찮아 결과보다 과정이야 나는 그저 나로 남 눈치 보지 마요 나라고 못하란 법 없다 버티는 건 약자가 아냐 새는 떨어질 것을 알고도 날개를 움직인다 정작 본인은 몰라 좋은 일은 선물처럼 지금 이 순간 충분히 잘하고 있어 해 뜰 날이 온다 행복했으면 좋겠어 끝나봐야 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딨어 사는 게 참 힘들다 특별한 목적 살아 있으니 의미 있는 거다 인생의 겨울을 먼저 보낸 사람 아니까 못 내려놓지 내 인생에도 곧 해 뜰 날이 온다 네임스토리_행복 생각하는 대로 된다 생각하는 대로 된다 꼭 필요한 감4 감사함, 간사함 너무 많은 생각하지 마요 내가 할 수 있는 것만 고민해 다 헛수고라는 걸 알았을 때 문제에서는 감정을 빼야 이길 수 있다 꼭대기와 밑바닥 썸데이 투데이 거절할 자유 남의 불행, 나의 기회 이미 성공한 인생 마땅한 도리 보고 싶은 마음이 거리를 결정한다 흐트러진 관계를 회복하려면 용기보다 절제 말 쉬는 것도 일이 되어서야 그러다 고장 나요 시간 속에 산다는 건 약속을 소중히 아무 유익 없는 사람 세상에 좋은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안주하면 끝 인생에도 스포일러가 있으면 좋겠다 착한 건 잘못이 아니야 착하게만 살지 말 것 착하면서도 잘 살 순 없을까 어느 때는 포기해야 기회가 온다 기회를 줄 것 열심히 했는데 잘 안 됐다면 도무지 길이 안 보일 때 틀려도 괜찮다 사는 게 힘들 때 하면 좋은 생각 다섯 가지 그래서 성공하는 사람이 적다 자책하기보단 배웠으면 원하는 것을 쉽게 얻는 법 열심히 해도 잘 안 될 때 여유를 가질 것 최고의 순간 선택이 복잡하고 힘들 때 네임스토리_자존감 이 순간을 살아가자 중요한 것들 평범한 하루 지금 바로 지금 이 순간을 산다는 건 결국은 지나간다 가해자, 피해자 감정 쓰레기 선 긋기 욜로 외치다 골로 간다 해서는 안 되는 다섯 가지 명절 때 제가 알아서 할게요 좋아하는 사람 vs 좋은 사람 힘 빠지는 사람 나이만 먹은 거 같아 스쳐가고 바래져도 선명하게 이뤄지길 행복이 너에게로 밀려온다 열심히 살자 대견은 하지만 그만두고는 싶다 당신에게 남은 시간 네임스토리_지금 Part.1 말은 누가 못 해? 다 내 마음 같지가 않다 초심이 중요하다 초심?중심·진심 그중에 제일은 중심 더 이상 말을 믿지 마라 말은 쉽지 작은 욕심, 불행의 시작 감사함이 간사함으로 바뀔 때 한결같은 것도 능력 감사합니다, 감사 압니다 사랑의 유효 기간 겉 공감 주의 앞뒤가 다른 그 사람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히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억지로 할 필요 없다 관계 거리 두기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사람이 의리가 있어야지 내 말이 뻥튀기가 되어 돌아올 때 먼저 믿을 만한 행동을 해야지 사람 환장하겠네 거울 같은 게 사람 마음 너 나 본 적이나 있어? 약속 Part.2 잘해줬더니 이제는 이용하네? 내가 만만해? 왜 자꾸 사람을 이용할까? 누굴 호구로 아나? 왜 잘해준 사람이 잘못이지? 항상 잘해주는 사람은 매력 없다? 편한 사람 vs 쉬운 사람 급할 때만 찾는 사람 풍요 속 빈곤 100+1=100, 100-1=0 나 혼자 쇼하지 말자 지나친 친절은 오히려 독 나만 포기하면 끝인 관계 좋아하는 사람, 좋은 사람 진짜 내 사람 당신의 존재 선 통보, 후 이해 진짜 대접해줘야 할 사람 나부터 명품 ‘당신’이라는 명품을 만든 명장 역지사지, 나 좀 살지 나는 소중한 사람 단번에 떨어져 나가는 사람 이기적인 나, 이 기적인 나 비교는 하지 말아요 Part.3 시간이 없다고? 마음이 없는 거겠지 정말 모르는 건지 모른 척하는 건지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는 방법 이용당하고 싶진 않았다 보이지 않아 멀어질 마음이었으면 연락과 사랑의 상관관계 우리 사이의 거리 바빠서 멀어질 마음이었으면 내겐 네가 전부, 네겐 내가 일부 왜 항상 한쪽이 클 수밖에 없을까 계속 만나자니 내가 죽겠고 같은 말, 다른 타이밍 쌓인 정에 속지 말자 로맨티스트이거나 바보이거나 로맨티스트, 망상주의자 주는 사람의 상처가 더 크다 현대판 노예 계약 옵션이 되지 말고 메인이 되라 돼지에게 진주를 주지 마라 당연한 게 어디 있어? 같은 시작, 다른 결말 사랑에 대한 예의 익숙함과 소중함의 관계 침묵은 금이 아니다 좋은 영향력 표현하지 않는 사랑 사랑한다면서 방치한다는 건 익숙함의 이유 말을 믿지 말고, 삶을 믿어라 그 사람에게 모든 걸 걸지 마라 동반자 vs 조련자 진짜 사랑은 내가 듣고 싶었던 건 이별을 부르는 3종 세트 아무것도 아닌 걸로 싸워요 필요한 말 vs 듣고 싶은 말 당신에겐 브레이크가 있나요? 상처에 대한 벌금 단거리 달리기 선수 사랑을 아는 사람? 하는 사람? 사람 사랑 삶 한 사람한테도 똑바로 못하면서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사랑에 ‘밀당’은 없다 그때 나한테 왜 그랬어? 그래도 내 자존심이었으니까 아깝다 아까워 달라서 끌렸다며? 내가 싫다 Part.4 물어본 적 없는데? 착한 사람과 호구는 다르다 잘해주면 호구 된다? 권리와 책임은 세트 무엇이 바뀌었나 언제 너한테 선생 되어 달래? 제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정답 알려 달라고 한 적 없는데? 당연한 게 당연한 게 아니다 힘들다고 했더니 “힘내”라고? 자기가 잘못하고 누굴 원망해? 네가 나한테 해준 게 뭐냐? 제일 불쌍한 사람 나이가 많다는 것 너무 큰 바람일까 말 좀 잘 듣자 말 = 부메랑 하나라도 제대로 알고 열을 알자 머리는 폼으로 달고 있는 게 아니다 제발 생각 좀 하고 말했으면 기승전… 결국 자기 자랑 밉상 인생을 바꾸는 힘 세상에 존재하는 보물 이런 남자, 이런 여자를 만나라? 사람들은 남의 인생에 관심 없다 Part.5 믿음 가는 말이 필요해 믿으며 가는 길 오늘이 없다면 다 의미 없다 사람이 가장 외로운 때 후회, 자신에 대한 예의 고진감래는 없다 정이란 게 참 무섭다 특별한 일, 특별한 날 사람은 누구나 사람 사는 게 다 거기서 거기 나도 날 아직 잘 모르겠는데 남 탓, 내 탓, 둘 다 NO 깎아내리기 바쁜 너랑 나 더 이상 구걸하지 말자 기대 사랑을 잘하는 방법 비교할 걸 비교해야지 더 이상 지도를 찾지 말자 나만의 길 이상한 사람 꼴도 보기 싫은 사람 세상의 빛 귀한 나를 위해 좋아하는 사람 더 사랑해줘야 할 사람 나에게 좋은 일, 좋은 나 더 이상 힘 빼지 마요 입만 살았네 관계 어차피 떠날 사람 노답 나한테서 신경 꺼주세요 하기 싫으면 싫다고 해 부탁은 말 그대로 부탁 참고만 하세요 구분 좀 합시다 친한 것, 개념이 없는 건 달라 다 잡으면 안 돼 요구하는 최선, 할 수 있는 최선 열등감, 자존감의 출처 Part.6 굳이 안 해도 된다 “안 괜찮아”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 덜 소중한 걸 포기할 수 있는 용기 나비도 비올 땐 쉰다 태양도 밤은 달에게 양보한다 결말이 꼭 겨울일 필요는 없다 일과 일상 사이에서 잘살고 있는 사람 일 중독자, 일 벌레, 일 노예 일만 하느라 자신을 잃지 말 것 자기 비난 버리기 자기 연민 버리기 젊어서 하는 고생, 굳이 안 사도 된다 부끄러워할 걸 부끄러워해야지 제일은 아니어도 유일하니까 나이만 먹었을까 약함을 자랑하라 사이다 파트 진짜 사과받을 사람은 따로 있다 말만 잘하지 말고, 말도 잘하는 사람이 되길 나에게 관심이 없으면 답도 없다 있는 거나 잘하자 인생 승리 해봤어? 생각부터 바꾸기 자기가 하는 일에 가슴이 뛰지 않을 때 혼신의 힘을 다하는 게 먼저 무책임한 말은 달콤해 나를 움직이게 만드는 일 자기 분수 진짜 행동 아무것도 하기 싫다면따뜻한 위로의 시원한 일침의 20만 팔로워 SNS 작가 전대진의 진짜 현실적인 위로와 조언의 말, 사는 게 버거운 당신에게 보내는 글 시원한 위로와 톡 쏘는 일침 베스트셀러 단짠단짠 에세이 현실을 바로 보면서도 사랑과 용기를 잃지 않게 하는 위로와 공감의 글들 이 책은 SNS에서 20만 팔로워를 보유한 전대진 작가의 두 번째 에세이다. 작가는 현재 사람들이 전국에서 찾아오는 맛집을 운영하고 있기도 하다. 전대진 작가의 글은 다른 SNS 글들과 다르게 사람들에게 현실 직시적으로 말하면서도 위로와 공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삼행시처럼 이름으로 스토리를 지어주는 네임스토리 이벤트를 할 정도로 독자와의 소통에도 적극적이며, 장마다 이 같은 네임스토리도 수록되어 있다. 이번 책에는 전대진 작가를 투영해주는 듯한 캐릭터가 등장한다. 때로는 따뜻하고 때로는 색다른 상상력을 붙러 일으키는 허안나 작가의 일러스트가 다수 실려 있어, 생동감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현실과 상상 그 사이에 있는 그림과 함께 솔직하고 현실적인 위로의 글, 거침없고 다양한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다. 20만 팔로워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여러 사람과의 상담을 통해 나온 속을 뻥 뚫어주는 말들 이제는 톡톡 쏘는 사이다 같은 에세이가 필요하다. 뜨뜻미지근한 위로에 지친 사람들에게 건네는 시원한 에세이 작가는 5년이 넘는 시간 동안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독자들과 소통하며 고민을 들어주었다. 그리고 직업, 연령,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여러 사람의 고민에 귀 기울이는 과정에서 발견한 것이 있다. 속이 답답할 때 시원한 탄산음료가 당기듯이, 우리 인생에도 마시면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전대진 작가의 글은 사람들에게 현실 직시적으로 말하면서도 위로와 공감을 주는 것이 특징이기도 하다. 이번 책은 베스트셀러에 올랐던 《내가 얼마나 만만해 보였으면》이 ‘사이다 에디션’으로 재탄생했다. 이전 작인 《실컷 울고 나니 배고파졌어요》보다 더욱 시원하고 통쾌한 한마디를 볼 수 있는 동시에, 톡 쏘는 듯한 거침없는 내용의 ‘사이다 파트’도 추가되었다. 소소한 일러스트와 함께 장한나 작가의 캘리그라피 글귀가 실려 있어 보는 재미를 더한다. 읽는 이의 마음을 대변해주고,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응원해줄 수 있는 책, 독자들에게 시원한 사이다 한 병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임신 출산 미니 백과
넥서스주니어 / 전명재 글 / 2009.07.10
9,000원 ⟶ 8,100원(10% off)

넥서스주니어임신,태교전명재 글
임신과 출산에 대한 상식과 정보들이 담긴 탁상용 임신 출산 가이드. 예비 엄마로서 꼭 알아야 할 태아의 성장 발달과 엄마의 변화, 병원에서 받는 검사, 여러 가지 태교법, 산후 관리 등 정보를 알차게 모았다. 임신 기간을 주별로 묶어 나누고 그에 해당하는 핵심 정보를 실어서, 주수에 따라 장을 넘기면서 간편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임신 기간 동안 일어나는 태아와 엄마의 변화, 태교법을 한눈에 보기 좋게 표로 정리하였고, 태아와 엄마의 체중 변화 그래프를 직접 그려 볼 수도 있다. 서문 엄마와 아기의 튼튼 열 달 임신 그래프 1-5개월 한눈에 보기 6-10개월 한눈에 보기 임신 전에 꼭 하세요! 임신 시도와 징후 1-4주 좋은 글과 사진 임신 준비 & 임신 진단 나에게 맞는 병원 선택하기 & 진료 전에 알아두기 임신을 위한 건강관리 약물복용이 태아에게 미치는 영향 5-8주 좋은 글과 사진 태아의 성장&병원에서 받는 검사 배아의 주요 장기들이 만들어지는 시기 임신 초기에 나타나는 여러 증상들 입덧에 대한 대처 방법&현명한 임신부를 위한 요리 제안 9-12주 좋은 글과 사진 태아의 성장&유산에 관한 정보 병원에서 받는 검사 임신 초기 궁금증 Q&A 출산 지원 시책 알아두기 13-16주 좋은 글과 사진 태아의 성장&병원에서 받는 검사 엄마의 변화 임신 중기의 증상과 예방법 임신부용 속옷 똑똑하게 고르기 17-20주 좋은 글과 사진 태아의 성장&엄마의 변화 병원에서 받는 검사&이번 달에 알아두기 센스 있는 살림 요령 똑똑한 아기로 키우는 태교법 21-24주 좋은 글과 사진 태아의 성장&엄마의 변화 병원에서 받는 검사&좋은 임신부 되기 임신 중기 궁금증 Q&A 체중 관리&영양 섭취 제대로 하기 25-28주 좋은 글과 사진 태아의 성장&엄마의 변화 병원에서 받는 검사 임신중독증 궁금증 Q&A 고운 피부 가꾸기 29-32주 좋은 글과 사진 태아의 성장&엄마의 변화 병원에서 받는 검사&조산에 대한 정보 임신 후기 궁금증 Q&A 아기 용품 준비하기 33-36주 좋은 글과 사진 태아의 성장&엄마의 변화 병원에서 받는 검사&분만 방법 결정하기 분만에 대한 궁금증 Q&A 입원 용품 준비하기 37-40주 좋은 글과 사진 태아의 성장&엄마의 변화 병원에서 받는 검사&수유 중 합병증에 대한 정보 수유에 대한 궁금증 Q&A 출산 후 관리 책상에 놓고 그때그때 확인하는 탁상용 임신 출산 가이드! 예비 엄마라면 누구나 꼭 알아 두어야 할, 임신과 출산에 대한 상식과 정보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바쁘고 힘든 맘들에게 800페이지가 넘는 두꺼운 정보서는 부담스럽기만 하지요. 시간적인 여유도 없는데다가 어디서부터, 어느 부분을 꼭 읽어야 할지도 고민되기 마련입니다. 『임신 출산 미니 백과』는 예비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에센셜 정보만을 모아 알차게 담았습니다. 불필요한 사진과 주변 정보를 과감히 배제하고, 실용적인 정보만을 골라 담았습니다. 산부인과 전문의가 알려 주는 건강한 출산을 위한 노하우를 주수에 따라 캘린더를 넘기면서 간편하게 읽어 보세요. 팬시용 캘린더처럼 예쁜 디자인으로 만들어 어디에 올려놓아도 잘 어울린답니다. 똑소리 나는 핵심 정보가 가득해요 임신 기간을 주별로 묶어 나누고 그에 해당하는 핵심 정보를 꼼꼼하게 담았습니다. 예비 엄마로서 꼭 알아야 할 태아의 성장 발달과 엄마의 변화, 병원에서 받는 검사를 알아봅니다. 또한 첫 진료 전에 알아 두어야 할 사항부터 임신 기간 중 주의할 사항, 여러 가지 태교법, 산후 관리에 이르기까지 실용적인 정보를 빠짐없이 소개합니다. 임신 기간 동안 일어나는 태아와 엄마의 변화, 태교법을 한눈에 보기 좋게 표로 정리하였고, 태아와 엄마의 체중 변화 그래프를 직접 그려 볼 수도 있습니다. 책상 위에 올려놓고 간편하게 보세요 두꺼운 출산 백과를 자세하게 읽어 볼 여유가 없는 바쁜 맘들이 임신 출산 정보를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예쁜 캘린더에 담았습니다. 직장의 책상이든 집 안의 테이블이든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임신 주수에 맞춰 궁금할 때마다 필요한 정보를 수시로 찾아보세요. 각 달의 시작 부분에 있는 좋은 시와 명언을 예쁜 사진과 함께 보며 바쁜 일상 속에서 마음의 여유를 가져 보세요. 산부인과 전문의가 써서 믿을 수 있어요 임신한 순간부터 출산 때까지 예비 맘이 꼭 알아야 하 모든 정보를 산부인과 선생님께서 꼼꼼하게 정리해 주셨어요. 병원에서 받는 실질적인 검사와 함께 예비 엄마들이 궁금해하는 내용들을 의학적으로 명쾌하게 알려줍니다.
페이스 경락
삼성출판사 / 김하정 글 / 2009.02.13
6,900원 ⟶ 6,210원(10% off)

삼성출판사취미,실용김하정 글
수술 없이 작고 어려보이는 얼굴, 맑은 피부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는 책이다. 지압과 마사지를 통해 성형 수술 효과를 낼 수 있는 셀프 마사지 법을 소개한다. 누구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 위주로 소개하며, 피부과나 에스테틱의 전문가에게서 관리 받은 것 못지않은 효과를 낼 수 있게 했다. 여드름이나 피부 트러블, 탈모, 시력 저하 등 자주 겪는 트러블을 완화할 수 있는 경락 및 마사지 법을 소개하는 부록도 수록하고 있으며 플러스 페이지에서는 피로를 푸는 몸 경락과 몸매를 살리는 몸 경락에 대해 소개되어 있다. 칼 안대고 예뻐지는 법, 페이스 경락 페이스 경락이란 페이스 경락의 원리 페이스 경락의 효과 기본 손동작 시작 전 워밍업 1 V라인 얼굴 만들기 입체적인 얼굴 만들기 1 입체적인 얼굴 만들기 2 얼굴 부기 빼기 큰바위 얼굴 작게 만들기 좁은 이마 넓게 만들기 도톰한 이마 만들기 도톰한 볼 만들기 탱탱한 볼 만들기 튀어나온 광대뼈 줄이기 귀밑 살 빼기 이중턱 없애기 또렷한 턱선 만들기 사각턱 갸름하게 하기 주걱턱 쏙 들어가게 하기 아찔한 쇄골 라인 만들기 1 아찔한 쇄골 라인 만들기 2 굵은 목 가늘게 만들기 짧은 목 길게 만들기 접히는 목살 빼기 거북 목 교정하기 피로를 푸는 몸 경락 2 또렷한 이목구비 만들기 작은 눈 크게 만들기 초롱초롱한 눈 만들기 탱탱한 눈두덩 만들기 눈두덩 살 빼기 처진 눈 올리기 처진 눈꼬리 올리기 다크서클 없애기 좁은 미간 넓게 만들기 넓은 미간 좁게 만들기 오뚝한 콧날 만들기 앙증맞은 콧구멍 만들기 짧은 콧날 길게 만들기 매부리코 교정하기 주먹코 교정하기 콧대 바로 세우기 도톰한 입술 만들기 선명한 인중 만들기 처진 입매 올리기 자연스러운 입매 만들기 돌출된 입 교정하기 둥글고 예쁜 귀 만들기 몸매를 살리는 몸 경락 3 주름 없는 얼굴 만들기 이마 주름 없애기 미간 주름 없애기 눈가 주름 없애기 눈 밑 주름 없애기 코의 가로 주름 없애기 코의 세로 주름 없애기 매끈한 콧등 만들기 팔자 주름 없애기 입가 주름 없애기 입술 잔주름 없애기 목 주름 없애기 어린 주름 없애기 벌어진 모공 조이기 Book in Book 트러블 해결하는 마사지 여드름 없애기 뾰루지 없애기 1 뾰루지 없애기 2 피지 분비 억제하기 기미·주근깨 없애기 안면 홍조 현상 없애기 눈의 충혈 풀기 시력 회복하기 안구 건조 해소하기 눈 근육 떨림 없애기 탈모 예방하기수술 없이 작고 어려보이는 얼굴, 맑은 피부를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 지압과 마사지를 통해 성형 수술 효과를 낼 수 있는 셀프 마사지 법을 소개한다. 누구든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 위주로 소개하며, 피부과나 에스테틱의 전문가에게서 관리 받은 것 못지않은 효과를 낼 수 있다. *도서 구성의 특징 1) 윤곽이 살아 있는 V라인 얼굴 만들기, 연예인처럼 또렷한 이목구비 만들기, 주름 없이 팽팽한 얼굴 만들기 등 3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2) 여드름이나 피부 트러블, 탈모, 시력 저하 등 자주 겪는 트러블을 완화할 수 있는 경락 및 마사지 법을 소개하는 부록도 들어 있다. 3) 플러스 페이지에서는 피로를 푸는 몸 경락과 몸매를 살리는 몸 경락에 대해 소개한다.
나의 이브 생 로랑에게
프란츠 / 피에르 베르제 (지은이), 김유진 (옮긴이) / 2021.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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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츠소설,일반피에르 베르제 (지은이), 김유진 (옮긴이)
패션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의 연인이자 사업 파트너였던 피에르 베르제, 그가 50년을 함께해온 연인의 죽음 이후 써 내려간, 보낼 수 없는 편지들. <나의 이브 생 로랑에게>는 이브 생 로랑의 장례식장에서 피에르 베르제가 낭독한 추도문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죽은 연인에게 보내는 편지의 형식으로 쓰인 이 글은 장례식에서 6개월이 지난 크리스마스에 다시 시작된다. 평생의 연인이 떠난 뒤 홀로 남은 78세의 피에르 베르제는 수신 불가능한 편지들을 써 내려가며 늘 함께했던 자신들의 일생을 회고하고 삶과 사랑을 되짚어나간다. 편지는 피에르 베르제가 이브 생 로랑의 1주기에 낭독한 추도문으로 끝을 맺는다.나의 이브 생 로랑에게 옮긴이의 말_ 불멸의 연인으로 남은 남자평생의 연인이 떠난 후 시작된 이야기 ― 패션 디자이너 이브 생 로랑의 연인이자 사업 파트너였던 피에르 베르제, 그가 50년을 함께해온 연인의 죽음 이후 써 내려간, 보낼 수 없는 편지들. 저자 피에르 베르제는 세계적인 패션 회사 ‘이브 생 로랑’을 이끈 기업가였을 뿐만 아니라 수많은 예술가들의 후원자이자 예술품 수집가이기도 했으며 국립 파리 오페라단의 회장에 오르는 등 문화계 전반에 영향력을 발휘한 인물이다. 한편 동성 간의 결합을 법적으로 보장하는 PACS(시민연대계약)법을 적극 지지하는가 하면 2010년에는 경영난에 시달리던 프랑스의 일간지 「르 몽드」를 인수하며 편집권의 완전 독립을 명문화하는 등 사회운동가로서의 행보도 인상적이라 할 만하다. 그러나 우리에게 그 무엇보다 깊은 울림으로 남는 것은, 그가 패션사에 길이 남을 한 천재의 영감이 제대로 구현되게끔 평생을 애썼다는 사실이다. 패션 외에는 무엇에도 관심이 없었던 이브 생 로랑이 패션에 관한 일 말고는 무엇도 하지 않을 수 있도록 그의 곁에서 발로 뛰며 곁을 지킨 인물이 다름 아닌 피에르 베르제였다. 이는 그가 본래 지니고 있었던 예술에 대한 존경심, 이브 생 로랑의 천재성에 대한 확신이 뒷받침된 행보이기도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설명이 부족하다. 천재의 이면에 드리운 어둠들, 알코올과 약물 중독, 우울과 히스테리까지도 끌어안게 한 강력한 원동력은 다름 아닌 이브 생 로랑에 대한 사랑이었다. 『나의 이브 생 로랑에게』는 이브 생 로랑의 장례식장에서 피에르 베르제가 낭독한 추도문으로 시작된다. 그리고 죽은 연인에게 보내는 편지의 형식으로 쓰인 이 글은 장례식에서 6개월이 지난 크리스마스에 다시 시작된다. 평생의 연인이 떠난 뒤 홀로 남은 78세의 피에르 베르제는 수신 불가능한 편지들을 써 내려가며 늘 함께했던 자신들의 일생을 회고하고 삶과 사랑을 되짚어나간다. 편지는 피에르 베르제가 이브 생 로랑의 1주기에 낭독한 추도문으로 끝을 맺는다. 세기의 경매, 사랑의 증거 이번 경매에 온통 시간을 뺏기고 있어. 끝없이 같은 질문에 답변을 하고 있지. 소장품을 어떻게 모은 것인지, 우리가 소장한 첫 작품은 무엇인지, 왜 이 경매를 하려는 것인지, 네가 가장 좋아했던 미술품은 무엇이었으며 나는 또 어떤지에 대해 줄곧 같은 대답을 반복해.(37쪽) 한편으론 우리가 취향을 두고 맞선 적이 전혀 없었다는 것이 놀랍기도 하고. 사실은, 서로에게 건넨 가장 큰 사랑의 증거가 바로 이 컬렉션과 집이 아닐까.(53쪽) 2008년 이브 생 로랑이 사망한 뒤, 피에르 베르제는 이브 생 로랑과 함께 구입한 소장품들과 집을 모두 경매에 내놓는다. 책은 피에르 베르제가 소장품을 경매에 내놓기로 결심하고 이를 진행하는 과정을 따라간다. 소장품에 얽힌 사소하지만 애틋한 추억들, 경매 과정의 난관들, 곳곳에서 죽은 연인에 대한 기억을 발견하고 이를 담백하게 적어 내린 문장들을 통해, 경매가 단지 재산을 처분하는 과정이 아닌 그들의 삶과 사랑을 정리하는 과정이기도 하다는 사실을 담담하게 보여준다. 아일린 그레이, 피카소, 마티스 등 비밀에 싸여 있던 그들의 소장품들은 2009년, 일명 ‘세기의 경매’를 통해 세상에 공개되었다. 한화로 7000억 원이 넘는 경매 수익금은 이후 에이즈 치료 재단을 비롯한 사회 각계로 전부 환원되었다. 우리가 처음 만났을 때, 너는 스물한 살이었고 남자와 살아본 적이 없었지. 쉬운 일은 아니었지만, 나는 너에게 그러한 삶이 존재할 수 있고 그럴 때 필요한 건 솔직함뿐이라는 점을 보여주고 싶었어.(113쪽) 1958년, 이브 생 로랑과 피에르 베르제는 저녁 식사 자리에서 처음 만난다. 아직 수줍음이 채 가시지 않은 이브 생 로랑은 막 디오르의 수석 디자이너로서 세상에 얼굴을 알린 참이었고, 27세의 피에르 베르제는 구상 회화의 왕자로 불리던 화가 베르나르 뷔페와 7년간 연애를 이어오고 있었다. 단번에 사랑에 빠진 둘은 이후 1961년 함께 패션 회사를 설립하고 피에르 베르제가 경영을 맡게 되면서 강력한 결속력을 갖게 된다. 흥미로운 지점은 이들의 관계가 공과 사를 구분하기 어렵다는 점이며, 더욱 흥미로운 것은 그러한 관계가 평생 지속되었다는 사실이다. 패션계에서 첫손에 꼽히는 샤넬의 경영자 자리를 제안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브 생 로랑을 위해 일고의 여지없이 거절하는 대목에서 알 수 있듯이, 피에르 베르제가 보인 행보의 많은 부분은 연인에 의해, 혹은 연인을 위해 결정되었다. 그들은 자신들의 성적 지향성을 처음부터 숨기지 않았고, 성소수자를 위한 입법 운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1999년 PACS법이 통과되자마자 PACS에 서명하는 등, 개인적 관계를 사회적 영역으로 넓히는 일에 주저하지 않았다. 이러한 맥락에서 피에르 베르제는 죽은 연인에게 보내는 연서를 세상에 내놓으며, 동시에 이브 생 로랑이라는 디자이너가 패션사에 끼친 지대한 영향을 드러냄으로써 그의 동반자이자 사업 파트너로서의 면모를 적극적으로 드러낸다. 패션의 혁명가, 이브 생 로랑 피에르 베르제는 한 인터뷰에서 “이 책은 나의 방식으로 쓴 이브 생 로랑의 전기다”라고 말한 바 있다. 그의 말대로, 이 책을 읽고 있으면 피에르 베르제의 눈으로 바라본 이브 생 로랑의 모습이 생생히 그려진다. 수줍고 영리한 소년이기도, 때때로 구제불능의 알코올중독자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것은 엄격한 완벽주의자인 동시에 패션을 미적 영역에서 사회적 영역으로 확장시킨 혁신적인 패션 디자이너의 모습이다. 네가 기성복을 발명했다는 거 잊지 마. 무엇도 그와 같은 영원한 영광을 가져다주지는 못할 거야. 너 이전에는 기성복이 없었다니, 믿기 어려운 일이지. 그러나 사실이야. 너는 현대 여성의 복식을 창조했고, 세계 곳곳에서 그 영향력을 발휘했지. 바지를 입은 여성들은 마치 로마 군단 같았어.(109쪽) 이브 생 로랑은 기성복을 도입한 최초의 디자이너로 알려져 있다. 계층이나 성별에 상관없이 누구나 자신의 옷을 입고 즐기길 바랐던 이브 생 로랑의 자유로운 생각은 당시 부유층의 전유물이었던 패션계에 큰 반향을 일으킨다. 1966년에는 남성의 턱시도 정장을 여성복에 도입하여 최초의 여성용 바지 정장을 만드는 등, 여성 복식사의 큰 획을 긋기도 한다. 그저 아름다운 의복이라는 한정된 범주에서 사회적 맥락으로 패션의 의미를 확장시킨 이브 생 로랑의 혁신성이 구현되는 것을, 피에르 베르제는 가장 가까이에서, 가장 적극적인 방식으로 지켜본다. 완결된 생의 의미 『나의 이브 생 로랑에게』는 피에르 베르제가 이브 생 로랑의 장례식에서 낭독한 추도문으로 시작된다. 50년에 걸친 절절한 사랑과 존경을 담은 그의 편지는 6개월 뒤 크리스마스에 지극히 사적이고 내밀한 방식으로 다시 시작된다. 1년여간 이어진 편지로 그는 50년 동안 늘 함께해온 자신들의 삶을 복기한다. 이브 생 로랑과 함께 수집했으나 이제는 오롯이 자신에게 남겨진 수많은 예술 작품과 집을 처분하는 과정을 통해 그들이 이룬 것과 실패한 것을, 사랑의 눈부심과 지난한 고통의 시기를 담담히 드러낸다. 그 과정을 따라가다 보면, 마지막 순간에는 수많은 사회적 수식어를 떼어낸, 단지 오랜 연인을 잃은 뒤 빈집에 남은 한 남자를 발견하게 된다. 「옮긴이의 말」 중에서 누군가의 연인으로, 천재의 조력자로 평생을 보낸 남자가 혼자 남게 된다면 어떤 모습일까. 이브 생 로랑이 죽은 뒤, 피에르 베르제는 평생을 그래왔듯, 음악을 듣고 책을 읽으며 더는 곁에 없는 그에게 말을 건넨다. 그곳엔 연인의 부재를 매 순간 체감하는 삶, 일상의 모든 것들이 그와의 추억을 상기시키고, 더는 미래의 전망도, 새로운 도전도 함께할 수 없음에 쓸쓸해하는 황혼의 탄식이 있다. 화려하고 굴곡진 삶의 여정 너머에서 고요히, 스스로 생이라는 연극의 막을 내리고 무대를 정리하는 한 남자를 통해, 우리는 완결되었으되 완벽하지는 않은 사랑을 마주할 것이다. 그리고 그것이 생의 본질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이르게 될 것이다.우리가 처음 만난 그때, 파리의 아침은 얼마나 맑고 싱그러웠는지. 당신은 인생의 첫 전투를 치르고 있었습니다. 이 편지는 온전히 너를 향한 것, 우리의 대화를 이어나가는 방법이자 너에게 말을 거는 나의 방식이니까. 듣지도 답하지도 않을 너에게. 내가 네 눈을 감겨주었지. 그게 끝이었어. 울지는 않았어. 나중에, 한참 지나서야 비로소 눈물이 흐르더군. 너는 네가 사랑했던 사람들에 둘러싸여 숨을 거뒀어. 필리프와 내가 언론에 알리자 전화벨이 울리기 시작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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