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이 : 네빌 고다드
전 세계 사람들의 영혼과 의식, 무의식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형이상학의 구루. 네빌은 무의식을 현실화시키는 방법을 통해 전 세계 사람들이 단지 꿈만 꾸던 것을 자신의 손에 쥘 수 있다는 희망을 전해주었다. 단순히 강연만 하는 전문가가 아니라 사람들 스스로 깊은 내면의 자아를 확인 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고, 그 길을 제시했다. 네빌은 본인 스스로 의식과 무의식의 힘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고 그 경험을 사람들에게 자세하게 전달하였다. 1905년 영국령 서인도제도의 바베이도스에서 9남 1녀 중 넷째로 태어난 네빌은 17살이 되던 해 드라마를 배우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갔고, 그곳에서 생계를 위해 전문댄서 생활을 했다. 그러던 중 한 친구의 소개로 우연히 마음의 힘에 관한 책을 접한 뒤 형이상학에 관심을 갖게 된다. 그 후 네빌은 자신을 최고의 구루로 만들어준 에티오피아의 랍비인 압둘라를 만나게 되고 7여년의 기간 동안 ‘끌어당김의 법칙’에 관한 모든 것을 배운다. 이 배움의 기간이 끝난 후 네빌은 미국 로스엔젤레스, 뉴욕, 샌프란시스코를 중심으로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강연을 했고 강의 객석은 늘 만석이었다. 1972년, 이 땅을 떠날 때까지 네빌은 수많은 강연과 책을 남겼고 그 속에 담긴 의식과 무의식의 힘은 지금도 전 세계 사람들의 영혼에 강력한 영향을 끼치고 있다.
나는 ‘그것’이다 : I AM THAT I AM
내가 원하는 곳에 나를 데려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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