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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구마 겐고
1954년, 가나가와현 출생으로, 도쿄대학 대학원 건축학 전공 수료. 콜롬비아대학 건축도시계획학과 객원연구원 등을 거쳐, 1990년 구마 겐고 건축도시설계 사무소를 설립했다. 현재, 도쿄대학 특별교수, 명예교수이다.저서로 『지는 건축』, 『작은 건축』, 『점·선·면』, 『대담집 이어지는 건축』 등이 있고 그 외에도 『장소원론』, 『건축가, 달리다』, 『사람이 사는 곳 1964-2020』, 『구마 겐고 작품집 2006-2012』, 『구마 겐고 작품집 2013-2020』, 『신 건축입문』, 『도쿄 Tokyo』, 『구마의 뿌리―구마 겐고, 도쿄대학 최종 강의』 등 다수 있으며, 해외에서의 번역서 출판도 이어지고 있다.
들어서며-사체가 아닌 생명체로서
Ⅰ. 일본이라고 하는 모순-구축성과 환경성
시작이 된 나무상자 | 타우트 vs 포멀리즘 | 가쓰라리큐라고 하는 「기적」 | 가쓰라리큐, 이세진구 vs 닛코도조구 | 이토 추타의 반역 | 서구의 이항대립 | 일본과 서구의 거리와 반격 | 일본의 빌라 사보아 | 단게 겐조의 「대동아건설기념 영조계획 설계경기」 1등안 | 단게의 모순과 이세진구의 양의성 | 클로드 레비스트로스의 착안점
II. 혁명과 절충-라이트, 후지이 코지, 호리구치 스테미
라이트에 의한 전도 | 우키요에와 처마의 만남 | 바스무트 포트폴리오와 거장들의 조우 | 베렌스에 의한 탈색 | 건축의 20세기-「자유」로운 건축 | 6인의 「절충」건축가 | 후지이 코지-애매함과 엔지니어링 | 조치쿠쿄-코르뷔지에에 대한 도전 | 세밀한 엔지니어링 | 나무라고 하는 특별한 물질 | 호리구치 스테미-너무 일렀던 분리파건축회 | 네덜란드와의 만남과 시엔소 | 물질로서의 건축론과 다실의 조우 | 민예와 고현학에 의한 사물의 발견 | 대지진, 역병 이후 약한 물질과 사물에 대한 관심으로
Ⅲ. 수키야와 민중-요시다 이소야, 무라노 토고, 레이먼드
요시다 이소야, 무라노 토고와 전후 | 서구에 의한 좌절과 수키야의 근대화 | 요시다의 조급함과 모순 | 밝은 수키야와 미닫이 수납 창호 | 선의 배제와 대벽조 | 무라노의 유럽 체험과 반도쿄 | 혁명의 좌절, 북유럽건축의 발견 | 「서쪽」의 수키야 | 간사이의 자그마함, 간토의 커다람 | 대지의 발견 | 약함의 발견과 파편 위에 피는 꽃 | 두 종류의 수키야 | 목재 부족과 얇은 기둥 | 가부키자를 둘러싼 싸움 | 신가부키자에 있어서 무라노의 도전 | 네리코렌지를 활용한 요시다의 도전 | 모따기와 표층주의 | 동과 서의 오래된 집착 | 서쪽의 대륙적 합리성, 동쪽의 무사적 합리성 | 센노 리큐에게 있어서와 동과 서 | 작은 에도, 큰 메이지 | 작은 건축으로서의 모더니즘 | 수직성에 대한 혐오 | 단게의 수직성 | 늙은 말을 탄 돈키호테 | 실험실로서의 수키야 | 중간입자와 덤의 가능성 | 중간입자에 의한 증개축 | 안토닌 레이먼드와 일본 | 레이먼드의 바우하우스 비판 | 제재목의 목조와 자연목의 목조 | 민예운동과 샬로트 페리앙 | 체코의 민가와 가설구조물의 자연목 | 레이먼드의 경사 | 필로티에서 사이공간으로 | 토방과 사이공간
Ⅳ. 냉전과 잃어버린 10년, 그리고 재생
일본의 패전과 일본-서양의 균형 붕괴 | 냉전이 불러온, 건축을 매개로 한 미국과 일본의 화해 | 젊은 미국의 상징, 송풍장 | 화해가 불러온 일본의 분단 | 단게 겐조의 원한과 전통논쟁 | 토착의 조몬 vs 미국의 야요이 | 단게의 자택-궁극의 화양절충 | 자택 철거와 일본과의 결별 | 조몬으로부터 콘크리트로 | 건축에 의한 전후 일본의 분단 | 스즈키 시게부미와 우치다 요시치카 | 니시야마 우조와 생활로의 회귀 | 51C형과 도큐도 | 건축생산과 프리패브리케이션 | 일본 목조주택의 유동성 | 일본의 모듈 | 버블 붕괴와 목조와의 만남 | 머리에서 나오는 것이 아닌 사물에서 생각하는 방법 | 잃어버린 10년과 새로운 일본
맺으며
역자 후기
주요 참고문헌
도판 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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