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손가락과 손의 움직임을 활용한 필사는 소근육을 자극해 뇌를 활성화하고, 기억력과 인지 능력 향상에 도움을 준다. 성경을 책 안에 수록해 그대로 따라 쓰는 방식으로, 어르신과 어린이도 부담 없이 또박또박 필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많은 분량보다 매일 정한 시간만큼 꾸준히 쓰는 것을 권한다. 손으로 말씀을 옮기는 동안 자연스럽게 집중과 묵상이 이어지고, 삶에 적용할 지혜를 발견하게 된다. 필사 후 말씀을 함께 나누며 은혜를 확장하도록 돕는다.
출판사 리뷰
따라 쓰면 행복해집니다 소근육 운동은 손가락과 손의 움직임을 자극하여 뇌를 활성화시킵니다. 소근육 운동에 필사만큼 좋은 것은 없습니다. 필사는 기억력을 개선하고 인지 능력을 향상시키는 좋은 방법입니다.
어르신이나 어린이들은 성경을 보고 따라 쓰는 것을 어려워합니다. 그래서 성경을 책 안에 수록하여 베껴 쓰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또박또박 필사를 해보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 유익합니다.
욕심을 내 많은 분량을 쓰지 말고, 할 수 있는 만큼만 시간을 정해 날마다 필사하기를 권합니다.
손으로 따라 쓰면 자연스럽게 말씀에 집중하게 되고, 은혜 안에 머물게 됩니다.
쓰는 동안 말씀의 의미를 묵상하고, 삶에 어떻게 적용할지 생각해 보세요. 지혜로운 말씀을 마음에 담으면 삶이 더욱 풍성하며, 마음이 넉넉해집니다.
필사를 한 후 지인들과 오늘의 말씀을 서로 나누면 은혜가 배가 됩니다.
내 삶의 빛, 요한복음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예수님을 써 내려가세요요한복음은 예수님의 애제자 사도 요한이 기록한 복음서입니다. 그는 예수님 가까이에서 그분의 말씀과 행하신 일을 지켜본 증인이었으며,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세상에 전하고자 이 책을 썼습니다.
요한은 예수님의 사역을 단순한 사건 기록이 아니라 말씀과 대화를 중심으로 전하며, 예수님이 곧 하나님이시며 참된 생명이심을 선포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요 1:1)는 선언은 요한복음 전체를 이끄는 핵심 고백입니다.
요한복음을 필사하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신 예수님을 묵상해 보세요. 한 줄 한 줄 써 내려가며, 예수님을 믿는 자에게 주어지는 생명과 사랑을 마음 깊이 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