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토크] <겨울 연습> 북토크 이미지](https://image.imilkbook.com/HanBook/Simg/cover/414/385009414.jpg)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정지혜
영화 평론가.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서울독립영화제, 남도영화제 등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전주국제영화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를 비롯해 여러 영화제의 심사위원을 맡았고, 극장?미디어센터를 오가며 영화 비평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 아카입』의 책임 기획 및 필자를 맡았고 하마구치 류스케의 『카메라 앞에서 연기한다는 것』 한국어판에 평설을 썼으며 『영화는 질문을 멈추지 않는다』에 공저로 참여했다. 비평 워크숍 플로모션(flowmotion)을 운영중이다.
지은이 : 김화진
언제나 얼마쯤씩만 있는 것 같은 ‘종종’으로 자신을 설명해야 마음이 놓이는 사람. 어떤 사람이 ‘주머니’ 속에 숨긴 걸 절대 알 수 없지만 주머니가 있다는 걸 잊지 않으려고 애쓰는 소설가. 기다릴 일이 있다는 점에서 ‘변심’을 좋아한다. 이를 느리게 더듬어볼 수 있다는 것도 마음에 든다. 좋은 질문과 대답을 갖고 끝내주는 ‘대화’를 하고 싶지만 ‘실망’했다는 말을 듣는 건 무섭다. 막상 무섭다고 쓰니 생각보다 덜 무서워하는 것 같지만 그걸 확인하고자 그 말을 듣고 싶은 건 아니다. 소설집 《나주에 대하여》, 연작소설집 《공룡의 이동 경로》, 장편소설 《동경》, 단편소설 《개구리가 되고 싶어》 등이 있다.
지은이 : 황은주
번역가.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철학과 불문학을 공부했다. 영어와 프랑스어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 『창공의 빛을 따라』 『리스펙토르의 시간』 『제자리에 있다는 것』 『루소의 식물학 강의』 『다가올 사랑의 말들』 『자살의 연구』(공역) 등이 있다.
지은이 : 정기현
소설가. 2023년 문학 웹진 『림LIM』에 「농부의 피」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슬픈 마음 있는 사람』을 출간했다. 2025년 「슬픈 마음 있는 사람」으로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