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우리는 살면서 크고 작은 위기와 마주한다. 헤쳐 나갈 길 없이 막막한 어려움 속, 누군가의 짧은 말 한마디와 조용한 위로가 뜻밖의 힘이 되어 다가오기도 한다.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는 각기 다른 삶의 배경을 지닌 공저자 9인이 타인의 다정함에 다시 용기를 얻고 일어난 진솔한 순간들을 담은 책이다.
살다 보면 혼자만의 힘으로는 감당하기 벅차고 버거운 순간들이 자주 찾아온다. 이 책은 타인에게 기대는 일을 애써 피하고 점점 더 ‘혼자 버티는 법’에 익숙해지는 현대인들에게, ‘조금은 기대도 괜찮다’는 다정한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마주했을 때, 과거에 받았던 작은 친절을 떠올리며 먼저 손을 내밀어 보라고 조심스레 권한다.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고, 가만히 말을 건네고, 받은 은혜를 다시 건네며, 서로가 서로의 기적이 되는 순간들. ‘혼자’에서 ‘함께’로 나아가는 변화는 이렇듯 언제나 사소한 한 걸음에서 시작된다.
무엇보다 이 책의 또 다른 묘미는 각 장의 말미에 수록된, 독자들을 위한 참여형 부록이다. 나와 타인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 형식의 문장들과, 각자의 생각을 기록해 볼 수 있는 필사 코너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혼자에서 서로가 되는 순간’이라는 부록의 제목처럼, 책장을 따라 읽고 쓰는 사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지난 삶에서 흘러간 여러 관계들을 되짚어 볼 수 있다.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의 마음속에 남는 한 줄의 위로가 있기를 바란다. 혼자라고 느끼게 되는 모든 순간,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는 우리 모두가 ‘연결되어 있다’는 조용하고 단단한 울림을 지닌 메시지를 건넨다. 이제는 다음 사람에게 이 위로를 건넬 차례다.
출판사 리뷰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우리는 서로 이어져 있었습니다.”
서로의 조각이 되어, 비로소 완성된 삶!
이제 당신이 누군가에게
혼자가 아니라고 말해줄 차례입니다.
지치고 벅찬 하루 끝에 건네는
따뜻한 한 권의 위로!
우리는 살면서 크고 작은 위기와 마주한다. 헤쳐 나갈 길 없이 막막한 어려움 속, 누군가의 짧은 말 한마디와 조용한 위로가 뜻밖의 힘이 되어 다가오기도 한다.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는 각기 다른 삶의 배경을 지닌 공저자 9인이 타인의 다정함에 다시 용기를 얻고 일어난 진솔한 순간들을 담은 책이다.
살다 보면 혼자만의 힘으로는 감당하기 벅차고 버거운 순간들이 자주 찾아온다. 이 책은 타인에게 기대는 일을 애써 피하고 점점 더 ‘혼자 버티는 법’에 익숙해지는 현대인들에게, ‘조금은 기대도 괜찮다’는 다정한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마주했을 때, 과거에 받았던 작은 친절을 떠올리며 먼저 손을 내밀어 보라고 조심스레 권한다. 서로의 이름을 불러주고, 가만히 말을 건네고, 받은 은혜를 다시 건네며, 서로가 서로의 기적이 되는 순간들. ‘혼자’에서 ‘함께’로 나아가는 변화는 이렇듯 언제나 사소한 한 걸음에서 시작된다.
무엇보다 이 책의 또 다른 묘미는 각 장의 말미에 수록된, 독자들을 위한 참여형 부록이다. 나와 타인의 관계를 돌아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 형식의 문장들과, 각자의 생각을 기록해 볼 수 있는 필사 코너가 함께 수록되어 있다. ‘혼자에서 서로가 되는 순간’이라는 부록의 제목처럼, 책장을 따라 읽고 쓰는 사이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지난 삶에서 흘러간 여러 관계들을 되짚어 볼 수 있다.
책을 덮는 순간, 당신의 마음속에 남는 한 줄의 위로가 있기를 바란다. 혼자라고 느끼게 되는 모든 순간,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는 우리 모두가 ‘연결되어 있다’는 조용하고 단단한 울림을 지닌 메시지를 건넨다. 이제는 다음 사람에게 이 위로를 건넬 차례다.
“살다 보면 설명할 수 없는 순간이 있다.”
삶의 고비마다
나를 다시 일으켜 세운
사랑과 기적의 순간들!
우리를 일으켜 세우는 것은 거창하고 대단한 순간들이 아니다.
다정한 미소 하나, 무심한 듯 건넨 작은 친절.
아주 작은 온정이 때로 한 사람을 구원하기도 한다.
보이지 않는 힘이 우리를 살린다. 살다 보면 설명할 수 없는 순간이 있다.
(…)
도저히 버틸 수 없을 것 같던 시절, 누군가의 따뜻한 눈빛이 말한다.
“괜찮아요, 당신 잘하고 있어요.”
- 본문 중에서
각기 다른 삶의 빛깔을 지닌 아홉 명의 저자들은 ‘나’에서 ‘우리’가 되는 순간, 한 걸음 더 성숙해진다. 문득 마주한 일상이 버겁게 느껴지는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이 전하는 조용하고 다정한 위로는 지금 이 순간을 견디게 하는 단단한 힘이 되어줄 것이다.
목차
<들어가는 글>
걸음 하나/ 이름을 불러주다
1. 할아버지의 온도 (김묘경)
2.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김혜련)
3. 길을 비춰 준 사람 (박경애)
4. 그리움이 머무는 자리 (박명애)
5. 첫걸음 뒤에 있던 손길 (박영희)
6. 운명적 단어 하나 (이가경)
7. 말보다 행동으로 (루시 Lucy)
8. 대체할 수 없는 존재, 엄마 (이희정)
9. 삶의 선물 (전향연)
부록: 혼자에서 서로가 되는 순간 하나
걸음 둘/ 내게 한마디 말을 남긴다
1. 삶을 다시 세울 때 (김묘경)
2. 기회에도 자격이 있다 (김혜련)
3. 나를 불러준 길 (박경애)
4. 보이지 않는 마음 (박명애)
5. 한 생명을 품은 시간 (박영희)
6. ‘숨 고르기’ 초대장 (이가경)
7. 귀인 (루시 Lucy)
8. 신을 품은 사랑 (이희정)
9. 희망을 심어준 아름다운 마음 (전향연)
부록: 혼자에서 서로가 되는 순간 둘
걸음 셋/ 받은 은혜를 돌려보낸다.
1. 막창 한 끼 (김묘경)
2. 아버지의 무게 (김혜련)
3. 당신이 있어 내가 빛난다 (박경애)
4. 다시 웃음을 찾게 한 손길 (박명애)
5. 받은 사랑, 다시 사랑으로 (박영희)
6. 기댈 수 있는 한 사람의 어른 (이가경)
7. 값없이 주는 사랑 (루시 Lucy)
8. 나에게 새 숨이 되어 왔다 (이희정)
9. 행동으로 보여준 사랑 (전향연)
부록: 혼자에서 서로가 되는 순간 셋
걸음 넷/ 우리가 서로의 기적이 된다.
1. 믿어준다는 것 (김묘경)
2. 시간을 지키는 기적 (김혜련)
3. 사랑은 사라지지 않는다 (박경애)
4. 기적은 늘 옆자리에 있다 (박명애)
5. 엄마의 기도 나의 믿음 (박영희)
6. 기적적인 긍정적 순환 (이가경)
7. 바람개비 소녀 (루시 Lucy)
8. 다시 일어서는 에너지 (이희정)
9. 마음이 움직이는 순간 (전향연)
부록: 혼자에서 서로가 되는 순간 넷
<마치는 글>
부록 :『나는 혼자가 아니었다』를 읽고 남은 생각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