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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말
제1장 인류 최고의 스승, 붓다
1 태어나다 _013 / 2 오직 나 홀로 존귀하다 _014 / 3 세상의 고통을 보다 _016 / 4 삶의 괴로움을 보다 _017 / 5 출가하다 _018 / 6 스승을 찾아 나서다 _019 / 7 고행을 하다 _022 / 8 중도를 가다 _024 / 9 깨달음에 이르다 _025 / 10 다섯 가지 집착 무더기 _027 / 11 서로 의존하여 함께 일어난다 _032 / 12 괴로움이 일어나는 열두 과정 _038 / 13 괴로움의 원인과 소멸 _051 / 14 처음으로 진리의 바퀴를 굴리다 _ 052 / 15 네 가지 진리 _055 / 16 여덟 가지 수행의 길 _061 / 17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 _063 / 18 모든 존재는 실체가 없다 _ 066 / 19 모든 것은 괴로움이다 _069 / 20 절대 자유의 경지 _070 / 21 아뇩다라삼먁삼보리 _073 / 22 꽃을 드니 미소를 짓다 _076 / 23 진리를 등불로 삼다 _079
제2장 진리를 등불로 삼다
24 새로운 종교, 불교 _083 / 25 나는 이렇게 들었다 _086 / 26 보수파와 진보파 _089 / 27 가짜 승려를 색출하다 _091 / 28 문자로 기록하다 _094 / 29 큰 수레를 타다 _097 / 30 나가르주나, 중도를 가다 _100 / 31 언어 자체가 분별이다 _106 / 32 붓다의 중도, 나가르주나의 중도 _110 / 33 그릇됨을 깨뜨려 바름을 드러내다 _115 / 34 모든 존재는 공(空)하다 _118 / 35 공(空)은 색(色)과 다르지 않다 _123 / 36 텅 비어 있으나 늘 작용한다 _124 / 37 모든 것은 마음이 지어낸다 _128 / 38 저 언덕으로 건너가기 _138 / 39 깨닫고 나면 깨닫기 이전과 같다 _144
제3장 달마가 동쪽으로 온 까닭은?
40 쿠마라지바, 불경을 번역하다 _149 / 41 오랑캐의 종교가 꽃을 피우다 _150 / 42 명상이 곧, 선(禪)이다 _153 / 43 달마, 양 무제를 만나다 _158 / 44 바로 이것이라네 _162 / 45 찾을 수가 없습니다 _165 / 46 도에 이르는 것은 어렵지 않다 _168 / 47 누가 널 붙잡더냐? _172 / 48 본래 한 물건도 없다 _173 / 49 무엇이 그대의 본래면목인가? _179 / 50 마음이 움직이는 것이다 _183 / 51 어떤 물건이 이렇게 왔는가? _187 / 52 하룻밤만 묵고 가거라! _190 / 53 무엇을 좌선이라 하는가? _193 / 54 마음이 곧 부처다 _195 / 55 달마가 서쪽에서 온 뜻은 무엇인가? _199 / 56 너는 누구냐? _206 / 57 배고프면 밥 먹고 피곤하면 잠자네 _211 / 58 생각으로 헤아리지 않는다 _216 / 59 불상을 불태우다 _221 / 60 날마다 하는 일, 별 것 없다네 _225 / 61 팔십 먹은 노인도 행하기는 어렵다 _228 / 62 손가락 하나를 세우다 _230
제4장 지금 여기, 있는 그대로
63 평상심이 곧 도(道)다 _237 / 64 내려놓아라! _240 / 65 차 한 잔 마시게 _244 / 66 그 하나는 어디로 돌아가는가? _248 / 67 개에게도 불성이 있습니까? _251 / 68 건너오게 건너와! _256 / 69 어디에 있는가? _260 / 70 불법도 별것이 없구나! _261 / 71 할(喝)! _264 / 72 지금 여기 활발히 움직이는 작용 _266 / 73 어느 마음에 점을 찍으려고 합니까? _269 / 74 나도 늘 그것이 궁금했네 _274 / 75 남산을 무엇 하러 들먹이십니까? _280 / 76 날마다 좋은 날! _285 / 77 있는 그대로 말하는 것은 참 어렵다 _289 / 78 말에 떨어졌다 _294 / 79 그대의 대답에 감사하네 _297 / 80 무거운 돌덩이를 왜 안고 다니는가? _302 / 81 자네도 원래 이 일을 알고 있지 않나? 304 / 82 나는 아무것도 숨기는 것이 없네 _305 / 83 제자가 스승에게 법문을 하다 _307
제5장 안팎이 따로 없습니다
84 그 마음이 아니다 _313 / 85 생각으로 헤아리면 모두 헛되고 덧없다 _315 / 86 어째서 먼지가 있는가? _319 / 87 산은 산이고 물은 물이다 _321 / 88 오로지 하나의 일만 진실한 것이다 _325 / 89 자연각자(自然覺者)가 그 안에 산다 _328 / 90 여기 한 물건이 항상 홀로 드러나 _331 / 91 옛길을 따르지 마라! _333 / 92 한 생각도 없다네 _336 / 93 콧구멍 없는 소 _338 / 94 바로 그것이니라! _344 / 95 안팎이 따로 없습니다 _346 / 96 내 집안이 분명하네 _348 / 97 그 아는 놈이 무엇인가? _350 / 98 이 얼마나 간단한가? _351 / 99 아! 그렇습니까? _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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