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신임 제국 장교인 헤이젠 하임은 평민 출신이라는 것을 이유로 최전선으로 좌천당한다. 그곳은 『지위를 이용해 부하의 업적을 가로채는 쓰레기 상관』, 『자기보다 지위가 낮은 인간을 괴롭히는 성질 고약한 부하』, 『기회주의적이며 할 줄 아는 게 없는 수장』이라는 무능한 놈 천지였다.
“너무 들고 있군요. 머리 말입니다.” 하지만 헤이젠에게는 전생에서 쌓은, 최강 마법사로서의 경험과 압도적인 실력이 있다. 성질 고약한 부하는 군법에 따라 처형했고, 불평을 늘어놓는 상관은 완전히 논파했다. 천재 소녀와 손을 잡고 적대 민족과 화평을 맺는 등, 범상치 않은 실적을 쌓아서 짜증 나는 상사들을 전부 통쾌하게 응징한다. 악덕 상관을 유린하는 시원시원한 출세 판타지.
출판사 리뷰
자신을 가로막는 기득권층을 처절하게 짓밟으며 밑바닥에서 정점으로 올라가라!
통쾌한 하극상 판타지 개막!!
평민 출신의 제국 장교, '헤이젠 하임'은 평민이라는 이유로 무능한 귀족들이 득실거리는 오지로 좌천된다.
하지만 사실 그에겐 전생에 최강 마법사였던 기억이 있었고──.
압도적인 마법 실력과 냉철한 논리로 부조리한 상사들을 차례차례 짓밟기 시작한다!
목차
제1장 좌천
제2장 얀린
제3장 푸른 여왕
제4장 조직 부패
제5장 디오르도 공국
제6장 개전
에필로그
후기
모스피처의 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