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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수일
서울 아현동에서 태어나 여섯 살 때 부모 따라 충남 예산으로 이사.그곳에서 초, 중, 고를 마치고 1960년 서울의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입학하고 졸업.시와 문학과 그림을 좋아했으나 무역회사에 취직 일본 동경지사에 근무 후, 본인의 무역회사 창업 운영 중 미국 필라델피아에 주재하였고 귀국 후 경기도 부천에서 수출제조 회사로 확장 운영하였고, 지역 청소년 선도 보호 위원장으로 봉사 활동 후 은퇴.현재는 경기도 부천 중동 아파트에 거주하며 시 창작과 독서삼매로 여생을 누리고 있음.
씨앗은 고요하다
제1부
씨앗은 하늘이다
하늘, 빛 016 / 하늘과 존재 / 참된 세상 / 우주와 나 / 우주의 비, 내 안의 비 / 나의 기쁨, 나의 소망 / 마음은 없다 / 감사의 제단 / 간절한 소망 / 에테르(Ether) / 정주와 겸손•1-2 / 어린 왕자 / 일탈의 숨결 / 절망을 딛고 / 홀로 가는 길 / 현존이 전부 / 현존의 슬픔 / 침묵의 세계 / 절대세계 / 어둠과 고요함 / 어느 날 갑자기 / 우주 생각, 나의 생각 / 생각 / 아쉬움 다음 / 사랑의 집 / 성화 / 생각을 위한 시(詩) / 세상은 육신의 힘 / 살아 있다는 것 / 소망 / 후회는 없다 / 신령한 고요 / 무지의 베일 / 균형과 조화 051
제2부
씨앗은 사랑이다
가족 054 / 어머님 / 아내의 방 / 큰딸 / 손자 / 에고•1-2 / 나는 누구인가 / 나의 나 / 나의 노래 / 노망(老妄) / 참 나 / 행복한 노년 / 부부의 노래 / 우리의 노래 / 집착심 / 울며 헤어진 아가야 / 육신 넘어 / 노설(老說) / 동창생 / 나의 친구 / 산소 다녀오면서 / 음주 / 본향(本鄕) / 도플갱어(Doppel ganger) / 나의 집 / 나의 진실 / 동행의 기쁨 / 이별•1-2 / 그 친구 / 커피의 손길 / 포기 / 침묵의 시(詩) / 행복한 고독 / 초혼(招魂) / 초승달 / 그리움 099
제3부
씨앗은 혼백이다
믿음 102 / 혼의 집, 영의 집 / 회개 / 기도 / 무(無) / 천국 / 투사 / 현존 의식 / 섭리 / 탈속(脫俗) / 집착의 계단 / 죄 / 산 자와 죽은 자 / 구원 / 소망의 하나님 / 생사일여(生死一如) / 미망(미세 망념) / 낙심 / 내 안의 작은 장소 / 고독 / 고요함 / 감사의 원점 / 계선 / 폭풍 직전 / 광야의 기도 / 침묵 지향 / 회복의 빛/ 고요한 사람이 되었습니다 / 감기라는 친구 136
제4부
씨앗은 용서다
새벽길•1-2 140/ 보름달•1-2 / 안개비에 젖어 / 작은 호수 / 첫눈의 기도 / 한식날에 / 추석 /추위 / 태풍 ‘링링’ 지난 후 / 세우(細雨) / 초겨울 비 / 송림강(松林江) / 삶이란 / 쌍계사 가는 언덕길 / 4월의 슬픔 / 새벽하늘 초승달 / 달력 / 늦가을의 기도 / 낙엽이 가는 길 / 겨울 같지 않은 겨울 / 가을 벤치 / 가을 나무 / 갑자기 온 추위 / 겨울비
〈평설〉 고요, 하늘, 사랑, 혼백, 용서의 황홀항 범람
장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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