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착하고 우울했던’ 아이 둘 엄마가 ‘나를 다시 믿는’ 데서 시작해 실행력으로 현실을 돌파하며, 삶의 방향을 바꾼 성장의 기록이다. 이 중심에는 ‘아주 작지만 확실한 실행력’이 있다.
단순한 성공 스토리가 아니다. 두 아이의 우울한 엄마, 그가 어떻게 깨어났는지, 현실 속에서 받은 상처를 어떤 식으로 치유했는지, 어떤 시련을 딛고 도전했는지, 변화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깨달았는지를 담았다.
저자의 변화와 성장이 ‘아주 작고 평범한 일상’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줄 것이다. 오늘도 ‘누구 엄마’, ‘누구 와이프’로 불리며 ‘가족’을 위한 삶을 사는 여성이라면, 이 책 속의 여정을 따라가 보자. ‘나도 할 수 있을까?’라는 작은 속삭임이 내면을 울린다면, 지금 바로 아주 작게 실행해 보자.
출판사 리뷰
“실행력으로 삶의 방향을 바꾼
현실 성장의 기록!”
“완벽한 타이밍은 없다. 움직여라!”
—멈춤을 끝내는 것은 오늘의 한 걸음이다
자존감 낮고 우울한 엄마에서
자영업자, 그리고 사업가로 변신하다!
이 책은 ‘착하고 우울했던’ 아이 둘 엄마가 ‘나를 다시 믿는’ 데서 시작해 실행력으로 현실을 돌파하며, 삶의 방향을 바꾼 성장의 기록이다. 이 중심에는 ‘아주 작지만 확실한 실행력’이 있다.
단순한 성공 스토리가 아니다. 두 아이의 우울한 엄마, 그가 어떻게 깨어났는지, 현실 속에서 받은 상처를 어떤 식으로 치유했는지, 어떤 시련을 딛고 도전했는지, 변화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그 과정에서 무엇을 깨달았는지를 담았다.
저자의 변화와 성장이 ‘아주 작고 평범한 일상’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은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줄 것이다. 오늘도 ‘누구 엄마’, ‘누구 와이프’로 불리며 ‘가족’을 위한 삶을 사는 여성이라면, 이 책 속의 여정을 따라가 보자. ‘나도 할 수 있을까?’라는 작은 속삭임이 내면을 울린다면, 지금 바로 아주 작게 실행해 보자.
‘삶의 주인공’으로 다시 태어나라!
“완성된 사람이라 말할 수는 없지만,
확실한 건 이제 나는 내 삶의 주인으로 살고 있다는 것이다.”
나의 고백이 당신의 시작이 되기를 바라며...
“나도 할 수 있을까?”—이 질문이 삶의 ‘두 번째 챕터’를 열었다. 아이 둘을 키우며 ‘누구의 엄마’로만 불리던 시간, 낮은 자존감과 우울의 늪은 일상을 무겁게 만들었다. 인생의 주인공을 ‘가족’으로 돌려놓았다.
그러나 저자는 영상 속에서 ‘나처럼 찌질이도 성공해서 부자가 되었어요.’라고 말하는 여성을 보고 ‘나라고 못할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되묻기 시작했다. 그리고 독서, 명상 같은 작은 매일의 실천을 쌓아 올려 ‘나는 하면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믿음을 회복한다. 이 자기 신뢰가 첫 사업의 문을 두드리는 힘이 되었고, 이후의 모든 선택을 지탱하는 기반이 되었다.
이 책은 하룻밤에 인생을 뒤집어 놓는 마법 같은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 다만 오늘보다 내일이 낫도록, 내일보다 모레 조금 더 도전하도록, 다음 주에 더 단단해지도록 살아가는 방식을 보여준다. 거창한 선언이나 대단한 프로젝트가 아니다. 매일 반복하는 사소한 선택들이 우리의 세상을 바꾼다.
짧은 격려의 한마디, 한 장의 책, 몇 분의 침묵이 삶의 전환점이 된다. 눈앞에 가족들이 아른거리고, 육아에 치이고, 무기력하고, 나 하나만 참고 넘어가면 될 일 같아 조용히 살아왔는가? “과연 나도 할 수 있을까?”라는 물음 앞에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이 작은 용기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인생의 회복 기록이자, 도전하는 이들에게 건네는 응원이다.
당신은 지금 이 순간에도 충분히 소중하고, 이미 잘하고 있다. 지금 하고 있는 고민, 슬픔, 외로움, 죄책감?그 모든 감정이 틀리지 않았다고 말해주고 싶다. 우리는 누구나 그런 시간을 거치며 조금씩 단단해지고, 조금씩 나아진다. 이 책이 당신에게 그런 ‘조금씩’의 시작이 되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고, 조심스럽게 첫 장을 넘겨보자. 나도 그렇게 시작했으니까.
- <프롤로그> 중에서
사장의 역할은 문제를 완전히 없애는 게 아니라, 문제가 생겨도 무너지지 않게 만드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됐다. 이를 위해서는 시스템이 필요하고, 그 시스템은 디테일로 채워진다. 그리고 그 디테일은 결국 사람을 위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 <장사가 아니라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의 기본값> 중에서
엄마로서의 나 이전에 ‘나’라는 존재가 있다는 걸 잊지 말자.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하다. 내가 꿈을 향해 나아갈 때, 아이들도 자연스럽게 꿈을 좇게 된다.
- <‘착한 엄마’라는 가스라이팅에서 벗어나기로 했다> 중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이광희
쉰 살의 문턱에서 스스로를 ‘동남아(동네 남아도는 아줌마)’라 부르며 절망의 밑바닥을 경험했다. 무기력과 우울의 늪에 빠져 소중한 두 아들에게 상처를 주는 ‘병든 엄마’로 살기도 했다. 그러나 인생이 허무하게 끝나 가고 있다는 공포가 몰려왔을 때, 도망 대신 세상 밖으로 뛰쳐 나왔다.2년 차 배달 음식점 사장으로 땀 흘리며, ‘문제는 없애는 것이 아니라 무너지지 않는 시스템으로 견디는 것’임을 몸소 깨달았다. 이제는 주방의 열기 속에서 삶의 지혜를 길어 올리고, 끊임없이 자신을 확장해 나가는 ‘도전하는 사람’으로 살고 있다.가장 사랑하는 두 아들에게 ‘도망치지 않는 엄마’의 뒷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오늘도 글을 쓴다.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문제가 생겨도 무너지지 않는 시스템만 있다면 다시 일어설 수 있다고 말하는 그녀의 투박하고도 진솔한 목소리는 오늘도 길을 잃은 누군가에게 따뜻한 손길을 건넨다.저서로 『아이 둘 엄마, 사업으로 성장하다』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