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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제 설명하지 않는다
글ego | 부모님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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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말을 더 잘하는 법에 관한 책이 아니다. 설명을 줄이고, 말하지 않아도 작동하는 기준을 남기는 선택에 관한 기록이다. 저자는 38년간 IT 업계에서 일하며 기술과 조직, 사람의 변화를 현장에서 겪어 왔다. 그 과정에서 반복해 확인한 것은 문제가 사람의 태도나 의지에 있는 것이 아니라, 판단을 가능하게 하는 기준이 없다는 사실이었다. 이 책은 설명 중심 리더십에서 기준 중심 리더십으로의 전환을 다룬다.

  출판사 리뷰

우리는 너무 오래 설명해 왔다.
회의에서, 보고서에서, 관계 속에서
말하면 이해될 거라 믿었고
설득하면 바뀔 거라 기대했다.
그러나 설명이 늘어날수록
판단은 자라지 않았고,
조직은 더 느려졌으며,
삶은 점점 복잡해졌다.
《나는 이제 설명하지 않는다》는
말을 더 잘하는 법에 관한 책이 아니다.
설명을 줄이고,
말하지 않아도 작동하는 기준을 남기는 선택에 관한 기록이다.
저자는 38년간 IT 업계에서 일하며
기술과 조직, 사람의 변화를 현장에서 겪어 왔다.
그 과정에서 반복해 확인한 것은
문제가 사람의 태도나 의지에 있는 것이 아니라,
판단을 가능하게 하는 기준이 없다는 사실이었다.
이 책은
설명 중심 리더십에서
기준 중심 리더십으로의 전환을 다룬다.
리더가 말을 멈출 때 찾아오는 불안,
'쓸모없어질까 봐'라는 두려움,
그리고 그 불안을 통과해
조직과 삶에 남길 수 있는 기준에 대해 이야기한다.
후반부에서는
인생의 전환점에 선 이들을 위해
증명에서 전수로,
확장에서 정제로 이동하는 삶의 태도를 제안한다.
이 책은 정답을 주지 않는다.
대신, 독자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질문 하나와 기준 한 문장을 남긴다.
설명하지 않아도
판단이 이어지는 조직과 삶.
이 책은 그 조용한 선택에 관한 이야기다.

설명을 멈추는 순간,
가장 먼저 찾아오는 것은
해방감이 아니라 불안이다.

설명이 늘어날수록
조직은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판단은 자라지 않는다.

내가 없어도 일이 굴러간다면,
나는 쓸모없어진 것이 아니라
구조를 남긴 것이다.

설명을 멈춘다는 것은
무책임해지는 일이 아니라
책임의 위치를 옮기는 일이다.

인생의 마지막에 남는 것은
성과가 아니라
어떤 질문을 붙들고 살아왔는가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기우정
기우정은 38년간 IT 업계에서 일하며 기술 변화와 조직 변화의 현장을 함께 지나온 실무형 전문가이자 코치다. 삼성SDS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디지털 전환, 시스템 구축, 조직 운영의 최전선에서 사람과 판단, 구조의 관계를 지속적으로 관찰해 왔다. 그 과정에서 그는 설명이 늘어날수록 판단은 오히려 약해진다는 사실을 현장에서 반복해 확인했다. 한국코치협회(KPC), 기업코칭전문가(PCCC) 공인 코치로서 리더와 조직을 대상으로 설명 중심 리더십에서 기준 중심 리더십으로의 전환을 돕고 있으며, 동양철학을 바탕으로 경험을 해석 가능한 기준으로 정제하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나는 이제 설명하지 않는다》는 그가 현장과 사유를 거쳐 도달한 리더십과 삶의 태도를 정리한 첫 기록이다.

  목차

프롤로그 - 설명은 충분했다 5

PART Ⅰ 조직은 왜 항상 어긋나는가
1장. 조직은 사람이 흘러가는 그릇이다 16
2장. 문제는 시스템이 아니라, 해석이다 19
3장. SOP가 작동하지 않는 진짜 이유 22
4장. 회의는 많은데 실행이 없는 조직 25
5장. '지시'와 '정렬'의 결정적 차이 28
6장. 사람을 바꾸려는 순간, 조직은 멈춘다 31
7장. 기준이 없으면, 모두가 옳아진다 34
8장. 정리 되지 않은 조직은 늘 바쁘다 37
판단 기준 정리 노트 - 40

PART Ⅱ 리더는 왜 말을 멈춰야 하는것인가
9장. 리더의 말이 많아질수록 조직은 약해진다 50
10장. 설명하지 말고, 질문하라 61
11장. "왜 안 됐나?"라는 질문의 함정 64
12장. 좋은 질문은 판단을 이동시킨다 73
13장. 통제하는 리더, 신뢰받지 못한다 75
14장. 책임은 말이 아니라 구조에서 나온다 77
리더십 선언문 79
15장. 리더의 마지막 역할은 '정리'다 83
16장. 말하지 않아도 굴러가는 조직을 남겨라 87
전환장 꿈을 꾸게 할 것인가, 깨어나게 할 것인가? 93

PART Ⅱ 인생의 후반부는 왜 더 단순해지는가
17장. 더 잘 살 필요는 없다, 정확해지면 된다 102
18장. 인생 2막은 증명이 아니라 전수다 104
19장. 경험은 쌓는 것이 아니라 해석하는 것이다 106
20장. 늦었다는 생각이 가장 늦은 판단이다 109
21장. 나이 든다는 것은 질문이 바뀌는 일이다 111
22장. 이제는 내가 아니라, 남길 것이 중요하다 113
23장. 설명을 내려놓았을 때, 길이 보였다 117
24장. 나는 어떤 질문을 남길 것인가? 121

개인 선언문 - 125
기우정, 나는 이제 이렇게 살기로 한다 - 127

에필로그 - 조용히 물러냐며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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