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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와 베짱이 이미지

개미와 베짱이
하루놀 | 4-7세 |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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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솝 우화 「개미와 베짱이」를 현대적인 감각의 글과 그림으로 새롭게 풀어낸 그림책. 여름과 가을 동안 겨울을 준비하는 개미와, 노래하며 놀기만 하는 베짱이의 대비를 통해 성실함의 의미를 전한다. 4~7세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쉬운 입말과 통통 튀는 캐릭터 그림으로 읽기 시작 단계의 아이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의 한 권으로, 따뜻한 서사와 계절감이 살아 있는 풍경 속에서 작은 생명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더했다. 준비와 노력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하며, 어린이의 첫 독서 경험을 긍정적으로 이끄는 옛이야기 그림책이다.

  출판사 리뷰

“영차영차, 겨울이 오기 전에 열심히 일해야 해!”
“찌르르 찌르르, 겨울이 오기 전에 지금 실컷 놀아야지!”

여름과 가을 동안 차곡차곡 곡식을 모은 개미들과
신나게 노래 부르고 열심히 논 베짱이.
과연 개미와 베짱이는 모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까요?


무더운 여름날, 개미들이 부지런히 일을 합니다. 다가올 겨울을 대비해 열심히 식량을 모으지요. 그렇지만 베짱이는 빈둥빈둥 놀기 바빠요. 날씨 좋고 먹을 게 넘쳐나는 여름에 왜 일을 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지요.
“얘들아, 날도 더운데 뭘 그리 열심히 일하니?”
“지금 부지런히 일해야 겨울에 잘 지낼 수 있어.”
“한여름에 왜 겨울 준비를 하니? 겨울 되려면 아직 멀었는데.”
“조금 있으면 가을이 되고, 가을 지나면 금방 겨울이 와.”
개미들이 베짱이에게 조언했지만 베짱이는 코웃음을 쳤어요.
그리고 마침내 겨울이 되었어요. 펑펑 눈이 내리고 세찬 바람이 불었지요. 개미와 베짱이는 어떤 겨울을 보내게 될까요?

어린이의 첫 번째 독서 경험 ‘옛이야기’
: 이솝 우화로 만나는 성실함의 힘


옛이야기 그림책은 이제 막 글을 떼고 책을 읽기 시작하는 어린이들이 만나는 첫 이야기가 되곤 합니다. 영유아 어린이들에게 첫 번째 책 읽기가 긍정적일 수 있도록 도와주어요. 옛이야기 중에서도 이솝 우화들은 쉽고 재미있는 내용과 간결한 구성, 교훈적인 결말로 이루어져 영유아 어린이들이 읽기에 좋지요. 스푼북의 브랜드 ‘하루놀’의 옛이야기 그림책 시리즈 〈이야기 속 지혜 쏙〉에서, 2026년에 이솝 우화의 《개미와 베짱이》를 새롭게 선보입니다.
개미들은 여름과 가을 동안 추운 겨울을 대비해 부지런히 식량을 모으고 새집을 지어요. 그러는 동안 베짱이는 빈둥빈둥 놀지요. 겨울이 오려면 아직 멀었는데 벌써부터 소란을 떤다며 개미들을 비웃기도 합니다. 마침내 추운 겨울이 되고, 개미들은 집 안에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따뜻하게 하루하루를 보냅니다. 베짱이는 이제야 먹을 것을 찾아 나서지만 바람이 매섭게 불고 눈이 많이 쌓인 탓에 도통 음식을 구할 수가 없지요. 결국 창피함을 무릅쓰고 개미들에게 찾아가 도움을 청하고, 개미들은 베짱이에게 푸짐한 음식을 내준답니다. 감동한 베짱이는 새해부터는 자신도 개미들처럼 일찍부터 열심히 일하겠다고 다짐합니다.
여름 일찍부터 식량을 준비하는 개미들과, 내내 놀기만 하다가 겨울이 닥치고서야 미리 준비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는 베짱이의 모습은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에게 시의적절한 교훈을 전합니다.
책 읽기란 개미들이 여름에 식량을 준비하는 일과 같아요. 미래에 좀 더 나은 나 자신을 위해 책에서 찾은 지혜를 머릿속에 차곡차곡 쌓아 두는 것이지요. 한 권 한 권 천천히 그리고 성실히 읽어 나가다 보면, 풍부한 독서 경험이 어린이의 세상을 보는 눈을 더욱 밝혀 줄 거예요. 《개미와 베짱이》로 책 읽기의 시작을 함께해 보아요!

따뜻하고 다정한 글과 발랄하고 재미있는 그림이 만나다
: 현대적인 감각의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개미와 베짱이》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는 전래 동화 속에 옛 선조들이 담아 둔 슬기와 재치, 따뜻한 위로와 지혜를 새로운 글과 그림으로 다시 살펴보는 ‘옛이야기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이야기 속 지혜 쏙〉 시리즈의 《개미와 베짱이》는 동화와 청소년 소설을 두루 써 온 신현수 작가가 4~7세 어린이가 읽기의 알맞게 쉬운 입말을 살려 새롭게 글을 쓰고, 오랫동안 여러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려 온 배철웅 작가가 개미와 베짱이의 모습을 통통 튀는 캐릭터로 새롭게 그렸어요. 베테랑 작가들의 만남을 통해 그림책이 주는 힘을 다시 한번 느껴 볼 수 있지요.
특히 개미와 베짱이의 생생한 표정과 활발한 몸짓이 눈을 사로잡아요. 계절을 담은 자연 풍경 속에 작은 애벌레, 귀여운 도토리와 버섯, 크고 작은 잎사귀를 찾아보는 재미까지 쏠쏠하답니다. 현대적인 감각이 가득 담겨 있는 새로운 《개미와 베짱이》를 지금 만나 보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신현수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국민일보에서 기자로 일했습니다. ‘샘터상’에 동화가,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소설이 당선되면서 작가가 되었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아르코문학창작기금,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우수출판콘텐츠 제작 지원 사업, 경기문화재단의 경기 문예진흥 공모사업 등에 선정되었고 동화, 청소년 소설, 그림책을 쓰며 학교와 도서관 강연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 독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쓴 책으로는 동화 《사월의 노래》 《그해 유월은》 《내 이름은 이강산》 《이크 에크》 외 여러 권, 청소년 소설 《조선 판타스틱 잉글리시》 《조선가인살롱》 《책비 오앵도》 《은명 소녀 분투기》 외 여러 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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