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사전에 없는 일본  이미지

사전에 없는 일본
신어와 유행어로 해부하는 일본의 마음
브라운출판사 | 부모님 | 2026.03.02
  • 정가
  • 20,000원
  • 판매가
  • 18,000원 (10% 할인)
  • S포인트
  • 1,000P (5% 적립)
  • 상세정보
  • 15.2x22.5 | 0.417Kg | 280p
  • ISBN
  • 979119624161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언어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도구가 아니라,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집단적 무의식과 욕망, 결핍과 불안을 투영하는 가장 정직하고 민감한 거울이다. 특히 고도로 발달한 디지털 네트워크 생태계와 세계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인프라를 지닌 현대 일본 사회에서, 언어의 생성과 변이, 그리고 소멸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폭발적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사전에 없는 일본: 신어와 유행어로 해부하는 일본의 마음』은 기존의 경직된 어학 사전이나 단편적인 관광 가이드북, 혹은 거시적인 정치·경제 지표가 미처 포착하지 못했던 미시적인 사회의 이면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이 책이 주목하는 것은 완벽하게 정제되고 박제된 표준어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대중의 입과 스마트폰 키보드 위에서 태동하여 들끓고 있는 '신조어'와 '유행어'라는 생생한 데이터다.

이 책은 언어를 0과 1로 치환되는 차가운 빅데이터 알고리즘의 산물이나,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무작정 암기해야 하는 죽은 지식으로 다루는 것을 단호히 거부한다. 그 대신, 하나의 낯선 단어가 왜 하필 지금 이 시대에 태어났으며, 어떠한 사회적 결핍과 구조적 모순이 그 말을 싹트게 했는지 사회언어학적 상상력을 동원하여 치밀하게 추적한다.

  출판사 리뷰

사전에 등재되지 못한 날것의 언어들, 가장 투명하고 예리하게 일본의 '오늘'을 비추다

언어는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도구가 아니라, 그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집단적 무의식과 욕망, 결핍과 불안을 투영하는 가장 정직하고 민감한 거울이다. 특히 고도로 발달한 디지털 네트워크 생태계와 세계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인프라를 지닌 현대 일본 사회에서, 언어의 생성과 변이, 그리고 소멸은 과거 그 어느 때보다 빠르고 폭발적인 속도로 이루어지고 있다. 『사전에 없는 일본: 신어와 유행어로 해부하는 일본의 마음』은 기존의 경직된 어학 사전이나 단편적인 관광 가이드북, 혹은 거시적인 정치·경제 지표가 미처 포착하지 못했던 미시적인 사회의 이면을 집요하게 파고든다. 이 책이 주목하는 것은 완벽하게 정제되고 박제된 표준어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대중의 입과 스마트폰 키보드 위에서 태동하여 들끓고 있는 '신조어'와 '유행어'라는 생생한 데이터다.

이 책은 언어를 0과 1로 치환되는 차가운 빅데이터 알고리즘의 산물이나, 시험에서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무작정 암기해야 하는 죽은 지식으로 다루는 것을 단호히 거부한다. 그 대신, 하나의 낯선 단어가 왜 하필 지금 이 시대에 태어났으며, 어떠한 사회적 결핍과 구조적 모순이 그 말을 싹트게 했는지 사회언어학적 상상력을 동원하여 치밀하게 추적한다. 예컨대, 일본의 국민 메신저 라인(LINE)의 '읽음()' 기능이 만들어낸 강박적인 연결의 불안과 소통의 피로감은 'KS(スル, 읽씹)'라는 신어를 낳았으며, 이는 스마트폰 시대가 인간에게 부여한 새로운 형태의 심리적 굴레를 상징한다. 또한, 장기 불황이라는 '잃어버린 30년' 속에서 성장하며 타인에게 상처받지 않으려는 젊은 세대의 눈물겨운 방어 기제는, 책임을 전가하지 않고 자신을 낮추는 모호한 화법이나 짝사랑하던 상대가 호감을 보이면 오히려 정이 떨어져 버리는 '개구리화 현상(蛙化現象)'이라는 독특하고도 서글픈 연애 심리학을 탄생시켰다.

독자들은 이 책을 펼침으로써, 일본인들이 일상에서 무심코 던지는 짧은 유행어 한마디 속에 고도 경제 성장기의 붕괴가 남긴 잔해, 저성장 시대 청년들의 체념, 그리고 파편화된 개인들이 가상 공간에서나마 연대하려는 치열한 사투가 고스란히 응축되어 있음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국 사회에 비추어 볼 때, 이 책이 지니는 사회학적 가치와 지적 효용은 더욱 묵직하고 심원하게 다가온다. 한국과 일본은 초고령화 사회 진입, 청년 세대의 고립과 은둔, 숏폼 미디어의 범람으로 인한 문해력의 변질, 그리고 수도권 집중과 지방 소멸이라는 수많은 사회적 징후들을 십수 년의 시차를 두고 거의 동일하게 겪고 있는 운명 공동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일본의 사례들은 머지않아 한국 사회가 직면하게 될, 혹은 이미 겪고 있는 언어적·사회적 갈등의 예고편과도 같다. 더욱이 '오시카츠(推し活)'로 대변되는 팬덤 경제의 폭발적인 팽창이나, '친짜(チンチャ, 진짜)', '오르찬(オルチャン, 얼짱)'처럼 일본 10대들의 내밀한 일상어에 스며든 한국어의 유입 현상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는 단순히 양국 간의 문화 콘텐츠 교류가 활발해졌다는 표면적인 의미를 넘어, 정치·외교적 갈등의 프레임 이면에서 두 나라의 대중이 서로를 어떻게 욕망하고 소비하며, 타국의 언어를 일종의 '심리적 완충재(Cushion)'로 삼아 어떻게 본심을 드러내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중대한 인식론적 단서다.

따라서 이 책은 단순히 인접 국가의 최신 유행을 엿보거나 가십거리를 제공하는 흥미 위주의 교양서가 결코 아니다. 이는 언어학적 형태론과 조어법(造語法)을 예리한 메스 삼아 이웃 나라의 집단 무의식을 해부하는 치밀한 임상 보고서이며, 우리가 앞으로 마주할지도 모를 사회적 단절과 세대 갈등을 미리 짚어보는 지적인 선행 지표이기도 하다. 권위 있는 국어사전의 엄숙한 정의와 기계적인 번역기가 미처 따라잡지 못한 행간의 온기, 그리고 그 속에 담긴 시대의 파열음을 지적으로 읽어내고 싶은 독자들에게, 이 책은 복잡한 현대 세상을 해독하는 가장 선명하고 심도 있는 필터가 되어줄 것이다.

“알고리즘의 번역기는 절대 읽어낼 수 없는, 진짜 일본의 속마음을 해독하다!”

청소년부터 기성세대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가장 완벽하고 매혹적인 일본 사회문화 해독기


바야흐로 초연결과 AI의 시대다. 손가락 터치 한 번이면 일본의 X(트위터) 트렌드가 실시간으로 완벽하게 번역되고, 넷플릭스를 통해 어제 방영된 일본 애니메이션을 오늘 아침 안방에서 볼 수 있다. 물리적 거리와 언어의 장벽이 무너진 이 투명한 시대에, 우리는 과연 이웃 나라 일본을, 그리고 그곳에 사는 사람들을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을까?

우리는 안타깝게도 여전히 "일본인은 겉과 속이 다르다(혼네와 다테마에)"라는 고루한 80년대식 프레임에 갇혀 있거나, 뉴스에서 떠드는 '우경화'와 '잃어버린 30년'이라는 거시적이고 딱딱한 담론으로만 그들을 타자화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도쿄의 여고생이 "내 오시(최애) 시카 카탄(최고다)"이라고 외칠 때의 맹목적인 열정, 취업을 포기한 청년이 "사토리(득도)했다"고 말할 때의 서글픈 체념, 직장인이 카카오톡이나 라인에서 '읽씹(KS)' 당했을 때 느끼는 처절한 초조함은 거시 경제 지표나 정치 외교 기사로는 결코 포착할 수 없는 살아 숨 쉬는 날것의 진실이다.

브라운출판사가 야심차게 선보이는 2026년 화제작 『사전에 없는 일본: 신어와 유행어로 해부하는 일본의 마음』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 언어학, 대중문화, 사회학의 경계를 자유자재로 넘나들며 20년간 학계와 미디어 현장을 지켜온 저자 김유영 교수는, 일본어의 '신조어'와 '유행어'라는 가장 미시적인 현미경을 통해 현대 일본 사회의 거대한 심층 구조를 가장 적나라하고 흥미롭게 파헤친다.

이 책의 가장 독보적인 장점은 특정 세대나 관심사에 국한되지 않는 넓은 확장성과, 단절된 세대 간 소통을 잇는 강력한 매개체로서의 역할에 있다.

먼저, J-POP과 애니메이션, 틱톡 등 서브컬처와 숏폼 미디어에 열광하는 10~20대 청소년 및 MZ세대에게 이 책은 자신들이 매일 소비하는 콘텐츠 속에 숨겨진 언어적 유희와 기호('츤데레', '모에', '에모이', '자연계외' 등)의 근원을 밝혀주는 흥미진진한 지식의 놀이터가 된다. 단순히 인터넷 밈(Meme)으로만 소비하던 단어들이 어떤 역사적, 기술적 배경 속에서 탄생했는지 깨닫는 순간, 대중문화를 향유하는 시야는 무한히 확장되며 언어를 장난감이 아닌 철학의 도구로 다루게 될 것이다.

반면, 비즈니스나 학문, 혹은 과거의 경험으로 일본을 접해온 40~50대 이상의 기성세대에게 이 책은 난해한 암호 같았던 '요즘 일본 젊은이들(그리고 한국의 젊은이들)'의 사고방식을 이해하는 완벽한 통역기다. 그들이 왜 그토록 모호하고 책임 회피적인 화법을 쓰는지, 왜 끊임없이 '캐릭터'를 연기하며 갈등을 회피하려 하는지를 집요하게 추적한다. 이를 통해 독자는 고도 경제 성장기의 '근성과 노력의 언어'에서 현재의 '공감과 치유, 그리고 체념의 언어'로 완전히 탈바꿈한 일본 사회의 거대한 패러다임 시프트를 명확하게 읽어낼 수 있다. 나아가 이는 한국 사회 내부의 세대 갈등을 이해하는 거울이 되기도 한다.

특히 이 책은 국경을 넘어 일본 사회 내에 핏줄처럼 스며든 한국어 유래 신조어('오르찬', '친짜', '파보')의 유행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정치·외교적 갈등의 프레임 이면에서, 두 나라의 젊은 세대가 어떻게 서로를 동경하고 문화를 교류하며, 타국의 언어를 팍팍한 현실을 견디는 심리적 완충재로 삼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대목은 짙은 감동과 혜안을 선사한다.

단순히 일본어 단어 몇 개를 더 외우기 위한 어학서가 아니다. 얕은 트렌드를 나열한 뻔한 마케팅 사전도 아니다. 이 책은 끊임없이 변화하는 언어라는 파도를 타고, '타인의 마음'이라는 미지의 영토로 항해하는 가장 다정하고 인간적인 사회학 도서다. 점수와 시험을 위한 외국어가 아닌, 인간을 향한 깊은 인문학적 호기심을 지닌 모든 독자에게 출판사는 이 책을 강력히 권한다. 두꺼운 사전에 박제된 죽은 언어가 아니라, 지금 이 순간 도쿄의 거리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살아있는 일본의 심장 박동'을 이 경이로운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길 바란다.

■ AI가 끝내 읽지 못한 '행간의 온기', 언어는 시대의 파열음을 담은 거울

이 책은 언어를 단순히 암기해야 할 차가운 데이터로 취급하는 것을 단호히 거부한다. 그 대신 하나의 낯선 단어가 왜 하필 지금 이 시대에 태어났으며, 어떤 사회적 결핍과 구조적 모순이 그 말을 싹트게 했는지 치밀하게 추적한다. 일본인들이 일상에서 무심코 던지는 짧은 유행어 한마디 속에 저성장 시대의 체념, 파편화된 개인들의 사투, 그리고 디지털 시대의 굴레가 고스란히 응축되어 있음을 보여준다.


■ 기술이 빚어낸 소통의 굴레와 청년들의 슬픈 생존 화법

일본의 국민 메신저 라인(LINE)의 '읽음(既読)' 기능이 만들어낸 강박적인 연결의 불안은 'KS(既読スルー, 읽고 씹음)'라는 신어를 낳았다. 또한 장기 불황 속에서 타인에게 상처받지 않으려는 젊은 세대의 눈물겨운 방어 기제는 "일단은(一応)", "~적인(的な)"을 남발하여 책임을 피하는 모호한 화법이나, 짝사랑하던 상대가 호감을 보이면 오히려 정이 떨어져 버리는 '개구리화 현상(蛙化現象)'이라는 독특한 연애 심리학을 탄생시켰다. 신조어를 '언어 파괴'로 치부하는 기성세대의 폭력적 시각을 논리적으로 뒤집으며, 이를 청년들의 필사적인 '생존 전략'으로 해석한 저자의 통찰이 돋보인다.

■ "친짜(チンチャ)!"를 외치는 일본의 10대들, 한국어를 심리적 완충재로 삼다

가장 흥미롭고 언론의 주목을 받을 만한 지점은 일본의 신조어 생태계에 깊숙이 핏줄처럼 스며든 한국어의 영향력이다. '오르찬(얼짱)', '파보(바보)'와 같은 한국어는 단순히 K-POP 소비를 넘어 일본 10대들의 내밀한 일상어로 정착했다. 저자는 모국어가 주는 묵직한 감정의 직격탄을 피하기 위해 일본 젊은이들이 한국어라는 외국어를 '심리적 완충재(Cushion)'로 활용하여 본심(혼네)을 솔직하고 애교 있게 표현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는 혐한 정서가 상업화된 어두운 이면에서, 양국 대중이 서로를 어떻게 욕망하고 소비하는지를 보여주는 중대한 인식론적 단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유영
고려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 후, 일본 오사카대학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역서로 『조선이 그린 세계지도』 『재해에 강한 전력 네트워크』 『신문은 대지진을 바르게 전달했는가』 『관계녀 소유남』 『암살-안중근과 이토 히로부미, 그리고 사회주의자』 등 10여 권을 펴냈으며, 2012년, 『조선이 그린 세계지도: 몽골 제국의 유산과 동아시아』로 제4회 판우번역상 대상을 받았다. 현재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동덕여자대학교 미래문화콘텐츠연구소 소장을 겸임하고 있다. 열린사이버대학교, KOCW, KOTRA 등 다수의 대학과 기관에 출강하면서 번역가·문화평론가·유튜버(www.youtube.com/ioJLPT)로도 활동 중이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일본의 신조어유행어와 대중문화 개론
제2장 일본의 신조어유행어의 탄생과 사회적 시선
제3장 대중문화와 일본의 신조어유행어
제4장 일본의 인터넷 문화와 신조어유행어
제5장 입력어(打ち言葉)의 탄생
제6장 젊은 세대 언어, 와카모노코토바(若者言葉) I
제7장 젊은 세대 언어, 와카모노코토바(若者言葉) II
제8장 일본의 역할어(役割語)와 캐릭터 I
제9장 일본의 역할어(役割語)와 캐릭터 II
제10장 신조어유행어와 방언의 재발견
제11장 일본의 신조어유행어 속 외래어
제12장 오타쿠와 후조시의 신조어유행어
제13장 일본의 사전과 신조어유행어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