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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자전거
사파리 / 이상교 지음, 오정택 그림 / 2010.02.25
9,000원 ⟶ 8,100원(10% off)

사파리창작동화이상교 지음, 오정택 그림
▶ 환경의 소중함을 담고 싶은‘환경지킴이 시리즈’지금껏 어린이그림책에서 ‘환경’이라는 주제는 ‘자연 관찰’이나 ‘생태’와 맞물려 있었다. 그러나 환경 문제는 자연뿐만 아니라 쓰레기 문제, 교통 문제, 하수 오염 문제, 먹거리 문제 등 우리가 매일 생활하는 곳곳에서 만나게 되는 현실적인 문제이다. “환경지킴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피부로 직접 환경 문제를 느끼고 그 해결책에 대해 생각해 보는 환경그림책이다. 복잡하고 어려운 과학적 설명보다는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직접 작은 것이라도 실천해 볼 수 있는 환경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를 위해서 환경 상식을 나열하거나 환경 문제에 대하여 딱딱한 문장으로 설명하는 대신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책을 보며 자연스럽게 환경 문제의 심각성을 체득할 수 있도록 이야기 형식을 택하였다. 이야기 속에 다 담아내지 못한 정보는 따로 페이지를 둬서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실었다. “환경지킴이 시리즈”는 자라나는 아이들이 작은 풀 한 포기의 소중함을 깨닫고 우리가 누리는 환경에 감사한 마음을 가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 발간되었다. 아이들이 “환경지킴이 시리즈”를 읽으면서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작은 일이라도 실천할 수 있다면 더욱 푸르른 내일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 지구를 지키는 두 바퀴, 자전거환경에 대한 관심이 날로 커지면서 국내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온실가스와 환경오염을 줄이기에 열심이다. 그러다 보니 많은 이들이 지구를 병들게 하는 가장 큰 원인 가운데 하나인 탄소를 줄이는 저탄소 운동에 관심을 쏟고 있다. 저탄소 운동이라고 하면 일반인들에겐 다소 멀게 느껴질 수 있지만, 달리 이야기하면 자동차나 기차 등 연료를 쓰는 교통수단을 되도록 적게 이용해야 한다는 말이다. 따라서 우리가 가장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은 바로 ‘걷기’ 혹은 ‘자전거 타기’이다. 우리는 걷거나 자전거 타기를 통해 자신의 건강을 지키고 환경도 지키는 저탄소 운동에 어렵지 않게 동참할 수 있는 셈이다. 지구상에 있는 7억 대의 자동차 가운데 5억 대는 자가용이라고 한다. 자가용 운전자들의 절반은 주거지 이내 10킬로미터를 오고가는 데 차를 사용한다. 10킬로미터 정도는 걸어도 되고, 자전거를 이용해도 되는 거리다. 2009년에 한국은 7억6064만 배럴의 석유를 소비하고, 그 가운데 2억 5828만 배럴을 교통수단에 썼다. 우리나라 자동차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보다 평균적으로 1.16배나 더 많이 석유를 사용하고 있다. 이 책은 정부에서 자전거 도로를 만들고 확충하는 등 자전거 타기를 적극 권장하거나 많은 기업들이 자전거 캠페인을 진행하며 외치고 있는 친환경 녹색성장을 떠나, 이 시대의 미래를 끌고 갈 어린이들이 자전거와 더 친해지고 그를 통해 환경을 보호할 수 있기를 바라는 작은 바람으로 기획하고 만든 책이다. 그렇다고 자전거를 대체 교통수단인 '차'로 보지 않고 단순한 놀이나 운동의 수단 정도로 인식하자는 뜻으로 가볍게 만든 것은 결코 아니다. 훌륭한 대체 교통수단으로서의 자전거는 지구와 우리 그리고 나의 건강을 지킬 수 있음을 보다 많은 어린이들에게 친근감 있게 알려주고자 했다. ▶ 자전거, 제대로 타자!자전거는 어린아이부터 어른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즐겨 타는 운동기구이자 교통수단이다. 어렸을 적에 처음 만난 세발자전거의 기억은 훌쩍 자라서도 흐뭇한 기억으로 혹은 부러운 기억으로 남아 있다. 자전거는 사람의 힘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고 매연을 발생시키지 않는 장점이 있지만, 자동차가 가지 못하는 좁고 구불구불한 골목길도 잘 달릴 수 있는 또 다른 커다란 장점도 가지고 있다. 또한 자전거를 타고 달리면 주변의 나무와 바람 등 생명력 있는 자연을 느끼고, 튼튼한 체력도 기를 수 있으니 일거다득이라 할 수 있다. 자전거는 자동차와 달리 복잡한 기술을 배우지 않아도 누구나 쉽게 탈 수 있지만 안전을 지키기 위해 꼭 지켜야 할 규칙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규칙들을 잘 알지 못하거나 외면해서 의외로 적지 않은 사고를 만나기도 한다. 대다수의 부모들은 자녀가 자전거를 탈 때 헬멧을 반드시 써야 한다는 것과 바지 밑단이나 신발 끈이 페달에 끼일 염려가 없는지 등을 체크해야 한다는 것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 이 책에서는 어린이들은 물론,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자전거를 탈 때 유념해야 할 기본적인 규칙에 대해 정리해 놓음으로써, 단순히 놀이 기구로서의 자전거가 아닌 지구 지킴이 나아가 나 자신의 지킴이로서의 자전거 역할을 규정했다. ▶ 초록 자전거 내용은…《초록 자전거》는 주인공이 새로 산‘초록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매연과 소음으로 가득 찬 도시를 빠져 나가 자연 속에서 어린이다운 꿈을 꾸는 이야기다. 방학 때 선물 받은 날씬한 초록 자전거, 씽씽이. 주인공은 씽씽이를 타고 동네 어귀로 나간다. 하지만 이른 아침부터 양옆으로 빽빽하게 서 있는 자동차로 인해 동네가 시끌벅적하다. 하지만 주인공을 자전거를 타고 좁은 골목도 요리조리 쉽게 빠져나오고, 페달을 밟지 않고도 언덕을 쭈르륵 미끄러져 내려간다.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정답고 친근한 동네 사람들과도 만나 인사하니 즐겁다. 자전거 도로를 지나 공원에 들어서니 사르륵 사르륵 바퀴살 소리가 들려오고, 예쁜 꽃들과 초록 풀도 만나고 싱그러운 풀 냄새도 맡을 수 있다. 땀이 이마에 송글송글 맺힐 즈음,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 누워 자전거를 타고 하늘 높이 나는 꿈을 꾼다. 빨간 풍선이 매단 초록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주인공의 모습은 다른 누가 아닌, 바로 우리의 모습이다. 시꺼먼 매연과 소음으로 가득 찬 도심 한복판을 빠져 나와 자연으로 향하는 주인공을 따라 가다 보면 절로 자전거에 대한 친근감을 가질 수 있고, 자전거를 타는 것이‘멋진’일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흔들흔들 내 앞니 절대 안 빼 : 찰리와 롤라
국민서관 / 로렌 차일드 글, 김난령 옮김 / 2007.03.20
10,000원 ⟶ 9,000원(10% off)

국민서관창작동화로렌 차일드 글, 김난령 옮김
흔들흔들 이 빼기 싫어하는 아이를 위한 그림책! 2000년「난 토마토 절대 안 먹어」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한 작가 로렌 차일드의 그림책!『흔들흔들 내 앞니 절대 안 빼』는 이 빼는 것을 두려워하는 유아의 심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그 안에는 서양에서 이 뺄때 나타난다고 하는 이빨 요정에 관한 이야기가 재미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찰리\'에게는 \'롤라\'라는 여동생이 있어요. 그런데 롤라의 이가 흔들거려요. 찰리는 자신의 경험담을 얘기해 주면서, 이 빼는 것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고 말해줘요. 하지만 롤라는 자신의 이를 절대 안 뺄 거라고 말해요. 하지만 로타가 이빨 요정에 대해 알려주자, 마음이 조금 변하는데….■ 이빨 요정아, 헌 이 줄게 반짝반짝 빛나는 동전 다오 롤라의 이가 처음으로 흔들리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롤라는 절대 이를 빼지 않겠대요. “난 흔들흔들 하는 이를 안 빼다가 하마터면 삼킬 뻔했어.” “아기 이를 빼야 더 튼튼한 어른 이가 나오는 거야. 사슴뿔처럼.” 찰리 오빠와 마빈 오빠가 온갖 이야기로 달래 보지만 소용없어요. 그때, 롤라의 친구 로타가 장난감 닭을 갖고 나타났습니다. ‘이빨 요정’이 헌 이 대신 동전을 두고 갔다나요? 이빨 요정이 선물을 준다는 말에 눈이 휘둥그레진 롤라는 당장 앞니를 빼겠다고 나섭니다. 로타의 닭이랑 친구할 기린이 필요하니까요. 롤라는 오빠들과 로타가 시키는 대로 계속 이를 흔듭니다. “아야야! 오빠…… 앞니가 쏙 빠졌어! 이제 기린 살 수 있겠다!” 이를 베개 밑 한가운데에 두고 자야 이빨 요정이 온다는 로타의 말대로 하기 위해, 롤라는 이를 잘 챙겨 둡니다. 하지만 롤라의 앞니가 감쪽같이 사라졌어요! 온 집을 샅샅이 뒤졌지만 롤라의 앞니는 보이지 않습니다. 이빨 요정이 안 올까 봐 울상이 된 롤라. 재치 만점 찰리는 동생을 위해 어떤 기발한 생각을 해 냈을까요? ■ 이 빼기는 아이들이 성장하기 위해 꼭 한번 겪어야 할 통과의례 “이제 이 안 아파! 이 안 뺄 거야!”, “엄마, 아프게 하면 안 돼! 어, 어, 어…… 으앙!” 젖니가 빠지기 시작한 아이가 있는 집집마다 일어나는 광경입니다. 이를 제때 안 빼면 이가 못생겨진다고 아이를 협박하는 부모, 아기 이를 빼야 어른이 된다고 설득하는 부모, 이 빼면 선물을 주겠다고 협상하는 부모 등 부모마다 대처 방법도 다양하지요. 하지만 요리조리 도망치고 이런저런 핑계를 대는 아이들 앞에서 진땀 빼기는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로렌 차일드는 이 책에서 이 어려운 일을 아이들끼리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영어권 나라에서 산타클로스만큼이나 유명한 ‘이빨 요정’을 불러들여서요. 이빨 요정은 아이가 뺀 이를 베개 밑에 두고 자면, 이를 가져가는 대신 동전을 두고 가는 요정입니다. 이 요정은 태어나서 처음 맞는 고통 앞에서 두려움을 느끼는 아이들이, 아픔을 참고 이겨 낼 수 있는 ‘당근’이 됩니다. 이를 절대 안 빼겠다던 롤라마저 기린 살 생각에 아픔도 잊고 열심히 이를 흔들었으니까요! 요즈음은 치과에서 이를 빼는 일이 보편화되어 있습니다. 부모 입장에선 치과가 아이들과의 ‘이 빼기 전쟁’에서 도망칠 수 있는 훌륭한 도피처지만, 아이들은 낯선 곳, 낯선 사람 앞에서 더 큰 두려움을 느낍니다. 하지만 이를 빼는 사람이 부모면 아이들은 정서적으로 안정을 느끼게 되지요. 부모는 이 빼기를 통해 아이의 성장을 지켜보는 기쁨을 맛볼 수 있고요. 아이와 부모는 함께 힘든 일을 겪어 내며 신뢰와 애정을 쌓아 갈 수 있습니다. 아이가 어른이 된 ‘축제’로 기념할 수 있고요. 아이들 또한 이 빼기를 공포스런 추억이 아닌, 즐거운 추억으로 기억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장발장
삼성출판사 / 빅토르 위고 글, 신윤덕 옮김, 강산 그림, 김준우 해설 / 2012.01.10
7,500원 ⟶ 6,750원(10% off)

삼성출판사명작,문학빅토르 위고 글, 신윤덕 옮김, 강산 그림, 김준우 해설
장발장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19년간 옥살이를 한 장 발장은 미라엘 신부의 도움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고 고아인 코제트를 키우며 살아가게 됩니다. 그러나 자베르 형사는 장 발장의 뒤를 쫓으며 끊임없이 그의 정체를 밝히려고 합니다. 이 작품은 세상을 미움과 분노의 시선으로 바라보던 장 발장이 한 신부의 사랑으로 다른 이들에게 사랑과 용서를 베풀며 새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로 사랑의 실천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 줄 것입니다. 아동 문학의 결정판, \"문학의 탐정\" - 세계 문학 시리즈 \"문학의 탐정\"-세계 문학은 탐정과 같은 눈으로 오늘날까지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에게 읽히며 감동을 주는 작품들을 찾아 총 24권으로 엮었습니다. 초등학생 어린이에게 필요한 감성과 인성을 길러줄 뿐만 아니라, 어휘력과 이해력 등의 논술 능력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부모님도 기억하는 아름다운 명작들을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와 감성도 느껴보세요. 한번쯤 들어봤을 만한 노벨상 수장작부터 서울대 · 연세대 추천 도서까지 두루 섭렵할 수 있어요 제목만 들어도 아! 할 만한 노벨상 수상작부터 서울대·연세대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까지 이 모든 작품들이 한곳에 모여 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최우선으로 읽어야 할 문학 작품들이 이렇게 모여 있으니 무엇을 먼저 읽어야 할지 고민하지 않아도 돼요. 교과서를 집필하신 선생님이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선정한 작품들이 믿음이 가요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에게 어떤 문학 작품을 어떻게 읽혀야 할지 난감하셨죠? 서울대 출신 선생님 두 분이 직접 우리 아이 인성과 감성, 그리고 논술 대비에 도움이 될 만한 작품들을 골라 24권의 시리즈로 완성했습니다. 어려운 어휘는 쉽게 풀어써서 작품 이해가 쉬워졌어요 세계 문학은 아무래도 문화가 달라서 우리 아이가 이해하기 어렵지 않을까 염려하신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초등학생 어린이의 수준에 맞는 어휘와 문장으로 유명 동화 작가분들이 이야기를 새로 쓰셨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원작의 아름다움을 최대한 살려 썼기 때문에 아이가 독서하는 데에 막힘이 없습니다. 서울대 출신 선생님의 작품 설명을 읽으면 마치 문학 수업을 듣는 것 같아요 작품마다 작가에 대한 설명과 요약된 줄거리를 포함해, 선생님의 해설이 질의 응답 형식으로 실려 있습니다. 독서 후 이해가 되지 않았던 내용이나 작품 감상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학교 서술형 시험 대비도 준비할 수 있고, 논술 실력도 쑥쑥 기를 수 있습니다. 한손에 잡히는 판형과 가벼운 무게, 게다가 하드커버가 고급스러워요 초등학생에게 적절한 분량, 한손에 들고 다니기에 알맞은 무게까지 신경 써서 만들었습니다. 세월을 두고 읽어도 그 가치가 변치 않을 명작이므로, 오래 보관해도 변하지 않는 하드커버가 마음에 쏙 듭니다. 산뜻하고 밝은 그림들이 기분을 좋게 해요 아름다운 명작에 걸맞게 그림 작가들의 노력이 담긴 그림 하나 하나가 우리 아이의 감성을 흔듭니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3
웅진주니어 / 강미경 지음, 허구.김수현 그림 / 2008.05.09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역사,지리강미경 지음, 허구.김수현 그림
우리나라 소장 연구자들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쓴 세계사 통사이다. 서구 중심적인 시각에서 유럽사의 비중이 높은 기존의 세계사 책들의 관점에서 벗어나 교류와 통합의 관점으로 세계사를 재구성하였다. 아울러 동양사와 아프리카, 아메리카 역사의 비중을 높여 양적으로도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는 서구나 우리나라 사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를 반영한 것이다. 또한 총 8권으로 이루어진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의 시리즈를 통해 동서양 역사의 흐름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도록 권별 연결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비주얼에 주력하여 풍부한 사진자료와 그림을 수록하였다. 2권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책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고대와 중세 사이의 연결 고리를 다뤘다. 유목민의 이동으로 유럽 세계가 변화하고, 중국의 문화가 변화하였으며, 비단길을 통해 동서양 교류를 촉진했던 사실을 세밀하게 다루어 세계사의 변방에 있던 유목민을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다.1권 역사란 무엇일까 8 1장 길고 긴 선사 시대 인류의 탄생과 과정 16 생존을 위한 오랜 투쟁 26 농경이 가져온 변화 38 아, 그렇구나! : 우주 속의 지구, 시간, 인간 2장 고대 문명의 탄생 최초의 문명이 꽃핀 메소포타미아 56 나일 강과 인더스 강이 낳은 문명 68 누런 강물이 탄생시킨 중국 문명 82 지중해를 누빈 해양 민족의 문명들 90 아, 그렇구나! : 인류가 이룩한 발전, '문명' 3장 고대 문명의 발전 서아시아와 북아프리카의 정복 왕국 104 인도에 나타난 새로운 문명 116 지중해 도시 국가의 발전 126 주나라와 춘추 전국 시대 138 아메리카에서 탄생한 문명 146 아, 그렇구나! : 인구가 쑥쑥, 문명이 성큼 4장 고대 제국의 번영 새로운 제국의 등장 160 인도 문명의 황금시대 174 중국 문화의 틀을 닦은 진과 한 184 로마 제국의 발전 200 아, 그렇구나! : 거대 제국의 제국 통치 방식 찾아보기 214 2권 유목민이 주도한 교류의 시대 8 1장 민족 대이동과 새로운 시대 유목민의 대이동 10 북중국에 자리잡은 유목민 24 유럽 역사의 새로운 주인공 34 아, 그렇구나! : 새로운 문화가 나타나요 56 2장 안정을 되찾은 아프로유라시아 로마와 페르시아를 잇는 두 제국 60 이슬람 제국의 등장 74 중국을 다시 통일한 수와 당 88 중앙아시아의 유목 제국들 100 아, 그렇구나! : 자꾸 자꾸 생겨나는 도시 110 3장 아프로유라시아의 교류와 발전 세계와 어우러진 동아시아 114 이슬람 세계의 번영 126 활기를 띤 바다 비단길 138 아프리카 대륙의 발전 148 크리스트 교 세계의 확대 158 아, 그렇구나! : 교역로가 쭉쭉, 이어지는 세계 172 4장 아메리카 문명의 발전 다양한 북아메리카 문명 176 중앙아메리카 문명의 번영 182 남아메리카의 여러 문명들 192 아, 그렇구나! : 열린 문명, 닫힌 문명 200 연표 찾아보기 3권 아시아와 유럽을 통합한 세계 제국 1장 변화하는 아시아와 유럽 균형을 이룬 동아시아 세계 튀르크가 주도하는 이슬람 세계 서유럽 봉건 사회의 발전 서유럽 세계의 팽창과 충돌 아, 그렇구나! : 활기찬 아시아, 조용한 유럽 2장 세계 제국의 등장과 새로운 질서 단숨에 세계를 정복한 세계 제국 동유럽의 시련과 변화 인도와 동남아에 퍼진 이슬람교 서유럽 봉건 사회의 발전 아, 그렇구나! : 역사 속의 대제국들 3장 하나로 연결된 아프로유라시아 몽골 제국의 평화와 번영 촐라와 크메르 제국의 번영 아프리카의 새로운 왕국들 소용돌이치는 유럽 봉건 사회 아, 그렇구나! : 질병이 바꾼 역사 4장 세계 제국의 쇠퇴와 15세기 세계의 변화 새롭게 등장한 세 나라 발돋움하는 러시아 새로운 시대로 접어든 유럽 아메리카의 아스텍과 잉카 제국 아, 그렇구나! : 새로운 사상, 새로운 시대 연표 찾아보기 4권 1. 지구촌 시대의 개막 동아시아 세계의 안정과 발전 인도와 동남아시아의 향료 무역 지중해 세계의 번영 새로운 바닷길의 발견 아, 그렇구나 : 최고의 항해왕은 누구일까? 2. 새로운 예술과 학문의 등장 동아시아에서 꽃핀 학문과 예술 오스만튀르크와 페르시아의 번영 새로운 예술과 과학이 등장한 유럽 낡고 부패한 교회에 맞선 종교 개혁 아! 그렇구나! : 사는 방식이 다르면 생각도 달라요 3. 세계 교역망의 개편 에스파냐의 식민지가 된 아메리카 무굴 제국의 등장과 번영 동남아시아의 포르투갈과 에스파냐 국제 교역의 중심지로 떠오른 동아시아 아, 그렇구나 : 은이 세계 경제를 움직여요 4. 치열한 경쟁과 새로운 질서 유럽 최고의 강국이 된 에스파냐 동아시아에 전해진 유럽 문명 에스파냐를 뒤쫓는 두 나라 동아시아의 새로운 질서 아, 그렇구나 : 총과 화포의 시대 연표 찾아보기풍요 속의 빈곤, 어린이 세계사 현재 어린이 논픽션의 화두는 단연'역사'이다. 당장 2009년부터 학교에서 국사와 세계사가 통합된 역사 과목을 가르치게 되며, 2010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주요 대학들이 수능에서 국사를 인문사회계열 필수 과목으로 지정했다. 게다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성황리에 치러지는가 하면, 통합 논술을 대비하기 위한 역사 논술 교육이 성행하고 있다. 출판계도 이에 발맞춰 역사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국사와 세계사를 통합한 책이 선보이는가 하면, 새로운 형식의 한국사 시리즈들도 속속 출간되고 있다. 그런데 누군가가'세계사 기본서를 좀 추천해 주세요'라고 했을 때 어떤 책이 떠오를까? 안타깝게도 세계사는 대부분 번역된 외서 시리즈가 아니면, 한두 권으로 출간된 간략한 책들이 대부분이다.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보는 교류와 통합의 세계사!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서로 다른 문화와 역사를 가진 민족이나 나라의 역사를 통해 좋은 점을 배우고, 서로 나누는 가운데 함께 발전하는 모습을 보며 열린 마음과 공존의 지혜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우게 될 것이다. 또한 각 시대별 역사 전문가들이 친절하고 생생하게 이야기하듯이 서술하고 있어 더욱더 쉽고 편안하게 세계사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비주얼 세대를 위한 현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의 세계사!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은 비주얼 세대를 위해 사진과 그림만 보아도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세계사가 펼쳐진 현장을 희귀한 유물 사진으로 보여주고, 사건의 전개를 섬세한 그림과 사진을 조합하여 생생히 재현하였다. 또한 유물과 사람, 사건이 한눈에 보이게 한 그림지도로 역사의 흐름과 공간감까지 가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150여 컷의 그림과 사진만으로도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역사의 원리를 깨우치고 공부의 재미를 알게 해 주는 참신한 구성 보통 역사를 공부한다고 하면 지나간 역사적 사건들이나 중요한 연도를 암기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어린이들에게 역사는 어렵게만 느껴진다. 특히 세계사는 일일이 기억하기도 힘든 낯선 이름과 낯선 사건들, 상상하기도 쉽지 않은 긴 시간과 넓은 공간 때문에 더욱 그렇다. 하지만『마주보는 세계사 교실』은 역사적 사건의 배경과 원인을 충실하게 밝혀 그 맥락을 이해하기 쉽게 했으며, 흐름을 이해할 때 개별 사건이나 연도도 더 파악하기 쉽고 재미있게 다가오도록 배려했다. 또 본문의 흐름에서 '왜', '어떻게'를 강조하여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역사의 흐름을 한 눈에 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역사의 중요한 개념이나 원리를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아! 그렇구나', 본문 내용의 흐름이 끊어지지 않도록 각 절 끝에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을 따로 다룬 '클릭, 역사 속으로', 책 마지막 부분에 권 별 내용을 정리하는 색다른 형식의 '대륙별 연표' 등도 아이들이 역사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한국사 편지』를 잇는『세계사 교실』 100만 독자와 선생님들이 읽고 추천하는『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편지(전5권)』의 뒤를 이어『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전8권)』이 아이들에게 친근하고 현장감 넘치는 세계사를 보여준다. '한국사 편지', '국사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등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는 어린이 역사책 기획과 개발의 전통을 이젠『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인터넷 서점의 2주간 예약 판매에서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세계사 교실'을 통해 세계로 눈을 돌려보자. 2008년 여름까지 총 8권으로 완간이 될『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이 본격적인 지구촌 시대에서 살게 될 아이들의 시야를 크게 넓혀 줄 것이다. 앞으로 어린이 한국사는 '한국사 편지'가, 세계사는 '세계사 교실'이 책임진다!
나무에 새긴 팔만대장경
한솔수북 / 윤영수 지음, 정소영 그림 / 2008.04.02
6,800원 ⟶ 6,120원(10% off)

한솔수북자연,과학윤영수 지음, 정소영 그림
'역사 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25편 <오천 만 자의 기적 나무에 새긴 팔만대장경7gt;은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고려 사람들이 피와 땀으로 만든 팔만대장경은 한 자의 오자나 탈자도 없이 자그마치 750년을 이어져 내려온 '팔만대장경'을 소개하는 책이다. 대장경은 불경을 집대성한 경전을 말하는데, 부처님의 말씀을 적은 경장, 불제자들이 지켜야 할 규범을 적은 율장, 불제자들의 의견이나 주장을 모은 논장을 모두 일컫는 말이다. 이런 모든 가르침이 다 들어 있는 대장경을 오래 보존하고 널리 읽히려고 대장경판을 만들었다. 한지에 불경을 일일이 베껴 적고 이 한지를 목판에 뒤집어 붙이고 글자를 한 자씩 새겨 간다. 이렇게 새기는 걸 판각이라고 하는데 이 작업이 가장 힘들고 오래 걸려서 한 사람이 한 달에 경판 두 장을 새기기가 힘들었다고 한다. 이렇게 판을 다 찍고 나면 경판 위에 먹물을 칠하고 나서 깨끗한 한지를 덮어 골고루 두드리면 글자가 종이에 찍힌다. 이 종이들을 엮어 대장경을 만들었다.한자가 싫어 강화도로 건너가다 도둑으로 몰리다 밤마다 들려오는 소리 팔을 다치다 경판을 완성하다 고려 각수의 마음을 새기다 ◎ 몽골군의 침략과 팔만대장경몽골군의 침략과 강화도 피난 날쌘 기병을 무기 삼아 중국을 지배하고 중앙아시아를 넘어 유럽까지 두려움에 떨게 했던 정복 국가 몽골. 마침내 그들은 말발굽을 동쪽으로 돌려 거침없이 고려까지 쳐들어왔다. 이렇게 시작된 몽골과의 전쟁은 1231년부터 1258년까지 거의 30년 동안 이어진다. 몽골군이 지나간 곳은 모두 잿더미가 되고 주검들로 넘쳐났다. 고려 조정은 수도를 개경에서 강화도로 옮겼다. 강화도는 섬이라 물에 약한 몽골군의 공격을 막기에 알맞고, 수도 개경에서 가까운 데다가 여러 지방에서 배에 실려 올라오는 세금이 다다르기에 편리한 곳이었다. 팔만대장경을 만들다 하지만 혼자만 달아난 조정 때문에 뭍에 남은 백성들은 더욱 큰 고통을 겪어야 했고 남은 농민군과 천민군들이 몽골군에 맞서 목숨을 걸고 싸웠다. 고려 조정은 긴 전쟁으로 불만이 쌓여 가는 백성들이 흔들리는 것을 막고, 나라의 힘을 한 곳으로 모으려고 팔만대장경을 만들라고 명령했다. 팔만대장경을 만드는 데는 어마어마한 돈과 수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들어갔다. 나무를 베는 나무꾼, 나무를 운반하는 사람, 글자를 새기는 사람, 교정을 보는 사람들이 있었고 돈을 낸 사람들도 많았다. 정성을 다한 팔만대장경 대장경은 불경을 집대성한 경전을 말하는데, 부처님의 말씀을 적은 경장, 불제자들이 지켜야 할 규범을 적은 율장, 불제자들의 의견이나 주장을 모은 논장을 모두 일컫는 말이다. 이런 모든 가르침이 다 들어 있는 대장경을 오래 보존하고 널리 읽히려고 대장경판을 만들었다. 한지에 불경을 일일이 베껴 적고 이 한지를 목판에 뒤집어 붙이고 글자를 한 자씩 새겨 간다. 이렇게 새기는 걸 판각이라고 하는데 이 작업이 가장 힘들고 오래 걸려서 한 사람이 한 달에 경판 두 장을 새기기가 힘들었다고 한다. 이렇게 판을 다 찍고 나면 경판 위에 먹물을 칠하고 나서 깨끗한 한지를 덮어 골고루 두드리면 글자가 종이에 찍힌다. 이 종이들을 엮어 대장경을 만들었다. 세계의 문화유산으로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고려 사람들이 피와 땀으로 만든 팔만대장경은 한 자의 오자나 탈자도 없이 자그마치 750년을 이어져 내려왔다. 이제 팔만대장경은 우리의 문화유산을 넘어 세계의 문화유산으로 그 이름을 떨치고 있다. 팔만대장경에는 그때 사람들의 마음이 담겨 있었다. '역사 스페셜 작가들이 쓴 이야기 한국사' 25편 ≪오천 만 자의 기적 나무에 새긴 팔만대장경≫은 고려 사람들의 정성을 이야기 한다. 팔만대장경에 오롯이 담긴 고려 사람들의 마음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21~40 세트 (전20권)
좋은책어린이 / 강민경 외 지음 / 2015.05.21
126,000원 ⟶ 119,700원(5% off)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강민경 외 지음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세트.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을 주인공으로, 학교와 가정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을 이야기로 만든 창작동화이다. 아이들이 부담 없이 집어 들어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글의 양은 과감히 줄이되 그 안에 장편과 같은 완성도를 녹여 낸 책, 글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 놓은 그림보다는 상징을 내포하고 독특한 표현을 통해 생각의 다양성을 키울 수 있는 책이 필요해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가 만들어졌다. 뿐만 아니라 많은 책들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아동문학연구회, 한국도서관협회,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등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추천이 되고, 교과서에도 수록되었다.21 초콜릿색 눈사람 22 꺼벙이 억수랑 아나바다 23 김칫국 마신 외계인 24 아드님, 진지 드세요 25 게임 없이 못 살아! 26 친구 몰래 27 꺼벙이 억수와 꿈을 실은 비행기 28 잔소리 없는 엄마를 찾아 주세요 29 아빠 몰래 30 다짐 대장 31 꺼벙이 억수와 방울 소리 32 울랄라 아줌마 밴드 33 언니 몰래 34 아빠의 일기장 35 엄마 어릴 적에 36 우리 반 오징어 만두 김말이 37 알 낳는 거짓말 38 나, 슈퍼맨? 39 칭찬 한 봉지 40 사람 빌려 주는 도서관저학년 어린이의 독서 능력 신장을 위한 첫걸음! 책 읽는 즐거움, 생각하는 힘이 커지는 정말 재미있는 창작동화! 저학년 어린이들의 마음을 담은 새로운 틀,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을 주인공으로, 학교와 가정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을 이야기로 만든 창작동화입니다. 안타깝게도 ‘책 읽기’는 텔레비전이나 게임, 각종 영상물에 밀려 지루하고 재미없는 일로 여겨진 지 오래입니다. 게다가 본격적으로 ‘스스로 읽기’를 시작한 저학년 어린이들은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한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읽을 만한 책을 찾기 쉽지 않았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은 저학년문고라고는 하지만 글의 양이 너무 많아서 저학년 어린이들이 끝까지 읽어 내기 어려웠습니다. 그림책 읽기를 막 뗀 어린이들이 갑자기 두꺼운 책을 읽자니 흥미를 잃고 다시 그림책을 읽거나 아예 손에서 책을 놓아 버리는 어린이들도 많았습니다. 물론 그림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주 많지만, 대부분 환상적인 내용이나 의인화한 이야기들이어서 이미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의 현실을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저학년 어린이들의 마음을 담을 새로운 틀이 필요했습니다! 아이들이 부담 없이 집어 들어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글의 양은 과감히 줄이되 그 안에 장편과 같은 완성도를 녹여 낸 책, 글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 놓은 그림보다는 상징을 내포하고 독특한 표현을 통해 생각의 다양성을 키울 수 있는 책이 필요했습니다. 결국 이런 생각들을 바탕으로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가 만들어졌고, 『꺼벙이 억수』, 『엄마 몰래』, 『아드님, 진지 드세요』, 『칭찬 한 봉지』를 비롯해 많은 책들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기에 이르렀습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책들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아동문학연구회, 한국도서관협회,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등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추천이 되고, 교과서에도 수록되었습니다.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는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작가를 모시고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과 만날 생각에 한껏 부풀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아이들이 친구에게 추천해 주는 창작동화 책장이 절로 넘어갈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 책장을 덮고 나서도 감동이 이어지는 이야기, 읽고 다시 보아도 흥미로운 이야기인 까닭에 읽고 나서 친구에게 권하게 됩니다. 친구끼리 또는 어른과 아이가 함께 나눌 이야깃거리도 풍부해 자꾸 읽고 싶어지는 행복한 동화책입니다.
정글에서 살아남기 07
코믹컴 / 코믹컴 글, 네모 그림 / 2011.09.05
14,000원 ⟶ 12,600원(10% off)

코믹컴만화,애니메이션코믹컴 글, 네모 그림
돌연변이의 공격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숨 돌릴 새도 없이 정글의 돌연변이 곤충들과 마주친 치우 일행. 목숨을 건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펼쳐진다! 암흑 동굴에서 탈출한 치우 일행은 눈앞에 펼쳐진 장대한 피너클 군락을 보고 입을 다물지 못합니다. 더욱이 신비로운 깃털을 지닌 보르네오청란과 세계 최대 크기를 자랑하는 제왕매미를 발견하고 오랜만에 여유를 만끽하며 풍성한 정글 생태계를 마음껏 즐기는데....... 하지만 그림자처럼 따라붙으며 아이들을 위협하는 돌연변이들! 이번에는 거대 귀뚜라미와 수를 헤아릴 수도 없는 대형 흰개미 때! 오로지 살아남기 위해, 사랑하는 가족과 재회하기 위해 아이들은 다시 한 번 목숨을 건 승부를 벌입니다. 1장 기묘한 착생 식물 2장 구애의 춤 3장 무화과의 비밀 4장 살아 있는 끈 5장 싸움을 부르는 소리 6장 협공의 승리 7장 세계 최대 제왕매미 8장 괴상한 정체의 물체 9장 흰개미의 비밀"서로를 위해 살아야만 한다, 아름다운 공생 관계!" 정글은 무수히 많은 생명들이 살아 숨 쉬는 생명 자원의 보고입니다. 요즘 문제가 되는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고, 생존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산소를 다량 발생하는 곳 역시 정글입니다. 그 때문에 개발을 한다는 이유로 생태계를 파헤치고, 파괴시켰던 옛날과는 달리, '환경' 이 핵심 문제로 부상한 오늘날에는 전 세계에서 '정글 보호'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정글에서 살아남기] 시리즈는 지구상에서 가장 신비롭고 아름다우면서도 여전히 수수께끼로 가득한 열대 정글 중 보르네오 정글을 무대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많이 알려지지 않은 정글의 신기한 척추동물들, 식물들, 그리고 지구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다양한 곤충들을 소개하고,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점점 사라지고 훼손되는 정글을 보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정글은 다양한 생명들이 한데 어우러져 살아가는 곳입니다. 그 때문에 생존을 위해 자신이 아닌 다른 생명이 필요한 경우도 많습니다. 각기 서로 다른 두 종이 살아가기 위해 상대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을 '공생 관계'라고 합니다. 무화과나무의 가루받이를 도와주는 대신, 무화과 씨방에 집을 만든 뒤, 내부의 영양분으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개미나, 알을 낳고 부화시켜 세대를 유지하는 대신 가루받이를 해 주는 무화과꼬마벌이 바로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이렇듯 한쪽이 없이는 다른 한쪽도 결코 살 수 없음을 알고, 식물과 동물이라는 종의 차이를 뛰어넘어 상부상조하는 이들의 관계는 놀라움을 넘어서 감탄을 자아내게 합니다. [정글에서 살아남기] ?권에서는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공생 관계'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작은 생명체라도 누군가에게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등장인물들의 시선과 생각, 그리고 마음으로 보고, 이해하며 깨닫게 됩니다. 이 밖에도 몸속 발성 기관을 이용하여 소리를 내는 매미와 날개를 이용하여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주는 귀뚜라미, 이름 때문에 개미와 같은 종류라고 오해를 받는 흰개미가 주인공으로 등장합니다. 또한 정글에서 가장 특이한 외모를 지닌 새 중 하나로 알려진 보르네오청란이 구애하는 모습과 흡사 뱀을 연상시키는 육지플라나리아, 코우가이빌도 만날 수 있습니다. 치우, 아라, 셀리마, 샤오밍과 함께 일곱 번째 보르네오 정글 속 여행을 시작해 볼까요?
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 2
사파리 / 발 와일딩 지음, 김영선 옮김, 마이클 브로드 그림 / 200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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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명작,문학발 와일딩 지음, 김영선 옮김, 마이클 브로드 그림
누구나 어렸을 적 한 번쯤은 '내가 다른 나라, 다른 시대에 태어났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혹은 더 나아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이 내 집이 아니라 내게 또 다른 가족과 집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도 해 보았을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어린이의 그러한 상상에서 이야기를 출발시킨다. 고아 소년 토비 터커가 자신의 뿌리를 찾아 나서면서 자기 조상들의 삶을 직접 경험하는 이야기로, 우연히 발견한 사진틀에 적힌 메모를 따라 나무 상자 안에 가득한 종잇조각을 맞추면서 또 다른 자신을 찾아 이집트, 그리스, 로마, 영국 튜더 왕조 시대로 떠나게 된다. 토비는 각각의 시대에서 토비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새로운 세계,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고 점차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 간다. 토비가 첫 번째로 만나는 또 다른 나는 이집트 소년 세티이다. 세티는 부모님의 가업을 이어받아 농부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세티는 미라를 만들고 싶어 하는 소년이다. 1권 "이집트에서 미라 만들기"에서는 이집트의 문화와 역사가 잘 담겨 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자식이 부모님이 하던 일을 그대로 이어받고, 나일 강의 물 높이에 따라 어떻게 절기가 나눠지고 그 절기는 농사와 농부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미라는 어떻게 만들고 고대 이집트에서 미라의 의미는 어떤 것이었는지 등 당시의 생활 방식, 사고방식 등을 경험할 수 있다. 2권 "그리스에서 올림픽 구경 가기"에서 니콜레온은 우연히 부잣집 안드레스 할아버지와 손녀 크리산테를 올림픽 경기장으로 안내하는 일을 맡게 된다. 그들을 무사히 데려다 주면 가난한 소년의 아버지가 농장책임자가 될 수 있다. 아울러 고대 그리스의 문화와 역사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3권"로마에서 하수구 탈출하기"에서 토비 터커는 이제 노예 소년 티투스이다. 그는 노예인 자기 처지를 한탄하던 중 노예에서 자유 시민이 된 아리온을 보고 자신도 꼭 자유인이 되리라고 결심한다. 그러던 중 어느 귀부인이 떨어뜨린 귀걸이가 하수구 구멍에 들어가는 것을 보게 된다. 티투스는 하수도가 대하수도 ‘클로카 막시마’로 통한다는 것을 알고 대하수도 탐험을 시작한다. 4권"영국에서 동물원 똥 치우기"는 영국 튜더 왕조 시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그 시대의 문화와 역사를 읽는 재미가 있다. 헨리 8세가 영국을 다스리던 시대를 배경으로 다섯 번째 부인이었던 캐서린 왕비가 남자 친구를 사귄 죄로 처형당하는 이야기에서부터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 부인 캐서린 파아를 맞이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5권 "런던 빈민굴에서 가족 구하기"는 토비가 다섯 번째로 만난 알피 트롯이 영국 런던에서 소매치기를 하며 힘들게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알피 트롯은 자기가 꼭 성공해서 가족들의 삶을 바꿔 주고 싶어 한다. 그래서 결국 자기가 직접 소매치기를 하기로 마음먹는다. 양심은 허락하지 않지만 너무도 가난해서, 먹을 것이 없어서 훔칠 수밖에 없는 주인공의 갈등 심리가 잘 그려져 있다. 시리즈의 완결편인 6권은 토비가 마지막으로 만나는 조상, 프레드 배로의 이야기이다. 토비는 배로를 만나고 난 뒤, 드디어 나무 상자에 들어 있던 사진틀 뒤에 적힌 메모의 주인공 ‘지이’가 누구이고, 자신의 가족이 누구인지 깨닫게 되어, 드디어 토비 터커의 자아 찾기 여행은 끝이 난다.역사에 관심이 많은 저자, 발 와일딩이 꿈꾸는 세계가 엿보이는 책 《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의 저자, 발 와일딩은 우연히 남편 족보를 살펴보다가 '수잔나 윌러든'이라는 이름을 보게 되었다. 그 순간, 문득 평범한 그 여자 아이의 일상 생활을 상상하게 된 것이다. 수잔나는 생일 파티 때 어떤 옷을 입었을까? 친구들을 만나면 무엇을 하며 놀았을까? 공부는 어디서 했을까? 이 상상을 고스란히 이야기로 쫀득쫀득 맛깔 나게 그려 낸 것이 바로《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이다. 이 시리즈는 고대 이집트,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 영국의 튜더 왕조 등 모두 화려하고 흥미진진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우리에게 비교적 낯설지 않은 시대를 그렸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를 다룬 여느 책들과 다른 점은 각기 다른 나라, 다른 시대에 사는 아이들의 생활 모습과 문화 등을 곁에서 지켜보는 듯이 생생하고도 섬세하게 이야기로 엮었다는 것이다. 발 와일딩은 어린이들이 좀더 쉽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글을 즐겨 써 왔다. 특히 보다 생동감 있는 지식을《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에 담기 위해 각 나라에 머물면서 그 나라의 생활 방식과 역사, 문화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더 필요한 지식들은 수많은 책들과 유적지, 박물관 등지를 다니면서 조사 ? 연구하였다. 생생한 역사 현장에 있는 듯한 리얼한 묘사 누구나 어렸을 적 한 번쯤은 '내가 다른 나라, 다른 시대에 태어났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혹은 더 나아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이 내 집이 아니라 내게 또 다른 가족과 집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도 해 보았을 것이다. 그렇기에《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가 읽는 어린이들에게 조금은 더 와 닿을 수 있다. 《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는 고아 소년 토비 터커가 자신의 뿌리를 찾아 나서면서 자기 조상들의 삶을 직접 경험하는 이야기이다. 동화이지만, 이야기 속에 그 시대의 문화와 역사적 지식이 녹아들어 있다. 일인칭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기에 주인공과 하나 되는 일체감은 물론, 마치 그 시대에 살면서 생각하고 느끼는 듯 더욱 생생하고 실감난다. 주인공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그 시대의 역사적 사실뿐 아니라 그 당시 사람들이 어떤 생각 속에서 무엇을 먹고 어떤 옷을 입으며 어떻게 살았는지를 저절로 알게 된다. 토비 터커는? 내가 누구인지, 고향은 어디인지, 그 어디에도 자신에 대한 기록이 없는 토비 터커. 그래서인지 자신감이 부족할 뿐 아니라 새로 만난 부모님의 눈 밖에 나지 않으려고 조심하는 아이이다. 토비는 우연히 발견한 사진틀에 적힌 메모를 따라 나무 상자 안에 가득한 종잇조각을 맞추면서 또 다른 자신을 찾아 이집트, 그리스, 로마, 영국 튜더 왕조 시대로 떠나게 된다. 토비는 각각의 시대에서 토비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새로운 세계,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고 점차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 간다. 그러한 경험을 통해 밝고 명랑해지며 자신감도 갖게 된다. 또 부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잘 못하고 자신 없는 것도 열심히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의욕도 생긴다. 또한 꿈을 이루기 위해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성장한다. [6권] 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기 시리즈의 여섯번째 이야기이자, 완결판인 《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기》는 토비가 마지막으로 만나는 조상, 프레드 배로의 이야기이다. 토비는 배로를 만나고 난 뒤, 드디어 나무 상자에 들어 있던 사진틀 뒤에 적힌 메모의 주인공 '지이'가 누구이고, 자신이 가족이 누구인지 깨닫게 되어, 드디어 토비 터커의 자아 찾기 여행은 끝이 난다. 아울러 새 부모와 새로 태어날 동생까지도 모두 진짜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의식의 성장을 이룬다. 또한, 《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기》는 전쟁이라는 암담한 현실에 직접적인 피해를 입었던 우리나라와 흡사한 시대 배경의 이야기를 통해, 전쟁이라는 특수 상황이 인간의 정서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뼈저리게 확인할 수 있다. 《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기》에 담긴 2차 세계대전이라는 시대 상황은 이렇다. 영국은 총리가 체임벌린에서 처칠로 교체되고, 히틀러가 유럽 연합군을 바다 한가운데에 몰아넣었던 케르크 사건이 일어났으며, 런던이 독일로부터 공습을 받는 등 세계적으로 급박한 분위기였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계속되는 소시민들의 일상과 함께, 전쟁을 대비해 방독면을 쓰고 방공호로 대피하는 훈련, 영국을 전쟁에서 승리시키기 위해 물품과 폐품을 모으는 일, 장차 세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의 피난살이, 방공 기구, 여성농업군대, 등화관제 등 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있었던 사람들이 겪었던 전쟁에 관련된 여러 가지 역사적 사실들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기》는 평화로운 일상이 전쟁에 의해 어떻게 깨어지는가를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사이렌이 울리면 방공호에 숨었다가 공습 경보가 해제되면 다시 집으로 돌아가 생활하고, 폭격으로 인해 처참하게 무너져 내린 옆집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하는 것, 그것이 전쟁 속에서의 삶이라는 것을 손에 땀을 쥐며 읽을 수 있다. 프레드 배로 역시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서 생활이 바뀌었다. 가족과 떨어져 지내야만 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하지만 긍정적인 성격의 프레드는 어느 곳에 있든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그 일을 즐겁게 하며 지낸다. 가족과 헤어져 생활하는 동안 주고받는 편지에서 가족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프레드 배로의 감정이 잘 드러나 있다. 특히, 언제 죽음이 찾아올지 알 수 없는 전쟁 통에 태어난 동생에 대한 애틋함과, 쏟아지는 폭격으로부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동생을 지키려는 어린 배로의 감동적인 형제애도 엿볼 수 있다.
한국토종엄마의 하버드 프로젝트
시사영어사㈜ / 이가희 지음 / 2004.10.11
9,800

시사영어사㈜영어교육이가희 지음
민사고 2년 만에 조기 졸업, 미국의 10개 유명 대학에서 입학 허가를 받고 최종적으로 하버드에 진학한 박원희양의 엄마 이가희씨가 말하는 자녀 영어 교육론. 교육 전문가의 입장에서 이론적인 방법론을 항목별로 제시한 책이 아니라, 자신이 아이를 직접 기르면서 가르친 방법, 그리고 그 과정에서 느낀 점 등을 쉽고 편안한 에세이 형식으로 적었다. 영어를 특별히 많이 배운 것도 아니고, 영어를 써 본 적도 거의 없는 “보통” 엄마, 영어를 배우면서 가르친 엄마, 나는 몰라도 아이만은 잘 할 수 있도록 온갖 노력을 기울인 “끈기 있는” 엄마, 그야말로 “단순무식하게” 영어를 가르친 엄마의 영어 교육 성공기라 할 수 있다. “결과가 좋으면 모든 것이 다 좋다”라는 말이 있지만, 아이들 교육에 있어서 만큼은 모든 것이 다 좋지 않고는 결과가 좋을 수 없다. “특별한 아이”는 엄마의 “특별한 정성”과 “특별한 의지”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새삼 상기시키며, 우리 아이를 “잘난” 아이로 키우고자 하는 대한민국의 모든 엄마들에게 자극과 격려가 될 책이다.시작하는 말 원희의 영어 실력 다지기, 우리 아이와 비교해 보세요 - 1장 싹수 있는 엄마, 싹수 있는 아이 원희 엄마는 영어를 잘하세요? 예쁜 별 하나가 내 품으로 말이 빠른 말똑똑이 유난히 호기심이 많았던 원희 엄마와 함께 재미있는 동화책 읽기 원희 엄마가말하는 “동화책 읽어주기” 노하우 - 2장 영어야, 만나서 반갑다 비디오는 내 친구 영어가 너무 재미있는 걸요 단어야 놀자 영어 첫 경험은 엄마와 함께 원희 엄마가 말하는 “영어 재미있게 시작하기” 노하우 - 3장 내 꿈은 영어 수다쟁이 영어로 말할 줄 아는 아이 재미, 오기와 더불어 깊어 가는 영어 월?수보다는 월?화?수?목?금?토 칭찬과 격려 속에서 크는 아이 원희 엄마가 말하는 “영어 수다쟁이 되기” 노하우 - 4장 진짜 영어 공부는 가정에서 공부방을 만들자! 영어 동화를 읽으며 엄마와 함께 실력 다지기 엄마의 말 한마디가 표현이 자유로운 아이를 만든다 단어 암기가 그렇게 어려운가요? 영어 일기로 쓰기(Writing)에 도전하다 문법? 중요합니다 영어 발음, 얼마나 중요한가요? “우리 엄마는 개모” 원희 엄마가 말하는 “현명한 개모 되기” 노하우 - 5장 빨간 머리 앤의 신선한 충격 영어 공부는 넓은 세상을 열어준다 첫 해외 나들이 일본어 공부에 푹 빠지다 원희 엄마가 말하는 “신나는 외국 문화 체험” 노하우 - 6장 실력 겨루기, 그리고 다시 일어서기 우리 아이가 우물 안 개구리라고? 성실하게 연습하는 사람이 승자 좌절, 그러나 또다시 일어서다 원희 엄마가 말하는 “영어 공부 자극하기” 노하우 - 7장 우리말 잘하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우리말 실력이 곧 영어 실력 많이 읽을수록, 많이 써 볼수록 좋다 글쓰기 지도는 엄마가 일기 쓰기는 밥을 먹는 것과 같다 원희 엄마가 말하는 “책 좋아하는 아이 만들기” 노하우 - 8장 민사고를 거쳐 하버드로 진로를 결정해야 할 시기 이제 목표는 특수고등학교다 조기 유학의 유혹 민족사관고등학교에 들어가다 하버드가 내게로 왔다 원희야, 정말 고맙다 - 9장 영어 잘하는 아이 만들기 ‘7계명’ 1. 영어 학습 시기를 빨리 결정하라 2. 영어를 배우는 목적을 분명히 알자 3. 학습 방법 및 교재를 결정하라 4. 엄마가 선생님이 되자 5. 우선 순위를 정하고 학습 진도를 관리하라 6. 해외 연수는 준비된 상태에서 보내라 7. 우리말 지도를 게을리하지 마라 우리 아이, 특목고 보내기 영어 공부 교재 및 사이트
변신자동차 또봇 스티커 색칠놀이
서울문화사 / 편집부 펴냄 /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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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또봇은 국내 우수 완구 제조사인 “영실업”에서 기획하고 계발한 비폭력 애니메이션으로, 한국의 자동차와 아이들, 그리고 서울을 배경으로 만들었습니다. 대사도 국내 유행어와 유머 코드를 접목하여, 아이들뿐 아니라, 폭넓은 시청자에게 인기를 얻으며 시즌 6까지 제작되고 있습니다. 올해에만 시즌9까지 제작 예정으로, 또봇의 인기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또봇 X, Y, Z! 타이탄, 트라이탄, 쉴드온, 폭풍 스핀 타이탄 등, 에피소드가 진행될수록 더욱 강력해지는 또봇 로봇들은 완구와 함께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어요. 변신자동차 또봇! 하나, 두리, 세모와 함께 정의와 평화를 지켜라! 에볼루션으로 버전 업한 또봇의 대 활약! 더욱 강력해진 또봇 6기 에볼루션 X Y! 보고 보고 또 봐도 보고 싶은 로봇이라는 뜻의 ‘또봇’은 영실업에서 개발한 순수 국산 로봇 완구로, 수입 완구를 능가하는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 또봇을 주인공으로 한 순수 국산 3D 애니메이션 또한 다양한 어린이 채널에서 방영되어 인기몰이 중으로, 점차 진화하는 또봇이 등장해 현재 6기 방영 중이다. 또봇 6기 진화의 시작! 색칠놀이의 진화가 시작된다! 또봇 시즌 1에서 시즌 6까지 등장한 모든 로봇을 정교한 일러스트로 만나 보자! 유, 아동 색칠놀이에서 만나볼 수 없었던 세밀한 일러스트! 색칠놀이의 수준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자! 또봇 애니메이션 소개 또봇은 국내 우수 완구 제조사인 “영실업”에서 기획하고 계발한 비폭력 애니메이션으로, 한국의 자동차와 아이들, 그리고 서울을 배경으로 만들었다. 대사도 국내 유행어와 유머 코드를 접목하여, 아이들뿐 아니라, 폭넓은 시청자에게 인기를 얻으며 시즌 6까지 제작되고 있다. 올해에만 시즌9까지 제작 예정으로, 또봇의 인기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또봇 X, Y, Z! 타이탄, 트라이탄, 쉴드온, 폭풍 스핀 타이탄 등, 에피소드가 진행될수록 더욱 강력해지는 또봇 로봇들은 완구와 함께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다.
과학공화국 물리법정 5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199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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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물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도와주는 안내자 역할을 하는 한다. 과학 교과서 속에만 갇혀 있던 딱딱하고 골치 아픈 물리를 법정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활용하여 물리를 보다 흥미롭게 풀어본다. 1편에서는 생활 전반에 걸친 물리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다루었다면 2편부터는 주제를 선정하여 보다 좁은 영역의 범위 내에서 보다 많은 생활의 예를 다루고 있다. 3편에서는 빛과 전기에 대한 우리 주변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추었으며, 디자인 및 내부 구성을 전체적으로 개편했다. 2편. 친구의 결혼식에 갔다가 사오정이 되어 버린 노처녀 '전처녀 양의 폭죽 사건', 과학공화국 최고의 록그룹인 하이프리퀀시 그룹이 달리는 기차 위에서 노래를 하다가 팬들로부터 야유를 받은 이유, 프라이팬의 손잡이를 잡다가 손을 데인 나성급 씨, 묵을 먹다가 미끄러져 묵을 먹을 수 없었던 일 등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사건들 속에 숨겨진 과학적 원인에 대해 통쾌하게 설명한다. 3편은 빛과 전기의 진실을 다룬다. 학원에서 배운 내용과 실생활에서의 내용이 다른 점을 풀어가는 '비행기는 왜 그림자가 생기지 않을까요?', 불이 났다는 장난을 다룬 '붉은 셀로판지로 보면 모두 붉게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짧은 다리를 극복하기 위해 수영장 데이트를 하는 '물속에서 다리가 짧아 보이는 이유는 뭘까요? 등의 에피소드가 소개된다. 4권은 소리와 파동을 다룬다. 3개월 미만의 아기가 자고 있을 때 주변에 록음악이 크게 들린다면?' , '청소년들은 들리는데 어른들에게 들리지 않는 휴대전화 벨소리', ' 어느 날 자신이 아끼던 유리컵이 깨지고 지나가던 다리가 무너졌다면?' 등 교과서에 배우는 내용뿐 아니라 교과서 밖 실생활에서 접하는 소리와 파동에 대한 의문과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책이다. 5권은 우리가 사는 물리적 세계의 여러가지 힘의 작용과 반작용에 대해 배운다. 마찰력, 구심력, 충격력, 탄성력, 중력, 만유인력, 공기저항, 관성력 등 우리 일상 속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다양한 힘의 원리를 살펴본다. 6권에서는 운동의 법칙을 주제로 하여 속력과 속도, 관성, 작용과 반작용, 회전 등의 과학적 내용을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운동하고 있는 물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예로 들어 설명한다. 우리 주위의 여러 가지 운동에 숨어 있는 물리 법칙이 무엇인지 배우고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7권에서는 '일과 에너지' 를 주제로 위치 에너지, 운동 에너지, 역학적 에너지 보존법칙 등의 기본적인 원리와 에너지와 마찰의 관계, 무게중심과 회전 등 에너지 보존과 관련된 다양한 예를 실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들로 재치 있게 구성하였다. 8권에서는 유체와 관련된 표면장력과 모세관 현상, 베르누이 정리 등을 세세하게 풀어 준다. 일상생활에서 일어나거나 일어날 수 있는 사건과 사고를 ‘사건속으로’ 라는 코너를 통해 유체의 여러 가지 경우를 열거하고 있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소리와 열은 어떻게 달라질까 소리를 잘 흡수하는 사물들 | 조용한 콘서트홀 | 노래하는 데 필요한 소리의 에너지 | 립싱크 가수왕 | 온도가 낮은 곳으로 이동하는 열 | 내 방에도 침대가 제2장 공기의 저항은 어떻게 달라질까 물체의 부피만큼 넘치는 물 | 목욕탕 홍수 사건 | 물체의 비행에 영향을 주는 공기의 저항 | 내가 진짜 홈런왕 | 힘이 작용하는 부분이 작을수록 커지는 압력 | 하이힐의 추억 제3장 마찰과 탄성의 힘은 왜 필요할까 물체의 열에너지를 발생시키는 마찰 | 엉덩이가 보여요 | 우리 생활에 필요한 마찰의 원리 | 슬리퍼를 부탁해 | 탄성의 성질을 이용한 저울 | 뱃살을 휘날리며 제4장 달리는 차 안에서 던지면 더 빠르게 날아갈까 던지는 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속력 | 데드볼을 찾아서 | 상대 속도의 원리를 이용한 자동 도로 | 자동차여, 안녕 | 물체가 낙하할수록 붙는 가속도 | 꽃마을 사람들 제5장 타이타닉호는 왜 빙산을 피하지 못했을까 물체가 크고 무거울수록 커지는 관성 | 타이타닉호의 침몰 | 충돌에 영향을 미치는 물체의 속력과 질량 | 어른은 가라 | 가벼울수록 많이 움직이는 물체 | 자동차 충돌 사건 | 속도가 빨리 변할수록 커지는 관성 | 조용한 버스 제6장 우리 몸에도 전기가 흐를까 마찰로 인해 생기는 정전기 | 위풍당당 스타킹 | 직렬 연결과 병렬 연결의 차이 | 고장 난 전구를 찾아서 | 저항이 작을수록 세게 흐르는 전류 | 전기가 뺏어 간 아이 제7장 질량과 무게는 어떻게 구별해야 하나 두 물체가 충돌할 때의 운동 상태 변화 | 차력사의 실수 | 만유인력에 대한 의문점 | 사과하세요 | 질량과 무게의 차이점 | 지구에서 사 온 금 | 장력의 한계 | 힘을 내요 팔약해 씨 | 두 힘의 끼인각과 합력 | 고장 난 선박 끌어요 제8장 방귀를 물리학적으로 정의하면 무엇일까 작용과 반작용의 힘겨루기 | 황당한 첫 키스 | 반작용의 원리로 생긴 추진력 | 방귀는 나의 힘 | 체중을 늘리는 반작용 | 고무줄 몸무게 제9장 원심력과 구심력은 어떻게 구별할까 회전축과 회전 관성 | 줄타기 사건 | 회전문에 필요한 회전축 | 회전문이 빙글빙글 | 원심력과 구심력 | 책 좀 잘 만드세요 제10장 장소에 따라 옷 색깔이 달라 보일까 백열등과 형광등의 빛 | 카멜레온 같은 옷 | 파장과 반사 | 어설픈 방조제 에필로그 | 물리와 친해지세요 2권 제1장 우주에서도 글씨를 쓸 수 있을까 제2장 SPE 지수 높은 게 좋을까 낮은 게 좋을까 제3장 진동수에 따라 소리가 다르게 들릴까 제4장 전자석에 전기가 끊어지면 어떻게 될까 제5장 반신 거울로도 온몸이 보일까 제6장 줄다리기에서 이기는 방법은 뭘까 제7장 번개가 칠 때 축구하면 위험할까 제8장 내려가는 에스컬레이터가 전력이 덜 소모될까 제9장 핸들이 작으면 바퀴가 잘 안돌아갈까 제10장 터널 구멍이 네모여도 괜찮을까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빛과 색깔에 관한 사건 야광 - 밤에 운전하려면 | 그림자 - 비행기 그림자는 왜 없죠? | 빛의 질량 - 빛으로 차가 가나요? | 적외선 - 난로와 빛 | 색깔 - 불이야! 불이야! 제2장 빛의 반사와 굴절에 대한 사건 렌즈 - 할아버지 안경 | 신기루 - 하늘을 나는 빙산 | 구면거울 - 코믹 거울 | 빛의 굴절 - 수영장 소개팅 | 오목거울 - 오목거울 빌딩 제3장 정전기에 관한 사건 정전기 - 소금과 후춧가루 고르기 | 정전기와 방전 - 왜 치마에 클립을 꽂는 거야? | 도체 - 스테인리스 호텔 | 피뢰침 - 뾰족한 쇠꼬챙이 제4장 자석에 관한 사건 전자석 - 자석과 전자석 | 자석의 양극 - 자석교 | MR 유체 - 지워진 미술 작품 | 액체 자석 - 자석옷 제5장 전지와 발전기에 대한 사건 전지의 원리 - 굴비 전지 | 광전 효과 - 광전카 | 발전기의 원리 - 전동기와 발전기 | 건전지의 연결 - 건전지 마을 | 전류의 열작용 - 화장실과 백열등 에필로그 물리와 친해지세요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소리에 관한 사건 소리의 반사-비가 오지 않는 마을 | 소리의 세기-소심해 씨는 너무 말이 없어 | 소리의 진동수-어른에게 들리지 않는 벨소리 | 생활 속의 소리-록 음악과 아기 | 소음-더부룩 씨의 소화불량 | 소리를 듣는 원리-내 목소리가 아냐! | 소리와 힘-승부를 가른 핸드폰 벨소리 | 방음-좀 조용히 해 주세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악기에 관한 사건 관악기-물 컵 악기 | 현악기-고무줄 바이올린 | 타악기-피아노의 정체를 밝혀라 | 관의 진동-쇠파이프로 만든 악기 | 동물 소리-모기의 날갯짓 | 라 음의 신비-신기한 라 음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공명에 관한 사건 공명-와인 잔과 밴드 소리 | 악기의 공명-한 대의 실로폰으로 두 대를 연주하다 | 전파의 공명-김유비 씨의 골탕 먹이기 작전 | 사람 몸의 공명-비포장도로를 달려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파동과 유체에 관한 사건 파동의 매질-나파동 씨의 10년 연구 | 전파-라디오방송의 수신료 | 도플러효과-쌩쌩시 시장의 묘안 | X선-가방 속의 수정 칼을 찾아라 | 유체-미숫가루 음료를 만드는 두 가지 방법 | 마그누스 효과-달에서 날린 변화구 | 양력-하늘을 나는 자동차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물성에 관한 사건 부피와 단면적-최고야 건축 설계 회사의 실수 | 압력-달걀을 깨뜨리지 않고 통과하기 | 탄성-야구공 찌그러뜨리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5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힘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 힘의 뜻 - 방귀마술 물리법정 2 힘의 역할 - 핸들링이 맞는데…… 물리법정 3 힘의 크기 측정 - 고무줄로 과일의 무게를 잰다고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힘의 합성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4 힘의 평형 - 얼음이 안 받쳐 주잖아요? 물리법정 5 힘의 합성 - 리어카를 밀어줘!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마찰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6 마찰력과 회전 - 좌회전이 안 되네? 물리법정 7 마찰력의 이용 - 움직이지 않는 마우스 물리법정 8 운동 마찰력 - 잘 움직이는데 무슨 마찰?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구심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9 구심력의 뜻 - 빨래를 누가 말릴 것인가? 물리법정 10 회전 운동과 구심력 - 회전 원판에서 떨어진 빈혈이?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충격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1 충격력의 뜻 - 나살려 씨의 구조 요청 물리법정 12 충격력 - 총알보다 강한 사랑 물리법정 13 충격력의 작용ㆍ반작용 - 충격은 주고받는 것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6장 탄성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4 탄성력 1 - 자동차가 너무 덜컹거리잖아요! 물리법정 15 탄성력 2 - 볼링공이 더 높이 튀어오르는 이유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7장 중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6 중력 - 60층에서 낙하산을 타면? 물리법정 17 만유인력 - 지구는 왜 안 떨어져요? 물리법정 18 공기 저항 1 - 비에 맞아 죽을 수도 있나요? 물리법정 19 공기 저항 2 - 실패한 낙하산 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8장 관성력과 그 밖의 사건들 물리법정 20 관성력 - 엘리메이터 안의 체중계 물리법정 21 무게중심 - 지게꾼의 비밀 물리법정 22 중력과 만유인력 - 뉴텅의 최신곡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물리와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_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_속력과 속도에 관한 사건 속력의 뜻-수프로국립공원의 사냥꾼 | 평균 속력-생활과학경시대회의 알쏭달쏭 문제 | 상대 속도①-소행성을 막아라 | 상대 속도②-강 빨리 건너기 | 속도의 뜻-나는 제한 평균 속도를 넘지 않았어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관성에 관한 사건 관성-씽씽레이싱대회의 비극 | 관성의 예-조깅할 때는 바닥을 봐라 | 관성과 표면장력-아마추어 과학자의 순간 포착 | 관성과 질량-나이스야구단의 1번 타자 | 관성력-휴지가 안 끊어져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운동 법칙에 관한 사건 가속도-속도와 가속도의 방향 | 운동 법칙과 질량-트럭이 막아 버린 맞선 | 중력에 의한 운동-무조건 명중 | 연결된 두 물체의 운동 법칙-두 차를 맞대면 교통사고를 피할 수 있었을 텐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작용과 반작용에 관한 사건 작용과 반작용①-자석으로 차를 움직인다고요? | 작용과 반작용②-바퀴 없는 차 | 작용과 반작용③-자갈섬 탈출 | 반작용과 충격력-수영장에 스펀지를 붙이면 어떻게 턴을 해요? | 작용과 반작용의 응용-60킬로그램까지만 통과하는 다리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_회전에 관한 사건 병진 운동과 회전 운동-텅 빈 당구공 | 회전 관성①-천사 옷을 입고 날갯짓하며 피겨스케이팅을 하고 싶어요 | 회전 관성②-삶은 달걀이냐 날달걀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 회전 관성③-지구의 자전이 멈추고 있다고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위대한 물리학자가 되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일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 일①-아무것도 하지 않은 일 물리법정2 일②-대걸레를 눕혀요 물리법정3 일률①-일률로 일당을 줘야죠. 물리법정4 일률②-언덕길은 저단 기어를 써야지요.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운동량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5 운동량-가벼운 사람을 멈추게 하기 쉽다니까요. 물리법정6 운동량보존①-손을 쓰지 말고 회전원판을 돌려봐. 물리법정7 운동량보존②-가만있던 차가 움직이다니!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에너지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8 에너지보존-바이킹의 자리 값 물리법정9 위치에너지-위치에너지의 기준을 줘야죠. 물리법정10 운동에너지-무겁다고 운동에너지가 큰가? 물리법정11 에너지와 마찰-스키드 자국과 스피드 물리법정12 에너지보존-눈썰매장 벽이 너무 가깝잖아요? 물리법정13 무게중심과 회전-갈비 세트가 떨어진 이유 물리법정14 회전운동의 에너지-비탈에선 굴러라. 물리법정15 회전①-야구 배트의 길이와 안타 물리법정16 회전②-안유연 양의 원통 쇼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도구의 이용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7 지레①-축구공이 나무에 걸렸어요. 물리법정18 지레②-그래도 지구는 들 수 있다. 물리법정19 고정도르래-우물물 긷다가 빠졌어요. 물리법정20 도르래-도르래 가게의 참사 물리법정21 비탈의 이용-못과 나사못 물리법정22 축바퀴-돌아가지 않는 나사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위대한 물리학자가 되세요 8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표면장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 표면장력① - 나무 자석 쇼 | 물리법정 2 표면장력② - 물의 용량 정확하게 재기 | 물리법정 3 표면장력③ - 와인의 눈물 | 물리법정 4 표면장력④ - 저절로 움직이는 배 | 물리법정 5 표면장력⑤ - 넘치지 않는 물 | 물리법정 6 표면장력⑥ - 반중력 꿀물 | 물리법정 7 표면장력⑦ - 붓털이 안 모이잖아? | 물리법정 8 초액체 - 신비로운 액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모세관 현상과 삼투압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9 삼투압① - 계란이 커지다니요? | 물리법정 10 삼투압② - 쭈글쭈글 손 모델 | 물리법정 11 모세관 현상 - 성냥개비 다섯 개로 별 만들기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압력과 부력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2 파스칼의 원리 - 수압기로 무거운 물건 들어올리기 | 물리법정 13 아르키메데스의 원리 - 은이 섞인 금 돼지 | 물리법정 14 부력 - 코끼리 무게 달기 | 물리법정 15 수압 - 오줌싸개 동상 | 물리법정 16 진공 - 옹만과 진공의 대결 | 물리법정 17 기압 - 공짜 일기 예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베르누이 원리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 18 베르누이 원리① - 컨테이너 작업실 | 물리법정 19 베르누이 원리② - 지하철에 빨려 들어간 똥개 | 물리법정 20 베르누이 원리③ - 빨대 분무기 | 물리법정 21 베르누이 - 초고속 커플 보트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물리와 친해지세요 9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_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방전관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 방전관의 원리-전선이 끊겨도 불이 들어오나요? | 물리법정2 네온사인-아르곤도 끼워 줘요. |물리법정3 텔레비전의 원리-텔레비전이 안 보이잖아요? | 물리법정4 X선의 발견-필름이 못 쓰게 되었잖아요? | 물리법정5 특성 X선- 원자에서도 X선이 나온다니까요? | 물리법정6 천연방사선-새로운 방사선이라니까요. | 물리법정7 방사능의 세기-방사선 물질 저장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원자 모형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8 흑체복사-검은 물체가 어디 있어요? | 물리법정9 원자모형-전자가 빙글 돌면 안 되는데 | 물리법정10 플라즈마-기체 다음의 상태는 뭐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양자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1 빛의 이중성-빛이 입자야 파동이야? | 물리법정12 물질파-야구공이 간섭을 일으키나요? | 물리법정13 불확정성원리①-위치를 알면 속도도 알 수 있잖아요? | 물리법정14 불확정성원리②-양자나라의 키스 금지 | 물리법정15 불확정성원리③-양자 탈옥 사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원자핵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6 중성자-잠자는 전자도 있나요? | 물리법정17 핵력-양성자끼리 어떻게 같이 살지? | 물리법정18 방사선 폐기물-고준위 폐기물은 방사선이 남아 있어요. | 물리법정19 핵분열-핵분열이 뭐가 그리 큰 에너지인가요? | 물리법정20 핵자-원자핵의 사랑 | 물리법정21 레이저-레이저도 빛 아닌가요? | 물리법정22 원자의 변환-43번 원소가 없잖아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물리와 친해지세요 10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 수업 프롤로그 물리법정의 탄생 제1장 방전관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 방전관의 원리-전선이 끊겨도 불이 들어오나요? | 물리법정2 네온사인-아르곤도 끼워 줘요. |물리법정3 텔레비전의 원리-텔레비전이 안 보이잖아요? | 물리법정4 X선의 발견-필름이 못 쓰게 되었잖아요? | 물리법정5 특성 X선- 원자에서도 X선이 나온다니까요? | 물리법정6 천연방사선-새로운 방사선이라니까요. | 물리법정7 방사능의 세기-방사선 물질 저장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원자 모형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8 흑체복사-검은 물체가 어디 있어요? | 물리법정9 원자모형-전자가 빙글 돌면 안 되는데 | 물리법정10 플라즈마-기체 다음의 상태는 뭐죠?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양자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1 빛의 이중성-빛이 입자야 파동이야? | 물리법정12 물질파-야구공이 간섭을 일으키나요? | 물리법정13 불확정성원리①-위치를 알면 속도도 알 수 있잖아요? | 물리법정14 불확정성원리②-양자나라의 키스 금지 | 물리법정15 불확정성원리③-양자 탈옥 사건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원자핵에 관한 사건 물리법정16 중성자-잠자는 전자도 있나요? | 물리법정17 핵력-양성자끼리 어떻게 같이 살지? | 물리법정18 방사선 폐기물-고준위 폐기물은 방사선이 남아 있어요. | 물리법정19 핵분열-핵분열이 뭐가 그리 큰 에너지인가요? | 물리법정20 핵자-원자핵의 사랑 | 물리법정21 레이저-레이저도 빛 아닌가요? | 물리법정22 원자의 변환-43번 원소가 없잖아요? | 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물리와 친해지세요9권 책소개 핵분열, 핵융합 속에서 중성자의 신바람 난 과학이 물리법정 9를 통해 펼쳐진다! 과학과 만난 법정!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다양한 내용의 주제와 소재로 생활 속의 과학과 만나면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물리에 대한 전반적인 기초를 다루기 시작한 《과학공화국 물리법정1》에서부터 그리고 9번째인 . 계속적으로 시리즈가 진행되면서 보다 많은 ‘물리’와 관련된 실생활의 과학적 내용을 통해 법정에서 그 핵심 개념을 콕콕 짚어 줄 것이다. 전자총에서 나온 빛이 어떻게 브라운관에 골고루 부딪힐까?|방전관에서 나온 빛이 필름을 손상시킬 수 있을까?|물질의 상태는 몇 가지로 나눌 수 있을까?|불확정성원리에서 말하는 위치 오차와 속도 오차의 관계는 무엇일까?|빛이 입자인지, 파동인지 정확히 구분할 수 있을까?|고준위 폐기물과 저준위 폐기물의 처리방법은 다를까? 《물리법정9》에서는 ‘제1장 방전관에 관한 사건’에서 방전 현상에 의해 전선이 없이도 전기가 흐르는 현상에 대해 설명하며, ‘제2장 원자 모형에 관한 사건’에서 액체, 고체, 기체 다음의 상태인 플라즈마에 대해 현재 활용되는 PDP방식의 텔레비전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다. ‘제3장 양자에 관한 사건’에서는 위치와 속도를 동시에 정확히 알 수 없다는 불확정성원리를 예로 들어 양자에 관한 개념을 보다 시원하게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제4장 원자핵에 관한 사건’에서는 같은 전기를 가진 양성자가 원자핵에서 떨어지지 않고 붙어 있는 이유를 척력과 핵력을 비교하며 이야기를 이끌고 있으며 핵분열과 원자핵 폐기물에 대한 처리 방법 등에 대해 재치 있는 답변으로 사건을 풀어 준다.
우리 아이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과학동화
삼성출판사 / 최은규 지음 / 2000.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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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자연,과학최은규 지음
는 아이들이 자기 주변의 익숙한 것에서 과학적으로 생각할 거리를 찾고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게 이끄는 14편의 이야기로 이루어졌습니다. 아이들은 자신들이 좋아하고 친근하게 여기는 소재로 풀어낸 재미난 이야기를 통해 주변의 작은 것으로부터 과학적인 사실과 이치를 발견하여 어려서부터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 따뜻하고 상상력 넘치면서도 정확한 그림은 아이들을 자연스럽게 이야기의 세계로 빠져들게 하여 과학적인 사실을 흥미롭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1. 사자 사 주세요 2. 곰돌이네 집 3. 진짜예요 4. 내 말이 맞죠? 5. 넌 줄 몰랐어 6. 바람 부는 날이 좋아요 7. 세상에서 제일 예쁜 꽃 8. 배 타고 가요 9. 도깨비들의 씨름판 10. 우리 그림 어때요? 11. 허수아비가 아프대요 12. 공룡이 나타났다! 13. 아주 큰 선물 14. 툭, 데구르르르는 각 편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식물이 주인공이 되어 아이들의 생활 주변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과학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동식물,곤충,물의 순환,바람,계절과 식물, 빛과 그림자 등에 관한 14편의 재미있고 따뜻한 이야기가 상상력이 풍부한 그림 속에 담겨 있어 아이들이 흥미롭게 과학적인 사실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뒤에 실린 부모님을 위한 페이지에서는 부모님들이 평소에 아이들과 쉽게 해 볼 수 있는 과확 활동을 소개하여 생활 속에서 과학을 실천할 수 있게 안내합니다.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플러스 6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김재선 옮김 / 2011.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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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명작,문학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김재선 옮김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판타지 동화 시리즈.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상상력을 통해 잘 짜여진 한 편의 이야기가 아이들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130여 쪽의 분량에 담겨 있어 책 읽기를 부담스러워하는 어린이도 부담 없이 제로니모를 만날 수 있다. 6권에서는 제로니모와 트랩의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통해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법을 쉽고 자연스럽게 깨닫게 한다. 트랩은 제로니모가 지적하는 예절에 관한 충고를 매번 듣는 둥 마는 둥하지만, 결국 눈물을 글썽이며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뉘우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무례한 행동을 바로잡아 주었던 제로니모에게 올바른 예절을 배울 수 있는 책을 써 달라고 부탁한다. 제로니모가 지은 ‘책 속의 책’에는 트랩의 간절한 바람대로 예의를 잘 모르는 생쥐들을 변화시킬 만한 행동 지침들이 가득한데….예의 바른 생쥐는 말없이 전화를 끊지 않아! 제발! 내 로코코 풍 안락의자! 남의 집에서 그렇게 행동해선 안 돼! 무슨 일이 있어도 비밀을 꼭 지킬게! 예의 바른 생쥐는 발가락을 빨지 않아! 때로는 일보다 더 중요한 게 있어! 세련된 생쥐 천 개의 치즈 퐁뒤 거품 잘난체리우스 성 예의 바른 생쥐는 잘난 척하지 않아! 내 접시에서 앞발 치우지 못해! 의자 좀 삐걱거리지 마! 다른 생쥐 앞에서 방귀를 뀌는 건 실례야! 당신은 정말 불량스러운 생쥐예요! 요런 깜찍이, 딱 맞췄어요! 예의 바른 생쥐는 콧구멍에 발가락을 넣지 않아! 모두를 위한 올바른 예의범절 올바른 예절 배우기 ㄱ에서 ㅎ까지 전 세계의 예의범절 바보 생쥐의 노래 고린내 나는 생쥐의 발라드 다른 생쥐들과 잘 어울려 살기 위한 열 가지 황금률 알아맞혀 봐! 제로니모를 찾아봐! 부록 - 예의 바른 생쥐 테스트“예의 바른 생쥐는 다른 생쥐 앞에서 방귀를 뀌지 않아. 밥을 먹다가 큰 소리로 코를 풀지도 않고, 자기 음식을 남의 접시 위에 올려놓지도 않고, 음식을 앞발로 먹지도 않지.” 더욱 새로워진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PLUS,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PLUS> 시리즈 여섯 번째 이야기 ‘다른 생쥐 앞에서 방귀 뀌지 마’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그동안 출간된 <제로니모의 환상 모험 PLUS>와는 전혀 다른 콘셉트의 이야기로 꾸며져 있다. 전편에서 겁 많고 소심한 제로니모가 별난 사건을 해결하는 모습을 통해 웃음과 감동을 자아냈다면, 이 책에서는 쥐토피아 도시에서 최고로 지적이고 예의 바른 제로니모의 진면목을 만나 볼 수 있다. 타고난 이야기꾼 제로니모가 이번엔 어린이 독자의 예절 도우미로 나선 것이다. 절로 웃음을 자아내는 ‘다른 생쥐 앞에서 방귀 뀌지 마’란 제목 안에 담긴 내용을 들여다보면 이내 ‘예절’에 대한 이야기란 것을 알 수 있다. 한시도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천방지축으로 행동하는 트랩과 그 모습에 아연실색하는 제로니모의 모습이 독자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독자는 이런 제로니모와 트랩의 좌충우돌하는 모습을 통해 예의 바르게 행동하는 법을 쉽고 자연스럽게 깨우칠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제로니모의 예절 사전’ 트랩은 제로니모가 지적하는 예절에 관한 충고를 매번 듣는 둥 마는 둥하지만, 결국 눈물을 글썽이며 자신의 잘못된 행동을 뉘우치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무례한 행동을 바로잡아 주었던 제로니모에게 올바른 예절을 배울 수 있는 책을 써 달라고 부탁한다. 그 책이 바로 <예의 바른 생쥐를 위한 완벽 지침서>이다. 작가 제로니모 스틸턴이 지은 책 속에 찍찍 신문사의 편집장 제로니모 스틸턴이 지은 또 하나의 책이 들어 있는 셈이다. 제로니모가 지은 ‘책 속의 책’에는 트랩의 간절한 바람대로 예의를 잘 모르는 생쥐들을 변화시킬 만한 행동 지침들이 가득 적혀 있다. ‘관대’, ‘네티켓’, ‘미소’, 새치기’, ‘인사’, ‘전화’, ‘환영하기’ 등 자음 순으로 적혀 있는 상황별 지침들은 제로니모가 생쥐들을 위해 쓴 것이지만, 실은 이 책을 읽는 어린이 독자에게 전하는 예절 사전과도 같다. 독자는 남의 집에 방문하거나 친구들을 대할 때, 식사를 할 때 제로니모가 알려 준 예절 지침들을 떠올리며 슬기롭게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직접 테스트해 보는 ‘나의 예절 지수’ 이 책의 또 다른 특징은 독자가 직접 자신의 예절 지수를 테스트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부록이다. 총 13개의 질문에 답하고, 정답을 맞힐 때마다 1점씩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점수가 합산되면, 점수에 따라 제로니모가 특별한 처방을 내린다. 엉뚱하고 기발한 보기들과 제로니모의 유머 있는 처방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해 줄 것이다.
웅진 세밀화 식물도감
호박꽃 / 심조원 글, 김시영 외 그림, 김진석 외 감수 / 2012.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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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꽃도감,사전심조원 글, 김시영 외 그림, 김진석 외 감수
살아 있는 식물을 직접 관찰해 꼼꼼하게 기록한 세밀화 식물도감이다. 우리나라의 길가나 꽃밭, 뒷동산에서 볼 수 있는 낯익은 토박이 식물이 308종, 식물원의 온실에서 볼 수 있는 식물이 9종 들어 있다. 후추나무, 아몬드, 파라고무나무처럼 세계적으로 쓸모가 많은 식물도 함께 실려 있다. 글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써 아이가 스스로 찾아보며 공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참고도서이다. 식물의 모습 그림만이 아니라 잎, 열매, 꽃 모습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그려 보여 주고, 나무와 풀의 높이, 덩굴의 길이, 꽃 피는 때와 열매 익는 때, 식물의 재미있는 특징을 알려 준다. 또 우리말 이름과 영어 이름을 함께 표시해 주고 있다.나무 소철과 은행나무과 주목과 낙우송과 측백나무과 소나무과 버드나무과 가래나무과 자작나무과 참나무과 느릅나무과 뽕나무과 겨우살이과 미나리아재비과 방기과 으름덩굴과 목련과 녹나무과 장미과 범의귀과 버즘나무과 콩과 운향과 대극과 옻나무과 회양목과 노박덩굴과 단풍나무과 칠엽수과 아욱과 벽오동과 포도과 갈매나무과 다래나무과 차나무과 보리수나무과 석류과 층층나무과 후추과 진달래과 감나무과 때죽나무과 물푸레나무과 마편초과 현삼과 능소화과 꼭두서니과 인동과 백합과 풀 삼과 마디풀과 명아주과 비름과 분꽃과 쇠비름과 석죽과 수련과 미나리아재비과 양귀비과 현호색과 풍접초과 십자화과 끈끈이귀개과 돌나물과 범의귀과 장미과 콩과 괭이밥과 봉선화과 아욱과 제비꽃과 파파야과 선인장과 산형과 박과 부처꽃과 마름과 바늘꽃과 개미탑과 앵초과 박주가리과 용담과 메꽃과 지치과 꿀풀과 가지과 현삼과 참깨과 통발과 질경이과 초롱꽃과 숫잔대과 국화과 부들과 택사과 가래과 자라풀과 벼과 사초과 천남성과 개구리밥과 닭의장풀과 골풀과 물옥잠과 백합과 수선화과 붓꽃과 생강과 파인애플과 파초과 홍초과 이끼와 고사리 솔이끼과 우산이끼과 석송과 부처손과 속새과 고비과 고사리과 고란초과 네가래과 생이가래과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식물 320종 우리나라의 길가나 꽃밭, 뒷동산에서 볼 수 있는 낯익은 토박이 식물이 308종, 식물원의 온실에서 볼 수 있는 식물이 9종 들어 있습니다. 후추나무, 아몬드, 파라고무나무처럼 세계적으로 쓸모가 많은 식물도 몇 종 실려 있습니다. 나무, 풀, 이끼와 고사리 순서대로 실려 있는데, 식물 분류학의 분류 순서를 따른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비슷한 모양과 생태 특징을 지닌 것끼리 모아 볼 수 있어서 식물을 이해하기 쉽습니다. 사전은 낱말이 표제어가 되므로 알파벳이나 가나다 순서로 싣지만, 도감은 동식물 종이 표제어가 되기 때문에 분류 순서대로 배열합니다. 그래서 민들레와 쑥부쟁이와 해바라기는 ‘국화과’ 식물이므로 서로 가까운 곳에 있고, 배추와 무와 냉이와 꽃다지는 같은 ‘십자화과’ 식물이기 때문에 가까이 모여 있습니다. 가나다 순서로 배열했다면 흩어져 실리게 되겠지요. 어린이들은 이 책을 보면서 식물의 계통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꼼꼼한 관찰, 치밀한 취재로 5년 동안 제작한 세밀화 식물도감 <웅진 세밀화 식물도감>은 화가 여섯 명이 5년 동안 세밀화로 정성껏 그렸습니다. 살아 있는 식물을 직접 관찰해 꼼꼼하게 기록했습니다. 초점을 한 곳에 맞춘 사진과 달리 세밀화는 한 점 한 점 사물의 형태와 색채를 고스란히 드러냅니다. 글로 빗대 말하면 조곤조곤 알려주는 친절한 설명문과 비슷합니다. 또 스냅사진보다는 초상화에 가깝습니다. 스냅사진은 그 순간의 기록이지만 초상화에는 한 사람의 인생이 담겨 있습니다. 좋은 세밀화는 가장 전형적인 모습을 담으면서도 생명체만이 지닌 따뜻한 느낌을 전해 줍니다. 세밀화 한 점을 그리려면 화가의 오랜 관찰 경험과 사진을 비롯한 수백 수천 장의 취재 기록과 살아 있거나 죽은 실물 표본이 필요합니다. 이런 자료를 쌓아놓고 자리에 앉아 정성스레 한 획 한 획 묘사합니다. 특히 호박꽃의 세밀화는 대부분 살아 있는 대상을 오랫동안 관찰하여 그렸습니다. 식물의 경우 꽃이 피는 시기는 매우 짧습니다. 게다가 피기 시작하면 너도나도 앞 다투어 피기 때문에 꽃이 한창 필 때는 꽃이 한창 필 때는 눈 코 뜰 새가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전문 편집자가 함께 했음에도 계절을 놓치기가 일쑤였다고 합니다. 세밀화 한 점을 그리자면 이렇게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울러 가는 붓으로 자세히 묘사하다 보니 실제 제작 기간만도 길게는 꼬박 20일쯤 걸립니다. 초등학교 전 학년 전 과목 교과 공부에 필요한 식물을 수록했습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뿐만 아니라 전 과목 교과 공부에 나오는 식물이 대부분 수록되어 있습니다. 글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써 아이가 스스로 찾아보며 공부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참고도서입니다. 아이 가까이 두며 둘레에서 살아가는 식물을 살피고 아는 데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입니다. 식물의 모습 그림만이 아니라 잎, 열매, 꽃 모습을 하나하나 꼼꼼하게 그려 보여 주고, 나무와 풀의 높이, 덩굴의 길이, 꽃 피는 때와 열매 익는 때, 식물의 재미있는 특징을 알려 줍니다. 또 우리말 이름과 영어 이름을 함께 표시해 주고 있습니다. 식물의 분류, 생김새, 생태 특징을 식물학자들이 깐깐하게 감수했습니다! 식물박사 김진석, 박석근, 박수현, 이창숙 선생님이 각 전공 분야의 식물들을 꼼꼼하게 감수했습니다.
기초 튼튼 수학 만 4.5세 : 1단계
키움 / 채희준 지음, 셔터스톡.박지영 그림 / 2018.03.15
7,000원 ⟶ 6,300원(10% off)

키움유아학습책채희준 지음, 셔터스톡.박지영 그림
유아 누리과정과 초등 교육과정을 기초로 만 3·4세부터 만 5·6세까지 유아의 발달 과정에 맞춰 수준별로 내용을 제시하였다. 기초 수 학습은 물론 폭넓은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도록 다양한 학습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숫자 1~15, 1~15 수 세기 - 1~15 순서와 크기 - 수 더하기 - 하나 더 적은 수 - 수직선 활용 - 입체 도형 - 10 가르기기초 튼튼 수학 학습 프로그램 수학은 모든 학문의 인지적 논리 체계를 이해하기 위한 기본 학문입니다. <기초 튼튼 수학 학습지>는 유아 누리과정과 초등 교육과정을 기초로 만 3·4세부터 만 5·6세까지 유아의 발달 과정에 맞춰 수준별로 내용을 제시하였습니다. 기초 수 학습은 물론 폭넓은 수학적 개념을 이해하도록 다양한 학습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기초 튼튼 수학 시리즈의 특징 1. 스토리텔링 방식의 도입 과정 주제와 관련된 그림과 이야기를 먼저 제시해 유아의 관심과 흥미를 유도합니다. 이를 통해 유아가 수학적 내용을 자연스럽게 살펴볼 수 있습니다. 2. 재미있는 수학 관련 활동 알록달록 색칠하기, 선 잇기, 스티커 활동, 다른 그림 찾기, 미로 찾기 등을 활용하여 아이들이 신이 나고 재미있게 수학의 개념을 배울 수 있습니다. 3. 스티커 활동으로 유아의 협응력과 창의력 UP 알록달록 여러 가지 예쁜 스티커가 들어 있습니다.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을 통해 유아의 협응력과 창의력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Tip. 학습이 하나 끝날 때마다 칭찬 스티커를 붙여 주세요. 아이의 성취감에 도움을 줍니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2
웅진주니어 / 최진열 지음, 서영아.김수현 그림 / 2008.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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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역사,지리최진열 지음, 서영아.김수현 그림
우리나라 소장 연구자들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쓴 세계사 통사이다. 서구 중심적인 시각에서 유럽사의 비중이 높은 기존의 세계사 책들의 관점에서 벗어나 교류와 통합의 관점으로 세계사를 재구성하였다. 아울러 동양사와 아프리카, 아메리카 역사의 비중을 높여 양적으로도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는 서구나 우리나라 사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를 반영한 것이다. 또한 총 8권으로 이루어진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의 시리즈를 통해 동서양 역사의 흐름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도록 권별 연결성을 한층 강화했다. 또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비주얼에 주력하여 풍부한 사진자료와 그림을 수록하였다. 2권에서는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책에서는 잘 다루지 않는 고대와 중세 사이의 연결 고리를 다뤘다. 유목민의 이동으로 유럽 세계가 변화하고, 중국의 문화가 변화하였으며, 비단길을 통해 동서양 교류를 촉진했던 사실을 세밀하게 다루어 세계사의 변방에 있던 유목민을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다.1권 역사란 무엇일까 8 1장 길고 긴 선사 시대 인류의 탄생과 과정 16 생존을 위한 오랜 투쟁 26 농경이 가져온 변화 38 아, 그렇구나! : 우주 속의 지구, 시간, 인간 2장 고대 문명의 탄생 최초의 문명이 꽃핀 메소포타미아 56 나일 강과 인더스 강이 낳은 문명 68 누런 강물이 탄생시킨 중국 문명 82 지중해를 누빈 해양 민족의 문명들 90 아, 그렇구나! : 인류가 이룩한 발전, '문명' 3장 고대 문명의 발전 서아시아와 북아프리카의 정복 왕국 104 인도에 나타난 새로운 문명 116 지중해 도시 국가의 발전 126 주나라와 춘추 전국 시대 138 아메리카에서 탄생한 문명 146 아, 그렇구나! : 인구가 쑥쑥, 문명이 성큼 4장 고대 제국의 번영 새로운 제국의 등장 160 인도 문명의 황금시대 174 중국 문화의 틀을 닦은 진과 한 184 로마 제국의 발전 200 아, 그렇구나! : 거대 제국의 제국 통치 방식 찾아보기 214 2권 유목민이 주도한 교류의 시대 8 1장 민족 대이동과 새로운 시대 유목민의 대이동 10 북중국에 자리잡은 유목민 24 유럽 역사의 새로운 주인공 34 아, 그렇구나! : 새로운 문화가 나타나요 56 2장 안정을 되찾은 아프로유라시아 로마와 페르시아를 잇는 두 제국 60 이슬람 제국의 등장 74 중국을 다시 통일한 수와 당 88 중앙아시아의 유목 제국들 100 아, 그렇구나! : 자꾸 자꾸 생겨나는 도시 110 3장 아프로유라시아의 교류와 발전 세계와 어우러진 동아시아 114 이슬람 세계의 번영 126 활기를 띤 바다 비단길 138 아프리카 대륙의 발전 148 크리스트 교 세계의 확대 158 아, 그렇구나! : 교역로가 쭉쭉, 이어지는 세계 172 4장 아메리카 문명의 발전 다양한 북아메리카 문명 176 중앙아메리카 문명의 번영 182 남아메리카의 여러 문명들 192 아, 그렇구나! : 열린 문명, 닫힌 문명 200 연표 찾아보기 3권 아시아와 유럽을 통합한 세계 제국 1장 변화하는 아시아와 유럽 균형을 이룬 동아시아 세계 튀르크가 주도하는 이슬람 세계 서유럽 봉건 사회의 발전 서유럽 세계의 팽창과 충돌 아, 그렇구나! : 활기찬 아시아, 조용한 유럽 2장 세계 제국의 등장과 새로운 질서 단숨에 세계를 정복한 세계 제국 동유럽의 시련과 변화 인도와 동남아에 퍼진 이슬람교 서유럽 봉건 사회의 발전 아, 그렇구나! : 역사 속의 대제국들 3장 하나로 연결된 아프로유라시아 몽골 제국의 평화와 번영 촐라와 크메르 제국의 번영 아프리카의 새로운 왕국들 소용돌이치는 유럽 봉건 사회 아, 그렇구나! : 질병이 바꾼 역사 4장 세계 제국의 쇠퇴와 15세기 세계의 변화 새롭게 등장한 세 나라 발돋움하는 러시아 새로운 시대로 접어든 유럽 아메리카의 아스텍과 잉카 제국 아, 그렇구나! : 새로운 사상, 새로운 시대 연표 찾아보기 4권 1. 지구촌 시대의 개막 동아시아 세계의 안정과 발전 인도와 동남아시아의 향료 무역 지중해 세계의 번영 새로운 바닷길의 발견 아, 그렇구나 : 최고의 항해왕은 누구일까? 2. 새로운 예술과 학문의 등장 동아시아에서 꽃핀 학문과 예술 오스만튀르크와 페르시아의 번영 새로운 예술과 과학이 등장한 유럽 낡고 부패한 교회에 맞선 종교 개혁 아! 그렇구나! : 사는 방식이 다르면 생각도 달라요 3. 세계 교역망의 개편 에스파냐의 식민지가 된 아메리카 무굴 제국의 등장과 번영 동남아시아의 포르투갈과 에스파냐 국제 교역의 중심지로 떠오른 동아시아 아, 그렇구나 : 은이 세계 경제를 움직여요 4. 치열한 경쟁과 새로운 질서 유럽 최고의 강국이 된 에스파냐 동아시아에 전해진 유럽 문명 에스파냐를 뒤쫓는 두 나라 동아시아의 새로운 질서 아, 그렇구나 : 총과 화포의 시대 연표 찾아보기풍요 속의 빈곤, 어린이 세계사 현재 어린이 논픽션의 화두는 단연'역사'이다. 당장 2009년부터 학교에서 국사와 세계사가 통합된 역사 과목을 가르치게 되며, 2010학년도 대학입시부터 주요 대학들이 수능에서 국사를 인문사회계열 필수 과목으로 지정했다. 게다가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이 성황리에 치러지는가 하면, 통합 논술을 대비하기 위한 역사 논술 교육이 성행하고 있다. 출판계도 이에 발맞춰 역사 관련 책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국사와 세계사를 통합한 책이 선보이는가 하면, 새로운 형식의 한국사 시리즈들도 속속 출간되고 있다. 그런데 누군가가'세계사 기본서를 좀 추천해 주세요'라고 했을 때 어떤 책이 떠오를까? 안타깝게도 세계사는 대부분 번역된 외서 시리즈가 아니면, 한두 권으로 출간된 간략한 책들이 대부분이다.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보는 교류와 통합의 세계사!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서로 다른 문화와 역사를 가진 민족이나 나라의 역사를 통해 좋은 점을 배우고, 서로 나누는 가운데 함께 발전하는 모습을 보며 열린 마음과 공존의 지혜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우게 될 것이다. 또한 각 시대별 역사 전문가들이 친절하고 생생하게 이야기하듯이 서술하고 있어 더욱더 쉽고 편안하게 세계사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비주얼 세대를 위한 현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볼거리의 세계사!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은 비주얼 세대를 위해 사진과 그림만 보아도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세계사가 펼쳐진 현장을 희귀한 유물 사진으로 보여주고, 사건의 전개를 섬세한 그림과 사진을 조합하여 생생히 재현하였다. 또한 유물과 사람, 사건이 한눈에 보이게 한 그림지도로 역사의 흐름과 공간감까지 가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150여 컷의 그림과 사진만으로도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역사의 원리를 깨우치고 공부의 재미를 알게 해 주는 참신한 구성 보통 역사를 공부한다고 하면 지나간 역사적 사건들이나 중요한 연도를 암기해야 한다고 생각하기에 어린이들에게 역사는 어렵게만 느껴진다. 특히 세계사는 일일이 기억하기도 힘든 낯선 이름과 낯선 사건들, 상상하기도 쉽지 않은 긴 시간과 넓은 공간 때문에 더욱 그렇다. 하지만『마주보는 세계사 교실』은 역사적 사건의 배경과 원인을 충실하게 밝혀 그 맥락을 이해하기 쉽게 했으며, 흐름을 이해할 때 개별 사건이나 연도도 더 파악하기 쉽고 재미있게 다가오도록 배려했다. 또 본문의 흐름에서 '왜', '어떻게'를 강조하여 아이들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유도하고, 역사의 흐름을 한 눈에 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역사의 중요한 개념이나 원리를 한 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한 '아! 그렇구나', 본문 내용의 흐름이 끊어지지 않도록 각 절 끝에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들을 따로 다룬 '클릭, 역사 속으로', 책 마지막 부분에 권 별 내용을 정리하는 색다른 형식의 '대륙별 연표' 등도 아이들이 역사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한국사 편지』를 잇는『세계사 교실』 100만 독자와 선생님들이 읽고 추천하는『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한국사 편지(전5권)』의 뒤를 이어『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전8권)』이 아이들에게 친근하고 현장감 넘치는 세계사를 보여준다. '한국사 편지', '국사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등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는 어린이 역사책 기획과 개발의 전통을 이젠『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인터넷 서점의 2주간 예약 판매에서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세계사 교실'을 통해 세계로 눈을 돌려보자. 2008년 여름까지 총 8권으로 완간이 될『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이 본격적인 지구촌 시대에서 살게 될 아이들의 시야를 크게 넓혀 줄 것이다. 앞으로 어린이 한국사는 '한국사 편지'가, 세계사는 '세계사 교실'이 책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