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오즈의 마법사
인디고(글담) / L. 프랭크 바움 지음, 김민지 그림, 김양미 옮김 / 2018.01.20
14,800원 ⟶ 13,320원(10% off)

인디고(글담)소설,일반L. 프랭크 바움 지음, 김민지 그림, 김양미 옮김
10년 전, 인디고 고전명작시리즈 일곱 번째 책으로 출간된 가 리커버북으로 재탄생했다. 이번 리커버북 시리즈는 빈티지한 색감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기존 고전명작시리즈를 구매한 독자들도 다시 사고 싶게끔 소장가치를 올리고, 큰 판형으로 다시 디자인하여 모든 연령층이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가독성도 높였다. , 로 유명한 김민지 작가의 상상력과 모험심 가득한 일러스트도 한층 더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 '뇌가 없어도 누구보다 똑똑한 허수아비' '용기가 없어도 거대한 괴물을 물리치고 숲을 지켜낸 사자' '심장이 없어도 남을 도울 줄 아는 따뜻한 심성을 가진 양철 나무꾼' '친구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줄 아는 도로시' 이들이 모험을 통해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한 것처럼 작가 바움은 전 세계 어린이들이 이 동화를 읽고 자신을 변화시키는 마법을 부릴 수 있기를 꿈꿨다고 한다. 그러한 작가의 소망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어른들에게도 '자기 자신을 어떻게 바라볼지'에 대해 깊은 메시지를 전달한다.01_ 회오리바람 … 12 02_ 먼치킨들과의 만남 … 20 03_ 도로시가 허수아비를 구하다 … 33 04_ 숲으로 난 길 … 44 05_ 양철 나무꾼을 구하다 … 52 06_ 겁쟁이 사자 … 64 07_ 오즈에게로 가는 여행 … 74 08_ 위험한 양귀비 꽃밭 … 83 09_ 여왕 들쥐 … 97 10_ 문지기 … 105 11_ 놀라운 에메랄드 시 … 117 12_ 나쁜 마녀를 찾아서 … 142 13_ 친구들을 구하다 … 161 14_ 날개 달린 원숭이들 … 168 15_ 무시무시한 오즈의 정체 … 179 16_ 위대한 사기꾼의 마술 … 195 17_ 기구를 띄우는 방법 … 202 18_ 남쪽 나라로 … 209 19_ 나무들의 공격 … 216 20_ 아슬아슬한 도자기 나라 … 224 21_ 동물의 왕이 된 사자 … 234 22_ 쿼들링 나라 … 239 23_ 착한 마녀가 도로시의 소원을 들어주다 … 245 24_ 다시 집으로 … 254김민지 작가의 감성 어린 그림으로 꾸준히 사랑받은 『오즈의 마법사』, 10년 만에 큰 판형의 고전적 프레임, 빈티지한 색감으로 돌아오다!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리커버북 시리즈’ 두 번째 책 출간- 10년 전, 인디고 고전명작시리즈 일곱 번째 책으로 출간된 『오즈의 마법사』가 리커버북으로 재탄생했다. 이번 리커버북 시리즈는 빈티지한 색감과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기존 고전명작시리즈를 구매한 독자들도 다시 사고 싶게끔 소장가치를 올리고, 큰 판형으로 다시 디자인하여 모든 연령층이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가독성도 높였다. 『어린 왕자』『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로 유명한 김민지 작가의 상상력과 모험심 가득한 일러스트도 한층 더 생동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 고전 리커버북 시리즈 두 편째 편으로 출간된 『오즈의 마법사』는 어릴 적 기억 한 켠 속에만 있던 마법 같은 동화 이야기를 새롭게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허수아비야, 너는 뇌가 필요 없어. 매일 새로운 걸 배우고 있으니까. 경험을 통해서만 무엇인가 배울 수 있단다. 세상을 오래 살수록 그만큼 경험도 쌓이는 법이야” 누구에게나 한 편의 추억으로 자리 잡고 있는 따뜻한 모험 이야기, 100년의 시간을 넘어 새로 만날 수 있는 기회! 바움의 『오즈의 마법사』는 출간 후 연이어 후속편이 나왔을 뿐만 아니라 영화, 뮤지컬 등으로 100년이 넘게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1939년 이를 각색하여 제작한 영화 OST인 는 오늘날에도 명곡으로 꼽힐 정도다. ‘뇌가 없어도 누구보다 똑똑한 허수아비’‘용기가 없어도 거대한 괴물을 물리치고 숲을 지켜낸 사자’‘심장이 없어도 남을 도울 줄 아는 따뜻한 심성을 가진 양철 나무꾼’‘친구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할 줄 아는 도로시’이들이 모험을 통해 자신의 진정한 가치를 발견한 것처럼 작가 바움은 전 세계 어린이들이 이 동화를 읽고 자신을 변화시키는 마법을 부릴 수 있기를 꿈꿨다고 한다. 그러한 작가의 소망은 어린이들뿐만 아니라 오늘날의 어른들에게도 ‘자기 자신을 어떻게 바라볼지’에 대해 깊은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는 김민지 작가의 감성 어린 그림과 만나 고전 명작 특유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인디고 아름다운 고전 리커버북’시리즈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나는 기분도 낼 겸 착한 사람들이 분주히 일할 수 있도록 도시와 궁전을 지으라고 명령했단다. 다들 기꺼운 마음으로 멋지게 일을 해냈지. 나는 이곳이 아름답고 푸르니까 이름을 에메랄드 시라고 지어야겠다고 생각했어. 또 이름에 걸맞게 모두한테 초록색 안경을 쓰라고 했지. 세상이 온통 초록색으로 보이도록 말이야.” “허수아비야, 너는 뇌가 필요 없어. 매일 새로운 걸 배우고 있으니까. 아기들이 뇌가 있다고 많이 아는 건 아니잖아. 경험을 통해서만 무엇인가 배울 수 있단다. 세상을 오래 살수록 그만큼 경험도 쌓이는 법이야.”
신통방통 발표하기
좋은책어린이 / 박현숙 지음, 최정인 그림 / 2012.08.16
8,500원 ⟶ 7,650원(10% off)

좋은책어린이논술,철학박현숙 지음, 최정인 그림
초등 국어 교과 과정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 낸 '신통방통 국어' 시리즈 10권. 발표를 잘하기 위해서 익혀야 할 태도는 물론, “실수해도 괜찮아! 다음번에 잘하면 되지!”라는 대범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미라는 발표만 하려고 하면 오줌이 마렵고 목소리가 벌벌 떨리는 발표 공포증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미라네 반에 동호라는 남학생이 전학을 온다. 인기 아이돌 가수를 닮은 동호는 단번에 여자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한다. 미라 역시 동호가 마음에 들지만, 동호 앞에서 발표를 제대로 하지 못해 크게 망신을 당하고 난 뒤로는 동호와의 사이가 멀어지기만 한다. 속상한 미라의 마음을 알아챈 미라의 중학생 오빠는 미라가 동호 앞에서 멋지게 발표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로 약속한다. 공부도 잘하고 말도 잘해서 전교 학생 회장에, 바람둥이로 보일 만큼 여자친구도 많은 미라 오빠 민호! 미라는 과연 민호의 도움으로 발표 공포증을 벗어날 수 있을까? 발표는 무서워 콩닥콩닥 뛰는 가슴 나만 혼자야 동호네 피자가 맛있는 이유 좋은 기회야 실수해도 괜찮아! 나도 동호와 피자집 간다! 발표는 무서워! 밤새 열심히 숙제를 해 가도 발표 시간이 되면 손들기가 망설여지는 이유는? 발표 시간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 많은 학부모들이 학교 공개 수업에 다녀오면 비슷한 고민을 합니다. 집에서는 활발하고 말도 잘하는 아이가 학교에서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물어본 질문이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닌데, 다른 아이들과 달리 손 한 번 들지 않고 조용히 책상에만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오면 속이 상합니다. 하지만 예상 외로 많은 아이들이 발표를 두려워합니다. 선생님이 내 준 숙제를 열심히 해 가도, 막상 발표 시간이 되면 주저하게 됩니다. 눈은 어디를 응시해야 할지, 손은 어디에 두어야 할지에 대한 걱정부터 실수에 대한 두려움, 친구들 앞에 서는 것에 대한 자신감 부족 등이 이유입니다. 하지만 발표를 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학습입니다. 아이들은 발표를 통해 잘못된 지식이나 태도를 선생님으로부터 바로 지도 받고 수정할 수 있는 기회를 얻습니다. 또 잘한 점을 통해서는 자신감을 얻고 긍정적인 자아를 성립하는데 도움을 얻습니다. 『신통방통 국어』 시리즈는 재미있는 창작 동화 속에 아이들이 익혀야 할 학습 내용을 넣어 쉽고 재미있게 지식을 전달합니다. 『신통방통 발표하기』는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발표를 잘하기 위해서 익혀야 할 태도는 물론, “실수해도 괜찮아! 다음번에 잘하면 되지!”라는 대범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추천 포인트] * 초등 교과 연계 - 2학년 2학기 국어 5. 어떻게 정리할까요? - 3학년 1학기 국어 7. 이야기의 세계 * 발표할 때의 올바른 태도와 지녀야 할 마음가짐을 이야기를 통해 학습합니다. “미라야. 숙제는 만날 잘해 오면서 왜 발표를 못해?” 소라가 내 공책을 들춰 보며 물었어요. 콧등이 시큰하더니 눈물이 핑 돌았어요. 나도 잘하고 싶어요. 하지만 발표를 하려면 겁부터 덜컥 나요. 실수하면 어쩌나, 말을 잘못해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으면 어쩌나, 걱정이 백두산처럼 쑥쑥 커지는걸요. 어떤 날은 두 눈 딱 감고 발표하려고 마음을 굳게 먹은 날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날은 이상하게 다른 애들이 내가 할 말을 먼저 해 버리고 말아요. 똑같은 말을 두 번 하면 뭐 해요? 그럴 땐 내가 할 말이 없어지는 거예요. “얘들아, 얘들아.” 선지가 손을 높이 들고 떠들었어요. “우리 엄마가 그러는데 공부만 잘하면 소용없대. 남 앞에서 똑똑하게 발표할 줄 알아야 진짜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댔어.” 선지는 침까지 튀기며 말했어요. 나를 바라보고 피식 웃으며 말이에요. 달려가 한 대 콩! 쥐어박고 싶었어요. 하지만 눈물만 찔끔찔끔 나왔어요. “울지 마.” 소라가 소맷자락으로 내 눈가를 닦아 주었어요.
셰익스피어 4대 비극
효리원 / 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 강정규 엮음 / 1993.03.15
9,500원 ⟶ 8,550원(10% off)

효리원예술,종교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 강정규 엮음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5권.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작품들이다.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햄릿」 「리어 왕」 「맥베스」 「오셀로」이 네 편의 비극은 셰익스피어가 얼마나 위대한 극작가인지를 보여 주는 대표 작품들이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쉬운 어휘를 사용하였다. 뿐만 아니라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줄거리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각 이야기들은 사건의 진행별로 나누어 놓았다. 우울한 햄릿 10 아버지의 유령 13 미쳐 버린 왕자 18 곤자고의 암살 23 엉뚱한 살인 29 쫓겨나는 햄릿 35 정신이 나간 오필리어 39 잔인한 음모 45 비극의 시작 62 음모 70 구박받는 리어 왕 75 폭풍우치는 들판에서 86 비밀 편지 88 슬픈 재회 595 비극의 끝 99 마녀의 예언 110 암살 116 불안한 왕 124 또 다른 예언 130 야망의 끝 137 미워하는 사람들 150 사랑의 승리 156 이아고의 계략 164 질투 176 추락하는 오셀로 193 논리·논술 Level Up! 200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원전에 충실하면서 어린이들의 시각에 맞춘『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대표작으로 꼽히는『셰익스피어 4대 비극』은 불행과 그 원인을 날카롭게 파헤친 네 편의 비극을 묶은 것입니다. 다양한 등장인물, 치밀한 사건 구성, 시적인 대사 처리가 돋보이는 이 작품은 읽는 사람에게 단순히 슬픔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생 전체를 생각하게 해 줍니다. 또 이번에 새롭게 쓴 효리원의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은 국내 최고의 아동 문학가 강정규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재미있고도 쉽게 풀어 써, 셰익스피어 문학을 어렵게만 생각했던 친구들이라도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 속의 주인공과 함께 호흡하며 인간이 왜 불행하게 되는지, 인생의 참된 의미는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셰익스피어의 문학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 내용 구성! 「햄릿」 「리어 왕」 「맥베스」 「오셀로」! 이 네 편의 비극은 셰익스피어가 얼마나 위대한 극작가인지를 보여 주는 대표 작품들입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쉬운 어휘를 사용하였어요. 뿐만 아니라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줄거리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각 이야기들은 사건의 진행별로 나누어 놓았답니다. 내용과 잘 어우러지는 다양한 일러스트! 비극의 내용을 깊이 있게 해석한 후 방대한 자료를 참고하여 새롭게 재현해 낸 아름다운 그림! 각 내용마다 다양한 필치와 컬러를 사용하여, 지루하지 않게 했을 뿐만 아니라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슈퍼 히어로즈 1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성초림 옮김 / 2011.08.30
10,500원 ⟶ 9,45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성초림 옮김
전 세계적으로 5,500만부 이상 판매된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시리즈의 작가 제로니모 스틸턴이 새롭게 선보이는 슈퍼히어로즈 시리즈. 초인적인 힘으로 위험에 빠진 거대도시 무스크라트를 구하는 용감한 생쥐 삼총사 슈퍼히어로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작가는 쥐토피아에 비해 과학 기술이 보다 더 발달된 미래형 도시 '무스크라트'를 배경으로 또 다른 상상력과 기발한 재미를 보여준다. 평범한 주인공들을 슈퍼히어로로 변신시켜 주는 최첨단의 슈퍼옷은 물론, 주책바가지가 쥐토피아와 무스크라트를 빠른 속도로 오가기 위해 사용하는 초음속 모노레일, 하늘을 나는 오토바이, 슈퍼파워 요요, 대물렌즈 대신 커다란 루비를 박은 엄청난 파워의 망원경, 쓰레기로 만든 현대식 무기 등 온갖 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득하다. 어느 날, 초강력 장비로 무장한 시궁창 쥐들이 거대 도시 무스크라트를 습격한다. 거대한 레이저 대포를 설치하고 무스크라트 생쥐들을 협박하는 블랙봉봉과 고린내파 일당. 슈퍼히어로 삼총사는 그들의 지하 은신처로 추격해 가는데…. 과연 우리의 슈퍼히어로즈는 고린내파 일당의 음모를 막아낼 수 있을까?은행이 습격당했다 슈퍼히어로즈가 왔다! 신비한 슈퍼옷 임무 완수 엉망진창 고물상 두목님, 두목님! 공원에서 슈퍼히어로즈 비밀 기지! 치즈범벅 궁전 카테리노의 심문 비밀 통로 임무를 완수해야 할 때 슈퍼주책바가지가 응답하다! 루비를 훔친 자는 누구? 하수구에서 나는 블랙봉봉이다! 일! 이! 삼! 신비로운 블루 이겼다! 그 이후, 쥐토피아에서는…꿈을 꾸면 누구나 슈퍼히어로가 될 수 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사람들은 초인적인 힘을 가진 존재를 동경한다. 그리고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도 그러한 힘으로 세상을 구하는 상상을 해 본다. 그런 까닭인지, 사람들은 많은 영화나 이야기에서 등장하는 초인적인 힘을 가진 이에게 열광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능력으로 위험에 빠진 거대도시 무스크라트를 구하는 용감한 생쥐 삼총사 슈퍼히어로의 이야기이다. 다른 이야기나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여느 슈퍼히어로처럼 이 책의 주인공들도 히어로로 변하기 전 일상의 모습은 아주 평범하다 못해 어찌 보면 약자에 속하는 캐릭터들이다. 평범한 중학생 소녀와 피자 배달을 하는 뚱뚱한 청년 그리고 쥐토피아에서 주목 받지 못했던 볼품없는 사립탐정이 바로 슈퍼히어로 삼총사의 일상적인 모습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모두 평소에 제아무리 슈퍼옷을 입고 다닌다 해도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으리만큼 너무나 평범하다. 특히 슈퍼히어로즈의 리더인 슈퍼주책바가지는 쥐토피아에서 가장 유명하고 소위 잘 나가는 제로니모 편집장의 친구이자 별 볼일 없는 사립탐정이었다. 가장 유력한 신문의 편집장이면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친구에 비해 엉뚱하고 보잘것없어 보이기만 했던 주책바가지 치즈범벅이 위험에 빠진 세상과 시민을 구하는 슈퍼히어로의 모습으로 등장하는 반전이야말로 이 책의 가장 큰 묘미가 아닐까 싶다. 화려해 보이는 도시 속에 위치한 작고 지저분하기만 한 주책바가지의 사무실. 주책바가지는 어느 날, 거대도시 무스크라트를 만든 창시자이자 치즈범벅 왕조의 피를 이어받은 후손임을 알게 된다. 결국 믿기지 않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대대로 도시를 지켜왔던 슈퍼히어로의 피를 이어받은 후계자로서 도시를 위협하는 고린내파 일당들과 맞서 싸우는 모습은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대리만족을 넘어 통쾌함마저 선사한다. 가진 것 없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누군가에게 세상을 구할 만한 힘이 생긴다는 건 신 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기에 어린이들은 마치 자신의 일처럼 흥분하게 되고, 주인공들의 변신이 마치 자신의 변신인 양 기뻐한다. 너무나 평범했던 주책바가지의 놀라운 변신은 어린이들에게 그저 허황된 꿈만을 전달해 주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히어로는 엄청난 힘과 무기가 있어야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모든 평범한 어린이들 속에 잠재되어 있는 미래에 대한 꿈과 무한한 가능성 그리고 자신에 대한 믿음만으로도 누구나 히어로가 될 수 있음을 알려 주고 있다. 더욱 강력한 상상의 힘으로 다가온 판타지! 슈퍼히어로즈 시리즈의 첫 번째 권 <슈퍼히어로즈여, 무스크라트를 수호하라>는 전 세계적으로 5,500만부 이상 판매된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시리즈 등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써 온 제로니모 스틸턴의 또 다른 작품으로, 앞서 내놓았던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시리즈와는 또 다른 상상력과 기발한 재미를 담았다. 거대도시 무스크라트는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이야기의 주 배경인 쥐토피아에 비해 과학 기술이 보다 더 발달된 미래형 도시이다. 그렇다 보니 호기심을 끌 만한 다양한 첨단 과학이 이야기 속에 자주 등장한다. 평범한 주인공들을 슈퍼히어로로 변신시켜 주는 최첨단의 슈퍼옷은 물론, 주책바가지가 쥐토피아와 무스크라트를 빠른 속도로 오가기 위해 사용하는 초음속 모노레일, 하늘을 나는 오토바이, 슈퍼파워 요요, 대물렌즈 대신 커다란 루비를 박은 엄청난 파워의 망원경, 쓰레기로 만든 현대식 무기 등 온갖 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득하다. 특히 슈퍼히어로즈와 대적하는 고린내파 시궁창쥐들은 비록 세상을 어지럽히는 나쁜 무리이지만 무스크라트 시민들이 버린 쓰레기로 막강한 현대식 무기를 고안해 낸다. 이는 아무 쓸모 없이 버려진 것을 첨단과학으로 새로이 창조해 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그뿐 아니라 맘대로 커졌다 작아졌다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요요, 목소리로 주변의 모든 습기를 빨아들이는 매그넘의 울트라 스펀지 효과, 슈퍼주책바가지의 슈퍼옷 등 아직은 비밀에 쌓인 슈퍼히어로즈의 첨단 기능 또한 앞으로 기대되는 부분이다. 시공간적으로 매여 있지 않은 세계 속에서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다룰 수 있다는 것이야 말로 판타지 문학의 특징이자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판타지 문학을 통해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상상의 힘을 불어넣어 주는 것은 창의력은 물론, 풍부한 과학적 사고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 지나치지 않은 범주에서 상상의 힘을 제공하는 이 책은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유쾌하고 신 나는 환상 세계를 선사할 것이다. 유쾌하지만 깊이 있는 메시지! 이 책 속에는 위의 세상과 아래 세상이 공존한다. 위의 세상은 우리가 사는 세상처럼 맑은 공기와 햇빛이 환한 무스크라트 도시이다. 그와 반대로 아래 세상은 무스크라트 시민을 위협하는 시궁창 생쥐들의 냄새 나는 퀴퀴한 어둠의 세상이다. 그 곳에 사는 시궁창 생쥐의 두목은 밝은 세상을 자신이 살고 있는 어둠의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 한다. 위의 세상과 아래 세상은 선과 악의 대비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이러한 대비되는 세상을 통해 선과 악뿐 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세상 즉 눈에 보이는 세상 저편에 눈에 보이지 않는 다른 세상도 함께 공존하고 있음을 알려 주고 있다. 이는 나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것이 반드시 누구에게나 통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담고 있다. 즉, 나와 함께 살아가는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이 꼭 누구에게나 행복을 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결국은 내가 사는 세상처럼 만들기 위해 싸우고, 내 것으로 만들어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모두 바꾸려 하기 마련이다. 이 책은 나와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남의 것을 취하려는 것 그리고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 것이 결코 옳지 않은 가치관이라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분명히 전하고 있다. 나아가 어떤 방식으로든 악한 의도는 선한 이들의 용기와 진심에 의해 좌절된다는 교훈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던져 주고 있다.
이렇게나 똑똑한 식물이라니!
토토북 / 김순한 지음, 이유리 그림, 신현철 추천 / 2008.11.01
13,000원 ⟶ 11,700원(10% off)

토토북자연,과학김순한 지음, 이유리 그림, 신현철 추천
식물의 기본 생김새와 구조, 생태에 관한 설명에서부터 깜짝 놀랄 만큼 대단한 식물들의 생존 전략, 먼 옛날 식물이 생겨나 진화한 이야기, 우리의 생활이 식물과 어떤 관련을 맺고 있는지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는 식물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실은 책이다. 다정하고 친절한 말투로 조곤조곤 들려주는 이야기가 식물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도록 이끌어 준다. 이 책에 나오는 식물은 수동적인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버리고 역동적이고 화려하며 다채로운 자태를 뽐낸다. 꽃의 구조나 씨앗의 내부 구조 등을 실어 학습 효과를 더했다.놀랍도록 강인한 이것은 무엇일까요? 식물아, 넌 누구니? 식물은 햇빛을 먹고 살아요 잎은 세상에서 가장 큰 공장 산소 나와라, 뿅뿅! 식물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벌레를 사냥하는 식물 식물도 잠을 잘까요? 꽃이 고를까요, 곤충이 고를까요? 머나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버섯은 식물일까요? 똑딱똑딱! 식물 시계 깜짝! 식물이 놀라워 가시와 털로 제 몸을 지켜요 단풍과 낙엽의 비밀 남의 양분을 빼앗아 살아요 함께 살면 더 좋아 얼음 꽁꽁 극지방에서 뜨거운 사막까지 높은 산, 바다 속에서도 살아요 내가 최고야! 식물이 생겨난 이야기 식물의 고향은 바다 바다에서 땅으로 올라온 식물 씨앗의 발명으로 널리 퍼져요 화석이 남긴 식물의 발자취 식물 없이는 못 살아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음식 군침이 꼴깍, 설탕과 초콜릿 약이 되고, 독이 되고 식물로 만든 옷 학교와 교실에서 깜짝 변신 자동차가 붕붕, 가스레인지 불꽃이 활활 식물을 본떠 만든 발명품 식물이 생명의 근원이에요! 퀴즈 퀴즈! 식물 박사가 되어 보세요!식물에 대한 편견을 버려요 식물이 하루 종일 서서 가만히 있다고만 생각했나요? 약하고 얌전한 식물이라고 알고 있었나요? 아직 식물에 대해 잘 몰랐군요! 우리는 지금까지 식물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품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더 많은 햇빛을 받기 위해 다른 식물과 경쟁하면서 줄기를 뻗어 나가고, 땅속에서 물을 차지하기 위해 뿌리들이 안간힘을 쓰며, 덩굴손으로 빙글빙글 물체를 휘감아 올라가는 식물의 모습을 보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식물도 동물처럼 온종일 숨 쉬고 먹고 자손을 퍼뜨립니다. 뿐만 아니라 느끼고 움직이며 때로는 경쟁하고 다투며 공격도 하지요. 밤낮으로 얼마나 바쁜지 모릅니다. 절대로 가만히 있지 않아요! 겉으로 조용해 보이지만 얼마나 부지런히 살아가고 있는지, 우리 어린이들에게 식물의 진짜 모습을 보여 줍시다. 식물은 선생님이에요! 식물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집 안이나 학교에도 있고, 바닷가나 높은 산에도 있습니다. 소리도 내지 않고 조용히 있는 것만 같아서 움직이는 동물에 비해 상대적으로‘생명체’라는 느낌이 덜할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살아남기 위해, 씨앗을 널리 퍼뜨리기 위해 지혜를 짜내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 고등동물인 우리 인간도 식물에게서 배울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지런하고 영리한 식물에게서 신비한 생명의 지혜를 배워 보아요. 그러면 치열하게 살아가는 식물을 존중하는 마음도 자연스럽게 생길 거예요. !식물에 대한 이야기 총집합! 식물의 기본 생김새와 구조, 생태에 관한 설명에서부터 깜짝 놀랄 만큼 대단한 식물들의 생존 전략, 먼 옛날 식물이 생겨나 진화한 이야기, 우리의 생활이 식물과 어떤 관련을 맺고 있는지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는 식물에 관한 모든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이 한 권의 책에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식물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렇다고 해서 지루하고 어려운 책은 아니랍니다. 다정하고 친절한 말투로 조곤조곤 들려주는 이야기가 식물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도록 이끌어 줍니다. !역동적인 식물의 세계를 다채로운 그림으로 맛보자! 이 책에 나오는 식물은 수동적인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버리고 역동적이고 화려하며 다채로운 자태를 뽐냅니다. 비록 눈에 보일 만큼 빠르게 움직이지는 않지만 식물 또한 관찰하는 재미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지요. 재미있게 묘사된 식물의 모습을 보다 보면 식물의 생김새와 특징을 쉽게 터득하게 됩니다. 꽃의 구조나 씨앗의 내부 구조 등을 실어 학습 효과를 더했습니다.식물은 온갖 적으로부너 살아남기 위해 싸움도 벌여요. 즙을 빨아 먹거나 잎을 갉아 먹는 작은 벌레들부터 식물을 통째로 먹어 치우는 동물에 이르기까지 식물의 적도 다양하지요.동물처럼 날카운 이빨이나 발톱은 없지만 식물도 스스로를 지키는 정교한 무기를 만들어 냈어요. 장미의 가시, 쐐기풀의 털 등을 예로 들 수 있지요. 식물은 이런 무기로 적을 찌르고 쏜답니다.이름만 들어도 따끔따끔 아플 것 같은 쐐기풀! 쐐기풀에는 털이 많이 나 있어요. 이 털은 주사기처럼 생겼답니다. 동물이 쐐기풀을 살짝 스치기만 해도 털이 피부에 박히며 독을 주사해요. 이 독은 사람뿐만 아니라 토끼에게도 참기 힘들 만큼 큰 고통을 줘요. 쐐기풀에 찔려 본 동물이라면 다시는 가까이 가지 않겠지요.p60
농구화 : 김동리 단편집
다림 / 김동리 글, 강우현 그림 / 2001.07.07
9,000원 ⟶ 8,100원(10% off)

다림우리창작김동리 글, 강우현 그림
이 이야기가 들려주고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친구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에 대한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 세계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삶의 모양을 표현하고 있다. 재혁이와 용이의 농구화에 얽힌 사연을 통해서 어린이들이 가질수 있는 꾸밈없는 마음의 세계를 드러내 주고 있으며, 어린이의 마음, 그것 자체로 순수함의 세계라는 사실을 작가는 말하고 있다.\'등신불\', \'무녀도\' \'사반의 십자가\' 등 뛰어난 문학작품을 통하여 한국 현대 문학의 큰 봉우리로 우뚝 선 김동리 선생. 그 분이 아동 문학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며, 여러 편의 아동 소설을 남겼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김동리 선생은 1970년대에 접어들면서 아동 문학에 각별히 관심을 보였으며, 윌간 \'아동문학\'의 편집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이 책은 주인공이 어린이거나 작품 소재가 어린이를 중심으로 한 소설 중에서 재미와 문학성이 뛰어난 다섯 편을 가려 뽑고, 강우현 선생의 탁윌한 그림을 더하여 새롭게 펴낸 것이다.김동리 선생의 글은 전혀 어렵지 않다. 또래의 마음이 그대로 실려 있다. 그러나 왜 그런지, 김동리라는 작가의 무게 만큼이나 그의 작품은 어린 독자에게 다가가기 어려웠던 것이다. 그래서 그림과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접근을 꾀하고가 한 것이다. 이번에 펴낸 \'농구화\'는 지적인 편차가 심한 요즘 아이들을 시각적 해석에 능통한 강우현 선생의 그림을 통해 보여 줌으로써, 시대를 초월해 아이들을 본격문학 작품 속으로 끌어들이고자 한 것이다. 김동리 선생은 아동문학을 단순히 동화의 수준에서 다가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관을 적극적으로 표출할 수 있는 유력한 장르의 하나로 보고 있다. 또한 아동 문학의 요건을 규정한 한 평론에서 아동 문학의 정신적 기초를 이상주의에 둘 것과 현실적 가치의식 보다 시적인 정서와 분위기를 중시할 것을 강조하였다.이러한 김동리 선생의 아동 문학관은 이 작품집에도 그대로 드러나 있다. 소년들의 순수한 동심의 세계가 잘 드러나 있는 \'농구화\', 이성에 대한 동경과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 아직은 어린 남녀의 심리를그린 \'용기와 분경이\',인간사에 대한 새로운 의문 속에서 성장하는산골소년의 이야기인 \'새벽의잔치\',생존 자체가 문제가 되는 현실 속에서 의붓 아버지와 아들 간의 혈육의 정을 넘어 선 이야기가 가슴 뭉클하게 전개되는 \' 아버지와 아들\', 저증새에 얽힌 전설을 풀어 가면서 인간에게 짐지워진 어떤 숙명이나 보이지 않는 삶의 비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저승새\',다양한 체험과 삶에 대한 의문 속에서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문제를 다룬작품들에, 토속성과 전통성을 앞세우면서 우리 민족의 샤머니즘 정신을 부각시키는 \'저승새\' 를 실어 김동리 문학에 닿게 하였다. \'농구화에서는 거친 터치와 강렬한 색채로 성장기 소년들의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그리고 있으며, \'용기와 분경이\' 에서는 이성에 대한 동경을 수채화에 담아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표현해 내고 있다. 용기가 분경이를 처음 보았을 때에는 담채화처럼 맑은 분위기의수채화로, 밖으로 드러내 표현할 수 없는 애틋한 감정을 그릴 때에는 많은 연필선으로 복잡한 심리를 표현한다. 특히, 두사람의 얼굴만 하얗게 남아있는 예배당 장면은심리 묘사의 압권이다. \'새벽의 잔치\' 에서는 작품 한 편을 처음부터 끝까지 푸르스름한 새벽의 색채로 일관되게 이끌어 가면서, 호랑이와 사람들의 긴장된 대치를 생생하게 살리고 있다. 삶의 보이지 않는 비밀을 선명치 않고 아슴아슴한 선과 색채로 그려 낸 \'저승새\' \'저승새\' 속의 외곽선은 전설 같은 남녀의 사랑을 그 안에 담고 있다. 아버지와 아들\' 에서는 어려운 현실을 몸으로 부딪쳐 헤쳐가는 소년의 심리 상태를 다양한 채색와 과감한 공간 구성으로 보여 준다. 아버지를 등에 업고 서울역으로 향하는 마지막 장면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다. - ( 1999-09-06 )
두 사람
사계절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지음, 이지원 옮김 / 2008.06.16
12,000원 ⟶ 10,800원(10% off)

사계절그림책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지음, 이지원 옮김
연인, 부부, 모녀, 모자, 또는 부자나 부녀 사이. 형제나 자매 사이, 사랑하는 사이, 친한 친구 사이.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두 사람 사이에 깃들인 의미를, 깊은 사유의 호수에서 건져 올린 반짝이는 비유에 담아 들려주는 시처럼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세상의 수많은 '두 사람'들이 서로의 사이에 대해 탐구하고 이해하여 더 좋은 관계를 가꾸어 가게 되기를 바라는 작가의 예쁜 마음이 들어 있다. 어린 독자들이라면, 이 그림책이 가끔 자신을 당황하게 하는 엄마와 아빠의 사이를 이해하고, 자신과 가족, 또는 친구의 사이에 대해 생각해 보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겠다.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어떤 두 사람, 그 사이에 깃든 의미 탐구하기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두 사람이 있습니다. 그 두 사람은 부부 사이일 수도 있고, 모녀나 모자 또는 부자나 부녀 사이일 수도 있으며, 형제나 자매 사이일 수도, 사랑하는 사이일 수도, 친한 친구 사이일 수도 있습니다. 그 두 사람은 너무 가깝기 때문에, 종종 서로가 어떤 사이인지 전혀 생각지 않고 지내곤 합니다. 마치 물이나 공기가 늘 우리 곁에 있기 때문에, 우리와 떼려야 뗄 수없는 사이라는 걸 잊고 지내듯 말입니다. 어쩌다가 둘 사이에 어떤 사연이 생겨 서로 멀리 또는 오래 떨어져 있거나, 감정에 금이 가거나, 또는 아예 헤어져 버리게 되면, 그제야 두 사람은 서로의 사이에 대해 생각하고 깨달아, 혹은 후회하고 혹은 보람을 느끼고 혹은 새 각오를 다지게 되곤 하지요. 은 이처럼 평소에는 잘 알아차리지 못하는,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두 사람 사이에 깃들인 의미를, 깊은 사유의 호수에서 건져 올린 반짝이는 비유에 담아 들려주는 시처럼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세상의 수많은 ‘두 사람’들이 서로의 사이에 대해 탐구하고 이해하여 더 좋은 관계를 가꾸어 가게 되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거기 들어 있습니다. 어린 독자들이라면, 이 그림책이 가끔 자신을 당황하게 하는 엄마와 아빠의 사이를 이해하고, 자신과 가족, 또는 친구의 사이에 대해 생각해 보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겠지요. 두 사람이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은 함께여서 더 쉬운 것입니다. 두 사람은 자물쇠처럼 닫힌 서로의 마음을 열어 주는 열쇠가 되기도 하고, 세상이라는 험난한 바다 위에서 서로 쓸쓸하지 않도록, 몰아치는 바람에 함께 휩쓸리는 두 섬이 되기도 합니다. 흐르는 세월을 함께 견뎌 가는 두 개의 시계와 같기도 하고, 서로 번갈아가며 한쪽의 기운이 떨어지면 다른 한쪽이 기운을 나눠주는 모래시계와 같기도 합니다. 힘을 합쳐 머나먼 항해를 함께하는 돛과 돛대가 되기도, 항상 같은 방향과 속도로 움직이는 자전거의 두 바퀴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은 함께여서 더 어려운 것이지요. 열쇠는 가끔 어디론가 사라져 자물쇠를 애태우기도 하고, 자물쇠는 가끔 꽉 막혀 버려서 열쇠를 힘들게 하기도 합니다. 두 사람은 마주보는 두 벽이 되어 함께 한 지붕을 받치지만, 서로 반대편에 서서 아무리 해도 가까워질 수 없기에 안타까워하기도 합니다. 가끔은 낮과 밤처럼 서로 엇갈려 만날 수 없기도 하고, 바람이 빠진 다른 쪽 바퀴 때문에 자신은 멀쩡하면서도 더는 달릴 수 없는 한쪽 바퀴가 되기도 하지요. 어떤 경우에는 꽃을 위해 희생하면서도 전혀 빛나지 않는 줄기와, 줄기 없인 곧 시들 수밖에 없으면서도 저 혼자 빛나는 꽃처럼 전혀 공평하지 못한 사이가 되기도 합니다. 한편,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은 함께하는 것 같으면서도 실은 따로따로이기도 한 것입니다. 함께 바람에 휩쓸리면서도 두 개의 섬은 각각 자기만의 화산과 폭포와 계곡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란히 한쪽으로 나 있는 창문처럼 똑같은 풍경을 보여주는 것 같지만, 둘이 보여 주는 것은 실은 제각기 다른 풍경들이지요. 똑같은 시간을 함께 견뎌 가면서도 아날로그시계와 디지털시계처럼 서로 다른 특성을 지닌 시계들이기도 하고, 뿌리가 얽힌 채 나란히 자라면서도 침엽수와 활엽수처럼 서로 다른 삶의 리듬을 가진 나무들이기도 합니다. 따뜻하고 즐거운 노란색과 서늘하고 진지한 푸른색처럼 전혀 다른 색깔을 지닌 채 함께 있기도 하지요. 그럼에도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은 함께여서 더 흥미로운 것이지요. 두 사람이 함께한다면 무엇이든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노란색과 푸른색은 함께하기에 따뜻하고 진지하면서도 즐겁고 서늘한 들판의 색깔을 만들어내고, 왼손과 오른손은 함께하기에 갖가지 예쁜 손뜨개를 만들어냅니다. 두 사람은 심지어는 세 번째 사람을 만들어 낼 수도 있어요!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두 사람은 사랑에 관한 책의 앞표지와 뒤표지처럼 단단히 서로 엮여 있어서 두 사람의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보여 주고 들려줍니다. 둘이 아니라면 이 이야기는 금방 떨어져 나가고 말겠지요? 장면마다 펼쳐지는 시적인 이미지들 작가는 이러한 이야기를 사람과 사람 사이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얻어 낸, 시처럼 반짝이는 비유가 담긴 그림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가령, 첫 장면에서 작가는 ‘두 사람이 함께 하는 것의 쉬움과 어려움’을 각각 반쪽만 있는 여자의 옷과 남자의 옷이 두 개의 단추로 여며져 한 벌을 이루는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각자 완전치 않으며 서로 다른 두 사람이 함께함으로써 완전한 하나를 이룬다는 뜻을 전하는 동시에, 그것이 조화를 이루기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말하는 것이지요. 작가는 두 반쪽 옷에 그나마 어울리는 색깔을 입히고 단추 또한 두 색깔 모두에 어울리는 색깔의 것을 선택함으로써 조화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만, 서로 다른 반쪽 옷들이 모여 조화로운 한 벌 옷을 이룬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요. 다음 장면에서 작가는 ‘서로 꼭 들어맞는 한 쌍만이 서로의 마음에 열쇠와 자물쇠 구실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모양과 색깔이 다른 열쇠들과 자물쇠들을 보여줌으로써 전합니다. 그림 오른쪽 자물쇠의 구멍으로 표현된 사람들의 모양은 얼핏 똑같아 보입니다만, 그 안에 있는 회전통 - 즉 마음의 모양은 손 모양으로 표현된 왼쪽 열쇠들의 톱니 모양처럼 다 다르겠지요. 거기에 딱 맞는 열쇠를 만날 때 자물쇠의 마음은 활짝 열립니다. 몇 장면 뒤를 보면 모래시계 넷이 그려져 있습니다. ‘두 사람은 모래시계의 두 그릇처럼 서로 붙어 있으면서 서로 번갈아가며 모래를 주고받는다’는 것입니다. 저쪽의 기운이 떨어지면 이쪽이 기운을 나눠주고 또 이쪽이 힘겨우면 저쪽이 힘을 주는 그런 두 사람들의 비유지요. 그런데 모래시계에 채워진 ‘모래’의 모양이 저마다, 또 아래위마다 다릅니다. 어떤 것은, 윗그릇은 새가 나는 하늘로 채워져 있는데 그것이 아랫그릇으로 내려오면서 물고기가 헤엄치는 바다가 됩니다. 또 어떤 것은, 윗그릇 속 엉클어진 숫자들이 아랫그릇으로 내려와 정돈되지요. 사막의 모래가 밤하늘의 별들로 변하기도 하고, 씨앗이 내려와 싹트고 자라기도 합니다. 두 사람들은, 쌍마다 다 다를 뿐만 아니라 한 쌍 안에서도 각자가 다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은유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 한 집 안에서 서로 마주잡으려는 듯 내민 두 개의 손은 손가락이 모두 각기 다른 기능과 모양의 도구들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잘 하는 것과 못하는 것이 서로 다르며, 감각과 취향 또한 서로 다른 두 사람일 테지요. 그 아래 동그란 얼굴이 두 사람을 바라봅니다. 두 사람이 만들어낸 세 번째 사람일 수도, 이 책을 다 보고 난 독자일 수도 있습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이처럼 작가의 사려 깊은 비유가 담긴 장면들을 하나씩 만날 때마다, 독자들은 자기 자신과 어떤 다른 이로 이루어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그리고 자기 둘레의 어떤 ‘두 사람’들에 대해 곰곰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되겠지요. 그것이 바로 ‘두 사람’처럼 앞표지와 뒤표지로 단단히 엮인 이 이야기 이 전하고자 하는 속생각입니다.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01
길벗스쿨 / 김정숙 지음, 김중석 그림, 권오길 감수 / 2007.01.03
9,800원 ⟶ 8,820원(10% off)

길벗스쿨자연,과학김정숙 지음, 김중석 그림, 권오길 감수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생물, 지구과학, 물리, 화학의 네 분야로 정리한 다음, 동물, 식물, 전기와 자기, 우주 지구 등 큰 주제별로 묶어 큰 흐름 안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시리즈. 교과서에 조각조각 흩어져 있는 지식을 하나로 연결시켜 지식의 체계를 잡았다. 첫 번째 권에서는 '사계절 동식물'을 다룬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을 무대로 계절이 변화하는 추이 속에서 살아 숨쉬는 동물과 식물의 생태를 아름다운 삽화와 친절한 이야기 속에 담았다. 두 번째 권에서는 '동물'을 다룬다. 동물의 뜻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분류하는지, 어디에 사는지 등 동물에 고나해 꼭 알아야 할 과학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려준다. 세 번째 권은, 거대한 우주가 처음에 어떻게 태어났는지부터 시작해서 은하수와 태양계의 개념 등 우주에 관한 지식을 이야기로 풀었다. 반지름이 약 150광년이라는 우주, 1초에 30만km를 가는 빛의 속도로 150억 년 동안 가야 겨우 절반만큼 갈 수 있는 우주의 광대함과 신비로움을 교과내용과 함께 이해해볼 수 있다. 바다가 주제인 4권은 그동안 한국 해양소년단에서 활동해 온 최익대 교장선생님과 박금화 선생님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 썼다. 바다가 맨 처음 어떻게 생겨났는지부터 시작해서 미래의 희망으로서 바다의 가능성 등을 알려준다. 수많은 생물이 살아 있는 곳이자 풍부한 자원이 묻혀 있는 보물창고, 바다를 깊게 알아본다. 5권에서는 지구가 처음에 어떻게 태어났는지부터 시작해서 지진과 화산 등 지구에 관해 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이 실려 있다. 화산과 지진이 일어나고, 그로 인해 아름다운 산과 바다가 만들어지고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지구의 변화 모습을 알아본다. 6권에서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식물에 관한 내용들을 하나로 모아 정리하여 들려준다. 식물의 분류, 잎과 줄기, 뿌리, 꽃 등이 하는 각각의 역할 등 식물에 관한 기본적인 상식부터 깊이 있는 지식까지 모두 담았다.가만히 살펴보면 봄에는 연한 녹색이었던 산이 여름이 오면 아주 짙은 녹색으로 변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바로 강한 햇빛을 받아 광합성을 활발히 해 잎에 엽록소가 많이 늘어났기 때문이지요.여름 식물은 사람으로 치면 움직임이 활발한 젊은이와 비슷해요. 푸른 잎을 자랑하며 꽃을 피우고 왕성하게 열매를 만들어 가는 때니까요. - 본문 63쪽 중에서 1권 사계절 연극, 보러 갈까요? 6학년 2학기 _ 4. 계절의 변화 계절의 변화가 생기는 까닭 새싹이 고개를 내밀어요 1학년 1학기 _ 1. 봄나들이 봄의 들과 산에서 볼 수 있는 식물과 동물 4학년 1학기 _ 4. 강낭콩 물과 빛 등 싹이 트는 조건 개구리가 윙크를 해요 3학년 1학기 _ 7. 초파리의 한살이 곤충의 한살이 5학년 2학기 _ 1. 환경과 생물 온도, 빛, 물 등 환경 조건과 생물의 관계 더 알아보기_곤충의 한살이, 그것이 궁금해요 꽃 잔치가 열려요 1학년 1학기 _ 4. 슬기롭게 여름나기 여름철에 만나는 식물 3학년 2학기 _ 1. 식물의 잎과 줄기 식물의 잎과 줄기의 역할 학년 1학기 _ 5. 꽃 여러 가지 꽃 더 알아보기_식물의 각 기관은 어떤 일을 할까요? 알알이 열매가 맺혀요 1학년 1학기 _ 4. 슬기롭게 여름나기 여름철에 즐겨 먹는 열매 5학년 1학기 _ 5. 꽃 꽃과 곤충, 꽃가루받이 5학년 2학기 _ 3. 열매 여러 가지 씨와 열매 더 알아보기_꽃가루받이에 대해 알아볼까요? 벌레들이 시끌벅적 1학년 1학기 _ 4. 슬기롭게 여름나기 여름철에 만나는 동물 5학년 1학기 _ 9. 작은 생물 땅에 사는 작은 생물의 생김새와 특징 더 알아보기_벌레의 특별한 생존 전략을 파헤쳐 볼까요? 온 산이 불타고 있어요 2학년 2학기 _ 3. 주렁주렁 가을 동산 풀, 나무, 꽃 등이 변화하는 모습 3학년 2학기 _ 1. 식물의 잎과 줄기 잎과 줄기의 역할 탐스러운 열매가 주렁주렁 2학년 2학기 _ 3. 주렁주렁 가을 동산 가을에 열매 맺는 식물 5학년 2학기 _ 3. 열매 열매나 씨앗의 특징 더 알아보기_식물은 어떤 방법으로 씨앗을 퍼뜨릴까요? 고추잠자리가 맴맴 1학년 2학기 _ 3. 가을 마당 가을의 동물 6학년 1학기 _ 5. 주변의 생물 우리 주변의 생물 나무들이 벌벌 떨어요 2학년 2학기 _ 4.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려면 동물과 식물의 겨울나기 5학년 2학기 _ 1. 환경과 생물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 동물의 겨울나기 2학년 2학기 _ 4.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려면 동물과 식물의 겨울나기 5학년 2학기 _ 1. 환경과 생물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 더 알아보기_어떤 종류의 새가 있는지 알아볼까요? 사계절 연극, 막을 내려요 부록 한눈에 펼쳐 보는 사계절의 동물과 식물 찾아보기 2권 들어가는 이야기 동물이란 무엇일까요 1학년 1학기 _ 1. 봄나들이 동물과 식물의 다른 점 6학년 1학기 _ 5. 주변의 생물 우리 주변의 생물 동물의 종류를 나누어 봐요 4학년 2학기 _ 1. 동물의 생김새 동물의 형태적 분류 6학년 1학기 _ 5. 주변의 생물 동물의 특징에 따른 분류 동물은 어디에서 살까요 1학년 1학기 _ 1. 봄나들이 사는 곳에 따른 동물의 분류 2학년 2학기 _ 4.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려면 동물의 겨울나기 3학년 1학기 _ 6. 물에 사는 생물 물에 사는 생물과 환경의 관계 5학년 1학기 _ 9. 작은 생물 우리 주변의 작은 생물 더 알아보기_환경에 알맞게 변해요 동물은 무엇을 먹고 살까요 4학년 2학기 _ 1. 동물의 생김새 동물의 사는 장소와 생활 방식 6학년 1학기 _ 5. 주변의 생물 동물의 특징에 따른 분류 더 알아보기_다윈의 진화론 동물들도 이야기를 나눠요 4학년 2학기 _ 1. 동물의 생김새 동물의 사는 장소와 생활 방식 6학년 1학기 _ 5. 주변의 생물 동물의 특징에 따른 분류 더 알아보기_모기는 날개로 말해요 동물은 어떻게 스스로를 지킬까요 4학년 2학기 _ 1. 동물의 생김새 동물이 사는 장소와 생활 방식 5학년 2학기 _ 1. 환경과 생물 환경에 따른 생물의 적응 6학년 1학기 _ 5. 주변의 생물 생물의 다양성 동물은 어떻게 짝짓기를 할까요 4학년 2학기 _ 2. 동물의 암수 동물의 암수 구별, 동물의 짝짓기 행동 동물은 이렇게 살아가요 2학년 1학기 _ 1. 자라나는 우리들 생물이 자라면서 달라지는 점 3학년 1학기 _ 7. 초파리의 한살이 곤충의 한살이 4학년 2학기 _ 2. 동물의 암수 동물의 새끼와 어미 더 알아보기_먹이와 사는 곳이 겹치지 않아요 마치는 이야기 부록_한눈에 펼쳐 보는 동물의 분류 찾아보기 3권 들어가는 이야기 우주가 생겨난 이야기 4학년 1학기 _ 8. 별자리를 찾아서 밤하늘의 별 관찰 및 탐구 5학년 2학기 _ 7. 태양의 가족 태양의 열과 빛을 이용해 살아가는 지구의 생물 더 알아보기_옛날 사람들은 우주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은하수와 은하 이야기 4학년 1학기 _ 8. 별자리를 찾아서 밤하늘의 별 관찰 및 탐구 별의 일생 이야기 4학년 1학기 _ 8. 별자리를 찾아서 밤하늘의 별 관찰 및 탐구 5학년 2학기 _ 7. 태양의 가족 태양의 모양과 특성 더 알아보기_별이 빛나는 까닭은 무엇일까? 별자리 이야기 4학년 1학기 _ 8. 별자리를 찾아서 계절의 대표적 별자리와 얽힌 이야기 태양 이야기 5학년 2학기 _ 7. 태양의 가족 태양의 관찰과 태양계의 구성 더 알아보기_태양 탐사 우주선은 어떤 일을 할까? 태양계 가족.지구형 행성 3학년 2학기 _ 3. 지구와 달 지구 및 달의 모양과 움직임 5학년 2학기 _ 7. 태양의 가족 태양계 행성 중 지구형 행성 탐구 6학년 2학기 _ 4. 계절의 변화 지구의 공전과 계절의 변화 태양계 가족.목성형 행성 5학년 2학기 _ 7. 태양의 가족 태양계 행성 중 목성형 행성 탐구 태양계 가족.소행성, 혜성, 유성 5학년 2학기 _ 7. 태양의 가족 태양계 구성원인 소행성, 혜성, 유성 탐구 마치는 이야기 부록_한눈에 펼쳐 보는 태양계.지구의 공전 찾아보기 4권 들어가는 이야기 바다가 생겨난 이야기 5학년 1학기 _ 8. 물의 여행 물의 순환 과정 궁금한 바다 속 이야기 4학년 1학기 _ 7. 강과 바다 바다 밑의 다양한 땅 모양 6학년 1학기 _ 2. 지진 지진과 화산 활동 더 알아보기_왜 해저 산맥에서 화산 활동이 활발할까요? 바다 생물 이야기 3학년 1학기 _ 6. 물에 사는 생물 물속에 살고 있는 생물들 4학년 2학기 _ 1. 동물의 생김새 동물이 사는 장소와 생활 방식 사이의 관계 5학년 2학기 _ 1. 환경과 생물 환경 조건에 적응한 동식물의 형태와 적응 예 6학년 1학기 _ 5. 주변의 생물 생김새나 특징에 따른 여러 가지 생물 분류 해양 식물 이야기 3학년 2학기 _ 1. 식물의 잎과 줄기 식물의 종류에 따라 다른 잎과 줄기 5학년 1학기 _ 1. 식물의 잎이 하는 일 빛을 이용한 식물의 광합성 작용 살아 움직이는 바다 이야기 3학년 1학기 _ 5. 날씨와 우리 생활 날씨와 우리 생활의 관계 3학년 2학기 _ 3. 지구와 달 지구와 달의 위치 변화 5학년 1학기 _ 3. 기온과 바람 기온 변화와 공기의 움직임 더 알아보기_엘니뇨와 라니냐가 뭔가요? 바닷가 이야기 4학년 1학기 _ 7. 강과 바다 물에 의한 땅의 모양 변화 더 알아보기_간척 사업이 뭐예요? 바다 개척 이야기 4학년 1학기 _ 7. 강과 바다 태양계 바다에 대해 알고 싶은 것 4학년 2학기 _ 3. 지층을 찾아서 지층의 생성 과정과 지층의 구성 물질 더 알아보기_이 사람들이 궁금해요! 더 알아보기_바다 속 석유와 천연가스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바다 환경 이야기 5학년 2학기 _ 1. 환경과 생물 환경이 생물에 미치는 영향 6학년 2학기 _ 3. 쾌적한 환경 환경 오염과 생태계 파괴, 환경 보존 마치는 이야기 부록_한눈에 펼쳐 보는 바다의 생물 찾아보기 5권 들어가는 이야기 지구가 생겨난 이야기 (관련 교과) 3학년 1학기_3. 소중한 공기 우리 생활과 공기 (관련 교과) 3학년 2학기_2. 빛의 나아감 빛이 주는 영향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_7. 강과 바다 물에 의한 땅의 모습 변화 (관련 교과) 5학년 1학기_8. 물의 여행 물의 순환 과정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1. 환경과 생물 환경이 생물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4. 화산과 암석 화산 활동을 통해 얻는 것 더 알아보기_오존층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지질시대 이야기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_3. 지층을 찾아서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_4. 화석을 찾아서 화석의 이용과 공룡 조사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1. 환경과 생물 환경이 생물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4. 화산과 암석 화산 활동을 통해 얻는 것 더 알아보기_공룡은 왜 멸종되었을까? 더 알아보기_각 지질시대마다 우리나라는 어떤 모양이었을까? 화석 이야기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_3. 지층을 찾아서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_4. 화석을 찾아서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이용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1. 환경과 생물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_4. 여러 가지 암석 퇴적암 알아보기 지구의 생김새 이야기 (관련 교과) 3학년 1학기_3. 소중한 공기 공기와 생활의 관계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_7. 강과 바다 바다 밑의 다양한 땅 모양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_2. 지진 지진계의 원리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_6. 여러 가지 기체 주위의 여러 기체와 생활의 관계 더 알아보기_지진파의 정체는 무엇일까? 화산 이야기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1. 환경과 생물 환경이 생물에 미치는 영향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4. 화산과 암석 화산이 우리에게 주는 영향 지진 이야기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_3. 지층을 찾아서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1. 환경과 생물 환경이 생물에 미치는 영향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_2. 지진 지진이 발생하는 곳과 지진의 발생 과정 더 알아보기_지진을 먼저 알아채는 동물들의 뛰어난 능력 더 알아보기_무시무시한 지진 해일 ‘쓰나미’ 산 이야기 (관련 교과) 3학년 2학기_5. 여러 가지 돌과 흙 돌과 흙이 만들어지는 과정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_3. 지층을 찾아서 지층을 이루고 있는 암석 관찰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4. 화산과 암석 화산 활동으로 생기는 것들 더 알아보기_산이 생기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 여러 가지 암석 이야기 (관련 교과) 3학년 2학기_5. 여러 가지 돌과 흙 생활에 이용하는 여러 가지 돌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4. 화산과 암석 화산 활동에 의해 생긴 암석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_4. 여러 가지 암석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암석 더 알아보기_변성암의 종류 지표의 변화 이야기 (관련 교과) 3학년 1학기_8. 흙을 나르는 물 흐르는 물에 의한 땅의 모습 변화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_7. 강과 바다 물에 의한 땅의 모습 변화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_7. 모습을 바꾸는 물 온도에 따른 물의 상태 변화 (관련 교과) 5학년 1학기_3. 기온과 바람 움직이는 공기 마치는 이야기 부록 한눈에 펼쳐 보는 지구 찾아보기 6권 들어가는 이야기 식물은 이렇게 살아가요 식물을 나누어 보아요 길쭉길쭉 넓적넓적, 여러 가지 잎의 모양 잎은 쉴 틈이 없어요 길쭉길쭉 줄기의 모양과 하는 일 흙 속의 젖을 빠는 식물의 입, 뿌리 식물의 짝짓기 기관, 꽃 씨앗과 열매의 자손 남기기 마치는 이야기 부록- 한눈에 펼쳐보는 식물 찾아보기
일독
차이정원 / 이지성.스토리베리 지음 / 2018.02.20
16,000

차이정원소설,일반이지성.스토리베리 지음
50만 독자들의 독서 습관을 잡아준 스테디셀러 《독서 천재가 된 홍 대리》의 전면개정판. 소설 형식을 빌린 자기계발서로 책을 읽고 싶어도 책이 어렵게 느껴지는 독자들을 위한 아주 쉬운 ‘독서 입문서’다.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비롯해 서른 권이 넘는 책을 펴내며 대한민국에 독서 열풍을 일으킨 이지성 작가의 실제 독서 멘토링 사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독서의 효용성,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SNS에서는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등 해시태그를 붙여 ‘책 읽는 나’를 드러내는 것이 유행을 넘어 일상으로 자리 잡기까지 했다. 언제 어디서든 항상 책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건강한 독서 습관이다.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훈련이 필요하다. 이 책은 나에게 꼭 맞는 독서 리듬을 찾고 습관으로 만드는 단계별 독서법을 소개한다. 독서 초심자도 가능한 하루 1줄, 1단락, 1쪽 읽기부터 100일 33권 읽기, 1년 전문 분야 100권 읽기, 1년 365권 슈퍼 리딩까지, 독서를 삶의 우선순위에 두고 삶의 변화를 이끌어낸 독서 고수들의 비결을 알기 쉽게, 무엇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프롤로그 / 왜 하필 나에게 이런 일이 1부 인생을 바꾸는 일독 언제까지 이럴 순 없어! 진정 변하고 싶다면 레드 퀸 효과 나만 몰랐던 잘나가는 그들의 공통점 첫 번째 미션 / 일독을 위한 1문장, 1단락, 1쪽 1문장의 행복 나만의 독서 리듬을 찾아라 두 번째 미션 / 1주일 1권 읽기 세 번째 미션 / 도전! 100일 33권 읽기 하나뿐인 나만의 책장 100일 33권 독서를 성공시키는 7가지 팁 기분 좋은 변화의 바람 책, 너는 내 운명 때론 책보다 한마디의 조언이 독서에도 슬럼프가 있다고? 슬럼프를 극복하는 특단의 조치 *고수의 독서 코칭 1 / 독서 시간 만들기 2부 100권 독서로 최고 전문가로 거듭나다 처음 그 이상의 즐거움 프로 리딩으로 전문성을 키울 단계 3000년의 내공은 100권의 책에서 나온다 새롭게 공부하는 마음으로 독서 동지를 만나다 읽다, 만나다, 건너가다 지금이야말로 레드 퀸 효과가 필요할 때 힘든 오르막 뒤에 쉬운 내리막 도약을 위한 시간 나는 왜 독서를 하는가 2퍼센트의 부족함을 채워라 네 번째 미션 / 가르치며 배워라 새로운 시작 *고수의 독서 코칭 2 / 슬럼프를 만나 당황하고 있다면 3부 자신만의 전설을 써내려가다 100권 졸업 파티 칼 비테에게 배우다 꿈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강력한 수단 새로운 과제를 시작으로 다섯 번째 미션 / 100일 동안 CEO 10명 만나기 두근두근, 저자를 만나다 자신만의 이야기를 채워가다 1년 365권, 슈퍼 리딩으로 *고수의 독서 코칭 3 / CEO 인터뷰를 위한 팁 부록 / 이지성 작가의 독서 Q&A“술술 읽혀서 읽었을 뿐인데 나도 모르게 독서 습관이 생겼다고요!” 50만 독자들의 독서 습관을 잡아준 스테디셀러 《독서 천재가 된 홍 대리》의 전면개정판. 소설 형식을 빌린 자기계발서로 책을 읽고 싶어도 책이 어렵게 느껴지는 독자들을 위한 아주 쉬운 ‘독서 입문서’다. 국내 독서 모임을 주도하는 사람들, 독서법에 관한 책을 쓰고 강연하는 사람들의 처음 독서 습관을 길러준 책으로도 유명하다.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비롯해 서른 권이 넘는 책을 펴내며 대한민국에 독서 열풍을 일으킨 이지성 작가의 실제 독서 멘토링 사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기존 책을 전면개정하면서 독자군은 물론 제목과 내용까지 변화를 주었다. 원작에서 직장인 ‘홍 대리’를 전면에 내세웠던 것과 달리 ‘고현성’이라는 평범한 인물과 ‘일독’이라는 새로운 제목으로 수정해 모든 독자가 폭넓게 읽도록 했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따라할 수 있도록 독서 과정도 추가해 넣었다. 하루 1줄, 1단락, 1쪽 읽기로 시작해 일주일 1권 읽기, 100일 33권 읽기로 가는,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독서법을 제안한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독서 초심자를 위한 [부록-이지성 작가의 독서 Q&A]도 담았다. ‘일독’은 독서의 첫 번째 단계, 즉 처음 시작하는 독서(一讀)와 독서 습관을 기르는 매일 독서(日讀)라는 두 가지 의미를 갖고 있다. ★ 소설로 재미있게 읽는 자기계발서 ★ 고수가 알려주는 독서 습관 만들기 노하우 ★ 독서 멘토 이지성 작가의 Q&A 인터뷰 수록 (New!) ★ 하루 1줄부터 1년 365권까지, 업그레이드된 독서법 (New!) 50만 명의 독서 습관을 잡아준 《독서 천재가 된 홍 대리》 전면개정판 소설 형식을 빌린 자기계발서로 책을 읽고 싶어도 책이 어렵게 느껴지는 독자들을 위한 아주 쉬운 ‘독서 입문서’다. 국내 독서 모임을 주도하는 사람들, 독서법에 관한 책을 쓰고 강연하는 사람들의 처음 독서 습관을 길러준 책으로도 유명하다.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비롯해 서른 권이 넘는 책을 펴내며 대한민국에 독서 열풍을 일으킨 이지성 작가의 실제 독서 멘토링 사례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기존 책을 전면개정하면서 독자군은 물론 제목과 내용까지 변화를 주었다. 원작에서 직장인 ‘홍 대리’를 전면에 내세웠던 것과 달리 ‘고현성’이라는 평범한 인물과 ‘일독’이라는 새로운 제목으로 수정해 모든 독자가 폭넓게 읽도록 했다. 또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따라할 수 있도록 독서 과정도 추가해 넣었다. 하루 1줄, 1단락, 1쪽 읽기로 시작해 일주일 1권 읽기, 100일 33권 읽기로 가는, 현실적으로 실천 가능한 독서법을 제안한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라 막막한 독서 초심자를 위한 [부록-이지성 작가의 독서 Q&A]도 담았다. ‘일독’은 독서의 첫 번째 단계, 즉 처음 시작하는 독서(一讀)와 독서 습관을 기르는 매일 독서(日讀)라는 두 가지 의미를 갖고 있다. 크로스 오버, 소설과 자기계발의 만남 아무 생각 없이 주어진 일만 하다가 결국 회사에서 좌천을 당하게 된 주인공 고현성. 친구로부터 책을 통해 인생을 바꿔보라는 조언을 듣고 독서 멘토 미옥과 지후를 만나 책 읽기의 즐거움을 깨닫게 된다. 책만 펴면 잠이 오던 평범한 주인공이 독서 미션과 책을 무기 삼아 성장해가는 과정은 뭉클하기까지 하다. 독서로 운명을 바꾸고 싶은 이들에게 책 한 권을 끝까지 읽어내는 기쁨과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하는 책이다. 나는 왜 책 읽기가 힘들까? 책 읽을 시간이 없어서?! 단순히 일상이 바쁜 것, 일이 많은 것은 중요한 게 아니다. 인생에서 정말로 중요한 일을 꼭 해내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시간 관리이자 인생 관리이다. 일상의 항상성을 유지하면서 독서 시간을 만들어낸 저자의 비결을 〈고수의 독서 코칭〉에서 확인해보자. 독서가 순탄하게 느껴질 때 갑작스러운 슬럼프가 오기도 한다. 이때 초보자의 경우 완전히 책과 멀어지기 쉬운데, 책을 좋아하는 사람도 독서 슬럼프를 경험한다. 슬럼프 기간을 유연하게 통과하며 꾸준히 책 읽는 습관을 길러온 고수의 비법도 만날 수 있다. 1년 365권 슈퍼 리딩… 독서에도 방법이 있고 요령이 있다! 독서의 효용성,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SNS에서는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등 해시태그를 붙여 ‘책 읽는 나’를 드러내는 것이 유행을 넘어 일상으로 자리 잡기까지 했다. 언제 어디서든 항상 책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건강한 독서 습관이다. “재미가 없으면 머리로는 알아도 잘 안 되잖아. 한두 번 하다가 그만두기도 쉽고. 그래서 습관의 힘에 의지하는 것이 필요해. (중략) 확고한 습관을 갖는 게 중요한 이유는 설령 자신의 눈에 보이지 않더라도 분명히 어제보다 오늘 나아지고 있다는 믿음과 희망, 그리고 끝까지 해보려는 의지가 생기기 때문이야.” (본문 108쪽) 습관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훈련이 필요하다. 이 책은 나에게 꼭 맞는 독서 리듬을 찾고 습관으로 만드는 단계별 독서법을 소개한다. 독서 초심자도 가능한 하루 1줄, 1단락, 1쪽 읽기부터 100일 33권 읽기, 1년 전문 분야 100권 읽기, 1년 365권 슈퍼 리딩까지, 독서를 삶의 우선순위에 두고 삶의 변화를 이끌어낸 독서 고수들의 비결을 알기 쉽게, 무엇보다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일독》 이렇게 바뀌었다! 이지성 작가의 인터뷰 미리 보기 Q: 《독서 천재가 된 홍 대리》, 그 인기의 비결은 무엇인가요? A: ‘책’이라는 말에도 몸서리를 치는 사람들에게 독서야말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무엇일 수 있다는 사실을 쉽고 재미있게 가르쳐주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직장인들에게는 전문 분야 독서에 대한 강력한 동기부여를 해주었던 것 같습니다. Q: 《일독》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A: 독자들의 피드백을 받아 보니 따라가기 버겁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하루 1줄, 1단락, 1쪽 읽기에서 일주일 1권 읽기로, 100일 33권 읽기로 넘어가는, 진짜 초보자를 위한 현실적인 과정을 보완했습니다. Q: ‘일독’은 어떤 의미를 담고 있나요? A: 독서의 첫 번째 단계(一讀), 즉 처음 시작하는 독서입니다. 이때 독서 습관을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에 매일 책 읽는 습관을 기르는 독서(日讀)의 의미도 함께 담았습니다.
처음 시작하는 다면체 종이접기
길벗스쿨 / 호조 도시아키 지음, 김정화 옮김 / 2017.11.23
10,000원 ⟶ 9,000원(10% off)

길벗스쿨예술,종교호조 도시아키 지음, 김정화 옮김
‘다면체 종이접기’는 정육면체의 구조를 기본으로 해서 다면체 입체 도형을 완성하는 종이접기 방법이다. 일반 종이접기처럼 색종이를 한 장만 접어서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장의 종이를 유닛으로 미리 접어 둔 다음에 각각 조립해서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한다. 마치 종이로 된 레고를 조립하는 것과도 같다. 이 책에 나오는 다면체 작품은 최소 유닛 3장부터 90장까지 조립해 완성된다. 종이 한 장을 접어 완성하는 일반 종이접기와는 다르게 입체를 완성하기 위한 유닛을 일단 여러 장 접어 두어야 한다. 유닛을 여러 장 만드는 동안 손끝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초등학생 친구들이 소근육을 훈련하기 좋고 끈기를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 조립할 때는 유닛의 개수는 물론 유닛의 색깔과 모양 모두 고려해서 신중하게 맞춰 가야만 한다. 이것은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작업이어서 하나를 완성하고 나면 머리가 얼얼한 느낌이 들 정도로 두뇌가 자극된다. 만드는 동안은 어느 때보다 집중력도 높아진다. 다면체 종이접기는 이처럼 두뇌 발달과 집중력 향상에 아주 좋은 손놀이다.다면체 종이접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 다면체 종이접기란? 4 기본 종이접기와 기호 읽는 법 10 접는 법과 조립하는 법 12 종이 크기 / 종이 색과 재질 13 기초 배우기 기본 유닛 접는 법 20 기본 유닛 조립하는 법 22 조립 기호 읽는 법 23 1장 기본 유닛 접기와 조립 기본 유닛 2장 조립 14, 24 기본 유닛 3장 조립 15, 25 기본 유닛 12장 조립 (3색) 16, 26 기본 유닛 12장 조립 (4색) 16, 28 기본 유닛 30장 조립 (3색) 18, 30 기본 유닛 30장 조립 (5색) 18, 34 2장 기본 유닛으로 만드는 추가 다면체 기본 유닛 6장 조립 40, 45 기본 유닛 18장 조립 41, 46 기본 유닛 36장 조립 42, 48 기본 유닛 48장 조립 43, 51 ⑪ 기본 유닛 90장 조립 44, 54 3장 모양과 색이 다채로운 다면체 ⑫ 뒷면이 보이는 접기 1 58, 64 ⑬ 뒷면이 보이는 접기 2 59, 65 ⑭ 뒷면이 보이는 접기 3 60, 66 ⑮ 뒷면이 보이는 접기 4 62, 67 뒷면이 보이는 접기 5 63, 68 장식을 더한 접기 1 70, 74 장식을 더한 접기 2 71, 75 장식을 더한 접기 3 72, 76 장식을 더한 접기 4 73, 77 같은 색을 모은 접기 1 (6색) 78, 80 같은 색을 모은 접기 2 (10색) 78, 84 같은 색을 모은 접기 3 79, 86 4장 구멍까지 뚫리는 신기한 다면체 응용해서 접기 1 88, 92 응용해서 접기 2 89, 94 응용해서 접기 3 90, 95 구멍이 뚫리는 접기 1 96, 97 구멍이 뚫리는 접기 2 100, 104 구멍이 뚫리는 접기 3 101, 107 구멍이 뚫리는 접기 4 102, 108 구멍이 뚫리는 접기 5 102,110 변형해서 접기 103, 111 5장 상자와 상자를 응용한 다면체 정사각형 포갬 상자 접기 112, 118 직사각형 포갬 상자 접기 113, 120 직사각형 상자 접기 114, 122 상자 응용해서 접기 1 115, 124 상자 응용해서 접기 2 116, 125 상자 응용해서 접기 3 117, 126 다면체 종이접기에 대해 더 알아봐요 기본 다면체에 산을 올려 작품을 만들어요 38 반복해서 접는 활동이 두뇌를 발달시켜요 69 더 멋지고 아름다운 다면체 종이접기에 도전해요 127‘다면체 종이접기’는 정육면체의 구조를 기본으로 해서 다면체 입체 도형을 완성하는 종이접기 방법이에요. 일반 종이접기처럼 색종이를 한 장만 접어서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장의 종이를 유닛으로 미리 접어 둔 다음에 각각 조립해서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합니다. 마치 종이로 된 레고를 조립하는 것과도 같지요. 이 종이접기 방법은 처음에는 조금 어려워 보여도 한번 시작하면 무척 신기하고 매력적이어서 이 종이접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전 세계에 많이 있어요. 영미권에서 ‘모듈 종이접기’, ‘유닛 종이접기’로 소개된 것이 일본으로 들어와서는 수학에서 도형 학습과 연결해서 ‘다면체 종이접기’로 널리 알려졌고, 우리나라에도 소개되었답니다. 여러 장을 접어야 하는 작업으로 손끝을 아주 많이 움직이는 것은 물론, 도형의 모양을 떠올리면서 입체를 하나씩 조립해 나가는 과정에서 두뇌를 자극하고 발달시키기 아주 좋은 활동입니다. 작품을 하나 완성하고 나면 스스로 이렇게 대단한 작품을 만들었다는 성취감도 무척 크지요. 또한 정사각형, 정육각형 등 복잡한 도형을 이해하고,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학습 동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어 여러 측면에서 아주 교육적인 종이접기 놀이랍니다. 마술처럼 완성되는 다면체, 여러분 누구나 만들어 낼 수 있어요! 함께 도전해 볼까요? ■ 기본 접기에 자신 있다면 다면체 종이접기에 도전하자! 꽃, 자동차, 동물 등 기본 종이접기를 어느 정도 소화했거나 완벽하게 접을 수 있어서 새로운 종이접기를 해 보고 싶은 친구들이라면 다면체 종이접기에 도전해 보세요. 평면으로 된 기본 종이접기보다 난이도가 조금 올라가지만 이전에 보지 못했던 새롭고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기본 종이접기에 자신감이 붙은 친구들이 그다음 수준 높은 단계의 종이접기로 이어 가기 딱 좋아요. 평면으로 된 기본 접기와 다르게 작품이 입체로 훨씬 멋지게 완성될 뿐더러 접는 내내 높은 집중력을 발휘해야 하므로 하나를 완성하고 났을 때의 성취감도 대단하답니다. ■ 완성하면 머리가 얼얼할 정도로 두뇌 자극이 최고! 이 책에 나오는 다면체는 작품은 최소 유닛 3장부터 90장까지 조립해 완성됩니다. 종이 한 장을 접어 완성하는 일반 종이접기와는 다르게 입체를 완성하기 위한 유닛을 일단 여러 장 접어 두어야 해요. 유닛을 여러 장 만드는 동안 손끝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초등학생 친구들이 소근육을 훈련하기 좋고 끈기를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돼요. 또 조립할 때는 유닛의 개수는 물론 유닛의 색깔과 모양 모두 고려해서 신중하게 맞춰 가야만 한답니다. 이것은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작업이어서 하나를 완성하고 나면 머리가 얼얼한 느낌이 들 정도로 두뇌가 자극돼요. 만드는 동안은 어느 때보다 집중력도 높아지지요.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아야 정확한 다면체를 빠르게 완성할 수 있거든요. 다면체 종이접기는 이처럼 두뇌 발달과 집중력 향상에 아주 좋은 손놀이랍니다. ■ 수학에 대한 흥미와 도형 감각을 기르는 종이접기 이 책에서 소개하는 종이접기 방법은 처음에는 영미권에서 ‘모듈 종이접기’나 ‘유닛 종이접기’로 나왔던 것이 일본에 들어와 수학 도형 학습과 연결해서 ‘다면체 종이접기’로 더욱 발전한 것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다면체 종이접기는 정사면체, 정육면체… 등 정다면체 도형의 기본 모양을 바탕으로 해요. 각 도형의 삼각형 면에 산처럼 꼭짓점을 올리는 방식으로 작품이 완성되지요. 그렇게 때문에 다면체 종이접기를 하다 보면 도형의 구조에 익숙해지는 것은 물론 꼭짓점이나 면, 선 등 수학 개념에 흥미를 가지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만든 작품으로 특별한 날이나 내 방을 꾸며요 완성된 다면체는 신기하고 멋있어서 작품을 처음 보는 사람들 대부분이 어떻게 만들었는지 무척 궁금해해요. 다면체 종이접기 잘 만들어서 주변 사람들과 친구들에게 내 실력을 한껏 뽐내 봐요. 이 종이접기는 조립 방법이 같더라도 종이 색깔을 다양하게 쓰면 한없이 다양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어요. 색을 배치하고 조합하는 법도 자연스레 익히게 된답니다. 만든 것 중 마음에 드는 작품들은 실과 연결해 방안을 꾸미는 데 사용해 봐요.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에 트리를 장식하거나 주변을 장식해도 좋겠지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다면체 종이접기
탐나는책 / 쓰가와 미오 (지은이), 김현영 (옮긴이) / 2019.03.11
10,000원 ⟶ 9,000원(10% off)

탐나는책예술,종교쓰가와 미오 (지은이), 김현영 (옮긴이)
종이접기의 단순함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종이접기의 세계가 얼마나 방대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종이접기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두뇌를 자극하고, 창의성과 지능발달, 또한 실용성까지 갖춘 예술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다면체 종이접기의 완성품만 보면 ‘어? 내가 과연 만들 수 있을까?’ 겁을 낼 수도 있다. 하지만 작품 작품마다 실린 세세한 그림과 사진, 설명을 따라 만들다 보면 어느 새 완성품에 다가가 있을 것이다. 한 번 작품을 완성하고 나면 다른 작품에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은 자연스럽게 뒤따라온다.접기 기호 6p 기본 연결법 8p 연결 기호 9p 12장 연결법 30p 30장 연결법 32p 만다라 36p 쿼터 스퀘어 만다라 유닛 장식 39p 임펄션 42p 임펄션 응용 1 47p 임펄션 응용 2 48p 임펄션 응용 3 49p 심플 페탈 50p 매화 54p 꽃복숭아 60p 꽃복숭아 응용 65p 파사칼리아 66p 폴카 70p 폴카 응용 76p 마주르카 77p 도라지꽃A 모듈러 방식 78p 도라지꽃B 접착 방식 84p 로지 로즈 in 도라지꽃 88p 겹벚꽃 92p 겹벚꽃 응용 95p 트와이너 98p 만화경 102p 쿼터 에프 105p 마운틴 106p 헥사그램 107p 한매듭 110p 리본 113p 물매듭 114p 비어매듭 116p 핑키 프라미스 120p 윙비트 125p 사이클론 126p 회오리바람 127p두뇌훈련부터 실용성까지 갖춰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활용하는 아름다운 유닛 종이접기! 같은 종이를 가지고도 접는 방법에 따라 무한한 모습을 창조할 수 있다는 것, 아마 다면체 종이접기의 가장 큰 매력일 거예요. 또 몇 장의 종이를 사용하는지, 연결하는 방법에 따라서도 다른 느낌의 작품을 만들 수 있지요. 단순한 평면 종이접기에 질린 아이들도, 종이접기에 관심 있는 어른들도 빠져들 수밖에 없는 다면체 종이접기! 작가가 ‘꽃볼’이라고 칭할 만큼 아름답게 피어난 다면체 종이접기에 집중하다 보면 아이들은 손 근육 발달과 함께 두뇌 트레이닝을, 어른들은 스트레스를 날리게 될 거예요. 단순한 종이접기, 단순한 다면체가 아니다! 종이접기의 무한한 매력과 예술성에 감탄하게 되는 책! ‘종이접기’라는 말을 들으면 여러분은 가장 먼저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종이배? 종이비행기? 물론 누구에게나 종이접기의 시작은 이랬을 거예요. 조금 더 자랐을 땐 무엇을 접었나요? 학? 별? 거북이? 혹시 이것들이 종이접기의 종점은 아니었나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다면체 종이접기>는 종이접기의 단순함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종이접기의 세계가 얼마나 방대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또한 종이접기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두뇌를 자극하고, 창의성과 지능발달, 또한 실용성까지 갖춘 예술이라는 것을 알려주지요. 종이접기, 이런 점이 좋아요~ 1. 먼저 종이접기는 어린이들의 두뇌를 계발시켜주고, 창조성과 창작의지를 길러줘요. 2. 그림과 함께 순서대로 따라하는 종이접기를 하다 보면 집중력이 높아져요. 3. 작은 종이를 접고 또 접다 보면 손끝 운동신경도 발달되지요. 4. ‘이렇게 접으면 어떤 모양으로 완성될까?’ 상상하며 만들다 보면 구조분석력, 관찰사고력, 상상력이 자극! 5. 다양한 색깔의 종이를 배합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색채감각과 미적 정서가 자란답니다~ 6. 완성에 대한 기쁨과 자부심은 자신감으로 이어지지요~ 7.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다면체 종이접기>에 나오는 종이접기는 실내장식으로 활용할 수도 있을 만큼 아름다움과 예술성을 지니고 있어요~ 다면체 종이접기, 어렵지 않은가요? 작품마다 실린 상세한 설명과 그림, 사진을 따라하면 전혀 어렵지 않아요~ 다면체 종이접기의 완성품만 보면 ‘어? 내가 과연 만들 수 있을까?’ 겁을 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작품 작품마다 실린 세세한 그림과 사진, 설명을 따라 만들다 보면 어느 새 완성품에 다가가 있을 거예요. 한 번 작품을 완성하고 나면 다른 작품에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은 자연스럽게 뒤따라옵니다. 한 장의 종이 종이가 모여 완성하는 예술! 이제 여러분의 손끝에서 피워보세요~
또박또박 한글쓰기 : 의성어.의태어.상대어 100
아이즐북스 / 김영주 그림, 대한교과서 초등 국어 연구소 / 2011.07.25
8,500원 ⟶ 7,65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학습책김영주 그림, 대한교과서 초등 국어 연구소
또박또박 한글쓰기 시리즈. 아이들의 언어 자극과 어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의성어.의태어.상대어 100개를 생생한 사진과 큰 글씨, 각 단어 쓰는 순서 및 쉬운 단어 설명으로 익힐 수 있다. 아이들의 평생 글씨를 좌우하고, 학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바른 글씨 쓰는 습관을 길러 준다. 우리말의 재미를 일깨워 주는 의성어와 의태어, 또 두 단어 사이의 상대적인 관계를 알려 주는 상대어가 들어 있는 문장 속에서 해당 단어의 쓰임새를 자연스럽게 인지하게 된다. 사진 아래 엄마·아빠가 단어의 뜻을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쉽고 간결한 단어 설명을 달아 놓았다.우리 아이의 평생 글씨를 좌우하고, 또 학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바른 글씨 쓰는 습관을 <또박또박 쓰기> 시리즈와 함께 길러 주세요! 또박또박 한글쓰기 시리즈 제2탄! <또박또박 한글쓰기 의성어·의태어·상대어 100>이 출간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언어 자극과 어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의성어·의태어·상대어 100개를 생생한 사진과 큰 글씨, 각 단어 쓰는 순서 및 쉬운 단어 설명으로 익힐 수 있습니다. <또박또박 한글쓰기 의성어·의태어·상대어 100>으로 바르게 글씨를 쓰는 습관을 길러 주세요. 글씨 쓰기가 쉬워질수록 아이의 학습 능력도 쑥쑥 자라납니다. <또박또박 한글쓰기 의성어·의태어·상대어 100> 이렇게 지도하세요! 1. 생생한 사진으로 아이의 관심을 끌어 주세요! 아이들의 언어 자극과 어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의성어·의태어·상대어 100개의 사진이 실려 있어요. 해당 단어만 쏙 떼어내어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배경이 살아 있는 사진으로 아이의 눈을 높여 주세요. 보이는 만큼 아이의 상상력도 커진답니다. 2. 사진 속 문장을 읽어 주세요! 사진마다 들어 있는 짧은 문장을 아이에게 들려주세요. 우리말의 재미를 일깨워 주는 의성어와 의태어, 또 두 단어 사이의 상대적인 관계를 알려 주는 상대어가 들어 있는 문장 속에서 해당 단어의 쓰임새를 자연스럽게 인지하게 됩니다. 제시된 문장에 한정하지 말고 해당 단어를 이용해 아이와 함께 다양한 문장을 만들어 보세요. 아이의 어휘력이 쑥쑥 자랍니다. 3. 단어의 뜻을 쉽게 설명해 주세요! '엄마, 이게 무슨 뜻이에요?' 아이의 질문을 그냥 넘기지 마세요. 사진 아래 엄마·아빠가 단어의 뜻을 쉽게 설명해 줄 수 있도록 쉽고 간결한 단어 설명을 달아 놓았습니다. 도란도란 들려주는 엄마·아빠 표 설명으로 아이의 단어 인지력을 높여 주세요. 4. 순서대로 또박또박 쓸 수 있게 지도해 주세요! 한 자 한 자 쓰는 순서를 지키는지 확인하고, 잘 못 썼을 때는 아이가 스스로 지우고 쓸 수 있도록 해 주세요. <또박또박 한글쓰기 의성어·의태어·상대어 100>은 깔끔하게 인지되는 고딕 글씨로 구성하여 한글 쓰기의 기초를 탄탄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기초가 확실하면 초등학교 입학 후, 명조 글씨도 쉽게 따라 쓸 수 있어요. 5. 아이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칭찬해 주세요! 아이가 의욕을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할 수 있도록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주세요. 숙제 검사하듯 아이를 재촉하지 말고 한 단어 한 단어, 쓰기를 마칠 때마다 칭찬을 아끼지 마세요. ● 구성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사진 생생한 배경이 살아 있는 사진으로 충분히 단어를 이해할 수 있어요. 엄마·아빠가 들려주는 문장 속 단어 사진 속 짧은 문장으로 단어의 쓰임을 자연스럽게 인지할 수 있어요. 따라 쓰기 쉬운 고딕체 한글 쓰기 고딕 글씨로 기초를 잡아 주면 초등 입학 후 명조 글씨도 쉽게 따라 쓸 수 있어요. 쉬운 단어 설명 엄마·아빠가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단어 설명이 담겨 있어요.
풀코스 우주여행
현암사 / 김지현 외 지음, 강선옥 그림 / 1999.12.24
12,000

현암사소설,일반김지현 외 지음, 강선옥 그림
현암사에서 청소년들의 과학 교재를 현대화, 고급화, 실용화, 한국화하겠다는 목표로 기획한 'OZ 풀코스' 시리즈의 하나. 'OZ'는 새로운 미래에 우리가 개척해야 할 놀라운 우주, 무엇이라고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놀라운 우주, '오! 우주'를 뜻한다. 안성천문대에서 오랫동안 일반인들과 호흡을 같이하며 별밤지기로서 밤하늘 안내를 해온 필자들이 집필을 맡았다. 독자들이 밤하늘을 관찰할 때나 우주에 대한 지식을 갖고자 할 때 필요한 것들을 차근차근 알려 주고 궁금해 할 만한 것을 순서대로 제시한다. 이 책에선 태양을 비롯한 수성, 지구, 토성, 소행성, 혜성, 유성 등과 관련한 이야기가 화려한 사진, 정교한 일러스트와 함께 펼쳐진다. 수성의 하루가 2년인 이유, 금성이 모양과 크기가 바꾸어 보이는 까닭, 화성 탐사의 매력 등 태양계와 관련한 지식이 덧붙여져 있어 청소년들의 천문학 교과서로도 손색이 없다. 부록으로 우주의 역사와 천문 여행을 안내하는 인터넷 사이트, 천문 용어 풀이가 실려 있다.1장 우주와 친구하기 1. 우주와 친해지려면 2. 별부터 친해보자! 3. 방향을 알아야 우주가 보인다 4. 시계가 필요없다? 5. 손으로 하늘을 잰다 6. 쌍안경으로 우주 보기 7. 천체망원경으로 한걸음 더 8. 천체사진 찍어보기 9. 별보기 좋은 곳 10. 우주로 가는 관문, 천문대 2장 우주 가족 1. 태양계를 넘어서 / 2. 태양 / 3. 수성 / 4. 금성 / 5. 지구 / 6. 달 / 7. 화성 / 8. 목성 / 9. 토성 / 10. 천왕성 / 11. 해왕성/ 12. 명왕성 / 13. 소행성 / 14. 혜성 / 15. 유성 / 16. 성운 / 17. 성단 / 18. 우리은하 / 19. 바깥은하 / 20. 검은구멍 부록 1. 우주의 역사 2. 인터넷 천문여행 3. 낱말 풀이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3종 세트 2 : 음식, 사파리, 바다동물 (전3권)
싸이클 / 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 2019.04.30
33,000원 ⟶ 29,700원(10% off)

싸이클유아놀이책싸이프레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될 것이다. 또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다 보면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다.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 바탕지에 있는 도형 모양에 맞게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작품이 완성된다.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햄버거 2. 도넛 3. 팥빙수 4. 사탕 5. 피자 6. 아이스크림 7. 수박 8. 케이크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독수리 2. 기린 3. 불곰 4. 미어캣 5. 고릴라 6. 치타 7. 코뿔소 8. 사자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래서 좋아요!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1. 해마 2. 새우 3. 바다거북 4. 범고래 5. 게 6. 백상아리 7. 흰동가리 8. 문어초등학교 방과 후 수업, 단체 활동 인기 만점! 집중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자라나는 『스티커 아트북』!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이면 아이만의 그림이 완성!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은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은 물론이고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이 쑥쑥 향상돼요. 또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다 보면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아이가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 바탕지에 있는 도형 모양에 맞게 요리조리 움직여 스티커를 붙이면 멋진 작품이 완성돼요. [도서]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음식(총 8작품) 입을 크게 벌려 한입 가득 먹으면 맛있는 햄버거, 달콤하고 부드러운 도넛, 새하얀 얼음 위에 달콤한 팥이 가득한 팥빙수, 보들보들한 빵에 부드러운 생크림이 가득한 케이크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도서]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사파리(총 8작품) 하늘의 지배자 독수리, 키가 크고 예쁜 눈을 가진 기린, 무섭게 생겼지만 발바닥이 젤리처럼 말랑말랑한 불곰, 하루 종일 망을 보는 미어캣, 초원에서 가장 빠른 치타, 초원의 왕 사자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사파리 동물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도서] 조각 조각 스티커 아트북 바다동물(총 8작품) 세상에서 가장 느린 물고기인 해마, 알을 낳을 때면 육지로 올라오는 바다거북, 사람도 괴롭히는 무시무시한 바다동물 백상아리, 영화 속 주인공 흰동가리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바다동물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하나. 스티커를 붙일 수 있는 바탕지와 스티커로 구성되어 있어요! 시리즈는 각 권마다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할 수 있는 숫자 도안이 담긴 바탕지 8장과 바탕지 숫자에 맞는 알록달록 조각 스티커 9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시리즈는 총 8가지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으며, 조각 스티커의 개수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붙이기 쉬운 그림부터 완성도 높은 그림까지 다양해요. 둘. 숫자에 맞춰 스티커를 붙여 멋진 그림을 완성해요!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바탕지에 적힌 숫자에 알맞은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다양한 종류의 멋진 그림을 누구나 완성할 수 있다는 것이에요. 먼저 마음에 쏙 드는 바탕지를 고르고, 고른 그림의 짝꿍 스티커를 찾아요. 그 다음에 바탕지 숫자와 일치하는 스티커를 찾아 알맞은 모양으로 요리조리 움직여 가며 붙여요. 이때 스티커 01번부터 마지막 스티커까지 순서대로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고, 바탕지에서 그때그때 눈에 보이는 숫자의 스티커를 하나씩 찾아가며 순서에 관계없이 붙여 그림을 완성해도 좋아요. 이렇게 고른 그림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다 붙이면 멋진 그림이 완성돼요. 셋. 탐구력, 관찰력, 주의력, 집중력, 표현력, 소근육이 쑥쑥 발달해요! 시리즈를 통해 아이들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붙이는 재미와 차근차근 스티커를 붙여 본인만의 그림을 완성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게다가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붙여 그림을 완성하면 아이의 탐구력과 관찰력, 주의력과 집중력, 표현력을 기를 수 있고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한답니다. 첫째, 완성된 그림을 보고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고 싶은 호기심과 탐구력이 생기고,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조각에 맞는 숫자를 주의 깊게 찾다 보면 관찰력이 생겨요. 둘째, 조각 스티커 붙이기에 몰두하다 보면 주의력이 향상되고, 숫자에 맞는 스티커를 차근차근 붙이면 집중력도 향상돼요. 셋째, 머릿속으로 상상한 탈것을 스티커를 붙여 완성하다 보면 표현력이 풍부해지고,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면서 아이 손의 소근육도 함께 발달해요.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 나만의 그림책 만들기 스티커북
한림출판사 / 사토 와키코 글.그림, 이영준 옮김 / 2017.08.21
5,500원 ⟶ 4,950원(10% off)

한림출판사유아놀이책사토 와키코 글.그림, 이영준 옮김
베스트셀러 그림책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가 스티커북으로 새롭게 출간 되었다. 73장의 스티커와 함께 컬러링, 스티커 붙이기, 퍼즐, 그림 그리기, 숨은그림찾기 등의 7가지의 활동을 담았다. 빨래하는 엄마의 모습을 색칠해 보고, 스티커로 빨래를 널어보는 등 재미있는 활동을 하다보면 어느새 나만의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가 완성된다. 그림책을 보면서 무엇이든지 빨아버리는 우리엄마가 숲 속을 가득 채운 빨랫감들을 보며 신기해하는 아이들에게 스티커로 빨래를 널을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면? 상상만해도 즐거운 책놀이 시간이 될 수 있다.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를 스티커북으로 만나다! 베스트셀러 그림책『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가 스티커북으로 새롭게 출간 되었다. 73장의 스티커와 함께 컬러링, 스티커 붙이기, 퍼즐, 그림 그리기, 숨은그림찾기 등의 7가지의 활동을 담았다. 빨래하는 엄마의 모습을 색칠해 보고, 스티커로 빨래를 널어보는 등 재미있는 활동을 하다보면 어느새 나만의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가 완성된다. 그림책을 보면서 무엇이든지 빨아버리는 우리엄마가 숲 속을 가득 채운 빨랫감들을 보며 신기해하는 아이들에게 스티커로 빨래를 널을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다면? 상상만해도 즐거운 책놀이 시간이 될 수 있다.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를 사랑하는 어린이 독자이라면, 책을 읽고 난 후에도 스티커, 그리기 활동을 통해 책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릴 수 있다. 스티커북을 통해 엄마와 아빠, 그리고 아이가 그림책으로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또한 2017년 7월 18일부터 10월 22일까지 순천시립 그림책도서관에서는 [사토 와키코 특별전]이 열린다. 작가의 손길이 고스란히 남아 있는 그림책 원화를 볼 수 있고, 사토 와키코 작가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스티커북으로 다시 한번 우리를 찾아온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를 좀 더 생생하게 만나 보자.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 추천평 빨래하는 것을 좋아해서 집 안에 있는 모든 물건들을 다 빨아 버린 엄마가 도깨비까지 빤다는 이야기이다. 어린이들은 빨랫줄에 빽빽하게 널려 있는 온갖 빨래, 고양이, 개, 소시지, 우산, 국자, 도깨비를 보며 즐거워 소리친다. 수많은 도깨비들이 몰려오는 것을 보며 그 즐거움은 절정을 이루고 즐거움의 여운은 더욱 길게 남는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 우수도서 선정내역 서울시교육청 추천도서 |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 책꾸러기 추천도서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권장도서 | 책읽는교육사회실천회의 추천도서 EBS FM 방송도서 | 아동뮤지컬 공연도서 『도깨비를 빨아 버린 우리 엄마』 빨래하기를 좋아하는 엄마는 날씨가 좋은 날이면 커다란 빨래 통을 꺼내 빨래를 한다. 고양이, 우산, 신발 등 눈에 보이면 무엇이든 빨아 버린다. 어느 날, 구름을 타고 가던 천둥번개도깨비는 엄마가 잔뜩 널어놓은 빨래를 보고 내려오다 빨랫줄에 딱 걸리고 만다. 엄마는 빨랫줄을 거미줄 같다고 말하는 건방지고 더러운 도깨비를 단번에 잡아채 빨래 통에 풍덩 넣고 쓱쓱 싹싹 빨아 버리는데, 아뿔싸! 천둥번개도깨비의 눈, 코, 입이 모두 사라져 버렸다. 엄마는 천둥번개도깨비를 탁탁 털어 반듯하게 펴 주고 아이들은 도깨비 얼굴에 눈, 코, 입을 예쁘게 그려 준다. 거울 속에서 예뻐진 얼굴을 발견한 도깨비는 과연 무슨 이야기를 했을까? 엄청난 빨랫감을 보면 두 팔을 걷어붙이고 “좋아, 나에게 맡겨!”라고 씩씩하게 말하는 우리 엄마를 만나 보자. 보는 아이들마다 깔깔 웃게 만드는 즐거운 그림책이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4 : 도덕
을파소 / 박민관 지음, 이진아 그림 / 2014.03.17
13,800원 ⟶ 12,420원(10% off)

을파소논술,철학박민관 지음, 이진아 그림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왜 착하게 살아야 하는지, 도대체 어떤 행동이 착한 행동인지, 착하게 살면 손해를 보는 것은 아닌지 등의 근본적인 물음을 독자들에게 익숙한 「흥부전」이나 「로빈슨 크루소」, ‘미생의 고사’ 등에 빗대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고 있다. 또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다양한 시각으로 주제를 다루고 있어 ‘도덕’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일깨워 준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머리로 외우는 지식으로서 도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왜 올바르게 사는 게 중요한가”에 대한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가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도덕적 소양을 갖춘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1장 왜 착하게 살아야 하나요? 착하게 살면 잘살게 되나요? / 벌을 받지 않는다면 마음대로 살아도 될까요? / 착하게 살면 누구에게 좋을까요? /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행복할까요? ★ 착하게 살아야 하는 이유 2장 어떤 행동이 착한 행동일까요? 나쁜 행동과 착한 행동은 정해져 있나요? / 동양의 도덕 / 서양의 도덕 / 동양과 서양의 도덕 기준은 왜 다를까요? / 오늘날의 도덕 기준은 무엇일까요? ★ 어떤 세상이 행복한 세상일까요? 3장 약속은 왜 지켜야 하나요? 도둑도 약속은 지켜야 한다고? / 혼자 살면 도덕은 필요 없을까요? / 약속을 지키는 것이 이익이라고? /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왜 마음이 불편할까요? ★ 황금으로 백성의 마음을 얻다 4장 법은 도덕의 최소한일까요? 약속과 도덕, 법은 어떻게 다를까요? / 법이 왜 필요할까요? / 법은 항상 옳을까요? / 악법에는 저항해야 한다 / 법은 완전하지 않다 ★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되는 법 5장 도덕은 왜 배워야 할까요? 놀부는 왜 못된 짓을 했을까요? / 사회가 사람을 나쁘게 만든다고? / 나쁜 사람이 될 운명이었다면? / 좋은 행동과 나쁜 행동은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 도덕 공부는 왜 해야 할까요? / 도덕 공부가 사람을 착하게 만들까요? ★ 쓰레기통에서도 장미는 피어난다 6장 왜 도덕이 중요할까요? 손해 보지 않으려면 착하게 살면 안 될까요? / 도덕적으로 살면 성공하기 어렵나요? / 도덕성의 성공의 필수 요소 /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를 위한 도덕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자신보다 남을 위해 사는 ‘바보’착하게 살면 손해 보지 않을까? 아름답고 건강한 사회를 위한 도덕의 의미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인문학 시리즈입니다.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진정한 인문학 도서의 등장! 생활과 밀접한 소재와 유쾌한 그림으로 인문학이 친근하고 재미있어진다! 최근 인문학 열풍이 거세다. 우리 사회는 아주 오래전부터 성공과 성장이라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빠르게 변해 왔고, 그 속에서 사람들은 현실에 짓눌려 자신에게 중요한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았다. 인문학 열풍은 바로 그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등장한 것이다. 하지만 인문학 도서라고 표방한 많은 책은 철학자의 사상이나 고전을 재해석하는 ‘인문학적 지식’을 나열하고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다. 인문학 공부가 필요한 까닭은 얼마나 많은 철학자를 아는가, 얼마나 많은 고전의 지식을 꿰고 있는가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함이다. 특히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는 인문학적 지식보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다른 도서와 차별화되는 진정한 의미의 인문학 도서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세상을 이해하는 넓은 시야를 갖고, 궁극적으로는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신만의 해답을 찾는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인문학이라고 하면 막연히 어렵고 고리타분할 것이라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내 인문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뛰어넘는다. 분명 친근하고 흥미롭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물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폭넓은 이야기로 깊고 진지하게 인문학에 다가갈 수 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책을 읽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십대를 위한 도덕과 윤리 이야기 ‘왜 착하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물음을 던지다! 우리는 어릴 때부터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배워왔고, 누구나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다른 친구를 괴롭히면 안 되고, 거짓말을 하는 것은 나쁘고, 약속은 꼭 지켜야 한다는 것은 태어나서 가장 처음 배우는 것 중 하나일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얼마나 실천하고 있을까? 2013년 흥사단 투명사회운동본부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10억 원이 생긴다면 1년 정도 감옥에 들어가도 괜찮다”라는 질문에 초등학생은 16%, 중학생은 33%, 고등학생은 무려 47%가 괜찮다고 답했다고 한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착하게 살면 손해를 본다고 생각하고, 심지어 착하고 도덕적으로 사는 사람을 ‘바보’ 같다고 여기기도 한다. 어릴 때부터 도덕을 배워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왜 착하게 사는 것, 도덕적으로 올바르게 사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갖게 되었을까? 우리 청소년들의 도덕성은 왜 갈수록 떨어지는 것일까? 이 책은 바로 이런 고민에서 시작되었다. 저자는 그동안 당연하게 여겨졌던 “착해야 한다”라는 명제에 “왜”라는 의문을 붙이는 것을 시작으로 진정한 도덕의 의미를 하나씩 짚어간다. 왜 착하게 살아야 하는지, 도대체 어떤 행동이 착한 행동인지, 착하게 살면 손해를 보는 것은 아닌지 등의 근본적인 물음을 독자들에게 익숙한 「흥부전」이나 「로빈슨 크루소」, ‘미생의 고사’ 등에 빗대어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고 있다. 또한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다양한 시각으로 주제를 다루고 있어 ‘도덕’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알려줄 수 있다. 이 책은 청소년들에게 머리로 외우는 지식으로서 도덕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왜 올바르게 사는 게 중요한가”에 대한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가는 경험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도덕적 소양을 갖춘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물론 모든 이야기는 행복하게 되었다는 것으로 끝이 나요. 흥부는 제비가 준 박씨로 큰 집과 많은 재산을 얻어 부자가 되었고, 신데렐라는 왕자와, 콩쥐는 원님과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았지요. 이런 것을 보면 ‘착한 일을 하는 사람은 하늘에서 복을 주고, 나쁜 일을 하는 사람은 하늘이 벌을 준다’라는 옛 사람들의 말씀이 옳은 것 같기도 해요. 하지만 이런 행복을 얻기 위해 착한 사람이 겪어야 하는 고통이 너무 큰 것은 아닐까요?- 제1장 ‘왜 착하게 살아야 하나요?’ 중에서 장발장의 경우, 그가 법을 어긴 것은 분명해요. 그는 빵을 훔쳤고, 감옥에서 탈출했고, 은촛대를 훔쳤어요. 마치 이런 일이 없었던 듯이 장발장이 아무 죄가 없다고 생각하는 것은 불가능하지요. 법적 안정성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범죄를 저질렀기 때문에 장발장이 처벌받아야 한다고 생각할 거예요. 하지만 그가 그런 행동을 한 이유는 생각하면 조금 다른 결론이 나올 수도 있어요(…)물론 빵을 훔치는 방법으로 조카들을 돌보려 했다는 점은 잘못됐지만 그 죄로 어린 조카들을 방치한 채 그렇게 오래 감옥살이를 하게 하는 법은 무척 가혹하다고 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이런 법은 문제가 있다는 게 상식에 맞고, 법의 목적에도 맞는 것이 아닐까요.- 제4장 ‘법은 도덕의 최소한일까요?’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