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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와 악마가 말하는 세상을 발칵 뒤집은 전쟁
한솔수북 / 서인영 글, 이유나 그림 / 2008.07.10
8,500원 ⟶ 7,650원(10% off)

한솔수북사회,문화서인영 글, 이유나 그림
이 책에서는 과거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전쟁을 천사와 악마들이 직접 겪고 온다. 아바단에서 일어난 이란 이라크 전쟁, 30여 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다친 베트남 전쟁, 다른 나라가 끼어들어 일으킨 한국 전쟁, 2차 세계 대전, 1차 세계 대전, 남북 전쟁, 십자군 전쟁, 동방 원정을 직접 겪고 돌아온 천사와 악마의 모습은 처참하다. 누구도 천사의 모습이라고 하루 수 없을 만큼 몸과 마음이 상했고, 악마의 모습이라고 할 수 없을 만큼 눈빛이 순해져 있었다. 전쟁의 상처가 정말 컸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사람들은 전쟁의 고통을 다 알면서도 또 전쟁을 일으키려고 한다고 말한다. 단지 먹을 것을 빼앗으려고 하던 아주 오랜 옛날의 싸움은, 좋은 것을 가지려는 싸움으로, 자신의 생각을 강제로 따르게 하는 싸움으로 점점 바뀌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세계에서 일어난 열 가지 전쟁을 겪으면서 어른들은 왜 전쟁을 할까, 독일 국민들은 왜 히틀러를 위해 싸웠을까, 왜 군인들은 스스로 전쟁에 뛰어든 것일까, 앞으로 일어날 전쟁은 얼마나 무시무시할까, 미국의 남북 전쟁처럼 꼭 필요한 전쟁이 또 있을까를 마음 속 깊이 생각하게 된다. 또 아이들이 인류를 파괴시킬 핵전쟁을 막을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 주고, 부모와 아이가 전쟁과 평화 이야기를 진지하게 나눌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머리말 나오는 사람들 긴급 천사 회의 - 핵전쟁 아바단에서 생긴 일 - 이란·이라크 전쟁(1980~1988) '평화'바로 옆에서 생긴 일 - 베트남 전쟁(1946~1954, 1960~1975) 똑같은 한글을 쓰는 다른 나라 - 한국 전쟁(1950~?) 전쟁의 과거와 현재 도무지 알 수 없었던 사나이 - 2차 세계대전(1939~1945) 많이,더 많이 - 1차 세계 대전(1914~1918) 전쟁을 벌인 죗값 톰 아저씨의 오두막 - 남북 전쟁 (1861~1865) 정말로 신의 뜻이었을까? - 십자군 전쟁(1095~1456) 실수와 잘못 - 30년 전쟁(1618~1648) 두려움을 이기는 자,세상을 정복하리라 - 동방 원정(기원전 334~기원전 324) 금단의 열매 쉽게 풀어 쓴 전쟁 용어 이 책에서는 가장 최근에 일어난 이란 · 이라크 전쟁에서부터 베트남 전쟁,한국 전쟁,2차 세계 대전과 1차 세계 대전,남북 전쟁,십자군 전쟁과 동방 원정을 천사와 악마의 입으로 전해 주어요. 전쟁이 왜 일어났는지,죄 없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죽고 다쳤는지를 보여 주지요. 자,이제부터 여러분도 이 책을 보며 어떻게 하면 전쟁을 막을 수 있을지 생각해 볼까요? 세계 역사를 바꾼 전쟁 바로 알기 사람들은 왜 전쟁을 일으켰고, 또 지금도 끊임없이 전쟁을 일으키려고 할까? 이 책은 지구에서 일어난 전쟁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야기 한다. 전쟁은 식구들을 뿔뿔이 흩어지게 한다. 가까이 지내던 사람들이 죽고, 나를 죽이려는 적이 바로 내 앞에 서 있다. 살던 집은 부서지고 오갈 데도 없게 된다. 정말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이 책에서는 과거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전쟁을 천사와 악마들이 직접 겪고 온다. 아바단에서 일어난 이란 이라크 전쟁, 30여 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다친 베트남 전쟁, 다른 나라가 끼어들어 일으킨 한국 전쟁, 2차 세계 대전, 1차 세계 대전, 남북 전쟁, 십자군 전쟁, 동방 원정을 직접 겪고 돌아온 천사와 악마의 모습은 처참하다. 누구도 천사의 모습이라고 하루 수 없을 만큼 몸과 마음이 상했고, 악마의 모습이라고 할 수 없을 만큼 눈빛이 순해져 있었다. 전쟁의 상처가 정말 컸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사람들은 전쟁의 고통을 다 알면서도 또 전쟁을 일으키려고 한다고 말한다. 단지 먹을 것을 빼앗으려고 하던 아주 오랜 옛날의 싸움은, 좋은 것을 가지려는 싸움으로, 자신의 생각을 강제로 따르게 하는 싸움으로 점점 바뀌었다.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평화의 약속도 참 많이 했다. 예전에는 한 나라가 다른 한 나라와 싸웠을 때만 전쟁이 났다. 하지만 지금은 전쟁을 하겠다는 뜻을 밝히는 것만으로도 전쟁이라 여겼고 전쟁을 쉽게 일으킨다. 또 전쟁에 쓰이는 무기도 무시무시해졌다. 아주 오래 전에는 그저 몸으로 부딪쳐 싸우거나 기껏해야 돌팔매질이 전부였지만 점점 칼을 만들고, 활을 만들고, 총을 만들었다. 상대편을 병들게 하는 세균으로 무기를 만들고, 전쟁 때만 쓰는 차와 배, 비행기도 만들었다. 그러다가 지금은 온 세계를 한 순간에 죽일 핵무기까지 만들었다. 이 책은 천사와 악마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발칵 뒤집어 세계 역사를 바꾼 전쟁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아이들은 전쟁이 일어난 뒤로 세계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역사 속에서 전쟁이 끊이지 않고 왜 계속 일어났는지를 쉽게 알고, 전쟁을 왜 막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꼭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전쟁 얘기 나누기! 이 책은 지구에서 곧 일어날 핵전쟁을 막기 위해 천사와 악마들이 모두 모이면서 시작한다. 핵전쟁은 그동안 일어났던 전쟁과는 달리 인류를 모두 죽일 무시무시한 전쟁이다. 핵전쟁이 일어나면 동물과 식물, 물과 흙과 공기까지도 모두 죽고 살아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게 된다. 천사와 악마들은 핵전쟁을 막는 방법을 찾기 위해 각자 전 세계에서 벌어진 열 가지의 전쟁을 겪고 돌아와 이야기를 나눈다. 이 책은 한 가지 전쟁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그 전쟁의 정보를 아이들이 알기 쉽게 알려준다. 십자군 전쟁이 무엇인지, 십자군 전쟁은 왜 일어났는지, 미국은 남북 전쟁으로 무엇을 얻었는지, 동방 원정을 이끈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어떤 사람인지, 각 전쟁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아이들이 알아야 할 정보를 콕 집어 다시 한번 짚어 준다. 또한 전쟁 이야기는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을 깨고 역사 속 전쟁을 흥미진진하게 만나게 해 준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세계에서 일어난 열 가지 전쟁을 겪으면서 어른들은 왜 전쟁을 할까, 독일 국민들은 왜 히틀러를 위해 싸웠을까, 왜 군인들은 스스로 전쟁에 뛰어든 것일까, 앞으로 일어날 전쟁은 얼마나 무시무시할까, 미국의 남북 전쟁처럼 꼭 필요한 전쟁이 또 있을까를 마음 속 깊이 생각하게 된다. 또 아이들이 인류를 파괴시킬 핵전쟁을 막을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 주고, 부모와 아이가 전쟁과 평화 이야기를 진지하게 나눌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지구에서 곧 일어날 핵전쟁을 막으려고 천사와 악마들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이들은 전쟁을 막으려면 왜 전쟁이 일어났는지를 알아야 한다며 지구로 내려가 참혹한 전쟁을 겪고 오지요.이란.이라크 전쟁에서부터 베트남 전쟁, 한국 전쟁, 2차 세계 대전과 1차 세계 대전, 남북 전쟁, 십자군 전쟁, 동방 원정을 직접 겪고 돌아온 천사들 얼굴은 하나같이 어두웠어요. 악마들은 눈빛이 순해졌어요. 천사와 악마들은 전쟁은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일어난다는 것과, 전쟁 때문에 죄 없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죽고 다쳤는지도 자세히 보여 주었어요. 천사와 악마들은 지구에서의 핵전쟁만은 막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어요. 핵은 사람은 물론 동물과 식물, 물과 흙, 공기까지도 모두 죽이는 아주 잔인한 무기거든요. 핵전쟁이 일어나면 아무도 살아남을 수 없어요. 핵전쟁을 어떻게 막을까를 고민하던 천사와 악마들은 핵전쟁을 일으키려는 사람들한테, 올바른 생각을 할 수 있는 지혜와 올바른 생각을 행동에 옮길 수 있는 용기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때 천사들과 악마들한테 환한 빛이 쏟아져 내리더니 슬픔에 젖은 목소리가 빛 속에서 들려 왔어요. 선과 악을 가릴 수 있는 지혜의 열매를 사람들한테 가져다 주라고 말이에요. 천사와 악마는 지혜의 열매를 하나씩 들고 지구로 날아갔어요. 그 지혜의 열매가 핵전쟁을 막아 줄 거라고 믿으면서요.
물고기가 좋아
보림출판사 /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원저, 인강 그림 / 2007.09.10
8,500원 ⟶ 7,650원(10% off)

보림출판사창작동화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원저, 인강 그림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짧은 시를 원작으로 한 나비잠 시리즈 《벌레가 좋아》, 《별이 좋아》에 이어 물고기를 소재로 한 세 번째 작품 나비잠은 아기가 처음 보는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물고기가 좋아》는 아기들이 흥미로워하는 물고기라는 소재에 간결한 운율감이 어우러진 시 그림책입니다. 짧지만 리듬감 있는 텍스트에 다양하고 풍부한 소재를 이용한 공예 작품은 아이들의 시각을 자극하며 흥미를 돋우기에 충분합니다. 보고 읽는 순간마다 즐거움을 느낍니다. 까망, 하양, 금빛과 은빛의 색깔부터 기다랗고 짧은 물고기, 점박이, 줄무늬 물고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와 이들의 대비를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재미있게 표현하였습니다. 방글방글 웃는 물고기, 화가 나서 토라진 물고기, 놀라서 입을 쩍 벌린 물고기 등, 다양한 감정을 시각적으로 보여줍니다. 물고기를 좋아해서 이것저것 만들어보는 주인공은 마치 오래전부터 알고 지낸 따뜻한 친구 같은 느낌을 줍니다.물고기 세상 여러분은 무엇을 좋아하나요? 물고기에 푹 빠져 있는 주인공 여자 아이가 《물고기가 좋아》 전시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전시회를 준비하기 위해, 여러 가지 재료로 갖가지 물고기를 만들기에 정신이 없답니다. 장면 장면을 세심히 살펴보면 온통 물고기 세상입니다. 구름, 시계, 가방, 달력, 머리핀, 모두 물고기 모양이에요. 내 꿈 속 물고기에서 주인공이 고양이와 함께 커다란 물고기를 타고 밤하늘에 둥실 떠 있는 장면은 사랑스럽고 포근하며 편안함을 안겨줍니다. 간결한 운율감 짧은 글 속에 풍부한 이미지를 담아내는 작가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시와,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며 볼거리를 제공하는 작가 인강의 작품이 만나 많은 얘기 거리를 제공합니다. 글이 간결하고 리드미컬하여, 만 2세 정도의 어린 아이들에게 읽어 주기에 적당합니다. 세련되고 감각적인 시어는 좀 더 자란 아이들이 감상하기에도 무리가 없습니다. 원작인 는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간결하고 운율감이 뛰어나 언어를 가르치기에 알맞습니다. 그러나 전작에 비해 길이가 짧고 그림책 구성으로 부족한 부분이 있어 부분적으로 개작하여 보완하였습니다. 시각적 자극 물고기는 아기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시각적으로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여 그림책에서 자주 쓰이는 소재입니다. 다채로운 색상, 다양한 형태와 크기의 물고기를 보면서, 개념과 낱말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고, 여기에 서식지 등 물고기의 생태에 대한 초보적인 정보를 더할 수 있습니다. 감정이나 행동을 표현하는 물고기 등, 제시하는 순서와 배열에 새로운 개념과 정보를 추가하였습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워드펀 Word Fun 5 : 대명사 (Pronoun)
아이샘 / Nancy Loewen 글, Sara Gray 그림 / 2012.04.10
10,000

아이샘외국어,한자Nancy Loewen 글, Sara Gray 그림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이다. 또한,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문법동화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된다.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인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준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져 더욱 이해가 쉽다. [음성파일] 대명사(Pronoun)는 명사를 대신해 주는 말이에요 대명사는 같은 말이 반복되지 않게 하고, 여럿을 뭉뚱그려 가리키기도 해요. 어떤 대명사는 사람을 가리키거나, 무엇이 누구 것인지 말해 주거나, 사람과 사물을 막연하게 가리키기도 해요. 또, 대명사는 어떤 특징이 있을지 대명사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시리즈 소개] 재미있는 영어동화로 영어와 문법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세요! 영어교육의 완성은 문법 교육! 우리 아이에게 쉽게 문법을 가르쳐 줄 수 없을까? 세계적인 피어슨 출판그룹 Picture Window Books에서 나온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Word Fun은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영문법을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쏙! 쏙! 자리 잡게 됩니다. 영미권 가정에서 아이들의 문법의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많이 읽히는 Word Fun으로 현지 아이들처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 문법을 익히게 해 주세요. 영문법 교육 언제가 효과적일까? Word Fun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영문법에 발을 담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문법 공부를 직접적으로 하지 않으면 이해나 표현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문법을 처음 배울 때 문법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학습 의욕이 떨어져 영어가 재미없는 과목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영문법의 기초를 다져주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영문법에 나오는 용어조차도 처음 접한 아이들에겐 생소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외우라고 말해 봐야 영어와 멀어지게 만들 뿐 결국 영어와 담을 쌓는 결과만 초래합니다. ‘딱딱한 문법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 영문법을 가르쳐 본 부모라면 답답한 마음에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바로 이런 요구에 딱 부합하는 책입니다.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Word Fun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입니다. Word Fun을 동화로 재미있게 빠져 읽다 보면, 어느 새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려운 문법 용어가 살아 움직이는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아이가 문법을 처음 접하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합니다. 문법 용어 자체가 아이에게 너무 어렵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가 Word Fun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문법을 배우는 것은 얼굴만 알고 지내던 친구의 이름을 아는 것하고 비슷하답니다. Word Fun은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둠으로써, 직접 문법의 주인공으로 참여 시켜서 문법의 이야기에 강제적으로 들어오게 한답니다. If you were a noun… 당신이 명사라면, 당신은 점점 커지고 점점 넓어질 거에요. If you were an adverb… 당신이 부사라면, 당신은 문장을 아주 멋지게 만들어 줘요. 이런 탁월한 교육 방법은 미국 교육협회로부터 여러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Children's Book Committee & Bank Street College of Education 2008 The Best Children's Books of the Year Graphic Design USA 2006 Graphic Design Award by Graphic Design USA Association of Educational Publishers 2006 Winner, Distinguished Achievement Award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특장점 1. 다양한 색감과 기발한 레이아웃 선명하고 다양한 색의 일러스트와 독특하고 기발한 레이아웃으로 아이들이 영문법 개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밝은 아크릴풍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문법의 일부를 마음에 떠올리게 하고, 움직임과 색으로 가득해서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게 만듭니다. 2. 가볍고 유쾌한 이야기 구조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문체가 딱딱하거나 학습적인 내용 위주가 아니고 가볍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어조로 풀어 나갑니다. 영문법 학습서라기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 같아서 아이들은 배운다는 걸 느끼지 않고, 문법 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3. 26개 중요한 영문법 개념 영문법의 기본인 8품사를 비롯해 26개의 문법에 대한 주요 개념들이 동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을 문법의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유일한 문법동화입니다. 전체 리스트 : 명사 / 동사 / 형용사 / 부사 / 대명사 / 전치사 / 접속사 / 감탄사/ 복수형 / 쉼표 / 마침표 / 아포스트로피 / 축약형 / 물음표 / 느낌표 / 따옴표/ 접두사 / 접미사 / 동의어 / 반의어 / 대문자 / 동음이의어, 동음이자어 / 합성어 / 두운 / 의성어 / 회문 / 4.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법설명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입니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줍니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집니다. 5. 다양한 어휘 확장 일상생활에서 인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Word Fun은 일상생활에서 실제 사용하는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다양한 어휘 확장에 더없이 좋습니다. 6. 균형 잡힌 영어 독서 문법동화 Word Fun은 기존 영어동화에서 접했던 픽션을 보완하는 균형 잡힌 독서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이해한 영어 문법 개념이 영어 읽기 성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아이의 영어 학습에서도 편식 없는 풍성한 영어 영양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7. 무료음성 파일제공
명화 속에 숨겨진 사고력을 찾아라
주니어김영사 / 차오름.주득선 지음 / 2006.02.07
12,800원 ⟶ 11,5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차오름.주득선 지음
단순한 명화 읽기를 넘어서, 그림을 보고 그림 속에 숨겨진 화가의 생각과 의미를 알아보는 책. 저자가 일방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화가가 살았던 당시의 시대상을 간략히 소개한 후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아이들이 질문의 답을 찾는 과정에서 화가의 생각을 읽어낼 수 있도록 했다. 지루하지 않도록 7명의 화가들을 소개할 때마다 다른 이야기 방식을 취했다. 피카소, 브뢰겔, 마그리트, 에셔, 김홍도, 마티스, 고흐까지 국경을 초월하여 가장 창의적인 작품 활동을 한 화가들을 선정했다. 이들의 대표작을 통해 지식과 재미, 예술적인 감각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하지만 마티스는 신화 이야기를 다시 보여 주는 것이 흥미롭지 않았습니다. 그런 장면을 그린 화가는 너무 많았거든요. 마티스느 주어진 이야기를 통해 자신만의 생각과 느낌을 담은 독창적인 그림을 그리고 싶었습니다.마티스에게는 '재현'이 아니라 새로운 '창조'가 중요했으니까요. 교훈적인 시각으로만 바라보는 이카로스가 아니라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용기 있는 이카로스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마티스는 자신의 그림에 태양이 아니라 별을 선택했습니다. -본문 88쪽에서 글쓴이의 말 김홍도의 눈으로 명화 읽기 조선 시대 단옷날 장터에는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여러분도 오늘 '마음의 점'을 잘 찍었나요? 르네 마그리트의 눈으로 명화 읽기 '이상한 그림 나라'에 간 '안 이상한 그림' 이야기 여긴느 안전한 곳인가, 위험한 곳인가? 앙리 마티스의 눈으로 명화 읽기 '뜨거운 파란색'을 아시나요? 마티스는 왜 이카로스를 사랑했을까요? 빈센트 반 고흐의 눈으로 명화 읽기 빈센트 아저씨의 방으로 놀러 오세요 반 고흐의 자화상에는 어떤 마음이 담겨 있을까요? 피터 브뢰겔의 눈으로 명화 읽기 조선에 김홍도가 있다면 네덜란드에는 피터 브뢰겔이 있다 파블로 피카소의 눈으로 명화 읽기 자전거 안장이 황소 머리가 되었다고요? 아얏, 뾰족한 그림에 찔렸어요! '입체적인 눈'을 번쩍 떠 보세요! '느낌의 눈'도 활짝 떠 보세요! 마우리츠 코르넬리스 에셔의 눈으로 명화 읽기 '거울의 세상'속에 빠지다
타이거 마더
민음사 / 에이미 추아 글, 황소연 옮김 / 201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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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육아법에이미 추아 글, 황소연 옮김
아시아의 성장을 이끈 원동력 중 하나인 엄격한 동양식 교육법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언제나 학교 공부가 최우선이고, A보다 낮은 성적을 받아서는 안 된다. 수학에서 동급생들보다 두 학년은 앞서 가야 하고, 메달을 딸 수 있는 특별활동만 하되 반드시 금메달을 따야 한다.\" 예일대 로스쿨 교수 에이미 추아가 두 딸을 키우면서 적용한 교육 원칙이다. 중국계 이민 2세대인 에이미 추아는 \'더 나은 미래\'를 아이에게 선물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믿음\'과 \'사랑\'을 토대로 \'아이가 해야만 하는 일\'을 정해 줘야 한다고 믿는다. 혹자는 이런 교육법이 지나치게 가혹하다고 느낄지도 모른다. 에이미 추아의 유대인 남편 제드도 추아의 교육 방식에 불만을 토로하곤 한다. 하지만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성과\"가 실제로 나타났기 때문에 추아의 남편도 그녀의 교육법에 승복하고 만다. 소피아와 룰루는 다른 아이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딸들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 예의 바르고 재미있으며 협조적이고 말도 잘했다. 줄곧 A만 받는 학생이었고, 소피아는 수학에서 반 친구들보다 두 학년은 앞서 나갔다. 딸들은 베이징어를 유창하게 구사했다. 모두들 클래식을 연주하는 우리 딸들을 보며 감탄을 금하지 못했다 에이미 추아는 아이들은 \'알아서\'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부모가 아이들을 위한 길을 함께 모색해 줘야 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자신의 두 딸에게 엄격한 규칙을 적용한다. 그녀는 남들보다 두 배로 더 노력해서 앞서 가는 사람이 되어야 이 치열하고 험난한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아이들에게 그런 \'힘\'을 길러 주려고 애쓴다. 이것이 \'타이거 마더식 교육법\'의 핵심이다. 자식에 대한 사랑과 믿음은 부모의 기본적인 마음가짐이다. 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느냐다. 에이미 추아는 \"아이들을 믿고 그 애들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최선을 다해 끝까지 하도록 도와줘야 한다.\"라고 말한다. 에이미 추아의 타이거 마더식 교육법은 아이의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공감을 일으키는 동시에 하나의 지침이 되어 줄 것이다. 1부 엄마는 힘과 권위의 상징이다 중국인 엄마가 금지하는 것 뭐든지 금방 배우는 아이, 소피아 반항아 룰루와 전쟁을 시작하다 추아 집안의 아이는 완벽해야 한다 억울하면 두 배로 더 열심히 하라 ‘신동’을 만들어 내는 교육 방식 나는 어떻게 로스쿨 교수가 되었는가 힘들면 힘들수록 성취감은 커진다 부모의 ‘비교’는 아이를 위한 자극제 중국인 부모와 서양인 부모는 어떻게 다른가 아이가 포기하도록 내버려 두지 말라 지나치게 ‘자유로운’ 처사야말로 아이에게는 벌이다 2부 타이거 마더가 되라 애완동물 ‘중국식’으로 길들이기 연습, 연습, 그리고 또 연습 서양인 가정이 더 행복하다는 환상을 버리라 부모의 기대치가 높으면 아이의 성과도 좋아진다 한 단계 더 높은 세계를 향한 전진 엄마는 아이의 모든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소피아에게 새로운 세상이 열리다 줄리아드에 도전장을 내밀다 카네기홀에서의 화려한 데뷔 미국의 신동 자매, 부다페스트를 감동시키다 3부 타이거 마더가 얻는 것과 잃는 것 미국에서 중국식으로 아이를 키우는 어려움 룰루와의 끝나지 않은 전쟁 우리 가족에게 찾아온 위기 처음으로 패배를 맛보다 엄마는 끝까지 살아남아야 한다 ‘착한 맏딸’의 해피엔드 절망 뒤에 찾아온 희망 엄마와 딸의 끝없는 투쟁 타이거 마더 VS. 반항아 가족 여행에서 깨달은 것 룰루, 테니스 신동으로 거듭나다 결국, 타이거 마더의 선택이 옳다 에필로그 감사의 말 주해진정으로 아이를 위한다면 ‘타이거 마더’가 되라! 전 세계를 교육 논쟁으로 들끓게 하고 있는 에이미 추아의 엘리트 교육법 “언제나 학교 공부가 최우선이고, A보다 낮은 성적을 받아서는 안 된다. 수학에서 동급생들보다 두 학년은 앞서 가야 하고, 메달을 딸 수 있는 특별활동만 하되 반드시 금메달을 따야 한다.” 예일대 로스쿨 교수 에이미 추아가 두 딸을 키우면서 적용한 교육 원칙이다. 중국계 이민 2세대인 에이미 추아는 ‘더 나은 미래’를 아이에게 선물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믿음’과 ‘사랑’을 토대로 ‘아이가 해야만 하는 일’을 정해 줘야 한다고 믿는다. 실제로 이러한 교육법의 결과로 에이미 추아 자신과 그녀의 여동생들은 모두 예일대와 하버드대를 나와 저명한 학자가 되었고, 추아의 큰딸은 카네기홀에서 피아노를 연주할 정도로 특출한 재능을 뽐내고 있다. 『타이거 마더』가 2011년 1월에 미국에서 출간되었을 때, 이 책은 단숨에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또한 《타임》 표지기사를 장식해 전 세계적으로 격렬한 교육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미국 오바마 대통령이 신년 연설에서 “스푸트니크 순간(Sputunik moment)”을 거론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와 점점 뒤처지고 있는 미국을 대조하면서, 아시아의 성장을 이끈 원동력 중 하나인 엄격한 동양식 교육법이 전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에게 ‘더 나은 미래’를 선물하고 싶다면 엄격해지라! 2010년 12월, OECD 가입 국가를 대상으로 한 2009년 국제 학업 성취도 평가(PISA)가 발표된 후 미국은 충격에 휩싸였다. 테스트에 참가한 예순다섯 개 나라 중에서 미국은 수학에서 31위, 과학에서 23위, 읽기에서 17위를 차지했다. 반면 이 테스트에 처음으로 참가한 중국 상하이는 세 부문 모두에서 월등한 점수 차이로 1위를 기록했다. 미국 학생들의 학력이 지속적으로 하향 평준화되고 있는 반면,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학생들의 학력은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과연 그 비결은 어디에 있을까? 에이미 추아의 책 『타이거 마더』에서 그 비법을 찾을 수 있다. 뭐든 잘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재미없다는 것이 중국인 부모들의 사고방식이다. 뭔가를 잘하려면 노력해야 하는데 아이들은 스스로 노력하지 않기 때문에 부모의 결정이 아이의 선호보다 우선해야 한다. 항상 처음이 가장 어렵다. 하지만 제대로 시작만 하면 중국식 교육은 선순환 효과를 낸다. 연습, 연습, 또 연습, 끈질긴 연습만이 잘할 수 있는 지름길이다. 일단 뭔가를 잘하기 시작하면, 그것이 수학이든 피아노든 야구든 발레든, 아이는 칭찬을 받고 부러움의 대상이 되기 때문에 무척 만족해한다. 그때는 자신감이 생기고 한때 재미없었던 것도 재미있는 것으로 바뀐다. . 본문 중에서 에이미 추아는 아이들은 ‘알아서’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는 일을 하지 않기 때문에, 부모가 아이들을 위한 길을 함께 모색해 줘야 한다고 믿는다. 그래서 자신의 두 딸에게 엄격한 규칙을 적용한다. 큰딸 소피아가 곱셈 빨리하기 시험에서 2등을 했을 때 집에서 나머지 공부를 시켜서 그다음부터는 1등을 놓치지 않게 했고, 두 딸에게 매일 두 시간씩 중국어 공부를 시켜서 두 개 언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에게 무거운 물건을 나르게 하거나 집안일을 시켜서 노동의 소중함도 알게 했다. 그녀는 남들보다 두 배로 더 노력해서 앞서 가는 사람이 되어야 이 치열하고 험난한 세상을 헤쳐 나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자신의 아이들에게 그런 ‘힘’을 길러 주려고 애쓴다. 이것이 ‘타이거 마더식 교육법’의 핵심이다. 심리학이나 인지과학적으로 타이거 마더식 교육법의 효과는 입증되고 있다. 심리학자 하라 에스트로프 마라노는 “아이들은 역경을 극복하고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배운다. 자신의 능력을 시험해 보지 않은 아이들은 감정적으로 약해지고, 어른이 된 후에는 분노와 우울감에 쉽게 상처 받는다.”라고 말한다. 스탠퍼드대에서 심리학을 가르치는 캐럴 드웩은 “‘재능’을 칭찬받은 아이들에 비해 ‘노력’을 칭찬받은 아이들이 더 많은 연습을 하는 것에 열의를 보인다.”라고 지적한다. 이 과학적 실험의 결과들은 단순히 “잘한다.”라고 칭찬하는 것 이상의 무언가를 아이들에게 해 줘야 ‘더 나은 성과’를 얻을 수 있음을 보여 준다. 타이거 마더식 교육을 받은 아이들은 결국 행복해진다 혹자는 이런 교육법이 지나치게 가혹하다고 느낄지도 모른다. 에이미 추아의 유대인 남편 제드도 추아의 교육 방식에 불만을 토로하곤 한다. 하지만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성과”가 실제로 나타났기 때문에 추아의 남편도 그녀의 교육법에 승복하고 만다. 소피아와 룰루는 다른 아이들에게 귀감이 되었다. 딸들은 다른 사람들 앞에서 예의 바르고 재미있으며 협조적이고 말도 잘했다. 줄곧 A만 받는 학생이었고, 소피아는 수학에서 반 친구들보다 두 학년은 앞서 나갔다. 딸들은 베이징어를 유창하게 구사했다. 모두들 클래식을 연주하는 우리 딸들을 보며 감탄을 금하지 못했다. . 본문 중에서 에이미 추아가 딸들에게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가르치는 과정에서 대단히 엄격하게 행동한 것은 사실이다. 그녀는 아이들이 하루에 대여섯 시간씩 악기를 연습하게 했고, 여행을 갔을 때에도 연습을 멈추지 않았다. 작은딸 룰루가 피아노를 제대로 연주하지 못했을 때에는 제대로 할 때까지 피아노 앞을 떠나지 못하게 했다. 그 과정에서 추아는 딸들과 싸우기도 하고 지치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 그 고단한 시간을 견딘 딸들은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훌륭하게 연주하고 대회에서 상을 타고 연주회에서 사람들의 환호를 받으며 행복해한다. 소피아는 ‘카네기홀에서 피아노를 연주했던 일’을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추억하고, 룰루는 바이올린을 배우기를 잘했다고, 자신은 영원히 바이올린을 좋아할 거라고 고백한다. 그리고 이 책이 미국에서 출간되고 에이미 추아가 사람들에게서 비난받았을 때, 큰딸 소피아는 《뉴욕 포스트》에 “나는 우리 엄마, 타이거 마더를 고맙게 생각한다.”라는 기고를 했다. 지금, 열여덟 살이 되어서 타이거 마더의 품을 떠날 때가 되고 보니 엄마와 아빠가 이런 식으로 나를 키워 줘서 고맙다는 생각이 들어요. 엄마의 엄격한 자녀 교육이 오히려 저를 더욱 독립적인 인간으로 만들어 주었어요. 그리고 이제는 저 자신에 관한 것을 스스로 결정하는 아이가 되었죠. 타이거 마더, 즉 엄마는 심지어 창의성마저도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가르쳐 주셨어요. 저는 초등학교를 다닐 때 다른 아이들과 조금 달랐지만, 누가 그걸 나쁘다고 할 수 있겠어요? 저는 다행히도 멋진 친구들을 사귀었어요. 그 애들은 저의 책가방에 “내일 대회에서 행운을 빌어! 넌 잘할 거야!”라고 써 줬어요. 그리고 그 애들이 카네기홀에서 열린 연주회에 와서 “브라보!”라고 외쳤을 때 저는 그만 울고 말았죠. 고등학교 때 전사(戰史) 수업에서 전쟁을 겪은 사람을 인터뷰하는 과제가 있었어요. 저는 우리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렸을 때 2차 세계대전을 겪은 이야기를 수없이 많이 들었기 때문에, 그분들을 인터뷰하면 좋은 성적을 받겠다고 생각했죠. 제가 그렇게 말하자 엄마는 “소피아, 이건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야. 넌 너무 쉬운길을 가려고 하는구나.”라고 말씀하셨죠. 타이거 마더, 즉 엄마가 옳았어요. 결국 저는 무시무시한 이스라엘 낙하산 부대원을 인터뷰했고, 그 이야기는 제 인생관을 바꿔 놓았죠. 그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것도 다 엄마 덕분이에요. . 소피아 추아-러벤펠드가 쓴 기고문 중에서 사랑과 믿음, 그것이 타이거 마더식 교육의 핵심 타이거 마더식 교육법은 단순히 아이에게 좋은 성적을 요구하고 상을 받아 오라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아이가 이 모든 일을 할 수 있을 만큼 강하다고 믿는 것에서 타이거 마더식 교육법이 출발한다. 요즘 많은 부모들은 아이들이 상처 입을까 봐 두려워서, 아이들의 권리를 침해할까 봐 무서워서 하고 싶은 말을 꾹 참는다. 그 대신 그들은 아이가 하고 싶은 대로 자유롭게 놔두는 편이 인성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다. 자유롭게 풀려난 그 아이들은 페이스북이나 컴퓨터게임에 시간을 허비하며 전혀 미래를 준비하지 않는다. 아이들을 진정으로 위한다면 그 아이들이 올바르게 갈 수 있도록 부모가 길을 안내해 줘야 한다. 자식에 대한 사랑과 믿음은 부모의 기본적인 마음가짐이다. 문제는 그것을 어떻게 표현하느냐다. 에이미 추아는 “아이들을 믿고 그 애들이 가장 잘할 수 있는 것을 최선을 다해 끝까지 하도록 도와줘야 한다.”라고 말한다. 실제로 그녀는 자신의 두 딸이 A를 받을 수 있다고, 어려운 곡을 연주해 낼 수 있다고 믿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다. 부모로서 자식에 대한 사랑과 믿음을 어떤 방식으로 표현할 것인가? 아이들의 인생을 긴 안목으로 바라보고 그들이 장기적으로 행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부모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에이미 추아의 타이거 마더식 교육법은 아이의 미래를 고민하는 모든 부모들에게 공감을 일으키는 동시에 하나의 지침이 되어 줄 것이다.
꼬마 거미 툴라의 일기
한언출판사 / 도린 크로닌 지음, 해리 블리스 그림 / 2005.12.20
9,400원 ⟶ 8,460원(10% off)

한언출판사자연,과학도린 크로닌 지음, 해리 블리스 그림
꼬마 거미의 생활을 다룬 이야기 그림책이다. 끈적끈적한 거미줄을 만들기도 하고, 벽을 기어 다니기도 하고, 거미줄에 매달린 채 바람 부는 대로 날아다니기도 하는 거미의 생태를 쉽게 이해하게 했다. 할아버지가 거미의 특성을 툴라에게 가르쳐주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작은 벌레라고만 생각했던 거미의 눈으로 바라본 사람들과의 크고 작은 에피소드가 담겼다. 인간과 지렁이의 상대적인 차이를 부각시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앗! 신기한 벌레 친구들' 시리즈의 2권. 스티커북이 들어있어 놀이와 함께 벌레의 생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아이들의 감성과 두뇌를 함께 자극할 기발한 그림동화집! 미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동작가 도린 크로닌과 해리 블리스의 《아기 지렁이 꼬물이의 일기》, 《꼬마 거미 툴라의 일기》가 드디어 국내에도 출간됐다. 감성 넘치는 그림과 깜짝 놀랄 만한 상상력으로 버무려진 이 작품들은 현재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이자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이기도 하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작은 생물들의 특성을 재치 있게 그렸다는 호평을 받고 있으며, 그 결과 미국 아마존에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엄마, 나도 툴라랑 거미줄 타고 놀 거야!" -주의할 것!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종종 비 오는 날 땅을 유심히 쳐다보거나, 거미에게 말을 걸거나, 지렁이에게 책가방을 어디 뒀냐고 물어볼 수 있다- 꼬물이와 툴라는 딱 아이들 나이다. 생각하는 것도 행동도 실제 아이들처럼 엉뚱하고 사랑스럽다. 책읽기를 귀찮아하고, 갑자기 친구가 자신보다 멋져 보인다고 고민에 빠지기도 하고,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을 정리해보기도 한다. 그래서 아이들은 '꼬물이와 툴라'를 진짜 친구처럼 친근하게 생각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작은 생물들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게 어떤 것인지 알게 되는 것이다. 특히, '우리는 너무 작다. 그래서 사람들은 종종 우리가 땅속에 있다는 걸 잊어버린다. 그러나 지구는 결코 우리를 잊지 않는다.' '사람들이 우리를 너무 싫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천천히 서로에 대해 알아가다 보면 좀더 친하게 지낼 수 있을 거다.'와 같은 책의 마지막 문장들은 다시 한 번 아이들에게 생물과 자연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안겨준다. 물론 이야기와 절묘하게 버무려진 지렁이와 거미의 생태 또한 놓칠 수 없다. 거울을 보고 있는 누나에게 던지는 꼬물이의 한 마디 "누나는 얼굴과 꼬리가 똑같이 생겼어", 꼬물이네 집에 초대된 툴라의 소원 "제발, 지렁이네 가족들이 썩은 토마토와 이파리를 먹지 않게 해주세요." 등 벌레 친구들의 특성과 생활을 재치 있게 표현한 구절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님들에게도 인기만점이다. 본문만큼이나 유명한 책 속 부록! 책을 열면 부모님과 아이들을 위한 또 하나의 선물이 등장한다. 바로 책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된 '벌레들의 하루생활 지도'와 아이의 이름을 적은 후 그 지도에 직접 붙여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거미와 지렁이 스티커. 아이들은 벌레 친구들의 하루일과를 따라가면서 자신의 스티커도 붙이고 먹이와 여러 가지 아기자기한 소품 스티커도 붙여볼 수 있다. 또한 '지렁이는 왜 좋은 벌레야?' '거미는 왜 곤충이 아니야?' 등 책을 읽을 때 아이들이 던질 수 있는 질문들과 답을 정리해놓은 북가이드도 감동으로 다가온다. 《아기 지렁이 꼬물이의 일기》, 《꼬마 거미 툴라의 일기》는 아이에게 재미있게 생물의 생태를 알려주고, 남에 대한 공감능력을 길러주고 싶은 어른들이라면 누구나 꼭 집을 만하다. [책 속 서평] "큰아이, 작은 아이 모두 좋아하는 책." 다섯 살 된 우리 아이가 하루에도 몇 번씩 읽어 달라고 조르는 책. 12살짜리 큰아이도 볼 때마다 웃음을 참지 못해요. ---Sheril(아마존 독자) "책을 볼 때마다 아이 눈이 반짝반짝!" 깜짝 놀랐어요. 아이에게 읽어 줬더니 "엄마, 지렁이가 나랑 똑같아." 하고 말하더라고요. 자신처럼 말하고, 놀고, 생활하는 작은 생물들이 신기한가 봐요. ---김선희(29세)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적극 추천!" 생물들의 특성을 배울 수 있어 더욱 좋아요. 부록으로 들어 있는 스티커와 지도도 맘에 들고요. 아이와 함께 스티커를 붙이면서 책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릴 수 있거든요. ---(한미현 31세)
엄마 반성문
덴스토리(Denstory) / 이유남 지음 / 2017.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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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스토리(Denstory)육아법이유남 지음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인 저자가 아들딸에게 쓰는 반성문이다. 또한 이 책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자녀들을 불행하게 만들고 있는 이 땅의 부모님들에게 같이 반성문을 쓰자고 권하는 책이기도 하다. ‘1등 교사’-‘1등 엄마’로 자신만만했던 저자는, ‘전교 1등’ 고3아들의 느닷없는 자퇴선언을 시작으로 악몽 같은 사건을 연이어 겪는다. 그리고 ‘아이들을 살리고 봐야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시작한 코칭을 통해서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깨닫게 된다. 자신은 ‘부모가 아니라 감시자였고, 무자격 부모’였다는 것을. 저자의 생생하고 진솔한 경험담을 통해 배우는 ‘행복한 자녀, 존경 받는 부모’가 되는 방법을 소개한다.프롤로그 저의 부끄러움을 고백합니다 1 엄마, 나 학교 그만둘래요 쉽고 정확한 부모 등급 판별법 “절대 따라 하지 마세요” 자녀를 자랑거리로 삼으려는 어리석은 부모 우리 집 가훈은 SKSK 고3 아들의 폭탄선언 고2 딸마저 아들이 무서워졌다 딸의 자해 소동 2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된 걸까 우울하기만 했던 대학 시절 나는 부모인가, 감시자인가 무엇이 진짜 성공일까 안타까운 사람, 괴로운 사람, 싫은 사람 두 아이가 자퇴한 진짜 이유 동기부여의 첫 번째는 자존감 인정, 존중, 지지, 칭찬! ‘네 자녀를 노하게 하지 말라 놀이터에서 순식간에 사라진 아이들 세상에서 제일 어려운 일 칭찬 훈련 목표가 있으면 행동은 저절로 돈과 시간, 심지어 인간관계까지 버리는 일 3 절망의 끝에서 코칭을 만나다 마차와 기차의 차이점 Yes Case 대화, No Case 대화 병아리가 알을 깨고 나오듯 코칭은 마중물 4 뇌를 알면 아이가 더 잘 보인다 파충류의 뇌, 포유류의 뇌, 영장류의 뇌 사슴, 고래, 호랑이를 잡던 남자들 우리 집은 동물의 왕국 게임 중독을 없애려면 학교 폭력은 왜 생길까 몰입의 즐거움 전두엽을 활성화하려면 5 아이의 잠재 능력을 키워주는 기적의 코칭 코칭 스스로 선택하게 하라 “빨리 골라, 하나 둘 셋!” 대중교통이 닿지 않는 오지를 찾아서 코칭 지지적 피드백을 줘라 코칭 성공감을 느끼게 하라 부부의 행복한 모습이 최고의 유산 매일 아침 엄마와 이별하는 아이들 사춘기 뇌는 공사 중 6 코치형 부모는 어떻게 대화할까 코칭 대화 프로세스 ‘2퍼센트’를 채워준 감정코칭 부부가 이혼하는 이유 대화의 세 종류 복수의 마음을 키우는 원수 되는 대화 대화의 세 종류 관계를 망치는 멀어지는 대화 대화의 세 종류 행복이 묻어나는 다가가는 대화 아이 마음을 여는 감정코칭 5단계 감정코칭을 잘하기 위한 세 가지 실천 전략 감정에 대처하는 부모의 반응 유형 이미지로 알아본 부모의 반응 유형 아들이 그려준 나의 이미지 코칭 실습 7 기적이 일어나다 쓰면 이루어진다 “가슴 뛰는 일이 생겼어요” 제주 해변 모래사장에 쓴 글씨 미국행 표를 끊다 코칭 후 대화 올A 성적표 딸 아들과 함께한 꿈같은 미국 여행 철학도 아들 에필로그 나는 행복한 엄마입니다 추천사 전교 회장에 전교 1·2등을 다투던 고3 아들이 어느 봄날, 자퇴를 선언한다. 아들이 자퇴서에 도장을 찍자마자 고 2 딸도 학교를 그만두고, 자퇴생 남매는 방에 틀어박혀 부모와 대화조차 거부한다. ‘어디서부터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잘나가는 교사에 잘나가는 자녀를 둬 자신만만했던 저자는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그렇게 절망의 끝에서 만난 것이 코칭이었다. ‘우선 아이들을 살리고 봐야겠다’는 절박한 심정으로 부모교육, 소통 관련 교육을 받기 시작한 저자는 한국코치협회 인증 자격 외에 각종 자격증 20여 개를 땄고, 지금은 전국과 전 세계를 다니며 속죄하는 마음,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부모 및 교사들에게 강의를 하고 있다. 저자의 집 가훈은 ‘SKSK’, 시키면 시키는 대로였다. “얼른! 빨리! 바빠!”를 입에 달고 살면서, 아이들에게 늘 확인하고, 지시하고, 명령했다. 그러면서 아이들의 마음은 한 번도 헤아려 준 적이 없었고, 그렇게 잘난 아이들이 영원히 잘될 줄만 알았다. 저자는 ‘무자격 부모’였던 자신의 부끄러웠던 과거를 솔직하게 고백한다. 그리고 자녀들과의 관계를 회복시킨 과정을 자세히 소개한다. 대화법 등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다양한 코칭 방법도 친절히 안내한다. 코칭은 스스로 답을 찾아주도록 도와 주는 것이기 때문에, 코치 스스로 지시, 명령해서는 안 된다. 코칭의 가장 중요한 기술은 인정, 존중, 지지, 칭찬. 특히 칭찬은 자존감을 살리는 핵심 요소이면서 코칭의 가장 중요한 기술이다. 안 하던 칭찬을 하려면 입이 떨어지지 않는다. 따라서 칭찬하기도 영어말하기처럼 훈련이 필요하다. 아이가 못한 것을 잘하라고 꾸중하기보다는, 잘한 것을 찾아 칭찬하는 교육을 해야 아이가 부족한 부분을 채울 힘을 얻을 수 있다. 깊은 좌절과 고통 속에서 희망을 키워낸 저자는 감정코칭의 ‘성공 사례’다. 이제 두 남매는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사람으로 서슴없이 엄마를 꼽는다. 세상과 담을 쌓았던 과거를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두 남매는 지금 당당한 사회인으로, 학생으로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감히 말한다.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모’라고. 독자 여러분도 아이의 감정을 읽어주고 지지해주라고, 부모가 믿고 기다려준 만큼 아이들에게는 행복한 변화가 생긴다고. "그동안 나는 부모가 아니었구나. 관리자이고 감시자이고 통치자였구나, 그것도 아주 무섭고 나쁜! 코칭은 '너와 내가 같이 가자. 내가 너와 함께할게'라는 생각에서 출발합니다. 저는 우리 아이의 뇌 용량 키우는 일보다는 뇌 안을 채우는 일을 하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조선왕실의 보물 의궤
토토북 / 유지현 지음, 이장미 그림, 신병주 감수.추천 / 2009.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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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역사,지리유지현 지음, 이장미 그림, 신병주 감수.추천
의궤는 조선시대 왕실의 행사를 꼼꼼히 기록한 책이다. 의궤에는 결혼식, 궁중잔치, 활쏘기 대회, 행차 등 조선왕실에서 거행했던 행사의 현장이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다. 다양한 왕실의 문화를 생생하게 맛보고 싶다면 의궤만한 것이 없다. 200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의궤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는 책. 정조의 출생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왕실 행사를 실제 의궤의 그림과 더불어 보여주고, 곳곳에 어린이들이 궁금하게 여길 만한 내용들을 이야기로 풀었다.기록으로 되살아난 조선왕실, 그 생생한 모습들 - 추천의 글 의궤는 조선왕조의 독특한 전통이에요 - 작가의 글 이 책에 나오는 왕과 왕비 토토와 금붕어 박사, 의궤 속으로 떠나다! 왕의 탄생 · 정종대왕태실가봉의궤 왕의 활쏘기 · 대사례의궤 왕의 결혼 . 영조정순왕후가례도감의궤 왕의 제사 · 종묘의궤 · 경모궁의궤 왕의 건축 · 화성성역의궤 왕의 행차 · 원행을묘정리의궤 왕의 죽음 · 정조국장도감의궤 의궤의 이모저모 세계가 우리 의궤의 우수함을 인정했어요 - 맺는 글보물 중에 보물이라 불릴 만한 소중한 문화유산, 의궤 (儀軌) 그 치밀함과 아름다움에 세계도 놀랐습니다. ● 의궤는 우리 조상의 투철한 기록정신을 보여줍니다. 화성에 성을 쌓은 과정을 기록한 『화성성역의궤』에는 화성 공사와 관련된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공식 문서는 물론, 참여한 인원, 사용된 물품, 설계 등에 관한 기록과 그림이 함께 실려 있는 일종의 공사보고서인 셈입니다. 내용이 어찌나 세세하고 치밀한지 공사에 참여한 기술자 1800여 명의 이름과 주소, 일한 날 수와 받은 임금까지 적혀 있습니다. 공사에 사용된 모든 물건의 크기와 값에 대한 상세한 기록 앞에서는 입이 떡 벌어질 정도입니다. 당시에 이렇게 자세한 공사보고서를 남긴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숨김없이 기록했으니 왕이라 하여 함부로 나랏일을 처리하거나 나랏돈이 엉뚱한 곳으로 새 나가는 일은 애초에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또 문제가 생기면 기록에 따라 책임질 사람을 당장 밝힐 수 있었으니 대충 넘어가거나 할 수가 없었겠지요. 나라의 큰 행사를 투명하고 정당하게 처리하려 했던 조상들의 노력을 후손인 우리도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의궤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소중한 보물입니다. 의궤에는 행사의 주요 장면을 그린 반차도가 실려 있습니다. 김홍도를 비롯하여 뛰어난 궁중 화원들이 그린 반차도는, 천연물감으로 그려져서 오랜 세월이 지나도 색이 바라거나 변하지 않습니다.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자연 그대로의 은은한 색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반차도는 역사의 현장을 지금의 사진을 대신하여 그대로 기록했습니다. 우리는 반차도를 보면서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어떤 순서로 걸었는지, 무슨 옷을 입고 있었는지, 임금님은 어떤 가마를 타고 가셨는지를 마치 그 현장에 있는 것처럼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덕분에 의궤는 우리가 전통문화를 복원하는 데에도 쓰입니다. 의궤가 있으면 왕실 결혼식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고 전쟁으로 파괴된 성곽도 원래 모습처럼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섬세한 기록의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 되었으니, 이제 의궤는 우리 모두가 소중히 보존하고 사랑해야 할 문화유산이 되었습니다. ● 우리의 것인 의궤의 가치를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합니다. 1866년 강화도를 침략한 프랑스 군대는 왕에게 올리기 위해 특별히 제작한 어람용 의궤가 보관되어 있었던 외규장각을 불태워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보기에도 뛰어난 표지와 내용을 가진 어람용 의궤 297책을 약탈해 갔지요. 이 의궤들은 지금 파리국립도서관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부와 학자들은 약탈당한 의궤를 찾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지만 외국에 있는 우리 문화재를 되찾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국민 모두가 의궤의 가치를 알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일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문화유산, 의궤에 대해 알려 주세요.토토: 이 깜깜한 밤에 무슨 일이지? 햇곡식으로 만든 음식이 한 상 가득이야. 춤추는 사람에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까지 모두 모인 걸 보니 무슨 잔치라도 벌였나 봐.종묘를 지키는 병사: 쉿! 오늘은 왕실의 큰 제사가 있는 날이야.토토: 이렇게 깜깜한 밤에요?병사: 당연하지. 돌아가신 조상님의 혼령이 쉽게 오시려면 한밤중이어야 해.토토: 혼령? 그럼 귀신? 으악! 얼른 도망가자!병사: 어허, 조상님의 혼령은 나쁜 귀신이 아니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본문 중에서
와인은 어렵지 않아
그린쿡 / 오펠리 네만 (지은이), 박홍진, 임명주 (옮긴이) / 2019.09.10
29,000원 ⟶ 26,100원(10% off)

그린쿡건강,요리오펠리 네만 (지은이), 박홍진, 임명주 (옮긴이)
와인을 잘 모르지만 시도하고 싶은 사람, 와인을 좋아하지만 어떤 와인을 어떻게 마셔야 할지 자신 없는 사람 모두에게 유용한 「그림과 함께 읽는 와인 정보서」이다. 자신이 와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으며, 또 무엇을 알고 싶은지에 따라 와인의 세계로 친절하게 안내해줄 6명의 캐릭터가 있다. 그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으면서 와인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와인과 친해질 수 없게 만드는 가장 큰 장애물은 「와인은 어렵다」는 편견이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와인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이 있어야만 와인을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와인의 원재료가 포도이며 양조과정에서 와인의 풍미가 더욱 살아난다는 사실, 그리고 와인의 대표적인 맛과 향을 알면 초보자도 자신이 느낀 것을 훨씬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줄리엣, 디너파티를 준비하다 파티를 시작하기 전에 와인오프너 / 오프너 없이 와인 따는 방법 / 샴페인 따는 방법 / 식사에 어울리는 와인은? / 와인은 언제 따는 게 좋을까? 카라파주와 디캔팅 / 마시기에 알맞은 와인 온도는? 파티를 하는 동안에 와인을 서빙하는 방법 /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는가? / 블라인드 테이스팅에 준비 / 세계의 건배사 / 와인과 종교 파티가 끝난 후에 남은 와인 보관하기 / 숙취 예방하기 파콤, 와인 시음을 배우다 와인의 색 와인의 투명도 / 와인의 눈물 · 와인의 다리 / 기포 와인의 향 와인 향의 종류 / 와인의 일생 / 1차향 · 2차향 · 3차향 / 와인에서 냄새가 날 때 와인의 맛 와인의 바디와 산도 / 바디의 비유적 표현 / 와인의 타닌 / 입으로 느끼는 향 / 검은색 글라스에 마시기 / 블라인드 테이스팅 / 와인을 삼켜야 하나? 뱉어야 하나? / 와인애호가 vs. 술꾼 꿈의 와인을 찾아서 엑토르, 포도를 수확하다 포도, 열매에서 품종까지 화이트 와인 품종 레드 와인 품종 포도나무의 일생 포도나무의 모양 / 바탕나무의 역사 / 포도밭을 위협하는 병충해 / 날씨의 영향 / 포도나무의 관리 / 빈티지 포도 수확 손으로 수확 / 기계 수확 포도에서 와인까지 레드 와인은 어떻게 만드는가? / 화이트 와인은 어떻게 만드는가? / 로제 와인은 어떻게 만드는가? / 로제 와인의 성공 / 오렌지 와인은 어떻게 만드는가? / 뱅 존은 어떻게 만드는가? / 샴페인은 어떻게 만드는가? 다양한 스파클링 와인 와인의 숙성 무알뢰 와인 · 리코뢰 와인 / 뮈타주 · 뱅 두 나튀렐 / 콜라주와 필터링 / 변화하는 와인 맛의 역사 / 다양한 와인병 / 코르크 마개의 비밀 / 와인에서 이산화황의 역할 / 와인을 만드는 사람들 코랄리, 포도농장을 방문하다 테루아 프랑스 와인 알자스 와인 / 보졸레 와인 / 부르고뉴 와인 / 보르도 와인 / 샹파뉴 와인 / 랑그도크루시용 와인 / 프로방스 와인 / 코르시카 와인 / 남서부지방 와인 / 루아르 밸리 와인 / 론 밸리 와인 / 프랑스 다른 지방의 와인 루아르 밸리 와인 / 론 밸리 와인 / 프랑스 다른 지방의 와인 유럽 와인 독일 와인 / 스위스 · 오스트리아 와인 / 이탈리아 와인 / 스페인 와인 / 포르투갈 와인 / 그리스 와인 / 동유럽과 캅카스 와인 세계의 와인 미국 와인 / 칠레 와인 / 아르헨티나 와인 / 오스트레일리아 · 뉴질랜드 와인 / 남아프리카공화국 와인 / 그 외 다른 나라의 와인 / 간단한 와인 역사 / 와인과 관련된 노래 클레망틴, 소믈리에 견습생이 되다 음식과 와인의 기본적인 궁합 오늘 요리에는 어떤 와인이 잘 어울리는가? 고기요리와 어울리는 와인 / 가금육과 지비에 요리와 어울리는 와인 / 생선요리와 어울리는 와인 / 조개류와 갑각류에 어울리는 와인 / 채소요리와 어울리는 와인 / 향신료가 강한 요리와 어울리는 와인 / 치즈와 디저트에 어울리는 와인 와인을 죽이는 음식 오늘 와인에는 어떤 요리가 잘 어울리는가? 발포성 와인 / 상큼한 화이트 와인 / 향이 풍부한 화이트 와인 / 강한 화이트 와인 / 로제 와인 / 가벼운 레드 와인 / 부드러운 레드 와인 / 강한 레드 와인 / 무알뢰 · 리코뢰 와인 / 뱅 두 나튀렐 / 바쁜 식도락가를 위한 제안 폴, 와인을 사다 와인의 가격 레스토랑에서 소믈리에의 역할 와인 라벨 이해하기 눈여겨봐야 할 내용 / 와인 마케팅의 진실 와인을 사려면 대형마트에서 살 때 / 와이너리 또는 와인전시회에서 살 때 / 와인샵에서 살 때 / 와인 축제에서 살 때 / 인터넷에서 살 때 / 와인 가이드 나만의 와인저장고 만들기 보관 조건 / 와인 숙성시키기 / 와인병에 대해 / 와인에 관한 말말말 와인 지식 테스트 줄리엣, 디너파티를 준비하다 / 파콤, 와인 시음을 배우다 / 엑토르, 포도를 수확하다 코랄리, 포도농장을 방문하다 / 클레망틴, 소믈리에 견습생이 되다 / 폴, 와인을 사다 COLUMN 앙리 자이에 / 로쉴드 가문 / 돔 페리뇽 / 대 풀리니우스 / 로버트 파커4년만에 [증보개정판] 출간 새로운 정보가 무려 64p나 증가하고, 곳곳의 내용이 시대 흐름에 맞춰 최신 정보로 재무장! 추가된 내용과 수정된 내용은 무엇인가? 기존 5개의 파트를 7개의 파트로 구성하여 내용을 보강 새롭게 추가된 주인공 클레망틴이 설명하는 라는 파트 _ 음식과 와인의 기본적인 궁합에 대해 다양한 시각으로 풀어냄. _ 요리에 어울리는 와인을 선택하는 방법, 와인에 어울리는 요리를 만드는 방법, 와인을 죽이는 음식 등 와인과 요리의 마리아주를 심도 있게 설명. 라는 파트도 새롭게 구성 _ 내가 이 책에서 배운 와인지식이 무엇인지를 이 테스트를 통해 다시 한 번 검증. 와인과 관련된 5명의 인물정보도 추가 _ 공부하는 중간중간에 돔 페리뇽 같은 인물의 이야기도 재미있게 볼 수 있다. 본문 곳곳에 수정된 내용 _ 시대에 흐름에 발맞춰 오렌지 와인, 뱅 존, 내추럴 와인 등 최신 정보로 보강. _ 기존 지도보다 구체적인 상세지도로 교체하여 산지 정보의 정확성을 더욱 높임. 와인도 잘 모르겠는데 와인 책은 더 어렵다? 이보다 더 재밌고 쉬운 와인책은 없다. 이 책은 와인을 잘 모르지만 시도하고 싶은 사람, 와인을 좋아하지만 어떤 와인을 어떻게 마셔야 할지 자신 없는 사람 모두에게 유용한 「그림과 함께 읽는 와인 정보서」이다. 자신이 와인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으며, 또 무엇을 알고 싶은지에 따라 와인의 세계로 친절하게 안내해줄 6명의 캐릭터가 있다. 그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으면서 와인의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와인을 어느 정도 알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 잘 어울리는 와인을 고르기 위해 공부가 좀 더 필요한 사람, 이제 막 와인에 입문하여 자신이 좋아하는 와인 스타일을 찾고 싶은 사람, 다양한 포도품종이 화이트와인, 레드와인 그리고 로제와인과 샴페인, 오렌지와인, 뱅 존, 내추럴와인 등 독특한 풍미를 가진 와인으로 재탄생하는 과정이 알고 싶은 사람, 전 세계 곳곳의 와이너리를 찾아가고 싶은 사람, 마음에 드는 와인을 컬렉션하고 집에서 편하게 즐기고 싶은 사람 등, 와인초보자는 물론 프로와인애호가 모두에게 이 책은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와인을 더 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노하우와 전 세계 곳곳의 생생한 와인 정보가 가득하다! 와인과 친해질 수 없게 만드는 가장 큰 장애물은 「와인은 어렵다」는 편견이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와인에 대해 어느 정도 지식이 있어야만 와인을 즐길 수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와인의 원재료가 포도이며 양조과정에서 와인의 풍미가 더욱 살아난다는 사실, 그리고 와인의 대표적인 맛과 향을 알면 초보자도 자신이 느낀 것을 훨씬 잘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와인을 고를 때 어려움을 느끼는 또다른 이유는 와인의 종류가 정말 많다는 것. 와인 종주국 프랑스, 구대륙 와인과 아메리카와 오스트레일리아로 대표되는 신대륙 와인, 그리고 아시아에서 생산되는 와인 등이 와인 리스트에 새롭게 추가되고 있다. 다양한 포도품종뿐만 아니라 같은 품종이라도 기후, 테루아, 포도재배에 따라 다양한 와인이 만들어진다. 자신이 좋아하는 와인 특성이 무엇인지만 알아도 와인 선택이 훨씬 쉬워질 것이다. 이렇듯 자신만의 와인 스타일을 찾아가는 여행에 이 책이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신사고 우공비 초등 수학 3-1 (2019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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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이미지로 개념 잡는 초등 학습 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개념을 익히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까지 기를 수 있는 시험에 강한 초등 학습 비법서이다.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을 도입하였다. 기본부터 실력까지 또또 문제를 구성하여 반복 학습이 가능하며, 완벽하게 서술형 연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서술형 주관식 문항을 강화하였다.1. 덧셈과 뺄셈 2. 평면도형 3. 나눗셈 4. 곱셈 5. 길이와 시간 6. 분수와 소수1. 개념을 익히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까지 기를 수 있는 시험에 강한 초등 학습 비법서 2.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 도입 3. 기본부터 실력까지 또또 문제를 구성한 반복학습 4. 완벽하게 서술형 연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서술형 주관식 문항 강화 책소개 [진도비법책] 1. 단원 도입 : 이 단원에서 공부할 내용을 만화로 구성하였습니다. 2. 개념 잡는 비법 : 교과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한 후 문제를 통해 탄탄히 익힙니다. 3. 실력 쌓는 비법 : 익힘책과 학교 시험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어서 수학 실력을 키웁니다. 4. 문제해결 비법 : 단계별 문제 해결 순서를 익혀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5. 단원평가 :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단원에 대한 학습을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6. 서술형 평가 : 학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서술형 문제를 풀어 보면서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시험비법책] 각종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3단계 평가로 구성하였습니다. 1. 개념+확인문제: 단원의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확인문제를 통해 중요한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합니다. 2. 단원 평가문제: 단원평가, 수시평가, 서술형 평가 등 모든 학교 시험을 위한 다양한 수준의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3. 서술형 정복문제: 학교 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창의 서술형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비법풀이책] 자세한 풀이와 정답을 담았습니다. 우공비 BOX에서 풍부한 보충 자료와 설명을 제공합니다. 출판사리뷰 ‘이미지로 개념 잡는 초등 학습 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문장을 그대로 외우기보다는 개념을 담은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도를 2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개념 쏙 눈에 쏙’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는 또 과목별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 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해당 과목을 잘 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는 학습 내용을 어떻게 잘 전달할 수 있는지 보다는 초등학생들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고, 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
7세 아이에게 꼭 해줘야 할 60가지
중앙M&B / 편집부 펴냄 /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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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M&B육아법편집부 펴냄
7세 아이들에게 꼭 지도해야 할 것은 학교 준비, 흔히 생각하기로는 읽기와 쓰기 등 학습 지도를 떠올리겠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규칙을 알고 지키는 훈련,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스스로 먼저 할 일 정하기, 한 가지 집중하기, 오랫동안 앉아 있을 수 있는 체력과 인내력을 기르기다. 학습에 관한 궁금증이 있다면 서점에 가서 초등학교 1학년 교과서를 살펴보는 것도 방법이다. 교과서를 살펴보면 초등학교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해소되고 아이의 학교 적응을 위해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 감을 잡을 수 있다. Part1 부모의 역할 아이와 함께 초등학교에 가보세요/초등학교 교과서를 함께 살펴보세요/미리 체크 필요, 초등학교 적응이 힘든 세 가지 경우/아직도 엄마 아빠와 함께 자려고 해요/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월초에 달력을 펴고 가족이 함께 계획을 세우세요/초등학교 결정, 하셨어요?/대안학교에 관심이 있는 엄마라면?/미운 일곱 살과 차분하게 대화하기/유치원 선생님과 첫 상담이에요/유치원 가기 싫어하는 아이, 어떻게 하죠?/아이들과 노는 것이 힘든 아빠를 위한 제안/연극을 함께 보면 아이의 마음이 자라나는 걸 느껴요/주5일제 후 온 가족 주말 나들이/아이의 이상적인 역할 모델이 되자/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빌 게이츠 Part2 교육 아이와 함께 요리하기/맞춤법과 띄어쓰기를 어려워해요/하루 세 권 책 읽는 아이로 만드세요/시계 보는 법을 가르치세요/생활 속에서 덧셈 뺄셈을 익혀주세요/『영어꽝 아빠가 순토종 아이를 영어짱으로 만든 비결』의 저자 김해진 씨가 알려주는 영어 교재 활용술/돈 개념, 경제 개념을 심어주세요/7세 아이, 박물관에서 뭘 보여줘야 하나?/아이와 함께 가볼 만한 미술관5/도움을 청하는 법과 거절하는 법을 알려주세요/우리 아이에게 어떤 특기가 있을까?/우리 아이의 재능, 어떻게 키워줄까?/공중도덕을 강조해 주세요/교통안전 교육, 이때가 가장 중요해요/아이들의 성 질문, 이렇게 답하세요/게임 중독, 부모가 먼저 컴퓨터 선수가 되세요/텔레비전 프로그램과 시청 시간 정하기/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스티븐 스필버그 Part3 인성사회성 아이와 함께 나눔 실천하기/스스로 감정 조절을 못해요/아이 스스로 계획하는 습관을 들이세요/아이가 인사를 너무 안 해요/물건 사달라고 떼쓰지 않게 하기/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데 어떻게 하죠?/책과 장난감을 스스로 정리하게 하세요/혼자서 슈퍼마켓 가는 심부름을 시켜보세요/게임을 하면 절대 지지 않으려고 해요/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링컨 Part4 인지 발달 그림으로 아이와 대화를 나누세요/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주세요/아이가 자꾸 눈을 깜박거리며 이상한 소리를 내요/친구 사이에 문제가 생겼을 때 해주면 좋은 부모의 말/말할 때 우물쭈물하며 얘기해요/아이가 자신이 겪은 일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해요/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잭 웰치 Part5 건강 아이가 아플 때…/시력, 청력, 치아 상태 점검하세요/이 닦기 훈련, 제대로 시키셨나요?/용변 후 혼자서 처리하고 손도 씻나요?/키 작은 아이를 위한 성장 클리닉/뚱뚱한 아이를 위한 비만 클리닉/편식습관 확실하게 잡아주세요/단 음식과 인스턴트 식품을 먹지 않게 하려면?/지긋지긋 감기, 똑 떨어뜨리기/학교 가기 전에도 아토피가 낫지 않아 걱정이에요/일곱 살 아이 영양제 먹이기/보약에 대한 오해 혹은 진실/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조지 워싱턴- 2005년, 전에 없던 육아서가 탄생합니다 금지옥엽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지 않은 엄마가 어디 있을까요. 모든 것을 혼자, 처음 결정해야 하는 엄마 역할이 버겁게 느껴질 때면 으레 육아서를 찾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장황한 이론을 늘어놓는 데에 그치고, 오늘 지금 당장 발생한 ‘실제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결국 인터넷에 기대어보지만 ‘지나치게 열성적인 샘플’은 현실적인 대안이 되지 못할 뿐이지요. 이론과 실제를 아우르는 육아서, 이것이 바로 『우리아이 꼭 시리즈』입니다. - 지난 5년 간 무려 32만 권이나 팔린 베스트셀러입니다 서점에 등장하자마자 첫 반응부터 뜨거웠습니다. 얇은 두께에 저렴한 가격, 그 안에는 엄마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만한 내용이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죠. 불필요한 내용은 다 걷어낸, 알차고 실속있는 웰메이드 육아서라는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단숨에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것은 물론, 지난 5년 간 꾸준히 팔려나간 것이 어느덧 32만 권에 이릅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육아의 기본을 제대로 담았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 2010년 9월, 『우리아이 꼭 시리즈』 가 새로 태어납니다! 『우리아이 꼭 시리즈』가 연령별 육아서의 바이블로 등극할 수 있었던 것은 직접 사서 읽고 실행해 본 수많은 엄마들의 체험담이 잇따랐기 때문입니다. 이후 비슷한 육아서들이 속속 등장했지만, 지난 5년 간 『우리아이 꼭 시리즈』의 한결같은 인기는 식을 줄을 몰랐습니다. 개정판 출간을 앞두고 엄마들에게 다시 질문을 던졌습니다. ‘『우리아이 꼭 시리즈』에 바라는 점은요?’ 놀랍게도 대다수의 응답은 ‘지금 그대로!’였습니다.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탄탄한 컨텐츠, 이 틀은 그대로 지켜나가면서 5년 전과 비교해 지금은 달라진 정보 리스트를 업데이트하고 좀 더 세련된 사진과 일러스트로 교체했습니다. 행여나 잘못된 정보로 엄마들에게 혼란을 주지는 않을까 꼼꼼히 살핀 후 한층 산뜻해진 새 표지를 입혀 개정판을 선보이기에 이릅니다. - 엄마 6,983명과 전문가 403명이 발견한 육아 고민 해답 연령별 맞춤 육아서 『우리아이 꼭 시리즈』는 보통 엄마 6,983명의 설문 조사를 통해 실제 엄마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서 전문가 403명이 해답을 찾아주는 총 7권의 시리즈물이다. 기존 육아서들의 두툼한 분량과 딱딱한 내용과는 달리 그야말로 가볍고 명쾌한 육아서라는 점이 특징. ‘엄마들의 진짜 고민을 풀어줄 해답서’를 만들기 위해 엄마들이 직접 올려준 ‘육아 고민 리스트’를 분석하고 이를 1세부터 8세까지 연령별로 나눠 각 200개씩의 고민으로 정리했다. 이 핵심 고민을 세 개의 육아 사이트에 올려 ‘지금 가장 절실한 육아 고민’ 50개로 추려낸 후 분야별 전문가(소아과 의사, 유아교육학자 등)의 답변과 국내외 유명서적을 참조해 ‘해답’을 찾아나갔다. 전문가 이론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면 선배 엄마 507명에게서 ‘생활 속 해답’에 귀 기울였다. 이러한 접근 방식을 통해 결국 어떤 육아서에서도 발견할 수 없는 알짜배기 콘텐츠로 가득 채워졌다. 우리아이 교육, ‘지금 꼭 해줘라, 나중에 해도 된다’에 대한 적기는? 다 해주자니 버겁고 안 하자니 불안해 늘 갈팡질팡하는 엄마. 아이가 조금만 따라 와주면 더 빨리, 더 일찍 아이들을 가르쳐야 할 것만 같아 초조해진다. 그래서 열심히 조기교육에만 열을 올리다보면 정작 그 시기에 꼭 필요한 것을 놓치는 엄청난 우를 범할 수 있다는 것이 선배 엄마들의 고백이다. 한참 큰 뒤에야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하고 발등을 찍는다는 것. 너무 빠르거나 늦지 않는 적기 교육, 그 기준을 찾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우리아이 꼭 시리즈』다. 지금 우리 아이를 향해 ‘지금 꼭 해줘라, 나중에 해도 된다’를 꼭꼭 짚어주는 ‘엄마 교과서’다.
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김지현 지음, 천필연 그림, 황준원 감수 / 2011.09.15
12,000

참돌어린이명작,문학김지현 지음, 천필연 그림, 황준원 감수
게임에 빠지면 안 되는 이유, 게임에 빠졌을 때 벗어날 수 있는 방법들이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담겨 있다.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의 ‘우리 아이 게임교육 처방전’에는 게임에 빠진 아이와 이야기하는 방법, 하루 계획표 짜는 방법,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 등 아이가 게임이 아닌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릴 수 있는 실제 방법들이 담겨 있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파트1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는지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함께 자세히 담겨 있다. 파트2 '게임 중독, 이렇게 고쳐요'에서는 게임에 빠졌을 때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감수글 PART 1 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나요? 게임에 빠지면 꿈을 이룰 수 없어요 키가 제대로 자라지 않아요 게임은 나를 폭력적으로 만들어요 공부에 집중할 수 없어요 가족은 물론 친구들과 멀어지게 만들어요 게임 중독이 범죄를 저지르게 해요 TIP 균형 잡힌 생활 습관 만드는 방법 PART 2 게임 중독, 이렇게 고쳐요 친구들과 어울리기 힘들어요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보세요 스트레스를 풀 데가 없어요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만드세요 게임을 안 하면 불안하고 우울해요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게임하면서 욕하면 강해 보여요 …게임 대신 책을 많이 읽는 친구와 가까이 하세요 주민등록번호 도용이 불법인지 몰랐어요 …친구와 함께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요 자꾸 게임 생각이 나서 잘 수가 없어요 …유익한 게임을 찾아보세요 게임을 하지 않으면 화가 나요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세요 부 록 엄마 아빠가 읽어요 왜 게임을 하면 안 되는지 차근차근 설명해 주세요 컴퓨터는 거실에 옮기세요 게임하는 시간을 정해 놓으세요 주말에는 나들이를 떠나요 야단치는 모습 말고 다른 모습을 보여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를 함께하세요 휴대용 게임기는 멀리해 주세요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려 주세요미래를 망치는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세요! 게임 중독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장시간 게임을 한 사람이 돌연사하는 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또 게임 중독에 빠진 사람이 자신의 아이를 굶겨 죽이거나 ‘묻지마 살인’을 저지르는 등 게임 중독으로 인한 각종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 나이에 게임에 빠지면 쉽게 벗어나지 못하고,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매우 심각한 영향을 끼칩니다. 게임 때문에 가족과 친구들과 멀어지고, 좋지 못한 자세로 오랫동안 게임을 하니 척추에 이상이 생겨 제대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폭력적인 게임에 빠져 있다면 성격도 난폭해지고 나쁜 욕까지 배우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릴 적부터 게임에 중독되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나요?》에는 게임에 빠지면 안 되는 이유, 게임에 빠졌을 때 벗어날 수 있는 방법들이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또 엄마 아빠들을 위해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게임교육 처방전’이 특별부록으로 실려 있습니다. 게임에 빠진 아이와 이야기하는 방법, 하루 계획표 짜는 방법,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 등 아이가 게임이 아닌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릴 수 있는 실제 방법들이 담겨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바뀌면 아이가 바뀌고,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이 있을 때 아이들의 미래가 밝아지며, 아이가 게임에서 벗어나는 것은 엄마, 아빠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게임 중독은 우리를 아프게 해요! 얼마 전 3년간 게임만 하며 시간을 보내던 남자가 갑자기 사망했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영국에서도 12시간 꼼짝하지 않고 게임만 하던 남자가 사망하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게임 중독은 심할 경우 이렇게 죽음으로까지 몰고 갑니다. 특히 어린 나이에 게임에 빠지면 쉽게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건강하게 쑥쑥 자라야 할 시기에 게임에 빠지면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악영향을 끼쳐요. 어떤 악영향을 끼칠까요? 우선 게임을 하느라 친구들과 멀어지고, 공부도 제대로 할 수 없어요. 또 밥을 제때 먹지고 오랜 시간 구부정한 자세로 게임을 하니 키도 제대로 자랄 수 없습니다. 폭력적인 게임에 빠져 있다면 성격도 난폭해지고 나쁜 욕까지 배우게 된답니다. 미국정신의학회 정신장애진단에서는 인터넷 중독을 하나의 질병으로 분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게임 중독으로 인한 사회적 손실 비용은 1년에 2조 2000억 원이라고 해요. 사회적으로도 매우 큰 문제라는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망치고 내 미래를 망치는 게임에서 지금 당장 벗어나야 해요! 게임에 빠지면 꿈을 이룰 수 없어요!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먼저, 파트1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는지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함께 자세히 담겨 있어요. 게임에 빠지지 말아야 할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꿈’이예요. 게임에 빠지면 건강도 잃지만 꿈도 잃게 되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 간다’는 말이 있어요. 김연아 선수, 박지성 선수처럼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노력하고 따라가다 보면 언젠가는 그 꿈을 이루게 됩니다. 만약 김연아 선수와 박지성 선수가 게임에 빠져 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아마 우리는 멋진 두 선수의 모습을 볼 수 없었을 거예요. 파트2 '게임 중독, 이렇게 고쳐요'에서는 게임에 빠졌을 때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친구들과 어울리기 힘들어 게임에 빠졌을 때, 장시간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풀 때, 게임을 안 하면 불안하고 우울할 때, 게임 생각이 나서 잠을 잘 수가 없을 때 등 게임에 빠졌을 때 나타나는 문제들의 해결책이 자세히 담겨 있답니다. 책 속에 있는 해결책을 읽고 게임에서 조금씩 벗어나 보세요. 꿈과 한걸음 더 가까워질 거예요. 아이가 게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도와주세요! 이 책은 아이들만 읽는 책이 아니랍니다. 엄마 아빠들을 위해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게임교육 처방전’이 특별부록으로 실려 있어요. 황준원 교수님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의과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강남을지병원 성장학습발달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특별부록에서는 아이가 게임에 빠졌을 때 부모님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교수님이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게임에 빠진 아이와 이야기하는 방법, 하루 계획표 짜는 방법,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 등 아이가 게임이 아닌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릴 수 있는 실제 방법들이 담겨 있습니다. 교수님은 아이가 게임에 쉽게 빠지는 이유를 게임처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 없고, 게임 말고 놀만 한 게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는 게임 말고도 재미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알려주는 게 중요합니다. 만약 아이가 게임에 빠져 있다고 너 알아서 하라며 다니던 학원도 그만두게 한다면, 게임 중독이 더 악화될 수 있다고 해요. 수많은 부모님과 아이들을 상담하고 치료해온 교수님은 아이가 게임에서 벗어나는 데 엄마, 아빠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바뀌면 아이가 바뀌고,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이 있을 때 아이들의 미래가 밝아진다는 것 꼭 기억해주세요. 아이가 게임에서 벗어나는 것은 엄마, 아빠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게임에 빠지느냐, 꿈에 빠지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도 바뀌게 되요. 그리고 여러분은 지금 어떤 걸 배워도 쑥쑥 빨아들이는 스펀지와 같은 시기예요. 피아노를 배우든, 바이올린을 배우든, 미술을 배우든 조금만 배우면 할 수 없는 게 없답니다. 게임은 적당히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꿈을 잃고 방황하게 될지도 몰라요.- '게임에 빠지면 꿈을 이룰 수 없어요' 중에서 자전거를 닦고 기름을 칠해 주면 오래 쓰고 더 잘 달리는 것처럼, 여러분도 계속 생각하고, 궁금했던 것을 하나하나 이해할수록 더 똑똑해지는 거랍니다. 뇌는 일곱 살에서 열다섯 살 사이에 가장 왕성하게 자라는데, 이 시기에 게임에 빠지면 어떻게 될까요? 게임에 빠지면 아무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되죠. 그저 상대방을 이기기만 하면 됩니다. 생각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뇌가 발달할 틈이 없어요.- '공부에 집중할 수 없어요' 중에서
DUO 3.3 Root 상.하 마법의 560문장
창과창 / 스즈키 요이치 지음, 엄인경 옮김 / 2012.01.31
14,800

창과창학습참고서스즈키 요이치 지음, 엄인경 옮김
듀오 3.0을 한글로 번영한 것으로, 내용의 일부를 한국 사정에 맞게 수정한 책이다. 현대 영어의 중요단어 1573개와 중요숙어 997개를 중복 없이 560개의 영문에 담았다.Section 01 ~ Section 25 上 Section 01 (001 ~ 009) Section 02 (010 ~ 021) Section 03 (022 ~ 035) Section 04 (036 ~ 045) Section 05 (046 ~ 062) Section 06 (063 ~ 075) Section 07 (076 ~ 091) Section 08 (092 ~ 100) Section 09 (101 ~ 113) Section 10 (114 ~ 125) Section 11 (126 ~ 136) Section 12 (137 ~ 145) Section 13 (146 ~ 155) Section 14 (156 ~ 165) Section 15 (166 ~ 176) Section 16 (177 ~ 185) Section 17 (186 ~ 197) Section 18 (198 ~ 211) Section 19 (212 ~ 223) Section 20 (224 ~ 240) Section 21 (241 ~ 255) Section 22 (256 ~ 272) Section 23 (273 ~ 281) Section 24 (282 ~ 293) Section 25 (294 ~ 303) PRACTICE 정답 및 해설 上 Section 01 (001 ~ 009) Section 02 (010 ~ 021) Section 03 (022 ~ 035) Section 04 (036 ~ 045) Section 05 (046 ~ 062) Section 06 (063 ~ 075) Section 07 (076 ~ 091) Section 08 (092 ~ 100) Section 09 (101 ~ 113) Section 10 (114 ~ 125) Section 11 (126 ~ 136) Section 12 (137 ~ 145) Section 13 (146 ~ 155) Section 14 (156 ~ 165) Section 15 (166 ~ 176) Section 16 (177 ~ 185) Section 17 (186 ~ 197) Section 18 (198 ~ 211) Section 19 (212 ~ 223) Section 20 (224 ~ 240) Section 21 (241 ~ 255) Section 22 (256 ~ 272) Section 23 (273 ~ 281) Section 24 (282 ~ 293) Section 25 (294 ~ 303) Section 26 ~ Section 45 下 PRACTICE 정답 및 해설 下 Section 01 ~ Section 26 ~ Section 45
놓지 마 과학! 7
위즈덤하우스 / 신태훈, 나승훈 (지은이), 류진숙 (감수) / 2018.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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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신태훈, 나승훈 (지은이), 류진숙 (감수)
인기 절정의 웹툰 [놓지 마 정신줄!]의 작가들이 만든 과학 학습 만화 <놓지 마 과학!> 7권이 출간되었다. 2009년 8월 연재를 시작해 현재까지 10년째 이어 오며 조회 수 18억 뷰가 넘는 초인기 웹툰 [놓지 마 정신줄!]은 아이들의 사랑을 바탕으로 방송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놓지 마 과학!> 시리즈는 생활 속에서 생기는 과학적 질문들을 엉뚱하고도 기발한 전개를 통해 자연스럽게 풀어 주며 또한 예상을 빗나가는 결말로 웃음을 터뜨리게 만든다. <놓지 마 과학!>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재미있다는 것이다. 그냥 재미있게 웃으면서 읽기만 해도 그 내용이 기억에 남아 잊히지 않는다. 이렇게 재미있게 읽다 보면 과학 교과서 속 과학 원리를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 이번에 출간된 <놓지 마 과학!> 7권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과학적 질문 20개를 다루고 있다. 태평양에 있는 가상의 섬, 그레이트 랜드로 떠나는 모험을 주요 테마로 하고 있어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재미있는 모험 만화를 읽다 보면 바다에 대한 지식과 모험 중에 만나는 여러 동식물들의 생태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교과 연계표 1. 주리에게 반했어! - 맥박은 왜 뛸까? 2. 황금의 섬으로 초대합니다! - 바다에서 가장 깊은 곳은 어디일까? 3. 가자! 황금의 섬으로! -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기는 걸까? 4. 물을 안 가져왔다고?! - 바닷물이 짠 이유는? 5. 주리가 큰 물고기 낚는 방법 - 물고기가 물속에서 숨을 쉴 수 있는 이유는 놓지 마 과학 원리! 물에 사는 동물들의 호흡 6. 난 여기서 계속 살고 싶어! 식물이 씨를 많이 만드는 이유는? 7. 난 꼭 고기를 먹어야 해! 식물이 없으면 모든 생물이 살 수 없는 이유는? 8. 내가 맛이 없어 보이나 봐! 지렁이가 땅을 기름지게 한다고? 9. 뻐꾸기가 너무해! 남의 둥지에 알을 낳는 새가 있다고? 놓지 마 과학 원리! 뻐꾸기의 독특한 새끼 키우기 전략 10. 사해는 재미있어! - 수영을 하지 않아도 사람이 뜨는 바다가 있다고? 11. 이상할 거 없어! - 사막은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 12. 깨워서 죄송합니다! - 여름잠을 자는 동물이 있다고? 13. 은혜 갚은 낙타 - 낙타의 등에는 왜 혹이 있을까? 놓지 마 과학 원리! 사 막의 배, 낙타 14. 고래가 올라온다! - 고래가 포유류라고? 15. 맘마 주세요! - 고래는 어떻게 새끼에게 젖을 먹일까? 16. 드디어 섬에 왔어요! - 사자가 코끼리 똥을 좋아한다고? 놓지 마 과학 원리! 여러 가지 동물의 똥 17. 뭐가 무서워?! - 뱀이 다리가 없는 이유는? 18. 드디어 집으로! - 원래 세계가 하나의 대륙이었다고? 19. 앨리스는 정신이를 좋아해! - 눈은 왜 두 개일까? 20. 공포의 드래곤 볼! - 상처에 딱지가 생기면 왜 가려울까?책 안 보는 우리 아이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초등 과학의 기초, 이 책 한 권이면 문제없다! “다른 책은 안 봐도 <놓지 마 과학!>은 꼭 봐요~!” <놓지 마 과학!> 7권 출간! 인기 절정의 웹툰 <놓지 마 정신줄!>의 작가들이 만든 과학 학습 만화 <놓지 마 과학!> 7권이 출간되었다. 1차분 1~5권에 이어 2차분 6~10권의 두 번째 권인 7권이 출간된 것이다. <놓지 마 과학!> 시리즈는 1권이 2016년 8월에 출간된 이후, 매번 새 책이 나올 때마다 학습 만화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으며 판매 부수를 더하고 있다. 그래서 다른 책은 안 봐도 이 책만은 꼭 본다는 어린이 독자들이 새 책의 출간을 고대하고 있다고 한다. 2009년 8월 연재를 시작해 현재까지 10년째 이어 오며 조회 수 18억 뷰가 넘는 초인기 웹툰 <놓지 마 정신줄!>은 아이들의 사랑을 바탕으로 방송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놓지 마 과학!> 시리즈는 생활 속에서 생기는 과학적 질문들을 엉뚱하고도 기발한 전개를 통해 자연스럽게 풀어 주며 또한 예상을 빗나가는 결말로 웃음을 터뜨리게 만든다. 정신 놓고 읽다 보면 어느새 과학 원리가 머릿속에 쏙쏙! <놓지 마 과학!>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재미있다는 것이다. 그냥 재미있게 웃으면서 읽기만 해도 그 내용이 기억에 남아 잊히지 않는다. 이렇게 재미있게 읽다 보면 과학 교과서 속 과학 원리를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 이번에 출간된 <놓지 마 과학!> 7권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과학적 질문 20개를 다루고 있다. 태평양에 있는 가상의 섬, 그레이트 랜드로 떠나는 모험을 주요 테마로 하고 있어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재미있는 모험 만화를 읽다 보면 바다에 대한 지식과 모험 중에 만나는 여러 동식물들의 생태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 바다를 항해하면서 바다에서 가장 깊은 곳은 어디인지, 바닷물은 왜 짜며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기는지 알아본다. 바다에서 식량을 얻기 위해 낚시를 하면서 물고기가 물속에서 숨을 쉴 수 있는 이유를 알아보고, 물 위로 나와 숨을 쉬는 고래를 보면서 왜 고래는 물속에서 숨을 쉴 수 없는지, 또 포유류인 고래는 어떻게 새끼에게 젖을 먹이는지를 알아본다. 이런 과정에서 벌어지는 황당한 전개는 이 책이 도대체 학습 만화인지 아닌지를 의심하게 만든다. 작가들 특유의 기발하고 자유분방한 상상력으로 엉뚱하면서도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는 아이들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들고, 평소에 어렵게 느끼던 과학을 좀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한다. 이 책은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이 본문을 이루고 있고 본문 말미에 질문을 해결하는 과학적 원리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다. 필요한 경우에는 사진과 그림이 풍부한 ‘놓지 마 과학 원리!’ 코너에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였다. 또한 책머리에 각각의 질문들과 연관된 교과 단원을 소개하여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특히 2018년부터 3, 4학년 교과서가 바뀌었기 때문에 새로운 과학 교과서의 체계에 맞추어 교과 단원을 정리하였다. <놓지 마 과학!>의 3단 학습 시스템 ■ 1단계. 정신이랑 주리랑 정구랑 정신줄 놓고 즐긴다! <놓지 마 정신줄!>의 정신이네 가족이 총출동했다! 생활 속에서 품게 되는 과학적 질문들을 정신이와 정구와 정신줄 놓고 즐기다 보면 모든 과학 지식을 저절로 습득하게 된다. ■ 2단계. 초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을 기반으로 과학적 원리를 이해한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을 기반으로 과학적 질문을 뽑아, 정신이와 그 가족들이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풀어 나가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에 재미를 붙이고 그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 3단계.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심화 학습까지 한다! 정신이의 엉뚱한 상상력은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 내고, 과학적 질문과 내용이 잊히지 않게 만든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기반을 두면서도 철저하게 재미를 추구하다 보니 오히려 지식이 머릿속에 남는 것. 본문 마지막에는 질문을 해결하는 과학적 원리에 대한 설명을 넣었고, 필요한 경우에는 ‘놓지 마 과학 원리!’ 코너에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했다. 과학을 어려워만 하던 아이가 어느새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심화 학습까지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행복한 위인동화
예림당 / 보리별 지음, 고현하 그림 / 200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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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인물,위인보리별 지음, 고현하 그림
주위의 시선에 주눅들어 자신감을 잃은 아이들을 위한 작은 선물. 유명한 사람들, 성공한 인생들, 업적을 남긴 훌륭한 위인들 역시 콤플렉스에 사로잡힌, 부끄럽고 힘겨웠던 시절을 겪었다. 하지만, 그들이 그랬던 것처럼 생각을 바꾸면 단점이 곧 장점이 될지모 모른다고 토닥여주는 책. 세종 대왕은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약했던 덕분에 학문을 깊이 갈고 닦을 수 있었다. 형들이 사냥을 하거나 무예를 익히는 동안, 자신은 몸이 약해 방 안에서 책을 읽곤 했으니까.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책과 늘 함께한 세종 대왕은 누구보다 어진 왕이 되어 오늘날까지도 우리 민족의 스승으로 존경받고 있다. 한편 온몸이 점점 굳어져 가는 루게릭병에 걸린 스티븐 호킹 박사는, 지금도 휠체어에 앉아 목소리조차 내지 못하는 불편한 몸을 이끌고도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내 손발은 점점 굳어질 거야. 하지만 내 연구에 손과 발은 필요 없으니, 그게 그리 큰 불편은 아니잖아. 나에게는 꿈을 이룰 수 있는 머리가 있어. 난 행운아야!" 이렇게 어렸을 때는 남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미운 오리 새끼 취급을 받던 위인들이, 이를 극복해 내고 성공한 일화를 친절한 소개글과 함께 구성했다. 책 속 위인들의 공통점은 하나다. 스스로 한계를 인정하고 포기하는 대신 나만의 장점을 찾고, 단점을 이겨 내려는 끈기와 노력이 있었다는 것이다. 여러 이유로 자신감을 잃은 아이들에게 자신에 대한 믿음을 되찾아 큰 나무로 자랄 좋은 양분을 제공하는 책."내 작품 속의 인물들은 모두 내 삶에서 나왔습니다. 상상만으로 만들어 낸 인물은 단 한 명도 없어요. 그들은 모두 내가 아는 사람이거나 예전부터 잘 알고 지낸 사람들이죠."안데르센의 말대로 동화 속의 인물들은 어머니나 아버지, 할머니와 할아버지 등 가족뿐 아니라 안데르센의 인생에 많은 영향을 끼친 사람들이 모델이 되었어요. 특히 안데르센 자신이 주인공으로 나타나는 일이 많았지요.어린 시절 외톨이였던 경험은 와 불쌍한 를, 그리고 순수함은 를, 꿋꿋함은 을 탄생시켰어요.외롭던 꼬마 소년이 세계 어린이들의 가슴에 용기와 희망, 사랑과 기쁨을 심어 주는 동화의 아버지가 된 거예요. - 본문 132쪽 중에서 1. 칭기즈 칸 - 난 겁이 너무 많아 2. 세종 대왕 - 난 몸이 허약해 3. 에디슨 -난 실수를 잘해 4. 카네기 -우리 집은 가난해 5. 아인슈타인 - 난 공부가 싫어 6. 호킹 - 난 몸이 불편해 7. 간디 - 난 부끄럼쟁이야 8. 처칠 - 난 말을 잘 못해 9. 안데르센 - 난 친구가 없어 10. 칼라스 - 난 몸이 뚱뚱해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어휘편 3단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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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하루 15분 초등국어 독해 공부로 어휘까지 공부할 수 있는 초등국어 교재다. 표현과 어휘 중심으로 공부하는 초등국어 독해 교재로 국어 학습에 꼭 필요한 사자성어, 관용어, 속담을 활용한 구문이 들어가 있다.1주차 01회 [속담]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02회 [관용어] 눈살을 찌푸리다 03회 [사자성어] 백전백승(百戰百勝) 04회 [속담]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05회 [관용어] 낯이 두껍다 1주차 부록 십이지 2주차 06회 [사자성어] 시시비비(是是非非) 07회 [속담]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08회 [관용어] 손을 놓다 09회 [사자성어] 엄동설한(嚴冬雪寒) 10회 [속담] 수박 겉 핥기 2주차 부록 손과 관련된 관용 표현 3주차 11회 [관용어] 속이 타다 12회 [사자성어] 자수성가(自手成家) 13회 [속담] 아니 땐 굴뚝에는 연기가 나지 않는다 14회 [관용어] 목이 빠지게 기다리다 15회 [사자성어] 산해진미(山海珍味) 3주차 부록 바른 국어 사용법 바치다 / 받치다 4주차 16회 [속담] 우물을 파도 한 우물만 파라 17회 [관용어] 한술 더 뜨다 18회 [사자성어] 일사천리(一瀉千里) 19회 [속담]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20회 [관용어] 입을 닦다 4주차 부록 ‘뜨다’의 여러 가지 의미 5주차 21회 [사자성어] 용두사미(龍頭蛇尾) 22회 [속담]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23회 [관용어] 바가지를 쓰다 24회 [사자성어] 천차만별(千差萬別) 25회 [속담]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 5주차 부록 용이 등장하는 한자성어 6주차 26회 [관용어] 콧대가 높다 27회 [사자성어] 반신반의(半信半疑) 28회 [속담] 산 넘어 산이다 29회 [관용어] 귀가 얇다 30회 [사자성어] 천신만고(千辛萬苦) 6주차 부록 코가 들어가는 관용 표현 7주차 31회 [속담]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32회 [관용어] 풀이 죽다 33회 [사자성어] 만장일치(滿場一致) 34회 [속담]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 35회 [관용어] 혀를 내두르다 7주차 부록 동물의 암수 명칭 8주차 36회 [사자성어] 다재다능(多才多能) 37회 [속담] 마른하늘에 날벼락 38회 [관용어] 눈코 뜰 사이 없다 39회 [사자성어] 칠전팔기(七顚八起) 40회 [속담]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8주차 부록 바른 국어 사용법 발명 / 발견< 책의 특장점 > 본 교재는 하루 15분 초등국어 독해 공부로 어휘까지 공부할 수 있는 초등국어 교재입니다. 본 교재는 표현과 어휘 중심으로 공부하는 초등국어 독해 교재입니다. 본 교재에 수록된 지문에는 앞으로의 국어 학습에 꼭 필요한 사자성어, 관용어, 속담을 활용한 구문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러한 지문으로 독해 공부를 하게 되면 초등국어 독해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교훈이 담긴 속담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관용어 -지혜를 담고 있는 사자성어 이 모두를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어휘 교재가 아닌 독해 공부로 어휘를 공부하는 교재입니다. 으로 어휘를 공부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어휘 공부가 아니기 때문에 재미있게 어휘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유래가 있는 어휘일 경우, 이야기를 통해 어휘가 어떻게 생성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실제 지문에서 어휘가 활용되는 문장을 독해하였기 때문에 자연스레 어휘의 용례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독해 문제를 통해 어휘의 쓰임과 뜻을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소재의 지문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배경지식 및 상식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퀴즈! 과학상식 : 응급처치
글송이 / 신혜영 글.그림, 황정연 감수 /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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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자연,과학신혜영 글.그림, 황정연 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