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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11
김영사 / 이원복 지음 / 2004.07.24
11,900원 ⟶ 10,710원(10% off)

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이원복 지음
일본만큼이나 가깝고도 먼나라 미국의 역사와 문화 미국인의 모습을 담은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의 미국편. 모두 3권으로 기획되었고, 2004년 7월 2권이 먼저 출간되었다. 마지막권은 2004년 12월에 출간될 예정이다. 국가의 성립에서 초강대국이 된 오늘까지 미국의 이야기를 담았다. 제10권 - 미국역사 편 이주에서 시작한 230년 미국 역사로의 여행이 펼쳐진다. 콜럼버스의 우연한 대륙 발견, 미 인도적인 노예제, 백인에게 저항한 원주민들, 카네기, 록펠러 등 미국사의 주요한 인물과 사건을 담았다. 냉전시대 이후 미국의 보수우익화, 자국 이기주의를 설명하는 데 많은 페이지를 할애했다. 제11권 - 미국인 편 미국의 정치, 사회, 문화를 이해하는 8가지 키워드를 실었다. 미국의 정치문화를 대표하는 민주주의 헌법, 선거제도, 하나의 정부이지만 50개의 나라와 같은 연방제, 첨단문명 속의 정글을 가진 듯한 미국사회의 빛과 그림자, 미국을 움직이는 유대인의 막강 파워까지 미국인의 의식과 사고방식의 지도를 그렸다.제1장 새로운 대륙이 열리다-독립 이전의 아메리카 제2장 새로운 나라가 열리다-미국의 탄생 제3장 깊이 뿌리내리는 새나라-미국의 성장 제4장 분열, 그리고 전쟁-남북전쟁 제5장 세계 최강으로 떠오르다-그러나 극심해지는 빈부의 차이 제6장 세계 최강의 나라가 빈털터리 나라로-제1차 세계대전과 대공황 제7장 세계질서의 주도권을 잡다-제2차 세계대전과 동서 냉전시대 제8장 고독한 세계유일의 초강대국 오늘의 미국-뉴프런티어에서 이라크 전쟁까지냉철하고 객관적인 서술, 엄정함과 합리적인 시각이 돋보이는 독보적인 미국이해! 인종차별과 갈등, 미국금융자본의 흐름, 최근 보수우익화에 대한 탁월한 해석! 미국 국방비는 전세계 국방비의 50%(테러전쟁 비용 포함), 미국의 국내총생산량은 세계경제의 30%에 육박한다고 한다! 최근 미국의 학술지, 신문, 잡지들은 미국의 위상을 놓고 제국(帝國)으로 볼 것인지 논란이 뜨겁다. 하지만 그들 국력의 수치로만 본다면 미국은 로마제국 이후 가장 강력한 제국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이라크 파병, 북핵 문제, 주한미군 재조정 등… 뜨거운 논쟁 속에서 우리는 단지 찬미(讚美), 아니면 반미(反美)라는 두 가지 입장만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아무도 미국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갖고 있지 못하다. 미국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점이며, 그 안에서 전략적 비전을 세워나가야 할 것이다. 다양한 민족과 인종이 섞여 살면서 230년 만에 초강대국을 만든 미국은, 지난 20년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전쟁을 치른 나라이기도 하다. “미국은 가만히 서 있기 위해서라도 계속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고 말한 존 F. 케네디의 말처럼, 미국은 계속 빠르게 움직일 것이다. 그 거대한 체구가 가만히 서 있으면 비만과 성인병으로 쓰러지게 될 것이므로, 그 넘치는 에너지를 끊임없이 발산하기 위해 미국은 끊임없이 적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이원복 교수가 해석한 미국의 본질이다. 국가성립에서부터 초강대국을 만든 성장동력, 오늘날 미국의 고민과 오만, 그리고 공존을 위한 방안까지 이원복 교수는 인류 최대의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는 “미국 편”으로 그의 세계역사여행을 마무리지었다. 이 교수가 1984년 독일유학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시작한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작업은 이제 그 마침표를 찍었다. 시리즈 전체를 꿰뚫는 결론은, 미국이든, 일본이든, 유럽의 어느 나라이건 글로벌 세계에서 그들은 결코 미워할 수도 미워할 이유도 없는 우리의 일부라는 메시지이다. 제11권 미국2는 “미국역사 편”이다. 뉴프런티어에서 이라크 전쟁까지, 230년 미국역사로의 여행이 펼쳐진다. 역사를 알지 못하고서는 미국의 오만과 자신감을 이해할 수 없다. 세계 최대규모의 거대한 자본을 지닌 나라, 그러나 세계 최악의 빈민굴도 지닌 나라가 바로 미국이다! 미국에 대한 헛된 환상, 이유없는 혐오와 반미감정을 벗고 230년 미국역사의 근간을 본다. 노예제도에서 비롯된 미국사회의 인종과 계급갈등, 강철왕 카네기·석유왕 록펠러 대자본가 가문 이야기로 보는 미국 금융자본의 역사, 냉전시대 이후 미국의 보수우익화와 자국이기주의를 해석하는 탁월한 이해가 돋보인다.
이야기 식물도감 (개정판)
교학사 / 야외생물연구회 글 / 2011.10.05
50,000원 ⟶ 45,000원(10% off)

교학사자연,과학야외생물연구회 글
식물은 땅에 붙박혀 움직일 수 없지만, 사람과 마찬가지로 태어나고, 숨쉬고, 죽는 생명체입니다. 아무리 하찮아 보일지라도 의미 없는 생명체는 없습니다. 하물며 우리에게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을 만들어 주고 각종 자원으로서의 역할을 하는 식물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쏟아지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지식 습득에 바쁜 요즈음의 어린이들에겐 이렇게 소중한 식물에 대해 관심을 갖고 탐구할 기회나 시간이 턱없이 부족하기만 합니다. 이 책은 이런 어린이들을 위해, 야외 생물을 연구하는 선생님들이 십여 년 동안 직접 산과 들, 수목원을 다니며 사진을 찍고 관찰한 자료를 바탕으로 정성을 다해 만든 식물 학습 백과입니다. 식물에 관한 궁금증을 속시원히 풀어 줌은 물론, 자연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탐구심을 키워 주는 좋은 자연 학습의 장이 될 것입니다.꽃식물 풀 - 학교와 집 주변에 있는 풀 - 논과 밭에 있는 풀 - 산과 들에 있는 풀 - 벌레잡이 풀 - 냇가나 연못에 있는 풀 - 바닷가에 있는 풀 - 온실에서 볼 수 있는 풀 나무 - 학교와 집 주변에 있는 나무 - 산과 들에 있는 나무 - 과일 나무 - 바닷가에 있는 나무 - 온실에서 볼 수 있는 나무 민꽃식물 - 양치식물 - 선태식물 - 균류 - 조류■ 교과서에 나오는 식물뿐만 아니라 학교나 집 주변, 논과 밭, 산과 들, 물 속, 바다, 온실 등에서 볼 수 있는 식물 520여 종과 비슷한 식물 200여 종까지 모두 720여 종의 식물을 가려 뽑았습니다. ■ 식물을 크게 꽃식물과 민꽃식물로 나누고, 꽃식물은 다시 풀과 나무로 나누어 관찰하기 쉽도록 \"자라는 곳\"에 따라 배치하였습니다. 또, 같은 \"과\"의 식물은 한데 모아 비교하기 쉽게 구성하였습니다. ■ 식물의 특징과 꽃, 열매, 자라는 곳, 쓰임 등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정보만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 전설이나 신화, 꽃말 등 감칠맛 나는 식물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마당을 마련하여 식물을 더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식물의 전체 모습과 꽃, 열매 외에도 뿌리나 줄기, 벼가 자라는 모습에서 물 속 식물의 모습까지 식물의 실제 모습을 담은 1400여 컷의 생생한 컬러 사진을 실어 식물 관찰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 식물의 분류 체계를 비롯해 잎, 줄기, 뿌리, 꽃의 구조, 잎차례, 꽃차례, 번식 방법, 열매와 씨 등 식물의 특성을 상세히 설명한 식물학습관을 통해 식물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 어려운 식물 용어를 알기 쉽게 풀이한 낱말풀이와 식물 이름을 가나다 순으로 정리한 찾아보기를 이용하여 식물에 대한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추천의 말 논두렁 밭두렁으로 다니면서 싱아를 씹고 풀피리를 만들어 불던 시절에는 모든 것이 자연 그 자체였습니다. 그러나 도시가 발달하고 세월이 바뀌면서 우리는 자연을 떠나 아스팔트와 콘트리트 속에 갇혀 버렸고, 이제는 찾아가지 않으면 갯버들도 냉이꽃도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자연과 어린 학생들을 사랑하는 스승의 마음과 정성이 가득 담긴 이 책이 경이로운 식물의 세계로 이끄는 안내자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기를 바랍니다. ―최낙균(서울특별시 교원단체연합회 사무총장, 전 한국생물교육학회 부회장)
미피 숨바꼭질책
비룡소 / 딕 브루너 (그림) / 2019.12.17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유아놀이책딕 브루너 (그림)
미피 베이비 시리즈. ‘쫑긋!’, ‘빼꼼!’, ‘바스락!’ 같은 흉내 내는 말은 소리를 통해 아이의 주의를 집중시키고, 청력을 자극하는 표현이다. 구멍 뒤에 숨어 있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시켜 주기도 한다. 또 이 책은 ‘꿀꿀 돼지’, ‘꽥꽥 오리’, ‘매애애 양’ 같이 흉내 내는 말과 사물을 연결하여 아이의 언어 감각을 길러 줄 수 있다. 미피를 둘러싼 주변 인물 찾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을 찾으며 호기심을 기르고, 주변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엄마, 아빠, 친구들, 애착 인형, 돼지, 양, 오리 등을 찾으며 한바탕 숨바꼭질을 한 뒤에는 우리 가족 또는 아이가 아끼는 물건으로 진짜 숨바꼭질을 해 보자.65년 동안 전 세계 아이들의 사랑을 받은 토끼, 미피가 아기들을 위한 「미피 베이비」 시리즈로 새롭게 선보입니다. 명료하고 사랑스러운 이미지로 캐릭터 디자인의 정점에 선 토끼라는 평가를 받는 미피는 단순한 그림, 정면을 바라보는 시선, 선명하고 흡입력 있는 색채로 아기의 오감을 자극하고, 왕성한 두뇌 발달을 도와줄 것입니다. 앞으로도 ㈜ 비룡소는 촉감책, 목욕책, 보드북 등 놀이를 통해 영아의 잠재 능력을 키워 주는 「미피 베이비」 시리즈를 계속 출간할 예정입니다. ■ 아이의 두뇌를 키워 줄 숨바꼭질 놀이! 숨바꼭질은 아이의 인지 발달, 관찰력과 기억력, 공간 지각 능력 발달에 큰 도움을 줍니다. 특히 돌 이전의 영아가 좋아하는 까꿍놀이와 그보다 조금 더 복잡한 사고를 요하는 숨바꼭질은 활발하게 발달하는 아이의 뇌에 좋은 자극제가 되어 줍니다. 돌 이전 영아는 뇌세포를 연결하는 시냅스가 성인들보다 훨씬 많습니다. 충분한 자극을 받았을 때 빠르게 확장해 나가지만 적절한 자극을 받지 못한 경우에는 곧 소멸되고 맙니다. 이 시기에 다양한 놀이로 아이의 뇌에 자극을 주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 때문입니다. 한편, 찾는 대상을 발견했을 때 기쁨을 느끼며 분비되는 엔돌핀과 세라토닌 등의 호르몬은 아이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가져다주어 감정 조절 능력, 잠재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 다양한 의성어, 의태어로 언어 감각 쑥쑥! ‘쫑긋!’, ‘빼꼼!’, ‘바스락!’ 같은 흉내 내는 말은 소리를 통해 아이의 주의를 집중시키고, 청력을 자극하는 표현입니다. 구멍 뒤에 숨어 있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아이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시켜 주기도 하지요. 또 이 책은 ‘꿀꿀 돼지’, ‘꽥꽥 오리’, ‘매애애 양’ 같이 흉내 내는 말과 사물을 연결하여 아이의 언어 감각을 길러 줄 수 있습니다. ■ 두 권의 책을 한번에, 책을 보며 나를 둘러싼 주변 세계를 익혀요! 미피 숨바꼭질책은 『쫑긋! 누구야, 누구?』, 『바스락! 누가 숨었니?』 두 권의 책이 들어 있습니다. 미피를 둘러싼 주변 인물 찾기와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 친구들을 찾으며 호기심을 기르고, 주변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지요. 엄마, 아빠, 친구들, 애착 인형, 돼지, 양, 오리 등을 찾으며 한바탕 숨바꼭질을 한 뒤에는 우리 가족 또는 아이가 아끼는 물건으로 진짜 숨바꼭질을 해 보세요. ■ 아기를 생각한 완벽한 디자인 이 책에 사용된 브루너 컬러는 노란색, 빨간색, 파란색, 초록색 등 세련되면서도 선명한 원색으로, 아이의 시각을 자극해 줍니다. 이는 영유아가 좋아하는 색깔과 맞아떨어져 책을 보는 아이가 금방 몰입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지요. 또 등장인물이 정면을 바라보고 있어 아이가 책에 빠르게 집중하며, 대화하는 듯한 친근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아이가 앉아서 직접 책을 조작할 수 있도록 작은 판형으로 만들어 어릴 때부터 책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며 튼튼한 보드북이라 손이 베일 걱정이 없어 안심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개념 과학 150
바이킹 / 정윤선 (지은이), 김제도 (그림), 정주현 (감수) / 2018.08.30
12,000원 ⟶ 10,800원(10% off)

바이킹자연,과학정윤선 (지은이), 김제도 (그림), 정주현 (감수)
교과서 속 핵심 개념 정리로 초등 과학 기초가 튼튼해진다. 일상에서 접하는 150가지 과학 주제로 질문을 풀어 보고, 호기심 어린 상상을 과학으로 옮겨 보자. 과학이 발달해 온 역사에는 과학자들의 땀과 눈물이 담겨 있다. 흥미진진한 과학자들의 이야기를 알게 되면 과학이 더 재미있어질 것이다. 신나는 롤러코스터는 어떻게 움직일까? 보글보글 라면은 어떻게 익을까? 익숙한 현상에 숨은 과학 원리를 깨우치면서 자연스럽게 교과서 속 핵심 개념을 파악할 수 있다. 초등 과학의 핵심 영역을 골고루 다루어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이야기로 안내한다. 중학교 개념도 심화 학습으로 익힐 수 있고, 과학 주제와 관련된 실험, 관찰, 조사와 같은 탐구활동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이 책을 읽는 여러분께 이 책을 활용하는 법 1장 신기한 현상 1. 나폴레옹은 정말 키가 작았을까요? / 2. 조개껍데기가 언덕 위에 묻힌 이유는? / 3. 최초의 안경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 4. 샛별과 개밥바라기로 불리는 행성은? / 5. 로열섬에 늑대를 풀어 놓으면? / 6. 안개 때문에 목숨을 잃었어요? / 7. 새로 지은 다리가 왜 무너졌을까요? / 8. 태양계 행성 중에 가장 빠른 행성은? / 9. 따끈따끈 손난로에서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 10. 뜨거운 화산 지대는 어떻게 탐사할까요? / 11. 물은 어떤 모습으로 지구를 돌까요? / 12. 냄새를 맡으면 기억이 떠오른다고요? / 13. 꽃은 어떻게 씨앗을 만들까요? / 14. 신나는 롤러코스터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 15. 위성을 끌어당겨 고리로 만든 토성 / 16. 거울은 언제부터 사용했을까요? / 17. 지역마다 받는 태양열의 양이 달라요 / 18. 소의 배 속에 자석을 넣는다고요? / 19. 물 위의 꽃가루는 살아서 움직일까요? / 20. 위성이 63개이고, 가장 큰 행성은? / 21. 알에서 태어나는 동물은 어떻게 자랄까요? / 22. 쌍꺼풀이 없는 것이 빙하기 때문이라고요? / 23. 배추를 소금에 절이면 왜 부드러워질까요? / 24. 처음으로 전기를 만든 패러데이 / 25. 태양은 어떻게 빛날 수 있을까요? / 26. 지구 표면은 누가 만들고 다듬을까요? / 27. 오르락내리락하는 온도를 어떻게 재요? / 28. 나비는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 29. 달이 태양을 잡아먹는다고요? / 30. 태풍은 얼마나 위험할까요? / 31. 바람에도 종류가 있다고요? / 32. 씨앗은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요? / 33. 태풍과 허리케인은 한 방향으로만 돈대요 / 34. 옥수수 뿌리는 수염을 닮았대요 / 35. 지구의 주인이 물고기였던 시대 / 36. 구름에 처음으로 이름을 붙인 사람은? / 37. 별도 태어나고, 늙고, 죽는다고요? / 38. 왜 새벽에는 뿌연 안개가 낄까요? / 39. 흰머리수리가 사라진 이유는? / 40. 종을 치면 침을 흘리는 개 / 41. 북극제비갈매기는 어떻게 방향을 찾아요? / 42. 다양한 개미 종류는 자연에게 큰 자랑거리! / 43. 돌고래는 초음파로 대화한대요 / 44. 썰물이 바닷물을 가른다고요? / 45. 아름다운 대리석은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 46. 지구와 사과가 서로 끌어당겨요? / 47. 우주는 처음에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 48. 커다란 대륙이 움직였다고요? / 49. 식물은 물을 어떻게 빨아들일까요? / 50. 보글보글 라면은 어떻게 익을까요? / 51.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생명체는? 실험 돋보기 : 손난로를 직접 만들어 봐요 실험 돋보기 : 바늘로 자석을 만들어요 실험 돋보기 : 요구르트 병으로 온도계를 만들어요 실험 돋보기 : 구름을 만들어 볼까요? 실험 돋보기 : 실 전화기로 합창을 해 봐요 실험 돋보기 : 스티로폼 보온병 만들기 2장 놀라운 발견 52. 도마뱀붙이처럼 벽에 착 달라붙는 로봇 / 53. 얼음을 끓이면 온도가 올라갈까요? / 54. 127도의 뜨거운 방에 머무를 수 있을까요? / 55. 호박을 닦다가 발견한 전기 현상 / 56. 공기가 우리를 누르고 있다고요? / 57. 손끝으로 글자를 읽을 수 있어요 / 58. 퀴비에가 매머드 뼈로 알아낸 것은? / 59. 49년 동안 묻혀 있던 분자 이야기 / 60. 몸에 직접 전류를 흘린 위험한 실험은? / 61. 퀴리 부인이 연구했던 방사성 물질은 무엇? / 62. 플라스틱이 코끼리를 구했대요! / 63. 천연두에 걸리지 않으려면? / 64. DNA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 65. 단단한 뼈를 통째로 삼켜 알아낸 것은? / 66. 공기의 부피가 커졌다 작아졌다 하는 이유는? / 67. 아름다운 눈 결정은 누가 발견했을까요? / 68. 번개 치는 날만 기다린 발명가 / 69. 우리 눈은 어떻게 볼 수 있을까요? / 70. 코르크 조각에서 발견한 것은? / 71. 납을 금으로 바꿀 수 있을까요? / 72. 두근두근 심장을 처음 들여다본 사람은? / 73. 핀치새의 부리는 왜 섬마다 다를까요? / 74. 원자 폭탄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요? / 75. 지구가 공전한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 76. 철을 다루는 자가 세계를 얻는다! / 77. 대포알과 총알을 동시에 떨어트리면? / 78. 열기구는 어떻게 하늘로 올라갈까요? / 79. 해로운 공기를 직접 마시며 알아낸 것은? / 80. 번개가 칠 때 개구리가 왜 움찔할까요? / 81. 천왕성과 해왕성을 어떻게 발견했을까요? / 82. 다르게 생긴 엄마와 아빠가 결혼하면? / 83. 아버지와 아들이 함께 그린 날씨 지도 / 84. 생물에게 꼭 필요한 기체는? / 85. 소 췌장에서 발견한 당뇨병 치료 방법 / 86. 화성과 목성 사이에서 소행성을 찾아라! / 87. 햇빛은 어떤 색일까요? / 88. 지진이 얼마나 강한지 어떻게 나타낼까요? / 89. 혀 속에 전지를 넣어 알아낸 것은? / 90. 맛의 종류는 모두 몇 가지일까요? / 91. 물질을 쪼개고 쪼개면? / 92. 흑연과 다이아몬드가 같은 성분? / 93. 핵무기에 쓰인 아인슈타인의 법칙은? / 94. 우리 우주는 풍선처럼 커지고 있어요 / 95. 목욕을 하다가 발견한 사실은? / 96. 원소 줄 세우기를 어떻게 했을까요? / 97. 공중에 떠서 달리는 자기부상열차의 비밀 / 98. 고깃국이 100년 넘게 상하지 않았대요! / 99. 메리 애닝이 발견한 거대 도마뱀은? / 100. 나침반 바늘이 움직이는 이유는? / 101. 굴러 내려온 공은 어디까지 올라갈까요? 실험 돋보기 : 정전기를 모으는 라이덴 병 만들기 실험 돋보기 : 잔상 효과를 체험해요 실험 돋보기 : 빨대 속 공기는 어떻게 될까요? 실험 돋보기 : 레몬으로 전지를 만들어요 실험 돋보기 : 전류와 자석으로 못 팽이 만들기 3장 호기심 탐구 102. 미끌미끌 비누는 어떻게 만들까요? / 103. 공룡의 후손을 찾아라! / 104. 우주의 비밀을 망원경으로 밝혀내요! / 105. 수원 화성을 짓는 데 도움이 된 거중기 / 106. 식물의 콧구멍은 어디에 있을까요? / 107. 식초를 뿌렸더니 바위가 갈라졌어요! / 108. 깊은 바다 밑에 누가 살까요? / 109. 고구려 고분 벽화에 별자리 그림이 있대요! / 110. 컬링 스톤은 얼마나 미끄러져 갈까요? / 111. 지구의 나이를 알아내는 방법 / 112. 악기가 소리를 내는 법 / 113. 물질을 이루는 가장 작은 입자는? / 114. 우주에서 131일 동안 혼자 견딜 수 있을까요? / 115. 유전자 재조합 옥수수를 먹어도 돼요? / 116. 석유는 언제 만들어졌을까요? / 117. 세상에서 가장 빠른 공을 어떻게 쳐요? / 118. 지구 둘레를 어떻게 잴 수 있을까요? / 119. 사람은 달에 언제 처음 갔을까요? / 120. 세상에서 가장 짠 바다는? / 121. 생물에도 족보가 있어요? / 122. 치타와 톰슨가젤 중 누가 더 빠를까요? / 123. 소금은 어떻게 얻어요? / 124. 오줌으로 손도 씻고 칼도 만든대요! / 125. 영화 속 투명 망토를 만들 수 있을까요? / 126. 인류의 조상은 언제 처음으로 나타났나요? / 127. 식물의 나이가 몇인지 알아볼 수 있나요? / 128. 배불리 먹은 후에 몸속에서 무슨 일이? / 129.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은? / 130. 화석을 만들 수 있는 암석은? / 131. 번지점프를 하면 왜 튕겨 오를까요? / 132. 추운 날에도 체온이 잘 변하지 않는 이유는? / 133. 곤충에게도 귀가 있나요? / 134. 이산화탄소는 생물에게 이로울까요? / 135. 땅 위에서 우주까지 하늘의 구조는? / 136. 세계 과학자들이 힘을 합쳐 측정한 것은? / 137. 줄기만 보고도 어떤 식물인지 맞혀요 / 138. 쌍둥이는 똑같이 늙을까요? / 139. 생활 속에서 건강을 위협하는 위험한 기체 / 140. 헤라클레스의 힘이 작용하면 어떻게 돼요? / 141.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검은 구멍 블랙홀 / 142. 우주에서 가장 가볍고 위험한 기체는? / 143. 로켓은 어떻게 우주에서 날까요? / 144. 소의 방귀 때문에 지구가 뜨거워져요? / 145. 식물도 동물처럼 호흡할까요? / 146. 빛의 속도를 처음으로 측정한 과학자는? / 147. 암석은 물과 불 중 어디에서 생길까요? / 148. 지구에서 살 수 없다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 149. 꽃잎으로 산과 염기를 구별해요 / 150. 등뼈가 없고 신기하게 생긴 동물 실험 돋보기 : 빨대로 팬파이프를 만들어요 실험 돋보기 : 소금물로 소금 결정을 만들어요 실험 돋보기 : 직접 만드는 이산화탄소 소화기 실험 돋보기 : 광합성으로 영양분을 만들어요 찾아보기궁금증이 풀리는 순간 과학 개념이 쏙쏙! 교과서 속 과학이 더 재미있고 쉬워져요 신나는 롤러코스터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배추를 소금에 절이면 왜 부드러워질까요? 익숙한 자연 현상에 의문을 던지는 것은 중요합니다. 뉴턴이 발견한 만유인력 개념도, 패러데이가 알아낸 전기의 발생 원리도 과학자들이 의문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밝혀냈어요. 과학자들이 찾은 여러 개념을 바탕으로 우리 생활이 지금처럼 편리해지고, 우주에 있는 다른 행성을 탐사할 수 있을 정도로 과학이 눈부시게 발전했습니다. 아이들이 배우는 교과서에는 수많은 과학자들이 노력한 결과가 담겨 있지요. 교과서 속 개념이 등장하기까지 과학자들이 어떤 시행착오를 거쳤는지를 안다면 아이들은 암기 과목으로만 알았던 과학을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거예요. 《초등학생을 위한 개념 과학 150》으로 아이들이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이야기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개념을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개념을 익혀 기초를 쌓는다면 과학은 배우면 배울수록 즐거운 과목이 될 거예요. ★ 한눈에 보이는 개념 정리로 기초가 튼튼해집니다 초등 수학 교육 과정의 5가지 핵심 영역인‘수와 연산·단위와 측정·규칙 찾기·확률과 통계·도형’의 내용을 골고루 담았습니다. 교과서 핵심 내용을 인도에서 배우는 십구단 곱셈, 몸으로 길이를 표현해 보기, 종이접기 속에 숨은 도형, 나눗셈으로 친구의 십이간지 띠 맞히기처럼 쉽고 재미있는 활동으로 익힐 수 있어요. 365일 날마다 하나씩 하루 10분이면 읽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수학 탐구 활동으로 수학이 즐거워집니다. ★ 초등 과학의 핵심 영역을 골고루 담았습니다 과학 개념을 배울 때 실험을 하듯이, 수학도 놀이와 만들기를 하며 배울 수 있습니다. 주변에서 도형을 찾아보고, 친구와 재미있는 게임을 하면서 수학 개념과 원리를 깨칠 수 있어요. 주변에서 수학을 직접 찾고, 만들고, 조사하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집니다. 아이가 수학에 흥미를 느끼지 못해 걱정인 학부모와 선생님에게 믿음직한 학습 도우미 역할을 할 거예요. ★ 최신 교육 과정을 연계해 자율 학습이 쉬워집니다 달력을 볼 때나 슈퍼에서 과자를 계산할 때, 게임을 하며 주사위를 던질 때 신기한 규칙과 도형을 찾아보세요. 이때 ‘정삼각형, 받아내림, 원주율’ 같은 수학 개념을 놓치지 않고 익힌다면 일석이조이겠지요. 수학 교육의 전문가들이 글을 쓰고 초등학교 선생님이 감수를 보아 핵심 용어를 더 쉽게 배울 수 있습니다. 또한 각 주제별로 최신 교과과정을 연계하여 교과서에서 관련 있는 단원을 찾아 심화 학습을 할 수 있어요. ★ 중학교 개념까지 다루어 심화 학습을 도왔습니다 초중고 교육 과정은 학년이 높아질수록 난도가 높아집니다. 초등학교에서 배운 개념이 확장되고 내용이 깊어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초등학생을 위한 개념 과학 150》은 과학 주제를 초등 교육 과정에만 한정하지 않고 상급 교육 과정의 개념까지 아울러 익힐 수 있도록 ‘심화 학습’으로 다루었습니다. ★ 과학 주제와 관련된 탐구활동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다양한 과학 이야기를 읽고 관련 실험을 할 수 있는‘실험 돋보기’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또한 주제마다 ‘잠깐 과학실’이란 코너도 준비했습니다. 간단한 실험은 물론 주제와 연관 있는 생각해 볼 거리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러한 구성 덕분에 아이들은 과학을 능동적으로 학습할 수 있어요. 보통 학년이 올라갈수록 지금 당장 실력을 올리려고, 시험에 나오는 법칙과 사실만 무작정 외우기 일쑤입니다. 그 탓에 아이들은 과학에 금방 흥미를 잃고, 교과서는 멀리하고, 성적은 도리어 떨어집니다. 단순 암기에 지쳐 과학을 일찍이 포기하기도 하지요.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최근 교육 정책에서 과학의 중요성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융합인재교육(STEM)이 확대되고, 문이과 통합 교육 과정을 적용하면서 과학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지요. 이과 진학 예정이던 학생만 공부하는 과목으로 여겨 소홀히 했던 과학을 다시금 공부해야 할 때입니다.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실험 150》으로 아이들이 다양한 과학 주제를 접하게 해 주세요. 흥미로운 질문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를 읽으며 과학 핵심 개념을 다지고, 실험과 탐구활동을 해 보면서 자연스레 성적도 쑥쑥 오를 거예요.
감기에서 아토피까지 약 안 쓰고 아이 키우기
에디터 / 김효진 글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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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육아법김효진 글
30년 경력의 베테랑 한의사가 감기에서 아토피까지 약 안 쓰고 아이 키우는 법을 알려주는 자연육아 안내서. 오랜 진료 경험과 네 아들을 약 없이 키운 노하우를 통해 각종 질환을 병원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잘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자연육아란 무농약 유기농으로 농사짓는 일과 같다’ 며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믿고 꾸준히 실천한다면 결과는 정직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밝힌다. 이 책은 해열에서부터 비염, 복통, 설사, 천식, 알레르기, 아토피에 이르기까지 약 없이 치료할 수 있는 가정요법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더욱이 여러 자연육아법을 주장하는 책들처럼 엄마의 지극정성을 요구하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효과적인 결과를 얻는 방법들이다.프롤로그/ 행복한 자연육아를 위한 친절한 안내서 시작하기 전에/ 아이 넷을 건강하게 키운 노하우 제1장 당신의 아이는 신의 선물입니다 약 안 쓰고 아이 키우기란? 육아와 치료는 다릅니다 병을 치료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 약을 써서 키우는 것보다 자연치료가 정말 쉬울까? 아픈 것과 아파 보이는 것은 다릅니다. 씨앗은 터지고 깨져야 나무가 됩니다 아이들에게 알레르기와 아토피가 많은 진짜 이유 아픈 아이를 보며 죄책감에 시달리는 엄마들에게 제2장 부모가 최고의 의사다 아이가 열이 나면 무섭고 두려운가요? 의료의 덫, 검사 결과와 수치 오늘도 아이는 항생제를 달고 사나요? 아이 대신 아파주시면 안 될까요? 부모가 최고의 의사다 감기란 무엇인가? 비염에서 천식까지의 새로운 이해 아토피를 비롯한 피부 질환의 새로운 이해 제3장 아프면서 자라는 아이들 열은 저절로 내릴 때까지 기다리는 것입니다 비염과 중이염의 간단 대처법 편도선염의 가정요법 천식은 약으로는 치료할 수 없다 구토의 종류별 대처법 난감한 복통, 어떻게 대처할까? 장염과 설사의 간단 해결법 아토피는 토해내야 낫는다 알레르기의 해소와 적응법 ‘경끼’, 놀라지 마시고 이렇게 하세요. 신기하게 빨리 낫는 화상 응급조치법 제4장 병을 잘 이겨내는 튼튼한 아이로 키우려면 백신 설명서를 읽어보셨나요? 똑똑한 소화기 만들기는 이유기에 결정됩니다 각 단계별 이유식 노하우 이유식 재료별, 조리별 특징과 의미 소화 상태를 알 수 있는 월령별 대변 판독 기준 건강보조식품 먹이기, 기준이 있어야 합니다 자연육아로 면역력을 기르는 것이 답입니다 치료보다는 예엄마도 최고의 의사가 될 수 있다! 의사 노릇 30년, 엄마 노릇 27년의 노하우 30년 경력의 베테랑 한의사가 감기에서 아토피까지 약 안 쓰고 아이 키우는 법을 알려주는 자연육아 안내서. 오랜 진료 경험과 네 아들을 약 없이 키운 노하우를 통해 각종 질환을 병원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잘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약 안 쓰고 아이 키우기≫이라는 제목의 이 책에서 저자는, 약도 분명히 문명의 이기 중 하나인데 왜 이런 주장을 하는 것일까? “지금은 약물 오남용으로 인한 문제가 약물로 인한 이익보다 더 커졌기 때문입니다. 약이라는 달콤하고 위로가 되는 이름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약물중독이 되었다는 걸 모르고 살아갑니다. 그러다 어느 날 항생제가 듣지 않습니다, 라는 선고를 받고 나서야 지난날 사소한 증상에도 쉽게 사용한 약물을 떠올리며 후회하지만 이미 답은 없는 상황이죠.” 자연치유와 자연육아로 내 아이를 건강하게! 저자는 이런 약물 오남용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자연육아를 강조한다. 우리는 태어날 때 몸속에 자연치유력이라는 보이지 않는 기능의 씨앗을 품고 태어나는데 여러 가지 약물과 과잉 치료 및 검사들이 자연치유력의 씨앗이 발아하기도 전에 콱 눌러버린다는 것. “자연치유력을 일깨우는 것, 병을 만나도 좀 더 제대로 대처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것, 이것이 바로 자연육아입니다. 아이들은 아픈 것이 아니라 사실은 성장 중의 통과의례를 치르고 있을 뿐입니다. 병을 앓으면서 아이들은 병을 이기는 방법을 배웁니다.” 저자는 ‘자연육아란 무농약 유기농으로 농사짓는 일과 같다’ 며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믿고 꾸준히 실천한다면 결과는 정직하게 나타날 것이라고 밝힌다. 이 책은 해열에서부터 비염, 복통, 설사, 천식, 알레르기, 아토피에 이르기까지 약 없이 치료할 수 있는 가정요법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더욱이 여러 자연육아법을 주장하는 책들처럼 엄마의 지극정성을 요구하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효과적인 결과를 얻는 방법들이다. 아프고 무거운 육아에서 편하고 행복한 육아로! 이 책에서 저자는 ‘1차 의료 기관은 병원이나 한의원이 아니라 가정’이라면서 엄마도 최고의 의사가 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자신이 타고난 부모라는 사실을 깨닫고, 아이가 생명의 씨앗이라는 것을 믿고, 튼튼한 사랑으로 육아를 한다고 생각하면 이 세상 모든 검사 기계보다, 어떤 명의보다 여러분이 자기 아기에게는 가장 훌륭한 의사이자 육아 전문가가 될 수 있습니다.” 저자는 자신의 네 아이들을 약 안 쓰고 건강하게 키울 수 있었던 비결로 전통 발효식을 꼽는다. 그러면서 가족의 건강을 위해서는, 치료와 예방을 위해서는 집집마다 장을 담고, 발효식을 열심히 먹고 먹여야 한다고 결론짓는다. “우리 집 아이는 약을 너무 많이 써서 더 이상 항생제가 듣지 않는다고, 내성균이 무섭다고 막연히 겁내지 마시고 적극적인 예방과 자연스러운 치료가 가능한 길을 이 책에서 찾으시기 바랍니다.” 인터넷 카페에서 2만여 명의 회원이 확인하고 인정한 이 책을 통해 아프고 무거운 육아가 아니라 편하고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을 것이다.
꺼벙이 억수와 축구왕
좋은책어린이 / 윤수천 지음, 원유미 그림 / 2012.07.17
8,500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윤수천 지음, 원유미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42권. 남녀 어린이 모두 즐기며 읽을 수 있는 축구 시합 이야기다. 축구 시합이 결정되고 아이들끼리 포지션을 정하며 일어나는 갈등, 조금이라도 더 시간을 나누어 연습하기 위해 낸 천진한 아이디어, 골에 대한 욕심과 열정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축구’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 나간다. 꺼벙이 억수와 친구들이 단순한 ‘경쟁’ 시합이 아니라 이웃 반인 잣나무반 아이들과 ‘친선’ 시합을 하는 것을 보며 경쟁에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엿볼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억수와 아이들의 이런 마음을 선생님들이 유도해 내는 마지막 반전을 통해 그 재미와 통쾌함을 같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축구 시합을 걸어오다 은점이 작전 1:1 방어 작전 나 억수야, 우리 인사해 아주 특별한 연습 호루라기 소리 울리다 즐거운 벌칙억수네 반 친구들이 잣나무반 친구들과 축구 시합을 벌입니다. 억수는 ‘축구 천재’로 불리는 경훈이를 수비하게 됐고요. 경훈이를 막기 위해 자신만의 작전을 세우는 우리의 억수! 과연 억수네 반은 잣나무반을 이길 수 있을까요? 꺼벙이 억수, 축구 이야기로 돌아오다! 아이들의 사랑을 한 몸에 독차지하는 꺼벙이 억수가 돌아왔다. 그동안의 이야기에서는 순둥이 같은 모습만 보여줬던 억수지만, 이번 이야기에서는 그 전과는 전혀 다른 악착같은 억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이번 이야기의 주제가 ‘축구’이기 때문이다. 축구, 아이들의 영원한 놀잇거리. 요즘 아이들이 아무리 TV시청과 게임을 좋아한다고는 하지만, 그래도 제일 좋아하는 것은 역시 밖에서 뛰어노는 것이다. 그 중에서도 공 하나만 있으면 쉽게 친구들과 즐길 수 있는 것이 바로 축구! [꺼벙이 억수와 축구왕]에서는 아이라면 누구든지 좋아할 ‘축구’를 소재로 삼고, 고은이와 미란이도 함께해서 남녀 모두 즐기며 읽을 수 있는 축구 시합 이야기이다. 축구 시합이 결정되고 아이들끼리 포지션을 정하며 일어나는 갈등, 조금이라도 더 시간을 나누어 연습하기 위해 낸 천진한 아이디어, 골에 대한 욕심과 열정까지.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축구’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 나간다. 싸우자고? 아니 친해지자고! 초등 저학년이 되면 아이들은 경쟁심이 생기고 ‘이기고 싶다.’라는 욕심이 생긴다. 이것은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지만, 과도한 욕심을 부리다 보면 자주 친구와 싸움이 나거나 쉽게 사이가 틀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꺼벙이 억수와 그 친구들은 단순한 ‘경쟁’ 시합이 아니라 이웃 반인 잣나무반 아이들과 ‘친선’ 시합을 하는 것을 보며 경쟁에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는지 엿볼 수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억수와 아이들의 이런 마음을 선생님들이 유도해 내는 마지막 반전을 통해 그 재미와 통쾌함을 같이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추천 포인트] · 초등 교과 연계 - 2학년 1학기 생활의 길잡이 4. 사이좋은 이웃 - 2학년 1학기 바른 생활 5. 함께 사는 우리 · ‘친선 시합’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경쟁의 즐거움과 친구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잣나무반엔 경훈이가 있으니까 걔를 믿고 그러시겠지.” 누군가가 말했습니다. 경훈이는 4, 5, 6학년 형들도 알아주는 축구 천재입니다. 아직은 3학년이어서 학교 대표 선수가 못 됐지만, 내년이나 내후년엔 틀림없이 학교 대표로 뽑힐 애입니다. “야, 경훈이 한 명만 갖고 이기냐? 해봐야 알지.” 독일 함부르크 팀에서 뒤고 있는 제2의 손흥민이라고 자칭하는 정민이가 기분이 상했는지 볼멘소리를 했습니다. “그건 나도 같은 생각이야. 길고 짧은 건 대봐야 알아.” 억수는 공은 제쳐 놓고 경훈이만 줄기차게 따라다녔습니다. 입으로는 “은점이처럼!”을 중얼거리면서요. 그러다 경훈이가 공을 차지하기라도 하면 은점이가 발목을 물고 놓아주지 않듯 꼼짝을 못하게 했습니다. 억수의 이런 투지에 발 재주가 좋은 경훈이도 맘먹은 대로 되지 않자 짜증을 냈습니다. “야, 너 이러다가 다쳐!” 경훈이가 어깨로 억수를 치며 쏘아보았습니다.
지성이와 감천이
창비 / 손동인 지음 / 1990.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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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명작,문학손동인 지음
오랜 세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전래동화엔 우리 옛 조상들의 생활상과 풍속, 삶의 기쁨과 슬픔, 해학과 용기 등이 가득 담겨 있다. 창비아동문고의 전래동화는 우리 나라 아동문학의 역사를 개척한 이원수 선생님을 비롯하여 동화작가 손동인, 최래옥, 손춘익 선생님이 수집·정리한 것으로 지금까지 간행된 전래 동화들 중 가장 정확한 판본이라 할 수 있다.머리말/손동인제1부 꾀보와 웃음보가는 새끼로 부자가 된 머슴재치 있는 형수 덕분에떡시루 잡기개띠이기에 망정이지상가 위문한 바보코가 닿는 묏자리주먹밥이 열린 나무오시오 자시오 가시오 제2부 이야기 주머니아무리 옷이 날개라지만가재가 된 징거미효자의 재치에 뉘우친 도둑무서웠던 양반 세도벼룩과 이의 격투자기 잘못 뉘우친 며느리푸른 보자기제3부 은혜와 효도효성 어린 작은딸아내 때문에 살아난 구두쇠 영감새끼 사랑 아들 사랑무겁냐 맹꽁 가볍다 맹꽁제4부 전설불쌍한 도라지꽃향기 없는 모란꽃나도 밤나무다머리말 : 최내옥 제1부 웃음과 슬기 거지의 자랑 공당 문답 절 두 번 하고 원님 된 사람 눈물인가, 눈물인가 영리한 왕비감 코가 날아갈 뻔한 영감님 말이 씨가 된 `돈목래` 편, 면, 약주 손으로 문답하여 사위 고르기 시집보내는 재판 호랑이 잡은 반쪽이 제2부 저승 구경 구경 못하고 죽은 어머니 돌을 삶은 두 노인 울고 가는 저승길과 웃고 가는 저승길 죽을 날을 통고받은 사람 제3부 사람답게 아들에게 절한 황희 정승 이 세상에서 제일은 마음씨 곧은 선비 참으면 살인도 면한다 대접받고 도망간 풍수 원한이 서린 죽음 네 가지 즐거움 반쪽이를 장가보낸 종 모르면 불효, 알면 효도 오십 년 만에 찾아온 목수 원수를 은혜로 갚은 조카 마음 때문에 생긴 병 참부모 찾은 아들 다 내 잘못이다 항상 즐겁게 사는 생각 호랑이가 된 효자 서낭과 장기 둔 총각머리말 : 이원수, 손동인 제1부 꾀보와 웃음보 잊어먹기 대장 버려진 망건과 갓/담뱃대 소동 범인 찾아낸 어린 판관 생각 나름 촛국 먹고 아그그 떡은 누구의 것 가자미의 해몽 소가 된 게으름뱅이 여우 누이동생과 삼형제 은혜 갚은 까치 세 가지 보물 제2부 설화와 동화 호랑이와 곶감 땅속 나라의 도둑 귀신 유복이와 금강산 호랑이 거지 왕자 콩쥐와 팥쥐 파란 부채 빨간 부채 구렁이가 된 서울 부자 좁쌀 세 알 먹고 소가 된 스님 욕심 버리고 부처가 된 사람들 제3부 신화와 전설 선녀와 나무꾼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신선이 노는 곳머리말 : 이원수, 손동인 제1부 꾀보와 웃음보 진지 담배 심사 나쁜 호랑이 삼년 고개 누가 더 아끼나 젊어지는 샘물 네 사람의 장사 스무 냥의 임자는 꼭지 없는 배 이야기 잘하는 사위 모집 나무 그늘을 산 총각 진짜 친구 제2부 설화와 동화 금빛 구슬 말하는 남생이 의좋은 형제 고약한 양자 가난한 유산 돌 하나로 부자가 된 집 날아다니는 사람 아버지의 석상 화목한 집 돈귀신 이상한 감투 욕심 많은 원님 부자가 되려면 제3부 신화와 전설 해님과 달님 이상한 매통
사람과 세상을 잇는 다리
아이세움 / 김향금 지음, 이경국 그림 / 2010.04.09
9,500원 ⟶ 8,5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김향금 지음, 이경국 그림
우리 알고 세계 보고 시리즈 1권. 우리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하여 사물의 개념과 역사를 알려주는 정보그림책이다. 사람들은 자연의 재료를 소재로 간단한 나무다리, 돌다리를 세우기 시작해 점차 강폭이 넓은 곳에도 긴 다리를 놓을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에서는 장애물을 넘고 끊어진 길을 이어 사람과 세상을 이어 온 다리의 역사를 알아본다.맨 처음, 사람들은 어떻게 다리를 놓았을까? 다리는 사람들의 삶에 어떤 이로움을 주었을까? 장애물을 넘고 끊어진 길을 이어 사람과 세상을 이어 온 다리의 역사 예부터 사람들은 끊어진 길을 건너 목적지에 보다 편리하게 가려는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큰비가 내리고 난 다음 커다란 나무가 통째로 쓰러져 계곡에 걸쳐 있는 것을 보고, 기다란 통나무를 이용하면 길을 돌아가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때론 강바닥의 돌이나 너럭바위가 물 밖으로 드러나 징검다리가 되어도 주었습니다. 이렇게 자연은 사람에게 장애물을 건너는 다리의 지혜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사람들은 자연의 재료를 소재로 간단한 나무다리, 돌다리를 세우기 시작해 점차 강폭이 넓은 곳에도 긴 다리를 놓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공장에서 강철이 생산되면서 다리의 역사에는 일대 전환점이 새겨졌습니다. 강철 다리는 증기기관차에 버금가는 ‘근대’의 산물입니다. 보다 튼튼하고 긴 다리들이 건설되어, 수로교통을 육로교통으로 바꾸고 시간과 공간에 대한 전통적인 개념과 생활감각을 새롭게 바꾸어 놓았습니다. 백여 년 전 한강에도 최초의 철교가 세워져 한강의 나루터는 속속 사라져 갔습니다. 이제는 초장대교를 해상에 건설하는 시대입니다. ‘가물막이 공법’이 개발되어 축구장 3배 넓이로 바닷물을 막고 거기에 63빌딩 높이의 다릿발을 세웁니다. 지구온난화로 북극해의 얼음이 녹자 베링해협을 가로지르는 다리건설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뿐이 아닙니다. 나노테크놀로지는 우주 엘리베이터라는 놀라운 개념을 만들어 냈습니다. 말하자면 지구 대기권을 뚫고 우주로 올라가는 다리인 셈입니다. 우리나라에는 산도 많지만 내륙하천도 많습니다. 크고 작은 강에 다리가 없었다면 지금 사람들은 그곳을 어떻게 건너다닐까요? 다리가 없었다면 우리의 삶은 많이 달라졌겠지요. “다리는 길의 연장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제 다리를 통해 온 세상이 만난다고 해도 과장이 아닐지 모릅니다. [시리즈 소개] 우리알고 세계보고 시리즈는 우리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하여 사물의 개념과 역사를 알려주는 정보그림책입니다. 세계사에 대한 기초 지식이 없는 초등 저학년 독자가 서구 근대문명이 낳은 사물의 역사를 온전히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 역사와 문화를 통해서라면 다릅니다. 역사와 문화는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의 바탕이므로 낯설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우리의 아이들에게는 우리 것을 중심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겠지요. 그래서 이 시리즈는 사회교과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역사와 문화에서 찾은 소재를 철저하게 우리 것을 중심으로 흐름을 구성하고, 세계의 사례를 부차적으로 병치시켜, 우리 것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주되 거기에 갇히지 않도록 배려했습니다. 글은 역사적 사실에 기반하되 저학년 독자들이 읽는 재미를 느낄 수 있게 집필되었고, 그림은 역사서에 흔히 도입되는 극사실의 고증화보다는 개념과 내용을 분명히 전달하도록 했습니다. 우리알고 세계보고 에는 앞으로 ≪시계≫, ≪시장≫, ≪탈것≫, ≪책과 기록≫이 출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2학년에는 즐깨감 수학 실력편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 /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엮음 / 2014.07.20
13,000원 ⟶ 11,700원(10% off)

와이즈만BOOKs(와이즈만북스)학습참고서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엮음
<즐깨감 수학 기본편>과 <즐깨감 수학 영역편> 은 수학 공부가 즐겁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생활 속에서 접하는 수학적 상황이나 퍼즐, 게임 등 다양한 스토리와 소재를 통해 수학이 정말 재미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준다. ‘기본편’과 ‘영역편’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졌다면, 이제 ‘실력편’에 도전하세요. <즐깨감 수학 실력편>은 아이들의 수학적 호기심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장점은 그대로 살리고 보다 수준 높은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 각 영역별로 수학적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복잡한 문제해결 상황이나 조건에 도전한다. 또한 따로 분리되어 있던 문제해결 영역을 바뀐 교과 과정에 맞춰 각 영역에 녹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다양한 상황에 맞춰 수학적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다.도형 11 삼각형과 사각형 칠교놀이 쌓기나무 옮기기 블록 합체 똑같이 반으로 위에서 보기 삼각형으로 변신 상자 만들기 테트라미노 색종이 자르기 겹치고 겹치기 올림피아드에 도전해요 수와 연산 37 사격 대회 계산 박사 거꾸로 풀기 줄줄이 수 퍼즐 다트 던지기 용돈 모으기 서점에서 책 사기 세계의 타워 369 놀이 수상한 캠핑장 초콜릿 상자 곱셈식이 필요해! 곱셈 퍼즐 곱셈 짝꿍 채소 농장 올림피아드에 도전해요 측정 69 몸으로 길이 재기 별자리 긴 동물들 호수 산책 어떤 액자 거울에 비친 시계 홈베이킹 축구와 농구 어느 해 12월 동물 농장 울타리 치기 상자의 무게를 재요 커피 잔으로 몇 잔? 올림피아드에 도전해요 확률과 통계 95 물건 정리 재미있는 명작 동화 민정이의 옷장 책 읽기 경주 여행 올림피아드에 도전해요 규칙성 107 규칙 따라 수 따라 그림 속의 규칙 돌리고 돌리고 공을 움직여요 바둑돌 배열 변신 상자 보석 캐기 화살표 약속 복잡한 문제 해결하기 알맞은 짝을 찾아요! 올림피아드에 도전해요생각하는 힘이 길러졌다면 <즐깨감 수학 실력편>에 도전하세요! <즐깨감 수학 기본편>과 <즐깨감 수학 영역편> 은 수학 공부가 즐겁다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생활 속에서 접하는 수학적 상황이나 퍼즐, 게임 등 다양한 스토리와 소재를 통해 수학이 정말 재미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줍니다. ‘기본편’과 ‘영역편’을 통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이 길러졌다면, 이제 ‘실력편’에 도전하세요. <즐깨감 수학 실력편>은 아이들의 수학적 호기심과 문제해결력을 키우는 장점은 그대로 살리고 보다 수준 높은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영역별로 수학적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복잡한 문제해결 상황이나 조건에 도전합니다. 또한 따로 분리되어 있던 문제해결 영역을 바뀐 교과 과정에 맞춰 각 영역에 녹여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다양한 상황에 맞춰 수학적 문제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문제 푸는 과정이 다소 더딜지라도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면서 끝까지 함께할 수 있는 교재가 될 것입니다. <즐깨감 수학 실력편>으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한 단계 높여 주세요. 학교 수학도 ‘즐/깨/감’으로 바뀝니다! ‘수학교육 선진화 방안’에 따라 이제 학교 수학도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수학,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배우는 수학, 더불어 함께하는 수학’으로 바뀌었습니다. 새로운 교육 과정의 목표는 미래 사회에 대비해 창의력과 인성을 키우는 것입니다. 단순 암기해야 하는 내용은 대폭 줄고, 프로젝트 학습이나 토의 토론식 수업이 중심이 됩니다. ‘창의적 융합인재’ 양성을 위한 이른바 ‘STEAM’ 교육이 강조되어 수학과 타 교과간 통합 교수학습이 시도되고, 수학 교과서에 스토리텔링 요소를 가미하여 흥미와 이해를 높이게 됩니다. 와이즈만 영재교육이 지난 16년 동안 진행해 온 ‘즐거움, 깨달음, 감동 교육’이 이제 학교 교육에서도 펼쳐지게 되었습니다. ‘즐/깨/감 수학’이란 무슨 의미인가요? ‘즐깨감 수학’은 즐거움, 깨달음, 감동 수학의 줄임말입니다. 우리나라의 수학, 과학 영재교육을 주도해 오고 있는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의 ‘즐거움과 깨달음, 감동이 있는 교육 문화를 창조한다’라는 사명이 잘 반영된 책이지요. ‘즐깨감 수학’은 아이들이 연산 법칙이나 공식을 암기하여 기계적으로 문제를 풀지 않고, 생활 속에서 접하는 상황이나 퍼즐, 게임 등과 같이 다양한 소재를 이용하여 수학에 대한 거부감 없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은 <2학년에는 즐깨감 수학>시리즈를 통해 재미있게 수학을 접하고 원리를 이해하는 습관을 기르면서 수학적으로 유연하게 사고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습니다. 이는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긍정적인 태도를 갖는 중요한 밑거름이 됩니다. ‘2학년에는 즐깨감 수학’ 시리즈는 이렇게 활용하세요! 1. 어떤 순서로 얼마 동안 풀어야 할까요? ▶ 제일 먼저 ‘수와 연산, 도형,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해결’ 전 영역을 기초 수준에서 다루고 있는 <즐깨감 수학 2학년 기본편>이 적당합니다. 그다음으로는 영역별로 집중적으로 도전하고 단계별로 실력을 다질 수 있는 <수와 연산>, <도형>, <규칙성과 문제해결>, <측정, 확률과 통계> 순서로 공부하는 게 좋습니다. ▶ <수와 연산>, <도형>은 아이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영역이며, <측정, 확률과 통계>, <규칙성과 문제해결>은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지만 일반적인 교재에서 많이 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기본편’과 ‘영역편’으로 기초를 쌓았다면 <즐깨감 수학 2학년 실력편>으로 높은 난이도의 문제에 도전하여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향상시킵니다. ▶ 아이의 발달 수준에 따라 공부 기간이 다릅니다. 수학을 좋아해서 자주 접해 본 아이는 권별로 한 달이 적당하며, 일반적으로 두 달 정도가 적당합니다. 2. 우리 아이의 답이 맞지만, 정답에는 없어요! 창의적인 아이들은 정답에서 알려준 답 이외의 다양한 답을 낼 수 있습니다. 정답에서 표시된 것은 어디까지나 정답의 예시이므로, 부모님이 판단하실 때, 아이의 답이 논리적이고 합당하면 맞았다면서 칭찬을 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또 몇 개 맞았는지 정답만 확인할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가 어떤 부분을 어려워하며 개념을 이해하지 못하는지 살펴 주세요! 3. 어떻게 공부시켜야 할까요? 문제의 종류나 아이의 컨디션에 따라 학습 진도는 매번 다를 수 있습니다. 많은 문제를 한꺼번에 쉽게 풀 수도 있고, 한 문제를 오랜 시간 끙끙댈 수도 있습니다. 문제를 많이 풀거나 많이 맞았다고 칭찬해 주실 것이 아니라, 비록 정답이 아니더라도 혼자 열심히 노력한 아이의 자세나 문제해결 과정에 대해 칭찬해 주세요! 아이가 먼저 빠져드는 마법의 수학책 - 다양한 유형으로 문제마다 새롭다 - 생활 속 주제로 수학이 친근하게 느껴진다 - 도전심을 유발해 생각하는 재미에 빠져든다 - 재미있는 스토리로 문제 상황에 쉽게 몰입한다 -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해 수학적 사고의 틀을 형성시킨다 이런 아이에게 추천합니다 - 단순 반복 연습으로 연산이 싫어진 아이 - 수학은 억지로 푸는 것으로 생각하는 아이 - 수학은 싫어도 퀴즈나 수수께끼를 좋아하는 아이 - 다양한 응용 연산에 도전하고픈 아이 - 답을 알려 주기 전에 스스로 풀려고 하는 아이 - 교과서 수학을 넘어서 생각하는 힘을 기르려는 아이 - 무엇보다, 수학과 친하게 해주고픈 현명한 엄마를 둔 아이! ▶2학년에는 즐깨감 수학시리즈 소개 즐깨감 수학 기본편 도형의 기본 개념과 수 체계, 기본 단위, 생활에서 발견할 수 있는 간단한 규칙으로 기초적인 수학적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즐깨감 수학 실력편 입체도형과 평면 도형, 수의 체계, 자료 정리하기, 다양한 상황에서의 규칙 등 에서 학습한 학습에 보다 복잡한 도전 과제로 수학적 사고력과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즐깨감 수와 연산 수, 수의 표현 방법, 수들 사이의 관계, 수 체계를 이해할 수 있으며, 연산의 의미와 연산 사이의 관계를 이해할 수 있으며, 유창하게 계산할 수 있고 추론적인 어린셈을 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즐깨감 도형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물건으로 입체도형과 평면도형의 특성을 이해할 수 있으며, 도형을 잘라 보거나 잘린 도형을 붙여 보는 활동으로 도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즐깨감 규칙성과 문제해결 패턴, 관계를 이해할 수 있으며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생활 소재를 가지고 간단하고 복잡한 규칙은 물론, 보기를 통해 문제 형식이나 원리를 이해하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즐깨감 측정, 확률과 통계 생활 속 상황에서 측정 가능한 속성, 단위, 체계, 과정을 이해할 수 있으며, 적절한 통계적 방법을 사용하고 자료를 분석해 초등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영역을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 환경 편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이케다 가요코 (지은이), 한성례 (옮긴이) / 2018.06.18
11,200원 ⟶ 10,080원(10% off)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소설,일반이케다 가요코 (지은이), 한성례 (옮긴이)
아이들은 미래 세대의 주역이라는 말을 한다. 하지만 우리가 아이들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를 생각하면 굉장히 막연한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 환경 편>은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며, 무엇을,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가에 대해 고민해 보고 현실적인 방법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갖게 한다. 본문 전반부에는 세계 인구를 100명으로 축소했을 때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후반부에는 구체적인 통계 수치를 제시하면서 담담하게 하지만 강렬하게 자각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간단한 숫자가 말하는 현실의 격차는 모든 사람의 상식을 깨는 결과였음을 깨닫게 되고, 그만큼 우리에게 더 큰 울림으로 현실의 문제를 역설하고 있다.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 10p 2015년까지 세계는 더 나아질까? - 52p 미래는 기술로 바꿀 수 있다 - 62p 하노이 투이 씨 이야기 - 70p 세계를 바꾼 사람들 - 83p Good News@World - 96p '통계자료' 출전과 주석 - 102p 후기 - 110p아이들을 위해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 ‘UN 정상회의 개발목표’로 살펴본다! 구체적 수치로 알게 되는 현실의 문제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우리 세상은 어떻게 보일까?’ 이런 단순한 생각에서 출발한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은 우리에게 많은 감동을 주고 앞으로의 삶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환경’ 편은 빈곤, 교육, 성차별, 영유아 사망률, 임산부 건강 개선, 에이즈와 말라리아 질병 퇴치,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소, 국제관계 개선 등의 문제를 담은 ‘UN 정상회의 개발목표’를 보여주며 그것들이 얼마만큼 개선되어 왔는지를 알려준다. 너를 위하여 나는 무엇이 될까… ‘우리’가 함께 만들 수 있는 기적! 《세계가 만일 100명의 마을이라면》 도서를 통해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우리는 결국 작은 세계 안에서 함께 살아가는 존재’라는 사실일 것이다. 늘 자기보다 더 많이 가진 사람을 부러워하고, 자기가 가진 것을 하찮게 여기던 사람이, 사실은 100명이 사는 마을에서는 누구보다도 풍족하며 편안한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글을 알아서 이름을 쓸 수 있고, 자유롭게 종교를 선택해 활동할 수 있고, 가지고 있는 돈으로 사먹고, 입고 싶은 것을 살 수 있는 삶. 너무나 평범하지만 100명 마을에서는 그렇게 살지 못하는 사람도 분명 존재한다는 것을 더욱 확실하게 알게 되기 때문이다. 책 후반부에 실린 ‘세계를 바꾼 사람들’ 10인의 이야기를 읽다 보면 그들의 작은 노력이 결국 큰 기적을 만들 수 있게 됨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 작은 노력에 우리의 힘을 보탤 수 있음도 알 수 있다.세계에는 68억 명이 살고 있지만 그것을 100명으로 축소하면 51명은 도시에서 49명은 농촌이나 사막, 초원에서 살고 있습니다. 도시에서도 농촌에서도 사막에서도 초원에서도누구라도 의료와 교육 혜택을 받을 수 있고 깨끗한 환경과 전통문화를 즐길 수 있을 때, 우리들의 삶은 충족한 삶이 됩니다. 그리고 재해에 대비해서 재해가 일어나면 곧바로 대응하는 것. 한 사람도 배고프지 않게 하는 것. 환경 악화에 제동을 걸고 자연을 소생시키는 것. 그러한 곳에 돈을 쓰고 무기나 전쟁에는 쓰지 않는 것. 그것을 지금 우리가 선택한다면, 이 마을은 우리들의 고향으로 계속 남아 있을 것입니다. 언제까지나 영원히. 51명은 도시에서49명은 농촌이나 사막, 초원에서살고 있습니다도시의 면적은세계 육지의 3%입니다.
분수의 계산
다섯수레 / 세키자와 마사미 지음, 박영배 옮김 / 1999.03.30
7,000원 ⟶ 6,300원(10% off)

다섯수레수학동화세키자와 마사미 지음, 박영배 옮김
1. 단위 길이의 단위 / 들이의 단위 / 무게의 단위 / 요점정리 / 연습문제 2. 소수 물통의 물 / 수직선 / 요점정리 / 연습문제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소수의 덧셈 / 소수점에 주의한다 / 소수의 뺄셈 / 요점정리 / 연습문제 4. 소수의 곱셈 소수의 곱셈 방법 / 작은 수를 곱하는 곱셈 / 0에 주의한다 / 요점정리 / 연습문제 5. 소수의 나눗셈 정수로 나눈다 / 소수로 나눈다 / 작은 수로 나눈다 / 나누어 떨어질 때까지 나눈다 / 요점정리 / 연습문제 6. 버림, 올림, 반올림 버림 / 올림 / 반올림 / 요점정리 / 연습문제 7. 복잡한 계산 곱셈, 나눗셈과 덧셈, 뺄셈 / 괄호가 있는 식 / 곱셈과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 / 요점정리 / 연습문제1. 평행사변형의 넓이 직사각형의 넓이 / 평행사변형의 넓이 / 요점정리 / 연습문제 2. 삼각형의 넓이 삼각형의 넓이 / 넓이 공식의 다른 형태 / 요점정리 / 연습문제 3. 사다리꼴의 넓이 사다리꼴의 넓이 / 넒이 공식의 다른 형태 / 요점정리 / 연습문제 4. 다각형의 외각의 합과 내각의 합 각 / 다각형 / 다각형의 외각의 합과 내각의 합 / 요점정리 / 연습문제 5. 원과 부채꼴의 넓이 원둘레의 길이 / 원의 넓이 / 부채꼴의 호의 길이 / 부채꼴의 넓이 / 요점정리 / 연습문제 6. 기둥과 뿔의 부피와 겉넓이 기둥의 부피와 겉넓이 / 각기둥의 겉넓이 / 원기둥의 부피와 겉넓이 / 원뿔의 부피와 겉넓이 / 요점정리 / 연습문제 7. 대칭인 삼각형과 사각형 대칭인 삼각형 / 대칭인 사각형 / 요점정리 / 연습문제수학은 일정한 원리가 있는 학문입니다. 때문에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따라하면 수학은 한없이 어려워지고 일단 원리나 내용을 안 뒤 문제가 척척 풀리기 시작하면 수학처럼 재미있는 과목이 없습니다. 은 이에 기초, 수학공부의 기초단계에서부터 단지 암기가 아닌 실생활의 사물이나 주위의 자연현상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쉽게 수학의 원리를 터득할 수 있게, 또 거꾸로 수학적 원리를 자연적 사물을 보며 생각해볼 수 있게 씌어졌습니다. 그렇게 되면 안다는 즐거움에 더하여 '할 수 있다'는 성취감까지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시리즈 중 2권인 이 책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소수의 계산에 관련된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쉬운 계산에서부터 어려운 계산까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누구라도 자신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책의 특징 - 은 초등에서 중, 고, 대학 수학까지 일본 수학의 정수를 단계별로 체계화한 이와나미 출판사의 수학시리즈 중 을 인천교대 수학교육과 박영배 교수가 우리나라 새 교육과정에 맞추어 수정 보완하여 옮긴 책입니다. - 초등학교 수학을 영역별로 정리하여 어린이들이 단계마다 꼭 알고 넘어 가야 할 수학의 원리를 이야기식으로 설명하면서 실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곱셈과 나눗셈, 소수의 계산, 분수의 계산, 알기 쉬운 문장제, 발전된 문장제와 도형, 넓이와 부피 등 모두 6권으로 되어 있으며 기초단계에서부터 점진적으로 차근차근 실력을 다질 수 있게 꾸며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수시로 찾아보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 암기가 아닌 실생활의 사물이나 주위의 자연현상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쉽게 수학의 원리를 터득할 수 있게, 또 거꾸로 수학적 원리를 자연적 사물을 보며 생각해 볼 수 있게 씌어졌습니다. - 각 장 끝에 연습문제가 있어 그 장에서 배운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내용 소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소수의 계산에 관련된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아이스케키와 수상스키
푸른책들 / 이금이 지음, 양상용 그림 / 2007.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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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명작,문학이금이 지음, 양상용 그림
이금이 작가의 동화집 개정판. 다섯 편의 동화 속에 밝고 건강한 아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머리글에서 밝힌 대로 작가는 두 아이를 차례로 초등 학교에 들여보내는 과정에서 직접 경험한 일들을 동화에 반영하고 있으며, 또래의 마음뿐 아니라 아이를 바라보는 부모의 심리도 잘 드러나 있어 부모와 함께 읽기에 좋다. '아이스케키'를 하는 남자 아이에 당당하게 맞서 '수상 스키'를 하는 아이, 의사나 검사 등 그럴 듯한 꿈을 가지라는 부모의 기대를 거스르며 자신만의 꿈을 키워 가는 아이, 여동생을 갖고 싶어하지만 여동생이 훼방꾼, 심술쟁이인데다가 부모의 사랑까지 빼앗아 간다는 말을 듣고 고민하는 아이 등이 등장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세대가 바뀌면서 전혀 다르게 변화된 아이들의 세태를 유쾌하게 표현한 점도 눈에 띈다. 표제작인 '아이스케키와 수상 스키'에는 여자 아이들의 치마를 걷어 올려 창피를 주는 '아이스케키' 장난이 나온다. 오늘의 여자아이 나리는 아이스케키를 하는 남자 아이에게 당당하게 맞서 '수상 스키'를 타며 통쾌한 역공을 시도한다. 또한 '솔지의 꿈'에서도 변화한 아이들의 모습이 나타난다. 솔지 엄마는 솔지가 의사, 교수, 검사, 변호사 등과 같은 직업을 갖길 원한다. 하지만 솔지의 생각은 다르다. 솔지는 즐겁게 일하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또 훌륭하다고 인정 받는 미용사나 우유 아줌마 등을 전혀 천하다고 보지 않고 자신만의 꿈으로 키워 나가기까지 한다.바람나라 학교에선 여러 가지 기술을 배웁니다. 심술꾸러기 같아 보이지만 어쩔 수 없어요. 더운 바람은 입을 뾰족이 내밀고 호, 불어야 하지요. 추운 바람과 더운 바람을 잘 조절할 줄 알아야 기술이 좋은 바람이랍니다. - 본문 59쪽 중에서 아이스케키와 수상스키 솔지의 꿈 그래도 좋아? 입학식에 온 꽃샘바람 할머니 손은 요술 손
기찻길 옆동네 1
창비 / 김남중 지음, 류충렬 그림 / 2004.05.03
12,000원 ⟶ 10,800원(10% off)

창비명작,문학김남중 지음, 류충렬 그림
1977년 이리시 전체를 폐허로 만들었던 '이리역 폭발 사건', 수많은 청년들의 목숨을 앗아간 '광주민주항쟁'을 배경으로, 1970.80년대를 꿋꿋하게 살아간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제 8회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창작 부문 수상작으로, 인간과 사회에 대한 믿음을 진득한 이야기 속에서 풀어간다. 1권은 1970년대 이리의 작은 마을 현내를 배경으로, 2권에서는 1970년대 후반과 1980년대 초반의 광주를 배경으로, 현대사의 굵직한 사건들을 이야기 속으로 끌어온다. "광주민중항쟁과 정면대결을 벌인 드물게 보는 작품"이라는 심사평처럼, 어린이들이 읽기엔 다소 어둡고 무겁다는 느낌이 들 정도다. 시골 교회를 개척하기 위해 광주에서 이리의 작은 마을 현내로 이사 온 이 목사는 특유의 인내와 친화력으로 마을 사람들을 전도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목사에게 앙심을 품은 무당집 아들의 계략으로 목사의 딸 서경이가 다리를 다치게 되고, 곧 이리역 폭발사고가 터지면서, 교회는 물론 온 마을이 폐허가 된다. 이 목사는 광주로 돌아가 교회를 시작한다. 그리고 얼마 되지 않아, 계엄령, 집회 및 시위 전면 규제 등 압제적인 독재를 펼치던 정권에 반해 광주민중항쟁이 일어난다. 그리고, 젊은이들이 총을 드는 것을 반대해 온 이 목사도 항쟁의 마지막 날, 도청에서 목숨을 잃는다. 현내의 가난한 이웃들, 행동하는 지식인 이 목사, 그의 딸 서경과 선학이네 가족, 활기차게 야학을 꾸려간 용일이와 은성, 그리고 이름없이 죽어간 대학생들 등 건강한 정신과 따뜻한 마음을 가졌던 사람들이 고통받아야 했던 그 역사의 현장으로 독자를 데리고 간다.11월을 며칠 앞둔 어느 날 대통령이 암살당했다. 십팔 년 동안 대한민국을 통치해 온 군인 출신 대통령은 결국 부하의 권총에 맞아 세상을 떴다고 한다. 며칠 후 애국 조회에 어린이회장이 나가 추모사를 읽었고 슬픔에 북받친 아이들은 아버지라도 돌아가신 것처럼 울음보를 터뜨렸다. 처음에는 여학생 몇이서 흑흑거렸지만 결국 열 맞춰 서 있던 전체학생들이 눈물을 흘리며 추모사를 들었다. 애국 조회 때마다 온몸을 비틀며 갑갑해하던 오륙 학년 남자 애들마저 반질반질한 소매로 눈물을 닦아냈다.오래지 않아 굵은 뿔테 안경을 쓴 새 대통령이 취임했다. 깡마르고 금방이라도 큰 소리로 구령을 터뜨릴 것 같던 전번 대통령보다 훨씬 자상해 보이는 새 대통령이었지만 아이들에게는 관심 밖이었다.-2권 p.28 중에서 1권 머리말 : 지금은 어른이 된 옛 친구들을 그리워하며 1. 낯선 남자 2. 달 뜨는 동네 3. 부활 4. 야학이 생기다 5. 야릇한 소문 6. 목숨을 건 시험 7. 전쟁 같은 밤 8. 쑥밭이 된 현내 9. 버티느냐 떠나느냐 10. 다시 빛고을로 11. 모현 아파트 2권 12. 매화 지면 봄이 오고 13. 은성이 14. 무등산의 이마가 푸르러지던 사월 15. 학생의 본분 16. 수상한 그림자 17. 서경이를 포기하게! 18. 총알 목걸이 19. 작전 명령 20. 총이다! 자유다! 21. 소중한 사람 22. 산 자여, 따르라! 23. 다시 푸른 무등산
옥상의 민들레꽃
휴이넘 / 박완서 지음, 이경아 그림, 방민호, 조남현 감수 / 200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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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명작,문학박완서 지음, 이경아 그림, 방민호, 조남현 감수
한국 대표 작가들의 교과서 수록 작품을 간추려 논술교육에 대비하기 위해 서울대 교수진이 내놓은 '교과서 한국문학' 시리즈 박완서 작가 편. 1권인 은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물질적인 가치만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탁월하게 그려낸 문제작이다. 궁전 아파트 주민들의 이기적인 모습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점점 사라져가는 인간적 가치의 소중함을 일깨운다.만화로 세상 엿보기 | 알고 가자, 논술 거리 | 한눈에 작품 살펴보기 작품 읽기 작품 1, 옥상의 민들레꽃 작품 2. 달걀은 달걀로 갚으렴 작품 3. 어느 이야기꾼의 수렁 작품 4. 상 작품 5. 저녁의 해후 선생님과 나누는 작품 이야기 | 짚고 가자, 논술 해설 | 국어를 알면 논술이 보인다 (‘말하기와 보여주기’에 대하여)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논술 워크북 - 논술 문제 해설어린아이의 시선으로 물질적인 가치만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의 모습을 탁월하게 그려낸 문제작. 궁전 아파트 주민들의 이기적인 모습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점점 사라져가는 인간적 가치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이 작품은 물질만능주의가 팽배해진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비판한다. 궁전아파트라는 고급 아파트에서 어떤 할머니의 자살 사건이 일어난다. 그런데 사건의 대책 회의 때문에 모인 자리에서 주민들은 아파트 값이 떨어지는 것을 두려워할 뿐이다. 작가는 어린아이의 순수한 눈으로 바라본 어른들의 잘못된 모습을 선명하게 그려낸다. 이 작품은 물질만능주의를 비판하고 진정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는 인간적 가치와 정신적 가치를 회복해야 함을 강조한다.
15소년 표류기
예림당 / 쥘 베른 지음, 윤철모 옮김, 김수길 그림 / 2004.08.10
7,000원 ⟶ 6,300원(10% off)

예림당명작,문학쥘 베른 지음, 윤철모 옮김, 김수길 그림
제7차 교육 과정에 발맞춰 엄선된 세계명작을 '3Step 프로그램'으로 크게 3단계로 나누고 논술 능력과 읽기 능력 향상이 이루어지도록 한 시리즈물.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서 작품과 관련된 내용을 짧게 알려주고, 읽는데 도움이 되도록 'Tip Box'를 활용해 알기 쉽게 정리해 준다. 마지막으로 깊이있는 이해와 체계적인 논술 훈련을 위해 내용을 분석, 종합하고 평가하는 피드백 시스템이 이루어진다. 배를 타고 여행을 떠난 15명의 소년들은 우연한 일로 대양에 표류하게 된다. 그러다 폭풍우를 만나 무인도에 닿으면서 2년 동안의 모험이 시작된다. 국적이 다른 15명 소년들이 하나가 되어 펼치는 우정과 모험에 관한 이야기.1. 무시무시한 바다 2. 용감한 브리앙 3. 사라져 버린 배와 아이들 4. 배 안에서의 생활 5. 바다에 둘러싸인 외로운 섬 6. 바다거북을 타고 달리다 7. 바다일까, 호수일까? 8. 나무에 새긴 글자 9. 앗, 지도가 있네? 10. 뗏목을 타고, 두둥실 11. 둥굴은 나의 집 12. 벽 속에서 들려 오는 신음 소리 13. 대통령이 필요해! 14. 길고 긴 겨울 15. 타조는 못 말려 16. 7인의 탐험대, 출발! 17. 숲 속은 보물 창고야 18. 즐거운 크리스마스 19. 엄청난 비밀 20. 소망은 바람을 타고 21. 백곰아, 덤벼 봐 22. 드니팬 파의 독립 선언 23. 그들은 누구인가? 24. 악당들이 나타났다 25. 우정이 샘솟는 섬 26. 하늘로 날아간 소년 27. 문을 두드리는 소리 28. 새로운 소식 29. 승리의 기쁨 30. 안녕, 체어맨 섬!
아드님, 참으시어요
좋은책어린이 / 강민경 지음, 이영림 그림 / 2014.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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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강민경 지음, 이영림 그림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 61권. 공공 예절을 왜 지켜야 하는지 알고, 실천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주는 동화이다. 성격이 무지 급하고 심심한 건 딱 질색인 호연이는 학교 급식 시간에 새치기하기, 수업 시간에 코 흥흥 풀기, 에스컬레이터 거꾸로 오르내리기 등 온갖 민폐를 부리기 일쑤다. 학교 공개수업이 있던 날도, 호연이는 장난을 치다 제대로 사고를 치고 만다. 공개수업은 말할 것도 없이 엉망이 되고, 호연이 엄마는 코가 땅에 닿도록 사과를 하고는 호연이를 데리고 학교를 나선다. 그때부터 머피의 법칙처럼 호연이에게 계속해서 불똥이 튀는데….재밌으면 되지 4 김호연, 제발! 10 나비를 잡으려다 18 카레 범벅 교실 26 내가 그런 게 아닌데 36 똥딱지 양심 44 매너남이 될 거야 54 작가의 말 63균형적인 발전이 필요한 때 1인당 국민소득이 2만 5천 달러가 되고, 세계 13대 경제대국으로 발돋움한 대한민국. 충분히 자랑할 만한 숫자인데, 과연 우리의 에티켓 순위는 얼마나 될까?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곳, 그다지 유쾌하지 않은 장면들이 떠오르는 걸 보니 아직 갈 길이 먼 듯하다. 감기에 걸려 기침을 하면서 입을 막지 않는 사람, 지하철 출입구나 엘리베이터에서 상대방이 내리기도 전에 올라타는 사람, 버스 안에서 귀청이 터질 듯 큰 소리로 통화하는 사람 등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사람들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내가 행복하면 상대방도 행복하고, 내가 불편한 것은 상대방도 불편하다는 걸 알면 참 좋을 텐데 말이다. 건강한 삶을 유지하려면 몸과 마음이 함께 건강해야 하는 것처럼, 경제가 발전하는 만큼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 또한 균형 있게 발전해야 우리 삶의 질이 높아진다. 조기교육과 일관성이 꼭 필요한 덕목 영어 조기교육 열풍! 창의력 발달을 위한 음악 조기교육이 인기! 이런 말들은 우리에게 꽤나 익숙하다. 그런데 정작 사회 구성원으로서 더불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공공 예절은 왜 일찍부터 가르치지 않는 것일까? 외국어를 배우고, 덧셈?뺄셈을 할 줄 아는 아이가 공공 예절에 대해 이해하지 못할까 봐 걱정이 되어서는 아닐 테고. 단지 ‘이런 데서는 이렇게 하면 안 돼!’라고 야단을 치면 아이가 기죽을까 봐 걱정하는 부모가 많은 듯하다. 하지만 정말로 부모들이 걱정해야 하는 것은 우리 아이가 알아야 할 것을 알지 못하고 사회에서 민폐를 끼치는 사람으로 자라나게 되는 것이다. 내 자식 기죽이는 일이라고 야단치기를 꺼린다면 결국 꺼림칙한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는 사회가 되고 만다. 공공 예절은 다그치고 야단치기보다는 왜 그래야 하는지, 왜 그러면 안 되는지를 이해시킨 뒤에 아이가 스스로 지킬 수 있도록 지도하는 것이 좋다. 또 가르치는 부모의 말과 행동이 일치해야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따르며 배우게 된다. 학교에서는 질서를 잘 지켜야 한다고 배웠는데, 부모가 아이 손을 잡고 새치기를 한다면 아이는 결코 공공 예절을 지키지 않는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걱정의 목소리를 높이는 것처럼, 예절 부재의 우리 사회를 바꾸려면 젊은 부모부터 달라져야 한다. 자식을 사랑하는 만큼 일찍부터 공공 예절을 가르치고, 눈앞의 편리함이나 이익을 위해 행동하기보다는 지킬 것은 지키는 앞장서기가 필요하다. “뭐 어때요? 재밌잖아요.” 호연이는 이렇게 다른 사람의 입장은 생각하지 않고 제멋대로 굴어서 주변 사람들이 곤란할 때가 많았어요. 그런데 호연이가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됐어요! 양심에 붙은 똥딱지를 박박 긁어내기로 했나 봐요. 호연이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성격이 무지 급하고 심심한 건 딱 질색인 호연이는 학교 급식 시간에 새치기하기, 수업 시간에 코 흥흥 풀기, 에스컬레이터 거꾸로 오르내리기 등 온갖 민폐를 부리기 일쑤다. 학교 공개수업이 있던 날도, 호연이는 장난을 치다 제대로 사고를 치고 만다. 공개수업은 말할 것도 없이 엉망이 되고, 호연이 엄마는 코가 땅에 닿도록 사과를 하고는 호연이를 데리고 학교를 나선다. 그때부터 머피의 법칙처럼 호연이에게 계속해서 불똥이 튀는데……. 대체 호연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고, 호연이는 어떻게 되었을까? [추천 포인트] ·초등 교과 연계 3~4학년군 국어①-나 8. 마음을 전해요 / 통합 1~2학년군 이웃2 마을과 사람들 ·공공 예절을 왜 지켜야 하는지 알고, 실천할 수 있는 힘을 길러 줍니다. ·상대방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합니다. “어! 나비다!” 남영이가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곳을 보니, 정말 나비 한 마리가 창문을 통해 살랑살랑 날아들고 있었어요. “내가 저 나비 잡아 줄게.” 호연이는 식판을 내려놓더니 책상 위로 성큼 올라섰어요. “야, 김호연! 내려와! 우리 밥 먹잖아.” 아이들이 비명을 지르며 호연이를 붙잡으려 했지만, 호연이는 날쌔게 몸을 돌려 아이들의 손 이리저리 피했어요. 책상 위에 식판을 올려놓고 밥을 먹던 아이들은 식판을 들고 호연이를 피해 이리저리 몰려다녔어요. 책상 위를 겅중겅중 발고 뛰어다니다가 다시 바닥에 내려와 나비를 쫓아다니는 호연이 때문에 교실은 한바탕 난리가 났어요. 나비는 나비대로 놀라 한가했던 날갯짓이 급해졌어요. “야, 앉아! 카레 쏟아지겠어!” 6학년 형들이 호통을 쳐도 나비에 정신이 팔린 호연이는 전혀 들리지 않는 것 같았어요. 호연이는 나비에서 눈을 떼지 않은 채, 급식 그릇 사이를 뛰어다녔어요. 호연이가 나비를 잡겠다고 팔짝 뛰는 순간, 선생님이 교실에 들어섰어요. 6학년 형은 카레 그릇이 없어질까 봐 얼른 잡았어요. “어! 어, 어어!” “야!” “호연아!” 그러나 이미 때는 늦고 말았어요. 호연이의 발길질에 카레 그릇이 엎어져, 교실 바닥에 노란 카레가 쫙 엎질러진 거예요. “으악!” 바닥은 금세 노란 카레로 물들었어요. 호연이의 옷은 물론, 다른 아이들의 옷이랑 신발에도, 심지어 선생님이 곱게 차려입은 치마에도 카레가 군데군데 튀었어요.
캐치! 티니핑 물감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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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재미네골 : 중국 조선족 설화 (책 + 판소리 CD)
재미마주 / 재미마주 편집부 (지은이), 홍성찬 (그림) / 2003.05.10
13,000원 ⟶ 11,700원(10% off)

재미마주명작,문학재미마주 편집부 (지은이), 홍성찬 (그림)
최초의 창작 판소리 그림책그림책 "재미네골"이 판소리로 새롭게 거듭났습니다. 우리나라만의 독특한 음악인 '판소리'는 서양의 오페라에 견줄 수 있는 최고의 예술로 전세계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우리 조상들의 꾸밈없는 생활상과 마음씀이 그림으로 곳곳에 담겨 있는 이 책을 우리 가락의 노래와 함께 보는 일은 그 즐거움과 교육적 효과가 배가하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일찍이 그림과 소리는 하나의 감각적 통일 속에서 최고의 즐거움과 예술로 되는 것이라 했습니다. 그만큼 우리 어린이들의 오감이 고르게 발달하는 일이 중요한 것입니다. 이 책 "판소리로 듣는 옛이야기 재미네골" 은 그런 점에서 우리나라에 단 하나밖에 없는 새로운 창작물이며, 어린이들이 소화할 수 있는 판소리 사설의 세계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무척 실험적인 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제작 전 모니터링을 통해서 우리는 글과 그림 없이 판소리만으로 그 내용을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소화할 수 있는 사설본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그림과 함께 듣는 이 새로운 책과 오디오의 만남을 우리 어린이 모두에게 선사합니다. 21세기 어린이들은 판소리를 들으면서 큽니다.조선시대 우리 조상들의 문화를 살펴보면 곳곳에서 어린이와 함께 하는 예술 교육적 배려를 찾아볼 수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글을 배우는 일은 곧 서예와 함께 이루어 졌으며, 집안에 여러 그림을 걸어둘 때도 효자도와 삼강행실도 등 교육적인 내용의 그림을 걸어두곤 했습니다. 동네에 소리꾼이 등장하면 그야말로 남녀노소가 함께 나와 즐기는 잔치가 되곤 했습니다. 우리나라 판소리를 집대성한 신재효 선생도 이점을 감안하여, 어린이도 들을 수 있는 사설집을 편찬하였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어른도 접하기 힘든 판소리를 어린이들이 어떻게 재미있어 하겠느냐는 생각은 그야말로 어른들의 선입견에 불과 한 것입니다. 어려서는 오히려 무엇이든 열린 마음으로 감각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우리 인간의 본성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재미네골'과 같은 판소리 그림책을 볼 수 있는 것은 과거의 어린이들이 경험 못한 첨단의 새로운 문화적 경험이라 할 수 있고, 이런 경험을 토대로 우리 문화의 맛을 어려서부터 느끼는, 그래서 서양 문화와 국제적인 감각의 문화도 같이 느낄 수 있는 감각적 기초를 다지는 일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4개 국어로 번역되어 세계의 어린이들과 만나고 있는 우리 그림책입니다.해외의 그림책 수입에 열을 올리고 있는 우리의 어린이 책 시장 속에서 도서출판 재미마주는 오히려 우리 책을 해외 선진국에 수출하고 있는 출판사로도 유명하답니다. 이 책 "재미네골" 역시 지금 일본어, 영어, 포르투갈어와 스페인어로 일본의 한 출판사에 의해 번역 수출되고 있는 책입니다. 일본과 브라질에서 출판을 하고 있는 일본의 "신세켄"출판사는 이책만의 매력에 감동하여 일본을 비롯한 전 세계에 이 이야기를 전하고자 일본어 및 영어판권 계약에 이어 지난 2월 남미어판권 계약을 성사시킨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