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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입체 수학 책 2
아이즐북스 / 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 2015.07.22
16,000원 ⟶ 14,400원(10% off)

아이즐북스유아학습책아이즐북스 편집부 엮음
수리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8가지 입체 수학 보드게임을 한 권에 담았다. 책에 들어 있는 주사위 2개와 게임 말 4개만 있으면 모든 준비 완료다. 셈을 하며 게임 말 옮기기, 플랩을 열고 닫으며 네모 만들기, 주사위를 굴려 상자 열기 등 다양한 입체 수학 게임 중 마음에 드는 게임을 골라 즐길 수 있다. 초등 수학의 두 축이면서 중·고등 수학까지 이어지는 연산과 기하의 개념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주사위 눈의 수를 더하고 말을 옮기며 사칙연산을 익히고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하며 분수의 개념을 익힌다. 여러 가지 도형의 명칭과 특징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다.영차영차 0까지 달리기 한발 한발 도형 찾기 네모 4개 빙고 뚝딱 상자 열기 미끌 미끌 길 찾기 줄다리기? 말 당기기! 열었다, 닫았다! 알쏭달쏭 수학 미로수학 실력을 쑥쑥 키워 주는 8가지 입체 수학 보드게임이 한 권에 쏙! 《수학 두뇌를 깨우는 진짜 대단한 3D 입체 수학 책 2》는 주사위를 던져 말을 옮기고, 플랩을 들춰 보며 수학 실력을 키우는 입체 수학 게임 북입니다. 《수학 두뇌를 깨우는 진짜 놀라운 3D 입체 수학 책 1》을 통해 수학의 재미를 알았다면, 이 책에서는 사칙연산, 구구단, 분수, 도형 등 초등 저학년이 알아야 할 수학의 기초 개념을 다질 수 있답니다. 1. 수리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똑똑한 보드게임! 수리적 사고력을 길러 주는 8가지 입체 수학 보드게임을 한 권에 담았습니다. 책에 들어 있는 주사위 2개와 게임 말 4개만 있으면 모든 준비 완료! 셈을 하며 게임 말 옮기기, 플랩을 열고 닫으며 네모 만들기, 주사위를 굴려 상자 열기 등 다양한 입체 수학 게임 중 마음에 드는 게임을 골라 즐겨 보세요. 2. 초등 수학의 기초 개념이 가득! 초등 수학의 두 축이면서 중·고등 수학까지 이어지는 연산과 기하의 개념이 풍부하게 담겨 있습니다. 주사위 눈의 수를 더하고 말을 옮기며 사칙연산을 익히고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하며 분수의 개념을 익힙니다. 여러 가지 도형의 명칭과 특징도 자연스럽게 배우게 된답니다. 3. 전략적 사고력, 문제 해결 능력은 덤! 수학의 학습 효과와 보드게임의 교육적 효과를 함께 누리세요! 보드게임을 통해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인내심을 기를 수 있습니다. 아이 스스로 게임의 전략을 세우다 보면 전략적 사고력 및 문제 해결 능력도 쑥쑥 자란답니다.
사월 그믐날 밤
우리교육 / 방정환 지음, 염희경 엮음, 김경신 그림 / 2003.06.20
7,500원 ⟶ 6,750원(10% off)

우리교육명작,문학방정환 지음, 염희경 엮음, 김경신 그림
소파, 잔물, 몽중인 등의 필명으로 「어린이」, 「개벽」 등의 잡지에 발표하던 방정환의 글 중 현재 어린이들이 읽을만한 것들을 뽑아 책으로 엮었다. 우리 옛이야기를 새롭게 고쳐 쓴 작품, 동화, 소년 소설, 다른 나라 번안 동화, 동요와 동시, 수필 등이 실려 있다. 널리 알려진 소년 소설인 '만년 셔츠', 어른들도 기억하고 있는 동요 '형제별', 그림형제의 '룸펠슈틸츠헨'과 오스카 와일드의 '욕심쟁이 거인'을 번안한 작품 등초기 한국 아동문학의 모습을 고스란히 파악할 수 있는 작품들이다. 원본의 입말체와 고어를 그대로 살리고, 따로 설명을 붙였다. 소파 방정환의 삶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책 앞에는 사진 자료를 모아 화보로 꾸몄고, 책 뒤에는 작품에 대한 설명글과 연보를 첨가했다.귀뚜라미 귀뚜르르 가느단 소리,달님도 추워서 파랗습니다.울 밑에 과꽃이 네 밤만 자면,눈 오는 겨울이 찾아온다고.귀뚜라미 귀뚜르르 가느단 소리,달밤에 오동잎이 떨어집니다.-'귀뚜라미 소리' 전문 1부 우리 옛이야기 재화 호랑이 형님 허풍선 이야기 꼬부랑 할머니 2부 수필, 동화 그리고 소년소설 재미있고 서늘한 느티나무 신세 이야기(수필) 시골 쥐의 서울 구경(동화) 나의 어릴 때 이야기(수필) 이십 년 전 학교 이야기(수필) 사월 그믐날 밤(동화) 만년 셔츠(소년소설) 금시계(소년소설) 3부 다른 나라 동화 번안 작은이의 이름 털보 장사 4부 동요와 동시 형제별 귀뚜라미 소리 늙은 잠자리 어린이 노래 엮은이 말 소파 방정환 연보
가자! 사비 백제 : 부여
핵교 / 황은희 지음, 보리앤스토리 그림 / 2014.06.30
8,000

핵교역사,지리황은희 지음, 보리앤스토리 그림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 15권. 백제의 마지막 수도였던 부여의 역사를 담고 있다. 먼저 웅진에서 사비로 도읍을 옮긴 이유와 수도를 옮기고 백제가 멸망하기까지의 기간 동안 어떤 왕이 백제를 다스렸는지 설명한다. 이 책의 중심 부분인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부분에는 부여에 남아 있는 사비 백제의 유적지와 여러 유물들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마지막 부분에는 백제의 수도에 관한 이야기와 백제가 멸망한 후 일어난 부흥운동까지 담고 있어, 사비 백제의 역사뿐만 아니라 백제의 전반적인 역사에 관한 흐름을 알 수 있다. 아이들에게는 체험학습 현장의 정보뿐만 아니라 한 시대의 전, 후 흐름이 담긴 역사이야기를, 부모들에게는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카드를 부록으로 담았다.하나. 역사이야기 -계획된 도시 사비로 도읍을 옮긴 백제 1. 웅진에서 사비로 도읍을 옮긴 백제 12 1) 백제 부흥을 꿈꾸며 도읍을 옮기다 2) 백제, 다시 일어서지 못하고 멸망하다. 2. 왕들을 통해 본 사비 시대 14 1) 사비로 도읍을 옮긴 성왕 2) 신라 정벌에 앞장섰던 위덕왕 3) 왕의 권력이 약해진 혜왕과 법왕 4) 신라를 공격한 무왕 5) 역사 속으로 사라져 간 의자왕 * 눈도장 콕콕! 퀴즈 20 둘.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 사비 백제 1. 사비의 부소산성 22 1) 도성을 지키기 위해 쌓은 부소산성 2) 백제의 마지막 충신 3) 태평성대를 기원한 영일루 4) 백제인들의 흔적, 군창지와 움집터 5) 사비를 한눈에 바라보는 반월루 6) 용을 낚아 올린 조룡대 7) 낙화암에서 생각해 보는 백제의 멸망 8) 신비한 약수 이야기가 전해오는 고란사 2. 능산리 고분군 27 1) 사비 백제 무덤양식의 특징 2) 백제금동대향로 발굴이야기 3. 사비 백제의 유물 - 국립부여박물관 30 1) 사비 백제의 생활과 문화 2) 백제 공예의 절정,백제금동대향로 3) 불교 예술을 꽃피운 백제 사람들 4) 건물을 장식한 다양한 유물들 4. 여러 나라와 교류한 사비 백제 42 1) 해상왕국 백제 2) ‘구다라’라 불린 백제 3) 유물에서 볼 수 있는 교류의 흔적 5. 부여에 유일하게 남은 백제탑 - 정림사지 오층석탑 45 1) 도성 중심에 위치한 정림사 2) 백제 슬픈 역사를 담은 정림사지 오층석탑 6. 사비 백제의 인공 연못 궁남지 47 * 눈도장 콕콕! 퀴즈 48 셋. 역사이야기 - 백제의 도읍지와 백제 부흥 운동 1. 백제의 도읍지 비교 52 1) 한성의 위례성 2) 웅진의 공산성 3) 사비의 부소산성 4) 무왕은 정말 도읍을 옮겼을까? 2. 멸망 후 백제의 부흥운동 56 1) 백제 부흥운동의 시작 2) 백제 역사의 막이 내리다 * 눈도장 콕콕! 퀴즈 57 * 한눈에 쏙 사비 백제 정리 58 * 십자말 풀이로 되짚어 보기 59 * 발도장 쿵쿵! 백제 유적지 안내 602010년에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첫 출간했습니다. 출간 이후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역사공부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부모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역사도서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아이들이 읽기에 좀 더 적합한 단어와 내용, 보기 좋은 구성을 고민해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는 체험학습전문브랜드인 (주)핵교가 10여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역사와 교과체험을 진행하면서 쌓여진 경험이 담긴 책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체험학습 현장의 정보 뿐만 아니라 한 시대의 전, 후 흐름이 담긴 역사이야기를, 부모님에게는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카드를 부록으로 담았습니다.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⑮ 가자! 사비 백제 - 부여’는 백제의 마지막 수도였던 부여의 역사를 담고 있습니다. 먼저 웅진에서 사비로 도읍을 옮긴 이유와 수도를 옮기고 백제가 멸망하기까지의 기간 동안 어떤 왕이 백제를 다스렸는지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중심 부분인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부분에는 부여에 남아 있는 사비 백제의 유적지와 여러 유물들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는 백제의 수도에 관한 이야기와 백제가 멸망한 후 일어난 부흥운동까지 담고 있어, 사비 백제의 역사뿐만 아니라 백제의 전반적인 역사에 관한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출판사 리뷰]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 도서들이 많이 출간되어 있다.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도서의 장점을 소개하면 시대순으로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가보고 느낄 수 있는 박물관, 유적지를 적합하게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책을 읽는것에서 그치지 않고 실제 유물과 유적지에서 확인을 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경우에도 현장에서 확인한 유물과 유적지에 대한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이 도서는 세 부분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시대의 도입부를 열어주는 ‘하나 - 역사이야기’, 체험학습 현장에서 직접 책을 보며 사용할 수 있는 ‘둘 -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한 시대를 정리하거나, 그 시대를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채워진 ‘셋 - 역사이야기’ 로 구성이 되어 한 시대를 정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책 내용 중간 중간에 ‘쏙쏙! 생각 더하기’ ‘눈도장 콕콕! 퀴즈’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내용이 추가되어 있다. 이 도서의 가장 큰 특징은 부모님이 아이들과 현장에 갔을 때 활용할 수 있도록 ‘부모 매뉴얼 카드’를 부록으로 구성했다는 점이다. 박물관이나 유적지에서 어느 지점에서 아이들과 어떤 유물을 보며 이야기를 풀어야 할지 고민이 되는 부모님을 위한 ‘부모 매뉴얼 카드’는 본문내용과 현장유물과 연결고리를 정확하게 짚어서 부모님이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알아볼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이 도서는 다른 역사 도서에서 놓치기 쉬운 현장성을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으로 담아냈다.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진성규 교수는 이 도서의 추천사를 통해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10년 동안 답사를 하고, 10년간 공부를 하고 10년간 집필을 하라!’는 말을 했다. 그리고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 사건이 전개된 역사현장의 답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지도와 유물과 유적지가 적절하게 배열되어 있는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추천했다.
기탄 수학 I단계 4집 (한영판)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17.10.20
5,000원 ⟶ 4,500원(10% off)

기탄교육학습참고서기탄교육연구소 엮음
스몰스텝 방식에 의해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식 학습지로,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집중해서 한 번에 3장씩 풀고, 교재 1장을 푸는 데 소요되는 최소한의 요구 시간인 표준완성시간 내에 학습이 이루어진다. 나이와 학년에 상관없이 아이의 능력과 수준을 판단하여 아이 수준보다 한, 두 단계 낮추어서 시작한다. 한글과 함께 표기된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수학 용어들의 영어식 표현을 익히게 된다.분수와 소수의 관계 분수를 소수로, 소수를 분수로 나타내기 분수와 소수의 크기 비교 1÷(자연수)를 곱셈으로 나타내기 (자연수)÷(자연수)를 곱셈으로 나타내기 (진분수)÷(자연수) / (가분수)÷(자연수) (대분수)÷(자연수) 분수와 자연수의 혼합 계산 선대칭도형/선대칭의 위치에 있는 도형 점대칭도형/점대칭의 위치에 있는 도형[기탄수학(Gitan’s math system)]은 수학의 기초인 연산력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유아초등 대표 학습지 개인별능력별 학습 프로그램 이라는 기존 [기탄수학]의 강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전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배우는 한글영어 공용 교재 라는 글로벌 교육 리더로서의 비전과 철학을 새롭게 반영하였습니다. 다가올 미래는 가족과 국가의 개념이 해체되고 기업과 문화가 거대하게 하나로 통합되는 초월적 사회가 될 것이고, 그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꿈을 키워가야 합니다. 그 길에 기탄교육이 최선을 다해 힘이 되겠습니다. [기탄수학(Gitan’s math system)] 제대로 활용하기 Tip - 기탄수학은 스몰스텝 방식에 의해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식 학습지로,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집중해서 한 번에 3장씩 풀고, 교재 1장을 푸는 데 소요되는 최소한의 요구 시간인 표준완성시간 내에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지도합니다. - 유아 4세부터 예비 중3까지 권장 대상은 있으나, 나이와 학년에 상관없이 아이의 능력과 수준을 판단하여 아이 수준보다 한, 두 단계 낮추어서 시작합니다. - 매 권마다 수록된 성취도테스트 및 종료테스트로 철저하게 보완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특별부록 4분 문장제 학습(C~M단계)으로 연산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길러 줍니다. - 연산력은 지속적인 반복학습에 달려 있으므로 꾸준한 반복학습으로 자신감을 길러 줍니다. - 한글과 함께 표기된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수학 용어들의 영어식 표현을 익히게 됩니다.
기탄 수학 C단계 1집 (한영판)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17.12.15
5,000원 ⟶ 4,500원(10% off)

기탄교육유아학습지기탄교육연구소 엮음
스몰스텝 방식에 의해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식 학습지로,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집중해서 한 번에 3장씩 풀고, 교재 1장을 푸는 데 소요되는 최소한의 요구 시간인 표준완성시간 내에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지도한다. 유아 4세부터 예비 중3까지 권장 대상은 있으나, 나이와 학년에 상관없이 아이의 능력과 수준을 판단하여 아이 수준보다 한, 두 단계 낮추어서 시작한다. 매 권마다 수록된 성취도테스트 및 종료테스트로 철저하게 보완학습을 할 수 있으며, 특별부록 4분 문장제 학습(C~M단계)으로 연산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길러 준다. 연산력은 지속적인 반복학습에 달려 있으므로 꾸준한 반복학습으로 자신감을 길러 준다. 또한, 한글과 함께 표기된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수학 용어들의 영어식 표현을 익히게 된다.더하기 1의 이해(다음의 수) 다음의 수와 더하기 1 더하기 1 (1~9)+1, (1~14)+1, (1~19)+1, (1~25)+1, (1~30)+1, (1~60)+1, (1~70)+1, (1~80)+1, (1~99)+1, (1~200)+1, (1~999)+1 성취도 테스트[기탄수학(Gitan’s math system)]은 수학의 기초인 연산력을 탄탄하게 잡아주는 유아초등 대표 학습지 개인별능력별 학습 프로그램 이라는 기존 [기탄수학]의 강점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서 전세계 어린이들이 함께 배우는 한글영어 공용 교재 라는 글로벌 교육 리더로서의 비전과 철학을 새롭게 반영하였습니다. 다가올 미래는 가족과 국가의 개념이 해체되고 기업과 문화가 거대하게 하나로 통합되는 초월적 사회가 될 것이고, 그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세계를 품을 수 있는 꿈을 키워가야 합니다. 그 길에 기탄교육이 최선을 다해 힘이 되겠습니다. [기탄수학(Gitan’s math system)] 제대로 활용하기 Tip - 기탄수학은 스몰스텝 방식에 의해 치밀하고 과학적으로 설계된 프로그램식 학습지로, 매일 일정한 시간에 규칙적으로 집중해서 한 번에 3장씩 풀고, 교재 1장을 푸는 데 소요되는 최소한의 요구 시간인 표준완성시간 내에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지도합니다. - 유아 4세부터 예비 중3까지 권장 대상은 있으나, 나이와 학년에 상관없이 아이의 능력과 수준을 판단하여 아이 수준보다 한, 두 단계 낮추어서 시작합니다. - 매 권마다 수록된 성취도테스트 및 종료테스트로 철저하게 보완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 특별부록 4분 문장제 학습(C~M단계)으로 연산력과 사고력을 동시에 길러 줍니다. - 연산력은 지속적인 반복학습에 달려 있으므로 꾸준한 반복학습으로 자신감을 길러 줍니다. - 한글과 함께 표기된 영어를 반복적으로 접하게 되어 자연스럽게 수학 용어들의 영어식 표현을 익히게 됩니다.
플루토 비밀결사대 4
비룡소 / 한정기 지음, 유기훈 그림 / 2011.09.01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한정기 지음, 유기훈 그림
2005년 제11회 비룡소 황금도깨비상 수상작인 추리동화 네 번째 이야기. 집, 학원, 도시의 메마른 콘크리트 건물을 떠나, 부산 기장의 시원한 바닷가를 배경으로 자연 속에서 신나게 뛰놀며 주도적으로 사건과 문제를 해결 나가는 다섯 아이들의 재치와 활력을 보여주는 작품이다. 일공일삼 시리즈 72권. 신학기의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뜻밖에도 교실 내 도난 사고가 일어나고, 금숙이를 비롯한 플루토 비밀결사대는 범인을 찾아 나선다. 사건은 생각보다 쉽게 풀리고, 범인도 쉽게 밝혀지지만, 도난 사건 뒤에는 더 엄청난 비밀이 숨어 있는데….1. 우리들만의 왕국 2. 전학 온 아이 3. 두 가지 가능성 4. unfair 불공평한 5. 소문과 편지 6. 멋진 아이디어 7. memory 기억 8. 세 명의 등교시간 9. father 아버지 10. 알리바이 11. secret 비밀 12. 소문 잠재우기 13. nightmare 악몽 14. 익숙한 감촉 15. pleasure 기쁨 16. 우연과 노력 17. like 좋아하다 18. 예기치 않은 일 19. friend 친구 20. 역지사지 21. courage 용기 22. 묻어두었던 말 23. warm hand 따뜻한 손 24. 고민 25. 지켜주고 싶은 비밀 26. mommy 엄마 27. 내 잘못이 아니야 28. My B.F. 나의 베프 작가의 말국내 어린이 추리 모험 동화의 결정판 황금도깨비상 수상작『플루토 비밀결사대』시리즈 네 번째 이야기 「지켜 주고 싶은 비밀」이 출간되었다. 2005년 시리즈 1권 「다섯 아이들이 모이다」를 시작으로, 6년 만에 4편이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플루토’라는 이름의 비밀결사대를 만든 다섯 아이들이 펼치는 신나고 박진감 넘치는 추리 모험 동화다. 플루토는 에드거 앨런 포의 소설 「검은 고양이」에 나오는 고양이 이름으로 염라대왕이라는 뜻. 열두 살 같은 반 친구인, 우진이와 동영이 그리고 금숙이는 허물어진 집터의 비밀 아지트에서 정의와 우정을 맹세한다. 여기에 우진이의 동생 ‘풀꽃 박사’ 서진이, 서진이의 친구 한빛이까지 합세한 다섯 아이들이, 결사대가 되어 신나는 모험을 펼친다. 생활동화, 판타지 등이 일색이었던 우리나라 아동문학에서 보기 드물게 추리 모험 동화로 새로운 장을 열었던 「플루토 비밀결사대」시리즈는 집, 학원, 도시의 메마른 콘크리트 건물을 떠나, 부산 기장의 시원한 바닷가를 배경으로 자연 속에서 신나게 뛰놀며 주도적으로 사건과 문제를 해결 나가는 다섯 아이들의 모습을 활력 있고 싱그럽게 담아낸다. 그 과정에서 얻게는 되는 친구들 간의 우정과 신뢰는 작품 속에 숨겨진 또 다른 덕목이다. 그간 독자들로부터 ‘「허클베리 핀의 모험」이나 「톰 소여의 모험」처럼 재미있게 읽었다.’는 평을 받기도 하며 출간 후 5년 이상 꾸준하게 사랑받아 온 이 시리즈는 올해 7월 말 EBS 「TV로 보는 원작 동화」에서 3부작 어린이 드라마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나는 플루토 비밀결사대의 요원으로 정의와 이 세상의 약한 사람을 위해 내 목숨을 바칠 것을 약속한다.” 1편에서는 비밀결사대 다섯 아이들이 뭉쳐 컨테이너 박스에서 일어난 살인 사건을 해결하는 아슬아슬한 이야기가 펼쳐졌고, 2편에서는 추리학교에 참여하기 위해 거제도로 떠난다. 추리게임을 하면서 즐겁게 보내던 중 갑자기 서진이가 사라지면서, 팔색조 밀매단과 관련된 사건과 맞부딪친다. 1,2편에서 5학년이었던 아이들은 3편에서는 한 학년 성장해 6학년으로 등장한다. 영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난 금숙이와, 나머지 플루토 대원들이 힘을 합쳐 어린이집 유아 실종 사건을 해결한다. 1,2,3편 모두 학교-집-학원을 뱅글 돌아야 하는 요즘 아이들의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해 줄 만한 모험에 나섰던 플루토 비밀결사대는 4편에서도 또 한 번 유감없이 아이들만의 재치와 활력을 보여 준다. 신작 4편에서는 플루토 비밀결사대는 초등학교에서의 마지막 학기인 6학년 2학기를 맞이하며, 이제 몸도 마음도 한층 성장해 사춘기에 들어선 십대의 모습을 보인다. 금숙이네 반에 연주라는 새 친구가 전학 오고, 금숙이는 자기처럼 전학 온 친구에게 잘해 주리라 마음먹는다. 한편 신학기의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뜻밖에도 교실 내 도난 사고가 일어나고, 금숙이를 비롯한 플루토 비밀결사대는 범인을 찾아 나선다. 사건은 생각보다 쉽게 풀리고, 범인도 쉽게 밝혀지지만, 도난 사건 뒤에는 더 엄청난 비밀이 숨어 있다. 특히 이번 편에서는 금숙이의 활약이 돋보인다. 도난 사건의 범인을 알아내 가는 동안 그 뒤에 숨은 말 못할 아픔과 어둠의 그림자를 알게 되는 금숙이는 겉으로 드러난 게 다는 아니라는 새로운 깨달음을 얻게 된다. 매 편마다, 색다른 소재와 사건으로 재미를 더한 「플루토 비밀결사대」시리즈는 이집트 상형문자를 알아가는 색다른 재미도 쏠쏠하게 담아 네 번째 모험에 어린이 독자들을 초대하고 있다.
5세 아이에게 꼭 해줘야 할 60가지
중앙M&B / 편집부 펴냄 / 201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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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M&B육아법편집부 펴냄
5세편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룬 내용은 열심히 놀리면서 아이 지능을 개발시키는 것이다. 열심히 놀면 성장판을 자극해 키가 크고, 대근육 및 소근육을 발달시켜 신체 발달과 인지 발달에 도움을 준다. 현명한 엄마는 다섯 살 아이에게 학습을 시키기 위해 집 안에 붙들어두지 않는다. 놀리면서 수학과 동화, 음악과 친한 아이로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다섯 살 아이에게 학습은 학습지 안에 있는 것이 아니고, 온 세상에 가득하기 때문이다. 다섯 살 아이들에게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친구와 놀기. 심리적으로 엄마에게 의존하는 네 살과 달리 다섯 살은 밥 먹는 것도 잊고 화장실에 가는 것도 참으면서 친구와 놀 수 있는 나이. 우정이라는 대단한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아직 시기상조지만 또래와 놀면서 신체 활동과 언어 영역을 넓힐 수 있는 최적의 시기다. 놀이터에 자주 데리고 가거나 놀이 활동을 위주로 하는 문화센터 등을 이용하는 것이 필요하다. Part1 인성사회성 아이와 그림을 그려요/친구와 놀면서 운동 능력과 언어 능력이 향상돼요/정신없이 나대고 까불어요/내 아이가 주의력 결핍증 아닐까?/수줍음이 많고 또래와 잘 어울리지 않아요/공격성이 강한 아이는 활동적인 놀이를 해주세요/친숙한 환경에서 부모로부터 쉽게 떨어지기/겁이 너무 많아서 혼자 못 있어요/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율곡 이이 Part2 교육 아직은 신나게 놀 때예요/5세부터 가능한 요리놀이, 상상력과 자부심을 길러줘요/5세 아이들은 무용놀이를 좋아해요/글자에 관심을 갖도록 자극을 많이 주세요/잠자기 전에 책을 읽어주세요/어린이 도서 연구가 황경숙씨가 추천하는 5세, 꼭 읽어주어야 할 베스트 20/수학 공부한 아이가 한글도 빨리 깨쳐요/5세 영어, 비디오 보기로 시작하세요/호기심 채워주는 베스트 미술관6/놀면서 공부까지~ 유아 온라인 학습/값비싼 사교육 대신하는 고수 엄마 3인의 엄마표 학습법/엄마표 학습을 위한 다섯 가지 제언/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생텍쥐페리 Part3 건강 엄마는 아이의 첫 번째 주치의/대근육을 발달시키려면 아이가 마음놓고 뛰놀게 하세요/면역성 길러주는 수영/5세에 시작하는 발레는 리듬감을 익히는 수준으로/5세 아이, 소근육을 발달시켜주세요/성장 속도가 완만하면 키걱정하기는 일러요/5세 편식, 먹는 동기를 마련해주세요/5세 아이들의 비타민, 영양제/집에서 만들어 먹이는 최고의 보약/합병증까지 동반되는 무서운 소아비만/알레르기 검사로 아토피 원인을 알아낸다/아토피, 면역력으로 몰아낸다/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찰리 채플린 Part4 부모역할 할머니, 할아버지의 정을 느끼게 해주세요/유머로 아이의 자신감을 키워주세요/아이를 살리는 엄마vs아이를 죽이는 엄마/동화 속의 일이 사실이라고 믿는 아이에게 해줄 일/아이의 동기유발을 위해 보상 도표를 활용하세요/외동아이는 욕심쟁이? 편견을 버리세요/외동 아이 육아 Good&Bad Point/형제간의 싸움을 어떻게 중재할까요?/내 아이에게 맞는 교육기관은 어디?/놀이방에 가기 싫어하는 아이 어떻게 지도할까요?/우리집 마루로 떠나는 캠프!/낯설고 신기한 밤 세상으로의 탐험여행/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금나나 Part5 인지발달 \"고마워요, 미안해요\" 엄마가 먼저 말하세요/이젠 나도 생각을 말할 수 있어요/아이와 대화 할 때 끼어들거나 중간에 끊지 마세요/또래 아이들보다 어른과 대화하는 것을 좋아해요/말귀를 못 알아들어요/관심 있는 책만 보거나 새로운 물건에만 흥미를 가져요/틱장애, 의지를 갖고 고쳐주세요/위대한 인물 뒤엔 엄마가 있다_슈베르트 Part6 생활습관 아이의 음감을 키워주세요/혼자서도 잘해요/남의 물건도 무조건 자기 것! 다 가져온다/5세, 혼자 재우기에 도전해볼 나이/야뇨증이 다시 나타났다면 주변에서 원인을 찾아보세요/옷에 자주 \'실례\'하는 아이 어떻게 할까요?/생활 속에서 집중력을 길러주세요/아이가 자위를 할 때 당황스러워요 - 2005년, 전에 없던 육아서가 탄생합니다 금지옥엽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지 않은 엄마가 어디 있을까요. 모든 것을 혼자, 처음 결정해야 하는 엄마 역할이 버겁게 느껴질 때면 으레 육아서를 찾게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장황한 이론을 늘어놓는 데에 그치고, 오늘 지금 당장 발생한 ‘실제상황’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결국 인터넷에 기대어보지만 ‘지나치게 열성적인 샘플’은 현실적인 대안이 되지 못할 뿐이지요. 이론과 실제를 아우르는 육아서, 이것이 바로 『우리아이 꼭 시리즈』입니다. - 지난 5년 간 무려 32만 권이나 팔린 베스트셀러입니다 서점에 등장하자마자 첫 반응부터 뜨거웠습니다. 얇은 두께에 저렴한 가격, 그 안에는 엄마라면 누구나 궁금해 할 만한 내용이 가득 차 있었기 때문이죠. 불필요한 내용은 다 걷어낸, 알차고 실속있는 웰메이드 육아서라는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단숨에 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른 것은 물론, 지난 5년 간 꾸준히 팔려나간 것이 어느덧 32만 권에 이릅니다.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육아의 기본을 제대로 담았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 2010년 9월, 『우리아이 꼭 시리즈』 가 새로 태어납니다! 『우리아이 꼭 시리즈』가 연령별 육아서의 바이블로 등극할 수 있었던 것은 직접 사서 읽고 실행해 본 수많은 엄마들의 체험담이 잇따랐기 때문입니다. 이후 비슷한 육아서들이 속속 등장했지만, 지난 5년 간 『우리아이 꼭 시리즈』의 한결같은 인기는 식을 줄을 몰랐습니다. 개정판 출간을 앞두고 엄마들에게 다시 질문을 던졌습니다. ‘『우리아이 꼭 시리즈』에 바라는 점은요?’ 놀랍게도 대다수의 응답은 ‘지금 그대로!’였습니다.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탄탄한 컨텐츠, 이 틀은 그대로 지켜나가면서 5년 전과 비교해 지금은 달라진 정보 리스트를 업데이트하고 좀 더 세련된 사진과 일러스트로 교체했습니다. 행여나 잘못된 정보로 엄마들에게 혼란을 주지는 않을까 꼼꼼히 살핀 후 한층 산뜻해진 새 표지를 입혀 개정판을 선보이기에 이릅니다. - 엄마 6,983명과 전문가 403명이 발견한 육아 고민 해답 연령별 맞춤 육아서 『우리아이 꼭 시리즈』는 보통 엄마 6,983명의 설문 조사를 통해 실제 엄마들이 겪는 현실적인 고민에 대해서 전문가 403명이 해답을 찾아주는 총 7권의 시리즈물이다. 기존 육아서들의 두툼한 분량과 딱딱한 내용과는 달리 그야말로 가볍고 명쾌한 육아서라는 점이 특징. ‘엄마들의 진짜 고민을 풀어줄 해답서’를 만들기 위해 엄마들이 직접 올려준 ‘육아 고민 리스트’를 분석하고 이를 1세부터 8세까지 연령별로 나눠 각 200개씩의 고민으로 정리했다. 이 핵심 고민을 세 개의 육아 사이트에 올려 ‘지금 가장 절실한 육아 고민’ 50개로 추려낸 후 분야별 전문가(소아과 의사, 유아교육학자 등)의 답변과 국내외 유명서적을 참조해 ‘해답’을 찾아나갔다. 전문가 이론이 필요한 경우를 제외하면 선배 엄마 507명에게서 ‘생활 속 해답’에 귀 기울였다. 이러한 접근 방식을 통해 결국 어떤 육아서에서도 발견할 수 없는 알짜배기 콘텐츠로 가득 채워졌다. 우리아이 교육, ‘지금 꼭 해줘라, 나중에 해도 된다’에 대한 적기는? 다 해주자니 버겁고 안 하자니 불안해 늘 갈팡질팡하는 엄마. 아이가 조금만 따라 와주면 더 빨리, 더 일찍 아이들을 가르쳐야 할 것만 같아 초조해진다. 그래서 열심히 조기교육에만 열을 올리다보면 정작 그 시기에 꼭 필요한 것을 놓치는 엄청난 우를 범할 수 있다는 것이 선배 엄마들의 고백이다. 한참 큰 뒤에야 시간을 되돌릴 수 있다면 하고 발등을 찍는다는 것. 너무 빠르거나 늦지 않는 적기 교육, 그 기준을 찾을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우리아이 꼭 시리즈』다. 지금 우리 아이를 향해 ‘지금 꼭 해줘라, 나중에 해도 된다’를 꼭꼭 짚어주는 ‘엄마 교과서’다.
나의 탄소 발자국은 몇 kg일까?
다림 / 폴 메이슨 지음, 이충호 옮김, 마이크 고든 그림 / 2011.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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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학습일반폴 메이슨 지음, 이충호 옮김, 마이크 고든 그림
I need 시리즈 세 번째 책. 지구 온난화로 인해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재앙들과 지구 온난화의 원인, 그리고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을 담아 삼박자를 고루 갖추었다. 그중에서도 작가는 이미 시작된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조곤조곤 이야기해 주는 데 많은 공력을 기울였다. 이 책의 제목은 이 책을 관통하는 질문이다. 즉, 시시때때로 독자에게 던지는 질문인 셈이다. ‘너의 탄소 발자국은 몇 kg일 것 같니?’ 하고 말이다. 탄소 발자국은 (carbon footprint)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연료, 물건, 식품 등 모든 것이 생겨날 때부터 버려질 때까지 직간접적으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말한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방법들은 그리 어려운 일들이 아니다. 승용차 대신에 대중교통 이용하기,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기, 온수를 많이 쓰는 목욕 대신에 샤워하기, 충동적으로 필요도 없는 물건 사지 않기, 가전제품을 다 쓰고 나면 반드시 플러그 뽑기, 음식 남기지 않기 등등……. 우리가 편리함만을 좇아 사는 동안 생명이 살 수 있는 단 하나뿐인 지구는 더 깊이 병들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이 책을 읽고 난 뒤 이러한 생각이 들었다면, 이 책은 여러 그루의 나무를 희생시키며 세상에 나온 의미와 보람을 찾은 셈이다. 환경 · 똑똑똑, 문 앞에 다가온 재앙? 10 사람 ·얕은 발자국 또는 깊은 발자국 24 에너지·화석 연료와 대체 에너지원 30 여행 · C를 피하면서 A에서 B로 가는 법 40 식품 Ⅰ · 식탁 위의 탄소 발자국 46 식품 Ⅱ ·문제는 발자국이 아닌 발굽 자국? 62 가정 · 줄줄 새 나가는 집 안의 에너지 68 쇼핑 ·쇼핑백에 담긴 탄소 발자국 74 퀴즈 ·나는 환경 우등생일까, 낙제생일까? 86 찾아보기·단어 풀이·참고 사이트·교과 내용 90 우리 지금부터 시작해요.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착한 습관! 어린이의 눈높이에 딱 맞는 친환경 도서! 일본 대지진과 미국의 허리케인 등의 기상 이변과 자연 재해가 지구촌 곳곳을 뒤흔들고 있다. 과학자들은 그러한 현상의 가장 큰 원인을 ‘지구 온난화’로 꼽으면서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온실 기체(그중에서도 이산화탄소!)를 줄여야 한다고 꾸준히 목소리를 높여 왔다. 하지만 온실 기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대뜸 물으면 시원하게 대답할 수 있는 아이들이 과연 얼마나 될까? 이제 TV나 신문 등의 매체에 나오는 상품 또는 기업 이미지 광고에서도 ‘지구 온난화’, ‘친환경 제품’, ‘탄소 배출량 제로’와 같은 문구를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또 대통령은 ‘녹색 성장’을 외치며 재생 에너지 개발을 국책으로 내세우고 있다. 그만큼 환경 문제가 먹고 사는 문제만큼이나 중요해진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는 것이다. I need 시리즈 세 번째 책 『나의 탄소 발자국은 몇 kg일까?』는 지구 온난화로 인해 지구촌 곳곳에서 일어나는 재앙들과 지구 온난화의 원인, 그리고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을 담아 삼박자를 고루 갖추었다. 그중에서도 작가는 이미 시작된 지구 온난화를 막을 수 있는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조곤조곤 이야기해 주는 데 많은 공력을 기울였다. 백 마디 말보다 한 가지 실천이 중요하다는 진리는 환경 문제에서도 예외가 아니기 때문이다. 너의 탄소 발자국은 몇 kg일 것 같니? 이 책의 제목은 이 책을 관통하는 질문이다. 즉, 시시때때로 독자에게 던지는 질문인 셈이다. ‘너의 탄소 발자국은 몇 kg일 것 같니?’ 하고 말이다. 탄소 발자국은 (carbon footprint)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쓰는 연료, 물건, 식품 등 모든 것이 생겨날 때부터 버려질 때까지 직간접적으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의 양을 말한다. 그러니까 이 책은 우리가 음식을 먹고, 옷을 입고, 물건을 사는 등의 일상적인 생활에서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있다는 사실을 먼저 피부로 느끼도록 해 준다. 어느 분야에서든 문제 해결의 첫걸음은 바로 문제를 의식하는 순간부터이기 때문이다. 문제를 똑바로 알고 나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에 더 귀를 기울이게 되는 법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고 있는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방법들은 그리 어려운 일들이 아니다. 승용차 대신에 대중교통 이용하기, 가까운 거리는 걸어가기, 온수를 많이 쓰는 목욕 대신에 샤워하기, 충동적으로 필요도 없는 물건 사지 않기, 가전제품을 다 쓰고 나면 반드시 플러그 뽑기, 음식 남기지 않기 등등……. 우리가 편리함만을 좇아 사는 동안 생명이 살 수 있는 단 하나뿐인 지구는 더 깊이 병들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우리가 그토록 좇던 편리함은 누구를 위한 것이었을까? 바로 지금부터, 조금은 불편하더라도 환경에 해로운 습관들을 하나씩 바꿔 봐야 하지 않을까? 이 책을 읽고 난 뒤 이러한 생각이 들었다면, 이 책은 여러 그루의 나무를 희생시키며 세상에 나온 의미와 보람을 찾은 셈이다. 내용 소개 이 책은 지구 온난화로 인해 일어나는 여러 가지 환경 재앙을 비롯해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온실 기체와 그중 가장 많은 온실 효과를 일으키는 이산화탄소가 언제 어떻게 발생하는지 각 장 별로 나누어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이야기해 준다. 아울러 우리가 이산화탄소를 덜 배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실천 가능한 방법들을 꼼꼼히 짚어 준다. 환경 · 똑똑똑, 문 앞에 다가온 재앙? 갑작스러운 기상 이변과 자연 재해가 왜 일어나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시작하는 첫 장에서는 ‘지구 온난화’의 원인인 온실 기체가 왜 발생하며, 지구 온난화로 인해 일어나는 기상 이변(태풍과 허리케인, 홍수, 가뭄, 엘리뇨)과 해수면 상승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사람 · 얕은 발자국 또는 깊은 발자국? 2장에서는 탄소 발자국이 점점 더 깊어지는 이유로 두 가지를 꼽고 있다. 첫째, 세계 인구가 계속해서 늘어나는 것이고, 둘째는 편리함만을 좇는 우리의 생활 방식이다.? 에너지 · 화석 연료와 대체 에너지원 우리가 쓰는 에너지는 어디에서 나올까? 선진국에서 주로 쓰는 에너지원은 석탄, 석유, 천연가스, 전기이다. 그런데 이 에너지들은 모두 환경에 해롭다. 그 이유에 대해 들려준다. 여행 · C를 피하면서 A에서 B로 가는 법 우리가 배출하는 이산화탄소 중 많은 양은 교통수단(특히 버스나 승용차, 비행기)을 이용할 때 나온다. 이번 장에서는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탄소 발자국을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는지 알려 준다. 식품 Ⅰ · 식탁 위의 탄소 발자국 우리가 먹는 식품에도 탄소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그러니까 식품을 기른 장소와 기른 방법, 식품이 우리에게 오기까지의 과정 등이 우리의 탄소 발자국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말씀! 그에 대한 구체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식품 Ⅱ · 문제는 발자국이 아닌 발굽 자국? 우리가 맛있는 소고기 버거를 한 입 베어 먹을 때마다 탄소 발자국은 깊어진다! 2006년, 국제 연합은 지구에서 배출되는 전체 온실 기체 중 18%가 가축에게서 나온다고 발표했다. 그중에서도 온실 기체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가축은 무엇일까? 가정 · 줄줄 새 나가는 집 안의 에너지? 가전제품 플러그 뽑기, 조명 기구 스위치 내리기, 목욕 대신 샤워하기, 더러워진 옷만 빨래하기, 빨래는 밖에서 말리기, 냉난방 에너지 아끼기 등 가정에서 조금만 신경을 쓴다면 탄소 발자국을 확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 준다. 쇼핑 · 쇼핑백에 담긴 탄소 발자국 직접 백화점에 가서 물건을 사는 것보다 온라인 쇼핑이 환경에 더 좋을까? 탄소 발자국이 얕은 제품은 어떤 것일까? 최신 유행을 따르면 환경에 좋을까 나쁠까? 환경에 해를 입히지 않으면서 멋쟁이가 되는 법은 없을까? 이러한 질문에 지혜로운 답을 들려준다. 퀴즈 · 나는 환경 우등생일까, 낙제생일까? 몇 가지 퀴즈를 풀어 보면 자신이 환경을 잘 보호하는 우등생인지, 아니면 환경에는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낙제생인지 알 수 있다!
(우리집에 숨은 과학 1) 아낌없이 주는 나무
푸른숲주니어 / 안 소피 보만 글, 샤를 뒤테르트르 그림, 이재현 역 / 2008.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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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자연,과학안 소피 보만 글, 샤를 뒤테르트르 그림, 이재현 역
일상 속에 숨은 자연의 세계를 찾아가는 ‘우리 집에 숨은 과학’ 시리즈 첫 권으로 문, 탁자, 의자, 색연필, 서랍장 등 나무로 된 물건들이 어디서 어떻게 왔는지 알아보는 여행을 떠난다. 숲으로 가서 나무가 어디서 어떻게 자라는지 알아보고, 벌목꾼과 목재상 곁에서 나무의 변신 과정을 관찰한다. 또한 제재소, 장난감 공장, 종이 공장, 가구 공예가의 작업실까지 찾아다니면서 나무가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오는 과정을 하나하나 살피고 있다. ‘체험’과 ‘인터뷰’ 형식, 생생한 사진을 통해 마치 책 속 현장 한가운데에서 관찰하듯 실감나게 자연의 세계를 살피며, 자연현상에 관한 과학적 지식,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깨닫도록 하고 있다. 자연과 과학은 교과서 안이나 실험실, 멀리 시골로 내려가야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디서, 어떻게, 왜?’라는 탐구심 하나면 일상 어느 곳에서나 만날 수 있는 학문임을 어린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다.나무로 만든 물건을 찾아볼까요? 목재는 어디서 얻나요? 나무는 어디에서 자라요? 숲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 나무는 어떻게 베요? 제재소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나무의 오랜 여행 나무줄기는 어떻게 가공해요? 지붕 올리는 데도 목재를 써요? 세계의 갖가지 목재들 가구는 어떻게 만들어요? 나무로 만든 장난감 종이는 어떻게 만들어요? 우아,종이 만드는 기계다! 공책은 어떻게 만들어요? 나무로 만든 물건 나무로 에너지를 만들 수 있어요? 나무의 놀라운 재주 선사 시대에서 오늘날까지 믿을 수 없겠지만 사실이에요!이렇게 가까이에 과학이 있었네! 공책이 나무로 만들어졌다는 사실을 아나요? 우리가 먹는 물이 언젠가 우리가 버렸던 물이라는 건요? 우리 주변에 있는 자연을 찾아 떠나는 과학 그림책 ‘우리 집에 숨은 과학’ 시리즈는 일상 속에 숨은 자연의 세계를 찾아가는 ‘탐구 다큐’책이다. 공책과 책상, 수돗물, 과일과 채소에서 나무, 물, 씨앗이라는 자연을 발견하는 일부터, 자연이 가공되어 우리 사는 곳곳에 자리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려 낸다. 저자의 생생한 체험기를 ‘인터뷰’형식으로 실감나게 들려주어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 학습장에 온 듯 쉽고 흥미롭게 자연?과학을 접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자연현상에 관한 과학적 지식, 과학적으로 생각하는 방법을 깨닫도록 한다. 이 책은 시원시원하게 배치된 사진과 아기자기한 만화풍의 일러스트가 한데 어울려 글의 생동감을 한껏 더하고 있다. 구석구석 읽는 재미와 생생한 현장감을 주는 초등학교 저학년들을 위한‘첫 과학책’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다. 과학은 실험실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2006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57개국 40만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학업 성취도 국제비교연구(PISA) 결과, 2000년에 1위를 차지했던 우리나라 학생들의 과학 성적이 11위로 뚝 떨어졌다. PISA 조사는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실생활에서 얼마나 활용할 수 있는가에 그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일상생활과 과학 교과 내용이 동떨어진 우리 과학 교육의 현주소를 여실히 보여 주는 결과라 할 수 있다. 지금 아이들은 느끼고 경험하는 과학 대신 개념이 강조된 과학, 맥락 없이 조각난 과학 지식만 배우는 현실 속에 놓여 있다. 다채로운 자연?과학적 현상에 한창 호기심을 가지다가도 학년이 높아질수록 과학을 재미없고 따분하다고 여기게 되는 데에는 이러한 교육이 한몫했다고 볼 수 있다. 이 책은 과학이 멀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어린이들에게‘매일 접하는 주변의 작고 사소한 것에서 자연?과학을 발견하고 찾아가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 자연이 가공되기 전의 모습, 즉 나무와 물과 씨앗이 자연 속에서 어떤 모습으로 자리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일부터 그것들이 우리 생활 속으로 들어오는 과정까지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나무가 목재가 되고 목재가 가구, 장난감, 종이, 공책, 바이올린이 되기까지, 강물이 정수되어 수돗물이 되고 지하수가 생수가 되기까지, 세계 각지에서 생산된 열매가 기차나 비행기나 배를 타고 우리 집으로 들어오기까지…… 과정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하나하나 살펴 나간다. 그래서 책상이 공장에서 뚝딱 만들어지고, 물은 수도꼭지를 틀면 나오고, 과일과 채소는 마트에 가면 늘 있는 것으로 여기는 아이들에게 자연이 우리 일상으로 들어오기까지 얼마나 많은 사람의 손을 거쳐야 하고 얼마나 많은 공정이 필요한지를 깨닫게 한다. 자연의 생태, 자연이 보여 주는 다양한 현상에 관한 과학적 지식도 충실하게 담아 숨겨진 자연의 원리를 과학적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눈을 키울 것이다. 과학은 실험실 안에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내가 살고 있는 우리 집, 학교, 동네 골목에서도 만날 수 있는 것이 자연이고, 과학이다. 자연과 과학은 교과서 안이나 실험실, 멀리 시골로 내려가야 만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어디서, 어떻게, 왜?’라는 탐구심 하나면 일상 어느 속에서나 만날 수 있는 학문임을 어린 독자들에게 실감나게 들려 줄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관련 초등 교과 과정] 2학년 슬기로운 생활 2학기 3. 주렁주렁 가을 동산 (2) 열매와 씨앗/ 4.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려면 (3) 한 해를 보내며 3학년 과학 1학기 6. 물에 사는 생물/ 8. 흙을 나르는 물 3학년 과학 2학기 1. 식물의 잎과 줄기/ 5. 여러 가지 돌과 흙 4학년 과학 1학기 4. 강낭콩/ 6. 식물의 뿌리/ 7. 강과 바다 4학년 과학 2학기 7. 모습을 바꾸는 물 5학년 과학 1학기 5. 꽃/ 7. 식물의 잎이 하는 일/ 8. 물의 여행 내 곁의 자연을 찾아가는 탐구 다큐멘터리 책! ‘직접 눈으로 보고 듣고 느끼는 지식이 좋다!’교과서 속 활자화 된 지식보다는 경험하는 지식이 훨씬 이해가 쉽다는 이유로 최근‘체험 학습’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하지만 어른보다 더 바쁘게 학교로 학원으로 내몰리는 아이들이 ‘체험’을 통해 모든 지식을 체득하기란 어려운 게 사실이다. 이 시리즈는‘체험’과 ‘인터뷰’형식, 그리고 생생한 사진을 통해 마치 책 속 현장 한가운데에서 관찰하는 듯 실감나게 볼 수 있는 ‘자연 탐구 다큐’책이다. 저자는 나무와 물과 씨앗의 세계를 탐험하기 위해 직접 숲, 강, 논밭 등으로 여행을 떠난다. 그리고 벌목꾼, 목재상, 가구 공예가, 수질 연구가, 물리학자, 농부 등 전문가들을 찾아다니며 인터뷰를 한다. 오늘은 비가 내렸어요. 도랑을 따라 흐르는 잿빛 물을 바라보고 있자니 도랑물과 강물의 차이점이 궁금해졌어요. 이 물과 수돗물은 또 어떻게 다를까요? 수질검사연구소에서 일하는 알렉시아를 찾아가 물어보았어요. (중략) “어떤 물이 마실 수 있는 물인가요?” “물론 깨끗하고 몸에 해롭지 않은 물이지요. 그런 물은 민물에 여러 가지 처리를 해서 만들어야 해요. 민물에서 더러운 이물질, 세균, 바이러스 등을 없애는 것이지요.” -《돌고 도는 소중한 물》12~13쪽 또한 살아 있는 자연의 모습과 이것이 가공되는 과정을 세세하게 사진으로 담아내 사진만으로도 내용을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아기자기한 그림 이 곳곳에 자리하고 있어 보는 맛을 높인다. 이렇듯 이미지가 강조된 구성은 볼거리를 중요시하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고 흥미롭게 책 속 세계를 만날 수 있도록 튼실한 다리 역할을 한다. 이 책은 일상 속 자연, 일상 속 과학이 마치 내 눈앞에서처럼 선명하게 펼쳐져 있어, 어린이들에게 교과서에 나오는 다양한 과학 개념과 원리를 쉽고 흥미롭게 접하게 하는 징검다리가 될 것이다. “고맙다 자연아~!” 늘 곁에 있어 몰랐던 것들의 소중함 우리는 곁에 있는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얼마나 느끼고 살까? 항상 그 자리에 있다고, 원한다면 언제든지 얻을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았는가? 하지만 그것들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나무와 물과 씨앗은 공기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자원들이다. 넉넉한 나라에서 살고 있는 우리야 종이나 수돗물, 과일과 채소와 곡물을 양껏 쓰고 먹을 수 있다고 하지만 지구촌 어느 곳에서는 그렇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것들은 필요하면 가질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자연과 자연이 준 많은 것들을 소중히 여기고 아꼈을 때 따라오는 부산물인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매일 쓰고 먹는 많은 것들이 놀라운 자연의 힘, 사람들의 땀과 노력이 합해 만들어진 소중한 것임을, 그것들을 지켜 내지 못한다면 지금과 같은 생활은 불가능하다는 경각심을 일깨운다. “그렇다면 지금 위험에 처한 숲이 있단 말인가요?” “물론이죠.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나무를 많이 사용하잖아요? 종이, 가구, 장난감 등을 만들려고 나무를 베지요. 그리고 옥수수 밭이나 가축을 기르는 풀밭, 또는 도로를 만들려고 나무를 베기도 해요.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목재는 비싼 값에 팔리기도 해서 어떤 지역에서는 나무를 마구 베고, 그루터기마저 뽑거나 불태워요. 이렇게 되면 더 이상 나무를 심을 수 없기 때문에 결국 숲이 사라지고 말아요.” -《아낌없이 주는 나무》16쪽 어린이들에게 자연은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보호해야 한다는 막연한 주장을 펼치는 게 아니라, ‘자연이 없다면 지금 우리가 누리는 세상도 없다’는 사실을 깨닫도록 하여 자연스레 자연과 자연이 준 모든 것들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천하무적 빅토르
개암나무 / 드니 베치나 지음, 이정주 옮김, 필립 베아 그림 / 2008.11.20
8,500원 ⟶ 7,650원(10% off)

개암나무명작,문학드니 베치나 지음, 이정주 옮김, 필립 베아 그림
겁 많고 소심한 성격 탓에 쉽게 상처를 받고, 그래서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 아이가 다시 세상 밖으로 나와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려냈다. 마음의 상처로 인해, 혹은 다른 심리적·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움츠러들고 고민하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이다. 겁 많고 소심한 성격으로 따돌림과 창피를 당하면서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 빅토르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은 아이들에게 스스로를 사랑할 줄 알고 상처를 이겨 내는 용기가 있어야 마음이 자라고 어른으로 커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들려준다.빅토르 1, 2, 3, 4세 일곱 살 아홉 살 열 살 열한 살 열다섯 살 열여덟 살 다시 열한 살 예순여섯 살겁쟁이 빅토르, 천하무적 갑옷을 입다 이 책은 겁 많고 소심한 성격 탓에 쉽게 상처를 받고, 그래서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 아이가 다시 세상 밖으로 나와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그린 동화입니다. 못 말리는 겁쟁이 빅토르에게 이 세상은 온통 무서운 것투성이입니다. 옷장 속 괴물이나 지하실의 거미, 의사 선생님의 주사기까지 안 무서운 게 없지만 가장 끔찍한 건 아이들 앞에서 발표하는 거지요. 운명의 그날, 학교에서 발표를 하려다가 빅토르는 얼굴이 빨개지고 말을 더듬어서 놀림을 받습니다. 더 끔찍한 건 당황해서 그 상황에 오줌까지 싸고 말았다는 거예요. 상처를 받은 빅토르는 너무 창피하고 속상해서 어딘가로 숨어 버리고만 싶었어요. 그래서 아주 특별한 자신만의 비밀 무기를 만들었어요. 바로 천하무적 갑옷이에요. 그 갑옷을 입으면 아무도 빅토르를 무시하지 못하고 빅토르도 겁날 게 없어져요. 빅토르는 안전한 갑옷 속에 꽁꽁 숨어 버리기로 했어요. 아무도 상처 입힐 수 없는 튼튼한 갑옷을 입은 빅토르는 이제 모두들 두려워하는 존재가 되었어요. 하지만 갑옷 속의 진짜 빅토르는 어떨까요? 그 속에 숨은 빅토르도 정말 천하무적일까요? “지그재그” 시리즈는? 8-10세를 위한 감동과 재미가 가득한 이야기들 ‘지그재그’ 시리즈는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1학년부터 3학년까지의 초등 저학년을 위한 동화로, 또래의 아이들이 공감하며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이야기들을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재미뿐 아니라 잔잔한 감동과 탁월한 문학성을 갖춘 작품들을 골라 우리 어린이들에게 읽히고, 동화를 통해 아이들의 마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 지그재그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지그재그 시리즈를 통해 우리의 어린 독자들이 감동적인 한 편의 동화가 가장 소중한 선물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출간 순서 지그재그001 _ 천하무적 빅토르 드니 베치나 지음 | 필립 베아 그림 지그재그002 _ 마리는 혼자가 좋대요(출간 예정) 나탈리 페라리 지음 | 도미니크 졸랭 그림 지그재그003 _ 셋은 너무 힘들어(출간 예정) 엘리자베스 브로캠프 글 | 조니 스트링필드 그림 지그재그004 _ 수요일의 괴물(출간 예정) 다니엘르 시마르 글, 그림 지그재그005 _ 완벽한 사람은 없어(출간 예정) 엘런 플래너건 번스 지음 | 에리카 펠턴 빌네이브 그림 출판사 서평 진정한 어른이 되려면 용기가 필요해 이 책은 마음의 상처로 인해, 혹은 다른 심리적·환경적 요인으로 인해 움츠러들고 고민하는 아이들을 위한 동화이다. 겁 많고 소심한 성격으로 따돌림과 창피를 당하면서 마음의 문을 닫아 버린 빅토르의 이야기를 통해 이 책은 아이들에게 스스로를 사랑할 줄 알고 상처를 이겨 내는 용기가 있어야 마음이 자라고 어른으로 커 나갈 수 있다는 것을 들려준다. 누가 나더러 겁쟁이래? 난 천하무적이라고! 아홉 살 빅토르는 너무 겁이 많아서 사는 게 고달픈 꼬마다. 지하실의 거미도 무섭고, 울긋불긋 분장한 광대를 봐도 기겁하고, 의사 선생님의 주사기도 겁난다. 하지만 정말 무서운 것은 학교와 아이들. 다른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는 것이 겁 많고 소심한 빅토르에게는 쉽지 않은 일이다. 그리고 마침내 가장 빅토르가 무서워하는 일이 눈앞에 닥쳐왔다. 아이들 앞에 나가서 발표를 해야 하게 된 것이다. 너무 떨려서 머릿속은 새하얘지고 얼굴은 새빨개진 빅토르를 아이들은 비웃는다. 그 바람에 당황해서 오줌까지 싸고 말자, 빅토르는 너무 창피해서 정말 어디론가 도망가고만 싶다. 빅토르는 안전한 도피처를 만들기로 결심하고, 온갖 잡동사니로 천하무적 갑옷을 만든다. 갑옷을 입으면 남들이 빅토르의 얼굴을 보지 못하고, 각종 무기까지 갑옷에 장착되어 있어서 아무도 빅토르를 무시하지 않는다. 안심이 된 빅토르는 당당하게 발표도 할 수 있고 아무것도 겁날 게 없다. 빅토르는 자신을 보호해 주는 갑옷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벗기가 싫다. 계속 갑옷을 입고 있으려는 빅토르는 부모님과 실랑이를 벌이다 결국 갑옷을 입은 채 가출하고 만다. 갑옷 속에 갇혀 버린 영원한 어린아이 갑옷을 입고 집을 나선 빅토르는 가게를 털고 빈 집에서 잠을 자며 길거리 생활을 한다. 천하무적 갑옷을 입은 빅토르를 당해 낼 사람은 아무도 없어서 따르는 무리는 점점 더 늘어난다. 몇 년 뒤, 청년이 된 빅토르는 무시무시한 도적들의 왕으로 군림하면서 도둑질을 일삼아 경찰에 쫓기게 된다. 쫓고 쫓기는 추격전 끝에 경찰에 체포되고 만 빅토르. 경찰이 억지로 빅토르의 갑옷을 벗겨 내자 놀랍게도 그 속에는 여전히 꼬마인 채 조금도 자라지 않은 빅토르가 있다. 천하무적 갑옷은 빅토르를 보호해 주었을지는 모르지만 어른으로 자랄 수는 없게 만든 것이다. 꼬마인 게 들통 난 빅토르는 모두의 비웃음을 사고 또다시 예전처럼 오줌을 싸고 만다. 이대로 빅토르는 갑옷을 빼앗긴 채, 또 영영 어린아이인 채 살아가야 하는 걸까? 상처 속에 숨지 말고 당당히 맞설 때 아이는 어른으로 자란다 빅토르를 갑옷 속에 숨게 만든 것은 타인에 대한 두려움과 그들에게서 받은 상처다. 갑옷 속에 들어가 세상과 자신을 단절시킨 빅토르는 더 이상 상처를 받지 않지만 동시에 어른으로 자라지도 못한다. 많은 아이들이 빅토르처럼 남들에게서 상처를 받는다. 이 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두려움에 지지 말고 용기를 가지라고 말하고 있다. 자신을 얽매는 상처를 이겨 내고 사람들과 소통하며, 사랑하고 또 사랑받아야 어른으로 자랄 수 있다는 것을 빅토르의 이야기를 통해 은유적으로 들려주고 있는 것이다. 상처 받은 아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 이야기는 어른들에게도 따뜻한 감동을 안겨 준다.나는 주뼛거리며 책상에서 일어나 교단으로 나갔어요. 입안이 바싹바싹 탔어요. 첫 마디를 내뱉기는 했지만, 꼭 아기 새가 둥지에서 떨어지면서 꽥 하고 비명을 지른 것 같았어요. 아이들은 까르르 웃음보를 터뜨렸어요. 난 열이 확 오르면서 얼굴이 화끈거렸어요.난 다시 숨을 가다듬고 말했어요. “내가 꿈꾸는 세상은…… 그러니까 내가 꿈꾸는 세상은…….” “쟤 얼굴 빨개졌다! 얼굴이 빨개졌어! 빨개졌어!” 페르디낭이 큰 소리로 놀렸어요. “내가 꿈꾸는 세상의 이름은……” 또 와하하 웃음이 터졌어요. 난 귀가 멍멍해졌어요. 마음이 찢어지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니었어요. 더 창피한 일이 벌어졌어요! 내 바지 속에서 뜨뜻한 오줌이 다리를 따라 바닥까지 질질 흘렀어요. 발 주위로 황금색 호수가 퍼졌어요. 차라리 이 호수에 빠져 죽고 싶었어요. -22~23쪽 중에서- 난 더는 버틸 수가 없었어요. 경찰들한테 항복할 수밖에 없었어요.이윽고 경찰들이 내 등에서 문을 열었어요. 억센 손이 내 목을 움켜잡았어요.“알았어요. 항복, 항복. 내가 알아서 나갈게요.” 나는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외쳤어요.난 갑옷 밖으로 발을 내밀었어요. 다리가 나오고, 몸이 나오고, 머리가 나왔어요…… 아주 오랫동안 잊고 있었던 내 몸을 다시 보니까 나도 깜짝 놀랐어요. 몇 년 동안 갑옷 속에 있었던 나는 전혀 자라지 못했어요. 갑옷 속에 들어갈 때의 쪼끄만 아이 그대로였어요. 그동안 난 어른이 됐다고 생각했었는데…… 하나도 자라질 않았어요.으하하 큰 웃음소리가 감옥의 벽을 따라 울렸어요. 모두 날 비웃으며 손가락질을 했어요. 그렇게 날 따르던 우락부락하게 생긴 밥과 험상궂게 생긴 티기까지 날 보며 기가 막힌다는 듯이 코웃음을 쳤어요. 난 또 오줌을 싸고 말았어요. -59~60쪽 중에서-
배움을 사랑한 우리 민족
마루벌 / 최준식 지음, 박동국 그림 / 2006.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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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사회,문화최준식 지음, 박동국 그림
'자랑스런 우리문화' 시리즈 중 한 권으로, 입시의 노예가 아닌 진정으로 배움을 사랑하는 우리 민족의 참모습을 만나본다. 예부터 책을 가까이한 우리 민족은 질 좋은 종이를 만드는 기술과 뛰어난 인쇄술이 있어 가능했음을 알려준다. 6.25 전쟁 당시 피난지에서도 학교부터 세울 정도로 공부에 열의를 가져왔던 역사들을 찾는다.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 중 세계 문화유산에 등록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심체요철, 독창적인 문자 체계의 한글, 팔만대장경이 보관된 해인사장경판전 등은 대부분 책과 배움에 관계된 것이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나라는 세계 7위의 출판 규모를 자랑하는 출판 대국이다.독특한 특징을 가진 우리 문화는 세계를 감동시킬 수 있는 우리의 재산이며 자랑거리예요. ● 마루벌의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 시리즈 지금 세계는 서양 물질문명이 가져온 부작용에 지쳐 그 대안으로 동양의 정신에 눈을 돌리고 있습니다. 그 동양 문명 한가운데에 우리나라가 있습니다. 오천 년 역사의 우리 문화는 21세기 인류 사회에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경쟁력 있는 우리 문화와 예술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전통문화에 대한 긍지를 갖게 합니다. ● 조상 대대로 내려온 책 사랑과 배움에 대한 열의 <배움을 사랑한 우리 민족>은 입시의 노예가 아닌, 진정으로 배움을 사랑하는 우리 민족의 참모습을 보여 줍니다. 우리 민족은 예부터 항상 책을 가까이 했습니다. 이것은 질 좋은 종이를 만드는 기술과 뛰어난 인쇄술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배움에 대한 열정도 남달라 백성부터 임금까지 온 나라 사람이 열심히 공부했으며 6.25 전쟁 당시에는 피난지에서도 학교부터 세울 정도였습니다. 이렇게 조상 대대로 내려온 책 사랑과 배움에 대한 열의는 우리가 세계적인 문화유산을 지닐 수 있는 바탕이 되었습니다. 우리 민족의 문화유산 중 세계 문화유산에 등록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 직지심체요철, 독창적인 문자 체계의 한글, 팔만대장경이 보관된 해인사장경판전 등은 대부분 책과 배움에 관계된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나라는 세계 7위의 출판 규모를 자랑하는 출판 대국입니다. ● 세계 인류 모두의 것인 우리 전통문화 우리는 전통문화라고 하면 옛날 사람이나 즐겼던 고리타분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는 지금 우리가 서양식 생활에 익숙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문화적 열등감에 사로잡혀 우리 문화 속에 숨겨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잊고 있습니다. 이런 안타까운 상황이 새 시대의 주역이 될 우리 어린이들에게까지 이어지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전통문화의 향기는 우리의 생활뿐 아니라 기질에도 고스란히 남아 있습니다. 온고지신의 자세로 우리의 전통을 갈고 닦는 것은 새 시대를 맞이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자세입니다. 21세기는 자연 위에 군림하려는 서양식 사고보다 자연과 조화를 추구해 나가는 동양 문화와 사상이 각광받는 시기입니다. 마루벌의 ‘자랑스러운 우리 문화’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전통문화야말로 지속가능하고 새로운 세계 문화를 창조해 나갈 수 있는 힘임을 알리고, 우리의 것이며 동시에 세계 인류 모두의 것인 전통문화를 더욱 가꾸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양반집 자제들이 다니는 학교는 따로 있었는데 향교라고 했습니다. 지금으로 말하면 공립학교로, 군마다 하나씩 있었어요. 향교에서 공부를 마치고 시험을 쳐서 합격하면 서울에 있는 성균관에 입학할 수 있었어요.성균관은 지금으로 치면 국립 대학으로, 전국에서 뽑혀 온 수재들이 모여서 공부했던 곳입니다. 우리 돈 천 원, 오천 원짜리에 그려져 있는 이황 선생과 이이 선생도 성균관에서 공부하셨답니다.이렇게 열심히 공부를 한 학생들은 관리가 되기 위해 과거 시험을 보았습니다. 조선 시대에는 관리가 되는 것을 가장 훌륭한 일로 생각했어요. 그런데 과거는 삼 년에 한 번씩만 보고, 한 번에 서른세 명밖에는 뽑지 않았답니다. 그러니 조선시대에 관리가 되는 게 얼마나 어려운 일이었는지 알겠지요? 그래서 과거에 합격하면 큰 영광으로 생각했던 거예요. - 본문 중에서
어린이 피아노
삼성출판사 / 편집부 펴냄 / 2011.09.01
14,800원 ⟶ 13,320원(10% off)

삼성출판사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1) 음표와 같은 색 건반을 찾아 피아노를 연주해요! 음표와 건반을 같은 색으로 넣어서 피아노를 쉽게 연주할 수 있어요. 악보를 보지 못하거나 글을 읽지 못하는 아이들도 같은 색을 찾아가며 피아노를 치면 딩동댕동 멋진 피아노 연주를 할 수 있지요. 건반과 음표에 계이름도 함께 적어 놓아서 피아노를 치다보면 자연스럽게 계이름을 배울 수 있답니다. 2) 아름다운 피아노 소리와 실로폰 소리로 연주할 수 있어요 도 레 미 파 솔 라 시 도 레 미, 그리고 반음까지 한 옥타브가 넘는 17개 피아노 건반이 있어요. 어린이 손에 꼭 맞는 귀여운 사이즈인데다 소리가 크고 분명해서 실제 피아노를 연주하는 것처럼 즐겁게 연주할 수 있지요. 책에 담긴 8곡의 동요는 물론이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른 동요도 이 피아노로 충분히 연주할 수 있어요. 또한 음표 모양의 건반 소리 변경 버튼을 누르면 피아노 소리를 실로폰 소리로 바꿀 수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면 건반을 칠 때마다 실로폰의 아름답고 투명한 선율로 연주할 수 있어요. 3) 악기 버튼을 누르면 3가지 리듬악기와 함께 연주할 수 있어요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악기 버튼을 꾸욱 눌러보세요. 차르르르 탬버린 소리와 둥둥둥 작은북 소리, 챙챙 심벌즈 소리가 울려 퍼져요. 피아노를 연주하면서 악기 버튼을 함께 누르면 신나는 합주를 할 수 있답니다. 피아노를 치지 않고 리듬악기 버튼만 누르면서 동요를 불러도 멋진 연주를 할 수 있어요. 4)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동요 8곡을 귀여운 그림으로 표현했어요 [어린이 피아노]에는 ‘똑같아요’, ‘곰 세 마리’ 와 같이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잘 따라 부르는 동요 8곡의 악보가 들어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요를 직접 피아노로 연주하면서 부르면 동요가 더 즐겁고 피아노 연주에도 큰 흥미를 느낄 수 있어요. 8곡의 동요는 노랫말이 쉬워서 아이들이 신나게 따라 부르며 종알종알 말을 배울 수도 있지요. 또한 책에는 동요가 주는 밝고 경쾌한 느낌이 고스란히 귀여운 그림으로 표현되어 있어요. 아이와 함께 그림을 보고 즐겁게 노래 부르며 아이들의 상상력과 감성을 키워주세요. 5) 가방에 쏙! 언제 어디서나 피아노를 연주할 수 있어요! 아이가 들고 다니며 놀 수 있는 아담한 사이즈의 사운드북은 아이와 함께 외출하거나 여행을 떠날 때 필수품입니다. 가방에 쏘옥 넣어 가면 언제 어디서나 꺼내 들고 아이와 함께 피아노를 연주하고 노래할 수 있어 편리해요. 1 똑같아요 2 꼬마 눈사람 3 씨앗 4 도깨비 나라 5 곰세마리 6 작은 별 7 나비야 8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살아 있는 글쓰기
보리 / 이호철 글 / 1994.02.15
11,000원 ⟶ 9,900원(10% off)

보리독서교육이호철 글
이 책은 오랫동안 어린이와 함께 생활하면서 얻은 교육적 경험을 책으로 엮으신 이호철 선생님의 글쓰기 지도에 관한 책입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어린이다운 글을 쓰기 위해서는 어떤 마음과 태도가 필요한지를 세심하게 적어놓고 있습니다. 숙제나 어른의 강요에 의해 하기 싫어도 어쩔 수 없이 써야 하는 글쓰기가 아니라 아이들의 생활과 마음이 그대로 녹아 있는 글쓰기 방법을 익혀야 한다는 것이 작가의 주장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닫혀 있는 아이들의 마음을 활짝 열어 주어야 합니다. 바로 이 책에서는 그런 아이들의 맺힌 마음 풀어주기가 글쓰기 지도에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어른의 마음을 흉내낸 글이 아니라 우리 어린이의 열려진 마음과 눈을 통해 보이는 그대로를 글로 적어보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아이들의 살아있는 글쓰기라고 할 수 있겠지요.제1부 시쓰기-그 때 그 순간의 감동 되살리기 참된 사람으로 키우는 시 쓰기 시란 무엇인가? 가짜 시와 진짜 시 시 지도에 앞서 알아둘 일 시 쓰기 지도 일곱 단계 자신감을 심어준 시 쓰기 개인 지도 아이들과 함께 맛보고 싶은 시 제2부 산문 쓰기-마음의 문 열기 아이들 글을 보는 눈 쓰고 싶은 마음을 어떻게 불러일으킬까? 글을 더 생생하게 쓰는 두 가지 지도 방법 제3부 글쓰기-맺힌 마음 풀어 주기 하소연할 곳 없는 우리 아이들 아이들 가슴 속에는 어떤 고민이 있을까? 아이들 닫힌 마음을 열게 하려면 어른만이 보아야 할 아이들의 글 아이들 마음을 풀어 주는 글쓰기 여섯 마당 어른만이 보아야 할 아이들 글의 발표와 뒤처리
특목고를 꿈꾸는 초등학생을 위한 기적의 영어 일기
길벗스쿨 / 리차드 패니어 외 지음, 안은영 외 그림 / 2006.10.30
11,800원 ⟶ 10,62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리차드 패니어 외 지음, 안은영 외 그림
영어일기 쓰기에 재미를 붙이기 시작한 아이들이 다양한 상황에 알맞은 표현들을 익히고 쓸 수 있도록 도와준다. 문어체 문장에 주로 쓰이는 영단어와 기본적인 문법의 적용 사례를 들어 작문으로 연결하는 훈련을 지도하며, 자신있는 영어 문장 쓰기를 유도한다.Theme 1. At the Playground 운동장에서 ★샘플일기 _ I broke my leg 내 다리가 부러졌어요 001. They play with balls. 그들은 공을 가지고 놀아요. 002. We played baseball. 우리는 야구를 했어요. 003. They play soccer well. 그들은 축구를 잘 해요. 004. Tom learned to play basketball. 톰은 농구를 배웠어요. 005. Soccer is exciting. 축구는 흥미진진해요. 006. How does he look? 그는 어때 보여요? 007. Jiho does exercise every morning. 지호는 매일 아침 운동을 해요. 008. We play at the playground. 우리는 운동장에서 놀아요. 009. They shake their hands. 그들은 악수를 해요. 010. Sora has an umbrella. 소라는 우산을 가지고 있어요. 011. I have no friends. 나는 친구가 없어요. ★이럴 땐 어떻게 표현할까? 뜨다 ★나의 영작문 실력은 몇 점일까? Theme 2. At the Classroom 교실에서 ★샘플일기 _ Boring math lesson 지루한 수학 시간 012. I am in class. 나는 수업 중이에요. 013. I have math lesson everyday. 나는 매일 수학 수업이 있어요. 014. Jiho stood up. 지호가 일어섰어요. 015. We studied English hard. 우리는 열심히 영어를 공부했어요. 016. Jiho opened a book. 지호는 책을 폈어요. 017. Sam opened his backpack. 샘은 가방을 열었어요. 018. Sora has a pencil. 소라는 연필을 한 자루 가지고 있어요. 019. Please open to page 10. 10쪽을 펴세요. 020. Don't touch the pot. 그 항아리를 만지지 마라. 021. Where is the book? 그 책은 어디에 있나요? 022. Sora raised her hand. 소라가 손을 들었어요. 023. Sora looked at the board. 소라는 칠판을 쳐다봤어요. 024. Do you have a question? 질문 있어요? 025. Tom wrote the answer. 톰은 답을 썼어요. 026. Sora opened the window. 소라는 창문을 열었어요. 027. He handed in the paper. 그는 종이를 제출했어요. 028. Jiho is bored. 지호는 심심해요. 028. Mina was very happy. 미나는 매우 행복했어요. 030. What's wrong with you? 뭐가 잘못됐어요? 031. Sora drew a circle. 소라는 원을 그렸어요. 032. Sora is good at math. 소라는 수학을 잘해요. 033. Sora and Jiho had a test. 소라와 지호는 시험을 봤어요. 034. Is math easy? 수학이 쉬워요? 035. Jiho got full marks. 지호는 100점을 받았어요. 036. They went to the library. 그들은 도서관에 갔어요. 037. Be quiet, Sora. 소라야, 조용히 해. 038. There are two comic books. 만화책이 두 권 있어요. 039. I like reading books. 나는 책 읽기를 좋아해요. 040. What is Minho doing? 민호는 무엇을 하고 있나요? ★이럴 땐 어떻게 표현할까? 내다, 맞다 ★나의 영작문 실력은 몇 점일까? Theme 3. At the Bedroom 침실에서 ★샘플일기 _ Keeping a diary 일기 쓰기 041. I went to bed early. 나는 일찍 잠자리에 들었어요. 042. I have dreams everyday. 나는 매일 꿈을 꿔요. 043. She folded her blanket. 그녀는 이불을 갰어요. 044. The zipper worked well. 지퍼는 잘 움직였어요. 045. He can do it by himself. 그는 그것을 스스로 할 수 있어요. 046. She put on a hairpin. 그녀는 머리핀을 꽂았어요. 047. These pants are too tight. 이 바지는 너무 꽉 껴요. 048. Sora likes to dance. 소라는 춤추는 것을 좋아해요. 049. He took out a robot. 그는 로봇을 꺼냈어요. 050. I read 'Peter Pan? 나는'피터 팬'을 읽어요. 051. He logs on the Internet. 그는 인터넷에 접속해요. 052. First, move the mouse. 먼저 마우스를 움직여요. 053. Sam made his homepage. 샘은 홈페이지를 만들었어요. 054. I do sit-ups. 나는 윗몸일으키기를 해요. 055. Sora loves Mom and Dad. 소라는 엄마와 아빠를 사랑해요. 056. Mom brought some snack. 엄마가 간식을 가져왔어요. 057. I keep a diary everyday. 나는 매일 일기를 써요. 058. He lost weight. 그는 체중이 줄었어요. ★나의 영작문 실력은 몇 점일까? Theme 4. At the Kitchen 부엌에서 ★샘플일기 _ I'm short and fat. 나는 키가 작고 뚱뚱해요. 059. I am hungry and thirsty. 나는 배고프고 목말라요. 060. I have three meals a day. 나는 하루에 세끼를 먹어요. 061. My mouth is watering. 내 입에서 군침이 돌아요. 062. I help mom set the table. 나는 엄마가 식탁 차리는 것을 도와요. 063. She made a mistake. 그녀가 실수를 했어요. 064. I am washing tomatoes. 나는 토마토를 씻고 있어요. 065. Turn up the fire. 불을 세게 올려요. 066. Sprinkle salt on the egg. 계란에 소금을 뿌려요. 067. Mom cooks for us. 엄마는 우리를 위해 요리를 하세요. 068. Enjoy yourself. 맘껏 드세요. 069. Jiho stirred the soup. 지호는 수프를 휘저었어요. 070. Do you use a spoon? 당신은 숟가락을 사용해요? 071. I eat soup with a spoon. 나는 숟가락으로 수프를 먹어요. 072. Mom packed my lunch box. 엄마가 내 도시락을 싸주셨어요. 073. I often do the dishes. 나는 종종 설거지를 해요. 074. It smells good. 그것은 맛있는 냄새가 나요. 075. The soup is very salty. 그 수프는 아주 짜요. 076. Sora is on a diet. 소라는 다이어트 중이에요. ★이럴 땐 어떻게 표현할까? 쓰다 ★나의 영작문 실력은 몇 점일까? Theme 5. At the Bathroom 화장실에서 ★샘플일기 _ I like soap. 나는 비누를 좋아해요. 077. Where is the toilet? 화장실은 어디에 있나요? 078. I want to go to stool. 나는 대변을 보고 싶어요. 079. Turn on the water. 물을 틀어요. 080. She washes her face. 그녀는 세수를 해요. 081. I brush my teeth. 나는 이를 닦아요. 082. I washed my hair. 나는 머리를 감았어요. 083. I am taking a shower. 나는 샤워 중이에요. 084. Please help me. 나를 도와주세요. 085. How do I use the toilet? 변기는 어떻게 사용하나요? 086. There is out of it. 그것이 떨어졌어요. 087. Did you do the laundry? 빨래했어요? ★이럴 땐 어떻게 표현할까? 켜다, 빠지다 ★나의 영작문 실력은 몇 점일까? Theme 6. At the Living Room 거실에서 ★샘플일기 _ A mirror mimics me. 거울이 나를 흉내 내요. 088. The light doesn't work. 전등이 고장 났어요. 089. What are you doing? 뭐하고 있어요? 090. Which is more fun? 어느 쪽이 더 재미있어요? 091. Mina can play the harp. 미나는 하프를 연주할 수 있어요. 092. Sora makes a mess. 소라는 난장판을 만들어요. 093. Let's clean the room. 우리 방청소를 하자. 094. Mom will wash clothes. 엄마는 빨래를 할 거예요. 095. Dad, listen to me! 아빠, 내 말 좀 들어보세요! 096. You make me happy. 당신은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요. 097. You look tired. 당신은 피곤해 보여요. 098. Don't be hasty! 서두르지 마라! 099. He found out the number. 그는 전화번호를 알아냈어요. 100. Sora got the call. 소라가 전화를 받았어요. 101. Just a moment, please.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102. Jiho answered the phone. 지호가 전화를 받았어요. 103. May I leave a message? 메모를 남겨도 될까요? ★이럴 땐 어떻게 표현할까? 짓다, 서다, 붙이다 ★나의 영작문 실력은 몇 점일까? Theme 7. Outside the House 집 밖에서 ★샘플일기 _ Spring 봄 104. Minho ringed the bell. 민호가 초인종을 눌렀어요. 105. Milk is delivered. 우유가 배달되었어요. 106. It's hot in the summer. 여름에는 더워요. 107. I know how to plant trees. 나는 나무 심는 방법을 알아요. 108. A boy works hard. 한 소년이 열심히 일해요. 109. Can he use the machine? 그는 기계를 사용할 수 있나요? 110. I like making a snowman. 나는 눈사람 만드는 것을 좋아해요. ★이럴 땐 어떻게 표현할까? 고치다 ★나의 영작문 실력은 몇 점일까? Theme 8. On the Street 거리에서 ★샘플일기 _ Going to school 학교 가기 111. It's time to go to school. 학교에 갈 시간이에요. 112. How do you go to school? 당신은 학교에 어떻게 가요? 113. Go straight to the corner. 모퉁이까지 곧장 걸어가요. 114. I worry about him. 나는 그들이 걱정돼요. 115. It takes 20 minutes on foot. 걸어서 20분 걸려요. 116. She ws in a queue. 그녀는 줄에 서 있었어요. 117. Jiho got on the bus. 지호는 버스에 탔어요. 118. I missed the bus. 나는 버스를 놓쳤어요. 119. Sora had a seat. 소라는 자리에 앉았어요. 120. A man called a taxi. 한 남자가 택시를 불렀어요. 121. He paid the fare. 그는 요금을 냈어요. 122. Fasten your seat belt. 안전 벨트를 매요. 123. You shouldn't jaywalk. 무단횡단을 하면 안 돼요. 124. Mom, drive carefully. 엄마, 운전 조심하세요. 125. Dad, keep the traffic rules. 아빠, 교통 규칙을 지키세요. 126. He broke the speed limit. 그는 제한 속도를 위반했어요. 127. The red light means ‘stop’. 빨간 신호등은 ‘멈춰요’를 뜻해요. 128. The red light turned on. 빨간 신호등이 켜졌어요. ★이럴 땐 어떻게 표현할까? 타다 ★나의 영작문 실력은 몇 점일까? Theme 9. At the Restaurant 음식점에서 ★샘플일기 _ Ice cream 아이스크림 129. Jiho went out for lunch. 지호는 점심을 먹으러 나갔어요. 130. Jane often eats out on Sunday. 제인은 일요일에 종종 외식을 해요. 131. I like Korean food. 나는 한국 음식을 좋아해요. 132. May I take your order? 주문을 받아도 될까요? 133. I will have the same. 같은 걸로 할게요. 134. Well-done, please. 완전히 익혀 주세요. 135. Pass me the salt, please. 소금 좀 건네주세요. 136. Dad paid the bill. 아빠가 계산을 했어요. ★이럴 땐 어떻게 표현할까? 내리다 ★나의 영작문 실력은 몇 점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