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공부가 되는 세계 명화
아름다운사람들 / 글공작소 지음 / 2010.12.16
18,000원 ⟶ 16,200원(10% off)

아름다운사람들학습일반글공작소 지음
그림에 대한 배경 지식과 함께 작가에 대한 지식을 함께 전달하는 책. 명화에는 자연의 색감과 인간의 상상력 그리고 화가의 세밀한 감정 등이 모두 담겨 있다. 어린 시절부터 명화를 자주 접하고 그 명화의 느낌이 자신도 모르게 몸에 배게 되면 상상력과 창의성이 향상될 것이다.조토-유럽 회화의 아버지 얀 반 에이크-르네상스 미술의 선구자 마사초-처음으로 원근법을 시도한 화가 프라 안젤리코-천사 같은 화가 프란체스카-영혼의 불을 밝힌 화가 보티첼리-'비너스의 탄생'을 그린 화가 보스-악마의 화가 다빈치-세기를 뛰어넘는 위대한 천재 뒤러-'북유럽의 다빈치'라 불린 화가 미켈란젤로-'천지 창조'를 그린 화가 조르조네-베네치아 회화의 창시자 라파엘로-르네상스의 3대 거장 티치아노-아름다운 누드화의 대가 홀바인-궁정 화가 파르미자니노-라파엘로의 재림 틴토레토-스승의 질투를 받은 천재 브뢰겔-최초의 농민 화가 엘 그레코-스페인의 3대 화가 카라바조-명암 대조법의 창시자 루벤스-공방을 운영한 화가 젠틸레스키-최초의 여성 화가 푸생-프랑스 근대 회화의 시조 벨라스케스-초상화의 지존 렘브란트-네덜란드의 황금시대를 연 화가 베르메르-'북유럽의 모나리자'를 그린 화가 와토-화사한 화풍의 화가 샤르댕-정물화를 사랑한 화가 부셰-유행을 잘 아는 화가 고야-시대의 비극을 그린 화가 다비드-나폴레옹을 사랑한 화가 터너-수채화에 뛰어난 화가 앵그르-신고전주의를 이끈 화가 제리코-석판화를 예술의 경지로 이끈 화가 들라크루아-낭만주의를 꽃피운 화가 밀레-농민 생활을 사랑한 화가 쿠르베-사실주의를 이끈 화가 피사로-화가로 성공한 섬 소년 마네-인상주의의 아버지 드가-발레리나를 사랑한 화가 세잔-근대 미술의 아버지 모네-수련의 화가 르누아르-색채 표현의 달인 루소-일요화가 고갱-타히티 섬의 화가 고흐-해바라기의 화가 쇠라-점으로 그리는 화가 클림트-꿈꾸는 여인의 화가 로트레크-장애를 예술로 승화한 화가 뭉크-절규하는 화가 칸딘스키-추상 미술의 아버지 마티스-야수 같은 강렬한 원색 몬드리안-기하학적 추상화가 콜비츠-민중 판화의 여성 선구자 클레-선으로 유머를 표현한 화가 모딜리아니-목이 긴 여인 샤갈-환상적인 분위기의 화가아이들에게 명화를 보여 주면 좋은 이유 1. 명화 감상은 상상력의 영혼과 교감하는 것입니다. 명화에는 자연의 색감과 인간의 상상력 그리고 화가의 세밀한 감정 등이 모두 담겨있습니다. 아이들은 이런 명화를 보면서 부지불식간에 화가가 화폭에 쏟은 모든 감성적, 지적 재산과 최고의 상상력 그리고 숭고한 영혼과 교감하는 것입니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은 바로 이 아름다운 교감을 통해 자라고 꽃피게 됩니다. 2. 많이 자주 접할수록 좋습니다. 많이 자주 접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러나 명화는 귀하고 자주 보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책으로 보여 주는 방법을 먼저 택합니다. 그리고 기회가 오면 미술관이나 전시회를 아이와 함께 가는 것을 병행합니다. 이런 과정을 통하여 어린 시절부터 명화를 자주 접하고 그 명화의 느낌이 자신도 모르게 몸에 배게 되면 그것이 훗날 위대한 상상력과 창의성의 주춧돌이 됩니다. 특히 상상력과 창의성과 관련된 교육은 어려서부터 시작하는 것이 그 효과가 훨씬 큽니다. 3. 알고 보면 더 잘 보입니다. 모든 그림은 화가마다 나름대로 독특한 자기 세계를 보여 줍니다. 그래서 그 화가가 왜 그런 그림을 그렸는지에 관한 배경 지식을 알고 보면 훨씬 그림이 잘 보이고 이해도 빨라집니다. 이 책에는 그림에 대한 배경 지식과 함께 작가에 대한 배경 지식을 함께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림이 훨씬 더 잘 보이고 재미도 있을 것입니다. 4. 시대에 따라 그림도 달라집니다. 화가도 역시 그 시대와 사회에 태어난 사람입니다. 그래서 보통 사람과 마찬가지로 그 시대와 사회의 역사적 배경과 환경에 영향을 받고 그에 따라 그림도 달라집니다. 고대 명화는 종교가 지배하는 사회였기 때문에 종교화가 대부분을 이룹니다. 그리고 그런 종교화에 반대한 르네상스 시대는 그리스ㆍ로마 신화를 배경으로 한 그림이 많아집니다. 이런 시대적 배경과 화풍에 따라 고전파가 생기고, 낭만파가 생기고, 인상파 등이 생기는 것입니다. 5. 상상력과 창의력을 여는 <공부가 되는 세계 명화> 우리 아이들이 <공부가 되는 세계 명화>를 통해 그림과 작가에 대한 이해와 지식뿐만 아니라 명화를 통하여 상상력과 창의력의 영감도 듬뿍 얻길 바랍니다. 또한 앞으로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이 책에서 본 명화가 세계인과 소통하는 훌륭한 도구가 되고 상상력의 밑바탕이 되어 글로벌 세대를 주인공으로 우뚝 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 (개정판)
에듀니티 / 사토 마나부 글, 손우정 옮김 / 2014.11.20
12,000

에듀니티소설,일반사토 마나부 글, 손우정 옮김
2006년 첫 번역출판 이래 지금까지 우리나라 대형서점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고 있으며 교육학 전문서적으로 오랫동안 독자를 확보하고 읽히고 있는 책이다. 우리나라에서 실제 학교 수업사례 연구를 통한 구체적인 학교혁신의 토대가 마련되고 있는 가치와 보람에서 비롯되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교실풍경, 수업이야기 그리고 교육과정은 단순히 이론을 소개해 놓은 것이 아니라 저자가 수업개혁과 학교개혁 과정에 직접 참가하여 수십 년간 관찰하고 분석한 교실 속 ‘실천의지’ 로부터 나온 이야기이다. 가르치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했던 일들을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한글판 서문 : 프롤로그 1.교실풍경-배움의 창조로 (1)풍경으로서의 교실 (2)거짓 주체성이 만들어내느 것 (3)'대응'을 중심으로 한 배움과 수업 (4)'대응'하는 교사의 신체와 말 (5)배움을 중심으로 한 수업 (6)개와 개의 조정 (7)서로 배우는 교실의 창조 2.수업이 바뀐다-학교가 바뀐다 (1)학교를 안에서부터 바꾸기 (2)교실을 서로 열기 (3)교내연수의 세 가지 원칙 (4)학교조직을 단순화 하기 (5)공개연구회를 개최하기 (6)학교를 지역에 개방하기 3.교육과정을 디자인한다 (1)교육과정이란 무엇인가? (2)'배움의 교육과정'을 중심으로 (3)'총합학습'은 왜 혼란스러운가? (4)총합학습과 교과학습 (5)총합학습의 탄생 (6)총합학습의 즐거움 (7)총합학습을 창조하는 교사 (8)시민성 교육과 배우는 방식을 배운다 (9)정답이 없는 배움 (10)현실로부터 배운다 (11)'자주성,주체성'이라는 기만 (12)'공부'로부터 '배움'으로의 전환 (13)활동적이고 협동적인 배움 (14)협동적 탐구를 조직한다 (15)대화를 통해 깊어지느 배움 (16)학교를 기초로 한 교육과정 만들기 (17)총합학습으로부터 교육과정 창조로 (18)'배움의 공동체'로서의 학교 4.학교개혁의 도전-소,중학교의 실천 (1)코오리야마시 긴토소학교 (2)오지야시 오지야소학교 (3)후쿠이대학 부속중학교 (4)나가오카시 미나미중학교 (5)치가사키시 하마노고소학교 에필로그교사에게 ‘수업’이란 무엇인가? 수업혁신을 향한 교사들의 열기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 열기를 더 해 주고 있는 한권의 책이 바로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이다. 이 책은 2006년 첫 번역출판 이래 지금까지 우리나라 대형서점에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고 있으며 교육학 전문서적으로 오랫동안 독자를 확보하고 읽히고 있는 책이다. 판형 변경과 교정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독자가 읽을 수 있도록 금번 개정판이 나오게 된 것도 그간 이 책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실제 학교 수업사례 연구를 통한 구체적인 학교혁신의 토대가 마련되고 있는 가치와 보람에서 비롯되었다. 그렇다면 과연 무엇이 이 조그만 한 권의 책에 열광하게 하는 것일까? 그것은 다름 아닌 살아있는 교사와 살아있는 아이들이 만들어가는 살아있는 수업을 이야기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의 저자인 사토 마나부는 역자의 박사과정 지도교수로 현재 일본 도쿄대학교 교육학연구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 팬클럽이 생겨날 만큼 교사들이 만나고 싶어 하는 존경받는 연구자이다. 그가 유명한 이유는 아마도 세계에서 수업을 가장 많이 관찰하고 정확하게 분석해 내는 행동하는 연구자라는 점에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교실풍경, 수업이야기 그리고 교육과정은 단순히 이론을 소개해 놓은 것이 아니라 저자가 수업개혁과 학교개혁 과정에 직접 참가하여 수십 년간 관찰하고 분석한 교실 속 ‘실천의지’ 로부터 나온 이야기이다. 가르치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했던 일들을 공감할 수 있는 언어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다. 이 책의 매력은 이 뿐만이 아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수업과 교실의 현상만을 열거하는데 그치지 않고 수업혁신, 학교혁신을 위한 구체적인 실현 방안을 ‘배움의 공동체’라는 비전과 철학으로 함께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21세기 학교를 ‘배움의 공동체’로 정의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이제 학교를 아이들만이 배우는 곳이 아니라 교사들도 동료와 함께 배우면서 전문가로 거듭나고 지역주민, 학부모 나아가서는 교육행정가와 교육연구자들도 함께 배우면서 서로 성장하는 장소로 재구축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리고 이 가운데 가장 중요한 일로 교실을 배움의 공동체로 재구축하는 일을 들고 있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교사들의 배움공동체로서 ‘수업사례를 중심으로 한 교내연수’의 정착이 시급하다고 한다. 교내연수의 목적이 교사의 전문성 신장에 있다면 그 전문성은 다름 아닌 ‘수업 전문성’으로 결집되어야 하며 수업전문성은 이론이 아닌 전문가 교사들이 매일 실천하고 있는, 즉 수업사례로부터 쌓아가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교사는 혼자 성장할 수 없는 직업이다. 교사의 수업전문성이란 혼자서 열심히 수업을 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동료 교사와 함께 전문가로서 서로의 수업을 공개하고 함께 배워가는 관계를 만드는 일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수업이 바뀌면 학교가 바뀐다’는 이 조그만 이 한권의 책자가 수업을 고민하는 우리 40만 교사들에게 희망의 바이러스가 되었으면 좋겠다.
나, 오늘은 창의력을 키우는 수수께끼 탐험대
파란정원 / 윤수진 지음, 장연화 그림 / 2012.09.10
12,000원 ⟶ 10,800원(10% off)

파란정원학습일반윤수진 지음, 장연화 그림
맛있는 공부 시리즈 5권. 동화 속 주인공들이 살고 있는 동화나라에 가서 주인공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주인공들이 내는 수수께끼를 풀어 관문을 넘어갈 수 있는 힌트를 얻어내도록 구성하였다. 아이들은 동화 속의 또 다른 주인공이 된 듯 즐겁게 상상하고, 생각하면서 창의력도 함께 키울 수 있다. 단순한 수수께끼 질문집은 아이들의 창의력이나 사고력 증진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재미있는 놀이인 수수께끼를 이용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동화나라로 빨려 들어간 수수께끼 탐험대를 구상하게 되었다.여기가 도대체 어디야? 숲을 통과해라 미로를 빠져나가라 탑으로 가는 비밀문을 찾아라 왕자를 찾아 공주를 깨워라 마법책을 찾아 깨트려라 마녀를 물리치고 탈출 성공! 우리가 이겼지!동화 주인공과 함께하는 수수께끼 탐험대의 대원이 되자! 그동안 많은 동화를 자세히 읽은 친구들이라면 《나, 오늘은 창의력을 키우는 수수께끼 탐험대》의 훌륭한 탐험대원이 될 수 있어요. 동화나라에 갇힌 수수께끼 탐험대의 대원이 되어서 무서운 마녀를 물리치고 수수께끼 탐험대가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함께 재미있는 수수께끼를 풀어나가요! 뭘까, 뭘까? 생각하고 상상하는 사이에 창의력이 쑥쑥! 초등학교 아이들이 등하굣길에 삼삼오오 걸어가면서 수수께끼 놀이를 하는 것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아이들은 ‘이거 알아?’ 하는 뽐내기 식의 문제를 모아서 질문을 하고 친구가 과연 정답을 말할 것인가 기대 어린 눈빛으로 기다리곤 합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더 많은 수수께끼 문제를 필요로 하게 되고, 그런 수요를 노린 질문만으로 한가득 차있는 수수께끼 책들이 많이 출판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한 수수께끼 질문집은 아이들의 창의력이나 사고력 증진에 크게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면 재미있는 놀이인 수수께끼를 이용해 아이들의 창의력을 높일 수 있는 콘텐츠로 구성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다가, 동화나라로 빨려 들어간 수수께끼 탐험대를 구상하게 되었습니다. 동화 속 주인공들이 살고 있는 동화나라에 가서 주인공들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 주인공들이 내는 수수께끼를 풀어 관문을 넘어갈 수 있는 힌트를 얻어내면서 아이들은 동화 속의 또 다른 주인공이 된 듯 즐겁게 상상하고, 생각하면서 창의력도 함께 커지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우리 반 여름이 (책 + CD)
보리 / 김용택 시, 백창우 곡, 이태수 그림 / 2003.02.05
22,000원 ⟶ 19,800원(10% off)

보리동요,동시김용택 시, 백창우 곡, 이태수 그림
김용택이 시를 백창우가 노래로 만들었다. 소탈하고 꾸밈없는 동시를 우리 가락에 맞춰 부를 수 있다. '우리 동네 버스'나 '구구셈'처럼 신나는 느낌의 노래에서 '엄마는 진짜 애쓴다', '강 건너 산'처럼 구성진 노래까지 어린이와 어른 모두 즐길 수 있는 동요들이다. 모두 열여섯편이 수록되었다. 노래로 만든 것은 열다섯편이고, 한 편은 김용택 시인이 직접 시를 낭송해 녹음했다. 노래책의 그림은 섬진강의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담백한 수채화로 맑게 담고 있다. 일러스트레이터 이태수가 섬진강을 직접 취재해서 그린 그림들이다. '보리 어린이 노래마을' 시리즈의 한 권. 노래책과 CD로 구성된 세트와 노래책과 테이프로 구성된 세트 두 가지가 있다. 노래책은 시와 그림, 노래, 음악 정보(노래 이야기와 악기 이야기)가 실려 있다.추천하는 말 우리를 슬프게, 흥겹게, 신나게 하는 노래 - 김용택 1. 우리 동네 버스 2. 꽃다지야 3. 구구셈 4. 우리 반 여름이 5. 심심한 하루 6. 우리 할매 텃밭 / 할머니의 텃밭 7. 우리 동네 할머니 두 분(낭송) 8. 우리 뒷집 할머니 / 우리 뒷집 9. 천둥 10. 비 오는 날 11. 보았니 / 아이들아 보았니 12. 엄마는 진짜 애쓴다 13. 콩, 너는 죽었다 14. 병태 양말 15. 방학 16. 강 건너 산 백창우가 들려주는 악기 이야기 사람과 자연이 배어 있는 소리 백창우가 들려주는 노래 이야기 노래 못하는 아이가 없습니다
재미있고 빠른 한글 쓰기 2
한빛에듀 / 민동진 (그림) / 2018.12.01
8,500원 ⟶ 7,650원(10% off)

한빛에듀유아학습책민동진 (그림)
'ㅇ, ㄱ, ㄴ' 받침 글자 만나기 'ㄹ, ㅁ, ㅂ' 받침 글자 만나기 'ㄷ, ㅅ, ㅈ, ㅊ' 받침 글자 만나기 'ㅋ, ㅌ, ㅍ, ㅎ' 받침 글자 만나기 'ㅆ, ㄶ, ㄼ' 받침 글자 만나기 'ㄺ, ㅀ, ㄲ' 받침 글자 만나기 'ㄻ, ㅄ, ㄵ, ㄾ' 받침 글자 만나기 받침 글자 만들기또박또박 따라 쓰며 한글도 익히고, 바른 글씨 연습도 해요 아이의 한글 쓰기가 고민될 때! '재미있고 빠른 한글 쓰기'와 함께 한글 쓰기를 시작해 보세요. 아직 한글 떼기가 완성되지 않았다면, 체계적인 구성으로 설계한 한글 쓰기 책으로 한글 떼기를 마무리할 수 있어요. 한글 쓰기를 힘들어하는 아이도 낱말 놀이와 탄탄 다지기 활동으로 쓰기를 더욱 신나게 즐길 수 있습니다. 통통 튀는 밝은 색감의 일러스트는 아이의 흥미를 더욱더 자극할 것입니다. 무료 온라인 학습지로 마무리까지 탄탄하게 아이의 한글 쓰기 실력을 높여 주세요. 또박또박 따라 쓰며 한글 익히기! 받침 없는 낱말 쓰기와 받침 있는 낱말 쓰기로 구성되어 아이 수준에 맞춰 한글 낱말 쓰기 공부를 할 수 있어요. * 받침 없는 낱말 쓰기를 하며 한글의 자음과 모음의 소리를 알아요. '가~하'가 들어간 낱말을 배우며 자음의 음가를 익히고, 'ㅏ~ㅑ'가 들어간 낱말을 배우며 모음의 음가를 알 수 있습니다. * 받침 있는 낱말 쓰기를 하며 받침 소리를 알아요. 기존의 따라 쓰기 책이 쉬운 낱말 쓰기에 그쳤다면, 어려운 받침까지 만나며 한글 어휘력까지 높여 줍니다. 낱말 놀이로 더욱 재미있게 한글 쓰기! 낱말 퀴즈, 끝말잇기, 알맞은 사진 찾기 등 낱말 놀이로 더욱 재미있게 공부해요. 페이지마다 낱말 놀이를 하며 아이가 지루하지 않게 한글 쓰기를 할 수 있습니다. 통통 튀는 귀여운 일러스트로 아이의 흥미 UP! 상상력을 자극하는 익살스러운 그림이 한글 쓰기 이상의 재미를 줍니다. 그림책처럼 통통 튀는 채색과 귀여운 일러스트로 아이의 시각적 흥미를 높여요. 온라인 무료 학습지로 추가 학습까지! 온라인 무료 학습지로 한 번 더 탄탄하게 아이의 한글 쓰기 실력을 다질 수 있어요. 권마다 제공되는 무료 학습지를 출력하여 아이가 부족하거나 재미있어하는 부분은 한 번 더 학습해 보세요.
종이접기 동물원
아르고나인 / 후지모토 무네지 글, 김현영 옮김 / 2012.01.10
8,900원 ⟶ 8,010원(10% off)

아르고나인취미,실용후지모토 무네지 글, 김현영 옮김
마치 살아 움직이듯 정교한 고난도의 동물 종이접기! 가위 없이 종이 한 장으로 나만의 동물원을 만들자! [간단종이접기백과], [공룡접기백과] 등 쉬운 종이접기부터 [오리로보]와 같은 고난도의 로봇 종이접기까지, 다양한 종이접기 도서를 선보이는 아르고나인의 신작 [종이접기 동물원]이 출간되었어요! [종이접기 동물원]은 쉽게 접을 수 있는 콘셉트의 종이접기는 아닙니다. 마치 하나의 작품을 만들 듯 완성 후 남다른 성취감을 맛보게 하는 고난도의 종이접기죠. 종이접기는 어린이들에게 손의 섬세한 조작력과 빠른 이해력, 창의력, 집중력을 길러주기 때문에 교육용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또 어른들에게는 즐겁게 몰두할 수 있는 최고의 취미생활이 되기도 하죠. 하지만 시중에는 어른들이 취미로 접기에 너무 쉽거나 혹은 쉽게 질릴 수 있는 평범한 종이접기 도서가 대부분입니다. 아르고나인의 신작 [종이접기 동물원]은 단순히 종이를 비슷하게 접어내는 것에서 나아가 다양한 동물의 형태나 움직임을 정교하고 세심하게 묘사하여 어른들도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하였습니다. 아이들은 혼자서 전 과정을 따라 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부모님과 함께 공부하듯 완성하면 좋습니다. 또 어른들은 이제까지 접해본 적 없는 고차원의 동물 종이접기로 쉬운 과정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큰 재미를 느끼게 될 것입니다. 30가지의 멋진 동물을 나만의 애완동물로! [종이접기 동물원]에서는 각 특징에 맞게 6개로 나뉜 구역에 여러 종류의 동물들이 모여 있습니다. 6구역을 지나 나오는 \'종이접기 동물 공장\'에서는 30가지 동물의 접는 방법을 만날 수 있죠. 보통의 종이접기와 달리 실제 동물의 습성이나 모양을 그대로 종이에 옮기기 위한 과정은 꽤 정교하고 섬세하게 묘사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자세한 설명도 쉽게 이해되지 않고 접는 방법이 낯설게 느껴질 수 있지만 어려운 과정에 겁먹거나 주저할 필요는 없습니다. 반복되거나 겹치는 부분이 많아 어느 정도의 익숙해지면 쉽게 접어낼 수 있을 테니까요. 귀여운 치와와나 코알라에서부터 정글의 왕 사자, 맹수인 늑대, 또 보통 종이접기에서 만날 수 없는 아르마딜로와 침팬지까지 있어 아이들에게는 동물의 특징을 알고 모습을 익히는 학습효과까지 줄 수 있겠죠? 동물원을 완성하기까지 다소 긴 여정일 수는 있지만 순서에 따라 차근차근 접어 나가다 보면 어느새 나만의 애완동물 공원을 완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PARK MAP & CONTENTS 판다 마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사파리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숲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극지방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물가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애완동물 세상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예쁜 옷 가게 종이접기 동물 공장 접기의 기본 치와와 미니어처 닥스훈트 토이푸들 테리어 보더콜리 고양이 대왕판다 곰 연어를 잎에 문 곰 미니어처 돼지 코알라 북극곰 펭귄 코끼리 코뿔소 기린 사자 늑대 아르마딜로 거위 다람쥐 쥐 거북이 토끼 침팬지 개구리 가재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풍이
위기의 시대, 돈의 미래
리더스북 / 짐 로저스 (지은이), 전경아 (옮긴이) / 2020.11.20
17,500원 ⟶ 15,750원(10% off)

리더스북소설,일반짐 로저스 (지은이), 전경아 (옮긴이)
10년간 4200%라는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하며 '세계 3대 투자자'로 불려온 짐 로저스. 그는 1987년 블랙 먼데이와 2000년대 초반 닷컴 버블, 2007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 세계를 강타했던 경제 위기를 정확히 예견해 시장의 주목을 받아왔다. 모두가 겉으로 드러난 호황에 취해 있을 때 특유의 분석력으로 위기를 한 발 앞서 감지했고, 그 덕분에 시장이 바닥을 칠 때도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었다. 이제 짐 로저스는 "앞으로 내 생애 최악의 위기가 올 것"이라고 단호한 목소리로 경고한다. 10년 넘게 지속된 글로벌 호황이 끝나가고 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경기 침체는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각국 정부가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수조 원을 지출하며 안간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시중에 풀린 엄청난 유동성은 불나방처럼 주식과 부동산으로 모여들고 있다. 극심한 혼돈이 예상되는 글로벌 경제 환경에서 돈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다가올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최악의 상황에서도 살아남는 전략은 무엇일까? 50년간 온갖 부침을 겪어내며 전설로 자리 잡은 투자 거장의 냉철한 인사이트는 변곡점에 오른 부의 흐름을 읽어내는 최고의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PART 1. 피어오르는 위기의 징조 10년 동안 세계를 지배해온 낙관론 거품은 언젠가 사라진다 | 곳곳에서 나타나는 위기의 전조 흔들리는 경제 대국들의 현실 세계 2위 인구 대국 인도의 경기 침체 | 세계를 구했던 중국, 채무자로 전락하다 | 세계 최대 '적자 국가' 미국 내 주변에 나타나는 위기의 신호를 읽어라 가속화되는 양적완화 정책 채권과 ETF를 사들이는 각국 중앙은행 |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재정 적자 무역전쟁의 승리자는 없다 경제 위기, 전쟁을 부르는 도화선 | 문제없는 시대는 없었다 PART 2. 과거의 위기가 알려주는 것들 1929년이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 어떤 현자도 위기를 멈출 수는 없다 | 대공황, 순식간에 전 세계로 확산되다 위기에서 큰돈을 번 사람들 위기의 최대 희생자, 중산층 분노의 배출구를 찾는 사람들 | 위기는 새로운 시스템을 만든다 모든 것을 잃은 경험에서 얻은 것 나는 어떻게 블랙 먼데이를 예측할 수 있었나 닉슨 쇼크 | 모든 거품은 같은 궤적을 그린다 경기 침체의 충격파, 이번에는 훨씬 클 수 있다 한번 성공했던 일본은 어쩌다 주저앉았을까 3장.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투자는 상식을 뒤집는 데서 출발한다 변화의 기점이 되는 시간, 15년 현명한 투자자는 섣불리 움직이지 않는다 모두가 실패할 때야말로 최고의 타이밍이다 위기에 반드시 가지고 있어야 하는 자산 파도가 몰려올 때 기업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다수가 믿는 말이 옳다고 생각하지 마라 재난 앞에서 떠오르는 기회가 있다 록히드 주식으로 100배 수익을 남긴 비결 불황기의 투자는 호황기의 투자와 완전히 달라야 한다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파악하라 4장. 성공적인 투자를 위한 절대 법칙 재무제표의 '주기'를 주목하라 모르고 투자하면 반드시 실패한다 자신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위대한 이들에게서 배우는 투자의 지혜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구분하라 : 공자 | 공부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다 : 플라톤 마흔 번 실패해도 세 번 성공하면 된다 결정적인 기회를 찾아내는 법 정답은 없지만 자신만의 스타일은 필요하다 돈에 대한 몇 가지 교훈 하나, 타인의 의사결정에 관여하지 마라 | 둘, 남의 돈을 의지하지 마라 | 셋, 잘 쓸 줄 알아야 한다 하나의 정보원에 기대지 마라 자녀가 부자가 되길 원한다면 준비된 자만이 행운을 낚아챈다 5장. 투자의 거장이 지나온 시간들 땅콩 파는 여섯 살 꼬마 자유롭고 싶었던 어린 시절 예일대에 간 시골뜨기 멀리 가야 많은 것을 배운다 더 넓은 세상을 향해, 옥스퍼드로 월가에 첫발을 내딛다 조지 소로스와 함께 퀀텀 펀드를 설립하다 최고의 투자자를 만든 밑거름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 6장. 세계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미국의 위기와 2020 대선 브렉시트 앞에서 흔들리는 영국 브렉시트가 불러올 영국의 해체 위기 | EU 탈퇴, 도미노 사태로 이어질까 | 위태로워진 금융 허브의 지위 구글과 아마존이 좌우하는 스위스프랑 세계경제의 패권은 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일당 독재체제와 번영의 역설 공산권의 대표주자 중국과 러시아의 변신 | 성장의 열쇠는 '개방성' 러시아 농민들은 왜 트럼프에게 고마워할까 중국의 일대일로 프로젝트, 아프리카를 넘보다 아프리카에서 영향력을 넓히는 중국 | 기묘한 국경선에 숨은 비밀 | 아프리카의 교통 인프라는 세계 지리를 어떻게 바꿀까 정치적 불안정이 불러온 홍콩의 미래 인도의 미래가 비관적인 이유 새로운 기회가 있는 곳으로 눈을 돌려라 성장의 잠재력이 집약된 한반도 | 떠오르는 러시아, 발전하는 블라디보스토크 쇠퇴하는 나라 vs 번영하는 나라 미국이 쇠퇴할 수밖에 없는 사회적 이유 세상은 변해도 인간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 다음 전쟁터, 어디가 될 것인가 7장. 현명한 투자자는 상식을 의심한다 국가적 행사와 경기 부양의 함정 근거 없는 열광을 경계하라 대전환의 시대에 필요한 교육 위기에 빠진 미국의 대학들 | 빠르게 온라인화 되는 교육 시스템 | MBA 학위에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 현실과 동떨어진 그들만의 잔치 공짜 점심은 존재하지 않는다 '제2의 실리콘밸리' 선전을 주목하라 다양한 경로로 세계의 소식을 수집하라 역사의 법칙을 깨고 있는 중국 어쨌거나 고양이는 쥐만 잡으면 된다 아시아에서 높아지는 여성의 지위 누구도 주목하지 않았던 대마초 시장 대마초 합법화와 새로운 투자처의 탄생 우리가 블록체인에서 놓치고 있는 것 당부하는 말 맹목적인 투자를 경계하라 엮은이 후기"끝은 이미 시작되었다! 무엇에 주목하고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4200% 경이적인 수익률, 전설의 투자자 짐 로저스가 꿰뚫어 본 위기의 시그널과 부의 기회 ★ 아마존 베스트셀러 ★ ★★ 동학개미 필독서 ★★ 10년간 4200%라는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하며 '세계 3대 투자자'로 불려온 짐 로저스. 그는 1987년 블랙 먼데이와 2000년대 초반 닷컴 버블, 2007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 세계를 강타했던 경제 위기를 정확히 예견해 시장의 주목을 받아왔다. 모두가 겉으로 드러난 호황에 취해 있을 때 특유의 분석력으로 위기를 한 발 앞서 감지했고, 그 덕분에 시장이 바닥을 칠 때도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었다. 이제 짐 로저스는 "앞으로 내 생애 최악의 위기가 올 것"이라고 단호한 목소리로 경고한다. 10년 넘게 지속된 글로벌 호황이 끝나가고 있으며,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경기 침체는 시작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실제로 각국 정부가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수조 원을 지출하며 안간힘을 쓰고 있는 가운데, 시중에 풀린 엄청난 유동성은 불나방처럼 주식과 부동산으로 모여들고 있다. 극심한 혼돈이 예상되는 글로벌 경제 환경에서 돈의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인가? 다가올 위험을 미리 감지하고 최악의 상황에서도 살아남는 전략은 무엇일까? 50년간 온갖 부침을 겪어내며 전설로 자리 잡은 투자 거장의 냉철한 인사이트는 변곡점에 오른 부의 흐름을 읽어내는 최고의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지금까지의 모든 불황을 뛰어넘을 최악의 위기가 온다!" '세계 3대 투자자' 짐 로저스가 주목하는 글로벌 경제 위기의 신호들 "2008년 이후 11년간 지속된 글로벌 경제 호황이 곧 막을 내릴 것이다." 2020년, 세계경제에 갑자기 빨간불이 켜졌고 사람들은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국가 간 이동과 교역은 멈췄으며 실물 경제는 얼어붙기 시작했다. 각국 정부는 역사상 최대 규모로 경기 부양을 시도하고 있지만 세계경제의 미래는 어둡기만 하다. 이러한 전세계적 경기 침체가 예상치 못한 팬데믹에서 비롯되었다고 여기는 시각이 많지만, 월가가 인정한 전설적인 투자자 짐 로저스의 생각은 다르다. 그는 이미 2019년 초부터 지난 글로벌 금융위기를 뛰어넘는 최악의 불황이 올 것이라 경고해왔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그 시기를 앞당긴 것일 뿐, 팬데믹 전부터 '거품의 궤적'이 세계 경제 곳곳에 나타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는 이에 대한 근거로 두 가지 신호를 꼽는다. 첫째는 역사적으로 나타났던 '위기의 전조'다. 1929년 대공황과 1987년 블랙 먼데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과거의 세계경제 위기 당시 공통적인 현상이 존재했다. 주가 폭락과 기업 도산, 대량 실업 등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기 직전까지도 주식과 부동산 가격이 무섭게 상승했던 것이다. 이로 인한 '가짜 호황'과 날마다 경신되는 '사상 최고가'를 보며 사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시장에 뛰어들었다. 그리고 이는 지금의 상황과 놀랍도록 닮았다. 위기를 가리키는 두 번째 신호는 '재정적자'다. 2008년 이후 각국 정부는 수조 원에 달하는 돈을 찍어내고, 빌리고, 쓰고 있다. 미국은 지난 6개월 동안 역사상 가장 많은 빚을 졌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세계경제의 백기사 역할을 했던 중국마저 국가 부채가 급증하는 추세다. 재정이 튼튼하기로 유명한 독일 최대 민간은행 도이치뱅크를 비롯해 유럽 각국 은행들도 그 뒷면을 들여다보면 2017년부터 상황이 좋지 않다. 여기에 인도와 브라질, 아르헨티나, 인도네시아, 터키 등 세계 여러 나라에서 연이어 나타나는 상황을 살펴보면 로저스가 말하는 위기의 실체를 분명히 알 수 있다. 10년간 수익률 4200% 달성! 위기일수록 더욱 빛났던 투자 거장의 생존 전략은? 그렇다면 요동치는 경제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 평범한 개인은 무엇을 염두에 두고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로저스는 내로라하는 투자자들이 모인 월가에서 50년 이상 현역 투자자로 활동하며 놀라운 수익률을 달성해온 비결을 상세히 들려준다. 그가 조지 소로스와 설립한 사모펀드 '퀀텀 펀드(Quantum Fund)'는 S&P 수익률이 47%를 기록할 동안, 4200%라는 경이적인 수익률을 기록한 바 있다. 월가에서 그를 '전설의 투자자'라는 별명으로 부르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몇 번의 굵직한 경제 위기와 세상의 변화를 겪어온 로저스는 불황기의 투자는 호황기의 투자와 완전히 달라야 한다고 강조한다. 실제로 그는 위기에 더욱 빛을 발한 투자자이기도 하다. 군수산업은 이제 한물갔다고 생각하던 시절, 남들의 비웃음을 당하면서도 록히드 마틴 주식을 과감히 사들였고, 그 결과 100배가 넘는 시세차익을 올렸다. 1987년 블랙 먼데이도 빼놓을 수 없다. 당시 로저스는 과열된 시장에 대한 반작용으로 머지않아 대폭락이 나타날 것이라 말했지만 누구도 그의 말을 듣지 않았다. 그러나 블랙 먼데이 당일, 단 하루 동안 뉴욕 증시가 22.6% 하락했는데 이는 미국 증시 역사상 최대 하락폭으로 지금까지도 깨지지 않는 기록이다.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엄청난 손실을 입었지만, 미리 폭락을 예측한 로저스는 보유한 주식을 모두 공매도하고 큰 시세 차익을 올릴 수 있었다. 그는 불황을 버텨낼 생존 비결로 '상식에 대한 의심'과 '역발상 마인드'를 제시한다. 현명한 투자자는 맹목적인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냉철한 눈으로 상황을 판단하며, 최적의 타이밍이 왔다고 느끼면 누구보다 민첩하게 움직인다. 책 곳곳에는 이를 토대로 다가오는 저금리 시대에 유망한 투자처를 비롯해 정보를 현명하게 수집하고 판단하는 법, 위기에 필요한 자산 관리 전략 등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한편 젊은 날 뼈저린 실수를 통해 얻은 교훈과 그가 지금까지 지키고 있는 투자 원칙은 위기의 시대에 살아남을 전략이 절실한 독자에게 깊고 너른 시야를 선사한다. 블랙 먼데이, 닷컴 버블, 리먼 브러더스 사태… 50년 동안 세계경제 흐름을 정확히 예견했던 거장의 대담하고 파격적인 전망, 그리고 돈의 미래와 새로운 기회 로저스는 놀라운 수익률뿐만 아니라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거시경제의 흐름을 정확히 알아맞힌 것으로도 유명하다. 그는 이미 1980년대에 중국의 부상을 언급했고 블랙 먼데이뿐만 아니라 2000년대 닷컴 버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등 세계경제를 강타한 굵직한 사건들을 정확히 예측했다. 이 책에서 그는 역사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오랜 세월 축적된 경험, 그리고 날카로운 현황 분석을 바탕으로 향후 각 경제권에서 나타날 변화를 전망한다. 미국 대선의 영향과 무역 전쟁을 비롯해 브렉시트로 인한 유럽의 장기적 변화, 정치적 긴장도가 높아진 홍콩의 경제적 미래, 아프리카 대륙에서 중국이 야심차게 진행하고 있는 '일대일로 프로젝트' 등 글로벌 경제 판세를 바꿀 수 있는 이슈들을 폭넓게 다루고 있다. 이밖에 제2의 실리콘밸리,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과 스위스프랑의 관계, 블록체인에 담긴 핵심 등 투자자라면 반드시 귀담아 들어야 할 혜안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로저스는 최악의 위기가 불러올 새로운 기회를 강조한다. 그에 따르면 위기란 투자자에게 더할 나위 없이 멋진 기회다. 고통스러운 상황을 만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완전히 새로운 시스템과 주인공을 탄생시키기 때문이다. 유례없이 장기간 지속된 글로벌 경제 호황은 이제 끝나가고 있다. 거품이 사그라들면 무슨 일이 나타날지 모른다. 하지만 두려워할 필요 없다. 사나운 파도를 잠시 피하고 자신만의 기회를 포착하는 데 있어 이 책이 무엇보다 강력한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나는 2019년부터 지난 2008년 일어난 글로벌 금융위기를 훌쩍 뛰어넘을 만큼 큰 위기가 닥칠 것이라 경고해왔다. 그 위기가 지금 시작되려 한다. 강조하고 싶은 것은 코로나 바이러스는 어디까지나 시작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사실 경제 위기는 전부터 발생할 조짐을 보여왔다. 2008년 리먼 브러더스 사태가 일어난 뒤 12년 동안 세계 곳곳에서 주가가 상승했다. 역사적으로도 10년 넘게 주가가 꾸준히 상승한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증시가 활황을 보이는 동시에 국가 부채도 늘어났다. 빚이 지나치게 많으면 언제나 그렇듯 심각한 문제를 야기한다. 과잉 채무로 심각한 재정 문제를 안고 있는 국가가 여럿 눈에 띈다. 만약 인생에서 고작 스무 번밖에 투자하지 못한다고 하면 누구든 투자에 무척 신중해질 것이다. 돈벌이에 관련해 귀가 솔깃해질 만한 말을 들었다고 해서 무작정 뛰어들거나 다른 사람의 정보에 기대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스스로의 눈으로 아무것도 발견하지 못했다면 자신이 아는 세계에 머물면서 아무 데도 투자하지 않는 편이 낫다.
쿠키런 불가사의 과학 상식
서울문화사 / 조주희 글, 이태영 그림, 이상원 감수 / 2014.09.15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자연,과학조주희 글, 이태영 그림, 이상원 감수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2권. 오랜 역사 속에 묻힌 불가사의한 유적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신비한 일들에 대해 알려준다. 세계 곳곳에 남아 있는 불가사의한 유적, 지구상에서 벌어지는 신비로운 현상 등 흥미진진한 기초 과학 상식을 ‘쿠키런’의 개성 넘치는 쿠키 캐릭터들이 알려 주어,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역사 속 불가사의 자연 속 불가사의 전설 속 불가사의 최종 정리 오싹오싹 세계의 미스터리2014년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작품 소개 구글플레이 인기 무료 1위! 애플 앱스토어 인기 무료 1위! 온 국민이 사랑하는 국가대표 모바일게임 쿠키런 속 쿠키들이 배꼽 잡는 과학 상식을 소개합니다.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2 - 쿠키런 불가사의 과학 상식>은 오랜 역사 속에 묻힌 불가사의한 유적과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신비한 일들에 대해 알려 줍니다. 인공위성에서도 보이는, 세계에서 가장 긴 성, 만리장성 비행기를 타야만 볼 수 있는 그림, 나스카 지상화 잉카 문명이 낳은 전설의 공중 도시, 마추픽추 비행기와 배가 사라지는 버뮤다 삼각지대 강력한 정글의 지배자, 에볼라 바이러스 바다를 건너와 큰 피해를 입히는 해일, 쓰나미 세계 곳곳에 남아 있는 불가사의한 유적, 지구상에서 벌어지는 신비로운 현상 등, 흥미진진한 기초 과학 상식을 ‘쿠키런’의 개성 넘치는 쿠키 캐릭터들이 알려 주어,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쿠키런 불가사의 과학 상식의 장점 1 완벽 감수! 궁금했던 불가사의가 여기 모였다! 신기한 고대 유적, 원인을 알 수 없는 현상에 대한 궁금증 해결! 2 깔깔깔~! 웃음보 터지는 재미있는 이야기 개성 만점 귀여운 쿠키런 캐릭터들이 펼치는 재미난 이야기에 모두 집중!
쌍둥이 시험 특공대
키다리 / 백은하 지음, 문채영 그림 / 2012.10.17
9,500원 ⟶ 8,550원(10% off)

키다리명작,문학백은하 지음, 문채영 그림
학교는 즐거워 시리즈 4권. 시험에 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푼 학교생활 동화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단순히 시험을 잘 볼 수 있는 정보를 전하는 것 뿐 아니라, 목표는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또 노력을 통해 얻는 성취감과 기쁨 등 시험과 관련된 모든 이야기를 함께 전한다. 주인공 우진이와 태진이의 모습에 아이들이 스스로의 모습을 이입을 하도록 도와, 공부와 시험에 대한 마음가짐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중간 중간 시험 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와 응원 메시지를 적어 실제로 따라해 볼 수 있는 공부 방법을 더했다. 쌍둥이지만 조금 다른 우진이와 태진이. 운동과 예체능을 좋아하고 잘하는 우진이는 언제나 달리기 1등에, 인기도 많다. 하지만 시험이라면 멀쩡하던 배가 아플 정도로 공부와는 거리가 멀다. 반면에 공부를 잘하는 태진이는 정답을 찾아내는 것을 좋아하고, 시험 때마다 100점을 받아 친구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된다. 하지만 체육이라면 갑자기 머리가 아플 정도로 싫어하는데….티라노 레고 세트가 갖고 싶다면? 시험 잘 보기 대작전 1 목표를 정해요 아빠도 시험을 본다고? 시험 잘 보기 대작전 2 시험을 잘 보고 싶다면? 시험 잘 보기 대작전 3 수행평가란 무엇일까요? 두근두근 수학 시험 - 우진이의 일기 시험 잘 보기 대작전 4 왜 시험을 보나요? 무사히 넘기자, 줄넘기 대회 - 태진이의 일기 태진아, 도와줘 - 우진이 수학 가르치기 시험 잘 보기 대작전 5 중요한 것은 강조해서 외워요 시험 잘 보기 대작전 6 수학 시험 준비하기 우진아, 도와줘 - 태진이 줄넘기 가르치기 시험 잘 보기 대작전 7 줄넘기 대회 준비하기 온 가족이 무사통과! 시험 잘 보기 대작전 8 시험 볼 때 꼭 기억해요! 작가의 말 추천의 글시험을 잘 보고 싶다고? 시험만 생각하면 걱정이라고? 그럼 우진이와 태진이의 시험 준비 이야기를 들어 봐! ‘시험’은 미래의 멋진 내 모습으로 가는 계단 같은 거야! 쌍둥이 우진이와 태진이는, 각각 자신이 좋아하는 과목이 따로 있다. 이 책 속의 주인공들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아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공부와 싫어하는 공부가 따로 있다. 싫어하는 공부는 열심히 하기보다 어떻게든 하지 않으려고 피하기 마련이다. 그러면 그럴수록 성적도 떨어지게 되고, 관심은 점점 멀어지게 된다. 하지만 어떤 사람도 자신이 좋아하는 과목만 공부할 수는 없다. 동화 속의 쌍둥이는 잘하지 못하고, 하기 싫은 것이라도 반복하고, 열심히 노력하면 얼마든지 즐기게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항상 서로 잘하는 것이 달라 비교 당하던 우진이와 태진이는 변신 로봇처럼 힘을 합쳐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 주고 응원한다.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서라기보다 ‘티라노 레고 세트’라는 장난감을 갖기 위해 정한 목표였지만 우진이와 태진이는 점수를 잘 받기 위해 노력하면서 즐거움을 느끼게 된다. 또, 목표를 달성하면 느낄 수 있는 기쁨도 맛보게 된다. ‘티라노 레고 세트’ 이상의 가치 있는 경험을 하게 되는 것이다. 시험은 누군가를 위해 보는 것이 아니다. 시험 점수가 100점이 아니어도 좋고, 엄마에게 칭찬받기 위해 잘 보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작가는 시험을 피하려고만 하거나, 처음부터 자신감을 잃어 도전조차 하지 않으려는 아이들에게, 또 아직 부족하지만 열심히 해보고 싶어 노력하는 아이들에게 하며 ‘시험’을 단순히 시험으로 보기보다 자신의 멋진 미래로 다가가는 한 걸음, 한 계단으로 생각해보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우진이와 태진이가 스스로 도와가며 알게 되는 야무진 시험 공부 방법으로 많은 어린이 독자들이 자신감을 갖고, 좀 더 멋진 미래를 꿈꾸고 노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고, 이루는 기쁨을 알려줄게! '학교는 즐거워' 시리즈의 네 번째 책,『쌍둥이 시험 특공대』는 시험에 관한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푼 학교생활 동화다. 이 책에서는 시험에 대해 긍정적인 느낌보다 부정적인 느낌을 더 많이 가지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시험’에 대한 접근 방법을 좀 더 유쾌하고 부드럽게 시도하려 한다. ‘시험이란 왜 있는지.’, ‘시험을 왜 봐야 하는지.’, ‘시험을 잘 보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누구나 한 번쯤 가져 본 궁금증에 대한 대답을 찾도록 돕는 것이다. 달콤한 솜사탕보다, 최신 유행하는 장난감보다 더 멋지고 신나는 것이 목표를 이루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도록 말이다. 『쌍둥이 시험 특공대』는 어린이 독자들에게 단순히 시험을 잘 볼 수 있는 정보를 전하는 것 뿐 아니라, 목표는 어떻게 세워야 하는지, 또 노력을 통해 얻는 성취감과 기쁨 등 시험과 관련된 모든 이야기를 함께 전한다. 이 책에서는 시험공부에 대한 이론적인 방법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우진이와 태진이의 모습에 아이들이 스스로의 모습을 이입을 하도록 도와,,공부와 시험에 대한 마음가짐을 변화시킬 수 있도록 했다. 또, 여기에 중간 중간 시험 준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와 응원 메시지를 적어 실제로 따라해 볼 수 있는 공부 방법을 더했다. [추천 포인트] · 초등학교 교과연계 국어 1-1 1. 배우는 기쁨 국어 2-1 3. 이런 생각이 들어요 5. 무엇이 중요할까? 바른 생활 2-1 1. 스스로 할 수 있어요 바른 생활 2-2 2. 소중한 약속 수학 3-1 2. 덧셈과 뺄셈 · 시험에 대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없애고, 시험의 필요성과 의미를 배운다. · 목표를 세우고 이루는 것의 기쁨을 배운다.
초등 영단어, 단어가 읽기다 Level 3
키출판사 / Michael A. Putlack 외 지음 / 2017.06.26
13,000

키출판사학습참고서Michael A. Putlack 외 지음
초등 교육과정을 완벽 분석하여 하루 10~12단어만 익히면 '어휘', '읽기'까지 저절로 되는 구성이다. '단어가 읽기다' 시리즈는 총 4권으로, Level 1은 초등학교 3학년 과정, Level 2는 4학년 과정, Level 3는 5학년 과정, Level 4는 6학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부 권장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와 초등 교과서 필수 영단어 200개를 전부 수록하여 총 1,000개의 영단어, 교과서에 나오는 초등 핵심 문장 100문장, 쉽고 재미있는 90개의 리딩을 마스터할 수 있다. '단어' 따로, '읽기' 따로가 아니라 단어와 문장을 익혀 읽기로 확장되도록 하였고, 누적 방식으로 앞서 배운 단어와 문장 패턴이 확장되어 리딩 지문에 그대로 나와 반복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하도록 하였다.Day 01 Where are you from? 나라를 나타내는 단어들 | Where are you from? / I'm from ~. Day 02 This camera is mine. 물건의 주인을 표현하는 단어들 | Whose ~ is this? / It's mine. Day 03 My favorite subject is P.E. 가장 좋아하는 것을 표현하는 단어들 | What's your favorite subject? / My favorite subject is ~. Day 04 Do you want some more? 음식 맛을 나타내는 단어들 | It's too ~. Day 05 It tastes good. 감각을 나타내는 단어들 | It tastes/feels/sounds/smells ~. ★ Review Test 1 Day 06 There is a mirror on the wall. 사물을 나타내는 단어들 | There is/are ~. Day 07 Put some salt on the egg. 요리와 관련된 단어들 | Put ~ in/on … Day 08 Do you know this man? 인물을 나타내는 단어들 | Do you know this ~? Day 09 What does he look like? 외모를 나타내는 단어들 | He has ~ hair. / He is wearing ~. Day 10 She is so smart. 성격이나 특징을 나타내는 단어들 | She is so ~. ★ Review Test 2 Day 11 We have many high mountains. 자연환경을 묘사하는 단어들 1 | We have many ~. Day 12 What a clear lake! 자연환경을 묘사하는 단어들 2 | What a ~! Day 13 I'm looking for jeans. 쇼핑할 때 사용하는 단어들 | I'm looking for ~. Day 14 I work at an airport. 장소를 나타내는 단어들 | Where do you work? / I work at a ~. Day 15 Where is the bank? 길을 묻고 답할 때 사용하는 단어들 | Where is the ~? / Go straight and turn ~. ★ Review Test 3 Day 16 Can you come to my concert? 행사를 나타내는 단어들 | Can you come to my ~? Day 17 Can I borrow a pen, please? 허가를 구하는 단어들 | Can I ~? Day 18 May I speak to Andy? 전화할 때 필요한 단어들 | May I speak to ~? Day 19 I get up at 8 A.M. 일과를 나타내는 단어들 | What time do you ~? / I ~ at … Day 20 I usually read books. 활동을 얼마나 자주 하는지 표현하는 단어들 | I always/usually/often/sometimes ~. ★ Review Test 4 Day 21 How about eating out? 제안·권유할 때 사용하는 단어들 | How about ~ing? Day 22 Ants and bees are small. 생태계를 나타내는 단어들 | Ants and bees are ~. / Bears, foxes and snakes are ~. Day 23 You need to exercise. 건강·운동과 관련된 단어들 | You need to ~. Day 24 I have to hurry up. 의무·규칙을 나타내는 단어들 | I have to ~. / I must ~. Day 25 You should ask questions in class. 수업과 관련된 단어들 | You should ~. ★ Review Test 5 * 구성: 본책 + 쓰기훈련노트 + MP3 CD, MP3 + 단어테스트지 무료 다운로드 www.englishbus.co.kr 출간 즉시 영단어 베스트셀러, "분명 단어 공부를 했는데 문장이 저절로 외워졌어요! 배운 단어들로 어떤 스토리가 나올지 기대돼요!" "앞서 나온 단어가 반복되어 나오니 쉽게 느껴져서 너무 좋아요!" "초등필수영단어를 익히려고 샀는데, 영어 교과서 내신까지 완전히 대비한 느낌이에요!" 을 접한 독자의 반응이다. 에서는 초등 영단어를 익혔더니 픽션, 논픽션, 스토리, 퀴즈 등 폭넓은 리딩이 저절로 가능하도록 구성했다. 특히 자기소개 글 쓰기, 나의 경험 쓰기, 주어진 단어 배열하기 등 쓰기 문제를 강화하여 초중등 서술형을 대비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초등 영단어, 읽을 수 있어야 진짜 단어다! "단어를 배우면 읽기가 저절로 된다! 그게 진짜 단어다!" 단어를 익혔더니 단어를 보면 뜻이 떠오른다? 단어를 익혔더니 단어는 물론 스토리가 술술 읽힌다? 무엇이 진짜 실력일까? 당연히 후자다. 이제 '단어' 따로, '읽기' 따로가 아니라 단어와 문장을 익혔으면 읽기로 확장되어야 한다. 에서는 누적 방식으로, 앞서 외운 단어와 문장 패턴이 확장되어 리딩 지문에 그대로 나와 반복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처음부터 어려운 단어로 엄청나게 많은 단어를 외우겠다고 욕심내지 말자! 하루 12단어씩 단어, 문장, 리딩으로 확장하여 '제대로' 쌓는 실력, 그게 무서운거다. 단어를 익힌 후에는 '쓰기훈련노트'로 쓰기까지 마스터하자! 이제, 단어가 읽기다! 단어가 단어다? No! 단어가 읽기다! 단어를 배우면 읽기가 저절로! 초등 영단어 Words for Reading 초등 교육과정을 완벽 분석하여 하루 12단어만 익히면 '어휘', '읽기'까지 저절로 되는 구성! 1. 초등학교 교과서를 완벽 분석했어요! 교육부 권장 초등 필수 영단어 800개, 교과서 필수 영단어 200개 [총 1000개의 영단어 학습], 교과서에 나오는 초등 핵심 문장 100문장, 쉽고 재미있는 90개의 리딩을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Level 1은 초등학교 3학년 과정, Level 2는 4학년 과정, Level 3는 5학년 과정, Level 4는 6학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주 쉬운 단어와 리딩부터 시작하여, 점차 누적되어 어려운 지문까지 마스터하게 할 수 있게 단계적으로 촘촘하게 구성하였어요. 2. 하루에 주제별로 딱 12단어만 외우면 돼요! 단어는 주제별로 관련 있는 단어와 묶어서 외우는 게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는 주제별로 하루에 12단어씩 외울 수 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단어를 좀 더 많이 외워야 하지 않을까?' 욕심내지 마세요! 하루에 12단어면 충분합니다. 단, 보고, 듣고, 읽고, 쓰면서 반복학습해서 단어를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게 중요합니다. 3. 단어와 문장 패턴을 외우면, 읽기로 그대로 연결돼요! '단어' 따로, '읽기' 따로가 아니라, 단어와 문장을 익혔으면 읽기로 확장되어야 합니다. 에서는 누적 방식으로, 앞서 외운 단어와 문장 패턴이 확장되어 리딩 지문에 그대로 나와 반복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요! 예를 들어, 동물 관련 '단어'를 배웠다면, 동물을 묘사하는 '문장 패턴'을 익힌 후, 단어와 문장 패턴이 그대로 확장된 '읽기'를 통해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4. 쓰기노트로 쓰기까지 대비할 수 있어요! 보고 듣고 읽으면서 단어를 익혔다면, 쓰기훈련노트로 쓰기까지 끝낼 수 있습니다. 는 단어 쓰기를 특화한 노트로, 단어를 큰 소리로 읽고 의미를 생각하면서 충분히 따라 써보며 하루 12단어를 완벽하게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에서는 앞서 2권에서 배운 내용을 짝꿍 단어(collocation)으로 복습할 수 있어 1, 2권과 연계하여 학습하면 더욱 좋습니다.
종이 한 장
비룡소 / 박정선 지음, 민정영 그림 / 2008.02.29
11,000원 ⟶ 9,9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박정선 지음, 민정영 그림
귀엽고 따뜻한 그림에 한 두 줄 정도의 운율 있는 텍스트가 반복되면서 얇고 빳빳한 종이 한 장으로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일들을 잔잔하게 들려준다. 부록에는 본문에 나왔던 종이컵, 고깔모자, 종이배, 종이비행기, 책 등을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는 종이접기 방법을 실었다. 또한 본문 그림을 사용해 작은 책「종이 한 장」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도안을 실어 책이 만들어 지는 원리에도 호기심을 갖도록 했다.종이 한 장이 소리를 크게 한다고? 종이 한 장이 무슨 일을 할 수 있을까? 아이들은 종이와 친숙하다. 크레파스나 색연필을 쥘 힘이 생기기 시작하면서부터 아이들은 종이에 늘 무언가를 그리고, 좀 더 자라면 종이접기도 할 수 있다. 또 종이로 만든 책을 보면서도 자란다. 아이들은 자라면서 종이가 도화지나 색종이, 책 같이 무언가를 그리고 적는 용도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종이 한 장』은 우리가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얇고 빳빳한 종이 한 장이 얼마나 많은 일을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한쪽 끝을 잡고 펄럭이면 시원한 바람도 만들 수 있고, 둥글게 말아 쥐면 확성기처럼 소리를 크게 할 수도 있고, 물건을 포장할 수도 있고, 물도 담을 수 있다. 책을 보면서 아이들은 늘 보던 종이 한 장의 다양한 활약에 깜짝 놀랄 것이다. 이런 놀라운 경험을 통해 아이들은 하나의 사물이나 소재를 새롭고 다양하게 바라보는 눈을 키울 수 있으며 호기심과 창의력을 발달시킬 수 있다. 어느 날 종이로 만든 종이 도시락이나 종이가방 등을 보며 “엄마, 이것도 종이야!”라고 말할지도 모른다. 또 종이를 둘둘 말아 망원경처럼 만들거나 종이죽으로 만들어진 탈을 보면서 “엄마, 종이가 이것도 할 수 있어.” 라며 책에서의 경험을 실생활로 확장할 수도 있다. 종이비행기와 종이배를 타고 여행할 수도 있다고 구성한 장면에서는 그림책다운 상상력을 보여준다. 포근하고 따뜻한 삽화로 만나는 종이의 놀라운 변신 그림책 작업을 할 때 늘 딸아이와 함께 대화를 한다는 작가 민정영의 맑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다소 건조한 텍스트를 보완하면서 이야기처럼 흘러간다. 종이로 만든 비행기를 타고 책 속으로 들어가는 듯한 표지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본문에서는 주인공 여자아이와 귀여운 강아지, 고양이가 함께 놀이를 하듯 종이 한 장의 쓰임새를 하나하나 짚어 간다. 한 장면 한 장면이 아이의 생활을 담은 사진처럼 정겹고 따뜻해, 책을 보는 아이들은 마치 자기가 직접 경험해 보는 듯한 느낌을 받을 것이다. 시원한 바람에 덩달아 신나고, 종이 확성기의 커다란 소리에 귀를 막고, 아이를 도와 열심히 포장을 하는 강아지와 고양이의 표정 변화와 행동을 따라가며 보는 것도 재미있다.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
맹앤앵(다산북스) / 백승권 글, 박재현 그림 / 2009.08.10
9,500원 ⟶ 8,550원(10% off)

맹앤앵(다산북스)창작동화백승권 글, 박재현 그림
주눅 든 아빠와 철없어 보이지만 어느새 속 깊은 생각도 할 줄 아는 아이들을 위한 행복한 가족 그림책. 가정과 회사에 소외된 아빠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그려내고 있다. 아이들의 눈에 비친 아빠의 얼굴을 꾸밈없이 전달하면서 아이들이 결국 아빠를 이해하고 사랑하도록 돕는다. '미루나무 유치원' 초록 반에서 아빠 얼굴 그리기를 한다. 다래는 아빠 얼굴을 작게 그리고선 "아빠는 나쁜 녀석이에요."라고 소리친다. 다래는 유치원에도 오지 않고, 잘 놀아 주지도 않고, 항상 늦게 늦게 집에 들어오는 아빠에게 화가 난 것이다. 그러던 다래의 아빠가 며칠 전부터 회사에도 안 나가고, 밖에도 나가지 않는다. 끊었던 담배도 다시 피우고, 인터넷만 해요. 다래가 잘못을 해도 야단도 치지 않고, 다래만 보면 괜히 끌어안고 얼굴을 부비면서 한숨만 쉬는 아빠. 아빠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저랑 못 놀아줘도 좋으니까, 아빠가 옛날처럼 나쁜 녀석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해야 다시 나쁜 녀석이 될 수 있는 거죠?" 실제 딸이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라고 말하는 소리를 들은 작가 백승권 님이 글을 쓰고,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와 같은 그림책을 그린 화가 박재현이 그림을 그렸다. 아빠의 얼굴이 사라지고 있다 『맹&앵』의 첫 그림책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g;t는 가정과 회사에 소외된 아빠를 아이의 눈높이에서 그려내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가족을 위해 열심히 일했지만 아이들의 시선에서 소외되고, 실직마저 겪게 되는 우리 사회의 아빠는 너무나 주눅 든 존재입니다.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는 주눅 든 아빠와 철없어 보이지만 어느새 속 깊은 생각도 할 줄 아는 아이들을 위한 행복한 가족 그림책입니다. 얼마 전 삼성생명이 개최한 '가족과 함께 즐거운 하루'라는 주제로 진행된 '청소년 미술 작품 공모전'에서 초등생 작품 중에 아빠가 등장한 그림은 10%도 되지 않았다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아빠가 등장해도 엄마보다 작게 그려졌다고 합니다. 장사가 안 돼 밤늦게까지 가게를 지키는 아빠, 언제 회사에서 잘릴지 몰라 눈치를 보느라 늦은 밤이 되어서야 퇴근하는 아빠, 일 때문에 마신 술 한 잔 때문에 새벽에서야 집에 들어오는 아빠는 아이들의 시선에서 점점 멀어지고 어느 새 그림 속에서도 사라진 것입니다. 아빠가 등장한 그림에도 아빠의 모습은 담배를 피우거나 TV를 보는 것이 대부분이었다고 하니, 그동안 도대체 아이들의 눈에 어떻게 비쳐진 것일까요?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는 아이들의 눈에 비친 아빠의 얼굴을 꾸밈없이 전달하면서 아이들이 결국 아빠를 이해하고 사랑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아빠가 직접 아이들에게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를 읽어 주면 그동안 잊고 있었던 아빠와 아이들 사이의 깊은 사랑을 새롭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여름휴가 동안 아이와 함께 이 책을 읽으면 아이들의 맑은 눈에 새로운 아빠의 모습을 간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전직 청와대 행정관이 동화를?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는 실제 딸이 ??아빠는 나쁜 녀석이야??라고 말하는 소리를 들은 작가 백승권 님의 글에 <투발루에게 수영을 가르칠 걸 그랬어!>와 같은 좋은 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의 정신을 맑게 해주는 박재현 화가께서 그림을 그려 주셨습니다. 백승권 님은 지난해 초까지 청와대 홍보수석실 행정관을 역임하기도 한, 동화작가로선 특이한 경력의 소유자입니다. 청와대 퇴직 이후의 경험이 이번 작품을 쓰는데 주요한 밑바탕이 되었다고 합니다. 다래는 왜 아빠를 나쁜 녀석이라고 불렀을까요? '미루나무 유치원' 초록 반에서 아빠 얼굴 그리기를 했어요. 그림 발표 시간에 성연이는 엄마, 아빠만 중국으로 신혼여행을 갔다고 토라지고 은지는 아빠가 방귀 대장이라고 일렀어요. 그런데 다래는 아빠 얼굴을 너무 작게 그렸어요. 그리고 "아빠는 나쁜 녀석이에요."라고 소리쳐요. 다래는 유치원에도 오지 않고, 잘 놀아 주지도 않고, 항상 늦게 늦게 집에 들어오는 아빠에게 화가 났어요. 어떻게 하면 다래 아빠는 "나쁜 녀석"에서 "좋은 아빠"로 변할 수 있을까요? "선생님, 아빠도 방학이 있나요?" 그런데 다래의 얼굴 표정이 갑자기 어두워져요. 그리곤 선생님께 묻습니다. "선생님, 아빠도 방학이 있나요?" 다래의 아빠는 며칠 전부터 회사에도 안 나가고, 밖에도 안 나가요. 끊었던 담배도 다시 피우고, 인터넷만 해요. 다래가 잘못을 해도 야단도 치지 않고, 다래만 보면 괜히 끌어안고 얼굴을 부비면서 한숨만 쉬는 아빠. 아빠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요? "저랑 못 놀아줘도 좋으니까, 아빠가 옛날처럼 나쁜 녀석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어떻게 해야 다시 나쁜 녀석이 될 수 있는 거죠?"
공항
예림당 / 레베카 핀 그림 / 2007.01.10
6,000원 ⟶ 5,400원(10% off)

예림당창작동화레베카 핀 그림
'비지북스' 시리즈는 0~3세 사이의 아이들이 좋아하고 관심을 갖는 주변 사물을 짧은 글로 읽고 익힐 수 있도록 정원, 공원, 기차역, 공항, 집짓기, 정비소, 놀이방, 바닷가의 8가지 장소로 나누어 담았다. 표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아이들이 직접 손가락으로 밀고, 당기고, 왔다갔다 빙글빙글 움직이며 읽을 수 있어서 집중력을 기르고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에서는 꽃에 물주기, 강아지와 놀기, 나비 잡기, 그네 타기, 숨바꼭질 등 마당에서 유아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을 담았다. 에서는 나무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만나고 또래 친구들과 노는 등 엄마와 공원에 산책을 가는 일상을 담았다. 에서는 오고 가는 사람들, 표를 사는 일, 기차 출발 시간과 여행 등 기차역의 바쁜 풍경을 담았다. 은 짐이 실리는 컨베이어 벨트와 비행기 등 공항의 분주한 모습을 담았다. 는 헌 집을 부수고 기초를 닦은 다음 새집을 짓는 모습들, 인부들이 각자 맡은 일들을 해내는 모습들을 담았다. 는 고장난 차들을 수리하고 세차하는 모습을 담았다. 에서는 친구들과의 숨바꼭질, 재미있는 장난감, 다정한 선생님 등 놀이방에서의 일상을 담았다. 에서는 모래사장 위에서 신나게 달리고, 뛰고, 던지고 받는 놀이와 쨍쨍 내리쬐는 햇볕,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담았다.
초등학생을 위한 오케스트라의 모든 것
주니어김영사 / 브루스 코실니악 지음, 헤이리 키즈 옮김, 진회숙 감수 / 2005.03.03
8,900원 ⟶ 8,0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예술,종교브루스 코실니악 지음, 헤이리 키즈 옮김, 진회숙 감수
오케스트라를 구성하는 악기들의 연주 방식과 변천 과정을 한 눈에 보여주는 책. 바로크시대의 음악에서부터 컴퓨터로 음악을 만들어내는 현대까지를 폭넓게 다루었다. 저자는 지난 4백년 동안 변해 온 악기의 발전 과정과 흐름, 또 악기와 관련된 일화를 재미있고 기발한 그림으로 표현한다. 이 밖에 여러 현악기, 금관악기, 목관악기, 타악기의 생김새를 과거와 현재에 쓰이는 것으로 나누어 소개했다.감수자의 말 총체적 음악 교육이 중요합니다 들어가면서 오케스트라 공연을 본 적 있나요?? 관악기와 현악기 그리고 타악기 1600년 이전에는 오케스트라가 없었다? 오케스트라의 탄생 아름다운 하모니를 이루며 나타난 오케스트라 일정한 박자를 가진 바로크 시대 음악 1600~1750 바이올린의 등장 바이올린족 악기들 새로운 목관악기 오보에의 등장 겹리드 목관악기 왕의 뛰어난 열두 명의 오보에 주자들 고전주의 시대 1750~1820 오케스트라 규모가 커지던 시기 크룩 호른 케틀 드럼, 오케스트라에 '쿵쿵타타' 소리를 집어넣은 북 여리고 강하게 연주할 수 있는 피아노 낭만주의 시대 1820~1910 오케스트라 규모는 점점 커지고 리드가 하나인 목관악기, 크라리넷 금관악기들 밸브의 발명 1900년대 초, 새로운 소리 그 밖의 타악기들 - 체명악기(이디오폰) 체명악기들 분위기를 사로잡은 재즈 현대,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시대 그 시대 그 음악 그 악기로 지나간 것이 다시 돌아온다 미래에는 어떤 모습으로 변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