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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워치 1
대원키즈 / 코니시 노리유키 글.그림 / 2014.11.14
7,500원 ⟶ 6,750원(10% off)

대원키즈만화,애니메이션코니시 노리유키 글.그림
대히트 게임 메이커 레벨 5가 선보이는 거대 프로젝트 <요괴워치>를 만화로 만나자. <요괴워치>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곤란한 일들은 모두 요괴가 벌이는 일이다!'라는 재미있는 발상으로, 감동부터 개그까지 모두 아울러 담아 일본에서 경이적인 히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작품이다.제1화 처음 사귄 요괴 친구!『지박령 요괴 지바냥』 제2화 요란법석 부부 요괴 출현!『칙칙하잔느·보노보노』 제3화 음식의 한은 무섭다?!『떡 요괴 떡강쇠』 제4화 건망증 주의!『모자 요괴 아차모』 제5화 꿈은 마음의 거울?!『꿈을 먹는 요괴 맥』 제6화 민호의 운 좋은 하루『행운 요괴 럭키 스네이크』 제7화 어두운 기분을 날려라!『네가티붕』 번외편① 학교를 향해 달려라!!세상의 곤란한 일은 모두 요괴의 소행?!평범한 소년 민호와 신기방기한 요괴들의 대소동 시작!대히트 게임 메이커 레벨 5가 선보이는 거대 프로젝트! '요괴워치'를 만화로 만나자. '요괴워치'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여러 곤란한 일들은 모두 요괴가 벌이는 일이다! 라는 재미있는 발상으로, 감동부터 개그까지 모두 아울러 담아 일본에서 경이적인 히트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작품입니다.평범한 마을에 사는, 평범한 초등학교 5학년 소년, 윤민호. 어느 뜨거운 여름날, 하얗고 신기한 생명체 위스퍼와 우연히 만난다. 민호를 항상 따라다는 위스퍼의 정체는 바로 요괴!위스퍼로부터 수상한 시계 ‘요괴워치’를 받은 민호는 그날부터 마을 곳곳에 나타나는 요괴들을 볼 수 있게 되는데….알고 보니 일상에 일어나는 곤란한 일은 전부 요괴의 소행이었다?!요괴들과 때로는 싸우며, 때로는 설득하며 친구가 되는 민호의 활약이 펼쳐진다!
극장판 신비아파트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 오싹오싹 대결 스티커북
서울문화사 / 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 2020.01.15
7,000원 ⟶ 6,300원(10% off)

서울문화사유아놀이책서울문화사 편집부 (지은이)
신비아파트의 주인공들과 새로운 친구, 새로운 귀신을 만나 볼 수 있는 스티커북. 하늘의 수호신, 가루다의 시험도 통과하고 전설의 괴수, 요르문간드도 물리치면서 오싹한 대결을 펼쳐 볼 수 있으며, 스티커 놀이를 즐긴 뒤, <극장판 신비아파트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의 새로운 캐릭터들의 이름을 찾아 줄 수 있다.<극장판 신비아파트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 극장판의 새로운 매력만점 캐릭터들을 만나 보세요! <극장판 신비아파트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 오싹오싹 대결 스티커북>은? 신비아파트의 주인공들과 새로운 친구, 새로운 귀신을 만나 보자! 하늘의 수호신, 가루다의 시험도 통과하고 전설의 괴수, 요르문간드도 물리치면서 오싹한 대결을 펼쳐 보세요! 스티커 놀이를 즐긴 뒤, <극장판 신비아파트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의 새로운 캐릭터들의 이름을 찾아 주세요! <신비아파트 금빛 도깨비와 비밀의 동굴> 줄거리 겨울방학을 맞아 가족여행을 떠난 ‘하리’와 ‘두리’ 남매는 비행기 날개에 쓰러진 하늘도깨비 ‘주비’를 발견하고 ‘신비’와 ‘금비’를 소환한다. ‘주비’를 구해준 순간, 정체를 알 수 없는 ‘스큐트’들의 공격이 시작되고, 깊은 바닷속 관에서 부활한 전설의 괴수 ‘요르문간드’는 비행기를 집어 삼키려 한다. 한편 창공의 퇴마사로 선택된 ‘강림’이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합류하지만 세상을 파괴하려는 ‘요르문간드’는 하늘도깨비들의 왕국까지 거세게 공격하고 ‘하리’와 친구들의 피할 수 없는 하늘 위 모험이 시작되는데...
할머니 품은 벙어리 장갑보다 따뜻해
세상모든책 / 남미영 지음, 신은재 그림 / 2000.02.01
14,000원 ⟶ 12,600원(10% off)

세상모든책창작동화남미영 지음, 신은재 그림
이야기를 좋아하고, 어린 동물을 사랑하는, 그리고 발가락 꼼지락거리기를 좋아하고 울기도 잘 하는 여섯 살배기 영이네 가족 '겨울 이야기'. '흥부의 양말', '할머니 품은 벙어리 장갑보다 따뜻해', '오줌을 쌌어요' 등 따뜻한 이야기 3편이 들어있다. 핵가족시대를 살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가족의 따뜻함과 사랑을 경험하게 해주고 싶다는 저자는 앞으로 '봄 이야기', '여름 이야기', '가을 이야기' 등을 통해 할아버지, 엄마, 아빠의 사랑을 담아낼 예정이다. 이 책에는 할머니의 뜨끈뜨끈한 사랑이 담겨 있다. 첫 번째 이야기 '흥부의 양말'에는 집에서 기르던 강아지 흥부가 없어지자 영이는 흥부가 양말을 사러 나갔다고 믿는다. 그리고 돌아올 흥부를 위해 할머니께 흥부의 양말을 짜달라고 부탁한다. 두 번째 이야기 '할머니 품은 벙어리 장갑보다 따뜻해'는 영이에게 있어 언제나 장갑보다 더 따뜻한 할머니와의 소중한 추억을 담아 놓았다. '오줌을 쌌어요'는 영이가 연극에서 허수아비 역할을 열심히 하기 위해 오줌을 참다가 결국 오줌 싸고야 마는 사건이야기가 실려있다. 이 책은 크게 두 가지 면에서 감동을 준다. 영이의 천진난만한 행동과 기발한 재치, 그리고 꿋꿋한 행동들이 '고녀석!' 하는 대견스러움을 느끼게 하고, 그 다음엔 영이가 이렇게 자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따뜻하게 보살펴준 할머니와 가족들의 사랑 덕분일 거라는 왠지 뿌듯한 마음이 생긴다. 까만 강아지 흥부와 연극준비하는 아이들의 얼굴들을 생생하게 그린 삽화도 이야기를 더욱 따뜻하게 해준다.1. 흥부의 양말 2. 할머니 품은 벙어리 장갑보다 따뜻해 3. 오줌을 쌌어요
학교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7살 수학 : 기초 1~4주
한울림어린이 / 이원영 글, 김민경 그림 / 2008.04.07
22,000원 ⟶ 19,800원(10% off)

한울림어린이수학동화이원영 글, 김민경 그림
아이가 학교 갈 때가 다가오면 부모님 마음이 급해집니다. 먼저 학교에 보낸 이웃엄마에게 조언을 구하기도 하고, 아이와 부지런히 수학문제집도 풀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참 이상하지요? 아이들은 그 전까지 수학을 좋아하다가도 바로 이즈음부터 본격적으로 수학과 멀어집니다. 부모의 부담이 아이에게 고스란히 전해지니 어쩌면 당연한 일인가요? 그렇다고 공부를 안 시킬 수도 없고, 억지로 시킬 수도 없고 참 어렵네요. 그럼 어떻게 해야 부작용 없이 수학의 기초를 다질 수 있을까요? 일곱 살 친구들에게 가장 중요한 수학의 기초는 “나는 수학을 잘해!”라는 자신감과 “수학은 재미있구나!”라는 경험입니다. 알고 보면 1, 2학년 때 수학을 늘 백점 맞았지만 결국 수학을 포기하는 친구들이 꽤 많습니다. 이 친구들은 어릴 때부터 공부를 꾸준히 했지만, 수학적인 재미는 구경도 못 해 본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그러니까 아무리 점수가 좋아도 수학에 대한 자신감과 재미를 모르면 수학을 잘하기 어렵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수학적인 재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곳곳에 기회를 숨겨두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보면서 수학의 첫 단추를 제대로 꿰어주세요. 이 책은 일곱 살 친구들을 위해 태어났지만, 혹시, 수학을 두려워하는 초등학교 1학년 친구들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함께 보면 좋겠습니다. 부모가이드 기초 1~4주 학교가기 전에 꼭 알아야할 수학의 기초 언어와 수학 기호와 수학 십진법의 기초 서수의 활용 언어와 수학 기초 1주 기호와 수학 기초 2주 십진법의 기초 기초 3주 서수의 활용 기초 4주
금의 역사
주니어김영사 / 메리디스 후퍼 글, 스테판 비스티 그림, 이희수 옮김 / 2004.10.08
9,800원 ⟶ 8,8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교양,상식메리디스 후퍼 글, 스테판 비스티 그림, 이희수 옮김
금의 역사를 따라가면 인류의 역사를 만난다! 이 책은 5천 년 동안 동서양의 역사와 문명을 바꿔 놓은 금의 이야기입니다. 아주 오랜 옛날부터 사람들은 금을 가치 있는 보물로 여겼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금을 독차지하려고 전쟁을 일으켰고 때로는 금을 찾으려고 머나먼 유지와 바다를 탐험하여, 동양과 서양을 하나로 이어놓기도 했습니다. 이처럼 금을 둘러싸고 역사적 사건들이 많이 일어났고, 이 때문에 역사가 변화, 발전해 왔습니다. 이 책에는 50억년 전에 생겨난 금이 5천 년 전 이집트 왕의 황금 가면에서 21세기 뉴욕까지 흘러 들어오게 되기까지 과정이 생생하게 들어 있습니다. 실제 있었던 동서양의 역사적 사건들 속에 금을 등장시켜 금 떄문에 어떤 전쟁이 일어났으며, 과학과 문화가 어떻게 해서 발전하게 되었는지 흥미진진하게 보여 줍니다. 금의 역사를 알면, 인류의 역사가 보일 것입니다.50억년전, 우주 대폭발로 만들어진 금의 5000년 역사를 통해 인류의 문명과 과학의 발전을 보여주는 어린이 세계사 그림책. 깊은 곳에 묻혀 있던 금은 맨 처음 고대 이집트 파라오인 멘케페레의 미라를 덮는 황금 가면이 된다. 황금가면은 도굴꾼들에게 파헤쳐져 고대 로마 황제의 황금 잔으로 바뀌고, 8세기 말에는 샤를마뉴 대왕의 군대를 따라 유럽으로 흘러간다. 이어 이 황금잔은 중세 영주 딸의 결혼 예물, 베르샤유 궁전의 장식품을 거쳐 오늘날 뉴요커의 장식품이 된다. 이 과정에서 인류 역사와 풍속이 생생히 그려진다.
진짜 쉬운 다섯 번 종이접기 : 동물
스마트베어 / 만들기 아저씨 기획.구성, miko 그림 / 2016.09.01
7,500원 ⟶ 6,75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만들기 아저씨 기획.구성, miko 그림
귀여운 동물들이 뚝딱뚝딱 완성되어 어린 아이들도 큰 어려움 없이 접을 수 있다. 또한 동물 그림이 그려진 색종이가 제공되어 완성도 높은 종이접기가 가능하며, 색종이에 번호가 표기되어 있어 접는 순서를 확인할 때 편리하다. 책 속에 들어 있는 배경판과 스티커로 다양한 활동도 즐길 수 있다. 사자, 기린, 코끼리 등 귀여운 동물의 표정을 꾸미고 배경판에 세워 멋진 동물원을 만들어 보자. 다양한 놀이를 통해 소근육 발달은 물론 언어와 사고력, 창의성 함양에 큰 도움을 준다. 어린 아이도 쉽게 접을 수 있는 로 생애 첫 종이접기를 시작하자!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다섯 번 만에 접는 진짜 쉬운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손가락을 활용한 놀이로 소근육 발달은 물론 두뇌 발달에 효과적입니다. 평면의 색종이가 입체적인 형태로 바뀌는 것을 경험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접는 순서에 맞춰 하나하나 접다 보면 집중력도 기르게 되지요. 종이접기는 성장하는 어린이들이 종이 한 장으로 최고의 교육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대표적인 놀이 활동입니다. 는 생애 첫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가장 쉬운 종이접기 방법을 고안했습니다. 다섯 번 만 접으면 귀여운 동물들이 뚝딱뚝딱 완성되어 어린 아이들도 큰 어려움 없이 접을 수 있지요. 또한 동물 그림이 그려진 색종이가 제공되어 완성도 높은 종이접기가 가능하며, 색종이에 번호가 표기되어 있어 접는 순서를 확인할 때 편리합니다. 책 속에 들어 있는 배경판과 스티커로 다양한 활동도 즐길 수 있습니다. 사자, 기린, 코끼리 등 귀여운 동물의 표정을 꾸미고 배경판에 세워 멋진 동물원을 만들어 보세요. 다양한 놀이를 통해 소근육 발달은 물론 언어와 사고력, 창의성 함양에 큰 도움을 줍니다. 어린 아이도 쉽게 접을 수 있는 로 생애 첫 종이접기를 시작하세요! [이 책의 특징] 1. 다섯 번 만에 귀여운 동물이 완성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짜잔~ 멋진 사자가 완성되었어요. 다섯 번 만에 접을 수 있는 진짜 쉬운 종이접기예요. 손놀림이 자유롭지 않은 어린 아이들도 쉽게 만들 수 있어 적극적인 놀이 활동이 가능하고,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지요. 2. 그림 색종이가 들어 있어요! 색종이를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어요. 엄마랑 같이 접을 수 있는 색종이가 동물별로 2장씩 들어 있어요. 색종이에 접는 순서와 중심선, 점선 등을 표시해 두어 처음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들도 어려움 없이 접을 수 있지요. 동물 그림이 그려진 색종이로 실감 나는 종이접기를 시작하세요. 3. 누구나 접을 수 있게 동영상을 수록했어요! 아직도 종이접기가 어렵나요? 그래서 동영상을 따로 제작했습니다. 본문의 QR 코드를 찍기만 하면, 만들기 아저씨가 직접 촬영한 동영상을 볼 수 있어요. 동영상을 보며 하나하나 따라 접다 보면 종이접기가 즐거워진답니다. 이제 스트레스 받지 말고 만들기 아저씨와 함께 종이접기를 시작하세요. 4. 배경판에 귀여운 동물들을 꾸미세요! 종이접기가 모두 끝났나요? 그렇다면 사자, 코끼리, 기린 등 와글와글 귀여운 동물들을 배경판 위에 세워 멋진 동물원을 꾸며 보세요. 여러 재미있는 상황을 만들어 역할극을 하다 보면 아이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높이게 되지요. 5. 스티커를 붙여 내 맘대로 꾸며요! 동물의 무늬를 비롯해 동글동글 큰 눈, 방긋방긋 웃는 눈 등 다양한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내가 만든 종이접기에 스티커를 붙이며나만의 동물을 만들어요.
어린이 박물관 : 고려
웅진주니어 / 오영선 지음, 이샛별 그림 / 2006.10.15
15,000원 ⟶ 13,500원(10% off)

웅진주니어역사,지리오영선 지음, 이샛별 그림
영롱한 빛깔의 청자, 섬세하고 화려한 불화, 세계 최초로 만든 금속활자 등 독창적이고 세련된 문화를 만들며 '코리아'란 이름을 세계에 알린 고려. 당시 사람들은 어떤 바람과 믿음을 가지고 살았을까? 지나간 소중한 시대의 삶을, 우리 문화의 펌과 품격을 유적과 유물을 통해 만나본다.고려 말기, 우리나라에는 성리학이라는 사상이 새롭게 들어왔어요. 성리학자들은 유교를 나라를 다스리는 기본 정신으로 삼아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결국 성리학자들은 고려라는 나라를 무너뜨리고, 성리학 사상을 중심으로 새로운 나라를 세웠어요. 그것이 바로 조선이에요.성리학자들은 우선 우리의 민족 정신을 되살리고, 유교의 가르침대로 항상 백성을 중심에 두고 나라를 다스려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우리 민족이 단군의 후손이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나라 이름을 조선이라고 했어요. 여기에는 단군이 세운 조선을 계승한다는 의미가 담겨 있어요. 그리고 이전에 단군이 세운 조선은 '옛날 조선(고저선)'이라고 구분해서 불렀답니다.나라를 튼튼히 하기 위한 각종 제도를 마련하면서 독자적인 문화를 세우는 노력도 펼쳤어요. '훈민정음(한글)' 창제로 자연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우리 글을 가지게 되었고, 우리 역사와 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만주가 포함된 전국지도를 만들었어요. 또 우리나라 풍토에 맞는 농사법과 달력, 의서 등도 만들었어요. 이렇게 조선시대에는 미족 문화가 다채롭게 꽃피어 나갔답니다. - 본문 90쪽 중에서 초대의 글 한 나라를 꿈꾸며 길 - 세계 속의 코리아 청자 - 생활의 품격 불교 - 문화 국가 고려의 정신적 지주 고려에서 조선으로 찾아보기 참고 문헌 및 자료제공
레고 키마 캐릭터 스티커북
아이즐북스 / 아이즐북스 편집부 지음 / 201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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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북스유아놀이책아이즐북스 편집부 지음
레고 키마에 나오는 여러 동물 부족 캐릭터를 1,000개의 스티커로 만날 수 있는 스티커북이다. 키마 왕국의 동물 부족 캐릭터 스티커를 붙이며, 아름답고 신비한 마법의 세상을 탐험해 보도록 구성하였다. 각각의 동물 부족 캐릭터와 스피도즈, 차량, 무기 등 키마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다.키마 왕국의 동물 부족 키 사자 부족 악어 부족 독수리 부족 늑대 부족 까마귀 부족 스피도즈 대경기장 사자 부족 차량 악어 부족 전함 독수리 부족 비행기 늑대 부족 차량 까마귀 부족 비행기 무기 친구 혹은 적키마의 모든 것을 캐릭터 스티커북으로 만나요! 레고 키마에 나오는 여러 동물 부족 캐릭터를 1000개의 스티커로 만날 수 있는 스티커북이에요! 키마 왕국의 동물 부족 캐릭터 스티커를 붙이며, 아름답고 신비한 마법의 세상을 탐험해 보세요. ‘키’를 노리는 악어 부족, 까마귀 부족, 늑대 부족과 ‘키’를 지켜 내려는 사자 부족, 독수리 부족이 각각 한편이 되어 맞서고 있어요. 각각의 동물 부족 캐릭터와 스피도즈, 차량, 무기 등 키마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어요! 제품의 특징 - 레고 키마에 나오는 모든 동물 부족들을 스티커북으로 만나요! - 키마 캐릭터 스티커가 1000개 이상 들어 있어요! 책에 붙이는 스티커 1벌 + 내 맘대로 붙이는 보너스 스티커 1벌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아름다운 별자리이야기 30
하늘을나는교실 / 장수하늘소 지음, 김윤경 그림 / 201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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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나는교실자연,과학장수하늘소 지음, 김윤경 그림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이야기 시리즈 4권. 큰곰자리와 작은곰자리의 구별법과 황도 12궁의 대표적인 별자리, 길잡이별인 북극성과 별똥별, 별자리에 이름을 붙인 사람들은 누구일까? 이 책에서는 별자리들의 아름답고 슬픈 전설과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별자리와 별에 대한 과학적인 상식들을 풍부하게 담고 있다.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에게 다가가고자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을 이야기에 담아 동화를 구성하여 친근함을 주었고, 학습정보 면에서는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한눈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정보면 에서의 소재나 질문 등은 본문 동화에서 다루지 않은 정말 궁금하고 꼭 알아야할 과학상식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정보들로 알차게 구성했다.머리말 별들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북쪽 하늘 1. 큰곰자리와 작은곰자리 - 아기 대신 땅으로 내려온 엄마 반달곰 2. 케페우스자리 - 하늘로 가서 별자리가 된 왕 3. 카시오페이아자리 - 낙타가 되어 버린 왕비 4. 용자리- 하늘로 올라간 미꾸라지/ 5. 기린자리 -하늘로 숨어 버린 아기기린/ 봄 하늘 6. 처녀자리 - 누나를 위하여 7. 왕관자리 - 거지 소년의 왕관 8. 사냥개자리 - 늙은 사냥개의 쓸쓸함 9. 사자자리 - 사자자리 별들에서 불꽃이 쏟아지는 날 10. 까마귀자리 - 하얀 까마귀 이야기 11. 목동자리 - 한여름 밤의 꿈1 여름 하늘 12. 거문고자리 - 어느 목수 부부의 슬픈 이야기 13. 땅꾼자리와 뱀자리 - 땅꾼 집에서 있었던 일 14. 전갈자리 - 고집불통 전갈은 사막의 왕! 15. 선우의 곁을 떠나간 백조/백조자리 - 선우의 곁을 떠나간 백조 16. 궁수자리 - 반인반수가 된 젊은이 17. 돌고래자리 - 돌고래는 어디로 갔을까? 18. 독수리자리 - 배고픈 독수리 가을 하늘 19. 안드로메다자리 - 수현이를 위하여 20. 물병자리 - 영원히 마르지 않는 물병 21. 페가수스자리 - 하늘로 날아간 검은 말 22. 염소자리 - 염소는 힘이 세다! 23. 조랑말자리 - 흰머리 산으로 떠난 대장 조랑말 24. 페르세우스자리 - 여왕벌의 후회 겨울 하늘 25. 황소자리 - 한여름 밤의 꿈2 26. 오리온자리 - 태양 곁으로 가고 싶은 거인 27. 마부자리 - 마을을 떠난 마부 아저씨 28. 쌍둥이자리 - 운동화를 가지려면 3등을 해야해! 29. 큰개자리 - 떠돌리개 이야기/ 30. 외뿔소자리 - 처녀를 데리고 밤하늘로 간 괴물50만 독자가 읽은 어린이 교양 과학도서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진과 그림으로 궁금증을 풀어보자 별들이 들려 주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세요 밤하늘의 빛나는 별들을 쳐다보면서 무한한 꿈과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아요. 초롱초롱 빛나는 밤하늘의 별들 속에는 온갖 별자리와 그에 얽힌 아름답고도 슬픈 이야기들이 전해 내려오고 있답니다. 또한 별자리를 찾으면서 많은 궁금증과 호기심이 들겠지요? 이 책에서는 별자리들의 아름답고 슬픈 전설과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별자리와 별에 대한 과학적인 상식들을 풍부하게 담았습니다. 큰곰자리와 작은곰자리의 구별법과 황도 12궁의 대표적인 별자리, 길잡이별인 북극성과 별똥별, 별자리에 이름을 붙인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또 별자리는 도대체 몇 개나 되는지, 별똥별은 왜 떨어지는지 등등 어린이들이 궁금해 할 별자리 이야기들을 모두 이 책에 있어요. 이 책을 보고 조금 더 별을 알게 된 후 별들과 이야기를 나눠 봐요. 훨씬 친숙하고 반가운 기분이 될꺼예요. 그리고 별님들에게 어린이 여러분들의 꿈도 알려주고 그 꿈을 향해 같이 나아가 보세요. 언젠가는 그 꿈이 이루어져 있는 여러분을 발견하게 될꺼예요. [내용소개] 2002년 출간된 이후 50여만 부가 판매된 어린이 교양 과학도서「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이야기」시리즈가 새롭게 업그레이드되어 2010년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본 시리즈는 자연과학 전문집필 기획집단인 '장수하늘소'가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 분야의 주제를 잡아 쉽고 재미있게 보는 즐거움이 있는 책으로 만들자는 기획 의도로 집필되었습니다. 과학은 딱딱하고 재미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 생활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과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고, 이런 생활 속 과학을 이해하면 자연스럽게 과학적인 사고와 이해력이 커질 것이라는 생각이었지요. 이런 생각으로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에게 다가가고자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을 이야기에 담아 동화를 구성하여 친근함을 주었고, 학습정보 면에서는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한눈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정보면 에서의 소재나 질문 등은 본문 동화에서 다루지 않은 정말 궁금하고 꼭 알아야할 과학상식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정보들로 알차게 구성했습니다. 본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아름다운 별자리 이야기 30>은 우리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아름다운 별자리에 얽힌 전설과 별자리의 유래, 별자리에 대한 과학적인 설명들을 책속에 담았습니다. 자, 그럼 다함께 아름다운 별자리 여행을 시작해 볼까요? *개정판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이야기 30>시리즈는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사진 자료를 더욱 풍부하고 생생하게 실었습니다. -상세한 정보와 지식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삽화, 캐릭터 등 모든 그림을 새로 그렸습니다. -아이들에게 친근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꾸몄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를 등장시켜 보는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전두환 회고록 3
자작나무숲 / 전두환 지음 / 2017.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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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숲소설,일반전두환 지음
전두환 전 대통령의 회고록.3권 _ 황야에 서다 제1장. 회상 * 서재에 찾아든 어린 시절 * 운명 같은 선택, 군인의 길 제2장. 너무 짧게 끝난 퇴임의 기쁨 * 퇴임과 동시에 시작된 ‘5공 청산’ * 망명을 거부한 결말, 유폐幽閉 제3장. 백담사百潭寺에서의 769일 * 가장 외진 절, 백담사 * 험난했던 연희동으로의 귀환 제4장. 6년 만에 이뤄진 노태우 대통령과의 만남 * 더욱 멀어진 연희동과 청와대 * 나의 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운 정치권 제5장. 역사를 농락한 ‘역사바로세우기’ * 김영삼의 대선자금 의혹과 ‘역사바로세우기’ * 정권에 봉사한 검찰, 국회, 헌법재판소 제6장. 정치재판의 민낯 * 파행으로 끝난 1심 재판 제7장. 치욕으로 남은 법원 판결 * 권력의 눈치를 살피며 영합한 사법부 * 최규하 전 대통령의 눈치를 본 검찰 * 교도소 담장의 안과 밖 제8장. 항소심 법정에서 전개된 법리 논쟁 * 5.18재판 안팎에서 전개된 법리 다툼 제9장. 천형天刑아닌 천형, 추징금 * 정치자금과 뇌물 * 죽어도 완납完納은 불가능한 추징금 제10장. 사라진‘전직 대통령 문화’의 꿈 * 청와대를 떠난 대통령의 삶 * 우애로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삶 글을 마치며“나의 허물은 덮어버릴 수도 없는 것이고, 국민의 채찍도 피할 생각이 없다. 나의 허물마저 후대를 위한 거울이 될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다. 지난 30년간 침묵을 지켜온 이유이기도 하다. 이 땅을 지키고 이 나라를 일으켜 세우느라 피와 땀을 바쳐온 모든 분들에게 넓은 이해와 관용을 구하고자 한다. 나로 인해 생겨난 증오와 분노가 한때의 증오와 분노로 사라지고 그 자리에 관용과 진실에 대한 믿음이 채워지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나는 오직 역사적 진실이 빛나는 태양 아래 그 모습 그대로 드러나기를 바랄 뿐이다.” _ 중에서 30년간의 침묵을 깨고 공개되는 최초의 회고록! 최초의 무역수지 흑자 전환, 88서울올림픽 유치, 최초의 평화적 정권이양 등을 일궈낸 대한민국 제5공화국의 대통령. 12.12쿠데타로 권력을 잡고 5.18광주사태로 수많은 민간인을 희생시킨 학살자. 이 상반된 평가를 동시에 받고 있는 인물이 바로 전두환 前 대통령이다. 대한민국 현대사를 관통하는 사건들의 중심에 서 있으며 수많은 굴곡과 험난한 인생 여정을 거쳐 온 산 증인이기도 하다. 그는 자신을 둘러싼 수많은 논란에도 불구하고 오랜 시간 침묵을 지켜왔다. 그리고 마침내 그의 모든 삶과 아직도 논쟁 중인 역사적 사건들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했다. 10년의 준비기간, 방대한 기록과 수많은 자료들을 바탕으로 펴낸 이 회고록에는 미처 말할 수 없었던, 말하고 싶었던 모든 것들이 때론 솔직하게, 때론 담담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 회고록의 출간은 또 다른 논쟁의 시작인 동시에 새로운 역사관에 대한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격동의 대한민국을 담아낸 당대의 역사서! 『전두환 회고록』은 총 3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1권 『혼돈의 시대(1979~1980)』는 1979년 10월 26일 박정희 대통령 시해사건부터, 12.12사태, 5.17, 5.18광주사태 등 긴박했던 대한민국 격동의 현대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박정희 대통령의 시해범 김재규와 공모한 정승화 참모총장의 연행으로 빚어진 일부 장군들의 반란과 진압, 3김 씨와 학원소요로 상징되는 혼돈의 1980년도의 국내 상황과 5.18광주사태에 얽힌 논란과 진실 그리고 최규하 대통령의 고뇌에 찬 사임과 대한민국 제11대 대통령으로 취임하기까지의 모든 것들이 생생하게 전해진다. 2권 『청와대 시절(1980~1988)』에는 1980년대를 이끌어간 5공화국의 국정 수행 기록이 담겨 있다. 최초의 무역수지 흑자시대 진입, 한국형 원자력 기술 개발의 성공, 중산층 확대를 위한 다양한 경제 시책들부터 다양한 규제 해제(연좌제 금지, 통행금지 해제, 교복 자율화 등)를 통환 열린사회의 시작을 돌아볼 수 있다. 한편 끊임없는 북한의 도발로 인한 아웅산 테러 사건, KAl기 폭파 사건 등 무수한 위협에도 불구하고 국제적 공조를 통해 안보를 공고히 하며 역사상 최초의 평화적 정권이양을 일궈내기까지 혼신을 다해 수행한 국정의 기록을 정리했다. 3권 『황야에 서다』는 어려운 유년시절부터 육사생도 시절을 거쳐 한 가정을 일구기까지의 평화로움 삶과 대통령직에서 물러난 이후 정치인들에 의해 시작된 역사 뒤집기에서 비롯된 백담사 유폐와 재판, 재산 몰수 등 거듭된 역경과 고난의 행로를 상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역사가 불러냈던 한 인물의 존재와 삶은 어느 순간 하나의 역사가 되어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회고록은 한 개인 전두환의 삶의 궤적을 적어놓은 기록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격동기 대한민국의 현대사이고, 지금도 그 실체적 진실에 관한 논란과 다툼이 이어지고 있는 당대의 역사서다. 역사는 신화가 되어서는 안 되며 누군가에게는 불편하고 고통스러운 일이 되더라도 제대로 바라보고 진실되게 받아들이는 것만이 진정한 역사로 인정받을 수 있다는 철학이 담겨 있는 이 책은 또 다른 혼돈의 시대를 살아내고 있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새로운 시각과 의미를 전달해줄 것이다. 이임 준비를 하고 있던 어느 날이었다. 박정희 의장이 나를 부르시더니 군으로 돌아갈 것 없이 예편해서 국회의원으로 출마하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었기에 “저는 정치한다는 것은 생각해본 적도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지역에 조직도 없고, 자금도 없고 아무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며 고사했다 그러자 박 의장은 “그런 것들은 걱정할 것 없다. 내가 알아서 다 도와줄 테니 출마 준비를 하라.”고 말씀하셨고, 나는 다시 “저는 군이 좋습니다. 훌륭한 군인이 되려고 사관학교에 들어왔으니 군으로 돌아가겠습니다.”라고 말씀드렸다 .그러자 박 의장은 “군인으로 있어야만 나라에 충성할 수 있는 것이 아니지 않느냐. 정치를 하면서도 얼마든지 국가에 충성할 수 있다.”고 국회의원 출마를 계속 강한 어조로 권유하시는 것이었다. -3권. 황야에 서다 / 제1장. 중에서 새벽 3시가 되면 어김없이 일어나 아랫목에 놓아둔 양재기 물에 수건을 적셔 몸을 닦고 법당에 나갔다. 아무것도 모른 채 참석하는 새벽예불은 그야말로 고역이었다. 천근같은 몸을 이끌고 영하 20도 추위에 꽁꽁 얼어 있는 법당에 들어가 앉았다. 아무리 내의를 껴입어도 냉기가 사정없이 온몸으로 파고들었다. 새벽예불 내내 뼛속까지 얼어붙는 고통이 스며들었다. 목탁소리도, 염불소리도 내 귀에는 들어오지 않았다. 법당에서 절을 하다 보면 추위에 무릎이 시리다가 나중에는 신경이 마비되는 듯했다. 백담사 생활이 아직 몸에 익지 않은 어느 날, 나는 새벽예불을 마친 후 일어나질 못했다. 주위의 부축을 받고 겨우 일어난 나는 손발 끝은 물론 내장까지 얼어버린 것 같았다.- 3권. 황야에 서다 / 제3장. 중에서 검찰로부터 받은 소송기록은 600여 명의 대상자를 조사한 총 155권 17만 장에 이르는 방대한 것이었다. 아무리 정치재판이라고 해도 피고인이나 변호인은 재판을 받기 전에 자료를 건네받아 검토할 수 있어야 하고 수사기록을 최소 한 번은 읽어볼 수 있는 시간은 허용되어야 하는 것이 상식이다. 그러나 우리가 5차 공판 때까지 자료를 일절 건네받지 못해 무슨 근거로 기소가 되었는지 확인조차 하지 못한 채 재판에 임해야 했다. 아무리 결론을 내려놓고 하는 정치재판이라고 하지만 공정한 재판을 한다는 모양새조차 보여주지 않고 있었다. - 3권. 황야에 서다 / 제6장. 중에서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5 : 리더십
채우리 / 이빈 원작, 이금희 글, 김정진 그림 /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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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리명작,문학이빈 원작, 이금희 글, 김정진 그림
아이들에게 만화와 TV 애니메이션으로 익숙한 캐릭터를 동화로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인성 동화’ 시리즈이다. 5권 '리더십' 편에서는 네 편의 이야기를 통해 멋진 리더가 되기 위해 시간 관리를 잘하는 방법,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방법, 전체의 의견을 조율하는 방법 등을 알려 준다.1. 나를 위한 리더십 - 시간의 주인 2. 나와 너희 관계를 위한 리더십 - 돌돌이의 비밀 무기 3. 우리 팀을 위한 리더십 - 운동회맞이 대작전 4. 끈기란 끝까지 해내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일인지 깨닫는 것 - 나한테 반했어미래를 이끄는 멋진 리더가 되고 싶나요? 리더는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주고 변화시켜서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사람이에요. 좋은 리더는 자신의 인생을 이끌어 갈 줄 알고, 세심한 배려와 공감을 갖췄으며,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일 줄 알고, 자신을 낮추고 다른 사람들을 도울 줄 안답니다. 좋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두는 멋진 리더가 되기 위해 시간 관리를 잘하는 방법을 배우고,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이는 방법과 전체의 의견을 조율하는 방법 등을 배웠어요. 우리 모두 자두와 함께 리더십을 갈고닦아 볼까요? 말괄량이 자두가 먼저 배운 방법을 재미있고 친절하게 알려 줄 거예요! 2015년 11월 9일부터 매주 월요일 SBS TV를 통해 <안녕 자두야> 애니메이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제 <안녕 자두야>의 명랑 소녀 ‘자두’를 인성 동화로 만나요! 2015년 7월부터 전국의 초·중·고등학교에서 학교 교육 활동에 인성 교육을 의무화하는 ‘인성 교육 진흥법’이 시행됐습니다. 이제 학생을 평가하는 기준이 성적에서 인성까지 확대된 것입니다. 이러한 때에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어떻게 가르쳐 주면 좋을까요?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만화와 TV 애니메이션으로 익숙한 캐릭터를 동화로 활용하여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바른 인성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는 ‘인성 동화’ 시리즈입니다.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명랑 소녀 <안녕 자두야>의 자두를 이제 어린이의 인성을 업! 시켜 주는 인성 동화로 만나 보세요. <안녕 자두야 인성 동화> 시리즈는 계속해서 배려, 자신감, 좋은 습관, 끈기, 리더십 등의 인성과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어린이 여러분을 찾아갈 것입니다. “자두는 한번 만들어 놓은 계획표대로만 하면 시간 관리를 잘하는 거라고 생각하니? 오빠가 그보다 더 좋은 방법을 아는데, 가르쳐 줄까?”자두는 귀가 솔깃했어요. 계획표대로 생활하는 것보다 더 좋은 방법이라니, 당연히 알고 싶었지요.“뭔데? 빨리 가르쳐 줘, 오빠.”“먼저 네가 할 일을 네 가지로 나누는 거야. 중요하고도 급한 일,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 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은 일 이런 식으로. 그렇게 할 일을 나눠 놓고서 중요하고도 급한 일부터 차례차례 하면 된단다.”“중요하고도 급한 일, 급하지만 중요하지 않은 일, 중요하지만 급하지 않은 일, 중요하지도 급하지도 않은 일.”오빠 말을 따라서 자두가 읊조렸어요. 오빠는 자두를 보며 빙그레 미소를 짓더니 말을 이었지요.“또 네가 해야 할 일을 못 하게 하는 시간 도둑이 무엇인지도 생각해 보는 거야. 도둑은 게으름이나 하기 싫은 마음일 수도 있고, 텔레비전에서 나오는 재미있는 만화영화나 그 일을 방해하는 어떤 사람일 수도 있지. 그런 시간 도둑을 물리치는 것 또한 아주 중요한 시간 관리 방법이란다.”그날 저녁, 자두는 자명종들을 모두 제자리에 돌려놓았어요. 그리고 옆집 오빠가 일러준 대로 해야 할 일들을 각각 나눠 보았어요. 잠자리에 들기 전까지 할 일들을 보기 좋게 정리해 두니까 시간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알기도 쉬웠지요.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서양편)
두리미디어 / 이강무 글, 공보혁 그림 / 200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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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리미디어청소년 역사,인물이강무 글, 공보혁 그림
청소년을 위한 세계사 서양편.. 선사시대에서부터 시작해 고대사회, 중세사회, 근대사회에 걸쳐 현대사회에 이르기까지 그림과 사진 삽화를 풍부하게 수록하여 일목요연하게 기술했다. 1.선사시대 1)인류의 출현---15 2)선사 시대의 생활---19 3)선사 시대의 신앙과 예술---24 2.고대 사회 4)그리스---33 5)헬레니즘 세계---48 6)로마---55 7)그리스도교의 서립과 발전---67 3.중세 사회 8)유럽의 성립---75 9)비잔틴 세계---84 10)봉건 사회의 형성---92 11)그리스도교 세계---99 12)중세유럽의 변화---109 13)중앙집권 국가의 출현---122 14)중세유럽의 문화---130 4.근대 사회 15)르네상스---141 16)종교개혁---149 17)신항로의 개척---159 18)절대왕정---167 19)17~18세기의 문화---184 20)산업혁명---196 21)영국 혁명---205 22)미국 혁명---211 23)프랑스 혁명---211 24)자유주의와 민족주의---233 25)19세기의 문화---253 5.현대 사회 26)제국주의---261 27)제2차 세계대전---270 28)러시아 혁명---281 29)제1차 세계대전 이후의 세계---293 30)전체주의---303 31)제2차 세계대전---310 32)전후의 냉전시대---318 33)아프리카와 라틴아메리카의 변화---326 34)급변하는 세계---332 35)20세기의 사회와 문화---343 교육계 최전선에서 활동하는 현장의 역사교사들은 오래 전부터 하나같이 우리의 세계사 교육이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음을 소리 높여 외쳐왔습니다. 그러나 상황이 개선되기는커녕 더욱 악화되어 중·고등학교 현장에서 세계사 교육은 완전 소멸이라는 절대절명의 위기에 직면해 있습니다. 6 ·7차 교육과정에 따라 중학교에서는 세계사가 통합 사회과 안에 편입되어 일관성 없이 조각조각 잘려져 사회 교과서 곳곳에 배치되었고, 고등학교에서는 비록 그 교과목 이름을 유지하였으나, 11·12학년 선택과목으로 전락하여 한국 근·현대사와 경쟁하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6·7차 교육과정에 의거하여 만들어진 중학교 사회 및 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는 비록 검인정이라 할지라도 국가 주도의 교육과정이 제시하는 세부적인 교수 요목에 따라 그 내용이나 분량 등을 철저히 규제 받고 있습니다. 이는 다양한 역사적 접근이나 해석을 담아내지 못하게 하는 동시에 방대한 내용을 일정 지면 내에 축약시켜서 역사적 사건의 인과적인 이해조차 불가능하게 하여 입시가 아니라면 학생들이 손대지 않을 저질의 교과서를 탄생시키는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학생들의 학습 동기 유발 및 이해 증진을 위한 대안교과서 이에 이강무 선생님은 현장에서의 교수활동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서양사 학습에 대한 동기 유발 및 이해 증진을 위한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부분에 집중적으로 노력했습니다. 첫째, 교과서의 많은 대단원을 5개로 축소하고, 각 시대별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재미있는 주제들을 선정하여 서술했습니다. 그러한 속에서도 6종 교과서에 담긴 내용들을 빠짐없이 수록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둘째, 학생들의 이해력 증진을 위해 역사적 사실들의 사전적인 나열을 지양하고, 사건의 인과 관계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가능한 한 쉽게 서술하고자 노력했습니다. 많은 그림과 사진들은 물론 삽화를 풍부하게 수록한 것도 학생들의 좀더 용이한 이해를 돕기 위한 것입니다. 셋째, 학생들의 사고력 및 창의력 증진을 위해 역사적 사건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나 평가들을 싣고자 노력했습니다. 더욱이 각각의 소단원 제목에는 나름대로 전달하고자 하는 역사적 주제나 사건에 대한 평가를 담아 흥미로운 문장으로 제시했습니다. 이 책이 우리나라 중·고생들의 세계사 학습에 도움이 되며, 더 나아가서는 이 땅의 역사 교육을 살리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깜장 콩벌레
비룡소 / 김미혜 지음, 박해남 그림 / 2008.10.24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김미혜 지음, 박해남 그림
콩벌레를 소재로 쓴 그림책. 오랫동안 콩벌레를 관찰하고 직접 키워 보기도 한 작가는 콩벌레의 재미난 습성을 현장감 있게 잘 살려냈다. 건드리면 몸을 동그랗게 말고 죽은 척 움직이지 않는 콩벌레는 주변 어느 곳에서나 흔히 볼 수 있어 더욱 친밀감이 크다. 특히 작고 꼬물거리는 신기한 이 벌레는 세밀하고 특이한 것에 관심이 많은 유아들에게 더욱 재미나게 다가간다. 넓은 배경에 작고 꼬물거리는 벌레는 정말이지 능청맞게 잘도 숨는다. 콩인 척, 똥인 척. 동글동글 몸을 말고 숨은 이 벌레를 마치 숨은그림찾기하듯 찾으면서 아이들과 함께 재미난 놀이도 할 수도 있다. 동시처럼 짧고 리듬감이 살아 있는 글 또한 이 책의 매력이다. 콩콩콩, 콩닥콩닥 포슬포슬처럼 의성어, 의태어, 형용사가 풍부하게 들어가 있다. 짧고 강한 문장으로 긴 여운을 주며 이야기를 빠르게 전개시킨다. 리듬을 타며 반복해서 읽어 주면 아이들이 쉽게 외우고 따라할 수도 있다.콩벌레라고? 아냐, 아냐, 나 깜장 콩이야. 시적인 문장과 독특한 콜라주로 아이들의 감수성을 자극하는 깜찍한 아기 그림책 동시인 김미혜 씨가 콩벌레를 소재로 쓴 그림책이 나왔다. 오랫동안 콩벌레를 관찰하고 직접 키워 보기도 한 작가는 콩벌레의 재미난 습성을 현장감 있게 잘 살려냈다. 건드리면 몸을 동그랗게 말고 죽은 척 움직이지 않는 콩벌레는 주변 어느 곳에서나 흔히 볼 수 있어 더욱 친밀감이 크다. 특히 작고 꼬물거리는 신기한 이 벌레는 세밀하고 특이한 것에 관심이 많은 유아들에게 더욱 재미나게 다가간다. 넓은 배경에 작고 꼬물거리는 벌레는 정말이지 능청맞게 잘도 숨는다. 콩인 척, 똥인 척. 동글동글 몸을 말고 숨은 이 벌레를 마치 숨은그림찾기하듯 찾으면서 아이들과 함께 재미난 놀이도 할 수도 있다. 동시처럼 짧고 리듬감이 살아 있는 글 또한 이 책의 매력이다. 콩콩콩, 콩닥콩닥 포슬포슬처럼 의성어, 의태어, 형용사가 풍부하게 들어가 있다. 짧고 강한 문장으로 긴 여운을 주며 이야기를 빠르게 전개시킨다. 리듬을 타며 반복해서 읽어 주면 아이들이 쉽게 외우고 따라할 수도 있다. 아름다운 퀼트 콜라주가 돋보이는 완성도 높은 그림 각 장면마다 다양한 배경으로 어린이들에게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그림은 천 조각과 사진, 퀼트, 일러스트가 어우러진 재미난 콜라주이다. 콩벌레의 특징을 잘 살리기 위해 천을 고르는 작업부터 고심했던 박해남 씨는 능청맞으면서 귀여운 콩벌레의 표정과 몸동작을 재현하기 위해 오랫동안 공을 들였다. 발가락의 움직임, 눈알, 더듬이 등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 들도록 즐겁고 경쾌하게 표현했다. 더불에 함께 등장하는 메뚜기, 애벌레, 달팽이, 해님 등 또한 그림책 내용을 풍부하게 만든다. 콩벌레를 따라다니면서 각 장면마다 재미난 상황을 연출하고 있어 그림 속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상상해낼 수 있다. 콩벌레의 하루 일과를 보여 주는 것인 만큼 아침, 점심, 저녁의 다양한 색감을 연출했다. 밝고 부드러우면서도 세련된 색감으로 아이들에게 안정감을 준다. 나무는 어떻게 표현했는지, 구름과 바람 그리고 풀잎은 어떻게 표현했는지 아이와 함께 그림을 자세히 살펴보며 이야기 해 보는 것도 재미날 것이다.너 콩벌레지?아니야! 나 콩이야! 깜장 콩이야!바람이 지나갑니다.바람이 건드려도 깜장 콩,꼼짝도 않습니다.
따개비 한문숙어 5
늘푸른아이들 / 오원석 글.그림 / 2003.01.01
12,000원 ⟶ 10,800원(10% off)

늘푸른아이들외국어,한자오원석 글.그림
이닦기 대장이야!
웅진주니어 / 이윤정 지음, 이지은 그림 / 2009.08.25
11,500원 ⟶ 10,35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이윤정 지음, 이지은 그림
아이들에게 이 닦기 방법을 올바로 알려 주고, 신나게 따라 할 수 있게 하는 그림책. 그림으로 재미있게 풀어서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쉽게 돕는다. 치과 의사이자, 5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도 한 지은이가 딸에게 이 닦기를 지도하면서 지은 책이다. 아이들은 주인공 콩이를 보며 이가 썩게 되는 과정과 치과에서 이를 치료하는 과정을 알게 된다. 이가 어떤 순서로 썩게 되는지, 또 이 이를 치과에서는 어떤 원리로 치료하게 되는지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한다. 콩이는 치과에서 치료를 마친 후, 치과 선생님이 알려 주신 이 건강 지키는 법을 실천하게 된다. 이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실천 습관과 함께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를 원리 그림으로 함께 보여 준다. "하마가 치즈 먹고 메롱~"은 아이들을 위한 '이 닦기 실천 주문'이다. 이 닦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이 닦을 때 꼭 닦아야 하는 곳을 짚어 주고, 재미있고 깨끗이 닦을 수 있도록 외치는 주문이다. '하마'처럼 입을 크게 벌리고 씹는 면과 이 안쪽을 닦고, '치~즈'하고 동글동글 칫솔을 돌리며 이 바깥쪽을 닦고, '메~롱'하고 혀를 깨끗이 닦는 방법을 재미나게 익히도록 한다. 이 닦기가 신나고 즐거워지는 주문! “하마가 치즈 먹고 메롱~” “하마가 치즈 먹고 메롱~”이 무엇일까? 바로 아이들을 위한 ‘이 닦기 실천 주문’이다. 이 닦기 싫어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이 닦을 때 꼭 닦아야 하는 곳을 짚어 주고, 재미있고 깨끗이 닦을 수 있도록 외치는 주문이다. '하마'처럼 입을 크게 벌리고 씹는 면과 이 안쪽을 닦고, '치~즈'하고 동글동글 칫솔을 돌리며 이 바깥쪽을 닦고, '메~롱'하고 혀를 깨끗이 닦는다. 이 책의 저자 이윤정 선생님은 치과 의사이자, 5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기도 하다. 아이와 함께 이를 닦으며 이 말을 떠올렸다고 한다. “하마가 치즈 먹고 메롱~ 하마가 치즈 먹고 메롱~” 특히 혀 닦는 것을 잊기 쉬운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문이다. 아이가 태어나 약 6개월 정도 지나면 앞니부터 젖니가 나기 시작한다. 보통 2년 6개월 정도 지나서는 젖니 20개가 모두 나온다. 어릴 때 쓰던 젖니가 빠지면 어른이 되어서까지 평생 쓰는 영구치가 난다. 젖니와 영구치를 보면 이를 건강하게 지키는 생활은 어릴 때부터 해 나가야 하는 아주 중요한 일이다. 이를 건강하게 지키기 위한 기본은 이를 잘 닦는 생활 습관이다. 아이들은 보통 이 닦기를 귀찮아하고 싫어하는 경우가 많다. 입안에 거칠거칠한 솔을 넣어 닦고, 거품이 나는데 삼키지 말고 참아야 하며, 구석구석 닦다 보면 구역질이 나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엄마 잔소리에 못 이겨 억지로 이를 닦고, 그것도 대충 몇 번 칫솔만 왔다갔다하면 그만이다. 이런 아이들에게 이 닦기 방법을 올바로 알려 주고, 신나게 따라 할 수 있게 하는 책, 가 나왔다. 치과 의사이자, 엄마들의 독서육아멘토로 유명한 이윤정 선생님이 쓴 책 이 책의 저자 이윤정 선생님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 사이에서 독서 육아에 성공한 블로거 ‘오도리 미소짱’ (http://blog.naver.com/orthoyj) 으로 더 유명하다. 블로그가 만들어진 이래 100만 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방문하였다. 평소 글 쓰는 것을 좋아해서 블로그에 꾸준히 육아 일기나 육아 정보, 특히 ‘리딩트리’라고 하여 아이에게 읽어 주었던 책들을 상세히 올리다 보니 엄마들 사이에서 ‘독서 육아 멘토’라는 별칭까지 얻었다. 아이와 함께 그림책을 꾸준히 읽으며 전문가 수준에 가까운 그림책에 대한 감각을 갖게 되었고, 여기에 자신의 전문 지식을 더하여 를 펴내었다. 그림책에 대한 감각, 아이를 이해하는 마음, 전문 지식 이 3박자가 모두 갖춰진 저자이다. 첫 번째로 출간했던 책은 였다. 치과 의사로 일을 하면서도 아이에게 매일 적어도 30분씩은 열심히 책 읽어 준 극성 엄마였던 저자는, 아이를 책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키우겠다고 다짐한 후 하루도 거르지 않고 독서 일기를 썼다고 한다. 그 결과, 벌써 28개월 때 누적 권수로는 10,000권이 넘고 종수로는 1,000권이 넘는 책을 읽어 주었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기 위해 찾아보고 읽은 책만도 어마어마해서 그림책에 관한 지식이 여느 독서지도사보다 더 단단하다. 원리와 함께 알려 주는 ‘이 건강 지키기 실천 습관’ 주인공 콩이를 보며 이가 썩게 되는 과정과 치과에서 이를 치료하는 과정을 알게 된다. 이가 어떤 순서로 썩게 되는지, 또 이 이를 치과에서는 어떤 원리로 치료하게 되는지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한다. 치과에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 있던 아이도 충치를 치료하는 원리를 보게 되면 자기 이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알게 되므로 겁을 덜 먹게 될 것이다. 또 콩이는 치과에서 치료를 마친 후, 치과 선생님이 알려 주신 이 건강 지키는 법을 실천하게 된다. 이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는 실천 습관과 함께 왜 이렇게 해야 하는지를 원리 그림으로 함께 보여 준다. 이를 건강하게 지키기 위해서는 우선 칼슘과 불소가 많이 든 음식을 먹는 게 좋다. 칼슘과 불소는 이를 건강하고 썩지 않게 도와주기 때문이다. 등푸른 생선과 멸치, 유제품이 그 예이다. 또 과일과 채소를 잘 먹는 것도 이 건강에 좋다. 과일과 채소는 이에 잘 붙지 않고, 이에 붙은 찌꺼기를 씻어 내기도 하기 때문이다.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은 이에도 잘 붙고 충치균들을 번식하게 해서 먹지 않는 게 좋고, 탄산음료 역시 이를 녹이는 성분이 있으므로 먹지 않아야 한다. 하지만 물은 많이 마시는 게 좋다. 물로 입을 자주 헹궈내면 음식 찌꺼기와 충치균이 싹 씻겨 나간다. 또 물을 마시지 않아 입이 마르면 충치가 더 잘 생기기 때문이다. 이처럼 아이들에게 그냥 이렇게 해야 한다고 지시하는 게 아니라,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를 그림으로 재미있게 풀어서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 쉽게 해 주었다. 또래 주인공 ‘콩이’의 발랄한 모습 이 책의 주인공은 유치원에 다니고 있는 여자아이 ‘콩이’이다. 콩이는 이 책을 주로 읽는 아이들과 같은 또래이기도 하고, 생활 모습이나 생각이 또래의 모습을 잘 담아내고 있어 아이들이 공감하기에 충분하다. 화가 이지은 선생님은 이런 콩이를 발랄하고 정감 있게 잘 표현해 주었다. 한지에 그림을 그리고 부분적으로 콜라주 기법을 결합하여, 지식 그림책이지만 따뜻하면서도, 그 안에 정보를 친절하게 잘 담아냈다. 삐뽀삐뽀 이가 아플 땐 어떻게 해야 할까? 호기심 수첩 코너에서는 이에 관한 응급 상황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를 다뤘다. 사실 다른 응급 상황에 대해서는 대충이라도 지식이 있지만, 이가 부러지거나 입술과 잇몸에 피가 나거나 하는 등의 상황은 생소할 수 있다. 이에 대하여 6가지 상황을 제시하고, 각 경우에 어떻게 대처하면 좋은지 이야기한다. 부딪혀서 이가 빠졌을 때는 빠진 이를 입에 물거나 우유에 넣어 치과에 잘 가지고 가서 잇몸에 고정시켜야 한다. 이 닦을 때 잇몸에 피가 날 때는 칫솔질을 깨끗이 하고 소금물로 입을 헹궈야 한다. 아이와 엄마가 함께 읽으며 혹시라도 일어날 수도 있는 응급 상황에 대비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기적의 역사 논술 4권 : 조선 2 ~ 대한 제국
길벗스쿨 / 이정은 (지은이), 김설희 (그림) /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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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이정은 (지은이), 김설희 (그림)
기적의 역사 논술은 기적의 독서 논술 시리즈의 확장판으로 초등 고학년을 위해 한국사와 논술을 결합한 통합 사고력 프로그램이다. 초등 고학년에게 좀 더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주입식으로 달달 외우거나 한번 보고 돌아서면 증발하는 파편적인 역사가 아니라 맥락이 보이는 스토리로 독서의 깊이를 더했다. 여기에 다양한 탐구형 논술로 쓰는 힘은 물론 사고력, 문제 해결력, 의사 결정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역사적 맥락 이해의 도움을 줄 수 있는 핵심 키워드와 용어 설명, 참고 자료도 친절하게 나와 있어 배경지식을 쌓는 데 도움이 된다. 그 시대를 짐작하게 하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도 아이들의 역사 공부를 더욱 깊이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그리고 하나 더, 한국사 공부의 필수품 ‘줄줄이 한국사 연표’까지 부록으로 알차게 구성하였다. 1 흥선 대원군, 개혁을 추진하다 2 일본과 맺은 불평등한 강화도 조약 3 3일 천하로 끝난 갑신정변 4 동학 농민군이 바란 세상 5 일본, 명성 황후를 시해하다 6 독립신문, 한 장에 한 푼이오! 7 을사5적, 일제에 나라를 팔아먹다 8 나라를 지키려는 백성들의 피, 땀, 눈물초등 고학년을 위한 통합 사고력 성장 프로젝트 한국사 맥락 읽기로 초등 논술을 완성한다 길벗스쿨 은 시리즈의 확장판으로 초등 고학년을 위해 한국사와 논술을 결합한 통합 사고력 프로그램이다. 한국사는 이제 수능까지 이어지는 필수 교과로 자리 잡은 만큼 초등학생에게도 중요한 과목이 되었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 본격적으로 한국사를 배우게 되는데, 사회 교과서로 처음 만나는 한국사는 단번에 소화하기 어렵다. 만화로 보는 역사도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당기기에는 충분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각종 서술형 수행 평가는 볼 때마다 난감하지 않은가? 은 초등 고학년에게 좀 더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주입식으로 달달 외우거나 한번 보고 돌아서면 증발하는 파편적인 역사가 아니라 맥락이 보이는 스토리로 독서의 깊이를 더했다. 여기에 다양한 탐구형 논술로 쓰는 힘은 물론 사고력, 문제 해결력, 의사 결정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역사적 맥락 이해의 도움을 줄 수 있는 핵심 키워드와 용어 설명, 참고 자료도 친절하게 나와 있어 배경지식을 쌓는 데 도움이 된다. 그 시대를 짐작하게 하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도 아이들의 역사 공부를 더욱 깊이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그리고 하나 더, 한국사 공부의 필수품 ‘줄줄이 한국사 연표’까지 부록으로 알차게 구성하였다. 은 총 5권으로 시대별로 나뉜다. 1권 선사~남북국부터 2권 고려, 3권 조선1, 4권 조선2~대한 제국, 5권 일제 강점기~현대에 이르기까지 교과 과정에서 핵심적으로 다루는 40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고학년이라면, 한국사는 재미를 넘어 의미를 찾는 로 똑소리 나게 공부해 보자. 출판사 리뷰 초등 고학년을 위한 통합 사고력 성장 프로젝트 시대를 연결하고 역사를 해석하는 연습은 통합 사고력을 키우는 지름길 은 매주 한 편씩 한국사 스토리를 통해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고, 그 의미를 파악하면서 자기 생각을 써 보는, 초등 고학년을 위한 통합 사고력 프로그램입니다. 1권 선사 시대부터 5권 현대사까지 교과 과정에서 핵심적으로 다루는 40가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우선 한국사에서 꼭 기억해야 할 시대적 인물과 사건, 문화유산 등을 담은 이야기 한 편을 맥락을 파악하며 읽습니다. 다채로운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역사를 보다 실감 나게 전달합니다. 이때 이야기와 함께 제시된 핵심 키워드와 용어 설명, 참고 자료도 꼼꼼하게 읽어 본다면 역사의 흐름과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스토리를 읽은 후에 이해한 것을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점검하는 퀴즈와 탐구형 논술 문제를 해결합니다. 다각도로 제시되어 있는 탐구형 논술은 시대를 연결하고 역사를 해석하는 연습을 할 수 있어 생각의 폭을 크게 넓힐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 역사 공부에 빠지면 섭섭한 연표까지 권별로 1장씩 제공합니다. 5장의 연표를 줄줄이 이어서 내 방에 붙여 두면, 한국사가 한눈에 보인답니다. ★ 초등 고학년이라면 한국사는 통사로 배워야 해요! 만화만 봐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 고학년이면 역사는 통사로 깊이 있게 배워야합니다. 역사는 그 자체로 아주 재미있고 읽을거리가 가득합니다. 읽기 어렵다는 이유로 흥미 위주의 단편적인 역사로만 접하면 금방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또 주입식으로 달달 외우는 역사는 지루하기 마련이지요. 역사는 꼬리에 꼬리를 물듯 시대순으로, 인물과 사건 중심으로 맥락을 이해하고 의미를 파악하면서 통으로 배워야 오래 기억합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단군 이야기 속에서 곰이 진짜 사람으로 변한 것일까요? 고려 시대 팔만대장경은 왜 만들었던 것일까요? 세종대왕도 성군이셨지만, 정조대왕도 그에 못지않은 성군이었다는 사실. 일제 강점기 누구는 나라를 팔아 버리고, 또 누구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렸을까요? 전쟁은 어떤 결과를 낳았나요?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가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궁금증을 풀어낼 수 있게 역사는 스토리로 만나야 합니다. ★ 논술은 ‘생각 훈련’, 쓰기 중심 시대에 꼭 필요한 학습입니다. 쓰는 것을 너무 힘들어하는데, 논술까지 하는 것은 무리 아닐까요? ‘논술’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국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내 생각을 정리해서 짧게나마 표현해 보는 것이 이 책의 목표입니다. 글로 쓰기 힘들 때는 말로 먼저 생각을 드러내야 합니다. 아이들은 보통 읽고 돌아서면 까먹어 버리죠. 이해한 것을 직접 말이든 글이든 표현해 봐야 내가 아는 것이 무엇이고,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기억에도 오래 남습니다. 일단 써 봐야 생각을 정리하고 확장할 수 있습니다. 꼭 기억해야 하는 역사 용어, 사건명이나 인물의 이름을 꼭 한 번씩 써 보게 하세요. 인류는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왜 양반들은 한글 창제를 그토록 반대했는지 생각해 보고, 애국심을 가득 담아 태극기도 직접 그려 보고, 문화유산 홍보지도 만들어 봅시다. 눈으로 보는 것과 손으로 쓰는 것은 차이가 큽니다. 그 시대 인물이 되어 역사의 한 장면을 다시 써 볼 수 있다면 사고력은 물론 문제 해결력과 의사 결정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역사와 논술이 만날 때, 읽고 생각하면서 쓸 때 공부가 되고 실력이 늡니다. ★ 은 이런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한국사 만화 읽기에만 푹 빠져 있는 초보 독서가(만화와 비교하면서 봐도 좋습니다.) ·암기 위주로 무미건조하게 한국사를 공부했던 초등학생(역.알.못 부모님이 함께 봐도 좋아요!) ·서술형 수행 평가에 취약한 초등학생(걱정 말아요! 자꾸 써 보면 생각도 커지고, 실력도 늘어요!) ·한국사를 반드시 정리해 보고 가야 하는 예비 중등(중학교 때는 세계사도 배워요. 미리 정리해 놓지 않으면 막 엉켜 버리겠죠?) 아직도 단편적인 역사 공부를 반복하고 있나요? 한국사는 수능까지 이어집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이 책으로 한 주에 한 편씩 한국사를 만나 보고, 자기 생각을 정리해서 써 보세요. 역사 실력은 물론 문제 해결력, 의사 결정력, 통합 사고력이 폭풍 성장할 것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기적의 역사 논술 3권 : 조선 1
길벗스쿨 / 이정은 (지은이), 김설희 (그림) / 2020.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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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이정은 (지은이), 김설희 (그림)
기적의 역사 논술은 기적의 독서 논술 시리즈의 확장판으로 초등 고학년을 위해 한국사와 논술을 결합한 통합 사고력 프로그램이다. 초등 고학년에게 좀 더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주입식으로 달달 외우거나 한번 보고 돌아서면 증발하는 파편적인 역사가 아니라 맥락이 보이는 스토리로 독서의 깊이를 더했다. 여기에 다양한 탐구형 논술로 쓰는 힘은 물론 사고력, 문제 해결력, 의사 결정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역사적 맥락 이해의 도움을 줄 수 있는 핵심 키워드와 용어 설명, 참고 자료도 친절하게 나와 있어 배경지식을 쌓는 데 도움이 된다. 그 시대를 짐작하게 하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도 아이들의 역사 공부를 더욱 깊이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그리고 하나 더, 한국사 공부의 필수품 ‘줄줄이 한국사 연표’까지 부록으로 알차게 구성하였다.1 이성계, 조선을 건국하다 2 한양으로 도읍을 옮기다 3 조선의 과학을 꽃피운 세종 4 훈민정음의 탄생 5 임진왜란이 일어나다 6 병자호란, 누구의 책임인가 7 수원 화성, 정조의 꿈을 품다 8 서민들이 문화를 즐기다 초등 고학년을 위한 통합 사고력 성장 프로젝트 한국사 맥락 읽기로 초등 논술을 완성한다 길벗스쿨 은 시리즈의 확장판으로 초등 고학년을 위해 한국사와 논술을 결합한 통합 사고력 프로그램이다. 한국사는 이제 수능까지 이어지는 필수 교과로 자리 잡은 만큼 초등학생에게도 중요한 과목이 되었다. 초등 고학년이 되면 본격적으로 한국사를 배우게 되는데, 사회 교과서로 처음 만나는 한국사는 단번에 소화하기 어렵다. 만화로 보는 역사도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당기기에는 충분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각종 서술형 수행 평가는 볼 때마다 난감하지 않은가? 은 초등 고학년에게 좀 더 구체적인 방법을 제안한다. 주입식으로 달달 외우거나 한번 보고 돌아서면 증발하는 파편적인 역사가 아니라 맥락이 보이는 스토리로 독서의 깊이를 더했다. 여기에 다양한 탐구형 논술로 쓰는 힘은 물론 사고력, 문제 해결력, 의사 결정력까지 키울 수 있도록 만들었다. 역사적 맥락 이해의 도움을 줄 수 있는 핵심 키워드와 용어 설명, 참고 자료도 친절하게 나와 있어 배경지식을 쌓는 데 도움이 된다. 그 시대를 짐작하게 하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도 아이들의 역사 공부를 더욱 깊이있게 만들어 줄 것이다. 그리고 하나 더, 한국사 공부의 필수품 ‘줄줄이 한국사 연표’까지 부록으로 알차게 구성하였다. 은 총 5권으로 시대별로 나뉜다. 1권 선사~남북국부터 2권 고려, 3권 조선1, 4권 조선2~대한 제국, 5권 일제 강점기~현대에 이르기까지 교과 과정에서 핵심적으로 다루는 40가지 이야기가 펼쳐진다. 고학년이라면, 한국사는 재미를 넘어 의미를 찾는 로 똑소리 나게 공부해 보자. 초등 고학년을 위한 통합 사고력 성장 프로젝트 시대를 연결하고 역사를 해석하는 연습은 통합 사고력을 키우는 지름길 은 매주 한 편씩 한국사 스토리를 통해 역사적 맥락을 이해하고, 그 의미를 파악하면서 자기 생각을 써 보는, 초등 고학년을 위한 통합 사고력 프로그램입니다. 1권 선사 시대부터 5권 현대사까지 교과 과정에서 핵심적으로 다루는 40가지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우선 한국사에서 꼭 기억해야 할 시대적 인물과 사건, 문화유산 등을 담은 이야기 한 편을 맥락을 파악하며 읽습니다. 다채로운 그림과 생생한 사진은 역사를 보다 실감 나게 전달합니다. 이때 이야기와 함께 제시된 핵심 키워드와 용어 설명, 참고 자료도 꼼꼼하게 읽어 본다면 역사의 흐름과 내용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스토리를 읽은 후에 이해한 것을 바탕으로 핵심 내용을 점검하는 퀴즈와 탐구형 논술 문제를 해결합니다. 다각도로 제시되어 있는 탐구형 논술은 시대를 연결하고 역사를 해석하는 연습을 할 수 있어 생각의 폭을 크게 넓힐 수 있습니다. 여기에 하나 더! 역사 공부에 빠지면 섭섭한 연표까지 권별로 1장씩 제공합니다. 5장의 연표를 줄줄이 이어서 내 방에 붙여 두면, 한국사가 한눈에 보인답니다. ★ 초등 고학년이라면 한국사는 통사로 배워야 해요! 만화만 봐도 충분하지 않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제 고학년이면 역사는 통사로 깊이 있게 배워야합니다. 역사는 그 자체로 아주 재미있고 읽을거리가 가득합니다. 읽기 어렵다는 이유로 흥미 위주의 단편적인 역사로만 접하면 금방 잊어버리기 쉽습니다. 또 주입식으로 달달 외우는 역사는 지루하기 마련이지요. 역사는 꼬리에 꼬리를 물듯 시대순으로, 인물과 사건 중심으로 맥락을 이해하고 의미를 파악하면서 통으로 배워야 오래 기억합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단군 이야기 속에서 곰이 진짜 사람으로 변한 것일까요? 고려 시대 팔만대장경은 왜 만들었던 것일까요? 세종대왕도 성군이셨지만, 정조대왕도 그에 못지않은 성군이었다는 사실. 일제 강점기 누구는 나라를 팔아 버리고, 또 누구는 나라를 지키기 위해 피, 땀, 눈물을 흘렸을까요? 전쟁은 어떤 결과를 낳았나요? 지금 대한민국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인가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궁금증을 풀어낼 수 있게 역사는 스토리로 만나야 합니다. ★ 논술은 ‘생각 훈련’, 쓰기 중심 시대에 꼭 필요한 학습입니다. 쓰는 것을 너무 힘들어하는데, 논술까지 하는 것은 무리 아닐까요? ‘논술’을 너무 거창하게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한국사의 흐름을 파악하고 내 생각을 정리해서 짧게나마 표현해 보는 것이 이 책의 목표입니다. 글로 쓰기 힘들 때는 말로 먼저 생각을 드러내야 합니다. 아이들은 보통 읽고 돌아서면 까먹어 버리죠. 이해한 것을 직접 말이든 글이든 표현해 봐야 내가 아는 것이 무엇이고, 모르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고, 기억에도 오래 남습니다. 일단 써 봐야 생각을 정리하고 확장할 수 있습니다. 꼭 기억해야 하는 역사 용어, 사건명이나 인물의 이름을 꼭 한 번씩 써 보게 하세요. 인류는 어떻게 발전해 왔는지, 왜 양반들은 한글 창제를 그토록 반대했는지 생각해 보고, 애국심을 가득 담아 태극기도 직접 그려 보고, 문화유산 홍보지도 만들어 봅시다. 눈으로 보는 것과 손으로 쓰는 것은 차이가 큽니다. 그 시대 인물이 되어 역사의 한 장면을 다시 써 볼 수 있다면 사고력은 물론 문제 해결력과 의사 결정력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역사와 논술이 만날 때, 읽고 생각하면서 쓸 때 공부가 되고 실력이 늡니다. ★ 은 이런 친구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한국사 만화 읽기에만 푹 빠져 있는 초보 독서가(만화와 비교하면서 봐도 좋습니다.) 암기 위주로 무미건조하게 한국사를 공부했던 초등학생(역.알.못 부모님이 함께 봐도 좋아요!) 서술형 수행 평가에 취약한 초등학생(걱정 말아요! 자꾸 써 보면 생각도 커지고, 실력도 늘어요!) 한국사를 반드시 정리해 보고 가야 하는 예비 중등(중학교 때는 세계사도 배워요. 미리 정리해 놓지 않으면 막 엉켜 버리겠죠?) 아직도 단편적인 역사 공부를 반복하고 있나요? 한국사는 수능까지 이어집니다. 새 학기가 시작되기 전에, 이 책으로 한 주에 한 편씩 한국사를 만나 보고, 자기 생각을 정리해서 써 보세요. 역사 실력은 물론 문제 해결력, 의사 결정력, 통합 사고력이 폭풍 성장할 것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