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739
740
741
742
743
744
745
746
747
748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소마셈 D단계 1~6 세트 (전6권) : 초등 4학년
soma(소마사고력수학) / 소마사고력수학연구소 (지은이) / 2019.07.01
45,600원 ⟶
41,040원
(10% off)
soma(소마사고력수학)
학습참고서
소마사고력수학연구소 (지은이)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이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다.D1 -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과 뺄셈(1) D2 - 분모가 같은 분수의 덧셈과 뺄셈(2) D3 - 소수의 덧셈과 뺄셈 D4 - 약수와 배수 D5 -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과 뺄셈(1) D6 - 분모가 다른 분수의 덧셈과 뺄셈(2)수학이 즐거워지는 특별한 수학교실 소마에서 개발한 연산학습의 새 기준 소마의 마술 같은 원리셈 “소마셈”. 이 책은 단순 연산을 반복하는 기존 연산교재와 다르게 한 가지 연산 과정을 여러 가지 구체물이나 상황을 제시하여 원리를 익히고 재미있게 생각하며 공부할 수 있는 연산교재입니다. 하루 15분씩, 매주 5일, 8개월 동안 총 8권의 한 단계를 권별 호흡을 짧게 하여 지루하지 않도록 학습할 수 있게 구성하였습니다. “소마셈”의 연산학습 방법 ① 10이 넘는 한 자리 덧셈 덧셈과 뺄셈의 기본은 수를 세는 데 있습니다. 8+4는 8에서 1씩 4번을 더 센 것이라는 개념이 중요합니다. 10의 보수를 이용한 받아올림을 생각하면 8+4는 (8+2)+2이지만 연산공부를 시작할 때 덧셈의 기본 개념에 충실한 것이 좋습니다. 이 책은 구체물을 통해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를 들어 연산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② 가로셈 세로셈이 잘못된 방법은 아니지만 연산의 원리는 잊고 받아올림한 숫자는 어디에 적어야 하는지 만을 기억하여 마치 공식과 같이 생각하고 기계적으로 반복하는 연습은 생각 없이 세로셈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가로셈을 통해 원리를 생각하고 수를 쪼개고 붙이는 등의 과정에서 키워질 수 있는 수에 대한 사고력도 매우 중요합니다. ③ 곱셈구구 곱셈구구는 암기에만 초점을 맞추면 부작용이 큽니다. 곱셈은 덧셈을 압축한 것이라는 이해를 바탕으로 구구단을 외우면서 연산을 빨리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곱셈구구를 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곱셈의 의미를 정확하게 아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4×3을 할 줄 아는 학생이 두 자리 곱하기 한 자리는 안 배워서 45×3을 못 한다고 하는 일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연산교육의 현실 연산교육의 가장 큰 폐해는 ‘초등 고학년 때 연산이 빠르지 않으면 고생한다.’는 등의 기존 연산학습지의 왜곡된 마케팅과 함께 단순 반복을 통한 기계적 연산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계적 반복을 위주로 한 연산은 아이들이 수학을 싫어하게 만들 뿐 아니라 개념과 원리가 빠진 연산학습으로 사고의 확장을 막는 학습방법입니다. 초등수학 교과과정과 연산 초등교육과정에서는 연산의 개념과 원리에 충실하면서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지 않고 말로 풀어서 설명하다가 중등교육과정부터 문자와 기호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교과서를 살펴보면 모든 연산의 도입에 원리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현실에서는 연산의 원리를 묻는 서술형 문제도 출제되고 있는데 아직도 연산은 연습이 우선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입니다. 연산학습은 어떻게? 연산교육은 별도로 떼어내어 추상적인 숫자나 기호만 가지고 해서는 절대로 안됩니다. 구체물을 가지고 생각하고 이해한 후의 연습이 필요합니다. 또한, 속도보다 정확성을 위주로 실수를 극복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을 갖추는데 초점을 맞춰야 합니다.
문혜진 시인의 음식 말놀이 동시집
비룡소 / 문혜진 (지은이), 강은옥 (그림) / 2018.03.23
13,500원 ⟶
12,150원
(10% off)
비룡소
동요,동시
문혜진 (지은이), 강은옥 (그림)
영유아 성장 단계에 딱 맞춘 의성어, 의태어로 구성된 , 으로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문혜진 시인이 이번에는 아이들에게 가장 친근한 소재인 '음식‘으로 말놀이 동시집을 펴냈다. 문혜진 시인은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김수영 문학상을 받은 시인으로 두 아이를 키우며 겪은 다양한 육아 경험과 언어 교육의 노하우, 그리고 아이들과 교감했던 풍부한 감성을 이 시집에 고스란히 녹여 냈다. 영아기부터 시작된 말놀이는 유아기에는 더욱 확장되고 초등 저학년에 이르면 스스로 말로 노는 법을 익히게 된다. 이는 읽기와 쓰기까지 이어지는 훌륭한 바탕이 된다. 이 시집에 수록된 총 24편의 동시들은 반복되고 운율 있는 단어와 놀이처럼 주고받는 말들로 가득하다.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읽을 수 있는 말놀이 동시들을 통해 풍부한 언어감과 상상력, 독창적인 표현력까지 익힐 수 있다. 특히 날마다 먹고 보고 접하는 음식이 소재가 되어 아이들에게 더욱 가깝게 느껴진다. 채소, 야채, 고기, 생선 등 다양한 재료들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처럼 혹은 다정한 친구처럼 각장마다 새롭게 등장한다.김수영 문학상 수상 작가 문혜진 시인이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껏 지은 맛있는 음식 말놀이 동시! 말랑말랑 쫄깃쫄깃 맛있는 동시들을 신나게 읽다 보면 아이들은 어느새 음식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과 다양한 언어 표현력이 생긴다. -박성우 시인(『아홉 살 마음 사전』 저자) 말놀이 동시는 상상력과 언어 창의성 발달에 크게 도움이 된다. -박성연(서울언어치료센터 원장, 서울소아청소년발달연구소 소장) ■ 말랑말랑 쫀득쫀득 맛있는 말놀이 동시로 배우는 ‘우리글의 맛과 재미’ 영유아 성장 단계에 딱 맞춘 의성어, 의태어로 구성된 『문혜진 시인의 의성어 말놀이 동시집』, 『문혜진 시인의 의태어 말놀이 동시집』으로 꾸준히 사랑을 받아온 문혜진 시인이 이번에는 아이들에게 가장 친근한 소재인 '음식‘으로 말놀이 동시집을 (주)비룡소에서 펴냈다. 문혜진 시인은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김수영 문학상을 받은 시인으로 두 아이를 키우며 겪은 다양한 육아 경험과 언어 교육의 노하우, 그리고 아이들과 교감했던 풍부한 감성을 이 시집에 고스란히 녹여 냈다. 영아기부터 시작된 말놀이는 유아기에는 더욱 확장되고 초등 저학년에 이르면 스스로 말로 노는 법을 익히게 된다. 이는 읽기와 쓰기까지 이어지는 훌륭한 바탕이 된다. 이 시집에 수록된 총 24편의 동시들은 반복되고 운율 있는 단어와 놀이처럼 주고받는 말들로 가득하다.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읽을 수 있는 말놀이 동시들을 통해 풍부한 언어감과 상상력, 독창적인 표현력까지 익힐 수 있다. 특히 날마다 먹고 보고 접하는 음식이 소재가 되어 아이들에게 더욱 가깝게 느껴진다. 채소, 야채, 고기, 생선 등 다양한 재료들이 마치 살아 움직이는 캐릭터처럼 혹은 다정한 친구처럼 각장마다 새롭게 등장한다. 시 시 시금치/ 싫어 싫어 시금치/ 시퍼래 시시해 맛없어 시금치/ 진짜? 아니 아니/ 힘이 불끈 시금치/ 몸이 튼튼 시금치/ 시금치 먹고/ 나는 시금치사우르스! (시금치사우루스 전문) 동시 '시금치사우루스'는 싫어하는 채소 반찬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에 비유해 힘이 불끈 나는 건강한 음식이라는 걸 알려 준다. 시를 통해 말놀이뿐만 아니라 음식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까지 생기게 된다. 입을 쩍!/ 고래고래/ 아구아구 멸치 먹자/ 꼭꼭 씹어 멸치 먹자/ 꿀꺽! 꿀꺽! 꿀꺽!/ 쏴아! 쏴아! 쏴아! (고래고래 멸치 中) 또 내가 먹는 멸치, 고래가 먹는 멸치를 상상하며 꼭꼭, 꿀꺽꿀꺽 등 다양한 언어 표현을 듣고 읽으며 재미난 상상도 할 수도 있다. 이처럼 여러 음식을 접하고 먹는 건 건강한 몸뿐만 아니라 오감발달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날마다 먹는 음식을 소재로 한 말놀이 동시는 당연히 오감을 표현한 섬세하고 색다른 언어들로 가득하다. 아이들이 반복해서 시를 읽다 보면 스스로 음식의 모양, 색깔, 냄새, 맛을 상상하며 자기만의 재미난 표현들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또 좋아하는 음식, 싫어하는 야채와 반찬들에게도 이름을 붙이고 재미난 별명까지 짓다 보면 자연스레 다양한 음식을 즐기는 건강한 아이로 자라나게 된다. ■ 이야기가 담긴 귀엽고 따뜻한 그림 생동감 있는 표정의 캐릭터들로 가득한 그림은 시가 가진 재미를 더욱 확장시켜 준다. 그림은 시 내용을 그대로 표현하기 보다는 주요 캐릭터들을 중심으로 모험이 가득한 또 다른 이야기를 끌어간다. 등장하는 음식의 종류에 따라 소풍을 가기도 하고 문어소시지와 멸치를 꿀꺽꿀꺽 먹는 고래가 사는 바다 속 탐험도 한다. 고래 배 속에서 맛난 꽁치, 참치, 삼치를 구워 먹는가 하면 브로콜리자동차를 타고 신나게 날아다니기도 한다. 봄부터 여름, 가을, 겨울까지 사계절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그림 속 이야기는 시와 함께 보면 더욱 풍성하고 재미나다.
똑똑한 유아 어휘 1단계 1 : 생활 어휘
웅진주니어 / 김성은.이장원 지음, 김용한 감수 / 2011.04.15
9,000원 ⟶
8,1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유아학습책
김성은.이장원 지음, 김용한 감수
낱말과 낱말 사이의 관계까지 포함하여 학습하는 어휘력 프로그램. 단순한 낱말 학습이 아닌 어휘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어휘 습득 단계에 맞추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1단계 '생활 어휘' 편에서는 음식의 맛, 의생활, 몸 상태, 가족 관계에 관한 생활 어휘를 배운다. 아이가 대화하고, 책을 읽고, 공부할 때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를 완성하게 된다. 먼저 ‘어휘와 만나기’를 통해 어휘의 뜻을 알고, ‘어휘와 친해지기’를 통해 어휘 사이의 의미 관계를 파악한 다음, ‘어휘와 놀기’를 통해 어휘를 다양하게 사용해 보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유아의 어휘 환경에 따라 같은 범주의 어휘들을 주제별로 제시하여 하나의 계통 속에서 어휘를 조직적으로 익힐 수 있다. 학습을 끝낸 다음에는 평가를 통해 아이의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① 음식의 맛 ② 의생활 ③ 몸 상태 ④ 가족 관계 ‘ㄱ’ 가방, ‘ㄴ’ 나무, ‘ㄷ' 다람쥐, ‘ㄹ’ 라디오는 이제 그만! 로 아이의 어휘 능력을 길러 주세요. 글자는 읽지만 낱말의 뜻은 모르는 아이, 낱말의 뜻은 알지만 문장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그것은 어휘가 아닌 단순한 낱말 학습을 했기 때문입니다. 글자의 모양과 뜻을 익히는 낱말 학습으로는 문맥이나 상황에 따라 정확하게 어휘의 뜻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어휘력을 키울 수 없습니다. 낱말과 낱말 사이의 관계까지 포함하여 학습하는 어휘력 프로그램 를 만나면 정확하고 폭넓게 어휘를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로 아이의 어휘력을 키우세요! ▶▶ 왜 유아기에 어휘력 프로그램이 필요할까요? 어휘력은 낱말의 뜻을 확실히 이해하고 상황에 알맞은 낱말을 선택하여 사용하며 더 나아가 창조적인 언어 표현까지 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어휘력이 높은 아이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알아듣고, 자신의 생각을 정교하고 다채롭게 표현하기 때문에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납니다. 또한 어휘력은 아이가 글을 읽고 의미를 파악해내는 독해력의 기초가 됩니다. 글의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휘의 올바른 쓰임이나 어휘 사이의 의미 관계를 파악하는 능력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휘력이 튼튼한 아이는 모르는 어휘를 만나더라도 문맥 속에서 뜻을 유추해가며 어떤 글이든 쉽게 의미를 파악하며, 사물이나 대상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학업 성취도도 높아집니다. 이러한 어휘력은 어휘 발달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유아기부터 키워 주어야 합니다. 유아기의 어휘 인지 수준이 언어 능력의 기초와 바탕이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적절한 시기에, 유아의 수준에 맞춰 올바른 방법으로 어휘력 학습을 하면 아이의 언어 능력을 크게 발달시킬 뿐만 아니라 독해력, 의사소통 능력, 학업 성취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의 효능과 특징 하나, 유아를 위한 어휘력 전문 학습서입니다. 단순히 낱말을 읽고 쓰거나 많은 양의 낱말을 익히는 것만으로는 어휘력이 커지지 않습니다. 기존의 유아 대상 한글 학습서들도 어휘력을 키워 준다는 편익을 내세우지만, 실제적으로는 어휘력 향상을 위한 별도의 커리큘럼이나 학습 활동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는 단순한 낱말 학습이 아닌 어휘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어휘 습득 단계에 맞추어 커리큘럼을 구성했습니다. 또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어휘력 학습서가 아니라 유아의 인지 발달을 고려하여 개발한 학습서입니다. 둘, 어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는 어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어휘 습득 단계에 맞추어 한 권을 3개의 장으로 구성했습니다. 먼저 ‘어휘와 만나기’를 통해 어휘의 뜻을 알고, ‘어휘와 친해지기’를 통해 어휘 사이의 의미 관계를 파악한 다음, ‘어휘와 놀기’를 통해 어휘를 다양하게 사용해 봅니다. 또한 유아의 어휘 환경에 따라 같은 범주의 어휘들을 주제별로 제시하여 하나의 계통 속에서 어휘를 조직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습을 끝낸 다음에는 평가를 통해 아이의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 어휘 학습의 방향을 바로잡아 줍니다. 기존의 한글 학습서를 통해서는 낱말을 읽고 쓰는 것을 익힐 수 있다면, 아이들은 를 통해 어휘를 바르게 배우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낱말을 학습할 때 단순히 글자의 모양과 읽는 법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쉽게 풀어 쓴 뜻풀이를 통해 이미 알고 있던 낱말은 뜻을 정확하게 익히고, 새로운 어휘는 뜻과 쓰임을 바르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 다각도로 어휘의 쓰임을 익힘으로써 학습이 끝난 뒤에도 일상생활 속의 어휘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게 되고, 실제 의사소통에서는 정교하고 다채롭게 어휘를 선택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넷, 유아의 개인차를 고려하여 수준별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어휘 능력과 학습 수준이 차이가 날 경우, 아이는 학습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는 주제와 어휘의 난이도에 따라 총 3단계로 나누어 구성하여, 아이의 어휘 능력 수준에 따라 학습 단계를 자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1단계는 나와 관련된 기초 어휘, 2단계는 나를 둘러싼 환경과 관련된 기초 어휘, 3단계는 사회와 예술에 관련된 기초 어휘를 배우며 단계에 따라 어휘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또 학습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뜻을 알려주는 기본 어휘는 1단계는 24개, 2단계는 28개, 3단계는 32개로 구성하고, 기본 어휘를 중심으로 어휘 관계를 확장시킵니다. 다섯, 학습 진도표와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 일정을 짠 진도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유아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하여 공부량을 조절하였습니다. 1권이 다 끝나면 학습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① 한글을 뗀 다음에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령보다는 아이의 학습 능력에 따라 단계를 선택하되, 1단계부터 시작하여 기초를 다져주면 보다 효과적입니다. ② 날마다 꾸준히 학습합니다. 쉽다고 한꺼번에 많은 분량을 학습하거나 어렵다고 학습을 미루면 나쁜 공부 습관이 생기게 됩니다. 학습 진도표에 제시된 권장 학습량에 맞추어 규칙적으로 학습하되, 아이의 능력에 맞게 속도와 분량을 조절하세요. ③ 어휘 학습 방법에 따라 학습합니다. 먼저 낱말의 뜻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주어진 상황이나 문맥 속에서 그 의미를 이해하도록 합니다. 아이가 모르는 낱말을 접하면 문맥이나 상황을 살펴 뜻을 유추하게 한 다음, 정확한 뜻을 알려 줍니다. 또 새로운 낱말을 학습한 뒤에는 반드시 유의어나 반의어 등 관계된 낱말도 함께 찾아보게 합니다. ④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확인합니다. ⑤ 낱말 카드나 놀이 등을 통해 아이가 일상생활 속에서 학습한 어휘들을 사용해 보게 합니다. ▶▶ 1단계 - 생활 어휘 내용 ① 음식의 맛, 의생활, 몸 상태, 가족 관계에 관한 생활 어휘를 배웁니다. ② 아이가 대화하고, 책을 읽고, 공부할 때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를 완성합니다. [본문의 구성] □ 학습 진도표 뜯어내어 책상 앞에 붙여 두고 날마다 정해진 분량만큼 공부하세요. 날마다 공부하고 붙임 딱지를 붙이다보면 저절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깁니다. □ 어휘와 만나기 - 들어가기 아이가 생활, 동요.동시, 이야기, 지식책에서 자주 접하는 문장을 통해 어휘를 익힙니다. 그림과 함께 보면서 맥락 속에서 어휘의 의미를 파악합니다. - 어휘 활동 뜻 알기, 어휘 확장, 어휘 활용, 뜻 확인, 문장 만들기, 말하기, 쓰기 등의 활동을 통해 어휘의 뜻을 명확하게 학습하고, 쓰임을 익힙니다. 또 ‘들어가기’에서 학습한 어휘와 내용적으로 연관된 어휘들을 익혀 표현력을 풍부하게 길러 줍니다. □ 어휘와 친해지기 ‘어휘와 만나기’에서 익힌 어휘를 중심으로 어휘 간의 의미 관계를 학습합니다. 동음이의어, 비슷한말, 반대말, 다의어, 상하위어, 합성어, 파생어, 한자어, 관용어 등을 통해 어휘 간의 관계 속에서 어휘의 뜻을 더 정확하게 익힙니다. □ 어휘와 놀기 앞에서 배운 어휘들을 활용해 문장을 만들거나 생각을 표현해 보면서 어휘의 다양한 쓰임을 학습합니다. □ 해답 각 활동에 대한 해답을 빨간색으로 제시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제의 의도와 학습 내용, 확장 학습 방법에 대해 설명하여 학부모가 아이를 지도하기 쉽게 하였습니다. □ 되짚어 보기와 해답 앞에서 학습한 어휘 능력을 스스로 평가합니다. 어휘의 의미와 쓰임을 묻는 문제를 풀어 봅니다.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게 한 뒤, 틀린 문제는 부모님이 함께 풀어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알려 줍니다.
잃어버린 아이들
사계절 / 메리 윌리엄스 지음, 노성철 옮김, 그레고리 크리스 그림 / 2006.07.10
11,500원 ⟶
10,350원
(10% off)
사계절
그림책
메리 윌리엄스 지음, 노성철 옮김, 그레고리 크리스 그림
수단 내전으로 고아가 된 한 소년의 이야기를 다룬 그림동화책이다. 수단에서는 1983년 이래 되풀이된 내전과 기근으로 약 250만 명이 죽고 400만 명의 난민이 생겼다. 이 책이 말하는 '잃어버린 아이들'은 이때에 부모와 집을 잃은 사내아이들을 가리킨다. 전쟁으로 부모와 집을 잃어버린 수단 아이 가랑은 같은 처지의 아이들과 함께 에티오피아로 피난을 떠난다. 짐승보다 더 무서운 전투기와 군인을 피하려고 아이들은 밤길을 걷는다. 배고픔과 질병 등 온갖 어려움 속에서 가랑과 아이들은 서로 믿고 의지하며 에티오피아의 난민수용소에 이른다. 그러나 에티오피아에도 전쟁이 일어나자 아이들은 다시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만다. 카쿠마의 난민수용소까지 무사히 도착한 가랑 일행은 식량을 구하고 공부하며 자신들을 키워 나간다. 그러던 어느 날, 수용소를 떠나 다른 나라에 정착할 기회를 얻은 가랑은 새로운 미래를 찾아 떠나기로 결심한다. 글작가 메리 윌리엄스는 미국과 아프리카를 오가며 이도주의 단체에서 일한 바 있으며, 2000년 '잃어버린 아이들을 이한 재단'을 설립하여 활동하고 있다.이 이야기는 1980년대 후반부터 2000년 무렵까지 수단 내전으로 고아가 된 한 소년의 이야기를 다룬 것입니다. 수단에서는 1983년 이래 되풀이된 내전과 기근으로 그 동안 약 250만 명이 죽고 400만 명의 난민이 생겼습니다. ‘수단의 잃어버린 아이들’은 이때에 부모와 집을 잃은 사내아이들을 말합니다. 이들은 가랑처럼 폭격 때 마을 밖에 있었거나 또는 부모가 학살당할 것을 염려하여 떠나보낸 아이들이었습니다. 그 아이들이 길 위에서 만나 집단을 이루고 살아남기 위해 서로 힘을 합쳐 멀고 험한 길을 지나 피난처까지 가는 과정과 난민 수용소에서의 생활이 이 책에 담겨 있습니다. 유네스코 등의 단체에서 일을 했고 현재 ‘잃어버린 아이들을 위한 재단’을 만들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저자 메리 윌리엄스가 서문에 밝혔듯이 이들은 온갖 고초를 겪으며 자랐기에 마음이 그늘지고 얼굴이 어두울 법도 한데 전혀 그렇지 않은, 참 잘 자란 어른이 되었습니다. 그것은 이들이 서로를 돌볼 줄 아는 사랑을 지녔고,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용기를 냈고, 자신과 조국의 미래를 밝히려는 신념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들의 사랑과 용기와 신념이 독자들에게도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또한 나 자신이나 우리만이 아니라 주변을 돌아보고 함께 살아가기 위한 고민을 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내용 전쟁으로 부모와 집을 잃어버린 수단 아이 가랑. 가랑은 같은 처지의 아이들과 함께 에티오피아로 피난을 떠납니다. 짐승보다 더 무서운 전투기와 군인을 피하려고 아이들은 밤길을 걷습니다. 배고픔과 질병도 아이들을 괴롭힙니다. 그런 어려움 속에서도 가랑과 아이들은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에티오피아의 난민수용소에 이릅니다. 하지만 평화로운 시간은 짧기만 합니다. 에티오피아에도 전쟁이 일어나 아이들은 다시 쫓기는 신세가 됩니다. 물이 불어난 강을 건너다 죽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가랑의 무리 아이들은 하나도 빠짐없이 살아남아 케냐의 카쿠마에 있는 난민수용소에 도착합니다. 먹고 살기도 힘든 상황이지만 가랑과 친구들은 힘을 합쳐 식량을 구하고 공부를 하며 자신들을 키워 갑니다. 어느덧 시간이 흘러 가랑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옵니다. 수용소를 떠나 다른 나라에 정착할 기회가 생긴 것입니다. 낯선 곳에서 살아갈 수 있을지 고민하던 가랑은 예전에 아버지가 하신 말씀을 떠올립니다. “네 마음과 정신은 강하단다. 네가 할 수 없는 일은 아무것도 없어.” 그리고 새로운 미래를 찾기 위해 난민수용소를 떠나기로 합니다."추티야, 네 엄마나 아빠가 일부러 널 떠나신 게 아니야. 그분들은 너를 무척이나 사랑하셨어. 전쟁 때문에 너를 잃어버리신 거야. 걱정하지 마. 내가 돌봐 줄게. 이제 곧 날이 밝을 거야. 그러니까 지금은 그늘진 곳을 찾아서 잠을 자야 해. 내일 국경을 넘어서 에티오피아로 들어가려면 힘을 아껴야 해." 나는 추티를 나무 아래에 내려놓았습니다. 너무 울어서 피곤했는지 추티는 이내 잠이 들었지요. 추티 옆에 눕자, 나도 부모님이 생각났습니다. 너무도 그리웠습니다. -본문 중에서
안녕 자두야 국어 두뇌가 뻥 터지는 우리말 놀이
채우리 / 이영민 (지은이), 이빈 (원작), 문평윤 (그림) / 2018.06.30
9,000원 ⟶
8,100원
(10% off)
채우리
논술,철학
이영민 (지은이), 이빈 (원작), 문평윤 (그림)
안녕 자두야 국어 두뇌 시리즈. 만화와 퀴즈가 결합된 형태의 퀴즈놀이 책으로 우리말, 속담, 고사성어 등 다소 생소한 우리말 어휘를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개념 퀴즈놀이 책이다.1장 아름다운 토박이말 깜빡 속았지?_ 여우볕 10 우리 함께 떠나요!_ 윤슬 12 토끼와 거북이_ 꼼수 14 누리야, 오지 마!_ 누리 16 나무야, 나무야!_ 아름드리 18 숲 속의 만찬_ 그루터기 20 학급 회장은 누구?_ 깜냥 22 오빠가 된 애기_ 나비잠? 24 앗, 깜짝이야!_ 민낯 26 동생을 때리면 되겠니?_ 생때같다 28 응원하지만 못 참겠어!_ 늦깎이 30 엄마 아빠, 힘내세요!_ 시나브로 32 우리의 소원은_ 도담도담 34 + 덤으로 배우는 우리말 36 2장 알쏭달쏭 헷갈리는 말 틀린 점을 찾아라!_ 다르다 / 틀리다 40 껍데기의 주인은 누구?_ 껍데기 / 껍질 42 생일 파티에서 생긴 일_ 너머 / 넘어 44 윤석이의 진심은?_가리키다 / 가르치다 46 고무줄을 늘일까? 늘릴까?_늘이다 / 늘리다 48 놀이공원 대소동_ ~ 대로 / ~ 데로 50 돌돌이의 동시_ ~든 / ~던 52 우체국에 붙여요_ 붙이다 / 부치다 54 금메달을 맞혀라!_ 맞히다 / 맞추다 56 생일 축하해!_ 잊다 / 잃다 58 칭찬 스티커_ ~로써/ ~로서 60 ‘반드시’든 ‘반듯이’든 책은 제자리에_반듯이 / 반드시 62 + 덤으로 배우는 우리말 64 3장 같은 말 다른 뜻 아름다운 다리 사진_ 다리 68 배를 그려요_ 배 70 안녕, 눈사람!_ 눈 72 메리 크리스마스!_ 풀 74 차는 어디에?_ 차 76 인내는 쓰고 열매는 달다_ 쓰다 78 자두네 스키장 가다_ 타다 80 운동장도 차고 도서관도 차고_ 차다 82 맛있는 가지!_ 가지 84 바람은 바람을 싣고_ 바람 86 + 덤으로 배우는 우리말 88 4장 모양과 소리를 흉내 내는 말 돌돌이의 이유_ 깨지락깨지락 92 신나는 사파리_ 어슬렁어슬렁 94 피자 전쟁_ 티격태격 96 오리 배가 넘실넘실_ 넘실넘실 98 주렁주렁 열렸네!_ 주렁주렁 100 비 오는 날_ 후드득 102 파자마 파티_ 도란도란 104 앗, 깜짝이야!_ 쩌렁쩌렁 106 아빠와 데이트_ 바스락바스락 108 범인은 누구?_ 달그락달그락 110 + 덤으로 배우는 우리말 112▣ <안녕 자두야 국어 두뇌> 시리즈는 만화와 퀴즈를 결합하여 아이들에게 생소한 어휘를 재미있게 가르쳐 주는 신개념 퀴즈놀이 책입니다. 재미있는 만화와 퀴즈로 배우는 아름다운 우리말 놀이! 우리말의 정확한 뜻과 올바른 표현법을 익혀 보아요! 다양한 단어와 표현들을 재미있게 익히다 보면 국어도 쑥쑥, 두뇌도 쑥쑥 자랄 거예요. 꼼수, 깜냥, 시나브로 같은 토박이말의 뜻을 배우고, 다르다와 틀리다, 반듯이와 반드시 같은 헷갈리는 말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방법도 익힐 수 있어요. 또 다른 뜻으로 쓰이는 같은 말과 모양과 소리를 흉내 내는 말도 다양하게 공부할 수 있어요. 어휘가 풍성해지면 국어를 잘하게 되고, 국어를 잘하면 다른 과목의 성적도 오른답니다. 자, 이제 우리말놀이를 시작해 볼까요? 국어를 잘해야 성적이 올라요! 흔히들 국어를 영어나 수학보다 가볍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읽고 쓸 줄 알기 때문에 공부가 따로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부모님도 많이 있지요. 하지만 요즘 초등학교 아이들의 국어 시험지를 보면 시험지의 반이 지문일 정도로 글이 많습니다. 그 가운데 아이들이 모르는 단어는 얼마나 될까요? 평소에 어휘에 관한 훈련이 없다면 학년이 높아질수록 시험지를 읽는 것조차 쉽지 않을 것입니다. <안녕 자두야 국어 두뇌> 시리즈는 만화와 퀴즈가 결합된 형태의 퀴즈놀이 책으로 우리말, 속담, 고사성어 등 다소 생소한 우리말 어휘를 아이들이 부담 없이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신개념 퀴즈놀이 책입니다. 덤으로 배우는 우리말 불땀 - 불이 탈 때 내는 열의 힘이 세고 약한 정도를 불땀이라고 해요. ‘불땀이 세다, 불땀이 좋다.’라고 표현하지요. 잘 마른 땔나무는 불땀이 좋지요. 나무에서 남쪽으로 향한 부분은 햇빛을 많이 받아 가지나 이파리가 무성해요. 이런 부분은 태우면 불땀이 좋다 하여 불땀머리라고 한답니다.오달지다 - 마음에 조금도 모자람이 없을 정도로 넉넉하여 만족하며 흐뭇하다는 뜻이에요. 또는 허술한 데가 없이 야무지고 알차다는 뜻으로도 쓰여요. ‘오달진 마음에 자꾸 웃음이 나왔다, 밤톨이 오달지다.’처럼 사용해요. 비슷한 말로 ‘오지다’가 있어요.맨드리 - 옷을 입고 매만진 맵시를 맨드리라고 해요. 물건이 만들어진 모양새를 뜻하기도 하지요. ‘맨드리가 좋다.’처럼 쓰여요.슬겁다 - 집이나 살림에 쓰는 물건 등이 겉으로 보기보다 속이 너를 때 ‘슬겁다’라고 해요. ‘새로 이사한 집이 슬겁다.’처럼 사용하지요. 또 마음씨가 너그럽고 믿음이 갈 때도 ‘슬겁다’라는 표현을 써요. ‘동생은 마음씨가 슬겁다.’처럼 쓸 수 있어요.
마취과 의사 사냥꾼벌
을파소 / 고바야시 세이노스케 지음, 김순금 그림, 최영미 옮김 / 2003.07.12
8,000원 ⟶
7,200원
(10% off)
을파소
자연,과학
고바야시 세이노스케 지음, 김순금 그림, 최영미 옮김
100년이 넘는 시간동안 전세계 사람들에게 널리 읽힌 파브르의 곤충기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새롭게 펴냈다. 원전의 내용을 바탕으로 어린이들에게 파브르가 발견한 곤충 세계의 신비와 자연의 아름다움에 대한 경이, 파브르가 살았던 프로방스의 생활 등을 세세하게 전해 준다. 모두 7권으로 구성되었다. 쇠똥구리, 매미, 귀뚜라미, 노래기벌, 호리병벌, 사마귀, 거미, 딱정벌레, 하늘소, 개미, 메뚜기, 송장벌레, 바구미 등 모두 13 종류의 곤충들의 생태를 담았다. 이야기 부분은 어린이들이 동화처럼 재미있게 읽도록 배려했고, 일러스트는 곤충의 생김을 정확히 묘사한 세밀화 느낌을 주도록 했다. 또, 이 책을 쓴 곤충학자 고바야시 세이노스케는 책 중간중간에 끼어들어, 파브르가 지나친 부분을 설명하기도 하고, 파브르가 살던 시대에는 밝혀지지 않았던 곤충학 연구의 결과를 덧붙여 원전의 분위기를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내용의 정확성과 충실성에 기여한다.1권 파브르가 관찰한 곤충의 세계 똥을 좋아하는 쇠똥구리 구슬을 데굴데굴 굴리며 도둑놈이다! 움직이지 않는 똥 구슬 구멍 깊숙한 곳에서 맛있는 식사를 쇠똥구리 기르기 양치기의 선물 또하나의 똥 구슬 알은 어디에? 대단한 조각가 구멍을 막는 애벌레 구멍을 막는 것은 왜? 번데기가 되어 한숨 자다 드디어 해냈다! 못다한 곤충이야기 2권 파브르가 관찰한 곤충의 세계 1. 매미의 합창 매미가 게으름뱅이라고? 아기 매미의 비밀 나무의 즙을 먹는 아기 매미 어른 매미의 탄생 매미가 노래를 잘 부르는 이유는? 매미를 잡아먹는 무서운 기생벌 알이 부화했다! 흙 속에서 4년을 지내는 아기 매미 2. 귀뚜라미의 바이올린 연주 구멍 속에 사는 귀뚜라미 바늘을 타고 내려가는 알 땅벌이 콕콕 귀뚜라미의 날개는 바이올린 못다한 곤충이야기 3권 파브르가 관찰한 곤충의 세계 1. 노래기벌은 뛰어난 마취과 의사 뒤프르 선생님의 연구 구멍 속의 비단벌레 나도 조사해 보자! 바구미를 영차영차 다리가 움직였다! 주사침의 명수 왜 바구미와 비단벌레만 잡을까? 펜 끝으로 찔러 보자! 2. 호리병벌의 애벌레집 짓기 호리병 모양의 애벌레집 천장에 매달린 애벌레 못다한 곤충이야기 4권 파브르가 관찰한 곤충의 세계 1. 무서운 사냥꾼 사마귀 기도하는 사마귀 풀무치와의 대결 친구끼리 싸움이 시작되다 수컷을 잡아먹는 암컷 비누 거품 같은 알집 알을 조사해 보자 아기 사마귀의 탄생 2. 늑대거미의 새끼 사랑 알집을 들고 영차, 영차 알집을 바꿔 놓다 엄마 등에 올라타자! 둥싱둥실 떠다니는 아기 거미 못다한 곤충이야기 5권 파브르가 관찰한 곤충의 세계 1. 먹보 황금딱정벌레 꼬불꼬불 송충이 행진 어딜 도망치려고! 달려들어 물고 늘어지다 달팽이가 거품을 보그르르 친구를 먹어치우다 시체가 텅 비다 2. 하늘소의 굴 귀머거리 애벌레! 바보? 똑똑이? 번데기 방을 만들자 축하해요, 하늘소 군 못다한 곤충이야기 6권 파브르가 관찰한 곤충의 세계 1. 개미의 집 찾기 아주 놀라운 능력 번데기를 훔치다! 날개미의 결혼 비행 이사? 도둑질? 어떻게 집을 찾을까? 어렵다, 어려워 여러 가지 실험 길을 잃은 개미 2. 메뚜기의 뜀뛰기 메뚜기를 잡아라! 메뚜기는 어디에 쓸모가 있을까? 알을 낳는 메뚜기 천장을 부숴라! 날개를 펴다! 못다한 곤충이야기 7권 파브르가 관찰한 곤충의 세계 1. 송장벌레의 땅 파기 시체에 몰려드는 곤충 송장벌레를 불러들이자! 흙 속에 두더지 묻기 송장벌레의 수컷과 암컷 다리가 떨어졌다! 생쥐를 옮겨라! 그레디체의 잘못된 실험 철사로 묶으면? 2. 바구미와 도토리 코끼리벌레 도토리에 부리 꽂기 떡갈코끼리벌레가 죽은 이유 왜 알을 낳지 않을까? 굴 파기 숨어 있는 바늘 못다한 곤충이야기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3
웅진주니어 / 한상호 (지은이), EBS, 드림써치 C&C (그림) / 2018.12.10
12,000원 ⟶
10,8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창작동화
한상호 (지은이), EBS, 드림써치 C&C (그림)
영화 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옮긴 애니메이션 그림책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시리즈는 철저한 과학적 고증을 통해 재현된 공룡들과 영화 장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뿐만 아니라 영화 속 빠르게 전개되는 영상 속에 미처 다 담아내지 못한 주인공 ‘점박이’ 그리고 ‘막내’의 섬세한 심리와 주변 공룡 친구들과의 감정 교류까지 두루 만날 수 있어서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시리즈의 매력에 푹 빠진 어린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한중 합작으로 제작된 압도적 스케일과 정교하고 역동적인 공룡들, 영화 을 더욱 깊이 있게 만나다 2012년 개봉해 한국 3D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이자 최고의 흥행 성적인 100만 관객 돌파를 기록하며 ‘점박이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 2018년 12월, 그 속편인 을 선보입니다. 한중 합작으로 제작된 속편은 중국 현지답사를 통해 금방이라도 용암을 분출할 것만 같은 화산 지대와 아찔한 협곡, 모래 먼지가 자욱한 드넓은 사막 지대 등의 사실적 배경과 압도적인 규모를 확보해 주인공인 한반도 공룡 ‘점박이’ 그리고 ‘막내’의 모험 길을 더욱 장대하게 꾸몄습니다. 영화 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옮긴 애니메이션 그림책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시리즈(전 3권)는 철저한 과학적 고증을 통해 재현된 공룡들과 영화 장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영화 속 빠르게 전개되는 영상 속에 미처 다 담아내지 못한 주인공 ‘점박이’ 그리고 ‘막내’의 섬세한 심리와 주변 공룡 친구들과의 감정 교류까지 두루 만날 수 있어서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시리즈의 매력에 푹 빠진 어린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다종다양한 공룡들의 매력과 함께 만나는 가슴 뭉클한 성장기 불에 탄 고향을 떠나오며 소중한 가족을 떠나보낸 주인공 ‘점박이’와 그의 아들 ‘막내’는 이제 새로운 땅에서 단둘이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 부자 관계, 어쩐지 서먹서먹합니다. 아빠 점박이는 하나뿐인 자신의 아이가 보금자리를 지킬 만큼 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 조급하고, 막내는 가족을 잃은 상처를 돌볼 새 없이 자신을 다그치기만 하는 아빠에게 섭섭함을 느낍니다. 그런 둘에게 갑작스러운 이별이 찾아옵니다. 악당 데이노니쿠스 일당이 막내를 납치해 가 버린 거지요. 점박이와 막내는 서로 떨어져 있는 동안 크게 좌절하지만, 서로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점점 더 강해집니다. 점박이는 막내가 살아 있으리라는 믿음이 있기에 낯설고 험한 길을 쉼 없이 나아갈 수 있었고 덕분에 그 길 위에서 사이카니아 ‘싸이’, 타르보사우루스 ‘송곳니’ 그리고 부경고사우루스 무리를 만나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법, 타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됩니다. 막내 역시 낯설고 갑작스러운 환경에 겁을 집어먹지만, 무서움보다는 아빠를 보고 싶은 마음이 훨씬 더 크기에 씩씩하게 스스로를 단련시킵니다. 그리고 그 길에서 카르노타우루스 ‘칼’, 타르보사우루스 ‘파랑’ 그리고 센트로사우루스 ‘에치’를 만나 나와 주변을 지킬 수 있는, 진정으로 강한 타르보사우루스로 성장해 갑니다. 성장기 자녀를 둔 가정에서 겪는 성장통을 공룡들의 삶에 빗대어 보여 주는 은 아이들은 물론 부모에게도 공감대를 형성하는 이야기입니다. 점박이와 막내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이 서로를 어떻게 성장시키는지 그리고 진정으로 강해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 3권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 최후의 결투』 웅장한 화산 동굴 속에서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괴물! 쩍쩍 갈라지는 벽과 천장, 무너져 내리는 돌고드름 기둥을 뚫고 점박이와 막내는 무사히 새로운 낙원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문화재 이름도 모르면서
나는책 / 이재정 지음 / 2015.03.01
17,000
나는책
사회,문화
이재정 지음
길고 복잡한 문화재 이름 풀기를 시작으로 문화재의 특징과 내력을 차근차근 밝혀가는 책이다. 도자기, 불상, 활자, 기록, 탑, 복식, 가옥, 궁궐, 성 등 17개의 분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문화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으며, 제대로 들여다보기가 가능하도록 엄선한 사진과 그림 자료를 함께 실었다. 한자로 붙여진 생소한 이름 때문에 겪는 곤란을 넘어, 어린이들이 역사 문화재를 가장 효과적으로 이해하는 지름길을 찾도록 안내할 것이다. 아울러 이 책은 문화재를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그림과 사진을 뜯어보는 재미가 있도록 꾸몄다. ‘실록’, ‘난중일기’, ‘산성’ 등 이름만으로는 이해 충분하지 않은 문화재들은 좀 더 깊이 있게 접근한 자료를 써서 해당 문화재의 특성과 느낌을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본문에서 다룬 문화재들을 시대별로 묶어 역사 문화재 연표를 따로 만들었다. 갈래별 본문에 더하여 시대별로 문화재를 한눈에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하였다.도검 8 비파형동검琵琶形銅劍 / 세형동검細形銅劍 / 환두대도環頭大刀 / 사인참사검四寅斬邪劍 선 20 귀선龜船 / 판옥선板屋船 / 조운선漕運船 / 주교舟橋 도자기 30 상감象嵌 / 청자靑磁 / 백자白磁 / 분청사기粉靑沙器 / 청자상감모란당초문표형주자靑磁象嵌牡丹唐草文瓢形注子 활자 42 활자活字 / 목판 인쇄木板印刷 / 팔만대장경八萬大藏經 / 갑인자甲寅字 기록 52 실록實錄 / 사초史草 / 의궤儀軌 /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 일성록日省錄 / 난중일기亂中日記 도화 66 풍속도風俗圖 / 산수화山水畵 / 진경산수화眞景山水畵 / 계회도契會圖 / 문인화文人畵 / 민화民畵 지도 82 대동여지도大東輿地圖/ 혼일강리역대국도지도混一疆理歷代國都之圖 / 곤여만국전도坤輿萬國全圖 의기 94 첨성대瞻星臺 /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 앙부일구仰釜日晷 / 자격루自擊漏 / 측우기測雨器 복식 110 면복冕服 / 사모단령紗帽團領 / 융복戎服 / 적의翟衣 / 도포道袍 가옥 128 배산임수背山臨水 / 주초柱礎 / 동량棟樑 / 온돌 궁궐 142 전殿 당堂 재齋 헌軒 루樓 정亭 / 구중궁궐九重宮闕 / 궐내각사闕內各司 / 동궁東宮 / 경복궁景福宮 성 156 도성都城 / 읍성邑城 / 산성山城 / 화성華城 불상 170 입상立像 좌상坐像 의상椅像 와상臥像 / 연가7년명금동여래입상延嘉七年銘金銅如來立像 반가사유상半跏思惟像 / 사천왕상四天王像 사찰 182 대웅전大雄殿 / 법당法堂 / 세진교世塵橋 / 일주문一柱門 탑 192 탑塔 / 목탑木塔 전탑塼塔 석탑石塔 / 경천사지십층석탑敬天寺址十層石塔 / 기단基壇 고분 202 부장품副葬品 / 장군총將軍塚 / 적석목곽분積石木槨墳 / 횡혈식석실분橫穴式石室墳 비 212 광개토경평안호태왕비廣開土境平安好太王碑 / 금석학金石學 / 순수비巡狩碑 한눈에 보는 역사 문화재 연표 222 찾아보기 228 자료 출처 및 소장처 정보 231길고 복잡한 문화재 이름 풀기를 시작으로 문화재의 특징과 내력을 차근차근 밝혀가는 책입니다. 도자기, 불상, 활자, 기록, 탑, 복식, 가옥, 궁궐, 성 등등 17개의 분야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문화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으며, 제대로 들여다보기가 가능하도록 엄선한 사진과 그림 자료를 함께 실었습니다. 한자로 붙여진 생소한 이름 때문에 겪는 곤란을 넘어, 어린이들이 역사 문화재를 가장 효과적으로 이해하는 지름길을 찾도록 안내할 것입니다. -이름을 불러 주세요. 문화재가 한눈에 보여요. -이름을 알면 쏙쏙 이해되는 우리 역사 문화재 생소한 한자 이름 때문에 문화재가 어렵다고요? 문화재는 역사를 생생하게 만들어 주는 기본 자료입니다. 그래서 박물관과 고궁, 절 등은 학생들의 현장학습 장소로 붐비고, 역사 관련 책들에는 문화재 자료가 빠지지 않고 등장하지요. 그런데 아이들이 문화재를 살아 있는 역사로서 이해하는 데 가장 큰 장애가 되는 것은 바로 어렵고 생소한 한자 이름이 아닐까요? 어려운 한자 이름, 알고 보면 문화재를 이해하는 지름길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청자상감모란당초문표형주자’, ‘연가7년명금동여래입상’……. 도통 무슨 뜻인지 모를 길고 어려운 문화재 이름들을 맞닥뜨리면 박물관에서 문화재를 감상해도 그게 그거 같기만 하고, 전에 본 적이 있는 유물인데도 그 모습이 낯설기만 한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런데 문화재 한자 이름에는 작명의 원리가 있습니다. 한자라는 선입견의 장벽만 넘는다면 오히려 한자 이름이 문화재의 특징과 내력을 단번에 알 수 있는 열쇠가 되지요. 이 책은 어린이들이 그 장벽을 손쉽게 넘도록 효과적으로 돕고 있습니다. 이젠 한자 이름을 알면 문화재가 절로 이해되는 지름길을 찾은 셈이죠. 게다가 보지 않고 이름만 들어도 문화재 모습을 떠올릴 수 있게 되는 경지에 다다를 거예요. 멋지죠? 이름을 불러주면 잊히지 않는 의미로 다가오는 문화재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는 어느 시인의 말처럼 이름을 제대로 이해하고 불러주기 전엔 문화재 역시 그 존재감을 드러내지 못합니다. 이름은 존재의 의미를 담고 있는 상징이니까요. 문화재 이름은 발굴된 후에 붙여지는 것이 보통이라, 그 유물의 중요한 특징과 내력을 담아 짓습니다. 문화재 이름에 담긴 뜻을 새기며 찬찬히 들여다보면 지금껏 보지 못했던 것이 보이고, 그 문화재가 담고 있는 이야기들이 풀려나기 시작하면서 역사적 깊이와 넓이가 생기는 경험을 하게 될 것입니다. 문화재 이름으로 술술 푸는 우리 생활사 재치 있고 속 시원한 문화재 이름 짓기 센스를 느껴 보세요 금속활자, 목활자 할 때의 ‘활자’를 글자 그대로 풀면 ‘살아 있는 글자’란 뜻인데, 책을 찍을 때 내용에 맞춰 낱낱의 글자 조각을 이리저리 옮겨 가며 조립하는 것이라 살아 있는 글자 즉, 활자라 불러요. 이름은 많이 들어본 앙부일구는 ‘솥처럼 하늘을 우러러 보는 모양새를 지닌 해 그림자 시계’라는 뜻이지요. 이처럼 별생각 없이 지나쳤던 문화재 이름에서 지금껏 몰랐던 흥미로운 사실도 알아 가며 속 시원한 재미와 놀라운 작명 센스를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문화재 이름, 생김새와 만든 방법, 쓰임새를 알려 줘요 이 책은 문화재의 이름과 특징, 제작 기법, 어디에 어떻게 사용하였는지를 차근차근 쉽고 꼼꼼하게 짚어주며 설명했어요. ‘앙부일구’, ‘자격루’, ‘천상열차분야지도’ 같은 이름에는 옛 천문 기구들의 생김새나 쓰임새, 작동 원리가 반영되어 있지요. ‘청자상감모란당초문표형주자’ ‘분청사기박지철재모란문자라병’ 같은 도자기들은 이름만으로 그 색과 모양, 만든 방법을 모두 알 수 있어요. 아울러 이 책은 문화재를 더욱 깊이 이해하도록 그림과 사진을 뜯어보는 재미가 있도록 꾸몄어요. ‘실록’, ‘난중일기’, ‘산성’ 등 이름만으로는 이해 충분하지 않은 문화재들은 좀 더 깊이 있게 접근한 자료를 써서 해당 문화재의 특성과 느낌을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어요. 문화재를 갈래별로 구분하여 특징과 의미를 보강했어요 문화재 칼들 중 어떤 것은 세형동검이니 비파형 동검이니 하는 식으로 이름에 ‘검’이 붙는가 하면 ‘도’로 끝나는 이름의 칼도 있어요. 또 옛 무덤 중에 영릉, 태릉처럼 ‘릉’이 붙는 무덤이 있는가 하면 천마총, 무용총처럼 ‘총’이 붙는 것도 있지요. 이처럼 문화재 이름을 보면 문화재 낱낱의 특징 외에도 유물 간의 관계와 분류상의 특징도 알 수 있어요. 이 책은 문화재를 17개 분야별로 정리하여 각 분야에 따라 체계적으로 이해하며, 심도 깊게 다가갈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살이 되고 피가 되는 문화재 연표 본문에서 다룬 문화재들을 시대별로 묶어 역사 문화재 연표를 따로 만들었어요. 갈래별 본문에 더하여 시대별로 문화재를 한눈에 이해하고 정리할 수 있도록 꾸몄어요.
기탄 수학 C단계 4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17.10.20
5,000원 ⟶
4,500원
(10% off)
기탄교육
유아학습지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한글과 영어가 동시에 수록됨
진짜 쉬운 다섯 번 종이접기 : 공룡
스마트베어 / 만들기 아저씨 기획.구성, 조준철 그림 / 2016.09.01
7,500원 ⟶
6,750원
(10% off)
스마트베어
유아놀이책
만들기 아저씨 기획.구성, 조준철 그림
생애 첫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가장 쉬운 종이접기 방법을 고안했다. 다섯 번 만 접으면 재미있는 공룡들이 뚝딱뚝딱 완성되어 어린 아이들도 큰 어려움 없이 접을 수 있다. 또한 공룡 그림이 그려진 색종이가 제공되어 완성도 높은 종이접기가 가능하며, 색종이에 번호가 표기되어 있어 접는 순서를 확인할 때 편리하다. 책 속에 들어 있는 배경판과 스티커로 다양한 활동도 즐길 수 있다.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등 재미있는 공룡의 표정을 꾸미고 배경판에 세워 멋진 공룡 세계를 만들어 보고, 다양한 놀이를 통해 소근육 발달은 물론 언어와 사고력, 창의성 함양에 큰 도움을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다섯 번 만에 접는 진짜 쉬운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손가락을 활용한 놀이로 소근육 발달은 물론 두뇌 발달에 효과적입니다. 평면의 색종이가 입체적인 형태로 바뀌는 것을 경험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접는 순서에 맞춰 하나하나 접다 보면 집중력도 기르게 되지요. 종이접기는 성장하는 어린이들이 종이 한 장으로 최고의 교육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대표적인 놀이 활동입니다. 는 생애 첫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가장 쉬운 종이접기 방법을 고안했습니다. 다섯 번 만 접으면 재미있는 공룡들이 뚝딱뚝딱 완성되어 어린 아이들도 큰 어려움 없이 접을 수 있지요. 또한 공룡 그림이 그려진 색종이가 제공되어 완성도 높은 종이접기가 가능하며, 색종이에 번호가 표기되어 있어 접는 순서를 확인할 때 편리합니다. 책 속에 들어 있는 배경판과 스티커로 다양한 활동도 즐길 수 있습니다.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등 재미있는 공룡의 표정을 꾸미고 배경판에 세워 멋진 공룡 세계를 만들어 보세요. 다양한 놀이를 통해 소근육 발달은 물론 언어와 사고력, 창의성 함양에 큰 도움을 줍니다. 어린 아이도 쉽게 접을 수 있는 로 생애 첫 종이접기를 시작하세요! 1. 다섯 번 만에 재미있는 공룡이 완성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짜잔~ 멋진 스테고사우루스가 완성되었어요. 다섯 번 만에 접을 수 있는 진짜 쉬운 종이접기예요. 손놀림이 자유롭지 않은 어린 아이들도 쉽게 만들 수 있어 적극적인 놀이 활동이 가능하고,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지요. 2. 그림 색종이가 들어 있어요! 색종이를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어요. 엄마랑 같이 접을 수 있는 색종이가 공룡별로 2장씩 들어 있어요. 색종이에 접는 순서와 중심선, 점선 등을 표시해 두어 처음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들도 어려움 없이 접을 수 있지요. 공룡 그림이 그려진 색종이로 실감 나는 종이접기를 시작하세요. 3. 누구나 접을 수 있게 동영상을 수록했어요! 아직도 종이접기가 어렵나요? 그래서 동영상을 따로 제작했습니다. 본문의 QR 코드를 찍기만 하면, 만들기 아저씨가 직접 촬영한 동영상을 볼 수 있어요. 동영상을 보며 하나하나 따라 접다 보면 종이접기가 즐거워진답니다. 이제 스트레스 받지 말고 만들기 아저씨와 함께 종이접기를 시작하세요. 4. 배경판에 귀여운 동물들을 꾸미세요! 종이접기가 모두 끝났나요? 그렇다면 티라노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등 크아앙~ 무서운 동물들을 배경판 위에 세워 멋진 공룡 세계를 꾸며 보세요. 여러 재미있는 상황을 만들어 역할극을 하다 보면 아이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높이게 되지요. 5. 스티커를 붙여 내 맘대로 꾸며요! 공룡의 무늬를 비롯해 동글동글 큰 눈, 방긋방긋 웃는 눈 등 다양한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내가 만든 종이접기에 스티커를 붙이며 나만의 공룡을 만들어요.
채소가 최고야
천개의바람 / 이시즈 치히로 글, 야마무라 코지 그림, 엄혜숙 옮김 / 2011.10.05
12,000원 ⟶
10,800원
(10% off)
천개의바람
창작동화
이시즈 치히로 글, 야마무라 코지 그림, 엄혜숙 옮김
바람 그림책 시리즈 2권. 채소들의 달리기 대회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나란히 나란히 누에콩, 파릇파릇 파슬리, 실룩샐룩 샐러리처럼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글은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책을 보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본 아이들은 갖가지 채소들과 함께 달리고 응원하면서 이야기의 재미에 흠뻑 빠지고, 자연스럽게 채소를 내 친구로 여기게 될 것이다. 3등 메달을 만지작거리는 못마땅한 표정의 배추, 혼자서만 뒤돌아선 오이, 그 숨겨진 이야기도 재미를 더한다. 바로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 풍성하고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한 채소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 세계일보 기사 보러가기아이에게 채소 먹이기 힘드셨죠? 억지로 먹인다고 되나요? 먼저 채소와 친해져야죠. “나물 좀 먹자. 몸에 좋은 거야. 그럼 김치 먹을래?” 채소 반찬은 싫다며 입을 꼭 다문 아이, 제발 좀 먹어 달라며 다그치기도 하고 어르기도 하는 엄마. 우리 식탁에서 낯설지 않은 풍경이지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데 꼭 필요한 채소를 오물오물 잘 먹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애가타는 엄마들의 고민을 시원스레 덜어줄 책 <채소가 최고야>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채소들의 달리기 대회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날마다 식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채소들이 가득하지요. 무, 당근, 배추, 단호박처럼 경주에 참가한 채소들도 있고, 감자, 브로콜리, 가지처럼 응원하는 채소들도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는 오이, 낚시를 하는 고구마도 있고요. 채소들은 힘껏 달리고, 열심히 응원하고, 깜짝 놀랄 사건도 일으키며 달리기 대회를 맘껏 즐깁니다. 마침내 1, 2, 3등 자랑스러운 채소도 가려지고요. 이 책에는‘채소를 많이 먹어야 해. 그래야 건강해져.’라는 말은 한마디도 없습니다. 그런 뻔한 훈계는 아이들에게 지루할 뿐입니다. 아이들이 채소를 잘 먹기 위해 필요한 건 먼저 채소가 만나면 반갑고 재미있는 친구가 되는 게 아닐까요? 이 책을 본 아이들은 갖가지 채소들과 함께 달리고 응원하면서 이야기의 재미에 흠뻑 빠질 거예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채소를 내 친구로 여기게 됩니다. 엄마가 살짝 거들어 준다면 채소 반찬으로 밥 한 그릇 뚝딱 하는 날도 멀지 않을 거예요. 식탁 위의 채소를 보며 아이와 이야기 나누는 거지요. “어머, 강에 풍덩 빠진 단호박이네. 이제 괜찮니?”하면서 한 입, “아이코, 1등을 하다가 잠깐 부끄러워하는 사이에 3등이 되어버린 배추구나. 속상해하지마. 3등도 참 잘 한 거야.”하면서 또 한 입, 이렇게요. 아이들 입에 착착 붙는 채소 말놀이 한창 말을 배우는 아이들은 말의 소리에 매우 민감합니다. 그래서 아무 의미 없는 소리를 반복하며 재미있다고 까르르 넘어가고, 책을 보다 의성어나 의태어가 나오면 꼭 따라 하기도 합니다. 이 책의 글은 그 또래 아이들이 다양한 채소들의 이름을 익히며 어휘를 확장하고, 신나게 말놀이를 즐기기에도 더없이 만족스럽습니다. 나란히 나란히 누에콩, 파릇파릇 파슬리, 실룩샐룩 샐러리처럼 글에서 운율과 리듬감이 넘치도록 단어들의 선택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글이 그 자체로 입에 착착 붙는 말놀이처럼 느껴지도록 한 것이지요. 노래를 하듯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글은 아이들이 채소가 가득한 이 책을 더욱 즐겁게 보도록 도와줍니다. 책을 본 뒤, 엄마와 함께 채소 말놀이를 직접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지요. 간들간들 가지, 북슬북슬 브로콜리처럼 아이가 다양한 표현을 맘껏 써 보도록 한다면 언어력, 창의력을 키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채소 그림, 본 적 있으세요? 이 책에 나오는 채소 그림은 아이들이 늘 보는 채소 모양 그대로 아주 사실적입니다. 그러면서도 채소들의 표정이나움직임이 제작기 다 살아 있어 아이들이 그림을 보고 채소들의 이야기를 상상하며 공감하도록 이끕니다. 모양을 바꾸거나 특별한 장치를 쓰지 않고도 이렇게 생동감 넘치는 채소 캐릭터를 만들어낸 그림 작가의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림을 그린 야마무라 코지는 세계적으로 이름 난 단편 애니메이션의 거장입니다. 작품이 세계 4대 애니메이션영화제인 안시, 자그레브, 히로시마, 오타와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모두 그랑프리를 휩쓸고, 제75회 아카데미상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에 정식으로 노미네이트되기도 해 현대 단편 애니메이션의 1인자라 불립니다. 역시 다양한 채소들을 자유자재로 뛰어놀게 만든 그림에서 거장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각 장면에서 주인공이 되어 달리는 채소들뿐만 아니라 배경에서 응원을 하는 채소들도 하나하나 다 찾아보세요. 뒤표지에서 3등 메달을 만지작거리는 못마땅한 표정의 배추, 혼자서만 뒤돌아선 오이, 그 숨겨진 이야기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바로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 풍성하고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한 채소 그림. 책을 보는 누구나 채소들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밖에 없을 거예요. [기사 보기] 2011. 10.15(토) 세계일보 북섹션 내 아이 채소 먹이기에 고심하는 엄마들을 위한 책. 채소들의 달리기 대회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란히나란히 누에콩, 파릇파릇 파슬리, 실룩샐룩 샐러리 등 말놀이를 즐기기에 좋은 어휘가 풍부하며 세계적으로 이름난 단편 애니메이션의 겨장 야마무라 코지가 그린 그림도 표정이 풍부하다. 3등 메달을 만지작거리는 못마땅한 표정의 배추, 혼자서만 뒤돌아선 오이 등 생동감 넘치는 채소 캐릭터는 채소를 반갑고 재미있는 친구가 되도록 만들어준다.
알고 보니 내 생활이 다 과학!
예림당 / 김해보.정원선 지음, 이창우 그림 / 2013.08.20
9,000원 ⟶
8,100원
(10% off)
예림당
자연,과학
김해보.정원선 지음, 이창우 그림
아는 것이 힘 시리즈의 세 번째 책. 매일 먹는 소금, 편리한 교통 카드, 맛있는 김치,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전등까지, 우리가 하루하루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 만나는 과학 원리를 풀어냈다. 자연, 음식, 실생활, 첨단 과학 등 총 36가지 생활 속 과학 원리를 담았다. 불 방귀로 하늘을 나는 로켓에서 운동량 보존 법칙을, 울툴불퉁한 골프공에서 마찰 저항과 형상 저항을, 콩나물에서 굴지성과 굴광성, 황화 현상을 알 수 있다. 이 책은 하나의 주제도 다양한 호기심에서 접근해 여러 각도에서 풀어냈다. 예를 들어 라면은 왜 꼬불꼬불한지, 오래 두면 왜 불게 되는지, 밤에 라면을 먹고 자면 아침에 왜 붓는지 등을 과학적으로 설명했다. 소제목을 붙이고 단락을 나누어 부담스럽지 않게 호흡을 나누어 읽을 수 있도록 했다. 때로는 세밀한 그림을, 때로는 유쾌한 컷만화를 더해 글로만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은 그림을 보면서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울고 싶어라! 씨 없는 수박 보석보다 귀한 소금 흔하지만 영양 만점, 콩나물 소리로 보고, 세척도 한다? 초음파 비워야 채워지는 진공 이야기 전통 과학 기술의 꽃, 도자기 떫은 맛의 비밀, 감 흔해서 더욱 귀한 금 칼을 닮은 빛, 레이저 광선 생명을 숨쉬게 하는 산소 사이버 시대의 새로운 무기, 전자 폭탄, 사이버 폭탄 둥근 원 속에 숨은 과학, 바퀴 우리 몸속에도 시계가? 생체 시계 불 방귀로 하늘을 나는 로켓 맛있는 김치의 비밀, 발효 점으로 그린 그림, 디지털 이미지 뿌연 세상을 깨끗하게! 김 서림 방지 코코코, 콧물 그리고 코딱지 빛과 소리가 흩어지는 난반사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전등 최첨단 과학, 종이 윷놀이와 복권에 숨은 확률 꼬불꼬불 맛있는 라면 최첨단 나침반, 위성 위치 확인 시스템 불가마 같은 밤, 열대야 매끈함 속에 감춰진 비밀, 거울 울퉁불퉁 골프공, 실로 꿰맨 야구공 세상을 보는 또 다른 눈, 안경 구리구리 구린 방귀 내 몸이 뜬다 떠! 부력 카드 속에 돈이? 교통 카드 손가락 하나로 조종하는 리모컨 생활 속 화학 실험실, 미용실 큰 화재를 예방하는 소화기 손끝만 살짝 대 봐! 터치스크린 손대면 다쳐! 드라이아이스 생활 곳곳에 숨어 있는 과학 원리를 찾아라! 여름철 더위를 시원하게 날려 주는 아삭아삭 수박에도, 보글보글 엄마가 끓여 주는 맛난 콩나물국에도, 우리 집을 환하게 밝혀 주는 전등에도, 뽀오옹 방귀에도 재미있고 신기한 과학의 원리가 숨어 있어요. 이런 과학 원리 덕분에 우리는 훨씬 더 편리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지요. 하지만 과학 정보가 아무리 세상에 널려 있어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의미가 없어요. 세상에 널린 정보를 하나하나 꿰어서 나만의 지식으로 만들어야 하지요. 이 지식을 꿰는 생각의 고리는 바로 생활 속에서 부딪히는 문제들을 풀려고 하는 꼬투리 잡기, 즉 호기심이에요. 조금이라도 호기심을 끄는 것이 있으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그 속에 담긴 의문점을 찾아내 보세요. 가장 가까운 생활 공간부터 시작해 볼까요? 지금까지 무심코 그냥 지나쳤다면 이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주위를 살펴보세요. 과학이라는 안경을 쓰고“왜 그럴까?” 생각하는 사이 세상 곳곳에 숨어 있는 과학이 보일 거예요. [이 책의 특징] 생활 속에 녹아 있는 재밌는 과학 이야기 매일 먹는 소금, 편리한 교통 카드, 맛있는 김치, 세상을 환하게 밝히는 전등까지, 우리가 하루하루 살아가는 생활 속에서 만나는 과학 원리를 풀어냈어요. 자연, 음식, 실생활, 첨단 과학 등 총 36가지 생활 속 과학 원리를 담았어요. 불 방귀로 하늘을 나는 로켓에서 운동량 보존 법칙을, 울툴불퉁한 골프공에서 마찰 저항과 형상 저항을, 콩나물에서 굴지성과 굴광성, 황화 현상을 알 수 있어요. 무심코 지나쳤던 것에 다양한 과학 원리가 숨어 있다는 걸 알고 나면 세상이 훨씬 더 재미있게 보일 거예요. 이제 꼬리에 꼬리를 무는 호기심으로 모든 의문점이 풀릴 때까지 차근차근 생각해 보세요. 아인슈타인 같은 위대한 과학자가 될지도 몰라요. 과학적 호기심을 시원하게 풀어 준다! 하나의 주제도 다양한 호기심에서 접근해 여러 각도에서 풀어냈어요. 예를 들어 라면은 왜 꼬불꼬불한지, 오래 두면 왜 불게 되는지, 밤에 라면을 먹고 자면 아침에 왜 붓는지 등을 과학적으로 설명했어요. 소제목을 붙이고 단락을 나누어 부담스럽지 않게 호흡을 나누어 읽을 수 있도록 했어요. 때로는 세밀한 그림을, 때로는 유쾌한 컷만화를 더해 글로만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은 그림을 보면서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했어요.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 실록 (개정증보판)
웅진지식하우스 / 박영규 글 / 2004.11.18
18,000원 ⟶
16,200원
(10% off)
웅진지식하우스
소설,일반
박영규 글
1996년 처음 출간된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은 인문교양서로는 보기 드물게 백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책이다. 출간 첫해 35만 부라는 놀라운 판매를 기록하였고, 10년이 채 지나지 않은 지금 100만 부를 훌쩍 넘기면서 유일무이한 역사 분야 밀리언셀러로 자리 잡았다.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은 자랑스러운 기록문화유산이며 가장 정통한 역사 기록인 〈조선왕조실록〉을 한 권으로 정리한 책이다. 방대한 분량의 〈조선왕조실록〉을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 권에 담아 일반인에게서 멀어질 대로 멀어진 역사를 생활 속으로 끌어들였다. 역사를 전공하지 않은 사람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썼지만 내용은 결코 전문성에서 뒤떨어지지 않는다. 이번에 출간된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개정증보판》은 구판의 미비한 점을 보완하여 더욱 완성도를 높인 저자 박영규의 10여 년 연구의 결정판이다. 우선 〈조선왕조실록〉과 조선왕실 족보인 〈조선왕조 선원록(璿源錄)〉, 〈연려실기술〉 등을 꼼꼼히 대조하여 구판에서 독자들에게 많은 문의를 받았던 각 왕들의 가족 관계와 가계도의 오류를 수정 보완하였다. 그리고 책 뒤쪽엔 조선왕조의 세계도(世系圖)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한 장에 담아 붙였다. 또한 세종대왕의 업적 중에 빼놓을 수 없는 훈민정음 창제 과정과 그 내막에 얽힌 비밀들을 밝혀내 세세하게 실었고, 태종시대의 주요 사건들의 내용을 보충하고 꼭 알아야 되는 사건들을 새롭게 첨가했으며, 태조의 성장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아버지 이자춘과 이성계의 형제자매에 관한 사항도 추가하였다. ‘제19대 숙종실록’에서는 홍길동, 임꺽정과 더불어 조선의 3대 의적으로 불린 장길산에 대한 내용도 덧붙였다. 일반 백성들의 삶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조선 사람들의 경제 생활과 토지 관리, 세금 징수, 인구 동향, 신분 변화 등에 관한 내용을 시기에 맞게 정리하여 배치하였다. 그리고 구판의 내용 중에 정확하지 않거나 표현이 애매한 부분들을 찾아내 세심하게 손질하였고, 특정 사건이나 내용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인물 6백여 명의 색인을 실었다. 부록에서는 ‘조선시대의 주요 관청들’에서 대부분의 중앙 관청들에 대한 설명을 첨가했고, 내명부와 외명부의 벼슬을 도표로 정리했다. 처음 이 책을 접하는 독자에게는 깔끔한 편집과 더욱 정확한 내용으로 조선왕조 500년사를 한눈에 훑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구판을 읽으며 부족함과 아쉬움을 느꼈던 열혈독자에게는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제1대 태조실록 제2대 정조실록 제3대 태종실록 제4대 세종실록 제5대 문종실록 제6대 단종실록 제7대 세조실록 제8대 예종실록 제9대 성종실록 제10대 연산군일기 제11대 중종실록 제12대 인종실록 제13대 명종실록 제14대 선조실록 제15대 광해군일기 제16대 인조실록 제17대 효종실록 제18대 현종실록 제19대 숙종실록 제20대 경종실록 제21대 영조실록 제22대 정조실록 제23대 순조실록 제24대 헌종실록 제25대 철종실록 제26대 고종실록 제27대 순종실록 부록: 1> 조선시대의 주요 관청 2> 내명부와 외명부 3> 조선왕조실록 인물 찾기 4> 조선왕조 세계도 역사분야 최고의 밀리언셀러 10년을 기다려온 개정증보판 출간! 1996년 처음 출간된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은 인문교양서로는 보기 드물게 백만 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책이다. 출간 첫해 35만 부라는 놀라운 판매를 기록하였고, 10년이 채 지나지 않은 지금 100만 부를 훌쩍 넘기면서 유일무이한 역사 분야 밀리언셀러로 자리 잡았다.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은 자랑스러운 기록문화유산이며 가장 정통한 역사 기록인 〈조선왕조실록〉을 한 권으로 정리한 책이다. 방대한 분량의 〈조선왕조실록〉을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한 권에 담아 일반인에게서 멀어질 대로 멀어진 역사를 생활 속으로 끌어들였다. 역사를 전공하지 않은 사람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쉽게 풀어 썼지만 내용은 결코 전문성에서 뒤떨어지지 않는다. 이번에 출간된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 개정증보판》은 구판의 미비한 점을 보완하여 더욱 완성도를 높인 저자 박영규의 10여 년 연구의 결정판이다. 우선 〈조선왕조실록〉과 조선왕실 족보인 〈조선왕조 선원록(璿源錄)〉, 〈연려실기술〉 등을 꼼꼼히 대조하여 구판에서 독자들에게 많은 문의를 받았던 각 왕들의 가족 관계와 가계도의 오류를 수정 보완하였다. 그리고 책 뒤쪽엔 조선왕조의 세계도(世系圖)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한 장에 담아 붙였다. 또한 세종대왕의 업적 중에 빼놓을 수 없는 훈민정음 창제 과정과 그 내막에 얽힌 비밀들을 밝혀내 세세하게 실었고, 태종시대의 주요 사건들의 내용을 보충하고 꼭 알아야 되는 사건들을 새롭게 첨가했으며, 태조의 성장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아버지 이자춘과 이성계의 형제자매에 관한 사항도 추가하였다. ‘제19대 숙종실록’에서는 홍길동, 임꺽정과 더불어 조선의 3대 의적으로 불린 장길산에 대한 내용도 덧붙였다. 일반 백성들의 삶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조선 사람들의 경제 생활과 토지 관리, 세금 징수, 인구 동향, 신분 변화 등에 관한 내용을 시기에 맞게 정리하여 배치하였다. 그리고 구판의 내용 중에 정확하지 않거나 표현이 애매한 부분들을 찾아내 세심하게 손질하였고, 특정 사건이나 내용을 이해하는 데 꼭 필요한 인물 6백여 명의 색인을 실었다. 부록에서는 ‘조선시대의 주요 관청들’에서 대부분의 중앙 관청들에 대한 설명을 첨가했고, 내명부와 외명부의 벼슬을 도표로 정리했다. 처음 이 책을 접하는 독자에게는 깔끔한 편집과 더욱 정확한 내용으로 조선왕조 500년사를 한눈에 훑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구판을 읽으며 부족함과 아쉬움을 느꼈던 열혈독자에게는 만족감을 선사할 것이다.
열한 살에 읽는 손자병법 1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이정문 글.그림 / 2012.07.30
10,800원 ⟶
9,720원
(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만화,애니메이션
이정문 글.그림
열한 살에 읽는 고전 만화 시리즈. 「손자병법」은 지금으로부터 2천 수백 년 전 중국 오나라의 손자가 전쟁을 통해 인간의 본성을 예리하게 꿰뚫어 본 후, 이를 바탕으로 만든 책이다. 이 병법서에는 전략과 전술의 법칙을 토대로 한 인간관계의 노하우가 담겨 있다. 이 책은 「손자병법」원문을 최대한 살려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만들었다. 더불어 책 뒤에는 ‘손자병법 마음에 콕콕 새기기’ 코너를 통해 「손자병법」에서 알려주는 싸움의 기술과 이기는 지혜를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길 수 있도록 해 준다. 이길 자신이 없는 전쟁은 피한다, 먼저 이익과 손실을 따져라, 상대를 알고 나를 알아야 이긴다, 눈앞의 작은 이익에 매달리지 말라, 적에게 큰 이익을 주어 끌어들여라 등 「손자병법」에 담긴 삶의 지혜를 만나볼 수 있다.첫 번째 시계편(始計篇) 전쟁을 하기 전에 모든 것을 충분히 검토하고 계획과 대책을 마련해 둬야 한다. 두 번째 작전편(作戰篇) 전쟁을 하는 데는 막대한 소비가 따르고 이것을 감당할 수 있는 경제적 능력이 있어야 전쟁을 할 수 있다. 세 번째 모공편(謀攻篇) 모공이란, 군사를 쓰지 않고 적을 굴복시키는 것을 말한다. 네 번째 군형편(軍形篇) 전투의 핵심은 우선 무엇보다 먼저 패하지 않는 위치를 확보하고 그런 뒤에 적의 허점을 파고들어 가야 한다. 다섯 번째 병세편(兵勢篇) 전쟁은 군의 세(勢)를 잘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세’란 힘의 움직임으로 정지한 곳에서는 발휘되지 않는다. 전쟁은 힘의 대결이므로 이 힘을 최대한 발휘해야 한다. 여섯 번째 허실편(虛實篇) 허(虛)는 공허(空虛)의 ‘허’에 해당하고 실(實)은 충실(忠實)의 ‘실’에 해당한다. 즉 사물(事物)의 틈, 그 틈이 있는 곳이 곧 허요, 그 틈이 없는 곳이 곧 실이다. 일곱 번째 군쟁편(軍爭篇) 군쟁이란, 군대를 써서 승리를 얻는다는 뜻이다. 즉, 같은 진영 내에서는 공명 다툼, 선진(先陳) 다툼, 노획품의 쟁탈전과 같은 모든 경쟁을 들 수 있고, 적에 대해서는 수와 장소의 작전 경쟁, 간파 경쟁, 용병법의 경쟁, 기타 각종 경쟁이 있다.열한 살에 읽는 고전 만화 시리즈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요즘 어린이들은 그만큼 해야 할 일도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살 것인가?” “무엇이 옳은 것인가?” 등 우리가 살아가면서 한 번쯤 꼭 생각해야 할 철학적 질문들을 해 볼 기회가 줄어들었지요. 하지만 이런 철학적 질문들은 삶을 살아가면서 부딪치게 되는 수많은 문제를 지혜롭게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을 키워 주므로 꼭 필요합니다. 고전 읽기는 바로 이런 철학적 질문을 아이 스스로 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최고의 콘텐츠라고 할 수 있지요. 고전 읽기를 통해 어린이들은 시대를 뛰어넘어 모든 사람들에게 적용되는 지혜를 배울 수 있으며, 그 지혜는 어린이들 마음속에 두고두고 남아 어린이들이 살아가는 동안 필요할 때마다 꺼내 쓸 수 있답니다.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고전을 만나 볼 수 있는 “열한 살에 읽는 고전 만화 시리즈”로 어린이들의 평생 양식을 준비해 보세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두가 인정한 삶의 교과서 《손자병법》은 지금으로부터 2천 수백 년 전 중국 오나라의 손자가 전쟁을 통해 인간의 본성을 예리하게 꿰뚫어 본 후, 이를 바탕으로 만든 책입니다. 이 병법서에는 전략과 전술의 법칙을 토대로 한 인간관계의 노하우가 담겨 있지요. 그래서 《손자병법》은 단순한 병법책이 아닙니다. 세상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바라볼 수 있는 지혜가 담겨 있는 책입니다. 상대방의 상황과 나의 상황을 정확히 아는 지피지기와 상대방의 처지가 되어 생각해 보는 역지사지의 원리로 사람들의 마음을 꿰뚫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방법과 세상을 살아가는 법칙, 나라를 다스리는 지혜까지도 깨닫게 해 준답니다.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나폴레옹은 《손자병법》을 자신의 삶의 처세술 교과서로 삼았고, 미국의 최고 기업가인 빌 게이츠는 “오늘날 나를 만든 것은 손자병법이다”라고 말할 정도로 《손자병법》을 소중한 자신의 경영지침서로 여겼다고 합니다. 또한 《손자병법》은 우리나라 최고의 CEO들이 항상 옆에 두고 읽는 책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많은 이들의 삶의 교과서 역할을 해 오고 있는 《손자병법》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과 지혜를 알려줌과 동시에 자신감 있는 어린이로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손자병법 마음에 콕콕 새기기 《열한 살에 읽는 손자병법》은 손자병법 원문을 최대한 살려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화로 만들었습니다. 더불어 책 뒤에는 ‘손자병법 마음에 콕콕 새기기’ 코너를 통해 손자병법에서 알려주는 싸움의 기술과 이기는 지혜를 다시 한 번 마음에 콕콕 새길 수 있도록 해 줍니다. 이길 자신이 없는 전쟁은 피한다, 먼저 이익과 손실을 따져라, 상대를 알고 나를 알아야 이긴다, 눈앞의 작은 이익에 매달리지 말라, 적에게 큰 이익을 주어 끌어들여라 등등 손자병법에 담긴 삶의 지혜를 《열한 살에 읽는 손자병법》으로 만나 보세요.
극장판 포켓몬스터 너로 정했다! 스티커 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8.01.10
6,500원 ⟶
5,850원
(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
유아놀이책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극장판 포켓몬스터 색칠놀이북.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스티커2장, 내지 32p너와 나의 특별한 모험은 이제 시작이야! 포켓몬 트레이너의 자격을 얻을 수 있는 10살이 되는 아침을 맞이한 지우는 오박사 연구소에서 파트너 포켓몬을 받을 예정이었지만, 늦잠을 자게 되고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낯을 가리고 사람을 잘 안따르는 포켓몬 피카츄와 파트너가 된다. 첫만남부터 티격태격하며 우정을 쌓아가던 중 우연히 전설의 포켓몬 [칠색조]를 목격하게 된 지우와 피카츄는 다시 한번 전설의 포켓몬 [칠색조]를 찾아 떠나기로 약속하는데… 포켓몬과 친구들을 스티커 색칠놀이로 만나보세요!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줍니다.
지킬박사와 하이드씨
지경사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원작, 이규희 엮음, 최윤지 그림 / 2010.11.09
6,500원 ⟶
5,850원
(10% off)
지경사
명작,문학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원작, 이규희 엮음, 최윤지 그림
변호사 어터슨 한밤중에 일어난 사건 하이드를 찾아서 이상한 유언장 무서운 살인 사건 가짜 편지 래니언 박사의 죽음 창가의 지킬 박사 실험실에 있는 사람은 누구일까 하이드의 죽음 래니언 박사의 일기 지킬 박사의 고백 악마의 탄생 지킬 박사의 최후 * 명작이 쏙쏙! 논술이 쏙쏙! * 명작 에필로그
자유케하라
세움북스 / 이준 (지은이), 이진 (그림) / 2020.01.25
15,000
세움북스
소설,일반
이준 (지은이), 이진 (그림)
미국 LA에서 1,200만 불의 식료품을 후원받아 매주 약 50십만 끼의 식사를 소외된 계층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는 오병이어(5 Breads and 2 Fish Ministry) 사역으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현재 멕시코 라(BEULAH) 공동체, 브라질 빈민 어린이 사역, 볼리비아 라 카페와 대학생 사역으로 섬김의 지경을 넓혀, 수많은 영혼들에게 복음을 선포하고 희망을 선물하고 있다. 이 책은 지난 10년간 보내심은 받은 각 나라와 도시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소란케 했던 생생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저자가 드리는 글 … 7 1 하나님의 사람과 영적 전쟁 … 9 2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 51 3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 69 4 제사장의 삶,지성소에 임하는 삶 … 79 5 왕의 삶, 왕 중의 왕 예수 그리스도 … 107 6 선지자의 삶, 하나님의 마음을 먼저 아는 자 … 121 7 영적전쟁의 실제 상황과 적용 … 141 8 전신 갑주, 우리가 입어야 할 갑옷이 아니라 삶의 자세 … 151 9 모세의 십계명, 하나님 사랑이 곧 이웃 사랑 … 167 10 주기도문의 첫 시작 ‘하늘에 계신 아버지여’ … 185 11 축복의 삶 - 산상수훈 … 199 12 나눔의 삶, 예수님의 삶과 성품을 나누는 것 … 223 13 예배, 하나님 앞에 서는 삶 … 243 14 부활의 삶, 십자가의 길 … 263 15 오직 예수님만 우리의 목자 이십니다 … 281미국, 멕시코, 브라질, 볼리비아에 선포된 하나님의 메시지! 죽어가는 영혼들을 질병과 저주에서 건져낸 자유의 메시지! 선교지 한가운데서 10년간 동일하게 선포된 구원의 메시지! 미국 LA에서 1,200만 불의 식료품을 후원받아 매주 약 50십만 끼의 식사를 소외된 계층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는 ‘오병이어(5 Breads and 2 Fish Ministry) 사역으로 널리 알려진 저자는, 현재 멕시코 라(BEULAH) 공동체, 브라질 빈민 어린이 사역, 볼리비아 라 카페와 대학생 사역으로 섬김의 지경을 넓혀, 수많은 영혼들에게 복음을 선포하고 희망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지난 10년간 보내심은 받은 각 나라와 도시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소란케 했던 생생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수많은 이들을 가난과 질병과 저주에서 자유케 했던 하나님의 메시지를 지금 확인해 보십시오.교회에 발을 들이기 전에,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기 전에, 먼저 하나님의 마음을 온전히 알 수 있다면 복이 있는 자라 생각됩니다.
거울 나라의 앨리스
비룡소 / 루이스 캐럴 지음, 김경미 옮김, 존 테니얼 그림 / 2010.02.19
10,000원 ⟶
9,000원
(10% off)
비룡소
명작,문학
루이스 캐럴 지음, 김경미 옮김, 존 테니얼 그림
비룡소 클래식 시리즈 22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후속 작으로 전편만큼이나 흥미진진하고 독특한 발상으로 판타지의 고전으로 손꼽힌다. 두 권은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원작이기도 하다. 루이스 캐럴은 기존의 교훈적인 동화에서 탈피해 호기심 강하고 욕심 많은 꼬마 숙녀 앨리스를 통해 신나고 독창적인 모험의 세계를 거침없이 보여 준다. 또한 ‘거울 속 세계’와 ‘체스 게임’을 접목해 구성과 내용 전개에 있어서도 스토리텔러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서문 제1장 거울 속의 집 제2장 말하는 꽃들의 정원 제3장 거울 나라 곤충들 제4장 트위들덤과 투위들디 제5장 양털과 물 제6장 험프티 덤프티 제7장 사자와 유니콘 제8장 "그건 내가 직접 발명한 거야." 제9장 앨리스 여왕 제10장 흔들기 제11장 깨어나기 제12장 누구의 꿈이었을까?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비룡소 클래식을 펴내면서『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이어 루이스 캐럴이 꼬마 친구 앨리스 리델을 위해 쓴 두 번째 이야기. 꿈과 환상의 공간에서 펼쳐지는 앨리스의 신기한 모험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원작 판타지의 영원한 고전으로 거울 속에서 펼쳐지는 앨리스의 모험을 담은 『거울 나라의 앨리스』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 책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후속 작으로 전편만큼이나 흥미진진하고 독특한 발상으로 판타지의 고전으로 손꼽힌다. 두 권은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팀 버튼 감독, 조니뎁 주연)의 원작이기도 하다. 1856년 루이스 캐럴은 크라이스트 처치의 학장의 딸인 앨리스 리델을 만난 것을 계기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와 『거울 나라의 앨리스』의 영감을 얻게 된다. 꼬마 친구와 뱃놀이를 하던 중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었고, 그 이야기를 책으로 발간하게 된 것이다. 1860년 말에는 ‘거울의 집’이라는 임시 제목으로 속편을 쓰게 되었고 1871년에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발간하게 된다. 처음부터 철저히 ‘꼬마 친구’를 위한 동화였던 만큼, 루이스 캐럴은 기존의 교훈적인 동화에서 탈피해 호기심 강하고 욕심 많은 꼬마 숙녀 앨리스를 통해 신나고 독창적인 모험의 세계를 거침없이 보여 준다. 또한 ‘거울 속 세계’와 ‘체스 게임’을 접목해 구성과 내용 전개에 있어서도 스토리텔러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캐럴의 놀라운 언어 유희를 보여 주는 시들과 말장난들은 곱씹을수록 색다른 맛을 느끼게 한다. 완역판 『거울 나라의 앨리스』에서는 충실한 번역과 존 테니얼의 섬세한 그림을 만날 수 있다. 존 테니얼은 루이스 캐럴과 함께 팔 년 동안 작업하며, 때로는 격렬한 논쟁을 해 가며 환상의 세계를 멋지게 그려 냈다. 두 사람이 함께 작업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거울 나라의 앨리스』 이 두 권은 글과 그림이 완벽에 가깝게 조화를 이룬다는 평을 받았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망진창 엉뚱한 여행의 진수” 아기 고양이와 놀던 앨리스는 문득 거실에 있는 거울을 보다가, 거울 속 집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해진다. 그러던 앨리스는 거울이 갑자기 흐릿해진 틈을 타, 거울 속으로 쑥 들어가게 된다. 호기심을 참지 못한 앨리스는 거울 집 밖으로 나가 말하는 꽃들이 있는 정원으로 간다. 거울 나라는 작은 개울들과 들판이 사각형으로 짜인 체스 판처럼 생겼다. 우연히 붉은 여왕을 만나게 된 앨리스는 그때부터 하얀 여왕의 졸이 되어 마지막 칸에 도착해서 여왕이 될 때까지 모험을 시작하게 된다. 상처가 나기 전에 소리부터 지르고, 먼저 벌을 받은 다음에 죄를 짓게 되는 등 모든 일이 거꾸로 일어난다는 엉뚱한 하얀 여왕. 전설 속에만 나오는 줄 알았던 유니콘과 동요 속 험프티 험프티. 앨리스는 희한하고 재미난 친구들을 차례로 만나게 된다. 꽃과 곤충이 자유자재로 말하고, 온갖 동화 속 캐릭터들이 공존하는 거울 속 세계에서 앨리스는 오히려 ‘괴물’이라고 불릴 정도로 신기한 존재로 취급받는다. 이치에 들어맞는 일이라곤 하나도 없고, 모든 게 거꾸로 움직이는 것 같은 낯선 세계에서 앨리스는 자기만의 재치와 용기로 여왕이 될 때까지 엉망진창 엉뚱한 모험을 계속한다.
점잇기&컬러링북 : 도시편 (전2권)
영진닷컴 / 토마스 패빗 글 / 2015.06.08
12,000원 ⟶
10,800원
(10% off)
영진닷컴
소설,일반
토마스 패빗 글
'안티 스트레스와 집중력 향상을 위한 점잇기&컬러링북' 시리즈 중 ‘도시편’은 국내에서도 인기 있는 도시들의 풍경 및 건축물들을 선으로 이어 표현할 수 있다. 점잇기 도서에서 완성한 작품들로 구성된 컬러링북까지 제공하여 밋밋했던 선들에 색감을 입혀 화려하게 꾸며줄 있고, 나라별 여행 Tip과 정보들도 함께 담겨 있어 색칠을 하는 동안 지식을 쌓을 수 있다. 점잇기는 1,000개의 점으로 이루어진 도안의 1번부터 1,000번까지 번호를 따라 순서대로 점을 이으면 훌륭한 예술 작품이 완성된다. 100번 단위로 점의 색이 구분되어 쉽게 점을 이어 나갈 수 있고, 점을 잇는 동안 어떤 그림이 완성될 지 추측하는 쏠쏠한 재미도 더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그림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까지도 어떤 도구로든 훌륭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안티 스트레스와 집중력 향상을 위한 점잇기&컬러링북 도시편’은 국내에서도 인기 있는 도시들의 풍경 및 건축물들을 선으로 이어 표현할 수 있습니다. 점잇기는 1,000개의 점으로 이루어진 도안의 1번부터 1,000번까지 번호를 따라 순서대로 점을 이으면 훌륭한 예술 작품이 완성됩니다. 추가로 점잇기 도서에서 완성한 작품들과 나라별 여행 Tip과 정보들도 함께 구성된 컬러링북까지 제공하고 있습니다. 남녀노소 친구, 연인, 가족들과 함께 점잇기&컬러링북에 도전해보시는 거 어떠세요? 안티 스트레스와 집중력 향상 효과 인증 받은 점잇기! 색칠하는 동안 재미있는 지식도 쌓을 수 있는 스마트한 컬러링북까지!! 어린 시절 숫자를 따라 점을 이으면 동물, 자동차, 건물 등 다양한 패턴의 모양을 완성하는 퍼즐 놀이를 즐겨하던 추억이 있지 않나요? ‘점잇기&컬러링북’으로 어린 시절 느꼈던 즐거움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집중력도 강화할 수 있습니다. 뉴욕타임즈 베스트셀러에 선정된 점잇기&컬러링북 시리즈는 인물, 도시, 동물, 명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한국 집중력 센터’에서 시각정보 처리속도와 지속적 집중력 향상 테스트를 인증 받았고, 미국에서는 단기인지 시력, 판단력, 집중력 향상 효과를 입증하였습니다. 점잇기&컬러링북 시리즈 중 ‘도시편’은 국내에서도 인기 있는 도시들의 풍경 및 건축물들을 선으로 이어 표현할 수 있습니다. 점잇기 도서에서 완성한 작품들로 구성된 컬러링북까지 제공하여 밋밋했던 선들에 색감을 입혀 화려하게 꾸며줄 있고, 나라별 여행 Tip과 정보들도 함께 담겨 있어 색칠을 하는 동안 지식을 쌓을 수 있습니다. 점잇기는 1,000개의 점으로 이루어진 도안의 1번부터 1,000번까지 번호를 따라 순서대로 점을 이으면 훌륭한 예술 작품이 완성됩니다. 100번 단위로 점의 색이 구분되어 쉽게 점을 이어 나갈 수 있고, 점을 잇는 동안 어떤 그림이 완성될 지 추측하는 쏠쏠한 재미도 더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그림에 자신이 없는 사람들까지도 어떤 도구로든 훌륭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때 꼭 읽어야 할 수학 100
예림당 / 김영지 지음, 이윤선 그림 / 2009.12.20
9,500원 ⟶
8,550원
(10% off)
예림당
수학동화
김영지 지음, 이윤선 그림
어린이들이 수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생활 속 이야기를 중심으로 수학 원리를 풀어냈다. 전화번호는 왜 네 자리인지, 사다리타기는 왜 모두 다른 결과가 나오는지 생활 속 흥미로운 수학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수학 교과서의 내용이 한 권으로 정리되어 있으며 차례 페이지에서 교과서의 어느 부분과 연계되어 있는지 볼 수 있어 학년별로 원하는 부분을 골라 읽을 수 있다.수와 연산 1. 숫자는 언제 처음 생겨난 걸까? 2. 먼 옛날에는 어떻게 수를 세었을까? 3. 행운의 수? 불길한 수? 4. 산수와 수학의 차이 5.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수학책 6. 사람 몸으로 길이 단위를 정했다고? … 분수와 소수 32. 자릿값이란? 33. 0의 의미 34. 분수와 소수 35. 소수는 어떻게 태어났을까? 36. 7.5는 7일까 8일까? 37. 소수의 나눗셈 계산하기 … 평면도형 45 사각형 내각의 합은 360도 46. 막대로 피라미드 높이 재기 47. 각도기로 학교 건물의 높이 재기 48. 산의 높이를 어떻게 구할까? 49. 평행선 사이의 거리를 찾아라 50. 삼각형 두 개로 사각형 만들기 51. 사각형들의 형제 관계 … 입체도형 69. 과자 상자로 면, 모서리, 꼭짓점 알아보기 70. 겨냥도와 전개도 5-1 71. 면적이 커지면 부피도 커질까? 72. 주스의 양은 얼마일까? 73. 코끼리 다리와 고깔모자의 차이 74. 빙그르르 회전하는 회전체 75. 음료수 캔은 왜 원기둥일까? … 확률과 통계 81. 파리 때문에 발견한 좌표 82. 꺾은선그래프에 물결선 그리기 83. 007과 본드걸에게 주어진 시험 84. 가위바위보에서 나올 수 있는 경우의 수는? 85. 로또 당첨 확률은? … 문자와 식 86. 전화번호는 왜 네 자리일까? 87. 왜 하필 X가 미지수가 됐을까? 88. 문제를 식 없이 표나 그림으로 풀 수 있을까? 89. 문제를 거꾸로 풀어 볼까? … 규칙성과 함수 91. 함수란? 92. 사다리타기는 왜 모두 다른 결과가 나올까? 93.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황금비 94. 여학생과 남학생의 비 95. 톱니바퀴 회전의 비를 구해 볼까? …생활 속에서 수학을 찾다! 음료수 캔은 왜 모두 원기둥 모양일까? 로또 복권 1등에 당첨될 확률은 과연 얼마나 될까? 보통 ‘수학’ 하면 수학책에 나오는 문제들을 연상하지만 우리 생활 속에는 이렇게 수학과 관련된 재미있는 문제들이 많다. 하지만 수학을 무조건 어렵게 생각하고 두려워한다면 이런 호기심조차 외면하게 된다. 그래서 《수학 100》은 어린이들이 수학에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생활 속 이야기를 중심으로 수학 원리를 풀어냈다. 전화번호는 왜 네 자리인지, 사다리타기는 왜 모두 다른 결과가 나오는지 생활 속 흥미로운 수학 이야기를 만나보자. 다른 학년의 교과 내용까지 한 번에! 《수학 100》에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수학 교과서의 내용이 한 권으로 정리되어 있다. 수와 연산, 분수와 소수, 평면도형, 입체도형, 확률과 통계, 문자와 식, 규칙성과 함수 등 큰 주제별로 꼭지를 묶어 차근차근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다른 학년의 교과 내용을 예습, 복습할 수 있다. 또한 차례 페이지에서 교과서의 어느 부분과 연계되어 있는지 볼 수 있어 학년별로 원하는 부분을 골라 읽을 수 있다. 초등학생이라면 꼭 알아야 할 기본적인 내용을 이야기를 들려주듯 편안하게 풀어낸 《수학 100》으로 이제 수학도 즐겁게 공부해 보자.
739
740
741
742
743
744
745
746
747
748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다 모여 편의점
3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4
하루하루 한글쓰기 : 받침 있는 낱말
5
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6
오누이 이야기
7
꽃에 미친 김 군
8
마음 그릇
9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10
초록의 마법
1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3
긴긴밤
4
다있소 과학 1
5
어린 임금의 눈물
6
마법천자문 70
7
흔한남매 21
8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9
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
10
5번 레인
1
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미디어숲
16,920원
2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3
기억 전달자
4
문학을 열다 (전6권)
5
순례 주택
6
아몬드 (청소년판)
7
호구
8
스파클
9
올리버 트위스트
10
죽이고 싶은 아이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3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4
아르테미스
5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6
마션
7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8
완벽한 원시인
9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10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