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file_get_contents(/home/IMILKBOOK/application/cache/config-model-get):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Filename: drivers/Cache_file.php

Line Number: 275

Backtrace: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models/Config_model.php
Line: 40
Function: get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libraries/Cbconfig.php
Line: 35
Function: get_all_meta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libraries/Cbconfig.php
Line: 48
Function: get_config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hooks/Common.php
Line: 23
Function: item

File: /home/IMILKBOOK/index.php
Line: 351
Function: require_once

대구 앞산, 길 위의 인문학 - 밀크북
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역사
대구 앞산, 길 위의 인문학 이미지

대구 앞산, 길 위의 인문학
국토 | 부모님 | 2025.12.01
  • 정가
  • 16,000원
  • 판매가
  • 14,400원 (10% 할인)
  • S포인트
  • 800P (5% 적립)
  • 상세정보
  • 13x21 | 0.187Kg | 144p
  • ISBN
  • 9791188701766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산은 설악산이나 지리산이 아니라 서울 북한산이다. 그 까닭의 핵심은 접근성이다. 마찬가지 이유로 대구에서는 팔공산이나 비슬산이 아니라 앞산이다. 앞산을 세밀하게 해설해주는 책이나 프로그램은 별로 없는 상황에서, 두 저자는 2025년 ‘길 위의 인문학’을 새벗도서관에서 진행했고, 그 강의 원고와 사진을 가다듬고 보태어 ‘대구 앞산, 길 위의 인문학’을 발간했다. 대구 앞산을 찾는 분들에게 실효성 있는 길잡이가 될 만한 저술로 여겨진다.

  출판사 리뷰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많이 찾는 산은 설악산이나 지리산이 아니라 서울 북한산이다. 그 까닭의 핵심은 접근성이다. 마찬가지 이유로 대구에서는 팔공산이나 비슬산이 아니라 앞산이다. 앞산을 세밀하게 해설해주는 책이나 프로그램은 별로 없는 상황에서, 두 저자는 2025년 ‘길 위의 인문학’을 새벗도서관에서 진행했고, 그 강의 원고와 사진을 가다듬고 보태어 ‘대구 앞산, 길 위의 인문학’을 발간했다. 대구 앞산을 찾는 분들에게 실효성 있는 길잡이가 될 만한 저술로 여겨진다.

대구시청 누리집이 추천한 앞산 등산로 1코스(용두골 입구> 체육시설> 산성산)는 말 그대로 ‘등산’만 하는 산길이다. 역사유적이나 문화유산이 없고, 앞산 골짜기 중 시내에서 가장 먼 지점에 위치한다. 등산로 입구가 도로 아래 터널을 지나는 탓에 첫 인상도 상쾌하지 못하다. 크게 권장할 수 있는 코스는 아니라는 말이다. 하지만 용두골 아래에는 등산과 무관하게 꼭 볼 곳이 있다. 등산로 입구 터널 앞에 ‘수달 보호 구역’이 있다. 수달이 있다는 것은 신천 물이 깨끗하다는 확실한 증거이다. 인구 235만 대도시에 수달이 살고 있는 것은 세계적 자랑거리이다(36∼40쪽). 신천변 안내판에도 그렇게 적혀 있다.

고산골 용두토성에서 대구앞산 제2봉 산성산을 향해 오른다. ‘용두토성 전망대’에 닿으면, 대구 앞산에서 볼 수 있는 최고의 전망을 구경할 수 있다. 대구의 상징 신천이 도심 한가운데를 흐르는 눈부신 절경이다. 대구 제일의 호수 수성못도 보인다. 시민들이 일반적으로 찾는 안지랑골 ‘앞산 전망대’에서는 이 풍경을 볼 수 없다.

안지랑골은 ‘앞산 전망대’, ‘앞산 정상’, ‘안일사’가 있어 언제나 시민들의 발길이 많은 골짜기이다. 그런 만큼 오르내리는 등산로 선택에 신중해야 한다. 왜냐하면 일반적으로 이용하는 주차장∼앞산전망대 길이 시멘트 포장도로, 돌계단, 가파른 나무계단이기 때문이다. (16쪽 지도와 12∼20쪽 등산로 해설 참조) 안지랑골 관리사무소 앞에 ‘⇦ 숲길’로 가라는 이정표가 있다. 사람들이 흔히 걸어 올라가는 포장도로와는 다른 길을 안내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화살표 이정표가 눈에 잘 띄지 않는다. 그 점이 문제이다. 안일사를 가든, ‘앞산 전망대’를 가든, 왕굴을 가든, 앞산 정상을 가든, 화살표가 안내하는 숲길을 걸어야 마땅하다. 관리사무소 앞에서 ‘앞산 전망대’까지 이어지는 시멘트 포장길, 돌계단길, 가파른 나무계단길을 오르내리면 건강에 해롭다. 기껏 산에 와서 몸을 상하게 한다면 그야말로 어불성설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성순
수필가, 길 위의 인문학 강사, ‘대구경북20000년답사여행’ 대표

지은이 : 김해경
번역가, 현진건 ‘고향’ 등 영역, 길 위의 인문학 강사, <고향 가는 길> 공저

  목차

∎ 앞산의 길
시청 누리집 소개 10개 등산로 006
최고 추천 3개 등산로 014
앞산 종주길 028
평안동산 산책로 029
가창호 둘레길 030
앞산자락길 031

∎ 앞산의 골
용두골 034
고산골 054
큰골 086
안지랑골 100
달비골 135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