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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제임스 호즈
옥스퍼드와 런던대학에서 독일 문학과 역사를 연구했으며, 옥스퍼드 대학에서 ‘창의적 글쓰기’를 가르치는 저명한 소설가이자 역사 저술가다. 그의 대표작 『세상에서 가장 짧은 독일사(The Shortest History of Germany)』는 전 세계 20여 개 언어로 번역되며 국제적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특유의 간결한 서술과 날카로운 통찰로, 복잡한 역사 속 본질을 드러내는 데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세상에서 가장 짧은 영국사』는 그가 고국을 향해 던진 가장 압축적이면서도 도발적인 해석이 살아있는 역작이다.
1부: 카이사르에서 정복자로 (기원전 55~서기 1087년)
아직은 영국인이 주인이 아니었던 영국/ 색슨족의 진입/ 침략인가, 초대인가?/ 독특한 건국/ 육로를 통해: 오직 자급자족이 가능한 군대/ 게르만계 프랑크족/ 사라진 언어의 기이한 사례/ 웨식스 거래/ 성경과 책의 법칙/ 전진하는 기독교 병사들/ 대분열/ 나 홀로 살아남은 남부/ 잉글랜드의 통합/ 통합된 잉글랜드, 브리튼의 일부?/ 베네딕토화 시대/ 앵글로색슨족 잉글랜드의 쇠퇴와 몰락/ 세상은 서둘러 끝을 향해 나아간다/ 잉글랜드를 통일한 크누트/ 잉글랜드에서 탄생한 최초의 프랑스어권 국왕/ 왕좌의 게임/ 잉글랜드 전투/ 앵글로 노르만인 윌리엄/ 잉글랜드를 저버린 잉글랜드인 엘리트/ 위대한 질문
역사속의 역사: 그리스, 페니키아 그리고 유럽/ 켈트족의 기원/ 알프레드 대왕의 영광/ 성 브라이스의 날 대학살/ 새로운 봉건체제의 상징, 둠스데이 북/ 아서왕 전설과 로빈 후드 이야기/ 잉글랜드와 프랑스 영토의 짧은 역사/ 노르만 정복의 빛과 어둠
2부: 두 개의 언어로 이루어진 잉글랜드 (1087~1509년)
잉글랜드인들의 기회/ 흰색 배(백선)/ 고유한 영국의 역사/ 신과 천사들이 잠들었을 때/ 지구상에서 가장 프랑스적인 곳/ 식민지 시대의 잉글랜드/ 잉글랜드 법의 프랑스화/ 국왕 VS 교회/ 너무나 머나먼 섬/ ‘악마가 풀려났습니다’/ 러니1드[Runnymede]로 가는 길/ 마그나 카르타[Magna Carta]/ 이질적인 타민족 VS 토착민/ 권력의 한계: 에드워드 1세 / 공동체가 선택해야 할 대상: 에드워드 2세/ 백년전쟁/ 페스트: 누군가에게는 행운/ 마침내 잉글랜드의 반란/ 변화의 시대/ 옛 질서의 몰락/ 잉글랜드의 분열/ 또 한 번의 브레이크: 헨리 5세/ 골칫덩어리/ 남북전쟁: 장미전쟁/ 요크의 태양: 마침내 잉글랜드가 다시?/ 가장 잉글랜드다운 왕?/ 새로운 왕조, 새로운 나라, 새로운 엘리트/ 튜더 왕조
역사속의 역사: 영국 의회 제도의 뿌리, 마그나 카르타/ 기나긴 영토 분쟁의 상징, 백년전쟁/ 영국의 왕위계승전쟁, 장미전쟁/ 폭군 헨리 8세의 생애와 심리/ 헨리 8세의 여섯 왕비들
3부: 잉글랜드와 제국(1509~1763년)
유럽의 일원이 되지 못한 잉글랜드/ 잉글랜드의 인클로저 토지 정책/ 시끄러운 문제를 일으키는 땅/ 신대륙 진입/위험한 사람들: 개혁주의자와 급진주의자/ 기회를 잡은 의회/ 잉글랜드만 아는 영국에 대해 그들이 알고 있는 것은?/ 남부로 가는 모든 힘/ 종교개혁 비즈니스/ 브레이크 세게 밟기/ 개혁의 걸림돌/ 잉글랜드 최초의 여왕/ 남부의 특권/ 그냥 다른 나라: 영어의 침수/ 아일랜드 요새/ 여호와의 바람이 불자 흩어진 그들 / 스페인 함대 이후/ 영국 양도/ 잉글랜드 폐지?/ 해외 제국의 탄생: 기아와 이민/ 최고의 적: 찰스 1세와 의회/내전: 대영제국과 의회의 대결/ 잉글랜드의 운명을 결정하는 스코틀랜드 / 궁지에 몰린 동남부 /전면전과 진정한 잉글랜드 사람들/ 고위층 ‘그란데’와 선동가/ 군대와 의회의 대결/ 진정한 잉글랜드 제국 / 장군들의 통치/ 포퓰리즘 실험의 끝/ 무엇이든 프랑스 흉내/ 휘그당과 토리당/ 글랜드의 자유와 대륙의 현실 정치/ 수치스러운 혁명/ 의회의 승리/ 완벽한 금융 상품/ 모든 것을 바꾸는 스코틀랜드/ 잉글랜드인이 아닌 엘리트/ 잉글랜드 농민들의 패배/ 강력한 교잡종(하이브리드)
역사속의 역사: 영국 여왕의 역사/ 엘리자베스, 스페인, 그리고 네덜란드/ 셰익스피어-영문학의 아버지/ 브리튼 제도를 다스린 자, 제임스 1세/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대영제국의 탄생/ 농지의 사유화, 인클로저 운동
4부: 산업혁명(1763~1914년)
어려운 상황에서도 생기는 기회/ 대영제국을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나라/ 북부의 변화/ 새로운 돈, 새로운 나라/ 나폴레옹 꺾기/ 진보의 제국/ 런던을 상대로 한 마지막 도전/ 교육, 교육, 교육/ 피할 수 없는 대륙/ 민주주의 게임/ 민주주의에 따른 운명/ 대영제국과 잉글랜드 민족주의의 대결/세계화와 재분열/ 불 끄기/ 신사 자본가/ 타락한 인종?/ 전쟁, 그리고 전쟁의 소문
역사속의 역사: 공업 사회로의 전환, 산업혁명/ 영국의 숙적, 나폴레옹/ 영국과 프로이센의 거래/ 중세, 근대 영국의 문학과 사상(15~19세기)/ 영국의 해군력 발전과 전투/ 대영제국의 패권쇠퇴기
5부: 이글즈와 트럼펫의 작별(1914~2020년)
제1차 세계대전/ 무너지는 것들/ 북부의 억압/ 남북 분열의 이념 쟁취/ 두 경제 이야기/ 승자는 오직 하나/ 막간: 착한 자들의 등장/ 북부 아니면 남부?/ 제2차 세계대전 직전/ 제2차 세계대전/ 미래 직면(않기)/ 전후 환상: 10센트 좀 동냥해 줄래?/ 무료 달러!/ 영국 상류층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 상류층 언어를 사용하지 않는 영국인, 혹은 미국인?/ 스윙잉 60년대[The Swinging Sixties] (연방준비제도이사회의 은혜)/ 포퓰리즘의 탄생/ 1970년대/ 다시 궁지에 몰린 남부/ 돌아온 남부/ 돈 벼락 시대/ 진정한 대처주의/ 당을 망치는 영어권 전사들/ 영국 이야기/ 쿨 브리타니아[Cool Britannia]: 마지막 보루/ 잉글랜드라는 문제/ 잉글랜드의 (의로치 않은) 재통합/ 두 개의 잉글랜드, 하나의 당/ 스코틀랜드 퇴장, 보리스 영입/ ‘부조리의 극단’으로/ 우리들 스스로, 홀로
역사속의 역사: 영국의 엘리트 교육/ 영국의 신사도/ 제1차 세계대전 속 영국과 미국의 개입/ 영국 BBC의 역사/ 영국 화폐 발달사/ 영국 내 4개 지역의 관계/ 미국 대공황과 영국/ 영국 영어와 미국 영어/ 제2차 세계대전과 영국/ 영국과 미국 관계의 짧은 역사/ 마거릿 대처와 대처주의/ 영국의 정당사/ 영국의 산업변천사/ 브렉시트와 그 후의 영국/
에필로그 - 단숨에 읽는 영국 역사
옮긴이의 말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