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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정표는 설렘입니다
좋은네모 | 부모님 | 2026.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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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낯선 것에 설레어 배낭여행을 한 지 30년이 넘었다. 여행은 틀 속에 있던 내게 틈을 내주었고 다른 선택지가 있다는 걸 알려 주어 삶의 이정표를 잡아 주었다. 여행하면서 변화했고, 변화는 여전히 진행 중이다. 30년 전 배낭여행을 시작할 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같은 사람이라고 말할 수 없다.

변화의 과정을 꼭 집어 말할 수는 없어도, 단편적인 기억들로 남아 있는 인상들을 정리하면 어느 정도 잡힐 것 같았다. 그러려니 그 당시 썼던 일기와 메모, 남겨놓은 여행 흔적들, 그때 찍은 사진들을 다시 꺼냈다. 그때의 사실과 느낌에, 지금의 감성이 더해졌다.

나 혼자만을 위한 작업이었다면 마무리 짓기가 힘들었을 것이다. 낯설고 다른 것에 대해 겪어볼 엄두도 못 낸 채 그저 그 세계를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이, 앞으로 한 걸음 내딛는 데 이 책이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출판사 리뷰

- 여행지의 낯섦 속에서 설렘이 주는 나의 재발견

『나의 이정표는 설렘입니다』는 20대 후반이던 1992년에 첫 해외여행을 시작해서 30년 동안 배낭여행 하면서 꼼꼼히 적어둔 일기를 바탕으로 쓰였다. 책에서는 30여 개 나라를 여행하면서 삶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해 준 순간들을 30편의 에피소드를 통해 하나씩 꺼내어 보여준다. 그래서 여행자의 편리를 위한 꼼꼼한 여행안내서라기 보다는 여행을 통한 한 사람의 내면이 확장되는 성장기에 가깝다.
『나의 이정표는 설렘입니다』는 '여행을 잘하는 법'보다는 '삶을 새롭게 대하는 법'을 전한다. 저자는 늘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물음을 갖고 새로운 여행지를 찾아 나선다. 그리고 여행이 주는 '낯섦'을 통해 자신의 삶을 '설렘'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삶의 힘을 얻는 경험을 조심스럽게 소개한다. 웬만한 여행 정보를 SNS 등을 통해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는 시대에 이 책이 가진 의미가 새삼스럽게 다가오는 이유다. 나이도, 돈도, 외국어도 떠나지 못할 이유가 아니라는 마지막 고백은, 독자들에게 삶의 이정표를 '설렘'으로 향할 것을 안내해 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란
틀 안에 갇혀 살다가 새로운 세상과 부딪치면서 조금씩 변화해 갔고, 세상이 다채롭기에 아름답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여전히 또 다른 색깔에 끌려 모험을 꿈꾸면서 나의 변화는 진행형이라는 게 좋다.각기 다름이 어우러지는 더불어 잘 사는 세상을 희망하며 거기에 보탬이 되며 살고 싶다.

  목차

들어가는 글 아, 이 느낌은 8

제1화 한여름의 크리스마스트리 10
제2화 성교육은 카주라호에서 18
제3화 화장터의 개들 24
제4화 국경 넘기 챌린지 32
제5화 리코더의 마술 40
제6화 Sun City는 Sin City인가? 48
제7화 똥 피하기가 더 어려워 54
제8화 'Don't come here'가 '이리 와 봐'였네 62
제9화 시안에는 소매치기가 천지 68
제10화 강물에 몸을 맡기다 74
제11화 매노치안코(매 놓지 않고) 82
제12화 위험해! 88
제13화 숙소에서의 악몽 96
제14화 물도 안 나오고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파라다이스 104
제15화 두 남자와의 여행 112
제16화 미대륙 횡단 120
제17화 할아버지의 자랑스러운 몸매 130
제18화 벨리즈 국경에서의 실랑이 136
제19화 파나마에서 콜롬비아까지 8일간의 요트 여행 146
제20화 길 알려주던 남자가 갑자기 154
제21화 적도는 뜨겁다? 160
제22화 금강산에서의 차례상 168
제23화 가이드의 대단한 위세 178
제24화 방 있습니까? 186
제25화 과일의 왕 두리안의 맛 194
제26화 탱고를 멋지게 추고 싶어 200
제27화 설산 호수에 담근 발 206
제28화 생리대 구하기 214
제29화 히치하이크 당했어요 222
제30화 오감의 기억 230

나가는 글 나이도 돈도 외국어도 떠나지 못할 이유는 아닙니다 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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