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인공지능(AI)이 미디어 환경과 커뮤니케이션 질서를 어떻게 재편하는지를 산업 현장, 학문적 성찰, 법·정책의 관점에서 다각도로 분석한 단행본이다. 이 책은 AI를 단순한 기술 혁신이나 효율 도구로 다루지 않고, 인간의 소통 방식과 사회적 상호작용, 공론장의 구조까지 바꾸는 하나의 ‘미디어’이자 사회적 현상으로 이해한다. 이를 위해 방송·콘텐츠 제작, 저널리즘, 미디어 산업, 커뮤니케이션 연구, 정책과 법률 등 서로 다른 전문 영역에서 오랜 연구와 교수 경험을 쌓아온 저자들이 참여했다.
각 장은 현장의 생생한 사례와 이론적 분석, 규범적 판단을 유기적으로 엮어 AI 시대 미디어의 실제 작동 방식을 구체적으로 드러낸다. 이 책은 생성형 AI가 콘텐츠 제작과 유통, 저널리즘의 신뢰 구조, 이용자의 정보 소비 방식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보여주는 동시에, 그 이면에 잠재한 사회경제적 역작용과 윤리적·법적 쟁점도 균형 있게 다룬다.
미디어 산업의 기회와 위기, AI 정책 거버넌스의 방향, 미디어 리터러시의 재구성, 딥페이크와 개인정보 보호, 학습 데이터의 공정성과 민주적 통제 문제까지 폭넓은 주제를 아우르며, 기술 낙관론이나 비관론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냉철한 시각을 제시한다. 그 결과 이 책은 학술적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AI와 미디어의 변화를 이해하고자 하는 일반 독자와 실무자, 정책 담당자 모두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지적 안내서로 자리한다.
출판사 리뷰
인공지능(AI)이 미디어 환경과 커뮤니케이션 질서를 어떻게 재편하는지를 산업 현장, 학문적 성찰, 법·정책의 관점에서 다각도로 분석한 단행본이다. 이 책은 AI를 단순한 기술 혁신이나 효율 도구로 다루지 않고, 인간의 소통 방식과 사회적 상호작용, 공론장의 구조까지 바꾸는 하나의 ‘미디어’이자 사회적 현상으로 이해한다. 이를 위해 방송·콘텐츠 제작, 저널리즘, 미디어 산업, 커뮤니케이션 연구, 정책과 법률 등 서로 다른 전문 영역에서 오랜 연구와 교수 경험을 쌓아온 저자들이 참여했다. 각 장은 현장의 생생한 사례와 이론적 분석, 규범적 판단을 유기적으로 엮어 AI 시대 미디어의 실제 작동 방식을 구체적으로 드러낸다. 이 책은 생성형 AI가 콘텐츠 제작과 유통, 저널리즘의 신뢰 구조, 이용자의 정보 소비 방식에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지 보여주는 동시에, 그 이면에 잠재한 사회경제적 역작용과 윤리적·법적 쟁점도 균형 있게 다룬다. 미디어 산업의 기회와 위기, AI 정책 거버넌스의 방향, 미디어 리터러시의 재구성, 딥페이크와 개인정보 보호, 학습 데이터의 공정성과 민주적 통제 문제까지 폭넓은 주제를 아우르며, 기술 낙관론이나 비관론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냉철한 시각을 제시한다. 그 결과 이 책은 학술적 깊이를 유지하면서도, AI와 미디어의 변화를 이해하고자 하는 일반 독자와 실무자, 정책 담당자 모두가 함께 읽을 수 있는 지적 안내서로 자리한다. 급변하는 AI 시대에 미디어를 어떻게 이해하고 어떤 기준으로 대응해야 할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신뢰할 수 있는 좌표이자 사유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AI는 기술이 아니라 문명적 질문이다
미디어로서의 인공지능, 인간과 사회를 다시 사유하다
인공지능(AI)은 더 이상 특정 산업이나 기술 영역에 국한된 주제가 아니다. AI는 인간의 소통 방식, 정보의 생성과 유통, 사회적 신뢰와 공론장의 구조, 나아가 인간이 스스로를 이해하는 방식까지 근본적으로 흔들고 있다. 『AI와 미디어』는 이러한 변화의 한복판에서 AI를 단순한 도구나 효율의 문제로 다루는 접근을 넘어서, AI를 하나의 미디어이자 사회적·문화적 현상으로 사유하는 본격적인 인문학적 시도다. 이 책은 “AI로 무엇을 할 수 있는가”보다 “AI는 우리 사회와 인간에게 무엇을 요구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중심에 놓는다.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은 저자 구성에서 분명하게 드러난다. 미디어학, 저널리즘, 콘텐츠 산업, 커뮤니케이션 연구, 정책 연구, 법학에 이르기까지 AI와 직접적으로 맞닿아 있는 다양한 전문 분야의 연구자와 실무자들이 참여하여, 각자의 현장 경험과 학문적 축적을 바탕으로 AI와 미디어의 현재를 입체적으로 분석한다. 이는 단순한 분야 병렬이 아니라, 각 영역이 서로의 한계를 보완하며 하나의 문제의식으로 수렴되는 구조다. 방송과 뉴미디어 분야를 대표하는 학술 공동체의 집단적 성과물로서, 이 책은 학계의 이론적 논의와 산업 현장의 실제, 그리고 법·정책의 규범적 과제를 유기적으로 연결한다. 그 결과 『AI와 미디어』는 개별 논문들의 집합이 아니라, AI 시대 미디어를 사유하기 위한 하나의 종합적 텍스트로 완성된다.
미디어로서의 AI, 사유의 출발점
책의 출발점인 1장 「미디어로서의 AI」는 이 책 전체의 이론적 좌표를 제시한다. 여기서 AI는 더 이상 인간이 사용하는 외부적 도구가 아니라, 인간의 인식과 사고, 소통 방식을 재구성하는 환경으로 규정된다. 마셜 매클루언의 “미디어는 메시지다”라는 통찰을 오늘의 AI 환경에 적용함으로써, 이 장은 AI가 단순히 콘텐츠를 생성하는 기술이 아니라 인간과 세계의 관계를 매개하는 미디어임을 설득력 있게 논증한다. 특히 AI와의 상호작용이 지닌 구어적 특성을 ‘제4의 구술성’으로 개념화하는 시도는, AI가 인간의 언어 사용과 사고 습관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통찰하게 한다. 이 장은 이후 산업·저널리즘·정책·법 논의를 관통하는 사유의 출발점이 된다.
산업과 창작의 현장에서 드러나는 변화의 실체
2장과 3장은 생성형 AI가 미디어 콘텐츠 산업과 창작 현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 책은 AI가 모든 창작 영역을 동일한 방식으로 대체하거나 잠식할 것이라는 단순한 미래 예측을 경계한다. 대신 게임, 웹툰, 음악, 드라마와 영화 등 각기 다른 산업과 장르에서 AI 활용이 어떻게 다르게 나타나는지를 구체적으로 분석한다. AI는 새로운 창작자로 등장하지만, 그 창작물의 의미와 책임, 그리고 사회적 파급 효과는 여전히 인간의 판단에 달려 있다. 이 책은 창작의 본질이 기술의 문제가 아니라 관계와 책임의 문제임을 차분하게 드러낸다.
저널리즘과 공론장, 신뢰의 재구성
4장 「생성형 AI와 저널리즘 현장」은 AI가 언론에 던지는 질문을 정면으로 다룬다. 뉴스 생산과 편집 과정에 AI가 도입되면서, 언론의 존재 이유와 신뢰의 기반은 다시 묻게 된다. 이 장은 기술 도입을 둘러싼 언론 현장의 혼란과 갈등을 현실적으로 보여주며, AI 시대 저널리즘의 핵심 가치가 여전히 신뢰와 검증에 있음을 분명히 한다. 속도와 효율이 아니라 공적 책임이 왜 중요한지를 짚어내는 이 장은, AI 시대 공론장의 조건을 사유하게 한다.
사회적 역작용과 민주주의의 조건
5장과 7장은 AI가 초래할 수 있는 사회경제적 역작용과 이에 대한 대응을 다룬다. AI는 효율과 편의를 제공하지만, 동시에 공동체적 지식의 약화, 필터버블과 사회적 분극, 공적 가치의 침식이라는 위험을 내포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위험을 과장하거나 공포로 재현하지 않는다. 대신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냉정하게 분석하며, 미디어 리터러시와 AI 리터러시가 왜 민주주의 사회의 핵심 역량으로 요청되는지를 설득력 있게 설명한다. 이는 단순한 교육 담론이 아니라, 시민성과 공론장의 조건에 대한 질문이다.
정책과 법, 규범의 재정비
6장은 AI를 둘러싼 국제적 정책 지형을 다룬다. 주요국의 AI 정책 거버넌스를 비교 분석하며, 혁신과 규제, 경쟁과 윤리 사이의 긴장을 입체적으로 조망한다. 이 장은 AI 정책이 기술 관리의 문제가 아니라, 어떤 사회적 가치와 질서를 선택할 것인가의 문제임을 분명히 한다. 정책은 기술의 결과를 사후적으로 통제하는 수단이 아니라, 기술의 방향을 규정하는 사회적 선택이라는 점이 강조된다.
규범의 재구성: 기술을 통제하는 법이 아니라 인간을 지키는 법
8장부터 10장까지는 법과 제도의 영역에서 AI를 다룬다. 딥페이크로 인한 인격권 침해, 학습 데이터와 공정성, 개인정보 보호 문제는 AI 시대에 가장 첨예하게 충돌하는 쟁점들이다. 이 책은 법을 기술 발전의 장애물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헌법적 가치와 인권의 관점에서, 기술이 인간의 존엄 위에서 작동하도록 하는 규범적 틀로서 법의 역할을 재조명한다. 이는 기술 통제의 논리가 아니라, 문명적 조율의 논리다.
다시 인간에게로: AI를 살아가는 환경으로 받아들인다는 것
마지막 11장은 다시 인간에게로 돌아온다. AI를 도구가 아니라 환경으로 이해할 때,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이 책은 기술의 속도를 따라잡으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그 속도 속에서 인간의 판단, 책임, 그리고 사유의 자리를 어떻게 지킬 것인지를 묻는다. 개인의 차원에서, 그리고 사회의 차원에서 지금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제안하며, AI 시대를 살아가는 힘이란 무엇인지를 사유하게 한다.
AI 대전환의 시대, 사유의 좌표이자 출발점으로서의 『AI와 미디어』
『AI와 미디어』는 대학과 연구 현장에서 교과서적으로 활용할 수 있을 만큼 체계적이면서도, AI의 급격한 발전 앞에서 불안과 혼란을 느끼는 일반 독자들에게도 충분히 열려 있다. 이 책은 AI를 이해하는 일이 곧 우리 자신과 사회를 다시 성찰하는 과정임을 보여주며, 가속화되는 기술 변화 속에서 우리가 어떤 기준과 원칙으로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지를 사유하게 한다. 동시에 이 책은 지금 제시된 논의들을 넘어, 앞으로 더 확장되고 심화될 AI 시대의 미디어 연구와 사회적 대화를 위한 풍부한 가능성을 품고 있다.
AI 시대를 이해하고, 준비하고, 책임 있게 맞이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AI와 미디어』는 신뢰할 수 있는 지적 안내서이자, 든든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
초지능(superintelligence)은 모든 분야에서 인간 지능의 한계를 능가하는 지능으로, 지능 폭발에 의해 생성되거나 기술적 특이점과 연관될 수도 있다. 유드코우스키(Yudkowsky)는 초지능이 인간 수준의 일반지능(AGI)을 획득하면 곧바로 자기 개선 루프에 들어가 지능 폭발이 일어날 수 있다고 보았다. 즉, 인간이 만든 첫 AGI가 스스로를 향상시키는 방법을 학습하기 시작하면, 인류의 통제를 벗어난 수준으로 빠르게 진화할 수 있다는 것이다(Yudkowsky, 2023).
AI를 기반으로 한 엔터테크 콘텐츠는 앞으로 ‘무한 확장 가능한 세계관’을 향해 성장할 것이다. 그 세계관 속에서 팬덤은 단순한 소비자가 아니라 캐릭터 설정과 서사 전개에 개입하는 공동 창작자로 참여한다. 팬의 선택과 데이터는 알고리즘의 변수로 작동하며, 프로그램의 구조와 결말을 바꾸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다. 이렇게 확장된 세계관은 방송을 넘어 게임·웹툰·NFT·메타버스로 확산되고, 가상 굿즈 소비와 팬덤 기반 이벤트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자리 잡을 것이다. 나아가 AI가 설계한 미션 알고리즘과 스토리 엔진, 감정 인터페이스는 SaaS 형태로 글로벌 제작사에 라이선스될 수 있다. 이는 포맷 수출을 넘어 지속 구독형 콘텐츠 생태계로 진화할 가능성을 제시한다.
‘AI 2027’이 보여준 두 갈래인 질주(race)와 감속(slowdown) 시나리오는 추상적 비유가 아니다. 경쟁이 지금처럼 격화되면, AI가 사회의 권력 중심을 잠식하고 인간은 종속의 위험을 마주하게 된다는 경고는 현재의 개발 추세를 바탕으로 상당히 현실적인 시나리오로 제시되었다. 반대로 패권 경쟁이 타협과 조정으로 전환될 때에만 우리는 안전한 관리의 가능성을 확보할 수 있다. 이는 해당 보고서의 경고가 과장된 공상 과학이 아니라 냉정한 추세선이 가리키는 방향이라는 점이 더 섬뜩하다. 문제는 이 레이스가 쉽게 멈추지 않는다는 데 있다. 미국은 기록적인 민간 투자와 모델 개발로 속도를 끌어올리고, 중국은 논문과 특허에서 압도적 비중을 차지하며 지식재산의 고지를 선점하고 있다. 그 외 국가들은 이런 흐름에서 뒤처질 경우 종속될지 모른다는 불안 속에 전략과 투자를 증액하며 다시 가속페달을 밟는다. 이렇게 강화된 동학(動學, dynamics)은 경쟁 자체를 질주의 구조로 고정시키고, 결국 ‘AI 2027’이 예고한 불길한 미래를 앞당길 수 있다.
목차
서문: 다층적 현상으로서의 AI와 미디어의 현재를 점검하다
추천사: 연구회가 만든 책, AI 시대 미디어를 다시 묻다 / 정성은
AI를 미디어로 읽는 가장 설득력 있는 안내서 / 강재원
AI 기술과 미디어 융복합 시대의 필독서이자 정책 지침서 / 안정상
AI 시대의 미디어를 바라보는 새로운 지적 지평을 열다 / 이원태
1장 미디어로서의 AI / 홍경수
1. 들어가며
2. AI, 도구에서 주체로
3. AI가 메시지다
4. AI는 인간의 확장이다
5. AI는 사회에 새로운 균형을 요구한다
6. AI는 권력과 담론을 재편하는 미디어
7. 제4의 구술성(Fourth Orality)을 향하여
8. 나가며
2장 미디어콘텐츠 산업에서의 생성형 AI 기술 활용 현황과 전망 / 유진희
1. ‘창작’의 영역으로 들어온 AI
2. 콘텐츠 산업에서의 AI 활용 현황
3. 생성형 AI 기술이 가져올 미디어콘텐츠 시장의 미래
4. 나가며
3장 AI는 콘텐츠를 어떻게 바꾸는가? / 최민근
1. 새로운 창작자, AI가 바꾸는 콘텐츠의 본질
2. 사례(1): 세계최초 AI 연출 〈PD가 사라졌다〉
3. 사례(2): 세계 최초 AI 오디션 〈A-IDOL〉(2025)
4. 결론: 엔터테크 시대, AI가 만드는 새로운 콘텐츠 생태계
4장 생성형 AI와 저널리즘 현장 / 김현지
1. 들어가며
2. 뉴스룸에서의 AI 활용
3. 진격하는 AI, 위기와 기회
4. 언론의 존재 이유·존립 방식 다시 묻는 시기
5. 나가며: 변화의 물결에서 찾아야 할 기회
5장 미디어 AI의 사회경제적 역작용 / 이종관
1. 서론
2. AI의 역작용: 미디어 산업 측면
3. AI의 역작용: 사회 및 미디어의 공적 가치 측면
4. 결어
6장 주요국 AI 정책 거버넌스 현황과 지향점 / 김대규
1. AI 혁신 가속과 새로운 위협의 대두
2. 주요국 AI 정책 분류 체계
3. 미국: 민간 중심 경쟁력 강화를 통한 AI 패권 수성 전략
4. 중국: 국가 주도의 경쟁력 강화와 통제의 병행
5. EU: 민주적이고 인간 중심적인 AI 규제 체계 구축
6. 한국: 국가전략기술로서 AI 육성과 안전성의 보완
7. 결론
7장 AI 시대, 미디어 리터러시의 방향성 모색 / 여현철
1. 들어가며
2. AI 기술 등 부정적 영향력에 대한 대응
3. 리터러시 유형 및 개념
4. AI 시대의 리터러시
5. AI 시대의 미디어 리터러시 : 모델, 전략, 방향성
6. 결론 및 제언
8장 딥페이크 영상에 관한 헌법적 소고 / 홍순건
1. 들어가며
2. 딥페이크의 개념과 성격
3. 딥페이크와 표현의 자유
4. 딥페이크에 대한 국내외 대응 동향
5. 국내 딥페이크 규제 체제의 개선 방향과 한계
6. 마치며
9장 미디어와 AI 학습 데이터를 둘러싼 분쟁과 전망 / 김현경
1. 문제의 발단
2. 미디어 영역의 AI 학습 데이터 분쟁 사례
3. AI 학습 데이터 이용의 법적 현안
4. AI 학습 데이터 새로운 시장의 가능성
5. 마무리
10장 AI를 이용한 미디어 이용자의 개인정보 보호 방안 / 장준영·이지은
1. 논의의 배경
2. AI 기반 미디어에 대한 개인정보 보호 쟁점
3. AI 기반 미디어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법률
4. AI 기반 미디어 이용자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제도 개선 방안
5. 결어
11장 AI 미디어를 알면 보이는 새로운 기회들 / 이승현
1. AI 시대 생존력
2. AI 시대 빅테크의 그림자
3. 예술가 없는 예술, 인간 없는 창작
4. AI, ’도구’에서 ‘환경’으로
5. 지금 우리가 할 일
6. 마치며: AI 미디어를 이해한다는 것은 ‘살아가는 힘’을 갖춘다는 의미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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