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일상에서 우리는 많은 사람들로부터 불편을 겪고 있는데, 이 책은 사람으로 인한 불편 없는 보다 아름답고 평화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깨달음과 실천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러한 깨달음은 교양서적이나 종교에서도 제시되지 않고 있으며, 일상생활에서 나와 사람에 대한 깊은 생각을 통해 구현될 수 있다. 이 책은 그 경지에 도달하기 위한 과정을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교양서적 독서의 목적은 자신을 계발하여 인격의 완성을 통해 보다 아름다운 사회의 일원이 되기 위해서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독서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자기의 언행으로 승화시킬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한데, 그 과정은 별로 강조되지 않고 있다.
이 책은 기존의 인문학 서적이나 종교에서 제시하지 않는 분야, 즉 사람이 매일 겪는 일상에서 어떤 것을 깨달아야 하는지를 제시하고 있다. 인문학적인 서적들에 대한 탐구가 우리의 일상에 그대로 구현되기 위해서는 또 다른 과정들이 이루어져야 하는데, 이러한 과정이 없기 때문에 아는 것과 실천과의 사이에 큰 괴리가 존재한다. 그 과정 없이는 머리로 아는 것이 언행으로 구현되지 못한다.
이 책은 그 과정을 파헤쳐 제시함으로써, 보다 아름다운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의 산물이다. 철학이나 종교와 같이 심오한 논리보다는 우리의 일상에서 우선적으로 구현될 필요가 있는 분야에 대한 일상의 철학이다.
목차
서문: 이 글을 쓰는 목적
1부: 인간과 깨달음
품격 없는 사회
욕먹는 사람들
칭찬받는 사람들
깨닫고 훈련해야
깨달음이란 어떤 것인가?
종교의 깨달음과 인간의 깨달음
깨달음과 소유
2부: 깨달음으로 가는 길
생각과 행동의 중심인 나
자신을 알고 고치는 방법
위선 없애기
과거 잘못에 대한 반성
가치관의 확립과 판단력
독서와 인간성의 개발
철저한 이기주의로 그릇 키우기
다른 사람에 맞추어 살기
현명한 사람의 발견과 함께하기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