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대한민국 선거를 둘러싼 논란과 의혹을 중심으로 현대 정치의 민감한 쟁점을 다룬 기록이다. 저자는 대통령 선거와 국회의원 선거를 둘러싼 여러 사건과 주장, 국제 사례를 엮어 투표와 주권의 관계를 문제 제기 형식으로 추적한다.
책은 한국의 선거 논쟁을 출발점으로 선거 제도와 권력 구조, 국제 정치 환경을 함께 살핀다. 미국과 베네수엘라 등 해외 사례까지 시야를 넓혀 민주주의와 주권의 의미를 묻고, 오늘의 한국 사회가 마주한 논쟁의 성격을 정리한다.
출판사 리뷰
《사기선거, 잃어버린 나라》
이 책은 질문에서 시작된다.
“우리는 정말로 대통령과 국회의원을 뽑았는가?”
《사기선거, 잃어버린 나라》는
대한민국 현대사에서 가장 민감하고, 가장 외면되어 온 문제
부정선거를 정면으로 다룬 기록이다.
저자는 단순한 의혹 제기에 머무르지 않는다.
이 책은 사건·증거·국제 감시·권력 구조·역사적 반복을 통해
대한민국이 어떻게 ‘투표는 있었지만 주권은 사라진 나라’가 되었는지를 단계적으로 추적한다.
제1부 | 한국의 부정선거 반복된 조작의 구조
1부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논란을 출발점으로
2025년 사기대선, 그리고 2020·2022년에
반복된 조작 패턴을 치밀하게 분석한다.
재검표 과정에서 쏟아져 나온 충격적인 증거들, 국제선거감시단 IEMT의 활동,
그리고 이재명·트럼프·국제 정치 무대가 교차하는 지점까지
이 책은 한국의 부정선거가 고립된 사건이 아니라 국제적 맥락 속에 있음을 보여준다.
제2부 | 부정선거의 배후 누가 이 나라를 움직이는가
2부는 질문을 더 깊이 파고든다.
“이 거대한 조작은 누가, 어떻게 가능하게 했는가?”
저자는 중앙선관위를
단순한 행정기관이 아닌 부패한 괴물 조직으로 규정하며,
그 배후에 놓인 중국 공산당의 영향력,
그리고 여기에 동조하거나 결합한 한국 좌파 세력을 추적한다.
김일성 교시와 사기선거의 연결,
간첩 네트워크,
수십 년간 얽혀온 사기선거 카르텔의 거미줄,
그리고 그 결과로 나타난 파괴된 국가의 모습은
이 책의 가장 어둡고도 핵심적인 부분이다.
그러나 저자는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17장과 18장은 묻는다.
“잃어버린 나라를, 우리는 되찾을 수 있는가?”
제3부 | 미국과 전 세계의 사기선거
3부는 시야를 세계로 넓힌다.
미국 2020 대선에서 무너진 트럼프,
그가 시작한 법적 투쟁과 저항,
그리고 끝내 사기선거를 정면으로 뒤집으려는 반격의 과정을 다룬다.
베네수엘라가 부정선거로 어떻게 망가졌는지,
그 길이 왜 오늘의 한국과 닮아 있는지,
그리고 전 세계 애국자들이 ‘도둑맞은 선거 전쟁’에 어떻게 맞서고 있는지를 기록한다.
마침내 25장에서는
그동안 ‘음모론’으로 치부되던 사기선거가
공식화되는 순간을 다룬다.
《사기선거, 점령된 나라》는
선거를 다룬 책이지만,
본질적으로는 자유와 주권에 관한 책이다.
이 책은 독자에게 묻는다.
“우리는 언제까지
빼앗긴 표 위에 세워진 권력을
‘민주주의’라 부르며 침묵할 것인가?”
《사기선거, 잃어버린 나라》는
단순히 “선거가 조작되었다”는 의혹을 나열하는 데서 멈추지 않는다.
저자는 부정선거가 어떻게 반복되었는지,
그 조작이 어떤 제도와 조직을 통해 가능했는지,
그리고 그 결과로 대한민국이 어떤 국가로 변모하고 있는지를
사건·자료·국제 사례를 통해 구조적으로 추적한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이 책이 ‘배후’를 이야기하는 방식이다.
저자는 중앙선관위, 정치 권력, 이념 세력,
그리고 중국 공산당의 영향력과 국제 선거 조작 사례를 연결하며
부정선거를 하나의 카르텔 구조로 해부한다.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것은
단순한 선거 범죄가 아니라
주권의 붕괴다.
3부에서는 시야를 세계로 확장해
미국 2020 대선, 트럼프의 법적 투쟁과 반격,
베네수엘라가 부정선거로 무너진 과정까지 다룬다.
이를 통해 독자는
“한국의 현재가 세계의 예외가 아니라 경고”임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도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넘어가기는 쉽지 않다.
왜냐하면 이 책이 던지는 질문은
정치의 문제가 아니라
민주주의와 자유, 그리고 국가의 존립에 관한 것이기 때문이다.
《사기선거, 잃어버린 나라》는 한국 사회가 외면해 온 진실을 기록으로 남겼다.
마지막 경고와 더불어 아직 늦지 않았다는 소망을 말한다.
이 책은 대한민국의 과거를 밝히는 책이자,
대한민국의 미래를 묻는 책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박다니엘
16세에 미국으로 이민한 그는, 신학 수학 후 복음 전파를 위해 일본과 인도로 파송되었고, 이후 중국에 들어가 탈북 민을 돕는 사역에 헌신하였다. 그 과정에서 중국 국가안전 국에 체포되어 30일간의 강도 높은 취조를 받았으며, 이어 중국 공안에 두 차례 체포되어 각각 1년 3개월과 40일 동 안수감되는고난을겪었다.그러나이고통의시간은단순 한 감금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통제 시스템'의 실체를 목 격한 영적 각성의 현장이었다.그는 홍콩, 태국, 미얀마, 라오스,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를 다니며, 각국의 영적 분위기와 억압 체제를 몸소 체험했고, 국제 정세와 영적 전쟁의 실체를 직접 목격하였다. 현재그는중국인아내조안나와함께에녹,갈렐,요한,기 쁨 - 네 자녀를 양육하는 가정의 제사장이자 마지막 시대 의 파수꾼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사역을 감당 하고 있다.- 이웃사랑선교회 대표- 만백성교회 담임목사- 이웃사랑 선교사 훈련원 대표 -도서출판은혜와진리대표 -퓨리탄신학원학장그가받은교육과정은다음과같다:- Missouri Baptist University 학사- Mid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목회학 석사(M.Div.) - 안양대학교 신학대학원 신학석사(Th.M.)- Grace School of Theology 목회학 박사(D.Min.)오늘도 그는 북한, 중국, 열방, 차세대, 남은 자들, 그리고 가난한 자들을 위한 사역에 인생을 드리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표를 빼앗긴 국민 04
제1부 한국의 부정선거
1장 윤석열 대통령 계엄과 부정선거 11
2장 2025 사기대선의 실체 27
3장 2020, 2022 - 반복되는 조작 패턴 45
4장 재검표 때 쏟아진 거대 사기선거 증거들 54
5장 국제감시단(IEMT: International Election Monitoring Team) 68
6장 이재명 Vs. 모스탄 80
7장 트럼프 Vs. 이재명 96
8장 정상회담 이후의 다양한 분석 - 대박과 폭망 114
제2부 부정선거의 배후
9장 선관위 - 가장 부패한 괴물 조직 127
10장 중국 - 은밀한 배후 144
11장 중국몽에 참여한 한국 좌파 154
12장 사기선거 - 김일성교시와 사기선거 164
13장 간첩들이 장악한 대한민국 174
14장 사기선거의 역사 194
15장 사기선거 카르텔의 거미줄 207
16장 개딸입니까? 230
17장 사기선거의 열매 - 파괴된 국가 245
18장 잃어버린 나라를 어떻게 되찾을 것인가? 257
제3부 미국과 전 세계의 사기선거
19장. 미국 2020 대선 - 사기선거로 무너진 트럼프 271
20장. 트럼프의 법적 싸움과 저항 277
21장. 사기선거를 이긴 트럼프 - 트럼프의 반격 286
22장. 사기선거를 추적하는 트럼프와 국민 293
23장. 부정선거로 망한 베네수엘라 - 한국의 미래 304
24장. 트럼프와 애국자들의 반격: 도둑맞은 선거 전쟁 315
25장. 드디어 공식화된 사기선거 353
에필로그 주권을 되찾기 위한 전쟁 3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