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저학년을 위한 습관기르기 시리즈 1권. 주인공은 공부를 너무너무 싫어하는 부왕이. 임시로 부임해 온 산신령 선생님은 부왕이에게 공부 잘하는 알약을 주고, 공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그 날 이후로, 공부에 재미를 붙이게 된 부왕이에게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좋은 습관을 길러 주는 시리즈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게 해 주는 이야기책이다.
출판사 리뷰
한번 몸에 배면 잘 고쳐지지 않는 습관!
그렇다면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 보면 어떨까?밥을 먹으며 다리를 떤다든가 밖에서 들어오면 아무 데나 옷을 벗어 놓는 나쁜습관 때문에 혼난 적 없나요? 습관은 한번 몸에 배면 생각처럼 잘 고쳐지지 않아 서 안 하려고 해도 자꾸 반복하게 되지요. 그렇다면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면 어떨까요? 안 하려고 해도 저절로 공부를 잘하게 되지 않을까요? 《아홉살 선생님》은 좋은 습관을 길러 주는 시리즈 중 첫 번째 책이에요. 주인공 부왕이가 어떻게 공부하는 습관을 들여 공부가 좋아지게 되었는지, 그 비밀을 살짝 들여다 볼까요?
부왕이는 공부가 너무너무 싫어요. 이름은 공부왕인데 공부를 너무못하거든요.
시험만 보면 0점 아니면 10점이고, 그런데도 공부를 안 해서 엄마가 무척 속상해하지요. 사실 부왕이도 공부를 잘해서 칭찬도 받고 엄마도 기분 좋게 해 드리고 싶어요. 하지만 조금만 책상에 앉아 있으면 딴생각에 딴짓을 하게 되고 집중이 잘 안 돼요. 해도 안 될 거라는 생각에 자신감도 없지요.
그런데 학교에 산신령 선생님이 오고 나서부터 부왕이가 달라졌어요! 엄마 아빠가 집에 없어도 공부할 시간만 되면 집중해서 공부를 해요. 학교에 가고 싶어 몸이 근질근질해서 금요일 저녁부터
책가방을 싸지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이 책은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게 해 주는 이야기책이에요. 임시로 부임해 온 산신령 선생님은 부왕이에게 공부 잘하는 알약을 줘요. 그리고 공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이야기들을 들려 주지요. 부왕이를 따라 산신령 선생님의 마법의 가르침을 들어 보세요. 공부에 재미가 붙을 거예요.


작가 소개
저자 : 서지원
강릉에서 태어났으며, 한양대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1989년《문학과 비평》에 소설로 등단.지식 탐구 능력과 창의적인 문제 해결 능력을 키워 주고, 유쾌한 입담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어린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어느 날 우리 반에 공룡이 전학 왔다》《빨간 내복의 초능력자》《훈민정음 구출 작전》《수학도깨비》외 200여 종이 있으며, 서울시민이 읽어야 할 올해의 책 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뽑은 우수문학도서 등 여러 분야에 선정되었다.
목차
제발 이 세상에서 공부를 없애 주세요
우리 반에 온 산신령 선생님
공부를 잘하게 해 주는 마법의 알약
공부는 왜 해야 할까?
공부에도 자신감이 필요해
집중력을 키워 주는 부엉이 시계
아홉살 선생님 되기
공부가 즐거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