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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부름 기차가 나가신다
책읽는곰 / 후쿠다 이와오 지음, 한영 옮김 / 2009.07.17
9,500원 ⟶ 8,55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후쿠다 이와오 지음, 한영 옮김
장난감 기차 한 대로 지루한 현실 공간을 신나는 놀이 공간으로 바꾸어 놓는 아이들의 ‘놀이 본능’을 가감 없이 보여 주는 그림책. 건이는 다섯 살 생일날 기차를 선물 받았다. 그런데 하루는 엄마가 ‘채소 가게 역’에 가서 감자를 사다 달라고 한다. 기관사 건이는 무사히 심부름을 마치고 ‘건이네 집 역’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 작가는 아이의 상상을 그림 속으로 끌어들이지는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오로지 현실 공간만을 담아내지만, 아이의 표정과 몸짓 속에 상상 이상의 것을 담고자 했다. 심부름 기차를 타고 떠나는 두근두근 콩닥콩닥 첫 심부름! 건이는 다섯 살 생일날 기차를 선물 받았어요. 그날부터 화장실도 기차를 타고 가고 낮잠도 기차에서 자고 목욕도 기차랑 같이 하지요. 그런데 하루는 엄마가 ‘채소 가게 역’에 가서 감자를 사다 달래요. 건이 기관사는 무사히 심부름을 마치고 ‘건이네 집 역’으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칙칙폭폭 기차가 좋아! 아이들, 특히 사내아이들은 바퀴 달린 것이라면 사족을 못 쓰지요. 인류의 가장 위대한 발명품 가운데 하나라는 바퀴를 처음 발명했을 때, 인류가 느꼈던 환희와 감격이 그 핏속에 고스란히 전해 오는 까닭일까요? 이 책의 주인공 건이도 그런 사내아이 가운데 하나입니다. 생일 선물로 받은 기차에서 도무지 떨어질 줄을 모르지요. 화장실도 기차를 타고 가고, 낮잠도 기차에서 자고, 목욕도 기차와 함께 하면서 말입니다. 그런 건이에게 하루는 엄마가 솔깃한 제안을 합니다. ‘채소 가게 역’에 가서 카레에 넣을 감자를 좀 사다 달라는 것이지요. 그 까짓것쯤이야! 꼬마 기관사 건이는 기차를 타고 의기양양 거리로 나섭니다. 엄마가 가르쳐 준 대로 대문을 나설 때는 오른쪽과 왼쪽을 잘 살피고, 엄마가 정해 준 기찻길, 그러니까 인도를 벗어나지 않으면서 말입니다. 하지만 첫 심부름이 그리 순탄하기만 할까요. 예쁜 누나가 끌고 가는 큰 개에게 겁을 집어먹기도 하고, 비탈길에서 속도를 내다가 자빠지기도 하고, 동네 형아 때문에 자존심을 구기기도 하면서 건이와 심부름 기차는 목적지를 향해 달려갑니다. 심부름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은 한결 어깨가 가볍습니다. 가는 길에는 그냥 지나쳤던 ‘역’에 일일이 정차를 하고 한껏 해찰을 부립니다. 담장 위에 앉은 고양이에게 “손님, 타시겠습니까?” 하고 권해 보기도 하고, 개미들이 제 몸보다 몇 배는 큰 사마귀를 떠 매고 가는 걸 구경하기도 하면서 말이지요. 《심부름 기차가 나가신다!》는 장난감 기차 한 대로 지루한 현실 공간을 신나는 놀이 공간으로 바꾸어 놓는 아이들의 ‘놀이 본능’을 가감 없이 보여 주는 그림책입니다. 작가는 아이의 상상을 그림 속으로 끌어들이지는 않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오로지 현실 공간만을 담아내지요. 하지만 그야말로 ‘천변만화(千變萬化)’라 할 만한 아이의 표정과 몸짓으로 상상 이상의 것을 보여 줍니다.(큰 개 옆을 지날 때 식은땀을 삐질 흘리며 ‘기차가…… 지나…… 갑니다…….’라고 웅얼대는 건이의 모습은 거의 압권이지요). 그리고 아이들을 유혹합니다. “너희도 이렇게 한 번 놀아 보지 않을래?” 하고 말입니다. 따뜻한 이웃이 있어 더 즐거운 심부름 《심부름 기차가 나가신다!》는 작가의 전작 《빨간 매미》가 그랬듯, 어른들에게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 주는 그림책입니다. 사실 건이가 무사히 심부름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올 수 있는 건, 아이를 지켜봐 주는 이웃이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놀이를 방해하지 않으려고 짐짓 무심한 척하면서 말이지요. 동네 할아버지는 건이가 길 좀 비키라고 호루라기를 삑삑 불어 대도 나무라지 않습니다. 하지만 건이가 비탈길에서 자빠지자 얼른 달려와 기차를 일으켜 세워 주지요. 건이를 겁먹게 했던 큰 개도 달려와 눈물을 핥아 줍니다. 예쁜 누나는 건이를 안아 일으켜 주고요. 동네 형아가 자전거를 타고 앞질러 가면서 “꼬맹아, 위험하잖아!” 하고 소리친 것도, 알고 보면 어린 동생을 걱정해서 그런 것이지요. 아이를 홀로 집 밖에 내보내기가 두려운 세상인지라, 더욱 마음에 와 닿는 광경입니다. 그리고 새삼 떠올리게 됩니다. 이웃이란 본디 이렇게 따뜻한 울타리였다는 것을 말입니다.
나도 자전거 탈 수 있어
한림출판사 / 요코미조 에이이치 지음, 박숙경 옮김 / 2009.09.29
11,000원 ⟶ 9,900원(10% off)

한림출판사창작동화요코미조 에이이치 지음, 박숙경 옮김
자전거 타는 법을 과학적으로 이야기하는 그림책. 자전거를 잘 타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자전거 타는 법을 알려준다. 아이들이 지켜야 할 교통 법규나 자전거의 구조도 그림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이해를 돕는다. 준수는 보조 바퀴가 달린 네발 자전거를 탄다. 두발 자전거를 타는 친구들이 부러운 준수는 집에 돌아와 아버지에게 두발 자전거를 가르쳐 달라고 말한다. 아버지는 준수의 자전거를 멋지게 두발 자전거로 만들어주고 페달을 없애고 자전거 안장도 밑으로 내린다. 아버지가 가르쳐주는 대로 차근차근 따라 해보니 어느새 능숙하게 두발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되었다. 주변에서 구경하던 사람들까지 준수를 축하해준다. 이제 준수는 부모님과 함께, 철교 저 너머까지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있게 되었다. 네발 자전거밖에 못타던 준수의 두발 자전거 도전! 준수는 다른 친구들과 다르게 보조 바퀴가 달린 네발 자전거를 탑니다. 두발 자전거를 타는 다른 친구들이 몹시 부러워서 집에 돌아와 아버지에게 두발 자전거를 가르쳐 달라고 말합니다. 아버지는 준수의 자전거를 멋지게 두발 자전거로 만들어주시고 페달도 없앴습니다. 그리고 자전거 안장도 밑으로 내렸습니다. 이 자전거는 어떻게 타야하나요? 이렇게 해서 두발 자전거를 탈 수 있는 것 맞나요?  아버지가 가르쳐주시는 대로 차근차근 따라 해보니 어느새 준수는 능숙하게 두발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변에서 구경하던 사람들까지 준수를 축하해줍니다. 이제 준수는 부모님과 함께, 원래 가지 못했던 철교 저 너머까지 자전거를 타고 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작가 이야기 「자전거가 달릴 수 있는 곳」 도쿄의 코우쿄 가이엔(일본 왕이 사는 곳의 정원, 관광지)에는 자전거 전용도로가 있어서 매주 일요일에 무료로 자전거를 탈 수 있습니다. 친절한 선생님이 자전거 타는 방법을 가르쳐 주기 때문에 어린아이부터 중년의 아주머니까지 모두 열심히 자전거 타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자전거에 처음으로 올라타는 아이라도 2시간만 연습하면 확실히 탈 수 있는 것을 보고 무척 놀랐습니다. 매우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방법으로 배웠기 때문입니다. 그 방법은 『나도 자전거 탈 수 있어』 그림책 안에 그대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아이가 자전거를 탈 수 있게 되어 기뻐하는 모습은 감동적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빨리 교통 규칙을 몸에 익혀서 무사히 자라나기를 바랍니다. 도로 교통법에 의하면 특별히 표시된 보도에서 보조바퀴가 달린 유아용 자전거 이외의 자전거는 달려서는 안 된다고 합니다. 아이가 타는 자전거라도 자동차와 같은 교통 규칙을 지켜야 합니다. 그렇다고 자전거가 자동차에 섞여서 같은 차도를 달리는 것은 역시 위험합니다. 자전거가 안전하게 달리 수 있는 자전거 전용도로의 정비를 더욱더 바랄 뿐입니다. 유럽을 여행했을 때 시내에서도 시골에서도 자전거 전용도로가 참으로 정확하게 만들어져 있는 것을 보고 감탄했습니다. 자전거 전용도로가 자동차 도로를 따라 몇 백 킬로미터나 다닐 수 있게 이어진 것을 보고 부러웠습니다. 모든 곳에서 장래에 환경을 생각하는 사업이 발전해서 자전거 전용도로가 많이 만들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기적의 낱말 학습 사람 1 : 머리와 얼굴.웃음과 울음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 2008.12.19
8,000원 ⟶ 7,2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최영환 지음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는 신 개념 한글 낱말 학습책. 낱말 공부를 낱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낱말에서 시작하여 문장, 문장에서 글로 확대하는 과정을 담았다. 고등 사고력을 새로운 낱말을 만들기로 간단히 연습하면서 실제로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하는 학습 프로그램이다.우리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는 신 개념 한글 낱말 학습 프로그램, 기적의 낱말 학습!! Ⅰ 왜 낱말 공부를 따로 해야 할까요? 한 연구에 의하면 만 5세 전후의 어린이는 3천~4천 개 정도의 낱말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성인의 경우에는 약 2만 개의 낱말을, 일류 대학의 대학생들은 5만 개 이상의 낱말을 이해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낱말의 수가 곧 언어 사용 능력의 차이를 보여 주는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이 이해하는 낱말의 수는 표현하는 낱말의 수보다 많다고 합니다. 다른 사람의 말이나 글은 이해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말이나 글로 표현할 때에는 다양한 낱말을 사용하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따라서 이해하는 낱말을 표현하는 낱말로 바꿀 수 있다면 언어 표현 능력이 크게 증진될 것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낱말 공부가 필요한 이유는 낱말을 통한 언어 표현 능력을 신장시켜 모든 학문의 기초가 되는 국어 사용 능력을 키워 주고, 좀 더 다양하고 품격 있는 한국어 구사 능력을 계발하기 위함입니다. 이 책 은 독자 여러분께 아이의 언어 지능을 높여 주기 위한 체계적이고 창의적인 새로운 한글 낱말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Ⅱ 낱말, 무조건 책만 많이 읽으면 될까요? 낱말 학습에도 일정한 단계와 순서가 있습니다! 낱말을 언제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가 살펴보고 연습하는 것은 낱말을 배우는 좋은 방법입니다. 사전을 찾는다거나 낱말의 의미를 알아보는 일은 낱말 자체가 무엇인지 아는 데 도움이 되지만 실제 이해나 표현 능력을 길러 주지 않습니다. 낱말을 배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많은 예문을 접하고 또 예문을 만들어 보는 일입니다. 낱말을 비교하고 대조하면서, 문장 속에서 사용하고, 글 속에서 확인하면서 낱말의 용법을 알게 되기 때문입니다. 에서는 낱말 공부를 낱말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낱말에서 시작하여 문장, 문장에서 글로 확대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낱말을 배울 때 모르는 낱말의 의미를 배우는 일은 중요합니다. 그러나 이보다 높은 수준의 단계는 배우지 않은 낱말의 의미도 미루어 알 수 있고 또 그 용법을 아는 수준입니다. 이것은 낱말을 하나씩 분리하여 배우는 방법으로 도달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낱말을 그 내적 특성에 따라 유형화하고, 그 내적 특성을 일정한 원리로 분석한 후, 다양한 예를 통해 연습하게 해야 합니다. 은 이런 과정을 충분히 연습하게 해 주어 배우지 않은 낱말의 의미와 용법도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낱말을 배우면서 학습자 스스로 낱말을 만들 수 있다면 낱말 학습의 단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에 도달한 것입니다. 모르는 낱말을 배우고, 배우지 않은 낱말도 알게 되며, 스스로 새로운 낱말까지 만드는 일은 사고력이 점점 높아지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사물에 이름을 붙이는 일은 고등 사고력을 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책 은 이런 고등 사고력을 새로운 낱말을 만들기로 간단히 연습하면서 실제로 사고력을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하였습니다. Ⅲ 은 이런 점이 다릅니다! ① 낱말의 선정 - 낱말의 계열화를 통해 학습 효율성을 높이고, 낱말 생성의 원리를 스스로 터득할 수 있습니다. ② 낱말의 확장 - 이미 알고 있는 낱말의 확인을 토대로, 새로운 낱말을 이해하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낱말을 토대로 한 문장력 강화 - 낱말 활용 양상을 구와 문장, 이야기로 정리하여 활용 능력을 높여 줍니다. ④ 창의력 및 사고력 증진 - 같은 계열군의 다양한 낱말을 통해 창의력 및 사고력을 증진시키며, 다양한 활동으로 아이의 인지 발달을 돕습니다.
열두 달 나무 아이
책읽는곰 / 최숙희 글.그림 / 2017.10.17
12,000원 ⟶ 10,800원(10% off)

책읽는곰창작동화최숙희 글.그림
그림책 작가 최숙희가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아름다운 나무 열두 그루.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는 햇살 같은 매화나무 아이, 더불어 나누기 좋아하는 속 깊은 참나무 아이, 언제나 흔들림 없이 꿋꿋한 소나무 아이…. 일 년 열두 달, 달마다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지닌 나무가 내가 태어난 달의 나무가 된다.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모여 울창한 숲을 이루듯, 우리 아이들이 저마다 키워 가는 아름다운 꿈 하나하나가 더 풍부한 세상을 만들어 간다. 그 소중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격려하고 다독이는 그림책이다. 나무의 미덕을 아이들에게 전하고자, 아이들이 저마다 마음속에 나무 한 그루씩 품으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그림책이다. 전작 <너는 어떤 씨앗이니?>에 이어, 작가는 이번에도 아이들에게 이야기를 건넨다. 아이들은 저마다 각자의 특별함을 지니고 있고, 저마다의 꿈은 모두 하나하나 소중하며, 그 꿈을 잘 키워 가다 보면, 이 아이들이 만들어 낸 앞으로의 세상은 더욱 다채롭고 아름다워질 거라고. 이 세상에 서로 다른 수많은 나무들이 있어 풍요로운 숲이 생겨나고 우리의 삶도 더욱 아름다워지는 것처럼 말이다.그림책 작가 최숙희가 아이들에게 선물하는 아름다운 나무 열두 그루. “나무가 꾸는 꿈이 숲을 이루듯, 너희가 꾸는 꿈이 세상을 이루지.” 얼어붙은 마음을 녹이는 햇살 같은 매화나무 아이, 더불어 나누기 좋아하는 속 깊은 참나무 아이, 언제나 흔들림 없이 꿋꿋한 소나무 아이……. 일 년 열두 달, 달마다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지닌 나무가 내가 태어난 달의 나무가 됩니다. 나무 한 그루 한 그루가 모여 울창한 숲을 이루듯, 우리 아이들이 저마다 키워 가는 아름다운 꿈 하나하나가 더 풍부한 세상을 만들어 갑니다. 그 소중한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격려하고 다독이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을 통해 만나는 나만의 ‘탄생목’ 커다란 나무에 자리 잡은 아이들이 재잘거리며 환하게 웃음 짓는 소리가 들려오는 듯합니다. 아이들에게 아름다운 나무 한 그루씩 선물하는 그림책, 《열두 달 나무 아이》를 소개합니다. 나무는 참 고마운 존재입니다. 나무는 우리에게 신선한 공기를 주고, 먹음직스러운 열매를 주고, 아름다운 꽃으로 눈을 즐겁게 해 줍니다. 나무가 우리에게 주는 혜택은 일일이 다 쓰기 어려울 만큼 많지요. 그래서 사람들은 나무를 참 좋아합니다. 예부터 아름드리나무를 마을을 지켜 주는 수호신으로 여겨 섬기기도 하고, 집 안에 좋은 나무를 심어 복을 빌기도 했습니다. 또 궁중화부터 민화에 이르기까지 나무를 그려서 고결한 정신을 표현하기도 했지요. 《열두 달 나무 아이》는 아이들이 저마다 마음속에 나무 한 그루씩 품으며 살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만든 그림책입니다. 나무의 미덕이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옮아가기를 바라면서요. 작가는 사시사철 달마다 가장 아름다운 나무를 골라 아이들에게 ‘탄생목’을 선물합니다. 아이들이 나만의 나무를 마음에 품고, 그 나무의 아름다운 자태와 품성을 본받아 몸도 마음도 건강한 사람으로 자랐으면 하는 바람을 가득 담아서 말입니다. 나무에 담은 아이들의 꿈과 소망 열두 달 나무 하나하나는 예부터 지금까지 우리 가까이에 있으면서 철마다 가장 많이 사랑받아 온 나무들 가운데서 정하였습니다. 추운 계절에 가장 먼저 꽃을 피우는 동백나무와 매화나무, 봄날을 환하게 밝히는 영춘화와 목련, 시원한 그늘을 드리우는 등나무와 느티나무, 보석 같은 열매를 맺는 석류나무와 참나무, 우리나라를 상징하는 무궁화와 소나무…… 이렇게 나무 하면 떠오르는 우리 곁의 소중한 나무들이 가장 눈부신 모습으로 책에 담겼습니다. 그리고 그 곁에는 나무의 요정 같은 아이들이 있습니다. 작가는 오랫동안 동식물과 아이들이 어우러진 모습을 그림책에 담아 왔습니다. 자연 속에서 뛰노는 아이들처럼 사랑스러운 모습도 드물지요. 열두 달의 아이들은 나무의 품성을 그대로 닮아 있습니다. 1월의 아이는 겨울에 첫 꽃을 피우는 동백나무처럼 힘차게 날아올라 새해를 가장 먼저 맞이하는 호기심 넘치는 아이입니다. 6월의 아이는 마을 어귀에 서서 커다란 그늘을 드리우는 느티나무처럼 품 넓은 아이입니다. 10월의 아이는 주렁주렁 도토리를 열어 산 속 식구들을 두루 먹이는 참나무처럼 속 깊은 아이고요. 전작 《너는 어떤 씨앗이니?》에 이어, 최숙희 작가는 이번에도 아이들에게 이런 이야기를 건넵니다. 아이들은 저마다 각자의 특별함을 지니고 있고, 저마다의 꿈은 모두 하나하나 소중하며, 그 꿈을 잘 키워 가다 보면, 이 아이들이 만들어 낼 앞으로의 세상은 더욱 다채롭고 아름다워질 거라고요. 이 세상에 서로 다른 수많은 나무들이 있어 풍요로운 숲이 생겨나고 세상이 더욱 아름다워지는 것처럼 말이지요. 삶을 아름답게 가꾸는 그림의 힘 그림 그리기가 직업이자 취미이기도 한 작가는 평소에도 틈틈이 꽃과 나무를 커다란 화폭에 담아 왔습니다. 그러던 중에 시도한 ‘꽃과 아이’ 연작이 이 그림책 《열두 달 나무 아이》의 바탕이 되었습니다. 이 작업은 작가가 취미로 민화를 배우기 시작한 때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민화는 옛사람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복을 받고 무병장수하기를 바라는 기원의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한편으로는 생활 주변을 아름답게 꾸미고자 집 안 곳곳에 붙여 둔 소박하고 순수한 그림이기도 하지요. 오랫동안 서양화 재료로 일러스트 작업을 했던 작가는, 민화를 배운 뒤로 끊임없이 커다란 한지와 가구 들에 그림을 그리면서 민화식 표현 기법을 자연스럽게 그림책에 녹여 내고 있습니다. 작가는 자주 집 근처 골목길을 산책하며 감나무가 탐스러운 집, 능소화가 고운 집을 볼 때마다 삶을 아름답게 가꾸는 손길들에 감동하곤 합니다. 작가 또한 꽃을 그리고 나무를 그리면서 주변을 아름답게 가꾸길 좋아하고, 그 아름다움을 그림책에 담아 독자들과 나누고 싶어 하지요. 자연에 감동하고 감사하는 마음, 삶의 소소한 부분을 소중히 여기고 아름답게 가꾸고자 하는 작가의 마음이 이 책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달되었으면 합니다.
엄마표 자기주도 학습법
북포스 / 전도근 글 / 2010.09.03
15,000원 ⟶ 13,500원(10% off)

북포스육아법전도근 글
사교육 없이 명문대 보내기 사교육이 대한민국의 망국병이라는 말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부모들이 여전히 자신의 자녀를 학원에 보내고 있다. 해결책은 없을까. 『엄마표 자기주도 학습법』은 \'자기주도 학습법\'으로 사교육 없이 명문대에 진학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자기주도적 공부습관을 길러 주는 학습코칭』, 『엄마표 초등 읽기 · 쓰기 길잡이』등의 전작을 통해 자기주도 학습법을 강조해 온 저자는 이 책에서 자녀의 자기주도 학습법을 위해서는 독서가 중요하다고 말한다. 미국에 있는 다국적 여론조사기관인 NOP가 지구촌 30개국을 대상으로 주당 독서시간을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책을 읽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어릴 때부터 제대로 된 독서습관이 박혀 있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독서의 중요성과 함께 자녀 이해의 필요성, 자기주도적 학습법의 뜻과 효과 등을 두루 다루면서 사교육 없이 훌륭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머리말_‘똑똑한 엄마=똑똑한 아이’ 스스로 만들어라 Ⅰ 왜 자기주도적 학습법이 뜨는가? 01 자기주도적 학습, 넌 누구니? 02 ‘도우미’가 꼭 필요한 자기주도적 학습 03 ‘엄마표’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가는 디딤돌 04 자율학습이 자기주도적 학습이라구요??? 05 수업 VS 자율학습 VS 자기주도적 학습 06 잘못된 자기주도적 학습이 우리 아이 망친다 07 학교현장에서 활용하는 자기주도적 학습노하우 08 똑똑한 인재 키우는 자기주도적 학습 09 ‘공부’ 잡는 그물=자기주도적 학습 10 자기주도적 학습이 성취감을 높인다 11 ‘엄마표’ 자기주도적 학습이 사교육 잡는다 Ⅱ ‘엄마표’ 자기주도학습 출발점은 ‘자녀 이해’ 01 엄마! 제 친구가 되어주세요 02 엄마! 하고 싶은 것 좀 하게 해줘요 03 엄마! 제 눈높이로 봐주세요 04 엄마! 너무 급해요 05 엄마! 공부 못하는 아이도 인간이에요 06 엄마! 벌이 전부는 아니에요 07 엄마! 화 좀 그만 내세요 08 엄마! 저를 믿어주세요 09 엄마! 저를 인정해주세요 10 엄마! 잔소리 좀 그만하세요 11 엄마! 공부할 시간이 없어요 Ⅲ 공부에 대한 ‘오해’와 ‘진실’ 01 이 세상에서 성공하려면 공부하라 02 우리 아이는 게으르다? 03 우리 아이 성적 쑥쑥 키우는 ‘선행학습’ 04 명문대 출신이라야 잘 가르친다구요? 05 학습법에는 지름길이 없다 06 집중력이 부족해서 공부를 못한다구요? 07 학원과 공부, 그 속궁합은? 08 ‘IQ=성공’이라는 등식을 버려라 09 입학사정관제, 성적하고 상관없다? 10 내 맘에 맞는 대학과 학과를 잘 골라라 Ⅳ 공부야, 나랑 함께 놀자 01 도대체 ‘공부’란 무엇인가 02 지긋지긋한 ‘공부’왜 해야 하는가 03 자녀교육에 기적은 없다 04 적성이 전부는 아니다 05 나는 왜 공부가 싫을까 06 아이 성적에 ‘일희일비’ 웃겨 07 자기주도 학습 왜곡하는 ‘너무 뜨거운 교육열’ Ⅴ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가는 ‘엄마표 학습’ 01 꿈을 가슴에 품게 하라 02 자기를 긍정적으로 보게 하라 03 자신감을 갖게 하라 04 책임감을 길러주라 05 공부목표를 설정하게 하라 06 스트레스가 생기지 않게 하라 07 집중력을 높여 주어라 08 매일 생활계획표를 같이 짜라 09 적당한 보상과 칭찬을 하라 Ⅵ ‘엄마표’ 기초학습능력 높이기 01 독서는 공부의 뿌리다 02 읽기는 공부의 기초다 03 시험에 도움이 되는 읽기 전략 04 공부의 핵은 ‘노트필기’ 05 예습은 어두운 밤을 비추는 ‘손전등’ 06 장기기억을 높여주는 복습 07 정보의 보고 기억력을 활용하라 08 공부의 달인을 만드는 암기법 09 예습과 복습 능력을 높여주는 인터넷 강의 10 공부의 습관을 바꿔라 11 아이에 맞는 공부습관을 찾아줘라 Ⅶ ‘엄마표’ 자기주도 학습으로 가는 학습자원 01 절반의 성공은 부모로부터 나온다 02 좋은 부교재를 선택하라 03 아이가 원하는 공부방을 만들어라 04 학습을 방해하는 요소를 제거하라 05 잠을 관리하라 06 주변정리를 잘하라 07 가족과의 식사시간을 자주 가져라 08 먹는 것을 관리해라 Ⅷ ‘엄마표’ 시험 잘 보는 비밀 01 고득점을 얻으려면 시험 출제원칙을 알아야 한다 02 영역별 출제방향에 맞추어 시험을 대비하라 03 고득점을 하려면 시험공부계획표를 짜라 04 서술·논술형 시험을 대비하라 05 시험공부에도 요령이 필요하다 06 시험 공부시간을 줄여주는 암기방법 07 시험공부 100% 효과 보는 시험 당일 전략 08 성적을 높이기 위한 시험결과 분석하기 09 시험 습관을 바꿔라 Ⅸ 자기주도 학습 학년별로 달리하라 01 초등학교 입학 전=‘기초학습능력’ 02 초등학교 저학년=‘공부습관’ 03 초등학교 고학년=‘공부방법’ 04 중학교=‘예습 복습 습관’ 05 고등학교=‘내신과 수능’ 참고문헌‘자기주도적 학습법’이 ‘사교육’ 뿌리뽑는다!!! 자기주도적 학습법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정부에서는 사교육 없는 학교의 대안으로 자기주도적 시범학교를 전국적으로 시행하고 있고, 대학입시에서도 자기주도적 학습에 따른 전형이 확대되고 있다. 수많은 학부모들은 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자율학습을 자기주도적 학습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자율(自律)이란 다른 사람의 지시 없이 자신의 의지에 따라 조절, 통제하면서 어떤 일을 하는 것을 말한다. 학습이란 필요한 지식과 학문을 익히는 과정을 말한다. 이 자율과 학습이 합해진 단어가 자율학습(自律學習)이다. 하지만 학교 현장의 자율학습은 그 취지나 뜻과 다르게 운영되고 있다. 자기주도적 학습의 뿌리는 사교육을 없애고,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다. 이 책은 자녀들에게 자기주도적 학습을 시키려 할 때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고, 나아가 부모가 외부에 의존하지 않고 자기주도적 학습을 자녀에게 직접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대학 가는 지름길, 자기주도적 학습법에 있다 “자기주도적 학습의 개념을 보면 자기주도적 학습은 기본적으로 학습자 스스로가 ① 학습동기 유발, ② 학습목표 설정, ③ 학습방법 선택, ④ 학습자원 관리, ⑤ 학습결과 평가 등의 일정한 과정을 거치는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자기주도적 학습이 효과적인 학습법이 되기 위해서는 순서에 맞게 과정대로 진행해야 한다. 이 중 하나라도 빠진다면 진정한 의미에서의 자기주도적 학습이라고 보기 어려우며 변형된 자기주도적 학습이라 할 수 있다.”-“‘엄마표’자기주도적 학습으로 가는 디딤돌” 중에서 지난 7월 허리춤께 『엄마표 초등 읽기 쓰기 길잡이』를 펴낸 평생교육실천가 전도근이 잇따라 ‘엄마표’를 내세운 『엄마표 자기주도 학습법』(북포스)을 펴냈다. 이 책은 자기주도적 학습이 진정한 가치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첫째 ‘학습동기를 가지도록 노력해야 한다’, 둘째 ‘학습목표를 세워야 한다’, 셋째 ‘학습전략을 알려줘라’, 넷째 ‘학습자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게 하라’, 다섯째 ‘학습결과를 평가할 줄 알아야 한다’는 것을 등대처럼 알려주고 있다. 전도근은 “야간자율학습이 아닌 타율학습으로 성질이 바뀌었다는 것이다. 학교에서는 사정이 있든 없든 모든 학생들을 학교에 남겨 강제적으로 야간학습을 시키는가 하면, 남아서 자습하는 학생들 중에서도 태도가 약간 불량하다거나 조는 학생이 있으면 선생님에게 혼이 나기도 한다”고 말한다. 그는 “이 때문에 자율학습이 아닌 타율학습이 되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학원을 다니고자 하는 학생들은 야간자율학습 후에도 학원을 다니기 위해 바쁘게 움직여야 한다”며 “정부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학원들을 10시 이후 심야교습을 중지시켰지만, 주말에 더욱 열기를 더해 학원으로 가는 학생들이 더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라고 꼬집는다. 이는 곧 자율학습에 참여하는 학생들이 타율적으로 참여하기 때문에 교육적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사실, 공부는 하고 싶은 마음으로 해도 어려운 것이다. 그런데도 억지로 참여시킨다면 어떠하겠는가. 독서는 공부를 기르는 뿌리다 “책속에 길이 있고 독서가 곧 국력이라는 말이 있다. 국민의 독서량은 곧 국가경쟁력과 직결된다는 이야기다. 우리는 독서를 단순한 여가를 즐기는 문화활동의 하나로 생각하여 독서를 상대적으로 가볍게 여겼다. 그래서 그런지 성인들은 자녀들이 책 안 읽는 것에 대해서는 뭐라 하지 않지만 공부를 안 하는 것에 대해서는 불안해한다. 심지어 자녀들이 책 읽는 것보다는 공부하기를 권하는 성인도 있다. 이는 공부도 책을 읽는 것이며 독서의 한 부분인 것을 모르기 때문이다.”- “‘엄마표’기초학습능력 높이기”중에서 독서 효과는 실제로 놀라울 정도다. 인류 역사나 개인 발전은 책에 따라 발전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세계 최고 갑부인 마이크로 소프트학교의 빌 게이cm도 동네 작은 도서관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고 말하며 독서의 중요성에 대해 간접적으로 강조했다. 인생의 밑바닥에서 가장 성공한 여성으로 손꼽히는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도 독서 때문에 지금처럼 성공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우리나라는 해가 갈수록 독서인구가 줄어들고 있다. 이는 TV에 이어 인터넷에 그 뿌리가 있겠지만 가장 큰 문제는 독서환경이 적고 독서에 대한 관심도가 갈수록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에 있는 다국적 여론조사기관인 NOP가 지구촌 30개국을 대상으로 주당 독서시간을 조사한 결과 우리나라 사람이 가장 책을 읽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독서시간도 30개국 평균치인 6.5시간의 절반에떵 못 미쳐 조사대상 30개국 가운데 가장 불명예스러운 꼴찌로 나타났다. 참 부끄러운 이야기다. 물론 독서인구와 독서시간이 떨어지는 것을 불경기 탓으로 돌릴 수도 있다. 국가 전체적으로 경기가 좋지 않기 때문에 우리 출판계가 극심한 불황을 겪고 있다는 것이 이를 이야기한다. 하지만 일본은 불황기일수록 책이 많이 팔린다고 하니 우리나라와는 다르다. 일본은 불경기일수록 불경기를 벗어나려면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것이 사회전반적인 가치이기 때문에 독서가 늘어나고 학원이나 평생교육원 수강생들이 많아진다. 그러나 우리는 불황기가 되면 학원이나 평생교육원 수강생이 줄고 독서량도 크게 줄고 있다. 우리는 걸핏하면 일본을 얕잡아 말하지만 일본에서 가장 부러운 것은 국민들 독서열기다. 일본에서 전철을 타보라. 세계 독서인구 세계 제1위를 고수하고 있는 일본 문화국력이 경제대국을 이룬 뒷받침이 독서 때문이라는 사실을 새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 한 권 읽은 사람이 열 권 읽은 사람을 무슨 수로 당해낼 것인가. 우리 문화는 이 때문에 책이나 노래나 만화나 TV 프로그램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일본 베끼기와 표절문화로 전락하고 있지 아니한가. 독서는 습관이지 계몽이나 교육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독서는 자신의 생존과 성취욕구와 향상을 위해서 영혼의 비타민처럼 필수적이라는 습관적인 인식이 따라야 한다. 어린 시절에 독서습관을 길러 주는 것은 교사나 부모들의 절대적인 책임이자 과제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른들이 먼저 책을 읽는 모범을 보여야 한다. 그래야 미래가 불확실한 이 나라의 장래에 조금이라도 희망이 생기리라. 독서인구가 늘어야 경제를 포함한 국가경쟁력도 강화되고 부국강병의 꿈도 이뤄질 것이다. 독서는 한 개인의 삶을 부유하게 하는 원동력이며 국력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얼렁뚱땅 외계인 무지막스의 우주인 도전기
한솔수북 / 노지영 지음, 이종호 그림 / 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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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자연,과학노지영 지음, 이종호 그림
우주인은 우주에서 어떤 밥을 먹을까? 우주 화장실은 우리가 쓰고 있는 화장실과 똑같을까? 세수나 샤워는 어떻게 할까? 또 우주에서 잠은 편안히 잘 수 있을까? 우주인이 되려고 애쓰는 이상한 외계인 이야기를 통해 평소 궁금해 하는 모든 것을 알 수 있게 꾸몄다. 외계인 무지막스와 마소를 통해 우주인이 되려면 어떤 우주인 시험을 치르는지, 최악의 우주인 훈련에서는 어떻게 살아남는지, 우주인이라면 꼭 맞춰야 할 것이 무엇인지, 국제 우주 정거장은 어떤 곳인지, 우주인이 되면 어떻게 우주로 나가고, 우주에서는 무엇을 하고 돌아오는지를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우주인 도전 일정 머리말 나오는 사람들 도우넛 11호, 천지로 추락하다 은밀한 거래 험난한 우주인 시험 최악의 훈련에서 살아남기 무중력과 고중력 사이를 오가다 우주인이라면 꼭 맞춰야 할 세 가지 나사에서 날아온 고향 친구 무지막스, 드디어 우주선 타다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지내기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을 위해! 쉽게 풀어 쓴 우주인 용어 외계인 무지막스의 고향별 깐뜨로메다로 돌아가기 대작전! 한솔수북은 고고 지식 박물관 시리즈의 스물 여섯 번째인 <얼렁뚱땅 외계인 무지막스의 우주인 도전기>를 출간했다. 백두산 천지에 왔다가 그만 천지에 빠진 외계인 무지막스와 마소는, 타고 온 도우넛 11호가 고장나는 바람에 고향별 깐뜨로메다로 못 돌아가게 된다. 그날부터 두 외계인은 지구에 머물게 되고, 어떻게 하면 고향별로 돌아갈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우주인이 되기로 한다. 우주인이 되면 우주로 나갈 수 있고, 우주로 나가면 틀림없이 고향별로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두 외계인이 우주인 선발 대회에 나가면서, 우주인 선발 대회는 무엇인지, 자격은 어떻게 되는지, 어떤 시험을 치르고 어떤 훈련을 받는지 자세히 보여준다. 과연 두 외계인은 정말 우주인 선발 대회에서 우주인으로 뽑혀 고향별 깐뜨로메다로 갈 수 있을까? 이 이야기는 외계인 무지막스와 마소가 백두산 천지에 추락하면서 시작된다. 두 외계인의 고향별로 돌아가기 대작전을 통해 대한민국 우주인 선발 대회의 모든 것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주고 있다. 최악의 우주인 시험에서 살아남기 외계인 무지막스와 마소는 그럭저럭 무난한 성적으로 우주인 2차 선발 평가를 마쳤다. 3차 선발 평가는 정밀 신체 검사를 받으며 시작되었다. 우리 몸 구석구석을 정밀하게 검사해서 아픈 곳이 없는지 살폈다. 우리 몸에 아주 작은 문제라도 있으면 우주에서는 심각한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그건 우주와 지구의 환경이 크게 다르기 때문이다. 다행히 지구인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두 사람은 정밀 신체 검사를 아무 문제없이 통과했다. 3차 선발 평가의 첫 번째로 중력 가속도 훈련이 시작됐다. '윙윙윙' 소리와 함께 신호음이 들려왔고, 마소가 앉은 기계의 속력이 빨라지자 웃으며 손을 흔들던 마소의 얼굴이 곧바로 일그러졌다. 마소는 교관이 가르쳐 준 대로 배에 힘을 주고 힘겹게 숨을 쉬었다. 그래야만 발로 많은 양의 피가 몰리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하지만 속력이 점점 빨라져 5G의 힘이 느껴지자 죽을 것만 같았다. 마소의 머릿속에는 마지막 유언만이 맴돌고 있었다. 다행히 마소가 숨을 거두기 직전에 종료를 알리는 교관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풀린 다리로 휘청거리던 마소가 겨우 균형을 잡고 서서 밖으로 나왔다. 중력 가속도 훈련이 끝나자 바로 저압실 훈련이 시작됐다. 한 참가자가 고통을 못 참고 고함을 질러댔다. 기압이 평소에 느끼던 것보다 6분의 1이나 떨어지자 온몸에서 심상치 않은 통증이 느껴진 것이다. 겨우 훈련을 마친 참가자가 눈도 못 뜨고 힘겹게 숨을 내쉬며 '뱃속은 물론이고 얼굴 곳곳, 이빨 속에서도 참을 수 없는 고통이 느껴졌다.'고 했다. 그 말은 두 외계인한테 포기할 마음을 갖게 했다. 하지만 고향별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꼭 우주인으로 뽑혀야 한다는 생각이 간절했기에 포기할 수 없었다. 죽을 마음으로 도전한 저압실 훈련도 바로 죽기 직전에 무사히 마쳤다. 마지막으로 저산소증 훈련으로 이어졌다. 지상보다 고도가 높은 곳, 지상의 기압보다 낮은 기압에서 부족한 산소에 대비한 훈련이다. 기압이 낮은 상태에서 산소 호흡기를 벗자마자 정말 숨쉬기가 힘들고 정신도 몽롱해졌다. 그 상태에서 교관이 시키는 대로 종이 위에 구구단을 써 내려갔다. 조금씩 의식이 흐릿해지는 것을 느꼈지만 그래도 자신있게 구구단을 써 내려갔다. 하지만 답안지는 엉터리였다. 우주인이 되려면 어떤 훈련을 받게 될까? 우주인 선발 대회에 나간 외계인 무지막스와 마소는 말로만 듣던 우주인 선발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보여준다. 그들을 통해 이제 곧 우주로 나가게 될 대한민국 첫 우주인으로 뽑힌 고산 씨가 어떤 선발 과정을 치렀는지, 어떤 훈련을 받았는지 재미있게 알게 되고, 신비로운 우주와 우주인에 대한 큰 꿈을 키우게 될 것이다. 우주인이라면 꼭 갖춰야 할 세 가지 우주인이 되려면 고된 훈련 말고도 꼭 갖춰야 할 세 가지가 있다. 몸에 딱 맞는 우주복과 의자, 우주 식단을 만드는 것이다. 우주복은 보통의 맞춤복 수준으로는 안 된다. 반드시 우주인의 몸에 딱 맞아야 한다. 그 까닭은 우주에 나가면 내부 기압이 높아져 우주복이 딱딱해지기도 한다. 우주복이 작거나 크면 움직이는데 불편하거나 우주인이 다칠 수 있게 때문이다. 무지막스와 마소는 처음 해 보는 우주복 만들기에 호기심을 감추지 못했다. 자신의 몸과 똑같이 만들어진 석고 틀을 보며 감탄사를 쏟아냈다. 이번에는 우주선 의자 만들기에 들어갔다. 이 작업도 우주인한테 딱 맞는 의자를 만들려고 하는 일이다. 무지막스와 마소를 우주선 안에서 입는 우주복을 입고 석고 틀에 앉았다. 곧 우유처럼 희고 죽처럼 걸쭉한 석고 반죽이 주르르 흘러내려 맞춤 의자가 만들어졌다. 우주선 의자는 발사나 착륙할 때 생기는 충격에 안전하기 위해 우주인에 꼭 맞게 만드는 것이다. 우주복과 의자를 맞춘 무지막스와 마소는 세 번째 맞춤 요건인 우주 식단을 짜기 위한 장소로 갔다. 훈련장의 문을 열고 들어가자 두 사람을 위해 150가지나 되는 음식이 한 상 가득 차려져 있었다. 우주 음식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종류가 아주 다양했다. 여러 종류의 곡식, 고기, 해물과 과일, 빵과 비스킷, 초콜릿 바와 음료수……. 이 많은 음식은 종류는 다르지만 포장법과 식사법은 똑같다. 한마디로 우주선 안에서는 절대 뚜껑이 열리게 음식을 포장하면 안 된다. 뚜껑이 열린 그릇에 음식을 담아서 먹는 것도 안 된다. 음식은 모두 완전히 닫힌 비닐 팩이나 통조림, 튜브 안에 보관해야 한다. 먹을 때도 음식 조각이나 가루를 절대 흘려서는 안 된다. 중력이 없는 우주에서 자칫 음식 조각이 날아다니다가 기계에 들어가면 기계가 고장 날수도 있기 때문이다. 물을 먹을 때도 입술에 물 한 방울 안 묻히도록 조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둥둥 떠다니는 물방울을 잡으러 온 우주선을 헤매고 다녀야 할지도 모른다. 이 책에서는 우주인이 되려면 우주 적응 훈련에 살아남는 것뿐만 아니라 우주복, 우주선 의자, 우주 식단, 우주에서의 생활 습관을 외계인 무지막스와 마소의 흥미진진한 모습을 통해 자세하게 알려준다. 그 모든 것을 잘 준비해야 열흘 동안의 우주 생활을 안전하게 마치고 돌아올 수 있다는 것도 말이다.
어린이 일대일 제자양육 (스프링)
두란노 / 두란노 편집부 지음 / 2017.02.13
12,000

두란노소설,일반두란노 편집부 지음
교재의 어린이판이다. 우선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지 알려주고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구원받은 것을 확인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에 관해서도 다루고 있다. 또 성경과 큐티, 기도, 예배를 통한 하나님과의 교제와 교회 친구들과의 교제, 전도에 대해서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로 살기 위해 성령 충만한 생활과 끊임없이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하는 사탄의 시험을 이기는 생활과 예수님께 순종하고, 주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일(사역)을 기쁘게 감당하는 생활 등 일상생활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살 수 있도록 돕고 있다.추천의 글 감수자의 글 오늘부터 나는 너만을 위한 선생님이야 첫 번째 만남_예수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두 번째 만남_예수님은 어떤 일을 하셨을까요? 세 번째 만남_예수님은 지금 어떤 일을 하고 계실까요? 네 번째 만남_구원의 확신 다섯 번째 만남_하나님의 성품 여섯 번째 만남_성경과 큐티 일곱 번째 만남_기도 여덟 번째 만남_교제 아홉 번째 만남_전도 열 번째 만남_성령 충만한 생활 열한 번째 만남_시험을 이기는 생활 열두 번째 만남_순종하고 사역하는 생활 부록_인도자를 위한 지침 “한 아이를 주님의 제자로” 내 아이, 구원의 확신이 있을까? 성경, 기도, 예배, 전도는 무엇이라고 알려 줄까? 아이를 예수님의 제자로 세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열두 번의 만남을 통해 아이의 믿음의 기초를 세우고 흔들림 없는 삶을 살게 하는 성경적 제자양육 교재! --------------------------------------------------------- 30여 년간 수많은 사람에게 “한 영혼을 예수님의 제자”로 만드는데 사용되고 있는 교재의 어린이판이다. 부모(교사 혹은 양육자)와 아이가 일대일로 만나면서 성경을 기초로 구원의 확신을 경험하고 삶을 나누며 양육자와 아이 모두 예수님의 제자로 살도록 이끄는 탁월한 교재다. 이 교재는 자아와 사회성이 형성되는 초등학교 아이에게 복음의 핵심 내용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해하기 쉽게 구성했다. 또 양육자의 일방적인 성경 공부로 그치지 않도록 아이에게 질문을 하여 생각을 듣고 성경에서 답을 찾는 방식으로 많은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이끈다. 각 과 말미에 해당 주제에 맞는 활동과 암송구절을 노래로 외울 수 있도록 악보를 제공하는 등 다양한 요소를 가미했다. 이 책이 담고 있는 내용을 보면, 우선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지 알려주고 예수님을 믿음으로써 구원받은 것을 확인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성품에 관해서도 다루고 있다. 또 성경과 큐티, 기도, 예배를 통한 하나님과의 교제와 교회 친구들과의 교제, 전도에 대해서도 담고 있다. 뿐만 아니라 예수님의 제자로 살기 위해 성령 충만한 생활과 끊임없이 우리를 넘어뜨리려고 하는 사탄의 시험을 이기는 생활과 예수님께 순종하고, 주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일(사역)을 기쁘게 감당하는 생활 등 일상생활에서 예수님의 제자로 살 수 있도록 돕고 있다. Why 《어린이 일대일 제자양육》
아모스 할아버지가 아픈 날
별천지(열린책들) / 필립 C. 스테드 (지은이), 에린 E. 스테드 (그림), 유병수 (옮긴이) / 2011.03.18
9,000원 ⟶ 8,100원(10% off)

별천지(열린책들)창작동화필립 C. 스테드 (지은이), 에린 E. 스테드 (그림), 유병수 (옮긴이)
디즈니 리틀 프린세스 소피아 스티커색칠
애플비 / 애플비 편집부 구성 / 2013.07.31
5,500원 ⟶ 4,95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애플비 편집부 구성
태극천자문 1
풀빛미디어 / 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 2007.11.23
8,800원 ⟶ 7,920원(10% off)

풀빛미디어만화,애니메이션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하였다. 애니메이션 원화를 그대로 가져다 써서 스토리에 충실한 것이 특징이다. 한자학습카드와 본문에서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태극천자문카드를 이용한 마법주문의 설명을 통해 한자학습카드 외에 더 많은 한자들에 대해 설명한다. 또 책 말미에 있는 태극천자문카드 익히기 코너와 부록으로 들어간 4장의 카드를 통해 한자의 소리와 뜻, 모양을 익히고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한자학습을 위해 스토리를 만들지 않고, 캐릭터와 스토리 중심의 내용에 한자학습내용이 녹아들어간 것이 장점이다.서장/ 추적자 제1화/ 화광충천, 불 화(火) 첫 번째 이야기- 라이의 아침 두 번째 이야기- 트럼프 타워대회 세 번째 이야기- 천자문 대결 네 번째 이야기 - 루카의 기습 제2화/ 발동, 태극천자문 첫 번째 이야기- 호족의 피 두 번째 이야기- 거짓말이야! 세 번째 이야기- 뭄서운 채찍 공격 네 번째 이야기- 엄마를 위해 싸울거야! 다섯 번째 이야기 - 라이의 다짐『태극천자문』은 한국과 일본의 최고 애니메이션 리더들이 만든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한 것입니다. 원작은 공영방송 KBS와 한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회사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제이엠 애니메이션과 동서대학, 그리고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인 일본의 토에이 애니메이션이 공동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전 39부작인 은 KBS 1,2 TV에서 2007년부터 총3회 방영되었으며, 지금도 위성TV의 여러 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습니다. 2008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캐릭터 페어에서는 애니메이션부문 우수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러한 작품의 우수성 때문에 2010년 5월 1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40분에KBS1에서 [태극천자문]애니메이션을 재방영하고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애니메이션 원화의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캐릭터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기존 애니메이션 만화출판의 한계를 뛰어넘은 최고의 컬러와 이미지를 구현하였습니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캐릭터들의 그림이 책 전체에 생동감 있게 펼쳐져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조와 함께 천자문을 반복적으로 노출시킴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히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본문에서 보여진 한자들은 부록에서 다시한번 쓰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권마다 한자 플래쉬 카드 또는 학습용 스티커를 함께 포장하여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한자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 『태극천자문』시리즈의 부록 구성 ① 『태극천자문』에는 만화에 등장하는 한자가 담긴 카드가 부록으로 들어 있습니다. 특별히 제작한 홀로그램카드 1장과 일반카드3장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② 책 뒤에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는 학습페이지를 따로 두었습니다. 카드와 만화의 내용, 쓰기와 활용 단어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학습과정을 통해 한자를 더 빠르고 친숙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12권부터는 만화 캐릭터 맞추기와 한자학습을 할 수 있는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태극천자문 6
풀빛미디어 / 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 200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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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미디어만화,애니메이션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하였다. 애니메이션 원화를 그대로 가져다 써서 스토리에 충실한 것이 특징이다. 한자학습카드와 본문에서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태극천자문카드를 이용한 마법주문의 설명을 통해 한자학습카드 외에 더 많은 한자들에 대해 설명한다. 또 책 말미에 있는 태극천자문카드 익히기 코너와 부록으로 들어간 4장의 카드를 통해 한자의 소리와 뜻, 모양을 익히고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한자학습을 위해 스토리를 만들지 않고, 캐릭터와 스토리 중심의 내용에 한자학습내용이 녹아들어간 것이 장점이다.제11화 / 부전여전(父傳女傳), 아버지에 그 딸! 첫 번째 이야기 - 아단 장군의 딸 두 번째 이야기 - 호족의 운명 세 번째 이야기 - 함정 네 번째 이야기 - 세나의 실수 제12화 / 좌절금지 (挫折禁止), 시련은 있어도 좌절은 없다 첫 번째 이야기 - 힘내라 세나 두 번째 이야기 - 또 다른 함정 세 번째 이야기 - 금단의 천자문 네 번째 이야기 - 태극수호대 대장 라이『태극천자문』은 한국과 일본의 최고 애니메이션 리더들이 만든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한 것입니다. 원작은 공영방송 KBS와 한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회사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제이엠 애니메이션과 동서대학, 그리고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인 일본의 토에이 애니메이션이 공동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전 39부작인 은 KBS 1,2 TV에서 2007년부터 총3회 방영되었으며, 지금도 위성TV의 여러 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습니다. 2008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캐릭터 페어에서는 애니메이션부문 우수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러한 작품의 우수성 때문에 2010년 5월 1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40분에KBS1에서 [태극천자문]애니메이션을 재방영하고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애니메이션 원화의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캐릭터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기존 애니메이션 만화출판의 한계를 뛰어넘은 최고의 컬러와 이미지를 구현하였습니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캐릭터들의 그림이 책 전체에 생동감 있게 펼쳐져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조와 함께 천자문을 반복적으로 노출시킴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히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본문에서 보여진 한자들은 부록에서 다시한번 쓰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권마다 한자 플래쉬 카드 또는 학습용 스티커를 함께 포장하여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한자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 『태극천자문』시리즈의 부록 구성 ① 『태극천자문』에는 만화에 등장하는 한자가 담긴 카드가 부록으로 들어 있습니다. 특별히 제작한 홀로그램카드 1장과 일반카드3장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② 책 뒤에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는 학습페이지를 따로 두었습니다. 카드와 만화의 내용, 쓰기와 활용 단어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학습과정을 통해 한자를 더 빠르고 친숙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12권부터는 만화 캐릭터 맞추기와 한자학습을 할 수 있는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사라진 모나리자와 다 빈치의 비밀
한솔수북 / 정명숙 지음, 윤혜원 그림 / 2007.02.10
8,500원 ⟶ 7,650원(10% off)

한솔수북사회,문화정명숙 지음, 윤혜원 그림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모나리자를 무척 좋아했다고 한다. 부탁 받아서 그린 그림이지만 주인한테 안 돌려주고 이곳 저곳을 옮겨 다니면서도 죽을 때까지 함께했다. 이 책은 다 빈치가 그토록 아꼈던 모나리자가 액자 속 배경만을 남겨둔 채 사라지자 다 빈치의 비밀을 알아내 모나리자를 찾으려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담았다. 사차원의 세계의 다 빈치 공방을 찾아가 다 빈치를 직접 만나본다. 사차원 세계에서는 다 빈치가 늘 손에 들고 다니며 끊임없이 적던 비밀 노트를 들춰 볼 수 있다. 원래 이만 장이 넘었으나 지금은 오천 장밖에 안 남았지만 그래도 엄청난 양의 놀라운 기록들이 적혀 있다. 거울 문자로 쓰여진 광학, 역학, 수리학, 해부학, 음악 같은 여러 분야의 연구 결과들이 빽빽이 기록되어 있으며, 스케치와 글로 가득한 비밀 노트는 다 빈치가 얼마나 훌륭한 과학자이자 예술가, 발명가였는지를 잘 말해 준다. 비밀 노트에는 연구 결과 이상의 것들이 담겨 있으며, 다 빈치의 비밀을 알아낼 수 있는 열쇠가 숨어 있다. 관찰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을 알고자 했고, 이를 바탕으로 르네상스 시대의 예술을 꽃피웠던 다 빈치의 삶과 철학이 고스란히 녹아있기 때문이다. 예술가를 자연의 제자라고 생각하며 철학과 과학, 예술에 평생을 바쳐 연구하며 자연의 법칙을 알고자 애쓴 다 빈치. 동화를 따라 다빈치의 그림과 철학을 함께 이해해 본다.머리말 모나리자를 찾는 사람들 사라진 모나리자 모나리자는 왜 달아났을까? 다 빈치와 불량배 그림 속 과학을 찾아라! 그림 속 실마리를 찾아라! 다 빈치의 고향으로 하늘.산.강 쉽게 풀어 쓴 다 빈치 용어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공부저력
예담 / 김강일, 김명옥 글 / 2005.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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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학습법일반김강일, 김명옥 글
공부는 마라톤과 같아서 결국 저력있는 아이가 마지막에 웃을 수 있는 법. 그렇다면 아이의 공부 저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이 책은 다양한 아이들의 사례를 통해 아이에게 꾸준히 즐겁게 공부하는 습관을 갖게 해주는 거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여기에는 아무 의욕도 없이 그저 시간만 때우는 아이, 컴퓨터 게임에 중독된 아이, 산만하고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 그리고 기초 학력이 부족한 아이 들이 어떤 방법으로 공부 습관을 바꾸고 자신의 저력을 발휘하여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는지 그 과정을 제시한다.머리말 - 자녀의 행복한 미래를 꿈꾸는 부모들을 위하여 1부 누구나 우등생이 될 수 있다 1. 저력 있는 아이가 마지막에 웃는다 알고 보면 공부는 즐거운 것이다 지금 성적이 좋은 아이가 아니라 저력 있는 아이로 키워라 2. 누구에게나 가능성은 있다 공부를 쉽게 할 수 있는 힘, 공부 저력 공부 저력의 여섯 요소 3. 아이의 공부 저력을 찾아라 아이의 장점에 집중하라 단점도 거꾸로 보면 장점으로 보인다 공부 저력이 있으면 누구나 우등생이 될 수 있다 우리 아이에게 어떤 공부 저력이 있을까? 2부 꼴찌에서 1등까지 공부 성공 스토리 1. 시간만 때우던 아이가 우등생이 되다 선생님, 언제 끝나요? 씨를 뿌렸는데 왜 열매가 안 열릴까? 수진이는 물이다(?) 학습량 정하기, 그러나 산 넘어 산 질문 노트를 만들다 왜 아는 문제도 자꾸 틀릴까? 잠자던 저력이 서서히 깨어나다 진도보다는 나만의 레퍼토리를 만들어라 단점이 오히려 장점으로 공부클리닉 - 시키는 것만 하는 아이, 친구 따라 강남 가는 아이 2. 게임광에서 과학 영재로 동현이는 게임왕 \'열정\'이라는 이름의 보화 동현이 부모에게 구조 신호를 보내다 동현이의 무인도 표류기 공부에는 5단계가 있다 수학 열정 키우기 개념 익히기는 스스로 해야 한다 공부에 희열을 느끼다 영어는 100번씩 읽자 열정과 인내로 공부 고수가 되다 공부 클리닉 - 게임에 중독된 아이 3. 천하태평 꼴찌가 전교 1등이 되다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아이 착한 인성에 기대다 시간이 많이 않다 재미있는 공부 풍경 구경하기 공부 지도의 3가지 원칙을 떠올리다 \'거북이 학습법\'으로 따라잡은 수학 국어 공부의 시작은 교과서 정독으로 책 읽는 즐거움을 알게 하자 5학년,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기 공부에 자신감을 갖기 시작하다 6학년 저력 키우기 노트 정리는 지식을 쌓는 적금통장 꼴찌에게 박수를! 공부 클리닉 - 고학년이 되었는데도 기초가 부족한 아이 4. 핑계만 대던 아이가 탐구심 많은 아이가 되다 핑계쟁이 현준이 인상의 바탕 위에 지식을 쌓는다 핑계의 산을 넘으니 산만의 강 이제는 쓰는 힘을 키워라 그림 그리기로 얻을 수 있는 것들 공부 환경을 바꿔라 좋아하는 과목을 찾아라 호기심을 탐구심으로 공부 클리닉 - 산만한 아이 3부 준비 학습이 저력 있는 우등생을 만든다 1. 왜 준비 학습인가? 공부 저력을 키우려면 준비 학습을 하라 준비 학습의 효과 준비 학습이 생활의 일부가 되도록 준비 학습은 선생 학습과 어떻게 다른가? 2. 학년별 준비 학습 1학년 1학기 1학년 2학기 2학년 1학기 2학년 2학기 3학년 1학기 3학년 2학기 4학년 1학기 4학년 2학기 5학년 1학기 5학년 2학기 6학년 1학기 6학년 2학기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학습법은 따로 있다! 많은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가 ‘시키기 전에 알아서’ 공부하기를 가장 바란다. 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음은 아마 부모들이 잘 알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공부란 하기 싫고, 어렵고, 힘든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당장 정답을 맞추는 공부가 아니라 지식을 쌓고 탐구하면서 희열을 느끼는 공부라면 공부 자체가 즐거워지지 않을까. 그리고 공부가 즐겁다면 누구나 시키지 않아도 알아서 열심히 하게 되지 않을까. 만일 그렇게 된다면 아이는 꾸준히 지치지 않고 공부하면서 자신의 꿈을 이뤄 나갈 수 있을 것이다. 공부는 마라톤과 같아서 결국 저력 있는 아이가 마지막에 웃을 수 있는 법. 그렇다면 아이의 공부 저력을 키워주기 위해서 부모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공부 저력』은 다양한 아이들의 사례를 통해 아이에게 꾸준히 즐겁게 공부하는 습관을 갖게 해주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있다. 여기에는 아무 의욕도 없이 그저 시간만 때우는 아이, 컴퓨터 게임에 중독된 아이, 산만하고 집중력이 부족한 아이, 그리고 기초 학력이 부족한 아이 들이 어떤 방법으로 공부 습관을 바꾸고 자신의 저력을 발휘하여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는지 그 과정이 생생하게 제시된다. 또한 단편적인 선행 학습 대신 수업과 교과 내용에 흥미를 갖게 하고 공부 저력을 키울 수 있는 ‘준비 학습’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있는데, 각 학년별, 과목별로 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준비 학습의 내용이 제시되어 있어서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산에 가자
보림 / 한병호 그림, 이상권 글 / 2003.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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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창작동화한병호 그림, 이상권 글
아파트가 빽빽하게 서 있고 시끄럽게 빵빵거리는 자동차가 다니는 도시를 푸근하게 안아주듯 단단하게 버티고 있는 산. 그 산은 도시에 지친 아이와 아빠의 마음을 달래주는 푸근한 고향과도 같은 곳이고 도토리 나무와 청설모의 삶터이기도 하다. 그 산에 찾아온 가을을 솔이와 아빠가 만나러 간다. 저녁 노을보다 더 선명한 단풍잎의 붉은 빛, 여름내 타오르던 노란 햇빛을 닮은 눈부신 은행잎, 그리고 서서히 잎과 열매를 떨구며 겨울을 준비하는 나무들의 갈색빛, 흙색깔을 닮아가는 일년초 풀잎들의 황토빛까지 가을을 감싸고 있는 풍부한 색채들이 제일 먼저 눈을 반긴다. 조용하던 산은 솔이와 아빠의 등장으로 온갖 소리로 가득찬다. 즐거운 솔이와 아빠의 이야기 소리, 와사삭와사삭 밟히는 낙엽들, 인기척에 후다닥 도망가는 청설모의 파득거리는 소리, 아빠가 흔드는 나뭇가지들이 내는 웃음소리, 나무들을 찾아와 긴 소식을 전하는 가을 바람의 목소리까지... 흥겹기 그지없다. 읽고 나면 아이의 손을 잡고 근처의 약수터라도 함께 올라가 아름다운 색과 소리로 가득찬 가을을 만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그림책이다. 거친듯 하지만, 산의 오밀조밀한 모습을 세밀하게 표현한 장면들과 연필선이 그대로 살아있는 그림이 유쾌한 웃음 소리를 담고 있는 느낌이다.
Amazing Phonics 1 영어 파닉스의 모든 것 (세이펜 호환)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 연구소 지음 / 2017.12.28
18,000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영어학습방법 연구소 지음
어메이징 파닉스는 정확한 원어민 발음부터 파닉스 규칙을 통한 단어 학습, 사이트 워드(sight word)의 체계적이고 점진적인 학습을 통해 저절로 스토리 리딩까지 연결되는 마법 같은 파닉스 학습서다. 총 4권으로 구성된 Amazing Phonics는 마술사 Mr. David와 함께 하는 정확한 발음 강의와 신나는 파닉스 찬트 비디오 영상을 제공함으로써 학습자들의 흥미를 높였다. 한편, 성공적인 리딩으로 가는 디딤돌, 사이트 워드(sight word) 학습과 배운 단어들을 확인해볼 수 있는 스토리 리딩을 통해 학습하면서 정확하게 배우고 영어에 자신감이 자라게 한다.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반복하면서 아이들은 스스로 '배움'을 완성할 수 있다.Amazing Phonics Vol.1 (Short Vowel Sounds) 단모음소리 Chapter 1. Short 'a' Sound Unit 1. ad, an, at Unit 2. ag, am, ap Chapter 2. Short 'e' Sound Unit 3. ed, eg Unit 4. en, et Chapter 3. Short 'i' Sound Unit 5. id, ig, in Unit 6. ip, it, ix Chapter 4. Short 'o' Sound Unit 7. og, op Unit 8. od, ot, ox Chapter 5. Short 'u' Sound Unit 9. ub, ug, up Unit 10. ud, un, ut 알파벳 그 다음, 영어 파닉스의 모든 것! '발음-단어-문장-스토리 리딩' 발음부터 스토리 리딩까지 체계적인 구성으로 신나게 즐기다 보면 어느새 영어가 완성되는 마법 같은 파닉스 학습서! 몬테소리 교육철학에서 답을 찾은 영어 파닉스 학습서, Amazing Phonics! Wow! Amazing! 어메이징 파닉스(Amazing Phonic)는 정확한 원어민 발음부터 파닉스 규칙을 통한 단어 학습, 사이트 워드(sight word)의 체계적이고 점진적인 학습을 통해 저절로 스토리 리딩까지 연결되는 마법 같은 파닉스 학습서입니다. 총 4권으로 구성된 Amazing Phonics는 마술사 Mr. David와 함께 하는 정확한 발음 강의와 신나는 파닉스 찬트 비디오 영상을 제공함으로써 학습자들의 흥미를 높였습니다. 한편, 성공적인 리딩으로 가는 디딤돌, 사이트 워드(sight word) 학습과 배운 단어들을 확인해볼 수 있는 스토리 리딩을 통해 학습하면서 정확하게 배우고 영어에 자신감이 자라게 합니다.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반복하면서 아이들은 스스로 '배움'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 출판사 리뷰 어메이징 파닉스, 어떤 아이들이 공부해야 할까요? 알파벳을 익힌 후 체계적인 영어공부가 필요한 아이들 파닉스를 배우는데 보충이 필요한 아이들 배워도 영어에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 멀티미디어 자료(영상 자료, 애플리케이션)를 좋아하는 아이들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이 필요한 아이들 영어, '잘'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잘 배울 수 있는 과정은 달라야 합니다. 마리아 몬테소리 여사의 교육철학에서 답을 찾은 영어 파닉스 학습서, Amazing Phonics! '반복의 힘'을 통해서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고(Self-correction), 스스로 완성(Self-perfection) 하는 과정에서 스스로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파닉스 발음 규칙부터 사이트 워드 스토리 리딩까지! 알파벳에서 리딩으로 자신 있게 넘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한 ELT 교재, 어메이징 파닉스!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을 들으며 연습하고 찬트로 불러보면서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고, '사이트 워드'도 함께 학습함으로써 파닉스 발음 규칙부터 스토리 리딩까지 단계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효과적인 파닉스 교육자료 구성 어메이징 파닉스는 본 교재(Student Book)와 워크북(Work book), 학습 애플리케이션(App)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세이펜을 적용하여 학습도 가능합니다. "우리 아이의 첫 영어 '경험', 즐거웠으면 좋겠어." '어메이징 파닉스'는 어린이 영어 학습서이지만, 영어학습만을 목표로 하지는 않습니다. 자기주도적으로 반복하여 학습하면서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그 만족감을 발판으로 아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알파벳 다음 우리 아이의 첫 영어, 그 소중한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줄 바로 그 책, '어메이징 파닉스'입니다.
줄일까 늘릴까 이발사의 결투 : 합동과 넓이
주니어김영사 / 스콧 선드비 지음, 웨인 지핸 그림, 박영훈.이미경 옮김 / 2009.02.27
8,900원 ⟶ 8,010원(10% off)

주니어김영사수학동화스콧 선드비 지음, 웨인 지핸 그림, 박영훈.이미경 옮김
수학의 용어나 개념이 미처 자리 잡지 못한 초등학교 1, 2학년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와 원리를 잡아 줄 수 있도록 구성한 시리즈. 아이들에게 익숙한 전래동화나, 명작 동화의 이야기 속에서 수학 요소를 집어 넣어 부담없이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지루한 나열식의 설명을 지양하고, 자연스럽게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노력하다. 또한, 책마다 이야기가 끝나면 이야기 속에 나온 수학의 개념 원리를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초잡는 수학활동' 코너를 마련했다.기초잡는 수학동화 시리즈 기획 의도 학부모들이나 일선 교사들이 자주 묻는 질문 중에 하나가 “어떤 수학동화가 좋은 수학동화인가?”이다. 이에 대해 오랫동안 수학 교육과정에 대한 연구와 프로그램 교육, 개발 및 보급 사업을 해온 ‘나온교육연구소’의 박영훈 소장은 이렇게 말한다. “수학동화란 이야기의 전개가 억지스러워서는 안 되고 상황마다 충분한 타당성이 있어야 한다. 수학동화이기 때문에 계산 과정이 들어가야 한다는 학부모들의 고정 관념에서 벗어나 수학이 우리 생활 곳곳에 존재한다는 것만 알려줘도 충분하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들의 수학적 상상력을 키워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기초잡는 수학동화’의 출간은 시작되었고 <소원이 이루어지는 분수>로 10권이 완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수학의 용어나 개념이 미처 자리 잡지 못한 초등학교 1, 2학년 어린이들이 이야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기초와 원리를 잡아 줄 수 있게 구성되었다. 기초잡는 수학동화 시리즈 특징 1.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아이들은 아직까지 그림책 형식의 전래동화나 명작동화에 익숙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잭과 콩나무>나 <피리부는 사나이>, <이상한 나라 앨리스> 같은 이야기를 차용했다. 이야기 속에서 수학 요소를 발견해 내는 것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이며 도전이 될 수 있다. 그림동화처럼 큰 그림과 큰 글씨, 그리고 책 두께도 60쪽 내외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 2. 이야기와 수학이 얼마나 조화를 이뤘느냐가 수학동화를 평가하는 기준이 된다. 그런 면에서도 이 시리즈는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수학의 개념 원리에 대한 지루한 나열식의 설명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뫼비우스 띠의 비밀>에서 주인공 샘은 수업 시간 때 자신이 만든 뫼비우스의 띠를 발표하면서 아이들의 관심과 집중을 받는다. 샘의 재치있는 발표는 이 책을 읽는 초등 독자들에게 도형 인지와 측정 능력을 향상시킨다. 또 <토끼 숫자 세기 대소동>에서는 주인공 아만다가 갑자기 늘어난 토끼 숫자를 세면서 수의 규칙을 발견하고 마을을 구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또 <곱셈 마법에 걸린 나라>에서는 난쟁이의 곱셈 지팡이가 왕의 코를 6개로 만들기도 하고, 8명의 신하들을 감쪽같이 없어지게 만들기도 한다. 마법 지팡이를 통해 자연수와 분수, 곱셈의 원리를 알려주고 있다. 3. 책마다 이야기가 끝나면 이야기 속에 나온 수학의 개념 원리를 아이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기초잡는 수학활동’ 코너를 마련했다. <부자가 된 나눗셈 소년>에서는 자신의 용돈으로 갖고 싶은 물건을 사는 연습을 해보고, 친구들과 함께 입찰표도 작성해서 낙찰을 받아보는 놀이를 한다. <이발사의 결투>에서는 어떤 모양이든 실제 모양을 줄이거나 늘려서 독특한 모양의 머리로 만들어주는 이발사들처럼 실제 버스를 축소해 보는 놀이도 해 볼 수 있다. [소원이 이루어지는 분수] 소개 네 명의 남매는 밤마다 별님에게 소원을 빌었다. 그런데 두 살박이인 막내 조이의 소원은 절반(1/2)만 이루어졌고, 4살인 피터의 소원은 1/4만, 여덟 살인 쌍둥이 누나들의 소원은 각각 1/8씩만 이루어졌다. 이상하게 생각하던 남매들은 마침내 그 원리를 발견한다. 각자 자신의 나이에 반비례한 만큼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사실을 말이다. 그래서 그들은 아기돼지 한 마리를 갖기 위해 함께 소원을 빌었다. 그들의 소원처럼 온전한 아기돼지 한 마리를 얻을 수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이야기는 분수의 개념과 분수의 덧셈에 대해서 배워볼 수 있는 수학동화이다. ‘기초잡는 수학활동’ 코너에서는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의 나이를 적용시켜 수학놀이를 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 8권 '토끼 숫자 세기 대소동'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