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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azing Phonics 3 영어 파닉스의 모든 것 (세이펜 호환)
키출판사 / 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 2018.03.30
18,000

키출판사학습참고서키 영어학습방법연구소 (지은이)
어메이징 파닉스는 정확한 원어민 발음부터 파닉스 규칙을 통한 단어 학습, 사이트 워드(sight word)의 체계적이고 점진적인 학습을 통해 저절로 스토리 리딩까지 연결되는 마법 같은 파닉스 학습서다. 총 4권으로 구성된 Amazing Phonics는 마술사 Mr. David와 함께 하는 정확한 발음 강의와 신나는 파닉스 찬트 비디오 영상을 제공함으로써 학습자들의 흥미를 높였다. 한편, 성공적인 리딩으로 가는 디딤돌, 사이트 워드(sight word) 학습과 배운 단어들을 확인해볼 수 있는 스토리 리딩을 통해 학습하면서 정확하게 배우고 영어에 자신감이 자라게 한다.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하고 반복하면서 아이들은 스스로 '배움'을 완성할 수 있다.Amazing Phonics Vol.3 (Consonant Blends & Digraphs)연속 자음과 이중 자음 Chapter 1. L-Blends Unit 1. bl, cl, fl Unit 2. gl, pl, sl Chapter 2. R-Blends Unit 3. br, cr, dr Unit 4. fr, gr, tr Chapter 3. S-Blends Unit 5. sn, sp, st Unit 6. sk, sm, sw Chapter 4. Beginning Digraphs Unit 7. ch-, sh- Unit 8. wh-, ph-, th- Chapter 5. Ending Digraphs Unit 9. -ch, -sh Unit 10. -ck, -th, -ng 알파벳 그 다음, 영어 파닉스의 모든 것! '발음-단어-문장-스토리 리딩' 발음부터 스토리 리딩까지 체계적인 구성으로 신나게 즐기다 보면 어느새 영어가 완성되는 마법 같은 파닉스 학습서! Wow! Amazing! 어메이징 파닉스(Amazing Phonic)는 정확한 원어민 발음부터 파닉스 규칙을 통한 단어 학습, 사이트 워드(sight word)의 체계적이고 점진적인 학습을 통해 저절로 스토리 리딩까지 연결되는 마법 같은 파닉스 학습서입니다. 총 4권으로 구성된 Amazing Phonics는 마술사 Mr. David와 함께 하는 정확한 발음 강의와 신나는 파닉스 찬트 비디오 영상을 제공함으로써 학습자들의 흥미를 높였습니다. 체계적인 구성을 통해 신나게 즐기다 보면 어느새 영어 파닉스 학습 완료! 성공적인 리딩으로 가는 디딤돌, 사이트 워드(sight word)와 배운 단어들을 확인해볼 수 있는 스토리 리딩을 통해 학습하면서 정확하게 배우니 영어 자신감이 쑥쑥! ≫ 출판사 리뷰 어메이징 파닉스, 어떤 아이들이 공부해야 할까요? 알파벳을 익힌 후 체계적인 영어공부가 필요한 아이들 영어유치원에서 파닉스를 배우는데 보충이 필요한 아이들 배워도 영어에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 멀티미디어 자료(영상 자료, 애플리케이션)를 좋아하는 아이들 스스로 학습하는 습관이 필요한 아이들 몬테소리 교육철학에서 답을 찾은 영어 파닉스 학습서, Amazing Phonics! 1. 영어, '잘'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잘 배울 수 있는 과정은 달라야 합니다. 마리아 몬테소리 여사의 교육철학에서 답을 찾은 영어 파닉스 학습서, Amazing Phonics! 아이들을 관찰하면서 알아냈던 '반복의 힘'을 통해서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고(Self-correction), 스스로 완성(Self-perfection) 하는 과정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하였습니다. 2. 파닉스 발음 규칙부터 사이트 워드 스토리 리딩까지! 알파벳을 배우고 난 후,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알파벳에서 리딩으로 자신 있게 넘어갈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구성한 파닉스 ELT교재, 어메이징 파닉스! 이해 가능한 학습(Comprehensible Input)을 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했습니다. 알파벳에서 단어로, 단어에서 스토리로 연결되는 과정에서 어느 누구도 좌절감을 느끼지 않고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마법같은 교재! 나만의 신나는 영어학습서, 어메이징 파닉스! 3. 효과적인 파닉스 교육자료 구성 본교재(Student Book) +워크북(Workbook)+무료 원어민 발음 및 찬트 영상 + 학습 App 지원 + 세이펜 호환(세이펜 별매) 어메이징 파닉스 시리즈는 총 4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닉스의 발음에 초점을 맞춰서 '발음 규칙에 따른 영어 읽기'가 가능하도록 원어민 발음과 찬트 영상을 제공합니다. 또, My Writing Note(Workbook)를 통해, 익힌 단어들을 써보고,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보면서 영어실력도 쑥쑥! 자신감도 쑥쑥! 만족할 때까지 반복해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된 학습 어플리케이션(App)을 활용하여 아이들 개인의 수준에 맞게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세이펜을 활용하여 학습이 가능하기 때문에 즉각적이고 반복적인 파닉스 학습이 가능합니다. 4. "우리 아이의 첫 영어 '경험', 즐거웠으면 좋겠어." '어메이징 파닉스'는 어린이 영어 학습서이지만, 영어학습만을 목표로 하지는 않습니다. 자기주도적으로 반복하여 학습하면서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얻고 그 만족감을 발판으로 아이 스스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파닉스 학습은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편견은 버려라! '어메이징 파닉스'로 공부하다 보면 쉬워서 재미있고, 재미있어서 자꾸자꾸 하게 된다. 어느새 자신감도 실력도 쑥쑥! 알파벳 다음 우리 아이의 첫 영어, 그 소중한 순간을 특별하게 만들어줄 바로 그 책, '어메이징 파닉스'입니다. 아이들은 즐기면서 반복해서 학습할 수만 있다면, 스스로 배웁니다. 어메이징 파닉스는 어린이 영어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어드립니다.
한중록
한겨레아이들 / 임정진 글, 권문희 그림 / 2007.07.05
8,500원 ⟶ 7,650원(10% off)

한겨레아이들명작,문학임정진 글, 권문희 그림
사도세자의 부인 혜경궁 홍씨가 쓴 자전소설이다. 당파싸움이 극에 달했던 영조 시대에 홍씨의 친정이 싸움의 당사자였다는 이유 때문에, 한쪽의 입장만을 대변한 편파적인 역사 서술이라는 비판을 받기도 했다. 이번 책에서 기획자와 작가가 주목한 의 의미는 바로 사람들 사이의 '관계와 소통' 이라는 측면이다. '아버지에 의한 아들의 죽음' 이라는 가장 비극적인 결말에 이르게 된 원인을 바로 소통의 부재에서 찾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영조와 사도세자 사이에 얼마나 큰 단절의 벽이 존재했는지를 발견할 수 있다. 영조와 사도세자의 이러한 갈등을 옆에서 지켜보는 혜경궁 홍씨의 인간적 고뇌가 생생히 담겨 있어 읽는 이들의 마음을 흔든다. 을 통해 우리는 영조와 사도세자의 감당 못할 갈등을 지켜보며 안타까워하는 아내의 모습과 비극의 와중에서 아들을 지키기 위해 발버둥치는 어머니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조카 홍수영의 이야기 처음으로 새 옷을 입어 보다 가례를 올리고 아들을 낳다 외로이 자란 경모궁의 어린 시절 경모궁의 결점들 영조의 특별한 성격 자꾸만 엇갈리는 부자의 마음 어머니와 궁궐 어른들을 잃다 점점 심해지는 경모궁의 병세 사랑을 주소서, 아바마마 해와 땅이 어두워지다 남은 한 가닥 희망은 세손 정조의 빛남 한중록을 받아 든 홍수영의 부탁 해설 | 역사의 한복판에 선 여인의 슬픈 초상
불한당 : 나쁜 놈들의 세상 포토 + 스토리보드 양장본
Ŭ / 변성현 (지은이), 노주한, 박송이 / 2019.02.11
21,000원 ⟶ 18,900원(10% off)

Ŭ소설,일반변성현 (지은이), 노주한, 박송이
뛰어난 미장센과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변신으로 새로운 필름누아르로 주목받았던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의 주요 장면과 미공개 장면을 수록한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_포토+스토리보드》가 2017년 출간 이후 재출간된다. 흔히 볼 수 없었던 높은 수준의 스토리보드와 고화질 스틸로 구성되었으며, 개성 넘치는 연출을 고스란히 재현한다. 편집 과정에서 달라진 장면이나 배우들의 연기로 다시 태어난 장면 등을 비교하는 재미도 맛볼 수 있다. 특히 미공개 컷들이 수록되어 있어 영화와 또 다른 결말도 확인할 수 있다.2017년 화제의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주요 장면과 미공개 장면이 수록된 포토+스토리보드 새로운 표지의 양장본으로 찾아오다 “사람은 믿지 마. 상황을 믿어야지.” “나 믿으라고 강요 안 할게. 근데… 나는 형 믿어요.” 제70회 칸국제영화제 ‘미드나이트 스크리닝’ 초청 제26회 부일영화상 남우조연상 수상 제1회 더서울어워즈 인기상 수상 제37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남우주연상, 여우조연상, 10대영화상 수상 제54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주연상 수상 제38회 청룡영화상 촬영조명상 수상 제4회 한국영화제작가협회상 남우조연상, 촬영상, 조명상 수상 ‘씨네21’ 2017년 올해의 한국영화 TOP3, 올해의 남자배우 선정 ‘시네마테크 KOFA가 주목한 2017년한국영화’ TOP10 선정 뛰어난 미장센과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변신으로 새로운 필름누아르로 주목받았던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의 주요 장면과 미공개 장면을 수록한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_포토+스토리보드》가 2017년 출간 이후 재출간된다. 더욱 고급스러워진 양장본으로, 표지는 새롭게 단장하고, 2017년판의 알찬 내용은 유지했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_포토+스토리보드》는 흔히 볼 수 없었던 높은 수준의 스토리보드와 고화질 스틸로 구성되었으며, 개성 넘치는 연출을 고스란히 재현한다. 편집 과정에서 달라진 장면이나 배우들의 연기로 다시 태어난 장면 등을 비교하는 재미도 맛볼 수 있다. 특히 미공개 컷들이 수록되어 있어 영화와 또 다른 결말도 확인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스타일리시한 연출과 숨 막히는 연기, 파국을 향해 달려가는 두 남자의 치명적인 이야기에 다시 한 번 빠져보자. ※해당 도서 본문에 수록된 사진과 내용은 2017년판과 동일합니다. 2017년판 세트에 포함되어 있던 엽서책과 박스는 포함되어 있지 않습니다.
꿀벌 마야의 모험
비룡소 / 발데마르 본젤스 지음, 프란치스카 솅켈 그림, 박민수 옮김 / 2003.10.15
14,000원 ⟶ 12,6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발데마르 본젤스 지음, 프란치스카 솅켈 그림, 박민수 옮김
꿀벌 마야가 벌집을 떠나 자연 속에서 겪는 모험을 담은 책. 독일에서 1912년 발표된 이래 지금까지 꾸준히 읽히고 있는 고전 동화로, 국내에 처음으로 완역되었다. '비룡소 클래식'의 두번째 권. 무리를 나온 꿀벌 마야의 모험을 통해 자유와 평등, 의무와 권리와 같은 인간의 문제를 그리고 있다. 꿀벌이 꿀을 따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마야는 좀 다르다. 처음으로 나들이를 간 마야는 평생 꿀만 날라야 하는 꿀벌 도시로 돌아가지 않겠다고 결심한다. 얇은 날개와 본능을 의지 삼아 호수와 숲, 들판을 모험하게 된 마야는 길에서 수많은 곤충들을 만나 여러가지를 배운다. 무엇보다 마야는 생물들이 치열한 생존경쟁을 벌이면서 서로 먹고 먹히는 사슬로 얽혀 있지만, 생명이 있는 모든 존재는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는다. 각 곤충들을 매력적으로 그린 부분은 글을 더욱 윤택하게 하고, 위기를 아슬아슬하게 모면하는 마야의 이야기는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다.1. 고향에서 도망친 마야 2. 페피의 장미꽃 집 3. 숲 속의 호수와 곤충들 4. 이피와 쿠르트 5. 메뚜기 6. 푸크 7. 거미줄에 걸린 마야 8. 노린재와 나비 9. 한니발과 인간의 싸움 10. 밤의 기적 11. 꽃의 요정과 함께 떠난 여행 12. 칠성무당벌레 알로이스 13. 도둑들의 성 14. 도망 15. 고향으로 돌아온 마야 16. 꿀벌과 말벌의 싸움 17. 여왕의 친구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어린이를 위한 마음 처방 : 친구 편
어스본코리아 / 펠리시티 브룩스 (지은이), 마르 페레로 (그림), 송지혜 (옮긴이) / 2023.02.14
14,800원 ⟶ 13,32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생활동화펠리시티 브룩스 (지은이), 마르 페레로 (그림), 송지혜 (옮긴이)
어린이가 친구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배울 수 있게 기획되었다. 아이들에게 친구와의 관계는 신체적·정신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고, 아이들은 친구를 통해 자존감을 키우고 자신을 찾기 시작한다. 때문에 원만한 친구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성을 기르는 것은 발달 과정에 있어 아주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친구를 사귀고, 친구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려 준다. 또 친구에게 내 마음을 잘 전달하고 친구의 마음을 현명하게 이해하는 법을 여러 가지 상황 예시를 통해 살펴본다. 어떤 행동이 친구를 속상하게 하는지, 친구와 다퉜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좋은 친구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등 친구 관계에서 감정을 잘 표현하고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 준다.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법, 다양한 단어로 감정을 표현하고 친구에게 내 마음을 전달하는 법, 공평하게 놀이하는 법, 친구에게 사과하는 방법 등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필요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기술도 안내해 준다. 내 마음을 잘 알고 진솔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되면 슬기롭고 건강한 친구 관계를 형성해 나갈 수 있게 된다.‘감정’과 ‘관계’를 건강하게 다루는 행복한 아이를 위하여! 인기 많은 친구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상처를 주는 친구에게 뭐라고 말할까요? 친구와 다툰 후 어떻게 화해해야 할까요? 내 마음을 표현하고, 슬기롭고 행복하게 친구 사귀는 방법 마음속 다양한 감정을 알고 자신의 감정을 슬기롭게 다루며 친구와 건강하게 소통하는 방법을 안내하는 「어린이를 위한 마음 처방」 시리즈가 출간되었어요. 이 시리즈는 어린이가 마주하는 다양한 감정과 관계를 상황별 예시를 들어 알려 주고, 구체적인 솔루션을 통해 감정을 적절하게 표현하고 해소하며 원만한 친구 관계를 형성할 수 있게 도와줘요. 또한 '부모님을 위한 조언'이 함께 실려 있어서, 어린이가 감정과 관계를 다루어 나가는 과정에서 양육자가 아이를 다독이고 도움을 줄 수 있는 현실적인 방법도 안내해 주지요. 여러 가지 상황 속 마음 처방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읽어 나가는 사이, 자존감이 단단해지고 건강한 마음이 자라며 바람직한 친구 관계를 형성해 나갈 수 있을 거예요. ◆ 친구에게 다가가고, 친구들을 이해하고, 내 마음을 바르게 표현해요! 이 책은 어린이가 친구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친구들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데 필요한 기술을 배울 수 있게 기획되었어요. 아이들에게 친구와의 관계는 신체적·정신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고, 아이들은 친구를 통해 자존감을 키우고 자신을 찾기 시작해요. 때문에 원만한 친구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성을 기르는 것은 발달 과정에 있어 아주 중요하지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친구를 사귀고, 친구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알려 줘요. 또 친구에게 내 마음을 잘 전달하고 친구의 마음을 현명하게 이해하는 법을 여러 가지 상황 예시를 통해 살펴보지요. 어떤 행동이 친구를 속상하게 하는지, 친구와 다퉜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좋은 친구가 되려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등 친구 관계에서 감정을 잘 표현하고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을 알려 주지요. 새로운 친구를 사귀는 법, 다양한 단어로 감정을 표현하고 친구에게 내 마음을 전달하는 법, 공평하게 놀이하는 법, 친구에게 사과하는 방법 등 친구들과의 관계에서 필요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기술도 안내해 주지요. 내 마음을 잘 알고 진솔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되면 슬기롭고 건강한 친구 관계를 형성해 나갈 수 있게 된답니다. ◆ '토닥토닥 속마음 솔루션' 따라해 봐요! 어린이가 집, 유치원이나 학교, 놀이터 등에서 친구들과 마주하는 여러 가지 상황을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담았어요. 각 상황에는 다양한 친구들이 등장하고, 이들은 각기 다른 감정을 가지고 저마다 다른 상황에 처해 있지요. 새로운 친구를 사귀려고 낯선 친구에게 다가가기도 하고, 친구들과 싸우고 화해하기 위해 내 마음을 어떻게 하면 잘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해요. 어린이는 책 속 친구와 자신 사이에 닮은 모습을 발견하고 공감하기도 하고, 스스로 감정을 되짚어 보며 친구와의 관계에서 상황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을 익혀요. 또한 ‘친구들과 무엇을 하고 놀아야 좋을까요?’, ‘왜 친구가 필요한가요?’등 물음에 참여하며 등장인물의 표정이나 몸짓으로 타인의 감정을 읽어 내면 친구들을 이해하고 바라보는 마음을 키울 수 있어요. 친구 관계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과 예시, 활동을 솔루션과 함께 소개했어요. 친구와 다퉜을 때, 내 마음에 상처를 주는 친구가 있을 때, 친구와 이야기를 하고 싶을 때 등 여러 가지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활동과 솔루션을 따라해 보세요. 마음 처방을 보고 직접 친구와 놀이나 대화를 하는 사이 아이들은 존중과 배려를 배우고, 친구들과 어울려 지내는 방법을 알게 될 거예요. ◆ '전문가의 핵심 조언' 부모님도 함께 노력해요! 어린이의 감정 교과 친구 관계를 위해 양육자가 기억해야 할 사실과 부모님이 함께 노력할 수 있는 방법이 담겨 있어요. 어린이가 슬기롭고 현명하게 친구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린이의 감정에 동요되지 않는 부모님의 성숙한 도움이 밑바탕이 되어야 해요. 일상적인 상황에서 친구들에게 다가가는 방법부터 친구 사이에 지켜야 하는 예절까지, 즐거운 친구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방법이 담겨 있지요. 전문가의 친절한 조언을 보며 책에 나온 활동을 함께 하거나 아이가 감정을 잘 다듬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내 마음을 잘 알고 타인을 이해하며 공감하는 법을 익히는 사이, 아이들은 다양한 사람과 원만한 관계를 만들어 나가고 발달 과정에 꼭 필요한 감정 표현법을 배우게 될 거예요.
혼공 초등영문법 기초구문편
쏠티북스 / 허준석, 유하영, 김수정, 이재영 (지은이) / 2021.02.01
14,500원 ⟶ 13,050원(10% off)

쏠티북스학습참고서허준석, 유하영, 김수정, 이재영 (지은이)
EBS 스타강사 ‘혼공’ 허준석쌤의 유튜브 무료강의와 함께, 더 쉽고 재미있게 영어문장 구조를 익히고 독해(Reading) 기초실력도 기르자! 구문 이해를 돕는 삽화, 표, 예문 등이 있어 영어 문장 공부하기가 쉬워진다. 공부한 구문 개념을 곧바로 [기본문제]와 [실전문제]에 적용하며 복습할 수 있고, [혼공 종합문제]에서 다양한 유형의 문제까지 풀어봄으로써 영어실력이 더욱 빨리 는다.● 본책 Part 1 Day 01. 주어+일반동사(1) Day 02. 주어+일반동사(2) Day 03. 주어+일반동사+수식 >> 혼공 종합문제 01 (1) Part 2 Day 04. 주어+be동사+명사 Day 05. 주어+be동사+명사+수식 Day 06. 주어+be동사+형용사(1) Day 07. 주어+be동사+형용사(2) >> 혼공 종합문제 Part 3 Day 08. 주어+일반동사+목적어(1) Day 09. 주어+일반동사+목적어(2) Day 10. 주어+일반동사+목적어+수식 >> 혼공 종합문제 Part 4 Day 11. 주어+일반동사+~에게+~을(1) Day 12. 주어+일반동사+~에게+~을(2) Day 13. 주어+일반동사+~에게+~을+수식 >> 혼공 종합문제 Part 5 Day 14. 주어+make+목적어+형용사(1) Day 15. 주어+make+목적어+형용사(2) Day 16. 주어+make+목적어+형용사+수식 Day 17. 주어+make/have/let+목적어+동작(1) Day 18. 주어+make/have/let+목적어+동작(2) Day 19. 주어+make/have/let+목적어+동작+수식 >> 혼공 종합문제 Part 6 Day 20. 주어+get/help+목적어+동작(1) Day 21. 주어+get/help+목적어+동작(2) Day 22. 주어+get/help+목적어+동작+수식 Day 23. 감탄문 >> 혼공 종합문제 Part 7 Day 24. come / go Day 25. start / take Day 26. talk / stop Day 27. watch(see) / walk Part 8 Day 28. like / think Day 29. make / want Day 30. ask / feel Day 31. get / play ● 별책 (책속의 책) Part 1. 책속 <Day별> 영단어장 Part 2. 정답과 해설 ● ‘초등영어 첫 문법책’ 「혼공 초등영문법 8품사편」에 이은 ‘초등영어 첫 구문책’! ● EBS 스타강사 ‘혼공’ 허준석쌤의 유튜브 무료강의와 함께, 더 쉽고 재미있게 영어문장 구조를 익히고 독해(Reading) 기초실력도 기르자! (1) 이해하기 쉬워요! : 구문 이해를 돕는 삽화, 표, 예문 등이 있어 영어 문장 공부하기가 쉬워져요. (2) 복습하기 쉬워요! : 공부한 구문 개념을 곧바로 [기본문제]와 [실전문제]에 적용하며 복습할 수 있어요. (3) 실력 향상이 빨라요! : [혼공 종합문제]에서 다양한 유형의 문제까지 풀어봄으로써 영어실력이 더욱 빨리 늘어요. ◆ 이 책의 핵심 장점 4가지 초등영어의 문장 구조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중요한 기초구문을 총 62개의 혼공개념으로 정리했어요. 아울러 “개념학습 → 기본문제 · 실전문제 → 종합문제”로 이어지는 체계적이면서도 다양한 문제연습을 통해 초등영문법 실력을 빠르게 향상시킬 수 있어요. (1) 초등영어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문장을 세분화하여 정리했어요. 초등 영문법에서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기초구문을 의미 단위별로 분리하여 삽화, 표, 예문 등을 곁들여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2) 46개의 문장구조+16개의 필수동사 등 총 62개의 구문을 다루고 있어요. 총 62개의 기초구문을 하루에 2개씩 배치하여 학습 부담없이 매일매일 체계적이면서도 계획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어요. (3) 다양한 복습 코너를 통해 초등영어 구문 실력을 키우도록 했어요. 개념 설명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배운 내용을 객관식 및 서술형 문제를 통해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습 코너를 구성했어요. (4) 혼공쌤의 유튜브 무료강의를 통해 더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어요. 이 책의 저자 혼공쌤의 강의가 유튜브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므로 언제 어디서든 혼자서도 쉽고 빠르게 초등영문법의 기초구문을 정복할 수 있어요.
코코 스키
JEI재능교육(재능출판) / 김지안 (지은이) /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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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I재능교육(재능출판)창작동화김지안 (지은이)
사계절 소풍 그림책 시리즈 '겨울' 편. 활기찬 북극여우들의 신나는 코코아 대소동을 담았다. 소복소복 눈이 쌓인 어느 겨울날, 일곱 마리 북극여우들이 ‘스키! 스키!’ 노래를 부르며 소풍을 떠난다. 찬 바람 속에서 리프트를 타고 올라오다 보니 따뜻한 코코아 생각이 간절해졌다. 하지만 야속하게도 매점에는 따뜻한 물이 떨어졌다. 그래도 워낙 긍정적인 북극여우들은 실망하지 않고 물을 구하러 다시 신나게 산 아래로 내려간다. 그러다 상상도 못할 특별하고도 달콤한 일이 북극여우들에게 벌어지는데….소복소복 눈 내리는 겨울날 일곱 북극여우들과 신나게 스키를 타요! 오늘은 북극여우들이 스키를 타는 날이에요. 코코아를 마시기 위해 스키를 타고 따뜻한 물을 구하러 가는데, 아까부터 누가 따라오고 있어요! 그러다 그만…… 쿠르르르릉 퍼엉! 북극여우들은 코코아를 마실 수 있을까요? <감귤 기차>로 따뜻한 겨울 판타지를 선물한 김지안 작가가 한층 사랑스러운 주인공과 유쾌한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바로, 사계절 소풍 시리즈 중 겨울편으로 <코코 스키>는 활기찬 북극여우들의 신나는 코코아 대소동을 담았습니다. 계절마다 귀여운 동물 친구들과 신나는 소풍을 떠나 보세요! 신나는 모험, 달콤한 반전! 북극여우들이 스키 타며 펼치는 환상적인 코코아 대소동! 오늘은 기다리던 스키 타는 날 소복소복 눈이 쌓인 어느 겨울날, 일곱 마리 북극여우들이 ‘스키! 스키!’ 노래를 부르며 소풍을 떠납니다. 찬 바람 속에서 리프트를 타고 올라오다 보니 따뜻한 코코아 생각이 간절해졌지요. 하지만 야속하게도 매점에는 따뜻한 물이 떨어졌다는군요. 그래도 워낙 긍정적인 북극여우들은 실망하지 않고 물을 구하러 다시 신나게 산 아래로 내려갑니다. 그러다…… 쿠르르르릉 퍼엉! 상상도 못할 특별하고도 달콤한 일이 북극여우들에게 벌어지지요. 왁자지껄 북극여우들에게 나타난 새로운 친구 <코코 스키>에는 모두 일곱 마리 북극여우들이 등장합니다. 멋진 고글, 알록달록 모자, 따뜻한 털 목도리로 저마다 한껏 멋을 낸 북극여우들은 7인 7색의 꾸밈만큼이나 각기 다른 성격으로 이야기의 활기를 더합니다. 그래서일까요? 이들에게 벌어진 일을 보면 친구와 신나게 어울리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추운 겨울날, 막상 친구와 함께면 눈을 번쩍 뜨고 추위도 잊은 채 즐겁게 놀이에 몰두하는 순수한 아이들 말이지요. 또한 이 그림책은 아이들의 또래 관계도 유쾌하게 잘 그려냈습니다. 원래 사계절 소풍 시리즈 이전 책에서는 주인공 일곱 친구들만 등장했는데, <코코 스키>에서는 새로운 친구가 더 등장합니다. 바로 왁자지껄 북극여우들 뒤에서 소심하게 말을 걸던 생쥐로, 처음에는 쭈뼛쭈뼛 말도 제대로 못 걸었지만 재미난 사건을 함께 겪으며 어느새 북극여우들과 친구가 됩니다. 활발한 아이, 소심한 아이 등 아이들마다 성향은 다르지만 공통의 관심거리나 놀이가 있으면 금세 친구가 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떠올릴 수 있는 부분입니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귀여운 판타지 <코코 스키>도 <여름 낚시>, <알밤 소풍>과 마찬가지의 아기자기하면서도 신나는 아이들의 판타지가 펼쳐집니다. 집채만큼 어마어마하게 큰 눈덩이가 굴러 내려오고, 달콤한 코코아가 온천이 되는 모습을 보며 아이들은 마치 자신이 모험을 한 듯한 즐거움과 만족감을 느끼게 되지요. 이러한 즐거운 판타지는 <코코 스키>가 최소화된 지문에 북극여우들마다 종알종알 떠드는 말들로 구성되어 있기에 그 재미를 더합니다. 마치 눈앞에서 북극여우 친구들이 이야기하는 듯한 생생한 느낌을 주기 때문이지요. 일곱 북극여우들 특유의 발랄함으로 모든 상황을 재미있게 즐기고, 그러다 보면 생각지도 못한 달콤한 행운이 선물처럼 나타나는 <코코 스키>. 보는 사람 모두에게 즐거움과 행복을 한아름 안기는 선물 같은 그림책입니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1~8권 세트 (전8권)
웅진주니어 / 강선주 외 지음, 강전희.김수현 외 그림 / 2009.05.14
80,000원 ⟶ 72,000원(10% off)

웅진주니어역사,지리강선주 외 지음, 강전희.김수현 외 그림
서구의 관점에서 벗어나 우리의 관점에서 세계의 역사를 바라본 . 우리나라 역사 전문가가 균형 잡힌 시각으로, 최신 교육 과정에 맞춰 세밀하게 구성하였다. 총 8권으로 이루어진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의 시리즈를 통해 동서양 역사의 흐름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도록 권별 연결성을 한층 강화했다. 세계사가 펼쳐진 현장을 희귀한 유물 사진으로 보여주고, 사건의 전개를 섬세한 그림과 사진을 조합하여 생생히 재현하였다. 또한 유물과 사람, 사건이 한눈에 보이게 한 그림 지도로 역사의 흐름과 공간감까지 가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2000천여 컷의 사진과 그림만으로도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1권 고대 문명이 꽃피다(46억 년 전~200년) - 강선주 글, 강전희,김수현 그림 1장 길고 긴 선사 시대 2장 고대 문명의 탄생 3장 고대 문명의 발전 4장 고대 제국의 번영 2권 비단길이 번영을 이끌다(200년~1000년) - 최진열 글, 서영아,김수현 그림 1장 민족 대이동과 새로운 시대 2장 안정을 되찾은 아프로유라시아 3장 아프로유라시아의 교류와 발전 4장 아메리카 문명의 발전 3권 세계 제국이 등장하다(900년~1500년) - 강미경 글, 허구,김수현 그림 1장 변화하는 아시아와 유럽 2장 세계 제국의 등장과 새로운 질서 3장 하나로 연결된 아프로유라시아 4장 세계 제국의 쇠퇴와 15세기 세계의 변화 4권 지구촌 시대가 열리다(1400년~1600년) - 조영헌 글, 권재준,김수현 그림 1장 지구촌 시대의 개막 2장 새로운 예술과 학문의 등장 3장 세계 교역망의 재편 4장 치열한 경쟁과 새로운 질서 5권 아시아와 유럽이 서로 다투다(1600년~1800년) - 박윤덕 글, 나오미양 그림 1장 새로운 세계 질서 2장 혼란과 질서의 엇갈림 3장 부국강병의 시대 4장 이성과 권리의 시대 6권 석탄과 기계가 세계를 지배하다(1750년~1910년) - 안효상 글, 강전희,김수현 그림 1장 새로운 시대를 연 세 번의 혁명 2장 요동치는 유럽과 아프리카 3장 대서양 세계의 변화와 발전 4장 유럽 제국주의의 번성 7권 새로운 변화와 도전이 시작되다(1750년~1910년) - 이순이 글, 이광익,김수현 그림 1장 개혁과 개방에 나선 동아시아 2장 민족의식에 눈뜨는 아시아 3장 침략과 약탈에 맞서는 아프리카 4장 독립과 자유를 향한 힘찬 발걸음 8권 현대가 두 얼굴로 나타나다(1910년~ ) - 정범진 글, 김재홍,김수현 그림 1장 전쟁과 혁명의 시대 2장 암흑과 폐허에서 일어나는 세계 3장 경제적 풍요와 민주주의의 확대 4장 세계화 시대와 새로운 도전★ 수상 내역 2010 대한출판문화협회 올해의 청소년 도서 2010 열린어린이 권장 도서 2010 학교도서관 저널 선정 추천도서 2009 어린이도서연구회 추천도서 2009 행복한아침독서신문 추천도서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시리즈는 세계를 무대로 일할 우리 아이들에게 균형 잡힌 시각과 열린 마음을 길러 줄 것입니다. 그리고 암기하는 역사 공부가 아니라 이해하는 역사 공부가 될 수 있도록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우리나라 역사학자들이 들려주는 균형 잡힌 세계사!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시리즈는 서구의 관점에서 벗어나 우리의 관점에서 세계의 역사를 바라본 책입니다. 는 인류의 탄생부터 진, 페르시아, 로마 등 고대 제국을 는 유목민의 대이동부터 당, 비잔티움, 이슬람 제국의 번영 등을 는 송과 이슬람 세계의 상업 발전, 유럽의 봉건제, 몽골 제국의 등장 등을 는 새로운 항로의 발견과 함께 열린 지구촌 시대의 등장 등을, 는 동아시아 나라들의 번영과 유럽 나라들이 힘을 키워 세계 곳곳에서 세력을 과시하는 이야기를 는 유럽과 아메리카 사람들이 혁명을 통해 새로운 질서를 만들고, 세계 역사를 이끌어 가는 이야기를 는 아시아와 아프리카 나라들이 유럽 국가들의 침략에 어떻게 대응하고, 새로운 변화들을 만들어 나갔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는 20세기에 인류가 이룩한 물질적인 풍요와 끔찍한 야만의 역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글로벌 시대를 대비하는 아이들을 위한 세계사 필독서 초등학교 역사 필독서 『마주 보는 교실』시리즈 최신 교육 과정에 맞춰 전문가들의 역사 이야기가 풍성하게 펼쳐지는 시리즈가 출간되었다. ‘한국사 편지’, ‘어린이박물관’, ‘한국사 탐험대’, ‘국사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등 베스트셀러에 올라 있는 어린이 역사책 기획과 개발의 전통을 이제는『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시리즈에서 만나볼 수 있다. 독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올해 완간된『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전8권)은 초등학교 학생들이 꼭 봐야 할 기본 필독서로 역사 공부의 즐거움을 일깨워 줄 것이다. 우리나라 역사 전문가가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보는『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은 최신 교육 과정에 맞춰 세밀하게 구성되었다.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보는 교류와 통합의 세계사! 우리나라 소장 연구자들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쓴 첫 본격 세계사 통사이다. 서구 중심적인 시각에서 유럽사의 비중이 높은 기존의 세계사 책들의 관점에서 벗어나 교류와 통합의 관점으로 세계사를 재구성하였다. 아울러 동양사와 아프리카, 아메리카 역사의 비중을 높여 양적으로도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총 8권으로 이루어진 부담스럽지 않은 분량의 시리즈를 통해 동서양 역사의 흐름을 확실하게 느낄 수 있도록 권별 연결성을 한층 강화했다. 2천 컷이 넘는 사진과 세밀한 그림으로 보여 주는 박진감 넘치는 세계사의 현장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은 비주얼 세대를 위해 사진과 그림만 보아도 역사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세계사가 펼쳐진 현장을 희귀한 유물 사진으로 보여주고, 사건의 전개를 섬세한 그림과 사진을 조합하여 생생히 재현하였다. 또한 유물과 사람, 사건이 한눈에 보이게 한 그림 지도로 역사의 흐름과 공간감까지 가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2000천여 컷의 사진과 그림만으로도 아이들의 흥미와 관심을 이끌어 낼 수 있을 것이다. 풍부한 학습 자료로 더욱 쉬워진 역사 공부! *본문에서 다루는 대표 인물을 설명하는 ‘클릭, 역사 속으로’ : 책 속에 나오는 주요 인물 128명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여, 세계 역사에 등장하는 다양한 인물들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역사의 중요한 개념과 원리를 재치 넘치는 그림으로 정리한 ‘아! 그렇구나’ : 세계사의 흐름 속에서 한번 쯤 생각해봐야 할 주제를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쉽게 설명하고 있어 세계사에 대한 폭넓은 사고를 기를 수 있다. *세계의 역사를 한눈에 알 수 있는 ‘대륙별 연표’ : 세계 각지에서 벌어진 주요 사건을 대륙별로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 놓아 세계사 공부에 훌륭한 길잡이가 될 뿐 아니라 각 권별로 주제별 연표를 제공하여 다양한 분야에 대한 관심을 높여 준다.
노빈손과 왕건과 빨간 바지 도적단
뜨인돌 / 남동욱 지음, 이우일 그림 / 2010.03.24
9,500원 ⟶ 8,550원(10% off)

뜨인돌청소년 역사,인물남동욱 지음, 이우일 그림
신나는 노빈손 한국사 시리즈 6권. 각 호족의 딸들과 결혼하는 방법으로 지방 통합을 꾀한 왕건에게 반기를 든 노빈손과 빨간 바지 도적단 이야기가 펼쳐진다. 고려사를 다룬 첫 번째 이야기로,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펼쳐지는 노빈손 특유의 유머와 모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고려사에 대한 지식을 얻을 수 있다. 태조 왕건 이후 전개된 고려사의 주요 장면들은 박스와 팁에 차곡차곡 정리되어 있다. 어떻게 고려가 후삼국을 통일할 수 있었을까? 왜 무인들이 정치를 좌지우지하려 나섰는가? 세계를 휩쓴 천하무적의 몽골군에 계속 저항한 고려의 저력은 어디에서 나왔는가? 핵심을 짚어내는 의문과 해답들, 재미있는 그림과 구성이 고려사의 난해한 첫인상을 걷어내고 친근감을 준다.프롤로그 박스 1. 고려의 모든 것 거들떠보기 1장. 첫날 혼인 통고장 노빈손, 사돈을 사칭하다 빨간 바지 도적단과 고적발 노빈손, 왕건을 만나다 선화의 재발견 상견례 암살단 박스 2. 궁예의 비밀 일기, 천 년 만에 전격 공개! 박스 3. 들어는 봤나? 고려 문화유산 답사기! 2장. 이튿날 왕건의 질문 기습 용쟁호투 거대한 음모 번지수가 틀렸다 합니다 박스 4. 생중계 슈퍼 매치, 고려 무인 최강자전! 박스 5. 유검필 장군, 대몽항쟁 종군 기자가 되다! 3장. 마지막 날 왕건의 핑계 급조하라! 리얼 버라이어티 쇼 견훤군 등장 침공 전투 선화, 전면에 나서다 매복 그리고 반전 에필로그 박스 6. 견훤의 항변 "나는 단지 시대를 앞서 갔을 뿐." 노빈손, 고려사에 도전장을 던지다! 노빈손과 빨간 바지 도적단이 펼치는 커플 박살 대작전 노빈손이 고려사를 선보인다! 그 첫 작품은 바로 『노빈손과 왕건과 빨간 바지 도적단』. 때는 고려 초기. 이제 막 왕이 된 왕건은 호족들을 끌어안기 위해 비장의 묘수를 생각해낸다. 바로 '모든 호족의 딸과 결혼하여 모두모두 한 가족이 되는 것'. 그러나 스물한 번째 색시를 맞으러 간 마을에 생각지도 못한 훼방꾼들이 있었으니, 중년의 몸으로 결혼을 반복하는 왕건에게 반기를 든 노빈손과 빨간 바지 도적단! 과연 왕건은 노빈손의 방해를 물리치고 무사히 혼인할 수 있을 것인가? 노빈손과 함께 복잡다단한 고려사를 단순명료하게 읽어 보자! 고려 역사는 아무래도 연구 사료가 부족한 탓에 조선이나 삼국시대에 비해 소외되어 왔다(당시 수도였던 개경이 북한 땅에 있기 때문이라고). 그 때문에 왠지 멀고 어렵게 느껴지곤 했다. 그러나 『노빈손과 왕건과 빨간 바지 도적단』은 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노빈손 특유의 유머와 모험을 듬뿍 첨가하여 고려에 대한 거리감을 없앤다. 작중에 등장하는 '문어발 신랑 왕건'이나 '빨간 바지 도적단'은 모두 실제 사료를 바탕으로 한 설정이다. 각 호족의 딸들과 결혼하는 방법으로 지방 통합을 꾀한 왕건은 최종적으로 29명이나 되는 부인을 두었다. 또한 빨간 바지 도적단은, 『삼국사기』에 기록된 신라 말.고려 초기의 도적 떼 '적고적(빨간 바지 도적단이라는 뜻)'을 차용한 것이다. 왕건의 오른팔인 유검필 장군이나 왕건을 노리는 후백제의 왕자 신검도 모두 실재했던 인물들이다. 태조 왕건 이후 전개된 고려사의 주요 장면들은 박스와 팁에 차곡차곡 정리되어 있다. 어떻게 고려가 후삼국을 통일할 수 있었을까? 왜 무인들이 정치를 좌지우지하려 나섰는가? 세계를 휩쓴 천하무적의 몽골군에 계속 저항한 고려의 저력은 어디에서 나왔는가? 궁예와 왕건과 견훤의 정치 배경은 어떻게 달랐는가? 핵심을 짚어내는 의문과 해답들, 재미있는 그림과 구성이 고려사의 난해한 첫인상을 걷어내고 친근감을 준다. 외국인도 재상 자리에 세우는 화끈한 고려의 개방성.다양성을 배운다 천 년 동안 지속된 신라 왕조, 고려와 조선을 합쳐 다시 천 년. 한국 역사학의 중요한 특징으로 꼽히는 것이 바로 개별 왕조의 장기적인 지속성이다. 유럽의 웬만한 왕조도 5백 년씩 지속된 경우가 없다. 그런데 이천 년이 지날 동안 겨우 세 개의 왕조라니! 일찌기 『노빈손 정조대왕의 암살을 막아라』로 히트를 치며 만만찮은 역사 내공을 보여 주었던 남동욱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왕건'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그 지속성의 비밀을 찾으려 했다고 밝힌다. 이 작품 속에서 그려진 왕건은, 한시가 급한데도 마을 사람들의 송별회를 뿌리치지 못하거나, 목적지를 잘못 찾았지만 의리 때문에 떠나기를 주저하는 모습을 보인다. 적군에게 포위된 상황에서 사람들의 희생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직접 선봉에 나서 싸우기도 한다. 능력과 가능성만 있다면 자신을 죽이려 했던 자객이건 건방진 소리를 한 노비이건 상관없이 등용한다. ‘이럴 수도 있고 저럴 수도 있지’하며 원칙 없이 유연하게 대처하는 왕건의 태도는, 일견 우유부단하거나 흐리멍텅하게 느껴진다. 그러나 그런 포용력이 고려 시대를 설명하는 키워드 중 하나라고 작가는 주장한다. 정말 그렇다. 고려에 사신으로 왔다가 정착한 ‘쌍기’와 재상까지 오른 송나라 사람 ‘주저’를 비롯해,『고려사』에 등장하는 외국인 관리만 해도 30여 명을 헤아린다. 또한 고려의 대표적인 행사이자 축제인 '팔관회'를 보면, 불교의 형식 속에 유교.도교의 요소가 고루 뒤섞여 있다. 왕조를 이끌어 가는 데 도움이 되는 인재라면 국적과 종족을 가리지 않고 등용한 고려 사회의 개방성과, 유·불·선을 고루 용인한 다양성이 고려 왕조가 항상 깨어 있도록 지속시킨 원동력이었다. 21세기, 나라 간의 장벽은 점점 더 낮아져 가고 있다. 해외 기술이나 인력을 수입하는 것은 이미 당연한 일이고, 외국인들을 거리에서 보는 것도 전혀 낯선 광경이 아니다. 하지만 우리의 의식은 그런 현실에 걸맞게 열려 있을까? 독불장군으로 살 수 없는 미래에 발맞추기 위해 고려식 포용력을 돌아봐야 할 시점이다.
시장 나들이
보림출판사 / 정승모 글, 최민주 그림 / 1999.12.20
7,000원 ⟶ 6,300원(10% off)

보림출판사옛이야기정승모 글, 최민주 그림
우리 전통문화 중 장날의 모습을 정겹게 그린 그림책입니다. 점차 사라져 가는 시골 장터의 모습을 그렸습니다. 수탉을 팔아 신발을 사러 가족과 함께 장터에 온 소년은 수탉을 놓쳐버리고 수탉을 찾아 쫒아갑니다. 그 과정에 대장간, 옹기전, 신발가게 그리고 엿장수, 방물장수 등 시골 장터의 모습을 자세하고 정겹게 나타내고 있습니다. 순수하고 순박했던 우리의 옛 장날의 모습에서 어린이들은 우리 민속문화의 소박함을 느낄 것입니다.장날은 농민들의 휴일입니다. 어린이들도 이 날을 기다리는 마음은 어른들과 한 가지입니다. 무엇인가 새로운 것을, 또는 꼭 필요한 것을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옛날에 어머니들은 자식에게 고무신 한 켤레 사 주려 해도 장날을 기다려야 했고, 장날이 오면 꼭두 새벽에 일어나 그간 정성껏 모은 달걀을 꾸러미로 만들어 머리에 이고 이삼십리가 넘는 먼 길을 걸어야 했습니다. 아이들은 새로 산 신발이 빨리 닳을까봐 한쪽 편에 벗어 놓고 뛰어 놀았습니다. 요즈음은 장날이 따로 없습니다. 동네 골목마다 구멍 가게가 있고 조금 더 걸으면 슈퍼마켓, 편의점이라는 것이 있어 돈만 있으면 어느 때고 원하는 물건을 살 수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자라는 우리 아이들은 아쉬운 것이 없습니다. 이 그림책은 손쉽게 원하는 것을 얻는 요즘 아이들에게 가공되지 않은 재래 시장의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새로운 경험의 장을 제공해 줄 것입니다.
노빈손의 버뮤다 어드벤처
뜨인돌 / 박경수 외 지음, 이우일 그림 / 2001.04.24
9,500원 ⟶ 8,550원(10% off)

뜨인돌청소년 과학,수학박경수 외 지음, 이우일 그림
노빈손의 신나는 모험을 통해 생활과학의 원리와 유익한 상식을 익히는 제 3 탄. 1탄 무인도(), 2탄 정글()에 이어 이번에는 바다로 간다. 이 책에는 그 동안 미스터리로만 남겨져 있던 버뮤다 삼각지대의 수수께끼와 수만 년 전에 바닷속으로 가라앉았다는 전설의 대륙, 아틀란티스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그뿐 아니라 바다의 역사와 바다를 개척해 온 인간의 끝없는 노력, 그리고 바닷속의 다양한 생물들과 바다에 숨겨진 자연의 원리도 이야기의 중간중간에 실려 있다. 매번 다른 환경에서 맞게 되는 생존의 위협을 슬기롭게 헤쳐나가는 우리의 주인공 노빈손. 약간은 어설프고 억세게 운도 없지만, 그가 가는 길에는 늘 모험과 도전이 함께 한다.지난 줄거리 1 엄마의 편지 아틀란티스를 찾는 사나이 늙은 선원의 휘파람 바다의 악마 허리케인 공포의 버뮤다 삼각해역 폭풍우 속의 유언 침몰 2 폭풍은 멎었지만 거품 바다 위의 사투 수중 인간들의 습격 아틀란티스의 후예들 3 대륙이 가라앉은 이유 바다 속으로 수중 인간들의 잠수정 1만 년의 형벌 아틀란티스의 삼팔선 버뮤다의 진실 마침내 도착한 아틀란티스 포세이돈의 얼굴 신전 기둥에 새겨진 글귀 아틀란티스의 부활을 향해 4 헤라클레스의 기둥 어둠 속에서 새어 나온 빛줄기 세상의 배꼽을 찾아서 미행당하는 잠수정 신비의 섬 라파누이 연금술사가 들려준 전설 호투마투아의 상형문자 롱고롱고에 남긴 슬픈 사연 5 가장 오래된 모아이 마지막 위기 포세이돈은 죽지 않았다 죽음으로 밝힌 바다 에필로그
타샤의 집 (리커버)
윌북 / 타샤 튜더.토바 마틴 지음, 공경희 옮김, 리처드 브라운 사진 / 2018.01.30
15,800

윌북소설,일반타샤 튜더.토바 마틴 지음, 공경희 옮김, 리처드 브라운 사진
버몬트 숲속에 숨어 있는 오래된 보물 상자 같은 타샤의 집과 그곳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100퍼센트 핸드메이드 라이프를 담은 책이다. 타샤만의 독특한 빈티지 라이프스타일이 매혹적인 글과 사진으로 담겨 있다. 19세기식 생활을 좋아하는 타샤는 생활에 필요한 물건들을 과거의 방식 그대로 손수 만들어 사용한다. 언제나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타샤는 자연이 주는 것들을 감사히 받으며, 그것들을 허투루 넘기지 않는다. 들판의 물푸레나무로 과일과 채소 담을 바구니를 짜고, 기르는 닭들이 흘린 닭털로 부엉이 인형을 만들며, 정원에서 기른 허브로 핸드크림을 만드는 타샤. 이 부지런한 할머니는 잠시도 손을 쉬지 않고, 자연이 주는 것을 감사히 받아 창의적으로 쓴다. 그녀의 손길을 거친 물건들은 집 안팎에서 제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빛을 발한다. 퀼트, 손뜨개, 물레질, 바구니 짜기, 비누 만들기, 애플 사이더 만들기, 베틀로 옷감 짜기, 드라이플라워 만들기, 인형의 집 꾸미기…… 타샤의 손길이 만드는 가슴 설레는 마법의 공간, 타샤의 집으로 여러분을 초대한다.프롤로그 땅에서 얻다 바구니·목공예·도자기 들판과 정원 허브·말린 꽃·아마 생활에 쓰이는 것들 유제품·비누와 양초·모직 과거의 맛 병조림·장작 스토브 요리·애플사이더 의복과 실 염색·베틀질·리넨 바느질 퀼팅·레이스·손바느질 미니어처의 세계 마리오네트 인형·장난감·인형의 집 옮긴이로부터 타샤 튜더 연표 타샤 튜더 대표작품한 번쯤 꼭 가보고 싶은 마법의 공간, 타샤의 집 우리에게 집이란 ‘의·식·주’ 중 하나에 포함될 정도로 기본적인 생활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또한 휴식과 위로의 공간이기도 하지요. 때문에 누군가의 집은 그 사람이 살아가는 방식과 깊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타샤의 집은 타샤스러운 삶을 가장 핵심적으로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19세기 생활방식을 꿈꾸며 살았던 타샤 튜더는 삶에 필요한 물건들은 되도록 직접 만들어 쓰는 자연주의자입니다. 자신이 원하는 집을 못을 쓰지 않고 나무끼리 짜 맞추는 옛날 방식으로 지은 뒤, 그 안에 들어갈 물건들을 자연에서 나는 재료를 이용해 손으로 직접 만들었습니다. 기르던 양들의 털을 깎아 실을 자은 뒤 정원에서 나는 미역취나무로 그 실을 물들이고, 오래된 베틀로 천을 짜서 옷을 짓기 시작하지요. 하지만 생활에 쓰인다고 해서 대충 만드는 법은 없습니다. 염소젖으로 만든 버터에는 타샤만의 문양이 들어간 목각 틀을 찍습니다. 드레스에는 19세기 방식으로 주름을 넣어 손바느질을 하고, 아이들에게 쥐어줄 목각 인형은 감탄이 나올 정도로 세세하게 조각하지요. 타샤의 손끝이 닿은 물건들로 가득한 타샤의 집은 마치 오래된 보물 상자 같습니다. 언제나 쉬지 않고 손을 놀려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타샤. 타샤의 손끝이 닿으면 어느 순간 생활은 예술이 됩니다. 한번쯤은 타샤처럼 손으로 만드는 기쁨을 누려보는 건 어떨까요. 뜻하지 않게 삶을 바라보는 여유와 정신의 평화를 선물 받을지도 모릅니다. 타샤의 집에 있는 모든 물건은 제 기능을 하며 그 역할을 멋지게 해낸다. 의자들은 앉은 사람이 글씨를 쓰거나 바느질을 하거나, 손에 들고 있는 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등판이 약간 숙여져 있다. 철망 문과 투박한 선반이 달린 캐비닛들은 병조림한 과일 단지들을 간수하는 용도로 쓰인다. 타샤는 집짓기의 마무리 작업에도 간여했고, 이웃들이 야드 세일(쓰지 않는 물건을 마당에 내놓고 파는 행사: 옮긴이)을 할 때 사들인 독특한 물건들의 활용법도 잘 알고 있다. 타샤가 만든 것들은 모두 그림에 등장한다. 손바느질한 드레스들, 직접 짠 바구니들, 마리오네트 인형들까지 그녀의 삽화에 고스란히 살아 있다. 책 곳곳에는 염소들과 손자손녀들, 수탉과 암탉을 비롯해 버터 제조기까지 그려져 있다. 타샤는 쉴 새 없이 아름다운 것들을 만들기 때문에 그릴 소재가 많다. 굳이 상상 속에서 떠올려서 그리지 않아도 된다. 환상적인 꽃 테두리와 책의 여백에 들어가는 화환 그림은 실물을 보고 그린다. “내가 장서표(자기 장서임을 표시하여 책에 붙이는 표: 옮긴이)에 그릴 모델로 만든 화환을 꼭 봐야 해요. 사과와 장미꽃 봉오리와 열매들을 엮어서 얼마나 멋진데요.” 타샤는 으스대며 말한다.
기적의 생각 논술 A1
길벗스쿨 / 박현창 지음 / 2007.01.05
7,800원 ⟶ 7,020원(10% off)

길벗스쿨논술,철학박현창 지음
초등 독서 교육 과정에 입각하고, 아이의 독서 능력 차이를 고려해 개발된 『기적의 생각 논술』. A, B, C 3단계 총 12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이다.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이 어우러져 독서 교육과 논술 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기적의 생각 논술』시리즈 A1 단계A1 첫째 주 백일홍 읽기 전에... 백일홍이라는 꽃은? 반갑다, 새 낱말! 읽는 중에... 읽고 난 후에... 어디서...? 어떤 일이...? 누구에게 무슨 일이...? 어떤 사람들이...? 어떻게 바뀌었나? 내가 바우라면...? 내가 마을 촌장이었다면...? 바우의 마음은...? A1 둘째 주 고래는 물고기인가? 읽기 전에... 안녕하세요? 동물 박사님? 고래퀴즈! 반갑다, 새 낱말! 안는 말, 안기는 말 읽는 중에... 읽고 난 후에... 고래 보고서 고래는...? 고래 가문은...? 먼 옛날 고래는...? A1 셋째 주 세 가지 똑똑한 일 읽기 전에... 오리 5마리를 나누는 방법 가족과 닭 어울리는 낱말 찾기 반갑다, 새 낱말! 읽는 중에... 읽고 난 후에... 어디서...? 누구에게 무슨 일이...? 어떤 일이...? 무엇이 닮았나? 어떤 사람들이...? 만일 나라면...? 어떻게 나눌까...? 어떻게 되었을까? A1 넷째 주 구두쇠 이야기 읽기 전에... 구두쇠란...? 자린고비는 어떤 사람? 같은 말, 다른 뜻 반갑다, 새 낱말! 낱말 기차 읽는 중에... 읽고 난 후에... 고비의 부채질 고비네 가훈 구두쇠 대결 두 구두쇠 기호와 수영이 구두쇠 가족 부록 : 독서노트 , 학부모가이드 & 모범 답안 ■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이 독서의 질을 높인다! 종종 독서 교육을 책을 많이 읽는 것과 동일하게 생각하는 부모들이 많다. 하지만 독서 교육의 본질이 생각하는 교육이라고 했을 때, 독서의 양은 2차적인 문제이다. 보다 중요한 것은 독서의 질이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읽기 전에 해야 할 활동』, 『읽는 중에 해야 할 활동』, 『읽고 난 다음에 해야 할 활동』 등 3단계에 걸친 독서 활동이 하나의 읽기 자료에 삽입되어 있다. 읽기 자료에 대한 입체적인 접근을 통해 글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모할 수 있게 하려는 의도이다. 지금까지 독서 교육 과정에는 여러 가지 활동이 있었다. 단지 ‘좋았다’고 답하는 짤막한 감상에서부터, 읽은 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독서일기나 독후감 등의 독후 활동도 모두 독서 활동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기존의 독서 활동에서 한 단계 발전된 전형을 제시하고 있는데, 독서 과정 속에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이 통합되어 있다는 것이 그것이다. 읽고 쓰는 활동은 모든 학습의 기본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읽고 감상하는 기존의 독서 활동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학습 독서’라는 새로운 영역을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다. ■ 편식 없는 다양한 장르의 글 어려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접하는 것은 소중한 경험이다. 글은 그 구조와 형식에 따라 다양한 생각을 담는다는 면에서 일종의 그릇이라 하겠다. 문학과 같이 스토리를 담은 글, 수필과 같이 친교나 정서적인 내용을 담은 글, 기사문과 같이 정보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은 글, 논설문과 같이 설득과 주장을 담은 글 등 글의 형식도 생각만큼이나 다양하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여러 종류의 글감으로부터 작가의 생각을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그 의미를 생각하게 하며, 이를 어떻게 읽고 자기 것으로 소화시킬 것인지 그 방법을 터득하도록 되어 있다. 편식 없는 다양한 장르의 글감을 읽음으로서, 생각을 글로 옮기는데 여러 가지 형식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하며, 역으로 여러 형식의 글에서 작가의 생각을 읽도록 훈련시킨다. ■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능력 배양 독서 과정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은 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물론이거니와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체계화하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돕는다. 앞으로의 사회는 지식ㆍ 정보화 사회. 누가 지식과 정보를 많이 그리고 효율적으로 자기 것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한 경쟁력이 되는 사회이다. 책은 지식과 정보의 보고이다. 책을 통해 얻는 지식과 정보를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체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어려서부터 터득한다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데 훌륭한 경쟁 무기를 갖게 되는 것이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들 수 있는 다양한 활동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있다. 독서 과정에서 중심 문장을 찾는 활동, 독후 활동에서 줄거리 요약이나 주제를 정리해 보는 활동, 독후 활동에서 독서 노트를 작성하는 활동들을 통해 지식과 정보를 체계화하고 요약하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다. ■ 『기적의 생각 논술』 이렇게 활용하세요! ① 수준별 능력별 독서 프로그램 『기적의 생각 논술』은 초등학교 독서 교육 과정과 아이들의 독서 수준에 맞게 부모님들이 임의로 선택할 수 있는 개인별 능력별 독서 ㆍ 논술 교재이다. 난이도에 따라 A, B, C 3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각 단계는 다시 4권으로 묶여있다. A단계는 초등학교 1~3학년 수준, B단계는 3~5학년 수준, C단계는 5~6학년 수준으로 구분되어 있어 아이의 독서 능력에 맞게 구입해 사용할 수 있다. ② 1주일에 1편씩 즐거운 독서 여행 각 권은 4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다. 예를 들어 A1 단계에는 모두 4편의 글이 실려 있어, 1주일에 1편씩 한 달 동안 읽게 되어 있다. 1주일에 1시간 내지 2시간 정도의 시간을 할애해 1편의 글을 깊이 있게 읽어 보는 활동은 기존의 독서 활동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아이들에게 다가가게 할 것이다. ③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 전문적인 독서 교육이나 논술 교육을 부모들이 지도하기는 쉽지 않다. 『기적의 생각 논술』은 아이에게 양질의 독서 교육을 시키길 원하는 부모들을 위해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와 모범 답안을 제공한다. 그러나 이것은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독서 활동을 하는 데 있어, 최소한의 지도 지침이 필요하겠다는 생각 때문이지, 어떤 정답이 있다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독서 ㆍ 논술 교육의 특성상 일률적인 정답은 존재할 수 없다. 그것은 논술 시험을 대비해 족집게 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달달 외우는 것과 다르지 않은 행위이기 때문이다. 어디까지나 모범 답안은 일정한 사례에 대한 예시로써, 부모들이 교육에 필요한 판단 근거와 지도 방법에 대한 참고 자료일 뿐이라는 점을 명심하자. 보다 중요한 것은 서툴더라도 아이들의 주장과 생각이 글에 담겨있게 하는 것이다.
최상위연산 수학 초등 3A
디딤돌 / 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 2015.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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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딤돌학습참고서디딤돌 초등수학 연구소 엮음
1. 나눗셈의 기초(1) 2. 나머지가 없는 곱셈구구 범위에서의 나눗셈 3. 나눗셈의 기초(2) 4. 나머지가 있는 곱셈구구 범위에서의 나눗셈 5. 올림이 없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6. 올림이 한번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7. 올림이 두번 있는 (두 자리 수)×(한 자리 수) 8. 올림이 없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9. 올림이 한번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 10. 올림이 두번 있는 (세 자리 수)×(한 자리 수)1. 손으로 푸는 100문제보다 머리로 푸는 10문제가 수학 실력이 된다. 계산 방법만 익히는 연산은 ‘계산력’은 기를 수 있어도 ‘수학 실력’으로 이어지지 못합니다. 계산에 원리와 방법이 있는 것처럼 계산에는 저마다의 성질이 있고 계산과 계산 사이의 관계가 있습니다. 또한 아이들은 계산을 활용해 볼 수 있어야 하고 계산을 통해 수 감각을 기를 수 있어야 합니다. 이렇듯 계산의 단면이 아닌 입체적인 계산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나의 연산을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문제들을 수학적 설계 근거를 바탕으로 구성하였습니다. 2. 사칙연산이 아니라 수학이 담긴 연산을 해야 초.중.고 수학이 잡힌다. 수학은 초등, 중등, 고등까지 하나로 연결되어 있는 과목이기 때문에 초등에서의 개념 형성이 중고등 학습에도 영향을 주게 됩니다. 초등에서 배우는 개념은 가볍게 여기기 쉽지만 중고등 과정에서의 중요한 개념과 연결되므로 그것의 수학적 의미를 짚어줄 수 있는 연산 학습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또한 중고등 과정에서 배우는 수학의 법칙들을 초등 눈높이에서부터 경험하게 하여 전체 수학 학습의 중심을 잡아줄 수 있어야 합니다. 3. 생각하고, 풀고, 느껴야 수학 개념이 남는다. 처음부터 끝까지 계산만 하는 방식의 연산은 아이들을 지루하게 할 뿐만 아니라 계산에 담긴 수학적 의미를 놓치게 됩니다. 어떤 수학적 원리를 바탕으로 하는지, 그에 따른 계산 방법이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여 계산 훈련이 수학 개념 이해로 연결될 수 있도록 입체적인 학습 구조를 만들었습니다. 또한 문제에 담긴 수학 개념들이 왜 중요하고 어떻게 중고등 학습과 연계되는지 별도로 정리하여 정답에 담았습니다.
솔로몬보다 지혜로운 탈무드 100대 일화
삼성출판사 / 한상남 지음, 장민정 그림 / 2011.11.15
12,000원 ⟶ 10,800원(10% off)

삼성출판사학습일반한상남 지음, 장민정 그림
재미있는 100대 시리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그림과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어렵거나 종교적인 색채가 강한 이야기는 제외했고, 모든 어린들이 쉽게 이해하고 교훈이 될 만한 이야기들을 모았다. 방대한 양을 다루기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100가지 이야기만을 골랐기 때문에 이 또한 어려울 것만 같은 탈무드에 더욱 손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다. 이야기 마지막에는 어린이 스스로가 글의 주제를 곰곰이 생각할 수 있도록 작가의 친절한 한 줄 해설이 있다.[지혜와 교훈] 1. 먼 훗날을 위해 일한다 2. 금 그릇과 질그릇 3. 혀를 조심하라 4. 좋은 혀, 나쁜 혀 5. 딱딱한 혀와 부드러운 혀 6. 눈에 보이지 않는 보석 7. 들어갈 때와 나갈 때 8. 다윗 왕과 거미 9. 살아 있는 호수 10. 도끼와 나무 11. 지도자의 능력 12. 마음을 닦아라 13. 마을을 지키는 사람 14. 모든 일에 감사하라 15. 작은 선행의 큰 힘 16. 의좋은 형제 17. 세 친구 18. 살아 있다는 것 19. 사회 질서를 위하여 20. 좋은 거짓말 21. 얼마나 많이 일했는가 22. 누가 얼굴을 씻을까 23. 진짜 엄마, 가짜 엄마 24. 등불을 든 맹인 25. 일곱 번째 사람 26. 하느님이 맡긴 보석 27. 부부 싸움을 해결하는 길 28. 참다운 이익 29. 행동 속에 뜻이 있다 30.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준다 31. 선과 악 32. 어울려 사는 것 [재치] 33. 훈장과 상금 34. 태양을 보라 35. 재판에서 이긴 이유 36. 머리를 써야 한다 37. 반값 38. 천국 39. 돼지고기는 언제 먹을까? 40. 방법은 있다 41. 하느님이 남기신 것 42. 종을 치지 않는 이유 43. 기적이 일어났다 44. 놀라운 효과 45. 제 꾀에 넘어가다 46. 증인이 문제다 47. 기는 놈 위에 나는 놈 48. 발로 차라 49. 그 아버지에 그 아들 50. 사망 광고만 본다 51. 명답 52. 유대인 때문에 53. 무엇이 불만인가 54. 죽은 사람과의 대화 55. 헤엄치고 있다 56. 약속을 지킨다 57. 기적 58. 똑똑한 엉덩이 59. 보통 아이가 아니다 60. 너무 빨리 자란 아이 [유머] 61. 등산하는 이유 62. 축구 경기 63. 뛰어난 기술 64. 누더기를 입는 이유 65. 몸이 아파서 66. 낙서 때문에 67. 지구본이 기울어진 이유 68. 손가락 도장 69. 오해 70. 중간보고 71. 거짓말은 안 한다 72. 다시 제자리에 73. 그럴 리가 없다 74. 우유란 무엇일까? 75. 나무꾼의 젖가슴 76. 빵 장수의 기도 77. 아기들만 태어난 도시 78. 정직한 아이 79. 깨끗한 종이를 남겼다 80. 고양이와 생쥐 81. 좋은 소식과 나쁜 소식 82. 방귀 소리 83. 억울하다 84. 신문 기사 85. 누이 좋고, 매부 좋고 86. 사격 훈련 87. 꼬리를 자른 이유 88. 누가 멍이 들었나 89. 울고 싶은 아버지 90. 수고 91. 오줌 검사 92. 위협당하고 싶었다 93. 더 가벼워지나요? 94. 장사가 잘된다 95. 아들의 장래 96. 이를 다 뽑다니! 97. 바비큐 파티 98. 엄청난 착각 99. 세 학생의 변명 100. 짐까지 싣다니!탈무드는 오랜 역사 속에 전해 내려온 유대 인들의 정신적.문화적 유산입니다. 정치, 경제, 사회, 예술 등 각 분야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유대 인들의 교육 비결이자 정신적 지주인 탈무드는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바로 이 탈무드의 지혜와 교훈, 재치와 유머를 100가지 이야기로 담았습니다. 탈무드에서 아라비안나이트보다 재미있는 보물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탈무드는 오랜 역사를 이어 온 유대 인들의 정신이 담겨 있는 유대교 ‘율법서’입니다. 하지만 는 딱딱할 것만 같은 ‘율법서’ 탈무드를 벗어나, 지혜와 교훈, 재치와 유머가 살아 숨쉬는 ‘이야기’ 탈무드입니다. 어렵고 방대한 이야기인 탈무드가 우리 어린이들에게 더욱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딱딱한 껍데기를 벗은 것이죠. 이제 말랑말랑한 과일 속살 같은 탈무드의 진가를 제대로 만나보세요. 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 있나요? 유대 인은 많은 고난과 역경을 겪었지만 지혜와 용기로 이 모든 것을 극복해 낸 민족입니다. 외세의 침략을 많이 당했던 우리 민족과 비슷한 면이 있지요. 탈무드 속에는 이런 유대 인들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었던 비결이 담겨 있습니다. ‘남에게 선을 베풀라’, ‘말을 조심하라’ 등 삶에 필요한 교훈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받아들 수 있습니다. 또한 곤경에 처한 유대 인들이 재치를 발휘하여 어떻게 위기를 해쳐 나가는지 살펴보세요. 어려운 상황에 처해도 마냥 우울해하지 않고 웃음으로 눈물을 닦아냈던 유대 인들의 유머도 느낄 수 있습니다. 정치, 경제, 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인정받는 민족이 된 유대 인들의 교육 비결 중 하나가 바로 탈무드라고 합니다. 유대 인들은 어린 시절부터 자녀를 교육할 때 탈무드를 반드시 읽히는데, 탈무드를 통해 지혜를 배우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용기를 얻을 수 있다고 믿기 때문이지요. 탈무드가 현대의 우리나라 어린이들 역시 지혜롭고 용기 있는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100가지 탈무드 이야기를 골랐습니다. 는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재치 있고 유머러스한 그림과 간결하고 쉬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어렵거나 종교적인 색채가 강한 이야기는 제외했고, 모든 어린들이 쉽게 이해하고 교훈이 될 만한 이야기들을 모았습니다. 방대한 양을 다루기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는 100가지 이야기만을 골랐기 때문에 이 또한 어려울 것만 같은 탈무드에 더욱 손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합니다. 이야기 마지막에는 어린이 스스로가 글의 주제를 곰곰이 생각할 수 있도록 작가의 친절한 한 줄 해설이 있습니다.
삼국지 이야기 3
웅진주니어 / 나관중 원작, 유중하 지음, 이상권 그림 / 200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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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명작,문학나관중 원작, 유중하 지음, 이상권 그림
1권 머리말_'삼국지'를 먹고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세 소년의 운명 꺼져 가는 촛불, 한나라 복사꽃 핀 뜨락에서 의를 맺다 세 영웅의 등장과 황건적의 몰락 동탁의 손에 휘둘리는 한나라 동탁을 치기 위해 모였으나 미인계에 넘어간 동탁의 최후 삼국지 깊이 읽는 법_남쪽에는 배, 북쪽에는 말 2권 마침내 둥지를 틀다 쫓고 쫓기는 조조와 여포 유비, 이리에게 집을 내주다 배신으로 얼룩진 이리의 최후 조조, 본색을 드러내다 관우와 조조의 운명적 만남 조조, 배수의 진을 치다 삼국지 깊이 읽는 법_중국이라는 집의 얼개 3권 인재의 소중함을 깨닫다 세 번이나 초가집을 찾아가다 신야를 뒤로하고 강하로 유비, 손권과 손을 잡다 불타는 적벽 제풀에 무너지는 주유 삼국지 깊이 읽는 법_제갈량은 동남풍을 어떻게 몰아왔을까 4권 서천으로 몰려드는 바람 유비, 서천의 새 주인이 되다 한중 땅을 집어삼키는 조조 마침내 천하가 셋으로 나뉘다 장려한 두 영웅의 죽음 위의 천하가 열리다 삼국지 깊이 읽는 법_한자로 풀어 보는 중국 5권 새로운 한나라를 세우다 유비, 두 아우의 뒤를 따르다 일곱 번 사로잡아 놓아주다 출사표를 올리는 제갈량 기산으로 출정하다 오장원에 지는 별 삼국지 깊이 읽는 법 _ 만두에 감추어진 사연 나관중의 '삼국지연의'에 대하여비교할 수 없는 깊이, 중문학의 대표교수 유중하가 원전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쓴 <삼국지 이야기> ‘동양 고전 중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책’ 하면 딱 떠오르는 책으로 거의 대부분 <삼국지>를 꼽을 것이다. 그렇다면 오랜 세월 동안 이 책이 그토록 세인의 사랑을 굳건히 받아 올 수 있었던 그 힘의 원천은 과연 어디에 있는 걸까? 아마도 그것은 <삼국지>만큼 세상의 인간사를 다양한 측면에서 속속들이 담고 있는 서사적 구조를 갖춘 책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 아닐까. 그런 까닭으로 예나 지금이나 통과 의례의 한 과정으로 누구나 필수적으로 <삼국지>를 접하게 되는 것이다. 여러 종류의 <삼국지>가 저마다의 모습으로 세상에 얼굴을 내미는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이리라. 하지만 웅진주니어에서 2001년 출간한 후 새로운 표지로 선보이는 유중하 교수의 <삼국지 이야기>는 중국 문학을 전공하는 필자가 원전에 의거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오랜 기간에 걸쳐 꼼꼼히 쓰여졌다는 점과, 국내외 각종 자료를 충실히 참조하여 생동감이 살아 있는 화가의 원색 그림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가히 ‘어린이 삼국지’의 결정판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듯하다. 천하를 호령한 영웅들의 이야기 특히 이번에 출간한 <삼국지 이야기>에서는 가장 빛나는 명장면을 권별 부제로 내세워 1권에서는 유비, 관우, 장비가 복사꽃 핀 뜨락에서 의형제를 맺는 장면인 ‘도원결의’를, 2권에서는 일대 위기를 맞은 조조가 하상 강가에서 배수의 진을 쳐 원소를 무너뜨리는 ‘배수진’을, 3권에서는 제갈량이 <삼국지> 전체를 통틀어 가장 빛나는 전투에서 눈부신 승리를 거두는 ‘적벽대전’을, 4권에서는 제갈량의 천하삼분지계가 빛을 발하는 ‘삼국천하’를, 5권에서는 천하통일의 대업을 이루기 위해 사마의와의 일전을 불사하는 ‘출사표’를 다룸으로써 아이들에게 <삼국지>의 진면목을 소상히 보여주고 있다. 각 권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의 활약상에 따라 권별로 달리 인물을 소개하고 있으며 기존에 나와 있는 어떤 <삼국지>에서도 볼 수 없었던 ‘삼국지 깊이 읽는 법’을 각권마다 본문이 끝나는 곳에 소개하고 있다. 즉 본문을 읽고 난 뒤 미처 몰랐던 사실을 이 글을 통해 새삼 깨달을 수 있다는 점과, 다시 읽게 될 때에는 훨씬 더 깊은 이해로 <삼국지>를 접하게 됨으로써 보다 큰 재미에 흠뻑 빠져들 수 있다.‘사람이 신에게 정성을 드릴 때, 그 정성이 얼마나 참된 것인가 하는 데 따라 신의 마음이 움직이게 마련이다. 신에게 바치는 제물이 반드시 사람이라야 할 까닭은 없지 않은가?’제갈량은 서둘러 위연을 불러 소와 양을 잡게 했다. 그런 다음 밀가루를 반죽해서 그 속에 소와 양의 고기를 다져 넣어서 마치 사람의 머리처럼 빚게 했다. 그러고는 사람 머리처럼 빚은 것을 물에 삶아 제사상에 올려 제사를 지내기 시작했다. 제갈량은 몸소 제관이 되어 몸을 깨끗이 씻은 다음 새 옷을 갈아입고 제단 앞에 서서 절을 했다. “촉한의 승상 제갈량이 삼가 엎드려 노수의 귀신께 고하나이다. 일찍이 이곳 남만 땅은 중원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어 문명의 복을 누리지 못하던 중, 이번 우리 촉한에서 이곳에 문명의 씨앗을 전하고자 내려왔사옵니다.······”- 제갈량이 출사표를 올리는 본문 중에서
삼국지 이야기 5
웅진주니어 / 나관중 원작, 유중하 지음, 이상권 그림 / 2008.07.25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명작,문학나관중 원작, 유중하 지음, 이상권 그림
1권 머리말_'삼국지'를 먹고 자라날 어린이들에게 세 소년의 운명 꺼져 가는 촛불, 한나라 복사꽃 핀 뜨락에서 의를 맺다 세 영웅의 등장과 황건적의 몰락 동탁의 손에 휘둘리는 한나라 동탁을 치기 위해 모였으나 미인계에 넘어간 동탁의 최후 삼국지 깊이 읽는 법_남쪽에는 배, 북쪽에는 말 2권 마침내 둥지를 틀다 쫓고 쫓기는 조조와 여포 유비, 이리에게 집을 내주다 배신으로 얼룩진 이리의 최후 조조, 본색을 드러내다 관우와 조조의 운명적 만남 조조, 배수의 진을 치다 삼국지 깊이 읽는 법_중국이라는 집의 얼개 3권 인재의 소중함을 깨닫다 세 번이나 초가집을 찾아가다 신야를 뒤로하고 강하로 유비, 손권과 손을 잡다 불타는 적벽 제풀에 무너지는 주유 삼국지 깊이 읽는 법_제갈량은 동남풍을 어떻게 몰아왔을까 4권 서천으로 몰려드는 바람 유비, 서천의 새 주인이 되다 한중 땅을 집어삼키는 조조 마침내 천하가 셋으로 나뉘다 장려한 두 영웅의 죽음 위의 천하가 열리다 삼국지 깊이 읽는 법_한자로 풀어 보는 중국 5권 새로운 한나라를 세우다 유비, 두 아우의 뒤를 따르다 일곱 번 사로잡아 놓아주다 출사표를 올리는 제갈량 기산으로 출정하다 오장원에 지는 별 삼국지 깊이 읽는 법 _ 만두에 감추어진 사연 나관중의 '삼국지연의'에 대하여비교할 수 없는 깊이, 중문학의 대표교수 유중하가 원전을 바탕으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쓴 <삼국지 이야기> ‘동양 고전 중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책’ 하면 딱 떠오르는 책으로 거의 대부분 <삼국지>를 꼽을 것이다. 그렇다면 오랜 세월 동안 이 책이 그토록 세인의 사랑을 굳건히 받아 올 수 있었던 그 힘의 원천은 과연 어디에 있는 걸까? 아마도 그것은 <삼국지>만큼 세상의 인간사를 다양한 측면에서 속속들이 담고 있는 서사적 구조를 갖춘 책을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기 때문이 아닐까. 그런 까닭으로 예나 지금이나 통과 의례의 한 과정으로 누구나 필수적으로 <삼국지>를 접하게 되는 것이다. 여러 종류의 <삼국지>가 저마다의 모습으로 세상에 얼굴을 내미는 것도 바로 그러한 이유 때문이리라. 하지만 웅진주니어에서 2001년 출간한 후 새로운 표지로 선보이는 유중하 교수의 <삼국지 이야기>는 중국 문학을 전공하는 필자가 원전에 의거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오랜 기간에 걸쳐 꼼꼼히 쓰여졌다는 점과, 국내외 각종 자료를 충실히 참조하여 생동감이 살아 있는 화가의 원색 그림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고 있다는 점에서 가히 ‘어린이 삼국지’의 결정판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듯하다. 천하를 호령한 영웅들의 이야기 특히 이번에 출간한 <삼국지 이야기>에서는 가장 빛나는 명장면을 권별 부제로 내세워 1권에서는 유비, 관우, 장비가 복사꽃 핀 뜨락에서 의형제를 맺는 장면인 ‘도원결의’를, 2권에서는 일대 위기를 맞은 조조가 하상 강가에서 배수의 진을 쳐 원소를 무너뜨리는 ‘배수진’을, 3권에서는 제갈량이 <삼국지> 전체를 통틀어 가장 빛나는 전투에서 눈부신 승리를 거두는 ‘적벽대전’을, 4권에서는 제갈량의 천하삼분지계가 빛을 발하는 ‘삼국천하’를, 5권에서는 천하통일의 대업을 이루기 위해 사마의와의 일전을 불사하는 ‘출사표’를 다룸으로써 아이들에게 <삼국지>의 진면목을 소상히 보여주고 있다. 각 권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의 활약상에 따라 권별로 달리 인물을 소개하고 있으며 기존에 나와 있는 어떤 <삼국지>에서도 볼 수 없었던 ‘삼국지 깊이 읽는 법’을 각권마다 본문이 끝나는 곳에 소개하고 있다. 즉 본문을 읽고 난 뒤 미처 몰랐던 사실을 이 글을 통해 새삼 깨달을 수 있다는 점과, 다시 읽게 될 때에는 훨씬 더 깊은 이해로 <삼국지>를 접하게 됨으로써 보다 큰 재미에 흠뻑 빠져들 수 있다.‘사람이 신에게 정성을 드릴 때, 그 정성이 얼마나 참된 것인가 하는 데 따라 신의 마음이 움직이게 마련이다. 신에게 바치는 제물이 반드시 사람이라야 할 까닭은 없지 않은가?’제갈량은 서둘러 위연을 불러 소와 양을 잡게 했다. 그런 다음 밀가루를 반죽해서 그 속에 소와 양의 고기를 다져 넣어서 마치 사람의 머리처럼 빚게 했다. 그러고는 사람 머리처럼 빚은 것을 물에 삶아 제사상에 올려 제사를 지내기 시작했다. 제갈량은 몸소 제관이 되어 몸을 깨끗이 씻은 다음 새 옷을 갈아입고 제단 앞에 서서 절을 했다. “촉한의 승상 제갈량이 삼가 엎드려 노수의 귀신께 고하나이다. 일찍이 이곳 남만 땅은 중원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어 문명의 복을 누리지 못하던 중, 이번 우리 촉한에서 이곳에 문명의 씨앗을 전하고자 내려왔사옵니다.······”- 제갈량이 출사표를 올리는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