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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다른 건 싫어 : 또래 집단 속에서 정체성 찾기
비룡소 / 짐 아우어 글, R. W. 앨리 그림 | 노은정 옮김 / 200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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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짐 아우어 글, R. W. 앨리 그림 | 노은정 옮김
어린이들이 성장하는데 부모만큼이나 친구는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항상 친구에게 좋은 영향을 받는 것은 아니다. 아이들은 친구라는 또래집단에 파묻혀 자신의 정체성을 잊어버리곤 한다. 이 책은 어린이가 또래집단 속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준다. 아울러, 어떤 친구가 정말 좋은 친구인지, 자신이 좋은 친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도 알려주면서, 진정한 우정의 의미를 일깨운다. 엄마가 권해 주는 우리 아이 첫 인성 계발 책 독일, 프랑스 등 전 세계적으로 수백만 부가 팔린「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시리즈 11~15권이 (주)비룡소에서 새로 출간되었다. 마음이 성장하는 4~8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이 시리즈는 미국 전역의 아동심리학 전공 상담 교사들과 어린이 책 작가들의 모임에서 기획했다. 어린이의 감수성과 사고 발달 과정을 고려해 쓴 대화체의 문장과 표정이 살아 있는 그림은 어린이의 심리 상태를 쉽고 정확하게 표현한다. 현재까지 총 15권이 출간된 이 시리즈는 국내에서는 새롭게 시도한 유아를 위한 전문 인성 계발 책으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타인과의 갈등을 슬기롭게 풀어내는 법 이번에 새로 나온 다섯 권은 어린이들이 사회 속에서 살아가며 타인과 겪게 되는 갈등을 지혜롭게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주로 다루고 있다. 11권 『절대 용서할 수 없어』는 다른 사람을 용서하는 미덕과 잘못을 했을 때 용서를 구하는 용기를 가르쳐 준다. 12권 『심술 좀 그만 부려!』는 최근 학교 사회의 가장 큰 문제 중 하나인 집단 괴롭힘과 따돌림을 취학 전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다루고 있다. 13권 『우리, 같이 놀래?』는 제대로 놀 줄 모르는 요즘 어린이들을 위한 책이며, 14권 『왜 나한테만 나쁜 일이 생기지?』에서는 어린이들이 살아가며 만날 수 있는 온갖 어려운 일에 의연하게 맞서는 법을 배운다. 15권 『친구랑 다른 건 싫어』는 친구에게 휩쓸리기 쉬운 어린이들이 정체성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미국에서도 어린이들의 인성 교육을 위해 교과서처럼 읽히는 이 책은 수채화풍의 그림으로 미국에서 인기 있는 그림 작가 R. W. 앨리가 그렸다.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 시리즈의 특징 ▶Self-Help Book for Kids 「마음과 생각이 크는 책」 시리즈에는 어른의 권위적인 충고, 즉 이렇게 해야 옳고 그렇지 않으면 옳지 않다는 판정이 없다. 대신 상황을 적절히 묘사한 글과 그림을 통해 어린이들 스스로 판단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한 매 권마다 있는 부모들을 위한 글은 표현력이 부족한 어린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어 어린이와 부모가 대화하는 데 완충 역할을 한다. ▶마음의 성장을 다룬 책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가족이라는 울타리를 벗어나 타인과 접촉하면서 겪게 되는 감정과 그 시기에 꼭 익혀야 할 인성에 관한 책이다. 즉 사회적 존재로 첫발을 내딛는 이 시기의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사회성, 자기존중, 이타심 등을 다루는 일종의 마음 성장 책이다.
멜롭스 가족의 보물찾기 소동
비룡소 / 토미 웅거러 지음, 이현정 옮김 / 20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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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토미 웅거러 지음, 이현정 옮김
난 책읽기가 좋아 시리즈 2단계 42권. 1998년 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토미 웅거러의 작품으로, 모험심과 탐구심이 강한 돼지 멜롭스 가족의 좌충우돌 모험기를 담은 저학년을 위한 동화이다. 저자는 영리하고 빠릿빠릿한 돼지 멜롭스 가족의 에피소드를 통해 미련하고 게으른 동물로 여겨져 온 돼지의 왜곡된 이미지를 깨뜨리고, 따스한 가족애와 훈훈한 이웃 사랑을 전한다. 멜롭스 가족은 멋쟁이 신사이자 좋은 아버지인 멜롭스 씨와 식구들의 모험을 걱정스럽게 지켜보며 돕는 멜롭스 부인, 그리고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네 아들 카시미르와 이시도르, 펠릭스, 페르디난트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영리하고 모험심과 탐구심이 강한 돼지 가족으로 갖가지 상황 속에서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위험한 상황을 극복해 나간다.멜롭스 가족, 하늘을 날다! 멜롭스 가족의 보물찾기 소동 기름 샘 찾기 대작전안데르센 상 수상 작가 토미 웅거러가 들려주는 돼지 멜롭스 가족의 좌충우돌 모험기 모험심과 탐구심이 강한 돼지 멜롭스 가족의 좌충우돌 모험기를 담은 저학년 동화 『멜롭스 가족의 동굴 탐험』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1998년 어린이책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안데르센 상을 수상한 토미 웅거러는 악어, 뱀, 박쥐 등 귀엽지도, 예쁘지도, 그렇다고 사랑스럽지도 않은 대상만을 골라 그림책의 주인공으로 등장시킴으로써 왜곡된 선입견이 갖는 부정적인 인식을 깨려고 노력해 왔다. 이 작품에서도 영리하고 빠릿빠릿한 돼지 멜롭스 가족의 에피소드를 통해 미련하고 게으른 동물로 여겨져 온 돼지의 왜곡된 이미지를 깨뜨리고, 따스한 가족애와 훈훈한 이웃 사랑을 전한다. 또한 특유의 유머와 풍자를 만화풍의 귀여운 일러스트레이션에 담아 밝고 생명력 있게 그려 냈다. 토미 웅거러는 『멜롭스 가족의 보물찾기 소동』에 실린 「멜롭스 가족, 하늘을 날다!」를 1957년에 첫 그림책으로 출간하여 《뉴욕헤럴드트리뷴》의 아동 도서 명예상을 받았으며 주목받기 시작했다. 그리고 「멜롭스 가족」시리즈를 연달아 출간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그 후 지금까지 기존의 가치관을 뒤집는 이야기로 독특한 작품 세계를 구축하며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로서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 독특한 유머와 날카로운 풍자 속에 담아낸 따스한 가족애 멜롭스 가족은 멋쟁이 신사이자 좋은 아버지인 멜롭스 씨와 식구들의 모험을 걱정스럽게 지켜보며 돕는 멜롭스 부인, 그리고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네 아들 카시미르와 이시도르, 펠릭스, 페르디난트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영리하고 모험심과 탐구심이 강한 돼지 가족으로 갖가지 상황 속에서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위험한 상황을 극복해 나간다. 『멜롭스 가족의 보물찾기 소동』에서 멜롭스 가족은 함께 비행기를 만들고 첫 비행을 떠난다. 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를 당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비행기를 고쳐서 집으로 무사히 돌아오는가 하면, 우연히 발견한 보물 지도를 가지고 보물찾기 항해를 나서기도 한다. 배가 표류하지만 역시 굴하지 않고 뗏목을 만들어 항해를 이어가고, 마침내 보물을 찾아 집으로 돌아온다. 기름 샘을 찾기 위해 도서관이며 박물관을 찾아 적극적으로 연구하고 탐구하며, 기름 샘을 찾는 험하고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좌충우돌하며 얼렁뚱땅하는 모험은 유머러스하게 전개된다. 멜롭스 가족은 때마다 힘을 모아 똘똘 뭉치는 협동심을 보여 주며, 불평하기보다 능동적으로 일을 해결해 나간다. 또한 목표했던 성공적인 결과를 얻지는 못해도 과정 가운데서 얻은 배움을 값지게 여길 줄 안다. 모든 모험과 소동을 끝내고 저녁 식탁에 둘러 앉아 감사함을 느끼는 멜롭스 가족은 따스한 가족애를 전해 주며, 가족과 행복의 의미를 생각해 보게 한다. 작가는 따스하고 훈훈한 세 가지 에피소드 속에 자신만의 유머와 풍자를 잘 녹여내어 독자들이 고정관념을 깨고 세상을 더욱 새롭고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게 해 줄 것이다. 다양한 배경 속에 갖가지 지식과 정보가 가득! 단편의 이야기들은 하늘과 바닷속, 육지, 동굴 등 다양한 장소를 배경으로 전개된다. 그 가운데 비행기의 부품과 설계, 항해와 표류, 기름 샘과 시추 작업, 동굴 속 지형과 관련된 유익한 정보를 담고 있다. 검은 펜 선에 하늘색, 살구색, 검정색만이 어우러진 만화풍의 아기자기한 그림은 절제된 듯하면서도 자유롭다. 밝고 생명력이 넘치는 인물의 표정과 움직임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배경과 소품들도 세밀하게 표현되어 책 읽기에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개구쟁이 아치 5 : 꿀꺽! 풍선껌을 삼켰어
비룡소 /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0.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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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개구쟁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을 통해 아이들의 생활과 심리를 재치 있게 들려주는 아기 그림책 시리즈. 작가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 시리즈는 197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이다. 장난치기 좋아하고, 욕심 많고, 고집쟁이에 일찍 잠자기 싫어하지만 누구보다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아치는 그야말로 개구쟁이 우리 아이들을 쏙 빼닮았다.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모습, 실수를 해 울상을 짓는 모습, 신나게 기뻐하는 모습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난 얼굴 표정과 몸짓들을 보고 있으면 더욱더 이야기에 빠져들게 될 것이다. 아이들은 친구들과 놀면서 다투기도 하고, 밤에 실수로 오줌도 싸고, 밤늦도록 놀다가 다치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스스로의 잘못과 실수를 깨닫고 한 뼘 더 자라는 아치와 동물 친구들을 통해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여러 가지 바른 습관과 지혜, 예절, 규칙, 가치 등을 배울 것이다.
뿌지직 똥
을파소 / 사토 신 지음, 김난주 옮김, 니시무라 도시오 그림 / 201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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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
창작동화
사토 신 지음, 김난주 옮김, 니시무라 도시오 그림
자칫 무거운 주제가 될 수 있는 '존재의 진정한 가치', '외로움을 이겨내는 방법', '우정' 등을 밝고 경쾌한 그림과 읽으면 읽을수록 입말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글을 통해 깔깔깔 웃으며 읽는 것만으로도 깨달을 수 있도록 담아낸 책이다. 책은 아이들이 고약한 냄새 때문에 모두 피하는 똥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게 한다. 이를 통해 자신의 행동이 남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또한 모두가 피한다는 것을 안 똥이 좌절하지 않고, 용감하고 씩씩하게 일어서는 모습을 보면서 누군가에게 거절을 당했을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도 배우게 될 것이다."으악! 이게 무슨 냄새야?" 골목 구석에 덩그러니 놓인 똥을 본 적 있나요? 혹시 밟기라도 할까 봐 슬금슬금 조심스럽게 피해 가진 않았나요? 고약한 냄새가 나는 똥을 좋아할 사람은 아마도 없을 거예요. "야, 잠깐만 나랑 친구하지 않을래?" 그런데 똥이 말을 걸어와요. 세상에 이런 일이……. <뿌지직 똥>은 아이들이 고약한 냄새 때문에 모두 피하는 똥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게 합니다. 이를 통해 자신의 행동이 남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또한 모두가 피한다는 것을 안 똥이 좌절하지 않고, 용감하고 씩씩하게 일어서는 모습을 보면서 누군가에게 거절을 당했을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아이들은 진정한 친구란 겉모습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를 있는 그대로 알아 봐 주는 사람임을 어렴풋이 마음에 담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뿌지직 똥>은 자칫 무거운 주제가 될 수 있는 '존재의 진정한 가치', '외로움을 이겨내는 방법', '우정' 등을 밝고 경쾌한 그림과 읽으면 읽을수록 입말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글을 통해 깔깔깔 웃으며 읽는 것만으로도 깨달을 수 있도록 담았습니다.
온달과 평강
한솔수북 / 윤영수 지음, 홍기한 그림 / 200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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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자연,과학
윤영수 지음, 홍기한 그림
"옛날에 평강 공주가 살았는데 왕비는 공주가 울거나 떼를 쓸 때마다 바보 온달한테 시집 보내 버린다고 얘기했다. 평강 공주는 커서 진짜 바보 온달과 혼인하겠다며 제 발로 온달을 찾아 나섰고, 공주는 온달을 훌륭한 장수로 만들었다." 요즘 초등학생을 둔 부모라면 이런 줄거리쯤은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역사가 아니라 그저 옛이야기로 아득히. 그런데 정말 온달은 바보였을까? 왜 평강 공주는 그런 바보한테 시집을 가겠다고 떼를 쓰고, 아버지 평원왕은 곱게 보내 주었을까? 이 책은 왜 온달이 바보라는 소리를 들었는지, 그런 바보가 어떻게 해서 공주의 남편이 되고, 고구려 장수가 될 수 있었는지, 이야기 속에서 꼼꼼하게 알려준다. 왕족과 귀족이 볼 때 보잘것없는 평민이라도 실력만 있으면 장수가 될 수 있었던 고구려 때 삶이 온달과 평강의 사랑 속에서 아름답게 펼쳐진다.그제야 온달은 평강의 얼굴을 자세히 보았다. 틀림없이 평강이었다. 온달은 그 자리에서 엎드려 절을 올렸다. "이제 당신은 나의 서방님입니다. 앞으로 제가 시키는 대로 따르겠는지요?" 그날부터 온달의 하루하루는 확 달라졌다. 평강이 공주 신분이라는 것은 철저히 비밀로 했다. 심지어 온달 어머니조차 평강의 신분을 몰랐다. "당신만이 이 나라 고구려와 내 아버지 평원왕을 구할 수 있습니다." "이 한 목숨 바쳐서라도 꼭 공주님의 뜻을 이루겠습니다." -본문에서 온달산성에서 온달을 만나다 평강공주, 온달을 만나다 평강 공주의 결심 평강 공주, 온달을 찾아가다 온달, 고구려의 장수로 우뚝 서다 온달과 평강, 그 끝없는 사랑 강우, 온달 장군이 되다 * 온달이 살았던 고구려 사회는 어떠했을까?
받아쓰기 12주 세트 (전3권)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클레어 보르트만.멜라니 데머 그림 / 2017.12.15
15,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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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학습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음, 클레어 보르트만.멜라니 데머 그림
원리, 낱말, 어구와 문장으로 이어지는 학습 과정에서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했다. 단원마다 그림을 통해 원리를 이해하고 낱말을 반복해서 읽고 쓴 다음, 그 낱말이 들어간 어구와 문장을 띄어쓰기에 맞게 따라 쓰며 익힌다. 페이지마다 지도법을 실어 가르칠 때 무엇을 설명하고,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알려 준다. 한글 맞춤법 원칙에는 어른도 잘 모르는 어려운 내용이 많다. 아이에게 설명할 때 막히는 것이 없도록, 딱 필요한 내용의 구체적인 가이드를 실어 누구나 쉽게 받아쓰기를 지도할 수 있게 했다.■1단계(1권): 소리대로 쓰기(동물, 시계) 준비학습 문장 부호와 띄어쓰기 기본 낱말 쉬운 낱말 쓰기 쌍자음 있는 낱말 쓰기 받침 있는 낱말 쓰기 1 받침 있는 낱말 쓰기 2 복잡한 모음 ㅐ와 ㅔ ㅐ와 ㅒ, ㅔ 와 ㅖ ㅏ와 ㅘ, ㅓ 와 ㅝ ㅣ와 ㅟ, ㅢ, ㅔ ㅚ, ㅙ, ㅞ 어려운 낱말 쓰기 1 어려운 낱말 쓰기 2 ■2단계(2권): 소리와 다르게 쓰기(노리터X→놀이터O) 뒤로 넘어가는 받침 살려 쓰기 받침 ㄱ, ㄴ 살려 쓰기 받침 ㄷ, ㄹ, ㅁ 살려 쓰기 받침 ㅂ, ㅅ, ㅈ, ㅊ 살려 쓰기 받침 ㅋ, ㅌ, ㅍ 살려 쓰기 받침 ㄲ, ㅆ 살려 쓰기 받침을 소리대로 쓰지 않기 받침을 ㄱ으로 쓰지 않기 받침을 ㅂ으로 쓰기 않기 받침을 ㄷ으로 쓰지 않기 특정한 소리가 나는 말 ㅋ, ㅌ, ㅍ, ㅊ으로 쓰지 않기 ㅈ, ㅊ으로 쓰지 않기 된소리가 나는 말 된소리로 쓰지 않기 1 된소리로 쓰지 않기 2 ■3단계(3권): 자주 틀리는 말(안따X→앉다O) 닮은 소리가 나는 말 ㄹ로 쓰지 않기 ㅇ으로 쓰지 않기 ㅁ으로 쓰지 않기 ㄴ으로 쓰지 않기 주의해서 쓰기 사이시옷이 붙은 말 쓰기 ㄴ, ㄹ 넣어서 쓰지 않기 받침이 두 개 겹받침 ㄳ, ㄵ, ㄼ, ㄽ, ㄾ, ㅄ 겹받침 ㄺ, ㄻ, ㄿ 겹받침 ㄶ, ㅀ 심화 학습 ? 소리가 비슷하지만 구별해서 쓰기 갖다/같다, 낳다/낫다, 짖다/짓다, 엎다/없다, 맞다/맡다, 웬/왠지 닫히다/다치다, 시키다/식히다, 반드시/반듯이, 부치다/붙이다 느리다/늘이다/늘리다, 바치다/받치다/받히다 바래다/바라다, 가리키다/가르치다, 맞추다/마치다/맞히다 잊어버리다/잃어버리다, 작다/적다, ‘이’나 ‘히’로 쓰는 말받아쓰기는 한글 교육의 완성입니다. 소리대로 쓰기부터 어법에 맞도록 쓰기까지 받아쓰기 12주로 훈련하세요. 받아쓰기. 급수표를 외워서 100점 맞으면 잘하는 걸까요? 한글은 외워 쓰는 글자가 아닙니다. 받아쓰기를 잘하려면 먼저 말소리를 잘 구분해야 하고, 소리에 알맞은 글자도 알아야 합니다. ‘개’와 ‘게’를 듣고 구별해서 쓸 수 있어야 하지요. 또 말소리를 어법에 맞춰 쓰는 것도 중요합니다. ‘숲’을 ‘숩’으로 쓰거나 ‘같이’를 ‘가치’로 쓰면 안 되니까요. 이런 어법을 체계적으로 가르치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따라서 소리대로 원칙과 어법에 맞도록 원칙을 스스로 깨칠 수 있도록 과학적으로 구성한 교재가 필요합니다. [받아쓰기 12주]는 소리대로 쓰기부터 어법에 맞도록 쓰기까지, 몇 가지 패턴만 연습하면 되도록 구성했습니다. 책만 따라가면 외우지 않고도 받아쓰기 100점이 가능합니다. 받아쓰기, 왜 할까요? 받아쓰기는 급수표를 잘 외웠는지 검사하는 시험이 아닙니다. 받아쓰기는 음성 언어와 문자 언어를 이어 주는 ‘다리’입니다. 아이는 받아쓰기를 통해 말소리의 의미를 정확하게 파악해 글로 옮기는 연습을 합니다. 또 받아쓰기는 공부 잘하는 훈련이기도 합니다. 선생님 말씀에 집중하고 잘 받아 적는 것이 공부 잘하는 첫째 비결인데, 받아쓰기 과정이 그와 똑같으니까요. 받아쓰기는 한글 교육의 완성일 뿐 아니라 공부 잘하기의 시작입니다. 받아쓰기, 일찍 시작하지 마세요. 받아쓰기는 만 6세 이후에 시작해야 합니다. 왜 만 6세일까요? 이 시기 아이들은 한글 자모음을 모두 외우고 쓸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불러주는 말을 이해하여 자신이 아는 글자로 받아 쓸 준비가 된 것이지요. [받아쓰기 12주]는 예비 초등 및 초등 1학년 아동의 발달 과정에 가장 알맞은 학습법으로 구성했습니다. 무작정 교과서만 외우게 할 건가요? 받아쓰기는 소리와 문자의 연관 관계를 바탕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한글 맞춤법은 ‘할게’를 ‘할께’라고 쓰면 안 되는 것처럼 발음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받아쓰기 12주]는 발음 원리를 바탕으로 소리대로 쓰기부터 소리와 다르게 쓰기까지 단계별 커리큘럼을 제시합니다. 1단계(1권)에서는 ‘여우’, ‘동물’ 등 소리와 문자가 일치하는 말을 배웁니다. 이 과정에서 ‘모래’와 ‘모레’처럼 복잡한 모음 구별해서 쓰기도 연습하지요. 2단계(2권)로 넘어가면 본격적으로 소리와 다르게 쓰는 말을 배웁니다. ‘어린이’는 [어리니]라고 소리 나지만 받침 ㄴ을 살려서 써야 합니다. 이처럼 소리와 문자가 달라서 헷갈리는 내용을 난이도에 따라 순서대로 학습합니다. 마지막 3단계(3권)에서는 ‘많다[만타]’/’밝다[박따]’처럼 읽고 쓰기 어려운 겹받침, ‘낫다/낳다’처럼 문맥에 맞게 구별해서 써야 하는 말 등을 배웁니다. 차근차근 [받아쓰기 12주]만 따라가면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합니다. 원리, 낱말, 문장 순서의 단계적 학습으로 띄어쓰기까지 한 번에 깨칩니다. 받아쓰기에서 맞춤법만큼 중요한 것이 띄어쓰기입니다. [받아쓰기 12주]는 원리, 낱말, 어구와 문장으로 이어지는 학습 과정에서 띄어쓰기와 문장 부호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구성했습니다. 단원마다 그림을 통해 원리를 이해하고 낱말을 반복해서 읽고 쓴 다음, 그 낱말이 들어간 어구와 문장을 띄어쓰기에 맞게 따라 쓰며 익힙니다. 책만 따라가면 누구나 최고의 받아쓰기 선생님이 됩니다. [받아쓰기 12주]는 페이지마다 지도법을 실어 가르칠 때 무엇을 설명하고, 어떤 점에 주의해야 하는지를 정확하게 알려 줍니다. 한글 맞춤법 원칙에는 어른도 잘 모르는 어려운 내용이 많습니다. 아이에게 설명할 때 막히는 것이 없도록, 딱 필요한 내용의 구체적인 가이드를 실어 누구나 쉽게 받아쓰기를 지도할 수 있게 했습니다. 받아쓰기 12주, 학습 효과를 높이는 디테일. 1. 실제 초등학교 1, 2학년 국어 교과서에 나오는 낱말과 문장 위주로 구성해 학교 받아쓰기 시험까지 완벽 대비합니다. 2. 아이가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원리 학습을 재미있는 상황 그림으로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세계 최정상 학교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한 프랑스의 클레어 보르트만(Claire Worteman)과 미국의 멜라니 데머(Melanie Demmer)가 아이 눈높이에 맞춰 재치 있는 그림을 그렸습니다. 3. 글자를 쓸 때 부담이 없도록 글자 쓰는 칸을 8칸 공책만큼 커다란 크기로 디자인하고, 칸마다 4등분 점선을 표시해 글씨를 반듯하게 쓸 수 있도록 했습니다. 4. 본문 종이로 눈이 편안하고 글씨가 잘 써지는 친환경 고급 수입지인 그린라이트지를 사용했으며, 글씨를 쓸 때 불편하지 않도록 책이 180° 펼쳐지는 P.U.R 방식으로 제본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 16
밝은미래 / 에듀코믹 지음, 차현진 그림 / 2009.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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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
에듀코믹 지음, 차현진 그림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로, 언제 닥칠지 모르는 위기상황에 대비, 어린이들에게 생존법을 가르쳐 준다. 위기 상황에 빠진 마루, 루미, 난희, 넘버원의 네 주인공 일행이 안전하게 탈출하는 모습을 통해 각 상황에 걸맞는 대처법을 알려 준다.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첫 번째 미션 ........... 알프스 조난 대소동 두 번째 미션 ........... 융프라우의 전설 세 번째 미션 ........... 알프스 산맥의 감시자 네 번째 미션 ........... 아이거 북벽을 올라라① 다섯 번째 미션 ......... 아이거 북벽을 올라라② 여섯 번째 미션 ......... 아이거 북벽의 터널 일곱 번째 미션 ......... 터널 속의 시체들 여덟 번째 미션 ......... 세바스찬 백작의 음모 아홉 번째 미션 ......... 아이거 북벽의 혈투① 열 번째 미션 ........... 아이거 북벽의 혈투② 열한 번째 미션 ......... 우리 모두는 베스트 넘버원KBS 2TV에서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의 내용을 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 영국 스톤헨지에서 펼쳐지는 그 열한 번째 이야기! 이 책은 현재 KBS 2TV에서 인기리에 방영 중인 [위기탈출 넘버원] 프로그램의 내용을 밑바탕으로 한 서바이벌 과학 학습 만화입니다. 과학 문명이 발달하고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우리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위기탈출 넘버원]은 그런 상황 속에서 우리의 안전을 지켜 줄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고의 안전 실례를 실제 방송 화면과 함께 소개하여 내용에 사실성을 주었습니다. 소개된 실례들을 통해 평소 무심히 지나칠 수 있는 안전사고들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고, 같은 상황에서 좀 더 안전하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고 있습니다. 또한 만화 속 주인공들이 위기 상황을 대처하는 모습을 통해 생활 속 안전 수칙을 배울 수 있고,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소재로 삼아 그 나라에 대한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생활 속 안전사고는 물론 지진, 폭풍, 해일 등 자연 재해에 따른 피해 규모와 예기치 못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요령을 알려 줍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학습 만화의 틀을 벗고 개성 있는 캐릭터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재미있게 책을 읽으며 학습할 수 있다는 것과, 본문 사이사이에 있는 학습 정보로 아이들에게 유익한 학습 도서가 될 것입니다.
재미있는 내 얼굴
보물창고 / 니콜라 스미 글.그림, 마술연필 옮김 / 2014.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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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창고
창작동화
니콜라 스미 글.그림, 마술연필 옮김
그림책 보물창고 시리즈 62권. 소년과 곰 가족이 함께 어울려 공놀이를 한다는 간단한 이야기이지만, 그 안에는 각자 시시각각 변하는 다양한 감정을 헤아리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이 관계 맺기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아이들은 소년과 곰 가족이 화합하는 모습을 통해 학교생활과 단체생활에 필요한 올바른 인성과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초등학교 '1~2학년군 국어 1-가' 교과서에 수록되어 있어서 예비 1학년 아이들에게 시의적절한 선행 학습과 인성 교육을 동시에 충족시켜 준다. 어린 독자에게는 새로운 학교생활에 대한 용기와 자신감을, 학부모에게는 아이에 대한 믿음과 기대감을 높여 줄 것이다.예비 초등학교 1~2학년 자녀와 학부모의 필독서! -초등학교 [1~2학년군 국어 1-가] 교과서에 수록된 그림책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예비 1학년 아이들이 기대와 설렘으로 두근거리는 것과 달리 예비 학부모들은 고민과 걱정이 앞선다. 무엇보다 우리 아이가 학교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을지 염려되기 때문이다. 아이들은 아직 여러 모로 미숙하기 때문에 생활환경이 바뀌면서 불안감을 느낄 수 있고, 새로운 선생님과 친구들과 대인관계를 맺고 교과 과정에 맞춰 학습하는 것에 큰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다. 그래서 초등학교 입학 전에 학교생활을 잘 준비하는 것이 중요한데 특히 아이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도록 즐겁게 준비하는 것이 좋다. 보물창고는 그동안 서정숙 동시집 『아가 입은 앵두』, 1학년을 위한 맞춤 동화집 『1학년 창작동화』, 『1학년 이솝우화』, 『1학년 전래동화』, 『1학년 명작동화』 등 초등학교 [국어] 교과와 연계되거나 교과서에 작품이 수록된 책을 많이 펴내어 예비 1~2학년 독자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학교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이번에 니콜라 스미의 그림책 『재미있는 내 얼굴』을 출간했는데, 이 책은 초등학교 [1~2학년군 국어 1-가] 교과서에 수록돼 있어서 예비 1학년은 물론이고 이제 막 글을 깨우치기 시작한 유아들에게 새로운 필독서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낯설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교과서에서 자기가 어렸을 때 재미있게 읽었던 책, 좋아했던 책의 내용을 발견한다면 이처럼 반가운 경험이 또 있을까? 이러한 경험은 아이들에게 교과서와 친해지고 수업이 즐거워지는 강력한 동기가 되고 더 나아가 학교생활에 대한 자신감으로 이어진다. 그림책 『재미있는 내 얼굴』의 내용은 소년과 곰 가족이 함께 어울려 공놀이를 한다는 간단한 이야기이지만, 그 안에는 각자 시시각각 변하는 다양한 감정을 헤아리며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이 관계 맺기에서 가장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 아이들은 소년과 곰 가족이 화합하는 모습을 통해 학교생활과 단체생활에 필요한 올바른 인성과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그림책 『재미있는 내 얼굴』은 예비 1학년 아이들에게 시의적절한 선행 학습과 인성 교육을 동시에 충족시켜 준다. 어린 독자에게는 새로운 학교생활에 대한 용기와 자신감을, 학부모에게는 아이에 대한 믿음과 기대감을 높여 줄 것이다. 스토리텔링 학습과 독후 활동으로 공감 능력을 키우자! 그림책 『재미있는 내 얼굴』의 가장 큰 매력은 스토리텔링 학습에 적합한 책이라는 점이다. 재미와 교육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스토리텔링 학습은 학업 성취도와 사고력, 창의력 증진에 효과적이어서 최근 초등 교과 과정에도 적극적으로 반영되고 있다. 이 그림책의 이야기는 비교적 단순하다. 사나운 심술꾸러기인 줄 알았던 큰 곰이 소년과 오해를 풀고 어울려 즐겁게 공놀이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이 간단한 줄거리는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들과 만나 그 매력이 한층 깊어진다. 몇 올의 머리카락이 삐죽빼죽 솟은 소년과 익살스런 강아지, 처음에는 무시무시하게 등장했지만 나중에는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여 주는 큰 곰까지, 다양한 캐릭터가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이야기 속으로 끌어당긴다. 작가 특유의 정감 넘치는 그림은 등장인물의 행복하고 놀라고 슬프고 화난, 다양한 표정들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아이들은 그림책에 등장하는 우스꽝스러운 표정들을 따라하면서 깔깔거리게 된다. 그리고 엄마 아빠, 친구들과 함께 책을 읽은 뒤, 서로의 얼굴을 마주 보고 표정을 살피며 자연스럽게 즐거운 독후 활동으로 이어갈 수 있다. 아이들은 자신과 상대방의 표정을 자세히 살펴봄으로써 서로의 생각과 감정을 헤아리는 능력이 발달하게 되는데, 이러한 과정은 공감 능력과 사회성 향상의 밑거름이 되어 줄 것이다. 특히 이 책의 마지막 면에는 독자가 자기 얼굴을 직접 비춰 볼 수 있는 거울이 마련되어 있어 보다 유익한 독후 활동을 돕는다. 그림책 『재미있는 내 얼굴』은 작가의 그림과 이야기로 시작되어 결국엔 독자들이 함께 읽으면서 서로 표정을 나누는 ‘우리’의 이야기로 끝난다. 즐겁고 행복한 이야기는 아이들의 머리와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진짜 일 학년 책가방을 지켜라!
천개의바람 / 신순재 지음, 안은진 그림 / 2017.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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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개의바람
그림책
신순재 지음, 안은진 그림
바람그림책문고 4권. 자기 물건을 지키기 위해 이런 저런 방법으로 노력하는 준수의 노력과 실패 과정을 반복적인 구도로 담아 냈다. 실수 앞에서 무너지고 좌절하기보다는 더 적극적으로 이 상황을 극복해 가려는 준수의 순수한 도전이 긍정적으로 담기도록 표현했다. 무엇보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나의 이야기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소품이나 물건에 최대한 현실감을 살렸다. 이 책의 마지막에는 초등학교에서 자기 물건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초등학교 선생님의 생생한 안내가 실려있다. 자기 물건을 챙기는 첫걸음은, 자기 책가방을 스스로 챙기는 일에서 시작된다. 내 책가방에 어떤 물건이 들었는지 알아야 스스로 책임질 수 있으니 말이다. 곧 아이들에게 책가방을 지키는 일은 자기 물건을 챙기는 일이며, 자기 책임을 다하는 진짜 일학년을 향한 첫 도전이라고 할 수 있다.필통, 알림장, 신발주머니, 책가방까지 신입생 방준수는 잃어버리지 않는 물건이 없습니다. 실수투성이 방준수는 내 물건을 챙기고 책가방을 지키는 진짜 일 학년이 될 수 있을까요? ▣ 작품의 내용 ■ 물건 잃어버리는 습관 고치기 초등학교에 입학한 방준수는 오늘 또 필통을 잃어 버렸습니다. 벌써 몇 번째인지……. 엄마한테 사정해서 새 필통을 사지만, 다음날은 알림장, 그 다음 날은 신발주머니, 그리고 급기야 책가방까지! 준수의 물건 잃어버리기는 계속됩니다. 쌍둥이 누나들은 준수를 실수투성이라며 놀리고 준수 역시 자기가 정말 못난 일 학년 같아서 한숨을 쉽니다. 그때 아빠가 준수에게 특급 비법을 알려 줍니다. 예전에 꼭 준수같이 물건을 잘 잃어버리던 아이가 쓰던 비법이라면서 말이죠. 아빠의 방법으로 준수는 드디어 물건을 잃어버리지 않게 됩니다. 거기다가 자기만의 특급 비법까지 찾아내지요. 진짜 일 학년이 되기 위한 준수의 신나는 도전을 만나 보세요. ▣ 기획 의도 ■초등 생활의 필수 책임감, 내 물건 챙기기 초등학교 일 학년 선생님들은 아이들이 입학 전에 반드시 갖추어야 하는 생활습관으로 자기 물건 챙기기를 이야기합니다. 초등학교는 유치원이나 어린이집과 다르기 때문에 선생님이 아이들 물건까지 하나하나 챙겨주기가 어렵습니다. 또 일학년이라면 내 물건을 스스로 챙기는 책임감과 자립심이 필요하지요. 그런데 아이들은 종종 자기 물건을 잃어버리는 실수를 합니다. 연필이나 지우개 같은 작은 학용품은 말할 것도 없고, 신발주머니와 책가방까지 아무데나 놓았다가 잃어버리기 십상이지요. 늘 어른들이 챙겨주던 습관이 남아 있어서 ‘내 것을 챙겨야 한다.’는 책임감이 강하지 않아서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방준수’도 그런 아이입니다. 벌써 몇 번째 필통과 알림장을 잃어버리고, 신발주머니와 책가방까지 흘리고 오곤 합니다. 물론 처음엔 실수라며 웃어 넘겼을 거예요. 하지만 실수가 반복되면서 준수는 가족들에게 눈총을 받습니다. 그러자 준수 스스로 자기 물건을 관리할 비법을 생각해냅니다. 내 물건 지키기 비법1 초강력 끈적대마왕 이름표 붙이기 내 물건 지키기 비법2 울트라짱짱 줄로 꽁꽁 매달기 내 물건 지키기 비법3 쏜살같이 달려가서 매의 눈으로 찾아오기 내 물건 지키기 비법4 우주최강 보물이랑 같이 놓아두기 초등학교 시기에 익혀야 하는 건, 자기 물건을 철저하게 챙기는 완벽한 아이는 아니에요. 준수처럼 실수를 극복해가면서 내 물건을 스스로 책임지려고 노력하는 자세입니다. 따라서 현재 물건을 잘 잃어버린다고 너무 실망하거나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의 실수는 앞으로 내 물건을 잘 챙기기 위한 예방주사가 될 테니까요. 한가지씩 실수를 극복해가면서 자기주도적 생활 태도와 책임감, 독립심을 키우면 됩니다. 이 책의 마지막에는 초등학교에서 자기 물건을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초등학교 선생님의 생생한 안내가 실려있습니다. 자기 물건을 챙기는 첫걸음은, 자기 책가방을 스스로 챙기는 일에서 시작됩니다. 내 책가방에 어떤 물건이 들었는지 알아야 스스로 책임질 수 있으니까요. 곧 아이들에게 책가방을 지키는 일은 자기 물건을 챙기는 일이며, 자기 책임을 다하는 진짜 일학년을 향한 첫 도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친구와 함께 성장하기 준수에게는 친한 친구가 한 명 생깁니다. 키가 크고 안경을 낀 최연준이죠. 연준이는 축구를 좋아해서 하교하는 준수한테 축구를 하자고 소리칩니다. 연준이랑 축구 하느라 준수는 책가방을 잃어버린 적도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준수와 연준이가 단짝 친구가 될 결정적인 사건이 일어납니다. 우연히 준수는 학교에서 책가방에 든 장수풍뎅이를 떨어뜨립니다. 아이들은 징그러운 걸 가져왔다며 호들갑을 떨며 준수를 탓합니다. 그때 연준이가 준수를 대신해 나섭니다. “징그러운 거 아냐! 알지도 못하면서!” 심지어 선생님 앞에서도 장수풍뎅이를 ‘엄청나게 아끼는 것’이라고 말해 줍니다. 이로써 둘은 눈을 마주치며 통합니다. 축구를 좋아하고, 장수풍뎅이를 엄청 아끼는 ‘진짜 친구’로 받아들이는 것입니다. 그날 이후부터 준수와 연준이는 매일 축구를 하는 단짝 친구가 됩니다. 그리고 준수에게는 책가방을 완벽하게 지킬 새로운 비법이 생깁니다. 그것은 바로 ‘친구 가방 옆에 내 가방 나란히 놓기’ 비법입니다. 친구랑 같이 축구하고, 친구랑 같이 가방을 메고, 친구랑 같이 집으로 돌아가니까 이제 책가방을 잃어버릴 리 없습니다. 최연준 가방 옆에 내 가방. 내 가방 옆에 최연준 가방. 그러면 같이 놀고, 같이 책가방을 지킬 수 있지. 책가방을 나란히 놓아둘 친구가 생겼다는 것, 그건 바로 진짜 일 학년이 되었다는 뜻이야. _본문 중에서 단짝 친구가 생겼다는 건, 초등학교 생활에 있어 한 단계 성장을 의미합니다. 친구끼리 고민을 나누고, 충고를 듣고, 서로 좋은 영향을 주고 받으며 문제를 해결해 갈 수 있습니다. 친구와의 우정을 지킬 만큼 자랐다는 건, 자기 물건을 챙기는 책임감 역시 훌쩍 자랐다는 뜻이겠지요. ■ 일 학년 생활을 담은 발랄하고 친근한 그림 이 책에는 준수를 중심으로 준수네 가족과 반 친구들이 등장합니다. 가장 인상적인 인물은 준수의 누나들입니다. 준수한테는 쌍둥이 누나들이 있는데, 준수가 물건을 잃어버릴 때마다 잔소리를 늘어놓으며 놀립니다. 똑같이 생긴 누나들이 똑같이 잔소리를 해 대니까, 두 배의 효과가 느껴집니다. 깍쟁이 누나들의 놀림을 받으며 당황하는 준수의 표정과 모습이 귀엽고 친근하면서도 발랄한 그림으로 담겼습니다. 또한 단짝 친구 최연준도 인상적입니다. 키가 작고 암팡진 모습의 준수에 비해, 연준이는 키가 크고 수더분합니다. 겉모습은 서로 다르지만, 좋아하는 게 같아서 우정을 나누는 준수와 연준이의 대조적 모습이 눈길을 끕니다. ‘서로 달라도 진짜 친구가 될 수 있어.’라는 의미를 전해 주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내 물건을 잘 챙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준수의 심리에 집중하기 위해, 주변 배경은 과감하게 생략하거나 간단하게 표현했습니다. 또한 자기 물건을 지키기 위해 이런 저런 방법으로 노력하는 준수의 노력과 실패 과정을 반복적인 구도로 담아 냈습니다. 실수 앞에서 무너지고 좌절하기보다는 더 적극적으로 이 상황을 극복해 가려는 준수의 순수한 도전이 긍정적으로 담기도록 표현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이 나의 이야기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소품이나 물건에 최대한 현실감을 살렸습니다.
소공녀
비룡소 /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지음, 미하일 페도로프 그림, 김경미 옮김 / 200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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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지음, 미하일 페도로프 그림, 김경미 옮김
어린 시절 책으로 또는 텔레비전 만화 영화로 누구나 한 번쯤 접해 보았을 는 시대가 바뀌어도 끊임없이 사랑받는 어린이 문학의 고전이다. 프랜시스 호지슨 버넷은 미국의 자본주의가 발전하던 시기, 마술처럼 이루어지는 꿈과 상상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뿐 아니라 성인 독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끌었다. 완역판 에서는 영리하고 마음씨 착한 소녀인 사라의 모습뿐 아니라 자신만의 방법으로 고난을 이겨 내는 사라의 심리를 한층 가까이 접할 수 있다. 화려한 색깔과 독특한 아이콘으로 표현한 러시아 화가 미하일 페도로프의 그림이 책 읽는 재미를 더한다.사라는 그 눈을 보는 순간 오랫동안 굶주린 눈이라는 것을 알았고 갑자기 동정심이 일었다. 사라는 작게 한숨을 쉬며 중얼거렸다. "이 아이는 빈민이야. 나보다 훨씬 배고픈 아이야."그 아이, '빈민'은 사라를 빤히 올려다보고 곧 지나갈 자리를 만들어 주느라 옆으로 몸을 살짝 비켰다. 사람들에게 자리를 비켜 주는 것이 익숙한 듯했다. 아이는 경찰이 자기를 보면 '저리 가.'라고 말할 것을 잘 알고 있었다. -본문 228쪽에서 1. 사라 2. 프랑스어 수업 3. 어먼가드 4. 로티 5. 배키 6. 다이아몬드 광산 1 7. 다이아몬드 광산 2 8. 다락방에서 9. 멜치세딕 10. 인도 신사 11. 람 다스 12. 벽 너머 13. 헐벗은 아이 14. 멜치세딕이 보고 들은 것 15. 마법 16. 방문객 17. 바로 이 아이야! 18. 다시 공주가 되어 19. 앤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 4
사파리 / 발 와일딩 지음, 김영선 옮김, 마이클 브로드 그림 / 200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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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파리
명작,문학
발 와일딩 지음, 김영선 옮김, 마이클 브로드 그림
누구나 어렸을 적 한 번쯤은 '내가 다른 나라, 다른 시대에 태어났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혹은 더 나아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이 내 집이 아니라 내게 또 다른 가족과 집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도 해 보았을 것이다. 이 책은 바로 어린이의 그러한 상상에서 이야기를 출발시킨다. 고아 소년 토비 터커가 자신의 뿌리를 찾아 나서면서 자기 조상들의 삶을 직접 경험하는 이야기로, 우연히 발견한 사진틀에 적힌 메모를 따라 나무 상자 안에 가득한 종잇조각을 맞추면서 또 다른 자신을 찾아 이집트, 그리스, 로마, 영국 튜더 왕조 시대로 떠나게 된다. 토비는 각각의 시대에서 토비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새로운 세계,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고 점차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 간다. 토비가 첫 번째로 만나는 또 다른 나는 이집트 소년 세티이다. 세티는 부모님의 가업을 이어받아 농부가 되어야 한다. 하지만 세티는 미라를 만들고 싶어 하는 소년이다. 1권 "이집트에서 미라 만들기"에서는 이집트의 문화와 역사가 잘 담겨 있다. 고대 이집트에서는 자식이 부모님이 하던 일을 그대로 이어받고, 나일 강의 물 높이에 따라 어떻게 절기가 나눠지고 그 절기는 농사와 농부의 일상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미라는 어떻게 만들고 고대 이집트에서 미라의 의미는 어떤 것이었는지 등 당시의 생활 방식, 사고방식 등을 경험할 수 있다. 2권 "그리스에서 올림픽 구경 가기"에서 니콜레온은 우연히 부잣집 안드레스 할아버지와 손녀 크리산테를 올림픽 경기장으로 안내하는 일을 맡게 된다. 그들을 무사히 데려다 주면 가난한 소년의 아버지가 농장책임자가 될 수 있다. 아울러 고대 그리스의 문화와 역사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3권"로마에서 하수구 탈출하기"에서 토비 터커는 이제 노예 소년 티투스이다. 그는 노예인 자기 처지를 한탄하던 중 노예에서 자유 시민이 된 아리온을 보고 자신도 꼭 자유인이 되리라고 결심한다. 그러던 중 어느 귀부인이 떨어뜨린 귀걸이가 하수구 구멍에 들어가는 것을 보게 된다. 티투스는 하수도가 대하수도 ‘클로카 막시마’로 통한다는 것을 알고 대하수도 탐험을 시작한다. 4권"영국에서 동물원 똥 치우기"는 영국 튜더 왕조 시대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그 시대의 문화와 역사를 읽는 재미가 있다. 헨리 8세가 영국을 다스리던 시대를 배경으로 다섯 번째 부인이었던 캐서린 왕비가 남자 친구를 사귄 죄로 처형당하는 이야기에서부터 마지막으로 여섯 번째 부인 캐서린 파아를 맞이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5권 "런던 빈민굴에서 가족 구하기"는 토비가 다섯 번째로 만난 알피 트롯이 영국 런던에서 소매치기를 하며 힘들게 살아가는 이야기이다. 알피 트롯은 자기가 꼭 성공해서 가족들의 삶을 바꿔 주고 싶어 한다. 그래서 결국 자기가 직접 소매치기를 하기로 마음먹는다. 양심은 허락하지 않지만 너무도 가난해서, 먹을 것이 없어서 훔칠 수밖에 없는 주인공의 갈등 심리가 잘 그려져 있다. 시리즈의 완결편인 6권은 토비가 마지막으로 만나는 조상, 프레드 배로의 이야기이다. 토비는 배로를 만나고 난 뒤, 드디어 나무 상자에 들어 있던 사진틀 뒤에 적힌 메모의 주인공 ‘지이’가 누구이고, 자신의 가족이 누구인지 깨닫게 되어, 드디어 토비 터커의 자아 찾기 여행은 끝이 난다.역사에 관심이 많은 저자, 발 와일딩이 꿈꾸는 세계가 엿보이는 책 《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의 저자, 발 와일딩은 우연히 남편 족보를 살펴보다가 '수잔나 윌러든'이라는 이름을 보게 되었다. 그 순간, 문득 평범한 그 여자 아이의 일상 생활을 상상하게 된 것이다. 수잔나는 생일 파티 때 어떤 옷을 입었을까? 친구들을 만나면 무엇을 하며 놀았을까? 공부는 어디서 했을까? 이 상상을 고스란히 이야기로 쫀득쫀득 맛깔 나게 그려 낸 것이 바로《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이다. 이 시리즈는 고대 이집트, 고대 그리스, 고대 로마, 영국의 튜더 왕조 등 모두 화려하고 흥미진진한 역사와 문화를 자랑하는, 우리에게 비교적 낯설지 않은 시대를 그렸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를 다룬 여느 책들과 다른 점은 각기 다른 나라, 다른 시대에 사는 아이들의 생활 모습과 문화 등을 곁에서 지켜보는 듯이 생생하고도 섬세하게 이야기로 엮었다는 것이다. 발 와일딩은 어린이들이 좀더 쉽고 재미있게 읽으면서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는 글을 즐겨 써 왔다. 특히 보다 생동감 있는 지식을《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에 담기 위해 각 나라에 머물면서 그 나라의 생활 방식과 역사, 문화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더 필요한 지식들은 수많은 책들과 유적지, 박물관 등지를 다니면서 조사 ? 연구하였다. 생생한 역사 현장에 있는 듯한 리얼한 묘사 누구나 어렸을 적 한 번쯤은 '내가 다른 나라, 다른 시대에 태어났다면 어땠을까' 하는 상상을 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혹은 더 나아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곳이 내 집이 아니라 내게 또 다른 가족과 집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상상도 해 보았을 것이다. 그렇기에《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가 읽는 어린이들에게 조금은 더 와 닿을 수 있다. 《토비 터커, 나를 찾아서》는 고아 소년 토비 터커가 자신의 뿌리를 찾아 나서면서 자기 조상들의 삶을 직접 경험하는 이야기이다. 동화이지만, 이야기 속에 그 시대의 문화와 역사적 지식이 녹아들어 있다. 일인칭 시점에서 이야기를 풀어 나가기에 주인공과 하나 되는 일체감은 물론, 마치 그 시대에 살면서 생각하고 느끼는 듯 더욱 생생하고 실감난다. 주인공의 시선을 따라가다 보면, 그 시대의 역사적 사실뿐 아니라 그 당시 사람들이 어떤 생각 속에서 무엇을 먹고 어떤 옷을 입으며 어떻게 살았는지를 저절로 알게 된다. 토비 터커는? 내가 누구인지, 고향은 어디인지, 그 어디에도 자신에 대한 기록이 없는 토비 터커. 그래서인지 자신감이 부족할 뿐 아니라 새로 만난 부모님의 눈 밖에 나지 않으려고 조심하는 아이이다. 토비는 우연히 발견한 사진틀에 적힌 메모를 따라 나무 상자 안에 가득한 종잇조각을 맞추면서 또 다른 자신을 찾아 이집트, 그리스, 로마, 영국 튜더 왕조 시대로 떠나게 된다. 토비는 각각의 시대에서 토비가 아닌 다른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새로운 세계, 새로운 사람을 만나게 되고 점차 자신이 누구인지 알아 간다. 그러한 경험을 통해 밝고 명랑해지며 자신감도 갖게 된다. 또 부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잘 못하고 자신 없는 것도 열심히 노력하면 이룰 수 있다는 의욕도 생긴다. 또한 꿈을 이루기 위해 고민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성장한다. [6권] 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기 시리즈의 여섯번째 이야기이자, 완결판인 《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기》는 토비가 마지막으로 만나는 조상, 프레드 배로의 이야기이다. 토비는 배로를 만나고 난 뒤, 드디어 나무 상자에 들어 있던 사진틀 뒤에 적힌 메모의 주인공 '지이'가 누구이고, 자신이 가족이 누구인지 깨닫게 되어, 드디어 토비 터커의 자아 찾기 여행은 끝이 난다. 아울러 새 부모와 새로 태어날 동생까지도 모두 진짜 가족으로 받아들이는 의식의 성장을 이룬다. 또한, 《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기》는 전쟁이라는 암담한 현실에 직접적인 피해를 입었던 우리나라와 흡사한 시대 배경의 이야기를 통해, 전쟁이라는 특수 상황이 인간의 정서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 뼈저리게 확인할 수 있다. 《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기》에 담긴 2차 세계대전이라는 시대 상황은 이렇다. 영국은 총리가 체임벌린에서 처칠로 교체되고, 히틀러가 유럽 연합군을 바다 한가운데에 몰아넣었던 케르크 사건이 일어났으며, 런던이 독일로부터 공습을 받는 등 세계적으로 급박한 분위기였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도 계속되는 소시민들의 일상과 함께, 전쟁을 대비해 방독면을 쓰고 방공호로 대피하는 훈련, 영국을 전쟁에서 승리시키기 위해 물품과 폐품을 모으는 일, 장차 세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의 피난살이, 방공 기구, 여성농업군대, 등화관제 등 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의 소용돌이 속에 있었던 사람들이 겪었던 전쟁에 관련된 여러 가지 역사적 사실들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2차 세계대전에서 살아남기》는 평화로운 일상이 전쟁에 의해 어떻게 깨어지는가를 확실히 느낄 수 있다. 사이렌이 울리면 방공호에 숨었다가 공습 경보가 해제되면 다시 집으로 돌아가 생활하고, 폭격으로 인해 처참하게 무너져 내린 옆집을 바라보며 살아가야 하는 것, 그것이 전쟁 속에서의 삶이라는 것을 손에 땀을 쥐며 읽을 수 있다. 프레드 배로 역시 제2차 세계대전이 일어나면서 생활이 바뀌었다. 가족과 떨어져 지내야만 하는 상황이 된 것이다. 하지만 긍정적인 성격의 프레드는 어느 곳에 있든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고 그 일을 즐겁게 하며 지낸다. 가족과 헤어져 생활하는 동안 주고받는 편지에서 가족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프레드 배로의 감정이 잘 드러나 있다. 특히, 언제 죽음이 찾아올지 알 수 없는 전쟁 통에 태어난 동생에 대한 애틋함과, 쏟아지는 폭격으로부터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동생을 지키려는 어린 배로의 감동적인 형제애도 엿볼 수 있다.
선물
새로온봄 / 김석주, 박현주, 부경희, 한재희 (지은이) / 2021.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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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온봄
육아법
김석주, 박현주, 부경희, 한재희 (지은이)
조금 다른 아이를 위해 부모님들에게 드리는 글이다. 10~20여 년간 비슷한 연배의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고 가르치는 유·초·중·고 교사와 부모님이 저자로 참여해, 아이의 성장 시기별로 부모님들이 공통으로 겪는 문제와 어려움, 무게 중심을 어떻게 함께 풀어갈 수 있을까 하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여러 차례 회의를 통해 유아, 초등, 중·고등 시기에 부모님들이 특별한 교육과 지원이 필요한 아이와 어떻게 일상을 채우며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한지를 정리하려고 했다. 해당 시기별로 학부모님들이 자주 하는 질문과 궁금증도 따로 Q&A로 담았다.추천의 글 들어가는 글 1장 무대에는 거울이 없다 당신의 선택은 늘 옳아요 세상은 장애에 대해 너무 모른다 가장 빛나는 순간을 놓치는 법 무대에는 거울이 없다 존중받는 아이로 키우려면 보호막이 장애물이 된다 보이지 않는다고 성장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아이가 부모에게 따라 배우는 것들 미안해하지 말아요 학습,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을 배워야 할까? Q&A 유아시기에 주로 하는 질문들 2장 초등학교, 설렘과 걱정 사이 가볼 만한 학교; 초등 입학 준비의 시작 아이의 사회성을 키우려면 학교, 교사와 대화하는 법 조용하지만 강한 1/3과 함께! 아이의 친구를 만들 때 생각할 것들 학교와의 갈등을 푸는 현명한 기술 재미에서 출발해야! 절대 피하고 싶은 학폭위에 슬기롭게 대처하기 Q&A 초등시기에 주로 하는 질문들 3장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은 많다 중·고등 6년! 길지 않다 과정과 결과, 모두를 준비하는 삶 함께 할 수 있는 것들은 많다 생각하고 선택하는 힘이 진짜 능력 아이들에게도 사랑이 찾아오겠지 민주주의와 정치를 가르쳐야죠 코로나 시대가 보여준 아이들의 가능성 스마트폰, 손에서 놓을 수 없다면 일상을 책임지는 연습 Q&A 중·고등시기에 주로 하는 질문들 4장 오늘도 나뭇가지마다 리본을 묶는다 생은 누구에게나 낯선 여행 사랑, 첫걸음 전학, 특수에서 통합으로 흔들림 속 길을 찾아 치료의 목적은 일상의 회복 문제에 답이 있다 청년, 푸르고 시린 봄 긴 여행, 가족을 넘어 사회로 Q&A 부모님들이 주로 하는 질문들부모님의 시행착오는 줄이고, 에너지가 소진되지 않도록 조금 다른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들은 날마다 수많은 낯선 상황과 부딪힙니다. 어떤 것이 맞고, 어떤 선택을 해야 하는지, 학교생활을 어떻게 하고, 성인이 되면 사회에서 어떻게 살아가는지… 궁금하고, 불안하고, 두려운 분들에게 좋은 안내가 절실했습니다. 유아기부터 중·고등, 성인이 될 때까지 전체를 조망하며 준비하도록 조금 다르다는 것을 아는 순간부터 부모님이 겪는 절망, 갈등, 좌절, 소진을 줄이고, 학교와 교육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로 궁금증을 풀려고 했습니다. 부모님들이 누구에게 쉽게 묻기 어려운 질문들과 시기별로 비슷하게 겪는 정서, 관계 등의 어려움을 어떻게 풀어가면 좋을지 유아기부터 학령기 전체에 걸쳐 담았습니다. 조금 특별한 아이의 교육에 대해 유·초·중·고 교사와 부모가 말하다. 10여 년 이상의 아이와 부모를 만나온 3명의 교사와 청년으로 먼저 키운 부모가 그간의 경험을 통해 얻은 좋은 양육과 교육에 대한 생각을 함께 나눕니다. 조금 다른 아이를 키우느라 고군분투하는 부모님께 교사가 전하는 선물 하루의 반은 학교 유아~청소년기까지 아이들이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곳은 가정과 학교다. 부모와 교사가 아이의 시간을 반쯤 나누며, 함께 살피며 키우고 있다. 부모가 보는 아이와 교사가 보는 아이가 합쳐질 때 비로소 아이의 전체를 볼 수 있다. 부모와 교사가 대화하고 협력해야 하는 이유다. 가깝고도 먼 사이, 교사와 학부모 그러나 학부모와 교사는 서로 대하기 어려워하고 긴장이 흐르기도 하는 가깝고도 먼 관계다. 부모는 아이가 유치원(어린이집), 학교에서 잘 지내고 있는지? 어떤 교육을 받고, 무엇을 준비해야 하고, 학교와 보조를 맞춰야 하는지 궁금하지만 제대로 된 정보를 찾거나 대화를 하기 어렵다. 그러나 아이의 성장과 교육만을 중심에 둔다면, 부모에게 가장 좋은 파트너는 교사다. 아이를 놓고 보면 교사는 사적 이해관계에서 자유롭기 때문이다. 조금 다른 아이, 특별한 지원이 필요한 아이라면? 조금 특별한 아이라면 가정과 학교에서 서로 관찰한 것을 나누고, 일관된 교육 목표로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아이에 대한 세밀한 이야기와 속내를 털어놓고, 어떻게 양육하고 교육할 것인지 의사소통해야 하지만 부모와 교사 모두 서로 어려워한다. 아이의 상황과 성향이 다르고, 부모가 가진 정보와 가치관과 민감성도 다르고, 의사, 치료사 등 아이를 둘러싼 다양한 전문가들의 견해까지 다양한 요소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시행착오는 줄이고, 에너지는 소진되지 않도록 부모님들은 아이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해야 한다는 절박함과 애정은 떠도는 정보에 솔깃하게 되고, 의존하게 된다. 그러다 중심을 잃거나, 아이의 ‘존재’보다 ‘결핍, 치료’에 마음과 자원이 편중되게 된다. 그런 부모님의 시행착오를 조금이라도 줄이고, 자원과 에너지가 소진되지 않고, 오히려 아이의 교육과 성장에 잘 쓰이도록 안내할 방향타가 필요하다는 문제의식에서 이 책은 출발했다. 교사가 부모님께 전하고 싶은 이야기 이 책은 조금 다른 아이를 위해 부모님들에게 드리는 글이다. 10~20여 년간 비슷한 연배의 다양한 아이들을 만나고 가르치는 유·초·중·고 교사와 부모님이 저자로 참여해, 아이의 성장 시기별로 부모님들이 공통으로 겪는 문제와 어려움, 무게 중심을 어떻게 함께 풀어갈 수 있을까 하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여러 차례 회의를 통해 유아, 초등, 중·고등 시기에 부모님들이 특별한 교육과 지원이 필요한 아이와 어떻게 일상을 채우며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필요한지를 정리하려고 했다. 해당 시기별로 학부모님들이 자주 하는 질문과 궁금증도 따로 Q&A로 담았다. 유아기에서 중·고등학교까지 전체를 조망하며 준비하도록 유치원·어린이집의 다양한 활동에서, 초등학교 생활, 학교와의 갈등, 사춘기를 거쳐 성인이 되는 중·고등학교 과정을 담았다. 시기별로 부모님들이 겪는 정서, 선택, 관계 등에서 맞닥뜨리는 어려움과 이를 어떻게 풀면 좋을 지에 대해서도 담았다. 이를 통해 유아에서 성인이 될 때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며, 학교에서는 무엇을 하는지? 조금 다른 아이를 키우고 교육하는 데서 생각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교사와 학부모, 가정과 학교가 어떻게 대화하고 협력할 것인지? 또, 어떻게 직업을 준비하고, 사회에서 독립적으로 살 준비가 필요한지 등 생각할 거리를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담았다. 부모와 교사의 협력으로부터 아이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고 한다. 당장 온 마을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어도 가정과 학교, 부모와 교사가 서로 신뢰하고 협력의 대화는 꼭 필요하다. 부모의 정신적 에너지와 장기적 안목이 좋은 양육과 교육은 만든다. 이 책은 그 좋은 출발이 될 것이다. 부모님의 좋은 기준과 에너지가 먼저다. 부모님들의 아이 사랑과 키우는 정성은 각별하다. 조금 특별한 지원이 필요한 아이에게는 분초를 아껴 모든 자원을 쏟아붓는다. 가정 경제와 자신의 삶을 전부 걸고 아이에게 최선을 다한다. 그러나, 그 최선이 꼭 좋은 방향을 향하거나 알찬 결실로 돌아오는 것은 아니다. 부모의 빈약한 정보와 흔들리는 마음은 귀를 엷게 만들고, 이리저리 휘둘리게 만든다. 이를 이용하는 누군가도 있다. 조금 특별한 지원이 필요한 아이라면 가정과 학교의 협력이 더욱 중요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당연해 보이지만, 현실에서 이는 꿈같은 이야기다. 일상적인 의사소통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기 때문이다. 부모는 학교와 교실의 상황과 아이의 모습을 보기 어렵고, 교사는 가정의 상황과 아이와 부모의 모습을 보기 어렵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중심을 맞춰 부모와 교사가 가정과 학교에서 자세히 관찰하고, 공통의 목표와 태도를 견지하고, 일관되고 긍정적인 메시지로 도전을 격려하는 양육과 교육이 필요한데, 그런 협력은 불가능할까? 가능하다면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할까? 교사는 부모 다음으로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낸다. 저자인 교사들은 10여 년 이상 같은 시기의 아이와 부모를 만나며 부모님들의 유사한 문제와 고민, 필요와 요구를 만나왔다. 가정과 부모마다 처한 상황과 조건, 생각은 다르지만, 아이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필요한 것은 비슷했다. 그러나 정작 교사와 학부모의 솔직하고 열린 대화는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공통분모를 함께 찾아가는 일은 더디고, 어렵고, 시기를 놓치기에 십상이어서, 결국 피해는 아이에게 돌아갔다. 적절한 도움과 지원이 늦어지게 되는 것이다. 개별적으로 말로 하기 어려운 이 대화를 먼저 책으로 시작하려는 것이 이 책의 출발이다. 오직 아이의 성장과 교육에만 초점을 맞춰, 부모님들이 시기별로 필요로 하는 정보와 핵심을 정리해 전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조금 특별한 지원과 교육이 필요한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에게 드리는 선물이다. 이 책은 그 대화와 교육의 기준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유·초·중·고 교사가 아이들을 위해 부모님들에게 꼭 전하고 싶은 이야기, 함께 나누고 싶은 이야기, 부모님이 더욱 적극적으로 아이의 교육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통해 대화의 물꼬를 여는 과정이다. 이 책이 가정과 학교가 더 많은 대화와 신뢰, 협력을 만드는 출발이 되기를 바란다. 오직 아이를 위해 온 시간과 정성을 쏟으며 고군분투하는 부모님에게 이 책이 양분이 될 것이다. 부모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보다 장기적으로 보고 준비하여, 사회의 주인으로 살아가도록 키우는 데 좋은 가이드가 될 것이다.어떤 선택을 해도 부모의 마음은 늘 괴롭다. 내 선택이 옳다고 이야 기해주면 좋을 텐데…. 누구도 내 아이와 내 문제에 책임져주는 이는 없다. 세상은 발달장애에 대해 너무 모른다. 세상이 발달장애에 대해 무지하게 만든 데는 우리 어른들이 큰 몫을 했을 것이다. 아이들이 세상 속에서 다치지 않도록 너무 꽁꽁 싸매고 보호한 부모와 교사들의 탓도 있다. 안타깝지만 교사와 부모는 아이를 가르치는 일과 세상을 가르치는 일을 함께해야 한다. 아이들이 더불어 함께 살아야 할 곳은 결국 이 세상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발표회 무대에는 거울이 없다. 아이들은 자신의 모습을 보지 않는다. 옆 친구와 비교도 하지 않는다. 비교하는 눈이 성장하기 전의 아이들은 ‘잘한다 잘한다’ 치켜세워주면 정말 얼굴에 스스로에 대한 자랑스러움이 뿜뿜 묻어난다.
덧셈 뺄셈 12주 세트 (전3권)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삼성출판사 이미지 뱅크 (그림) /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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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유아학습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지은이), 삼성출판사 이미지 뱅크 (그림)
덧셈 뺄셈을 완성하는 가장 체계적인 방법. 싱가포르 수학 교수법 원리에 반복 학습을 더해 만든 연산 학습지다. 그림으로 덧셈 뺄셈의 원리를 먼저 익히고 반복 연습을 하다 보면 초등 1학년 수준의 연산을 끝낼 수 있다.■1단계(1권): 한 자릿수의 덧셈 뺄셈 -1주차: 9까지의 수 1일 1~9 알기 / 2일 1~9 쓰기 / 3일 1~9의 순서 알기 / 4일 1 큰 수와 1 작은 수 / 5일 두 수의 크기 비교 -2주차: 모으기와 가르기 1일 2~5 모으기 / 2일 2~5 가르기 / 3일 6~9 모으기 / 4일 6~9 가르기 / 5일 2~9 모으기와 가르기 -3주차: 한 자릿수의 덧셈 1일 덧셈식 쓰고 읽기 / 2일 1~5의 덧셈 / 3일 1~9의 덧셈 1 / 4일 1~9의 덧셈 2 / 5일 두 수를 바꾸어 더하기 -4주차: 한 자릿수의 뺄셈 1일 뺄셈식 쓰고 읽기 / 2일 1~5의 뺄셈 / 3일 1~9의 뺄셈 1 / 4일 1~9의 뺄셈 2 / 5일 한 자릿수의 덧셈 뺄셈 종합 ■2단계(2권): 두 자릿수의 덧셈 뺄셈 1주차: 100까지의 수 1일 십과 십몇 알기 / 2일 몇십 알기 / 3일 몇십몇 알기 / 4일 1~100의 순서 알기 / 5일 두 수의 크기 비교 2주차: 1일 (몇십)+ (몇) / 2일 (몇십몇)+ (몇) 1 / 3일 (몇십몇)+ (몇) 2 / 4일 (몇십몇)- (몇) 1 / 5일 (몇십몇)- (몇) 2 3주차: 1일 (몇십)+ (몇십) 1 / 2일 (몇십)+ (몇십) 2 / 3일 (몇십몇)+ (몇십) / 4일 (몇십몇)+ (몇십몇) 1 / 5일 (몇십몇)+ (몇십몇) 2 4주차: 1일 (몇십)- (몇십) 1 / 2일 (몇십)- (몇십) 2 / 3일 (몇십몇)- (몇십몇) 1 / 4일 (몇십몇)- (몇십몇) 2 / 5일 두 자릿수의 덧셈 뺄셈 종합 ■3단계(3권): 받아올림.받아내림이 있는 덧셈 뺄셈 1주차: 1일 10 모으기 / 2일 10 가르기 / 3일 10의 짝꿍수 / 4일 10이 되는 덧셈 / 5일 10에서 빼는 뺄셈 2주차: 1일 세 수의 덧셈 / 2일 세 수의 뺄셈 / 3일 10을 이용한 세 수의 덧셈 / 4일 10을 이용한 세 수의 뺄셈 / 5일 10을 이용한 세 수의 덧셈 뺄셈 3주차: 1일 수직선으로 덧셈하기 / 2일 10을 이용하여 모으기와 가르기 / 3일 10을 만든 뒤 덧셈하기 / 4일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 1 / 5일 받아올림이 있는 덧셈 2 4주차 1일 수직선으로 뺄셈하기 / 2일 10을 만든 뒤 뺄셈하기 / 3일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 1 / 4일 받아내림이 있는 뺄셈 2 / 5일 받아올림.받아내림이 있는 덧셈 뺄셈 종합덧셈 뺄셈을 완성하는 가장 체계적인 방법 <덧셈 뺄셈 12주> 프로그램 아직도 1+1=2부터 가르치나요? 유아기는 오감을 활용해 세상을 배워 가는 시기입니다. 따라서 숫자나 기호 등 추상적 개념은 이해하지 못해요. 아이에게 덧셈 뺄셈을 가르치려면 인지 발달 과정에 맞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수학 성취도 부문 1위 국가인 싱가포르에서는 무턱대고 1+1부터 가르치지 않습니다. 쉬운 그림을 통해 먼저 개념을 이해시킨 뒤 수식을 접하게 하지요. 이게 바로 싱가포르 수학 교육의 핵심입니다. <덧셈 뺄셈 12주>는 싱가포르 수학 교수법 원리에 반복 학습을 더해 만든 연산 학습지입니다. 그림으로 덧셈 뺄셈의 원리를 먼저 익히고 반복 연습을 하다 보면 초등 1학년 수준의 연산을 끝낼 수 있습니다.
사자개 삽사리
사계절 / 이가을 지음, 곽영권 그림 / 200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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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창작동화
이가을 지음, 곽영권 그림
긴 털이 큰 머리를 온통 뒤덮은 생김새 때문에 '사자개'로도 불리는 우리 전통견 삽사리.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사자는 '무엇으로 살 것인가'보다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깨달음을 얻고 스스로 개가 된다. 역사적 사실과 기록에 덧대어진 문학적 상상력으로 삶에 대한 성찰을 펼쳐냈다. 먼 옛날, 인도 북부의 초원에 살던 젊은 수사자는 어린 사슴을 사냥하게 된다. 그러나 자신의 이빨에 물려 죽어가는 사슴의 처연한 눈망울을 마주하자 깊은 고뇌에 빠지고... 식음을 전폐하던 중 신라에서 온 스님을 만난 사자는 번뇌를 벗기 위해 '동물의 왕 사자' 대신 '개'의 길을 택한다. 우리 산수화를 닮은 사색적 그림체가 돋보인다.
피터 팬
비룡소 / 제임스 매튜 배리 지음, 프란시스 던킨 베드포드 그림, 장영희 옮김 / 2004.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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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문학
제임스 매튜 배리 지음, 프란시스 던킨 베드포드 그림, 장영희 옮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피터 팬' 이야기는 1904년 전 5막의 크리스마스 아동극으로 초연된 연극이다. 제임스 배리는 이 연극을 두 편의 동화 (1908)과 (1911)로 새롭게 만들었다. 이 책은 두 번째 동화 를 완역한 책이다. 삽화는 프란시스 베드포드가 맡았다. 피터는 세상에서 유일하게 자라지 않는 아이다. 피터는 성장하면서 포기해야 할 즐거움이 너무 싫어서 집을 도망쳐 나왔다. 엄마를 떠난 피터 팬은 네버랜드에서 다른 집 없는 소년들과 모험을 즐기며 살아간다. 그런 피터가 달링 집안의 세 아이 웬디, 존, 마이클을 만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어린 아이다운 순수함과 악의를 동시에 지닌 피터, 따뜻한 모성애와 여자 아이 특유의 변덕스러움을 갖춘 웬디, 웬디를 질투하는 팅커 벨, 아름답고 용감한 인디언 처녀 타이거 릴리, 어른이지만 제일 어른스럽지 못한 허영덩어리 후크 선장 그리고 장난꾸러기 아이들까지 개성넘치는 인물들이 가득하다.스미가 말했다."도대체 무슨 일입니까, 두목님?"그러자 마침내 그는 감정에 북받쳐 큰 소리로 말했다."다 끝났어. 그 꼬마들에게 엄마가 생겼단 말이다."웬디는 여전히 무서워서 견딜 수 없었지만 후크의 말을 듣자 자랑스러워서 가슴이 부풀었다."아, 세상에."스타키가 외쳤다."엄마가 무엇입니까?"무식한 스미가 물었다.웬디는 하도 어이가 없어서 그만 소리를 지르고 말았다."그것도 몰라요?"이날 이후로 웬디는 만약 해적을 애완용으로 삼을 수 있다면 자기는 스미를 가져야겠다고 생각하게 되었다.-본문 p.157 중에서 1. 피터, 등장하다 2. 그림자 3. 빨리 와, 빨리 4. 비행 5. 섬은 현실이었다 6. 작은 집 7. 땅 밑의 집 8. 인어의 호수 9. 환상의 새 10. 행복한 집 11. 웬디의 이야기 12. 아이들이 납치되다 13. 요정을 믿으세요? 14. 해적선 15. 후크와 피터의 사생결단 16. 집으로 17. 웬디, 어른이 되다 옮긴이의 말 작가 연보
기초 한자 부수떼기 3과정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지음 / 201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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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유아학습책
기탄교육연구소 지음
한자의 핵심 의미이자 한자 분류의 기본 원칙인 부수자를 익혀 한자의 구성 원리를 깨치는 프로그램이다. 하루 한 장씩 한자 카드, 그림 스티커로 즐겁게 공부하는 놀이 학습으로 규칙적인 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다.
이슈타르의 복수
비룡소 / 루드밀라 제만 (지은이), 정영목 (옮긴이) /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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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명작동화
루드밀라 제만 (지은이), 정영목 (옮긴이)
메소포타미아의 신화 속 인물이자 역사적 인물인 길가메시를 주인공으로 삼은 그림책. , , 세 권의 시리즈로 엮여 나왔다. 길가메시의 모험과 함께 기원전 3000년경 메소포타미아의 우르크 지역 문화도 체험할 수 있다. 영웅 이야기의 원조 격이라 할 수 있는 길가메시는 위대한 업적, 엄청난 힘과 용맹스러운 모험, 약한 자에게 보이는 동정심 등을 고루 가진 왕이었다. 불멸의 생명을 찾아 모험을 떠나 온갖 시련을 겪지만 결국 실패로 돌아가는 그의 시도는 서구 문학에서 비극적 인물의 효시가 되었을 정도. 인간미와 영웅으로서의 매력, 모험 속에 살아 있는 흥미와 스릴이 5000년 전 신화 속 이야기를 더욱 가깝고 생생하게 느끼게 한다. 역사적 고증과 자료의 세밀한 관찰로 되살려낸 동화책에는 화려한 그림으로 당시 문화와 생활에 대한 풍부한 배경 지식을 전달한다. 편은 폭군 길가메시가 야만인 엔키두와의 싸움 속에 더불어 사는 삶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는 과정을 담았다. 편에는 길가메시와 엔키두가 괴물들과 싸우는 과정과 엔키두의 죽음으로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는 길가메시의 마음을, 에는 비로소 영생불멸을 찾아 나선 길가메시의 험난한 여정을 그렸다.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 A-3
스쿨라움(김영사) / 스쿨라움 교육연구팀 저 / 2008.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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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라움(김영사)
학습참고서
스쿨라움 교육연구팀 저
계산하지 말고 상상하라! 빠르고 정확한 이미지 계산법~ 『공습수학 이미지 계산법』시리즈《A-3》6ㆍ7세~1학년. 은 단순반복암기식 연산학습법을 지양하고 아이들이 놀이처럼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유도하는 수학 학습지이다. 학습 과정을 통해 계산과정을 이해하고 연산 영역을 확장하거나 응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계란판, 바둑알, 동전, 지폐 등의 구체물을 스티커로 만들어 이를 직접 문제를 푸는데 사용하게 하여 계산 과정과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게 도와준다. 계란판과 바둑알 스티커를 통한 연산 연습을 몇 차례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그 이미지가 머릿속에 그려지게 돼 구체물을 조작하지 않아도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쉽고 정확하게 계산하는 능력을 길러준다.
꼬마 돼지의 불끄기 대작전 29
보림 / 아서 가이서트 지음 / 200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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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아서 가이서트 지음
꼬마 돼지는 대부분의 어린 아이들처럼 불이 꺼진 캄캄한 어둠을 무서워 하는데, 부모님은 8시만 되면 불을 끄고 자라고 성화이다. 이에 꼬마돼지는 여러 복잡한 단계를 거쳐 불을 꺼주는'루브 골드버그'장치를 생각해 낸다. 이 책에는 설명이나 글자는 하나도 없고 꼬마돼지가 잠들때까지 각종의 신기하고 복잡한 단계를 거쳐 방의 불이 꺼질때까지의 과정을 보여주는 그림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어린이들은 총 29단계의 과정을 거쳐 불이 꺼지기까지 20여분의 과학적 사고와 풍부한 상상력을 보여주는 그림을 따라간다. 방 불을 켜놓은 채로 잠을 청한 꼬마 돼지는 20분의 시간이 흘러가는 동안 편안하게 꿈나라로 가고 마침내 불이 꺼졌을때는 완전히 잠이 든다. 양동이, 도미노, 자전거, 볼링공, 야구방망이 등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물건들을 이용해 만든 '루브 골드버그' 장치는 이 책에서 세심하게 그려놓은대로 어린이들이 집에서 그대로 재현하거나 응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기발한 착상이 돋보이는 글 없는 그림책 문제해결 능력, 종합적 사고력, 논리적이며 창의적인 생각을 돕는 그림책 2005년 Parent's Choice 수상작 엄마 아빠는 저녁 여덟 시만 되면 “불 꺼!” 그래요. 나는 불이 환하게 켜 있지 않으면 무서워서 잠도 못 자는데, 엄마 아빠는 뻔히 알면서도 자꾸 불을 끄래요. 여덟 시면 무조건 불을 끄라는 부모님과, 불을 끄면 무서워서 잠이 안 오는 꼬마 돼지. 어떻게 하면 부모님 말씀도 들으면서 꼬마 돼지가 제대로 잠을 잘 수 있을까요? 무슨 좋은 수가 없을까요? 고민 끝에 꼬마 돼지가 아주 좋은 방법을 생각해 냈답니다. 불 끄는 기계 장치를 고안해 낸 거죠. 무려 29단계로 이루어진 아주 복잡하고 정교한 장치랍니다. 이 장치 덕분에 꼬마 돼지는 마음 편히 잠을 잘 수가 있었대요. 아무래도 이 꼬마 돼지, 천재가 아닐까요? *참고 이 책에 나오는 불끄기 장치 같은 걸 ‘루브 골드버그 장치’라고 합니다. 루브 골드버그는 뉴욕포스트 지를 무대로 활동한 만화가인데, 간단한 작업을 이행하기 위해서 아주 복잡한 기계 장치를 고안해 냈답니다. 그 뒤로 지레받침, 쥐덫, 케이블 등을 이용한 기계장치는 루브 골드버그 장치로 불리는데, 애니메이션 ‘월레스와 그로밋’이나 ‘치킨 런’, 영화 ‘나 홀로 집에’를 보면 루브 골드버그 장치를 볼 수 있습니다. _머리를 써요. 종합 지능 계발 꼬마 돼지가 만든 불 끄는 장치는 잠들 때까지 불이 켜져 있다가 천천히 꺼져야 합니다. 1단계, 꼬마 돼지가 불 끄기 줄을 당깁니다. 퍼즐이 시작됩니다. 2단계, 28단계로 연결된 불 끄기 장치가 연속적으로 작동합니다. 3단계, 불이 꺼집니다. 약 20여분이 소요됩니다. 29단계의 기계 장치의 움직임을 시각적으로 세밀하게 쫓아가야 합니다. 이때 과학적 사고력과 상상력을 총동원해야 합니다. 작가의 세밀한 동판화는 불이 꺼질 때까지 기계장치의 각 단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기계장치의 움직임을 쫓아가는 시각적 재미가 뛰어난 그림책입니다. 하나하나 단계적으로 기계 장치의 연결 고리를 생각해야하는 치밀한 과학적 사고를 요구합니다. _우리도 만들어 보아요 물 양동이, 도미노, 세발자전거, 볼링 공, 야구방망이 등 아이의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평범한 물건들이 기계 장치의 요소가 되어, 마지막으로 도르래가 램프 스위치를 잡아당겨 불을 끌 때까지 차례로 작동합니다. 집 안팎, 지상과 지하를 넘나들며 연결되어 있는 기계 장치를 따라가다 보면 그 놀라운 상상력에 푹 빠져 버립니다. 머리가 좋아진 듯한 만족감을 줍니다. 실제 생활에서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요? 집안에서 놀이를 통해 과학적 응용력을 키워 볼 수 있습니다. _하나하나 따져 보아요. 들여다보는 재미 마지막에 각 과정을 정리해 주어 다시 한 번 확인해 보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집 구석구석에서 작동하는 각 기계장치 하나하나를 클로즈업해서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 모든 복잡다단한 과정을 거쳐 편안하게 불이 꺼진 방에서 잠드는 아기 돼지의 모습을 만나게 됩니다.
학교 : 더불어 살기를 익히는 작은 사회
푸른숲주니어 / 로라자페 외 글, 레지팔러 외 그림 / 2002.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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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사회,문화
로라자페 외 글, 레지팔러 외 그림
여러 사람이 모여 사회를 이루고 삽니다. 다른 사람들과 조화를 이루며 사는 것은 무척 중요합니다. 서로가 서로의 차이를 이해하고 서로가 서로의 어려움을 헤아리며 살 때 우리사회는 더욱 아름다운 곳이 됩니다. 좋은가족,좋은학교,좋은나라,좋은세계는 우리모두가 좋은 생각으로 열심히 노력할 때 이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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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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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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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에 미친 김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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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모여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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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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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으니까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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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한글쓰기 : 받침 있는 낱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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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그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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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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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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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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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미래엔아이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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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있소 과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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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플러스 1 : 어스플러스 탐험대 플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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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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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플러스 2 : 엘리킹을 찾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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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임금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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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플러스 4 : 드러나는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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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플러스 3 : 물러설 수 없는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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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미디어숲
16,9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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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 전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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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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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몬드 (청소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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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 주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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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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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건너 너에게 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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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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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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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는 처음이라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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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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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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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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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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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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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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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 원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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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들의 미친년의 역사
10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