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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사는 법
논장 / 콜린 톰슨 글.그림, 이지원 옮김 / 2010.04.10
9,800원 ⟶ 8,820원(10% off)

논장창작동화콜린 톰슨 글.그림, 이지원 옮김
그림책은 내 친구 시리즈 22권. 방이 천 개나 있는 커다란 도서관의 문이 닫히고 경비 아저씨가 잠에 떨어지면, 서가의 책들이 살아나기 시작한다. 책들 뒤쪽 너머로 문과 창문이 나타나고, 불이 켜지고, 굴뚝은 연기를 내뿜고, 책장이 거대한 도시로 변한다. 밤이 되면 살아나는 도서관에서 <영원히 사는 법>이라는 책을 찾아 온갖 방들과 미로와도 같은 서가와 수많은 책들 사이를 훑는 피터의 여정을 담았다. 도서관이 살아난다는 이야기는 정교하고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어린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열정적인 찬사, 세계 곳곳에서 컬트가 된 콜린 톰슨의 판타지 왕국 《영원히 사는 법》, 《태양을 향한 탑》 출간!! 개관 시간이 지나면 책장이 도시처럼 살아나는 도서관으로 떠나요. 재치와 지혜로 가득한 문학적 여행을 시작하세요. 없어진 한 권의 책과 생명의 비밀을 알고 있는 한 아이, 그리고 밤이 되면 살아나는 도서관 이야기. 흥미진진한 디테일, 환상적인 색채, 문학적 재치로 가득 찬 작품, 제한 없는 상상력으로 모든 연령대의 애서가들을 사로잡는 책. 세 번째 노인이 조그만 책을 내주며 말했습니다. "이걸 찾으러 왔느냐?" 피터는 책을 받아 바랜 글자들을 읽었습니다. 《영원히 사는 법》-초보자를 위한 영생 방이 천 개나 있는 커다란 도서관의 문이 닫히고 경비 아저씨가 잠에 떨어지면, 서가의 책들이 살아나기 시작한다. 책들 뒤쪽 너머로 문과 창문이 나타나고, 불이 켜지고, 굴뚝은 연기를 내뿜고, 책장이 거대한 도시로 변한다. 요리책 책장 《모과류》라는 책 속에서 가족들과 함께 사는 피터는 우연히 《영원히 사는 법》이란 책의 기록카드를 발견하고는, 이 책을 찾아서 영원히 늙지 않는 비밀을 알아내기로 결심한다. 그리고 밤마다 고양이 브라이언과 함께 책을 찾아 모든 방을 훑으며 돌아다닌다. 드디어 다락방의 컴컴한 책장 위에서 마침내 책을 찾아내지만, '어리면서 늙고, 열 살쯤이며 동시에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영원한 아이'가 '영원히 산다는 것은 사는 것이 아니라'며 그 책을 읽지 말라고 충고한다. 피터는 오래 생각한 끝에 그 말을 따르기로 결정한다. 영원한 아이는 너는 네 나이 적 나보다 현명하다면서 피터를 다시 '세상'으로 안내한다. 지금까지 출판된 모든 책들로 가득한 미로, 환상적 도서관을 돌아다니는 매혹적인 여행 인류 정신의 보고(寶庫) 도서관을 배경으로 생명 있는 존재의 염원 '영원과 불멸'을 향한 탐험이 시작된다. 《영원히 사는 법》이라는 책을 찾아 온갖 방들과 미로와도 같은 서가와 수많은 책들 사이를 훑는 피터의 여정을 따라다니면서 우리의 눈은 '시간의 역사', '타임머신', '지나간 시간', '멈춰 버린 시간', '누군들 이룰 수 있으랴!'처럼 서가에 꽂힌 온갖 책들에 꽂힌다. 그 책들에는 시간을 되돌리기 위한 인간의 노력과 영원을 향한 염원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 책들 사이를 다 돌아다니고 나서 피터가 결국 깨닫는 것처럼, 우리도 피터를 따라 돌아다니고 나서는 결국 이해하게 된다. 피터가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생명의 유한함과 영속성이란 어떤 의미인지를. 나아가 순간의 소중함과 이 순간을 영원으로 만드는 지혜로까지 생각이 뻗는다. 매혹적인 것은 톰슨이 창조해낸 재치 있고 매우 정밀한 세계다. 심오한 주제를 환상적으로 펼쳐 보이는 완벽하게 꼼꼼한 세부 묘사, 더할 수 없이 화려한 색채는 온갖 디테일로 가득차서 눈을 크게 뜨고 매 장면 장면을 뚫어지게 들여다보게 한다. 빽빽이 꽂힌 책, 책 주위에 세운 집, 집 안의 모습, 도로의 풍경까지 책장, 서류함, 집기들, 어느 모서리 하나 허투루 묘사한 곳이 없다. 그 세계는 볼 때마다 새로운 요소를 찾아내는 발견의 기쁨을 준다. 그 세계는 도서관에 대한 전혀 새로운 세계를 열어 보이며 강렬하고도 환상적으로 뇌리에 새겨진다. 서가에 잔뜩 꽂힌 책 제목 역시 하나하나 읽을수록 기묘하다. 《로미오와 줄리엣》인줄 알았더니 《로미오와 줄자》이고 《파리 대왕》인줄 알았더니 《파이 대왕》이다. 음식물을 다루는 서가에는 《찬거리 주자의 고독》이, 자동차 구역은 《해저 이만 대》 같은 익살맞은 제목의 책들이 꽂혀 있다. 어딘지 익숙하면서도 다른 이 제목들은 서양의 유명한 문학 작품부터 대중 영화까지, 톰슨이 서가의 분류별로 상상력을 발휘해 재치 있게 바꾸어 적었다. 물론 이 작품들의 원래 제목을 몰라도 이 책을 읽는 데는 아무 지장이 없다. 어린이들이 《영원히 사는 법》을 읽는다고 해서 굉장히 현명해지거나 지식이 많이 늘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눈은 가득 채워지고 생각은 자극을 받게 될 것이다. 꼼꼼하고 우스꽝스러운 묘사와 재치 있는 농담으로 가득한 한 장면 한 장면이 아는 만큼 받아들이게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어린이는 어린이대로, 애서가들은 애서가대로 손에서 떼어놓고 싶지 않은 책이 될 것이다. 우리말 번역은 작가가 바꾼 제목들의 원래 제목을 일일이 조사해서 최대한 그 의도를 살리는 제목으로 바꾸어 번역하였다. 그럼으로써 톰슨의 모든 역량이 집중된 신비로운 문학적 여행, 시간 여행을 우리 독자들도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리고 좀 더 호기심 많은 독자, 두고두고 이 책을 볼 독자를 위해서 면지에 작품의 원래 제목과 저자를 적어 놓았다. 나중에 이 책을 다시 보고 전에는 몰랐던 작품을 새로 알아채는 독자도 있을 것이고, 그냥 넘어가는 독자도 있을 것이다. 어린 독자에게는 영원과 불멸이라는 메시지가 너무 철학적일 수도 있을 테고, 문학적 재담 역시 다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또 어떤 독자들은 우여곡절이 많은 피터의 길고 신비로운 여행을 제대로 따라가지 못할 수도 있다. 친근감과는 거리가 있는 컬트적인 분위기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분명 도서관이 살아난다는 이야기는 정교하고 환상적인 그림과 함께 어린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것이다. 책을 덮은 독자에게 도서관은 이제 예전의 도서관이 아니다. 이제 그 독자들은 제한 없는 상상의 왕국, 개관시간이 끝나면 책장이 살아 움직이는 도서관으로 떠날 수 있게 되었다. ★ 그림에 자주 보이는 ‘카페 맥스’에서 '맥스'는 십 수 년을 함께 산, 작가의 개 이름이다. 톰슨은 '맥스'의 이름을 딴 카페와 노란 불빛을 배경으로 한 그림자를 자기 책 곳곳에 그려 넣었다.
노빈손 미스터리 별 화성 구출 대작전 1
뜨인돌 / 박경수 지음, 이우일 그림 / 2009.07.30
9,500원 ⟶ 8,550원(10% off)

뜨인돌청소년 과학,수학박경수 지음, 이우일 그림
‘어드벤처 시리즈’, ‘계절 탐험 시리즈’, ‘세계 역사 탐험 시리즈’, ‘한국사 시리즈’ 등 과학과 역사를 넘나들며 다양한 책을 출간해 온 노빈손이 10주년을 맞이하여 펴낸 ‘사이언스판타지 시리즈’ 첫 권. 지금껏 시공을 넘나들며 무인도에서 남극까지, 고대 이집트에서 조선 임진왜란까지 안 가 본 곳 빼고 다 가 봤다는 노빈손이 이번에는 숱한 상상력의 보고 화성을 탐사하는 이야기다. 화성 탐사와 맞물려 발생한 여러 가지 미스터리한 실재 사건들을 흥미진진하게 재조명한다. 이 과정에서 흥미로운 우주과학뿐 아니라 화성 탐사의 역사 등 다양한 화성 관련 지식을 접할 수 있게 된다. 더불어 본문 챕터마다 화성대백과를 실어 화성에 관한 과학 정보를 배울 수 있도록 했다. 밀리언셀러 를 비롯하여 ‘어드벤처 시리즈’를 쓴 박경수 작가가 3년 만에 신작 을 들고 돌아온 책이기도 하다. 수십 권이 넘는 전문 서적을 세세히 공부하고, 과거부터 최근까지의 모든 화성 관련 기사를 수도 없이 뒤적이고, 전문가들의 자문까지 꼼꼼히 구한 끝에 나온 이 책은 화성 탐사와 그 과정에서 발견된 사실을 바탕으로 구성되었다. 차례 프롤로그 화성대백과ⓛ 화성은 지구가 아니다 1장 의문의 소녀 레옹 형제의 미행 커플 대 커플 로웰이 남긴 메모 편지 속의 그림 가자! 돼지바위로 백치가 된 고 박사 수수께끼의 실마리 화성대백과② 화성은 ‘제2의 지구’다 2장 1988년 나사의 연구원이 되다 1989년 잇달아 사라진 우주선들 1993년 마스 옵저버의 미스터리 1993년 비밀 연구 1996년 대발견! 그러나…… 1996년 화성의 얼굴 1997년 사이도니아의 피라미드 1997년 멈춰 버린 소저너 1999년 거듭되는 실패 1999년 로웰의 메모를 발견하다 2000년 아빠와 딸 2001년 허튼 박사의 비밀 통화 2002년 풀리기 시작한 점토판의 기록 2002년 나사를 떠나다 2003년 위험한 도박 다시 만난 작은 사람 화성대백과③ 옛사람들이 본 화성 3장 화성 공주 하르모니아 마침내 드러난 점토판의 글귀 붙잡힌 레옹 형제 황당무계한 우주 회의 녹색 종족에 대하여 6만 년의 약속(1) 6만 년의 약속(2) 녹색 괴물과의 한판 승부 호빗족의 눈물 붉은 종족의 길고 먼 이동 아름다운 이름! 우주 문명 허튼 박사의 야심 주인을 잃은 투구들 사라져 버린 고 박사의 6년 가자! 화성으로 화성대백과④ 가까워진다! 충과 대접근 흥미로운 과학과 상상력 넘치는 판타지의 만남! 사이언스판타지 시리즈 탄생! 1999년 첫 권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를 시작으로 10년간 총 30권이 넘는 책을 출간한 ‘신나는 노빈손 시리즈’! 지금껏 ‘어드벤처 시리즈’, ‘계절 탐험 시리즈’, ‘세계 역사 탐험 시리즈’, ‘한국사 시리즈’ 등 과학과 역사를 넘나들며 다양한 책을 출간해 온 노빈손이 10주년을 맞이하여 ‘사이언스판타지 시리즈’를 새롭게 준비하였다. 사이언스판타지는 흥미로운 과학과 상상력 넘치는 판타지가 만나 기존의 노빈손 시리즈보다 모험의 스케일과 과학 정보의 깊이 면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었다. 마치 한 편의 블록버스터 영화를 보듯 한시도 책장에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첨단과학 등 더 깊어진 과학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게 사이언스판타지 시리즈의 장점! 이 시리즈의 첫 권 『노빈손 미스터리 별 화성 구출 대작전1, 2』(*2권은 8월 중순 출간 예정)에서는 노빈손의 모험을 통해 화성 탐사와 맞물려 발생한 여러 가지 미스터리한 실재 사건들을 흥미진진하게 재조명한다. 이 과정에서 흥미로운 우주과학뿐 아니라 화성 탐사의 역사 등 다양한 화성 관련 지식을 접할 수 있게 된다. 사이언스판타지 시리즈는 앞으로도 흥미진진한 판타지와 유익한 과학 지식을 접목한 후속권을 계속 출간할 예정이다. 노빈손, 붉은 별 화성의 미스터리를 풀다 인간이 우주에 대해 품은 꿈은 과거부터 지치지 않고 계속되어 왔다. 1960년대 시작된 구소련과 미국의 우주 경쟁은 1969년 달 표면에 인간이 첫 발을 내딛는 기적 같은 일을 일으켰다. 올해는 달 탐사 4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한국에서도 드디어 온 국민의 염원을 담은 한국 최초 우주 발사체 나로호 발사를 코앞에 두고 있다. 달에 대한 호기심은 이후 지구와 가장 닮은 별 화성으로 옮겨졌다. 과학자들이 화성에 관심이 많은 건 지구와 이웃해 있고, 또한 용광로처럼 뜨거운 수성이나 금성과 달리 우주복만 입으면 인간이 착륙할 수 있으며, 물이 있었다는 증거와 더불어 생명체가 살 수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나사는 2030년에는 화성에 유인 우주선을 발사할 계획까지 세우고 있다. 한편에서는 이렇게 화성에 관한 과학적 접근을 시도하고 있지만, 또 한편에서는 영화와 소설 속에서 화성에서 온 외계인을 주인공으로 황당무계한 상상력을 펼치고 있다. 이런 와중에 모험과 도전 하면 둘째가라면 서러워 할 노빈손이 발 벗고 나서지 않을 수 없다. 지금껏 시공을 넘나들며 무인도에서 남극까지, 고대 이집트에서 조선 임진왜란까지 안 가 본 곳 빼고 다 가 봤다는 노빈손이 이번에는 숱한 상상력의 보고 화성에 갔다. 노빈손은 이번 권에서 화성 탐사가 가장 활발히 이루어졌던 1980년대 후반에 발생한 화성에 얽힌 미스터리한 실재 사건을 추적하며 2009년 화성인과 직접 대면한다. 더불어 본문 챕터마다 화성대백과를 실어 화성에 관한 과학 정보를 맘껏 배울 수 있다.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를 쓴 밀리언셀러 작가의 귀환 1999년 노빈손 시리즈의 첫 권으로 출간된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는 출판계에 에듀테인먼트의 새 장을 연 의미 있는 도서이다. 유익한 과학 지식이 재미있는 스토리와 함께 절묘하게 어우러진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일반인은 물론 청소년, 초등학생들까지 독자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으며 유사도서가 뒤이어 수없이 출간되는 현상을 낳기도 하였다. 밀리언셀러 『로빈슨 크루소 따라잡기』를 비롯하여 ‘어드벤처 시리즈’를 쓴 박경수 작가가 3년 만에 신작 『노빈손 미스터리 별 화성 구출 대작전』을 들고 돌아왔다. 수십 권이 넘는 전문 서적을 세세히 공부하고, 과거부터 최근까지의 모든 화성 관련 기사를 수도 없이 뒤적이고, 전문가들의 자문까지 꼼꼼히 구한 끝에 나온 이 책은 비록 꾸민 이야기지만 화성 탐사와 그 과정에서 발견된 사실을 바탕으로 촘촘히 구성되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다시 한 번 베스트셀러 작가의 저력을 실감하며 지금까지 전무하다시피 한 어린이, 청소년 책 시장에 토종 SF의 화려한 등장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베이비 스티커북 : 똥
스마트베어 / 이보늬 지음, 윤성희 그림 / 2014.11.15
4,800원 ⟶ 4,32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이보늬 지음, 윤성희 그림
시리즈로 새롭게 출시된 , , 는 호기심쟁이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고 일상생활에서 겪는 익숙한 주제들로 구성했다. 큼지막한 스티커를 두어 어린 아기들도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하며 스티커 놀이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한다. 스티커를 다 붙인 뒤에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사물 인지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으며, 몸속의 똥부터 크고 작은 동물들의 똥 등 여러 똥 그림을 보며 종알종알 이야기하는 동안 풍부한 어휘력을 갖게 될 것이다. 색칠하기, 그리기, 미로 찾기 같은 활동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다기능 스티커북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우리 아기 처음 만나는 베이비 스티커북! 두 살이 되면 스티커북을 시작하세요. 아기는 첫 돌이 지나면 엄지와 집게 손가락으로 물건을 잡고 버튼을 누르는 등 손 조작 능력이 정교해집니다. 이 시기에 손을 움직이는 활동을 해 주면 두뇌 발달에 도움이 되지요. 스티커북은 스티커를 하나하나 떼어 내고 붙이는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소근육을 발달시키고, 눈과 손의 협응력을 높여 집중력을 키우는 데 효과적입니다. 시리즈로 새롭게 출시된 , , 는 호기심쟁이 아기들이 가장 좋아하고 일상생활에서 겪는 익숙한 주제들로 구성했습니다. 큼지막한 스티커를 두어 어린 아기들도 마음대로 '붙였다 떼었다' 하며 스티커 놀이에 흥미를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합니다. 스티커를 다 붙인 뒤에는 아이와 함께 책을 보며 사물 인지책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몸속의 똥부터 크고 작은 동물들의 똥 등 여러 똥 그림을 보며 종알종알 이야기하는 동안 풍부한 어휘력을 갖게 되지요. 색칠하기, 그리기, 미로 찾기 같은 활동도 할 수 있는 일석이조의 다기능 스티커북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스티커 놀이 하며 '똥'에 대해 알아요! 뿌우웅 뿡뿡! 엄마가 입으로 방귀 소리만 내도 아이들은 뭐가 그리 재미있는지 깔깔깔 웃어 댑니다. 똥은 아이들에게 더러운 것이 아닌 재미있고 친숙한 소재이기 때문이지요. 우리 몸속에서 만들어지는 다양한 똥을 스티커북으로 만나 보세요. 또 끙끙 힘을 주어 똥을 누는 크고 작은 동물들도 재미있는 볼거리지요. 스티커 놀이를 통해 변기에 앉기, 손씻기 등 올바른 배변 훈련을 배워 보아요. 2.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는 Big sticker가 들어 있어요! 어린 아기들도 쉽게 떼어 붙일 수 있는 큼지막한 Big sticker를 두어 스티커 놀이에 재미를 붙이도록 했어요. '붙였다 떼었다'를 반복할 수 있는 매직 스티커라서 잘못 붙여도 깨끗이 떼어 내 다시 붙일 수 있어요. 조물조물 작은 손으로 스티커 놀이를 하는 동안 창의력·표현력이 쑥쑥 자라납니다. 3.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는 다기능 스티커북이에요. 스티커 뒷면을 활용해 색칠하기·그리기·점 잇기·미로 찾기 등을 추가해 아이들의 집중력과 지능 발달을 높이도록 구성했어요. 4. 스티커가 바로 옆에 있어서 찾기 편해요. 해당 페이지의 스티커를 찾을 필요 없이 바로 옆에서 떼어 붙이기만 하면 돼요. 5.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받은 스티커북으로 어린 아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또한 책의 날카로운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제작하여 아이가 다칠 위험이 없어요.
핀란드 초등학생이 배우는 재미있는 덧셈과 뺄셈
담푸스 / 리카 파카라 지음, 이경옥 옮김, 강미선 감수 / 2010.11.23
12,000원 ⟶ 10,800원(10% off)

담푸스수학동화리카 파카라 지음, 이경옥 옮김, 강미선 감수
핀란드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쓴, 학력 수준이 높은 핀란드식 수학 학습 방법을 그대로 담은 책이다. 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위주로 구성하였고, 개정된 교육과정에서 중시하는 서술, 논술형 문제와 수학적 의사소통을 강조하는 것에 맞춰 기본 개념을 튼튼히 하고 문제해결력, 지식을 확장해 나갈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다. 초등 입학 전 어린이의 선행학습과 초등 1, 2학년 어린이들의 자습과 점검, 개념을 다시 세울 때 적합한 학습책이다. 공부한 내용에 맞게 단원이 끝나는 뒤에는 재미난 이야기, 놀이, 게임이 있다. 이야기와 놀이들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앞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을 할 수 있고, 자칫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해 준다.한국의 어린이와 부모님께 이 책을 활용하는 방법 * 0부터 10까지의 수 : 덧셈과 뺄셈 1 1부터 10까지의 수 짝 맞추어보기 : 덧셈 2 1부터 10까지의 수 짝 맞추어 보기 : 뺄셈 3 양쪽이 똑같을 때, ‘=’을 써요 4 수 바꾸어 보기 : 덧셈 5 수 바꾸어 보기 : 뺄셈 6 “사이좋은 짝” 만들기 - 놀이를 해요 - 숫자 10을 만드는 놀이 1) 몇 개 숨겼지? 2) 몇 개 가져갔지? 3) 숫자 카드놀이 4) “사이좋은 짝” 문제 카드 7 비교해 보기 “클까? 작을까?” - 뇌 체조   1) 이야기 퀴즈 2) 암호 퀴즈 3) 색칠 퀴즈 * 10부터 20까지의 수 : 덧셈과 뺄셈 1 10보다 큰 수 2 10보다 큰 수의 덧셈 3 두 자리 수 4 두 자리 수 뺄셈 5 같은 수 더하기 6 두 자리 수 비교하기 - 놀이를 해보자 : 배열놀이 7 덧셈과 뺄셈을 이용해서 이야기 만들어 보기 - 놀이를 해보자 : 해적을 물리치자! - 뇌 체조  1) 숫자의 비밀, 해독! 2) 누가 몇 번째일까? 3) 많이 닮은 다른 그림 4) 벌레 먹은 숫자 퍼즐 5) 암호 퀴즈 6) 다른 깃발 7) 다른 피에로 * 0부터 100까지의 수 : 덧셈과 뺄셈 1 숫자 100 2 100을 나열하기 3 100은 세 자리 수 4 세 자리 수를 구별하기 5 홀수와 짝수 6 홀수와 짝수로 나누어 보기 7 0부터 100까지의 수를 다시 파악하기 : 자리 판, 수막대, 블록을 이용하기 8 1의 자리가 0인 두 자리 수 더하기, 빼기 9 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덧셈 10 두 자리 수와 한 자리 수의 뺄셈 11 두 자리 수와 두 자리 수의 덧셈 12 숫자를 쓰면서 덧셈하기 13 올림수가 있는 덧셈 14 두 자리 수와 두 자리 수의 뺄셈 15 100에서 두 자리 수의 수 빼기 - 뇌 체조   1) 벌레 먹은 숫자 퍼즐 2) 수 이어달리기! 3) 이야기 퀴즈 4) 올바른 장소는? - 놀이를 해보자 : 빙고! 문제 정답핀란드 어린이들을 세계에서 1위로 만든 수학 학습 방법 핀란드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쓴 책입니다. 국제학업성취도평가(PISA)에서 3회 연속 1위를 한 “핀란드 초등학교에서 가르치는 학습 방법 그대로의 책!”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핀란드식 수학 학습 방법 핀란드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학교에서 가르치는 방식을 책에 옮겨 놓았습니다. 학력 수준이 높은 핀란드 공부 방법을 집에서 해 보면 학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초등 입학 전 어린이의 선행학습과 초등 1, 2학년 어린이들의 자습과 점검, 개념을 다시 세울 때 적합한 학습책입니다. 수학의 기본 개념과 문제해결력, 서술, 논술형 평가에 적합한 학습책 수학의 기본이 되는 덧셈과 뺄셈을 단순히 반복해서 문제를 풀어 익히도록 하지 않았습니다. 생활과 밀접한 내용을 위주로 구성하였고, 개정된 교육과정에서 중시하는 서술, 논술형 문제와 수학적 의사소통을 강조하는 것에 맞춰 기본 개념을 튼튼히 하고 문제해결력, 지식을 확장해 나갈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놀이와 게임으로 복습과 수학의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공부한 내용에 맞게 단원이 끝나는 뒤에는 재미난 이야기, 놀이, 게임이 있습니다. 기본에 충실하면서 수학 게임을 하듯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이야기와 놀이들을 하다보면 자연스레 앞에서 배운 내용을 복습을 할 수 있고, 자칫 어렵고 지루할 수 있는 수학의 재미를 느끼게 해 줍니다. 홈스쿨링을 하는 부모님께 학습법에 대한 방법과 도움을 제시하는 책 교과 과정이 바뀌고, 진도 속도도 빠른 요즘에 아이와 함께 집에서 홈스쿨링을 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수학에 대해 다양한 접근 방법을 통해 놀이나 실제생활에 응용하는 서술 문제와 부모님을 위한 팁과 설명, 잘했어요 스티커가 있어 홈스쿨링을 하는 부모님께 학습 방법을 제시하는 학습책입니다. 아이들에게 억지 학습이 아닌 재미있고 성취감을 느끼게 합니다 문제를 단순히 반복해서 푸는 것이 아닌 개념을 이해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더불어 하루하루 공부한 날을 체크할 수 있게 ‘잘했어요’ 스티커가 있습니다. 날마다 ‘잘했어요’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성취감도 느낄 수 있고 자연스레 공부 습관도 기를 수 있습니다. 학습에 활용할 수 있는 교구를 책에 넣었습니다. 책에는 공부할 때 직접 이용할 수 있는 학습 자료인 자리 판, 수막대, 블록, 숫자 카드들을 책 뒤에 보관 봉투와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책의 구성과 설명에 따라 함께 활용하면 보다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고, 문제해결능력과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습니다.
아이의 사회성
지식채널 / 이영애 글 / 201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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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채널육아법이영애 글
많은 부모들이 아이가 성장하여 보육시설에 다니게 되거나, 학교에 입학하게 되면 또래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고 따돌림을 당하고 적응을 못할까봐 걱정을 한다. 그리고 아이가 자라가면서 어느 누구와도 잘 어울리고 어디서나 주목받고 환영받는 아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이런 걱정과 기대의 기저에는 사회성이라는 개념이 녹아있다. 하지만 부모가 아이의 사회성이 어떻게 형성되는지 충분히 이해하고, 아이가 연령에 맞게 사회성이 잘 형성되어있는지 확인하기란 쉽지 않다. 또 아이의 사회성을 키우는 실천적 방법에 대해서도 정보가 부족한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EBS [아이의 사생활], [생방송 60분 부모],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등의 수많은 육아 관련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현실적인 육아조언으로 부모님들과 소통하고, 오늘도 수많은 아이들과 부모님들을 만나며 상담과 치료 현장에서 땀 흘리고 있는 원광아동상담센터 이영애 소장이 전하는 사회성발달의 열쇠를 담고 있다. 저자는 사회성에 대한 이해를 돕는 구체적 설명과 아이의 성장주기에 따른 사회성의 발달 단계를 친절히 소개하여 부모님들이 막연한 불안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또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아이의 기질과 영아기 양육자와의 애착, 자라면서 양육을 통해 성장해가는 정서지능, 자기조절능력, 자존감, 도덕성 등 사회성을 형성하는 다양한 요소를 설명하고 그 증진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그리고 다양한 유형의 상담사례를 소개하여 책을 읽는 부모님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Intro. 사람 마음도 컴퓨터 안을 들여다보듯 볼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1.사회성 제대로 보기 인간발달의 종합선물세트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능력 남을 이해하고 어울려 살게 하는 마음의 힘 배우고 연습한 만큼 성장하는 능력 Tip! 사회성이 높은 아이와 낮은 아이 2.사회성 발달 과정 들여다보기 영아기(0세~만 2세) 나와 남을 구분하고 사회성의 기반을 다지는 때 사회성 뿌리 만들기 사회성 자질 키우기 Tip! 0세~만 2세 아이들에게 나타나는 사회성 발달 과정 유아기(만 3세~만 6세) 사회성 발달의 황금기 친사회적 행동들이 나타나는 시기 사회성의 기둥을 만드는 시기 Tip! 엄마와 아빠 역할의 차이점 Plus page 사회성 발달을 위한 바람직한 아빠 역할 Tip! 아빠와의 놀이 방법 아동기(만 6세 이상) 사회성이 본격적으로 발휘되는 시기 친구들의 평가를 중요시하는 아이들 Tip! 또래관계 발달 과정 사회성을 가지 치고 다듬어주자 Tip! 사회성이 나타나는 놀이 형태 3.사회성을 키워주는 다양한 열쇠들 첫 번째 열쇠-기질 기질이 사회성 발달 과정에 미치는 영향 Tip! 순한 아이와 까다로운 아이의 차이점 내 아이의 기질에 맞는 양육법 아이와 벌이는 전쟁 같은 일상, 기질이 문제다 Tip! 기질이 까다로운 아이 잘 훈육하는 방법 사회성 좋은 아이로 키우기 위한 기질별 맞춤 전략 Tip! 기질이 까다로운 아이에 대한 훈육지침 두 번째 열쇠-애착 안심하고 세상과 교류할 수 있게 하는 애착 Tip! 안정된 애착관계를 형성한 아이 vs 불안정한 애착관계를 형성한 아이 애착은 어울림의 맛을 알게 하는 밥상이다 나와 타인을 이해하는 비밀지도 세상을 향해 돌진하게 하는 디딤돌 안정된 애착관계로 사회성을 키우는 부모의 전략 Tip! 애착 발달 과정 세 번째 열쇠-정서지능 인생의 성공을 예언해주는 정서지능 뇌에 새겨지는 영유아기의 정서 경험 안정된 관계 속에서 싹트는 정서조절 능력 생각과 마음 사이의 균형 잡기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고 이해할 수 있는 힘 Tip! 나이에 따른 정서발달 단계 건강한 자기표현 속에 싹트는 사회성 Tip! 정서지능이 높은 아이와 정서지능이 낮은 아이 정서지능 발달을 위한 부모의 전략 Tip! 아이에게 사용할 수 있는 감정단어들 네 번째 열쇠-자기조절 자기조절 능력이 부족한 아이들 집단따돌림이 일어나는 이유 자기 욕구와 다른 사람의 욕구 교집합 만들기 책임감을 갖고 행동을 조절하게 하는 힘 자기조절 능력 발달을 위한 부모의 전략 다섯 번째 열쇠-자존감 자존감을 지탱하는 세 기둥 Tip! 자존감이 높은 아이와 낮은 아이 자신과 주변 사람들을 사랑하는 힘 자존감은 세상을 보는 안경이다 자존감과 리더의 자질 Tip! 자존심과 자존감의 차이 자존감을 높여주는 부모의 전략 Tip! 내 아이의 자존감, 집에서 평가해보기 자존감을 키워주는 놀이 원칙 Tip! 자존감을 높이는 칭찬의 원칙 여섯 번째 열쇠-도덕성 Tip! 도덕성의 7가지 덕목 도덕성 없이는 사회성도 없다 도덕성은 아이의 나이에 따라 발달한다 도덕적 잣대보다는 이유가 중요하다 보고 배우는 것이 가장 강력한 영향을 미친다 도덕성을 키워주는 양육 방법 Plus page 사회성 발달을 방해하는 증상들 “다른 아이에 비해 늦어요.” “다른 아이와 상호작용을 하려 하지 않아요.” “주의가 산만해요.” “어른에게 반항적이에요.” “폭력적이고 문제행동을 많이 일으켜요.” “소심하고 걱정이 많아요.” 4.사회성 때문에 마음이 아픈 아이들 예민하고 까다로운 기질을 가진 영철이 유치원 적응이 어려운 민경이 독단적인 윤경이 의존적인 초롱이 자기주장을 제대로 못하는 한별이 친구들에게 자기주장을 굽히지 않는 세린이 산만해서 또래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도용이 친구들 의견에는 다 맞춰주고 엄마 앞에서는 온갖 신경질을 다 부리는 세명이 사회적 상황 파악 능력이 부족한 성훈이 집단따돌림의 기억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미정이 Plus page 사회성의 열매 공감 자기표현 문제해결 능력 책임감 리더십 Tip! 리더십의 구성요소 Tip! 리더십이 있는 아이 vs 리더십이 부족한 아이 5.사회성을 키워주는 구체적인 전략 화내지 않고 이유 설명하기 친사회적 행동 보여주기 Tip! 아이의 사회성을 키워주는 5가지 방법 ‘엄마’라는 어항에서 나와 바깥세상으로 들어가도록 하라 홈그라운드의 이점 100퍼센트 활용하기 형제관계를 최대한 이용하라 내 아이의 강점과 약점 잘 파악하기 단계별로 접근하기 Tip! 울음으로 모든 것을 해결하는 아이 지도하는 방법 친구 사귀는 방법 가르치기 Tip! 사회성 교육에 도움이 되는 방법들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 가르치기 Tip! 아이들이 좋아하는 행동과 싫어하는 행동 집단따돌림에 대처하는 방법 Tip! 놀리는 아이들에게 대응할 수 있는 말대답들 Tip! 사회성 발달을 도울 수 있는 전략들태어날 때부터 훌륭한 사회성을 갖고 태어나는 아이는 없다! 아이의 사회성은 부모의 이해와 노력으로 형성된다. 사회성은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주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부모와 주변사람들의 노력에 따라 사회성은 성장해 나갑니다. 사회성의 출발점은 바로 부모입니다. 아이들은 부모와의 상호작용을 토대로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방법을 알아가고, 이 방법을 다른 사람들에게 확대 적용하게 됩니다. 부모와 원만한 상호작용을 주고받으며 성장한 아이는 다른 사람들과도 조화를 잘 이루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부모와 상호작용을 제대로 주고받지 못한 아이들은 다른 사람들과 관계 맺는 방법을 잘 모릅니다. 이처럼 사회성 발달의 첫 단추는 부모와의 관계 속에서 시작됩니다. 부모는 아이가 ‘사회적 인간’으로 건강하게 잘 자랄 수 있도록 튼튼한 뿌리를 만들어주고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합니다. 아이가 진정으로 행복해지기를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사회성이란 무엇이고, 아이의 사회성이 어떤 과정을 통해 발달하는지 알아봐야 합니다. 사회성이 아이의 원만한 인간관계와 인생을 결정지어줄 핵심 키워드이고 행복으로 이끄는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내 아이를 충분히 이해하고, 걱정하고, 실천하라 아이들이 성장하는 동안 사회성도 함께 발달합니다. 일반적으로 사회성은 영유아기 때 기초가 닦이고 아동기를 거쳐 꽃이 피고, 그 뒤 조금씩 수정, 보완되면서 개개인마다 고유한 특성으로 자리 잡게 됩니다. 영유아기 때 사회성의 기초가 잘 닦이면 이를 토대로 본격적으로 관계에 적응을 하게 되는 아동기를 거치면서 사람들과 함께 사는 즐거움을 만끽하고 편안한 생활을 해나갈 수 있게 됩니다. 그러나 영유아기 때 사회성의 기초가 제대로 닦이지 않으면 쓸데없는 일에 과도한 에너지를 사용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삶이 행복하지 않습니다. 유치원, 학교, 더 나아가서는 사회생활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하고 사람들과 어울리는 일을 힘들어하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이에게 사회성의 기초가 형성되는 영유아기는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입니다. 부모님들은 이 시기에 아이의 사회성 형성이 제대로 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주셔야 합니다. 성장 발달의 각 시기마다 사회성이 어떻게 발달하는지 이해하고 아이의 성향에 맞게 사회성이 잘 발달되도록 지도하는 일이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영아기, 유아기, 아동기 각 단계별 성장 발달 특성과 사회성을 발달시킬 수 있는 방법을 친절하게 제시합니다. 이를 통해 부모들은 아이에 대한 막연한 불안과 과도한 기대를 줄이고 흔들리지 않는 안정적인 육아를 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사회성은 다양한 영역의 조화로운 발달을 통해 이루어진다. 사회성이란 사회의 기준에 맞게 행동하고, 성격이 원만해 남과 충돌 없이 지내고, 다른 사람과 쉽게 사귀고, 친구가 많으며, 집단생활과 사회적 활동을 즐기면서 여기에 참여하는 정도를 말합니다. 이 정의에 따르면, 사회성이란 한 가지 영역이 아닌 다양한 영역에서의 조화로운 발달이 전제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사회의 기준에 자신을 잘 맞추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기 조절 능력과 도덕성이 발달되어야 하고, 성격이 원만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부모와 안정된 애착관계가 이뤄져야 하고, 다른 사람과 건강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상대의 마음과 상황을 이해하는 정서 능력이 발달되어야 하며 자존감이 제대로 발달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 책에서는 사회성을 형성하는 여러 요인들 중에서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기질, 출산 직후 양육자와의 애착, 자라면서 교육을 통해 성장해가는 정서지능, 자기조절능력, 자존감, 도덕성 을 사회성 형성의 중요한 여섯 가지 열쇠로 정리하고, 이에 따른 친절한 설명과 구체적인 실천방법을 제공하여 부모의 이해와 실천을 돕고 있습니다. 아이의 사회성은 부모의 현재와 과거를 돌아보게 한다. 저자는 수많은 시간을 다양한 아이들과 함께 울고 웃었던 경험과 상담 사례를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사회성 형성의 부족으로 나타나는 아이들의 문제 유형을 10가지로 정리한 후 문제 원인과 해결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부모의 양육방식과 환경은 물론, 부모가 갖고 있는 기질과 어린 시절 마음의 상처들을 돌아보게 됩니다. 이를 통해 부모 스스로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아이를 좀 더 잘 이해 할 수 있게 됩니다. 먼저 아이와 부모자신을 충분히 이해시킨 후 아이의 사회성을 키워줄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전략을 제시합니다.
또봉이 통장
알에이치코리아(RHK) / 박종기 지음, 이미진 그림 / 201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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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에이치코리아(RHK)사회,문화박종기 지음, 이미진 그림
금융 전문가가 쓴 어린이 경제 동화로 아이들에게 어떻게 경제 교육을 해야 할지 망설이는 부모에게 명쾌한 해답을 주는 책이다. 복리와 단리, 이자의 개념과 매칭 펀드 등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금융 상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아이들의 현실적인 경제 감각을 키워 준다. 또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삼촌의 경제 궁금증 상담소’를 배치하여 책을 읽으며 아이가 느낀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이 책은 초등학교 4학년 또봉이가 용돈으로 부자가 된 과정을 이야기한다. 하지만 이 책이 단순히 용돈을 아껴 쓰라는 교과서에나 나올 법한 뻔한 이야기를 하는 책은 아니다. 중고 장터, 용돈 메뉴판 등 용돈을 벌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손쉽게 용돈의 사용 내역을 평가해 볼 수 있는 용돈 기입장 작성법을 알려 주어 아이들에게 돈에 대한 체계적인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이다.처음으로 용돈 받은 날 용돈 메뉴판을 만들다 중고 장터에 참가하다 부자가 되는 용돈 기입장 또봉이 자립금 통장 누명을 쓰다 경제 교육 동아리를 만들자! 경제 교육 보드 게임 부자가 된 또봉이“아무리 아껴 써도 용돈이 부족해요. 어떡하죠?” 용돈이 적어 고민하는 친구들에게 또봉이가 알려 주는 부자 되는 법! 열한 살이 된 또봉이는 처음으로 용돈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장난감도 사야 되고, 친구들과 영화도 보러 가야 되는 또봉이에게 부모님께서 주시는 용돈 이만 원은 턱없이 부족하기만 합니다. 용돈을 다 써 버려 친구들과 스케이트장에 갈 수 없었던 날, 용돈을 올려 달라는 또봉이의 부탁에 부모님은 새로운 제안을 합니다. 바로 스스로 용돈을 벌어 보라는 것이지요. 그날 이후 집안일 돕기에서 재활용품 수거함 뒤지기까지 부자가 되기 위한 또봉이의 여정이 시작됩니다. 또봉이와 함께 배워 나가는 교과서 밖 말랑말랑 경제 지식 초등학교 3.4학년은 처음 용돈을 받고 돈에 대한 개념을 이해하기 시작하는 나이입니다. 이 시기에 익힌 경제 지식은 평생의 경제 습관을 좌우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하지만 많은 부모들이 아이에게 얼마나 용돈을 줘야 할지, 어떤 식으로 용돈을 관리하라고 가르쳐야 할지 고민합니다. 『또봉이 통장』은 금융 전문가가 쓴 어린이 경제 동화로 아이들에게 어떻게 경제 교육을 해야 할지 망설이는 부모에게 명쾌한 해답을 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4학년 또봉이가 용돈으로 부자가 된 과정을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 책이 단순히 용돈을 아껴 쓰라는 교과서에나 나올 법한 뻔한 이야기를 하는 책은 아닙니다. 중고 장터, 용돈 메뉴판 등 용돈을 벌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과 손쉽게 용돈의 사용 내역을 평가해 볼 수 있는 용돈 기입장 작성법을 알려 주어 아이들에게 돈에 대한 체계적인 감각을 익힐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또봉이 경제 교육 보드 게임과 함께 놀면서 익히는 건강한 경제 습관 이 책의 저자는 무작정 돼지 저금통에 용돈을 모으는 것은 나쁜 경제 습관이라고 말합니다. 오히려 저금통에서 용돈을 꺼내 반은 사용하고 반은 통장에 저금하는 것이 좋은 경제 습관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돈을 직접 써 보아야 현명한 소비 방법을 알 수 있고 통장을 만들어 은행에 자주 방문해야 금융 기관에 친숙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봉이 통장』은 복리와 단리, 이자의 개념과 매칭 펀드 등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금융 상식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여 아이들의 현실적인 경제 감각을 키워 줍니다. 또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삼촌의 경제 궁금증 상담소’를 배치하여 책을 읽으며 아이가 느낀 궁금증을 해결해 줍니다. 한편 책의 마지막 장에는 뱀주사위 게임을 모티브로 한 ‘또봉이 경제 교육 보드 게임’과 주사위가 수록되어 있어 부모님, 친구들과 함께 보드 게임을 하며 재미있게 경제 지식을 익힐 수 있습니다. 마음까지 부자가 된 또봉이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미래를 준비하는 힘을 길러 주세요 이 책은 용돈이 부족해 부자가 되는 방법을 찾아 헤매던 또봉이가 여러 사건을 겪으며 다른 친구들에게도 자신의 경제 지식을 나누어 주는 마음까지 풍요로운 아이로 성장한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자립금 통장’을 통해 자신의 미래를 스스로 준비하고 친구들과 나눌 줄 아는 성숙한 아이가 된 또봉이의 이야기를 읽으며 올바른 경제관념과 금융 지식 그리고 이를 나눌 줄 아는 넉넉한 마음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또순아, 이렇게 너의 용돈을 정하는 자리에서는 네가 원하는 액수를 정확히 이야기하는 게 좋아. 그래야 아빠, 엄마가 네가 돈이 얼마나 필요한지 알 수 있지. 무작정 부모님이 주는 만큼 돈을 받아 사용하는 건 좋지 않은 태도란다. 자칫 어른이 되어서도 월급을 받는 대로 사용해 버리는 나쁜 습관이 들 수 있거든. 그래서 어릴 적부터 용돈을 스스로 정하고 알차게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한 거야. 지금은 처음이라 바로 계산이 어렵겠지만 다음 회의에는 말해줄 수 있지?” -처음으로 용돈 받은 날 사실 또봉이는 스케이트장에 갈 수 없었다. 이미 용돈을 다 써 버렸기 때문이었다. 지난달에도 지지난달에도 용돈을 받으면 일주일도 안 되어 모두 써 버렸다. 아무리 용돈을 모아두려고 해도 돈 쓸 일이 꼭 생겼다. 또봉이가 힘없이 말했다.“너희들끼리 재밌게 놀아.”또봉이는 어깨를 축 늘어트리고 무거운 발걸음으로 집으로 향했다.-용돈 메뉴판을 만들다
약은 토끼와 어리석은 호랑이
창비 / 이원수. 손동인 엮음, 김상섭 그림 / 2001.05.10
13,800

창비명작,문학이원수. 손동인 엮음, 김상섭 그림
오랜 세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전래동화엔 우리 옛 조상들의 생활상과 풍속, 삶의 기쁨과 슬픔, 해학과 용기 등이 가득 담겨 있다. 창비아동문고의 전래동화는 우리 나라 아동문학의 역사를 개척한 이원수 선생님을 비롯하여 동화작가 손동인, 최래옥, 손춘익 선생님이 수집·정리한 것으로 지금까지 간행된 전래 동화들 중 가장 정확한 판본이라 할 수 있다.머리말/손동인제1부 꾀보와 웃음보가는 새끼로 부자가 된 머슴재치 있는 형수 덕분에떡시루 잡기개띠이기에 망정이지상가 위문한 바보코가 닿는 묏자리주먹밥이 열린 나무오시오 자시오 가시오 제2부 이야기 주머니아무리 옷이 날개라지만가재가 된 징거미효자의 재치에 뉘우친 도둑무서웠던 양반 세도벼룩과 이의 격투자기 잘못 뉘우친 며느리푸른 보자기제3부 은혜와 효도효성 어린 작은딸아내 때문에 살아난 구두쇠 영감새끼 사랑 아들 사랑무겁냐 맹꽁 가볍다 맹꽁제4부 전설불쌍한 도라지꽃향기 없는 모란꽃나도 밤나무다머리말 : 최내옥 제1부 웃음과 슬기 거지의 자랑 공당 문답 절 두 번 하고 원님 된 사람 눈물인가, 눈물인가 영리한 왕비감 코가 날아갈 뻔한 영감님 말이 씨가 된 `돈목래` 편, 면, 약주 손으로 문답하여 사위 고르기 시집보내는 재판 호랑이 잡은 반쪽이 제2부 저승 구경 구경 못하고 죽은 어머니 돌을 삶은 두 노인 울고 가는 저승길과 웃고 가는 저승길 죽을 날을 통고받은 사람 제3부 사람답게 아들에게 절한 황희 정승 이 세상에서 제일은 마음씨 곧은 선비 참으면 살인도 면한다 대접받고 도망간 풍수 원한이 서린 죽음 네 가지 즐거움 반쪽이를 장가보낸 종 모르면 불효, 알면 효도 오십 년 만에 찾아온 목수 원수를 은혜로 갚은 조카 마음 때문에 생긴 병 참부모 찾은 아들 다 내 잘못이다 항상 즐겁게 사는 생각 호랑이가 된 효자 서낭과 장기 둔 총각머리말 : 이원수, 손동인 제1부 꾀보와 웃음보 잊어먹기 대장 버려진 망건과 갓/담뱃대 소동 범인 찾아낸 어린 판관 생각 나름 촛국 먹고 아그그 떡은 누구의 것 가자미의 해몽 소가 된 게으름뱅이 여우 누이동생과 삼형제 은혜 갚은 까치 세 가지 보물 제2부 설화와 동화 호랑이와 곶감 땅속 나라의 도둑 귀신 유복이와 금강산 호랑이 거지 왕자 콩쥐와 팥쥐 파란 부채 빨간 부채 구렁이가 된 서울 부자 좁쌀 세 알 먹고 소가 된 스님 욕심 버리고 부처가 된 사람들 제3부 신화와 전설 선녀와 나무꾼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신선이 노는 곳머리말 : 이원수, 손동인 제1부 꾀보와 웃음보 진지 담배 심사 나쁜 호랑이 삼년 고개 누가 더 아끼나 젊어지는 샘물 네 사람의 장사 스무 냥의 임자는 꼭지 없는 배 이야기 잘하는 사위 모집 나무 그늘을 산 총각 진짜 친구 제2부 설화와 동화 금빛 구슬 말하는 남생이 의좋은 형제 고약한 양자 가난한 유산 돌 하나로 부자가 된 집 날아다니는 사람 아버지의 석상 화목한 집 돈귀신 이상한 감투 욕심 많은 원님 부자가 되려면 제3부 신화와 전설 해님과 달님 이상한 매통
수학대소동
다산어린이 / 코라 리 외 지음, 버지니아 그레이 외 그림, 박영훈 감수 / 2007.04.16
12,000원 ⟶ 10,800원(10% off)

다산어린이자연,과학코라 리 외 지음, 버지니아 그레이 외 그림, 박영훈 감수
Stop! 4 : 동물들의 먹이 사냥
비룡소 / 김산하 글, 김한민 그림 / 2008.01.18
13,000원 ⟶ 11,7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김산하 글, 김한민 그림
그림동화의 친근함과 만화책의 재미, 과학책의 정보 효과 등을 모두 아우르고자 기획된 새로운 형태의 그림책 'Stop' 시리즈. 딱 5분 동안 모든 것을 멈출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지닌 주인공 지니가 동물들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Stop!'을 외치면 어디선가 동물 방송국 직원들이 등장, 토크쇼가 시작된다. 토크쇼에 직접 등장한 동물들의 입을 통해 뻐꾸기가 왜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는지, 개미가 왜 진딧물을 도와주는지 각각의 사연을 듣고, 꼭 필요한 동물의 생태를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동물 행동학을 소재로 동물 행동학을 연구하는 과학자가 직접 글을 쓰고 감수했다. 독특하면서도 친근한 그림이 인상적이다. 1권은 공생과 기생을 주제로 한 '동물들이 함께 사는 법'으로, 우연히 보물 지도를 발견한 지니와 친구들은 뒷마당에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해 온 정원을 파헤치며 여러 동물을 만난다. 그 과정속에서 뻐꾸기가 왜 다른 새의 둥지에 알을 낳는지, 개미는 왜 진드기를 돌보는지, 벼룩은 왜 강아지 몸에 사는지 등 동물들이 함께 사는 법을 배운다. 짝짓기와 생식을 주제로 한 2권, '동물들의 가족 만들기'에서는 제1회 어린이 의상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의상을 준비하던 지니가 해적선을 만난 동물들을 구해주기도 하고, 암컷을 부르려다 박쥐에게 먹힐 뻔한 개구리를 만나게 되면서 동물들이 어떻게 짝짓기와 번식을 하는지 배운다. 3권 '동물들이 이야기하는 법'의 주제는 신호와 의사소통이다. 타란툴라 거미를 사러 간 지니가 그곳에서 방울뱀에게 공격을 당하기도 하고, 한 아이와 게임판 속으로 직접 들어가 동물 퀴즈를 풀기도 하며, 텔레비전 속으로 들어가 직접 동물 탐험을 하면서 동물들이 어떻게 의사소통을 하는지 배우게 된다. 4권에서는 방학을 맞이하여 지니는 아빠를 만나러 아마존으로 떠난다. 도중에 지니는 스라소니로부터 눈신토끼를 구해 주고, 범고래로부터 해달을 구해 준다. 아마존 밀림에서 만난 동물들에게서는 먹고 먹히는 관계가 얼마나 중요한지 배우게 된다. 5권에서는 지니가 말코손바닥사슴과 이야기하는 모습이 뉴스에 방송되면서, 실제「TV 동물 토크쇼」에 출연하게 된다. 너구리, 말코손바닥사슴, 애완동물 등 동물들이 도시에 어떻게 적응해서 살고 있는지 알려 준다. *http://www.bir.co.kr/flash/061207_bir_stop_event_flash.swf에서 플래시를 보실 수 있습니다.1권 - 동물들이 함께 사는 법 - 공생과 기생 제1화 : 보물 찾기 제2화 : 땅 파기 명수 제3화 : 복슬이가 이상해 2권 - 동물들의 가족 만들기 - 짝짓기와 생식 제1화 : 의상 대회가 열려요 제2화 : 엄마에게 도움을 제3화 : 신기한 가게 3권 - 동물들이 이야기하는 법 - 신호와 의사소통 제1화 : 신기한 동물 가게 제2화 : 동물 퀴즈 게임 제3화 : 거미 소동 4권 - 동물들의 먹이 사냥 제1화 : 여행을 떠나요 제2화 : 배를 타고 바다로! 제3화 : 아마존 밀림 속으로! 5권 - 동물과 사람이 더불어 살기 제1화 : 밤에 찾아오는 손님 제2화 : 길 조심 동물 조심 제3화 : 지니, 텔레비전에 나오다▶ 2007년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었던 「STOP!」 시리즈의 완결판 출시! 「STOP!」시리즈는 주인공 지니가 집 뒷마당에서 아마존 밀림까지 모험을 떠나서 동물들을 인터뷰하는 책이다. 재미와 정보를 함께 선사하는 「STOP!」 시리즈는 1~3권 출간 당시 각종 언론에서 주목을 받았으며, 1권 『동물들이 함께 사는 법(공생과 기생)』은 과학기술부에서 2007 우수과학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1권 『동물들이 함께 사는 법(공생과 기생)』, 2권 『동물들의 가족 만들기(짝짓기와 생식)』 3권 『동물들이 이야기하는 법(신호와 의사소통)』에 이어 4권과 5권에서는 먹이 사슬과 주변에 사는 동물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 동물들이 직접 들려주는 동물 이야기 동물들이 말을 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람이 이해하기 어려운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동물들에게 궁금한 걸 직접 물어볼 수 있다면? 「STOP!」 시리즈는 어릴 적 누구나 한 번씩은 꿈꿔 봤을 생각들을 실제 눈앞에 펼쳐 보여 준다. 이 책에서는 선생님이나 박사님처럼 어른이 직접적으로 설명해 주기보다는 아이들이 직접 동물들을 인터뷰하여 듣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송 매체를 소재로 선택함으로써 친근감과 재미를 더해 준다. ▶ 그림동화와 과학 학습만화의 절묘한 조합 아이들은 재미있는 만화를 원하지만 어른들은 어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읽기 책을 원한다. 이 책은 완결된 문장 형태, 절제된 단어 사용으로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만화의 재미, 과학책의 정보 등을 고루 갖추고 있다. 그래픽 노블과 일러스트레이션을 넘나드는 세련된 그림은 코믹하면서도 동물의 특징을 정확히 살려 주고, 스라소니나 말코손바닥사슴처럼 낯선 동물들은 사진을 함께 제시하여 아이들의 관심과 흥미를 높여 준다. ▶ 사고력의 열쇠인 논리력과 다양한 관점 제공 이 책은 동물에 대한 재미난 사실 하나에서 출발하여 차근차근 생각할 거리를 확장시켜 나간다. 눈신토끼가 스라소니에게 잡아먹는 것이 불쌍해 보일 수도 있다. 하지만 뒤집어서 생각해 보면 스라소니 입장에서는 양분을 얻기 위해서이며, 눈신토끼를 도와주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 이 책은 어떤 동물이 무조건 착하다 나쁘다가 아니라 동물에게도 나름의 입장이 있음을 보여 주고, 나아가 생태계라는 큰 틀 속에서 동물들이 서로 어떻게 균형을 이루고 있는지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결국 5권에서는 저자가 말하고 싶은 ‘생명이 있는 것은 모두 아름답다.’는 생각까지 도달하게 된다. 아이들은 책에 나온 동물을 나누어 변호해 봄으로써 다양한 관점해서 생각하고 이해하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의 동물 (CD 1 포함)
사파리 / 요주아 도우글라스 글, 루스 리하겐 그림, 정회성 옮김, 신남식 감수 / 2012.02.03
12,000원 ⟶ 10,800원(10% off)

사파리자연,과학요주아 도우글라스 글, 루스 리하겐 그림, 정회성 옮김, 신남식 감수
동물 인형을 만드는 활동 페이지와 다양한 효과음이 담긴 오디오CD를 함께! 다양한 활동 페이지로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 그림책입니다. 특히 숲 속 동물들의 우정을 그린 짧고 간결한 카툰은 동물들의 대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안겨줍니다. 짧은 이야기 속에서 토끼와 기린, 코끼리, 치타, 다람쥐 등 동물들의 기본 특성을 알려 주는 동시에, 의인화화 한 동물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개성과 특별한 점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하거든요. 나아가 독자들은 모든 사람들이 특별한 점을 하나씩 갖고 있는 소중한 존재이고, 친구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될 것이에요. 그 밖에도 헌 양말로 동물 인형을 만드는 활동 페이지와 다양한 효과음이 담긴 오디오 CD가 포함되어 있어 어린이가 듣고 직접 만들면서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의 모든 동물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 시끌시끌 와글와글, 신비로운 세상의 동물들 어린이들에게는 주위에서 쉽게 볼 수 있는 강아지, 고양이뿐 아니라 동물원이나 텔레비전에서 만나는 호랑이, 코끼리, 기린 등 세상의 동물들이 모두 흥미로운 대상이다. [나는 알아요!_세상의 동물]은 4~8세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특징과 환경에 대해 간단하면서도 이해하기 쉬운 글과 풍부한 그림으로 설명해 주는 자연 지식그림책이다. ‘동물’이라고 하면 이 시기의 어린이들은 물론이고 어른들조차도 개나 호랑이 같은 네 발 달린 포유동물들을 떠올린다. 그러나 이 책은 도입에서 달팽이, 개미, 잠자리, 나비 등 곤충들도 모두 동물에 속한다는 지식과, 동물들은 자박자박 걸어 다니기도 하고 꿈틀꿈틀 기어 다니기도 한다는 설명을 통해 아주 다양하고 폭넓은 동물의 범주를 제시해 주고 있다.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인 고래와 가장 작은 동물성 플랑크톤에서부터 세상에서 가장 신기하게 생긴 동물, 재미있게 생긴 동물에 이르기까지 특별한 세상의 동물 이야기로 가득하다. ◎ 동물들을 비교해 보면서 궁금증을 해결해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각 동물의 생태와 특징을 나열해 놓은 도감식 구성이 아니라 동물 간의 재미 있는 비교를 통해 어린이들이 보다 쉽게 알 수 있도록 이야기 식으로 구성해 놓은 점이다. 우선 세상에서 가장 큰 동물과 작은 동물, 가장 오래 사는 동물과 가장 짧게 사는 동물, 가장 높이 뛰는 동물, 가장 무서운 동물 등으로 나누어 어린이 독자들의 궁금증을 유발한다. 그리고 각 주제에 맞는 동물의 기본 특징과 재미있는 상식을 설명해 주어 어린이들이 각 동물에 대해 자연스레 알 수 있게 정리해 놓았다. 뿐만 아니라 호랑이나 상어처럼 사람들이 무서워하는 동물들이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건 오히려 사람이라는 점을 꼬집어 줌으로써 그 어떤 사나운 동물보다 사람이 동물들의 무시무시한 적이 될 수 있다는 것과 사람과 동물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아 놓았다. 특히 밝고 유쾌하면서도 각 동물들의 생김새와 특징을 잘 나타낸 그림으로 동물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따뜻한 동물의 체온과 감성을 안겨 준다. ◎ 재미있는 조작과 활동 페이지, 오디오 CD로 흥미를 쑥쑥! [나는 알아요!_세상의 동물]은 다양한 활동 페이지로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특히 숲 속 동물들의 우정을 그린 짧고 간결한 카툰은 동물들의 대화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안겨 준다. 짧은 이야기 속에서 토끼와 기린, 코끼리, 치타, 다람쥐 등 동물들의 기본 특성을 알려 주는 동시에, 의인화화 한 동물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의 개성과 특별한 점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게 한다. 나아가 독자들은 모든 사람들이 특별한 점을 하나씩 갖고 있는 소중한 존재이고, 친구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그 밖에도 헌 양말로 동물 인형을 만드는 활동 페이지와 다양한 효과음이 담긴 오디오 CD가 포함되어 있어 어린이가 듣고 직접 만들면서 사람과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의 모든 동물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리커버 에디션)
반니 /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은이), 이재경 (옮긴이) / 2020.12.14
18,000원 ⟶ 16,200원(10% off)

반니소설,일반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 (지은이), 이재경 (옮긴이)
‘생각의 힘’에 대한 강조는 이미 여러 책을 통해 접해 온 주장이다. 그러나 성공한 몇몇 이들의 주장과 생각은 그들의 것이지 우리의 것이 아니다. 비루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주는 용기 이면에 있는 ‘간절히 원하면 우주의 기운이 나서 도와준다’는 식의 무조건적 신념에 코웃음 칠지 모른다. 인생이 정말 내가 생각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될 수 있다면 지금의 이 현실은 무엇이란 말인가! 수많은 실패자들은 마음에 실패를 품어서 실패했단 말인가? 생각의 힘을 강조하는 주장과 더불어 늘 재기되는 이런 의문들은 냉소로 귀결된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 앨런 피즈와 바바라 피즈는 이런 우리의 생각을 읽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우리 뇌가 가동하는 기막힌 소원성취 시스템”으로서의 망상활성계에 대해 설명한다. 성공철학의 대부라 할 수 있는 나폴레온 힐이 우리의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라는 말을 했을 때, 그 믿음을 증명해 줄 의학기술이 없었다. 그러나 이제 현대 의학은 뇌 스캔 장치로 힐이 말한 것의 진위를 과학적으로 따져볼 수 있게 해 준다. 성취, 목표 설정, 자기 충족적 예언, 기도의 힘, 끌어당김의 법칙 같은 정신작용이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왔다. 우리 뇌는 자아와 인격 형성뿐 아니라 인생의 성공과 실패에도 깊이 관여한다. 그러므로 현재 어떤 상태에 있든 나의 미래만은 내 뜻대로, 내 힘을 통해 성공적으로 꾸리고 싶다면 ‘과학적’ 견지에서 우리 뇌의 작동 방식을 알아보는 것이 유용할 것이다.들어가는 글 1장 망상활성계RAS의 비밀 2장 무엇을 원할지 결정하라 3장 목표를 명확하게 정의하라 4장 데드라인이 없는 계획은 계획이 아니다 5장 누가 뭐라고 하든 밀고 나가라 6장 내 인생의 최고 결정자 7장 시각화 기법 8장 확언의 힘 9장 버릇 바꾸기 10장 확률게임 11장 웃음이 만병통치약 12장 두려움과 걱정 극복 13장 포기 금지, 좌절 금지 14장 파산자에서 갑부로 15장 몸에게 지령을 내려라 16장 종합장 참고문헌“1년 후 나는, 오늘 시작하지 않은 것을 후회하게 된다” 100여 개 국가의 베스트셀러, 3000만 독자가 사랑한 바바라·앨런 피즈의 상상을 현실로 만드는, 단 한 권의 목표달성 바이블! “정말로 많은 것을 느끼고 실행하고 실현하게 만들어 준, 나의 인생 책.” _국내 독자 서평 ▼ 인생의 모든 것은 내가 어떤 생각을 품는가에 달렸다 ‘생각의 힘’에 대한 강조는 이미 여러 책을 통해 접해 온 주장이다. 그러나 성공한 몇몇 이들의 주장과 생각은 그들의 것이지 우리의 것이 아니다. 비루한 현실 속에서 우리는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라는 말이 주는 용기 이면에 있는 ‘간절히 원하면 우주의 기운이 나서 도와준다’는 식의 무조건적 신념에 코웃음 칠지 모른다. 인생이 정말 내가 생각하는 대로, 원하는 대로 될 수 있다면 지금의 이 현실은 무엇이란 말인가! 수많은 실패자들은 마음에 실패를 품어서 실패했단 말인가? 생각의 힘을 강조하는 주장과 더불어 늘 재기되는 이런 의문들은 냉소로 귀결된다. 그런데 이 책의 저자 앨런 피즈와 바바라 피즈는 이런 우리의 생각을 읽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우리 뇌가 가동하는 기막힌 소원성취 시스템”으로서의 망상활성계에 대해 설명한다. 성공철학의 대부라 할 수 있는 나폴레온 힐이 우리의 “마음이 무엇을 품고 무엇을 믿든 몸이 그것을 현실로 이룬다”라는 말을 했을 때, 그 믿음을 증명해 줄 의학기술이 없었다. 그러나 이제 현대 의학은 뇌 스캔 장치로 힐이 말한 것의 진위를 과학적으로 따져볼 수 있게 해 준다. 성취, 목표 설정, 자기 충족적 예언, 기도의 힘, 끌어당김의 법칙 같은 정신작용이 과학의 영역으로 들어왔다. 우리 뇌는 자아와 인격 형성뿐 아니라 인생의 성공과 실패에도 깊이 관여한다. 그러므로 현재 어떤 상태에 있든 나의 미래만은 내 뜻대로, 내 힘을 통해 성공적으로 꾸리고 싶다면 ‘과학적’ 견지에서 우리 뇌의 작동 방식을 알아보는 것이 유용할 것이다. 자신이 누구인지, 어떻게 목표에 도달하는지, 어떻게 그 놀라운 결과를 얻을 수 있는지를 분명하게 배울 수 있다.” _브라이언 트레이시, 《나는 꽤 괜찮은 사람입니다 The Power of Self-Confidence》 저자 ▼ 뇌를 성공의 시스템으로 전환하라! 망상활성계는 포유류 뇌의 한 영역으로, 척수를 타고 올라오는 감각정보를 취사선택해 대뇌피질로 보내는 신경망을 말한다. 이 신경망은 한 마디로 뇌의 게이트키퍼다. 감각기관으로 입력되는 거의 모든 정보가 망상활성계를 거쳐 뇌로 들어간다. 어떤 정보를 뇌로 보내고 어떤 정보를 무시할지 망상활성계가 결정한다. 그런데 망상활성계는 기존 신념을 강화하는 정보를 우선 알아보거나 선별하기 때문에 내가 현재 믿거나 궁리하는 것에 집중한다. 내게 맞지 않는 정보를 걸러 내가 믿기로 선택한 것에 이르도록 돕는다. 같은 상황을 누구는 기회로 보고 누구는 난관으로 보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이다. 같은 사물이나 사건이라도 사람마다 부여하는 의미가 다르고, 그 의미가 해당 사물이나 사건에 대한 인상을 강하게 지배한다. 다시 말해 우리의 뇌는 나의 신념 체계에 따라 내게 유리하게도 작용하고 불리하게도 작용할 수 있다. 돈을 벌려면 열심히 일하는 수밖에 없다고 믿는 사람은 그 믿음을 확인하고 강화하는 정보만을 보게 되고, 나아가 그 믿음을 사실로 증명하는 삶을 살게 된다. 뼈 빠지게 일하지 않고도 돈을 벌 수 있는 기회들을 망상활성계가 말끔히 치워주기 때문이다.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 성공에 이르는 구체적인 방법! 망상활성계는 주변에서 밀려드는 수많은 데이터 중에서 설정 내용에 유의미한 것만 선발해 나의 관심 속으로 밀어 넣고 나머지 무관한 정보는 미련 없이 잘라 낸다. 그러므로 원하는 것을 추상적 개념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또렷한 그림으로 만들어 입력하는 것이 좋다. 특히, 평소에 긍정의 언어로 자신의 목표에 대해 소리 내어 말한다면, 망상활성계가 본격적으로 가동해 원하는 것을 내 앞에 대령할 때까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저자는 책 전체를 통해 망상활성계를 활용해 어떻게 성공에 이를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차근차근 풀어 간다. 가장 먼저 자신의 목표를 명확하게, 그리고 눈으로 볼 수 있게 시각화해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다음 내 목표에 대해 누가 뭐라 하든 밀고 나가는 힘이 있어야 한다. 내 인생의 최고결정자는 바로 나이므로! 그런데 여기에는 책임이 따른다. 내 인생을 고스란히 내 것으로 제대로 운용하기 위해서는 내 생각은 물론 내 말과 행동, 일상의 소소한 습관까지 살펴보고 통제해야 한다. 인간 행동의 80퍼센트 이상이 습관에서 나오므로 내 일상을 통찰해 통제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이제까지와 똑같은 인생이 펼쳐질 것이다. 또 두려움과 걱정을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다. 우리가 걱정하는 일의 대부분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그리고 두려움은 죽음을 막지 못한다. 우리 삶을 막을 뿐이다.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내 인생을 내가 원하고 생각하는 방식으로 이루고 살아가는 것은 그리 복잡하고 어렵지 않다. 그러나 쉽지도 않다. 이것이 늘 현실의 걸림돌이다. 이 걸림돌을 저자 부부는 어떻게 극복했는지 책의 끝부분에서 실제 경험담을 통해 생생하게 들려준다. 14장과 15장에서 앨런과 바바라는 자신들의 경험담이다. 20대의 눈부신 성공이 40대 중반의 파산에 이르렀을 때 이 부부가 한 일들은 이들의 성공철학이 공허한 자기암시가 아니라 현실 속에서 실제로 작동하는 삶의 방식임을 밝히고 보여 준다.누구에게나 인생의 야망이 있다. 뭔가 위대한 일을 하고 싶다는 야망. 당신도 그런가? 그 비밀을 언제까지 비밀로 품고 있을 생각인가? 많은 이들이 자신이 인생에서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출근길은 지옥길이다. 또 많은 사람들이 빈털터리로 노년을 맞는다. 많은 사람들이 암과 심장병 같은 질병으로 사망한다. 늙어서 자연사하는 사람은 드물다. 2장에서는 사람들이 처음 맞닥뜨리는 딜레마를 다루려고 한다. 바로 자신이 원하는 것을 결정하는 방법이다. 내가 인생에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얼핏 들으면 쉬운 질문이다. 쉬우면 뭐하나? 사람들은 답을 알아내는 과정을 밟지 않는다. 시작은 간단하다. 하고 싶거나 이루고 싶은 것들을 종이에 쭉 적는다. 사소한 것도 좋고, 그 어떤 것도 좋다. 다른 사람이 보면 웃겠지 하는 생각은 할 필요 없다. 어릴 적 꿈이지만 아직도 마음 한편에 남아 있다면 그 꿈들도 목록에 포함시킨다. 마음이 동하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그것도 기록한다. 적어도 10~20개의 항목을 확보하자. 마음을 끄는 것을 모두 적자. 다시 말하지만 어떤 것도 좋다. 목록에 적는다고 반드시 거기에 전력투구해야 하거나 반드시 저질러야 하는 건 아니다. 현재 내 관심권에 있거나 과거 어느 시점에 내 흥미를 끌었던 생각을 적는 것뿐이다. 목록을 작성한 다음에는 혼자만 알고 있거나 전적으로 신뢰하는 사람에게만 보여 준다. 내게 영향력을 행사하려 드는 사람과는 목록에 대해 논하지 않는다. 이건 말도 안 된다느니 저건 불가능하다느니 참견할 사람도 피하자. 딴지와 타박을 봉쇄하자. 이 목록은 오직 나 자신에 대한 것이다. 꿈 목록을 꿈 도둑에게 보여 주지 말자. 타인의 의견으로 자기 자신을 재단하지 말자. 인생의 행동계획을 짤 때 명심할 것이 있다. 행동계획 위에는 나의 현재 위치와 목적지 위치의 공간적 거리만 있는 것이 아니다. 어느 경우든 시간 개념이 개입해 모든 것을 상대적으로 만든다. 휴가를 떠나기 직전을 생각해 보자. 자신의 업무 속도와 처리량에 스스로도 혀를 내두른 적이 있지 않은가? 휴가 전까지 마쳐야 할 일들이 아직 남았는데 마감이 쿵쾅쿵쾅 다가오고 있다는 생각이 초능력을 부른 것이다.마감의 힘은 이처럼 강력하다. 마감은 사람들에게 박차를 가한다. 세상에 진행 중인 모든 프로젝트가 무사히 완결되도록 채찍질한다.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12
김영사 / 이원복 지음 / 2005.01.20
11,900원 ⟶ 10,710원(10% off)

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이원복 지음
21세기 먼나라 이웃나라 시리즈의 종착지는 미국이다. 그 중에서도 230년이라는 짧은 역사 속에서 세계 유일의 최강대국으로 성장시킨 미국의 힘을 이끈 최고의 인물들, 바로 대통령에 대한 연구를 끝으로 20년 간의 긴 여정이 끝을 맺었다. 인류역사에서 처음으로 국민이 뽑은 지도자가 나라를 이끌었던 미국은 봉건제도하에서는 가능하지 않았던 뛰어난 지도자를 가질 수 있었다. 시대를 읽고 미래를 준비하는 지도자의 비전과 리더십은 다양한 인종의 샐러드와 같은 미국을 하나의 힘으로 통합하고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했다. 이 책에서 이원복 교수는 세계 최초로 대통령제를 실시한 미국이 걸어온 정치문화의 역사를 거시적으로 보여줌으로써 지도자의 역량과 비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역설하고 있다. 독립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미국을 탄생시킨 국부 조지 워싱턴, 20세기 초 미국의 부강을 이끈 시어도어 루스벨트, 대공황에 빠져 빈털터리가 된 미국을 구원한 프랭클린 루스벨트, 그리고 미국의 21세기를 설계한 대통령까지. 시대 최고의 인물로 국민들의 선택을 받아 역사에 남은 42명 대통령들의 인간적인 면모와 스타일, 비전에 대한 가장 객관적인 평가. 대통령을 중심으로 미국의 정치역사를 꿰뜷는다.초대 조지 워싱턴 1789~1797 민주주의의 주춧돌을 놓은 미국의 국부 제2대 존 애덤스 1797~1801 국가를 위해서 내 야망을 버린다! 제3대 토머스 제퍼슨 1801~1809 미국 독립선언의 기초자, 버지니아 신교자유법의 기초자, 버지니아대학의 아버지 여기 잠들다\' 제4대 제임스 매디슨 1809~1817 3권 분립, 견제와 균형의 헌법을 창안하다 제5대 제임스 먼로 1817~1825 \"유럽 열강의 아메리카 간섭을 거부한다!\" 제6대 존 퀸시 애덤스 1825~1829 최고의 교육을 받은 박학한 지도자 제7대 앤드루 잭슨 1829~1837 대중민주주의 시대를 열다 제8대 마틴 밴 뷰런 1837~1841 대통령이 된 첫 직업정치인 제9대 윌리엄 헨리 해리슨 1841 선거는 쇼, 이미지 정치를 시작하다 제10대 존 타일러 1841~1845 처음으로 대통령직을 이어받은 부통령 제11대 제임스 K. 포크 1845~1849 영토팽창 시대의 맹렬지도자 제12대 재커리 테일러 1849~1850 백악관으로 직행한 평생 군인 제13대 밀러드 필모어 1850~1853 양복재단사에서 백악관의 주인까지 제14대 프랭클린 피어스 1853~1857 남부를 보호하려던 북부 지도자의 실패 제15대 제임스 뷰캐넌 1857~1861 또다시 남북갈등의 제물이 되다 제16대 에이브러햄 링컨 1861~1865 영웅, 성자, 순교자가 된 역사의 거인 제17대 앤드루 존슨 1865~1869 의회와의 충돌로 탄핵을 당하다! 제18대 율리시스 S. 그랜트 1869~1877 정치엔 무력했던 전쟁의 영웅 제19대 러더퍼드 B. 헤이스 1877~1881 현실의 벽을 넘지 못한 도덕정치 제20대 제임스 A. 가필드 1881 부패에 항거하다 암살된 부패한 정치인 제21대 체스터 A. 아서 1881~1885 추락한 대통령의 권위를 끌어올리다 제22대 제24대 그로버 클리블랜드 1884~1889, 1893~1897 가장 격렬했던 노동운동 시대의 지도자 제23대 벤저민 해리슨 1889~1893 연설의 뛰어난 재능, 못 미친 대통령의 역량 제25대 윌리엄 매킨리 1897~1901 힘의 제국을 건설하는 발판을 놓다 제26대 시어도어 루스벨트 1901~1909 자유방임시장에 통제의 칼을 대다 제27대 윌리엄 하워드 태프트 1909~1913 전임자의 그늘에서 몸부림친 거인 제28대 우드로 윌슨 1913~1921 미국식 잣대의 세계평화를 전파하다 제29대 워렌 G. 하딩 1921~1923 평범했던 시대의 평범했던 지도자 제30대 캘빈 쿨리지 1923~1929 적절한 때 떠나 공황 책임을 모면하다 제31대 허버트 C. 후버 1929~1933 대공황의 늪에 빠진 유능했던 지도자 제32대 프랭클린 D. 루스벨트 1933~1945 뉴딜정책으로 20년 민주당 집권기반을 다지다 제33대 해리 S. 트루먼 1945~1953 미국, 세계전쟁이 주역을 맡다 제34대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 1953~1961 격화되는 냉전 속에서 지킨 세계의 평화 제35대 존 F. 케네디 1961~1963 업적보다 이미지가 강하게 남은 동화의 주인공 제36대 린든 B. 존슨 1963~1969 위대한 사회\'와 \'더러운 전쟁\' 제37대 리처드 M. 닉슨 1969~1974 워터게이트로 빛바랜 화려한 외교 제38대 제럴드 R. 포드 1974~1977 대통령의 도덕성을 회복하다 제39대 제임스 얼 (지미) 카터 1977~1981 실패한 도덕정치, 평화의 사도로 부활하다 제40대 로널드 W. 레이건 1981~1989 공산주의 붕괴를 주도하라! 제41대 조지 H. W. 부시 1989~1993 새로운 세계질서의 시대를 열다 제42대 윌리엄 제퍼슨 (빌) 클린턴 1993~2001 경제호황 시대의 행복한 대통령 제43대 조지 W. 부시 2001~ 테러와의 전쟁으로 벌이는 일방외교냉철하고 객관적인 서술, 엄정함과 합리적인 시각이 돋보이는 독보적인 미국이해! 인종차별과 갈등, 미국금융자본의 흐름, 최근 보수우익화에 대한 탁월한 해석! 미국 국방비는 전세계 국방비의 50%(테러전쟁 비용 포함), 미국의 국내총생산량은 세계경제의 30%에 육박한다고 한다! 최근 미국의 학술지, 신문, 잡지들은 미국의 위상을 놓고 제국(帝國)으로 볼 것인지 논란이 뜨겁다. 하지만 그들 국력의 수치로만 본다면 미국은 로마제국 이후 가장 강력한 제국임을 인정할 수밖에 없다. 이라크 파병, 북핵 문제, 주한미군 재조정 등… 뜨거운 논쟁 속에서 우리는 단지 찬미(讚美), 아니면 반미(反美)라는 두 가지 입장만이 있을 뿐이다. 그러나 아무도 미국에 대해 정확한 지식을 갖고 있지 못하다. 미국을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노력이 어느 때보다도 필요한 시점이며, 그 안에서 전략적 비전을 세워나가야 할 것이다. 다양한 민족과 인종이 섞여 살면서 230년 만에 초강대국을 만든 미국은, 지난 20년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전쟁을 치른 나라이기도 하다. “미국은 가만히 서 있기 위해서라도 계속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고 말한 존 F. 케네디의 말처럼, 미국은 계속 빠르게 움직일 것이다. 그 거대한 체구가 가만히 서 있으면 비만과 성인병으로 쓰러지게 될 것이므로, 그 넘치는 에너지를 끊임없이 발산하기 위해 미국은 끊임없이 적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 이원복 교수가 해석한 미국의 본질이다. 국가성립에서부터 초강대국을 만든 성장동력, 오늘날 미국의 고민과 오만, 그리고 공존을 위한 방안까지 이원복 교수는 인류 최대의 실험이 이루어지고 있는 “미국 편”으로 그의 세계역사여행을 마무리지었다. 이 교수가 1984년 독일유학을 마치고 귀국하자마자 시작한 만화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작업은 이제 그 마침표를 찍었다. 시리즈 전체를 꿰뚫는 결론은, 미국이든, 일본이든, 유럽의 어느 나라이건 글로벌 세계에서 그들은 결코 미워할 수도 미워할 이유도 없는 우리의 일부라는 메시지이다. 제11권 미국2는 “미국역사 편”이다. 뉴프런티어에서 이라크 전쟁까지, 230년 미국역사로의 여행이 펼쳐진다. 역사를 알지 못하고서는 미국의 오만과 자신감을 이해할 수 없다. 세계 최대규모의 거대한 자본을 지닌 나라, 그러나 세계 최악의 빈민굴도 지닌 나라가 바로 미국이다! 미국에 대한 헛된 환상, 이유없는 혐오와 반미감정을 벗고 230년 미국역사의 근간을 본다. 노예제도에서 비롯된 미국사회의 인종과 계급갈등, 강철왕 카네기·석유왕 록펠러 대자본가 가문 이야기로 보는 미국 금융자본의 역사, 냉전시대 이후 미국의 보수우익화와 자국이기주의를 해석하는 탁월한 이해가 돋보인다.
한 권으로 끝내는 종이접기
길벗스쿨 / 주부의벗사 편집부 엮음, 김정화 옮김 / 2016.01.25
12,800원 ⟶ 11,520원(10% off)

길벗스쿨유아놀이책주부의벗사 편집부 엮음, 김정화 옮김
아이들은 물론이고, 전 연령층의 종이접기 인구가 볼 수 있도록 만든 종이접기 대백과이다. 종류도 167가지나 되어 단연 가장 많은 작품을 소개한다. 전통 접기, 동물, 곤충, 물속 생물, 새, 탈것, 꽃과 열매, 장난감, 생활 소품, 물건을 담는 소품, 계절, 행사 접기 등 오랫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모든 작품을 이 한 권 안에 다 담았다. 거의 모든 종이접기를 마스터할 수 있다. 오랫동안 종이접기 책을 개발해 온 전문 편집자가 그동안의 편집 노하우를 집대성에 완성한 것으로 누구나 사용하기 편하게 만들어졌다. 어린이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혼자서 쉽게 따라 접을 수 있게 쉽고, 정확하다. 각 작품들의 특성과 내용에 알맞게 색종이 색깔을 고려하고, 접은 뒤 그림을 덧그리고 색칠하는 작업도 소개한다. 책이 잘 펼쳐질 수 있도록 180도 펼쳐지는 PUR 제본을 이용했다. 옆에 나란히 펼쳐 두고 색종이를 따라 접어야 하는 책의 특성을 고려해 힘들이지 않고도 잘 펼쳐지도록 제작을 마무리하였다.기본 종이접기와 기호 읽는 법 10 1장 전통 접기 주스 컵 14 돈지갑 15 집 16 피아노 16 투구 18 금붕어 19 윗도리 20 바지 21 동서남북 22 종이 딱총 23 딱지 24 실 팽이 25 표창 26 쌍둥이 배 28 바람개비 29 마술 배 30 배 31 학 32 풍선 34 2장 동물과 곤충 개와 고양이 36 여우 37 토끼 38 돼지 39 코끼리 40 말 41 소 42 곰 44 스테고사우루스 46 아파토사우루스 48 매미 50 사슴벌레 52 장수풍뎅이 53 달팽이 54 메뚜기 55 나비 56 3장 물속 생물과 새 올챙이 58 개구리 59 엔젤피시 60 오징어 62 새우 64 문어 66 바다사자 67 물개 68 고래 70 거북 71 펭귄 72 공작 73 긴꼬리닭 74 잉꼬 76 펠리컨 78 꿩 80 수탉 81 비둘기 82 까마귀 83 제비 84 4장 탈것 비행기 86 배꼽 비행기 87 오징어 비행기 88 제트기 89 오징어포 비행기 90 요트 91 범선 92 보트 93 자동차 94 전기 차 96 인공위성 98 로켓 100 5장 꽃과 열매 튤립 102 달맞이꽃 103 나팔꽃 104 초롱꽃 105 붓꽃 106 장미꽃 108 나뭇잎 109 달리아 110 도토리 111 밤 112 버섯 114 딸기 115 사과 116 감 118 복숭아 120 6장 장난감 팔딱팔딱 개구리 122 배고픈 까마귀 124 파닥파닥 새 126 수다쟁이 여우 127 나무 타는 원숭이 128 툭 뛰는 메뚜기 129 손가락 인형 130 씨름 선수 132 쾌속정 134 십자 표창 136 카메라 138 변신 가면 139 배드민턴 채와 공 140 바람 팽이 142 7장 생활 소품 리본 144 반지 146 손목시계 148 선글라스 149 하트 팔찌 150 핸드백 152 꽃바구니 154 딸기 케이크 155 물고기 편지 158 보석 상자 160 셔츠와 넥타이162 탁자와 의자 164 굴뚝 집 166 8장 물건을 담는 소품 젓가락 꽂이와 젓가락 받침 168 간단 젓가락 꽂이 169 매듭 젓가락 받침 169 과자 상자 170 꽃잎 접시 172 학 젓가락 꽂이 174 뾰족 뿔 상자 176 카드 꽂이 177 바람개비 봉투 178 卍 자 봉투 179 사각 컵 받침 180 안전 동전 주머니 182 십자 봉투 183 사각 상자 184 소품 상자 186 서랍식 상자 187 카드 지갑 188 필통 190 티슈 주머니 191 작은 쓰레기통 192 9장 계절과 행사 날개 접은 학 194 팽이 196 매화 197 왕과 왕비 198 신하 200 화로 202 잉어 204 풍선 금붕어 205 잠자리 206 눈 토끼 207 동백꽃 208 크리스마스트리 210 산타클로스 212 양말 214 종이우산 215 꽃 구슬 218 찾아보기 222오랫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모든 작품 167가지를 담은 종이접기 대백과! 종이접기는 눈으로 보고 양손을 써서 만들며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발달시킬 수 있는 좋은 놀이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정교한 작업을 가능하게 하는 몸의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데에도 큰 도움을 주고요. 종이를 접기 전의 형태와 접기 뒤의 완성 형태를 예상하고 비교해 보면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기에도 아주 좋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 단계를 인내심 있게 따라 가야 하므로 집중력을 기르며, 색종이의 여러 색감을 경험하는 것도 뇌에 좋은 자극을 줍니다. 우리나라 6세 이하 어린이들의 80% 이상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논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사용량이 많은 아이들은 그렇지 않은 아이들보다 정서 조절, 언어, 인지 등 모든 기능이 조금씩 떨어진다고 전문가들은 우려하지요. 비록 디지털 시대로 접어들었지만 그럴수록 아이들에게 자기 몸의 오감을 사용하고 사람과 교감하는 놀이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보여 주는 결과입니다. 스마트폰이나 학습 등으로 뇌의 특정 부분만 자극되기 쉬운 아이들에게 아날로그적인 놀이를 충분히 경험하게 해 주세요. 이렇게 뇌가 균형적으로 잘 발달해야만 이후 학습에도 더 큰 효과를 가져온다고 합니다. 종이접기는 실내에서, 특별히 힘들이지 않고도 손쉽게 할 수 있는 놀이입니다. 아이뿐만 아니라 엄마 아빠, 할머니 할아버지까지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지요. 아이들에게 좋은 것은 물론 전 세대가 공감할 수 있는 종이접기에 함께 빠져 보세요. ▶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작품 167가지를 담은 종이접기 대백과 아이들은 물론이고, 전 연령층의 종이접기 인구가 볼 수 있도록 만든 종이접기 대백과입니다. 종류도 167가지나 되어 단연 가장 많은 작품을 소개합니다. 전통 접기, 동물, 곤충, 물속 생물, 새, 탈것, 꽃과 열매, 장난감, 생활 소품, 물건을 담는 소품, 계절, 행사 접기 등 오랫동안 수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아 온 모든 작품을 이 한 권 안에서 다 만나 보세요. 거의 모든 종이접기를 마스터할 수 있습니다. ▶ 올컬러, 정확한 도안, PUR 제본, 누구나 쉽게 보고 따라 접어요 일본의 실용 도서 전문 출판사 주부의벗사에서 가장 최신으로 나온 완전판 종이접기 책입니다. 오랫동안 종이접기 책을 개발해 온 전문 편집자가 그동안의 편집 노하우를 집대성에 완성한 것으로 누구나 사용하기 편하게 만들어졌습니다. 어린이가 다른 사람의 도움 없이도 혼자서 쉽게 따라 접을 수 있게 쉽고, 정확합니다. 각 작품들의 특성과 내용에 알맞게 색종이 색깔을 고려하고, 접은 뒤 그림을 덧그리고 색칠하는 작업도 소개합니다. 책이 잘 펼쳐질 수 있도록 180도 펼쳐지는 PUR 제본을 이용했습니다. 옆에 나란히 펼쳐 두고 색종이를 따라 접어야 하는 책의 특성을 고려해 힘들이지 않고도 잘 펼쳐지도록 제작을 마무리하였습니다. ▶ 접기에서 끝내지 말고 작품을 이용해 놀이를 해요 이 책은 종이접기만 소개하고 끝나지 않습니다. 작품을 만든 뒤에는 그것을 활용해 놀이할 수 있는 방법도 가르쳐 줘요. 딱지를 만든 뒤에 딱지치기를 해 보고, 종이배를 만든 뒤에는 친구들을 감쪽같이 속이는 마술을 해요. 로켓을 만든 뒤에는 빨대로 꽁무니에 바람을 불어 넣어 날려 보세요. 개구리를 접어 팔딱팔딱 뛰게 움직여 보고, 까마귀를 접어 주둥이로 먹이를 집도록 조작해 봐요. 쾌속정을 접어 누가 더 빨리 나가나 내기해 봐요. 반지, 시계, 선글라스 같은 작품은 크기를 맞추어 접으면 몸에 착용할 수도 있답니다. 8장에서는 특히 젓가락 꽂이나 세뱃돈 봉투, 필통, 박스 등 실생활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종이접기로 어른들에게 유용한 작품도 소개합니다. 필요한 종이 크기와 만들어졌을 때의 크기도 센티미터로 정확하게 표시해 두어 집에서 손님들을 초대하거나 장식을 하는 데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3 : 지구 불시착 - 동물 구출 대작전
아울북 / 서동건 (지은이), 서윤지 (그림), 이명현 (감수) / 2021.12.15
16,800원 ⟶ 15,120원(10% off)

아울북자연,과학서동건 (지은이), 서윤지 (그림), 이명현 (감수)
기발한 상상력의 채소 친구들이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이야깃거리를 찾아 카메라를 들고 여행을 떠난다. 3권 지구 불시착 : 동물 구출 대작전'에서는 위기에 처한 동물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고구마머리 탐험대가 지구에 착륙한다. 화산과 바다, 사막을 가로지르는 그야말로 대모험이 펼쳐진다. 수수께끼의 섬에 도착하자마자 탐험대가 봉착한 위기는 대체 무엇이었을까? 이상한 일이 벌어졌을 때만 눌러야 하는 루비 버튼에는 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 그리고 드디어 밝혀진 밤머리 아저씨의 정체는 과연…? ‘만약’으로 시작하는 고구마머리의 엉뚱한 상상도 계속된다.이 책의 특징 * 6 작가의 말 * 7 추천의 말 * 8 캐릭터 소개 * 10 프롤로그 지난 이야기 * 12 01 #화산 #용암 #쓰레기 대위기! 채소머리 탐험대, 체포되다?! * 18 [미션] 고구마머리를 그려보자 * 29 02 #숲 #나무 #산소 이 세상에서 나무가 전부 없어진다면 * 30 03 #달 #계절 #날씨 고마운 달은 오늘도 ‘열일’ 중 * 40 04 #지구공학 #지구온난화 밤머리와 브로콜리머리, 드디어 정체를 밝히다! * 52 [테스트] 감자머리의 지구 상식 초성 퀴즈 * 63 05 #토성 #고리 #적도 #인공위성 지구도 토성처럼 예쁜 고리를 갖고 싶어 * 64 06 #바다 #밀도 #해일 바다가 뿅 하고 사라질 때 생기는 일 * 74 [고구마 클래스] 오이머리의 환경 교실 * 83 07 #북극 #빙하 #방파제 녹아내리는 북극, 다시 얼리기 대작전 * 84 08 #파도 #쓰나미 #지진해일 거대한 쓰나미 위에서 서핑할 수 있을까?! * 94 09 #인공생명체 #대왕고래 #DNA 무시무시하게 큰 대왕고래를 찾아라! * 104 10 #사막 #아마존 #아프리카 사막을 숲으로 바꾸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 114 [게임] 틀린 그림 찾기 * 123 에필로그 - 고구마머리, 나 홀로 지구에 * 124 고구마위키 * 130 과학자가 읽어 주는 어쩔뚱땡! 사이언스 * 136전국과학교사모임 강력 추천! 21만 구독자 유튜브 〈고구마머리TV〉의 과학 콘텐츠를 학습만화 시리즈로! “우리, 어쩐지 이상한 일에 휘말린 것 같아…” 위기의 지구로 귀환한 채소머리 친구들, 수수께끼의 섬에서는 과연 무슨 일이?! 세계 최초! 채소머리 크리에이터들의 엉뚱발랄 신나는 모험! 기발한 상상력의 채소 친구들이 세상에서 가장 재밌는 이야깃거리를 찾아 카메라를 들고 여행을 떠납니다. 3권 에서는 위기에 처한 동물 친구들을 구하기 위해, 고구마머리 탐험대가 지구에 착륙합니다. 화산과 바다, 사막을 가로지르는 그야말로 대모험이 펼쳐진다고 하는데요. 수수께끼의 섬에 도착하자마자 탐험대가 봉착한 위기는 대체 무엇이었을까요? 이상한 일이 벌어졌을 때만 눌러야 하는 루비 버튼에는 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그리고 드디어 밝혀진 밤머리 아저씨의 정체는 과연…? ‘만약’으로 시작하는 고구마머리의 엉뚱한 상상도 계속됩니다. 이 세상에서 나무가 전부 없어진다면? 지구에도 토성처럼 예쁜 고리가 생긴다면? 갑자기 바다가 뿅 하고 사라진다면? 녹아내리는 북극을 다시 얼린다면? 이 모든 궁금증에 척척 답해줄 신 캐릭터, 멋있지만 은근 엉뚱한 오이머리 박사님과의 ‘환상 케미’도 꼭 기대해 주세요. “어쩔뚱땡!” 고구마머리가 외치는 마법의 주문과 함께, 과학의 세계를 누비면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는 시리즈. 어쩐지 수난 시대가 예감되는 채소머리 친구들, 그리고 점점 따뜻해지는 지구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3권 을 읽으며 함께 생각해 보아요. ■ 출판사 서평 ★ 초등 지구과학 키워드들을 저절로 학습하는 효과! 3권의 에피소드들은 화산, 용암, 숲, 나무, 달, 바다, 파도, 사막 등의 자연 지형을 배경으로, 초등교과과정의 주요 과학 키워드들을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본문에 나온 지식들을 다시 한번 복습하는 감자머리의 와 오이머리 박사님의 지구온난화 심화반 , 본문을 읽다 알쏭달쏭했던 어려운 개념들을 차근차근 정리한 등 꽉 짜인 구성을 만나보세요. ★ 유튜브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궁금증 해결! 우주 보안관 당근머리에 이어, 3권에서도 역시 새로운 채소 캐릭터들이 잔뜩 등장할 예정이랍니다. 오이머리 박사님, 옥수수머리 대장, 선인장머리 연구원과 만나며 펼쳐지는 흥미로운 스토리를 통해 과학 원리를 더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특히 3권에서는 사투리를 쓰는 엉뚱한 매력의 밤머리 아저씨와 화성에서 만난 브로콜리머리 아저씨의 정체가 드디어 밝혀지니, 절대 놓치지 마세요! ★ 천문학자 이명현 박사 감수! 믿고 즐기는 과학 콘텐츠 ‘어쩔뚱땡! 고구마머리TV’ 시리즈(전 10권 예정)는 최고의 과학 인플루언서들이 모인 ‘과학책방 갈다’와 함께합니다. 3권에서도 역시 천문학자이자 과학책방 ‘갈다’의 대표 이명현 박사님이 감수와 함께 〈과학자가 읽어 주는 어쩔뚱땡! 사이언스〉 코너의 집필을 맡았답니다. 전문가의 참여로 더욱 알차고 풍성해진 고구마머리 탐험대의 이야기를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