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필터초기화
  • 0-3세
  • 3-5세
  • 4-7세
  • 6-8세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청소년
  • 부모님
  • 건강,요리
  • 결혼,가족
  • 교양,상식
  • 그림책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독서교육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명작동화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생활동화
  • 소설,일반
  • 수학동화
  • 아동문학론
  • 역사,지리
  • 영어
  • 영어교육
  • 영어그림책
  • 영어배우기
  • 예술,종교
  • 옛이야기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유아그림책
  • 유아놀이책
  • 유아학습지
  • 유아학습책
  • 육아법
  • 인물,위인
  • 인물동화
  • 임신,태교
  • 입학준비
  • 자연,과학
  • 중학교 선행 학습
  • 집,살림
  • 창작동화
  • 청소년 과학,수학
  • 청소년 문학
  • 청소년 문화,예술
  • 청소년 역사,인물
  • 청소년 인문,사회
  • 청소년 자기관리
  • 청소년 정치,경제
  • 청소년 철학,종교
  • 청소년 학습
  • 체험,놀이
  • 취미,실용
  • 학습법일반
  • 학습일반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사후생
대화문화아카데미 /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지은이), 최준식 (옮긴이) / 2020.03.31
13,000

대화문화아카데미소설,일반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 (지은이), 최준식 (옮긴이)
죽음에 대해 그리고 그 죽음을 수용하는 태도에 대해 새로운 의미를 선사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저자가 지은 죽음에 관한 첫 번째 책으로 로스의 사상을 이해하는 주춧돌이라 할 수 있다. 그의 사상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죽음 이후의 삶은 실재하며 그렇기에 우리는 바로 지금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다시 개정판을 내며 개정판을 내며 | 최준식 제1장 사는 것과 죽는 것 제2장 죽음은 존재하지 않는다 제3장 삶과 죽음, 죽음 뒤의 삶 제4장 부모의 죽음 부록 한국인의 죽음관-내세관의 형성을 중심으로 | 최준식웰다잉(well-dying) 시대를 여는 위로와 희망의 편지 호스피스 운동의 선구자이자 죽음학의 대가인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가 남긴 우리 시대의 고전 “죽음은 그저 고치(몸)를 벗고 나비(영혼)가 되는 것과 같다. 자유로운 나비로 돌아가는 것이다.” on Life after Death 죽음을 둘러싼 키워드는 바로 “사랑” 이 책은 죽음에 대해 그리고 그 죽음을 수용하는 태도에 대해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선사하고 있다. 저자인 퀴블러 로스는 세계 곳곳에서 임종 환자들이 겪은 근사체험(육체이탈 체험)의 사례 2만 가지를 연구하여 죽음의 실체 혹은 죽음의 진실에 접근하고자 노력해온 세계적인 죽음학자다. 그 스스로 치매에 걸려 생을 달리하기까지 ‘죽음은 끝이 아니라는 진실’을 후학들에게 가르쳤다. 이 책은 그가 지은 죽음에 관한 첫 번째 책으로 로스의 사상을 이해하는 주춧돌이라 할 수 있다. 그의 사상을 한마디로 정리하면 ‘죽음 이후의 삶은 실재하며 그렇기에 우리는 바로 지금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 사랑은 죽음 이후에도 지속되기 때문이다. 환자가 죽음에 직면할 때 가장 사랑하는 존재가 그 죽음을 도우러 나타나며 그 사랑 속에서 환자는 더없이 평화롭게 임종을 맞게 된다는 것이다. 죽음을 통해 진정한 화해가 이뤄지며 죽음을 통해 사랑은 완성된다고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독자라면 우리 삶이 얼마나 짧은 것인지, 그리고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시 한 번 반추할 수 있게 된다. 그 시간 동안 사랑하는 이를 위해 그리고 자신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지 돌아보게 될 것이다. Well-Dying 죽음은 끝이 아니다, 새로운 시작이다! 한국인들은 웰빙에만 천착하는 나머지 웰빙과 항상 같이 가야 하는 웰다잉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웰다잉은 웰빙만큼이나, 아니 그보다 더 중요한 일이다. 한평생 어렵고 힘들게 살아놓고 죽을 때 준비 없이 속절없이 가면 본인이나 가족, 그리고 사회의 입장에서 볼 때 말할 수 없이 아까운 일이다. 우리는 죽음을 통해서 생전에 배울 수 없는 엄청난 것을 배울 수 있다. 그래서 죽음을 마지막 성장의 기회라고 하는 것이다. 죽음은 인생의 완성이지 결코 끝이 아니다. 그리고 죽음은 또 다른 상태 혹은 차원으로 변화 내지는 이동이지 종말이 아니다. _역자 서문 중에서 “이 책은 죽어가는 모든 이에게 희망을, 그리고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준비하는 이에겐 그 깊은 상실감으로부터 벅찬 사랑을 가져다줄 것이다.”"그동안 로스 박사는 죽어가는 환자들을 너무 많이 보아왔어요. 그래서인지 그녀는 약간 이상한 것 같기도 해요."
신사고 쎈 초등 수학 2-1 (2020년용)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0.05
14,000원 ⟶ 12,60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은이)
모든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유형별로 제시하였다.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였고, 예시답안과 채점기준표를 제공한 서술형 주관식 문제를 구성하였다.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세한 풀이를 담았으며, 잘 틀리는 문제에 대한 틀리는 이유, 해결 방안을 제시하였다.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학교 시험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기본서 쎈” 1. 모든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유형별로 제시 2.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된 문제 해결 학습 3. 예시답안과 채점기준표를 제공한 서술형 주관식 문제 구성 4.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세한 풀이, 잘 틀리는 문제에 대한 틀리는 이유, 해결 방안 제시 1.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총정리 교과서와 익힘책은 물론 학교 시험에 출제된 문제까지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담은 한 권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2.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구성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순서대로 도전하는 것이 합리적인 수학 학습법입니다. 은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모든 문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유형화 교과서 개념과 익힘책 및 학교 시험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초등수학 2-1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 가능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였습니다. '3,00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문제기본서 쎈' 학교 시험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기본서 쎈” 은 수학 문제 해결 학습 방법으로 유형별 문제 학습을 선도적으로 제안하며 등장하여 한결같이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학 문제 기본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문항 분석 방법,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인프라가 매년 유사 교재들이 범람하는 속에서도 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의 유형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은 어떤 유사 교재도 따라올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또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를 제공합니다. 수학은 자발적으로 하지 않으면 성과를 보기 힘든 과목이므로 학습 계획과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를 이용하여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점검하면서 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열두 띠의 비밀
한솔수북 / 김기정 글, 김진화 그림 / 2014.11.24
11,000원 ⟶ 9,900원(10% off)

한솔수북그림책김기정 글, 김진화 그림
우리 생활과 문화 속에 스며 있는 각 띠의 다양하고 색다른 모습, 익숙하지만 새로운 모습을 담고 있다. 옛 그림 속에 그려진 수탉 그림이나 토끼 문양 등엔 무슨 뜻이 담겨 있는지와 각 띠의 동물들을 나타내는 한자, 시간, 방향 등의 재미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또한 지진이나 큰비 등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예견했던 쥐나 음식을 소화하는 위가 네 개나 있는 소의 특성 등, 각 동물의 생태적 내용은 물론 호랑이보다 무서운 곶감 이야기나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이야기, 뱀 허물을 벗고 선비가 된 이야기 등 띠와 관련된 재미있는 옛이야기 등도 만나볼 수 있다.우리 가족 둘러앉아 오순도순 나누는 띠 이야기 재주 많고 똑똑한 아빠는 소띠, 활발하고 용감한 엄마는 호랑이띠, 부지런하고 영리한 동생은 쥐띠래요. 그럼, 나는 나는 무슨 띠일까요? 내가 태어난 해와 짝을 이루는 열두 띠, 열두 동물은 어떤 개성과 특징을 갖고 있을까요? 우리 가족, 우리 친구들과 함께 열두 띠에 담긴 비밀을 알아보아요. 익숙하지만 낯설게도 느껴지는 띠 이야기 속으로! 한 해가 시작되거나 마무리되는 때가 되면 어김없이 신문과 방송에서 “내년엔 아무개 띠입니다.” 하고 알려 주지요. “돼지띠 해에는 복을 많이 받겠군요.”, “말띠 해에는 말처럼 씩씩하게 앞으로 달려나가는 해가 될 겁니다.” 등 띠와 관련된 좋은 덕담들을 주고받으며 인사를 나누고요. 또한 새로 태어난 아이들에게도 “토끼처럼 귀엽고 영리한 아이로 자라렴.”, “쥐띠처럼 부지런하고 영리한 아이가 태어났군요.” 같은 덕담을 아끼지 않는답니다. 그리고 경복궁이나 덕수궁 같은 궁궐, 가까운 절이나 옛날 그림 등에도 열두 띠와 관련된 동물은 늘 등장하며, 우리의 궁금증을 자아내지요. 이처럼 우리 생활 곳곳, 문화 곳곳에 숨어 있는 띠는 아주 익숙하지만 낯설게도 느껴져요. 그도 그럴 것이 개띠, 용띠, 닭띠 등 각 띠들이 어떻게 정해지며, 각 띠가 상징하는 특징 등이 무엇인지는 막상 잘 모르니까요. 이 책은 우리 생활과 문화 속에 스며 있는 각 띠의 다양하고 색다른 모습, 익숙하지만 새로운 모습을 담고 있어요. 옛 그림 속에 그려진 수탉 그림이나 토끼 문양 등엔 무슨 뜻이 담겨 있는지와 각 띠의 동물들을 나타내는 한자, 시간, 방향 등의 재미있는 내용이 담겨 있답니다. 또한 지진이나 큰비 등 앞으로 일어날 일을 미리 예견했던 쥐나 음식을 소화하는 위가 네 개나 있는 소의 특성 등, 각 동물의 생태적 내용은 물론 호랑이보다 무서운 곶감 이야기나 해와 달이 된 오누이 이야기, 뱀 허물을 벗고 선비가 된 이야기 등 띠와 관련된 재미있는 옛이야기 등도 만나볼 수 있어요. 나는 무슨 띠, 어떤 좋은 점을 가진 동물일까? “나는 왜 토끼띠가 아니고 돼지띠일까?, 세상 사람 중에 오리띠나 코끼리띠는 없을까?, 친구랑 나는 띠가 같고, 누나랑 내 띠가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누구나 띠에 대해 이런 궁금증을 가진 적이 있을 거예요. 띠가 어떤 순서로 어떻게 정해졌는지 유래담을 알고 나면, 열두 동물이 좀 더 색다르게 보일 거예요. 쥐, 소, 호랑이, 토끼, 용, 뱀, 말, 양, 원숭이, 닭, 개, 돼지! 한 가지 이상 좋은 점을 가지고 있는 각 띠의 특성을 알고 나면 자기 띠 동물을 더욱 좋아하고 닮고 싶어질 거예요. 책 속에서도 잘 짚어 주고 있듯이 쥐는 영리하고, 소는 듬직하고, 호랑이는 폼 나고, 토끼는 귀엽고, 용은 특별하고, 뱀은 지혜롭고, 말은 씩씩하고, 양은 순하고, 원숭이는 재주 많고, 닭은 신비롭고, 개는 멋지고, 돼지는 복스럽답니다. 각각 개성과 특징을 갖고 있는 멋진 우리 띠 동물, 열두 동물의 좋은 점에서 내 모습과 우리 가족의 모습, 친구들의 모습을 찾아보고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보세요. 주변 사람들의 나쁜 점보다 좋은 점을 더 많이, 더 크게 보는 눈을 갖게 될 거예요.
재미있는 영재들의 수학퍼즐 1
자음과모음 / 박부성 지음 / 2012.01.20
13,000원 ⟶ 11,70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박부성 지음
출간 10주년을 맞은 국내의 대표적인 수학퍼즐책 <재미있는 영재들의 수학퍼즐 1>의 개정판. 난센스나 스무고개처럼 독자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면서도 논리적, 수학적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다. 주어진 퍼즐의 답을 찾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의미있고 재미있지만, 해답과 해설을 보면서 어떠한 수학적 근거를 갖고 있는지를 알아가는 과정도 흥미로울 것이다. 문제편에서는 논리, 복면산, 기하 등 주제별로 재미있는 100개의 수학퍼즐을 싣고, 해답편에서는 상세하고 논리적인 모범답안을 제시했다. 답을 제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해설편을 따로 두어 문제에 담긴 수학적 의미와 일반적인 이론 등을 알기 쉽게 소개했다. 쉬어가는 페이지는 유희수학의 역사와 인물, 혹은 잘못된 상식을 조목조목 알려주고, 바른 정보를 제공한다.1장 문제편 논리퍼즐 /정수론 / 게임 / 저울질 / 확률. 경우의 수 산술 / 복면산 / 마방진 / 수열 / 기하 / 성냥개비 2장 해답편 3장 해설편두뇌의 예술 작품, 퍼즐을 통해 수학의 참다운 재미를 배운다! 국내 대표적인 수학퍼즐 베스트셀러 자타공인 국내 최고의 수학퍼즐 전문가 박부성 교수의 인기작! 출간 10주년을 맞은 국내의 대표적인 수학퍼즐책 『재미있는 영재들의 수학퍼즐』1, 2권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시간이 흘러 바뀐 정보를 수정하고, 표지를 새로 입혔다. 첫 출간 당시 시중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수학퍼즐책은 일본, 미국 등 외국의 책을 번역한 것이었고, 우리나라 정서에 맞지 않거나 오류가 많았다. 하지만 『재미있는 영재들의 수학퍼즐』은 달랐다. 저자 박부성은 1989년부터 PC통신 하이텔의 수수께끼(riddle) 게시판, KIDS bbs의 퍼즐 게시판(Quiz Wit), 뉴스그룹 rec.puzzles 등에서 활동하며 엄청난 고수들과 함께 퍼즐을 즐기고 만든 퍼즐리스트였고, 내용 역시 그러한 저자가 정리하여 선보인 독보적인 것이었기 때문이다. 『재미있는 영재들의 수학퍼즐』은 크게 문제편, 해답편, 해설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제편에서는 논리, 복면산, 기하 등 주제별로 재미있는 100개의 수학퍼즐을 싣고, 해답편에서는 상세하고 논리적인 모범답안을 제시했다. 답을 제공하는 데서 그치지 않고 해설편을 따로 두어 문제에 담긴 수학적 의미와 일반적인 이론 등을 알기 쉽게 소개했다. 쉬어가는 페이지는 유희수학의 역사와 인물, 혹은 잘못된 상식을 조목조목 알려주고, 바른 정보를 제공한다. 원래 2권이 난이도별로 구성되어 있던 것을 개정판에서는 1권과 같이 주제별로 분류하여 통일성과 편이를 더했다. 이 책에 실린 퍼즐은 난센스나 스무고개처럼 독자들의 흥미와 호기심을 자극하면서도 논리적, 수학적 사고력을 요하는 문제들로 이루어져 있다. 주어진 퍼즐 문제를 접하는 것만으로도 수학적인 흥분과 즐거움을 얻게 될 테지만, 해답과 해설을 보면서 어떠한 수학적 근거를 갖고 있는지를 알아가는 과정도 흥미로울 것이다. 두뇌의 예술인 수학퍼즐의 즐거움 속으로 뛰어들어 보길 권한다. ■ 독자의 글 논리적 사고력을 요하는 책이다. 학교 내신 시험 위주로만 공부한 사람들은 이 퍼즐을 절대로 풀 수 없다. 책을 많이 읽은 사람이 유리한 수학퍼즐. 수학적 지식과 언어적 사고력을 동시에 필요로 하는, 재미있는 수학퍼즐을 모은 책이다. 나는 이 책 1편을 단번에 사서 읽어 보았는데, 역시 2편도 실망시키지는 않았다. - 알라딘 독자 서평 (bdyoon) 책 안에 내용은 하나하나가 모두 주옥같은 문제들이다. 문제는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지만, 해답은 그렇게 쉽게 이끌 수는 없을 것이다.(물론 어려운 수학적 지식이 없어도 풀이는 할 수 있다.) 일일이 다 말 할 수 없음을 안타까워하면서, 이 책을 추천한다. - yes24 독자 서평 (손님)
신기한 스쿨버스 5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연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연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를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의 20주년 기념 개정판이다. 이 시리즈는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30여 년 동안 어린이 과학책으로서 독보적인 사랑을 받아 왔다.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고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되어 어린이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기도 했다. 국내 출간은 1999년 ㈜비룡소를 통해 소개된 게 처음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국내 출간 20년 동안 어린이들의 첫 과학 도서로 자리 매김한 '신기한 스쿨버스'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토대로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와 과학적 공감을 할 수 있도록 탄탄한 개비를 마쳤다. 5권에서는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의 깊은 바닷속 탐험이 펼쳐진다. 바닷가로 놀러 가는 줄만 알았던 아이들은 신기한 스쿨 잠수함을 타고 바다 깊숙이 들어서는데…. 조간대, 대륙붕, 섬과 해구까지 바닷속 지형의 용어를 익히며 각각에서 살아가는 신기한 바다 생물들을 만나는 신비한 모험이 시작된다.30년 동안 사랑받아 온 전 세계 어린이 과학 필독서,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30여 년 동안 어린이 과학책으로서 독보적인 사랑을 받아 왔다.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고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되어 어린이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기도 했다. 국내 출간은 1999년 ㈜비룡소를 통해 소개된 게 처음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국내 출간 20년 동안 어린이들의 첫 과학 도서로 자리 매김한 「신기한 스쿨버스」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토대로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와 과학적 공감을 할 수 있도록 탄탄한 개비를 마쳤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아이들은 구름 위에서 물방울이 되어 뛰어내리고, 바다 밑바닥으로 잠수해 심해 동식물을 만난다. 우주여행도 하고 타임머신으로 갈릴레오와 아인슈타인을 만나러 간다. 이렇게 환상적인 모험이 가능한 까닭은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 덕분이다.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하는 스쿨버스는 어린이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독자들은 그 기발한 모험에 깔깔 웃다가 과학의 세계에 풍덩 빠질 수밖에 없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심해, 쥐라기와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의 1권부터 12권까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비닷속에 이렇게 엄청난 생물들이? 재미있는 바다 생태계 탐험! 5권에서는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의 깊은 바닷속 탐험이 펼쳐진다. 바닷가로 놀러 가는 줄만 알았던 아이들은 신기한 스쿨 잠수함을 타고 바다 깊숙이 들어서는데……. 조간대, 대륙붕, 섬과 해구까지 바닷속 지형의 용어를 익히며 각각에서 살아가는 신기한 바다 생물들을 만나는 신비한 모험이 시작된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즈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현장 학습을 떠날 때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놀면서 과학 공부해요! 신기한 과학 암기 카드 아널드, 팀, 도로시 앤 등은 물론 도마뱀 리즈와 괴짜 과학자 등 모든 등장인물이 총출동하여 퀴즈를 내는 과학 암기 카드를 각 권의 부록으로 마련했다. 친구와 카드놀이를 하면서 퀴즈를 풀고 과학 정보도 외울 수 있는 과학 암기 카드는 ‘놀면서 공부하는 과학’이라는 프리즐 선생님의 교육 방침과 잘 어울리는 기획이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유광장(네이버 블로거)
신기한 스쿨버스 7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를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의 20주년 기념 개정판이다. 이 시리즈는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30여 년 동안 어린이 과학책으로서 독보적인 사랑을 받아 왔다.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고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되어 어린이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기도 했다. 국내 출간은 1999년 ㈜비룡소를 통해 소개된 게 처음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국내 출간 20년 동안 어린이들의 첫 과학 도서로 자리 매김한 '신기한 스쿨버스'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토대로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와 과학적 공감을 할 수 있도록 탄탄한 개비를 마쳤다. 7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날씨 공부를 한다. 공기에 대한 실험을 하던 아이들은 프리즐 선생님이 이끄는 대로 갑작스레 기상 예보관들을 만나러 현장 학습을 떠난다. 기상대로 향하던 고물 스쿨버스는 어느새 커다란 열기구로 변해 공중으로 붕 떠오른다. 아이들이 탄 열기구는 허리케인이 생기는 열대 바다 위로 향하는데…. 아이들은 구름이 만들어지고, 허리케인이 생기는 과정부터 허리케인의 구조, 위력, 토네이도와의 차이점까지 날씨 변화에 대해서 알게 된다.30년 동안 사랑받아 온 전 세계 어린이 과학 필독서,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30여 년 동안 어린이 과학책으로서 독보적인 사랑을 받아 왔다.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고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되어 어린이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기도 했다. 국내 출간은 1999년 ㈜비룡소를 통해 소개된 게 처음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국내 출간 20년 동안 어린이들의 첫 과학 도서로 자리 매김한 「신기한 스쿨버스」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토대로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와 과학적 공감을 할 수 있도록 탄탄한 개비를 마쳤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아이들은 구름 위에서 물방울이 되어 뛰어내리고, 바다 밑바닥으로 잠수해 심해 동식물을 만난다. 우주여행도 하고 타임머신으로 갈릴레오와 아인슈타인을 만나러 간다. 이렇게 환상적인 모험이 가능한 까닭은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 덕분이다.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하는 스쿨버스는 어린이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독자들은 그 기발한 모험에 깔깔 웃다가 과학의 세계에 풍덩 빠질 수밖에 없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심해, 쥐라기와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의 1권부터 12권까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기상대 가는 길에 허리케인 속으로? 공기의 순환이 일으키는 날씨 변화! 7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날씨 공부를 한다. 공기에 대한 실험을 하던 아이들은 프리즐 선생님이 이끄는 대로 갑작스레 기상 예보관들을 만나러 현장 학습을 떠난다. 기상대로 향하던 고물 스쿨버스는 어느새 커다란 열기구로 변해 공중으로 붕 떠오른다. 아이들이 탄 열기구는 허리케인이 생기는 열대 바다 위로 향하는데……. 아이들은 구름이 만들어지고, 허리케인이 생기는 과정부터 허리케인의 구조, 위력, 토네이도와의 차이점까지 날씨 변화에 대해서 알게 된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즈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현장 학습을 떠날 때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놀면서 과학 공부해요! 신기한 과학 암기 카드 아널드, 팀, 도로시 앤 등은 물론 도마뱀 리즈와 괴짜 과학자 등 모든 등장인물이 총출동하여 퀴즈를 내는 과학 암기 카드를 각 권의 부록으로 마련했다. 친구와 카드놀이를 하면서 퀴즈를 풀고 과학 정보도 외울 수 있는 과학 암기 카드는 ‘놀면서 공부하는 과학’이라는 프리즐 선생님의 교육 방침과 잘 어울리는 기획이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유광장(네이버 블로거)
Smurfette (CD 1 포함)
아이즐북스 / Peyo 글, 김동미 옮김, Meyer Ragin 감수 / 2010.08.15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즐북스영어배우기Peyo 글, 김동미 옮김, Meyer Ragin 감수
스머프마을에 새로운 친구가 찾아왔어요. 바로 스머페트이지요. 하지만 다른 스머프들과 스머페트는 조금 달라요. 왜냐하면 스머페트는 가가멜의 스파이였거든요. 과연 스머프 마을에는 무슨 벌어질까요? 「영어 읽기 독립」 시리즈는 전 세계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명 캐릭터의 영어 스토리 북으로, 단계별 영어 읽기를 완성하는 English Reading Program입니다. 좋아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토리를 읽고, 원어민이 녹음한 CD를 듣고, 신 나게 노래를 따라 부르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Picture book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머프 이야기 중 흥미를 끌만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엄선해 실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어린이 영어 교육 전문가가 감수해서 생생한 미국 현지 영어를 사용해서 표현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취학 전 아동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쉽게 영어 읽기와 듣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동봉된 Audio CD는 원어민이 녹음한 생동감 넘치는 영어 스토리로 듣는 재미를 높이고, 신나는 캐릭터 송을 따라 부르며 문장을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스토리 속의 주요 구문을 챈트로 말하도록 해서, 아이들의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영어로 자유롭게 읽고 말하는 그날까지, 영어 읽기 독립 만세! 영어를 빠르고 쉽게 익히는 효과적인 방법은 아이 스스로 재미있어하는 그림책을 반복해서 읽고, 보고, 듣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공적인 영어 학습을 위해서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찾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영어 읽기 독립」 시리즈는 전 세계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명 캐릭터의 영어 스토리 북으로, 단계별 영어 읽기를 완성하는 English Reading Program입니다. 좋아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토리를 읽고, 원어민이 녹음한 CD를 듣고, 신 나게 노래를 따라 부르다 보면 어느새 우리 아이도 읽기 독립 만세를 외칠 수 있답니다. 「영어 읽기 독립」 첫 번째 시리즈 The Smurfs Reading Book(스머프 영어그림책)을 만나보세요. 스머프 마을의 친구들의 좌충우돌 재미있는 6편의 영어 스토리를 읽으며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Picture book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머프 이야기의 재미있는 영어 스토리를 엄선했어요. -어린이 영어 교육 전문가의 감수로 생생한 미국 현지 영어를 만날 수 있어요. -취학 전 아동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쉽게 영어 읽기와 듣기를 시작 할 수 있어요. Audio CD -원어민이 녹음한 생동감 넘치는 영어 스토리로 듣는 재미 쑥쑥! -신나는 캐릭터 송을 따라 부르며 문장을 익히는 즐거움이 팡팡! -스토리 속의 주요 구문을 챈트로 말하는 재미가 솔솔! The Smurfs reading book 활용하여 영어 읽기 독립을 하려면! 영어 읽기 독립 STEP 1 CD 흘려듣기 CD를 틀어 놓고 흘러가는 소리를 들어 보세요. 무슨 말인지 생각하지 말고 영어의 리듬을 느끼며 마음 편하게 들어 보세요. 노래나 신 나는 리듬이 나오면 들썩들썩 리듬에 몸을 흔들어도 좋아요. 잠자는 시간, 밥 먹는 시간, 놀이 시간을 이용해서 자주 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읽기 독립 STEP 2 책과 함께 집중듣기 CD 내용이 익숙해지면 책과 함께 듣기 연습을 해 보세요. 글자와 소리를 맞춰 보고, 영어 문장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그림책의 글줄을 손가락으로 짚어가면서 따라가 보세요. 모든 문장이 다 들리지 않아도 중간에 CD를 멈추지 말고 끝까지 계속 들으며 영어의 발음과 억양을 익혀 보세요. 이 같은 집중듣기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책 속의 글자와 문장을 익힐 수 있습니다. 영어 읽기 독립 STEP 3 읽기 연습하기 읽고 듣는 연습이 충분했다면 이제 CD를 틀어놓고 직접 문장을 따라 읽어 보세요. 처음에는 따라 읽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따라 읽기를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문장이 입에 착착 달라붙어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영어 읽기 독립 STEP 4 챈트와 캐릭터 노래 따라 부르기 CD를 들으며 챈트와 캐릭터 노래를 따라 불러 보세요.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챈트와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그림책 속 문장 구문을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챈트와 노래에 익숙해질 때까지 반복해서 들려주면 어느 순간 주요 문장을 저절로 입에 착착 달라붙게 됩니다. 영어 읽기 독립 STEP 5 워크북으로 복습하기 Basic Words, Sentences, Story Map 등의 재미있는 Activity로 단어를 복습하고 내용을 확인해봅니다. 본문에 나오는 단어를 배울 수 있는 Flash Card와 엄마와 아이가 직접 영어 문장을 묻고 답할 수 있는 냉장고 Mom\'s Talking Card로 영어 회화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드는 Mini Book이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즐겁게 내용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Dreamy\'s Dream (CD 1 포함)
아이즐북스 / Peyo 글, 김동미 옮김, Meyer Ragin 감수 / 2010.08.15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즐북스영어배우기Peyo 글, 김동미 옮김, Meyer Ragin 감수
공상이는 언제나 세상을 여행하는 꿈을 꾸는 스머프랍니다. 여행을 떠나고 싶은 공상이에게 파파스머프는 언제든지 집으로 돌아올 수 있는 마법의 호루라기를 주지요. 여행을 떠난 공상이는 여행을 마치고 무사히 스머프 마을로 돌아올 수 있을까요? 「영어 읽기 독립」 시리즈는 전 세계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명 캐릭터의 영어 스토리 북으로, 단계별 영어 읽기를 완성하는 English Reading Program입니다. 좋아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토리를 읽고, 원어민이 녹음한 CD를 듣고, 신 나게 노래를 따라 부르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Picture book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머프 이야기 중 흥미를 끌만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엄선해 실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어린이 영어 교육 전문가가 감수해서 생생한 미국 현지 영어를 사용해서 표현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취학 전 아동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쉽게 영어 읽기와 듣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동봉된 Audio CD는 원어민이 녹음한 생동감 넘치는 영어 스토리로 듣는 재미를 높이고, 신나는 캐릭터 송을 따라 부르며 문장을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스토리 속의 주요 구문을 챈트로 말하도록 해서, 아이들의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영어로 자유롭게 읽고 말하는 그날까지, 영어 읽기 독립 만세! 영어를 빠르고 쉽게 익히는 효과적인 방법은 아이 스스로 재미있어하는 그림책을 반복해서 읽고, 보고, 듣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공적인 영어 학습을 위해서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찾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영어 읽기 독립」 시리즈는 전 세계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명 캐릭터의 영어 스토리 북으로, 단계별 영어 읽기를 완성하는 English Reading Program입니다. 좋아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토리를 읽고, 원어민이 녹음한 CD를 듣고, 신 나게 노래를 따라 부르다 보면 어느새 우리 아이도 읽기 독립 만세를 외칠 수 있답니다. 「영어 읽기 독립」 첫 번째 시리즈 The Smurfs Reading Book(스머프 영어그림책)을 만나보세요. 스머프 마을의 친구들의 좌충우돌 재미있는 6편의 영어 스토리를 읽으며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Picture book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머프 이야기의 재미있는 영어 스토리를 엄선했어요. -어린이 영어 교육 전문가의 감수로 생생한 미국 현지 영어를 만날 수 있어요. -취학 전 아동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쉽게 영어 읽기와 듣기를 시작 할 수 있어요. Audio CD -원어민이 녹음한 생동감 넘치는 영어 스토리로 듣는 재미 쑥쑥! -신나는 캐릭터 송을 따라 부르며 문장을 익히는 즐거움이 팡팡! -스토리 속의 주요 구문을 챈트로 말하는 재미가 솔솔! The Smurfs reading book 활용하여 영어 읽기 독립을 하려면! 영어 읽기 독립 STEP 1 CD 흘려듣기 CD를 틀어 놓고 흘러가는 소리를 들어 보세요. 무슨 말인지 생각하지 말고 영어의 리듬을 느끼며 마음 편하게 들어 보세요. 노래나 신 나는 리듬이 나오면 들썩들썩 리듬에 몸을 흔들어도 좋아요. 잠자는 시간, 밥 먹는 시간, 놀이 시간을 이용해서 자주 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읽기 독립 STEP 2 책과 함께 집중듣기 CD 내용이 익숙해지면 책과 함께 듣기 연습을 해 보세요. 글자와 소리를 맞춰 보고, 영어 문장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그림책의 글줄을 손가락으로 짚어가면서 따라가 보세요. 모든 문장이 다 들리지 않아도 중간에 CD를 멈추지 말고 끝까지 계속 들으며 영어의 발음과 억양을 익혀 보세요. 이 같은 집중듣기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책 속의 글자와 문장을 익힐 수 있습니다. 영어 읽기 독립 STEP 3 읽기 연습하기 읽고 듣는 연습이 충분했다면 이제 CD를 틀어놓고 직접 문장을 따라 읽어 보세요. 처음에는 따라 읽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따라 읽기를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문장이 입에 착착 달라붙어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영어 읽기 독립 STEP 4 챈트와 캐릭터 노래 따라 부르기 CD를 들으며 챈트와 캐릭터 노래를 따라 불러 보세요.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챈트와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그림책 속 문장 구문을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챈트와 노래에 익숙해질 때까지 반복해서 들려주면 어느 순간 주요 문장을 저절로 입에 착착 달라붙게 됩니다. 영어 읽기 독립 STEP 5 워크북으로 복습하기 Basic Words, Sentences, Story Map 등의 재미있는 Activity로 단어를 복습하고 내용을 확인해봅니다. 본문에 나오는 단어를 배울 수 있는 Flash Card와 엄마와 아이가 직접 영어 문장을 묻고 답할 수 있는 냉장고 Mom\'s Talking Card로 영어 회화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드는 Mini Book이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즐겁게 내용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Astro Smurf (CD 1 포함)
아이즐북스 / Peyo 글, 김동미 옮김, Meyer Ragin 감수 / 2010.08.15
10,000원 ⟶ 9,000원(10% off)

아이즐북스영어배우기Peyo 글, 김동미 옮김, Meyer Ragin 감수
우주인 스머프는 매일 밤마다 우주로 떠나는 꿈을 꿉니다. 그래서 우주인 스머프는 우주를 여행할 수 있는 로켓을 만들었지요. 하지만 생각처럼 움직이지 않아요. 실망한 우주인 스머프를 위해 스머프 친구들이 멋진 계획을 세웠어요. 무슨 계획일까요? 「영어 읽기 독립」 시리즈는 전 세계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명 캐릭터의 영어 스토리 북으로, 단계별 영어 읽기를 완성하는 English Reading Program입니다. 좋아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토리를 읽고, 원어민이 녹음한 CD를 듣고, 신 나게 노래를 따라 부르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질 수 있습니다. Picture book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머프 이야기 중 흥미를 끌만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엄선해 실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을 어린이 영어 교육 전문가가 감수해서 생생한 미국 현지 영어를 사용해서 표현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취학 전 아동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쉽게 영어 읽기와 듣기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동봉된 Audio CD는 원어민이 녹음한 생동감 넘치는 영어 스토리로 듣는 재미를 높이고, 신나는 캐릭터 송을 따라 부르며 문장을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스토리 속의 주요 구문을 챈트로 말하도록 해서, 아이들의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영어로 자유롭게 읽고 말하는 그날까지, 영어 읽기 독립 만세! 영어를 빠르고 쉽게 익히는 효과적인 방법은 아이 스스로 재미있어하는 그림책을 반복해서 읽고, 보고, 듣는 것입니다. 따라서 성공적인 영어 학습을 위해서는 아이가 좋아하는 책을 찾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영어 읽기 독립」 시리즈는 전 세계 아이들이 좋아하는 유명 캐릭터의 영어 스토리 북으로, 단계별 영어 읽기를 완성하는 English Reading Program입니다. 좋아하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스토리를 읽고, 원어민이 녹음한 CD를 듣고, 신 나게 노래를 따라 부르다 보면 어느새 우리 아이도 읽기 독립 만세를 외칠 수 있답니다. 「영어 읽기 독립」 첫 번째 시리즈 The Smurfs Reading Book(스머프 영어그림책)을 만나보세요. 스머프 마을의 친구들의 좌충우돌 재미있는 6편의 영어 스토리를 읽으며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습니다. Picture book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머프 이야기의 재미있는 영어 스토리를 엄선했어요. -어린이 영어 교육 전문가의 감수로 생생한 미국 현지 영어를 만날 수 있어요. -취학 전 아동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쉽게 영어 읽기와 듣기를 시작 할 수 있어요. Audio CD -원어민이 녹음한 생동감 넘치는 영어 스토리로 듣는 재미 쑥쑥! -신나는 캐릭터 송을 따라 부르며 문장을 익히는 즐거움이 팡팡! -스토리 속의 주요 구문을 챈트로 말하는 재미가 솔솔! The Smurfs reading book 활용하여 영어 읽기 독립을 하려면! 영어 읽기 독립 STEP 1 CD 흘려듣기 CD를 틀어 놓고 흘러가는 소리를 들어 보세요. 무슨 말인지 생각하지 말고 영어의 리듬을 느끼며 마음 편하게 들어 보세요. 노래나 신 나는 리듬이 나오면 들썩들썩 리듬에 몸을 흔들어도 좋아요. 잠자는 시간, 밥 먹는 시간, 놀이 시간을 이용해서 자주 들려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어 읽기 독립 STEP 2 책과 함께 집중듣기 CD 내용이 익숙해지면 책과 함께 듣기 연습을 해 보세요. 글자와 소리를 맞춰 보고, 영어 문장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그림책의 글줄을 손가락으로 짚어가면서 따라가 보세요. 모든 문장이 다 들리지 않아도 중간에 CD를 멈추지 말고 끝까지 계속 들으며 영어의 발음과 억양을 익혀 보세요. 이 같은 집중듣기 과정을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책 속의 글자와 문장을 익힐 수 있습니다. 영어 읽기 독립 STEP 3 읽기 연습하기 읽고 듣는 연습이 충분했다면 이제 CD를 틀어놓고 직접 문장을 따라 읽어 보세요. 처음에는 따라 읽는 것이 어려울 수 있지만 따라 읽기를 반복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문장이 입에 착착 달라붙어 일상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영어 읽기 독립 STEP 4 챈트와 캐릭터 노래 따라 부르기 CD를 들으며 챈트와 캐릭터 노래를 따라 불러 보세요. 짧고 간결한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챈트와 노래를 따라 부르면서 그림책 속 문장 구문을 재미있게 복습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챈트와 노래에 익숙해질 때까지 반복해서 들려주면 어느 순간 주요 문장을 저절로 입에 착착 달라붙게 됩니다. 영어 읽기 독립 STEP 5 워크북으로 복습하기 Basic Words, Sentences, Story Map 등의 재미있는 Activity로 단어를 복습하고 내용을 확인해봅니다. 본문에 나오는 단어를 배울 수 있는 Flash Card와 엄마와 아이가 직접 영어 문장을 묻고 답할 수 있는 냉장고 Mom\'s Talking Card로 영어 회화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내가 만드는 Mini Book이 들어 있어 언제 어디서든 즐겁게 내용을 복습할 수 있습니다.
지구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청어람미디어 / 가코 사토시 글,그림 / 2006.04.15
12,000

청어람미디어자연,과학가코 사토시 글,그림
지구의 겉이 아닌 만물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지구의 속을 보여주는 과학 그림책. 단순히 땅을 파면 무엇이 나올까에 대한 흥미를 넘어 지구의 단면을 통해 지구 속을 꼼꼼히,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그림책이다. 저자는 자그마치 5년에 걸쳐 지구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를 연구하고 관찰한 끝에 이 책을 집필하였고, 동물학자, 식물학자, 동물화가, 건축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정보를 얻고, 조언을 거쳐 책이 완성되었다. 지구 속에 초점을 맞추고 있지만 지구의 겉인 지표면 뿐 아니라 5~15cm 정도의 깊이에서부터 점차 깊은 1,500km 정도의 지구 속까지를 점층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가깝게는 식물의 뿌리와 동물이 사는 집, 곤충의 생활 공간을 그림으로 살펴볼 수 있고, 멀게는 지구 속에서 일어나는 지진, 화산 등과 같은 자연현상을 만나볼 수 있다. 나아가 지구의 범위를 태양계와 우주로까지 넓혀가면서 읽는 이들에게 자연스레 태양계와 우주에 관한 개념까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1975년 출간된 이후 일본 도서관협회 선정도서, 일본 전국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 일본 후생성 추천도서 등으로 선정되면서 무려 30년 동안 굳건히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자료 조사에서 완성까지, 5년의 시간이 걸린 책 아이들은 땅 위에서 놀 때 가장 즐거워한다. 땅을 파고, 거기에서 나온 흙을 가지고 흙장난을 한다. 그래서 땅을 끝까지 파면 무엇이 나올까를 궁금해 하고, 그런 궁금함을 소재로 한 책들도 여러 권 나와 있다. 땅 위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기에 지구의 겉이라 할 수 있는 땅은 늘 보고 느끼는 대상이다. 그러나 땅 위에 살고 있는 모든 생물의 근원은 땅 속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식물의 뿌리가 자라는 곳, 동물의 집, 곤충들이 알을 낳는 곳 뿐만 아니라 사람들이 사는 건물 또한 땅 속의 기초공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구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는 지구의 겉이 아닌 만물의 근원이라 할 수 있는 지구의 속을 보여주는 과학 그림책이다. 단순히 땅을 파면 무엇이 나올까에 대한 흥미를 넘어 지구의 단면을 통해 지구 속을 꼼꼼히, 제대로 보여주고 있는 그림책인 것이다. 이 책에 글을 쓰고, 그림까지 그린 가코 사토시는 자그마치 5년에 걸쳐 지구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를 연구하고 관찰한 끝에 이 책을 완성하였다. 공학을 전공한 저자이지만, 동물학자, 식물학자, 동물화가, 건축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정보를 얻고, 조언을 구한 이후에 탄생하게 된 책이다. ■ 30년 동안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책 이 책은 1975년에 출간된 이후 일본 도서관협회 선정도서, 일본 전국도서관협의회 선정도서, 일본 후생성 추천도서 등으로 선정되면서 무려 30년 동안 굳건히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과학의 세계는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지구과학 분야만은 예외다. 이 책에서는 가장 활발한 연구가 진행된 1970년대의 성과들을 담아냈지만 이후 새롭게 밝혀진 것이 많지 않고 계속 연구가 진행 중이기에 30년 전에 나온 이 책이 변함없는 사랑을 받아 올 수 있었던 것이다. 또한 지구 속을 보여주는 책으로 이 책을 뛰어넘는 책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기도 할 것. ■ 지구의 겉과 속을 동시에 보여주는 책 지구 속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면서 지구의 겉인 지표면 뿐만 아니라 5~15cm 정도의 깊이에서부터 점차 깊은 1,500km 정도의 지구 속까지를 점층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가깝게는 식물의 뿌리와 동물이 사는 집, 곤충의 생활 공간을 그림으로 살펴볼 수 있고, 멀게는 지구 속에서 일어나는 지진, 화산 등과 같은 자연현상을 만날 수 있는 것. 나아가 지구의 범위를 태양계와 우주로까지 넓혀가면서 읽는 이들에게 자연스레 태양계와 우주에 관한 개념까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도면밀한 배려를 하고 있다. 바로 이렇게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는 치밀한 배려가 이 책을 30년 동안 사랑받게 만든 또 다른 이유일 것이다. ■ 번역 작업만 1년 이상 걸린 책 이 책의 번역은 정약전의 를 재조명한 책인『현산어보를 찾아서(1~5)』의 저자 이태원이 맡았다. 책에 그려진 6~700개의 용어들과 식물과 동물 이름 하나하나를 일일이 찾고, 확인해야 했기 때문에 번역 작업만 해도 1년 이상이 걸렸다. 지구 속은 상대적으로 연구가 미진한 부분이라 일일이 확인 작업을 거치는 일이 다른 분야보다 쉽지 않았다. 그리고 지표면에 그려진 동?식물 이름은 일본과 우리의 기후가 비슷해 큰 차이는 없었으나, 잘 알려지지 않은 동식물들과 그것이 우리나라에 서식하는지의 유무를 확인하는 작업에도 만만치 않은 시간을 할애한 책이다.
20년간의 수요일
웅진주니어 / 윤미향 글 / 2010.11.16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청소년 인문,사회윤미향 글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37개 여성 단체 연합으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이하 정대협)가 설립된 지 어느덧 20년. 이제 매주 수요일 12시 일본대사관 앞에서는 수요시위가 열리고, 수많은 시민들과 학생들이 동참해 할머니들과 함께 구호를 외친다. 20년이라는 시간 동안 수많은 이들의 고통과 노력, 연대가 모여 만든 수요시위의 풍경은 어느새 희망의 노래가 되었다. 할머니들과 함께 수요시위를 이끌고 있는 정대협의 윤미향 대표가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을 위해 쓴 책, 『20년간의 수요일』은 바로 그 위대한 희망의 역사, 할머니들이 보여준 경이로운 용기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일본군 ‘위안부’ 제도가 왜 생겨났으며, 해방 후 45년이 지나고 어떻게 세상에 알려졌고, 2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왜 해결이 되지 않고 있는지, 그 역사적 과정과 주요 쟁점 등을 실제 증언과 사료를 통해 생생하게 파헤쳐 나간다. 이를 통해 ‘위안부’ 문제의 본질은, 지금 이 순간에도 지구상 어딘가에서 벌어지고 있을지 모르는 ‘전쟁 성폭력’의 문제이며, 그 이면에는 남성 중심주의적인 ‘성 인식’과 국가주의가 도사리고 있다는 것을 집요하게 파헤친다. 저자는 우리가 이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할머니들이 보여준 위대한 용기와 진실을 향한 열망을 배워야 한다고 역설한다. 할머니들의 용기가 미래 세대의 평화를 위한 튼튼한 밑거름이 되었듯이, 다시는 이러한 일이 되풀이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우리가 진정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이 책은 묻고 있다. 저자의 말 수요 시위, 우리 모두는 연결되어 있다 20년간의 수요일이 만든 소중한 변화 아름다운 이름과 더러운 이름 정신대, 위안부, 그리고 일본군 \'위안부\' 열세 살 꿈 많은 소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나? 이역만리 타국으로 납치당한 조선의 소녀들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고향 해방, 그리고 버려진 이들의 상처 할머니와 나 1 할머니와 나 2 희망의 불씨를 지핀 사람들 진실을 밝히려는 움직임이 시작되다 김학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백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외치는 당당한 희망 수요시위 참가기 1 아직 문제는 끝나지 않았다 일본 정부의 부도덕한 기만과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 수요시위 참가기 2 전쟁과 여성,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악연 국가, 그리고 전쟁 성폭력의 진실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할 미래 인권과 평화의 세상을 향해 할머니의 유언“ 나 차에 싣고 대사관에 가. 거기 가서 죽자. ”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시위, 수요시위! 참여와 연대가 만든 그 위대한 역사 “나 차에 싣고 대사관에 가. 거기 가서 죽자.” 병상에 누워 꼼짝도 할 수 없었던 박두리 할머니는 기운이 조금이라도 생기면 이렇게 말했다. 실제로 강덕경 할머니는 구급차까지 동원해 수요시위에 참석했다.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에게 수요시위는 한스러웠던 자신의 삶을 보상받는 시간이자 세상과 대화하는 장으로서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지금은 수많은 초중고등학생들이 견학을 올 정도로 생생한 역사 교육 현장이 되었지만, 수요시위가 20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이어져 올 수 있었던 것은 할머니들의 용기와 수많은 이들의 보이지 않는 관심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공론화되고 수요시위가 자리를 잡기까지, 많은 이들의 관심과 노력, 참여와 연대가 있었음에 주목한다. 여러 자원봉사자들의 생생한 경험과 위안부 문제가 세상에 알려지게 된 과정, 학자와 시민단체의 노력 등을 소개함으로써 청소년들에게 참여와 연대의 가치,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20년, 절망을 넘어, 희망의 역사를 써내려 가다 피해자로서의 정체성을 넘어 인권 운동가가 된 할머니들의 이야기 십 대라는 어린 나이에 일본군에 의해 강제 연행된 ‘위안부’ 할머니들. 할머니들은 일본군 ‘위안부’로 살면서 모진 학대와 고통을 당했고, 해방이 되어서도 고향으로 돌아가지도 못한 채 오랜 세월 고통 속에서 살아왔다. 이 책은 할머니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위안부’가 되었고, 또 어떤 고통을 감내해야 했는지,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역사적 배경과 과정 등을 할머니들의 가슴 아픈 증언과 역사 자료를 토대로 생생하게 파헤친다. 하지만, 이 책은 할머니들을 단순히 피해자의 시선에 가둬두지 않는다. 저자는, 스스로 자신의 고통을 벗어나 진실을 위해 노력하는 할머니들의 위대한 발걸음을 감동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그 발걸음은 자기의 고통을 치유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라나는 미래 세대를 위해, 전쟁 없는 평화로운 세상을 향한 노력으로 이어졌다. 연약한 몸을 이끌고 유럽과 미국, 아시아 각지를 돌아다니며 평화를 위한 연설을 하고, 다시는 자신과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하기 위해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수요시위에 참석해 일본 정부의 반성을 촉구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할머니들은 더 이상 역사의 소용돌이에서 고통당한 피해자가 아니다. 용기 있는 고백과 세상을 향한 사랑을 통해 인생의 당당한 주체이자 위대한 인권 운동가로 거듭난 것이다. 기지촌에서 베트남 전쟁까지, 그것은 결국 우리도 피해갈 수 없는 전쟁 성폭력의 문제이다. 우리 사회도 남성 중심적인 왜곡된 성 인식과 국가주의를 극복해야 한다. 일본군 ‘위안부’ 문제는 그냥 일본 정부와의 문제일까? 민족주의의 시선으로 일본을 ‘미워’하면 모든 것이 해결되는 것일까? 우리 사회는 이 문제에서 과연 자유로울까? 저자는 여기에 대해 단호하게 ‘그렇지 않다’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위안부 문제는 결국, 지금 이 시간에도 지구상 어딘가에서 발생하고 있을지 모르는 ‘전쟁 성폭력’의 문제이며, 그것은 가부장적이고 남성 중심주의적인 ‘성 인식’이 전시로 연장된 것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국가가 외화벌이를 위해 동두천 기지촌과 일본 관광객의 ‘기생관광’을 용인한 사례, 베트남 전쟁에서 한국군에 의해 잔혹한 강간 범죄가 자행된 사례, 콩고와 세르비아에서 발생한 전쟁 성폭력의 사례 등에서 볼 수 있듯, 남성 중심적 왜곡된 ‘성 인식’이 국가주의와 만날 때 제2, 제3의 ‘위안부’ 문제는 언제든지 발생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 사회가 먼저 성 차별적인 인식을 바로잡고, 인권과 평화의 가치를 바탕으로 베트남에 대해서도 먼저 반성의 손길을 내밀 때, 비로소 진정한 평화가 정착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줄거리 1. 수요시위, 우리 모두는 연결되어 있다 (20년간의 수요일이 만든 소중한 변화) 20년 동안 매주 수요일 이어지고 있는 수요시위의 풍경. 참관하는 학생들과 국내외 시민들, 일본대사관 앞 전경들, 그리고 항상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할머니들이 수요시위를 이끌고 있다. 2. 아름다운 이름과 더러운 이름 (정신대, 위안부, 그리고 일본군 ‘위안부’) ‘위안부’와 위안부, 종군 위안부, 정신대 등의 용어의 차이를 다루고, 일본군의 주장과 망언을 중심으로 일본군이 위안부를 만든 이유와 일본군이 위안부를 운영했다는 기록과 증언 등을 소개한다. 3. 열세 살 꿈 많은 소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나? (이역만리 타국으로 납치당한 조선의 소녀들) 할머니들이 소녀였던 시절로 돌아가, 어떻게 일본군에게 끌려가 ‘위안부’가 되었는지, 어떤 고통을 당했는지 등을 할머니들의 증언 등을 토대로 역사적으로 재구성한다. 4.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고향 (해방, 그리고 버려진 이들의 상처) 종전과 함꼐 갑작스럽게 찾아온 해방. 그러나 할머니들은 고향에 돌아가지 못한다. 말 못할 고통 속에서 숨죽이며 살아왔던 할머니들의 한스러운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5. 희망의 불씨를 지핀 사람들 (진실을 밝히려는 움직임이 시작되다) 알게 모르게 서서히 알려지고 있었던 ‘위안부’의 실체를 알리고자 노력했던 학자와 시민단체의 노력을 소개한다. 1990년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의 창립으로 힘을 모으고, 드디어 첫 수요시위가 시작된다. 6. 김학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고백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이 외치는 당당한 희망) 첫 수요시위가 있기까지 가장 중요한 역할을 했던 분인 김학순 할머니. 할머니는 자신이 ‘위안부’였다는 사실을 세상에 최초로 공개하고, 그 용기 있는 고백으로 인해 고통 속에서 한스럽게 살아온 수많은 할머니들이 자신의 목소리를 내기 시작한다. 여기에 외국의 피해 할머니들도 동참해 본격적인 운동에 돌입하게 된다. 그리고 그 운동은 이렇게 20년째 이어지면서 평화운동으로 자리 잡고 있다. 7. 아직 문제는 끝나지 않았다 (일본 정부의 부도덕한 기만과 반드시 해결해야 할 문제) 왜 일본군 ‘위안부’ 문제가 20년째 해결되지 않고 있는지, 일본 정부가 내놓은 대안인 국민기금이 왜 문제가 되는지, 또한 우리 정부가 일본과 체결했던 65년 한일협정의 문제점과 한계는 무엇인지 등,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여러 쟁점에 대해 다룬다. 8. 전쟁과 여성, 끊임없이 되풀이되는 악연 (국가, 그리고 전쟁 성폭력의 진실) 위안부의 근본에는 극단적 민족주의와 남성중심주의, 국가주의가 있다는 것을 여러 사례를 통해 보여준다. 외화벌이라는 명목으로 기지촌과 기생관광을 용인했던 사례, 베트남 전쟁 당시 우리 국군이 베트남에서 저지른 일반인 학살과 여성 성폭력의 문제, 그리고 세계 곳곳에서 벌어진 전쟁 성폭력의 문제 등을 통해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본질을 깊이 있게 다룬다. 9.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할 미래 (인권과 평화의 세상을 향해) 할머니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변화와 앞으로의 희망에 대해 이야기한다. 해결해야 할 숙제와 더불어, 앞으로 역사를 짊어질 젊은 세대와 청소년들이 역사를 제대로 알고 실천해 나갈 때 진정 평화롭고 인권이 존중되는 세상이 만들어진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
뻥튀기는 속상해
푸른책들 / 한상순 지음, 임수진 그림 / 2009.04.20
12,000원 ⟶ 10,800원(10% off)

푸른책들동요,동시한상순 지음, 임수진 그림
아이들의 일상과 사물을 새롭게 바라본 시선들을 다양한 빛깔과 향기와 맛으로 표현한 동시집. 동시인이 어른이기에 '아이인 척'하며 동시를 쓸 수밖에 없는 한계를 극복해 시인 자신의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고 있다. 짧은 한 편의 시 속엔 아이들에게 말해 주고 싶은 삶의 진리나 가치관, 깨달음 그리고 더 나아가 시인의 성격과 마음까지도 담겨 있어, 다분히 시적 상상력만 맛볼 수 있는 것이 아닌 시인의 '우주'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총 51편이 4부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고, 제1부에는 우리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아주 작은 사물과 동물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재발견한 이야기가 실린다. 제2부에는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이야기로 재해석한 동시가, 제3부에는 가슴이 절로 따뜻해지는 가족 이야기가, 제4부에는 우리 삶과 닮아 있는 자연 이야기가 실려 있다. 어떤 벌일까? -「도깨비뿔을 단 감자」 외 12편 요놈, 바로 너구나! -「딱 걸렸다」 외 11편 발 씻기 숙제 -「내 이름은 용태 동생」 외 13편 잠자리의 잠자리 -「우리 집 마당에 온 봄」 외 11편 시인의 말딱 걸렸어, 바로 너구나! 한상순 시인의 동시집 『뻥튀기는 속상해』가 푸른책들에서 시읽는가족 아홉 번째 책으로 출간됐다. 요즘 동시집이 유행처럼 잇따라 출간됨에 따라 ‘동시란 무엇인가?’, ‘어떤 동시를 아이들에게 선사해야 하는가?’란 본질적인 질문을 하게 된다. 이런 시점에서 『뻥튀기는 속상해』의 출간은 “그래, 이런 동시집을 기다렸다. 딱 걸렸어, 바로 너구나!” 라는 기쁨의 탄성을 지르게 한다. 『뻥튀기는 속상해』는 아이들의 일상과 사물을 새롭게 바라본 시선들을 다양한 빛깔과 향기와 맛으로 표현했을 뿐만 아니라, 동시인이 어른이기에 ‘아이인 척’하며 동시를 쓸 수밖에 없는 한계를 극복해 시인 자신의 이야기 또한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하고 있다. 그래서 박혜선 시인은 한상순 시인을 두고 ‘참 맑은 시인이구나!’라는 추천사를 썼는데, 그 이유는 시인은 눈만 밝은 뛰어난 관찰력의 소유자가 아닌, 시 속에 자신의 마음의 무늬까지 드러나게 해 스스로 책임질 수 있는 시를 써야 하기 때문일 것이다. 그래서 짧은 한 편의 시 속엔 아이들에게 말해 주고 싶은 삶의 진리나 가치관, 깨달음 그리고 더 나아가 시인의 성격과 마음까지도 담겨 있어, 다분히 시적 상상력만 맛볼 수 있는 것이 아닌 시인의 ‘우주’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다. 난 입이 있어도 누굴 흉보지 않아 누가 뭐래도 아무 때나 입을 열지 않지 꼭 다문 입 빨랫줄에 빨래가 널리면 그 때 내 입은 번쩍 열리게 돼 그리고 덥석 문 빨래 함부로 뱉지 않지 -「빨래집게」 전문 손바닥만 한 동시에 담긴 아주 긴 이야기 노원호 시인은 『뻥튀기는 속상해』에 대해 “동시를 읽는 즐거움을 한껏 누릴” 수 있고, “짧은 시 속에 긴 이야기가 담겨 있다”며 추천의 말을 하고 있다. 노원호 시인의 말처럼 『뻥튀기는 속상해』엔 동시에서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아이의 마음과 참신한 발상이 가득하며, 또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 시를 읽고 난 뒤 오랫동안 잊히지 않는 긴 여운을 남긴다. 키, 150센티미터 몸무게, 40킬로그램 우리 엄마 작아서 작아서 표도 안 날 텐데 병원에 입원하는 날 집 한 채가 터엉 비었다 -「엄마 자리」 전문 「엄마 자리」는 김종삼 시인의 「장편(掌篇) 2」를 연상시킨다. 짧은 시에 긴 서사를 담을 줄 아는 김종삼 시인의 명맥을 한상순 시인이 동시에서 잇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한상순 시인은 동시 속에 엄마 이야기를, 할아버지 이야기를, 아주 멀리 거슬러 올라 몇 백 년 전 이야기를 담을 줄 아는 시인이다. 그리고 이런 이야기들을 지금의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연결시키고 있다. 그야말로 짧은 동시 안에 아주 긴 이야기를 담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고 한상순 시인의 동시가 장황하거나 복잡한 구조를 띠고 있는 것은 아니다. 윤제림이 시인이 김종삼 시인의 시를 “영화기법으로 치자면 카메라 앵글을 고정시킨 채 한 장면만 보여 주는 롱테이크”라고 말한 것처럼 한상순 시인의 동시들 역시 간결하고 짠하게 다가온다. 그러면서도 번뜩이는 발상과 유머를 잃고 있지 않는 시인이라니, 아이들은 그의 동시집에서 단순하지만 깊이 있는 깨달음과 재미를 한껏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주요내용] 짧은 시 속에 수많은 이야기가 가득 담긴 동시집 『뻥튀기는 속상해』에는 총 51편이 4부로 나뉘어 수록되어 있다. 제1부에는 우리가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아주 작은 사물과 동물들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재발견한 이야기가 실려 있고, 제2부에는 평범한 일상을 특별한 이야기로 재해석한 동시가, 제3부에는 가슴이 절로 따뜻해지는 가족 이야기가, 제4부에는 우리 삶과 닮아 있는 자연 이야기가 실려 있다.
신기한 스쿨버스 11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강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를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의 20주년 기념 개정판이다. 이 시리즈는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30여 년 동안 어린이 과학책으로서 독보적인 사랑을 받아 왔다.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고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되어 어린이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기도 했다. 국내 출간은 1999년 ㈜비룡소를 통해 소개된 게 처음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국내 출간 20년 동안 어린이들의 첫 과학 도서로 자리 매김한 '신기한 스쿨버스'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토대로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와 과학적 공감을 할 수 있도록 탄탄한 개비를 마쳤다. 11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과학 발표회를 준비하다가 아널드의 제안으로 과학관에 간다. 아이들은 과학적인 실험 방법이 무엇인지 알아본 다음, 종이로 만든 버스를 타고 기념 촬영을 하다가 과거로 떠나게 된다. 프리즐 선생님은 종이 버스를 몰고 아이들을 갈릴레오, 뉴턴, 레이우엔훅, 파스퇴르, 마리 퀴리, 아인슈타인에게로 데려가는데…. 아이들은 위대한 과학자들이 연구한 주제와 그들의 과학적 연구 방법을 알게 된다.30년 동안 사랑받아 온 전 세계 어린이 과학 필독서,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30여 년 동안 어린이 과학책으로서 독보적인 사랑을 받아 왔다.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고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되어 어린이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기도 했다. 국내 출간은 1999년 ㈜비룡소를 통해 소개된 게 처음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국내 출간 20년 동안 어린이들의 첫 과학 도서로 자리 매김한 「신기한 스쿨버스」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토대로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와 과학적 공감을 할 수 있도록 탄탄한 개비를 마쳤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아이들은 구름 위에서 물방울이 되어 뛰어내리고, 바다 밑바닥으로 잠수해 심해 동식물을 만난다. 우주여행도 하고 타임머신으로 갈릴레오와 아인슈타인을 만나러 간다. 이렇게 환상적인 모험이 가능한 까닭은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 덕분이다.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하는 스쿨버스는 어린이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독자들은 그 기발한 모험에 깔깔 웃다가 과학의 세계에 풍덩 빠질 수밖에 없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심해, 쥐라기와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의 1권부터 12권까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위대한 과학자들을 실제로 만나는 특별한 과학관 현장 학습! 11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아이들은 과학 발표회를 준비하다가 아널드의 제안으로 과학관에 간다. 아이들은 과학적인 실험 방법이 무엇인지 알아본 다음, 종이로 만든 버스를 타고 기념 촬영을 하다가 과거로 떠나게 된다. 프리즐 선생님은 종이 버스를 몰고 아이들을 갈릴레오, 뉴턴, 레이우엔훅, 파스퇴르, 마리 퀴리, 아인슈타인에게로 데려가는데……. 아이들은 위대한 과학자들이 연구한 주제와 그들의 과학적 연구 방법을 알게 된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즈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현장 학습을 떠날 때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놀면서 과학 공부해요! 신기한 과학 암기 카드 아널드, 팀, 도로시 앤 등은 물론 도마뱀 리즈와 괴짜 과학자 등 모든 등장인물이 총출동하여 퀴즈를 내는 과학 암기 카드를 각 권의 부록으로 마련했다. 친구와 카드놀이를 하면서 퀴즈를 풀고 과학 정보도 외울 수 있는 과학 암기 카드는 ‘놀면서 공부하는 과학’이라는 프리즐 선생님의 교육 방침과 잘 어울리는 기획이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유광장(네이버 블로거)
먼나라 이웃나라 16 : 발칸반도
김영사 / 이원복 (지은이) / 2018.05.11
12,900원 ⟶ 11,610원(10% off)

김영사역사,지리이원복 (지은이)
더 넓은 세계를 찾아 돛을 올린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16권 《발칸반도》편 출간. 세계에서 가장 골치 아프고 심각한 분쟁지로 세계의 역사를 가장 또렷하게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역인 발칸반도. 끊임없이 열강의 침입에 시달렸지만 각자의 민족성을 뚝심 있게 지킨 들꽃 같은 생명력의 땅이다. 헬레니즘이 탄생한 그리스에서 정복과 독재를 딛고 민족국가로 독립한 세르비아와 알바니아, 불가리아까지. 유럽대륙과 아시아대륙이 만나 동서를 잇는 다리에 숨겨진 파란만장한 진짜 이야기를 이원복 교수의 빛나는 재치와 입담으로 생생히 만나본다.역사 바로 알기 오늘의 세계 민족 . 민족국가 . 국민국가 제국과 민족국가 발칸반도 - 발칸반도란… - 기독교의 분열과 동방정교 - 동방정교와 가톨릭은 어떻게 다를까? - 발칸의 역사 - 독재와 파시즘의 그림자 - 1인 공산독재 . 반공군사독재 - 21세기의 재앙 - 닫힌 민족주의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출발합니다. 《발칸반도》편 출간! 최초의 유럽이자 최후의 유럽, 강인한 민족들의 땅 더 넓은 세계를 찾아 돛을 올린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16권 《발칸반도》편 출간. 세계에서 가장 골치 아프고 심각한 분쟁지로 세계의 역사를 가장 또렷하게 보여주는 대표적인 지역인 발칸반도. 끊임없이 열강의 침입에 시달렸지만 각자의 민족성을 뚝심 있게 지킨 들꽃 같은 생명력의 땅이다. 헬레니즘이 탄생한 그리스에서 정복과 독재를 딛고 민족국가로 독립한 세르비아와 알바니아, 불가리아까지. 유럽대륙과 아시아대륙이 만나 동서를 잇는 다리에 숨겨진 파란만장한 진짜 이야기를 이원복 교수의 빛나는 재치와 입담으로 생생히 만나본다. 21세기 끊임없는 분쟁의 핵심에 자리잡은 민족주의! 오늘날 3~4개 나라 중 한 곳이 분쟁을 겪고 있다. 20세기 힘의 두 균형을 이루었던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진영이 무너지면서 미국은 유일한 세계 초강대국이 되었고, 냉전시대가 끝나면서 이념 대립문제로 물밑에 가라앉아 있던 묵은 과제들, 특히 민족주의가 목청을 높이기 시작했다. 그러나 ‘민족’이라는 말은 19세기 말까지는 없었던 개념이다. 19세기 후반, 서구 열강들의 식민지 침략이 치열해지면서 국민, 영토, 주권으로 국가를 이루어가게 되었다. 하나의 민족이 하나의 나라를 건설한 것을 ‘네이션(nation)’이라고 불렀고, 이 말이 ‘민족’ 또는 ‘국민’이라고 번역하여 ‘국가’라는 뜻도 되었다. 그러니까 19세기에 와서야 조선인, 고려인, 신라인이 한민족, 조선 민족, 우리 민족이라고 불리게 된 것이다. ‘민족’이란 말로 상징되는 민족주의 의식이 싹튼 계기는 1789년 프랑스혁명과 나폴레옹의 정복전쟁이었다. 왕이 통치하는 왕국을 허물고 국민이 국가의 주인인 공화국이라는 프랑스혁명 이념을 전파하였는데, 이것이 오히려 그에게 정복당한 지역의 ‘민족정신’을 일깨우는 결과를 낳았다. 나폴레옹 점령 아래 있던 도이칠란트에서 전 유럽과 세계로 퍼져나가 그리스, 라틴아메리카 등지에서 19세기 민족국가들이 탄생하게 되었다. 민족주의의 문제는 자칫, 다른 민족들을 멀리하는 배타심으로 흐르기 쉽다. 외세의 간섭이나 침략을 막고 우리 스스로 민족의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하고 정당하지만, 자기 민족의 이익만을 위해 다른 민족의 고통과 희생은 전혀 아랑곳 않는 배타적 민족주의가 21세기의 가장 큰 문제다. 도대체 민족이 뭐길래, 민족주의가 뭐길래? 이 책은 그 근본적인 개념과 역사, 문화적 배경을 밝히고 있다. 발칸반도, 세계에서 세계 최대의 민족 분쟁지 민족과 종교 문제로 다툼이 잦아들지 않는 발칸반도는 아틸리아와 아드리아해를 사이에 두고, 유럽 동남쪽으로 튀어나온 삼각형 모양의 반도다. 유럽의 동남쪽 끝으로, 발칸(Balkan)은 ‘산이 많은 땅’이란 뜻의 터키어다. 발칸반도는 고대 그리스의 알렉산드로스대왕을 비롯하여 고대 로마제국의 첫 침략대상이었다가 로마제국이 동서로 분열된 뒤에는 지금의 이스탄불인 콘스탄티노플을 중심으로 동로마제국의 1,000년을 지배받으며 동방정교를 퍼뜨려 발칸민족들의 중심 종교로 자리잡게 되었다. 십자군전쟁 때엔 기독교도들에 의해 살육, 파괴, 약탈당했으며, 칭키즈칸의 몽골군대가 지나가며 풀 한 포기 안 남기지 않았다. 400년이 넘는 터키제국의 이슬람 지배는 발칸반도를 유럽에서 유일하게 이슬람교도들이 사는 곳으로 만들었다. 거기에 일부 로마 가톨릭교도까지 뒤섞여 세계에서 유일하게 로마가톨릭, 동방정교, 이슬람교가 뒤엉켜 충돌하고 있다. 수백 년간 국경도 없이 대제국의 일부로 다양한 민족과 문화가 뒤엉켜 지내다가 어느 날 갑자기 불어닥친 민족주의 바람은 땅과 인간을 조각조각 무리지어 떼어내었다. 저마다 민족적 긍지와 자존심을 내세워 다른 민족에 배타적, 적대적이다 보니 ‘닫힌 민족주의’가 얼마나 무서운지 알려주는 산 증거가 되고 있다. 발칸의 역사에서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은 발칸 출신 미국의 역사학자 스토야노비치는 “발칸은 최초의 유럽이자 최후의 유럽”이라고 했다. ‘최초의 유럽’이라 함은 고대 그리스, 로마 등 유럽에서 처음으로 농업이 자리잡았고, 처음으로 도시가 건설되었으며, 민주정치가 발전했기 때문이다. ‘최후의 유럽’이라 함은 18세기 이후 산업혁명과 시민혁명을 겪은 서유럽사회가 제2의 유럽을 만들어나간 데 비해 이 대열에 가장 늦게 합류한 곳이기 때문이다. 발칸 문제는 ‘우리 민족끼리만’이라는 폐쇄적인, 즉 닫힌 민족주의지만 그 배경에는 수백 년에 걸친 외세의 지배에서 받은 고통과 또다시 그런 고통을 받게 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깔려 있다. 또 오랜 세월을 외세와 투쟁해오면서 몸에 밴 외부에 대한 적대감, “나는 언제나 옳고 정당하다”는 타협과 양보를 모르는 외골수적인 고집도 큰 문제이다. 20세기 역사를 통해 이미 보았듯, 닫힌 민족주의가 극단적으로 흐르면 나치즘, 파시즘, 군국주의 같은 재앙이 된다. 인류는 수차례 전쟁을 치르고도 끊임없이 그 함정에 빠졌다. 이제 세계는 하나로 열렸고, 국경도 의미가 사리지는 글로벌 시대를 맞았다. 21세기 인류가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공존(共存)’ 의식을 지녀야 하고, 21세기 최대의 위험인 닫힌 민족주의에서 벗어나 열린 민족주의 세계를 끌어안아야 한다. 이것이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가 그 첫 시작을 ‘발칸반도’로 하는 가장 큰 목적이다.
EBS 초등 어맛! 사자성어 맛집
EBS BOOKS / 홍옥 (지은이), 신동민 (그림) / 2021.09.10
12,000원 ⟶ 10,800원(10% off)

EBS BOOKS외국어,한자홍옥 (지은이), 신동민 (그림)
생활 속에서 알아 두고 쓰면 좋을 사자성어를 뽑아서 10가지 주제별로 엮은 책이다.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는 만화와 에피소드로 구성했고, 한자의 뜻과 사자성어가 담은 의미를 간결하게 풀어냈다. 또 ‘비슷한 사자성어’나 ‘속담’, ‘반대되는 말’을 제시해 줌으로써 어휘력을 더욱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를 통해서 사자성어를 활용법을 배울 수 있고, 를 맞히면서 성취감도 느낄 수 있다. 그리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주제와 연관된 를 배치하여 깔끔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했다. 사실 사자성어는 한자어라서 막상 접하면 어렵게 느껴지고, 언제 써야 할지 모를 때도 많다. 하지만 이 네 글자에는 우리 삶의 다양한 모습과 기쁨, 슬픔, 즐거움 등의 감정들이 차곡차곡 쌓여 있다. 여러 번 보고 그 뜻을 되새기다 보면 조금씩 상황을 이해하고 속뜻에 공감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표현하면서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순간이 온다.1장 말의 맛 엉뚱한 대답… 10 할 말 없다냥…12 말 안 되는 헛소문…16 이유 있는 거절…18 우리는 누구 편?…22 사자성어 끝말잇기…25 2장 숫자의 맛 겸이의 작심…28 아직 멀었어…30 간사한 꾀…34 냥냥이를 찾아라…36 본능적으로…40 사자성어 끝말잇기…43 3장 사건의 맛 진정한 복수…46 고장 난 손바닥…48 그냥 안 할래…52 공포의 놀이공원…54 진정한 위로…58 사자성어 끝말잇기…63 4장 마음의 맛 오늘이 무슨 날?…66 겸이의 탕진…68 뜻깊은 선물…72 위로 아닌 위로…74 두 번째 실연…78 사자성어 끝말잇기…83 5장 갈등의 맛 급해서 그만…86 또 급해서 그만…88 떡볶이의 주인…92 건망증 때문에…94 냥냥이의 착각…98 사자성어 끝말잇기…101 6장 인생의 맛 진짜와 가짜… 104 방방이가 좋아…106 등산의 묘미…110 다식이의 숨은 실력…112 환상의 짝꿍…116 사자성어 끝말잇기…119 7장 개성의 맛 개그 꿈나무…122 영이의 실체…124 감투만 쓰면…128 손님의 정체…130 누난 너무 멋져…134 사자성어 끝말잇기…137 8장 동물 등장의 맛 할머니와 콘서트…140 좋다 말았네…142 극단적인 해결책…146 오합지졸의 힘…148 현명한 방법…152 사자성어 끝말잇기…155 9장 소소한 맛 그래서 친구…158 반항하고 싶은 날…160 땀을 흘리면…164 은혜 갚은 냥냥이…166 아까운 일…170 사자성어 끝말잇기…173 10장 옛이야기의 맛 정당한 이유…176 아빠의 탄식…178 가까운 이별…182 연애의 전략…184 감동의 말…186 사자성어 끝말잇기…189 *사자성어 찾아보기…190네 글자 속에 담긴 삶의 희로애락을 만나요! 사자성어는 네 글자의 한자어로 이루어진 말로, 이 안에는 만들어진 유래나 비유, 감정과 교훈 등이 담겨 있어요. ‘한자 성어’라고도 하고, 옛이야기에서 유래한 말이 많아서 ‘고사성어’라고도 해요. 옛사람들의 지혜와 경험이 녹아 있는 이 사자성어는 오랜 시간 우리말 속에 자리 잡으면서 다양한 표현으로 쓰이고 있어요. 복잡한 상황이나 감정들이 짧은 한자로 표현된 말이라, 품고 있는 이야기와 속뜻을 알면 훨씬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답니다. 《어맛! 사자성어 맛집》은 생활 속에서 알아 두고 쓰면 좋을 사자성어를 뽑아서 10가지 주제별로 엮은 책입니다. 어린이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재미있는 만화와 에피소드로 구성했고, 한자의 뜻과 사자성어가 담은 의미를 간결하게 풀어냈어요. 또 ‘비슷한 사자성어’나 ‘속담’, ‘반대되는 말’을 제시해 줌으로써 어휘력을 더욱 키울 수 있도록 했어요. 를 통해서 사자성어를 활용법을 배울 수 있고, 를 맞히면서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그리고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주제와 연관된 를 배치하여 깔끔하게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했답니다. 사실 사자성어는 한자어라서 막상 접하면 어렵게 느껴지고, 언제 써야 할지 모를 때도 많아요. 하지만 이 네 글자에는 우리 삶의 다양한 모습과 기쁨, 슬픔, 즐거움 등의 감정들이 차곡차곡 쌓여 있어요. 여러 번 보고 그 뜻을 되새기다 보면 조금씩 상황을 이해하고 속뜻에 공감하게 될 거예요. 그리고 자연스럽게 표현하면서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순간이 온답니다. 삶의 희로애락을 담은 각양각색의 사자성어와 이야기들을 읽으며, 네 글자의 깊은 매력 속으로 풍덩 빠져 보세요. ♣이 책의 특징 ▶ 303개의 사자성어를 10가지 주제에 따라 엮었어요. ‘말의 맛’, ‘사건의 맛’, ‘마음의 맛’, ‘옛이야기의 맛’ 등 10가지 주제에 맞게 사자성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했어요. 뜻풀이뿐만 아니라 ‘비슷한 사자성어’, ‘반대되는 사자성어’ 등을 찾아 수록했어요. ▷ 유쾌한 만화와 공감이 가는 에피소드를 만나요! 어린이들이 공감할 만한 만화와 에피소드가 유쾌하게 펼쳐집니다. 재밌는 이야기 속에 사자성어 표현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어요. ▷ 를 통해 사자성어 활용법을 정확하게 배워요! 실생활에서 사자성어를 상황에 맞게 잘 쓸 수 있도록 사자성어 활용 문장을 제시했어요. 문맥을 통해서 뜻을 더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어요. ▷ 를 풀어요! 빈칸에 글자를 넣어 사자성어를 완성하고 성취감을 느껴 보세요. 한자의 뜻과 풀이를 보고 유추하면 누구나 맞힐 수 있어요. ▶ 를 하면서 산뜻하게 마무리해요! 각 장 끝에는 주제와 연관된 사자성어를 3개씩 구성했어요. 끝말잇기를 통해 재미있게 접근해 보세요.
베니스의 상인
지경사 / 강명희 지음 / 2002.07.25
6,500원 ⟶ 5,850원(10% off)

지경사명작,문학강명희 지음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자장면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이철환 글, 장호 그림 / 2010.11.24
9,800원 ⟶ 8,820원(10% off)

주니어RHK(주니어랜덤)창작동화이철환 글, 장호 그림
꿈결 비단결 우리 그림책 시리즈. 베스트셀러 의 저자 이철환이 그려낸 소외된 이웃의 이야기, 가족의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눈송이가 소복소복 쌓이는 추운 겨울 저녁, 자장면 집으로 들어선 세 아이들이 주인아주머니의 작은 배려로 상처 받지 않고 행복한 마음을 느끼게 되는 은은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추운 겨울 저녁, 세 아이가 부모 없이 아이들끼리만 자장면 집으로 들어서자, 주인아저씨와 아주머니는 아이들을 지켜본다. 엄마 아빠랑 함께 온 아이들을 부러운 듯 물끄러미 바라보는 아이들을 보고, 주인아주머니는 조심스레 엄마의 옛 친구로 아이들에게 다가서는데…. 이철환 작가의 글과 사실적인 표현에 한국적인 정서를 잘 묘사한 그림이 어우러진 그림책이다.360만 독자를 울린 초대형 베스트셀러 의 은은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그림책으로 다가갑니다. 소외된 이웃의 이야기, 가족의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전하는 이철환 선생님의 글과 사실적인 표현으로 한국적인 정서를 잘 묘사하는 장호 선생님의 그림이 전하는 감동이 추운 겨울, 마음을 따뜻이 녹여 줍니다. 이웃에게 작은 배려로 다가간 자장면집 주인 아주머니의 따뜻한 마음 한 자락이 아이들의 가슴속에 사랑과 따뜻함을 전할 것입니다. 소리 없이 아픔을 감싸주는 큰 사랑 눈송이가 소복소복 쌓이는 추운 겨울 저녁, 세 아이가 자장면 집으로 들어섭니다. 부모 없이 아이들끼리만 자장면 집으로 들어서자, 주인아저씨와 아주머니는 아이들을 지켜봅니다. 엄마 아빠랑 함께 온 아이들을 부러운 듯 물끄러미 바라보는 아이들을 보고, 주인아주머니가 다가갑니다. 주인아주머니는 조심스레 엄마의 옛 친구로 아이들에게 다가가고 아이들은 마치 엄마를 만난 것 마냥 즐겁습니다. 아이들은 아주머니가 만들어 주신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자장면을 먹고 돌아갑니다. 아이들이 맛있고 배부르게 먹는 것을 지켜보는 주인아저씨와 아주머니의 마음이 흐뭇합니다. 아주머니는 어두운 길을 총총히 걸어가는 아이들의 뒷모습을 바라보며 아이들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손을 흔듭니다. 깊어가는 겨울밤, 아주머니의 따뜻한 마음이 눈송이에 실려 은은하게 퍼집니다. 함께 정을 나누며 살아가는 지혜를 배워요! 바쁜 하루 일과와 나 외에는 주변을 잘 돌아보지 않는 요즘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정을 나누고 함께 살아가는 삶 속에서 지혜를 배우는 것입니다. 쉽게 지나치게 되는 우리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눈길을 보내고 먼저 손을 내미는 것, 남의 고통을 헤아리고 나누는 기쁨을 느끼는 것은 아이들의 정신을 더욱 건강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주인아주머니의 작은 배려로 아이들이 상처를 받지 않고 행복한 마음을 느끼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의 마음이 한 뼘 더 자라게 될 것입니다. 이웃의 관심이 더 절실한 추운 겨울, 엄마 아빠와 함께 읽으면서 내 주위에는 어떤 이웃이 살고 있는지, 내 작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은 없는지 생각해 보며 그 어느 겨울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내세요.
공룡 박물관
초록아이 / 최푸름 지음, 라울 마르틴 외 그림 / 2014.09.15
17,800원 ⟶ 16,020원(10% off)

초록아이자연,과학최푸름 지음, 라울 마르틴 외 그림
중생대 지구를 지배했던 공룡과 공룡이 사라진 뒤에 나타난 신생대 포유동물의 이야기를 생생한 그림과 함께 사실적으로 담아낸 지식그림책이다.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 하는 다양한 공룡들의 종류와 특성을 유아의 눈높이에 맞추어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있다. 생생한 사진 이미지와 세밀한 화보로 되살린 공룡들의 생활상부터, 공룡이 멸종되고 신생대가 시작되며 나타난 검치동물이나 매머드 등 현재 포유동물들의 조상들, 그리고 인류의 탄생까지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보는 재미를 더욱 배가시켜 준다. 아이들은 지구에 생명이 태어나기 시작한 고생대, 공룡이 지배한 중생대, 포유동물이 나타나는 신생대 순으로 다양한 공룡 및 동물들의 세계를 재미있게 접해볼 수 있다. 더불어 공룡이 멸종하고 나서 어떻게 화석이 되었는지, 그리고 지금은 멸종된 신생대 특별한 동물들의 생활과 인류의 사냥까지 지구에서 펼쳐지는 흥미로운 생명의 역사를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다.들어가는 말 공룡의 시대(중생대) · 공룡의 세계 · 공룡의 분류 · 공룡의 크기 중생대-트라이아스기 에오랍토르 / 헤레라사우루스 / 먹이를 찾는 플라테오사우루스 / 플라테오사우루스 / 코엘로피시스 중생대-쥐라기 딜로포사우루스 / 콤프소그나투스 / 스테고사우루스의 무서운 꼬리 골창 / 스테고사우루스 / 켄트로사우루스 / 바닷가에 사는 시조새 / 시조새(아르카이옵테릭스) / 바닷가를 거니는 카마라사우루스 / 카마라사우루스 / 아파토사우루스 / 몸집이 길고 긴 디플로도쿠스 / 디플로도쿠스 / 브라키오사우루스 / 먹잇감을 노리는 알로사우루스 / 알로사우루스의 사냥 / 알로사우루스 / 케라토사우루스 중생대-백악기 도망가는 캄프토사우루스 / 캄프토사우루스 / 힙실로포돈 / 숲 속을 어슬렁거리는 힙실로포돈 / 물고기를 사냥하는 바리오닉스 / 바리오닉스 / 시노사우롭테릭스 / 무리 지어 다니는 이구아노돈 / 이구아노돈 / 테논토사우루스 / 먹이를 찾는 데이노니쿠스 / 데이노니쿠스 / 프시타코사우루스 / 오우라노사우루스 / 카르카로돈토사우루스 / 카르노타우루스 / 파라사우롤로푸스와 에드몬토사우루스 / 파라사우롤로푸스 / 마이아사우라 / 먹이를 주는 마이아사우라 / 밥트오르니스 / 프로토케라톱스 / 겁에 질린 코리토사우루스 / 코리토사우루스 / 람베오사우루스 / 큰 무리를 지어 다니는 람베오사우루스 / 카스모사우루스의 달리기 / 카스모사우루스 / 스티라코사우루스 / 다양한 뿔과 프릴 / 강을 건너는 센트로사우루스 / 알을 품는 오비랍토르 / 오비랍토르 / 트루돈 / 벨로키랍토르의 사냥 / 벨로키랍토르 / 타조공룡 스트루티오미무스 / 스트루티오미무스 / 파키리노사우루스 / 살타사우루스 / 먹잇감을 향해 가는 타르보사우루스 / 타르보사우루스 / 테리지노사우루스 / 파키케팔로사우루스 / 안킬로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와 맞서는 갑옷공룡 / 트리케라톱스 / 티라노사우루스 / 무서운 사냥꾼 티라노사우루스 / 새끼들을 먹이는 티라노사우루스 / 바다 도마뱀 모사사우루스 / 바다 괴물 플리시오사우루스류 / 익룡을 사냥하는 엘라스모사우루스 공룡의 멸종 · 공룡의 발견 장소 포유동물의 시대(신생대) · 최초의 포유동물들 신생대 제 3기 거대하고 무서운 파충류 / 먹잇감을 노리는 사냥꾼들 / 먹고 먹히는 동물들 / 무시무시한 공포새 / 최고의 싸움꾼 검치호랑이 신생대 제 4기 따뜻한 곳을 향해 가는 매머드 / 가장 똑똑한 사냥꾼, 인간중생대 놀라운 공룡부터 신생대 검치동물과 인류의 탄생까지 1억 8천만 년 동안 지구를 지배하다 어느 순간 사라진 공룡, 내셔널지오그래픽의 그림으로 생생히 되살아난 놀라운 공룡의 세계! 지금은 볼 수 없지만 어린 아이들에게 최고의 인기 동물인 신기하고 무서운 공룡! 《공룡박물관》은 중생대 지구를 지배했던 공룡과 공룡이 사라진 뒤에 나타난 신생대 포유동물의 이야기를 생생한 그림과 함께 사실적으로 담아낸 지식그림책이다. 이 책은 아이들이 정말 궁금해 하는 다양한 공룡들의 종류와 특성을 유아의 눈높이에 맞추어 흥미진진하게 풀어내고 있다. 생생한 사진 이미지와 세밀한 화보로 되살린 공룡들의 생활상부터, 공룡이 멸종되고 신생대가 시작되며 나타난 검치동물이나 매머드 등 현재 포유동물들의 조상들, 그리고 인류의 탄생까지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보는 재미를 더욱 배가시켜 준다. 아이들은 《공룡박물관》으로 지구에 생명이 태어나기 시작한 고생대, 공룡이 지배한 중생대, 포유동물이 나타나는 신생대 순으로 다양한 공룡 및 동물들의 세계를 재미있게 접해볼 수 있다. 더불어 공룡이 멸종하고 나서 어떻게 화석이 되었는지, 그리고 지금은 멸종된 신생대 특별한 동물들의 생활과 인류의 사냥까지 지구에서 펼쳐지는 흥미로운 생명의 역사를 재미있게 만나 볼 수 있다. 1. 생생한 사진 이미지와 생동감 넘치는 화보로 되살린 공룡의 세계! 《공룡박물관》은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50여 종의 유명한 공룡을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등의 시대 순에 따라 소개하고 있다. 유아들 눈높이에 맞춘 각 공룡들의 특징과 생활상은 풍부한 그림 및 실제 복원 사진과 함께 이해를 도와주고 살아있는 듯한 공룡을 느낄 수 있게 해준다. 먹이를 찾아 어슬렁거리는 폭군 티라노사우루스, 새끼에게 먹이를 주는 마이아사우라, 드리오사우루스를 쫓는 알로사우루스, 바닷가를 거닐었던 카마라사우루스, 물고기를 먹었던 바리오닉스, 먹이를 찾아 깊은 강을 건너는 센트로사우루스, 알을 품고 있는 오비랍토르, 앵무조개를 먹었던 모사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에게 먹이를 빼앗긴 케찰코아툴루스, 바닷가에 살았지만 물고기는 먹지 않았던 시조새 등 공룡뿐 아니라 공룡과 더불어 살았던 익룡, 조류 그리고 바다 파충류까지 다양한 중생대 동물 등의 생활상을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만날 수 있다. 2. 공룡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로 지식을 확장시켜 주는 책! 《공룡박물관》은 공룡에 관심을 갖는 유아들이 공룡을 체계적으로 접하고 다른 영역으로까지 지식을 확장시켜 가는, 재미와 학습의 일석이조 효과를 볼 수 있는 지식그림책이다. 이 책은 공룡 소개에 앞서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를 구분해 주고, 각 시대별 생물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중생대를 지배했던 공룡을 시대와 종류에 따라 분류하고 공룡이란 어떤 동물인지, 무엇을 먹었는지, 어떻게 걸었는지, 어떻게 살았는지, 공룡의 전반적인 특성을 알려 준다. 그리고 각각 공룡의 몸길이, 몸무게, 시기 특성 등을 알기 쉽게 표로 정리하고, 사람과의 크기를 비교해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하였다. 또한 공룡이 어떻게 멸종하였고, 어떻게 화석이 되었는지도 자세한 그림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3. 지금은 멸종되어 사라진 특별한 신생대 동물들을 소개! 《공룡박물관》에서는 다른 공룡 책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공룡이 사라지고 난 뒤의 멸종된 신생대 동물들과 인류의 등장까지도 다루고 있다. 중생대 공룡을 대신해 신생대를 점령한 특별하고 생소한 신생대 각 시기별 동물들을 화보로 이해하기 쉽게끔 소개하고 있다. 팔레오세기 울창한 숲 속의 거대 뱀과 거대 뱀을 잡아먹는 악어, 에오세기의 포유동물들, 올리고세기의 초원에 살던 거대한 포유동물들, 마이오세기의 무서운 공포새, 플라이오세기 아프리카의 검치호랑이, 플라이스토세기 빙하시대의 매머드, 그리고 홀로세기의 아주 똑똑한 사냥꾼인 인간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던 멸종된 동물들까지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