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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ㅅㅅㅎ
사계절 / 김지영 (지은이) / 2021.05.07
15,000원 ⟶ 13,500원(10% off)

사계절창작동화김지영 (지은이)
제1회 사계절그림책상 대상 수상작. 어느 날, 한 아이에게 찾아온 낯설고 이상한 마음.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도 맛없고, 갑자기 모든 게 시시해진다. 아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 은 일상에서 표현하는 마음의 단어들을 ‘ㅅㅅㅎ’ 글자로 산뜻하게 시각화하여 어린이의 마음을 투명하게 그린 그림책이다. 하루에 시도 때도 없이 변하는 마음결을 글자로 표현하고, 글자는 어린이의 얼굴에 차곡차곡 포개진다. 수수께끼 같은 마음을 깊이 들여다보는 어린이의 목소리가 오롯하여 따스한 울림을 전한다.제1회 사계절그림책상 대상 수상작 『내 마음 ㅅㅅㅎ』 평범한 하루, 반짝이는 어린이의 마음을 그리다 ‘ㅅㅅㅎ’으로 이어지는 마음의 단어들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평범한 하루에서 은은하게 반짝이는 어린이의 감정에 빠져들게 되고 마침내 읽고 있는 나 자신의 감정에 닿게 된다._심사평 어느 날, 한 아이에게 찾아온 낯설고 이상한 마음.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도 맛없고, 갑자기 모든 게 시시해집니다. 아이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걸까요? 『내 마음 ㅅㅅㅎ』은 일상에서 표현하는 마음의 단어들을 ‘ㅅㅅㅎ’ 글자로 산뜻하게 시각화하여 어린이의 마음을 투명하게 그린 그림책입니다. 하루에 시도 때도 없이 변하는 마음결을 글자로 표현하고, 글자는 어린이의 얼굴에 차곡차곡 포개집니다. 수수께끼 같은 마음을 깊이 들여다보는 어린이의 목소리가 오롯하여 따스한 울림을 전합니다. 그림책 창작자를 응원하는 사계절그림책상 사계절출판사는 지난 20여 년 동안 아기 그림책부터 어른이 함께 보는 그림책까지 국내외에 좋은 그림책을 발굴하고 펴내 왔습니다. 스테디셀러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를 비롯해 어린이들이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상에서 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한중일 공동기획으로 ‘평화그림책’ 시리즈를 출간했으며, 작품성이 뛰어난 창작 그림책과 함께 시대의 흐름과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다양한 기획물을 꾸준히 펴낸 것은 물론 일찌감치 그림책의 예술성과 확장성에 주목하여 ‘Dear 그림책’ 시리즈를 꾸려 왔습니다. 그리고 2020년, 그림책 창작자를 응원하고 참신한 그림책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사계절그림책상을 제정하였습니다. 제1회 사계절그림책상 공모에는 총 299편의 작품이 응모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확고한 세계관을 지닌 거대한 서사보다 개인의 내밀한 서사가 주를 이뤘으며 개성 있는 기법을 활용한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심사위원 서현, 송미경, 이지은 작가는 예심과 본심을 거쳐 후보작 7편을 골라서 최종심을 열었습니다. 열띤 토론 끝에 “작품의 완성도가 높고,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며 그림책을 풍성하게 경험할 수 있는 작품”이라 평하며 김지영 작가의 『내 마음 ㅅㅅㅎ』을 대상작으로 선정하였습니다. “내 마음에 무슨 짓을 한 거지?” 무지개 빛깔처럼 다채로운 어린이의 마음 마음, 글자, 얼굴이 포개지는 그림책 『내 마음 ㅅㅅㅎ』은 어느 날, 한 어린이에게 일어난 마음의 변화를 따라가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자기 마음을 골똘히 들여다보며 표현해 봅니다. 마음을 표현하면 글자가 나타나고 글자는 아이의 얼굴과 표정을 자연스레 떠올리게 합니다. 아이에게 어떤 일이 있었을까요? 꼭 무슨 일이 없었더라도 원래 마음이란 게 변덕스럽고 종잡을 수 없는 건 아닐까요? 김지영 작가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짜임새로 한 어린이의 모습을 투명하게 보여 줍니다. 어린이 얼굴의 눈썹과 귀 모양에 착안하여 ‘ㅅㅅㅎ’ 글자 이미지를 떠올리고 독자들이 평범한 하루를 보내는 한 어린이의 다양한 마음과 얼굴을 마주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작고 사소한 일에도 변하는 어린이의 마음은 글자로 표현되고 글자는 어린이의 얼굴에 겹겹이 포개집니다. 좋아하는 아이스크림과 장난감도 모두 시시해졌다고 말했던 어린이는 알쏭달쏭한 자기의 감정을 표현하며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어 갑니다. ‘내 마음 ㅅㅅㅎ’ 놀이 산뜻한 색감과 간결한 시각화 『내 마음 ㅅㅅㅎ』은 즐거운 글자 놀이를 하듯 수수께끼 같은 마음을 하나씩 알아맞히며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어린이가 자음 ㅅㅅㅎ으로 마음의 단어를 찾는 과정은 초성 퀴즈처럼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흥미로운 놀이입니다. 어린이는 한글의 모음을 떠올리며 자유롭게 단어를 만들면서 감정을 표현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가 풍부한 감정을 느끼고 표현할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무엇보다 이 그림책은 산뜻한 색감이 돋보입니다. 핑크와 블루, 두 색깔을 주조색으로 활용하여 일상 속 어린이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묘사하고 글자를 간결하게 시각화하여 어린이의 목소리에 주목하게 만들었습니다. 어린이는 작게 혼잣말하다가 마음을 표현하면서 크고 씩씩하게 말하게 됩니다. 혼자 놀다가 다 함께 노는 즐거움을 깨달아 가는 어린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면 따스한 감동이 전해집니다. 어린이와 어른이 대화하며 읽기 좋은 책 김지영 작가는 두 아이를 키우면서 작품의 영감을 얻었습니다. 아이가 독립심이 강해지고 자기주장을 한창 내세우는 시기인 ‘유아 사춘기’의 아이와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그림책을 구상했습니다. 아이가 자기가 느낀 감정을 충분히 표현하고 부모와 아이가 대화하는 일의 소중함을 책에 담아냈습니다. 서로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하며 어린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그림책의 즐거움을 느껴 보시길 바랍니다.
김홍도
비룡소 / 유타루 지음, 김홍모 그림 / 2008.10.02
8,500원 ⟶ 7,650원(10% off)

비룡소인물,위인유타루 지음, 김홍모 그림
'새싹 인물전' 시리즈의 7권. 조선 정조 때의 천재 화가 김홍도의 이야기로, 조선 중기 문화 부흥기를 이루었던 영조, 정조 시대를 배경으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화풍을 이룬 김홍도의 면면을 자세히 보여 주는 책이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신윤복, 김득신 등 김홍도와 비슷한 시기에 활동한 풍속 화가들을 소개하고, 도화서의 화원 제도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 준다. 김홍도의 「서당」, 「씨름」, 「벼 타작」, 「화성능행도」, 신윤복의 「단옷날 그네」, 「전모를 쓴 여인」 등 조선 중기 대표 화가들의 그림도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다.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등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화가들이 참여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읽기 책 형식의 새로운 위인 동화입니다. 이 시리즈는 재미있는 글과 유머러스한 그림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 꿈 많은 아이들에게 올바른 역할 모델을 제시합니다." ―기획위원 박이문, 장영희, 안광복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위인 동화 「새싹 인물전」 시리즈 5권 『유일한』, 6권 『윈스턴 처칠』, 7권 『김홍도』, 8권 『토머스 에디슨』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만화가들이 대거 참여한 창작물과 영국 Franklin Watts 출판사의 저학년용 위인 동화 「Famous People Famous lives」 시리즈의 번역물로 구성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하늘 위에서 빛나는 신과 같은 존재가 아닌 옆 자리 짝꿍처럼 친근한 인물들을 소개하고 있다. 황금도깨비상 수상 작가 임사라가 글을 쓰고, 부부 만화가인 김홍모, 임소희가 그림을 그린 5권 『유일한』은 유한양행을 세운 기업가 유일한의 이야기이다. 유일한은 평생 기업을 해서 번 돈으로 사람들을 돕고 나라를 위하겠다는 약속을 지켰으며, 죽은 뒤에는 전 재산을 사회사업에 쓰도록 유언을 남겨 참된 기업인의 본보기로 기억되는 인물이다. 『유일한』에서는 아홉 살 어린 나이에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 유일한이 온갖 어려움을 극복하고 청년 사업가로 자리 잡기까지의 극적인 성공담은 물론, 미국에서의 생활을 접고 한국에 돌아와 유한양행을 세운 뒤의 믿기 힘든 일화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또한 책 뒤에 실린 풍부한 사진 자료와 연표는 일제 강점기에서 해방 직후의 혼란한 시대 속에서 유일한이라는 인물을 한층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6권 『윈스턴 처칠』은 2차 세계 대전 당시 히틀러에 맞서 영국의 승리를 이끈 윈스턴 처칠 수상에 관한 이야기다. 처칠은 어릴 때 공부를 잘 못해서 반에서 꼴찌를 도맡아 했고, 육군 사관학교에도 두 번이나 떨어진 끝에 겨우 들어갔지만 결코 자신을 못난이로 내버려 두지 않았다. 부단한 노력 끝에 그는 2차 세계 대전이 한창이던 1940년 영국의 수상이 되어 독일과 일전을 치렀고, 오늘날까지도 영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영웅으로 기억된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재능 있는 화가이자 노벨 문학상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 작가이기도 했던 처칠의 다양한 모습과 말을 더듬는 버릇을 극복하고 명연설가로 거듭난 일화 등 재미있는 뒷이야기,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던 처칠의 연설 등을 소개한다. 7권 『김홍도』는 『불대장 망개』, 『북정록』의 작가 유타루가 글을 쓰고, 수묵 만화 『소년탐구생활』 등으로 잘 알려진 김홍모가 그림을 그렸다. 조선 정조 때의 천재 화가 김홍도의 이야기로, 조선 중기 문화 부흥기를 이루었던 영조, 정조 시대를 배경으로 끊임없는 노력을 통해 자신만의 독특한 화풍을 이룬 김홍도의 면면을 자세히 보여 준다. 특히 김홍모는 먹과 화선지 등 동양화의 전통 기법을 살리면서도 만화가 특유의 재기 넘치는 아이디어가 가득한 그림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김홍모의 그림으로 다시 보는 김홍도의 풍속화 「씨름」, 「춤추는 아이」 또한 색다른 볼거리이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신윤복, 김득신 등 김홍도와 비슷한 시기에 활동한 풍속 화가들을 소개하고, 도화서의 화원 제도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 준다. 김홍도의 「서당」, 「씨름」, 「벼 타작」, 「화성능행도」, 신윤복의 「단옷날 그네」, 「전모를 쓴 여인」 등 조선 중기 대표 화가들의 그림도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다. 8권 『토머스 에디슨』은 백열전구, 축음기, 축전지, 와플 기계 등 천 가지가 넘는 발명품들을 만든 발명 왕 에디슨의 이야기이다. 『토머스 에디슨』은 에디슨에 관한 위인전에서 흔히 언급되는 과장된 에피소드를 빼고, 발명가로서 에디슨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 주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백열전구를 상용화하기 위해 에디슨은 천오백 가지가 넘는 재료로 실험을 했고, 전기 에너지를 만드는 발전소를 세웠으며, 전기를 발전기에서 백열전구로 옮기는 장치를 만들었다. 발명을 위해서라면 그 정도의 노력도 아무렇지 않게 해낼 수 있었던 에디슨이기에 “천재는 구십구 퍼센트의 노력과 일 퍼센트의 영감으로 만들어진다.”는 말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부록 페이지에서는 에디슨의 발명품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실제 사진을 볼 수 있어 발명왕 에디슨을 더욱 실감 나게 느낄 수 있다. 시리즈 특징 및 줄거리 21세기에 어울리는 새로운 인물상 제시 「새싹 인물전」 시리즈는 이름이 널리 알려진 사람보다는 자신의 삶에 최선을 다한 인물, 큰 성공을 성취한 사람보다는 한 인간으로서 자신에게 진실하고 철저했던 인물들을 새로운 인물상으로 제시한다. 풍부한 자료 사진과 연표로 쌓는 역사 지식 저학년 아이들의 독서력을 고려해 본문을 읽기 쉬운 동화 형식으로 구성한 대신, 부록에는 보다 충실한 내용과 사진 자료들을 담았다. ‘사진으로 보는 인물 이야기’, ‘비교하면 더 재미있는 역사의 순간’ 등을 통해 역사의 큰 흐름 속에서 인물을 이해할 수 있다. 미리 만나 보는 교과서 속 인물들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서는 세종 대왕, 김구, 최무선, 신사임당, 토마스 에디슨, 마리 퀴리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한발 앞서, 한층 쉽고 재미있는 내용으로 만날 수 있다. 국내 대표 작가들의 참여 「새싹 인물전」 시리즈에는 공지희, 임사라, 한정기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동화 작가들과 이경석, 유승하, 장차현실, 최호철 등 회화와 만화의 경계를 아우르는 화가들, 정영목, 유시주, 이다희 등 솜씨 좋기로 유명한 번역가들이 대거 참여했다.금강산은 서쪽의 대금강과 동쪽의 외금강으로 나뉘어요. 김홍도는 먼저 내금강으로 갔어요. 초록이 무성한 숲과 끝을 알 수 없는 깊은 계곡, 갖가지 모양의 돌들이 아름답게 어우러져 있었어요.'금강산을 온전히 그림에 담으려면 작은 것 하나 소홀히 해서는 안 돼.' 김홍도는 내금강 구석구석을 부지런히 돌아다니며 풀 한 포기, 바위 하나, 소나무 한 그루도 빠뜨리지 않으려고 애썼어요.
별자리를 만들어 줄게
뜨인돌어린이 / 이석 글.그림 / 2007.12.20
11,000원 ⟶ 9,900원(10% off)

뜨인돌어린이창작동화이석 글.그림
별자리 외투를 만드는 일을 하는 달토끼는 슬픔에 잠긴 밤의 여왕님을 찾아 간다. 여왕님이 슬퍼하는 이유는 얼음뱀이 밤 하늘의 별을 모두 먹어 버려서 밤하늘이 깜깜해졌기 때문이다. 달토끼는 어찌된 일인지 알아보기 위해 얼음뱀을 찾아간다. 그리고 얼음뱀이 나쁜 마음 때문에 별들을 먹어 치운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고 <꿈도깨비>라는 작품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많은 상을 받은 작가의 첫 번째 그림책이다. 마치 판타지 영화의 장면들을 옮겨 놓은 듯 환상적이고 화려한 그림이 이 책의 가장 큰 볼거리이자 특징이다. 몽환적인 꿈의 세계를 표현한 듯한 그림 속에 친구는 외모가 아닌 진실한 마음으로 바라볼 때 생길 수 있으며, 배려와 나눔의 소중함을 전한다.어두운 밤하늘에 하나하나 별자리가 만들어지면서 상상력 주머니가 가득 차게 됩니다. 『별자리를 만들어 줄게』에 들어 있는 그림들은 마치 판타지 영화의 장면들을 옮겨 놓은 것 같습니다. 바로 애니메이션을 전공한 작가의 뛰어난 감각이 환상적이고 감동적으로 세밀하게 살아났기에 이런 그림들이 가능합니다. 작가의 세심함은 그림들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알 수 있습니다. 고슴도치들이 추위에 떨며 내뿜는 입김,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거미, 풀잎 하나하나와 별을 만드는 절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빛, 그리고 밤의 여왕님의 화려함과 그 옷에 걸려 있는 봄·여름·가을·겨울까지. 이렇듯 화려하면서도 세밀한 요소가 그림들 사이사이에 숨어 있습니다. 이런 섬세하면서도 재미난 요소들은 아이들의 흥미를 더 크게 유발함은 물론이고, 전체적인 작품성을 높여 그림의 완성도를 더합니다. 세상을 밝고 따뜻하게 해 줄 아름다운 이야기 달토끼는 밤의 여왕님의 친구로 여왕님의 화려한 별자리 외투를 만듭니다. 누가 부탁하든 재고 따지지 않고 흔쾌히 별자리를 만들어 줍니다. 별을 잃고 슬퍼하는 여왕님을 위로하기 위해 달토끼는 얼음뱀을 찾아갑니다. 막상 얼음뱀을 만나고 난 달토끼는 얼음뱀이 외로워하는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그래서 친구를 하자고 한 뒤, 고슴도치들과 함께 신나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벌입니다. 친구는 외모가 아니라 진실된 마음으로 바라볼 때 생길 수 있습니다. 달토끼는 얼음뱀에게 이런 마음을 직접 보여 줍니다. 이렇듯 『별자리를 만들어 줄게』에는 남을 배려하고, 자신의 것을 나누어 주는 가슴 따뜻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외모가 전부는 아니에요! 화려하지 않은 외모 탓에, 스스로를 귀하게 여지기 못하는 얼음뱀은 너무나 외롭습니다. 생김 때문에 자책하며, 마음의 문을 닫아 버렸습니다. 친구를 사귀는 방법을 모르던 얼음뱀은 무조건 화려하고 예쁜 외모가 있으면 친구도 많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들을 모두 먹어 버립니다. 깜깜해진 밤하늘 때문에 달토끼는 얼음뱀을 찾아갑니다. 얼음뱀을 만나 별들을 먹지 말라는 이야기를 하던 달토끼는 얼음뱀이 나쁜 마음 때문에 별을 먹은 게 아니라, 친구를 만들고 싶어서 별들을 마구 먹었다는 말에 좋은 친구가 되어 줍니다. 아이에게 별자리를 만들어 주세요 우리가 흔히 듣던 별자리가 아닌 조금은 낯선 별자리들이 등장인물로 나와서 궁금하지는 않으셨나요? 이런 궁금증을 채워 주기 위해 부록을 넣었습니다. 각 별자리에 대한 간략 내용을 별자리그림과 함께 실었습니다. 아이들이 무리 없이 이해할 수 있을 정도의 간단한 내용으로, 동화에서 본 내용에 상식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아이들은 이야기에 나온 동물들처럼 자신만의 별자리를 갖고 싶어할 거예요. 그때 부모님은 밤하늘을 올려다보면서 아이의 별자리를 지정해 주세요. 자신만의 별자리가 생겼다는 데에서 아이들은 큰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한한 상상력과 꿈을 주는 밤하늘의 별들, 그 속에서 자신만의 별자리를 만들어 가면서 아이들은 한층 더 꿈이 커지고, 생각이 자랄 수 있습니다.
신기한 스쿨버스 1
비룡소 / 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연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 201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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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자연,과학조애너 콜 (지은이), 브루스 디건 (그림), 이연수 (옮긴이),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 (감수)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를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의 20주년 기념 개정판이다. 이 시리즈는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30여 년 동안 어린이 과학책으로서 독보적인 사랑을 받아 왔다.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고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되어 어린이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기도 했다. 국내 출간은 1999년 ㈜비룡소를 통해 소개된 게 처음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국내 출간 20년 동안 어린이들의 첫 과학 도서로 자리 매김한 '신기한 스쿨버스'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토대로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와 과학적 공감을 할 수 있도록 탄탄한 개비를 마쳤다. 1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은 더러운 물을 걸러 내는 정수장을 탐험하러 간다. 물방울로 변신한 아이들은 비가 되어 시내로 흘러가고 드디어 정수장에 도착하는데…. 아이들은 침전지, 혼화지, 여과지를 통과하면서 물이 깨끗해지는 원리와 함께 물의 순환, 물을 아껴 쓰는 태도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30년 동안 사랑받아 온 전 세계 어린이 과학 필독서, 최신 개정판으로 찾아왔다! 2018년 12월, 전 세계 1억 부, 국내 1천만 부 판매 돌파한 초대형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신기한 스쿨버스」시리즈가 ㈜비룡소에서 최신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이 시리즈는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30여 년 동안 어린이 과학책으로서 독보적인 사랑을 받아 왔다. 1994년에는 미국에서 TV용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었고 1997년부터 우리나라에서도 방영되어 어린이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기도 했다. 국내 출간은 1999년 ㈜비룡소를 통해 소개된 게 처음이다. 이번 최신 개정판은 국내 출간 20년 동안 어린이들의 첫 과학 도서로 자리 매김한 「신기한 스쿨버스」를 기념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최신 초등 과학 교과와 과학 정보를 토대로 앞으로도 더 많은 어린이와 과학적 공감을 할 수 있도록 탄탄한 개비를 마쳤다. ◆ 과학 정보와 마술 같은 스토리의 절묘한 만남! 이 시리즈는 워커빌 초등학교의 프리즐 선생님과 그 반 아이들의 현장 학습이 주된 내용이다. 아이들은 구름 위에서 물방울이 되어 뛰어내리고, 바다 밑바닥으로 잠수해 심해 동식물을 만난다. 우주여행도 하고 타임머신으로 갈릴레오와 아인슈타인을 만나러 간다. 이렇게 환상적인 모험이 가능한 까닭은 마법 같은 신기한 스쿨버스 덕분이다. 비행기, 잠수함, 헬리콥터, 물고기 등 무엇으로든 변신하는 스쿨버스는 어린이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독자들은 그 기발한 모험에 깔깔 웃다가 과학의 세계에 풍덩 빠질 수밖에 없다. ◆ 지구과학, 생물, 우주과학, 인체, 화학 등 기초 과학 전 영역 총망라! 지구 속, 심해, 쥐라기와 태양계, 사람의 몸속 등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이 떠나는 현장 학습 장소는 너무나 다양하다. 각각의 장소는 지구과학, 생물학, 우주과학, 인체, 화학, 물리학 등의 기초 정보와 긴밀하게 연관되어 있다. 따라서 이 시리즈의 1권부터 12권까지 읽은 독자들은 자연스럽게 기초 과학의 전 영역을 고루 경험하게 된다. ◆ 물방울로 변신한 아이들, 물의 순환과 정화 과정을 체험하라! 1권에서 프리즐 선생님과 반 아이들은 더러운 물을 걸러 내는 정수장을 탐험하러 간다. 물방울로 변신한 아이들은 비가 되어 시내로 흘러가고 드디어 정수장에 도착하는데……. 아이들은 침전지, 혼화지, 여과지를 통과하면서 물이 깨끗해지는 원리와 함께 물의 순환, 물을 아껴 쓰는 태도에 대해서도 알게 된다. ◆ 어린이들이 100% 공감하는 우정, 용기, 유머가 한 가득! 늘 투덜거리는 아널드, 책벌레 도로시 앤, 행동이 앞서는 완다, 꾀가 많은 카를로스 등 프리즈 선생님 반 아이들은 저마다 개성을 자랑한다. 아이들은 현장 학습을 떠날 때마다 투탁거리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을 당하면 힘을 합쳐 친구를 감싸 준다. 아이들이 보여 주는 우정과 당찬 용기, 재치 있는 유머로 가득한 이 시리즈는 따뜻하고 유쾌한 친구 관계를 알려 준다. ◆ NEW 전권 최신 과학 교과에 따른 감수 이 시리즈는 초등 과학 교과서의 개정으로 바뀐 과학 용어와 최신 과학 정보를 확인하여 새롭게 감수와 편집을 진행했다. 초등학교 교사 모임인 ‘서울초등기초과학연구회’가 감수를 맡아 시리즈 전 권 모두 현재 초등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설명 방식과 가깝도록 개정하였다. 각 권의 뒷면에 적힌 초등 교과 연계 과정을 참고하면 초등 과학의 선행 학습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 NEW 놀면서 과학 공부해요! 신기한 과학 암기 카드 아널드, 팀, 도로시 앤 등은 물론 도마뱀 리즈와 괴짜 과학자 등 모든 등장인물이 총출동하여 퀴즈를 내는 과학 암기 카드를 각 권의 부록으로 마련했다. 친구와 카드놀이를 하면서 퀴즈를 풀고 과학 정보도 외울 수 있는 과학 암기 카드는 ‘놀면서 공부하는 과학’이라는 프리즐 선생님의 교육 방침과 잘 어울리는 기획이다. [수상 내역] 해외 1991년 워싱턴포스트지 논픽션상 1994년 데이비드 맥코드 상 1994년 미국 학부모협회 선정 골드 메달 1995, 1999, 2003년 미국 학부모 협회 선정 도서 2004년 전미교육협회 상 대중교육 공헌 부문 국내 2006년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교보문고 추천 도서, 서울시 교육청 추천 도서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 도서, 열린어린이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중앙독서교육 추천 도서, 중앙일보가 선정한 좋은 책 한우리 독서운동본부 추천 도서 [독자 리뷰] 엉뚱한 프리즐 선생님이 좋아서 읽기 시작했는데 어느새 과학 상식이 풍부해지게 만드는 마법 같은 책, 이런 책은 꼭 사줘야 합니다. ― 소나무집(알라딘) 지적 호기심이 왕성해지는 시기.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잠자리 책으로 꼭 한권씩 뽑아 옵니다. ― 워니&주니(알라딘) 스쿨버스 책 자체로 과학적 지식이 많아지는 것도 있지만, 이 책을 바탕으로 해서 본격적인 과학 지식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도 스쿨버스의 큰 매력입니다. ― 꿈꾸는 아이(예스24)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다음 페이지를 넘겨보게 싶게 만드는 게 이 책이 가진 힘이다. ― 파란(알라딘) 학교에 입학한 후 늘 우리 아이가 입에 달고 사는 말 중 하나가 “우리 선생님이 프리즐 선생님이면 좋겠어.” 란 말이었지요. ― 꿈꾸는 아이(예스24) 진작 사 줄걸 하는 생각도 들지만 지금이라도 사 주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책이 온 날 거실 바닥에 널부러 놓았더니 작은아이 먼저 그림 보고 큰아이 다가가서 읽기 시작하는데 저녁 내내 읽더군요. ― CLAIRE(알라딘) 과학 (학습)도서라고 하기에는 아주 재밌는 책입니다. 이 책은 지현이 여섯 살 때 읽어 주기 시작했습니다. 너무 재미있게 읽더군요. ― 자유광장(네이버 블로거)
내일은 발명왕 13
아이세움 / 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 20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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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곰돌이 co. 글, 홍종현 그림, 박완규.황성재 감수
<내일은 실험왕> 집필진이 새롭게 펴낸 본격 대결 과학발명 만화 시리즈. 생활 속 발명품을 통해 과학 원리를 배우고, 창의적 사고를 키워 주는 발명 만화이다. <내일은 실험왕> 2권에 출연했던 고수초등학교 발명반을 중심으로 매력적인 주인공들이 박진감 넘치는 발명 대결 안에서 재기발랄한 아이디어를 현실화하기까지 발로 뛰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 준다. 13권 ‘전기와 물 없이 지내기’ 편에서는 태양 전지를 활용한 ‘조명 공’, 혼합물의 분리를 이용한 ‘친환경 정수 수조’, 빗물을 이용한 ‘빗물 재활용 조경 시설’, 초의 원리를 활용한 ‘심지를 빙빙 돌린 빙빙초’ 등 여러 가지 발명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3학년 1학기 - 자석의 이용’ 단원에서 자석의 성질, ‘4학년 1학기 - 혼합물의 분리’ 단원의 알갱이의 크기에 따른 분리, ‘4학년 2학기 - 물의 상태 변화’ 단원에서 물과 우리 생활, ‘5학년 1학기 - 온도와 열’ 단원에서 열의 이동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다.제1화 전기와 물 없는 1박 2알 8 발명 POINT 블랙아웃, 원자력 발전의 원리 집에서 탐구하기 기체와 액체의 대류 제2화 소비 전력의 비밀 32 발명 POINT 자기장, 인덕션과 전자레인지의 원리 세상을 바꾼 발명품 원자력 발전 제3화 물 없는 화장실의 악몽 60 발명 POINT 1인당 물 소비량, 대류, 정수의 원리 생활 속의 발명 물과 발명 제4화 새로운 아이디어가 필요해! 88 발명 POINT 생활 하수와 물의 오염, 시장 조사의 중요성 만화 속 발명 보고서 친환경 한지 수세미 제5화 자연이 선물한 에너지 120 발명 POINT 대기 전력, 에너지 자립 마을, 생태 화장실 신일류의 발명 일기 물의 절약과 빗물의 활용 제6화 우리가 심사 위원?! 146 발명 POINT 물 절약 세면대, 태양 전지 조명, 빗물 재활용 화분 핵심 노트 미래의 에너지 자원흥미진진한 발명 대결을 통한 ‘즐거운 과학’으로의 초대! '내일은 발명왕' 시리즈는 흥미진진한 발명 대결을 통해 어렵고 멀게만 느꼈던 발명을 쉽고 재미있는 놀이처럼 접하게 도와주는 최초의 발명 대결 만화입니다. - 과학 원리와 창의력의 만남! 박진감 넘치는 발명 대결 속에서 재기발랄한 아이디어가 실제로 과학 발명품이 되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줍니다. - 교과서의 과학 이론을 자연스럽게 익혀요! 주인공 스스로 문제점을 인식하고 해결책을 찾는 과정에서 과학 교과서 속 과학 이론과 용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 자신감과 성취감을 얻을 수 있어요! 주인공들이 새로운 발명품을 만들면서 느끼는 성취감과 자신감을 독자가 함께 느끼면서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는 어린이로 성장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책으로 잡은 개념, 발명 키트로 완성! 책에서 다룬 과학 내용을 응용한 발명 키트로 직접 발명에 도전하고,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태양열 조리기, 비전력 냉장고, 절수형 변기, 적정 기술을 활용한 정수 물통, 등을 통해 교과서에 수록된 다양한 과학 이론을 만나 보세요. '내일은 발명왕' 13권 ‘전기와 물 없이 지내기’ 편에서는 태양 전지를 활용한 ‘조명 공’, 혼합물의 분리를 이용한 ‘친환경 정수 수조’, 빗물을 이용한 ‘빗물 재활용 조경 시설’, 초의 원리를 활용한 ‘심지를 빙빙 돌린 빙빙초’ 등 여러 가지 발명품을 만드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 이론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 ‘3학년 1학기 - 자석의 이용’ 단원에서 자석의 성질, ‘4학년 1학기 - 혼합물의 분리’ 단원의 알갱이의 크기에 따른 분리, ‘4학년 2학기 - 물의 상태 변화’ 단원에서 물과 우리 생활, ‘5학년 1학기 - 온도와 열’ 단원에서 열의 이동, ‘6학년 2학기 - 전기의 작용’ 단원에서 전기의 절약과 안전, ‘6학년 2학기 - 계절의 변화’ 단원에서 태양의 고도와 그림자의 길이, ‘중학교 2학년 - 일과 에너지 전환’ 단원에서 여러 형태의 에너지 종류와 특징, 미래 에너지, 에너지 보존의 법칙 등 꼭 알고 넘어가야 하는 교과서 속 핵심 원리들을 짜임새 있게 구성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집에서 탐구하기’ 코너에서는 온도가 다른 액체와 기체의 변화를 보여 주는 두 가지의 탐구를 통해 대류에 대해 알아봅니다. ‘세상을 바꾼 발명품’에서는 중요한 에너지 원인 원자력과 원자력 발전에 대해 알아보고, ‘만화 속 발명 보고서’에서는 친환경 태양열 조리기의 제작 과정을 살펴봅니다. ‘핵심 노트’에서는 미래의 에너지 자원에 대해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발명 키트 날개를 불면 불이 켜지는 반짝반짝 풍력 발전기 '내일은 발명왕'은 책 속에서 다루고 있는 주요 학습 내용을 직접 실험해 보고 그 원리를 체험할 수 있도록 ‘발명 키트’를 마련하였습니다. '내일은 발명왕' 13권에서는 바람의 힘으로 전기를 만들어 전구의 불을 밝히는 간이 풍력 발전기 발명 키트를 준비했습니다. 직접 만드는 풍력 발전기를 통해 풍력 발전의 원리와 친환경 에너지에 대해 배워 보세요.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9 : 서울편 1
창비 / 유홍준 지음 / 2017.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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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소설,일반유홍준 지음
누적 판매부수 380만, 명실상부한 한국 인문서 최초의 밀리언셀러, 전국토를 박물관으로 만들며 문화유산답사 붐을 이끌었던 유홍준의 가 돌아왔다. 1993년 '남도답사 일번지'부터 시작된 '답사기'가 제주, 북한, 일본을 돌아 드디어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 입성했다. 저자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 수도 서울의 문화유산과 역사, 사람에 얽힌 이야기를 특유의 섬세하고 날카로운 통찰로 풍부하게 담아냈다. 은 조선왕조의 상징적 문화유산인 종묘를 시작으로 창덕궁, 창덕궁 후원, 창경궁의 구석구석 살피며 조선 건축의 아름다움, 왕족들의 삶과 애환, 전각마다 서린 수많은 사연 등을 그윽하게 풀어낸다. 여기서는 특히 미(美)를 보는 저자만의 '안목'에 우리 문화유산에 쏟아진 세계인들의 찬탄을 더하여 '사찰의 도시' 교토, '정원의 도시' 쑤저우에 견줄 '궁궐의 도시' 서울의 매력을 총체적으로 집약했다.제1부 종묘 종묘 종묘 예찬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 / 건축가 승효상의 고백 / 프랭크 게리 / 종묘와 사직 / 영녕전 / 칠사당과 공신당 종묘 제례 「보태평」과 「정대업」은 영원하리라 『국조오례의』 / 「보태평」과 「정대업」 / 세종대왕의 절대음감 / 종묘제례 / 이건용의 「전폐희문」 / 향대청과 재궁 / 전사청 / 정전, 영녕전, 악공청 / 신도 제2부 창덕궁 돈화문에서 인정전까지 인간적 체취가 살아 있는 궁궐 궁궐의 도시, 서울 / 5대 궁궐 / 경복궁과 창덕궁 / 「동궐도」 / 돈화문 / 내병조와 ‘찬수개화’ / 금천교 / 인정전 / ‘검이불루 화이불치’ 선정전과 희정당 조선 건축의 모든 것이 창덕궁에 있다 창덕궁의 구조 / 내전의 파사드 / 빈청과 어차고 / 선정전 / 유교 이데올로기와 경연 / 희정당 / 선기옥형과 하월지 / 창덕궁 대화재와 복구 / 내전 벽화 프로젝트 대조전과 성정각 조선의 왕과 왕자들은 이렇게 살았다 대조전 / 경훈각 뒷간 / 대조전 화계 / 중희당 / 성정각 / 희우루 / 관물헌 / 승화루 서목 낙선재 문예군주 헌종과 이왕가의 여인들 헌종 / 낙선재 / 『보소당 인존과』 낙선재의 현판 / 허련과 헌종의 만남 / 낙선재 뒤란 / 이왕가의 여인들 / 이구와 줄리아 제3부 창덕궁 후원 부용정 자연을 경영하는 우리나라 정원의 백미 자연과 정원 / 창덕궁 호랑이 / 부용지 진입로 / 사정비각 / 영화당 / 부용정 / 다산 정약용 규장각 주합루 임금과 신하가 하나가 되던 궁궐의 후원 어수문 / 취병 울타리 / 정조와 규장각 / 서호수와 『규장총목』 / 차비대령화원 / 단원 김홍도 / 희우정, 천석정, 서향각 / 표암 강세황 애련정과 연경당 풍광의 즐거움만이라면 나는 이를 취하지 않겠노라 불로문 / 숙종의 애련정 기문 / 의두합과 기오헌 / 효명세자와 의두합 상량문 / 어수당 / 연경당 / ‘춘앵전’ 존덕정과 옥류천 만천명월(萬川明月) 주인옹은 말한다 관람지 / 관람정 / 존덕정 / 만천명월주인옹 / 자정의 모습과 특징 / 옥류천과 옥류정 / 조선의 마지막 재궁과 수령7 년 향나무 제4부 창경궁 외조와 치조 영조대왕의 꿈과 한이 서린 궁궐 창경궁 조망 / 명정전 / 창경궁의 역사 / 홍화문과 영조의 균역법 / 옥천교와 주자소 / 문정전과 숭문당 / 사도세자와 정조 내전 전각에 서려 있는 그 많은 궁중비사 함인정 / 환경전 / 소현세자 / 경춘전과 정조·순조의 기문 / 통명전 / 인현왕후와 장희빈 / 양화당과 내명부의 여인들 / 영춘헌과 집복헌 창경궁에서 창경원으로 춘당지 연못에는 원앙이 날아든다 자경전 / 혜경궁과 『한중록』 / 풍기대 / 앙부일구 / 성종 태실 / 명나라 석탑과 식물원 / 춘당대 관덕정독보적 베스트셀러 시리즈의 백미 유홍준, 마침내 서울을 말하다! 한국 인문서를 대표하는 독보적인 시리즈로서 380만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나의 문화유산답사기』가 돌아왔다. 햇수로 25년 동안 8권의 국내편과 4권의 일본편이 출간된 ‘답사기’가 드디어 수도 서울에 입성하여 서울편 1권 ‘만천명월 주인옹은 말한다’와 2권 ‘유주학선 무주학불’을 선보인다. 저자는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 거대 도시 서울의 문화유산과 역사를 섬세하고 날카로운 통찰로 바라보는 한편, 그와 얽힌 이야기들을 특유의 편안한 입담으로 풀어냈다. 특히 ‘서울편’에서는 ‘답사기’가 한 단계 높은 경지에 올라섰다는 점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역사, 예술, 문화를 아우르는 방대한 정보를 절묘하게 엮고 쉽게 풀어내는 저자의 솜씨가 절정에 다다라 따로 공부하지 않아도 우리 역사가 한눈에 보인다. 오랜 세월 갈고 닦아 유려해진 문장은 생생한 현장감을 담고 있어 독자의 눈앞으로 문화유산을, 그에 얽힌 인물과 사연들을 소환해낸다. 지나치게 학술적이거나 비평적이지 않으면서 그렇다고 가볍지도 않은, 재미와 지식의 절묘한 균형감이 돋보인다. 이미 ‘답사기’는 수준 높은 문화교양서이자 기행문학의 백미라고 할 수 있지만, ‘서울편’에서는 그간 쌓은 공력이 빛을 발하여 새로운 정점을 보여주는 것이다. 오늘날 서울은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대도시로서 최고와 최하가 공존하는 모순을 품고 있다. 저자는 이처럼 복잡한 서울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것이 문화유산이라고 강조하며, 자신의 고향이기도 한 서울의 이야기를 자랑과 사랑을 담아 써냈다. 이번에 출간된 서울편은 전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고도(古都) 서울의 새로운 면을 보여주며 그간 안다고 생각했으나 실은 제대로 알지 못하던 서울의 내력과 매력을 깨우쳐줄 것이다. ‘궁궐의 도시’ 서울의 매력을 말하다 서울편 1권 ‘만천명월 주인옹은 말한다’는 조선왕조의 상징적 문화유산인 종묘를 시작으로 창덕궁, 창덕궁 후원, 창경궁의 구석구석 살피며 조선 건축의 아름다움, 왕족들의 삶과 애환, 전각마다 서린 수많은 사연 등을 그윽하게 풀어낸다. 여기서는 특히 미(美)를 보는 저자만의 ‘안목’에 우리 문화유산에 쏟아진 세계인들의 찬탄을 더하여 ‘사찰의 도시’ 교토(京都), ‘정원의 도시’ 쑤저우(蘇州)에 견줄 ‘궁궐의 도시’ 서울의 매력을 총체적으로 집약했다. 서울 답사의 첫번째 목적지는 조선의 왕조문화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인 ‘종묘’다. 저자는 그리스의 파르테논 신전, 로마의 판테온, 중국의 천단 등에 비견되는 세계적인 문화유산 종묘의 가치를 정작 우리 국민들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종묘가 지니는 역사적·상징적 의미에 프랭크 게리, 승효상 등 세계 유명 건축가들의 감상을 덧붙여 뜨거운 종묘 예찬을 펼친다. 특히 정전의 월대 위에서 펼쳐지는 종묘제례의 장엄한 광경을 그린 대목에서는 저자가 왜 서울 답사의 시작으로 종묘를 꼽았는지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창덕궁’ 답사의 묘미는 한옥 종합 전시장을 방불케 할 만큼 다양한 형태와 구조를 지닌 전각들을 둘러보는 데 있다. 창덕궁의 하이라이트인 인정전부터 유일한 청기와 건물인 선정전, 정면 캐노피로 화려함을 극대화한 희정당과 문인들의 사랑채를 본뜬 낙선재까지, 조선 건축의 모든 것이 여기에 다 있다. 또 승화루의 효명세자, 희정당의 순종황제, 낙선재의 덕혜옹주 등 각 전각과 관련된 역사 인물들의 삶과 애환이 생생하게 그려져 창덕궁이 조선의 왕과 그 가족들이 실제로 삶을 영위했던 생활공간이었음을 실감할 수 있다. 우리나라 정원의 백미라는 ‘창덕궁 후원’에서는 아름다움을 읽어내는 저자의 예리한 안목이 빛을 발한다. 비원(祕苑)이라는 이름으로 더 잘 알려진 창덕궁 후원은 10만 평에 이르는 골짜기 네 곳을 그대로 정원으로 삼고 계곡 곳곳에 건물과 정자를 지어 만든 한국 고유의 정원이다. 후원은 자연이 만든 경계에 따라 부용정과 규장각, 관람지와 존덕정 주변, 옥류천 일대, 연경당의 네 권역으로 나뉘는데, 창건 주체와 시기, 건물의 기능과 형태 등이 제각각이어서 그 이야기를 따라읽는 재미가 쏠쏠하다. 특히 16개나 되는 후원 정자의 형태와 장식을 상세히 비교·분석한 대목에 이르러서는 우리 정원 건축의 미학에 절로 눈뜨게 된다. 마지막은 항시 자유 관람이 가능해 느긋이 산책을 즐길 수 있는 도심 속 고궁 공원 ‘창경궁’이다. 경복궁·창덕궁처럼 법궁으로서의 위상도 없고 덕수궁 같은 별격도 없지만 저자에 의해 재구성된 창경궁은 그 어느 궁궐보다 특색 있고 매력적이다. 장희빈 사건과 사도세자의 죽음 등 굵직한 역사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전개되는가 하면 동물원 구경하고 연못에서 보트놀이 하던 창경원 시절의 아픈 역사가 담담하게 그려지기도 한다. 과거와 현재, 엄숙함과 친근함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창경궁의 특별한 매력은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조선왕조의 계획 도시 서울의 다양한 면모 서울편 2권 ‘유주학선 무주학불’은 궁궐에 집중했던 1권에서 범위를 넓혀 서울의 옛 경계인 한양도성, 자문밖, 덕수궁과 그 주변, 동관왕묘, 성균관 등 조선왕조가 남긴 문화유산들을 다룬다. 사람들이 즐겨 찾던 곳,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곳을 두루두루 답사하며 현재진행형 수도 서울의 다양한 면모를 소개한다. 그 과정에서 조선 국초 계획도시로서 건설된 서울의 내력 역시 차근차근 짚어본다. 답사는 서울의 옛 경계인 ‘한양도성’에서 시작된다. 새로운 수도 한양을 상징하며 임진왜란, 일제강점기 등 굴곡진 역사를 그대로 간직한 한양도성은 낙산, 인왕산, 남산, 북악산 등의 산줄기를 타고 서울을 둘러싸기에 도시 전체를 조망하는 답사지로 탁월하다. 청와대 경호를 명목으로 수십 년간 일반인 출입이 금지되었던 북악산을 노무현 대통령 시절 문화재청장이던 저자가 주도하여 일반에 개방한 속사정을 자세하게 풀어내기도 했다. 한양도성은 유네스코 세계유산 신청을 한 차례 철회하고 다시금 준비 중인데, 저자는 한양도성이 시민들의 삶과 어우러져야 세계유산에 등재될 수 있다며 문화유산을 보전하는 것에서 한 걸음 나아간 의견을 제시한다. ‘자하문(창의문) 바깥’을 일컫는 ‘자문밖’ 답사는 널리 알려지지 않았던 ‘한양 최고의 별서(別墅) 터’ 부암동 일대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자문밖의 아름다운 계곡에는 안평대군의 무계정사, 흥선대원군의 석파정, 반계 윤웅렬의 별서, 추사 김정희의 별서 등이 있었다. 잊히거나 관리되지 않던 별서들이 뒤늦게나마 복원되고 정비된 덕에 조선시대 상류층의 풍류와 한옥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게 되었다. 그중에서도 청와대 경호구역으로 묶여 베일에 싸여 있던 추사의 백석동천 별서 터가 발견되고 공개된 과정은 언젠가 북악산이 전부 개방되어 더욱 다양한 서울의 문화유산을 만나게 되길 고대하게끔 한다. 조선왕조의 궁궐 중 가장 마지막에 등장한 ‘덕수궁’은 저물어가던 왕조의 쓸쓸한 역사를 상징하는 곳으로, 또는 본래 모습을 잃은 채 몇몇 서양식 건물들이 눈에 띄는 궁궐 공원으로 인식되고는 한다. 저자는 덕수궁에 대한 이런 인식을 바로잡고자 조선 초기부터 덕수궁 자리가 어떻게 변해왔는지 짚으며 덕수궁의 내력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준다. 또한 저자는 덕수궁이 대한제국의 궁궐로서 근대적인 독립국가를 세우려 했던 고종의 바람이 깃든 곳이라고 역설한다. 이를테면 을사늑약을 강요당한 장소로 알려진 중명전에서 고종이 헤이그 특사를 파견하기도 했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며 덕수궁과 대한제국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재고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네번째 답사지인 ‘동관왕묘’는 『삼국지연의』에 등장하는 관우를 모시는 무묘라는 점이 이채롭다. 임진왜란 중 중국에서 건너온 관왕묘가 전국 각지에 들어서고 왕부터 백성들까지 관왕을 숭배한 모습에서 조선시대 신앙의 일면을 볼 수 있다. 최근 들어 이루어진 종합조사를 통해 동관왕묘에 잠들어 있던 막대한 유물들이 알려졌는데 현판, 주련, 조각, 회화 등을 세세히 설명하는 덕에 마치 현장에서 안내받는 듯한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나아가 동관왕묘를 비롯해 주변 문화유산들을 정비하면 도시재생까지 이뤄낼 수 있다는 대목에서는 문화유산을 일상에 간직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저자의 지론이 드러난다. 마지막 답사지는 유교사회이던 조선왕조의 이데올로기를 상징하는 ‘성균관’이다. 저자는 강학(講學)공간인 명륜당과 향사(享祀)공간인 대성전을 차례로 둘러보며 조선시대 교육 체제와 문묘 제례에 대해 알려준다. 그리고 『무명자집』에 수록된 장편시 「반중잡영」을 토대로 성균관에서 공부하던 유생들의 진짜 나날을 소개한다. 엄격한 규칙 속에서도 잠시 숨 돌릴 틈을 찾던 유생들의 일상은 오늘날 학생들과 그리 다를 바 없어 흥미를 자아낸다. 저자는 성균관 입구의 탕평비를 보고 영ㆍ정조시대를 잇는 새로운 문예부흥을 오늘날에 일으켜야 한다는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며 종묘에서 시작한 서울 답사를 마무리한다. 오직 유홍준만이 쓸 수 있는 서울 답사기 이번에 출간된 ‘답사기’ 서울편은 저자의 경험과 남다른 시선 덕에 기존 도서들과 다른 서울을 이야기한다. 저자는 문화재청장 재직 시절의 경험을 바탕으로 방대한 정보와 내밀한 사정들을 능숙하게 버무려서 문화유산을 입체적으로 볼 수 있게끔 도와준다. 그래서 건축물을 돌아보는 천편일률적인 기행에서 나아가 그 공간의 내력, 그곳에 머물렀던 사람들의 이야기 등 좀더 밀도 높은 답사를 안내한다. 저자의 서울 답사는 서울 전역을 구석구석 훑는 것을 목적하지 않는다. 독자들이 서울에 자부심을 지니고, 생활공간으로서 서울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널리 알려졌던 지역과 배제되었던 지역을 아우른다. 서울편 셋째 권에서 인사동, 북촌, 서촌, 성북동 등 묵은 동네들을 다루고, 넷째 권에서는 한강과 북한산 이야기를 담을 것이라고 예고했다. ‘답사기’ 서울편이 완간되는 그날, 사람들은 비로소 세계에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수도 서울의 진면목을 알게 될 것이다.
앨리스 공주 & 마법의 거울
예림당 / 비비안 프렌치 글, 사라 깁 그림, 윤영 옮김 / 2009.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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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외국창작비비안 프렌치 글, 사라 깁 그림, 윤영 옮김
프린세스 아카데미 로즈룸의 여섯 공주들이 돌아왔어요. 똑똑하고 현명한 앨리스, 언제나 솔직하고 당당한 소피아, 사근사근하고 얌전한 에밀리. 서로 다른 외모와 성격을 가졌지만, 프린세스 아카데미를 대표하는 완벽한 공주가 되려는 마음만은 모두 같아요. 티아라 포인트를 얻기 위해 펼치는 여섯 공주들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프린세스 아카데미 시리즈를 통해 만나 보아요! ‘우아하고 아름답게 계단 오르내리기’ 시험이 있는 날이에요. 앨리스 공주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시험에 통과하지 못하면 가든파티에 참석할 수 없으니까요. 그렇게 기다리던 마법의 거울을 일 년에 딱 한 번, 가든파티에서만 볼 수 있는데 말이에요! 프린세스 아카데미 시리즈의 숨은 매력 네 가지! 하나! 화려한 외모와 각기 다른 개성을 자랑하는 공주들의 넘치는 매력! 프린세스 아카데미 기숙사 로즈룸을 함께 쓰는 여섯 공주들을 소개해요. 덤벙거리는 모습까지 사랑스러운 샬롯, 초록빛 눈이 매력적인 활달한 케이티, 큰 갈색 눈에 짙은 머리카락이 아름다운 데이지, 똑똑하고 현명하며 미소가 예쁜 앨리스, 언제 어디서나 솔직하고 당당한 소피아, 여성스러운 행동이 돋보이는 에밀리. 모두 각자 다른 매력을 가졌지만 여섯 공주들은 언제 어디서나 서로를 위하는 최고의 친구랍니다. 여섯 공주들의 화려한 드레스와 아기자기한 장신구를 보는 것도 프린세스 아카데미 시리즈를 읽는 또 하나의 재미예요. 둘! 흥미롭고 독특한 프린세스 아카데미의 수업 훔쳐 보기! 완벽한 공주가 되기 위해선 꼭 들어야 할 수업이 있어요. \'우아하고 아름답게 계단 내려오기\', \'완벽한 왕실 파티를 위한 요리 수업\'은 프린세스 아카데미 학생이라면 꼭 들어야 하는 수업이랍니다. 물론 델리아 공작 부인과 함께하는 \'무도회 드레스 제작\', 퍼시벌 왕이 이끄는 \'용과 대화하기\' 수업도 프린세스 아카데미 만의 독특한 수업이지요. 셋! 티아라 포인트를 두고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경쟁! 로즈룸 공주 VS 퍼펙타 공주 프린세스 아카데미에선 공주들이 다음 학년으로 진급하는 것을 격려하고 감독하기 위해 티아라 포인트 제도를 시행하고 있어요. 입학 후 1년 동안 티아라 포인트 500점을 획득하면 누구든 티아라 클럽에 가입해 은빛 탑에서 생활하게 되지요. 티아라 포인트를 두고 펼쳐지는 로즈룸의 여섯 공주와 퍼펙타 공주의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기대해도 좋아요! 넷! 진정한 아름다움의 가치를 일깨워 주는 교훈적 내용 완벽한 공주는 친절하고 진실하며, 언제나 자기 자신보다 상대방을 생각한다. 바로 프린세스 아카데미의 교훈이에요. 프린세스 아카데미 학교생활을 통해 화려한 외모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마음씨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어요.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17 : 태양계
아울북 / 손영운.이연호 글, 루나시티 그림, 김재근 감수 / 2011.04.12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자연,과학손영운.이연호 글, 루나시티 그림, 김재근 감수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시리즈 17권. 각각의 주제에 맞는 교과서 학습 내용을 정리하고, 학력평가에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모았다. 17권에서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지구가 속해 있는 태양계,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는 여러 행성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설명한다. 여기에 별책부록으로 워크북이 있어 권 주제에 맞는 교과서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다. 이야기는 과학 지식을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재구성했다. 그래서 이야기에 빠져들면 들수록 과학 지식도 그만큼 머리에 더욱 잘 들어온다. 여기에 원작의 캐릭터들과 권별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우리 아이들을 신나는 모험과 환상의 세계로 끌어들인다.1. 플루토를 쫓아낸다고? 2. 하늘나라를 지켜라! 3. 도둑맞은 성력구 4. 미의 여신 비너스의 음모 5. 달이 지구로 떨어진다고? 6. 요괴들이 지키는 화성 7. 성력구는 어디에? 8. 지구를 구해라! 별책부록 - 과학 학습 워크북이제 과학 공부도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로 끝! 1200만 독자가 증명한 재미, 효과, 신뢰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시리즈는 대한민국의 1200만 독자가 증명한 <마법천자문>의 재미와 효과, 신뢰를 고스란히 담은 새로운 과학 학습만화 시리즈입니다(총 50권 예정). 꼭 알아야 할 과학의 핵심개념들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원작의 대표 캐릭터들과 새로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와 화려한 그림이 원작에 못지 않습니다. 주인공 손오공의 좌충우돌 모험과 요괴와의 한 판 승부 속에 빠져들다 보면 과학 공부가 어느새 우리 아이들의 머리에 쏙 들어올 것입니다. * 감수의 글 중 일부(감수자_강원대학교 과학교육과 권석민 교수) “ 해가 지고 하늘이 깜깜해지면 낮에는 보이지 않던 반짝반짝 별들이 나타나고, 하루하루 달의 모양도 바뀌지요. 이런 하늘의 변화는 인간이 우주에 대한 탐사를 시작할 수 있게 해 준 원동력일 것입니다. 하늘 위에는 무엇이 있을까 하는 호기심 때문이지요. 이 책 역시 그런 의미에서 우리 어린 친구들이 자연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또한 태양계에 대한 호기심을 키우고 상상의 나래를 펼 수 있도록 도와 줄 것입니다. 또한 태양계에 대한 궁금증을 하나둘씩 해소해 주고 더 큰 호기심으로 태양계와 친해지게 할 것입니다.” 손오공과 함께 하는 태양계 이야기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시리즈의 제 17편인 <태양을 빙글빙글 반짝반짝 여덟 행성>은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 지구가 속해 있는 태양계,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하는 여러 행성들에 대해 자연스럽게 설명합니다. 여기에 별책부록으로 워크북이 있어 권 주제에 맞는 교과서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습니다. 이글이글 타오르는 태양과 여덟 행성들! 태양계 가족을 소개한다! 사자자리 유성우를 보기 위해 손오공과 아이들은 하늘별 연구소로 가게 되었다. 하지만 명왕성을 태양계에서 퇴출하겠다는 문제로 하늘별 연구소에서는 태양계 행성 수호자들과의 회의가 한참이었다. 그날 밤, 밤하늘을 가득 메울 만큼 많은 요괴들이 하늘별 연구소를 공격하게 된다. 한편 지하 감옥에서는 별들의 힘이 담긴 성력구를 도둑맞게 되는데. 성력구의 힘으로 태양계의 주인이 되고 싶어하는 자와 손오공 일행의 대결이 광대한 우주 공간에서 펼쳐진다!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시리즈 특징 1. 엉뚱하지만 놀라운 상상력과 창의력 가득한 이야기로 재탄생한 과학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의>의 이야기는 과학 지식을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그래서 이야기에 빠져들면 들수록 과학 지식도 그만큼 머리에 더욱 잘 들어옵니다. 여기에 원작의 캐릭터들과 권별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우리 아이들을 신나는 모험과 환상의 세계로 끌어들입니다. 2. 교과서 학습 내용을 한눈에! 과학 학습 워크북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의 각각의 주제에 맞는 교과서 학습 내용을 정리하고, 학력평가에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모았습니다. 교과서 한눈에 보기 - 각 권의 주제와 연관된 교과서 학습 부분을 정리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과학 개념어 사전 - 권 주제에 맞는 개념어를 뽑아 ㄱㄴㄷ순으로 정리해 핵심 개념을 익힙니다. 과학 능력 시험(총 4회) - 난이도에 따라 단원평가, 과학 올림피아드 문제 등 다양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림으로 배우는 과학 상식 - 그림으로 구성된 그림 퀴즈로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개미에서 공룡, 지구온난화까지 흥미로운 소주제들로 구성 이 시리즈에는 곤충, 우주, 물리와 같이 큰 주제보다는, 개미, 달, 서커스 등과 같이 작은 주제를 이야기로 만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과학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앞으로의 보다 폭넓은 과학 공부를 위한 밑거름을 쌓을 수 있습니다.
동생은 정말 귀찮아!
베틀북 / 루스 루이즈 사임즈 글, 토니 케니언 그림 / 2006.02.25
8,500원 ⟶ 7,650원(10% off)

베틀북창작동화루스 루이즈 사임즈 글, 토니 케니언 그림
늘 곁에 있어서 오히려 그 소중함을 잊게 되는 형제, 자매! 형제, 자매를 가진 아이들에게 전하는 사랑과 감동의 메시지! 내 곁에 있는 형제, 자매는 나에게 둘도 없이 소중한 친구입니다. 하지만 때로는 나를 가장 힘들게 만드는 존재이기도 하지요. 《동생은 정말 귀찮아!》는 형제, 자매를 가진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겪어 보았을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 낸 책입니다.■ 아이와 작은아이의 마음, 이렇게 달라요! 《동생은 정말 귀찮아!》에서는 귀여운 토끼 남매를 통해 큰아이와 작은아이의 심리를 섬세하게 묘사하고 있습니다. 아기토끼는 누나에 대해서 모두 알고 싶고, 늘 누나와 함께하고 싶어합니다. 그래서 누나를 쫓아가 누나가 하는 놀이를 함께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아기토끼는 누나에게 “너처럼 작은 아이는 나처럼 큰 애랑 놀 수 없어!”란 이야기를 듣게 되지요. 정말 속상할 법도 한데, 누나를 향한 아기토끼의 마음은 전혀 변함이 없습니다. 잘하는 것이 하나도 없는데도, 아기토끼의 눈에는 누나가 멋지고 대단해 보일 뿐이지요. 반면 누나토끼는 자신이 하는 일에 사사건건 참견하고 자신의 꽁무니를 졸졸 따라다니는 동생이 귀찮기만 합니다. 친구들과 노는 데 동생을 데려가지만, 동생과 놀아 줄 마음은 전혀 없습니다. 심지어 친구들이 모두 집으로 돌아간 뒤에도 혼자서 엄마 놀이를 합니다. 혼자 노는 것보다 동생과 함께 노는 것이 더 재미있을 텐데도 말이에요. 하지만 이러한 마음은 여우가 나타나면서 변화하게 됩니다. 동생의 재치로 여우를 따돌리는 과정에서 누나토끼는 동생이 자신의 생각처럼 그저 어리기만 한 꼬마가 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리고 동생을 더 이상 귀찮은 존재가 아닌, 자신의 가장 가까운 친구로 받아들이게 되지요. ■ 사랑스러운 그림이 전해 주는 형제, 자매의 소중함 이 그림책은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이 돋보입니다. 화가 토니 케니언은 붓 터치가 고스란히 느껴지는 수채화 느낌의 그림으로 부드러움과 따뜻함을 살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글에서 다 표현하지 못했던 아이들의 마음을 그림으로 나타내었습니다. 동생을 귀찮아하는 누나토끼의 표정, 손 그네를 태워 주는 누나 친구들의 다정한 모습 등 토끼들의 표정과 몸짓을 통해 아이들이 평소에 가질 수 있는 여러 가지 감정들을 자연스럽게 표현하였습니다. 또 하나 눈여겨보아야 할 점은 누나 친구들입니다. 누나 친구들이 아기토끼를 대하는 모습은 누나토끼와 사뭇 다릅니다. 누나 친구들은 아기토끼를 무시하거나 귀찮아하지 않고, 함께 놀아 줍니다. 누나토끼와 누나 친구들이 보이는 정반대의 모습은 다른 집 꼬마 아이들은 귀여워하면서, 정작 자신의 동생과는 사소한 일로도 크게 다투는 큰아이들의 모습을 보여 줍니다. 너무나 가까이 있어서 소중함을 모르는 아이들의 모습을 화가는 그림을 통해 전달하고자 한 것입니다. 아기토끼와 누나토끼 사이에 일어난 작은 해프닝, 그리고 그 속에서 발견한 따뜻한 사랑.형제, 자매를 가진 아이들이 쉽게 경험하는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묘사한 《동생은 정말 귀찮아!》는 형제, 자매의 존재와 소중함을 다시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길 위의 수호천사
좋은책어린이 / 고정욱 글, 김중석 그림 / 2008.11.20
8,000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고정욱 글, 김중석 그림
시장통을 막은 차 차 주인이 나타나다 덩치 큰 아저씨의 항의 네거리의 왕 우리 큰아빠 아픈 사람이에요초등 저학년을 위한 창작 동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의 11번째 작품 <길 위의 수호천사>가 새롭게 출간되었다. 작가 고정욱은 그동안 지속적으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장애인 복지 실현을 위해 애써 왔다. 몸과 마음을 다해 실천하는 그의 또렷하고 분명한 작가 정신은 소외된 약자와 그 주변의 이야기를 담아낸 동화들을 낳았고, 많은 독자의 가슴을 따뜻하고 뭉클하게 해 주었다. 이번에 출간된 <길 위의 수호천사>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무관심한 오늘날의 현실을 무대로 펼쳐지는 이야기다. 단짝 친구와 함께 집에 가던 초등학교 1학년 태규는 학교 앞 도로가 건널목을 건널 틈도 없이 꽉 막힌 것을 보게 된다. 차들은 빵빵 경적을 울려 대고, 성난 사람들은 고래고래 고함을 친다. 도대체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아이들은 호기심에 사람과 차가 꽉 들어차 있는 시장통으로 몰려가고, 덩달아 태규도 함께 가게 된다. 차가 겨우 지나갈 수 있는 좁은 길에 커다란 자동차가 떡하니 주차되어 있었던 것! 그것도 주차 금지된 구역이었다. 그때, 태규의 큰아빠가 나타난다. 해병대 군복을 입고, 흰 장갑을 끼고 학교 앞 네거리에서 교통정리 자원봉사를 하는 태규 큰아빠의 별명은 ‘네거리의 왕’이다. 사람들이 모두 큰아빠의 신호를 무조건 믿고 따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차가 막혀 꼼짝 못하고 발을 동동 구르던 찰나, 우락부락한 인상의 차 주인이 나타난다. 자기 잘못도 모르고, 남의 차 옆에서 뭐 하는 거냐고 호통을 치는 차 주인이 무서워 사람들은 아무 말도 못한다. 하지만 태규의 큰아빠는 사람들을 대신해 차 주인에게 따끔하게 말을 하지만, 그 일로 인해 큰아빠는 차 주인과 다툼을 하게 되고 결국 경찰 지구대까지 가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태규 큰아빠가 네거리의 왕이자 수호천사가 된 가슴 아픈 사연이 밝혀지게 된다. 우리는 늘 아이들이 소중하다고 말하지만, 그 아이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한 일에는 무심하다. 때문에 어린이 교통사고는 날로 증가하고 있다. <길 위의 수호천사>는 초등학교 1학년 태규의 눈을 통해 이러한 현실을 꼬집고,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는 작품이다.“아저씨, 하지 마세요!”보고 있던 태규가 갑자기 뛰쳐나와 소리쳤습니다. “아니, 이 녀석은 또 뭐야?”모여 있던 사람들의 시선을 느끼면서 떨리는 목소리로 말했습니다.“아, 아저씨, 나, 나빠요!”“태규야, 너 집에 아직 안 갔어?”큰아빠가 놀란 눈으로 돌아봤습니다. 승기가 기어 들어가는 목소리로 태규를 말렸습니다. 승기는 단짝 친구가 어른들 다툼에 끼어들어 다치기라도 할까 봐 덜컥 겁이 났습니다. 하지만 태규는 떨리는 목소리로 다시 입을 열었습니다. “우, 우리 큰아빠 아픈 사람이에요…….”“아프긴 뭐가 아파? 꼬맹이 너는 빠져.”아저씨는 어이가 없다는 듯 말했습니다. “아저씨가 몰라서 그래요.”“뭘 몰라? 이 꼬맹이가…….”큰아빠가 태규의 머리를 쓰다듬으며 말했습니다. “태규야, 저리 가. 어른들 일에 나서는 거 아니야.”하지만 태규는 물러설 수 없었습니다. 어디에선가 알 수 없는 용기가 샘솟는 것 같았습니다.-48~49p 중에서
미국 초등학교 교과서에서 뽑은 English Reading Basic 1
길벗스쿨 / E2K 글, 브라이언 J. 스튜어트 감수 / 2011.10.31
14,000

길벗스쿨외국어,한자E2K 글, 브라이언 J. 스튜어트 감수
미국 초등학교 3~6학년 과학, 사회, 수학, 음악, 미술, 체육 교과서에서 뽑은 내용으로 지문을 구성했다. 각 교과 내용을 바탕으로 했기 때문에 학습자는 가장 정확하고 정제된 영어 문장을 접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영어 읽기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모든 주제는 교과 연계 지식을 담고 있기 때문에 한 유닛을 공부할 때마다 유용한 지식과 정보를 쌓을 수 있다.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2 3급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를 골고루 학습할 수 있는 Whole Approach 방식이 필요하다. 이번 개정판에 새로 추가되는 WorkBook은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에 대비하고 학습자의 고른 영어 실력을 키워주기 위해 WorkBook이 함께 제공된다. 또한, 이번 개정판에서는 ‘Step 1. Before Reading’과 ‘Step 3. After Reading’(워크북)을 새롭게 도입하였다. 이를 통해 선생님과 학부모님들은 체계적인 수업 진행이 가능하며, 학습자들은 영어 지문을 읽는 데 필요한 읽기 전략과 사고를 습득할 수 있다. 오디오 CD에는 교재 지문과 문제가 모두 녹음되어 있어, 원어민 교사의 도움이 없더라도 듣기 · 말하기 훈련을 할 수 있다. Dear Teachers and Parents How to Use English Reading - Starter Table of Contents Syllabus - Basic 1 Science Unit 01 Clouds Unit 02 Eggs Unit 03 Plastic Unit 04 Blizzards Unit 05 Koalas Unit 06 Fruit Unit 07 Batteries Unit 08 Cells Unit 09 Craters Unit 10 Giraffes Unit 11 Copper Unit 12 The Earth’s Mantle Social Studies Unit 13 The Fourth of July Unit 14 Transportation Unit 15 Martin Luther King, Jr. Unit 16 The Grand Canyon Unit 17 International Festivals Unit 18 Pocahontas Unit 19 Harlem Unit 20 Generations Unit 21 Immigrants Unit 22 Oil Unit 23 Hurricane Katrina Unit 24 Levees Math Unit 25 Pictographs Unit 26 Octagons Art Unit 27 Monet Unit 28 Sculptures Music Unit 29 Handel Unit 30 The Samba Physical Education Unit 31 Hula Hoops Unit 32 Soccer Answers본문의 구성과 특징 Student Book 1. Before Reading 오늘 배울 주제와 관련된 질문이 제시됩니다. 선생님이나 학부모는 이 질문을 학습자에게 던지고 학습자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함으로써 앞으로 읽게 될 지문 내용에 대한 흥미와 자신감을 키울 수 있습니다. 2. Words to Know 지문에 쓰인 단어 중 어려운 단어와 처음 나오는 단어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지문을 읽기 전에 이곳에 정리된 단어를 한 번 살펴보면 지문을 수월하게 읽어 나갈 수 있습니다. 단어에 자신이 있다면 지문을 먼저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가 나올 때마다 뜻을 확인해가면서 읽어도 좋습니다. 3. Select True or False 지문을 읽고 난 후 제시된 문장이 지문의 내용과 부합하는지 체크해보는 코너입니다. 총 세 문제가 제시되며 학습자는 지문의 내용을 얼마나 정확하게 이해했는지 빠르게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4. Word Practice Words to Know에 정리된 단어 중 영어는 우리말로, 우리말은 영어로 뜻을 써 보면서 단어의 철자와 뜻을 익히는 코너입니다. 5. Reading Comprehension 지문의 내용을 얼마나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하는 코너입니다. 총 네 문제가 제시됩니다. 질문에 대한 가장 적절한 대답 찾기, 빈 칸에 가장 알맞은 표현 찾기 등의 문제를 풀면서 지문을 얼마나 정확하고 꼼꼼하게 읽고 이해했는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제와 보기가 모두 오디오로 제공되기 때문에 듣기 훈련으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6. Describe the picture 제시된 일러스트를 가장 잘 표현한 영어 문장을 찾거나, 단어를 재배열해서 영어 문장을 써보는 코너입니다. 일러스트는 지문의 주제를 담고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글의 내용을 정리해 볼 수 있습니다. WorkBook 1. Think 본 책에서 배웠던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사진 찾기, 인물 맞히기, 계획표 짜기, 계산하기, 그림 그리기 등 각 주제마다 여러 가지 활동들이 제시되고 이에 대한 정답을 맞히거나 자신만의 대답을 스스로 해볼 수 있는, 능동적인 학습이 요구되는 코너입니다. 2. Word 해당 과에서 새롭게 배웠던 단어들을 그 단어가 뜻하는 사진과 짝을 맞추는 코너입니다. 단어를 단순하게 쓰면서 외우는 수준에서 벗어나 사진을 통해 단어의 뜻을 좀 더 생생한 이미지로 기억할 수 있습니다. 3. Summary 제시된 단어를 바탕으로 지문의 내용을 요약해 보는 훈련입니다. 요약문을 읽어가면서 빈 칸에 적절한 단어를 찾아 쓰는 훈련을 통해 한 편의 글을 읽고 이를 요약?정리하는 실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4. Grammar 지문에 쓰인 어법 중에서 꼭 익혀야 할 문법 내용을 뽑아 문제로 구성했습니다. 제시된 예를 보고 예와 같은 방식으로 문제를 풀어나가면 됩니다. 문법의 개념을 설명하는 방식이 아닌, 문법이 포함된 예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문법의 개념과 쓰임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5. Writing & Practice 지문의 내용과 관계된 질문이 제시되고 이에 대한 대답을 영어로 쓰거나 말해보는 코너입니다. 다른 문제에 비해 조금 어려울 수 있으니 지문의 문장을 외워서 쓰거나 말해보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의 쓰기?말하기 문제 유형에도 대비가 가능합니다. 6. Listening 지문 전체를 들으면서 빈 칸에 알맞은 단어를 써 넣는 코너입니다. 주요 표현들, 발음이 어려운 단어, 연음이 들어간 단어 등을 빈 칸으로 만들어 학습자가 이에 대한 훈련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라임맘의 실패 없는 아이주도이유식 & 유아식
중앙books(중앙북스) / 옥한나 (지은이), 조애경 (감수) / 2021.05.13
25,000원 ⟶ 22,500원(10% off)

중앙books(중앙북스)건강,요리옥한나 (지은이), 조애경 (감수)
육아맘들 사이에서 열광적인 반응을 일으키면서 약 1년 반만에 5만부 판매고를 기록한 『라임맘의 실패 없는 아이주도이유식 & 유아식』이 전면개정판으로 돌아왔다. 본래의 도서가 무려 413개의 이유식 및 유아식 레시피를 소개했는데, 개정판은 여기에 메뉴를 또 더했다. 무려 591개의 레시피가 한데 담겼다. 책을 사 본 독자들의 서평과 인스타그램 DM을 세심히 살핀 라임맘은 대한민국 엄마들의 공통된 고민을 수렴할 수 있었다. 그 결과 ‘밥’을 기반한 메뉴를 대폭 강화했다. 또한 부득이 사 먹일 수 밖에 없는 간식, 특히 빵과 쿠키를 우유, 계란, 버터, 설탕 등 염려스러운 재료를 아예 빼거나 대폭 줄이고, 그럼에도 촉촉하고 부드러운 빵으로 탄생시키고자 실패에 실패를 거듭해 아이용 베이킹 레시피로 완성하기에 이른다. 이론 부분이 보강된 것 또한 주목할 만 하다. 아이주도이유식이 무엇이고 왜 하는지, 성공적으로 이끄는 기본 원칙은 무엇인지, 언제 시작하고 어떤 음식을 제공해야 할지, 안전한 이유식을 위해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거의 책 한 권의 분량에 이르는 글을 인트로에 풀어냈다.프롤로그 PART 1 아이주도이유식 & 유아식 이론편 01 아이주도이유식이란 무엇인가 02 아이주도이유식을 왜 하는가 아이주도이유식의 장점 아이주도이유식의 단점 03 아이주도이유식은 어떻게 하는가 아이주도이유식을 성공적으로 이끄는 4가지 기본 원칙 CHECK POINT 나만의 식단, 나만의 레시피, 나만의 시간표 만들기 아이주도이유식은 언제 시작하는 것이 좋을까? 음식을 얼마나 제공해야 할까? 모유(분유)와 이유식, 섭취 비율은? | 그만 먹고 싶다는 아이의 신호 어떤 음식을 제공해야 할까? 영유아 발달 단계별 포인트 | 이유식·유아식할 때 꼭 챙겨야 하는 영양소 | 6가지 식품군과 5대 영양소 | 균형 있는 식단 짜기 | 바쁜 부모를 위한 식단짜기 팁 상황에 따른 아이주도이유식 안전한 이유식을 위한 주의사항 피해야 할 음식 | 식품 알레르기 | 구역질과 질식 | 안전을 위한 기본 원칙 CHECK POINT 기도가 막혔을 때 응급처치 방법 04 아이주도이유식 Q&A TOP 10 PART 2 아이주도이유식 & 유아식 실전편 01 성공적인 아이주도이유식을 위한 비결 02 반드시 읽고 시작하세요! 레시피가이드&응용법 레시피 가이드 레시피 응용법 계량하기 / 불 조절 03 식재료별 보관법&음식 보관 팁 식재료별 보관법 음식 보관 팁 04 아이주도이유식 준비물 05 있으면 편리한 조리도구 06 레시피에 사용한 기본 양념 # 아이주도이유식 시작 01 핑거푸드 찐 스틱(감자, 고구마, 단호박, 무, 양배추, 당근, 줄기콩, 브로콜리, 새송이버섯, 파프리카, 애호박) *응용편 전자레인지로 찌기, 쪄서 구운 채소스틱, 작은 크기로 잘라 주기 | 생스틱(오이, 셀러리, 파프리카, 아보카도, 바나나) | 구운 스틱 | 당근 케일 감자매시스틱 | 비트 고구마매시스틱 | 감자 단호박매시스틱 | 고구마 단호박매시스틱 | 브로콜리 사과 고구마매시스틱 | 비트 병아리콩스틱 | 브로콜리 애호박스틱 | 노른자 브로콜리 밥스틱 | 노른자 김 케일 밥스틱 | 닭고기 시금치 밥스틱 | 닭고기 표고버섯 밥 감자매시스틱 | 돼지고기 청경채 밥스틱 | 쇠고기 당근 밥 고구마매시스틱 | 쇠고기 케일 밥 단호박매시스틱 | 쇠고기 브로콜리 밥스틱 | 쇠고기 애호박 밥스틱 | 대구 애호박 밥스틱 | 감자 당근 대구볼 | 단호박 비트 케일볼 | 고구마 닭고기 케일볼 | 비트 감자 치즈볼 | 단호박 쇠고기 치즈볼 | 고구마 당근 치즈볼 | 브로콜리 노른자 감자볼 | 콩가루 밥볼 | 달걀노른자 밥볼 | 닭고기 들깨 밥볼 | 닭고기 애호박 밥볼 | 쇠고기 버섯 밥볼 | 돼지고기 사과 밥볼 | 매생이 새우 밥볼 | 단호박 쇠고기볼 | 아보카도 쇠고기볼 | 닭고기완자 | 돼지고기완자 | 쇠고기완자 | 쇠고기스틱 | 생선완자 | 새우완자 | 양고기완자 | 고구마 치즈말이 | 김밥말이 *응용편 진밥 만들기 02 포리지와 매시 우유포리지 | 바나나 베리포리지 | 고구마 사과 당근포리지 | 바나나 사과포리지 | 바나나 감자매시 | 아보카도 바나나매시 | 고구마 강낭콩매시 | 감자 완두콩매시 | 고구마 사과매시 | 단호박 당근매시 *응용편 고기토핑 # 아이주도이유식 즐기기 01 홈메이드 레시피 토마토소스 | 비트 토마토소스 | 라구소스 | 쇠고기 토마토소스 | 만능 쇠고기소보로 | 다시마육수 | 멸치 다시마육수 | 조림간장 | 애플소스 | 즉석 딸기잼 | 두부마요네즈 | 부침가루 02 한 그릇 요리 크리미 토마토수프 | 양송이 감자수프 | 브로콜리 감자수프 | 고구마 두유수프 | 단호박 병아리콩수프 | 토마토 치즈파스타 | 브로콜리페스토 콜드파스타 | 아보카도 시금치파스타 | 쇠고기 비트 토마토파스타 | 고구마 분유파스타 | 단호박 크림파스타 | 볼로네제파스타 | 미트볼 바질페스토파스타 | 바질페스토를 곁들인 토마토파스타 | 참치 아보카도 콜드파스타 | 명란 크림파스파 | 파네 카르보나라 | 봉골레파스타 | 맥앤치즈 | 크림소스 시금치뇨키 | 버섯 크림뇨키 | 쇠고기 로제리소토 | 닭고기 버섯 크림리소토 | 연어 완두콩 크림리소토 | 아란치니 | 달걀샌드위치 | 단호박 달걀샌드위치 | 달걀 치즈샌드위치 | 감자샐러드 샌드위치 | 필리치즈토스트 | 닭가슴살 토르티야롤 | 새우 채소 밥전 | 브로콜리 쇠고기 밥전 | 김 달걀 밥전 | 스위트콘 시금치 치즈 밥전 | 달걀말이 주먹밥 | 아보카도 크림치즈 토마토김밥 | 참치 아보카도김밥 | 시금치 달걀김밥 | 쇠고기 치즈김밥 | 밥새우김밥 | 야키오니기리 | 미니 삼각주먹밥 | 달걀찜밥 | 표고버섯 무밥 | 고구마 표고버섯밥 | 당근 연근밥 | 닭고기 채소밥 | 콩나물 쇠고기밥 | 미역 해물밥 | 전복 버터밥 | 연어비빔초밥 | 아보카도 맛살비빔밥 | 낫토 달걀비빔밥 | 달걀 버터 치즈비빔밥 | 간단 비빔밥 | 사과 쇠고기비빔밥 | 가지 두부덮밥 | 마파두부덮밥 | 애호박 달걀덮밥 | 닭고기덮밥 | 토마토 닭고기덮밥 | 돼지고기 가지덮밥 | 게살 버섯덮밥 | 시금치크림소스 쇠고기덮밥 | 쇠고기 시금치 스크램블덮밥 | 쇠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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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 | 찜닭 05 국물 요리 콩나물국 | 북어 콩나물국 | 애호박 순두붓국 | 순두부 굴국 | 달걀국 | 쇠고기 뭇국 | 두부 뭇국 | 오징어 뭇국 | 수제어묵국 | 새우 배춧국 | 새우완자탕 | 들깨 감잣국 | 들깨 무채국 | 비지찌개 | 불고기 만둣국 | 쇠고기 얼갈이 된장국 | 게살 된장국 | 쇠고기 들깨 미역국 | 조개 미역국 | 매생이 굴국 | 조개 된장국 | 시금치 어묵 미소국 | 차돌박이 된장국 | 백김치찌개 | 닭개장 | 밀푀유나베 | 맑은 대구탕 | 바지락찜 | 도토리묵국 06 간식 아이주도이유식 베이킹가이드 | 치즈팝 | 요구르트범벅 | 고구마말랭이 | 사과조림 | 감자볼 3가지(감자 치즈볼, 감자 노른자볼, 감자 오트밀볼) | 노른자찐빵 4가지(단호박 노른자 분유찐빵, 고구마 노른자찐빵, 바나나 노른자찐빵, 바나나 노른자 분유찐빵) | 병아리콩 납작빵 | 마들렌 | 쌀찐빵 3가지(채소찐빵, 사과 요구르트찐빵, 단호박 바나나찐빵) | 오트밀머핀 3가지(바나나 딸기 오트밀머핀, 단호박 당근 오트밀머핀, 브로콜리 치즈 오트밀머핀) | 노버터 채소머핀 2가지(양파머핀, 시금치 치즈머핀) | 바나나 시금치머핀 | 사과찐빵 | 채소머핀 | 바나나머핀 | 병아리콩 바나나 블루베리머핀 | 단호박 크림치즈머핀 | 브레드푸딩 2가지(바나나 블루베리 브레드푸딩, 토마토 시금치 브레드푸딩) | 사과 오트밀쿠키 | 고구마 바나나 오트밀쿠키 | 채소쿠키 | 사과쿠키 | 시리얼쿠키 | 초코칩쿠키 | 피넛버터 코코아쿠키 | 고구마팬케이크 | 바나나 달걀팬케이크 | 노에그 팬케이크 3가지(당근팬케이크, 바나나팬케이크, 단호박팬케이크) | 팬케이크 | 피넛버터팬케이크 | 치즈 당근팬케이크 | 바나나 블루베리케이크 | 사과 쌀케이크 | 고구마케이크 | 식빵 | 롤샌드위치 3가지(잼 치즈샌드위치, 햄 치즈샌드위치, 바나나 피넛버터샌드위치) *Plus Recipe 식빵 자투리 러스크 | 포카치아 | 고구마 바나나크로켓 | 새우 감자크로켓 | 단호박크로켓 | 단호박율란 | 바나나케사디야 | 핫도그 | 사과 양파파이 | 달걀빵 | 피자빵 | 미니 소시지빵 | 두부튀김 | 두부도넛 | 웨지감자 | 감자 단호박 해시브라운 | 쌀튀밥강정 | 오렌지소스 고구마맛탕 | 인절미스틱 | 단호박 찹쌀케이크 | 약밥 07 스무디 스무디(당근스무디, 아보카도 시금치스무디, 베리 아보카도스무디, 딸기 오트밀스무디, 단호박스무디, 파인애플 비트스무디, 케일 망고스무디, 오트밀 피넛스무디) 08 보양요리 흰쌀죽 | 채소죽 | 달걀 채소죽 | 들깨 쇠고기 버섯죽 | 단호박 고구마죽 | 감자 닭고기죽 | 전복죽 | 녹두죽 | 된장 채소죽 | 배죽 | 잣죽 | 팥죽 | 콩나물식혜 | 치킨수프죽 | 전해질음료 PART 3 아이주도이유식 & 유아식 이야기 라임맘 이야기 주변 맘 이야기 Index 개월순 Index 재료순 Index 가나다순5만 독자가 사랑한 라임맘 이유식 책 전면 개정판 출간! 아이가 주도성을 가지고 본능적으로 음식을 접하고 경험하고 탐구하는 아이주도식사법의 모든 것! 2019년 7월 출간, 육아맘들 사이에서 열광적인 반응을 일으키면서 약 1년 반만에 5만부 판매고를 기록한 『라임맘의 실패 없는 아이주도이유식 & 유아식』이 전면개정판으로 돌아왔다. 본래의 도서가 무려 413개의 이유식 및 유아식 레시피를 소개하면서, 엄마들 사이에서 ‘6개월 이유식부터 7세 유아식까지, 아이 밥상 레시피북은 이 책 하나면 돼!’라는 입소문이 자자했는데, 개정판은 여기에 메뉴를 또 더했다. 무려 591개의 레시피가 한데 담긴 것. 책을 사 본 독자들의 서평과 인스타그램 DM을 세심히 살핀 라임맘은 대한민국 엄마들의 공통된 고민을 수렴할 수 있었다. 그 결과 ‘밥’을 기반한 메뉴를 대폭 강화했다. 또한 부득이 사 먹일 수 밖에 없는 간식, 특히 빵과 쿠키를 우유, 계란, 버터, 설탕 등 염려스러운 재료를 아예 빼거나 대폭 줄이고, 그럼에도 촉촉하고 부드러운 빵으로 탄생시키고자 실패에 실패를 거듭해 아이용 베이킹 레시피로 완성하기에 이른다. 첫 이유식인 핑거푸드부터 반찬, 국, 한그릇 요리 등 유아식까지 전반적으로 메뉴를 추가하고 기존의 비인기 메뉴는 과감히 삭제, 더없이 완전한 레시피북으로 재탄생시켰다. 이론 부분이 보강된 것 또한 주목할 만 하다. 엄마들의 한결같은 질문에 정확한 답을 주고자 해외 최신 의학 자료를 찾고 또 찾아 정통한 것을 발견해냈고, 저자 스스로 오랜 연구 끝에 대한민국의 엄마들에게 꼭 필요한 답을 찾아냈다. 아이주도이유식이 무엇이고 왜 하는지, 성공적으로 이끄는 기본 원칙은 무엇인지, 언제 시작하고 어떤 음식을 제공해야 할지, 안전한 이유식을 위해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지, 거의 책 한 권의 분량에 이르는 글을 인트로에 풀어냈다. 특히 식품 알레르기에 관해서는 엄마들이 가장 주목하고 우려하는 부분인데, 가정의학전문의 조애경 박사의 감수까지 거쳐 가장 분명한 답을 내릴 수 있었다. 더불어 이번 개정판의 선물은 ‘100일 노트’다. 이유식에서 유아식 단계로 넘어가면 엄마들이 또 한 번 멘탈이 무너지는 게, ‘식단을 어떻게 짜야하지?’ 때문일 것이다. 영양소를 고루 갖춘 완벽한 식단을 차리기 위해서는 충분한 연습이 필요하다. 당연히 처음은 어려울 수밖에 없다. 하지만 라임맘의 지침대로 하루하루 식단 노트를 써내려 가면 어느새 쓰지 않고도 머릿속에 사흘치 식단이 자연스레 그려지게 된다는 것이 라임맘의 지론이다. 하여 딱 100일만 식단 노트를 꾸준히 써 보라는 의미로, ‘책 속 부록’으로 100일 노트를 만들어 제공한다. 모든 독자에게 주어지는 노트이니 책 따로, 노트 따로 살 필요가 없어진 셈이다. 라임맘이 엄마들의 마음을 얼마나 잘 헤아리는 지, 모든 아이들의 건강한 밥상에 얼마나 관심이 많은지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이렇게 라임맘의 바람이 가득 채워진 덕에 책 볼륨을 668쪽으로 훨씬 늘어났다. 그야말로 ‘전면적인’ 개정판이라 할 수 있다.
아빠, 나한테 물어봐
비룡소 / 이수지 그림.옮김, 버나드 와버 글 / 201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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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창작동화이수지 그림.옮김, 버나드 와버 글
비룡소의 그림동화 시리즈 234권. 미국 어린이 책 대표 작가 버나드 와버의 글과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이수지의 그림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작품이다. 보스턴 글로브 혼 북 명예상 수상, 2016 국제 안데르센 상 한국 후보 선정 작가 이수지는 이번 작품에서 자신만의 독특한 공간 연출력에 계절의 아름다움을 더했다. 그림책이 지닌 물성을 깊이 이해하고 표현해 내는 이수지 작가가 가장 강렬한 계절 ‘가을’을 종이에 담아낸 것이다. 가을에만 보이는 자연의 빛깔과 생동감을 풍부하게 표현하려고 ‘색연필’만으로 이 작품을 채색했다. 또한 작품 속 아이와 같은 또래 딸을 키우고 있는 이수지 작가가 직접 번역한 첫 책이기도 하다. 버나드 와버 특유의 쉽고 깔끔한 원문을 살려 우리말로 정성껏 옮겼다. 이수지 작가의 공간 연출력과 화려한 색감 그리고 필력까지 고스란히 담긴 그림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뉴욕 타임스 우수 그림책, 보스턴 글로브 혼 북 명예상 수상, 2016 국제 안데르센 상 한국 후보 선정 작가 이수지와 미국 어린이 책 대표 작가 버나드 와버의 완벽한 어울림! 뉴욕타임즈 2015년 주목할만한 도서 미국 어린이 책 대표 작가 버나드 와버의 글과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이수지의 그림이 절묘하게 어우러진 작품『아빠, 나한테 물어봐』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수지 작가는 스위스, 이탈리아, 브라질, 미국 등 여러 나라에서 그림책을 펴내며 출간하는 작품마다 세계적인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작품에서는 이수지 작가만의 독특한 공간 연출력에 계절의 아름다움이 더해졌다. 그림책이 지닌 물성을 깊이 이해하고 표현해 내는 이수지 작가가 가장 강렬한 계절 ‘가을’을 종이에 담아낸 것이다. 가을에만 보이는 자연의 빛깔과 생동감을 풍부하게 표현하려고 ‘색연필’만으로 이 작품을 채색했다. 또한 작품 속 아이와 같은 또래 딸을 키우고 있는 이수지 작가가 직접 번역한 첫 책이기도 하다. 버나드 와버 특유의 쉽고 깔끔한 원문을 살려 우리말로 정성껏 옮겼다. 이수지 작가의 공간 연출력과 화려한 색감 그리고 필력까지 오롯이 담긴『아빠, 나한테 물어봐』를 소개한다. 버나드 와버는 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글로 자신의 어린 시절을 투영한 동심이 깃든 작품들을 30종이 넘게 발표한 미국의 인기 작가이다. 『아빠, 나한테 물어봐』는 버나드 와버가 자신의 딸과 보낸 시간을 바탕으로 쓴 작품으로, 어떤 그림이 더해질지 무척 설레어했다고 한다. 그러나 버나드 와버는 이수지 작가가 완성한 그림을 애석하게도 보지 못하고 2013년에 타계했다. 책이 출간된 후 버나드 와버의 딸은 이수지 작가에게 개인적으로 편지를 보내 감사의 마음을 이렇게 전했다. “아버지는 재미있고 다정하고 사랑스러운 분이었어요. 이 작품을 읽는 동안 어린 시절에 아버지와 나눈 대화가 귓가에 들리는 것 같았죠. 아버지께서 당신의 그림이 담긴 완성된 작품을 보셨다면, 분명 아주 기뻐하셨을 거예요. 감사합니다, 이수지 작가님.” ■ 아빠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대화 아빠와 딸이 편안한 옷과 신발을 챙겨 입고 함께 집을 나선다. 두 사람이 향한 곳은 단풍나무가 곱게 물든 공원. 공원에는 선선한 가을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 있다. 신나서 앞서 가던 딸이 뒤돌아서더니 아빠에게 묻는다. “아빠, 내가 좋아하는 게 뭔지 한번 물어봐.” 딸의 마음을 헤아린 아빠가 묻는다. “넌 뭘 좋아하니?” 딸은 아빠의 질문을 기다렸다는 듯이 얼른 대답한다. “나는 개를 좋아해. 고양이도 좋아하고, 거북이도 좋아해.” “나는 기러기가 좋아.” 딸의 말을 귀 기울여 듣고서 아빠는 또 질문하며 대화를 이끌어나간다. “하늘을 나는 기러기? 아니면 물에 떠 있는 기러기?” 이처럼 아이와 아빠가 편안하게 대화를 나누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저 아주 단순하고 쉬운 질문 하나만 아이에게 물으면 된다. 아이가 뭐라고 대답하는지 귀담아듣기만 하면, 또 다른 질문 거리가 자연스럽게 생겨난다. 그렇게 질문하고 대답을 듣고 또 질문하면서 대화를 이어나가면 된다. 버나드 와버는 자녀와 쉽게 소통하는 방법을 직접적으로 보여 주려고 대화체로 풀어 놓았다. 아빠의 말은 보라색으로, 아이의 말은 검은색으로 구분하여 책을 읽는 누구나 쉽게 화자를 알아차릴 수 있다.『아빠, 나한테 물어봐』를 읽으면 놀이처럼 즐기는 대화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된다. 무뚝뚝한 아빠라도 걱정할 것 없다. 주고받는 대화가 쉽고 사랑스러워서 표현력이 부족한 아빠라도 잠자리에서 아이들에게 읽어 주기 좋다. 아이는 부모와 함께 편안하게 이야기를 주고받는 것만으로도 안정감을 느끼고 어휘력도 풍부해진다고 한다. 평범한 일상 속 대화에 놀라운 힘이 있는 것이다. 이 그림책은 또한 아이들에게 믿을 만한 어른이나 부모에게 거리낌 없이 질문해도 괜찮다는 안도감을 느끼게 해 준다. 질문하는 것을 어려워하고 망설이는 아이들에게 표현력을 길러 주는 안내서가 되어 줄 것이다. ■ 오감으로 즐기는 행복한 산책 딸과 아빠의 대화만큼 이 책에서 빠질 수 없는 즐거움이 또 있다. 함께 걷는 ‘산책’이 다 . 아이와 아빠는 공원 이곳저곳을 천천히 걷는다. 날아가는 기러기, 나비, 잠자리를 하나씩 살펴본다. 예쁘게 핀 가을 들꽃 향기도 하나씩 맡아 본다. 공원 놀이터 근처에서 파는 아이스크림도 아빠 하나, 나 하나 맛있게 맛본다. 산책길에 수북이 쌓인 단풍잎을 괜스레 발로 툭 차올려 바스락거리는 느낌을 발로도 느낀다. 벌레와 빗소리를 나만의 언어로 표현하며 말놀이도 해 본다. 손으로 빨간 단풍잎을 모아 단풍잎을 비처럼 뿌려 보기도 하고, 단풍잎을 이부자리 삼아 눕고 가을 햇살도 맘껏 즐긴다. 이와 같이 작품 속 아이는 산책하면서 자연을 보고 듣고 맡고 만지면서 자신이 느낀 감성을 그대로 표현한다. 오감으로 즐기는 산책의 즐거움이 고스란히 그림에 담겨 있어 책을 읽는 재미를 더해 준다. 산책은 실제로 스트레스를 줄여 주고 마음을 안정시켜 준다고 한다. 아무런 목적 없이 그저 햇볕을 쬐면서 걷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상쾌해지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 준다. 또 심장과 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기억력과 관찰력이 좋아져 언어 표현력까지 풍부해진다고 한다. 『아빠, 나한테 물어봐』를 보면 바로 산책을 나가고 싶어질 것이다. 동네 곳곳을 어슬렁거리듯 걸어 보자. 찬찬히 구석구석 살피면서 걸으면 더욱 좋다. ■ 면, 선, 색의 아름답고 독특한 연출 이수지 작가는 아이와 아빠가 주고받는 대화로만 이어지는 글에 생동감을 더 불어넣고 싶었다고 한다. 글에서 나타나지 않는 공간적, 계절적 배경을 먼저 설정해야 했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갈 수 있는 곳, 쉽게 드나들 수 있는 곳을 떠올려 공간적 배경을 설정하였다. 바로 '공원'이 었 다. 공원을 배경으로 장면과 장면을 자연스레 잇는 장치가 또 필요했다. 주거니 받거니 하는 대화의 흐름에 꼭 들어맞는 움직임이 ‘산책’이었다고 한다. 이수지 작가는 더 나아가 작가적 상상력을 발휘해 계절적 배경도 정한다. 글에서 실마리를 찾은 것이다. 아이가 빨간색인 건 뭐든 좋아한다는 글을 보고 단풍잎이 빨갛게 물드는 ‘가을’로 계절적 배경을 확장시킨 점이 놀랍다. 이수지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도 아무것도 없는 빈 면에 새로운 공간을 연출하는 뛰어난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아빠, 나한테 물어봐』에서는 특히 선의 움직임을 살리면서도 풍부한 색감을 표현하려고 ‘색연필’로 채색한 것이 돋보인다. 나무, 꽃, 등장인물을 직선과 사선으로 강렬하게 드로잉하여 ‘삼원색’인 빨간색, 노란색, 파란색의 매력을 한껏 표현해 냈다. ‘가을’에만 보이는 자연의 빛깔부터 바람에 나부끼는 단풍잎까지 면, 선, 색을 매우 꼼꼼하고 치밀하게 구상하여 두고두고 보고 싶은 그림책을 완성시켰다. 이수지 작가가 그려낸 아름답고 행복한 가을 산책 나들이 장면들을 천천히 감상하기를 권한다.
마이 컬러 트립 : 유럽
비유비유 / 비유비유 (엮은이) /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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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비유취미,실용비유비유 (엮은이)
여행을 이루어주는 세계도시 컬러링북, 마이 컬러 트립 시리즈, 유럽 편. 소장가치 200%의 현대적으로 디자인된 감성 일러스트로, 그리스 산토리니,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노르웨이 오슬로 등 총 54개의 유럽 도시를 담았다. 생각이 복잡할 때, 친구를 기다릴 때, 여행가고 싶을 때 작은 행복을 즐겨 볼 수 있다.[유럽편에서 만날 수 있는 도시들] 푸른 지붕과 하얀 외벽이 아름다운 화산섬 그리스 산토리니 세계 최초의 민주주의, 서구 문명의 발생지 그리스 아테네 고흐의 예술이 숨 쉬는, 부채꼴 운하의 도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행정의 중심지이자 국제 정치의 중심지 헤이그 겨울철 해를 보기 힘든 바이킹의 수도 노르웨이 오슬로 동화 인어공주가 있는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 음악과 맥주 축제로 유명한 독일 뮌헨 통일의 중심지, 독일의 수도 베를린 프랑크족의 통로라는 뜻의 독일 프랑크푸르트 항구의 분주함과 음악의 선율이 살아있는 독일 함부르크 아름다운 붉은 광장이 있는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 시베리아 횡단열차가 시작하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옛 이름을 되찾게 된 혁명의 중심지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드라큘라로 유명한 루마니아의 수도 부쿠레슈티 가톨릭의 중심지 바티칸시국 바티칸시티 국제 경제와 정치의 중심지인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 물 위의 아름다운 도시,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름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스위스의 수도 베른 칼뱅의 종교 개혁이 일어났던 스위스 제네바 국제 금융의 중심인 스위스 제1의 도시 취리히 알함브라 궁전을 볼 수 있는 스페인 그라나다 투우와 축구로 유명한 스페인의 수도 마드리드 가우디의 걸작 건축물들을 볼 수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오페라 로 유명한 스페인 세비야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중세의 방어 도시 스페인 톨레도 금융, 상업, 문화 중심지인 아일랜드 수도 더블린 영국의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런던 최고의 그룹 비틀즈가 탄생한 영국 리버풀 옛 스코틀랜드 왕국의 수도 영국 에든버러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대학 도시 옥스퍼드 세계유산으로 선정된 중세 구시가지로 유명한 오스트리아 그라츠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도시 오스트리아 빈 모차르트와 의 탄생지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세계유산을 볼 수 있는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 유럽 문화에 큰 영향을 준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 패션쇼와 오페라로 유명한 이탈리아 밀라노 화려한 가면 축제와 곤돌라가 있는 이탈리아 베네치아 베수비오 화산 폭발 이후 보존된 도시 이탈리아 폼페이 도시 전체가 르네상스 박물관인 이탈리아 피렌체 은의 도시 체코 쿠트나호라 동유럽의 파리라 불리는 체코의 수도 프라하 크로아티아 최남단에 위치한 아드리아해의 진주 두브로브니크 구,신시가지가 조화를 이루는 크로아티아의 수도 자그레브 노란 트램을 타고 둘러보는 대항해시대 중심지 포르투갈 리스본 포르투갈의 국명이 유래된 포르투 전쟁의 기억과 쇼팽의 심장을 함께 간직한 폴란드 바르샤바 과거 독일의 영토였던 난쟁이 동상의 도시 폴란드 브로츠와프 카니발로 유명한 프랑스 최대 휴양 도시 니스 프랑스 최고의 포도주를 만날 수 있는 보르도 알자스 포도주 길의 시작점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세계 3대 영화제인 칸국제영화제의 도시 프랑스 칸 에펠탑이 있는 낭만과 예술의 도시 프랑스 파리 바다에 둘러싸인 작곡가 시벨리우스의 도시 핀란드 헬싱키 야경이 아름다운 다뉴브강의 진주 헝가리 부다페스트아름다운 세계도시를 여행하는 새로운 방법! 떠나고 싶은 마음을 담아 컬러링을 하면 여행이 현실이 된다. 유럽 54개 도시를 가져보세요! 소장가치 200%의 현대적으로 디자인된 감성 일러스트. 읽다보면 가고 싶은 도시 이야기. 총54개의 유럽 도시가 담긴 [마이 컬러 트립] 유럽편. 생각이 복잡할 때, 친구를 기다릴 때, 여행가고 싶을 때. 잡념은 빠이빠이, 심심함은 완전타파, 여행바램 고이고이. 잠시 숨 돌리는 공강 시간, 하루를 정리하는 저녁 시간, 나른한 휴일 오후, 올곧은 나만의 시간. [마이 컬러 트립]과 함께 작은 행복을 즐겨보세요.
광합성 소년
책과콩나무 / 존 레이놀즈 가디너 지음, 천미나 옮김, 에스더 그림 /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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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콩나무명작,문학존 레이놀즈 가디너 지음, 천미나 옮김, 에스더 그림
책콩 시리즈 7권. 아주 쉽고 재미있게 ‘광합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작품으로 꼬마 과학자 앨런의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인다. 인간 광합성의 비밀을 발견하기 위해 애쓰는 앨런을 좇아가다 보면 아이 스스로 자연스럽게 ‘광합성’에 대해 배울 수 있다. 앨런이 ‘오감’과 ‘두뇌’를 가지고 ‘미치광이처럼 생각해 고정된 틀을 깨뜨리고 ‘인간 광합성’을 발견해 냈듯이 이 작품은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과학자를 꿈꿀 수 있도록 도와 준다.시작하는 말 1. 과학 프로젝트 2. 인간 광합성 3. 연구 4. 발견 5. 반응 6. 증명 7. 문제들 8. 대통령 9. 일급비밀 10. 과학전람회 11. 계획 12. 그린 선생님 끝맺는 말 옮긴이의 말꼬마 과학자 앨런의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 우리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과학적 사고력을 키워 주고, 아주 쉽고 재미있게 ‘광합성’에 대해 배울 수도 있다. 미국 초등학교에서는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광합성’을 가르칠 때 즐겨 소개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앨런은 과학 시간에 진행할 자신의 과학 프로젝트로 ‘인간 광합성’이라는 아주 독특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낸다. 하지만 아무도 앨런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무시하기만 한다. 친구들도, 학교 선생님도, 심지어 엄마 아빠조차 인간 광합성은 말도 안 되는 얘기라며 립스틱에 대한 프로젝트를 하라고 한다. 그러자 앨런은 자신의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 연구를 시작한다. 과연 인간도 식물처럼 광합성을 할 수 있을까? “식물도 광합성을 하는데 인간이라고 왜 못 해?” -아주 쉽고 재미있게 ‘광합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책! “인간도 식물처럼 광합성을 할 수 있을까요?” 에이, 말도 안 되는 얘기라고요? 인간은 ‘엽록소’가 없기 때문에 광합성을 할 수 없다고요? 하지만 꼬마 과학자 앨런의 생각은 다릅니다. 앨런은 과학 시간에 진행할 자신의 과학 프로젝트로 ‘인간 광합성’이라는 아주 독특한 아이디어를 생각해 냅니다. 하지만 아무도 앨런의 말을 들어주지 않고 무시하기만 합니다. 친구들도, 학교 선생님도, 심지어 엄마 아빠조차 인간 광합성은 말도 안 되는 얘기라며 립스틱에 대한 프로젝트를 하라고 합니다. 그러자 앨런은 자신의 이론을 증명하기 위해 연구를 시작합니다. ‘식물도 광합성을 하는데 인간이라고 왜 못 해?’ 하고 말이지요. 그리고 갖은 노력 끝에 드디어 인간 광합성의 비밀을 발견해 내고야 맙니다. 꼬마 과학자 앨런의 유쾌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광합성 소년』(책과콩나무, 2010)은 아주 쉽고 재미있게 ‘광합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작품입니다. 인간 광합성의 비밀을 발견하기 위해 애쓰는 앨런을 좇아가다 보면 아이 스스로 자연스럽게 ‘광합성’에 대해 배울 수 있습니다. 햇빛이 있을 때 식물이 광합성을 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물, 이산화탄소, 엽록소’입니다. 인간의 혈액 속에는 ‘물, 이산화탄소, 헤모글로빈’이 있습니다. 인간의 혈액 속 헤모글로빈을 식물의 엽록소와 같은 작용을 하도록 만들면 인간도 광합성을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앨런은 어떻게 헤모글로빈을 엽록소로 바꾸었을까요? 『광합성 소년』은 인간 광합성의 비밀을 발견하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앨런의 모습을 유쾌하게 보여줍니다. 앨런의 모습을 통해 아이들은 하기 싫어 억지로 한 공부가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광합성’에 대해 알게 됩니다. 그렇기에 과학을 싫어하는 아이도 단숨에 읽게 만드는 매력을 가지고 있지요. 그래서 1984년에 미국에서 처음 출판된 이래 25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미국 초등학교에서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광합성’을 가르칠 때 즐겨 소개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누구나 ‘광합성 소년’이 될 수 있다고?” -우리 아이들에게 창의력과 과학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 작품! 앨런이 과학 프로젝트로 ‘인간 광합성’을 진행하려고 하자, 같은 반 친구들은 앨런을 비웃고, 과학 선생님은 말도 안 되는 이야기라며 단박에 무시하면서 ‘립스틱’ 프로젝트나 하라고 윽박지릅니다. 앨런의 엄마 아빠의 반응 또한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갖은 노력 끝에 드디어 앨런이 ‘인간 광합성’의 비밀을 발견하고, 스스로 ‘식물’이 되었을 때는 또 어땠나요? 과학 선생님은 초록색 페인트를 지우기 전에는 학교에 오지 말라고 하고, 엄마 아빠는 정신과 의사까지 동원합니다. 하지만 앨런의 할아버지만은 달랐습니다. 할아버지는 앨런의 말을 진지하게 들어 주고,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또한 앨런이 ‘인간 광합성’의 비밀을 발견하는 데 필요한 도구들, ‘오감’과 ‘두뇌’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 이렇듯 『광합성 소년』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과학적 사고력을 키워 주는 작품입니다.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아이디어로 그치지 않고 발전시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줍니다. 앨런이 ‘오감’과 ‘두뇌’를 가지고 ‘미치광이처럼 생각해 고정된 틀을 깨뜨리고 ‘인간 광합성’을 발견해 냈듯이 이 작품은 우리 아이들이 미래의 과학자를 꿈꿀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아니 유치원 때부터 어른들도 소화하기 힘든 계획표에 맞춰 시계처럼 생활하고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앨런처럼 창의적인 생각과 과학적 사고력을 기대하는 건 무리라고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누구나 미래의 과학자가 될 수 있습니다. 앨런이 ‘인간 광합성’의 비밀을 발견해 냈듯 우리 아이들도 누구나 ‘광합성 소년’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들도 앨런처럼 ‘오감’과 ‘두뇌’라는 똑같은 도구를 가지고 태어났기 때문입니다. 또한 앨런의 할아버지가 앨런의 곁에서 튼튼한 버팀목이 되어 주었듯 우리 아이들 곁에는 응원하고 지지해 주는 든든한 부모님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젯밤에 저녁을 먹는데 아이디어가 떠올랐어요. 저희 엄마는 목요일마다 간 요리를 하시거든요. 저는 간을 정말로 싫어해요. 그런데 순간 이런 생각이 떠오른 거예요. 식물은 음식을 먹을 필요가 없잖아요, 맞죠? 그런데 인간은 왜 먹어야 하지? 우리는 왜 식물처럼 태양으로부터 직접 영양분을 받지 못할까?” “그런데 숨어 있는 조각들을 어떻게 찾아요, 할아버지?”“너는 모든 위대한 발견자들이 과거에 썼던 것, 바로 그 도구들을 사용해야만 해.”“그 도구들은 비싼가요? 저는 돈이 별로 없는데요.”“돈을 주고 살 필요가 없다, 앨런. 그건 다 공짜야. 너는 이미 그 도구들을 가지고 태어났단다.” “제가요? 그게 뭔데요?”“그 도구들은 딱 여섯 가지란다, 앨런. 처음 다섯 가지는 너의 눈과 귀, 코와 입, 그리고 네 손가락이나 피부란다.”“오감 말씀이죠?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학교에서 배웠어요. 그런데 여섯 번째 도구는 뭐예요, 할아버지?”“여섯 번째 도구는 가장 중요하지만 안타깝게도 가장 적게 사용하는 거란다.”할아버지는 당신의 머리를 가리켰다.“바로 네 두뇌란다. 두뇌 없이는 다른 다섯 가지 도구로 얻은 모든 정보의 조각들이 전부 모용지물이 되어 버리지. 두뇌 없이는, 생각하지 않고는 그 어떤 발견도 할 수 없단다.”
신데렐라
애플비 / 편집부 펴냄 / 2011.04.10
15,000원 ⟶ 13,500원(10% off)

애플비유아놀이책편집부 펴냄
책 옆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이야기가 흘러나와요! 아이들은 오감을 이용해 정보를 얻어 냅니다. [이야기 읽어 주는 그림책]은 눈으로 그림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언어 능력과 인지력을 기르는 감각 놀이책입니다. 이야기의 느낌을 담은 그림을 보며 실감나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는 동안, 아이들은 어휘력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여러 형태의 일러스트를 접하며 시각적 상상력을 키우고, 널리 알려진 명작 동화와 전래 동화를 읽으며 말의 재미도 느낄 수 있고, 언어 능력과 인지력도 향상됩니다. 이야기를 듣는 동안, 아이의 글자에 대한 흥미와 읽기에 대한 흥미도 유발될 수 있지요. 반복해서 듣다 보면 아이 혼자서도 책장을 넘기며 버튼을 눌러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답니다. 신데렐라 신데렐라는 어려서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는 새어머니와 두 딸을 데려오게 되지요. 새어머니와 두 딸은 신데렐라에게 온갖 힘든 집안일을 시켰어요. 그러던 어느 날, 왕자님의 무도회가 열리고 새어머니와 두 딸은 무도회에 가지만, 신데렐라는 무도회에 갈 수 없어 울고 있었어요. 그 때 신데렐라 앞에 요정이 나타나는데...... 과연 신데렐라는 무도회에 갈 수 있을까요? 무도회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요? 책장을 넘겨 아름다운 일러스트를 보며 사운드 버튼을 눌러 신데렐라에게 무슨 일이 생겼는지 실감나는 이야기로 들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