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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만의 냄새
사계절 / 안미란 지음, 윤정주 그림 / 2005.09.30
13,000원 ⟶
11,700원
(10% off)
사계절
명작,문학
안미란 지음, 윤정주 그림
는 이 세상에 존재하는 '숱한 관계들의 축소판'이라 할 수 있다. 다리를 다친 고양이와 쥐가 친구가 되고, 병들어 죽어가는 똥개와 배우지망생 총각이 친구가 된다. 사람과 사람, 사람과 동물, 동물과 동물, 사람과 사물 등 다양한 관계의 군상을 한 데 모아놓은 저자는 넌지시 묻는다. "진짜 행복한 삶은 무엇일까?" 이 책에는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문장의 동화 7편이 담겼다. 한결같이 '함께 하는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이야기로 작가의 감정을 최대한 자제한 간결한 문체가 돋보인다. 타인을 이해하며 삶에 대해 성찰해나갈 아이들에게 관계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그 아이. 탄이 사라졌다.내 하나뿐인 벗. 마치 또다른 나처럼 완벽하게 서로 맞춰지던 존재. 내가 가진 모든 것, 내가 알고 있는 모든 것. 기쁨, 슬픔, 유쾌함, 분노, 그 어느 것하고도 어긋나지 않던 친구.그 아이, 탄은 사라졌다.'탄.'아무리 불러도 응답이 없다.죽음.탄이 리얼이었다면, 진짜 세상의 사람이었다면, 이걸 죽음이라 해야겠지.- 본문 124쪽에서 글쓴이의 말 나무 다리 너만의 냄새 병풍암 산신령 사격장의 독구 담장 하나 서울 아이 친구를 제공합니다
무민과 모두의 언덕
어린이작가정신 /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 2012.01.17
9,000원 ⟶
8,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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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작가정신
창작동화
토베 얀손 글.그림, 이지영 옮김
무민 그림동화 시리즈 7권. 동화와 만화, 그림책 등 다양한 문학 장르로 출간되어 온 무민 시리즈는 애니메이션, 텔레비전 드라마, 뮤지컬 등으로도 만들어져 70여년이 넘도록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7권에서는 아이들의 생각도 소중하며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 또한 무민을 통해 아이들이 서로 다른 생각을 조화롭게 해결해나가는 ‘화해’의 과정을 보여준다. 무민과 스니프는 언덕에서 눈의 성을 짓는다. 그런데 겨울마다 언덕에서 스키를 타는 헤물렌 씨가 눈의 성에 부딪히는 일이 벌어지게 되고, 헤물렌 씨는 눈의 성을 허물라고 한다. 이제 막 성을 지은 무민과 스니프는 고민에 빠진다. 무민은 모두가 기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하는데….생각의 차이와 화해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책 『무민과 모두의 언덕』은 아이들의 생각이 어른들의 생각과는 다르다는 걸 보여줍니다. 문제에 부딪혔을 때, 무민은 어른의 말을 따르면서도 모두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 내려고 노력합니다. 이처럼 아이들의 생각도 어른들의 생각 못지않게 깊이가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의 생각도 소중하며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또한 무민을 통해 아이들이 서로 다른 생각을 조화롭게 해결해나가는 ‘화해’의 과정을 보여줍니다. 우리 모두의 언덕이 될 수 있어요 무민과 스니프는 언덕에서 눈의 성을 짓습니다. 그런데 겨울마다 언덕에서 스키를 타는 헤물렌 씨가 눈의 성에 부딪히고 말았습니다. 헤물렌 씨는 눈의 성을 허물라고 합니다. 이제 막 성을 지은 무민과 스니프는 고민에 빠집니다. 무민은 모두가 기뻐할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합니다.
하나가 길을 잃었어요
시공주니어 / 이형진 글 그림 / 2003.12.15
12,000원 ⟶
10,800원
(10% off)
시공주니어
창작동화
이형진 글 그림
'유쾌한 미아 사건'이라고 부르면 딱 들어맞을 그림책. 비도 안 오는 날, 노란 장화에 노란 비옷을 차려입은 '하나'. 남의 장화에 낙서를 해놓고선 걸핏하면 '지저분하다'고 놀려대는 오빠 때문에 화가 잔뜩 나 있다. 담벼락에 기대 앉아 입술을 삐죽 내밀고 있는 하나. 그런데 어디선가 개구리 한마리가 나타나 하나 앞으로 폴짝폴짝 뛰어온다. 하나는 개구리를 잡으려고 정신없이 뛰어간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괴상하게 생긴 공예품들로 가득차 있는 낯선 가게 안에 들어와 있다. 이제 하나는 어떻게 집으로 돌아가야 하나? 개구리 한 마리 때문에 길을 잃은 하나의 이야기가 유머러스하게 펼쳐지는 그림책이다. 작가 특유의 거칠게 처리한 선이 활달하면서도 코믹한 느낌을 주며, 등장인물들의 표정 하나하나가 생생하게 살아 있다.하나는 이마가 아픈 줄도 모르고 가게 안으로 달려들어갔어요."어머나, 꼬마 손님. 뭐 사러 왔니?"하나는 깜짝 놀랐어요.아무것도 사러 온 게 아니잖아요.하나는 고개를 홱 돌려 창 밖을 보았어요.그제야 엄마 생각이 났어요.뚱보 할머니와 빼빼 언니는 하나를 뚫어져라 쳐다보았어요."엄마는?"하나는 눈만 동그랗게 뜬 채 아무 말도 못했어요."전화번호는?""..."- 본문 중에서
별이 좋아
보림 / 이성표 그림,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글 / 2005.01.10
8,500원 ⟶
7,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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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이성표 그림,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 글
한두 번 들으면 누구나 쉽게 외울 수 있는 마거릿 와이즈 브라운의 시를 그림책으로 만들었다. 글이 간결하고 리듬감이 뛰어나 만2세 정도의 어린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 적당하다. 별이 총총 떠있는 밤하늘을 다양한 빛깔로 그려낸 이성표의 차분한 그림이 신비로운 매력을 더한다.
노래기야, 춤춰라!
논장 / 채인선 지음, 김은정 그림 / 2010.05.20
9,000원 ⟶
8,100원
(10% off)
논장
명작,문학
채인선 지음, 김은정 그림
동화는 내 친구 시리즈 61권. <전봇대 아저씨>, <내 짝꿍 최영대> 작가 채인선의 저학년을 위한 동화. 다시 걷기 위해 인내와 끈기로 똘똘 뭉친 노래기의 열정을 담은 책으로 일상의 모든 배움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발랄한 교훈이 빛나는 동화이다.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계속하라는, 노력의 미덕과 원리 탐구의 열정과 진취적인 도전 정신을 어린이들 눈높이에 딱 맞게 경쾌하게 들려준다. 이 책에는 어떤 일을 대하든지 두려워 말며, 표면적인 내용에 매몰되지 말고 깊이로 나아가며, 그것이 몸에 배도록 충분히 연습하라는, 배움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 담겨 있다. 그 교훈은 천개의발의 걱정과 슬픔과 기쁨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어 책을 읽는 독자 역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소박해 보이는 이야기지만 대단한 주제와 어린이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한 동화인 것이다.아침 산책 끈기와 이끼떡 도대체 어떻게 걷는 걸까? 간밤의 꿈 원리를 찾아서 노래기야, 춤춰라 작가의 말웃음과 감동의 작가 채인선의 대표 저학년 동화 다시 걷기 위해 인내와 끈기로 똘똘 뭉친 노래기의 진지한 열정! "얘들아, 중요한 거는 계속하는 거야. 아무리 어려운 일도 계속해서 하다 보면 언젠가는 끝이 나." 일상의 모든 배움에 대한 따뜻한 시선과 발랄한 교훈으로 빛나는 동화.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계속하라는, 노력의 미덕과 원리 탐구의 열정과 진취적인 도전 정신을 어린이들 눈높이에 딱 맞게 경쾌하게 들려줍니다. ★내용 어느 날, 노래기 천개의발한테 엄청난 일이 생겼다! 아침 산책을 하는데 갑자기 발이 뒤엉켜 버린 것이다. 어떻게 다리를 내뻗어야 하지? 어느 다리가 먼저지? 제자리에서 허둥댈 뿐, '걷는 방법'이 도무지 생각나지 않는다. 오, 천개의발에게 행운을! ■ 화창한 어느 봄날, 발이 천 개라서 이름도 '천개의발'인 노래기가 산책을 즐기는데, 박새들이 묻는다. 그렇게 많은 발들이 서로 엉키지는 않는지, 머리를 얼마나 써야 잘 걸을 수 있는지, 비결은 뭔지, 궁금한 게 많은 박새들의 끊이지 않는 수다와 참견에 얼떨떨해진 천개의발은 얼른 그 자리를 벗어나려다가 그만 다리가 뒤엉켜 버리고 만다. 아무렇지도 않은 듯 앞으로 나아가려고 했지만 박새들의 눈길을 의식하면 할수록 걸어지지가 않고……. 간신히 그 자리를 벗어난 천개의발은 땀범벅 눈물범벅으로 집에 돌아와 문을 걸어 잠근 채 다리를 풀기 위해 애쓴다. 자기는 발만큼의 끈기와 인내심이 있다고 믿으며. 다리를 열 쌍 풀 때마다 이끼떡을 한 개씩 먹으며 끈질기게 노력한 끝에 마침내 마지막 다리를 푸는 데 성공한다. 자기 다리가 1000개가 아니라 306개라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된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에 다리는 다시 꼬이고, 천개의발은 영영 걷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과 절망 속에서 다시 지난한 연습을 시작한다. 침착하고 신중하게 걷기 연습을 계속하던 어느 순간, 스르르 스르르 리듬을 타고 걷는 자신을 발견한다. 원래 자기 몸 안에 있던 잔물결의 움직임에 몸을 맡겼더니 타고난 대로 자연스럽게 걸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천개의발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노래기들이 걷는 원리를 알아내기 위해, 또 다시 이런 일이 닥쳐도 당황하지 않기 위해 '걷는 연구'를 시작한다. 나아가고 멈추고 방향을 틀고, 어느 발이 먼저인지 관찰하고 기록하며 연구를 거듭한다. 드디어 잔물결 원리를 완전히 익히고, 빨리 뛰기, 물구나무서기, 핑그르르 돌기 등 최신 춤동작까지 익힌다. 천개의발에게 박수를! 숲속 잔치에서 경쾌한 다리춤을 선보여 유명해진 천개의발은 다른 노래기들에게 틈틈이 춤도 가르치고, 걸음걸이도 고쳐 주고, 책을 쓰면서 오늘도 열심히 살아간다. ■ 배움의 길에 막 선 어린이들에게 전하는 천개의 메시지 살면서 우리는 학교에서만 배우지 않는다. 일상생활에서, 다른 사람과의 만남에서, 책에서, 눈을 뜨고 대하는 모든 것에서 배운다. 이 책은 인생의 출발선, 그 무한한 가능성 앞에 선 어린이들에게 모든 배움의 기본자세를 경쾌하게 들려준다. ■ 맨 먼저 인내와 끈기를 가지라고 전한다. 요즘 아이들은 호기심이 많아서 시작은 하지만 곧 기대에 못 미치거나 생각과 다를 때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있다. 바로 관심을 옮겨 버리는 그런 아이들에게 끈기와 인내로 똘똘 뭉친 노래기는 한번 시작했으면 끝까지 계속하라고 온몸으로 표현한다. 끈기와 인내로 계속하는 사람에게는 못할 일이 없다고 말이다. ‘조금만 더! 한번만 더!’ 주문은 생각보다 강력하다. ■ 나아가 어떤 일이든 근본으로 다가가 그것을 자기의 내용으로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한다. 저절로 이루어지는 듯 보이는 모든 일 속에는 원리가 숨어 있다. 걷는 것도, 숨을 쉬는 것도 따져 보면 원리대로 이루어지는 일이다. 물론 원리를 알지 못해도 본능적으로 할 수는 있지만 원리를 깨우치면 더 깊은 근본으로 나아갈 수 있다. 그 과정에서 참 재미를 발견하거나 이치를 깨우치게 된다. ■ 물론 원리만 익혀서는 안 된다. 그것을 몸에 익히고 새기는 노력의 과정이 필요하다. 이 과정은 길고도 길다. 그러니 중도에서 그만두지 말고, 서둘지 말고, 계속해서 나아가야 한다고 들려준다. 그렇게 멈추지 않고 계속하다 보면 언젠가 그 끝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천개의발이 증명한다. 그러니 멀리 보고 높이 보며, 손과 발은 꾸준히 움직이라고 말한다. ■ 또 좌절하지 않는 도전 정신과 용기를 이야기한다. 처음 시작은 누구에게나 두려움을 주지만 한번 시작하고 용기 있게 나아가면 조금씩 조금씩 그 두려움은 극복된다. 그 끝에서는 처음과 부쩍 달라진 성장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그래서 이 책에는, 어떤 일을 대하든지 두려워 말며, 표면적인 내용에 매몰되지 말고 깊이로 나아가며, 그것이 몸에 배도록 충분히 연습하라는, 배움의 가장 중요한 핵심이 담겨 있다. 그 교훈은 천개의발의 걱정과 슬픔과 기쁨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어 책을 읽는 독자 역시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 소박해 보이는 이야기지만 대단한 주제와 어린이에 대한 애정으로 가득한 동화인 것이다. 특히 조금은 징그럽게 여겨질 수도 있는 꼬물거리는 노래기를 발랄하고 화사하게, 푸르른 숲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 묘사해 이야기를 튼튼하게 받쳐주고 있다. 다시 걷기 위해, 걷는 원리를 발견하기 위해, 노래기가 벌이는 인내와 끈기의 노력을 보며 어린이들이 앞으로 어떤 문제에 부닥쳐도 사라지지 않을 자신감을 얻기를 희망한다.
황소가 된 게으름뱅이
계림닷컴 / 홍건국 지음, 이춘길 그림 / 2004.01.15
4,800원 ⟶
4,320원
(10% off)
계림닷컴
창작동화
홍건국 지음, 이춘길 그림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우리 전래동화를 가려내어 '별하나 책하나' 시리즈 20권에 담았다. , 등의 옛이야기를 정다운 입말체의 문장과 깔끔한 일러스트로 만난다. '별하나 책하나' 시리즈 세계 명작동화 편 20권도 같이 출간되었다.
나무꾼과 호랑이 형님
한림출판사 / 이나미 글.그림 / 1998.09.30
15,000원 ⟶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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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출판사
창작동화
이나미 글.그림
동양화 풍의 그림이 돋보이는 옛이야기 그림책. 홀어미니를 모시고 사는 나무꾼이 나무를 하러 갔다가 호랑이를 만난다. 위기를 모면하려 호랑이에게 절을 하며 형님이라고 하자, 호랑이는 그 말을 믿고 홀어머니를 위해 매달 산짐승을 잡아 집에 갖다 준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워드펀 Word Fun 3 : 형용사 (Adjective)
아이샘 / Michael Dahl 글, Sara Gray 그림 / 2012.04.10
10,000
아이샘
외국어,한자
Michael Dahl 글, Sara Gray 그림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이다. 또한,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문법동화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된다.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인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준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져 더욱 이해가 쉽다. [음성파일] 형용사(Adjective)는 명사나 대명사를 꾸며 주는 말이에요. 형용사는 모습이나 소리, 움직임, 촉감이 어떤지 자세히 알려줘요. 특별히 정해진 것을 나타내는 형용사를 고유형용사라고 하는데 항상 첫 글자를 대문자로 써야 해요. 또, 형용사는 어떤 특징이 있을지 형용사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시리즈 소개] 재미있는 영어동화로 영어와 문법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세요! 영어교육의 완성은 문법 교육! 우리 아이에게 쉽게 문법을 가르쳐 줄 수 없을까? 세계적인 피어슨 출판그룹 Picture Window Books에서 나온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Word Fun은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영문법을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쏙! 쏙! 자리 잡게 됩니다. 영미권 가정에서 아이들의 문법의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많이 읽히는 Word Fun으로 현지 아이들처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 문법을 익히게 해 주세요. 영문법 교육 언제가 효과적일까? Word Fun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영문법에 발을 담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문법 공부를 직접적으로 하지 않으면 이해나 표현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문법을 처음 배울 때 문법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학습 의욕이 떨어져 영어가 재미없는 과목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영문법의 기초를 다져주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영문법에 나오는 용어조차도 처음 접한 아이들에겐 생소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외우라고 말해 봐야 영어와 멀어지게 만들 뿐 결국 영어와 담을 쌓는 결과만 초래합니다. ‘딱딱한 문법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 영문법을 가르쳐 본 부모라면 답답한 마음에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바로 이런 요구에 딱 부합하는 책입니다.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Word Fun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입니다. Word Fun을 동화로 재미있게 빠져 읽다 보면, 어느 새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려운 문법 용어가 살아 움직이는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아이가 문법을 처음 접하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합니다. 문법 용어 자체가 아이에게 너무 어렵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가 Word Fun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문법을 배우는 것은 얼굴만 알고 지내던 친구의 이름을 아는 것하고 비슷하답니다. Word Fun은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둠으로써, 직접 문법의 주인공으로 참여 시켜서 문법의 이야기에 강제적으로 들어오게 한답니다. If you were a noun… 당신이 명사라면, 당신은 점점 커지고 점점 넓어질 거에요. If you were an adverb… 당신이 부사라면, 당신은 문장을 아주 멋지게 만들어 줘요. 이런 탁월한 교육 방법은 미국 교육협회로부터 여러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Children's Book Committee & Bank Street College of Education 2008 The Best Children's Books of the Year Graphic Design USA 2006 Graphic Design Award by Graphic Design USA Association of Educational Publishers 2006 Winner, Distinguished Achievement Award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특장점 1. 다양한 색감과 기발한 레이아웃 선명하고 다양한 색의 일러스트와 독특하고 기발한 레이아웃으로 아이들이 영문법 개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밝은 아크릴풍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문법의 일부를 마음에 떠올리게 하고, 움직임과 색으로 가득해서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게 만듭니다. 2. 가볍고 유쾌한 이야기 구조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문체가 딱딱하거나 학습적인 내용 위주가 아니고 가볍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어조로 풀어 나갑니다. 영문법 학습서라기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 같아서 아이들은 배운다는 걸 느끼지 않고, 문법 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3. 26개 중요한 영문법 개념 영문법의 기본인 8품사를 비롯해 26개의 문법에 대한 주요 개념들이 동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을 문법의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유일한 문법동화입니다. 전체 리스트 : 명사 / 동사 / 형용사 / 부사 / 대명사 / 전치사 / 접속사 / 감탄사/ 복수형 / 쉼표 / 마침표 / 아포스트로피 / 축약형 / 물음표 / 느낌표 / 따옴표/ 접두사 / 접미사 / 동의어 / 반의어 / 대문자 / 동음이의어, 동음이자어 / 합성어 / 두운 / 의성어 / 회문 / 4.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법설명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입니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줍니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집니다. 5. 다양한 어휘 확장 일상생활에서 인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Word Fun은 일상생활에서 실제 사용하는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다양한 어휘 확장에 더없이 좋습니다. 6. 균형 잡힌 영어 독서 문법동화 Word Fun은 기존 영어동화에서 접했던 픽션을 보완하는 균형 잡힌 독서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이해한 영어 문법 개념이 영어 읽기 성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아이의 영어 학습에서도 편식 없는 풍성한 영어 영양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7. 무료음성 파일제공
열두 살의 여름
동산사 / 팻 브리슨 지음, 안드레야 샤인 그림, 이인숙 옮김 / 200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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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사
명작,문학
팻 브리슨 지음, 안드레야 샤인 그림, 이인숙 옮김
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참 많은 것이 쌓여있다. 추억과 존경, 사랑같이 관계를 맺으면서 생겨나는 아름다운 것들도 있지만, 나이와 인종, 재산처럼 관계를 맺지못하도록 쌓여진 벽도 존재한다. 열두 살의 아빠와 벨라비스타 할아버지 사이에 제일 먼저 놓여진 것은 무관심과 침묵이었다. 열두 살의 아빠는 할아버지가 정성스럽게 가꾼 텃밭을 장난삼아 엉망으로 만든다. 그 사건 후 진심으로 '미안'하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달은 아빠는 할아버지에게 사과를 하고, 그 후 두 사람은 진짜 친구가 된다. 침묵으로 자신을 지키던 할아버지는 아빠에게 정원가꾸기와 오페라, 그리고 진짜 스파게티 소스 만드는 법을 가르쳐 주며 평온한 노년을 보낸다. 담담한 이야기와 대조적으로 화려한 색채로 펼쳐지는 초여름의 풍경이 이야기에 생동감과 속도감을 부여한다. 노년이 유년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선물을 담은 이야기. 세상이 불만스러운 열두 살 소년이 생을 마감하는 노인으로부터 삶과 죽음, 아름다움, 지식의 즐거움을 배우는 소중한 우정이 펼쳐진다. 크리스토퍼 상, 패터슨 상을 받았고, 국제독서협회와 미국 국립아동도서위원회, 미 서적상 조합 선정도서로 뽑혔다. 원제목은 The Summer My Father was Ten. 미국과 한국의 나이 세는 방식의 차이를 고려해 한국어 번역본에서는 ten을 열두 살로 옮긴 듯 하다."할아버지! 올해는 텃밭을 가꾸지 않으실 건가요?"할아버지가 날 뚫어지게 쳐다보시더구나."올해도 또 한바탕 하고 싶은 게냐?"갑자기 나는 말을 더듭기 시작했어."아, 아니요. 다시는 그러지 않을 거예요. 지, 지난여름 일은 사과드리고 싶어요. 제... 제가 할아버지를 도울게요."한동안 할아버지는 아무 말 없이 턱만 쓰다듬으셨지."내일. 그래, 내일 우리 다시 텃밭을 만들어 보자꾸나."-본문 중에서
기적의 영어문장 만들기 2 : 2형식 문장 끝내기
길벗스쿨 / 주선이 글, Mccab Thomas 감수 / 2008.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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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외국어,한자
주선이 글, Mccab Thomas 감수
일기나 편지를 쓸 때 영어문장을 막힘없이 잘 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더군다나 지긋지긋한 영문법까지 마스터할 수 있다면 중학교에 올라가서도 문법 문제가 나올 때마다 오히려 반가워하게 되겠지요. 는 단순히 회화 문장이나 패턴 문장을 암기하는 학습서가 아니라 문장이 체계적으로 만들어지는 원리를 익힘으로써 어떤 문장이든지 자신 있게 쓸 수 있는 바탕을 마련해줍니다. 2권에서는 2형식에 대표적으로 쓰이는 동사 4개를 배웁니다. 한 번 배웠던 내용을 다른 동사 편에서 또 반복하여 배우기 때문에 자동적으로 복습을 하게 됩니다.첫 번째 동사 be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① 문장의 뼈대 만들기 ② 문장의 뼈대 만들기 ③ 문장의 뼈대 만들기 ④ 문장의 뼈대 만들기 ⑤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① 문장에 살 붙이기 ② STEP 3. 슈퍼 문장 만들기 STEP4. 의문문 만들기 Challenge! seem 두 번째 동사 get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① 문장의 뼈대 만들기 ② 문장의 뼈대 만들기 ③ 문장의 뼈대 만들기 ④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① 문장에 살 붙이기 ② STEP 3. 슈퍼 문장 만들기 STEP4. 의문문 만들기 Challenge! become 세 번째 동사 feel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① 문장의 뼈대 만들기 ② 문장의 뼈대 만들기 ③ 문장의 뼈대 만들기 ④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① 문장에 살 붙이기 ② STEP 3. 슈퍼 문장 만들기 STEP4. 의문문 만들기 Challenge! look 네 번째 동사 taste STEP 1. 문장의 뼈대 만들기 ① 문장의 뼈대 만들기 ② 문장의 뼈대 만들기 ③ 문장의 뼈대 만들기 ④ STEP 2. 문장에 살 붙이기 ① 문장에 살 붙이기 ② STEP 3. 슈퍼 문장 만들기 STEP4. 의문문 만들기 Challenge! smell, , 으로 이어지는 3단계 학습법! 1. 에서는 선생님과 아이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읽어가며 문법의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입력될 수 있도록 했어요. 2. 에서는 에서 잡힌 문법의 내용을 블록으로 펼쳐 시각적으로 알기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했어요. 3. 에서는 지금까지 배웠던 내용들을 직접 써 보면서 훈련하여 문장에 대한 감각이 몸에 완전히 배일 수 있도록 했어요. 영어의 어순대로 생각하고 느끼는 훈련을 통해 작문뿐만 아니라 회화 능력까지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영어가 어렵게 느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말과 어순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의 구성대로만 꾸준히 학습을 한다면 눈에 띄게 영어의 어순 감각이 발달됩니다. 각 형식마다 어울리는 풍부한 표현들을 익히며 작문이나 회화를 할 수 있는 밑거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어순 감각이 생겼다면 실제로 그 어순대로 쓸 수 있는 다양한 표현들도 익혀야겠지요. 에 나온 표현들만 충분히 익혀도 웬만큼 자신의 생각을 영어로 자유롭게 쓸 수 있게 됩니다.
하루 한장 독해 초등 국어 1-1 (2023년용)
미래엔 / 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지음 /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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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학습참고서
미래엔 초등 국어 연구회 지음
“하루 한장 독해”는 초등 국어 교과서의 전문 집필진이 개발한 독해 맞춤 프로그램으로, 국어 학습의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학습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학년별·학기별 교과와 연계된 주요 독해 전략을 집중 연습할 수 있다. 설명 글, 설득 글, 문학 작품 외에 새 교육과정에서 포함된 여러 가지 생활문과 매체 자료 등 다양한 제재를 독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목표 1] 글자가 비슷한 낱말 읽기 1~4일차 [목표 2] 받침이 있는 글자 읽기 5~10일차 [목표 3] 설명하는 대상 찾기 11~15일차 [목표 4] 마음을 나타내는 말 알기 16~21일차 [목표 5] 등장인물 관계 알기 22~26일차 [목표 6] 누가 무엇을 하였는지 알기 27~32일차 [목표 7] 인물의 처지와 마음 짐작하기 33~38일차 [목표 8] 알맞은 목소리로 읽기 39~42일차 [목표 9] 등장인물의 모습 상상하기 43~46일차 [목표 10] 띄어 읽기 47~50일차아이가 글을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몰라서 걱정하신다고요? 문제를 해석하지 못해서, 문제가 어떤 답을 원하는지 몰라서 자꾸 틀린다고요? 글에 대한 독해력을 키우면 이런 고민들이 싹~! 사라집니다. 독해력은 모든 교과학습의 기본입니다. 초등학교 교육과정에 맞추어 각 학년별 독해 목표를 설정하고, 다양한 글을 통해 읽기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차근차근 독해 연습을 하여 기본 실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하루 한장 독해”의 비법 셋~!! [비법 ①] 초등 국어 교과서 집필진이 개발한 독해 프로그램입니다. “하루 한장 독해”는 초등 국어 교과서의 전문 집필진이 개발한 독해 맞춤 프로그램으로, 국어 학습의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습니다. [비법 ②] 교과 학습 단계에 맞추어 독해 전략을 익힙니다. “하루 한장 독해”는 학습 발달 단계를 고려하여 학년별?학기별 교과와 연계된 주요 독해 전략을 집중 연습할 수 있습니다. [비법 ③] 새 교육과정에 따라 다양한 독해 제재를 다룹니다. 설명 글, 설득 글, 문학 작품 외에 새 교육과정에서 포함된 여러 가지 생활문과 매체 자료 등 다양한 제재를 독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가자! 역사 속 전쟁 : 전쟁기념관
핵교 / 양대승 지음, 박진우 그림 / 2014.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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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교
역사,지리
양대승 지음, 박진우 그림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 4권. 우리나라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전쟁이야기를 다룬다. 먼저 전쟁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리고 한반도 최초의 국가 고조선의 전쟁에 대해 담았다. 아이들에게는 체험학습 현장의 정보 뿐만 아니라 한 시대의 전, 후 흐름이 담긴 역사이야기를, 부모들에게는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카드를 부록으로 담았다. 중심이 되는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부분은 전쟁기념관의 전쟁역사실Ⅰ관을 중심으로 삼국의 전쟁과 통일, 고려의 전쟁을 중심으로 서술하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선의 전쟁 가운데 큰 변화를 가져왔던 임진왜란과 정묘호란·병자호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역사 속의 전쟁을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다.하나. 역사이야기 - 한반도 전쟁의 역사 1. 전쟁의 시작 12 1) 자연과의 전쟁을 벌인 석기 시대 2) 본격적인 전쟁이 시작된 청동기 시대 2. 우리역사 최초의 나라, 고조선의 전쟁 14 1)고조선의 성장과 한나라와의 전쟁 * 눈도장 콕콕! 퀴즈 16 둘.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 역사 속 전쟁 1. 삼국 중 가장 먼저 성장한 백제 18 1) 평양까지 진격한 근초고왕 2) 한강을 잃고 도읍을 옮긴 백제 3) 성왕의 원한이 서린 관산성 전투 4) 백제 최후의 전쟁, 황산벌 전투 5) 유물로 보는 백제의 무기 2. 수나라, 당나라에 맞선 고구려 23 1) 고구려와 수나라의 전쟁 2) 고구려와 당나라의 전쟁 3) 고구려 군사와 무기 3. 삼국을 통일한 신라 29 1) 삼국 통일의 기반을 만들다 2) 백제와 고구려를 차례로 멸망시킨 나당연합군 3) 당나라를 물리치고 통일을 이룩한 문무왕 4) 해상왕국을 꿈꾼 장보고 4. 전쟁으로 보는 고려 34 1) 서희의 외교술과 강감찬의 전략 - 고려와 거란 2) 고려 최초의 정복전쟁 - 고려와 여진 3) 세계 최강국과의 전쟁 - 고려와 몽고 4) 홍건적의 침입 5) 왜구의 침입과 화약개발 * 눈도장 콕콕! 퀴즈 46 셋. 역사이야기 - 조선시대의 전쟁 1. 조선과 일본의 7년 전쟁 - 임진왜란 50 1) 해전의 승리로 전세를 역전시키다 2) 스스로 일어나 맞서 싸운 사람들 2. 조선과 청나라와의 전쟁 - 정묘호란과 병자호란 53 1) 실리적인 외교를 펼친 광해군 2) 인조의 외교정책으로 발발한 정묘호란 3) 삼전도에서 치욕을 당한 병자호란 * 눈도장 콕콕! 퀴즈 57 * 한눈에 쏙 역사 속 전쟁 정리 58 * 십자말 풀이로 되짚어 보기 59 * 발도장 쿵쿵 역사 속 전쟁 유적지 정리 60 ☆ 부모 매뉴얼카드2010년에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첫 출간했습니다. 출간 이후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역사공부를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고 부모님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역사도서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아이들이 읽기에 좀 더 적합한 단어와 내용, 보기 좋은 구성을 고민해 개정판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는 체험학습전문브랜드인 (주)핵교가 10여년 동안 아이들과 함께 역사와 교과체험을 진행하면서 쌓여진 경험이 담긴 책입니다. 아이들에게는 체험학습 현장의 정보 뿐만 아니라 한 시대의 전, 후 흐름이 담긴 역사이야기를, 부모님에게는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매뉴얼카드를 부록으로 담았습니다.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④ 가자! 역사 속 전쟁 - 전쟁기념관’은 우리나라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전쟁이야기를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먼저 전쟁이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그리고 한반도 최초의 국가 고조선의 전쟁에 대해 담았습니다. 중심이 되는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부분은 전쟁기념관의 전쟁역사실을 중심으로 삼국의 전쟁과 통일, 고려의 전쟁을 중심으로 서술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조선의 전쟁 가운데 큰 변화를 가져왔던 임진왜란과 정묘호란·병자호란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역사 속의 전쟁을 이해하기 쉽도록 하였습니다. [출판사 리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많은 역사 도서들이 출간되어 있다.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도서의 특징은 시대순으로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직접 가보고 느낄 수 있는 박물관, 유적지를 적합하게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책을 읽는것에서 끝나지 않고 실제 유물과 유적지에서 확인을 하는 것은 많은 차이가 있을 수 밖에 없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준비하는 경우에도 현장에서 확인한 유물과 유적지에 대한 내용이 많은 도움이 되는게 사실이다. 이 도서는 세 부분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 시대의 도입부를 열어주는 ‘하나 - 역사이야기’, 체험학습 현장에서 직접 책을 보며 사용할 수 있는 ‘둘 -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한 시대를 정리하거나, 그 시대를 조금 더 자세히 알 수 있도록 채워진 ‘셋 - 역사이야기’ 로 구성이 되어 한 시대를 정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그리고 책 내용 중간 중간에 ‘쏙쏙! 생각 더하기’ ‘눈도장 콕콕! 퀴즈’ 등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는 내용이 추가되어 있다. 이 도서의 가장 큰 특징은 부모님이 아이들과 현장에 갔을 때 활용할 수 있도록 ‘부모 매뉴얼 카드’를 부록으로 구성했다는 점이다. 박물관이나 유적지에서 어느 지점에서 아이들과 어떤 유물을 보며 이야기를 풀어야 할지 고민이 되는 부모님을 위한 ‘부모 매뉴얼 카드’는 본문내용과 현장유물과 연결고리를 정확하게 짚어서 부모님이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알아볼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이 도서는 다른 역사 도서에서 놓치기 쉬운 현장성을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으로 담아냈다. 중앙대학교 역사학과 진성규 교수는 이 도서의 추천사를 통해 ‘역사를 공부하는 사람에게는 10년 동안 답사를 하고, 10년간 공부를 하고 10년간 집필을 하라!’는 말을 했다. 그리고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 사건이 전개된 역사현장의 답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지도와 유물과 유적지가 적절하게 배열되어 있는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를 추천했다.
마법 같은 선물이야
시공주니어 / 황선미 지음, 이고은 그림 / 201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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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
명작,문학
황선미 지음, 이고은 그림
네버랜드 꾸러기 문고 시리즈 48권. <마당을 나온 암탉>, <나쁜 어린이 표>의 황선미 작가의 작품이다. 오로라를 보기 위해 망설임 없이 두 번이나 캐나다 행을 선택한 작가가 여행 틈틈이 적은 메모로 이야기를 구성하였다. 운율 있는 노랫말로 표현에 서툰 두 아이가 조금씩 대화를 이어 가는 과정은 작가 특유의 시적이고 간결한 문체가 더해져 보다 자연스럽다. 더불어 작가가 실제 오로라 여행 중에 만난 두 아이가 여행 내내 다투고 울고 화해하고 부둥켜안았던 것처럼, 작품 속 두 아이도 갈등과 화해를 경험하며 마음의 성장을 보여 준다. 재하는 친할머니와 함께 캐나다에 있는 고모네를 방문한다. 낯선 곳에 대한 두려움에 조금은 불편한 여행길. 또래인 사촌 에디를 만날 설렘도 잠시, 에디를 만나고 보니 왠지 서먹하다. 한편, 고모가 오로라 여행을 가자고 제안하고, 혹독하게 추운 날씨와 긴 여정 속에 재하는 한국에 있는 가족이 그립다. 오로라 베이스캠프에 도착한 일행. 여기서도 재하와 에디의 묘한 신경전은 계속된다. 개썰매와 얼음낚시 등 신나는 놀이를 해도 재하는 기분이 별로 좋지 않다. 게다가 아무리 기다려도 오로라는 볼 수 없고, 결국 재하 일행은 돌아가는 버스에 오른다. 바로 그때, 마법처럼 오로라가 펼쳐지는데….낯선 곳 사촌 에디 생일 선물 은여우 개썰매 선물 오로라가 마법처럼 작가의 말한국 대표 국제 안데르센 상 후보, 2014 런던도서전 ‘오늘의 작가’ 선정 황선미 작가의 2014년작 ! 재하는 이렇게 이상한 여행은 난생처음입니다. 비행기와 버스를 계속 갈아타는 머나먼 길, 추위와 졸음을 견뎌야 하는 일, 밤하늘을 바라보며 하염없이 기다리는 지루한 시간. 동갑내기 사촌 에디와의 불편한 마음까지. 재하는 오로라의 마법 세상을 만날 수 있을까요? 황선미는 런던도서전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유력한 한국 작가이다. _마틴 프라이어(영국문화원장) 어린아이들 사이에서 일어난 아주 사소한 일 때문에 이렇게 내 가슴이 뭉클하다니. 나도 이들의 마법에 걸려들었다. 아이들만의 서툴고 투박한 감정 표현이 생생하다. _송미경(작가) “나에게 일어난 모든 일이 나에게는 어떤 마법보다 놀랍고 고마운 선물입니다.” 전 세계가 공감하고 인정한 한국의 ‘대표’ 작가 황선미가 건네는 ‘마법 같은 선물’ 무엇을 ‘대표’한다는 영예는 원한다고 해서 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어야 하고, 그에 따른 성과 또한 보여 주어야 한다. 그래야 진정한 ‘대표’로 인정받을 수 있다. 여기, 전 세계가 주목하고 공감하고 인정한 한국의 ‘대표’ 작가가 있다. 황선미 작가는 동화 《마당을 나온 암탉》과 《나쁜 어린이 표》로 각각 10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렸고 《마당을 나온 암탉》은 애니메이션과 뮤지컬로도 만들어져 큰 인기를 누렸다. 한국 대표로는 처음으로 국제 안데르센 상 후보에 올랐으며, 2014 런던도서전에서는 초대받은 쟁쟁한 한국 작가들 중 유일하게 ‘오늘의 작가’로 선정되었다. 미국 최고의 출판그룹인 펭귄 사를 비롯해 일본, 프랑스, 폴란드, 베트남, 대만, 러시아 등 세계 20여 개국이 앞다투어 그녀의 작품을 소개하고 있다. 전 세계가 주목하는 황선미 작가의 2014년 첫 번째 여정은 《마법 같은 선물이야》다. 오로라를 보기 위해 망설임 없이 두 번이나 캐나다 행을 선택한 작가에게 오로라가 준 마법 같은 선물은 무엇일까? 작품의 원동력이 되어 준 재하와 에디, 두 아이와의 소중한 인연과 특별한 경험이 지금 시작된다. 작품 특징 ▶ 묘한 선물, 여행이 주는 ‘떨림과 설렘’ 비행기를 타고 낯선 땅에 도착한 재하는 모든 게 겁난다. 캐나다에 사는 고모 가족을 보러 온 길이지만, 워낙 왕래가 적은 탓에 어색할까 걱정스럽다. 마음 한편으로는 동갑내기 사촌 에디가 어떤 아이일지 무척 궁금하고 기대된다. 이처럼 여행은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곳으로 떠난다는 설렘과 낯섦에 대한 기분 좋은 떨림이 늘 함께한다. ‘오로라’를 보러 가는 길이기에 이번 여행은 더더욱 특별하다. 생경하고 낯설지만 묘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신비로운 빛, 오로라. ‘오로라 여행’을 통해 재하가 느끼고 배우는 모든 것들을 독자들도 같이 경험하게 될 것이다. ‘지구인’으로서 지구에서 일어나는 신비롭고 아름다운 일을 담기 위해 두 번이나 캐나다로 향한 황선미 작가가 그러했듯이. “오로라는 태양에서 온 에너지가 공기와 반응해서 빛을 내는 자연 현상이야. 밤하늘에 아주아주 멋진 무늬가 나타나는데, 살아 있는 것처럼 움직이고 색깔도 굉장하대. …… 그 빛은 태양에서 아주 오래전에 출발한 셈이야. 태양은 지구랑 멀리 떨어져 있어서 빛이 여기까지 오는 데도 엄청난 시간이 걸려. 과거의 빛인 거지. 상상만 해도 굉장하지 않니?” _본문 중에서 ▶ 놀라운 선물, 가 보지 못한 신세계에 펼쳐진 ‘새로운 경험’ 재하 앞에는 지금껏 경험해 보지 못한 놀라운 신세계가 펼쳐진다. 낮에는 열 마리 개들이 끄는 신 나는 개썰매를 타거나 잡아 올린 물고기가 곧바로 얼어 버리는 신기한 얼음낚시 체험을 하고, 밤이면 영하 30도가 넘는 추운 날씨에 두툼하고 털이 덥수룩한 방한복을 입은 사람들과 티피 텐트 안에 모여 몸을 녹이거나 고구마도 구워 먹으면서 밤새도록 오로라를 기다린다. 무시무시한 숲 속 동물들의 울음소리를 들으며 타는 미끄럼까지. 떠나오지 않았다면 결코 해 보지 못했을 진기하고 다채로운 경험들은 마치 눈앞에 펼쳐진 것처럼 생생하다. 작가가 여행 틈틈이 적은 메모로 이야기를 구성하고, 오로라 관측 현장에 간다는 것 자체가 쉽지 않은 일이라, 독자들이 낯설게 느끼지 않도록 공간 묘사에 많은 신경을 기울인 덕분이다. ▶ 소중한 선물, 아이들의 밝고 건강한 ‘성장’ 장거리 이동과 추위와 졸음을 견뎌야 하는 몸이 고된 오로라 여행. 하지만 재하는 마음이 더 불편하고 힘들다. 불퉁대고 딱딱대는 동갑내기 사촌 에디 때문. 사사건건 얄밉게 구는 에디를 보면 친해지고 싶던 마음이 싹 사라진다. 사실 에디는 재하가 싫지 않지만, 가족들이 재하만 신경 써서 심통이 난 것이다. 결국 마음이 상한 재하는 에디의 생일 선물로 가져온 오르골의 포장을 맘대로 뜯어 버린다. 마음은 그렇지 않은데 겉으로는 다르게 표현하는 재하와 에디의 미묘한 신경전은 죽 평행선을 달린다. 어릴 때 할머니가 불러 주던 ‘자장가’가 접점이 되기 전까지. 운율 있는 노랫말로 표현에 서툰 두 아이가 조금씩 대화를 이어 가는 과정은 작가 특유의 시적이고 간결한 문체가 더해져 보다 자연스럽다. 더불어 작가가 실제 오로라 여행 중에 만난 두 아이가 여행 내내 다투고 울고 화해하고 부둥켜안았던 것처럼, 작품 속 두 아이도 갈등과 화해를 경험하며 마음의 성장을 보여 준다. 이처럼 작품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이 또한 마법 같은 선물이라고 말해 준다. “재하도 에디도 벌써 분명히 뭔가 얻었을걸. 애들은 언제 어디서나 배우게 돼 있어.” _본문 중에서 ▶ 따뜻한 선물, 대자연이 가르쳐 준 ‘가족애’ 결국 오로라를 보지 못한 채 돌아가야 하는 재하 일행. 그런데 오르골이 없다. 울상이 된 재하와 오르골을 찾아 나서는 에디. 바로 그때 마법처럼 오로라가 나타난다. 에디가 오르골을 찾아 건네고, 재하와 에디는 오로라의 마법에 걸린 것처럼 서로 솔직한 속마음을 꺼내 보인다. 늘 곁에 있어 몰랐던 엄마 아빠의 소중함도, 관심을 빼앗긴 것 같아 미웠던 여동생에 대한 그리움도 떠나오고 나서야 알게 된 재하. 한핏줄, 한가족이지만 떨어져 살았기에 유대감을 느끼지 못했던 고모, 그리고 에디. 하지만 기나긴 여정 끝 같은 공간에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 따뜻한 가족의 온기가 전해진다. 이제 그들은 오로라를 뒤로한 채 돌아와야 하지만, 오로라는 그곳에 남아 이 작품을 만날 독자들의 밤하늘 위로 나타날 것이다. ▶ 특별하고 놀라운 또 하나의 선물, 인간과 자연의 ‘공존’ 호텔 응접실에 취한 채 누워 있었다는 이유로 경찰에게 끌려가는 이누이트 아줌마를 보고 깜짝 놀란 재하와 에디는 이누이트의 가슴 아픈 역사를 듣게 된다. 작가는 아름답고 신비롭다는 이유만으로 오로라를 선택한 것이 아니다. 오로라를 관측하기에 최적의 장소 중 하나인 캐나다 노스트웨스트 준주. 이곳은 원래 이누이트의 땅이었다. 평생의 터전을 빼앗긴 채 이방인으로 살아가는 그들. 평소 환경에 관심이 많은 작가가 기존 작품들에서부터 놓지 않고 보여 주었던 자연과 인간의 공존, 자연의 경이로움과 엄숙함, 더 나아가 자연을 파괴하는 인간의 오만과 무자비함을 경계하는 반성의 시간이 이와 같은 연장선에 있다. 편안하게 술술 읽히면서도 그 안의 깊은 주제와 묵직한 시선은 ‘보다 멀리 바라보고, 가장 가까운 것을 놓치지 않는’ 특별하고 놀라운 오로라를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이누이트 이야기는 의도한 게 아니다. 그 당시 실제 있었던 일이다. 아이들에게 낯설고 어렵고 거북한 문제일 수도 있지만, 모르는 채 지나간다면 아이들의 눈을 가리는 셈이라 어렵지 않게 넣는 방법을 고민했다.” _황선미 작가 ▶ 대자연의 황홀경을 눈앞에 펼쳐 낸 섬세하고 부드러운 그림 그림 작가 이고은은 본격적인 작업에 들어가기에 앞서 꼼꼼한 사전 준비를 했다. 재하 일행의 여정을 따라가며, 인터넷 검색은 물론 수많은 그림과 사진, 동영상 자료를 일일이 찾았다. 공항에서부터 눈 쌓인 캐나다의 도시, 눈 덮인 깊은 숲 속과 눈벌판, 시시각각 변하는 밤하늘과 대미를 장식할 오로라까지. 이국적이고 생경한 풍경을 표현하는 데 무척 공을 들였다. 그리고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대자연의 신비하고 놀라운 자연 풍경을 우리 눈앞에 아름답게 펼쳐 놓았다.
기적의 초등수학 1-1 (2019년용)
길벗스쿨 /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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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은 하루에 4쪽씩 공부하도록 짜여 있어 부모의 도움 없이 아이가 독자적으로 공부를 실천할 수 있다. 실천의 주체가 되면 주도적인 마인드가 커진다. 개념은 문제로 알고, ACTIVITY로 강해지고, 쓰기로 완전히 자기 것을 만드는 튼튼한 설계이며, 문제는 다양한 스타일과 다양한 난이도를 풀어내도록 구성하여 강한 능력이 생기는 설계이다.1. 9까지의 수 2. 여러 가지 모양 3. 덧셈과 뺄셈 4. 비교하기 5. 50까지의 수 혼자공부의 힘이 커지는 1. ‘수학공부’를 공부하다. 2004년 이 출간된 이래, 으로 자녀의 연산 실력을 탄탄히 쌓은 많은 독자분들께 학교 공부도 잘할 수 있는 ‘좋은 수학책’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쇄도했습니다. 이에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에서 제일 먼저 한 일은 아이들의 학교 수학 공부를 심층적으로 관찰하고 연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정말 아이들의 공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라는 근원적인 부분부터 의문을 품고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는 17명의 엄마 연구원과 기적 연구원이 함께하는 ‘기적의 공부 연구회’를 조직하여 1년여 기간 동안 실제적인 학습사례와 엄마 지도의 성공담과 실패담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연구했습니다. 엄마 연구원은 아이들의 심리와 눈높이를 잘 알고 있을 뿐 아니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 주고, 아이들의 새로운 학교 수학 공부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주셨습니다. 기적 연구원과 17명의 엄마 연구원이 이러한 논의와 연구의 과정을 통해 확인한 우리 아이들 수학 공부의 문제점은 의존적인 공부습관, 개념이 부족한 문제훈련, 생각하지 않는 진도빼기습관 이었습니다. 이는 이 나아갈 방향을 확실히 알려 주었습니다. ------------------------------------------------------------------------------------------------------------------- [초등수학 공부의 문제점] ▶ “다 아는데, 이거 꼭 읽어야 돼?” → 개념을 경시하는 공부태도 ① 개념을 대충 읽고 다 이해했다고 착각한다. ② 개념은 건너뛰고 바로 문제만 풀려고 한다. ▶ “어려워. 나 안 풀어.”, “답만 쓰면 안 돼?” → 생각하지 않는 공부, 자발적 문제해결 의지 부족 ③ 문장이 조금만 길어도 읽지 않으려고 한다. ④ 어려워 보이는 문제는 시도도 하지 않고 바로 포기한다. ⑤ 문제 유형이 조금만 바뀌어도 못 푼다. ⑥ 계산 과정을 안 쓰고 답만 쓰려고 한다. ▶ “엄마, 어떻게 풀어?”, “엄마, 어디까지 풀어?” → 의존적 공부습관 ⑦ 식은 엄마가 세워 주고, 자기는 계산만 하려고 한다. ⑧ 공부하면서 자꾸 엄마를 부른다. ▶ “엄마, 물 마셔도 돼”, “화장실 가도 돼” → 집중하지 않는 공부, 시간 죽이기 공부습관 ⑨ 공부 시간에 세월아 네월아 딴짓을 많이 한다. ⑩ 문제를 잘못 읽거나, 단위를 안 쓰는 등의 실수가 많다. ------------------------------------------------------------------------------------------------------------------- 2. 수학은 ‘혼자공부’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중학생이 되면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이 50%를 넘고, 고등학생이 되면 80% 가까이 됩니다. 이 학생들의 공통된 특징은 학원, 과외, 인강에 의존하면서 정작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수학은 사회나 과학 같은 지식과목과 달리 자기가 개념을 구성해 가는 이해과목입니다. 기본개념을 가지고 오롯이 자기가 생각하면서 이해하고 체계화해야 합니다.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거쳐야만 개념의 자기화내재화가 이루어집니다. 엄마가 어린 자녀의 공부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중요하지만, 문제를 읽어 주고, 식을 세워 주고, 아이에게 계산만 시킨다면 그것은 엄마 공부가 될 뿐 아이 공부가 되지 않습니다. 배우는 학(學)의 과정은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가르침을 받되 실력을 만드는 습(習)의 과정은 자기가 혼자서 해내면서 아이 공부가 되게 해야 합니다. 아이의 수학 실력을 만드는 기간은 초1부터 고1까지 10년입니다. 10년 수학공부력을 키워 주는 첫 단추인 초등 1, 2학년 시기에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자라는 마음으로 혼자서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부터 잡아 주세요. 혼자공부의 시작입니다. 그런 다음 자기에게 맞는 공부 시간, 양, 방법, 장소 등 자기 스타일을 찾으면서 중학생이 되면 점점 자기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공부를 주도하도록 해야 합니다. 알아서 한다는 게 독학을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자기 판단으로 자기의 공부를 이끌도록 하는 것입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자기 스스로 사교육의 도움을 받는 것은 능동적인 태도입니다. 공교육이냐 사교육이냐보다 어떤 태도로 공부를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는 아이의 10년 수학공부력을 위해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학습의 주체는 아이이고, 부모님은 숨은 조력자이길 바랍니다. 3. 으로 ‘혼자공부의 힘’을 키운다. ‘혼자공부의 힘’의 첫걸음은 혼자 할 수 있는 공부습관입니다. 은 하루에 4쪽씩 공부하도록 짜여 있어 부모의 도움 없이 아이가 독자적으로 공부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실천의 주체가 되면 주도적인 마인드가 커집니다. 다음은진짜 수학의 힘이 생기는 개념과 문제 설계입니다. 교과서를 2배, 3배 반복하면서 학교수학을 마스터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개념을 문제로 알고, ACTIVITY로 강해지고, 쓰기로 완전히 자기 것을 만드는 튼튼한 설계입니다. 문제는 다양한 스타일과 다양한 난이도를 풀어내도록 구성하여 강한 능력이 생기는 설계입니다.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는 아이들이 으로 ‘혼자공부의 힘’이 강한 자생력 있는 공부체질을 만들기를 소망합니다. ------------------------------------------------------------------------------------------------------------------- [‘혼자공부의 힘’이 커지는 3대 학습설계] ① 하루4쪽 습관설계 : 계획부터 스스로, 아이 혼자 실천할 수 있다. ② 구멍제로 개념설계 : 교과서의 2배, 3배 풍부한 개념공부로 빈틈이 없다. ③ 실력붙는 문제설계 : 다양한 스타일, 수준 높은 문제까지 많은 훈련으로 문제 푸는 힘이 생긴다.
긴급 출동! 춤추는 악어, 알베르토를 찾아라!
JDM중앙출판사 / 리처드 워링 글, 홀리 스웨인 그림, 김연수 옮김 / 200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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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창작동화
리처드 워링 글, 홀리 스웨인 그림, 김연수 옮김
스톡포트‘최우수 어린이 책 상’ 수상작! 깊고, 어둡고, 으스스한 변기 속 세상에서 더욱 빛을 발한 티나와 악어 알베르토의 우정 이야기! 누가 이런 악어 본 적 있나요? 탱고를 추는 악어 알베르토는 티나의 친구랍니다. 어느 날 티나와 함께 춤을 추다가 변기 속으로 빠지면서 알베르토의 모험이 시작돼요. 알베르토는 재미있게 놀다가 다시 하수구 위로 올라가지만 매번 마주치게 되는 것은 겁에 질린 도시의 시민들! 변기마다 고개를 내미는 악어 알베르토 때문에 도시 사람들은 한바탕 소동을 벌이지요. 결국 티나와의 소중한 추억으로 알베르토는 집을 찾게 된답니다. 알베르토가 집으로 돌아오기까지의 스릴 넘치는 모험이 유쾌하게 그려졌어요. 악어와의 우정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유머러스한 글과 아기자기한 그림으로 유쾌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한 마리의 악어 알베르토가 1,000마리의 악어라고 소문이 나기까지, 말이 전달되는 과정에서 내용이 얼마나 많이 왜곡•과장될 수 있는지를 아이들에게 익살스럽게 보여 줍니다. 또, 악어 수색대에 쫓기는 악어 알베르토의 심리를 적절히 표현하기 위해 점점 커지는 글자나, 음악 소리를 쫓아 하수구에서 지상으로 올라가는 알베르토를 보여 주기 위한 땅 속 단면도는 아이들이 더욱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게 하지요. 어른과는 달리 무서운 악어와도 친구가 될 수 있는 티나의 순수한 마음과 악어와의 따뜻한 우정도 느낄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딸에게 주는 레시피
한겨레출판 / 공지영 글 / 2015.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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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출판
소설,일반
공지영 글
소설가 공지영이 27개의 초간단 요리법을 알려주면서,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려고 애쓰는 딸에게 보내는 삶에 관한 따뜻하고 솔직한 응원을 담은 책 <딸에게 주는 레시피>. 작가는 결코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인생의 길을 향해 나아가는 딸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10분~15분이면 뚝딱 만들어낼 수 있는 쉬운 요리법들을 소개한다. 요리가 완성되는 동안, 작가가 몸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후회했던, 생애의 긴 시간들을 이겨내면서 감사하게 살아왔던 인생 이야기를 하나둘씩 들려준다. 딸에게 현실을 똑바로 인식하라고 혼내기도 하고, 때론 힘을 내라고 다독여주면서,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하고, 그런 사랑을 또 다른 나인 남과 나누어야 한다고, 그러기 위해서는 수많은 실수와 실패와 시련들을 꿋꿋이 잘 이겨내며 살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작가는 우울하고 초라할 때, 세상이 공평하지 않다고 느낄 때, 모든 게 엉망일 때, 돈으로부터의 자유를 찾을 때, 몸이 아프고 힘들 때 등 우리가 궁지에 처했을 때 어떻게 몸을 돌보고 마음을 다스려야 하는지를 들려준다. 또한 자립한다는 것은 자기가 먹을 음식을 만드는 것도 포함된다고 말하며, 스스로 먹을 것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인간의 자존감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인이 된다고 한다. 작가의 경우, 요리를 안 하고 자꾸 뭘 사먹으려 하거나 귀찮아할 때는 인생의 컨디션이 떨어져 있을 때였다고 한다. 마음이 힘들 때 마음을 일으키는 건 힘든 일이니, 우회해서 제일 먼저 몸을 돌보고 일으키라고 권한다. 몸을 돌보는 것은 성형을 하거나 사치스러운 것을 몸에 휘감는 것이 아니라, 좋은 친구들을 만나고, 좋은 옷을 입고, 좋은 음악과 말을 듣고, 좋은 향기를 맡고, 좋은 생각을 하고, 무엇보다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1부 걷는 것처럼 살아 소망이 우수수 떨어지는 날도 있어 -자신이 초라해 보이는 날엔 시금치샐러드 인생은 불공평하니까 살기 쉬운 것 -‘엄마 없는 아이’ 같을 때 어묵두부탕 자기 자신 사랑하기, 어떻게 하는 거예요? -자존심이 깎이는 날 먹는 안심스테이크 그래서가 아니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른이 되는 거야 -복잡하고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플파이 한번은 시들고 한번은 완전히 죽는다 -죽음을 위로해준 고마운 친구들과 먹는 훈제연어 너는 네 자존심보다 중요하다 -모든 게 잘못된 것같이 느껴지는 날, 꿀바나나 만나지 말아야 할 세 사람 -포틀럭 파티에 가져가는 브로콜리 새우 견과류 샐러드 더러운 세상에는 “더럽다”고 해버려 -세상이 개떡같이 보일 때 먹는 콩나물해장국 베풀던 모든 A는 받기만 하는 모든 B에게 배신당한다 -속이 갑갑하고 느끼할 때는 시금치된장국 2부 우리가 끝내 가지고 있을 것 가장 단순한 것이 가장 질리지 않는다 -엄마표 5분 요리 알리오 에 올리오 남자는 변하지 않으며, 변할 생각이 없다 -우선 김치비빔국수를 먹자 할 수 있는 일과 없는 일을 구분해야 해 -특별한 것이 먹고 싶을 때는 칠리왕새우 살기 위해 노동하지만 노동이 우리를 살게 한다 -지리산 친구들에게 건배하기 위한 굴무침 물어보라 “지금 사랑을 느껴?” -향기롭고 든든한 불고기덮밥 기분 나쁠 때는 마시지 않는다 -술 마신 다음 날엔 두부탕 괜찮아요, 저에게는 나쁜 일이 일어나지 않거든요 -생일 기념 축일에는 부추겉절이와 순댓국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도 있다 -엄마표 비프커틀릿을 먹으며 이야기를 해보자 죽거나 미치지 않고 어떻게 힘든 시간을 이길까 -“걷듯이 가벼이 앞으로 나아가거라. 다만 이 한순간이 너의 생의 전부라는 걸 잊지 마라!” “인생을 행복하게만 살다 간 사람은 없어. 다만 덜 행복하게 더 행복하게 살다 가는 사람들이 있단다. 어떤 것을 택할지는 네 몫이야. 그러니 눈을 크게 뜨고 이 순간을 깨어 있어라. …… 엄마가 생을 믿고 그래 왔듯이 네 생을 믿어라. 걷듯 가벼이 앞으로 나아가거라. 다만 이 한순간이 너의 생의 전부라는 걸 잊지 마라.” -작가의 말 중에서 자기 자신의 삶을 소중히 여기며 살기 위해 오늘도 애쓰는 너에게 소설가 공지영이 초간단 요리법과 함께 딸에게 들려주는 27개의 인생 레시피 소설가 공지영이 27개의 초간단 요리법을 알려주면서, 오늘도 열심히 살아가려고 애쓰는 딸에게 보내는 삶에 관한 따뜻하고 솔직한 응원을 담은 책 《딸에게 주는 레시피》가 출간되었다. 작가는 결코 원하는 대로 되지 않을 인생의 길을 향해 나아가는 딸을 응원하는 마음에서 10분~15분이면 뚝딱 만들어낼 수 있는 쉬운 요리법들을 소개한다. 요리가 완성되는 동안, 작가가 몸으로 느끼고 마음으로 후회했던, 생애의 긴 시간들을 이겨내면서 감사하게 살아왔던 인생 이야기를 하나둘씩 들려준다. 딸에게 현실을 똑바로 인식하라고 혼내기도 하고, 때론 힘을 내라고 다독여주면서, 자기 자신을 사랑해야 하고, 그런 사랑을 또 다른 나인 남과 나누어야 한다고, 그러기 위해서는 수많은 실수와 실패와 시련들을 꿋꿋이 잘 이겨내며 살아가야 한다고 말한다. 작가는 우울하고 초라할 때, 세상이 공평하지 않다고 느낄 때, 모든 게 엉망일 때, 돈으로부터의 자유를 찾을 때, 몸이 아프고 힘들 때 등 우리가 궁지에 처했을 때 어떻게 몸을 돌보고 마음을 다스려야 하는지를 들려준다. 또한 자립한다는 것은 자기가 먹을 음식을 만드는 것도 포함된다고 말하며, 스스로 먹을 것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이 인간의 자존감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요인이 된다고 한다. 작가의 경우, 요리를 안 하고 자꾸 뭘 사먹으려 하거나 귀찮아할 때는 인생의 컨디션이 떨어져 있을 때였다고 한다. 마음이 힘들 때 마음을 일으키는 건 힘든 일이니, 우회해서 제일 먼저 몸을 돌보고 일으키라고 권한다. 몸을 돌보는 것은 성형을 하거나 사치스러운 것을 몸에 휘감는 것이 아니라, 좋은 친구들을 만나고, 좋은 옷을 입고, 좋은 음악과 말을 듣고, 좋은 향기를 맡고, 좋은 생각을 하고, 무엇보다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딸을 위한 레시피》를 통해 작가는 스스로의 생을 믿으라는 멋진 응원의 메시지를, 이 한순간이 너의 생의 전부라는 걸 잊지 말라는 진심 어린 당부를, 오늘도 서로 좋은 하루를 맞이하자는 따뜻한 격려를 전한다. 우리는 모두 존엄하고 소중하며 괜찮은 사람이라고. 이 책에는 나를 위해 요리한 음식을 먹은 후에야 비로소 알 수 있는 진짜 단단하고 특별한 인생 레시피가 담겨 있다. 1부 걷는 것처럼 살아 작가는 말한다. 산다는 건 걷는 것과 같다고. 그냥 걸으면 되고, 그냥 이 순간을 살면 된다고. 충실하게 의미 있게 선하고 재미있고 보람되게 이 순간을 만들면 된다고 한다. 1부에서 들려주는 9개의 레시피는 한참을 걷고 돌아와 먹기에 맞춤해 보인다. 우리는 자신이 초라해 보이는 날에는 ‘시금치샐러드’, 엄마 없는 아이 같을 때는 ‘어묵두부탕’, 자존심이 깎이는 날에는 ‘안심스테이크’, 복잡하고 어려울 때는 ‘애플파이’, 고마운 친구들과는 ‘훈제연어’, 모든 게 잘못된 듯 느껴지는 날은 ‘꿀바나나’를 천천히 즐기고 맛보면서 이 순간이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다는 걸 깨닫게 된다. 포틀럭 파티에 가져가기 위해 ‘브로콜리 새우 견과류 샐러드’를 만들고, 세상이 개떡같이 보여서 ‘콩나물해장국’을 먹고, 갑갑하고 느끼한 속을 위해 ‘시금치된장국’을 끓이면서 당연한 것은 결코 어디에도 없다는 걸 알게 된다. “내가 이 간단한 시금치된장국을 끓이는 법을 모르고 살았듯이 끓이기 전에는 국은 존재하지 않는다
퀴즈! 과학상식 : 별난 요리
글송이 / 안광현 글.그림, 박건영 감수 /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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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자연,과학
안광현 글.그림, 박건영 감수
퀴즈! 과학상식 시리즈 41권. 생선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이 있는지, 최악의 악취 음식은 무엇인지, 쿠키는 왜 바삭바삭한지, 신 음식을 보면 왜 입에 침이 고이는지 등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을 통해 별난 요리 과학에 관한 궁금증을 풀어준다.1장. 황당기발 엽기 요리 / 2장. 요리조리 요리과학 / 3장. 궁금궁금 음식 상식퀴즈로 배우는 별난 요리 이야기! 생선으로 만든 아이스크림, 최악의 악취 음식, 바삭바삭한 쿠키의 비밀, 신맛 나는 음식을 보면 입에 침이 고이는 이유 등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을 통해 별난 요리에 숨겨진 재미있는 과학을 만나 보세요.
초등국어 독해력 비타민 3단계
시서례 / 성정일 (지은이) /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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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서례
학습참고서
성정일 (지은이)
룰루랄라 사회과부도
청년사 / 박애라 지음, 이영우.홍종현 그림 / 200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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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사
역사,지리
박애라 지음, 이영우.홍종현 그림
초등 전 학년 사회과 내용을 책 한 권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한 사회과부도이다. 교과서 사회과부도에는 없는 여러 가지 풍부한 정보를 각 주제별 지도를 통해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초등 전 학년 사회 교과에 실린 내용들을 열여섯 가지 주제 안에 체계적으로 담았다. 주인공 토돌이와 토식이는 각 주제별 여행을 떠나면서 우리나라 구석구석을 지도로 한눈에 둘러 본다. 자연 지형, 지방마다 다른 장, 계절마다 다채로운 축제, 각 지역의 특산물과 주요 산업, 자원, 문화재와 건축 유적 및 천연기념물 들 옛 자취를 읽고 우리문화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자연환경 주요 지형 행정 구역 교통 산업과 자원 시장과 음식 특산물과 전통 산업 축제와 행사 박물관과 민속촌 동물원과 식물원과 미술관 천년기념뭉 무형 문화재 국보와 보물 사적 건축유적 불교 문화재 부록
나만의 진로 가이드북 세트 (전6권)
캠퍼스멘토 / 한승배, 김강석, 하희 (지은이) / 2020.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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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멘토
청소년 자기관리
한승배, 김강석, 하희 (지은이)
나만의 진로 가이드북 시리즈. 직업군을 인문, 사회, 자연, 공학, 의약, 예체능 등 6가지 계열로 나누고, 계열별로 각각 20개씩, 총 120개의 대표 직업을 소개하면서, 직업에 필요한 적성과 흥미, 미래 전망, 관련된 다른 직업, 진출 방법, 필요한 자격증 등을 상세히 풀어놓은 책이다. 제시한 직업과 연관이 깊은 대학교 학과의 교육 목표, 배우는 교과목, 학과에서 요구하는 인재상, 취득 가능한 자격증, 필요한 흥미와 적성, 졸업 후 진출 가능한 다양한 직업까지도 제시하였다. 2015 개정 교육 과정이 적용되면서, 고등학교에서는 학생 각자의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자유롭게 선택하도록 하는 고교학점제가 시범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2025학년도부터는 모든 고등학교에서 고교학점제가 시행될 예정이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학생 자신이 선택하는 전공에 도움이 되는 선택 교과(일반 선택, 진로 선택)와 전공 지식을 확장하는 데 도움을 주는 추천 도서 목록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에 대비하여 창의적 체험 활동(자율, 동아리, 봉사, 진로), 수상 기록, 독서, 세부 능력 및 특기 사항, 행동 발달 특성 및 종합 의견 등의 영역과 관련, 어떤 학교생활을 하는 것이 진학과 효과적으로 연계될지에 대해 자세히 안내하였다.Ⅰ 인문계열 머리말 이 책의 구성 목차 인문계열 소개 언어학연구원 _언어학과 국문학자 _국어국문학과 방송작가 _문예창작학과 통역사 _영어학과 사서 _문헌정보학과 범죄심리분석관(프로파일러) _심리학과 문화재연구원 _역사학과 목사 _종교학과 시나리오작가 _철학과 직업상담사 _교육학과 유치원교사 _유아교육학과 특수교사 _특수교육학과 초등교사 _초등교육학과 국어(영어 및 기타 외국어)교사 _국어(영어 및 기타 외국어)교육학과 사회(지리, 역사, 윤리)교사 _사회(지리, 역사, 윤리)교육학과 과학교사 _과학교육학과 수학교사 _수학교육학과 음악(미술)교사 _음악(미술)교육학과 체육교사 _체육교육학과 (공학)전문교과교사 _공학교육학과 참고 문헌 및 참고 사이트 Ⅱ 사회계열 머리말 이 책의 구성 목차 사회계열 소개 경영컨설턴트 _경영학과 호텔컨시어지 _호텔경영학과 투자분석가 _경제학과 관광가이드 _관광경영학과 광고홍보전문가 _광고홍보학과 회계사 _회계학과 세무사 _세무학과 물류관리사 _무역학과 법무사 _법학과 사회복지사 _사회복지학과 보육교사 _아동학과 헤드헌터 _사회학과 방송PD _신문방송학과 기자 _정치외교학과 공무원 _행정학과 경찰관 _경찰행정학과 국제회의전문가 _국제관계학과 군인 _군사학과 보험계리사 _금융보험학과 환경컨설턴트 _도시계획학과 참고 문헌 및 참고 사이트 Ⅲ 자연계열 머리말 이 책의 구성 목차 자연계열 소개 동물조련사 _특수동물학과 식품공학자 _식품가공학과 플로리스트 _원예학과 생명공학연구원 _생명과학과 생물학연구원 _생물학과 수의사 _수의학과 공항검역관 _동물자원학과 화학자 _화학과 환경컨설턴트 _환경학과 푸드스타일리스트 _식품조리학과 소믈리에 _식품영양학과 패션디자이너 _의류학과 GIS전문가 _지질학과 수학자 _수학과 빅데이터전문가 _통계학과 물리학자 _물리학과 기상연구원 _지구과학과 원예기술자 _식물자원학과 해양수산기술자 _수산학과 기후변화전문가 _대기과학과 참고 문헌 및 참고 사이트 Ⅳ 공학계열 머리말 이 책의 구성 목차 공학계열 소개 건축공학기술자 _건축공학과 토목공학기술자 _토목공학과 도시계획가 _도시공학과 항공교통관제사 _교통공학과 항공우주공학기술자 _항공우주공학과 해양공학기술자 _해양공학과 기계공학기술자 _기계공학과 로봇공학기술자 _제어로봇공학과 금속공학기술자 _금속공학과 자동차공학기술자 _자동차공학과 전기공학기술자 _전기공학과 전자공학기술자 _전자공학과 응용소프트웨어개발자 _응용소프트웨어공학과 에너지공학기술자 _에너지공학과 사물인터넷개발자 _반도체공학과 섬유공학기술자 _섬유공학과 재료공학기술자 _신소재공학과 디지털포렌식수사관 _컴퓨터공학과 가상현실전문가 _소프트웨어공학과 게임프로그래머 _정보통신공학과 참고 문헌 및 참고 사이트 Ⅴ 의료보건계열 머리말 이 책의 구성 목차 의료보건계열 소개 의사 _의예과 치과의사 _치의예과 한의사 _한의예과 간호사 _간호학과 약사 _약학과 위생사 _보건학과 방사선사 _방사선학과 응급구조사 _응급구조학과 임상병리사 _임상병리학과 치과위생사 _치위생학과 웃음치료사 _재활학과 물리치료사 _물리치료학과 스마트헬스케어기기개발자 _의료공학과 치과기공사 _치기공학과 한약사 _한약학과 소방관 _소방방재학과 언어치료사 _언어재활학과 미술치료사 _예술치료학과 작업치료사 _작업치료학과 보건의료정보관리사 _보건행정학과 참고 문헌 및 참고 사이트 Ⅵ 예체능계열 머리말 이 책의 구성 목차 예체능계열 소개 자동차디자이너 _산업디자인학과 웹디자이너 _시각디자인학과 공예원 _공예학과 보석디자이너 _보석감정과 사진작가 _사진학과 CF감독 _영상예술학과 성악가 _성악과 스포츠트레이너 _체육학과 일러스트레이터 _미술학과 작곡가 _작곡과 안무가 _무용학과 악기조율사 _기악과 연주자 _국악과 경호원 _경호학과 연극배우 _연극영화학과 공연기획자 _공연예술학과 음반기획자 _대중음악과 생활스포츠지도사 _사회체육학과 웹툰작가 _만화애니메이션학과 피부관리사 _미용과 참고 문헌 및 참고 사이트<나·진·가>로 ‘진로’와 ‘진학’, 두 마리 토끼를 잡아라 진로상담실의 문을 두드리는 학생들의 수는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제 적성이 무엇인지 궁금해요.”, “저는 어떤 학교(계열)에 진학해야 할까요?”, “대학에는 어떤 학과들이 있나요?”, “제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떤 학과에 진학하는 것이 좋을까요?” 진로진학상담교사로서 수많은 학생들과 상담을 하면서, ‘진로’와 ‘진학’에 대한 단편적인 여러 정보를 수박 겉핥기식으로만 전달하는 것 같아 마음이 흡족하지 못했던 적이 많았습니다. 정보는 너무나도 많은데, 이것들을 하나의 맥으로 연결하기가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학생들이 ‘진로’와 ‘진학’를 한 번에 아우를 수 있는 자신만의 로드맵을 만드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싶었습니다. <나·진·가>는 교사들의 이러한 간절한 마음에서 탄생한 책입니다. 이 책은 직업군을 인문, 사회, 자연, 공학, 의약, 예체능 등 6가지 계열로 나누고, 계열별로 각각 20개씩, 총 120개의 대표 직업을 소개하면서, 직업에 필요한 적성과 흥미, 미래 전망, 관련된 다른 직업, 진출 방법, 필요한 자격증 등을 상세히 풀어놓은 책입니다. 제시한 직업과 연관이 깊은 대학교 학과의 교육 목표, 배우는 교과목, 학과에서 요구하는 인재상, 취득 가능한 자격증, 필요한 흥미와 적성, 졸업 후 진출 가능한 다양한 직업까지도 제시하였습니다. 2015 개정 교육 과정이 적용되면서, 고등학교에서는 학생 각자의 진로에 따라 다양한 과목을 자유롭게 선택하도록 하는 고교학점제가 시범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며, 2025학년도부터는 모든 고등학교에서 고교학점제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추어 학생 자신이 선택하는 전공에 도움이 되는 선택 교과(일반 선택, 진로 선택)와 전공 지식을 확장하는 데 도움을 주는 추천 도서 목록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학생부종합전형’에 대비하여 창의적 체험 활동(자율, 동아리, 봉사, 진로), 수상 기록, 독서, 세부 능력 및 특기 사항, 행동 발달 특성 및 종합 의견 등의 영역과 관련, 어떤 학교생활을 하는 것이 진학과 효과적으로 연계될지에 대해 자세히 안내하였습니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듯이, 진로와 진학에 대한 수많은 정보들도 선별하여 잘 엮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나·진·가>는 각각의 정보들을 하나로 모아서 우리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들로 정리한 책입니다. 고등학교 생활을 계획하고, 희망 학과와 희망 직업까지도 미리 탐색하려는 중학생들과, 실질적인 진로 계획을 세워 구체적인 준비를 해야 하는 고등학생, 그리고 이들을 지도하는 교사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우리 학생들이 주인공으로 우뚝 설 미래 사회에서는 스펙과 학력보다는 ‘전문적인 능력’이 더 중요해질 것입니다. 이 책을 토대로, 중학교에서는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잘 이해하고 탐색할 수 있는 진로 역량을 키우고, 고등학교에서는 진로 역량을 더욱 발전시켜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학과를 찾아야 할 것입니다. 자신에게 적합한 학과를 선택하는 것은 자신의 실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으로 연결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선택한 ‘학과’와 ‘직업’은, 직업 세계에서 행복하고 실력 있는 전문가로 거듭 나기 위한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고 했습니다. 우리 학생들이 <나·진·가>를 통해 ‘진로’와 ‘진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자신의 꿈을 이루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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