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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동생은 미운 오리 새끼
비룡소 / 류호선 지음, 한지선 그림 / 2008.12.23
10,000원 ⟶ 9,0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류호선 지음, 한지선 그림
못생긴 데다 머리까지 큰 동생 지우가 발레리나가 되겠다고 하자, 그런 동생을 못마땅해 하면서도 마음속으로는 동생의 꿈을 응원하는 오빠 문석이의 신나는 한바탕 소동을 코믹하고도 유쾌하게 담아낸 동화책이다. 지우는 엄마가 끊어 준 발레 학원에서 정말로 열심히 연습한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밤마다 집에서도 연습하지만, 지우는 발레 학원에서 여는 작은 발표회에서조차 주인공을 맡지 못한다. 언젠가는 열심히 하면 「백조의 호수」같은 공연에서도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거라고 하지만, 매번 발표회 때마다 지우는 무대 맨 구석 자리에서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역할만 맡을 뿐이다. 하지만, 지우는 멋진 백조가 되는 발레리나의 꿈을 접는 대신 한국 무용의 재능을 발견하면서 이야기가 끝난다. 주인공이 되는 것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자기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을 찾아내고 열심히 노력하는 일이라는 것을 재미있고도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다.나를 소개합니다 1.단식투쟁 2.지우의 연기 3.발레리나 최지우 4.백조의 호수 5.미운 오리 최지우 6.지우는 침묵 중 7.이상한 기운 8.운동회 9.절구장단 10.축구의 비밀 11.지우의 공연새 저학년 창작 동화 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작가 류호선은 ,로 독자들의 주목을 받았던 신예 동화작가. 이번 신작 동화는 못생긴 데다 머리까지 큰 동생 지우가 발레리나가 되겠다고 하자 그런 동생을 못마땅해 하면서도 마음속으로는 동생의 꿈을 응원하는 오빠 문석이의 신나는 한바탕 소동을 코믹하고도 유쾌하게 담아냈다. 문석이는 올해 4학년이다. 문석이에겐 한 살 어린 동생 지우가 있다. 요즘 지우의 꿈은 발레리나다. 지우의 유치원 때 꿈은 ‘잠자는 숲속의 공주’, 학교에 입학해서는 ‘신데렐라’, 그다음엔 영화배우가 되겠다고 했다. 그러더니 이제는 발레리나가 되겠다고 한다. 지우는 엄마가 끊어 준 발레 학원에서 정말로 열심히 연습한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밤마다 집에서도 연습하지만, 지우는 발레 학원에서 여는 작은 발표회에서조차 주인공을 맡지 못한다. 언젠가는 열심히 하면 「백조의 호수」같은 공연에서도 주인공이 될 수 있을 거라고 하지만, 매번 발표회 때마다 지우는 무대 맨 구석 자리에서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 역할만 맡을 뿐이다. 문석이가 보기에도 지우는 좀 튼튼하게 생기고, 뚱뚱하고, 게다가 머리도 커서 발레리나에게는 안 어울릴 것 같긴 하다. 발레리나는 좀 예쁘고 말라야 할 것 같은데……. 그래도 정말 열심히 애쓰는 동생의 모습을 보니 괜히 혼자 화가 난다. 급기야는 문석이는 지우에게 버럭 소리를 지르며 “그만두라고” 얘기해 버린다. 지우는 멋진 백조가 되는 발레리나의 꿈을 접는 대신 한국 무용의 재능을 발견하면서 이야기는 끝난다. 외모 만능 주의의 시대가 된 지 오래다. 특히 텔레비전이나 여러 매체의 강력한 영향을 받는 아이들에겐 더 심하다. 아무리 노력해도 외모가 뒤떨어지면 성공할 수 없는 분야들도 있다. 문석이는 인정하고 싶지 않지만 못생긴 외모 때문에 늘 주인공을 맡지 못하는 동생 때문에 속상하고 화도 난다. 이런 외모 지상주의를 작가는 살짝 비꼬면서도 발레 대신 한국 무용에서 멋진 재능을 발견하는 지우의 모습을 통해 겉보기에 번지르르한 것보다 자기의 재능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 준다. 이 자리에선 꼴찌일 수 있지만 다른 자리에서는 주인공이 될 수도 있는 법. 비록 발레리나일 때는 무대 구석은 지우 차지였지만 한국 무용에서만큼은 지우는 주인공이다. 하지만 주인공이 되는 것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자기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것을 찾아내고 열심히 노력하는 일이라는 것을 이 동화는 재미있고도 유쾌하게 그려낸다.
소설 119 플러스 세트 (전10권)
타임기획 / 이효석 지음, 김혜니 외 / 2014.02.15
118,000원 ⟶ 106,200원(10% off)

타임기획청소년 문학이효석 지음, 김혜니 외
소설 119 플러스 시리즈 전10권 세트. 2014학년도부터 적용되는 11종의 새 '문학' 교과서에 실린 소설 작품을 총 망라하는 것은 물론,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EBS 출제 지문 그 밖에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을 더 선정하여 구성하였다. 또한, 언어 영역 시험 및 논술 시험 등의 교과 학습과 연계될 수 있도록 각 작품 당 3문항 안팎의 자기주도형 학습 문제를 출제하여 직접 풀이해 볼 수 있도록 하였다. 작품을 감상하기 전에는 작가가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미리 분석하여 제시해 줌으로써 작품의 맥락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다. 각 작품의 원문 옆에 공간을 따로 만들어, 작품 속 어려운 어휘나 구절들을 쉽게 설명해 놓았고, 단어풀이, 구절풀이, 이미지 자료 등을 통하여 작품의 내용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1권 - 1910~1930년대 소설 이광수_ , / 김동인_ / 현진건_ , / 염상섭_ , / 전영택_ / 나도향_ / 최서해_ / 이태준_ , / 박태원_ , / 박영준_ / 이효석_ 2권 - 1930~1950년대 소설 김동리_ , / 김유정_ , , / 이상_ / 채만식_ , , , / 홍명희_ / 오영수_ 3권 - 1950~1960년대 소설 손창섭_ / 오상원_ / 이호철_ , / 하근찬_ / 이범선_ / 강신재_ / 최인훈_ / 전광용_ / 김승옥_ , / 서정인_ 4권 - 1960~1970년대 소설 황순원_ / 김정한_ , / 이청준_ , , / 이문구_ , / 김원일_ / 이동하_ 5권 - 1970~1980년대 소설 윤흥길_ , , / 박경리_ / 조세희_ / 오정희_ , / 전상국_ / 한승원_ / 최일남_ / 김학철_ 6권 - 1980~1990년대 소설 이문열_ / 임철우_ / 양귀자_ , , / 문순태_ / 이남희_ / 림종상_ / 신경숙_ / 조정래_ 7권 - 1990~2000년대 소설 윤후명_ / 윤대녕_ / 김소진_ / 이순원_ / 최인호_ / 성석제_ / 김훈_ / 박민규_ , / 박범신_ / 박옥남_ / 김언수_ / 박형서_ / 박상률_ 8권 - 고전소설 임춘_ / 이규보_ / 김시습_ , / 작자미상_ / 조위한_ / 작자미상_ , / 김만중_ , / 작자미상_ , , 9권 - 고전소설, 신소설 작자미상_ , / 박지원_ , , / 이옥_ / 작자미상_ , , / 이인직_ / 이해조_ / 안국선_ / 민태원_ 10권 - 외국소설 세르반테스_ / 빅토르 위고_ / 도스토옙스키_ / 쥘 베른_ / 프란츠 카프카_ / 헤르만 헤세_ / 루쉰_ / 조지 오웰_ , / 헤밍웨이_ / 사키_ / 나딘 고디머 / 로데시아발 기차고등학교 문학 교과서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2014년부터 고등학교 문학 교과서가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교육부가 밝힌 새 고등학교 「문학」은 국어 과목 중에서 ‘문학’ 영역과 ‘국어 Ⅰ’ 그리고 ‘국어 Ⅱ’의 문학 영역을 전문적으로 심화, 발전시킨 과목으로 다양한 문학 작품을 수용하고 생산하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과목입니다. 「문학」에서는 먼저 문학 일반 이론과 작품을 구성하는 제반 요소와 그 상호관계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이를 바탕으로 문학 작품이 가지는 의미와 가치를 파악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문학 주체로서 작품의 수용과 생산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그리하여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는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태도를 기르도록 함이 바로 교육부의 「문학」 교육 목표입니다. 따라서 본 시리즈에서는 여러분들이 이러한 교육부의 교육 목표를 충실히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습니다. “꼭 읽어야 할 소설 119(전10권)를 새롭게 엮어 내놓았습니다 ” 그동안 『꼭 읽어야 할 소설 119』(전10권) 시리즈에게 보내준 커다란 사랑과 성원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에 힘입어 타임기획과 집필진 일동은 교육부가 새롭게 밝힌 「문학」 교과의 학습 목표, 수용과 생산, 평가 운용에 최적화한 시리즈 『소설 119 플러스』 시리즈를 새롭게 엮어 내놓았습니다. 모두 11종인 새 「문학」 교과서에 실린 소설 작품을 총 망라하는 것은 물론, 고등학교 국어 교과서와 EBS 출제 지문 그 밖에 여러분들이 꼭 읽어야 할 작품을 더 선정하여 곁들였습니다. 아무쪼록 『꼭 읽어야 할 소설 119 플러스』가 여러분 곁에서 많이 사랑받기를 바랍니다. 그래서 이 시리즈 속 소설에 담긴 희망의 기운이 여러분의 내면에 전해져 별빛 영롱한 미래로 펼쳐지길 희망합니다. - 머리말 중에서 이 책은 이렇게 다릅니다. ◎ 생각열기 - 작품 감상의 핵심 포인트는 무엇일까요? 문학 작품을 읽을 때에는 감상 포인트가 어디에 있는가를 미리 알고 접근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작품을 감상하기 전에, 작가가 독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 내용을 미리 분석하여 제시해 줌으로써 작품의 맥락을 쉽고 빠르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하였습니다. ◎ 어휘와 구절풀이 - 어려운 어휘와 구절들은 어떻게 할까요? 각 작품의 원문 옆에 공간을 따로 만들어, 작품 속 어려운 어휘나 구절들을 쉽게 설명해 놓았습니다. 단어풀이, 구절풀이, 이미지 자료 등을 통하여 작품의 내용을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작품해설과 자기주도형 학습 - 읽고 난 후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요? 작품을 모두 읽은 다음에 핵심 정리, 줄거리 따라잡기, 이해와 감상, 한눈에 보기 등을 수록하여 더욱 심도 있는 학습이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언어 영역 시험 및 논술 시험 등의 교과 학습과 연계될 수 있도록 각 작품 당 3문항 안팎의 자기주도형 학습 문제를 출제하여 직접 풀이해 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 마인드맵 - 작품의 내용을 그림으로 기억할 수 있나요? 작품 전체를 한눈에 기억할 수 있는 마인드맵을 수록하였습니다. 내용과 구성 단계, 작가 등 작품 전반에 걸쳐, 시각적 효과를 살린 마음속의 지도를 펼쳐 보임으로써 작품의 내용을 기억하는 데 획기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였습니다.
컬렉팅 듀오 Collecting Duo
아르테카 / 채민진 (지은이) / 2022.11.03
27,000

아르테카소설,일반채민진 (지은이)
세계적으로 가장 활동적이고 영향력 있는 부부 컬렉터 22명의 현대 미술 수집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트 어드바이저인 저자는 지난 20여 년간 동시대 미술 현장에서 활동하며 만났던 수많은 컬렉터 중에서도 특히 부부가 마음을 모아 함께 작품을 수집해온 컬렉터들에게 매력을 느꼈다. 어마어마한 슈퍼 리치부터 평범한 우체부와 도서관 사서 부부, 젊은 신세대 부부 컬렉터부터 은퇴 후 작품을 관리하며 숲속에 살고 있는 노부부까지 그들의 컬렉션 이야기는 마치 각각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처럼 흥미진진하다. 다양한 배경과 취향에서 시작된 그들의 현대미술 컬렉션에는 한 팀이자 인생의 동반자인 부부의 철학과 삶이 담겨 있어 예술 자체의 아름다움 그 이상의 깊은 감동을 전한다. 미술품 수집이라는 행복한 여정을 배우자와 함께 나누며 풍요로운 삶을 즐기는 컬렉터들이 더욱 많아지게 될 것이다.프롤로그_아주 특별한 컬렉터를 만나러 가는 길 1장 월급쟁이 컬렉터, 새로운 가치를 쓰다 허버트&도로시 보겔 컬렉션_우체국 직원과 사서 부부, 시작은 평범하게 도널드&메라 루벨 컬렉션_부부 중심에서 가족의 문화로 확장되다 2장 개성 있고 과감한 취향으로 특화된 장르 장필리프&프랑수아즈 빌라랑 컬렉션_미니멀리즘과 개념미술의 성지 ‘르 실로’ 조엘&셰리 멀린 컬렉션_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진정한 휴식처, 벅혼 조각 공원 크리스티안&카렌 보로스 컬렉션_살아 있는 작가의 최신작만 수집, 진정한 의미의 동시대 미술 컬렉션 ‘벙커’ 하워드&신디 라초프스키 컬렉션_미니멀리즘에서 단색화까지 3장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미술 애호가 카를로스&로사 드 라 크루즈 컬렉션_마이애미를 예술의 도시로 자리매김시킨 남미 출신의 컬렉터 일라이&이디스 브로드 컬렉션_LA의 메디치, 지역의 예술과 문화를 변화시키다 4장 일과 예술이 빚어낸 최고의 시너지 롤프&에리카 호프만 컬렉션_사업적 영감을 찾아 시작된 패션과 미술의 만남 이든&테아 웨스트라이히 웨그너 컬렉션_아트 어드바이저의 삶 속에서 완성되다 스티브&키아라 로젠블룸 컬렉션_소셜네트워킹을 접목, 친근하고 적극적인 소통을 추구 감사의 글 참고문헌현대미술 컬렉션, 누가 어디서 어떻게? 세계적인 부부 컬렉터들이 공개하는 작품 수집 이야기 최근 한국 미술시장의 급격한 성장과 대중화로 인해, 현대미술 작품을 구입하는 컬렉터 층이 넓고 깊게 확장되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 어느 작가의 어떤 작품을 사야 할까? 이 책은 궁금하지만 이제껏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유명 컬렉터들의 은밀한 속사정을 진솔하게 공개하고, 아트 컬렉팅에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준다. 그리고 작품을 수집하는 과정에서 일어난 소소한 에피소드들이 실려 있어 읽는 재미를 더한다. 는 세계적으로 가장 활동적이고 영향력 있는 부부 컬렉터의 현대미술품 수집에 대한 이야기이다. 아트 어드바이저인 저자는 지난 20여 년간 동시대 미술 현장에서 활동하며 만났던 혹은 인상깊게 지켜보았던 컬렉터에 대한 글을 [더네이버]에 연재했었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특히 부부가 함께 협업하여 이뤄낸 미국과 유럽의 컬렉션 11개를 선정하여 새롭게 구성한 것이다. 부부 컬렉션은 무엇이 다를까? 1장에서는 평범한 우체국 직원과 사서 부부에 의해 소박하게 출발해서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컬렉션으로 성장한 보겔 컬렉션, 두 사람으로 시작해서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문화로 발전한 루벨 부부의 컬렉션이 소개된다. 2장에서는 남다른 안목과 신념으로 완성된 개성 넘치는 부부 컬렉션들이 등장한다. 미니멀리즘과 개념미술에 집중하는 빌라랑 부부, 드넓은 자연 속에 조각공원을 지은 멀린 부부, 그 해에 제작된 최신 작품만 수집하는 보로스 부부, 미니멀리즘을 중심으로 이탈리아와 일본 작품을 연결하는 라초프스키 부부 등이 그들이다. 3장에서는 마이애미와 엘에이 등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 사회를 변화시킨 드 라 크루즈 부부와 브로드 부부를 통해 대중과 공유하는 컬렉션의 사회적 가치를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취미인 미술품 수집이 일과 결합되어 상호긍정적인 시너지를 발휘한 사례들이 소개된다. 아트 어드바이저인 웨그너 부부, 프랑스의 유명 인터넷 쇼핑몰을 창립한 로젠블럼 부부가 여기에 속한다. 패션업체를 경영했던 호프만 부부는 패션쇼에 앤디 워홀을 모델로 세우기도 했다. 미술품 수집은 투자가 아닌, 열정적인 예술 후원 개인 수장고에서 나와 세상 속으로 11 커플의 부부 컬렉터가 작품을 선택하는 기준, 소장품의 성격과 철학 등은 각기 다르다. 어떤 부부는 마음을 설레게 하는 작품을 사라고 한다. 누구는 첫인상에 속지 말고, 많이 보고 많이 공부한 후에 신중히 결정하라고 조언한다. 마음에 든다면 가격은 얼마라도 상관없다는 통 큰 컬렉터도 있고, 다달이 월급의 일정액을 모아 작품을 구매하는 계획형 컬렉터도 있다. 특히 구입 예산이 부족한 보겔 부부에게 대신 고양이를 작품과 맞바꾸자고 제안한 작가 크리스토와의 사연은 동화처럼 미소를 짓게 만든다. 이처럼 미술품 구입과 소장에 얽힌 일화들이 자세히 담겨 있어 컬렉터들이 어떤 방식으로 작품을 모으고 방향을 수립했는지 그 열정적인 면면을 살펴볼 수 있다. 11 커플이 완성해온 미술 컬렉션의 공통점도 많다. 작품에 대한 부부의 취향이 서로 다를 경우에는 설득과 조율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루벨 컬렉션의 경우, 가족 모두가 합의한 작품만 구입한다는 원칙을 지키고 있다. 그렇게 미술 작품은 가족의 문화가 돠고 역사가 되었다. 또한 그들은 작가와 기꺼이 친구가 되었으며, 함께 성장해가며 오랜 시간 동안 동반자적인 신뢰 관계를 유지해왔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 실린 모든 컬렉터는 궁극적으로 소장품을 대중에게 개방하고 기증하는 등 개인의 소유물 차원이 아니라 만인이 즐길 수 있는 공공의 재산으로 확장시킨 아름다운 행보를 선택했다. 함께 한 삶의 무게만큼 깊어지는 부부 컬렉션의 의미 각 컬렉션의 시작 페이지에 실린 부부들의 사진을 비교해보는 것도 이 책을 재밌게 볼 수 있는 한 가지 방법이다. 허름한 일상복을 입고 편안한 자세를 취한 보겔 부부, 삼대가 한자리에 모인 루벨 대가족, 성공한 펀드매니저답게 화려하게 번쩍이는 금색 파티복으로 치장한 라초프스키 부부, 머리부터 발끝까지 블랙으로 차려입은 시크한 뉴요커 웨그너 부부, 신세대 컬렉터에 어울리는 청바지와 셔츠 차림의 로젠블럼 부부. 미니멀리즘 작품만 수집하는 빌라랑 부부는 이 책에서 유일한 흑백 사진이다. 이처럼 부부 컬렉터가 자신을 대표하는 이미지로 제공한 사진에는 각 컬렉션의 정체성뿐만 아니라 그들이 거쳐온 삶의 역사가 고스란히 반영되어 있다. 이 책은 미술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아닌 작품을 수집하고 소장한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최고의 작품을 수집하기 위해 한평생 시간과 열정을 쏟은 두 사람이 네 개의 눈으로 바라보고 한마음으로 완성한 미술 컬렉션에 대한 기록이다. 또한 개인 컬렉션의 목적, 관리와 운영, 궁극적인 지향점에 대해서도 짚어보는 내용이 될 것이다. 이 책을 디자인한 신신 역시 신해옥, 신동혁 부부 디자이너로서 책의 주제에 의미를 더해주었다. 한국의 컬렉터들에게 건네는 조언 “당신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작품, 당신이 좋아한다고 느끼는 것만 구입하세요. 중요한 것은 작가와 작품이 주는 권위가 아닌, 작품과 작품 너머의 교감이니까요.” - 멀린 부부 “작품을 볼 때 첫인상에 따르지 말 것. 작품에 대해 최대한 많이 질문하고 작가에 대해 공부할 것. 스스로 결정할 것. 이러한 노력과 시간이 아깝지 않을 만큼 컬렉팅에 진지한지 늘 자문할 것.” - 빌라랑 부부 “성공적인 컬렉션을 위해서는 질과 양이 중요합니다. 여기서 양은 많은 것을 보는 것이고, 질은 이해하기 어려운 작품에 더욱 관심을 갖고 노력하는 것입니다.” - 보로스 부부 “컬렉터의 역할은 작품을 구입하기 위해 자신의 귀한 시간과 돈을 투자하고, 작품을 기꺼이 대중과 공유하며, 다음 세대를 위해 작품을 잘 보관하는 것입니다.” - 호프만 부부 “개인 컬렉터가 자신의 공간을 만들어 소장품을 전시하고 대중과 공유하는 것이야말로 한 시대를 기록하는 문화유산이자 역사로서의 예술 작품을 보존하는 데 기여하는 일입니다.” - 드 라 크루즈 부부어느 세계적인 컬렉터에게 물었다.“훌륭한 컬렉션을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이 가장 중요할까요?”“튼튼한 두 다리가 필요합니다.”우문현답이었다. 아마도 이 질문을 또 다른 어떤 컬렉터에게 해도 같은 대답이 돌아올 것이다. 작품 수집의 가장 기본은 최대한 많이 보고 많이 느끼는 것이다. 따라서 컬렉션에는 어떤 규칙도 정답도 없다. 훌륭한 컬렉션을 만들기 위해서는 자신이 무엇을 보았을 때 가장 흥분하고, 무엇을 좇고 있는지에 집중해야 한다. 맹목적으로 최신 유행을 따르는 것이야말로 지루하고 의미 없는 컬렉션을 만드는 지름길이다._「프롤로그」 부부의 팀워크는 컬렉션을 추진해 나아가는 데 큰 원동력이 된다. 부부 컬렉션은 두 컬렉터의 취향이 모두 반영되어 단조롭거나 지루하지 않고 시각적인 풍성함이 있다. 또한 두 컬렉터는 폭넓은 시각으로 작가들을 찾아내고 더욱 입체적으로 작품을 분석해 낸다. 그리고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여 작품 소장을 결정하기 때문에 더욱 신중하게 작품을 선택할 수 있다. 작은 규모의 컬렉션이라도 작품을 소장하고 관리 운영한다는 것은 다양한 역할이 요구되는데, 그 역할을 컬렉터의 성향에 맞게 분담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부부가 컬렉션을 할 때, 가족 모두가 예술에 관심을 갖는 데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 이처럼 부부가 함께 만들어낸 컬렉션들은 그 구성이 균형 있고, 더 깊이 있게 만들어질 수 있다._「프롤로그」 미술품 컬렉션은 진정 풍요로운 계층의 사람만이 향유할 수 있는 전유물일까 하는 의문이 생긴다. 보겔 부부의 컬렉션은 금전적인 여유보다는 미술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진정한 컬렉터가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보여준다. 수완 있는 컬렉터들의 성공적인 미술품 투자나, 최고가 기록을 경신했다는 경매 결과에 관한 이야기들이 컬렉션의 흥미롭고 긍정적인 이면을 가리고 있는 요즘, 진정한 아트 컬렉팅의 묘미가 무엇인지 보겔 부부는 명확히 보여준다. 더 나아가 그들과 평생을 함께한 작품들이 그들이 세상을 떠난 후에도 온전히 유지되고, 기부를 통해 그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애쓴 흔적은 더 큰 울림을 준다. 몇 백억 자산가의 컬렉션보다 한 평범한 우체국 직원의 컬렉션 가치가 높이 평가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을 것이다._「보겔 컬렉션」
기적의 파닉스 리딩 1~3 세트 (전3권)
길벗스쿨 / 문단열, 이지영 (지은이) / 2020.02.27
40,000원 ⟶ 36,000원(10% off)

길벗스쿨유아학습책문단열, 이지영 (지은이)
파닉스 단어들이 반복 등장하는 스토리들을 담아 목표 음가를 집중 연습할 수 있다. 장면 1개에 문장 1~2개로 구성한 리더스 1단계 수준의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는 동안, 소리와 철자가 반복 노출되어 자연스럽게 파닉스 규칙을 깨칠 수 있다. 또 다양한 유형의 연습문제가 있어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다지기 할 수 있다. 신나는 챈트와 흥미로운 삽화는 아이들이 스스로 이야기를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쉬운 문장 구조로 구성한 스토리를 읽으면서 리딩에 재미를 느끼고, 파닉스 단어를 반복 접하면서 긴 문장도 술술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 것이다. Unit 1. [A & C] Cat’s Yummy Cake Unit 2. [B & E] A Ball on a Tree Unit 3. [D & U] My Uncle’s Big Umbrella Unit 4. [F & O] Fox’s Birthday Party Unit 5. [G & Y] A Girl Wants a Goldfish Unit 6. [H & Z] The Zoo Dance Party Unit 7. [I & N] The Indian Boy and the Iguana Unit 8. [J & L] Where Is the Lemon Jam? Unit 9. [K & R] A Rainbow in the Kingdom Unit 10. [M & X] Mail from a Pool Unit 11. [P & V] Panda Pat Loves Pizza Unit 12. [Q & W] The Worm on the Wall Unit 13. [S & T] The Tiger’s Tooth Unit 1. [short a] The Cat’s Hat Unit 2. [short e] The Sleepy Hen Unit 3. [short i] The Bigger Gift Unit 4. [short o] The Fox’s Wish Unit 5. [short u] Why Is the Bug in a Cup? Unit 6. [long a] A Snake in a Cave Unit 7. [long i] Where Is Our Kite? Unit 8. [long o] The Dog’s Bone in a Hole Unit 9. [long u] Please Amuse the Mule Unit 1. [bl, cl, pl, sl] Sleeping Like a Sloth Unit 2. [br, cr, gr, tr] The Prince’s Trip Unit 3. [ch, sh] Chase, Chase, Chase! Unit 4. [ck] The Black Duck Is Sick Unit 5. [nd, nt] Let’s Find Ants Unit 6. [th] Beth Hates Moths Unit 7. [ai, ay] The Fast Snail Unit 8. [ea, ee] A Sheep Eats a Lot of Food Unit 9. [ou, ow] A Mouse on a Mountain Unit 10. [er, ir, ur] The Girl and the Purple Bird Unit 11. [oi, oy] The Boy’s Coin Unit 12. [oo] The Rooster’s Magic Broom스토리 읽기로 파닉스는 탄탄하게! 리딩은 자신 있게! 파닉스를 한 번 뗐다고 해서 철자와 소리와의 관계를 완벽하게 익히는 것은 아닙니다. 읽기 연습으로 소리와 철자를 반복해서 접하고, 그 과정에서 파닉스 규칙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적의 파닉스 리딩》은 파닉스 단어들이 반복 등장하는 스토리들을 담아 목표 음가를 집중 연습할 수 있습니다. 장면 1개에 문장 1~2개로 구성한 리더스 1단계 수준의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를 읽는 동안, 소리와 철자가 반복 노출되어 자연스럽게 파닉스 규칙을 깨칠 수 있습니다. 또 다양한 유형의 연습문제가 있어 학습한 내용을 점검하고 다지기 할 수 있습니다. 신나는 챈트와 흥미로운 삽화는 아이들이 스스로 이야기를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쉬운 문장 구조로 구성한 스토리를 읽으면서 리딩에 재미를 느끼고, 파닉스 단어를 반복 접하면서 긴 문장도 술술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길 것입니다. 이 책의 특징 1. 파닉스를 완벽히 마스터! 26개 알파벳 기초 음가를 완벽히 뗄 수 있는 스토리 13편을 담았습니다. 어렴풋이 알던 파닉스 규칙을 스토리 리딩과 다양한 유형의 연습문제를 통해 확실하게 깨치게 됩니다. 2. 신나는 챈트와 흥미로운 스토리 삽화! 신나는 챈트 리듬에 파닉스 단어를 실어 지루하지 않게 듣고 따라 외칠 수 있습니다. 흥미로운 삽화는 내용의 이해를 도우며 아이들 스스로 이야기를 끝까지 읽을 수 있는 힘을 줍니다. 3. 리딩 자신감을 주는 쉬운 문장! 리더스 1단계 수준의 쉽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쉬운 문장 구조와 익숙한 파닉스 단어를 반복 접하면서 긴 문장도 술술 읽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김미경의 드림 온 Dream on
쌤앤파커스 / 김미경 글 / 2013.01.14
7,500원 ⟶ 6,750원(10% off)

쌤앤파커스소설,일반김미경 글
2013년, 당신의 꿈에 스위치를 켜라! 김미경 원장이 알려주는 꿈의 연금술, 드림 온! 유사 이래 가장 많은 사람들이 꿈을 말하고 꿈 언저리에서 얼쩡거리는 대한민국. 20대 때는 꿈이 없는 게 당연하고, 30대가 되어야 비로소 꿈 앞에서 방황하는 우리에게, 과연 꿈이란 무엇일까? 한때 자기계발서의 달콤한 구호에 속아 꿈에 설렜던 적도 있으나, 이제 단물 빠진 껌처럼 씁쓸해진 꿈, 도대체 왜 이렇게 된 걸까? tvN ‘스타특강쇼’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대한민국 국민강사, 김미경 원장의 새 책 『김미경의 드림 온』이 그 모든 궁금증과 불안을 해소하고 명쾌한 해답을 제시한다. 이 책에서 김미경 원장은 “꿈은 성공이 아니라 성찰의 언어이고, 성취가 아니라 성장의 언어다.”라고 선언한다. 꿈은 방향성이고, 테크닉이며, 기술이고, 공식이어서 법칙대로 이루어진다는 것. 그러므로 지금 당장 4가지 드림리소스로 꿈을 만들고, 7가지 법칙으로 꿈의 스위치를 켜라는 것이다. 시작하며 _ 꿈의 스위치를 누르는 순간, 진리의 빛이 당신을 자유롭게 하리라 Part 1. 차라리 꿈을 버려라 어쩌다 꿈이 ‘밀린 숙제’가 되었을까? 넘쳐나는 꿈들 사이에서 우리는 왜 지독한 소외감에 시달릴까? | 뜨겁게 살아갈 이유 없이 이게 행복이라고 우길 텐가? | 20대까지는 꿈을 못 찾는 게 정상이다 | 좋아하지 않는 일을 확인하는 데 고스란히 바친 20대 | 인생에서 풀어야 할 가장 어려운 숙제, 나에 대한 성찰 | 공부를 잘하면 꿈 찾기가 더 어렵다 처음부터 가슴 뛰는 꿈은 없다 꿈을 이룬 사람들도 고통 반 행복 반이다 | 다만 가슴이 뛸 때까지 일하는 것이다 | 열정은 성실함을 먹고 자란다 | 어설픈 시도를 함부로 ‘도전’이라 부르지 마라 | 헐값에 사고팔거나 함부로 집적대지 마라 | 작은 단서에 휩쓸린 사람은 끝까지 견디지 못한다 | 지금 어설프게 꿈꾸는 자, 모두 유죄 꿈의 멘토는 없다, 너 자신이 멘토다 꿈과 멘토는 세트 메뉴? 멘토는 꿈의 과외 선생? | 나다운 꿈이 아니면 평생 ‘짝퉁’ 소리만 듣는다 | 내 힘으로 0.1cm 자라는 것과 남의 도움으로 1m 점프하는 것 꿈은 성공이 아니라 성장의 언어다 ‘꿈=성공’이라면 현재는 언제나 미래의 희생양이다 | 꿈은 성취가 아니라 성찰이고 성공이 아니라 성장이다 꿈과의 동행, 나를 사랑하는 최고의 방법이다 사랑과 닮은 폭풍 같은 열정 | 나의 값어치는 세상이 아니라 내가 정한다 | 사랑 없이는 살아도 꿈 없이는 못 산다 Part 2. 꿈을 만드는 기술, 드림 테크놀로지 꿈은 오직 ‘나다움’이다 꿈은 방향성과 맞닿아야 가장 건강하게 진화한다 | 꿈은 ‘나다움’이라는 자기만의 그림을 완성해가는 일 | 결핍, 실행력, 역량, 가치관이라는 꿈의 재료 당신의 드림에이지는 몇 살인가? 나이가 어려도 꿈나이가 많으면 어른이다 | 나다움을 놓지 않고 데이터를 쌓다 보면 꿈은 자동으로 진화한다 | 처음부터 클 필요는 없다 큰 꿈이 될 때까지 키워가라 드림리소스1 결핍 - 결핍이 밥이다. 결핍을 찾아라 나를 포기할 것인가, 살릴 것인가 | 절실함과 몰입도는 고난의 강도에 비례한다 | 못 가진 자일수록 꿈을 먹일 밥은 풍족하다 | 오랫동안 나를 괴롭혔던 결핍이야말로 가장 소중한 꿈의 재료 드림리소스2 실행력 - 새벽 4시 30분의 힘으로 기초체력을 키워라 새벽 4시 30분의 힘 | 실행력은 자신감과 나다움을 검증하는 필수요소다 | 전략기획팀과 실행팀의 환상적인 팀플레이 | “몸으로 움직이지 않는 꿈은 자기위안용 환상일 뿐이죠.” | 꿈은 똑똑한 뇌가 아닌 성실한 두 발로 평생 키워가는 것 드림리소스3 역량 -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재앙’이었던 재능이 꿈을 밀어붙이는 힘이 되다 | 노래 못하는 것과 공부 못하는 것은 다르다? | 서치라이트 형 재능의 멋진 콜라보레이션 | 좋아하는 것을 찾는 법 | 장기 레이스에 더 유리한 것은 재능보다 적성이다 | 싫어하는 일 30%까지도 참아낼 수 있나? 드림리소스4 가치관 - 가장 나다운 것이 꿈의 나침반이다 나만의 유니크한 꿈은 형용사로 결정된다 | 꿈의 형용사는 늘 변하는 게 정상이다 | 가장 나다운 진화란 무엇인가? | 인생의 ‘판례’가 많이 쌓여야 분별력과 가치관이 성장한다 Part 3. 꿈을 이루는 일곱 가지 법칙 Rule #1 무명 시절도 경력이다 “10년 무명이면 10년 가고 20년 무명이면 20년 간다.” | 무명의 히스토리가 고달플수록 현재는 더 찬란하다 | 중요한 것은 나에 대한 자부심을 잃지 않는 것 Rule #2 테크닉을 본능에 저장하라 기술이 내 본능에 저장되는 시간, 15년의 법칙 | 10번 중 8번은 실패하는 게 당연하다 | 1,000개의 실패를 빨리 꺼내 써라 | 테크닉을 연마하다 보면 세상을 보는 눈도 깊어진다 Rule #3 부모를 울려라 부모의 콤플렉스를 자식에게 물려주지 마라 | 결국 나를 책임져야 하는 사람은 부모가 아니라 나다 | 꿈의 훼방꾼, 부모를 울려라! Rule #4 급할 때는 돈에서 먼저 배워라 돈을 뚫고 나온 꿈이야말로 가장 쓸 만한 꿈이다 | 30년 이상 나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돈이 최고다 | 돈도 꿈만큼이나 훌륭한 스승이다 Rule #5 내 꿈의 지분을 100% 가져라 정신적인 독립은 경제적인 독립 위에서만 가능하다 | 내 꿈의 영원한 스폰서는 오직 나다 | 내 꿈의 주주는 100% 내가 되어야 한다 Rule #6 일터를 꿈터로 만들어라 대체 뭐가 그렇게 억울한가? | 사장처럼 일해보지 않았다면 밖에서도 사장이 될 수 없다 | 회사는 생각보다 훌륭한 학교다 Rule #7 나답지 않은 속도와 방향을 거절하라 지금이 아니라 한 단계 미래에서 나를 볼 수 있는 힘 | 메뚜기는 한철, 인생의 기회는 세 번뿐이라고? | 내가 내 꿈을 믿어야 꿈도 나를 평생 동안 존중해준다 Part 4. 드림워커가 되어 인생의 절정을 살아라 첫 번째 일터는 중요하지 않다 활을 잘 쏘는 방법은 많이 쏴보고 많이 실패해보는 것뿐 | 필수적인 단계를 건너뛰지 마라 | 지금 있는 그곳에서 최선을 다해 나답게 꿈을 진화시켜라 떠나야 할 타이밍을 정하라 사춘기 아이들이 가출하듯 제2의 사춘기 어른들도 회사를 그만둔다 | 자꾸 옮겨 심다 보면 어디에도 뿌리내리지 못한다 | 성장을 위해 지금 나는 어떤 변화를 시도할 것인가? | 내 꿈의 카테고리를 확인할 수 있는 세 가지 질문 여자의 꿈은 더욱 소중하다 꿈이냐 자식이냐 | 기울어진 채로 지속가능하다면, 그것도 밸런스다 | 내 꿈을 키워야 내 자식의 꿈도 꿰뚫어볼 수 있다 부부는 서로의 꿈을 키워주는 부모다 불공정거래로 시작하는 결혼은 하지 마라 | 꿈을 가진 여자는 버티는 게 정답이다 | 서로를 ‘내 평생의 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는 부부 드림리스트를 업데이트하라 버킷리스트야말로 걷어 차버려야 할 것 | 꿈의 나침반이 될 드림리스트를 부지런히 업데이트하라 | 작은 목표들을 성실히 달성해온 사람들은 조급하지 않다 드림워커는 도전하고 성장할 때 치유된다 문제가 있으면 별과 대화를 해보라 | 미성숙한 사랑은 폭력, 미성숙한 사람은 폭탄이다 Part 5. 탁월함을 넘어 비범함으로, 세상에 진 빚을 갚아라 꿈의 길을 드림파트너와 함께 가라 우리 모두 인간관계에 미숙한 인간이라는 전제 | 나에게 깨달음을 주는 스승이 얼마나 많은가 | 바로 한 단계 윗사람을 멘토로 삼고 분야별로 스승을 두라 | 타고난 성품은 바꿀 수 없지만 인격은 얼마든지 성장시킬 수 있다 | 인간관계의 302법칙 내 꿈만이 아니라 주위 사람들의 꿈까지 책임져라 꿈은 지루하고 기나긴 다큐멘터리다 | 내 꿈과 남의 꿈까지 지켜주는 것이 진정한 어른의 꿈 당신의 꿈 앞에 K를 붙여라 “이거 메이드 인 코리아야, 믿어도 돼!” | TED보다 10배 진하고 감동적인 한국인의 꿈과 정신 세상에 진 빚을 갚아라 꿈이 원대할수록 빚도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다 | 차면 넘치게 돼 있고 넘치면 더 많이 나눌 수 있다 | ‘가장 나다운 빚 갚기’를 고민해보라 마치며 _ 꿈만이 불평등한 현실을 뒤집을 수 있다 “꿈은 어쩌다가 우리에게 ‘밀린 숙제’가 되었을까?” 국민 강사 김미경 원장의 칼칼하고 통쾌한 강의를 드디어 책으로 만난다! 누구나 꿈을 말하는 시대, 누구나 꿈을 가져야 하고, 꿈을 이룬 사람은 최고의 찬사를 받아 마땅한, 바야흐로 꿈 전성시대다. 그런데 정말 하버드대에 들어가고, 전교 1등을 하고, 10억 원을 모으고, 사장이 되고, 스타가 되면 꿈을 이룬 것일까? 과연 꿈은 성공이나 성취와 같은 말일까? 역사상 가장 많은 꿈이 흥청망청 소비되지만, 우리에게 꿈은 늘 ‘밀린 숙제’처럼 불편하고 답답하기만 하다. 암묵적인 ‘꿈의 커트라인’ 때문이다. tvN ‘김미경쇼’의 진행자이자 국민 강사 김미경 원장은 꿈 앞에서 좌절하고 꿈 때문에 괴로워하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질문한다. 대체 우리는 왜 이런 꿈 스트레스에 짓눌려 살까? 혹시 꿈에 대해 뭔가 잘못 알고 있거나 오해를 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처음부터 가슴 뛰는 꿈은 없다. 꿈은 찾는 게 아니라 발명하는 것이니까. 꿈의 멘토도 없다. 너 자신이 멘토다. 꿈은 성공이 아니라 성장의 언어니까. MBC ‘희망특강 파랑새’와 tvN ‘스타특강쇼’ 등에서 국민 강사의 저력을 유감없이 보여준 김미경 원장은 지난 3년간 ‘꿈’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했다. 수백 명의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유명 CEO들과 각계각층의 ‘생각을 파는 사람들’, 패션, 광고, PR, 디자인, IT,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일가를 이룬 젊은 대가들을 만나 분석했다. 거기서 발견한 공통점이 있다. 그들은 결핍+실행력+역량+가치관이라는 4가지 재료를 활용해 꿈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무명시절, 테크닉을 연마하는 15년의 법칙, 돈이라는 스승, 부모 울리기, 꿈의 지분 등 7가지 법칙으로 꿈을 키워나갔다는 것이다. 김미경 원장은 그들을 ‘드림워커’라 부른다. 드림워커는 꿈이 시키는 일을 하는 사람, 꿈이라는 스승이 이끄는 대로 꿈과 함께 치열하게 성장하고 성찰하는 사람들이다. 신간 《김미경의 드림 온》은 드림워커들의 비밀을 낱낱이 공개한 책이다. 김미경 원장은 “꿈은 방향성이고 테크닉이이어서, 공식과 법칙대로 이루어진다.”면서 누구라도 꿈을 만들고, 키우고, 가지고 놀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기 위해서 드림워커들이 어떤 재료로 꿈을 만들었고, 어떤 기술로 그 꿈을 키워냈는지를 미리 알아두며, 방황의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을 거라고 충고한다. 꿈의 스위치가 켜지는 순간, 당신의 꿈은 스스로 자라 저절로 이루어진다! 국민 강사 김미경 원장이 알려주는 꿈의 연금술, 드림 온! 꿈의 재료와 기술, 메커니즘을 밝혀낸 대한민국 꿈의 교과서 사실은 김미경 원장은 그녀 자신이 지난 20년간 드림워커로 살아왔다. 오직 ‘꿈’ 하나를 움켜쥐고 무수한 역경을 뚫고 나온 드림워커의 산증인인 셈이다. 연세대 음대 졸업 후 한창 잘되던 피아노 학원을 접고 강사의 길로 뛰어든 그녀. 스승도 아군도 지지자도 없는 그녀를 가르치고, 야단치고, 끌고 간 것은 바로 ‘꿈’이었다. 서른이 다 된 나이에 바닥부터 시작해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가 되기까지, 20년이 지나 이제야 그 과정을 분석해보니 그녀 역시 드림워커라면 누구나 공통적으로 경험하는 단계와 법칙을 밟아가며 꿈을 만들고 키워왔다는 것이다. 이제껏 꿈에 대해 제대로 몰라서 엉뚱한 방향으로 노력해왔다면, 혹은 ‘뭘 모르는지도 몰라서’ 미래가 여전히 불안하고 막막하다면, 김미경 원장에게 제대로 된 꿈 코칭을 받아볼 때다. 2013년 당신의 꿈에 스위치를 켜줄 이 책은, ‘그래서 어쩌란 말인가’에 대해 우리가 진짜 궁금해했던 꿈의 모든 것을 알려준다. 팍팍 꽂히는 김미경 원장 특유의 칼칼한 말투가 마치 음성지원 되듯, 머리와 가슴을 팍팍 찔러줄 것이다. 자, 지금부터 김미경 원장과 함께 꿈의 실체를 파헤치고, 제대로 된 꿈을 만들고, 키우고, 이루는 기술을 배워보자!
정비소
예림당 / 레베카 핀 그림 / 2007.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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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창작동화레베카 핀 그림
'비지북스' 시리즈는 0~3세 사이의 아이들이 좋아하고 관심을 갖는 주변 사물을 짧은 글로 읽고 익힐 수 있도록 정원, 공원, 기차역, 공항, 집짓기, 정비소, 놀이방, 바닷가의 8가지 장소로 나누어 담았다. 표지부터 마지막 페이지까지 아이들이 직접 손가락으로 밀고, 당기고, 왔다갔다 빙글빙글 움직이며 읽을 수 있어서 집중력을 기르고 소근육을 발달시키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에서는 꽃에 물주기, 강아지와 놀기, 나비 잡기, 그네 타기, 숨바꼭질 등 마당에서 유아들이 할 수 있는 일들을 담았다. 에서는 나무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만나고 또래 친구들과 노는 등 엄마와 공원에 산책을 가는 일상을 담았다. 에서는 오고 가는 사람들, 표를 사는 일, 기차 출발 시간과 여행 등 기차역의 바쁜 풍경을 담았다. 은 짐이 실리는 컨베이어 벨트와 비행기 등 공항의 분주한 모습을 담았다. 는 헌 집을 부수고 기초를 닦은 다음 새집을 짓는 모습들, 인부들이 각자 맡은 일들을 해내는 모습들을 담았다. 는 고장난 차들을 수리하고 세차하는 모습을 담았다. 에서는 친구들과의 숨바꼭질, 재미있는 장난감, 다정한 선생님 등 놀이방에서의 일상을 담았다. 에서는 모래사장 위에서 신나게 달리고, 뛰고, 던지고 받는 놀이와 쨍쨍 내리쬐는 햇볕,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담았다.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국어 교과서 1 : 맞춤법
스콜라 / 고흥준 글, 마정원 그림, 정호성 감수 / 2007.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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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콜라만화,애니메이션고흥준 글, 마정원 그림, 정호성 감수
중학교 입학을 준비하는 초등학생들이 공부의 흥미를 이어갈 수 있도록 기획된 시리즈로, 다음 학기와 학년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앞으로 배울 중학교 과목을 선행학습 할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아동, 청소년이 좋아하는 만화로 구성하여 만화 보는 즐거움과 공부하는 재미를 한 번에 잡을 수 있게끔 했다. 시리즈의 국어편으로, 첫 번째로 맞춤법을 다룬다. 중학생이 되어서도, 또 어른이 되어서도 참고할 수 있도록 많은 용례와 자세한 설명을 곁들였다. 설명을 알기 쉬운 그림과 도표로 표현하여 한결 이해하기 쉽고, 학교 문법을 선행 학습하는 효과를 기대해볼 수 있다. 학습 요소를 이미지로 간결하게 설명하는 한편, 관련이 있는 맞춤법끼리 분류해서 헷갈리지 않도록 용례를 배열하여 기억하기 쉽도록 구성한 것도 특징. 작가 고흥준은 만화 전문 편집자로 일하면서 맞춤법 관련 블로그를 운영하여 주목받았다. 등장인물 영원이와 사고뭉치 판다에게 바른 말을 지도하는 캐릭터, \'꼬주\' 아저씨는 작가의 분신으로,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자막이나 광고 등에서 쓰이는 잘못된 표현, 거리의 간판에서 보이는 잘못된 외래어 표기, 만화에 자주 나오는 일본식의 효과음이나 약어, 속어 등을 지적하며 정확한 맞춤법을 일러준다. 아울러 책은 세 캐릭터들을 통해 현실적인 삶의 모습도 동시에 다룬다. 당장 쓸 돈 걱정을 하고, 아빠가 없다고 학교 아이들에게 놀림 받고, 일하는 엄마가 초등학교 졸업식에 오지 못해 풀이 죽는 지극히 보통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 속에 학습 요소를 절묘하게 배치했다. 또한 어른들의 폭언 문제, 학교 내 왕따 문제나 독거 노인 문제 등 사회적인 문제를 다루어 사유의 폭을 넓힌다.1 아나운서 언니처럼 말하기 왜 소리 나는 대로 적지 않나요 형태소란 무엇인가 18 된소리와 거센소리 된소리가 이루어지는 형태 22 표준발음을 알아야 돼요 자모의 순서와 사전 찾는 법 26 나무꾼은 왜 나뭇꾼이 아닐까요? 사이시옷 : 어간과 어근 접미사 32 해님은 햇님이 아니에요. 사이시옷을 넣는 이유 36 냇물아 흘러 흘러 어디로 가니? 사이시옷의 용례 40 아저씨는 엄살쟁이 사이시옷의 용례 44 제삿날을 잊은 아저씨 사이이옷의 용례 48 말 말 말 자로 끝나는 말은? 사이시옷의 용례 54 [정리] 1장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 58 2 이 정도는 알아야지? 토끼는 깡충깡충 뛰지 못한다 모음조화 64 날으는(?) 슈퍼판다? 용언과 체언 68 아지랑이 피는 봄 역행동사 72 도대체 먹을 게 없네 파열음과 외래어 된소리 78 덕구는 바보가 아니야! 잘못 알고 있는 말들 82 우리 몸에 대해 알아보자 잘못 쓰는 몸의 명칭 88 편지를 쓸게 잘못 알고 있는 말들 92 영원이의 여름 방학 잘못 알고 있는 말들 98 지구를 구할까? 피동 102 형설지공 복수표준어 108 미이라(?)의 저주는 없다 외래어 표기 114 웃어른을 공경하자 웃과 윗의 구분 118 덕구의 편지 잘못 알고 있는 말들 122 허접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자 잘못 알고 있는 말들 126 [정리] 2장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 130 3 엄마도 모르는 맞춤법 첫만남 잘못 알고 있는 말들 134 오늘은 왠지~ 웬과 왠의 구분 142 아저씨의 슬픈 사랑 이야기 차다, 하다 등 틀린 맞춤법 148 엄마는 아무것도 모르면서 쓰지 말아야 할 말 152 그 소년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재미있는 우리말 158 가을비 우산 속에 언어의 현실성 164 마지막 잎새 복수 표준어 168 두음법칙1 ‘두음 법칙이 뭐지?’ 172 두음법칙2 ‘복합어의 비밀’ 복합어의 두음법칙 처리 176 두음법칙3 ‘예외 없는 법칙은 없다’ 속음으로 읽기 182 두음법칙4 ‘두음법칙 총정리’ 두음법칙 총정리 188 떼어 놓은 당상 ㅎ 불규칙 194 졸업 접미사 ‘-떼기’ 와 ‘때기’ 200 [정리] 3장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 206 4 알쏭달쏭 띄어쓰기 띄어쓰기의 기본 원칙 210 관형사는 뒤말과 띄어 써요 212 조사는 앞말에 붙여 써요 215 부사는 띄어 써요 217 어미는 붙여 써요 222 의존명사는 띄어 써요 225 의존명사/조사의 띄어쓰기 230 의존명사/어미의 띄어쓰기 236 부사/조사의 띄어쓰기 242 [정리] 재미있는 띄어쓰기 248 ■“어려운 국어 맞춤법, 외우지 말고 만화 읽으며 이해하자!” 이 책은 독자들이 중학생이 되어서도, 또 어른이 되어서도 참고할 수 있도록 많은 용례와 자세한 설명을 곁들였다. 또한 기존의 맞춤법 책에서 소홀히 다루었던 설명을 알기 쉬운 그림과 도표로 표현하여 한결 이해하기 쉽고, 학교 문법을 선행 학습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학습 요소를 이미지로 간결하게 설명하는 것 외에도 관련이 있는 맞춤법끼리 분류해서 헷갈리지 않도록 용례를 배열하여 나중에도 기억하기 쉽도록 구성하였다. ■“만화와 맞춤법 만나다!” 책의 저자인 고흥준은 어린이들에게 한글 맞춤법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만화를 이용했고, 여기에 자세한 설명까지 덧붙이는 등 치밀한 노력을 기울였다. 더구나 등장인물인 ‘꼬주’ 아저씨와 ‘영원이’, 그리고 귀여운 사고뭉치 ‘판다’가 하는 말을 통해 어린이들이 잘못 쓰는 말도 지적해 주고 있어서, 다른 어떤 책보다도 더 쉽게 표준어와 한글 맞춤법을 익힐 수 있다. 요즘 국어사용 환경이 그리 좋지 않다. 특히 어린이들이 자주 보는 텔레비전 프로그램의 자막이나 광고 등에서 한글 표기가 잘못된 경우가 많고, 길거리의 간판에서도 외래어가 남용되고 잘못된 표기가 흔히 보여 한글을 익히는 어린이들에게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다. 학습 만화의 경우 일본식의 효과음이나 약어, 속어가 여과 없이 쓰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자잘한 효과음과 단어 하나하나 오랜 연구와 검증을 거쳐 독자들에게 자신있게 선보이게 되었다. ■“판타지의 세계에서 돌아와 현실을 바라보자!” 이 책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지금을 살아가는 평범한 꼬주 아저씨와 영원이의 우정을 그리고 있다는 점이다. 주문을 외우거나 마법을 쓰는 현실과 동떨어진 사람들이 아니라 당장 쓸 돈 걱정을 하고, 아빠가 없다고 학교 아이들에게 놀림 받고, 일하는 엄마가 초등학교 졸업식에 오지 못해 풀이 죽는 지극히 보통 사람들이 살아가는 이야기 속에 학습 요소를 절묘하게 배치했다. 또한 어른들의 폭언 문제, 학교 내 왕따 문제나 독거 노인 문제 등 사회적인 문제를 다루어 독자들이 조금 더 사유할 수 있게끔 배려했다. 그 동안 학습 만화의 한계로 지적된 제한된 스토리, 감성을 배제한 자극적인 스토리 등을 극복하기 위하여 판타지 세계의 주인공이 아닌 보통 사람들 이야기로 스토리를 풀어냈다. 또한 과장되지 않은 만화 연출로 보는 내내 가슴 따스해 지는 감동을 얻을 수 있다.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토네이도 / 팀 페리스 (지은이), 박선령, 정지현 (옮긴이) / 201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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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네이도소설,일반팀 페리스 (지은이), 박선령, 정지현 (옮긴이)
전작《타이탄의 도구들》이 큰 성공을 거둔 인물들의 ‘디테일한 습관’에 초점을 맞췄다면,《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는 법에 대한 위대한 인물들의 놀라운 통찰을 담고 있다. 일과 삶에서 가장 독창적인 성공을 거둔 133명의 ‘지금 이 순간을 사는 법’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살아가면서 우리가 끊임없이 스트레스와 압박, 두려움과 불안에 눌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에 ‘중요한 시간’을 쓰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이 아니라 ‘언젠가는’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는 환상 때문이다. 하지만 133명의 인생 현자들은 말한다. ‘언젠가는’이라는 시간은 없다고. 성공하려면 지금 성공해야 하고, 행복하려면 지금 행복해야 한다.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지금 그것을 이루어야 한다. 삶의 우선순위를 지혜롭게 조정해 원하는 삶을 얻은 사람들의 깊은 깨달음을 들려준다. 복잡한 삶, 무거운 고민에 눌려 보이지 않던 진정한 목표와 가치를 찾아내 거기에 자신의 핵심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탁월한 방법들을 제시한다.들어가며 : 마흔 번째 생일에 깨달은 것들 01 충격점에 집중하라 02 시간을 고용하라 03 테니스 공, 동그라미 그리고 30,000 04 5분 안에 증명하라 05 인생은 둘 중 하나다 06 마스터에게 플러스알파를 주어라 07 녹화 버튼을 눌러라 08 17퍼센트 이상은 신의 영역이다 09 속도를 올려야 할 때는 언제인가 10 지금 여기에 살아 있어라 11 성공 스타일을 찾아라 12 그냥, 앉아 있으라! 13 영원히 추구하라 14 래리는 어떻게 킹이 되었을까 15 나보다 더 큰 것을 위해 살라 16 미쳤다는 소리를 듣고 있는가 17 피드백은 독이 든 성배다 18 모든 방법이 효과가 없는가? 19 점을 찍어야 선이 생겨나고 면이 완성된다 20 할 일을 하라 21 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 22 인생을 눈에 보이는 곳에 두어라 23 쉽게 만들어라 24 사랑이 최고의 몰입을 만든다 25 시수sisu를 잃지 마라 26 신은 겁쟁이를 통해 자신의 뜻을 전달하지 않는다 27 메멘토 모리를 기억하라 28 함께 읽고 쓰고 산책하라 29 내 영혼에 말을 걸어라 30 인생은 늘 사라질 준비를 한다 31 최고의 인재는 누구인가 32 유능해질 시간을 확보하라 33 스무 살에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34 우아한 거절의 기술 35 마지막 사람이 함정이다 36 깨달은 자가 되어라 37 삶은 매 순간 최선을 다해 흘러간다 38 관계는 기회로 들어가는 입구다 39 빼앗긴 마음을 회복하라 40 가장 지혜로운 채찍은 휴식이다 41 사람은 뼈아픈 실패를 통해 성장한다 42 트라우마를 찾아내라 43 서른 살에 은퇴하기 44 세계 최고 퍼포머들의 5가지 특징 45 강을 건너야 원하는 것을 얻는다 46 어떤 사람이 경지에 오르는가 47 초점이 모든 것의 열쇠다 48 ‘제거하기’와 ‘하기’로 나눠라 49 모든 방법을 총동원하라 50 행동을 데이터로 만들어라 51 두려움이 인생의 현자다 52 너 자신을 알라밀리언셀러《타이탄의 도구들》저자 팀 페리스의 최신작! 유발 하라리, 스티븐 핑커, 크리스 앤더슨, 톰 피터스… 하버드대 석학부터 글로벌 CEO에 이르기까지, 이 시대 가장 위대한 인생 교사 133명의 지혜와 통찰 ★★★ 2018년〈뉴욕 타임스〉베스트셀러 1위 ★★★ 2018년 아마존 자기계발 분야 베스트셀러 1위 ★★★ 팟캐스트 비즈니스 분야 최초 2억 회 다운로드 돌파 ★★★ 밀리언셀러《타이탄의 도구들》저자 팀 페리스의 최신작 “인생 전체가 바뀌는, 결정적인 한 가지를 찾아내라!” 유발 하라리, 스티븐 핑커, 크리스 앤더슨, 톰 피터스… 하버드대 석학부터 글로벌 CEO에 이르기까지, 세계 최고 멘토 133명의 ‘선택과 집중’을 위한 지혜 52가지 수백만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타이탄의 도구들》의 저자 팀 페리스(Tim Ferriss)가 2018년 새로운 지혜의 책 한 권을 들고 다시 돌아왔다. 출간 즉시〈뉴욕 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이 책은 삶의 가장 소중한 가치와 꿈, 목표를 이루는 방법에 대한 모든 지혜를 총동원한다. 전작《타이탄의 도구들》이 큰 성공을 거둔 인물들의 ‘디테일한 습관’에 초점을 맞췄다면,《지금 하지 않으면 언제 하겠는가》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에 집중하는 법에 대한 위대한 인물들의 놀라운 통찰을 담고 있다. 유발 하라리, 스티븐 핑커, 톰 피터스, 수전 케인, 래리 킹, 크리스 앤더슨…. 하버드대 석학부터 경영구루, 억만장자와 글로벌 CEO에 이르기까지, 일과 삶에서 가장 독창적인 성공을 거둔 133명의 ‘지금 이 순간을 사는 법’에 대한 생생한 목소리가 담겨 있다. 그들은 말한다. “당신의 삶에서 가장 소중한 것을 지금 하라. 고민만 하다가 인생을 끝낼 게 아니라면. 마지막 날이 돼서야 원하는 목표를 이룰 작정이 아니라면.” 살아가면서 우리가 끊임없이 스트레스와 압박, 두려움과 불안에 눌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별로 ‘중요하지 않은 일’에 ‘중요한 시간’을 쓰기 때문이다. ‘지금 당장’이 아니라 ‘언젠가는’ 원하는 삶을 살 수 있을 것이라는 환상 때문이다. 하지만 133명의 인생 현자들은 말한다. ‘언젠가는’이라는 시간은 없다고. 성공하려면 지금 성공해야 하고, 행복하려면 지금 행복해야 한다. 원하는 목표가 있다면 지금 그것을 이루어야 한다. 이 책은 삶의 우선순위를 지혜롭게 조정해 원하는 삶을 얻은 사람들의 깊은 깨달음을 들려준다. 복잡한 삶, 무거운 고민에 눌려 보이지 않던 진정한 목표와 가치를 찾아내 거기에 자신의 핵심 역량을 집중할 수 있는 탁월한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 책의 저자 팀 페리스는 말한다. “우리가 자꾸 망설이고 포기하고 미루는 이유는 하나다. 목표에 너무 어렵게 접근하기 때문이다.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무조건 쉽게 만들어야 한다. 이 책이 바로 그렇다. 우리가 원하는 답을 먼저 얻은 사람들에게서 배우는 것만큼 가장 쉬운 방법은 없다.” “매일 좋은 하루를 쌓으면서 인생을 결정할 5년 플랜을 짜라!”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차별화된 노력과 실천으로 최고의 삶을 얻는 법’ 이 책은 ‘우리 시대 가장 혁신적인 아이콘’이라 평가받는 팀 페리스가 자신의 마흔 번째 생일에 시작한 독창적인 프로젝트의 결과다. 마흔이 된 그는 문득 이렇게 계속 살아도 되는지 의문이 들었다. 남은 삶을 위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충격적인 깨달음을 구하고 싶었다. 그리하여 자신이 진행하는 팟캐스트〈팀 페리스 쇼〉, 그리고 다양한 인맥과 네트워크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지혜로운 현자들’을 찾아 나섰다. 오랜 시간 동안 마침내 그는 100명이 넘는 인생 현자들을 만날 수 있었고, 그들과의 깊은 대화와 토론, 인터뷰에 바탕해 이 책을 완성할 수 있었다. 인생 현자들의 지혜와 통찰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원하는 삶을 얻기까지 너무 시간이 오래 걸려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목표에 이르는 가장 쉽고 간단한 길을 찾아내지 않으면 평생 생각만 하다가, 지루한 노력만 반복하다가 인생이 끝나고 만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원하는 삶을 가장 빠르고 쉽게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먼저 삶의 우선순위를 명확히 정하고, 이를 시각화한다. 인생 현자들은 지금 자신이 집중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를 항상 눈에 잘 보이는 곳에 배치함으로써 이를 잊지 않는다. 나아가 매일의 계획을 실천하고 ‘5년 계획’을 세운다. 좋은 습관과 신념, 지혜, 깨달음 등을 삶에 완전히 적용시키는 데까지는 평균 5년이 걸린다. 인생 현자들은 좋은 하루를 쌓아가는 동시에 인생 전체를 좌우할 중요한 배움과 연습을 5년 계획을 통해 완성해간다. 또한 인생 현자들은 자신의 삶을 방해하는 인간관계를 과감히 정리할 줄 알고, 몰입과 집중을 방해하는 것들을 거절할 줄 안다. 마지막으로 그들은 모든 것을 쉽게 만들 줄 안다. 복잡한 삶을 깔끔하고 단순하게 만드는 근본적인 한 가지를 찾아내 거기에 역량을 집중한다. 쉬운 실천과 목표를 통해 더 크고 원대한 목표를 향해 접근해 나간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원하는 삶을 얻는 가장 빠르고 쉬운 52가지 방법을 만나게 된다. 나아가 이 책에 등장하는 인생 현자들의 도움 없이도 자신의 삶을 만들어갈 수 있는 지혜들을 얻게 될 것이다. 마침내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독자들은 알게 된다. 이 책의 첫 장을 열었을 때부터 이미 오랫동안 붙들려 있던 낡은 삶에서 벗어나는 놀라운 경험을 하고 있었다는 것을. 인생 현자 133명은 말한다.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는 유일한 현자가 있다. 바로 당신이다.” 나는 왜 이 책을 썼을까? 이 책을 완성한 이유는 현자들의 삶에 밑줄을 치고, 무릎을 치며 감탄하기 위해서가 아니다. 그들의 통찰을 연료로 삼아 다시 힘찬 시동을 걸어보기 위해서다. 그들은 이렇게 말했다. “인생의 25퍼센트는 자신을 찾아내는 데 써라. 남은 75퍼센트는 자신을 만들어가는 데 집중하라.” 이 책을 쓰는 동안 내가 찾은 답도 비슷하다. ‘나를 찾고, 나를 만드는 일을 하지 않으면, 나는 사라진다.’― ‘마흔 번째 생일에 깨달은 것들’ 중에서 2040년이 되면 당신은 알게 된다. 당신이 알고 있는 것들 중 하나만 빼고는 모두 쓸모없어진다는 것을. 유일하게 쓸모가 있는 지식은 ‘당신 자신에 대한 앎’이다. 지금 당신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소크라테스의 ‘너 자신을 알라’를 끈질기게 실천하는 것이다. _유발 하라리(Yuval Harari), 《사피엔스》 저자
예비 초등 수학 시계와 달력 2
씨투엠에듀 / 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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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투엠에듀유아학습지지식과상상 연구소 (지은이)
기존 다른 교재들처럼 단순하게 시계를 보는 방법과 달력을 보는 방법만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시간의 흐름이라는 큰 틀 안에서 요일, 날짜를 인지하면서, 시각을 읽고, 날짜/요일, 월/연의 개념을 익혀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1단원 - 몇 시 몇 분 - 먼저, 나중 - 몇 분 후 - 생활 계획표 2단원 - 큰 달, 작은 달 - 어제, 오늘, 내일 - 몇 번째 주 - 달력과 문장제★★ 수학 공부에 시계와 달력이 왜 필요할까요? ★★ ≪예비 초등 수학 시계와 달력≫은 기존 다른 교재들처럼 단순하게 시계를 보는 방법과 달력을 보는 방법만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시간의 흐름이라는 큰 틀 안에서 요일, 날짜를 인지하면서, 시각을 읽고, 날짜/요일, 월/연의 개념을 익혀갈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Q) 시계와 달력에 대한 학습은 초등학교 수학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A) 시계와 달력에 대한 학습 내용은 길이와 무게처럼 눈으로 보거나 손으로 확인할 수 없는 상당히 추상적인 개념이므로 아이들이 받아들이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상생활과 밀접하게 관련이 되어 있어서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1학년부터 3학년까지 매해 아이들이 학습할 수 있도록 편성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 시계와 달력에 대한 단원이 없다고 하여도 아이들은 거울에 비친 시계, 시계와 각도 등 시계를 응용한 여러 가지 수학 문제를 만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시계와 달력에 대한 기본기를 탄탄히 하는 것은 아이들의 수학 실력에 많은 영향을 줄 것입니다. Q) 언제 시계와 달력을 가르치면 좋을까요? A) 불규칙한 자신만의 시간 개념을 가지고 있던 유아들은 자라면서 외부의 자극을 받아 점점 다른 사람들과 공감할 수 있는 시간 개념을 가지게 됩니다. 아이들은 처음에는 낮과 밤 정도의 시간 개념을 갖게 되고, 점점 아침, 점심, 저녁의 시간 개념을, 다음에는 먼저와 나중 등의 시간 개념을 가지게 됩니다. 아이가 더 자라서 8시에는 유치원 버스를 타고, 3시에는 집에 돌아오며, 엄마와 아빠는 토요일, 일요일에 회사에 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는 시기가 시계와 달력을 가르칠 때입니다. (아이가 시계와 달력을 읽는 것이 아닌 부모의 이야기를 통해 아는 것을 의미합니다.) 아이들의 시간에 대한 개념이 높아지면서 몇 시에 재미있는 만화 영화를 볼 수 있는지, 좋아하는 태권도는 어느 요일에 가는지 등을 궁금해 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학습 동기가 될 것입니다. Q) 시계와 달력을 배우려면 어떤 것을 알고 있어야 할까요? A) 달력에서 가장 큰 수는 31, 시계에서 가장 큰 수는 60이므로 시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아이가 60까지의 수를 알고 있다면 시계와 달력에 대해 배울 준비가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부 부모님들은 시계에 5분 단위 보기가 나오므로 ‘구구단을 배운 후 시계를 배워야 하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5분 단위 보기는 결국 5씩 뛰어 세기이므로 구구단을 외우지 않아도 시계를 보는 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Q) 시계를 지도할 때 주의해야 하는 점은 무엇일까요? A) 어린 아이들은 시각과 시간의 차이를 알지 못합니다. 일상생활에서 ‘시각’이라는 표현을 잘 사용하지 않고, ‘시각’ 대신 ‘시간’이라고 표현으로 모두 사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지도하는 부모님께서 시각과 시간의 차이를 정확하게 인지하고 지도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각’은 어느 한 시점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시계를 보고 몇 시 몇 분을 읽는 것은 시각을 읽는 것입니다. ‘시간’은 시각과는 다른 개념으로 어떤 시각에서 어떤 시각까지의 사이를 나타냅니다. 즉, 얼마나 걸렸는지가 시간입니다. Q) 시계를 배울 때 아이가 자주 하는 질문은 무엇일까요? A) ① 왜 긴바늘이 1을 가리키면 5분, 2를 가리키면 10분이라고 읽어요? 아이가 시계의 큰 눈금이 나타내는 분에 대해 위와 같은 질문을 하면 교구 시계를 이용하여 큰 눈금과 큰 눈금 사이가 몇 칸으로 나누어져 있는지 직접 세어보게 하고 설명합니다. 큰 눈금 사이가 5칸으로 나누어져 있으므로 작은 한 칸을 1분씩으로 읽어 가면 큰 눈금이 나타내는 분을 왜 5씩 뛰어 세어 읽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② 왜 1시 30분이에요? 왜 2시 30분이 아니에요? 처음 아날로그 시계를 접하는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입니다. 이 질문 역시 교구 시계를 이용합니다. 교구 시계를 1시 30분에 놓고 긴바늘을 돌려서 시간이 더 흘러야 2시가 되는 것을 보여주면서 1시 30분이 2시가 되기 전임을 이해시킵니다. ③ 1시 30분은 왜 한 시 삼십 분이에요? 일시 삼십분으로 읽으면 안돼요? 시계를 읽을 때, ‘시’는 우리나라의 수 세기 방법인 하나, 둘, 셋으로 읽고, ‘분’은 한자의 수 세기 방법인 일, 이, 삼으로 읽습니다. 우리나라 조상들도 자시, 축시, 인시와 같이 예전부터 ‘시’를 나타내는 말이 있었으므로 시는 우리나라의 수 세기 방법을 사용하고, ‘분’은 조선 말기에 들어온 한자어이므로 한자식 수 세기를 사용하는 것입니다. 아이에게 자세히 얘기해 주지 않더라도 정해진 방법으로 읽어야 한다고 설명해 줍니다. Q) 시계와 달력을 배울 때 교구가 필요할까요? A) 아이들이 시계와 달력을 관찰하고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은 매운 중요한 활동입니다. 교구 시계를 관찰하고 시곗바늘을 돌려 봄으로서 시계의 긴바늘과 짧은바늘의 움직임을 직접 확인하도록 해야 합니다. 두 바늘이 가리키는 눈금과 바늘이 움직이는 방향, 또 바늘의 속도가 다르며 서로 어떤 관계가 있는지 등을 보면서 긴바늘이 30분을 가리킬 때 짧은바늘이 어느 지점을 가리키는지 알 수 있도록 합니다. 달력에 대한 단순한 관찰로는 아이가 달력에 대해 얼마나 이해하고 있는지 알 수 없습니다. 아이가 요일의 순서, 큰 달과 작은 달 등을 잘 알고 있는지 교구 달력을 직접 만들어 보게 함으로써 아이가 익힌 부분과 익히지 못한 부분을 알 수 있습니다. 예비 초등 수학 - 시계와 달력의 특징과 학습 방법 <예비 초등 수학 - 시계와 달력>은 기존 다른 교재들처럼 단순하게 시계를 보는 방법과 달력을 보는 방법만을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시간의 흐름에 대한 부분부터 시작하여 아이들이 시간의 흐름이라는 큰 틀 안에서 요일, 날짜를 인지하고, 시계를 읽어 나가는 흐름을 취하고 있습니다. ♣ 특 징 1. 시계와 달력의 교재 구성 시계와 달력 교재는 모두 2권으로 각 권에 달력과 시계의 내용이 모두 있습니다. 단, 조금 더 많은 내용을 배우게 되는 시계에 관한 학습이 달력 학습 내용의 2배 정도입니다. 시계의 학습 시에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아날로그시계만이 아닌 디지털시계도 같이 학습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2. 시간의 흐름 시간이 흐르면서 아이들과 생물들이 성장한다는 것을 인지시킨 후 사계절의 변화 / 어제, 오늘, 내일 / 오전, 오후 / 먼저, 나중 등을 가르치며 시간이 흐르면서 변화하는 부분, 때에 맞는 활동 등을 학습합니다. 3. 쉽고, 재미있는 설명 (1) 딱딱하고 건조한 설명 방식이 아닌 가볍고 재미있게 친구들이 설명해 주는 방식을 선택하여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2) 아날로그시계의 분을 읽는 방법을 설명할 때에도 단계를 밟아가며 어렵지 않게 접근합니다. 처음에는 5씩 뛰어 세기를 연습시킨 후, 아날로그시계의 각 수가 몇 분을 나타내는지 보여주고, 마지막으로 각 눈금이 나타내는 분을 가르칩니다. 4. 문항의 특징 (1) 실생활 연관 문항 : 단순하게 시계와 달력을 읽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실생활과 관련된 문항을 해결함으로써 아이들이 생활과 밀접하게 시계와 달력을 받아들입니다. (2) 문장제 : 문장제는 아이들이 가장 취약한 문제 형태 중 하나입니다. 단순히 시계나 날짜를 읽는 것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문장을 읽고 문제를 해결하는 문항들을 넣음으로써 아이들의 문장제에 대한 해결 능력을 높입니다. (3) 다양한 형태의 문항 : 단순히 날짜나 시각을 쓰는 문항에서 벗어나 미로 통과나 선 잇기 등의 여러 가지 형태 문항을 보여줌으로써 아이들이 좀 더 재미있게 교재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5. 즐거운 활동 각 단원의 끝에 아이가 직접 달력과 시계를 만들거나 생활 계획표를 꾸미고, 여러 가지 기념일을 모으는 등의 활동을 하며 아이가 좀 더 적극적으로 학습에 임할 수 있고, 학 습의 기쁨을 느낄 수 있습니다. 6. 이 책은 예쁘다. (이 부분은 구구단 교재와 거의 동일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수학 문제집이 예쁜 것이 중요한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교재에 있는 예쁜 캐릭터 하나에도 의미를 부여하며 책을 좋아하기도 합니다. 이 책의 시계와 달력은 물론이고 모든 컷들, 선 하나 하나까지도 모두 전문 삽화가의 손을 거쳐 만든 것으로 아이들이 조금 더 교재에 애정을 가지고 풀 수 있는 배경을 마련하였습니다. ♣ 학습 방법 1. 시계와 달력은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측정 영역의 다른 부분과 다르게 직접 길이를 비교하거나 무게를 재어볼 수 없는 부분이라 아이가 낯설게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아이가 교재에 나오는 시계와 달력의 내용을 좀 더 편하게 빠르게 받아들이려면 생활에서 자주 접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아이의 시선이 닿는 곳에 아날로그시계와 달력을 놓아주시고, 아이가 규칙적인 활동을 할 때, ‘8시에 유치원 버스를 타러 나가야 해.’, ‘일요일에는 도서관에 가자.’ 등과 같이 시각과 요일을 이야기해 주세요. 2. 섬세하고 다정다감한 아이일수록 교재의 여러 캐릭터들에게 이름을 붙여주고 동화책의 주인공처럼 얘기해주어 아이가 교재를 좀 더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3. 각 단원의 끝에 있는 활동을 할 때, 문항의 해결과는 다르게 아이가 미술 시간과 같 이 체험 활동을 한다는 느낌으로 할 수 있도록 진행시켜 주시고, 아이의 결과물에 많 은 칭찬을 보내주세요.
구비구비 옛이야기
주니어김영사 / 윤동재 지음, 이원복.김승민 그림 감수 / 2004.10.18
9,500원 ⟶ 8,5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동요,동시윤동재 지음, 이원복.김승민 그림 감수
어린이에게 친숙한 옛이야기를 동시로 만나볼 수 있다.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 책으로 '왜일까', '빈대와 벼룩과 이', '길동무' 등 구수한 우리의 입말 가락과 말씨를 살린 52편의 동시가 실려 있다. 또 숨은 그림 찾기를 통해 또다른 재미를 맛볼 수 있다. 정이 많은 호랑이 이야기에서부터 백성들을 못살게 괴롭히는 벼슬아치 이야기, 시어머니의 학대를 받은 며느리 이야기, 중국과 우리 나라의 관계를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 어려운 문제를 쉽게 풀어 보이는 슬기로운 소년의 이야기, 선비를 비꼬는 이야기, 허허 웃게 하는 우스개 이야기 등 다양한 소재의 이야기를 통해 조상들의 훈훈한 정과 삶의 교훈을 전하고 있다.호랑이를 감동시킨 개구쟁이 한 마리씩 나눠 가진 송아지 서울 양반 모가지 없는 동물과 재로 꼰 새끼 문자 쓰기를 좋아하는 사람 천하에 몹쓸 파리 모기와 두꺼비 참돌이와 꾀돌이 싸리나무 며느리밥풀꽃 새끼 밴 황소 길동무 장난꾸러기 신랑 우물 속에는 도로 묵 압록강 뱃사공 두꺼비 배가 볼록한 것은 솔잎 벙어리 노릇 부채 김 서방의 마누라 바보 사위 바닷물이 짠 까닭 샘물 빈대와 벼룩과 이 경복궁 하느님의 오줌 조기 한 마리 떡값 늠름해진 까치 맘씨 나쁜 주인과 머슴의 아들 왜일까 그림 속 할아버지의 나이 보름달 처음 속은 이 서방 백두산과 한라산 호랑이가 무서워하는 것 나이 자랑 안동 김 진사의 하인 부처님의 것과 농부의 것 나도 밤나무 이방으로 뽑힌 사람 순남이 할아버지가 따 오신 배 닷 근짜리 콩과 서 근짜리 팥 떡만 해 먹자 달은 하루 저녁에 몇 리나 가는가? 벙어리 며느리 토끼 한 마리 가는귀가 먹은 사람 글방 바보 만석꾼의 아들과 천석꾼의 딸 설악산 매미
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아이 인기 없는 아이
글송이 / 이성아 글.그림 / 2015.04.2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만화,애니메이션이성아 글.그림
텐텐북스 1권. 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아이의 비결과 인기 없는 아이의 이유를 재미있는 만화로 꾸몄다. '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아이' 편에는 친구들에게 인기 많은 친구들이 등장해 그 친구들의 인기 비결을 엿볼 수 있다.1장 인기 있는 아이 첫인상을 좋게 가꾼다 친구들의 이름을 외운다 항상 깔끔하고 단정한 모습을 유지한다 말을 조리 있게 잘한다 친구에게 먼저 다가간다 공부를 잘한다 한 가지는 확실히 잘한다 자신이 꿈꾸는 이상적인 모습을 상상한다 비밀을 꼭 지킨다 의리가 있다 컴퓨터를 잘 활용한다 최신 유머를 알아 둔다 외모에 자신감을 갖고, 나만의 개성을 찾는다 넓은 마음을 가진다 약속을 지킨다 요리를 잘한다 손재주가 있다 모든 일에 솔선수범한다 통솔력이 있다 분위기를 잘 돋운다 2장 인기 없는 아이 질투심이 많다 남의 험담을 자주 늘어놓는다 친구를 따돌린다 항상 엄마에게 의지한다 얼굴이 예쁘면 다 되는 줄 안다 돈으로 모든 일을 해결한다행복한 인기 소녀가 되는 비결 '나는 왜 친구들에게 인기가 없을까?', '친구들에게 인기가 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아마 여러분도 이런 고민들을 해 보았을 거예요. 친구는 인생에 있어서 그 무엇보다도 소중하고 귀한 존재이지요. 그런 친구들에게 인기가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죠? 이 책에는 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아이의 비결과 인기 없는 아이의 이유를 재미있는 만화로 꾸몄어요. '친구들에게 인기 있는 아이' 편에는 친구들에게 인기 많은 친구들이 등장해 그 친구들의 인기 비결을 엿볼 수 있지요. 좋은 향기를 자꾸 맡으면 그 향기가 나에게 스며들어 나에게도 좋은 향기가 나는 것처럼, 인기 있는 친구들을 자주 만나다 보면 그 친구들의 좋은 점을 자신도 모르게 배우게 될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도 어느새 인기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지요. 인기 비결을 배우며 친구들에게 인기 짱인 아이가 되어 보세요.
뒷집 준범이
보림 / 이혜란 글.그림 / 2011.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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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창작동화이혜란 글.그림
보림창작그림책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의 후속작으로, 아이들의 일상을 담아냈다. 함께 뛰고 놀고 웃고 싸우고 떠드는 앞집 아이들과 그 아이들을 지켜보는 뒷집 아이 준범이. 새로 이사 온, 왠지 모르게 기가 죽어 있는 뒷집 아이에게 앞집 아이들은 선뜻 곁을 내준다. 경계 밖에서 바라보기만 하던 주인공이 경계 안으로 들어와 하나가 되는 과정을 시점 변화로 드러낸 것이 흥미롭다. 사람 사는 동네의 소소한 일상이 꼼꼼한 연필 그림에 담겼다. 멋 부리지 않고 성실하게 그린 그림, 아이가 쓴 듯 삐뚤빼뚤한 손 글씨, 회색 톤 위로 따뜻하게 번져나가는 색 점들이 이야기와 잘 어우러진다. 준범이의 시점으로 그려진 앞집 풍경은, 창이 열리듯 점점 넓어지며 화면에 변화를 주고 그림 보는 재미를 더해 준다.함께 뛰고 놀고 웃고 싸우고 떠드는 앞집 아이들, 그리고 그 아이들을 지켜보는 뒷집 아이. 온종일 창밖을 내다보는 아이 준범이는 온종일 창밖을 내다봅니다. 이사 온지 얼마 안 된 낯선 동네, 할머니가 일하러 나간 빈 방에서 준범이가 혼자 할 수 있는 건 TV를 보거나 창밖을 내다보는 일뿐이니까요. 창 너머로 보이는 앞집은 한 지붕 아래 미장원, 슈퍼, 중국집이 오글오글 모여 있습니다. 밥 먹어라, 배달 다녀온다, 동생 좀 봐라…… 야단치고, 달래고, 웃고, 떠들고…… 가게에 살림집까지 붙어 있어 앞집은 늘 시끌벅적합니다. 앞집에는 준범이 또래의 아이들도 있습니다. 언제나 예쁜 차림의 미장원 집 공주, 슈퍼 집 먹보 충원이와 떼쟁이 예원이, 날마다 맛난 음식만 먹는 중국집 강희와 강우, 그리고 강희네 강아지 땡이까지, 어느새 준범이는 아이들 이름도 다 외웠습니다. 앞집 아이, 뒷집 아이를 발견하다 공주, 충원이, 강희, 강우는 늘 마당에서 함께 뛰어 놉니다. 그림도 그리고, 공주 놀이도 하고, 총싸움도 하고, 물론 가끔씩 다투기도 하고요. 오늘도 여느 때처럼 마당에서 놀던 강희 눈에 낯선 얼굴이 들어옵니다. 뒷집 창틈으로 배죽 내민 얼굴. 뒷집에 새로 이사 왔다던 아이인가 봅니다. 낯선 아이는 강희네가 노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강희와 눈이 딱 마주쳤습니다. 강희는 같이 놀자고 손짓하며 말을 붙입니다. 하지만 아이는 싫다며 이내 모습을 감추고 맙니다. 할머니가 나가지 말고 집에서 놀라고 했다면서요. 준범이는 왜 그랬을까 사실 준범이는 자기가 왜 그랬는지 잘 모릅니다. 친구를 사귈 수 있는 좋은 기회였는데 왜 그랬을까요? 아무튼 준범이는 마음을 다잡고 혼자 놀아보려 합니다. 할머니가 오실 때까지 혼자서도 씩씩하게 잘 놀 수 있다고요. 그런데 오늘따라 앞집 아이들은 왜 이리 시끄러운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이 수군대는 소리, 자장면 해달라는 소리에 자꾸 귀가 쫑긋해집니다. 결국 준범이는 다시 창밖을 기웃거립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그새 준범이를 잊었는지 자기들끼리 어디론가 가 버렸습니다. 창밖엔 아무도 없습니다. 다 같이 놀아야 진짜 재미있다 이 책은 그림책 《우리 가족입니다》의 작가 이혜란의 후속작입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일하는 서민들이 오글오글 모여 사는 동네 이야기입니다. 이번에는 아이들의 일상에 주목했지요. 새로 이사 온, 왠지 모르게 기가 죽어 있는 뒷집 아이에게 앞집 아이들은 선뜻 곁을 내줍니다. 그렇다고 앞집 아이들이 특별해 보이지는 않습니다. 유난히 착할 것 같지도 않고, 별로 잘난 것도 없어 보입니다. 그저 마음의 벽이 없는 아이다운 아이들일 뿐입니다. 다 같이 놀아야 진짜로 재미있다는 걸, 아이들은 잘 알고 있거든요. 그러고 보니 더불어 사는 세상이란 그리 어려운 게 아닌 것 같습니다. 이야기가 살아 숨 쉬는 그림 사람 사는 동네의 소소한 일상이 꼼꼼한 연필 그림에 담겼습니다. 멋 부리지 않고 성실하게 그린 그림, 아이가 쓴 듯 삐뚤빼뚤한 손 글씨, 회색 톤 위로 따뜻하게 번져나가는 색 점들이 이야기와 잘 어우러집니다. 환한 마당과 어두운 방이라는 두 개의 세계를 대비시킨 점도, 창문을 연상시키는 사각 틀과 시점 변화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점도 눈여겨볼 만합니다. 준범이의 시점으로 그려진 앞집 풍경은, 창이 열리듯 점점 넓어지며 화면에 변화를 주고 그림 보는 재미를 더해 줍니다. 중간 부분부터는 시점이 바뀌며 준범이가 화면 속으로 들어옵니다. 경계 밖에서 바라보기만 하던 주인공이 경계 안으로 들어와 하나가 되는 과정을 시점 변화로 드러낸 것이 흥미롭습니다.
한이네 동네 시장 이야기
진선아이 / 강전희 글.그림 / 2011.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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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창작동화강전희 글.그림
주인공 한이가 엄마와 함께 동네 재래시장에 가서 보고 들은 것을 따뜻한 그림과 함께 소개한 책이다. 주인공의 동선에 따라 시장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원경에서부터 갖가지 물건들이 자세하게 나열된 근경까지 다양한 시선으로 시장 풍경을 그려냈다. 대형 마트나 백화점에서는 만날 수 없는 볼거리와 이야깃거리, 넉넉한 인심이 책 속에 그대로 담겨 있다. 그림은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시간과 공간의 이동에 따라 변하는 사람들의 움직임을 비교할 수 있다. 모양도 제각각인 간판들과 그 안에 어우러진 사람들을 통해 시장을 이루는 다양한 모습과 숨어 있는 일상을 발견하게 된다. 더 나아가 이웃들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며, 하나의 물건이 시장바구니에 담겨지기까지 많은 사람의 수고가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된다.우리 아이 손잡고 재래시장 체험여행 - 한이와 함께 와글와글 재미난 시장 풍경 속으로 아이가 사물을 인지하고 수 개념을 익힐 즈음, 시장놀이와 재래시장 체험은 경제 개념을 알고, 이웃들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됩니다. 대형 마트나 백화점에서는 배울 수 없는 알찬 체험과 따뜻한 추억을 우리 아이에게 선물해 주세요. 우리 아이 손잡고 시장 가는 즐거움 바구니에 담긴 색색의 과일, 바닥에 늘어놓은 싱싱한 채소와 각종 곡물들, 살아서 파닥거리는 생선, 선반 꼭대기까지 진열된 샌들과 운동화, 즉석에서 만들어 주는 옛날 과자와 김이 모락모락 나는 손만두에 찐빵까지. 와글와글 재미난 재래시장의 풍경입니다. 좁은 길목을 따라 늘어선 가게들을 지나다 보면 이웃들이 나누는 훈훈한 대화에도 귀 기울이게 되고, 여러 가게를 둘러보며 물건 값을 흥정하거나 떨이로 좋은 물건을 넉넉하게 살 수도 있습니다. 또 인심 좋은 단골집에서는 ‘덤’을 받기도 하지요. 아이의 손을 잡고 시장 나들이를 해 보세요. 아이의 눈높이로 바라보는 시장은 신기한 세상이랍니다. 《한이네 동네 시장 이야기》에는 질서정연하게 정돈된 대형 마트나 백화점에서는 만날 수 없는 볼거리와 이야깃거리, 넉넉한 인심이 책 속에 그대로 담겨 있습니다. 시장 구석구석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생생하게 묘사해 평소에 쉽게 지나쳤던 시장의 흥미로운 모습을 발견하게 됩니다. 사람들의 활기가 넘쳐흐르는 재래시장으로 아이를 이끌어 보세요. “한이야, 엄마랑 시장 가자!” 주인공 한이는 엄마와 함께 동네 시장으로 저녁 장을 보러 나섭니다. 시장에 들어서자 용달차에서 참외 파는 아저씨의 목소리가 쩌렁쩌렁 울립니다. 저만치에 단골 가게인 콩할머니네가 보입니다. 할머니는 한이를 손자처럼 무척 반기십니다. 콩 많이 먹고 쑥쑥 자라라고 할머니는 콩을 덤으로 한 주먹 더 주셨습니다. 한이는 엄마와 시장에 오면 따끈한 어묵꼬치를 먹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어묵을 먹는 사이 엄마는 시금치와 당근을 사셨습니다. 깨를 볶기 위해 들른 참기름 집에는 변신 로봇 같은 기계들이 많습니다. 엄마는 깨 볶는 기계와 곡물을 빻는 기계라고 설명해 주셨습니다. 생선 가게에는 한이가 좋아하는 물고기들이 있습니다. 어항을 들여다보며 한참동안 물고기와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건어물 가게와 꽃 가게를 지나면 한이가 가장 좋아하는 곳입니다. 바로 햄스터와 거북, 사슴벌레 등을 만날 수 있는 애완동물 가게이지요. 한이의 시장 보기는 대성공(?)입니다. 오늘은 엄마가 예쁜 금붕어 한 마리를 사 주셨거든요. 대신 금붕어 먹이를 잘 주기로 엄마와 약속했습니다. 오늘 저녁 밥상이 무척 기대됩니다. 엄마는 시장 본 재료들로 어떤 맛있는 음식을 해 주실까요? 아이에게 알찬 체험과 따뜻한 추억을 선물해 주세요! 《한이네 동네 시장 이야기》는 주인공 한이가 엄마와 함께 동네 재래시장에 가서 보고 들은 것을 따뜻한 그림과 함께 소개한 책입니다. 주인공의 동선에 따라 시장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원경에서부터 갖가지 물건들이 자세하게 나열된 근경까지 다양한 시선으로 시장 풍경을 그려냈습니다. 그림은 단편적인 모습이 아닌,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시간과 공간의 이동에 따라 변하는 사람들의 움직임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모양도 제각각인 간판들과 그 안에 어우러진 사람들을 통해 시장을 이루는 다양한 모습과 숨어 있는 일상을 발견하게 됩니다. 아이와 함께 시장 가는 날을 정해 보세요. 그날은 특별히 아이에게 작은 시장바구니를 들려 주세요. 시장에 가기 전에 무엇을 살 것인지 계획을 세우고, 물건을 고를 때는 꼼꼼하게 잘 살펴야 하는 것도 알려 주세요. 아이가 사물을 인지하고 수 개념을 익힐 즈음, 시장놀이와 재래시장 체험은 제철에 나는 각종 먹을거리도 알고, 경제 개념도 익힐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됩니다. 더 나아가 이웃들과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며, 하나의 물건이 시장바구니에 담겨지기까지 많은 사람의 수고가 필요하다는 것도 알게 됩니다. 어릴 적 엄마 손을 잡고 시장에 가면 김이 모락모락 나는 손만두와 찐빵을 맛볼 수 있어서 시장 가는 재미가 더해졌지요. 우리 아이에게도 엄마와 함께한 따뜻한 추억을 선물해 주세요.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정치
어스본코리아 / 알렉스 프리스 외 지음, 켈런 스토버 그림, 신인수 옮김 /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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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스본코리아사회,문화알렉스 프리스 외 지음, 켈런 스토버 그림, 신인수 옮김
초등학생들을 위해 정치를 흥미롭게 풀어 낸 책이다. 정치의 뜻부터 정치 체제의 종류, 민주주의와 선거 등 민주 사회의 시민으로서 꼭 알아야 할 정치적 개념들을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추어 알려 준다. 간결한 설명과 풍부한 예시, 짜임새 있는 인포그래픽 형식이 정치에 관한 지식을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초등 사회 교과서 속 정치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단계에서 나아가, 정치에 관한 여러 가지 문제들을 스스로 생각하고 해결 방안을 찾아보는 단계까지, 보다 깊이 있는 학습 효과를 얻게 된다. 이 책을 읽는다면 누구나 정치를 쉽고 재밌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4쪽 정치가 뭐예요? 8쪽 누가 결정을 내릴까요? 10쪽 정부가 뭐예요? 13쪽 제 1장 | 다양한 정부 29쪽 제 2장 | 정치 체제 55쪽 제 3장 | 선거와 투표 71쪽 제 4장 | 정치적 변화 81쪽 제 5장 | 정치사상 95쪽 제 6장 | 중요한 질문들 120쪽 낱말 풀이 124쪽 찾아보기어린이와 성인 모두를 위한 완벽한 정치 입문서 -《랭커셔 이브닝 포스트 Lancashire Evening Post》 정치 구조와 원칙, 현안을 분명히 구분하고, 논란의 여지가 있는 주제들의 여러 다른 관점을 소개하며 토론의 쟁점이 되는 훌륭한 주제들을 선보인 책! - 영국《선데이타임즈》 금주의 어린이책 선정 어린이들이 일상의 정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미있는 정보로 가득한 책 - 영국 온라인 서점 'Hive' 이달의 책 선정 초등 '사회' 심화 학습을 위한 필독서 정치를 이해하고, 다양한 사회 문제에 대해 토론해요! 정치의 개념부터 여러 가지 정치 제도, 민주주의와 선거 등 민주 시민으로서 꼭 알아야 할 정치의 모든 것을 담아 낸 정치 입문서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참 쉬운 정치』가 어스본 코리아에서 출간되었다. 어린이들이 자칫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정치와 관련한 여러 개념과 현상들을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풍부한 예시와 한눈에 들어오는 인포그래픽 이미지, 만화 같은 유머러스한 일러스트로 풀어나간 것이 특징적이다. 초등 '사회' 교과서에 담긴 정치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는 단계에서 나아가, 정치와 관련한 다수의 사회 문제들을 여러 가지 다른 관점으로 이해하며 자기 생각을 주장하고 토론하는 단계까지 안내한다. 이처럼 어린이 스스로가 정치와 사회에 관한 능동적인 고민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사고력과 논리력,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정치가 어렵고 따분하다는 편견은 이제 그만! 쉽고 재밌게 정치를 이해하면, 사회를 바라보는 눈이 트이고 사회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고 건강한 삶을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 정치의 개념부터 여러 가지 정치 제도와 민주 시민의 역할까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정치의 모든 것 *초등 '사회' 교과 연계 4-1 지역의 공공 기관과 주민 참여/ 6-2 우리나라의 민주 정치 총 여섯 장으로 구성되어 정치의 개념과 현상들을 조목조목 차근차근 풀어나가는 이 책은 첫 장을 열면 ‘정치’의 뜻과 정치를 이루는 요소들이 무엇인지부터 살펴본다. 정치란 각 구성원들이 사회를 나아지게 하는 방향에 대해 의견을 주고받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깨달은 다음, 제1장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정부’에 대해 이야기한다. 고대 그리스에서 발생한 최초의 민주주의의 모습부터 공화정, 오늘날의 대의 민주주의까지 살펴보며 정부의 형태는 나라와 시대마다 조금씩 다르다는 점을 알게 된다. 제2장에서는 정부의 형태에 따라 달리지는 다양한 ‘정치 체제’를 살핀다. 독재주의, 공산주의, 민주주의, 삼권분립, 지방자치 등을 각 나라의 실제 사례를 들어 함께 다루고 있다. 이어 제3장에서는 민주주의가 정치체제인 나라에서 이루어지는 ‘선거와 투표’를 심도 있게 알아본다. 선거의 과정과 비례 대표제, 다수 대표제 등의 개념도 짚어간다. 이어 제4장에서는 ‘정치적 변화’가 필요한 상황에서 어린이들이 할 수 있는 일을 소개한다. 제5장에서는 정치인마다 다를 수 있는 ‘정치사상’에 대해 살펴보며 좌파와 우파, 큰 정부와 작은 정부,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등의 개념을 풍부한 정치적 사례를 들어 살펴본다. 제6장에서는 전쟁, 인권, 환경 문제, 경제 원조, 언론의 역할, 부정부패, 이민자 등 정치와 연관된 사회 문제에 대해 알아보고, 서로 다른 관점을 소개하며 여러 중요한 질문에 대한 답을 탐구한다. 세계를 아우르는 풍부한 정치적 사례를 접하고 개념을 익혀 가는 과정은 어린이가 시야를 넓히고 민주 의식을 갖출 수 있게 도울 것이다. ◆ 다양한 정치, 사회 문제의 해결 방안을 고민하고 토론하기 사고력과 논리력, 문제 해결력이 up! 이 책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정치적 사건들뿐만 아니라 집 안, 학교 등 우리 주변에서 접할 수 있는 정치적인 상황 등 다양한 예시를 담고 있다. 또한 우리 삶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현실적인 정치적 문제와 논쟁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소개한다. ‘어느 선거 제도가 가장 좋을까?’, ‘표현의 자유는 어디까지 제한되어야 할까?’ 등 하나의 상황을 바라보는 서로 다른 의견을 지닌 인물들의 주장이 연이어 나온다. 어린이들은 대화에서 이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자신의 의견을 스스로 정리하고 의견을 뒷받침할 근거를 생각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어린이들이 세상을 바꾸기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생각과 행동을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안내해 준다. 이를 따라 정치에 관한 여러 문제들을 능동적으로 고민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정치적 문제를 친구, 가족, 선생님과 이야기해 보는 과정을 통해 사고력과 논리력,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 만화처럼 술술 읽히는 친절한 교양서 컬러풀하고 유머러스한 만화 같은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자칫 딱딱하고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을 만화, 지도, 인포그래픽 등 다양한 이미지 속에 담아내서 이미지를 따라가며 내용을 이해할 수 있다. 각 정치적 상황에 해당되는 등장인물들이 서로 대화를 주고받는데, 이 말풍선 속 대화를 통해 상황과 맥락상에서 개념과 사건을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글이 많은 책을 싫어하는 어린이들도 마치 만화를 보듯이 술술 읽어 내려 가며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초등국어 독해력 비타민 5단계
시서례 / 성정일 (지은이) / 2020.10.15
10,000원 ⟶ 9,000원(10% off)

시서례학습참고서성정일 (지은이)
초등학생의 독해 능력을 길러주는 국어 독해력 학습서로, 초등국어 독해력 비타민은 기초부터 응용까지 난이도를 고려하여 아이가 자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모두 여섯 단계로 구성되어 있어 자신이 속한 학년과 같은 단계를 선택하여 학습할 수 있다. 다양한 장르와 폭넓은 소재에 대한 적응력을 기를 수 있고, 독해의 방법을 쉽게 익힐 수 있다. 사실적 읽기와 비판적 읽기를 골고루 학습할 수 있고,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다. 비문학 설명하는 글 1회 모순 2회 옛날 아이들의 학교, 서당 3회 국제 연합 4회 삼권 분립 5회 신화, 전설, 민담 6회 비단길 7회 바람 8회 낙타 9회 한옥 10회 노벨상 11회 남극과 북극 12회 온도 13회 설명 방법 14회 거울과 렌즈 15회 소화 생각을 나타내는 글 16회 소아 비만을 예방하자 17회 장애인을 배려하자 18회 자긍심을 갖자 19회 환경 호르몬 피해를 줄이자 20회 합리적인 소비 인물 21회 마더 테레사 22회 유일한 문학 시 23회 개아미 24회 나무는 발만 덮고도 25회 바람과 빈 병 26회 편지 27회 북쪽 동무들 동화 28회 금시계 29회 진정한 친구 30회 마지막 잎새 31회 별 32회 큰 바위 얼굴 33회 베니스의 상인 34회 바보 이반 35회 까치를 기다리는 감나무 독해력 비타민은 초등학생의 독해 능력을 길러주는 국어 독해력 학습서. 초등국어 독해력 비타민은 기초부터 응용까지 난이도를 고려하여 아이가 자기 스스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독해력 비타민은 모두 여섯 단계로 구성. 각 단계가 해당 학년의 학습 과정과 연관성이 있으므로 자신이 속한 학년과 같은 단계를 선택하여 학습한다. 다양한 장르와 폭넓은 소재에 대한 적응력을 기를 수 있고, 독해의 방법을 쉽게 익힐 수 있다. 사실적 읽기와 비판적 읽기를 골고루 학습할 수 있고, 자기주도 학습을 할 수 있다. 제시문에 대한 사전 정보 없이 글을 읽도록 함으로써 글의 종류와 제목을 스스로 상상하는 훈련이 가능하다.
브릭메카의 미니 변신 로봇
위키미디어 / 최상철 (지은이) / 2022.03.17
20,000

위키미디어예술,종교최상철 (지은이)
브릭메카 유니버스에서 제공하는 미니 로봇 만드는 방법 중에서 만들기 쉬운 미니미니 로봇과 귀여운 아기 공룡 변신 로봇, 만들기 쉬운 변신 로봇, 탑승형 변신 로봇, 3단 합체 로봇 만드는 방법을 정리한 책이다. 브릭을 구매하는 방법부터 다양한 활용 방법까지 한 권에 담았다.[1부] 책 소개 ◎ 이 책의 사용 설명서 ◎ 책에 등장하는 로봇들 ◎ 브릭메카 유니버스에 대하여 ◎ 인터넷에서 브릭을 낱개로 구매하는 방법 ◎ 주의사항 & 팁 ◎ 책에 소개된 모든 브릭 부품 목록 [2부] 미니변신로봇 만들기 ◎ 더블 캐논 미니탱크/싱글 레이저 미니탱크 미니탱크 ◎ 경찰 로봇 미니캅 ◎ 미니 티라노사우루스 쥬라 ◎ 미니 3두 드래곤 두라 ◎ 베이비 티라노사우루스 라노 ◎ 베이비 프테라노돈 테라 ◎ 베이비 트리케라톱스 톱스 ◎ 베이비 브라키오사우루스 브라키 ◎ 게 로봇 크래비 ◎ 조난 구조 제트기 레스큐보이 ◎ 정찰용 제트기 블루아이즈 ◎ 초고속 전투기 벨리보이 ◎ 지상 공격 전투기 바이올렛마틴 ◎ 독수리 전투기 옐로우이글 ◎ 리프트카 미스터리프터 ◎ 하늘, 땅, 바다 3단 합체 로봇 메가메카 ◎ 전투기 3단 합체 로봇 오드아이미니브릭 유튜브 채널 브릭메카와 함께 멋진 변신 로봇을 만들어 보세요! 이 책은 브릭메카 유니버스에서 제공하는 미니 로봇 만드는 방법 중에서 만들기 쉬운 미니미니 로봇과 귀여운 아기 공룡 변신 로봇, 만들기 쉬운 변신 로봇, 탑승형 변신 로봇, 3단 합체 로봇 만드는 방법을 정리한 책입니다. 브릭을 구매하는 방법부터 다양한 활용 방법까지, 아이들과 함께 브릭메카의 세계에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유튜브 채널 소개 동영상] ▣ 브릭메카 유니버스: https://www.youtube.com/watch?v=MR0SC5mo1KQ&t=9s
나의 첫 풍경 수채화 컬러링북
경향BP / 고은정(별나라) (지은이) / 2019.11.27
13,000원 ⟶ 11,700원(10% off)

경향BP소설,일반고은정(별나라) (지은이)
몰디브 풍경, 자작나무 겨울 숲, 숲 속의 나무집, 배가 있는 호수 등 다양한 풍경 스케치를 담았다. 유명해서 익숙한 에펠탑부터 소박해서 정감 있는 시골길, 노을 지는 도시 그리고 마법 같은 수평선 한 조각까지 풍경을 칠하며 일상에서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마음에 드는 풍경은 고급 수채화 용지에 옮겨 그려 예쁘게 칠해 벽에 장식해도 좋다. 평소 풍경화를 잘 그리고 싶은 이들이 풍경을 색칠하며 부담 없이 풍경 그리기를 시작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유명한 에펠탑부터 소박한 시골길, 노을 지는 도시, 마법 같은 수평선 한 조각까지! 수채화에 잘 어울리는 풍경 스케치 25 마음을 울리는 풍경을 수채화로 물들여보세요! 여행을 좋아하는 당신을 위한 풍경 노트 마음을 사로잡는 풍경에 색을 입히다 수채화로 채색했을 때 느껴지는 부드럽고 따스함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수채화의 매력으로 가장 많이 꼽는 특징이기도 하지요. 일상에서 만나는 소재를 칠해도 좋지만 때로는 쉽게 만날 수 없고 어쩌면 머릿속 상상으로만 만날 수 있는 풍경을 수채화로 칠해보세요. 이 책에는 몰디브 풍경, 자작나무 겨울 숲, 숲 속의 나무집, 배가 있는 호수, 꽃 화분이 있는 창가 등 다양한 풍경 스케치를 담았습니다. 유명해서 익숙한 에펠탑부터 소박해서 정감 있는 시골길, 노을 지는 도시 그리고 마법 같은 수평선 한 조각까지 풍경을 칠하며 일상에서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마음에 드는 풍경은 고급 수채화 용지에 옮겨 그려 예쁘게 칠해 벽에 장식해도 좋아요. 풍경 그리기의 기초를 다지다 평소 풍경화를 잘 그리고 싶은 이들이 풍경을 색칠하며 부담 없이 풍경 그리기를 시작해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수채화의 가장 기본적인 농도 변화와 색의 혼합, 무채색과 유채색의 이해를 돕는 20색상환을 실어 기초를 탄탄하게 다질 수 있도록 하고, 투시와 원근법을 차근차근 익힐 수 있는 간단한 그림부터 구성 요소가 많고 색감이 다양한 그림까지 수록하여 차근차근 따라 색칠하며 풍경화 그리기를 익힐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한 컬러링 작품마다 2장의 스케치를 넣어 한 번 색칠해보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한 번 더 색칠할 수 있도록 하고, 책의 뒷부분에 스케치 모음을 수록하여 다른 곳에 스케치를 옮겨 그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책에서 소개한 풍경화를 색칠하며 풍경화 표현에 익숙해지면 자신만의 풍경 그리기에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