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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 교과서 한자 F단계 1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 200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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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음
피아노 급수 지정곡집 1 - 12급~5급
동서음악출판사 / 한국음악교육협의회 (지은이) / 2021.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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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음악출판사
소설,일반
한국음악교육협의회 (지은이)
기탄 교과서 한자 F단계 2집
기탄교육 /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 2005.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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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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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탄교육
학습참고서
기탄교육연구소 (엮은이)
기적의 한글 학습 다지기 4
길벗스쿨 / 최영환 지음, 강혜숙 그림 / 2016.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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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유아학습책
최영환 지음, 강혜숙 그림
'기적의 한글 학습'에서 배운 내용을 완전히 익히도록 만든 보충 교재. '기적의 한글 학습'은 한글의 창제 원리, 본연의 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그리고 아이의 언어 능력 발달을 신중하게 고려하여 설계하였다. '기적의 한글 학습'은 자모음절식 학습을 기본으로 하고 문장과 어휘를 보조적인 수단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형식의 한글 교육 프로그램이다.22단계 - 복잡한 모음 ‘ㅐ’ (개, 배, 새, 해...) 23단계 - 복잡한 모음 ‘ㅔ’ (게, 네, 세, 체...) 24단계 - 복잡한 모음 ‘ㅟ’ (귀, 뒤, 위, 쥐...) 25단계 - 복잡한 모음 ‘ㅘ, ㅢ’ (과자, 기와, 의사, 유희...) 26단계 - 복잡한 모음 ‘ㅚ, ㅙ’ (쇠, 죄, 돼지, 횃불...) 27단계 - 복잡한 모음 ‘ㅝ, ㅞ’ (뭐, 병원, 훼방, 웬일...) 28단계 - 복잡한 모음 ‘ㅒ, ㅖ’ (얘, 걔, 예, 시계...) 2007년 출간 이래 유아 한글 분야 부동의 No. 1 베스트셀러 으로 깨치고 로 완벽하게 마무리! * 는 본서인 에서 배운 내용을 완전히 익히도록 만든 보충 교재입니다. 1. 열흘 만에 완성하는 한글 교육의 새로운 이름, 은 통문자 중심의 기존 한글 학습에 대한 문제 제기에서 시작합니다. 영어를 좀 더 효율적으로 익히는 방법으로 고안된 통문자 교육이 한글 교육에도 무분별하게 적용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통문자식 한글 교육은 우리 한글의 제자 원리에도 맞지 않는 방법입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아침나절이 되기 전에 이를 해석하고, 어리석은 사람도 열흘 만에 배울 수 있게 된다”(조선왕조실록)고 했던 한글이, 오늘날 몇 개월 아니 몇 년을 걸쳐 노력해도 제대로 정착되지 못하는 것은 모두 잘못된 한글 교육 때문입니다. 은 한글의 창제 원리, 본연의 방법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언어 능력 발달을 신중하게 고려하여 설계하였습니다. 은 자모음절식 학습을 기본으로 하고 문장과 어휘를 보조적인 수단으로 만들어진 새로운 형식의 한글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2. 는 읽고, 쓰고, 몸소 활동하는 것이 한글을 풍부하게 정착시키는 과정! 출시 이후 독자로부터 좀 더 다양한 활동 아이디어에 대한 요구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각 단계를 8쪽이라는 제한된 분량에 담다 보니 풍부한 활동 아이디어와 써 보는 연습에 제약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는 이런 독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책입니다. 본서인 이 한글의 기본 원리를 알려 준다면, 는 읽고, 쓰고, 몸소 체험하는 활동을 통해 아이가 한글의 원리를 내면화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이 과정에서 아이는 한글 어휘를 바탕으로 기초 국어 능력을 신장시킬 수 있습니다. 3. 의 기본 구성 음절표 중심 읽고 쓰기 한글 음절표를 보고 같은 글자를 찾아 써 보는 활동입니다. 글자의 짜임 알기 자음과 모음의 결합을 알려 줍니다. 단지 눈으로만 익히는 수준을 넘어 코너에서는 다양한 한글 체험 활동이 가능한 활동 아이디어가 가득합니다. 단어와 문장 자음과 모음의 결합에서 시작해 단어, 문장으로 확대하는 과정입니다. 받아쓰기 읽기를 기반으로 쓰기를 정착시키는 과정입니다. 부록으로 제공되는 4, 6, 8칸 쓰기 연습장으로 반복 연습이 가능합니다. 4. 사용 방법 본서와 다지기는 모두 5권 35단계로 동일하게 구성되어 있으므로 으로 기초를 공부하고 해당 단계의 를 보는 순서를 권합니다. 이렇게 공부하면 학습 효과를 2배 높일 수 있습니다.
(수학추리동화 1) 사라진 명화를 찾아라
주니어김영사 / 카린 테르시에 글, 류드밀라 피프첸코 그림, 곽노경 역, 정연숙 감수 / 2008.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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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수학동화
카린 테르시에 글, 류드밀라 피프첸코 그림, 곽노경 역, 정연숙 감수
수학추리동화 시리즈는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린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중요한 순간마다 등장하는 수학 문제를 풀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새로운 형식의 수학동화입니다. 책 속 주인공들이 추리력을 동원해 사건을 해결하듯 책을 읽는 독자도 주인공이 되어 함께 사건을 해결할 수 있는 재미가 있습니다. 베네치아에서 그림이 감쪽같이 사라졌대요. 그 비밀을 풀기 위해 라파엘과 베네치아의 석호로 모험을 떠날거예요. 사건을 풀어 가면서 막히는 문제들이 있더라도 두려워하지 마세요. 여러 가지 문제를 풀다보면 수학적 지식도 얻고 흥미진진한 비밀도 풀 수 있답니다.1. 베네치아이 매력 2. 자화상의 수수께끼 3. 진품이 사라졌다! 4. 숨막히는 추격전 문제를 풀 때 도움이 되는 지식들수학 실력에 따라 한 권의 동화를 읽는 시간이 달라진다! 이야기 속에서 중요한 순간마다 수학 문제를 풀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새로운 형식의 수학동화가 나왔다. 수학 문제의 답을 쉽게 찾아내면, 한 권의 책을 빨리 읽을 수 있지만, 못 찾으면 책을 읽는 데 시간이 좀 걸린다. 하지만 그 시간도 낭비는 아니다. 초등학생들 스스로 수학에서 자신이 자주하는 실수가 무엇인지, 또 어떤 부분을 헷갈려하는지를 진단할 수 있어서, 기초 실력을 탄탄히 쌓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얼음 방의 모양은 네 모서리가 모두 직각이며 마주보는 두 쌍의 변이 서로 평행하지만 네 변의 길이가 같지 않다고 했을 때 이 얼음 방이 어떤 도형에 속하는지를 묻는 퀴즈가 나온다. ①정사각형, ②마름모, ③직사각형 3개 중에서 답을 골라야 한다. 만약 ①정사각형이라고 생각한다면 해당 페이지인 15쪽으로 찾아간다. 그곳에 가면 선택한 답이 맞는지 틀린지가 나온다. 만약 정사각형이 정답이 아니라면 왜인지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다시 원래의 문제로 돌아가서 문제를 풀며 정답을 찾게 되면 이야기가 다시 이어진다. 그러므로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페이지대로 한 장 한 장 읽는 책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해당 페이지를 찾아다니면서 이야기를 쫒아가는 책이다. 이렇게 한 권의 동화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문제를 빨리 푼 어린이는 책을 끝까지 빨리 읽게 되고, 문제를 틀린 어린이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사라진 명화를 찾으면서 추리력을 발휘한다! 미스터리한 사건에 휘말린 주인공들이 추리력을 동원해 사건을 풀어간다. 주인공 라파엘은 화가 지망생이다. 이번에 미술대학을 졸업하고 베네치아로 기차 여행을 왔다. 베네치아는 라파엘이 좋아하는 화가 티티안의 그림들이 있기 때문이다. 기차 여행에서 만난 로사 할머니는 이상한 점이 많다. 차장에게 여권을 보여 준 뒤 서둘러 여권을 감추는 것이나, 미술관이 몇 채가 있다고 계속 말을 바꾸는 는 것이나…. 베네치아에 도착한 다음 날 드디어 라파엘은 티티안의 그림을 보러 미술관에 갔다. 그런데 라파엘은 티티안의 자화상이 도단 당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진품이 아닌 가짜 그림임을 발견한 것이다. 하지만 미술관에 확인을 해봐도 아무도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고 오히려 라파엘을 이상한 사람 취급한다. 라파엘은 티티안의 그림이 가짜라는 것을 어떻게 알았을까? 과연 도둑을 잡을 수 있을까? 초등학생 독자들도 셜록 홈즈처럼 멋진 탐정이 되어 라파엘이 명화 도둑을 잡도록 추리력을 발휘해 볼 수 있다. * 교과 과정 연계 * 2학년 2학기 수학 2. 세 자리 수의 덧셈과 뺄셈 3학년 1학기 수학 7. 분수 6학년 2학기 수학 3. 소수의 나눗셈 / 4. 원과 원기둥
토끼 뻥튀기
길벗어린이 / 정해왕 글, 한선현 그림 / 200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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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그림책
정해왕 글, 한선현 그림
토끼는 몸집이 작아서, 노루와 멧돼지 여우처럼 큰 동물들에게 늘 놀림받고 괴롭힘 당한다. 그러던 어느날 토끼는 몸이 커지는 뻥튀기 기계 속에 들어가고, 숲속에서의 상황은 반전된다. 는 덩치가 작고 힘이 약하다고 다른 친구들에게 무시당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는 그림책이다.“나도 다른 동물들처럼 덩치가 크면 얼마나 좋을까?” 토끼는 오늘도 숲 속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아요. 다른 동물들에 비해 덩치가 작기 때문이지요. 긴 다리 노루는 다리가 짧다고 약을 올리고, 덩치 큰 멧돼지는 토끼를 단숨에 퉁겨버려요. 여우도 마찬가지고요. 덩치가 작고, 힘이 약해 속상한 토끼는 다른 동물들처럼 덩치가 컸으면, 힘이 셌으면 하고 바랍니다. 훌쩍훌쩍 눈물을 흘리던 토끼는 마침내 숲을 떠나기로 결심하지요. 숲 속 동물 친구들의 세계처럼, 우리 아이들의 세계에서도 덩치가 크고 힘이 센 친구가 약한 친구들을 힘으로 제압하고 괴롭히는 일은 자주 벌어집니다. 아이들은 그 앞에서 토끼가 그랬던 것처럼 위축되기 마련이지요. 친구들과 관계를 맺으며 차츰 세상을 익히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이런 일들은 매우 속상한 일입니다. 무엇보다 힘으로 관계를 규정하고, 힘이 세다고 다른 사람을 괴롭히는 것은 옳지 않은 일이기도 하고요. 는 자신을 무시하고 괴롭혔던 존재들보다 더 커 보았으면, 더 힘이 셌으면 하는 아이들의 마음과 공감하는 그림책입니다. 덩치가 작고, 힘이 약해서 다른 친구들에게 무시당한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나아가 힘이 약하고 강하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게 하는 그림책인 것이지요. 기발한 상상, 거인 토끼로 뻥튀기되다 그림책의 초반, 눈물을 흘리며 숲을 떠난 토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산에서 내려온 토끼는 어느새 사람 사는 마을에 닿았답니다. 이때 ‘뻥!’ 소리와 함께 작은 것을 크게 만들어 주는 신기한 기계를 발견합니다. 그 기계는 바로 뻥튀기 기계였어요. 덩치가 커졌으면 하는 간절한 바람을 갖고 있던 토끼는 용기를 내서 뻥튀기 기계 속으로 들어가지요. 빙글빙글 팔짝팔짝, 뻥튀기 기계 속에서 마법의 변신 단계를 거치는 토끼. ‘뻥!’ 소리와 함께 밖으로 나온 토끼는 여우보다, 노루, 멧돼지보다 훨씬 커 있었어요. 소원대로 커다랗게 변한 자기 모습에 거인 토끼는 아주 만족스러웠답니다. 다른 동물들보다 훨씬 커진 토끼는 이제 무서울 것이 없어요. 자기를 무시했던 노루, 멧돼지, 여우를 찾아가 골려주는 의기양양 거인 토끼! 덩치가 작아서 억울했던 토끼가 다른 동물들보다 약한 존재였다면, 거인 토끼는 다른 동물들보다 훨씬 힘이 센 존재가 된 것이지요. 글을 쓴 정해왕 작가는 수많은 어린이책을 써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그림책에서 ‘뻥튀기’라는 아이디어를 잘 살려내고 있습니다. 쌀, 옥수수, 떡을 넣어 열과 압력을 가하면 맛있는 간식을 만들어 주는, 어른들의 추억이 담긴 뻥튀기 기계. 이야기 속 토끼의 소원과 작은 것을 크게 만들어 주는 뻥튀기 기계의 속성이 맞물려, 기발하고 재치 있는 장면들이 만들어졌답니다. 무시당하고 무시했던 토끼가 얻은 행복한 깨달음 바라던 대로 힘이 세졌지만 토끼는 마냥 행복하진 못합니다. 거칠 것 없이 숲 속을 휘젓고 다닐수록 다른 동물들은 점점 토끼를 피했고, 토끼는 차츰 외로움과 쓸쓸함을 느끼게 된 것이지요. 그러던 어느 날, 숲에 총을 든 사냥꾼이 나타나서 동물 친구들이 위기에 처하는 사건이 벌어집니다. 무서워서 와들와들 떨기만 하는 친구들을 위해 거인 토끼는 용감하게 나서고, 커다란 덩치를 이용해 사냥꾼을 물리치지요. 이제 숲 속 친구들은 거인 토끼가 얼마나 착하고 용감한지 알게 되었어요. 거인 토끼 역시 힘을 이용해서 다른 친구들을 무시하거나 괴롭히지 않게 되었고요. 한데 어울려 함께 행복한 숲 속 생활. 이제 숲 속 친구들은 덩치가 작다고 혹은 크다고, 한쪽이 다른 한쪽을 힘으로 괴롭히는 것은 옳지 않을뿐더러 어느 누구도 행복하지 않다는 것을 잘 안답니다. 무시당하고 무시했던 토끼가 얻은 행복한 깨달음은 바로 이것이었지요. 유쾌하고 신나는 크레파스 그림 그림책 에는 놀림을 받고 숲을 떠났다가 거인 토끼가 되어 다시 숲으로 돌아오고, 한껏 신이 났다가 숲 속 외톨이가 되는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토끼의 감정이 그림으로 잘 표현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울면서 숲을 떠나는 토끼 머리 위의 구름과 빗방울은 토끼의 마음 상태를 잘 드러내고 있지요. 바위를 중심으로 토끼와 사냥꾼이 대치하고 있는 긴장감 있는 상황도 인상적입니다. 과감한 배경 처리와 강조와 생략을 이용한 캐릭터 표현은 그림책 곳곳에서 그림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어요. 그림작가 한선현은 우리나라와 이탈리아에서 조각을 공부하고 현재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에너지 넘치는 조각가입니다. 2006년 여섯 번째 개인전 ‘흰 염소의 전쟁, 그리고 평화’에서는 염소 캐릭터를 주인공으로 한 60여 점의 木조각을 선보여 언론의 주목을 받기도 했지요. 동물의 특징을 잘 잡아내는 작가는 이번 첫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작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답니다. 그림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자유롭고 힘 있는 드로잉과 뛰어난 색감을 꼽을 수 있습니다. 작가는 크레파스를 중심으로 색연필, 수채 물감을 적절하고 능숙하게 활용하고 있어요. 특히 중심 도구인 크레파스는 아이들에게도 익숙하고 친근한 그림 재료이지요. 크레파스 특유의 밝고 경쾌한 느낌과 작가의 세련된 색 감각, 덧칠하고 긁어내는 자유로운 표현 방법은 이 그림책을 더욱 신나고 유쾌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미술관에서의 물놀이
크레용하우스 / 제임스 메이휴 지음 / 200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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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창작동화
제임스 메이휴 지음
쨍쨍 내려 쬐는 햇빛을 피해 미술관에 간 케이트. 그곳에서 케이트는 그림 속 친구인 자크를 만나게 된다. 강에서 자크와 함께 물장구를 치고, 다른 그림 속의 사람들과 물놀이도 하고 즐거웠지만 점점 강물이 차올라 미술관이 온통 물바다가 된다.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던 케이트는 그림 가까이에서 눈을 살짝 감았는데 그림 속에 들어가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이렇게 케이트의 미술 친구 만들기가 시작된다. 이번 책에서는 유명한 점묘법 그림 다섯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쇠라, 시냑크, 피사로 등의 화가가 소개 된다.햇볕이 쨍쨍 내리쬐는 날이었어요. 케이트와 할머니는 너무 더웠어요. “수영장이라도 가야겠구나. 할머니가 얼른 가서 수영복 챙겨 오마.” 케이트와 할머니가 수영장에 도착했을 때 수영장은 이미 사람들로 꽉 차 있었어요. “수영장은 나중에 다시 와야겠다. 대신 미술관이 바로 옆에 있으니까 거기나 들러 보자꾸나.” 쨍쨍 내려 쬐는 햇빛을 피해 미술관에 간 케이트. 그곳에서 케이트는 새로운 친구 자크를 만나게 되지요. (아! 물론 자크는 그림 속 친구였어요) 강에서 자크와 함께 물장구를 치고, 다른 그림 속의 사람들과 물놀이도 하고 즐거웠지만 점점 강물이 차올라 미술관이 온통 물바다가 되었어요. 그때였어요. 저쪽에서 경비원 아저씨가 오는 소리가 들리는 거에요. 자크와 케이트는 어떻게 강물을 사라지게 할까요? 미술관에서 그림을 보던 케이트는 그림 가까이에서 눈을 살짝 감았는데 그림 속에 들어가 있는 자신을 발견하지요. 이때부터 시작된 케이트의 미술 친구 만들기! 「미술관에서의 물놀이」에서는 유명한 점묘법 그림 다섯 작품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수록된 작품들 쇠라, 시냑크, 피사로 같은 화가를 점묘법 화가라고 해요. 이 화가들은 캔버스에 그림을 그릴 때 물감을 섞어 쓰지 않고 본래의 색 그대로 쓰기를 즐긴답니다. 그리고 순전히 점으로만 그림을 그리고, 한 가지 색 옆에 일부러 반대되는 보색을 찍어서 색다른 효과를 만들어 내지요. 이러한 기법은 색깔을 선명하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사물과 그 주변 풍경까지 도드라지게 하는 역할을 해요. 그 당시에는 점묘법 그림이 윤곽이 희미하고 어지럽다고 느껴서 좋아하지 않았지만 오늘 날에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답니다.갑자기 빛이 번쩍하더니 미술관에 있던 물이 순식간에빛의 소용돌이 안으로 사라졌어요.케이트의 수영복은 원래 입고 있던 옷으로 바뀌었고모두 감쪽같이 제자리로 돌아갔어요. 정말 아슬아슬했어요!
반대말 (보드북)
보림 / 최정선 글, 안윤모 그림 / 2010.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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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최정선 글, 안윤모 그림
반대말을 배우는 새롭고 즐거운 방법. ‘책 그림’으로 만든 반대말 그림책이다. 큰 책·작은 책·두꺼운 책·얇은 책·무거운 책·가벼운 책 온갖 책들 틈에서, 이고 지고 밀고 끌고 숨고 찾고 놀고 쉬고 자고 꿈꾸며 책과 더불어 온갖 방법으로 노는 쌍둥이 올빼미를 보면서 서로 대비가 되는 열한 쌍의 반대말을 배울 수 있다. 점잖게 시치미를 뚝 뗀 능청스런 그림에는 숨겨진 이야기도 많다0. 책이 얼마나 뜻밖의 다양한 용도로 쓰이는지도 알 수 있고 또한 책이 줄 수 있는 다양한 즐거움과 책 읽기의 즐거움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유쾌한 그림책이다.책 속에 등장하는 반대말 크다―작다 / 두껍다―얇다 / 무겁다―가볍다 / 앞―뒤 / 위―아래 / 안―밖 / 넓다―좁다 / 높다―낮다 / 많다―적다 / 밀다―끌다 / 재미있다―재미없다 이 책에 대하여 열세 장의 ‘책 그림’으로 이루어진 ‘그림책’ 이 책에는 열세 장의 ‘책 그림’이 들어 있다. 표지를 포함하면 열다섯 장. 그 그림들에는 크고 작은 책, 줄지어 늘어선 책, 새처럼 하늘을 나는 책, 탑처럼 쌓인 책 등 온갖 책들과, 그 책들 틈에서 놀고 쉬고 혹은 사색하는 올빼미들이 그려져 있다. 그림 속에서 어떤 책은 담벼락처럼 우뚝 버티고 서서 올빼미로 하여금, 또한 우리로 하여금 그를 뛰어넘고 싶게 만든다. 어떤 책은 뗏목처럼 바다 위를 둥둥 떠다니며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들고, 또 어떤 책은 텐트처럼 아늑하게 몸을 벌려 그 그늘 아래서 쉬고 싶은 욕망을 일으킨다. 사실, 책이란 원래 그런 것이지 않은가. 책으로 표현된 열한 쌍의 반대말 각각의 그림에는 크다―작다, 무겁다―가볍다, 많다―적다, 앞―뒤, 위―아래, 안―밖 등 어린 독자들이 익혀야 할 기초적인 반대말 열한 쌍이 제목처럼 달려 있다. 한 장, 한 장의 그림 속에서 책들은 크거나 작고, 두껍거나 가벼우며, 많거나 적다. 오로지 책만으로 서로 대비를 이룬다. 이 책은 글자 그대로 ‘책’을 이용한 ‘반대말 책’이다. 주위에 널린 책 몇 권만 있으면 신나게 놀면서 반대말도 너끈히 익힐 수 있으니, 책은 여러 가지로 쓸모가 참 많은 물건이다. 숨겨진 수많은 이야기들, 여러 겹의 옷을 입은 책 이 책에서 문자로 표현된 글은 오로지 ‘크다-작다’와 같은 반대말, 낱말들뿐이다. 그러나 이 책에는 문자의 옷을 입지 않은 수많은 낱말과 수많은 이야기들이 가닥가닥 얽혀 있다. 이 책은 마치 글 없는 그림책과도 같다. 책을 읽으며 독자는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올빼미들에게 이름을 붙이고 그들이 나누리라 짐작되는 이야기를 상상한다. 책 속에 숨겨진 수많은 낱말과 이야기를 찾아내고, 그럴 듯한 이야기를 지어 내고, 즐긴다. 그렇게 독자는 어느덧 작가가 된다. 이 책은 한껏 열려 있다. 이 책은 어린이에게 낱말이나 개념을 가르쳐주는 말놀이 그림책이나 개념 학습 그림책으로 읽힐 수 있다. 액자 구조를 이용한 판타지 그림책으로 읽힐 수도 있으며, 어린 독자가 책과 친숙해지는 과정을 다룬 그림책으로 읽힐 수도 있다. 이 책은 여러 겹의 옷을 입고 있다. 책, 그리고 책 읽기에 대해 생각한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책’이라는 사물 자체에 주목하게 만든다. 첫 장과 마지막 장에서 반복되는 열린 창 앞에 놓인 책 한 권은, 책이 놓인 방 안의 현실 세계와 창 밖, 올빼미들이 책과 노니는 환상 세계를 구분한다. 이 두 세계는 물질로서의 책과, 물질 너머에 있는 텍스트의 세계를 암시하는 듯하다. 또한 책을 붙잡고 책장을 넘기는 우리와, 책의 안내에 따라 하염없이 여행하는 우리, 결국 독서 행위 자체를 상징하기도 한다. 이 책은 책에 대한 책이고, 책읽기에 대한 책이다. 아무러면 어떤가, 책을 읽는다는 일이 저 올빼미들처럼 충만하고 즐겁고 자유로운 것이라는데. 그림을 읽는 즐거움, 그림책 속으로 옮겨온 전시장 이 책은 그림을 보는 즐거움도 크다. 그림을 그린 이는 은근한 유머가 담긴 우화적인 그림으로 호평 받는 중견 화가 안윤모. 눈이 시원해지는 완성도 높은 회화 작품을 감상하는 즐거움도 크지만, 화가가 만들어낸 올빼미 문자와, 다빈치의 모나리자, 앵그르의 샘, 보테로의 연애편지, 피노키오 등을 패러디한 그림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하고 화가 특유의 유머 감각을 엿볼 수 있어 더욱 즐겁다. 7월과 8월에는 제주현대미술관에서 열리는 화가의 개인전에서 이 책에 실린 그림과 그 밖의 작품들을 볼 수 있다.
며느릿감 시험 : 한국전래동화집 12
창비 / 최내옥 엮음 ,김상섭 그림 / 200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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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옛이야기
최내옥 엮음 ,김상섭 그림
오랜 세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전래 동화에는 우리 옛 조상들의 생활상과 풍속, 삶의 기쁨과 슬픔, 해학과 용기 등이 담겨 있습니다. 창비아동문고의 전래 동화는 우리 나라 아동문학의 역사를 개척하신 이원수 선생님을 비롯하여 동화작가 손동인 (전 인천대 교수), 국문학자 최내옥 (한양대 교수) 선생님 등이 수집. 정리하신 것으로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합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6 : 역사
을파소 / 최경석 지음, 이진아 그림 / 2014.09.30
15,900
을파소
역사,지리
최경석 지음, 이진아 그림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내 인문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뛰어넘는다. 분명 친근하고 흥미롭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물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폭넓은 이야기로 깊고 진지하게 인문학에 다가갈 수 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책을 읽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6권 '역사' 편은 시험을 위해 연도와 인물을 달달 외워야 하는 역사 공부가 아닌 역사적 사고력을 키우는 역사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역사란 무엇인지, 역사 공부는 어떻게 해야 좋은지, 역사를 왜 배워야 하는지, 한국사는 한국인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등… 역사 공부를 하면서 생기는, 한번쯤은 묻고 싶었지만 어느 누구도 속 시원히 대답해 주지 않았던 궁금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1장 역사란 무엇일까요? 역사는 기록이다 / 과거의 모든 기록이 역사가 될까요? / 역사가는 과거의 진실을 찾는 명탐정 ★ 헤로도토스와 투키디데스 2장 어떤 사건이 역사로 남을까요? 왕을 위한 역사? 모두를 위한 역사! / 평범한 사람들의 역사는 왜 알려지지 않았을까요? / 베일에 가려진 여성의 역사 / 보통 사람들이 만드는 우리의 역사 ★ 안용복과 이학찬 3장 역사를 한눈에 이해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시대구분이 왜 필요한가요? / 시대구분 방법에 정답이 있나요? / 고대, 중세, 근대는 어떻게 다른가요? / 역사는 계속 이어지는 것일까요? ★ 이븐할둔, 토인비 그리고 마르크스 4장 왜 역사를 배워야 할까요? 옛날에도 역사 공부를 했나요? / 역사는 암기 과목 아닌가요? / 역사 공부가 왜 중요한가요? ★ 역사 선생님이 밝히는 역사 공부 잘하는 비법 5장 역사 교과서는 왜 지루할까요? 역사 교과서는 정답인가요? / 역사 교과서는 왜 재미가 없을까요? / 교과서만 보면 역사를 다 알 수 있나요? ★ 임진왜란 vs 임진전쟁 6장 우리 역사는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세계화 시대에 필요한 한국사 공부 / 왜 한국사를 세 번이나 배울까요? / 역사인식과 역사의식, 받아들이기와 표현하기 / 역사와 문명의 교류, 그리고 새로운 역사의 시작 / 역사는 발전하는 것일까요? ★ 혜초와 마르크스역사는 정말 지루하고 외울 게 많은 암기 과목일까? 외우지 않고 이해하는 역사 공부의 길잡이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인문학 시리즈입니다.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진정한 인문학 도서의 등장! 생활과 밀접한 소재와 유쾌한 그림으로 인문학이 친근하고 재미있어진다! 최근 인문학 열풍이 거세다. 우리 사회는 아주 오래 전부터 성공과 성장이라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빠르게 변해 왔고, 그 속에서 사람들은 현실에 짓눌려 자신에게 중요한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았다. 인문학 열풍은 바로 그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등장한 것이다. 하지만 인문학 도서라고 표방한 많은 책은 철학자의 사상이나 고전을 재해석하는 ‘인문학적 지식’을 나열하고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다. 인문학 공부가 필요한 까닭은 얼마나 많은 철학자를 아는가, 얼마나 많은 고전의 지식을 꿰고 있는가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함이다. 특히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는 인문학적 지식보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다른 도서와 차별화되는 진정한 의미의 인문학 도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세상을 이해하는 넓은 시야를 갖고, 궁극적으로는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신만의 해답을 찾는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인문학이라고 하면 막연히 어렵고 고리타분할 것이라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내 인문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뛰어넘는다. 분명 친근하고 흥미롭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물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폭넓은 이야기로 깊고 진지하게 인문학에 다가갈 수 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책을 읽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역사지식의 망망대해에서 등불이 되어 줄 단 하나의 책! 역사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생각’하는 역사 공부 최근 교육계에 ‘역사’ 관련 이슈가 많다. 2017학년도 수능부터 한국사가 필수로 지정되었는가 하면, 교과서의 성향을 두고 논란이 많고, 검정교과서를 국정교과서로 바꿔야 한다는 논의까지… ‘역사 교육’과 관련된 이슈가 끊이질 않는다. 이 모든 바탕엔 청소년 역사의식 함양이라는 공통의 과제가 있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역사 교육에 대한 담론은 본래 취지인 “역사의식 함양”이라는 가장 중요한 점을 빠뜨리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모두가 역사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정작 역사 공부를 하는 우리 아이들은 스스로 “왜 역사 공부를 해야 하는지, 왜 역사 공부가 중요하다고 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을까? 이런 질문에 고민해 보지 않은 청소년에게 역사란 그저 외울 게 많아 나를 괴롭히는 과목일 뿐이다. 이렇게 되면 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는커녕 오히려 역사 공부에 대한 반감만 커질 수 있다. 문제는 역사 교육 정책과 담론이 모두 역사지식 확대에 초점이 맞춰졌다는 데 있다. 많은 학생들이 역사는 지루하고 외울 게 많은 암기 과목이라고 생각한다. 역사 교과서는 지루하기만 하고, 심지어 외우지 않아도 되는 것만 알려달라고 묻는 학생도 있을 정도이니 한국사 수능 필수 과목 지정이 학생들에게 분명 반가운 일만은 아닐 것이다. 고등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쳤고, EBS에서 수년간 한국사 수업을 해온 저자는 누구보다 학생들이 역사 공부에 대해 갖는 두려움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누구보다 역사 공부에 대한 이러한 오해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저자는 교육 현장에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에 시험을 위해 연도와 인물을 달달 외워야 하는 역사 공부가 아닌 역사적 사고력을 키우는 역사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역사란 무엇인지, 역사 공부는 어떻게 해야 좋은지, 역사를 왜 배워야 하는지, 한국사는 한국인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등… 역사 공부를 하면서 생기는, 한번쯤은 묻고 싶었지만 어느 누구도 속 시원히 대답해 주지 않았던 궁금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실제 역사 공부는 끝이 없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세 번에 걸쳐 반복적으로 역사를 배우면서 쌓이는 지식의 양도 어마어마하게 많다. 하지만 역사 공부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만 잊지 않는다면 역사 공부가 마냥 어렵지만은 않을 것이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역사지식을 ‘기억’하는 공부가 아닌 역사에 대해 ‘생각’하는 공부로 방향을 잡게 해주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이렇게 서로 상반되는 역사의 기록이 등장할 수도 있기 때문에 기록을 그대로 믿을 수는 없습니다. 앞서 히스토리(history)라고 하는 영어 단어의 뜻이 ‘탐구’라는 그리스어 ‘히스토리아’에서 탄생했다고 한 말 기억하지요? 이처럼 역사란 기록을 있는 그대로 믿는 것이 아니라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다시 말해 역사란 과거의 사실을 알려 줄 수 있는 기록을 탐구해 그 진실을 찾는 것 또는 그 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1장 ‘역사란 무엇일까요?’ 중에서 그렇다면 한 왕조가 멸망하고 다른 왕조로 교체되는 것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멸망한 신라 입장에서는 슬픈 일이지만 역사 전체로 볼 때는 내부에서 일어난 새로운 집단이 기존의 국가가 가진 문제점을 극복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이전 왕조에서 내재된 세력에 의해 새로운 왕조가 세워졌으니 역사의 연속성을 가진다고 볼 수도 있고, 전혀 다른 성질의 세력이 왕조를 세웠으니 새로운 역사의 한 페이지가 열린다고 볼 수도 있겠지요.- 3장 ‘역사를 한눈에 이해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중에서
예비초등 공습국어 4
스쿨라움(김영사) / 공습교육연구회 지음 / 2011.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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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라움(김영사)
유아학습지
공습교육연구회 지음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취학 전 아동들을 위한 독해력, 어휘력 훈련 프로그램 . 21개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마당에는 초등 1~2학년 교과인 바른 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의 활동 주제를 담고 있는 다양한 갈래의 글과 문제가 수록되어 있다. 이를 통해 취학 전에 교과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미리 체험할 수 있다. 우리 주변의 소소한 일상에서부터 알쏭달쏭 신기한 자연 현상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이 알아 두면 좋을 여러 가지 이야기를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수록하였다. 또한 같은 주제에 해당하는 글들을 동화, 동요, 일기, 편지글, 설명글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하여 갈래별 글의 특징을 맛볼 수 있도록 했다.[첫째 마당] 정다운 인사 첫째 날 곰곰이의 인사 둘째 날 인사를 잘하자 셋째 날 서로 다른 인사법 넷째 날 “안녕! 잘 있었니?”를 읽고 다섯째 날 다지기 마당 놀이 마당 정보 마당 [둘째 마당] 흥겨운 악기 첫째 날 심벌즈를 울려라 둘째 날 악기 체험전을 다녀와서 셋째 날 내 손으로 만든 악기 넷째 날 “도레미”를 읽고 다섯째 날 다지기 마당 놀이 마당 정보 마당 [셋째 마당] 와글와글 시장 첫째 날 숲 속 마을 작은 시장 둘째 날 우리가 우유를 마시기까지 셋째 날 재래시장 나들이 넷째 날 선물을 사러 가요 다섯째 날 다지기 마당 놀이 마당예비초등 공습국어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취학 전 아동들을 위한 독해력, 어휘력 훈련 프로그램입니다. 예비초등 공습국어는 모두 7권, 21개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마당에는 초등 1~2학년 교과인 바른 생활, 즐거운 생활, 슬기로운 생활의 활동 주제를 담고 있는 다양한 갈래의 글과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하루에 글 하나를 읽어보고 그에 해당하는 독해 문제와 어휘 문제를 풀어보게 되는데, 꾸준히 교재를 이용하는 습관을 들인다면 글의 내용을 파악하고 낱말의 의미와 관계를 이해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아울러 예비초등 공습국어는 ‘공습국어 시리즈’와 연계되어 있으므로 초등학교 입학 후에 ‘공습국어 시리즈’로 독해력과 어휘력을 향상시키는 데에도 많은 보탬이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 공부의 기초를 닦아주세요! 국어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을 공부하는데 있어 가장 기초가 되는 것은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 힘입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모든 과목은 알다시피 우리말의 낱말과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글을 읽고 내용을 이해하는 데 어려움이 없다면 아무리 배경 지식이 없는 낯선 내용이라도 충분히 글의 내용을 자신의 것으로 정리해 낼 수 있습니다. 글을 읽고 내용을 파악하는데 핵심이 되는 능력은 어휘력과 독해력입니다. 어휘력과 독해력을 키우는데 가장 좋은 것은 무엇보다도 꾸준한 독서 습관입니다. 평소에 책읽기를 좋아하고 여러 분야의 다양한 책을 많이 읽은 아이라면도 어휘력과 독해력이 다른 아이에 비해 부족함이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절대적인 독서량이 부족하고 책을 읽더라도 정독하지 못하고 글의 내용이나 주제를 파악하는데 서툰 아이라면 독서 방법이나 습관을 개선하기 위한 별도의 교육이 필요합니다. 가장 효과적인 교육 방법은 부모님이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는 것입니다. 책 읽어주기는 아이가 책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책을 좋아하게 만들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기본적인 역할입니다. 책 읽어주기와 더불어 짧은 글을 읽고 글의 내용을 파악하는 훈련을 지속적으로 해 주세요. 이것은 정독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것으로 주어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짧은 글이라도 꼼꼼하게 읽어야 한다는 것을 아이가 깨닫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공습국어를 활용하면 이 훈련을 효과적으로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책을 좋아하고 정독하는 습관을 갖게 된다면 아이의 어휘력과 독해력은 점점 탄탄해 질 것입니다. 특히 초등 입학 전부터 어휘력과 독해력을 착실하게 다져 놓는다면 학교 공부를 따라가는데 큰 부담을 덜 수 있을 뿐 아니라 실력면에서도 한 발 더 앞서나가는 아이가 될 것입니다. 초등학교 입학 전이라면 독해와 어휘 학습은 이제부터 ‘예비초등 공습국어’로 시작하세요! 하나, 흥미롭고 유익한 글감이 가득! 우리 주변의 소소한 일상에서부터 알쏭달쏭 신기한 자연 현상에 이르기까지 아이들이 알아 두면 좋을 여러 가지 이야기를 아기자기한 그림과 함께 수록하였습니다. 또한 같은 주제에 해당하는 글들을 동화, 동요, 일기, 편지글, 설명글 등 다양한 형식으로 구성하여 갈래별 글의 특징을 맛볼 수 있도록 했습니다. 둘, 미리 체험해보는 초등 1, 2학년! 각 마당별 글감들은 초등 1~2학년 교과인 바른 생활, 슬기로운 생활, 즐거운 생활 영역의 주제들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취학 전에 교과 주제와 관련된 내용을 미리 체험할 수 있습니다. 셋, 어휘와 독해 훈련을 한번에! 초등용 공습국어가 어휘와 독해로 나누어져 있다면 ○○○○ 공습국어는 어휘와 독해를 한 교재 안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이를 통해 어휘와 독해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고르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넷, 학습 지도를 위한 문제 풀이 및 해설! 교재에 들어 있는 별도의 정답지를 통해 문제에 대한 해설과 문제 풀이를 위한 학습 지도 요령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집에서 아이와 교재 학습을 진행할 때 참고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백설공주
애플비 / 편집부 펴냄 / 2011.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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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유아놀이책
편집부 펴냄
책 옆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이야기가 흘러나와요! 아이들은 오감을 이용해 정보를 얻어 냅니다. [이야기 읽어 주는 그림책]은 눈으로 그림을 보고, 귀로 이야기를 들으며, 언어 능력과 인지력을 기르는 감각 놀이책입니다. 이야기의 느낌을 담은 그림을 보며 실감나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듣는 동안, 아이들은 어휘력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답니다. 여러 형태의 일러스트를 접하며 시각적 상상력을 키우고, 널리 알려진 명작 동화와 전래 동화를 읽으며 말의 재미도 느낄 수 있고, 언어 능력과 인지력도 향상됩니다. 이야기를 듣는 동안, 아이의 글자에 대한 흥미와 읽기에 대한 흥미도 유발될 수 있지요. 반복해서 듣다 보면 아이 혼자서도 책장을 넘기며 버튼을 눌러 이야기를 읽을 수 있답니다. 백설공주 백설공주는 어릴 적에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께서 새로 맞으신 새 왕비와 함께 살게 되어요. 그런데 새 왕비는 자신의 마법의 거울을 통해 백설공주가 자신보다 더 예쁘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그러자 신하를 보내 백설공주를 죽이려 하지요. 하지만 백설공주는 일곱 난쟁이의 집으로 가서 난쟁이들과 살게 되는데...... 백설공주는 언제까지는 난쟁이들과 함께 살았을까요? 책장을 넘겨 예쁜 일러스트를 보며 사운드 버튼을 눌러 백설공주와 일곱 난쟁이에게 무슨 일이 생겼는지 실감나는 이야기로 들어 보세요.
한끝 중등 역사 1-1 (2019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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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Ⅰ 문명의 형성과 고조선의 성립 Ⅱ 삼국의 성립과 발전 Ⅲ 통일 신라와 발해의 발전 Ⅳ 고려의 성립과 변천 Ⅴ 조선의 설립과 발전
종이 스퀴시 만들기 다이어리 & 팬시
주아북스 / 주아북스, 민트여우 (기획) / 2022.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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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아북스
예술,종교
주아북스, 민트여우 (기획)
다이어리, 키링, 포토 태그, 달력, 지갑, 액자, 마스킹 테이프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템을 가득 담았다.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인 매력까지 더했다. 흔히 구할 수 있는 테이프, 솜만 있으면 내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내 손으로 뚝딱 만들 수 있다. 내가 직접 만든 장난감은 가게에서 파는 장난감과는 다른 특별한 매력이 있다. 만드는 방법을 친절한 설명과 상세한 사진으로 담아 누구나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다. 또한 예쁜 도안이 들어 있어 따로 그림을 그리거나 색칠하지 않아도 된다. 다양한 종이 스퀴시 만들기 방법을 익힌 후에는 내가 그린 그림으로도 만들어 보자. 종이 스퀴시로 재미있게 노는 방법을 함께 담아 집콕 놀이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재미있게 만들고, 즐겁게 놀면서 집중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쑥쑥 키우고, 손으로 조몰락조몰락 반복하면서 스트레스도 풀어 보자.이런 준비물이 필요해요! 종이 스퀴시 만드는 방법! 꿀팁 전수! 1 비밀 다이어리 2 말랑말랑 키링 3 붕붕 네임 태그 4 해피 포토 태그 5 데일리 지폐 지갑 6 야옹이 방문걸이 7 폭신폭신 액자 8 미니 노트 9 당근 토끼 달력 10 창문 메모 패드 11 다꾸 인스 & 토끼 보관함 12 알약 편지지 & 약 봉투 13 멍멍이 전화번호판 14 마스킹 테이프 15 스퀴시 거래판 특별 부록 스퀴시 도안 34장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템 총 집합! 종이 스퀴시 장난감을 만들어 보세요! 종이 스퀴시는 종이, 테이프, 솜을 이용해서 만드는 말랑한 장난감이에요.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촉감 때문에 아이들 사이에서 인기 만점이에요. 는 다이어리, 키링, 포토 태그, 달력, 지갑, 액자, 마스킹 테이프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아이템을 가득 담았어요. 실제 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인 매력까지 더했답니다. 흔히 구할 수 있는 테이프, 솜만 있으면 내가 가지고 노는 장난감을 내 손으로 뚝딱 만들 수 있지요. 내가 직접 만든 장난감은 가게에서 파는 장난감과는 다른 특별한 매력이 있어요. 만드는 방법을 친절한 설명과 상세한 사진으로 담아 누구나 쉽게 따라 만들 수 있어요. 또한 예쁜 도안이 들어 있어 따로 그림을 그리거나 색칠하지 않아도 되지요. 다양한 종이 스퀴시 만들기 방법을 익힌 후에는 내가 그린 그림으로도 만들어 보세요. 종이 스퀴시로 재미있게 노는 방법을 함께 담아 집콕 놀이로 충분히 활용할 수 있어요. 재미있게 만들고, 즐겁게 놀면서 집중력과 관찰력, 창의력을 쑥쑥 키우고, 손으로 조몰락조몰락 반복하면서 스트레스도 풀어 보세요. 보는 재미, 만드는 재미, 노는 재미를 모두 담은 를 지금 만나 보세요. 이런 점이 좋아요! ★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아이템! 하루를 알차게 계획할 수 있는 ‘비밀 다이어리’, 귀여운 동물 친구들 ‘말랑말랑 키링’, 지폐 를 구분해서 수납할 수 있는 ‘데일리 지폐 지갑’, 귀염뽀짝 ‘미니 노트’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이어리 & 팬시 아이템과 사랑스런 동물 캐릭터가 어우러진 만들기 15개를 담았어요. 생활 속에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인 매력까지 더했답니다. ★ 예쁜 스퀴시 도안! 책만 있다면 그림을 따로 그리거나 색칠하지 않아도 돼요. 예쁜 스퀴시 도안이 들어 있어 가위로 자르고, 솜을 넣고, 테이프를 붙이면 어느새 멋진 장난감을 만들 수 있어요. ★ 친절한 설명! 처음 종이 스퀴시를 만들기 시작하는 친구, 스퀴시 만드는 걸 좋아하는 친구 등 누구나 쉽게 따라 만들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과 상세한 사진을 책에 담았어요. ★ 손쉽게 즐기는 집콕 놀이!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테이프와 솜으로 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직접 만들 수 있어요. 장난감을 만들다 보면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가 집콕 놀이로 안성맞춤이에요.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기초 영문법 2
이지스에듀 / 이정선 지음 / 20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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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참고서
이정선 지음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시리즈는 두뇌가 활성화되는 훈련 문장들을 손으로 직접 쓰면서 영문법을 끝낼 수 있는 훈련 프로그램이다. 손으로 직접 쓰며 하나씩 문장을 만들어나가다 보면 중학교 1학년 영어까지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이 책에서는 두뇌의 망각 곡선을 고려하여 새 문법을 배우는 훈련 문장 속에 이미 배운 문법을 녹여 낸 치밀한 복습 구조도 만날 수 있다.기초 영문법 진단평가 01 일반동사의 과거 시제(규칙동사) 02 일반동사의 과거 시제(불규칙동사) 03 시간 전치사 at/on/in 04 일반동사 과거 시제의 부정문 05 장소 전치사 at/on/in 06 일반동사 과거 시제의 의문문 07 일반동사의 과거 시제?전치사 at/on/in 총정리 08 과거진행 시제 09 과거진행 시제의 의문문 10 비인칭 주어 11 감각 동사 12 미래 시제(will) 13 미래 시제(will)의 부정문 14 미래 시제(will)의 의문문 15 미래 시제(will) 총정리 16 미래 시제(be going to) 17 미래 시제(be going to)의 부정문 18 미래 시제(be going to)의 의문문 19 미래 시제(be going to) 총정리 20 조동사 can 21 be able to 22 can / be able to의 부정문 23 can / be able to의 의문문 24 can / be able to 총정리 25 조동사 must / have to 26 must not / don’t have to 27 must / have to의 의문문 27 must / have to의 의문문 28 must / have to 총정리 29 조동사 may 30 조동사 should 31 may / should의 의문문 32 부가 의문문 33 의문사 what 34 의문사 when / where 35 의문사 who / whom / whose 36 의문사 how / how many / how much 37 목적어로 쓰이는 to부정사 38 목적어로 쓰이는 동명사 39 수여동사(1) 40 수여동사(2) *별책구성 : 정답 및 해설써라! 10일 후, 정확한 문법으로 영어 문장을 만들게 된다! 두뇌가 활성화되는 훈련 문장으로 공부하면 빠르다!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시리즈는 두뇌가 활성화되는 훈련 문장들을 손으로 직접 쓰면서 영문법을 끝낼 수 있는 훈련 프로그램이다. 손으로 직접 쓰며 하나씩 문장을 만들어나가다 보면 중학교 1학년 영어까지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이 책에서는 두뇌의 망각 곡선을 고려하여 새 문법을 배우는 훈련 문장 속에 이미 배운 문법을 녹여 낸 치밀한 복습 구조도 만날 수 있다. 이번에는 확실히 끝낼 수 있다! 이 책을 끝까지 다 쓰고 나면 정확한 문법으로 영어 문장을 쓰게 될 것이다. 길게 끌지 말고, 몰입하여 한 권에 10일씩, 20일이면 기초 영문법을 총정리할 수 있다! ■ 서술형 시험까지 거침없이 뚫리는 영문법 훈련 책! 이 책의 저자는 그동안 각종 중학 시험 문제를 출제하고, 100여 종이 넘는 교재를 집필한 E&E영어연구소의 이정선 선생님으로, 핵심 영문법의 대표 문장들을 직접 쓰면서 자기도 모르게 영문법을 습득하도록 만들어진 과학적인 훈련서입니다. 이 책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약칭 ‘바빠 영문법’)에 나온 훈련 문장들을 다 쓰고 나면 손이 기억하게 됩니다. 중학 1학년 서술형 시험에서도 정확한 문법으로 답을 쓰게 될 것입니다. ■ 영어 전문가들이 격찬한 책!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효과가 극대화되는 ‘바빠 영문법’! 똑같은 시간을 공부하더라도 최대한 두뇌가 활성화되는 방식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공부 전문가들은 ‘영문법을 이해하는 것(學)과 훈련하는 것(習)은 다르다’고 말합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직접 써 보며 자기의 것으로 만들지 않는다면 영문법은 머릿속에 남지 않습니다. 의 학습 시스템은 읽고 이해하는 input(문법 및 단어의 두뇌 입력)과, 쓰는 과정인 output(머리에 입력된 문법을 출력해 보는 문장 훈련) 활동을 통해 문법 사항이 머릿속에 기억되도록 설계되어, 공부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 과학적 훈련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깨닫고, 나도 모르게 복습이 된다! 의 빈칸 문장들은 평범하지 않습니다. 테스트용이 아니라 훈련용으로 최적화된 문장들이므로, 약간 어려운 문제가 나오더라도 훈련 문장에서 힌트를 얻어 답을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문법에 몰입하게 되고, 스스로 깨닫는 학습의 즐거움을 맛보게 됩니다. 또한, 각 훈련 문장들은 나선형 사다리 모형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나선형 사다리를 따라가면 새로운 단어와 문법을 익히는 동시에, 이미 학습한 문법 사항이 다음 단계에도 누적되어 반복되는 나선형식 학습 방법입니다. 두뇌의 망각 곡선을 고려하여 배치된 과학적인 훈련 문장으로 따로 복습하지 않아도, 저절로 복습이 됩니다. ■ 펑펑 내려야 눈이 쌓이듯 영어도 몰입해서 공부하면 시간이 절약된다!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한 시기에 그 언어에 완전히 빠져 본 경험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학문의 기초를 공부할 때일수록 한번을 제대로 몰입해서 공부하는 시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눈이 내리다 말면 다 녹아 버리지만 펑펑 내리면 눈이 쌓이는 것처럼, 영문법 공부도 펑펑해야 시간을 적게 들이고도 높은 효과를 얻게 됩니다. ■ 한 권에 10일씩, 기초 영문법을 모두 학습하는 데 단 20일! 시리즈는 한 권에 40과씩 총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른 영문법 책들이 백과사전식 목차 나열이라면 은 목차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첫 과부터 40과까지 차례대로 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쉬운 단어와 단순한 문장을 사용하였으므로 영문법의 뼈대가 바로 보여 빠르게 진도를 나갈 수 있습니다. 몰입하면 한 권에 10일씩, 20일이면 초등 기초 영문법부터 중학교 1학년 영문법까지 완성됩니다! ■ 실력을 진단한 후, 그에 맞는 진도를 권장해주는 책 이 책에는 10분 안에 자신의 기초 영문법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진단평가가 들어 있습니다. 진단평가 결과에 따라 초고속 진도표(10일), 빠른 진도표(14일), 보통 진도표(20일) 중 하나를 선택해 기초 영문법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전체 훈련 문장 mp3로 제공! 리스닝, 스피킹 연습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의 훈련 문장 전체를 원어민이 녹음했습니다. 녹음 파일은 이지스에듀 카페에서 mp3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훈련 문장들은 영문법의 핵심 문장일 뿐 아니라 회화에 바로 사용해도 손색없는 문장들입니다. 문제를 푼 다음, mp3를 들으며 답을 맞추면서 따라 말하는 연습을 해본다면 더욱 효과가 좋습니다. 또한 눈을 감고 문장만 들으며 스스로 해석해 보는 것도 권장합니다. * mp3 및 진단평가 다운로드 : easyspub.co.kr → 바빠 영문법 게시판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웅진주니어 / 방민희 지음, 최정인 그림 / 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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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창작동화
방민희 지음, 최정인 그림
똑똑똑 사회 그림책 시리즈 2권. 초등 입학을 앞둔 아이와 엄마를 위한 그림책. 주인공 아이의 생활을 따라가며 학교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학교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어떤 활동을 하는지, 그 안에서 나는 어떻게 생활하면 되는지를 배울 수 있다. 단순히 학교를 소개하는 책이 아닌, 학교는 즐거운 곳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해 주는 그림책이다. 학교란 어떤 곳인지 아이들 입장에서 궁금해 하는 점을 짚어 크게 “도대체 학교는 어떤 곳인가요?”, “학교에서는 정말 공부만 하나요?”, “학교는 무서운 곳인가요?” 라는 3가지 테마로 구성되었다. 초등학교 선생님인 저자가 1학년 아이들이 학교에 처음 와서 겪는 어려움, 궁금해 하는 점들을 옆에서 지켜보며 예비 초등학생들에게 꼭 알려 주고 싶은 내용을 담았다.“학교에서는 정말 공부만 하나요? 학교는 무서운 곳인가요? 학교는 도대체 어떤 곳인가요?” 이제 자신 있게 학교 갈 수 있어요!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일은 아이는 물론, 엄마에게도 일생일대 큰 사건이다. 걱정도 많이 되고, 기대도 되고. 사회로 나가는 첫 관문인 만큼 무언가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그래서 학교는 어떤 곳인지, 학교생활은 어떤지 알고 나면 아이와 엄마가 갖는 걱정과 두려움을 많이 덜 수 있을 것이다. 어느 부모나 우리 아이가 학교에 가서 주눅 들지 않고 자신감 있게 잘 해내기를 바란다. 다른 아이들, 여러 선생님과 어우러지는 학교라는 사회에 잘 적응해서 사회인으로서의 첫 발을 당당하게 내딛기를 바란다. 초등 입학을 앞둔 아이와 엄마를 위한 그림책 <학교 다녀왔습니다>가 나왔다. <학교 다녀왔습니다>는 아이에게 학교가 어떤 곳인지 주인공 아이의 생활을 따라가며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려 준다. 학교가 어떻게 구성되는지, 학교에는 어떤 사람들이 있는지, 어떤 활동을 하는지, 그 안에서 나는 어떻게 생활하면 되는지를 배울 수 있다. 하지만 교과서처럼 단순히 학교를 소개하는 책이 아니다. 학교는 즐거운 곳이라는 기대감을 갖게 해 주는 그림책 학교란 어떤 곳인지 아이들 입장에서 궁금해 하는 점을 짚어 크게 3가지 테마로 구성되었다. 주인공 아이가 질문을 던진다. “도대체 학교는 어떤 곳인가요?”, “학교에서는 정말 공부만 하나요?”, “학교는 무서운 곳인가요?” “도대체 학교는 어떤 곳인가요?” 에서는 입학 준비, 입학식, 유치원과 비교한 학교의 규모, 담임 선생님, 짝꿍에 대해 이야기하며 학교 전반에 대한 기본 지식을 준다. 친구와 처음 친해질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짝꿍과는 무엇을 하는지도 알 수 있다. “학교에서는 정말 공부만 하나요?” 에서는 학교 수업과 시험에 대해 이야기하고, 또 공부 말고도 하는 예체능, 야외 활동, 자기 일을 스스로 하는 연습 등을 보여 주어, 학교에서는 공부 외에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사람들과 어울리고 인성과 감성을 키울 수 있음을 알려 준다. “학교는 무서운 곳인가요?” 에서는 학교에서 지키는 규칙의 중요성과 학교생활에 필요한 예의를 알려 주며, 단체 생활을 하는 데 있어 질서를 유지하기 위해 다소 엄격한 부분이 있지만 이를 잘 지키고 익숙해지면 전혀 무서운 곳이 아닌, 학교는 즐거운 곳임을 깨닫게 해 준다. 초등학교 선생님이 직접 쓴 생생한 학교 그림책 이 책을 쓸 때 초등학교 1학년 담임을 맡았던 방민희 선생님이 집필했다. 1학년 아이들이 학교에 처음 와서 겪는 어려움, 궁금해 하는 점들을 옆에서 지켜보며 예비 초등학생들에게 꼭 알려 주고 싶은 내용을 담았다. 특히나 담임 선생님과의 생활, 짝꿍, 친구들과의 생활이 현장감을 더해 이 책을 읽는 예비 초등학생이나 1학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혼자서 쉬해요
비룡소 /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 201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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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창작동화
기요노 사치코 글.그림, 고향옥 옮김
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 시리즈 7권.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 '개구쟁이 아치' 시리즈의 후속작으로, 1~2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룬 아기 책이다. 7권은 배변 훈련을 도와주는 책으로, 반복되는 구성과 운율 있는 글은 책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한다.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아치와 돼지, 토끼 세 마리, 너구리, 곰 등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 1~2세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생생히 그려낸 보드북이다. 아이들은 까꿍 놀이도 하고, 장난감 자동차로 경주도 하고, 가끔 실수로 오줌을 싸기도 하는 아치와 친구들에게 공감하며 사회.정서적, 인지적, 언어적으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다.30년 이상 사랑받은 일본 최고의 유아 베스트셀러 일본에서만 2800만 부 판매! 아치 이야기는 아이를 키울 때 꼭 필요한 육아 바이블 - 아마존 리뷰 사랑스러운 아기 고양이 아치의 일상을 통해 기본 생활 습관 형성과 전인 발달을 돕는 아기 그림책「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가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는 호기심 많은 장난꾸러기 아치와 돼지, 토끼 세 마리, 너구리, 곰 등 사랑스러운 동물 친구들이 등장해 1~2세 아이들의 하루하루를 생생히 그려낸 보드북이다. 아이들은 까꿍 놀이도 하고, 장난감 자동차로 경주도 하고, 가끔 실수로 오줌을 싸기도 하는 아치와 친구들에게 공감하며 사회.정서적, 인지적, 언어적으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될 것이다. 「개구쟁이 아치는 한 살」시리즈는 3~4세 아이들을 위한 「개구쟁이 아치」시리즈의 후속작으로 배변 훈련, 식습관 형성, 말 배우기 등 1~2세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주제를 다룬 아기 책이다. 작가의 초기작이자 대표작인 「개구쟁이 아치」시리즈는 1976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일본에서만 2800만 부 이상이 판매된 유아 최고의 베스트셀러로, 이 시리즈들은 그림책은 물론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컴퓨터 게임, 비디오, DVD로도 만들어져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또한 아치 캐릭터는 봉제인형, 문방구, 그릇, 가방 등 다양한 상품으로 발매되는 등 일본의 대표적인 인기 캐릭터가 되었다. 웃고, 울고, 놀이하고! 한 살배기들에게 꼭 필요한 친구 같은 책 까꿍 놀이를 하며 까르르 웃고, 씽씽 달려가는 장난감 자동차를 졸졸 따라다니며, 병원에서는 괜히 겁이 나서 움츠러들기도 하는 아기 고양이, 아치의 모습은 한 살배기 아이들을 꼭 빼닮았다. 가끔은 실수로 오줌을 싸고, 깜짝 놀라면 엉엉 울기부터 하지만, 곧 마음을 가다듬고 꿋꿋하게 위기를 헤쳐 나가는 아치의 모습은 배변 훈련과 낯가림, 예방 주사 맞기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살 아이들의 마음을 토닥토닥 보듬어 주며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용기를 준다. “부릉부릉”, “우물 우물 우물”, “치카치카 포카포카” 등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는 한 단어나 두 단어로 말하기 시작하는 아이들이 따라하며 소리 놀이하기 딱 알맞다.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기, 이 닦기, 바르게 인사하기, 여러 가지 음식을 골고루 맛있게 먹기 등 아이들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일과들을 다루어, 기본 생활 습관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또한 반복되는 구성과 운율 있는 글은 책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단순한 선과 명확한 색으로 생생하게 표현한 아치의 하루하루 밝고 또렷한 색채와 굵고 단순한 선으로 표현한 동물들의 모습은 단순하고도 분명해 아이들이 인지하기 쉽다. 동글동글 귀여운 동물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놀라는 모습, 실수를 해 울상을 짓는 모습, 신나게 기뻐하는 모습 등 주인공들의 감정에 따라 시시각각 변하는 재미난 얼굴 표정과 몸짓들은 아이들에게 친근감을 불러일으킨다. 이야기의 핵심이 되는 인물과 사물을 화면의 중앙에 배치하여 이야기의 흐름을 분명히 인식할 수 있게 도와준다. 또한 다양하게 탐색하기 좋은 안전하고 견고한 보드북으로 제작되어 아이들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읽기 편하다. 손바닥 안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에 가벼워 어디든 들고 다니며 볼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다.
핀란드 부모혁명
비아북 / 박재원, 구해진 글 / 201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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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아북
육아법
박재원, 구해진 글
누구나 자신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인정받는 사회를 지향하고 그 토대로서 건강한 자녀교육법을 제시한 책. 국제학업성취도 1위를 놓치지 않으면서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공부하는 핀란드의 부모들은 어떤 자녀교육관을 갖고 있을까? 저자는 과학적인 근거와 핀란드의 성과를 통해 증명하는 한편, 우리 부모들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과 비전까지 선사한다. 국제학업성취도 1위를 놓치지 않는 핀란드를 비롯하여 교육선진국들이 당면 과제로 고민하는 문제는 어떻게 아이들에게 문제해결능력을 가르칠 것인가다.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어떤 문제에 직면하더라도 현명하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만 갖춘다면 미래의 불안도 해결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핀란드 가정 통신’은 현재 헬싱키에 거주하는 이보영씨가 세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인상을 솔직하게 기록한 체험담으로 교육 강국 핀란드의 부모들은 아이들의 자기주도성 향상을 위해 어떻게 노력하는지 보여준다. 누구나 자신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인정받는 사회를 지향하고 그 토대로서 건강한 자녀교육법을 제시한 책. 국제학업성취도 1위를 놓치지 않으면서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공부하는 핀란드의 부모들은 어떤 자녀교육관을 갖고 있을까? 저자는 과학적인 근거와 핀란드의 성과를 통해 증명하는 한편, 우리 부모들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과 비전까지 선사한다. 국제학업성취도 1위를 놓치지 않는 핀란드를 비롯하여 교육선진국들이 당면 과제로 고민하는 문제는 어떻게 아이들에게 문제해결능력을 가르칠 것인가다.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어떤 문제에 직면하더라도 현명하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만 갖춘다면 미래의 불안도 해결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핀란드 가정 통신’은 현재 헬싱키에 거주하는 이보영씨가 세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인상을 솔직하게 기록한 체험담으로 교육 강국 핀란드의 부모들은 아이들의 자기주도성 향상을 위해 어떻게 노력하는지 보여준다. 프롤로그 - 대한민국에서 부모로 산다는 것 1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 부모와 학부모 사이 “아이가 언제 제일 예뻐요?” 초등학교 진학, 전쟁의 시작 100점 판타지의 딜레마 사교육 약발의 유효기간 내 아이의 미래를 위한 부모 혁명 명문대 입학이 성공 보증 수표? 부모표 매니지먼트의 대가 핀란드 아이처럼, 신나는 공부 로드맵 경쟁 없이 이룬 핀란드 교육의 힘 공부에 대한 인식 차이 70퍼센트의 비밀 국제학업성취도 1위의 비결 즐거운 책 읽기의 힘 핀란드 가정 통신 01 - 잘 채워진 첫 번째 단추 2부 부모가 믿는 만큼 배우고 익히는 아이들 공부의 재구성 의무가 아닌 특권으로서의 공부 타고난 학습 프로그램 개발하기 즐거운 공부의 시작, “왜?” 자기주도력 제대로 알기 자기주도 학습, 왜 중요할까 세계 학습 효율성 핀란드 1위, 한국 24위 자기주도력 키우는 핵심 전략 5가지 부모만 알아보는 내 아이의 성공 지능 교육 선진국은 창의력, 통합학습 열풍 중 현재 유망 직종이 10년 후에도 유효할까 성공으로 이끄는 정서적 안정성 내 아이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을까 아인슈타인, 닉 부이치치를 성공시킨 믿음의 힘 부모의 사랑이 아이의 두뇌를 깨운다 엄마 손은 약손 우리 안의 ‘작은 레인맨’ 뇌 과학으로 본 남녀의 공부법 차이 놀이를 중시하는 핀란드 교육철학 공부 워밍업을 위한 필수 조건, 놀 권리 잠자는 것도 공부다 핀란드 가정 통신 02 - 공중도덕과 독립심 강조 3부 핀란드 부모처럼, 문제해결능력 키우는 자녀교육법 즐거운 공부 추억 만들기 책상에 앉아 있는 7시간 49분 성적은 짧고 공부 추억은 길다 학습 목표형 vs 평가 목표형 생활 속에서 공부 이삭 줍기 스스로 꿈을 그리고 실천하는 아이 꿈을 잃어버린 아이들의 미래 아이의 관심사에 주목하라 진로 적성 이해의 중요성 꿈을 키우는 공부 기초 체력 3가지 학교에서 공부 보물 찾기 존중하고 기다려주는 만큼 강해지는 공부의 힘 학교 수업 효율성과 집중력 높이는 습관 시험 부담 줄이는 공부 습관 과목별 교사용 지도서 활용법 영어 몰입교육의 원조 핀란드 따라잡기 습득과 학습의 차이 초등 저학년, 영어와 친해지기 초등 고학년, 아이 주도형 영어 공부 세계가 인정한 ‘완자 스킬’ 아이의 성장을 돕는 핀란드 교육 기술 10단계 즐거운 공부 작전 핀란드 가정 통신 03 - 도서관에서 자라는 아이들 4부 가정의 혁명, 행복한 동행 부모가 행복하면 아이도 행복하다 만약 아이를 다시 키운다면 꿈이 있는 부모의 해피 바이러스 행복해지는 작은 실천 공감하고 존중하는 ‘마음 나누기’ 아이를 가장 힘들게 하는 사람은? 아동 체벌에 관한 충격 보고 생각의 물꼬를 트는 열린 대화 습관 존중받는 아이의 무한한 가능성 가족이 함께 만드는 건강한 환경 일의 순서를 정하는 생활습관 게임과 휴대전화에 중독되지 않는 법 행복지수를 높이는 가족회의 핀란드의 경쟁력, 이야기 대화법 핀란드 가정 통신 04 - 직접체험 교육 중요시 에필로그 - 나의, 우리의 어린왕자 TIP 부모력 자가 진단 자녀의 자기주도성을 키우는 부모 태도 진단 공부 추억 체크리스트 부모가 생각하는 ‘공부’ 체크리스트 컴퓨터 사용 규칙대한민국 모든 부모에게 묻다. “당신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 “당신은 부모입니까, 학부모입니까?” 요즘 전파를 타고 있는 한 공익광고에 나오는 물음이다. 부모로서 자식의 행복을 바라는 마음과 학부모로서 자식의 성공을 바라는 입장 사이의 모순과 갈등을 절묘하게 묘사한 이 광고는 교육문제로 조용할 날이 없는 우리 사회의 한 단면을 예리하게 포착한 초상이자, ‘능력 있는 매니저’로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부모들을 향한 항변으로도 읽힌다. 이 도발적인 광고를 사이에 두고 부모들 사이에 논쟁이 열띠다. “인정한다”부터 “불편하다”까지 서로 상반된 의견이 팽팽한 긴장감 아래 맞서 있다. 학부모란 단어가 부정적인 의미를 띠게 된 대한민국 사회의 특수성은 이제 정점을 찍은 듯하다. 더 늦기 전에 아이들에게 행복한 교육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의지가 일어나고 있다. 성공 일방향의 교육이 아닌 아이들의 타고난 개성과 적성을 최대한 살려주는 가치 지향의 교육을 실시해야 한다는 필요성은 절박한 수준에 이르렀다. 지난 교육감선거의 결과는 이와 관련하여 많은 점을 시사한다. 부제에서 보듯, 이 책은 대한민국의 모든 ‘부모와 아이가 행복해지는 대한민국 가정 희망 프로젝트’다. ‘1등만 알아주는 더러운 세상’이 아닌 누구나 자신의 잠재력을 극대화하여 인정받는 사회를 지향하며, 그 토대로서 건강한 자녀교육법을 제시한다.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공부하는 핀란드의 부모들은 어떤 자녀교육관을 갖고 있는지 살펴보고 과학적인 근거와 핀란드의 성과를 통해 증명하는 한편, 우리 부모들이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법과 비전까지 선사한다. 성공 이상의 가치를 위하여! 가정 희망 프로젝트 OECD 57개국 중 우리 아이들의 학력은 최고 수준이다. 우리 사회는 이런 수치를 노골적으로 자랑하며 부모들을 자극한다. 오바마 미국대통령이 ‘대한민국 학부모의 대단한 교육열’을 부러워했다는 보도로 아이들을 사교육 시장으로 내모는 부모들의 결정을 정당화한다. 하지만 그보다 중요한 공부 효율성, 아이들의 행복지수는 세계 최저 수준이다. 결과만 중요시하고 과정은 소홀히 하는 왜곡된 기준이 아이들에게도 그대로 적용되고 있는 것이다. 마주치는 우리 아이들의 창백한 얼굴과 축 늘어뜨린 어깨가 그 어떤 수치보다 아이들이 처한 상황을 잘 대변한다. 특목고, 명문대를 목표로 한 성적 중심의 교육 아래서는 부모나 아이 모두 불행할 수밖에 없다. 더욱이 정권이 바뀔 때마다 달라지는 입시제도를 무조건 쫓아가다가는 부모나 아이 모두 방향성을 잃고 위태로운 지경에 빠질 위험도 있다. 무엇보다 안타까운 것은 자녀의 교육문제에 대한 거의 모든 결정권을 부모가 쥐고 있다는 사실이다. 핀란드에서는 세 살짜리 아이가 자기 나이에 해당하는 셋까지만 헤아릴 줄 알면 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부모들은 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하기 전부터 한글 교육, 영어 교육 등 조기교육을 강행한다. 학교에 진학하면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학교 수업, 선행 학습 등에 쫓겨 다니느라 잠잘 시간조차 없는 안타까운 상황을 목격하며 안타까워하면서도 부모들은 “어쩔 수 없다”며 외면한다. 그러나 《핀란드 부모혁명》의 저자 박재원 소장은 “핀란드를 알면 알수록 공부와 행복은 비례해야 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고 강조한다. 우리 아이들도 즐겁게 공부할 수 없을까? 그가 핀란드 교육에 관심을 두게 된 문제의식이다. “배우는 일은 스스로의 몫이지 남과 경쟁할 성질의 것이 아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는 경쟁이라는 틀에 갇혀 아이들을 학교로 몰아넣고는 친구들을 다 뛰어넘어 선두로 나아가라고 채찍질한다. 이러니 공부가 재밌을 리 없고, 한창 꿈을 키우며 행복해야 할 시기를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으로 살 수밖에 없다. 예민해지고 무기력해진 아이들과 부딪쳐야 하는 부모들도 같이 불행해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더 늦기 전에 바로잡아야 한다”며 책을 집필하게 된 동기를 밝혔다. 학교도 아이들의 꿈을 지켜주지 못하고, 사회는 아이들을 소비 주체로만 바라보며 사교육을 부추기는 가운데 아이들이 마음 편히 기대 쉴 데라고는 오직 부모밖에 없는 게 현실이다. 그래서 부모 역할이 중요해진다. 아이들이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에서부터 지친 마음을 쉬게 할 수 있는 정서적 안정까지,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모든 부모에게 내려진 과제다. 책은 경쟁 없이 즐겁게 공부하면서도 세계 최고의 학력과 공부 효율성을 자랑하는 핀란드를 통해 우리의 교육문제가 처한 문제적 상황을 점검하고, 가정에서 적용 가능한 현실적인 해법을 정리했다. 미래를 살아갈 내 아이에게 필요한 핵심 역량, 문제해결능력 왜 대한민국 부모와 아이들은 불행할까? 너?없이 ‘강요된’ 성공을 지향하기 때문이다. 누구에게나 잠재력이 있고, 남보다 뛰어난 능력을 지녔음에도 타고난 자질을 다 무시하고 하나 같이 명문대에 진학하여 의사, 변호사 같은 고소득 전문직 종사자가 되기를 희망한다. 그러나 아이들이 사회생활을 할 10년 뒤의 미래를 과연 부모가 제대로 예측할 수 있을까. 부모들의 정보력이라고 해봤자 직간접적 경험과 소문, 인터넷에 떠도는 정보가 고작이다. 그럼에도 “넌 공부만 해. 다른 건 엄마가 다 알아서 할 테니까”라며 ‘능력 있는 매니저’로 살기를 자처한다. 그것만이 자녀가 당장도 훗날도 성공할 수 있는 지름길이라고 확신한다. 그러나 부모 역시 한 치 앞을 예상하지 못하는 미래와 직면해서는 무기력하고 불안할 뿐이다. 이런 부모에게 인생의 소중한 시기를 전적으로 위임하며 사는 아이들의 미래가 어떠할지를 짐작하면, 불안을 넘어 암담할 지경이다. 국제학업성취도 1위를 놓치지 않는 핀란드를 비롯하여 교육선진국들이 당면 과제로 고민하는 문제는 어떻게 아이들에게 문제해결능력을 가르칠 것인가다. 어떤 상황이 닥치더라도, 어떤 문제에 직면하더라도 현명하고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문제해결능력만 갖춘다면 미래의 불안도 해결할 수 있다고 확신하기 때문이다. 스스로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방법을 고민하여 실천에 옮길 수 있을 때 공부도 즐길 줄 알고, 나아가 자신의 삶을 책임질 줄 아는 성숙한 사람으로 성공한다고 믿기 때문이다. 《핀란드 부모혁명》에 수록된 ‘핀란드 가정 통신’은 현재 헬싱키에 거주하는 이보영씨가 썼다. 세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인상을 솔직하게 기록한 체험담이자 교육 강국 핀란드의 부모들은 아이들의 자기주도성 향상을 위해 어떻게 노력하는지 철저한 조사를 통해 정리한 현지 보고서다. 핀란드 사교육의 현실, 직접체험을 중시하는 핀란드 교육철학, 자녀의 독립성과 도덕성을 중요시하는 핀란드 부모들의 자녀교육관 등을 생생하게 기록했다. 이보영씨는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아이오와 주립대 교육공학 석사과정을 거쳤다. 1999년부터 핀란드에 거주하며 미코, 이다, 마티 세 아이를 키우는 엄마이자, 국내 언론사의 헬싱키 통신원으로도 활발하게 활약하고 있다.
밥상에 우리말이 가득하네
웅진주니어 / 이미애 지음, 권송이 그림, 손세모돌 감수 / 20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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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논술,철학
이미애 지음, 권송이 그림, 손세모돌 감수
‘골탕 먹이다’는 어떤 음식에서 나온 말일까요? ‘외동아들’은 어떤 놀이에서 나온 말일까요? ‘샅샅이’는 어떤 옷에서 나온 말일까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우리말에는 실제 그 말들이 태어난 고향, 즉 어원이 있습니다. 『밥상에 우리말이 가득하네』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난 이야기들로 구성하여 우리말의 어원과 그 쓰임새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한 우리말 동화입니다. 음식에서 나온 우리말, 놀이에서 나온 우리말, 몸에서 나온 우리말, 도구에서 나온 우리말, 옷에서 나온 우리말로 크게 주제를 5개로 나누고, 각 주제마다 우리말을 3~6개씩 구성해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듣고 쓰고 말하는 우리말들이기 때문에 친근하고 재미나게 접할 수 있습니다. 각 이야기 끝에는 음식에서 나온 속담들, 놀이에서 나온 속담들, 몸에서 나온 속담들, 도구에서 나온 속담들, 옷에서 나온 속담들을 구성하여, 아이들이 단어 중심의 우리말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좀 더 풍부한 우리말을 만날 수 있습니다. 1. 음식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불똥 할머니의 요술 보퉁이 부록: 음식에서 나온 속담들 2. 놀이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훨훨 연을 날려요 부록: 놀이에서 나온 속담들 3. 몸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거인 왕국에 간 의사 선생님 부록: 몸에서 나온 속담들 4. 도구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창고 안이 수런수런 부록: 도구에서 나온 속담들 5. 옷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길모퉁이 옷 가게 부록: 옷에서 나온 속담들
기적의 초등수학 3학년 1학기
길벗스쿨 / 나온교육연구소 글 / 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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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나온교육연구소 글
이 책은 수학 개념을 바르게 형성하고 정착시킬 수 있게 개념이 만들어지는 문제 상황을 학습자의 인지 발달 수준에 맞도록, 익숙한 소재로, 사고의 발전 과정에 맞추어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개념 형성’ 코너의 도입부에서 학습 원리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 상황을 예시하고 있다.‘개념 형성’ 코너를 처음 보면, 도입부를 제외하고는 문제를 죽 나열해 놓은 것 같다. ‘어 아무 설명 없이 문제만 있네.’하며 당혹해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이들은 오히려 손쉽게 척척 문제를 풀어낸다. ‘개념 형성’ 코너의 문제들은 학습자의 사고 과정에 따라 해당 단원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절하여 정교하게 배열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유난히 그림이 많다는 것이다. 이것은 수학이 본래 딱딱하다는 관념을 크게 벗어난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삽화는 단순히 친근감을 주고 책을 예쁘게 꾸미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수학 개념의 시각화’를 시도한 것이다. 그 밖에 실제 교구를 촬영한 사진이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등장하는 다양한 그림들은 수학 개념을 이미지로 기억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1. 10000까지의 수 2. 덧셈과 뺄셈 3. 평면도형 4. 나눗셈 5. 평면도형의 이동 6. 곱셈 7. 분수 8. 길이와 시간 수학교육 전문가, 초등교사, 학부모들이 함께한 초등수학 개념 기본서 개발 프로젝트 “이제 진짜 수학을 만나세요” “모든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수학 기본서를 만들자!” 나온교육연구소(소장 박영훈)와 길벗스쿨은 이 한 가지 생각으로 지난 5년을 달려왔다. 이 행복한 수학 공부를 위한 연구와 실험에는 약 150명의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도 동참해 주었다. 원고가 완성된 뒤에는 무려 1,300명의 초등 학부모 베타테스터가 먼저 책을 체험하고 좋은 의견을 주었다. 현재의 교과서와 참고서들이 참된 수학 학습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면, 굳이 이런 노력을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어떤 초등수학 책도 수학의 핵심인 개념을 온전하게 이해하도록 이끌지 못하고 있으며, 이 같은 사정은 우리의 수학 교육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많은 학생들이 수학 공부에 어려움을 겪고, 끝내 포기하기까지 하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들은 ‘지적 호기심을 살려 주는 공부’, ‘스스로 학습하는 법을 배우는 공부’, ‘문제 해결력에 자신감을 불어넣는 공부’를 한다면 불행한 수학 교육의 현실을 적잖이 개선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지난 5년간 여러 선진국의 수학 교육법을 조사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테스트와 연구를 진행하여,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학습 효과도 높은 새로운 교수법을 개발하였다. 그 결과물인 이 책은 국내 최초로,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여 스스로 수학 개념을 형성해 나가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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