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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선물 별자리 이야기
승산 / 조앤 힌즈 지음, 츠아오 위와 쥐에 왕 그림, 승영조 옮김, 이태형 감수 / 2003.06.30
7,000원 ⟶ 6,300원(10% off)

승산자연,과학조앤 힌즈 지음, 츠아오 위와 쥐에 왕 그림, 승영조 옮김, 이태형 감수
별자리를 처음 접하는 아이들에게 별과 고대 신화에 얽힌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천문학적 지식과 별 관측법 등을 알려 준다. 국제천문연맹이 규정한 공식 별자리 88개 중에서 중요한 15개의 별자리에 얽힌 이야기가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펼쳐진다. 큰곰자리, 카세오페아자리, 거문고자리 등이 수록되었다. 각각의 페이지에는 '우주 이야기', '더 깊은 이야기' 등의 코너를 통해 본문에서 다루지 못했던 별과 우주에 관한 과학적 정보를 제공한다. 또, 책 앞부분에 별을 관찰한 역사와 별자리를 처음 접할 때 어떠한 준비물이 필요한지 차근차근 일러줘 실제 관측에 도움을 준다.백조자리의 데네브와 거문고자리의 직녀성을 연결한 후, 삼각형이 될 만한 밝은 별을 찾으세요. 그 별이 바로 독수리자리의 견우성이에요. 이 세 별을 여름 삼각형이라고 부르지요. 직녀와 견우가 은하수를 사이에 두고 있다는 것을 알면 더 찾기 쉬울 거예요. 견우성은 독수리 머리 부분에 있는 별이랍니다. 천문학 이름으로 견우성은 '알타이르', 직녀성은 '베가'라고 한답니다.-본문 p.37 중에서 밤하늘을 바라봐요 별자리 찾기 필요한 장비: 맨눈과 손전등 큰곰자리 작은곰자리 용자리 세페우스자리 카시오페이아자리 페르세우스자리 목자자리 북쪽왕관자리 백조자리 거문고자리 독수리자리 돌고래자리 페가수스자리 황소자리 오리온자리 천문학: 평생의 취미 별자리 목록 낱말풀이 찾아보기 우리나라의 사계절 별자리
우리 아기 첫 손가락 놀이책 : 동물원
어스본코리아 / 스텔라 배곳 글.그림 / 2017.10.17
12,000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스텔라 배곳 글.그림
아기의 ‘소근육’과 ‘두뇌’ 발달을 돕는 꼬물꼬물 손가락 놀이책이다.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쏙 넣고 오른쪽과 왼쪽으로, 위와 아래로 살짝 밀어 보자. 아기의 손가락 힘을 길러 소근육을 발달시켜 준다. 오른손 왼손을 번갈아 가며 움직이는 사이, 좌뇌와 우뇌가 고루 발달될 것이다.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밀면, 숨어 있던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나타난다.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돋우어 준다. 또한, 다양한 동물들의 알록달록한 색감과 무늬가 아기의 시각 발달을 도와준다.아기의 ‘소근육’과 ‘두뇌’ 발달을 돕는 꼬물꼬물 손가락 놀이! 동물원에 어떤 동물들이 살고 있을까요? 원숭이가 우끼끼 나무를 타고, 코끼리가 쏴아~ 물을 뿜고, 호랑이가 어흥! 인사해요. 동물원의 다양한 동물들을 만나 보세요. ◆ 아기와 함께 이렇게 놀아 주세요! ○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쏙 넣고 오른쪽과 왼쪽으로, 위와 아래로 살짝 밀어 보세요. 아기의 손가락 힘을 길러 소근육을 발달시켜 주지요. 오른손 왼손을 번갈아 가며 움직이는 사이, 좌뇌와 우뇌가 고루 발달될 거예요. ○ 동그란 구멍에 손가락을 넣어 밀면, 숨어 있던 귀여운 동물 친구들이 나타나요. 마치 까꿍 놀이를 하는 것처럼요. 아기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를 돋우어 준답니다. ○ 다양한 동물들의 알록달록한 색감과 무늬가 아기의 시각 발달을 도와줘요. ○ 동물들의 움직임과 소리를 담은 다양하고 재밌는 의성어, 의태어가 언어 감각을 키워 줍니다.
정마로의 정말 억울한 사연
비룡소 / 강정연 지음, 이민혜 그림 / 2009.10.21
12,000원 ⟶ 10,8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강정연 지음, 이민혜 그림
황금도깨비 수상 작가가 들려주는 말썽쟁이 정마로의 정말 억울한 이야기 세 편. 천하에 둘도 없는 말썽꾸러기에 거짓말쟁이로 불리는 정마로가 새 옷장을 부수고, 키우던 금붕어를 잡아먹고, 마트 화장실 인형을 훔친 걸로 오해받게 된 억울한 이야기 세 편을 열 살 아이의 솔직 발랄한 어투로 담아냈다. 엄마 아빠는 정마로만 보면 골치가 아프고 머리가 핑핑 돈다. 마로는 보이는 대로 보고, 들리는 대로 말할 뿐인데 야단맞지 않으려고 황당한 거짓말을 꾸며 댄다며 세상에 둘도 없는 거짓말쟁이란다. 하긴 마로한테 일어나는 일들이 좀 황당하긴 하다. 옷장에서 사자와 토끼, 기린, 코끼리가 나타나 자전거 놀이, 번데기 놀이를 하자며 꼬드기는가 하면, 어항 속 작고 귀여운 뻐끔이가 작별 인사를 하더니 창밖으로 탈출을 시도하고, 마트 화장실 인형들은 몰래 숨어들어와 입을 그려주자 말을 하는 것이다. 정마로처럼 노는 걸 누구보다 좋아한다는 작가는 유난히 남들보다 황당한 일을 많이 겪는 사랑스러운 말썽꾸러기 정마로의 고군분투를 특유의 톡톡 튀는 입담과 재치로 풀어내어 독자들을 어느새 정마로의 편으로 끌어들인다. 인물들의 개성을 살린 코믹하고 독특한 삽화가 이야기에 더욱 흥미를 더한다.황금도깨비 수상 작가 강정연이 들려주는 말썽쟁이 정마로의 정말 억울한 이야기 세 편 2007년 장편동화『건방진 도도 군』으로 황금도깨비상을 받은 강정연의 신작 동화『정마로의 정말 억울한 사연』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정마로의 정말 억울한 사연』은 천하에 둘도 없는 말썽꾸러기에 거짓말쟁이로 불리는 정마로가 새 옷장을 부수고, 키우던 금붕어를 잡아먹고, 마트 화장실 인형을 훔친 걸로 오해받게 된 억울한 이야기 세 편을 열 살 아이의 솔직 발랄한 어투로 담아냈다. 정마로처럼 노는 걸 누구보다 좋아하는 작가는 유난히 남들보다 황당한 일을 많이 겪는 사랑스러운 말썽꾸러기 정마로의 고군분투를 특유의 톡톡 튀는 입담과 재치로 풀어내어 독자들을 어느새 정마로의 편으로 끌어들인다. 인물들의 개성을 살린 코믹하고 독특한 삽화가 이야기에 더욱 흥미를 더한다. “난 금붕어를 잡아먹는 괴물이 아니라고요!” 엄마 아빠는 정마로만 보면 골치가 아프고 머리가 핑핑 돈다. 마로가 뭘 어쨌다고 그러는지, 마로는 보이는 대로 보고, 들리는 대로 말할 뿐인데 야단맞지 않으려고 황당한 거짓말을 꾸며 댄다며 세상에 둘도 없는 거짓말쟁이란다. 하긴 마로한테 일어나는 일들이 좀 황당하긴 하다. 옷장에서 사자와 토기, 기린, 코끼리가 나타나 자전거 놀이, 번데기 놀이를 하자며 꼬드기는가 하면, 어항 속 작고 귀여운 뻐끔이가 작별 인사를 하더니 창밖으로 탈출을 시도하고, 마트 화장실 인형들은 몰래 숨어들어와 입을 그려주자 말을 하는 것이다. 그러니 두 달 전에 산 새 옷장을 망가뜨리고, 금붕어를 잡아먹고, 인형들을 훔쳤다고 오해 받을 수밖에. 정마로는 정말 억울하고 답답하다. 하지만 변명 한 마디 할 수가 없다. 해 봐야 아무도 믿지 않을 테니까. 그래도 이 책을 읽는 친구들은 꼭 자기 말을 믿고 이해해 줄 거라는 희망을 버리지 않는 정마로가 사랑스럽다. 정마로의 이야기는 그야말로 황당하다. 어른들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말도 안 되는 거짓말에 어이없기까지 하다. 하지만 세상은 희한한 일들로 가득 차 있다. 특히 정마로처럼 장난기 많고 순수한 아이들에게는 말이다. 아이들은 누구나 자기만의 상상과 판타지 세계를 경험한다. 아이들에게 판타지 세계는 거짓이 아닌 현실 그 자체이며, 삶의 소중한 한 부분이다. 어린 시절에는 부모도 아이의 상상 세계를 인정하고 공감해 주려고 노력한다. 하지만 보통 정마로 정도의 나이가 되면 그 세계는 허무맹랑한 거짓말의 세계로 오해 받게 된다. 아이들로서는 정말 억울한 일이다. 그래서인지 엄마 아빠를 깜짝 놀라게 해 준 마트 인형들의 통쾌한 복수에 마음까지 후련해진다. 이 책을 읽는 아이들은 솔직하고 꾸밈없는 정말로의 이야기에 어느새 빠져들어 정마로를 이해해 주고, 어른들에게는 할 수 없는 자기만의 이야기들을 털어놓을 것이다. 마로에게 자신을 믿고 이해해 줄 친구가 필요했던 것처럼 마로 또한 독자들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메이븐 / 김혜남 (지은이) / 2022.11.11
17,200원 ⟶ 15,480원(10% off)

메이븐소설,일반김혜남 (지은이)
30년 동안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해 온 김혜남이 벌써 마흔이 된 당신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을 담은 책이다. 그녀는 지금껏 살면서 한 가지 후회하는 게 있다면 스스로를 너무 닦달하며 인생을 숙제처럼 산 것이라고 말한다. 의사로,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 딸로 살면서 늘 의무와 책임감에 치여 어떻게든 그 모든 역할을 잘해 내려 애썼고 그러다 보니 정작 누려야 할 삶의 즐거움들을 놓쳐 버렸다는 것이다. 그러다 22년 전 마흔세 살에 파킨슨병 진단을 받으며 비로소 알게 되었다. 자신이 없으면 집안도 병원도 제대로 안 굴러갈 것 같았는데 세상은 너무나 멀쩡히 잘 굴러갔다. 그제야 그녀는 자신의 곁을 지켜 주는 사람들을 다시 보게 되었고, 놓쳐서는 안 될 인생의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되었다. 그래서 벌써 마흔이 되어 버린, 후회 없는 인생을 살고 싶은 사람들에게 말해 주고 싶은 것도 딱 한가지다.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하나의 문이 열린다. 그러니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그냥 재미있게 살아라!” 이 책은 2015년 ‘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출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1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가 된 것을 기념해 펴낸 스페셜 에디션으로 저자가 30년간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하며 깨달은 인생의 비밀과 22년간 파킨슨병을 앓으면서도 유쾌하게 살 수 있는 이유를 전한다. 또한 ‘완벽한 때는 결코 오지 않는 법이다’, ‘때론 버티는 것이 답이다’, ‘제발 모든 것을 상처라고 말하지 말 것’, ‘가까운 사람일수록 해서는 안 될 것들이 있다’ 등 환자들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그러나 꼭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을 펴내며 프롤로그_ 파킨슨병이 내게 가르쳐 준 것들 Chapter 1. 30년 동안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하며 깨달은 인생의 비밀 아무리 착하게 살아도 불행이 찾아올 때가 있다 완벽한 때는 결코 오지 않는 법이다 딱 한 발짝만 내디뎌 볼 것 처음은 누구나 서툴다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다른 문이 열린다 원하는 삶을 산다는 것의 진짜 의미 지금껏 살면서 가장 후회하는 일 해 봤자 안 될 게 뻔하다는 말부터 멈출 것 Chapter 2. 환자들에게 미처 하지 못한, 꼭 해 주고 싶은 이야기 어른으로 산다는 것에 대하여 환자들이 내게 가장 많이 한 말 과거가 현재를 지배하도록 놔두지 말 것 사랑하는 사람을 함부로 치유하려 들지 말 것 직장 선후배를 굳이 좋아하려 애쓰지 말 것 내가 열등감을 가지고도 즐겁게 사는 비결 제발 모든 것을‘ 상처’라고 말하지 말 것 늘 혼자가 편하다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나쁜 감정을 가졌다고 자책하는 사람들에게 Chapter 3. 내가 병을 앓으면서도 유쾌하게 살 수 있는 이유 22년간 파킨슨병을 앓으며 깨달은 것들 훨씬 더 행복해질 수 있는 나를 가로막은 것은 바로 나였다 내가 그를 용서한 진짜 이유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친구들에 대하여 내가 충고를 잘 하지 않는 까닭 남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를 지키는 법 공부의 즐거움에 대하여 내 말에 귀 기울여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그 행운에 대하여 그냥 재미있게 살자고 마음먹었을 뿐이다 Chapter 4. 마흔 살에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 아버지의 죽음 앞에서 나이 듦을 받아들이는 태도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나는 남편을 모르고, 남편은 나를 모른다는 사실 좋은 부모가 되려고 너무 애쓰지 말 것 때론 버티는 것이 답이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해서는 안 될 것들이 있다 나는 참 가진 게 많은 사람이었다 사람을 너무 믿지 마라, 그러나 끝까지 믿어야 할 것도 사람이다 Chapter 5.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더 많은 실수를 저질러 볼 것이다 나이 듦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다 상처를 입더라도 더 많이 사랑하며 살 것이다 나는 나의 길을 걷고, 아이는 아이의 길을 걷게 할 것이다 한 번쯤은 무엇에든 미쳐 볼 것이다 힘든 때일수록 유머를 잃지 않을 것이다 어떤 순간에도 나는 나를 믿을 것이다 그리고 조용히 죽음을 맞이할 것이다 에필로그_ 내 인생의 버킷 리스트 10★ 한국출판산업진흥원 이달의 읽을 만한 책 선정 ★ 세종도서 선정 도서 ★ 10만 부 돌파 기념 스페셜 에디션, 2022년 전면 개정증보판! “내가 22년간 파킨슨병을 앓으면서도 유쾌하게 살 수 있는 이유” - 마흔 살에 알았더라면 더 좋았을 것들 정신분석 전문의로, 두 아이의 엄마로, 시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며느리로 눈코 뜰 새 없이 바빴던 저자는 마흔 살까지만 해도 ‘내가 잘했으니까 지금의 내가 있는 거지’라고 생각했다. 집이고 병원이고 환자들이고 자신이 없으면 큰일이 난다고 생각한 것이다.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말하면서도 속으로는 원망한 적이 더 많았다. 그런데 2001년 마흔세 살에 갑자기 몸이 점점 굳어 가는 파킨슨병 진단을 받게 되었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정신분석 전문의로 할 일이 많은 나이였다. 게다가 꿈을 펼쳐 보겠다고 개인 병원을 시작한 지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그녀는 자신에게 들이닥친 불행을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었다. 너무 억울하고, 사람들이 밉고, 세상이 원망스러워 아무것도 못 한 채 한 달 동안 침대에 누워 천장만 바라보았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문득 깨달았다. 아직 자신은 죽은 게 아니며 누워 있는다고 바뀌는 건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말이다. 다행히 병이 초기 단계라 아직 할 수 있는 일들도 많았다. 그래서 일어났고, 하루를 살았고, 또 다음 날을 살았다. 대신에 해야만 하는 일보다 하고 싶지만 계속 미뤄 둔 일들을 먼저 하기 시작했다. 책을 쓰기 시작한 것도 그때부터다. 그렇게 22년 동안 병마와 싸우며 진료와 강의를 하고, 두 아이를 키우고, 열 권의 책을 썼다. 사람들은 파킨슨병을 앓으면서 어떻게 그 일들을 다 할 수 있었느냐고 신기해하지만 그녀는 말한다. 몸이 굳어 옆으로 돌아눕는 것조차 남의 도움을 받아야 할 만큼 고통스러운 때도 있지만 고통과 고통 사이에는 덜 아픈 시간이 있고, 그 시간에 할 수 있는 일들을 하며 하루하루를 차곡차곡 살아온 것뿐이라고. 2014년 1월 병이 악화되어 병원 문을 닫고 나서는 더 이상 환자들을 진료할 수 없게 되었고, 그 사이 크고 작은 수술을 다섯 차례 받으며 죽을 고비도 넘겼지만 그녀는 여전히 하고 싶은 일들이 많다고 말한다. 만약 22년 전 그녀가 계속 침대에 누워 병을 원망하고 세상을 원망하며 지냈다면 지금의 그녀는 없었을 테고 그저 의미 없는 하루하루가 반복되었을 것이다. 살다 보면 예기치 않은 불행이 찾아올 때가 있다. 그것을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하지만 그 후의 시간을 어떻게 보낼지는 우리가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그래서 그녀는 실패할까 봐 두렵고 무엇을 하든 겁부터 난다는 사람들에게 말한다. 용기 내어 딱 한 발짝만 내디뎌 보라고. 물론 선택한 길이 틀릴 수도 있고, 최선을 다했는데도 낭떠러지에 도착할 때도 있겠지만 그게 두려워 한 발짝도 떼지 않으면 영영 아무 데도 못 가게 된다고. “내 경험상 틀린 길은 없었다. 실패를 하더라도 실패로부터 무언가를 배우면 그것은 더 이상 실패가 아니었고, 길을 잘못 들었다 싶어도 나중에 보면 그 길에서 내가 미처 몰랐던 것들을 배움으로써 내 삶이 더 풍요로워졌다. 그러니 당신이 누구든, 어떤 상황에 있든 한 발짝을 내디딘 순간 알게 될 것이다. 용기 내기를 참 잘했다는 것을.” “하나의 문이 닫히면 하나의 문이 열린다. 그러니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재미있게 살아라.” - 30년 동안 정신분석 전문의로 일하며 깨달은 인생의 비밀 고등학교 2학년 때 소울메이트 같았던 친언니의 죽음으로 한동안 방황하던 저자는 이왕 사는 거 누구보다 열심히 살기로 마음먹고는 의대에서의 6년 동안 치열하게 공부했고, 인턴 과정도 우수한 성적으로 마쳤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대학병원에 남아 레지던트 과정을 밟고 전문의를 딸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레지던트로 뽑히면서 그녀는 차선으로 국립정신병원(현 국립정신건강센터)을 선택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대학병원에 남지 못하고 밀려났다는 자괴감에 빠져 괴로웠지만 국립정신병원에 있는 동안 다른 곳에서는 결코 할 수 없었을 소중한 경험들을 하게 되었다. 정신 치료법으로 약물 치료뿐만 아니라 사이코드라마, 예술 치료, 정신분석을 골고루 접하며 자신이 무엇에 관심이 있고 무엇을 잘할 수 있는지 깨달았고, 나중에는 레지던트들을 지도하면서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것이다. 대학병원에 남지 못했을 때 저자는 인생이 끝났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차선으로 선택한 국립정신병원에서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새로운 인생이 열렸다. 그래서 그녀는 말한다. 원하는 게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실패했다고 단정 짓지 말라고. 그것은 하나의 문이 닫힌 것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게다가 하나의 문이 닫히면 또 다른 문이 열린다고. 그러니 너무 스스로를 닦달하며 살 필요가 없다고. 정말 가 보지 않으면 모르는 게 인생이고, 끝까지 가 봐야 아는 게 인생이라고. “지금껏 살면서 한 가지 후회하는 게 있다면 스스로를 너무 닦달하며 인생을 숙제처럼 살았다는 것이다. 의사로,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 딸로 살면서 나는 늘 의무와 책임감에 치여 어떻게든 그 모든 역할을 잘해 내려 애썼다. 그러다 보니 정작 누려야 할 삶의 즐거움들을 놓쳐 버렸다. 그러다 22년 전 마흔세 살에 파킨슨병 진단을 받으며 비로소 알게 되었다. 내가 없으면 집안도 병원도 제대로 안 굴러갈 것 같았는데 아니었다. 세상은 나 없이도 너무나 멀쩡히 잘 굴러갔다. 2014년 병원 문을 닫은 이후에는 그렇게나 많은 지인들도 다 어디로 갔는지 사라지고 없었다. 그제야 나는 내 곁을 지켜 주는 사람들을 다시 보게 되었고, 내가 놓쳐서는 안 될 인생의 소중한 것들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게 되었다. 당신은 부디 나처럼 후회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스스로를 너무 닦달하지 말고, 매사에 너무 심각하지 말고, 너무 고민하지 말고, 그냥 재미있게 살았으면 좋겠다. 삶이 힘들고 어렵고 좀체 나아질 것 같지 않아 보여도 어느 때나 즐길 거리는 분명히 있다. 그리고 즐길 거리가 다양한 사람일수록 불가피한 불운과 불행 또한 잘 버틸 수 있다.” 80만 부 베스트셀러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김혜남 심리학 완결판 - 환자들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그러나 꼭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을 펴내면서 저자는 환자들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하고 싶었다고 했다. 2014년 병이 깊어지면서 더 이상 진료를 할 수 없게 되자 병원을 닫으면서 어쩔 수 없이 환자들을 돌려보냈는데 치료를 열심히 받아서 상태가 좀 나아지면 다시 진료를 할 수 있지 않을까 했지만 앞으로도 그러기는 힘들 것 같기 때문이다. 그래서 환자들에게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추가로 다시 썼다. ‘환자들이 내게 가장 많이 한 말’, ‘과거가 현재를 지배하도록 놔두지 말 것’, ‘사랑하는 사람을 함부로 치유하려 들지 말 것’, ‘제발 모든 것을 상처라고 말하지 말 것’ 등 진료를 보면서 환자들에게 미처 하지 못했던, 그러나 꼭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정리한 것이다. “책을 정리하면서 정신분석의 선구자인 프로이트가 말한 정상의 기준을 다시 한번 들여다보게 되었다. 그의 기준에 따르면 사람이 ‘약간의 히스테리, 약간의 편집증, 약간의 강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정상이다. 즉 세상에 문제 없는 사람은 없다. 모든 사람이 어느 정도의 문제는 다 가지고 있다. 그러니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부정할 필요가 없다. 나도 마찬가지다. 오랫동안 병마와 싸워 오다 보니 가끔은 아무나 붙잡고 푸념을 늘어놓고 싶을 때가 있고, 고통을 참을 수 없어서 소리를 지르고 싶을 때도 있다. 후회할 걸 뻔히 알면서도 타인에게 상처 주는 말을 할 때도 있다. 늘 평정심을 잃지 않고 사람들에게 유쾌한 모습을 보이고 싶지만 뜻대로 되지 않을 때가 있는 것이다. 명색이 정신분석 전문의로 30년 넘게 일해 오며 수많은 환자들을 치료해 온 사람으로서 이처럼 못난 모습을 보이게 될 때마다 부끄럽기 그지없지만 나는 그런 나를 용서하기로 했다. 하루를 돌아보고 반성하면서 내일부터는 그러지 말아야지 생각하는 나 자신을 너그럽게 받아들이기로 한 것이다. 당신도 마찬가지다. 자신에게는 아무 문제가 없으며 늘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그것을 고치고 싶어 하는 당신은 지극히 건강하다. 잘못한 것에 대해 후회하고 반성하며 내일은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당신은 어떻게든 성장해 나갈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 - 벌써 마흔이 된 당신에게 해 주고 싶은 말들 42 정신분석가인 융은 “마흔이 되면 마음에 지진이 일어난다”고 했다. 삶 전체가 흔들리는 듯한 혼란을 겪는 것이다. 그도 그럴 것이 평균 수명이 길어지다 보니 100세를 놓고 보면 마흔 살이 되어도 아직 살아야 할 날들이 60년이나 남아 있다. 그러니까 뭘 새로 시작하려니 늦은 것 같고, 그렇다고 안 하려니 시간이 너무 많이 남아 있는 것 같은 나이, 그것이 바로 마흔인 것이다. 게다가 자신은 예나 지금이나 똑같은데, 마음속에는 젊은 시절의 열정이 그대로 살아 있고 앞으로도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몸의 신호가 자꾸만 아니라는 얘기를 건넨다. 흰머리와 잔주름, 떨어진 체력, 노안 등등이 마흔의 나를 한꺼번에 덮쳐 오는 것이다. 그래서 마흔은 슬프다. 왜냐하면 날마다 조금씩 젊은 시절의 나를 잃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인생의 중심이 흔들리고 주위의 많은 것들이 흩어져 사라지는 느낌에 소스라치게 된다. 사업을 하다 망한 친구, 불륜에 휩싸이거나 이혼한 친구, 불치의 병을 앓고 있는 친구도 하나둘씩 생긴다. 게다가 중년기에 접어들면 아이들을 떠나보내고 부모의 부모가 되어야 하는 운명에 맞닥뜨리게 된다. 아이들은 우리의 품을 떠나 자신들의 삶을 개척해 나가고, 그 사이 전에는 강하고 무섭게 보이던 부모님이 이제 우리에게 경제적, 심리적으로 의지해 온다. 그러면 우리는 부모로부터 독립해 삶을 꾸려 가고 있다가도 어느새 다시금 부모의 생활 속으로 잡혀 들어가는 느낌을 받게 된다. 하지만 그와 동시에, 중년의 위기 앞에서 우리는 삶을 재평가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즉 ‘지금까지 살아온 모습과 맡아 온 역할들을 빼고 나면 나는 대체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 던져 봄으로써 진정한 나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이 듦으로 인한 상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온 힘을 다해 다가오는 세월과 맞서 싸우려 든다. 어떤 사람들은 필사적으로 다시 젊어지려고 애쓰기도 한다. 하지만 그럴수록 늙어가는 자신을 부정하느라 자신을 소진시켜 버리는 아이러니에 직면하게 된다. 저자 또한 마흔이 넘었을 때 마음이 지진이 일어났다고 고백한다. 그래서 그럴 때 어떻게 무너지지 않고 다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정신분석 전문의로서, 22년차 파킨슨병 환자로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해 주고 싶은 이야기들을 이 책에 담았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한 이유’, ‘때론 버티는 것이 답이다’, ‘가까운 사람일수록 해서는 안 될 것들이 있다’ ‘내 슬픔을 등에 지고 가는 친구들에 대하여’ 등등 하루하루 잘 버텨 내고 있지만 가끔은 힘들고 외로운 당신에게 조그만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내가 인생을 다시 산다면’은 내가 정말 좋아해서 번역을 하여 그림책으로 내기도 했던 시이다. 미국 켄터키 주의 어느 시골에 살던 할머니 나딘 스테어가 85세가 되던 해에 썼다고 알려져 있는데, 마치 내 마음을 그대로 고백해 놓은 것처럼 나와 닮아 있고 공감이 갔다. 《오늘 내가 사는 게 재미있는 이유》 1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을 준비하면서 마흔이 넘은 독자들을 위해 다시 원고를 쓰고 정리하다 보니 시가 그 내용과 더 어울리는 것 같아 이 책의 제목으로 가져오게 되었다.” 책을 정리하면서 정신분석의 선구자인 프로이트가 말한 정상의 기준을 다시 한번 들여다보게 되었다. 그의 기준에 따르면 사람이 ‘약간의 히스테리, 약간의 편집증, 약간의 강박’을 가지고 있는 것이 정상이다. 즉 세상에 문제 없는 사람은 없다. 모든 사람이 어느 정도의 문제는 다 가지고 있다. 그러니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는 것을 부끄러워하거나 부정할 필요가 없다.- 서문 중에서 그럼에도 한 가지 후회하는 게 있다면 인생을 너무 숙제처럼 해치우듯 살았다는 것이다. 의사로, 엄마로, 아내로, 며느리로, 딸로 살면서 나는 늘 의무와 책임감에 치여 어떻게든 그 모든 역할을 잘해 내려 애썼다. 나 아니면 모든 게 잘 안 돌아갈 거라는 착각 속에 앞만 보며 달려왔고, 그러다 보니 정작 누려야 할 삶의 즐거움들을 놓쳐 버렸다. 아이를 키우는 기쁨을 즐기기는커녕 행여 아이에게 부족하고 좋은 엄마가 안 될까 봐 스스로를 닦달하면서 살았고, 일의 기쁨과 행복을 느끼기보다 행여 뒤처질세라 쫓기듯이 일을 하고 공부를 했다. 삶을 즐기려고 마음먹었다면 시간을 분배하고 내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을 구분해 가족에게 도움을 청했을 텐데 나는 그러지 못했다. 삶을 즐기려고 마음먹었다면 집에 가자마자 저녁 준비한다고 서두르기 전에 아이와 눈 한 번 더 마주치며 안아 주었을 텐데 나는 그러지 못했다. 삶을 즐기려고 마음먹었다면 출근하며 하늘 한 번 쳐다볼 여유를 가지고 환자들을 기쁘게 맞이할 수 있었을 텐데 나는 그러지 못했다. 더 기가 막힌 것은 누군가 나에게 삶의 즐거움을 포기한 대가로 얻은 것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할 말이 없다는 것이다. 그 시절에 가졌던 죄책감과 피해의식은 나의 기쁨을 앗아 가고 나를 피곤하게 만들었으며, 나를 분노하게 만들었을 뿐이다. 그래서 이제는 그러지 않으려고 한다. 무엇이든 다 잘해 내려는 욕심을 내려놓고, 방치해 두었던 나 자신을 챙기며 살기로 결심한 것이다. 그래서 컨디션이 좋은 날은 좋은 대로, 컨디션이 좋지 않은 날엔 그런 대로, 하고 싶었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미뤄 둔 일들을 하며 하루를 재미있게 보내려고 애쓴다. - 〈지금껏 살면서 가장 후회하는 일〉 중에서
웰컴 투 초등 영문법
Happy House(해피하우스) / 송원문 (지은이) / 2006.07.10
8,500원 ⟶ 7,650원(10% off)

Happy House(해피하우스)외국어,한자송원문 (지은이)
1형식 문장 01. 1형식, 주어랑 동사만 있으면 돼! 02. 문장의 왕이 될 수 있는 명사 03. 주어에 따라 달라지는 동사의 모습 04. 부사로 꾸며 보는 1형식 문장 실력 확인하기 2형식 문장 05. 주어와 보어는 한마음 한뜻! 06. be(비)의 인기 비결은 뭘까? 07. 보충 설명해 주는 친절한 보어 08. 지각동사, 뭐가 느껴지나요? 실력 확인하기 3형식 문장 09. 목적어에 목숨 건다, 3형식 10. 타동사 가라사대, "목적어, 네가 필요해!" 실력 확인하기 4형식 문장 11. 누군가에게 무엇을 주는 문장 12. 4형식이 3형식으로 변신! 13. 간접목적어와 직접목적어, 모두 목적어 집안 14. 주요 수여동사 실력 확인하기 5형식 문장 15. 목적어도 보충해 주는 5형식! 16. 목적어를 보충설명해 주는 목적격보어 17. 지각동사와 사역동사로 5형식 만들기 실력 확인하기 문장의 시제 18. 동사로 시제 표현하기 19. 현재 일어나고 있거나 곧 일어날 일 20. 이미 지난 일에 대한 이야기 21. 앞으로의 일에 대한 이야기 실력 확인하기 조동사 22. 동사를 도와주는 조동사 23. 대표 조동사들만 모여라! 24. 대표 조동사들의 과거형 실력 확인하기 부정문 25. 그건 아니라고 생각할 때 "not" 26. 일반동사 부정하기 27. 조동사 부정하기 28. be 동사 부정하기 실력 확인하기 동명사 29. 동사의 명사 되기, 동명사! 30. 동명사의 역할은 곧 명사의 역할 31. 동명사보다 덩치가 큰 "동명사구" 실력 확인하기 형용사 32. 친절한 형용사 33. 형용사의 두 가지 용법! 실력 확인하기 부사 34. 없으면 섭섭하다, 부사! 35. 부사의 위치는 자유롭다! 36. before, after, when, because가 이끄는 부사절 실력 확인하기 비교급 37. 비교해 봐, 나도 너만큼 예쁘다고! 38. 내가 너보다 더 예쁘다! 39. 내가 우리 반에서 제일 예뻐! 실력 확인하기 전치사 40. 전치사는 앞장서라! 41. 부사인 척하는 전치사구 42. 형용사인 척하는 전치사구 실력 확인하기 to 부정사 43. 명사로 변신하는 to 부정사! 44. 형용사와 부사로 변신하는 to 부정사! 실력 확인하기 접속사 45. 연결접속사 "그리고"와 "그러나" 46. 연결접속사 "또는"과 "그래서" 실력 확인하기 의문문 47.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48. 조동사나 be 동사로 물어보세요! 49.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어떻게? 실력 확인하기 부록 외워두면 저절로 문법이 되는 문장모음 정답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29 : 오존
아울북 / 손영운.지노 지음, 주주드로잉 그림, 권석민 감수 / 2012.01.20
9,800원 ⟶ 8,820원(10% off)

아울북자연,과학손영운.지노 지음, 주주드로잉 그림, 권석민 감수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시리즈 29권. 각각의 주제에 맞는 교과서 학습 내용을 정리하고, 학력평가에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담은 학습만화이다. 29권에서는 지구의 대기권에 있는 오존층의 생성 원인과 역할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태양광선의 종류와 지구 생명체에 미치는 영향, 오존층과 지구 환경의 상관 관계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준다. 이야기는 과학 지식을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재구성했다. 원작의 캐릭터들과 권별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어린이들을 신나는 모험과 환상의 세계로 끌어들인다. 여기에 별책부록으로 워크북이 있어 주제에 맞는 교과서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다.1 근두운 마라톤 대회 2 산마을이 위험해! 3 자외선요괴 울트라바이올 4 고래들을 구하라! 5 무시무시한 바람, 데빌윈드 6 두 요괴와 맞선 손오공 7 두 번은 당하지 않아! 8 끝나지 않은 싸움이제 과학 공부도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로 끝! 1300만 독자가 증명한 재미, 효과, 신뢰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시리즈는 대한민국의 1300만 독자가 증명한 <마법천자문>의 재미와 효과, 신뢰를 고스란히 담은 새로운 과학 학습만화 시리즈입니다(총 30권 예정). 꼭 알아야 할 과학의 핵심개념들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원작의 대표 캐릭터들과 새로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와 화려한 그림이 원작에 못지 않습니다. 주인공 손오공의 좌충우돌 모험과 요괴와의 한 판 승부 속에 빠져들다 보면 과학 공부가 어느새 우리 아이들의 머리에 쏙 들어올 것입니다. * 감수의 글 중 일부(감수자_서울대학교 화학교육과 노태희 교수) “ 특히 ‘화학’ 분야는 어린아이들에게 복잡한 실험과 억지로 외워야 하는 원소 기호와 같은 딱딱한 지식을 공부하는 과목으로 인식되는 면이 강한데, 이 책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는 어려운 개념의 정의를 이미지화하여 잘 묘사하였을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개념의 본질에 좀 더 자연스럽게 접근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손오공과 함께 하는 오존 이야기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시리즈의 제29편인 <지구의 방패, 오존 자외선을 막아라!>는 지구의 대기권에 있는 오존층의 생성 원인과 역할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태양광선의 종류와 지구 생명체에 미치는 영향, 오존층과 지구 환경의 상관 관계 등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여기에 별책부록으로 워크북이 있어 권 주제에 맞는 교과서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습니다.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시리즈 특징] 1. 엉뚱하지만 놀라운 상상력과 창의력 가득한 이야기로 재탄생한 과학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의>의 이야기는 과학 지식을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그래서 이야기에 빠져들면 들수록 과학 지식도 그만큼 머리에 더욱 잘 들어옵니다. 여기에 원작의 캐릭터들과 권별로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등장해 우리 아이들을 신나는 모험과 환상의 세계로 끌어들입니다. 2. 교과서 학습 내용을 한눈에! 과학 학습 워크북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의 각각의 주제에 맞는 교과서 학습 내용을 정리하고, 학력평가에 대비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를 모았습니다. ◇ 교과서 한눈에 보기 - 각 권의 주제와 연관된 교과서 학습 부분을 정리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과학 개념어 사전 - 권 주제에 맞는 개념어를 뽑아 ㄱㄴㄷ순으로 정리해 핵심 개념을 익힙니다. ◇ 과학 능력 시험(총 4회) - 난이도에 따라 단원평가, 과학 올림피아드 문제 등 다양한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그림으로 배우는 과학 상식 - 그림으로 구성된 그림 퀴즈로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3. 개미에서 공룡, 지구온난화까지 흥미로운 소주제들로 구성 이 시리즈에는 곤충, 우주, 물리와 같이 큰 주제보다는, 개미, 달, 서커스 등과 같이 작은 주제를 이야기로 만들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과학을 보다 구체적으로 이해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또 앞으로의 보다 폭넓은 과학 공부를 위한 밑거름을 쌓을 수 있습니다.
말랄라, 우리가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푸른숲주니어 / 로즈메리 맥카니, 플랜인터내셔널 지음, 황세림 옮김 / 2014.05.19
10,000원 ⟶ 9,000원(10% off)

푸른숲주니어인물,위인로즈메리 맥카니, 플랜인터내셔널 지음, 황세림 옮김
푸른숲 새싹 도서관 시리즈 21권. 국제 구호 단체인 플랜인터내셔널과 저자가 공동으로 기획한 책이다. 총격 사건 이후에도 탈레반의 위협에 굴하지 않고 여자아이의 교육받을 권리와 어린이 인권을 위해 끊임없는 투쟁을 하며, 2013년에는 최연소로 노벨 평화상 후보에까지 오른 말랄라에게 보내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희망과 꿈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책은 말랄라에 대한 소개에서 시작하여 페루, 니제르, 엘살바도르, 인도네시아, 네팔 등 지구촌 곳곳에서 여자 혹은 아이라는 이유로 차별과 소외, 폭력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말랄라를 통해 용기를 얻고, 미래를 꿈꾸게 되었다는 고백들이 생생한 사진과 함께 이어진다. 또한 이러한 용기와 변화는 ‘교육’을 통해 이루어 낼 수 있음을 알려 준다. 독자들은 전 세계 아이들이 사진과 함께 전하는 진심어린 목소리를 통해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것에 대한 소중함과 배움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된다. 또한 말랄라가 그랬듯이 다른 사람에 대해 넓은 가슴으로 이해하고 다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할 일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다.목차가 없는 도서입니다.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사람답게 살 권리를 위해 힘차게 싸우는 아이, 내 이름은 말랄라 유사프자이! “탕! 2012년 10월 9일, 파키스탄의 스쿨버스 안에서 총성이 울렸어요. 그리고 한 소녀가 총알에 머리를 맞고 쓰러졌어요!” 최연소 노벨 평화상 후보, 말랄라가 보내는 희망의 메시지 말랄라 유사프자이(Malala Yousafzai)는 파키스탄 스와트 밸리에 사는 아이입니다. 이 지역은 탈레반이 통치하는 곳입니다. 탈레반은 여자아이들이 학교에 가는 것을 금지하고, 이를 어길 때에는 총과 칼로 위협을 했지요. 2009년, 열두 살 말랄라는 블로그를 통해 이러한 소식을 전하며 여자아이의 교육받을 권리를 주장했습니다. 말랄라는 이에 따른 보복으로 등굣길 스쿨버스에서 탈레반에게 총격을 당했지만, 다행히 기적적으로 살아났습니다. 이 책은 총격 사건 이후에도 탈레반의 위협에 굴하지 않고 여자아이의 교육받을 권리와 어린이 인권을 위해 끊임없는 투쟁을 하며, 2013년에는 최연소로 노벨 평화상 후보에까지 오른 말랄라에게 보내는 전 세계 어린이들의 희망과 꿈의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책은 말랄라에 대한 소개에서 시작하여 페루, 니제르, 엘살바도르, 인도네시아, 네팔 등 지구촌 곳곳에서 여자 혹은 아이라는 이유로 차별과 소외, 폭력 등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아이들이 말랄라를 통해 용기를 얻고, 미래를 꿈꾸게 되었다는 고백들이 생생한 사진과 함께 이어집니다. 또한 이러한 용기와 변화는 ‘교육’을 통해 이루어 낼 수 있음을 알려 줍니다. 독자들은 전 세계 아이들이 사진과 함께 전하는 진심어린 목소리를 통해 우리가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것에 대한 소중함과 배움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됩니다. 또한 말랄라가 그랬듯이 다른 사람에 대해 넓은 가슴으로 이해하고 다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할 일에 대해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학생과 선생님, 연필과 책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나는 학교에 가고 싶어요. 하지만 부모님이 여자는 공부를 할 필요가 없대요. 나는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일하고 겨우 1달러를 받고 있어요.”네팔 15세, 긴가(가명) “어떤 사람들은 이해하지 못할지도 몰라. 여자아이가 교육을 받는 게 뭐가 그리 어려운 일이냐고.” 브라질 오늘날 대부분의 아이들은 학교에 가서 교육을 받고 있지요. 하지만 이 당연한 권리를 위해 많은 것을 포기하고 심지어는 목숨을 걸어야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말랄라는 이러한 현실을 알리고 이 아이들을 대신해서 누구나 배울 수 있는 권리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세계 곳곳의 분쟁 지역이나 제3세계에서 다양한 구호 활동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구호 활동은 대부분 먹을 것, 입을 것, 의료 등에 집중되어 있지요. 당장 먹고사는 문제가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일방적으로 베풀기보다 스스로 깨우치고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을 길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힘은 ‘교육’을 통해서 길러지지요. ‘물고기를 주는 대신 낚시하는 법을 가르치라.’는 말처럼 아이들은 배움을 통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자라납니다. 말랄라가 아이들의 교육을 강조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말랄라의 16번째 생일날인 2013년 7월 12일, 말랄라는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청소년 유엔총회에서 전 세계 어린이들의 교육받을 권리를 촉구하는 연설로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반기문 사무총장은 이날을 ‘말랄라의 날(Malala Day)’로 정하고, 모두가 교육을 받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어린 소녀의 작은 외침이 드디어 세상을 변화시킨 것이지요. 아이들은 말랄라를 통해 누구나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용기를 배우게 될 것입니다. 용감한 내 친구 말랄라, 파이팅! 우리 모두 너를 응원할게! 이 책은 국제 구호 단체인 플랜인터내셔널과 저자가 공동으로 기획한 책입니다. 책 속에는 전 세계 곳곳에 고통 받고 소외당하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는 응원의 메시지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가정에서는 부모님과 자녀, 학교에서는 선생님과 친구들이 함께 책을 읽고 말랄라에게 또는 제3세계 친구들에게 여러분만의 힘찬 응원의 편지를 써 보세요! 여러분의 응원은 소외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이 되어 전해질 것입니다.
피터의 의자
시공주니어 / 에즈라 잭 키츠 지음, 이진영 옮김 / 1996.06.07
13,000원 ⟶ 11,7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에즈라 잭 키츠 지음, 이진영 옮김
새로 태어난 동생 때문에 엄마, 아빠의 관심권 밖으로 밀려난 꼬마 이야기. 제가 쓰던 의자를 동생에게 주지 않으려고 그 의자를 가지고 내빼는 아이의 어깃장이 충분히 설득력있게 표현되어 있다. 동생이 생겨서 생기는 시샘은 “동생한테 착하게 굴어야지” 하는 따위의 말로는 금세 고쳐지지 않는다. 제 엉덩이 붙이고 앉기에는 너무 작은 의자, 그것이 이 꼬마를 설득할 수 있는 구체적인 논리이다.물건에 대한 집착과 동생을 향한 질투와 사랑 등 어린아이의 기질을 깊이, 유쾌하게 보여 주는 작품 표지에서부터 이 책은 좀 낯설게 시작된다. 등을 돌리고 서서, 조그만 파란 의자를 바라보는 아이의 옆얼굴은 까맣다. 깡충한 바지와 초록색 양말 사이로 살짝 내다보이는 가느다란 발목도 얼굴만큼이나 까맣다. 이 까만 꼬마에게 그만큼이나 까만 동생이 생긴다. 갓 동생을 본 아이에게, 먹고 자고 빽빽 울어 대는 것말고는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동생을 귀여워해 줘야 한다는 것은 이만저만한 고역이 아닐 터이다. 게다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그렇지 않았는데 하루아침에 상황이 싹 바뀌어서, 모두들 동생만 들여다보고, 자기는 갑자기 다 큰 아이 취급을 받는다. 요람을 가득 덮은 레이스 사이로 언뜻 보이는 작은 손말고는 피터의 동생인 수지에 대해서 알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지만, 동생을 본 피터가 어떤 느낌을 갖는지는 생생하게 드러난다. 여기저기 칠이 벗겨져 나간 누런 벽이며 옷차림새에서 보이는 것처럼 피터네 집은 동생이 태어났다고 아기 용품을 새로 마련할 수 있을 만큼 넉넉하지는 않다. 그래서 피터의 부모님은 피터가 쓰던 파란색 의자며 침대를 분홍색으로 칠해서 여동생에게 준다. 사실 피터에게는 더는 필요 없는 것들이며, 꽤 오랫동안 제 물건이라고 눈여겨보지도 않았을 테지만, 자기한테는 조용히 놀라고 야단치는 엄마가 아기 요람을 가만가만 흔드는 것을 보고서 피터는 엄마까지 포함해서 제 차지를 다 앗아간 동생을 시새우는 마음에 가출을 결심한다. 가출하겠다고 마음먹고서 피터가 챙긴 짐들이 재미있다. 공범인 강아지에게 줄 비스킷과 제가 먹을 과자, 장난감 악어, 거기다가 나뭇결을 그대로 살린 큼지막한 의자에 끼여 있는, 피터가 동생만 했을 때에 찍었음직한 사진과 아직 파란 채로 남아 있는 의자가 전부이다. 보기만 해도 무거운 액자며 의자를 낑낑대고 들고 가는 피터는 아직도 그만한 아기로 대접받고 싶어 하는 듯하다. 짐까지 싸서 제 말대로 “달아나”지만 피터가 가는 곳은 너무도 어린아이답게 고작 자기 집 앞. 이쯤 되면 피터의 행동은 가출이라기보다는 자기를 한번 봐 달라는 시위에 가깝다. 자기 집 밖으로 가출한 피터는 동생에게 빼앗기지 않고 지켜 낸 의자에 앉으려다가 자기가 부쩍 자랐으며 더는 아기가 아니라는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제 피터는 동생을, 제 차지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싸워야 하는 대상이 아니라 자기도 뭔가를 베풀어 줄 수 있는 귀여운 “동생”으로 받아들이고, 동생에게 제 것을 주겠다고 선뜻 의젓하게 나선다. 아이가 새로운 사실이나 자기의 능력을 깨달았을 때에 느끼는 흥분이, 일상의 모든 것들을 단순화해서 따 붙인 콜라주 기법의 그림과 어우러져, 가슴 따뜻하고 유쾌하게 그려져 있는 그림책이다.
베틀북 철학 동화 전15권 세트
베틀북 / 헬메 하이네 외 글.그림, 이지연 외 옮김 / 2012.09.20
121,500원 ⟶ 109,350원(10% off)

베틀북명작,문학헬메 하이네 외 글.그림, 이지연 외 옮김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2
자음과모음 / 정완상 지음 / 2006.12.22
14,500원 ⟶ 13,050원(10% off)

자음과모음청소년 과학,수학정완상 지음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눈높이에 맞춘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의 하나로, 기상천외한 법정 공방을 통해 수학적 지식을 쉽게 들려준다. 초등교과 과정에서 발췌한 내용들을 주로 수록한 책은 생활 속에서 수학을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길을 가르쳐주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왜 수학을 공부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수학의 개념을 딱딱하지 않게 소개하고자 법정을 통한 재판 과정을 도입했다. 1권 이야기. 문제를 푼 학생보다 찍은 학생의 점수가 더 좋게 나온 'OX 문제 사건', 동전의 무게를 속여 납품한 공장을 찾아내는 '불량 주화 사건', 경기 도중 한 팀의 사고로 경기가 중단된 '우승 상금 배당 사건' 등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사건 사고 속에 숨겨진 수학 법칙을 배운다. 2권 이야기. 중국 사람들이 제일 결혼하고 싶어하는 날은 왜 9월 9일 일까, 셈스 씨는 과연 3,000 원의 엘리베이터 사용료를 내야 할까, 수학 빵점 대장 후한탄 군이 100점 맞은 사연은 뭘까, 아킬레우스는 끝내 거북이를 따라잡을 수 없는 걸까 등 일상에 부딪히게 되는 수학에 대한 궁금증을 말끔히 풀어 주고 있다. 수학의 기초를 탄탄하게 다져 주기 위한 입문서 역할을 했던 1편과 수와 연산의 핵심 개념을 콕콕 짚어 줬던2편에 이은 3권, 도형편은 일상 곳곳에서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도형을 소재로 하여 도형의 원리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특히 초등 고학년부터 중등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도형 학습을 위해 필요한 개념 정리를 시작으로 도형의 성질과 대칭, 합동과 닮음, 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까지 모든 내용이 정리되어 있다. 또한 입체 도형의 경우, 일상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다양한 물건을 예로 들어 친근하게 접근하고, 쉽게 적용할 수 있도록 꾸몄다. 우리 일상과 가장 밀접한 관련을 맺고 있는 수학의 분야가 아마도 확률과 통계일 것이다. 5권에서는 경우의 수, 순열, 조합, 확률, 통계를 법정의 재판 과정을 통해 그 기초와 원리부터 충실하고 쉽게 소개하고 있다. 6권에서는 방정식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부터, 방정식의 개념을 이해하고 풀이와 응용을 연습하는 친구들까지, 방정식을 한 단계 한 단계 기초부터 응용까지 착실하게 배울 수 있는 책으로, 일차 방정식과 연립 방정식 등을 다룬다. 7권에서는 부등식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로부터, 부등식의 기본적인 개념과 풀이, 응용을 하는 학생들까지 부등식의 기본적인 개념과 그 응용을 갈무리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또한 다양한 부등식을 소개해 부등식에 대한 '낯설음'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8권에서는 수열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부터, 수열의 기본적인 개념과 풀이, 응용법을 익힐 수 있게끔 다양한 내용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 놓았다. 0과 1사이의 수개념에 대한 내용부터 무한수열, 무한승비수열과 같은 비교적 난이도 높은 수열까지 단계별로 배울 수 있다. 9권에서는 주사위, 목걸이, 계단, 도로, 기찻길, 식탁 등의 사물들은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들을 활용한 각양각생의 퍼즐들이 등장한다. 복잡한 기호와 수식보다는 실제 생활의 예시들을 통해서 수학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쌓고 수학이 친근하게 느껴지도록 한다. 10권에서는 집합과 명제, 논리와 관련된 여러 가지 사건이 일어난다. 벤다이그램과 조건제시법을 통해 합집합과 차집합, 공집합 등을 나타내는 방법을 알려주고, 명제의 참· 거짓 판별법과 명제의 부정, 삼단 논법을 비롯 이중 부정과 비둘기집의 논리에 관해 학습한다.1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잘못된 계산에 얽힌 사건 수의 자리 값 - 수의 자리 수 │ 잘못된 수학식 - 1,000원은 어디로?│올바른 식 세우기 - 교통비 나누기│간격의 개수 - 부족한 전봇대 제2장 자리 수와 관련된 사건 1의 자리 수의 계산 - 문제가 유출되었나│콤마 사용법 - 서로 다른 콤마 사용│이진법 - 필요 없는 저울 추 제3장 수 퍼즐 사건 수의 규칙성 - 도박으로 돈 번 사나이│덧셈과 뺄셈의 활용 - 삶은 계란과 모래시계│거듭제곱의 위력 - 엄청난 과외비 제4장 약수, 배수에 관한 사건 배수 - 숫자가 지워진 영수증│최대공약수 - 김밥 속 숫자 비밀│최소공배수 - 언제 오라는 거죠? 제5장 비율에 관한 사건 비례 배분 1 - 소 유산 상속│비율 - 부당한 해고│비례 배분 2 - 붕어 값 분배│비율과 관련된 퍼즐 - 붕어빵 가게 제6장 무게에 관한 사건 평균 - 무게가 다른 저울│무게와 관련된 퍼즐 - 불량 주화 공장 제7장 농도, 속력에 관한 사건 농도 - 소금물 농도│속력 - 누가 더 빠르지?│물건 값 - 덤과 할인 제8장 확률에 관한 사건 감점의 수학 - OX 문제│불공평한 게임 - 항상 지는 게임│확률에 의한 계산 - 우승 상금 배당 제9장 논리에 관한 사건 무한집합 - 무한대 손님 받기│논리의 수학 - 논리로 범인 잡기 제10장 도형에 관한 사건 최단 거리 - 어느 길이 빠를까│평면을 채우는 정다각형 - 정오각형 타일│단 한 번에 다리 건너기 - 쾨니스의 다리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2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수에 관한 사건 이집트의 수 - 99의 비밀 │세기 - 세기의 진실 │동물들의 수 - 수를 아는 치와와 │대칭 1- 이상한 자동차 번호판 │ 제2장 연산에 관한 사건 대칭 2 - 덧셈 화폐 │구구단 - 절반의 구구단 │곱셈원리 - 빠른 곱셈 │신비한 연산 - 1의 비밀 제3장 수열에 관한 사건 신기한 수열 1 - 비밀번호를 찾아라 │신기한 수열 2 - 이상한 숫자들 │피보나치 수열 - 네 잎 클로버 사건 │무한 수열 - 아킬레우스와 거북이 │수열의 합 - 수학 영재원 입학시험 제4장 정수에 관한 사건 정수의 뺄셈 - 앨리베이터 사용료 │정수의 곱셈 - 작대기 달린 숫자 │잘못된 계산 2=1 이라고? │무한히 많은 수 - 자연수와 짝수의 개수 │ 제5장 진법에 관한 사건 이진법 - 어느 수학자의 죽음 │키와 부피 - 걸리버 여행기 사전 제6장 약수에 관한 사건 약수 1 - 284 친구 │약수 2 - 사람이 많이 앉는 식탁 │소수 - 소수의 공식 제7자 비율에 간한 사건 비례식 1 - 느리게 가는 시계 │비례식 2 - 뻐꾸기 시계와 스피드 맨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3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도형의 합동에 관한 사건 삼각형의 합동 - 삼각형 땅을 옮기시오│합동의 이용 - 산으로 가로막힌 거리│합동의 응용 - 섬까지의 거리│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사각형에 관한 사건 사각형의 둘레- - 이상하게 생긴 담│여러 가지 사각형 - 가장 큰 양 우리│황금비 - 황금비 타월│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피타고라스 정리에 관한 사건 무리수의 발견 - 제곱이 2가 되는 수│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① - 대각선으로 자는 침대│피타고라스 정리의 활용② - 재활용 정사각형│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넓이에 관한 사건 퍼즐 - 이상한 유산 상속│넓이 구하기 - 스테인드글라스│사각형의 넓이의 응용 - 도로가 난 곳에 대한 보상│합동을 이용한 넓이 - 똑같이 일하자니까│넓이 - 땅 보상 문제│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입체도형에 관한 사건 입체도형 - 번데기 장수│오일러 정리 - 입체도형은 다 똑같아요!│구 - 수박의 지름│입체도형의 겉넓이 - 케이크의 옆넓이│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제6장 기타 교과서 밖의 수학에 관한 사건 수학퍼즐 - 동전 퍼즐│수학퍼즐 - 성냥개비 퍼즐 대회│한붓그리기 - 딱 한 번만 지나가는 길│사다리타기 - 이기기만 하는 사다리타기│뫼비우스 띠 - 방앗간 벨트의 비밀 │4차원 도형 - 4차원 주사위│리만 기하학 - 뱃살 체크기│과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4권 이 책을 읽기 전에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수업 프롤로그 _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비율에 관한 사건 1)비율의 뜻_아네모네의 초상화|2)퍼센트 비율_어느 아이스크림이 더 싸지?|3)연비_비율로 쓴 유언장|4)할, 푼, 리_야구의 타율|5)비율 문제_내가 더 많이 일한 것 같은데?|6)비율의 활용_1등은 누구?|7)수와 비율_네 자릿수의 0의 개수|8)비율의 변화_처음 나무 높이를 어떻게 알죠?|9)일당과 비율①_사라진 일꾼|10)일당과 비율②_임금을 공평하게 나누는 방법|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정비례에 관한 사건 1)느리게 가는 시계_ 고장 난 시계로 시간 맞추기|2)정비례①_댐의 물이 넘쳐요!|3)정비례②_지름이 두 배인 수도꼭지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반비례에 관한 사건 1)반비례의 뜻①_인원이 너무 많아요!|2)반비례의 뜻②_수요와 공급의 원리 |3)반비례의 활용_너무 깊어진 물|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속력에 관한 사건 1)속력의 뜻_누가 더 빠른가?|2)속력_10미터 뒤에서 뛴다고?|3)터널 문제_기차의 길이는?|4)속력의 활용_자 없이 호수 둘레 재기|5)속력의 응용_원형 트랙 경주의 승자는?|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농도에 관한 사건 1)농도①_아까보다 덜 달잖아?|2)농도②_소금을 얼마나 넣은 거야?|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6장 함수에 관한 사건 1)함수_다이아몬드의 값|2)비교①_어느 게 더 무거울까? |3)비교②_무거운 주머니 찾기|4)가우스 함수_택시의 요금 체계|5)최소비용의 원리_가장 가까운 창고는?|6)대응_답은 한 개만!|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수학과 친해지세요 5권 제1장 경우의 수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 경우의 수 1 - 열쇠 100개와 자물쇠 100개 수학법정 2 경우의 수 2 - 자판기 동전 센서의 종류 수학법정 3 경우의 수와 길 문제 - 마을을 도는 길은 몇 가지? 수학법정 4 곱의 법칙 - 두 달 동안 다른 식단 수학법정 5 사전식 배열 - 알파벳 진료 카드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순열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6 순열 1 - 네 사람의 화보 촬영의 종류 수학법정 7 순열 2 - 0!=1 이라고요? 수학법정 8 같은 것이 있을 때의 순열 - 학원 차가 가는 길의 개수 수학법정 9 중복 순열 - 4개의 신호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조합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0 조합 - 6대 관광 도시의 왕복 티켓 수학법정 11 토너먼트와 조합 - 8일간의 야구 경기 수학법정 12 조합과 도형 - 사각형의 개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확률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3 확률 1 - 카드 사기극 수학법정 14 확률 2 - 확률 자격증 시험 수학법정 15 이상한 확률 - 확률 게임 수학법정 16 윳놀이의 확률 - 윳과 모는 같은 칸을 가야지요? 수학법정 17 주사위의 확률 - 이상한 주사위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5장 통계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8 평균 - 평균 빨리 구하기 수학법정 19 비둘기 집의 원리 - 같은 색 양말을 찾아라 수학법정 20 기댓값 - OX 수학 시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6권 이 책을 읽기 전에_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 수업 프롤로그_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_ 문자와 식에 관한 사건 표 만들어 풀기-스퀘어의 벽돌 개수│ 그래프 이용-개구리가 오르락내리락│ 통계-자동차 판매 대결│ 수계산 응용-마라톤 대회의 7번 번호표 │ 도로의 개수-16채의 펜션과 도로│ 교집합-꽃미남 그룹의 팬 미팅│ 종소리의 간격-신데렐라가 되고 싶어요!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_ 일차 방정식의 풀이에 관한 사건 일차 방정식①-동화책 교정하기 │ 일차 방정식②-÷ 와 -를 구별해야지! │ 일차 방정식③-사이비 종교 단체의 기도 대회 │ 일차 방정식④-2070m 길이의 도로│ 일차 방정식⑤-유산 상속 │ 일반적인 일차 방정식-ax=b의 해는요?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_ 일차 방정식의 응용에 관한 사건 일차 방정식 응용①-뒤집힌 술병 │ 일차 방정식 응용②-두 펌프 회사의 일당 나누기 │ 일차 방정식 응용③-성벽의 길이 │일차 방정식 응용④-커튼 고리의 개수 │ 일차 방정식 응용⑤-재수생의 시험 횟수 │ 일차 방정식 응용⑥-강물의 속력을 알아야죠! │ 일차 방정식 응용⑦-알부자 씨의 자동 도로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_ 연립 방정식에 관한 사건 연립 방정식①-설사약, 변비약, 감기약의 무게 │ 연립 방정식②-농구대잔치의 3점 슛 왕 │ 연립 방정식③-제가 몇 번 이긴 거죠?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_ 수학과 친해지세요 7권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 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부등식의 정의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 부등식의 뜻 - 놀이 기구와 키 제한 수학법정 2. 반올림 - 키가 크면 모델료를 더 준다고 했잖아요? 수학법정 3. 부등식과 음수의 곱 - 부등식에 음수를 곱하면 왜 부등호 방향이 바뀌죠? 수학법정 4. 일차 부등식의 해 수학법정 5. 일차 부등식에 상수 곱하기 - 부등식 양변에 0을 곱하면 어떻게 되죠? 수학법정 6. 타율과 부등식 - 타격 왕이 뭐기에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일차 부등식의 활용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7. 일차 부등식의 활용 1 - 딸기 운송비 줄이기 대작전 수학법정 8. 부등식의 활용 1 - 단체군을 끊을까? 개인권을 끊을까? 그것이 문제로다! 수학법정 9. 부등식의 활용 2 - 택배비를 아끼기 위해 회원 가입을 해야 할까요? 수학법정 10. 부등식의 활용 3 - 남자를 더 보내 주었어야죠 수학법정 11. 일차 부등식의 활용 2 - 시장 선거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여러 가지 부등식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2. 삼각 부등식 1 - 삼각형을 유난히 좋아하는 귀족 수학법정 13. 연립 부등식 1 - 최고급 초콜릿 만들기 수학법정 14. 연립 부등식 2 - 한약의 효과 수학법정 15. 농도와 부등식 - 새로운 용액 개발 수학법정 16. 이차 부등식 - 제곱해서 5보다 작은 정수 수학법정 17. 부등식의 뺄셈 - y-x의 최소값 수학법정 18. 무게와 부등식 - 저울 세 번 사용으로 약 고르기 수학법정 19. 삼각 부등식 2 - 학교의 위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평균과 부등식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20. 산술 평균 기하 평균 부등식 - 가장 큰 통나무 책상 수학법정 21. 평균 속력과 조화 평균 - 평균 속력으로 ㅡ승부를 내는 경기 수학법정 22. 산술 기하 평균 - 도로 표지판의 개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 수학과 친해지세요 8권 여러 가지 수열 이 책을 읽기 전에 - 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 수업 프롤로그 - 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등차수열 조화수열 등비수열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 등차수열 - 15년 준비한 복수 수학법정 2. 감소하는 등차수열 - 바닥난 증권 투자 수학법정 3. 기하평균 - 가격 인상의 진실 수학법정 4. 등비수열의 합 -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진 이유 수학법정 5. 조화평균 - 수학 못하는 해커의 비애 수학법정 6. 조화수열 - 세상에서 제일 특이한 작곡가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여러 가지 수열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7. 여러 가지 수열 - 0과 1의 비밀 수학법정 8. 신기한 수열 - 1,2,3 다음에 오는 수가 4가 아니라면 수학법정 9. 표를 이용한 수열 - 스크루지의 비밀번호 수학법정 10. 여러 가지 수열 - 스크루지의 비밀번호 수학법정 11. 수학 퍼즐 - 똑똑했던 그가 망신을 당한 이유 수학법정 12. 피보나치 수열 - 토끼를 많이 가질 수 있는 방법 수학법정 13. 신기한 수열 - 계산하지 않아도 풀리는 답 수학법정 14. 여러 가지 수열 - 경품을 둘러싼 수열의 음모 수학법정 15. 순환소수의 규칙성 - 정보국 요원의 실수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무한수열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 16. 무한수열의 합 - 수학 신데렐라 수학법정 17. 진동하는 수열 - 수학 울렁증 수학법정 18. 무한등비수열의 합 - 1의 비밀 수학법정 19. 무한등비수열의 합 - 라이벌 수학자의 무한 대결 수학법정 20. 무한등비수열의 합 - 전체의 반의 반, 또 반의 반... 수학법정 21. 무한수열의 합 - 아버지가 남긴 유언의 비밀 수학법정 22. 신기한 수열 - 하노이의 탑 수학법정 23. 여러 가지 수열 - 제곱수를 더하고 빼고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9권- 수학퍼즐 이 책을 읽기 전에_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과학수업 프롤로그_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수 퍼즐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 배수-1000을 외치지 못한 설움 수학법정2 수 퍼즐- 수 맞추기 게임 수학법정3 이상한 계산-기인의 기가 찬 재주 수학법정4 수 퍼즐-김 형사의 비밀번호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일반적인 수학퍼즐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5 부피 관련 퍼즐-400㎖를 맞추지 못해 눈물 흘린 사연 수학법정6 동전 퍼즐-동전탑을 쌓아라 수학법정7 대진표 퍼즐-대진표를 만들지 못한 기자의 사연 수학법정8 퍼즐-개구리 깡충 뛰기 게임 수학법정9 퍼즐-세 부부의 생존법칙 수학법정10 카드 퍼즐-언제나 합이 34라고?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경우의 수 퍼즐과 관련된 사건 수학법정11 조합의 응용-깃발 만들기 수학법정12 주사위 퍼즐-주사위 점 수학법정13 확률 퍼즐-동전에 앞, 뒤 그리고 한 가지가 더 있다? 수학법정14 조합 퍼즐-노재수 양의 눈물의 생일 파티 수학법정15 목걸이 순열-똑같은 팔찌 수학법정16 조건을 만족하는 방법의 수-사자와 호랑이를 떨어뜨려라 수학법정17 계단 오르기-잘나가는 게임회사의 부족한 것 한 가지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도형퍼즐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8 색깔 배치하기-4개의 색으로 만들 수 있는 두건이 4개 이상? 수학법정19 원의 둘레의 길이-꼼꼼 씨의 꼼꼼한 문제 수학법정20 도로 퍼즐-도로의 개수를 몰라 좌절한 사연 수학법정21 기찻길 퍼즐-승차권의 개수 수학법정22 식탁 퍼즐-이상한 가훈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수학과 친해지세요 10권 수학의 논리 이 책을 읽기 전에_생활 속에서 배우는 기상천외한 수학수업 프롤로그_수학법정의 탄생 제1장 집합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 차집합-TOL과 BOL의 팬클럽 | 수학법정2 무한집합-양의 유리수와 자연수의 개수가 같다고? | 수학법정3 집합의 원소 개수-이상한 자료 | 수학법정4 집합-당선 확정이라니? | 수학법정5-부분집합의 개수-원더우먼즈의 톨미톨미 | 수학법정6-드모르간의 법칙-합집합이 왜 교집합으로 바뀌죠?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2장 명제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7 증명-제곱해서 2가 되는 수를 분수로 나타낸다고? | 수학법정8 명제의 대우①-범인은 누구? | 수학법정9 명제의 대우②-희한한 대우 명제 | 수학법정10 대우-해피를 찾아라 | 수학법정11 삼단 논법-이상한 삼단 논법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3장 논리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2 비둘기집의 원리-생일 문제 | 수학법정13 표 만들기①-할리우드의 캐스팅 비화 | 수학법정14 표 만들기②-금구슬의 행방은? | 수학법정15 모순-괴상한 이발 의무법 | 수학법정16 표를 이용한 분석-바둑대회의 결과 | 수학법정17 논리-뮤직 콘서트홀의 깐깐한 규칙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제4장 기타·논리에 관한 사건 수학법정18 연속인 두 수-카드 수수께끼 |수학법정19 이중 부정-앙드르 성으로 가는 길을 알려 주세요 |수학법정20 연산 논리-숫자 5의 마법 |수학법정21 논리-세 명이 모여야 열리는 금고 |수학법정22 비둘기집의 원리-10개의 기둥박기 | 수학성적 끌어올리기 에필로그 위대한 수학자가 되세요등차수열, 등비수열, 조화수열, 무한수열.. 다양한 수열들이 친근한 사건을 통해 친구처럼 다가온다! 고대 그리스 시대의 수학에서부터 시작된 수열은 일정한 규칙에 따라 수를 나열하는 것을 말합니다.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는 자연현상에 대해서 구체적인 실험을 통해 가설을 증명하면서 하나의 법칙이 되는 자연과학의 한 과정을 수학에서도 접목할 수 있게 해 주는 분야가 바로 수열입니다. 즉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실제로 일어난 여러 가지 경우를 예로 들어 설명할 수 있습니다. 이집트 파피루스에 나오는 곡물을 분배하는 문제로 알려지기도 했으며, 고대 바빌로니아의 유적 등에서도 발견이 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고대에서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사용되는 수열을 에서 재미난 사건과 사고 그리고 열띤 법정 공방으로 신나게 풀어쓰고 있습니다. 조화수열을 이용하여 암호를 해독하고 은행 금고를 열기 위해 0, 2, 24, 252 다음에 오는 수를 찾기도 하며, 도로에서 할머니와 함께 토끼 1마리가 12개월 후에 233마리로 늘어나는 지에 대해 옥신각신하기도 한다. 또한 0.9999…=1 이라는 식이 성립하는지 고민을 하고, 전체 유산 중 +++…을 기증한다면 얼마나 기증하게 되는지에 대해 논쟁을 하며, 12-22+32-42+…-1982+1992 이라는 암호를 해독하기도 합니다. 명제와 대우로 범인을 잡아내고, 표를 이용해 거짓말을 집어낸다!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10_수학의 논리》에서는 집합과 명제, 논리와 관련된 여러 가지 사건이 일어나게 됩니다. ‘제1장 집합에 관한 사건’에서는 집합에 관한 정의를 내리고 벤다이그램과 조건제시법을 통해 합집합과 차집합, 공집합 등을 나타내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드모르간의 법칙, 집합의 원소 개수를 구하는 방법, 집합의 연산문제 등, 중고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되어 실질적으로 학습에 도움을 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제2장 명제에 관한 사건’에서는 명제의 참· 거짓 판별법과 명제의 부정을 알아보고, 삼단 논법을 공부해 봅니다. ‘제3장 논리에 관한 사건’에서는 대우를 통한 명제의 참· 거짓 판별법을 알아보고 논리와 표를 이용하여 범인과 오류를 찾아내고 분석하는 방법을 배워봅니다. ‘제4장 기타·논리에 관한 사건’에서는 이중 부정과 비둘기집의 논리에 관해 학습하게 됩니다. 명제와 대우를 통해 논리적으로 사고하고, 밴다이어그램과 원소 나열법을 이용하여 집합을 아우르자! 네 명 중에 최소한 세 명은 있어야 열 수 있는 금고는 어떻게 만들까? / 성적표를 잃어버린 동수는 성적을 증명할 수 있을까? / ‘아이들은 야단맞지 않으면 공부를 안 한다’의 올바른 대우 명제는? / 원더우먼즈 5명이 서로 다르게 활동할 수 있는 멤버 구성법은 몇 가지일까?- 그럼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아하, OX 문제 말씀이군요. OX 문제 등 객관식 문제의 경우는 운으로 답을 맞히는 경우가 생깁니다. 4지 선다형에서 답이 한 개인 경우 아무 거나 선택해 그것이 답이 될 확률은 1/4입니다. 그러니까 4문제 중 한 문제는 맞힐 수 있다는 얘기가 됩니다. 그런데 OX 문제는 운으로 맞히기가 더욱 쉽습니다. - 1권 본문 200쪽 중에서 - 그렇습니다. 보통 지상 3층을 +3, 지하 3층을 -3으로 나타내는데 사실 이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정수의 세계에서 3과 -3 사이의 거리는 분명히 6입니다. 하지만 건물 층수를 나타날 때는 0층이 없기 때문에 3층과 지하 3층 사이의 층수는 6층이 아니라 5층이 되는 거지요. 그러므로 이번 사건은 관리인이 한 층 더 올려서 주차장 사용료를 책정했기 때문에 셈스 씨가 거부한 것입니다.- 생활 속에서 정수의 예를 찾는 데 있어 제일 중요한 것은 0이 있는가, 없는가 하는 것입니다. 온도계는 0도를 표시하는 눈금이 있으므로 영상 3도와 영하 3도 사이에 6도 차이가 납니다. 이것은 정확하게 +3과 -3 사이의 거리에 대응되지요. 하지만 건물의 층수처럼 0층이 없는 경우를 정수로 대응시킬 때는 한 층의 차이가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관리인은 이 점을 고려해서 주차비를 계산한 후, 다시 셈스 씨에게 청구하기 바랍니다. - 2권 본문 142~143쪽 중에서
씽크씽크 첫 선 긋기
키움 / 키움 편집부 엮음 / 2014.02.10
7,500

키움유아학습책키움 편집부 엮음
만 1세부터 4세까지의 나이에 맞게 난이도를 조절한 씽크씽크 학습지는 유아기의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신나고 흥미롭게 이끌어 주는 기초 지능 계발 학습지이다. 아이가 펜을 쥐고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활동인 선 긋기 활동을 재미있고 체계적으로 시작하면, 효과적인 소근육의 발달과 바른 글씨 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씽크씽크 워크북 시리즈! 신 나게 생각하고 신 나게 공부하자, 씽씽! 만 1세부터 4세까지의 나이에 맞게 난이도를 조절한 씽크씽크 학습지는 유아기의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신 나고 흥미롭게 이끌어 주는 기초 지능 계발 학습지입니다. 씽크씽크 첫 선 긋기 연필 잡기가 재미있어지는 다양한 선 긋기 놀이! 처음 연필을 쥐는 아이의 소근육 UP! 직선, 곡선, 동물 따라 그리기 등의 연습으로 표현력 UP! 선을 긋는 활동은 아이가 펜을 쥐고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활동입니다. 이때의 선 긋기 활동을 재미있고 체계적으로 시작하면, 효과적인 소근육의 발달과 바른 글씨 쓰기의 기초를 다질 수 있습니다. 《씽크씽크의 첫 선 긋기》로 아이의 신 나는 첫 연필 잡기를 도와주세요. Tip1. 직선, 사선, 지그재그, 곡선, 물결, 도형 따라 그리기의 순서로 지도해 주세요. 《씽크씽크 첫 선 긋기》는 유아의 쓰기 발달 단계에 따라 목차를 구성하였습니다. Tip2. 학습이 하나 끝날 때마다 칭찬 스티커를 붙여 주세요. 아이의 성취감에 도움을 줍니다.
모두 모여 냠냠냠
보림 / 이미애 글, 김달성 그림 / 2000.11.20
9,500원 ⟶ 8,550원(10% off)

보림창작동화이미애 글, 김달성 그림
자, 기다란 밥상이 있어요. 그 끝에 처음 나온 음식은 도토리. 과연 누구 밥일까요? 어, 다람쥐가 쪼르르 달려와 도토리 앞에 서네요. 그런데 밥상 위 도토리 옆에 또 홍당무가 보이네요. 홍당무의 주인은 누굴까요? 예, 토끼가 깡충깡충. 다람쥐 옆에 착 서네요. 그리고 밥상 위 홍당무 옆에는.... 이 책은 이런 식으로 밥상을 조금씩 이동하면서 음식들을 보여주고, 그 음식을 좋아하는 동물들이 누구인지 알아맞추도록 하는 책입니다. 다르게 이야기하자면, 동물들이 좋아하는 밥은 무엇인지 알아맞추며 보는 문답놀이 그림책이지요. 책 뒤편에 가면 동물들이 어떤 밥을 먹는지, 또 밥먹는 모습과 먹는 소리는 어떤지 재미있게 알 수 있답니다. 유아책을 재미있게 써온 저자는 이제 정말 완숙한 솜씨로 이야기를 아주 리듬감있게 이끌어가네요. '사뿐 사뿐', '냠냠냠', '날름날름', '콕콕콕' 처럼 의태어와 의성어를 적절하게 쓰면서, 쓸데없는 단어들은 확빼고 간결하게요. 개성있게 그려낸 동물 그림도 재미있습니다. 예쁜 그림이라기보다는 풍부한 표정으로 아이의 시선을 잡아두는 그림이네요.동물들은 어떤 밥을 먹을까요? 식사하는 모습과 맛있을 때 내는 소리는 또 어떨까요? 이 그림책에는, 기다란 식탁 위에 도토리, 홍당무, 좁쌀, 물고기, 잡탕죽, 솔잎, 꿀단지, 쌀밥 등8가지 음식이 하나씩 등장합니다. '누구 밥일까?' 다람쥐, 토끼, 병아리, 고양이, 돼지, 염소, 아기 곰 7마리 동물이 자기가 좋아하는 음식이 나오면 차례로 식탁에 앉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 음식만이 남았습니다. 숟가락과 젓가락도 함께 놓여 있습니다. 모든 동물이 누구 밥인지 궁금해합니다. 바로 우리 아기가 좋아하는 쌀밥이랍니다. 모두 식탁에 둘러앉아 '잘 먹겠습니다.'라며 즐겁게 식사를 합니다. 우리 아기는 턱받이를 하고 '냠냠냠' 소리 내며 먹는답니다. 토기는 홍당무를 앞니로 '사각사각', 고양이는 물고기를 혀로 '날름날름', 병아리는 좁쌀을 주둥이로 '콕콕콕' .... 동물마다 맛있게 먹는 모습도 다르답니다. 이 그림책은 한 가지씩 밥을 보여주고, '누구 밥일까?' 상상해 보는 문답 형식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식탁에 모일 때는 병아리는 '종종종', 고양이는 '사뿐사뿐', 아기 곰은 '쿵쿵쿵'.... 그리고 음식을 먹을 때 병아리는 주둥이로 좁쌀을 '콕콕콕', 고양이는 물고기를 혀로 '날름날름', 아기 곰은 꿀단지를 혀로 '할짝할짝'..., 동물들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다양한 흉내말이 우리말 어휘의 풍부함과 감각적인 재미를 잘 보여줍니다. 동일한 구조 속에서, 다음 밥그릇은 누구 것인지 곰곰 생각하는 동물들의 다양한 표정과 동작이 익살스럽고 정겹습니다. 아이가 밥을 먹을 때, 이 그림책을 읽어주면 밥맛이 더 좋아지겠지요. 저자소개글쓴이 / 이미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조선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였습니다.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시와 동화, 그리고 그림책 글을 쓰고 있습니다. 시적인 언어,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글로 호평을 받고 있으며, 새벗문학상, 눈높이아동문학상, 삼성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작품으로 그림책 『반쪽이』, 『견우 직녀』, 『이렇게 자 볼까? 저렇게 자 볼까?』, 동시집 『큰나무 아래 작은 풀잎』, 장편동화 『그냥 갈까? 아니아니 손잡고 가자』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 / 김달성 서울대학교와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였습니다. 지금은 경기도 마석에서 아내와 아들 상현이와 함께 살며 어린이 책의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치밀한 묘사, 생동감 있는 표정, 은근한 유머가 돋보이는 화가입니다. 작품으로 그림책 『호랑이 잡은 피리』, 『장수』 등이 있습니다.
퀴즈! 과학상식 : 물리.화학
글송이 / 안영주 지음, 윤현우 그림, 이기진.윤경병 감수 / 2016.01.20
9,500원 ⟶ 8,550원(10% off)

글송이자연,과학안영주 지음, 윤현우 그림, 이기진.윤경병 감수
퀴즈로 배우는 신나는 물리.화학 이야기. 물체는 왜 아래로 떨어지는지, 그림자는 왜 생기는지, 헬륨 가스를 마시면 왜 목소리가 변하는지, 물리와 화학에 관련된 궁금증을 해결한다. 두 말썽꾸러기 또록이와 너구가 벌이는 엉뚱한 사건들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과학 상식을 쌓을 수 있게 했다.뚝딱뚝딱 물리 힘이란 무엇일까? 물체는 왜 아래로 떨어질까? 자석끼리는 항상 끌어당기기만 할까? 마찰은 왜 일어날까? 산에 난 도로는 왜 구불구불할까? 지구를 들어올릴 방법이 있을까? 그림자는 왜 생길까? 물 속에서 다리는 왜 짧아 보일까? 탄성력이란 무엇일까? 밤에 소리가 더 크게 들리는 이유는? 눈은 왜 하얗게 보일까? 산에서는 왜 밥이 설익을까? 운동의 제1법칙이란? 운동의 제2법칙이란? 운동의 제3법칙이란? 회전하는 물체에는 어떤 힘이 작용할까? 커브볼이 방향을 바꾸는 이유는? 차가 멈추면 몸이 앞으로 쏠리는 이유는? 복사기는 글자를 어떻게 똑같이 찍어 낼까? 비행기는 어떻게 하늘을 날까? 물체의 빠르기는 어떻게 나타낼까? 온도계와 체온계는 무엇이 다를까? 잠수병이란 무엇일까? 철로 만든 배가 어떻게 물에 뜰까? 도르래는 어떻게 물건을 들어올릴까? X선 촬영기사들은 왜 앞치마를 두를까? 물은 왜 잘 뭉쳐질까? 진공이란 무엇일까? 요요는 어떻게 저절로 감겨져 올라갈까? 물리학자의 실험실 뽀글뽀글 화학 헬륨 가스를 마시면 왜 목소리가 변할까? 탄산음료는 왜 톡 쏘는 맛이 날까? 연필심과 다이아몬드의 재료는 똑같을까? 불이 붙으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드라이아이스에서 나오는 흰 연기의 정체는? 얼음이 손에 들러붙는 이유는? 눈이 쌓인 길에 왜 소금을 뿌릴까? 알코올 램프의 심지는 왜 타지 않을까? 물은 온도에 따라 왜 모습을 바꿀까? 사람은 하루에 산소를 얼마나 들이마실까? 물질은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소금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야광은 어떻게 빛을 낼까? 핵폭탄은 무엇으로 만들까? 벌에 쏘였을 땐 왜 암모니아수를 바를까? 휴대용 손난로는 어떻게 열을 낼까? 지우개는 왜 자에 들러붙을까? 파마를 할 때 왜 중화제를 바를까? 튀김을 할 때 튀김 방울은 왜 튈까? 신맛은 어떻게 나는 걸까? 비누는 왜 미끈거릴까? 원자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산성과 염기성은 어떻게 구별할까? 합성세제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 화학자의 실험실퀴즈로 배우는 물리·화학 이야기! 물체는 왜 아래로 떨어지는지, 그림자는 왜 생기는지, 헬륨 가스를 마시면 왜 목소리가 변하는지 궁금하지요? 물리와 화학에 관한 여러분의 궁금증을 확~ 풀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