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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탐험대 1
웅진주니어 / 송호정 글, 이용규 그림 / 2005.07.25
9,000원 ⟶ 8,100원(10% off)

웅진주니어역사,지리송호정 글, 이용규 그림
다섯 명의 친구들이 현실에서 부딪히는 구체적인 문제의 답을 역사 속에서 직접 찾기 위해 가상 체험 캠프를 떠난다. 어린이들 스스로 답을 찾아 보는 프로젝트 수행 형식과 탐험 과정을 매일 매일 정리하는 일지 형식을 통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어린이용 역사책들과는 달리 테마별로 주제사(분야사) 형식의 접근을 통해 역사 읽기의 재미와 효용성을 키워주고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단순히 역사, 사회 교과뿐 아니라 많은 교과내용이 녹아들 수 있는 '통합교과적'인 접근 방식을 택했다. 시리즈 첫 권인 1권에서는 고조선부터 신라, 고려를 거쳐 조선과 대한제국에 이르기까지 우리 역사 속의 나라들을 찾아가본다.왜 역사책은 모두 똑같을까? 우리가 역사를 알아야 하는 이유가 뭔지, 우리가 정말 궁금해 하는 게 뭔지, 이런 건 아무래도 좋다는 듯 똑같은 내용을 늘어놓고 외우라고만 한다. 그래서 우리는 결심했어! 직접 역사 속으로 뛰어들어 궁금한 것도 알아내고 역사가 우리한테 주는 교훈도 찾아 보겠다고. 독수리 오형제는 지구의 미래를 지키고 우리 오총사는 과거의 진실을 찾아 역사 탐험을 떠난다. - 본문 중에서 01 조선 캠프 : 기원전 109년 왕검성에서 첫째 일정, 왕검성을 돌아보다 - 왜 고조선이 아니라 조선이라고 하지? - 어, 단군 할아버지가 아니네! 둘째 일정, 고조선의 재판을 지켜보다 - 눈에는 눈! 도둑질하면 노비! - 살아서 귀족이면 죽어서도 귀족? 셋째 일정, 전운이 감도는 고조선을 떠나다 - 뼈를 던져 전쟁을 결정하다 - 우거왕, 성기 재상, 힘내세요! * 우리 역사상 첫 번째 나라의 최후 나라들의 계보 1 : 고조선에서 삼국까지 02 한(韓) 캠프 : 서기 691년 서라벌에서 첫째 일정, 통일 신라의 어전 회의에 참가하다 - 누가 삼한 일통의 주역 신라를 깔보는가 * 691년 서라벌을 가다 - 삼한 일통의 영웅 김춘추와 김유신 둘째 일정, 호국 용이 지키는 바닷가를 가다 - 용이시여, 삼한을 지켜 주소서 - 삼한이여, 만파식적과 함께 태평하라 - 대왕암과 만파식적에 숨은 뜻은 나라들의 계보 2 : 남북국에서 후삼국까지 03 코리아 캠프 : 서기 1024년 개경에서 첫째 일정, 고려 궁성을 방문하다 - 고려를 지킨 영웅들 - 왜 고려가 고구려의 계승자인가? * 서양 고지도속의 Korea 둘째 일정, '코리아'의 물결이 이는 개경 거리를 가다 - 고려를 '코리아'라고 부른 사람들 - 코리아는 중개 무역의 중심지 나라들의 계보 3 : 고려에서 조선까지 04 마감 캠프 : 서기 1897년 한양에서 하루 일정, 고종의 대한 제국 황제 즉위식에 참석하다 - 만세는 아무나 외치나 - 왜 조선을 대한으로 바꾸었나? 옛 나라 탐방을 마치며 : 통일 후를 생각한다 찾아보기 자료 제공
글씨 바로쓰기 경필 속담편 고학년 1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 2019.04.09
8,600원 ⟶ 7,740원(10% off)

스쿨존(굿인포메이션)논술,철학그루터기
정자체를 견본으로 큰 칸, 작은 칸, 줄 칸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 천천히 모양을 생각하며 칸에 맞게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집중력도 좋아진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을 뜻풀이와 함께 곁들여 학습효과도 올릴 수 있어 활용 범위가 그만큼 더 넓다. 속담은 짧지만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가 섞여 있어 일상생활에 있어 언어적 통찰력과 사고력을 길러주어 자신의 생각과 정서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가난 구제는 나라도 못한다 가는 말에 채찍질 가까운 길 두고 먼 길로 간다 가다 말면 안 가느니만 못하다 가랑잎이 솔잎더러 바스락거린다고 한다 가려운 데를 긁어 주듯 가재는 게 편 가자니 태산이요, 돌아서자니 숭산이라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다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 감기 고뿔도 남을 안 준다 감나무 밑에 누워서 홍시 떨어지기를 기다린다 강물도 쓰면 준다 갓 사러 갔다가 망건 산다 강태공이 세월 낚듯 한다 갖바치 내일 모레 개 꼬리 삼 년 묵어도 황모 되지 않는다 개구리도 옴쳐야 뛴다 개도 닷새가 되면 주인을 안다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개 머루 먹듯 개 못된 것은 들에 가서 짖는다 개 발에 편자 거동길 닦아 놓으니까 깍쟁이가 먼저 지나간다 개 보름 쇠듯 거미도 줄을 쳐야 벌레를 잡는다 겨울바람이 봄바람 보고 춥다 한다 게으른 놈이 저녁때 바쁘다 겨울이 지나지 않고 봄이 오랴 고기는 씹어야 맛이요, 말은 해야 맛이라 고름이 살 되랴 고방에서 인심 난다 고운 사람 미운 데 없고 미운 사람 고운 데 없다 고양이 쥐 생각 공든 탑이 무너지랴 과일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 귀신이 곡할 노릇 귀 막고 방울 도둑질한다 귀한 자식 매 한 대 더 때리고 미운 자식 떡 한 개 더 준다 급하면 밑 씻고 똥 눈다 꾸어다 놓은 보릿자루 급하다고 바늘허리에 실 매어 쓸까 꿀도 약이라 하면 쓰다 꿀 먹은 벙어리 꿩 잡는 것이 매다 끈 떨어진 뒤웅박 나는 바담 풍 해도 너는 바람 풍 해라 나는 새도 깃을 쳐야 날아간다 나는 새도 떨어뜨린다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 낙숫물이 댓돌을 뚫는다 낙숫물은 떨어지던 데 또 떨어진다 남의 눈에 눈물 내면 제 눈에는 피눈물 난다 남의 다리 긁는다 남의 밥에 든 콩이 굵어 보인다 남의 돈 천 냥이 내 돈 한 푼만 못하다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다 내 손톱에 장을 지져라 누울 자리 봐 가며 발 뻗어라 눈은 있어도 망울이 없다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 줄 모른다 늙은 말이 길을 안다 달걀도 굴러가다 서는 모가 있다 달도 차면 기운다 당장 먹기엔 곶감이 달다 도깨비는 방망이로 떼고, 귀신은 경으로 뗀다 도끼로 제 발등 찍는다 도둑을 맞으려면 개도 안 짖는다 도둑이 제 발 저리다 도둑이 매 든다 독장수구구는 독만 깨뜨린다 돈은 앉아서 주고 서서 받는다 동냥은 안 주고 쪽박만 깬다 두 손뼉이 맞아야 소리가 난다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다 놓친다 드는 정은 몰라도 나는 정은 안다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 마른논에 물 대기 마른하늘에 날벼락 마음 없는 염불 말 많은 집은 장맛도 쓰다 말이 고마우면 비지 사러 갔다가 두부 사온다 말 한마디에 천 냥 빚도 갚는다 맛없는 국이 뜨겁기만 하다 망건 쓰자 파장 먼 사촌보다 가까운 이웃이 낫다 매달린 개가 누워 있는 개를 보고 웃는다 며느리가 미우면 발뒤축이 달걀 같다고 나무란다 물이 깊어야 고기가 모인다 메뚜기도 오뉴월이 한철이다 모처럼 능참봉을 하니까 한 달에 거둥이 스물아홉 번 물은 건너 보아야 알고 사람은 지내보아야 안다 모기 다리에서 피 뺀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 물 본 기러기 산 넘어가랴 물러도 준치 썩어도 생치 미끄러진 김에 쉬어 간다 미련이 담벼락 뚫는다 밀가루 장사 하면 바람이 불고 소금 장사 하면 비가 온다같은 값이면 다홍치마! - 논술의 첫걸음은 바른 글쓰기부터 - 고학년이 꼭 알아야 할 속담 총 200가지 수록 ▶ 경험해본 엄마들 손으로 만들었어요! “글씨가 지푸라기를 흩어놓은 것 같아요.” “자기가 쓴 글을 자기가 못 읽어요.” 개구쟁이들을 둔 엄마들의 푸념에 땅이 꺼진다. 아직 저학년이니까, 철이 들면 나아지겠지 하고 기다리다가는 악필이 몸에 배어버릴지 모른다. 그때는 너무 늦다. 고학년으로 갈수록, 또 상급학교에 진학할수록 잘 쓴 글씨의 가치는 빛난다. 노트검사를 비롯한 감상문쓰기 등 손으로 써서 제출해야 할 과제가 오죽 많은가? 심지어 대학입시 논술시험에 이르기까지 글씨가 합격의 당락에 한몫한다는 것은 과장이 아니다. “소잃고(점수 실컷 깎이고) 외양간 고치기(자식 악필 잡아보겠다고 회초리들고 설치기)” 전에 어릴 때부터 한 자 한 자 제대로 쓰게 하자!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 내가 쓴 글을 내가 못 읽는다? 글씨는 그 사람의 인격을 나타낸다. ▶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가 좋은 점수 받는다. 방학 중 논술교육에 대한 연수를 받다가 웃지 못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 중학교 선생님에게 “초등학교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지도해서 올려 보내야 할까요?”라고 물었더니 “본인이 쓴 글, 스스로 알아보고 읽을 수 있게나 해 달라”고 하였답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텔레비전, 인터넷, 유튜브 등에 익숙해져 있는 영상세대로 무엇에 집중하는 인내심이 부족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거부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국어과에 ‘쓰기’ 과정이 있음에도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자판을 주로 두드리다 보니 쓰기를 귀찮아하며 글씨가 엉망인 어린이들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컴퓨터에는 다양하고 예쁜 글씨가 많이 들어 있어 수퍼마켓에서 물건을 고르듯 자기가 원하는 글씨를 마음대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으나, 막상 학교 내 필기시험이나 수행평가, 더 나아가 논술 시험 등은 자필로 해야 합니다. 보기 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로 써 내려간 글은 설득력이 더 있어 보여 읽는 이의 마음을 붙잡게 됩니다. 예로부터 글씨는 마음의 거울이며 그 사람의 됨됨이를 말해 주는 것이라 하여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인물을 평가하는 데 글씨는 큰 비중을 차지하였습니다.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 당나라 때는 ‘신언서판(身言書判)’을 인재 등용의 기준으로 삼았습니다. 몸가짐, 말, 글씨, 그리고 판단력을 인물의 주요 평가 기준으로 삼았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지식기반의 첨단사회를 사는 요즘도 이러한 기준은 적지 않게 활용되고 있습니다. 논술이 입시에 중요한 위치로 부각되면서 각급 학교와 학부모들의 바른 글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때에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부담없는 경필 쓰기책이 나오게 되어 반가운 마음입니다. ▶ 그럼 바른 글씨는 어떻게 써야 할까요? 경필은 붓과 대비된 딱딱한 필기도구를 사용하여 궁서체로 쓰는 펜글씨를 말합니다. 개인적으로 어린이들은 꼭 궁서체를 고집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씨 크기가 들쑥날쑥하지 않도록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이 깔끔한 자신만의 글씨를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이 책은 정자체를 견본으로 큰 칸, 작은 칸, 줄 칸 이렇게 구성돼 있어 천천히 모양을 생각하며 칸에 맞게 꾸준히 연습하다 보면 집중력도 좋아질 것입니다. 글씨를 바르게 쓰는 것은 마음을 바르게 갖는 연습도 됩니다. 차분한 마음과 바른 자세로 정성껏 글씨를 쓰다 보면 올바른 인성 형성뿐 아니라 한글을 사랑하는 마음도 기를 수 있습니다. 평생 간직해야 할 좋은 습관 중 하나가 책읽기와 바른 글씨쓰기가 아닐까 합니다. 또 어린이들에게 글씨쓰기 연습을 시키고자 할 때 적당히 쓸거리가 없어 의미 없이 책을 옮겨 쓰곤 했는데 이 책은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속담을 뜻풀이와 함께 곁들여 학습효과도 올릴 수 있어 활용 범위가 그만큼 더 넓습니다. 속담은 짧지만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가 섞여 있어 일상생활에 있어 언어적 통찰력과 사고력을 길러주어 자신의 생각과 정서를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을 길러주는 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 “손이 수고해야 먹고 산다” 이 말은 제가 교실에서 어린이들에게 자주하는 말 중 하나입니다. 손이 수고하며 이 책을 써 내려가는 동안 어린이들이 자신의 마음과 생각을 닮은 바르고 예쁜 글씨를 갖게 될 것을 기대하며 ‘뜯어 쓰는 즐거운 글씨쓰기’가 또 다른 주제로 계속 발간되기를 제안해 봅니다. -전 우촌초등학교 교장 김연숙 이런 아이들에게 필요해요! 1. 자기가 쓴 글씨를 못 알아보는 악동들! 2. 영상세대의 대표주자로 인내심이 살짝 부족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덜 하려는 아이들. 3. 핸드폰이 노트보다 친숙해 손글씨 쓰기가 귀찮아진 어린이들. 4. 속담도 외우면서 글씨연습도 해보고 싶은 똑똑이들! - ‘이왕이면 다홍치마’라고 깨끗하고 단정한 글씨체로 써 내려간 글은 설득력이 더 있어 보여 읽는 이의 마음을 붙잡게 됩니다. 옛사람들도 서체는 그 사람의 인격이라고 말했습니다. 멋진 서체는 평생 자신감과 자부심의 원천이 될 것입니다.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문성실의 냉장고 요리
시공사 / 문성실 글 / 2009.10.22
15,000원 ⟶ 13,500원(10% off)

시공사건강,요리문성실 글
냉장고 속 착한 재료와 마법의 밥숟가락 계량법 하나면 요리 끝! 냉장고 속 착한 재료와 저렴한 마트표 양념이 활약한 한식 요리책으로,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 성실댁의 비밀 레시피 274가지를 담고 있다. 껑충껑충 오르는 물가와 먹을거리 불신 시대에 먹고 살기 어려운 국민들에게 집밥 먹고 살 용기를 준다. 밥심으로 사는 한국인들에게 제안하는 색다른 \'별미밥\'과 국물 맛으로 먹는 \'국과 찌개, 전골\', 매일 먹어도 물리지 않는 갖가지 제철 \'밑반찬\' 등의 일상요리부터 외식이 필요 없는 \'한 그릇요리\'와 \'간식\', \'도시락 요리\', \'죽과 수프\', \'베이커리\' 레시피 등 그야말로 종합선물세트와 같은 요리책이다. 귀찮은 계량법은 가라! 마법의 밥숟가락 계량법 요리할 때 가장 귀찮은 것은 계량스푼으로 계량하기이다. 계량법으로 설명하는 요리책에 손이 잘 가게되지 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그러나 쌍둥이 키우며 밥 해 먹는 부지런한 성실댁은 밥숟가락 하나로 맛난 요리를 뚝딱 뚝딱 만들어 낸다. 어느 집에나 있는 밥숟가락과 종이컵 하나씩만 있으면 요리 준비 끝! 이 책은 밥숟가락 계량법 요리를 설명하여, 누구나 쉽게 양념 비율을 맞출 수 있고 요리 과정이 간편할 뿐만 아니라 요리 시간도 훨씬 절약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천연 조미료 만드는 비법이나 음식 맛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불 조절법, 간하는 법 등을 친정 엄마보다 꼼꼼하게 가르쳐주어, \'나도 요리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준다. 프롤로그 푸드 다이어리 Basic Cooking ·마법의 밥숟가락 계량법·요리 인생 평생 보험, 드레싱과 소스 성실댁 부엌 ·성실댁 양념장 대공개 ·성실댁 수납장 대공개 성실댁 스타일 ·냉장고 100% 사용법 성실댁이 귀띔하는 쿠킹 팁 Part 1. 성실네 반찬가게 반찬 66 누구나 좋아하는 국민 반찬 감자 어묵볶음 반찬이야· 간식이야· 감자전 기름기를 쏙 빼서 담백한 감자채무침 감자와 카레가 만날 때 감자채 카레볶음 밥반찬 겸 술안주 두부 김치 재료비도 과정도 만만한 두부조림 흔한 재료로 폼 나게 차린 두부 버섯샐러드 볼륨감 만점 두부 두루치기 새콤달콤한 소스를 끼얹은 두부 완자탕수 삼삼한 반찬 두부강정 김치야, 고마워! 김치 두부 동그랑땡 아이들도 잘 먹는 쪽파 두부 동그랑땡 일주일 밑반찬 멸치 고추장무침 와작와작, 과자처럼 씹히는 멸치 바삭볶음 바삭한 멸치는 가라~ 촉촉한 멸치볶음 어쩌다 먹는 별미 연근조림 오늘 저녁 반찬 고민 끝 오이볶음 밥상의 꽃 콩나물 맛살무침 과식이 계속되면 애호박 표고버섯볶음 진짜 서민들의 반찬 달걀장조림 매콤한 고추장 맛 닭 고구마강정 조용한 밥도둑 오징어볶음 새콤달콤 버전의 무침 오징어초무침 기특한 여름 반찬 가지 고추장볶음 밥맛아, 돌아와 자반고등어찜 감칠맛의 대명사 고등어 무조림 맛이 밴 감자를 먹는 즐거움 갈치 감자조림 카레가루를 넣었을 뿐인데 갈치 카레구이 몸에 좋은 재료들 총집합 견과류 멸치 새우볶음 맛있게 먹으면 되지 돼지고기 장조림 끼니 걱정 뚝! 고추장 두부조림 겨울 밑반찬 꼬막 불고기 비타민 한 접시 꽈리고추무침 반찬이야· 술안주야· 도토리묵무침 물에 만 찬밥과 먹어야 제맛 마늘종볶음 눈물나게 안 매운 색다른 낚지볶음 맛있게 매운 주꾸미볶음 이래 봬도 맛은 최고 썰렁 잡채 왕년에는 삼겹살보다 빅 스타 추억의 제육볶음 쇠고기보다 맛있다 제육 간장볶음 손이 가요, 손이 가 주삼불고기 하얗게 볶아 먹는 숙주나물볶음 저렴하고 맛난 코다리 간장조림 떡볶이를 닮은 소시지 채소볶음 뽀빠이도 울고 갈 시금치무침 겨울에 반짝 얼굴 내미는 별미 파래무침 술안주의 변신 쥐포 양념무침 배추김치가 물리면 양배추김치 아삭아삭 씹히는 오이소박이 시원한 여름 김치 오이물김치 또 하나의 요리☆오이물김치 국물말이 국수 여름 무더위가 반가운 오이 부추생채 즉석 김치 생배추무침 풋풋한 채소들 집합 생채소무침 두고두고 먹는 상큼한 오이 셀러리피클 그리운 시골의 맛 우거지 된장지짐 샐러드풍 밑반찬 애느타리버섯 깨 소스 특별한 삼치 요리 삼치탕수 시원한 여름 반찬 미역 오이무침 또 하나의 요리☆미역 냉국 일 년 내내 매일 밑반찬 애호박 새우젓볶음 아주 사소한 맛내기 비결 새우젓 달걀찜 밥도둑, 면도둑 열무김치 든든한 밑반찬 김장아찌 아이들 밥반찬 쇠고기 완자장조림 만만한 일품요리 버섯볶음 두부 스테이크 Part 2. 성실네 찌개집 국·찌개·전골 36 생일상에 빠질 수 없는 쇠고기 미역국 미역이 주연으로 데뷔한 맹미역국 재료 투정 안 하는 착한 참치 미역국 미소를 짓게 하는 미소 된장국 개운하고 시원한 한 그릇 쇠고기 대파국 국민 술국 북엇국 국거리가 마땅치 않을 때 오징어 호박국 뱃속도 가계부에도 든든한 존재 콩나물 해장국 덮밥과 단짝 달걀탕 국물 맛이 관건 꽃게탕 사계절 몸보신 음식 녹두 삼계탕 닭 한 마리로 포식하는 날 닭곰탕 땀 흘리며 먹는 대구탕 한 번 잡숴만 봐! 알탕 국민 레시피 김치찌개 천연조미료로 맛을 낸 구수한 된장찌개 과식을 부르는 냉이 된장찌개 기름진 음식을 먹으면 생각나는 해물 된장찌개 부대찌개의 추억 부대찌개 무 넣고 푹푹 끓인 동태찌개 이 요리가 가장 쉬웠어요 간단 순두부 국물까지 떠 먹는 갈치찌개 찬거리 없을 때 끓이는 참치 감자 호박찌개 여름이 좋아지는 감자 멸치 고추장찌개 끼니 걱정 뚝! 햄 고추장찌개 조림과 찌개의 합체 두부 지짐찌개 콩 한 컵의 행복 콩비지찌개 이보다 얼큰할 수는 없다 돼지목살 고추장찌개 칼칼하고 담백하고 두부탕 구수한 된장 맛으로 먹는 우렁이 된장찌개 속 풀어주는 오징어 짬뽕 시원한 한 대접 육개장 진정한 한국의 맛 청국장 남편에게 찍힌 음식 깡장 보글보글 끓여 먹는 순두부 명란탕 차게 먹는 닭국물 맛의 재발견 초계탕 Part 3. 성실네 밥집 별미 밥 18 구수하고 건강한 시래기 나물밥 최고의 야참 김치묵밥 구원 투수로 나선 참치 참치 채소 비빔밥 중국집 잡채밥보다 덜 느끼한 즉석 잡채밥 매운맛 버리고 달콤해지다 오징어덮밥 스피드로 승부하라! 닭고기덮밥 찬거리가 달걀밖에 없을 때 달걀덮밥 배불리 먹어도 살 안 찌는 애느타리버섯덮밥 고급 식재료가 빛낸 럭셔리 버전 새우덮밥 햄 선수의 맹활약 햄 두부덮밥 두 마리 토끼를 잡다! 일본식 달걀볶음밥 몸값 톡톡히 하는 전복회덮밥 반찬이 필요 없는 전복밥 비빔밥계의 다크호스 오징어젓갈 비빔밥 불 없이 만드는 요리 훈제연어 초밥 눈과 입이 행복한 순간 훈제연어 캘리포니아롤 만만한 이탈리아 요리 해물 리조토 엄마의 선물 치킨 도리아 part 4. 성실네 케이터링 한 그릇 요리 45 삼겹살, 다이어트에 성공하다 삼겹살 파인애플말이 명절 요리의 정석 쇠고기 불고기 매워도 계속 생각나는 매운 돼지갈비찜 구이보다 맛있는 돼지고기찜과 매운 숙주나물 닭보다 맛난 떡 떡 찜닭 인기 폭발 예감 메뉴 매운 등갈비찜 남편의 요리 닭 채소구이 주말을 위한 푸짐한 메뉴 닭갈비 아끼고 아낀 자린고비 음식 닭다리 스테이크 상큼한 닭 레몬 소스 치킨 닭 킬러들의 수다 콜라 닭조림 가정용 간단 버전 유린기 집에서 만드는 중국 요리 칠리새우 흔한 재료로 만든 일품요리 오징어 깐풍기 리얼 심플 폭찹스테이크 돈가스와 밥을 한 그릇에 가츠돈 손님상에 내면 늘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우리집 깐풍기 우리집 최고의 보양식 전복 삼계탕 아이들을 위한 패밀리 레스토랑 음식 찹스테이크 느끼하지 않아요 새우 마요네즈 당면을 골라 먹는 맛 사태 당면찜 콩나물보다 보들보들한 아귀가 훨씬 많은 아귀찜 스테이크계의 신예 연어 스테이크 홍합, 이렇게도 먹어요 홍합 토마토찜 온 가족이 즐거운 해산물 파티 해물구이 우리집 자장면의 진실 삼선 간자장 가벼운 한끼 메뉴 김치 물국수 단골 야식 메뉴 김치 비빔국수 칼칼하고 시원한 국물이 당길 때 김치 칼국수 초간단한 누들 파티 볶음 쌀국수 한 그릇의 행복 당면볶음 오늘도 비비고, 내일도 비비고 비빔냉면 팥죽보다 쉬운 팥 칼국수 우동 맛에 감동 백만 배 쇠고기 볶음우동 닭 한 마리 사온 날 닭 칼국수 밥이 물리는 날 해물 칼국수 달랑 햄 하나로 햄 크림소스 스파게티 아이들을 위한 면요리 비엔나 소시지 스파게티 만들어보면 의외로 간단한 버섯 크림소스 라자냐 우리의 토종 허브, 깻잎의 대활약 깻잎 페스토 무 맛의 재발견 연어 무쌈말이 언젠가 어느 식당에서 만난 들깨 수제비 국 대신 밥 말아 먹는 멸치육수 조랭이떡국 쌈장에 두부만 넣었을 뿐인데 두부쌈장 휴일에 먹는 게으른 만찬 메뉴 단호박 치즈 떡볶이 Part 5. 성실네 분식집 간식 52 담백함의 극치 감자 치즈피자 구워 먹다가 질리면 고구마 그라탱 단짝 친구와의 추억이 깃든 솔 푸드 감자옹심이 또 하나의 요리☆감자 샐러드 빨리 먹어치우기 대작전 고구마 스틱 맛보다 향에 더 반하는 고구마 버터구이 이름만 들어도 힘이 샘솟는 당근 도넛 또 하나의 요리☆고구마 도넛 폼 나게 즐기는 광어 카르파치오 국물이 자작해서 맛있는 원조 떡볶이 끼니가 되는 간식 카레 간장 조랭이 떡볶이 또 하나의 요리☆카레 라볶이 의외로 중독성 강한 간장맛 기름 떡볶이 또 하나의 요리☆고추장맛 기름 떡볶이 아이들 입맛에 안성맞춤 소시지 간장소스 떡볶이 또 하나의 요리☆담백한 떡볶이 주문하지 않고 만들어 먹는 닭고기 꿀땅콩 또 하나의 요리☆땅콩 플레이크강정 친정 엄마를 위한 늙은 호박전 또 하나의 요리☆쑥부침개 비가 안 와도 맛있는 부추 부침개 나만의 특허 요리 마 부침개 밥하기 싫은 때 구원 투수 더블피자 토스트 간식계의 최강자 떡꼬치 또 하나의 요리☆떡맛탕 냉장고 청소하고 먹는 토르티야 피자 따라 해본 요리 마카로니 치즈 커틀릿 또 하나의 요리☆키위 요구르트 드레싱 샐러드 튀기지 않고 구운 콘플레이크 치킨 커틀릿 출출한 벗 묵밥 신기한 요리 아스파라거스 베이컨말이 일명 날나리 버전 건강 약식 패밀리 레스토랑 따라잡기 새우 버섯 퀘사디아 만두 꽃이 피었습니다! 꽃만두 술술 넘어가는 연어 그라탱 부드러운 맛으로 먹는 마늘빵 연유 마늘바게트 엄마가 만들어 주는 쉬운 빵 영양 찐빵 이기적인 요리 오코노미야키 휴게소 명물 따라잡기 통감자구이 또 하나의 요리☆웨지감자 생소하고 낯선 요리라고요· 쥐포가스 또 하나의 요리☆쥐포튀김 우리집 단골 간식 춘권피튀김 누물을 머금고 가끔씩 만드는 치즈 프렌치 토스트 처치 곤란 양배추의 재탄생 코울슬로 심심할 때 부쳐 먹는 파전병 문성실 마음대로 버전 마카로니 샐러드 추억의 술안주 멕시칸 샐러드 또 하나의 요리☆파인애플 셔벗 샐러드 외로운 쥐포가 친구를 만나면 쥐포 샐러드 폼 나는 간식 훈제연어 ?러드 아들아~ 건강한 햄버거 먹자 피시버거 Part 6. 성실네 도시락집 도시락 요리 24 우리아이 소풍 도시락 간단한데도 맛이 좋은 이상한 주먹밥 일상이 나른할 때 먹는 색다른 밥 날치알 고깔김밥 눈도 입도 즐거운 캘리포니아롤 도시락 위에 핀 꽃 잔치 꽃초밥 우리 남편 점심 도시락 추억의 도시락 반찬 멸치 고추장볶음 딱딱한 명엽채는 가라! 명엽채볶음 푹푹 조린 쫄깃한 어묵조림 장조림의 신선한 버전 닭가슴살 장조림 싸고 맛있는 반찬 오징어채무침 딱딱하지 않은 오징어채조림 500원짜리 반찬 김무침 영양 가득한 쇠고기 동그랑땡 담백한 별미 깨 두부 스테이크 친정 엄마표 도시락 반찬 채소 참치 우리집 나들이 도시락 게으른 엄마를 위한 게맛살 유부초밥 달콤함에 빠져, 빠져~ 고구마 샌드위치 또 하나의 요리☆고구마 셰이크 진짜 끼니가 되는 바나나 랩 샌드위치 또 하나의 요리☆바나나 샌드위치 왠지 폼 나는 튜너 랩 샌드위치 상큼 달큼 새콤 프루트 칵테일 샌드위치 폼 제대로 난다 베이글 샌드위치 또 하나의 요리☆오이샌드위치 그대의 매력은 톡 쏘는 맛! 겨자소스 치킨 샐러드 Part 7. 성실네 죽집 죽&수프 11 큰맘 먹고 내놓는 전복죽 입맛 없는 분, 모두 모이세요 잣죽 아이들에게 자주 만들어주는 검은깨죽 고소하고 맛있는 죽 대령이오~ 브로콜리 순두부죽 냉장고에 달걀 하나만 있을 때 달걀죽 죽이 잘 맞는 새우젓과 쌀 새우젓죽 옥수수 통조림 하나로 옥수수 수프 차이니스 레스토랑의 명물 음식 게살 수프 한국인 입맛에 맞는 토마토 수프 부드럽게 술술 넘어가는 단호박 수프 탐나는 도다 고구마 수프 Part 8. 성실네 별다방 카페 베이킹&드링크 22 진짜 영양 간식 고구마 찹쌀떡 겨울에 어울리는 건강식 대추 시나몬 스콘 초간단 파이 고구마 파이 흉내 내기 과자 깨과자 머핀의 화려한 변신 꿀 블루베리 머핀 방학맞이 서프라이즈 간식 잼쿠키 쌉싸래한 녹차와 달달한 초코칩 녹차 사브레 너무 쉬워 죄송합니다 호두 비스킷 문성실표 과자 선물세트 코코넛롱 비스킷 문제 없어, 문제 없어 호두 머랭구이 사랑을 온통 차지하는 쿠키 치즈 허브스틱 집에서 베이커리처럼 굽는 치즈케이크 머리가 좋아지는 간식이에요 시리얼 튀일 인스턴트 커피로 만든 카푸치노 한여름에 즐기는 아이스 카페라테 너무 간단해서 민망한 음료 오렌지에이드 입안을 상큼하게 하는 꿀 레몬차 찬바람이 불면 대추 생강차 따끈한 겨울 보약 꿀 생강차 일 년 내내 기다려도 행복한 홍시 셔벗 시원한 여름 나기를 돕는 토마토 셔벗 전자레인지로 만드는 바나나잼 Index ·재료별 ·가나다순성실댁의 비밀 레시피 274가지 냉장고 속 착한 재료와 마법의 밥숟가락 계량법 하나면 요리 끝! 냉장고 속 착한 재료와 저렴한 마트표 양념이 활약한 한식 요리책 집에 늘 있는 착한 재료들로 폼 나고 맛있는 밥상을 뚝딱 차려내는 대한민국 대표 아줌마 성실댁에게 배우는 한식 요리. 저렴한 마트표 양념장과 마법의 밥숟가락 계량법이 더해지니 껑충껑충 오르는 물가와 먹을거리 불신 시대에 먹고 살기 어려운 국민들에게 집밥 먹고 살 용기를 준다. 밥심으로 사는 한국인들에게 제안하는 색다른 ‘별미밥’과 국물 맛으로 먹는 ‘국과 찌개, 전골’, 매일 먹어도 물리지 않는 갖가지 제철 ‘밑반찬’ 등의 일상요리부터 외식이 필요 없는 ‘한 그릇요리’와 ‘간식’, ‘도시락 요리’, ‘죽과 수프’, ‘베이커리’ 레시피에 이르기까지 총 274개의 비밀 레시피가 두툼한 책 한 권에 담겨 있다. 누구나 따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일상 요리책인 『문성실의 냉장고 요리』만 있으면 이제 밥 걱정, 반찬 걱정, 외식비 걱정이 필요 없다. 귀찮은 계량법은 가라! 마법의 밥숟가락 계량법 요리할 때 가장 귀찮은 것은 계량스푼으로 계량하기. 그러나 쌍둥이 키우며 밥 해 먹는 부지런한 성실댁은 밥숟가락 하나로 맛난 요리를 뚝딱 뚝딱 만들어 낸다. 어느 집에나 있는 밥숟가락과 종이컵 하나씩만 있으면 요리 준비 끝! 밥숟가락 계량법으로 요리를 하면 누구나 쉽게 양념 비율을 맞출 수 있고 요리 과정이 간편할 뿐만 아니라 요리 시간도 훨씬 빨라진다. 친정 엄마보다 친절한 레시피 성실댁이 일러주는 요리는 초등학생도 따라할 수 있다. 모든 요리의 과정 사진이 세세하게 소개되어 있고 중간 중간 꼼꼼한 요리팁이 곁들여져 요리 초보자라도 어렵지 않게 맛내기에 성공할 수 있다. 화학조미료의 유혹을 졸업하게 하는 천연 조미료 만드는 비법이나 음식 맛의 성공과 실패를 좌우하는 불 조절법, 간하는 법 등을 친정 엄마보다 꼼꼼하게 가르쳐준다. 보고 또 보고 싶은 일기장 같은 읽는 요리책 밥상 차릴 때, 손님상 준비할 때, 아이들 간식거리가 마땅치 않을 때만 슬쩍 넘겨보는 평범한 요리책이 아니다. 손맛 좋은 친정 엄마와 시어머니 이야기와 엄마에게 먹고 싶은 간식을 요구할 정도로 커버린 쌍둥이 아들, 요리마다 맛을 평가해주는 자상한 남편의 이야기가 양념처럼 곁들여져 읽는 맛을 더한다. 그녀의 요리에 얽힌 짧은 글을 읽다보면 요리를 통해 누군가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매우 근사한 일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러다보면 어느새 요리가 즐거워진다. 성실댁의 요리가 맛있는 이유는 가족들을 위해 즐겁게 요리를 만들기 때문인데, 그녀의 요리를 따라하다 보면 세상 어느 요리책에도 나와 있지 않은 엄마 손맛이 자연스레 몸에 배어버린다.
로미오와 줄리엣이 첫눈에 반할 확률은?
뭉치 / 김원섭 (지은이), 백선웅 (그림)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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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수학동화김원섭 (지은이), 백선웅 (그림)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초등 교과서 개정이 순차적으로 새롭게 바뀌었다. 2017년 초등 1, 2학년 교과서가 바뀌었고 2018년에는 초등 3, 4학년, 2019년에는 초등 5, 6학년 교과서가 변경되었다. '2015 개정교육과정'에서는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의 방향에 따라 문제 해결, 추론, 창의·융합, 의사소통, 태도 및 실천 능력 6가지를 핵심 역량으로 반영하고 있다. 수학 교과서의 경우 20% 정도 학습량을 줄이고, 난이도를 조정하여 쉽고 재미있는 수학을 지향하고 있다.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고전 속 주인공들이 여러 가지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로, 이러한 수학 교육의 변화에 맞춰 기획되었다. 현직 교사 및 교수 등 수학 전문 저자들이 모여, 초등 5·6학년 수학뿐 아니라 중학교 수학까지 미리 학습함으로써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예습 및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로미오와 줄리엣이 첫눈에 반할 확률은?>은 전 세계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셰익스피어의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 속 주인공인 로미오와 줄리엣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확률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다.추천의 글 작가의 말 수학 교과서에 맞는 활용법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이야기 1. 베로나의 시민 대표 선거 생활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2. 로미오가 사랑에 빠질 확률은? 생활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3. 시기와 질투의 수정 구슬 생활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4. 풀지 못하는 두 가문의 문제 생활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5. 마법사 헤라의 저주 생활에서 수학 읽기학교 성적은 물론 융합 사고력까지 쏙쏙! 초등 5·6학년 수학동화로 개정 수학 교과서를 대비하세요! 에 따라 초등 교과서 개정이 순차적으로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2017년 초등 1, 2학년 교과서가 바뀌었고 2018년에는 초등 3, 4학년, 2019년에는 초등 5, 6학년 교과서가 변경되었습니다. 에서는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의 방향에 따라 문제 해결, 추론, 창의·융합, 의사소통, 태도 및 실천 능력 6가지를 핵심 역량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수학 교과서의 경우 20% 정도 학습량을 줄이고, 난이도를 조정하여 ‘쉽고 재미있는 수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고전 속 주인공들이 여러 가지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로, 이러한 수학 교육의 변화에 맞춰 기획되었습니다. 현직 교사 및 교수 등 수학 전문 저자들이 모여, 초등 5·6학년 수학뿐 아니라 중학교 수학까지 미리 학습함으로써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예습 및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이 첫눈에 반할 확률은?』은 전 세계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셰익스피어의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 속 주인공인 로미오와 줄리엣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확률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에스칼루스 군주가 다스리는 정열의 도시 베로나에서 오랜 앙숙 관계인 몬태규가와 캐플릿가 사람들은 서로 만나기만 하면 싸움을 벌였습니다. 어느 날 에스칼루스 군주가 연 가면무도회에 참석한 몬태규가의 로미오는 앙숙 관계인 캐플릿가의 딸 줄리엣을 만나 첫눈에 사랑에 빠졌답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두 가문을 화해시키고 사랑을 이루기 위해 비밀을 간직한 저주받은 동굴에서 마법사 헤라를 만나 신나는 대결을 펼치지요. 어린이 독자들은 고전 속 주인공인 로미오와 줄리엣이 두 가문에 얽힌 저주를 풀기 위해 마법사 헤라와 대결하는 과정을 통해 표본 조사와 전수 조사, 경우의 수, 확률, 통계적 확률, 기하학적인 확률, 비율 그래프 등 새로운 수학 개념에 대해 익히고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수학 문제를 풀면서 역경을 딛고 성장하는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적 개념을 깨닫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고전보다 재미있는 수학동화! 생각하는 힘을 기르면 수학 공부에 자신감이 생겨요! 『로미오와 줄리엣이 첫눈에 반할 확률은?』은 전 세계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셰익스피어의 고전 『로미오와 줄리엣』 속 주인공인 로미오와 줄리엣이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예요. 첫눈에 사랑에 빠진 로미오와 줄리엣이 서로 앙숙 관계인 두 가문을 화해시키고 사랑을 이루기 위해 마법사 헤라와 대결하는 내용으로, 확률·비율 그래프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로미오와 줄리엣은 확률에 대해 잘 아는 작가 윌리엄의 도움을 받아 확률, 통계적 확률, 기하학적인 확률, 표본 조사와 전수 조사, 경우의 수 등에 대해 익히고, 마법사 헤라가 내는 확률 문제를 풀면서 수많은 난관을 헤쳐 나가지요. 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닥친 여러 사건들은 ‘확률·비율 그래프’에 대해 하나하나 익혀 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시리즈는 재미있는 고전을 활용해 수학을 익힐 수 있어 아이들이 수학을 좀 더 친근하게 느끼고 흥미를 갖도록 해 줍니다. 재미있는 고전 속 수학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재미를 붙인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다양한 읽을거리가 가득, 책 속 부록! 시리즈에는 풍성한 수학적 읽을거리가 들어 있습니다. 본문 중간중간마다 간단한 수학 팁이 나오고, 각 장의 마지막에는 중요한 내용을 정리한 정리 페이지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다시 한 번 그 장의 주요 학습 내용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책 속 부록으로 ‘역사에서 수학 읽기’, ‘생활 속에서 수학 읽기’, ‘예술에서 수학 읽기’ 등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읽을거리가 실려 있습니다. 파리로 좌표를 발명한 수학자 데카르트, 생명보험의 시초가 된 핼리혜성의 아버지, 신라 시대 14면체 주사위 주령구, 수학적 확률로 계산할 수 없는 일기예보, 인공지능 알파고는 이세돌을 어떻게 이겼을까? 등 다양한 팁을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친숙해진 자신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보라 통독
두란노 / 이상준 (지은이) / 202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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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란노소설,일반이상준 (지은이)
성경을 통독하는 것은 성경의 세계를 여행하는 것과 같다. 우리는 다양한 관점으로 성경을 통독한다. 통치자 관점, 구원자 관점, 하나님 나라 관점 등 다양하다. 이 책은 어떤 관점이 아니라 성경 자체가 우리에게 들려주고자 하는 바에 초점을 맞추었다. 성경을 있는 그대로 읽고 느끼고 깨우치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인격적인 체험을 하도록 돕는다. 그래서 90일 통독 지침서인 이 책은 최대한 저자의 주관적인 이야기를 자제하고 성경 자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내용을 구성했다.추천사 들어가는 글 성경통독 진도표 교재 보는 법 성경의 이해 구약성경의 배경 구약성경의 구조 [구약성경] Week 01 창세기 01장 - 출애굽기 40장 율법서 창세기 출애굽기 Day 01 창세기 1-11장 세상의 시작 Day 02 창세기 12-26장 아브라함과 이삭 Day 03 창세기 27-50장 야곱과 요셉 Day 04 출애굽기 1-11장 모세의 기적 Day 05 출애굽기 12-24장 출애굽과 시내산 Day 06 출애굽기 25-40장 성막의 건축 1주 / 하나님은 누구신가? 창조주 하나님 Week 02 레위기 01장 - 민수기 36장 레위기 민수기 Day 07 레위기 1-10장 제사와 제사장 Day 08 레위기 11-16장 정결법과 속죄일 Day 09 레위기 17-27장 성별법과 상벌법 Day 10 민수기 1-10장 광야 1세대 Day 11 민수기 11-25장 광야 여정 Day 12 민수기 26-36장 광야 2세대 2주 / 하나님은 누구신가? 동행자 하나님 Week 03 신명기 01장 - 사사기 09장 신명기 역사서 여호수아 사사기 Day 13 신명기 1-11장 첫 번째 설교 Day 14 신명기 12-26장 두 번째 설교 Day 15 신명기 27-34장 세 번째 설교 Day 16 여호수아 1-12장 가나안 정복 Day 17 여호수아 13-24장 가나안 분배 Day 18 사사기 1-09장 사사들의 구원 3주 / 하나님은 누구신가? 대화자 하나님 Week 04 사사기 10장 - 사무엘하 24장 룻기 사무엘상 사무엘하 Day 19 사사기 10-21장 사사들의 타락 Day 20 룻기 1-4장 나오미와 룻 Day 21 사무엘상 1-15장 사무엘과 사울 Day 22 사무엘상 16-31장 사울과 다윗 Day 23 사무엘하 1-10장 다윗의 선정 Day 24 사무엘하 11-24장 다윗의 실정 4주 / 하나님은 누구신가? 왕이신 하나님 Week 05 열왕기상 01장 - 열왕기하 25장 열왕기상 열왕기하 Day 25 열왕기상 1-8장 통일왕국 전성기 Day 26 열왕기상 9-16장 분열왕국의 시작 Day 27 열왕기상 17-22장 아합왕과 엘리야 Day 28 열왕기하 1-8장 열왕과 엘리사 Day 29 열왕기하 9-17장 북왕국의 멸망 Day 30 열왕기하 18-25장 남왕국의 멸망 5주 / 하나님은 누구신가? 감찰자 하나님 Week 06 역대상 01장 - 에스라 10장 역대상 역대하 에스라 Day 31 역대상 1-10장 다윗의 계보 Day 32 역대상 11-29장 다윗의 통치 Day 33 역대하 1-9장 솔로몬의 통치 Day 34 역대하 10-24장 남왕국의 통치1 Day 35 역대하 25-36장 남왕국의 통치2 Day 36 에스라 1-10장 성전 재건 6주 / 하나님은 누구신가? 응답자 하나님 Week 07 느헤미야 01장 - 시편 72편 느헤미야 에스더 시가서 욥기 시편 Day 37 느헤미야 1-13장 성벽 재건 Day 38 에스더 1-10장 유다인 구원 Day 39 욥기 1-21장 욥의 고난 Day 40 욥기 22-42장 욥의 회복 Day 41 시편 1-41편 창조주 하나님 찬양 Day 42 시편 42-72편 구원자 하나님 찬양 7주 / 하나님은 누구신가? 주관자 하나님 Week 08 시편 73편 - 아가 08장 잠언 전도서 아가서 Day 43 시편 73-106편 인도자 하나님 찬양 Day 44 시편 107-150편 대화자 하나님 찬양 Day 45 잠언 1-15장 솔로몬의 잠언 Day 46 잠언 16-31장 지혜자의 잠언 Day 47 전도서 1-12장 인생은 허무한가? Day 48 아가 1-8장 사랑의 노래 8주 / 하나님은 누구신가? 지혜자 하나님 Week 09 이사야 01장 - 예레미야 29장 예언서 이사야 예레미야 Day 49 이사야 1-12장 유다에 대한 예언 Day 50 이사야 13-23장 열방에 대한 예언 Day 51 이사야 24-39장 그날에 대한 예언 Day 52 이사야 40-66장 구원에 대한 예언 Day 53 예레미야 1-13장 유다에 대한 예언1 Day 54 예레미야 14-29장 유다에 대한 예언2 9주 / 하나님은 누구신가? 구원자 하나님 Week 10 예레미야 30장 - 에스겔 48장 예레미야애가 에스겔 Day 55 예레미야 30-45장 예루살렘의 미래 예언 Day 56 예레미야 46-52장 예루살렘의 멸망 예레미야애가 1-5장 예루살렘을 위한 애가 Day 57 에스겔 1-11장 유다 심판의 이상들 Day 58 에스겔 12-24장 유다 심판의 메시지 Day 59 에스겔 25-39장 열방에 임할 심판 Day 60 에스겔 40-48장 새 이스라엘의 회복 10주 / 하나님은 누구신가? 계시자 하나님 Week 11 다니엘 01장 - 말라기 04장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 Day 61 다니엘 1-12장 세계사와 구속사 Day 62 호세아 1-14장 하나님의 사랑 Day 63 요엘 1-3장 여호와의 날 아모스 1-9장 이스라엘의 심판 Day 64 오바댜 1장 에돔의 멸망 요나 1-4장 니느웨의 회개 미가 1-7장 남유다의 심판 Day 65 나훔 1-3장 니느웨의 멸망 하박국 1-3장 하나님의 주권 스바냐 1-3장 남은 자의 회복 Day 66 학개 1-2장 성전 재건의 예언 스가랴 1-14장 성전 재건의 환상 말라기 1-4장 재건 성전의 예배 11주 / 하나님은 누구신가? 사랑의 하나님 [신약성경] 신구약 중간기 신약성경의 배경 신약성경의 구조 Week 12 마태복음 01장 - 누가복음 24장 복음서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Day 67 마태복음 1-15장 왕의 등장 Day 68 마태복음 16-28장 왕의 죽음 Day 69 마가복음 1-10장 종의 섬김 Day 70 마가복음 11-16장 종의 희생 Day 71 누가복음 1-11장 인자의 오심 Day 72 누가복음 12-24장 인자의 승리 12주 / 예수님은 누구신가? 구원자 예수님 Week 13 요한복음 01장 - 로마서 16장 요한복음 사도행전 바울서신 로마서 Day 73 요한복음 1-12장 성자의 현현 Day 74 요한복음 13-21장 성자의 영광 Day 75 사도행전 1-12장 교회의 탄생 Day 76 사도행전 13-20장 교회의 선교 Day 77 사도행전 21-28장 계속된 선교 Day 78 로마서 1-16장 하나님의 의 13주 / 예수님은 누구신가? 주관자 예수님 Week 14 고린도전서 01장 - 빌레몬서 01장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Day 79 고린도전서 1-16장 교회를 교회되게 Day 80 고린도후서 1-13장 사도의 자기변호 Day 81 갈라디아서 1-6장 그리스도의 복음 에베소서 1-6장 그리스도의 교회 Day 82 빌립보서 1-4장 주 안에서의 기쁨 골로새서 1-4장 으뜸이신 그리스도 Day 83 데살로니가전서 1-5장 재림의 소망 데살로니가후서 1-3장 재림의 교훈 Day 84 디모데전서 1-6장 목회적 조언 디모데후서 1-4장 목회적 유언 디도서 1-3장 건강한 목회 빌레몬서 1장 용서의 목회 14주 / 예수님은 누구신가? 지존자 예수님 Week 15 히브리서 01장 - 요한계시록 22장 일반서신 히브리서 야고보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 요한계시록 Day 85 히브리서 1-13장 뛰어나신 그리스도 Day 86 야고보서 1-5장 행함이 있는 믿음 Day 87 베드로전서 1-5장 고난 중 소망 베드로후서 1-3장 재림의 소망 Day 88 요한일서 1-5장 영적인 사귐 요한이서 1장 사랑과 진리 요한삼서 1장 악인과 선인 유다서 1장 거짓과 싸우라 Day 89 계1-11장 종말의 징조 Day 90 계12-22장 최후의 승리 15주 / 예수님은 누구신가? 승리자 예수님 참고도서 [깊이 읽기] ‘성경을 알아가다’ 역사는 함께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구약성경의 신뢰성 성경 번역의 역사 성경의 권위에 대한 질문 신약성경의 신뢰성 참고문헌 성경 통독의 끝판왕! 여러 번 통독해도 보이지 않던 말씀, 비로소 깊고 선명하게 마음에 새기다 혼자서도 성경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90일 통독 가이드! 성경 자체를 깊이 있게, 본질적으로 읽게 해주는 책! 성경을 통독하는 것은 성경의 세계를 여행하는 것과 같다. 우리는 다양한 관점으로 성경을 통독한다. 통치자 관점, 구원자 관점, 하나님 나라 관점 등 다양하다. 이 책은 어떤 관점이 아니라 성경 자체가 우리에게 들려주고자 하는 바에 초점을 맞추었다. 성경을 있는 그대로 읽고 느끼고 깨우치면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는 인격적인 체험을 하도록 돕는다. 그래서 90일 통독 지침서인 이 책은 최대한 저자의 주관적인 이야기를 자제하고 성경 자체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방식으로 내용을 구성했다. 회의자의 시대인 21세기에 인생과 신앙에 대해 질문하는 분들이 그 해답을 성경에서 발견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성경을 읽어보라. 주님을 바라보라. 말씀을 들어보라.” 이 책의 구성 □ 권별 개요 신구약 66권의 권별 내용과 특징, 구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 일일 레슨 오늘의 줄거리, 지리와 역사, 본문 해설, 핵심 포인트, 심층 질문 등으로 성경을 심도 있게 공부할 수 있다. □ 본문 해설 성서원어, 본문해설, 핵심주제를 담아 성경 이해의 폭과 깊이를 더했다. □ 상자 핵심주제나 주요 질문을 담았다. 주제별로 다양한 색상이 입혀져 있어서 기억하거나 다시 찾기 쉽다. □ 핵심 포인트 각 성경에 나타난 하나님(예수님)이 누구신가를 알 수 있다. □ 심층 질문 깊은 묵상을 하도록 질문을 던졌다. □ 주제글 매주 1개씩 총 15개의 주제글을 수록했다. 한 주의 통독을 마치면서 읽으면 하나님(예수님)에 대한 성경의 일관된 메시지를 관통할 수 있다.관점을 갖고 성경을 읽을 수도 있지만, 성경을 읽다가 관점이 열리는 것이 건강하다. 왜냐면 성경 자체가 우리에게 주고 싶은 관점(세계관, 인간관, 신앙관, 인생관, 물질관)이 있기 때문이다. 성경이 말하는 성경에 대한 관점이 열리고, 성경이 말하는 성경 이야기가 보이는 성경읽기를 사모하라. 그러려면 적극적인 수동성을 갖고 성경을 대할 필요가 있다.그러므로 가장 쉽고 바른 성경읽기는 성경의 독자(讀者)가 성경의 청자(聽者)가 되는 것이다. 기록된 로고스(logos)의 말씀이 들리는 레마(rhema)의 말씀이 되는 것이다. 내가 성경을 읽는 것이 아니라 거룩하신 주께서 내게 성경을 읽어주시는 것이다. 내가 성경을 조명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나를 조명해 주시고(엡1:17), 내가 성경을 독파(讀破)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나라는 존재를 독파(讀破)하시는(히4:12) 것이다. 이것이 놀라운 성경읽기 체험이다. 왜냐면 성경은 시각(video)과 청각(audio)을 동시에 터치하시는 입체적 진리요, 들리는 말씀(Word)과 보이는 이상(vision)으로 임하는(삼상3:1) 전면적 계시이기 때문이다.이런 성경읽기 체험을 하려면 먼저 삶의 방식을 변화시킬 필요가 있다. 성경을 읽되 신의 언어가 나의 언어가 되려면 출애굽적 결단이 필요하고 언어적 식이요법이 필요하다. 세상의 언어를 절식하고 신의 언어로 날마다 양식을 삼으라. 신의 언어는 지면(紙面)에 채우는 것이 아니라 내면(內面)에 채우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주린 영혼의 양식이 되고, 눈먼 영혼의 빛이 되게 하라. 매일의 먹이가 바뀌어야만 주인이 바뀌는 법이다. 율법서(토라)는 모세오경으로, 구약성경을 비롯한 성경 전체의 근간이다. 여기에는 인류의 시작과 이스라엘의 족장들, 출애굽부터 가나안에 이르기까지의 여정이 담겨 있으며, 도덕(법십계명)과 의식법(제사법) 및 시민법이 나와 있다. 율법서는 성경 66권의 시작이자 구약의 시작이며, 하나님의 자기 계시의 시작이다. 율법서는 하나님이 누구이신가에 대해 분명하면서도 반복적으로 말씀하고 있다.모세오경은 모세의 저작인가, 아니면 후대에 편집된 작품인가? 오경은 내용과 주제와 목적과 문체에 있어서 일관성과 연속성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한 사람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창세기에 이미 출애굽과 가나안 정복에 대한 약속의 말씀이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창15:13-16). 모세가 창조의 역사부터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히브리인의 강력한 구전 전통과 더불어 하나님의 직접적인 계시로 추정된다(출33:11). 이는 마치 사도 바울이 예수님의 공생애를 직접 목격하지 못했지만 부활의 예수님을 만나서 직접 복음에 대한 계시 (갈1:12)를 받아 증거했던 것과 같다고 하겠다. 그 외에도 모세가 기록했다고 성경 자체가 증언하고 있다(출17:14, 24:4; 신31:9, 24). 예수님도 모세가 저자임을 여러 차례 말씀하셨다(마8:4, 19:8, 23:2; 막7:10, 12:26; 눅24:27, 44; 요7:19). 또한 구약의 모세는 신약의 바울처럼 지적으로 성경의 주요 내용을 기록할만한 준비가 되어 있었다(행7:22).모세의 출애굽 연대를 BC 15세기로 볼 경우(4일ⓑ 참고), 투트모세1세 때 하셉수트 공주에게 입양되어(4일ⓗ 참고) 애굽의 언어와 학문을 배운 것으로 추정된다. 그는 40세에 애굽인을 죽이고 도망쳐 미디안 광야에서 40년간 목자로 살았다. 그러나 그 기간이 잃어버린 40년이 아니었음은 그가 앞으로 광야의 지도자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80세에 모세는 애굽으로 돌아가 히브리 백성을 구출해 냈고 40년간 인도하여 모압 평지까지 이르렀다. 그리고 가나안 진입 미션은 후임자 여호수아에게 맡기고 눈을 감았다. 그는 구약 최대의 구원 사건인 애굽 탈출(exodus)을 이끈 인물로 장차 오실 구원자 그리스도를 예표한다. ⓒ 성막의 영적 의미는 무엇인가(25-27장)?1. 성막(holy tent)은 하나님의 거처요 백성과 교제하는 회막(meeting tent)이다(요일1:3).2. 10m 되는 뜰문은 누구든 믿는 자에게 유일한 구원의 문이 되시는 예수님이다(요10:7).3. 희고 깨끗한 세마포 장막은 세상으로부터 성별케 하시는 순결한 예수님이다(계19:14).4. 제물을 태우는 번제단은 나의 죄를 씻으시는 그리스도의 십자가다(벧전2:24).5. 물두멍에서 물로 씻음은 날마다 십자가 앞에 나의 죄를 자백하고 씻어냄이다(요일1:7, 9).6. 덮개는 교회를 세상의 빛으로부터 차단하고 보혈로 덮으시는 예수님이다(엡1:22).7. 떡상의 진설병은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요 성육신하신 예수님이다(요6:48).8. 순금 등잔대는 우리의 영원한 빛이 되시는 예수님이요, 성령 충만한 삶을 뜻한다(요8:12).9. 분향단은 하나님의 보좌 앞에 끊임없이 올라가는 성도의 기도다(계5:8).10. 휘장은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들어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이 되시는 예수님이다(히10:20).11. 속죄소(贖罪所, atonement cover)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시은좌(施恩座, mercy seat)다(히4:16; 계7:10).12. 증거궤는 말씀으로 임재하셔서 우리를 만나주시는 하나님이다(요1:14).▣ 예수님을 믿는 사람은 누구든지 장막 안에 들어갈 수 있는 하나님의 백성이 된다.▣ 그는 성소에 들어가 말씀(떡상)과 성령(등잔대)과 기도(분향단)로 충만한 예배자가 된다.▣ 길 되신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임재의 지성소에 들어가 하나님과 교제하게 된다.
지리의 힘 2
사이 / 팀 마샬 (지은이), 김미선 (옮긴이) / 2022.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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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소설,일반팀 마샬 (지은이), 김미선 (옮긴이)
“신이시여, 어찌하여 우크라이나에 산맥을 펼쳐두지 않으셨나이까?” 전 세계 30개국에서 출간되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된 <지리의 힘>을 펴낸 저자는 그 책의 첫 페이지를 이렇게 우크라이나 이야기로 시작했었다. 전 세계에서 150만 부 이상 판매되며 지리에 대한 대중적인 관심을 폭발시킨 전작에서 저자는 <지리라는 렌즈>를 통해 세계의 흐름과 정치, 경제, 국제정세, 빈부격차 등을 살펴보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현시대를 <지리 전쟁의 시대>라고 명명한 저자는 7년 만에 후속편을 출간하면서 그동안 세상은 정신없이 돌아가면서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고 있지만 정작 지리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고 말한다. 아직도 미국이 두 개의 대양에 동시에 만만치 않은 해군력을 파견할 수 있는 유일한 나라이고, 히말라야 산맥은 여전히 인도와 중국을 가르고 있고, 러시아 또한 서쪽으로 가는 평지에서 큰 힘을 못 쓰고 있다. 그런데 지정학적 분쟁은 아직도 끝나질 않고 오히려 새로운 갈등마저 끊임없이 고개를 들고 있다. 이제는 지정학적 공룡들뿐만 아니라 새롭게 등장한 열강들은 물론 작은 나라들조차 힘의 밀고 당기기를 반복하면서 자신들만의 지정학적 역할을 꾀하고 있다. 따라서 이번 책에서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과 소련을 중심으로 한 양극 체제가 무너지면서 다극화 체제로 전환된 세계에서 광범위한 파급력을 몰고 올 오스트레일리아, 이란, 사우디아라비아, 영국, 그리스, 터키, 사헬, 에티오피아, 스페인, 우주까지, 즉 지구 아래 저 밑에서부터 시작해 우리 머리 위 저 높은 곳 우주까지 10개 지역을 다루고 있다.▣ 서문: 이념은 스쳐 지나가도 지리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 1장: <오스트레일리아>, 지리적 위치와 면적이 강점이자 약점이 된다 세계에서 6번째로 큰 나라, 그러나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은 3분의 1도 안 되는 미지의 남쪽 땅을 노린 낯선 이방인들, 그리고 그들에게 자신들의 땅을 빼앗기는 사람들 유색 인종은 거부하는 백호주의 정책 다문화 국가 현대 오스트레일리아의 탄생 풍부한 천연자원, 하지만 부족한 물과 기후변화 해상 봉쇄에 속수무책이 되는 나라 가장 중요한 동맹국은 영국, 미국, 아니면 중국? 중국과의 관계, 관리 자체가 쉽지만은 않은 어쨌거나 힘겨운 줄타기를 해야 하는 ▣ 2장: <이란>, 전 세계와 기싸움을 벌이며 신의 과업을 수행 중이다 적이 침공하기도 힘들지만 국민을 통합시키기도 어려운 지형 양날의 검, 호르무즈 해협 페르시아 제국에서 시아파 이슬람 국가가 되기까지 외부 세력에게는 먹잇감이 되고, 내부에서는 쿠데타와 시위가 만연하고 1979년, 호메이니 그리고 이란 혁명 8년에 걸친 이란-이라크와의 전쟁 종교를 빙자한 억압과 그에 분노한 시민들 수니파 국가들에 둘러싸인 시아파 국가 미국과의 정략결혼은 계속 이어질까? 자국의 혁명가들을 비웃는 국민들 왕관에서 터번으로, 터번에서 부츠로 신의 과업을 수행하고 있는 나라 ▣ 3장: <사우디아라비아>, 한 가문의 성이 나라 이름이 되다 8개 나라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모래의 나라 두 세력의 연합, 한쪽은 정치를 다른 한쪽은 종교를 무력으로 탄생한 나라 석유, 돈 그리고 미국 이슬람 극단주의자들, 현대화를 저지시키다 알카에다, 사우디 왕국과 결전을 불사하다 중동의 패권을 위한 31세 젊은 왕세자의 행보 폭정과 개혁을 동시에 석유에서 벗어나려는 도박 미국, 중국, 이스라엘과의 관계 석유시대의 종말, 이 나라의 운명은? ▣ 4장: <영국>, 지리에서 파생된 분리의 정서가 남아 있다 지리적 분리가 만든 발전의 차이 침략자들의 싸움터가 하나의 왕국으로 통합되기까지 스코틀랜드와 잉글랜드 양측을 위한 윈윈 전략 해상권을 장악하며 절정으로 치닫는 제국 힘의 균형추가 이동하기 시작했다 한쪽 발은 미국에, 한쪽 발은 EU에(그러나 깊지는 않게) 브렉시트 이후 혼성 전략이 필요해지다 그래도 친구는 있다 최고의 강국은 아니어도 차상위 강국으로 스코틀랜드가 절교를 선언한다면? ▣ 5장: <그리스>, 그 위치 때문에 고대부터 현재까지 열강들의 게임의 대상이 되다 신이 바위와 돌을 흩뿌려 만든 나라 서구 문명의 탄생지, 페르시아와 로마에 점령되다 유럽 안에서도 뒤처지고, 소외되고, 밀려나다 발칸 전쟁, 세계대전 그리고 외부 세력의 점령 내전, 또 내전 난민, 또 다른 갈등과 분쟁의 시작 6천 개의 섬과 바다를 위한 엄청난 국방비 사이프러스를 두고 벌이는 위험한 게임 “터키보다는 우리가 더 믿을 만한 파트너다!” ▣ 6장: <터키>, 목 좋은 곳에 자리 잡았지만 친구는 별로 없다 멀리 몽골에서 와 오스만 제국을 세우기까지 최전성기를 보내고 유럽의 병자로 몰락하다 터키공화국의 탄생, 그러나 영 마음이 편치 않은 오스만 제국의 부활을 꿈꾸지만 친구는 없는 이웃 나라들과 끊임없이 충돌하다 “마비 바탄, 우리는 푸른 바다를 지배할 나라다!” 이웃 나라와는 물 전쟁, 국내에서는 쿠르드족과의 전쟁 민주주의로 가려다 방향을 바꾸다 살벌한 동네 한복판에서 살아가기 ▣ 7장: <사헬>, 테러와 폭력의 악순환에 시달리는 갈등의 한복판에 있다 사막, 낙타, 교역로 그리고 이슬람 산과 강을 따라 국경을 나눴지만 그 산과 강이 어디에 있는지를 모른다 국제 테러 단체의 지원을 받는 반군 세력 코로나 팬데믹에도 내전은 계속된다 강대국의 눈치와 부족 갈등 사이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의 가장 가난한 지역에서 벌어지고 있는 저항 운동 기후변화, 사막화, 폭력의 악순환 풍부한 천연자원, 테러리스트들의 돈줄 중국, 사헬에 견고한 대국을 건설하다 발을 빼고 싶은 미국, 발을 넣을 기회만 기다리는 중국과 러시아 ▣ 8장: <에티오피아>, 그래도 지리는 에티오피아 편이다 물은 힘을 주고 협곡과 폭포는 발전을 가로막고 식민 지배를 받은 적 없는 이질적인 공동체들의 나라 현대 에티오피아의 탄생, 독보적인 세력으로 떠오르다 쿠데타, 공포정치, 전쟁! 그래도 변화의 바람은 분다 아직도 끝나지 않은 피를 부르는 종족 간 분쟁 학습된 중립성을 유지하며 강대국의 눈치를 보는 에티오피아에게는 권력을, 이집트에게는 불안을 ▣ 9장: <스페인>, 지리의 방해가 아직도 끝나지 않았다 부의 창출도, 교역도, 정치적 통합도 방해한 지리 이베리아 반도를 장악한 무슬림, 그들을 다시 물리친 그리스도교 세력 유대인과 무슬림에 대한 탄압 유럽 최강국에서 종이호랑이로 전락 내부 분열과 갈등이 성장의 발목을 잡다 프랑코, 내전과 공포와 굶주림을 불러오다 사방에서 따돌림받는 홀로 남은 파시즘의 나라 새 국왕의 등장 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의 극심한 대립 카탈루냐 독립을 바라보는 EU의 딜레마 넓디넓은 해상의 방어를 위해 ▣ 10장: <우주>, 또 다른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라크가 될 수도 있다 미국과 소련의 달 탐사 경쟁 환상적인 전망을 자랑하는 우주의 집, 국제 우주 정거장 건설 “6백만 달러가 하늘에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점점 힘을 잃어가는 우주조약과 달조약 저궤도, 우주전쟁의 출발점 우주 공간의 군사화 각국의 인공위성을 파괴하는 킬러 위성까지 개발 미래의 우주는 어떤 모습일까 우주는 특정 국가의 소유물이 아니다 감사의 말 참고문헌 전 세계 30개국 출간, 150만부 판매 뉴욕 타임스, 선데이 타임스, 슈피겔 베스트셀러인 <지리의 힘> 제2탄 세상은 정신없이 돌아가지만 지리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지리는 우리의 발목을 잡기도, 우리 편이 돼주기도 한다. 우리의 수많은 선택은 우리가 서 있는 곳과 결코 분리될 수 없다. 지리적 요인은 지금도 이 세계를 요동치게 만든다. ▣ 이념은 스쳐 지나가도 지리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 그동안 세상은 정신없이 돌아가면서 엄청난 속도로 변화를 거듭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지리는 그 어떤 변동도 없이 여전히 그 자리에 그대로 남아 있다. 미국과 소련이 세계를 이끌어가던 20세기 중반의 냉전체제가 종식되면서 이념 전쟁도 종식되는 등 급격한 변화를 겪었지만 지리는 여전히 변하지 않고 있다. 즉, “이념은 스쳐 지나가도 지리는 여전히 그 자리에 있다”는 것이다. 한 나라나 국제 정세에는 개개의 지도자들의 성향과 이념, 기술 말고도 여러 요인들이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그 영향은 일시적이다. 하지만 세대가 바뀌어도 힌두쿠시 산맥과 히말라야 산맥이 만들어낸 물리적 장애물, 우기에서 비롯된 난관들, 천연자원이나 식량 자원에 대한 제한적인 접근 등은 피할 수가 없다. 결국 이념은 스쳐 지나가도 지리적 요소는 오랜 세월이 흘러도 그대로 남는다. ▣ 모든 나라의 이야기는 그 <위치>에서 시작된다 전편인 『지리의 힘』과 마찬가지로 이번 책 또한 산, 강, 바다 등을 조망하고 지정학적 현실에 대한 이해를 구체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지리는 인간이 할 수 있거나 할 수 없는 것을 제한하는 주요한 요소다. 물론 정치인들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지리는 그보다 더 많은 것을 한다. 현재와 미래에 사람들이 내리는 결정은 그들의 물리적 배경과 결코 분리될 수 없다. 어느 나라든 그들의 이야기는 이웃 나라들, 바닷길, 천연자원 등과 관련된 그 〈위치〉에서 시작된다. ▣ 미국과 소련의 양대 강국 시대에서 벗어나 새로운 열강들이 등장하는 21세기 미국과 소련이 전 세계를 지배했던 냉전시대는 이제 아득한 기억 속으로 사라졌다. 지금 우리는 새롭게 등장하는 열강들이 서로 대립하는 시대로 들어서고 있다. 수많은 주연 배우들은 물론 단역 배우들까지도 서로 밀치며 중앙 무대로 들어서기 위해 혈투를 벌인다. 뿐만 아니라 이제는 대기권 위의 달과 그 너머까지에 대해서도 권리를 주장하는 나라들이 등장하면서 지정 학적 드라마는 지구 영역 바깥으로까지 튀어 나가고 있다. 따라서 우리는 미래를 구성할 힘을 가진 또 다른 선수들에게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 ▣ 저 멀리 남쪽 끝 오스트레일리아에서 시작해 우리 머리 위 저 높은 곳 우주까지 전작이 러시아, 중국, 미국, 유럽, 중동, 아프리카, 인도와 파키스탄, 일본과 한국, 라틴 아메리카, 북극 등 지정학적 거대 블록에 초점을 맞추면서 개괄적으로 살펴보았다면, 이번 책에서는 다극화 체제로 전환된 세계에서 광범위한 파급력을 몰고 올 지역들을 다루고 있다. 그 중에서 특히 현재 지정학적 갈등을 겪고 있는 지역에서 21세기에 발생한 사건과 분쟁들을 다루고 있다. - 지리적 위치와 면적이 강점이자 약점인 <오스트레일리아> - 전 세계와 기싸움을 벌이며 신의 과업을 수행 중인 <이란> - 한 가문의 성이 나라 이름이 된 <사우디아라비아 - 지리 때문에라도 유럽에 대한 소속감이 덜한 <영국> - 그 위치 때문에 고대부터 현재까지 지정학적 화약고가 된 <그리스> - 목 좋은 곳에 자리 잡았지만 친구는 없는 <터키> - 부족 갈등과 종교적 극단주의자들의 폭력에 시달리는 <사헬> - 그래도 지리는 그들 편인 <에티오피아 - 지리가 부의 창출도, 교역도, 정치적 통합도 방해한 <스페인> - 미래에 또 다른 아프가니스탄이나 이라크가 될 수도 있는 <우주> 세계화, 반세계화, 코로나19, 테크놀로지와 기후변화 등은 하나같이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은 적이 없었고 이 책에서도 주요 주제로 다루고 있다. 이들 요소들이 지리와 합쳐지면서 우리 시대의 분쟁과 갈등은 아직도 끊이질 않고 있다. ▣ 지리적 요인은 지금도 이 세계를 요동치게 만든다 중동 지역에서는 광활한 요새인 이란과 그 숙적인 사우디아라비아가 페르시아만을 마주한 채 맞서고 있다. 태평양 남쪽에서는 오스트레일리아가 우리 시대 최강국인 미국과 중국 사이에서 자리매김하려고 애쓰고 있다. 지중해에서는 고대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그리스와 터키 간의 뿌리 깊은 갈등이 당장 내일이라도 폭발할 것처럼 보인다. 이집트 농부들은 아직도 에티오피아에 물을 의존하고 있다. 아테네 북부에 있는 산은 여전히 유럽과의 교역에 발목을 잡고 있다. 사람들이 현안에 대해 투표를 할 수 있다는 점에서 지리가 숙명이라고까지는 할 수 없겠으나 중요한 것은 분명하다. 제국들은 부상했다가 쓰러진다. 동맹들은 손을 잡았다가 놓기도 한다. 히틀러가 꿈꾸던 천년 제국은 고작 10년을 웃돌았다. 따라서 다가오는 시대에 어떤 식으로 〈힘의 균형〉이 바뀔지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경제적, 지정학적 공룡들이 여전히 국제 정세를 부여잡고 뒤흔들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미국과 중국, 러시아, EU의 각 나라들, 또 인도처럼 급속히 성장하는 경제 강국 등이 그들이다. 그러나 보다 작은 나라들이라고 간과할 수는 없다. 지정학은 동맹을 끌어들이며, 끊임없이 요동치는 현 세계 질서에서 강대국들은 반대편 못지않게 그들 편에 설 약소국들이 필요하다. ▣ 지리는 <양날의 검>이다. 지리는 적이자 동맹이 될 수 있다. 지리적 위치와 면적이 강점인 동시에 약점이 되는 <오스트레일리아>, 종교를 앞세워 전 세계와 기싸움을 하며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신의 과업을 수행하는 <이란>, 석유로 부를 쌓았지만 석유시대의 종말을 대비해야 하는 <사우디아라비아>, 통합 왕국을 이루면서 최고의 전성기를 보냈지만 지리 때문에 유럽에 대한 소속감이 덜한 <영국>, 고대부터 현재까지 지정학적 화약고가 되어왔던 <그리스>, 오스만 제국의 부활을 꿈꾸지만 이웃 나라들과 끊임없이 충돌하며 민주주의로 가려다 이슬람 사회로 방향을 틀고 있는 <터키>, 그래도 지리가 최고의 동맹이자 성공의 한 축을 맡고 있는 <에티오피아>, 한번도 지리가 그들 편에 선 적이 없는 <스페인>, 그리고 향후 최첨단 무기들의 격전장이 될 위험이 있는 <우주>. 이들 지역 모두는 지리가 적이 되는 곳이고, 지리가 가장 가까운 동맹이 될 수 있는 지역이다. ▣ 30여 개의 지도와 함께 살펴보는 세계 주요 지역의 지정학적 현실 특히 저자는 전작에서와 마찬가지로 30여 개의 지도를 통해 경제 전쟁, 세계의 분열, 영유권 분쟁, 해상 항로를 두고 벌이는 탐욕과 경쟁 등을 다루고 있다. 저자는 지도와 함께 현재의 지정학적 갈등의 원인을 살펴보면서 결국 모든 것은 <지리에서 비롯되었다>고 주장하면서 세계사를 결정한 주요 요소 중 하나인 지리에 대한 핵심적인 통찰력을 제시하고 있다.서기 2020년대에 오신 걸 환영한다. 미국과 소련이 전 세계를 지배했던 냉전시대는 이제 아득한 기억 속으로 사라졌다. 지금 우리는 새롭게 등장하는 열강들이 서로 대립하는 시대로 들어서고 있다. 수많은 주연 배우들은 물론 단역 배우들까지도 서로 밀치며 중앙 무대로 들어서기 위해 혈투를 벌인다. 뿐만 아니라 이제는 대기권 위의 달과 그 너머까지에 대해서도 권리를 주장하는 나라들이 등장하면서 지정학적 드라마는 지구 영역 바깥으로까지 튀어 나가고 있다. 경제적, 지정학적 공룡들이 여전히 국제 정세를 부여잡고 뒤흔들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미국과 중국, 러시아, EU의 각 나라들, 또 인도처럼 급속히 성장하는 경제 강국 등이 그들이다. 그러나 보다 작은 나라들이라고 간과할 수는 없다. 지정학은 동맹을 끌어들이며, 끊임없이 요동치는 현 세계 질서에서 강대국들은 반대편 못지않게 그들 편에 설 약소국들이 필요하다. 전편인 『지리의 힘』과 마찬가지로 이번 책 또한 산, 강, 바다 등을 조망하고 지정학적 현실에 대한 이해를 구체화하는 데 목적을 두려 한다. 지리는 인간이 할 수 있거나 할 수 없는 것을 제한하는 주요한 요소다. 물론 정치인들의 역할도 중요하지만 지리는 그보다 더 많은 것을 한다. 현재와 미래에 사람들이 내리는 결정은 그들의 물리적 배경과 결코 분리될 수 없다. 어느 나라든 그들의 이야기는 이웃 나라들, 바닷길, 천연자원 등과 관련된 그 〈위치〉에서 시작된다.
역사도둑 6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양선모 그림, 이운우 감수 / 201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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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역사,지리송도수 글, 양선모 그림, 이운우 감수
아동학습만화 베스트셀러인 <수학도둑>, <한자도둑>, <과학도둑>을 잇는 새로운 메이플 학습만화 도둑시리즈 5탄 <역사도둑>. 초등.중등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시대별 핵심 내용과 유물을 중심으로 각권마다 '핵심개념 100가지'를 만화와 콘텐츠, 퀴즈와 워크북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고 학교 수업뿐 아니라, '한국사검정능력시험에도 대비하도록 하였다. <고려>그룹은 중국 북쪽에 기반을 둔 <몽골>식품 회사의 계속된 공격에 무릎을 꿇고, 이윽고 <몽골>을 기반으로 일어난 <원>그룹의 간섭을 받기에 이른다. 결국 미로와 리아, 불새, 익후 일행이 떠나고, 홀로 남은 토모는 산에서 만난 신돈의 도움으로 <고려>의 개혁을 추진하는데….history24 몽골과 싸우다! 1. 몽골과 삼별초 한국사완전정복 : 역사적 배경, 몽골의 1차~7차 침략, 삼별초의 항쟁 history25 외로운 왕 2. 원의 감섭과 공민왕의 개혁 정치 한국사완전정복 : 원을 세운 몽골, 고려에 대한 원의 간섭, 왕권 강화, 반원 자주 정치 istory26 익후의 귀환 3. 권문세족과 신진 사대부 한국사완전정복 : 홍건적ㆍ왜구의 침입과 격퇴, 신흥 무인 세력과 신진 사대부의 등장 history27 개와 소년 4-1. 고려의 멸망 4-2. 고려의 찬란한 문화 한국사완전정복 : 명의 건국, 위화도 회군, 고려 멸망과 조선 건국, 팔만대장경, 금속 활자의 발명, 고려청자 5. 고려시대 Ⅱ 한국사완전정복 : ①몽골의 침입과 삼별초의 항쟁 ②고려 후기 원 간섭기 ③공민왕의 개혁 정치 ④고려의 멸망 ⑤고려의 문화시대별 변화와 특징을 핵심개념100가지로 쏙쏙 정리! 고려 시대Ⅱ 핵심개념 100 외세 침입-몽골의 침략, 삼별초의 항쟁, 원 간섭기, 홍건적과 왜구의 침입과 격퇴 정치-공민왕의 개혁 정치, 신흥 무인 세력과 신진 사대부의 등장, 새로운 정치 질서 확립, 고려 멸망, 조선 건국 문화-팔만대장경, 금속 활자의 발명, 상정고금예문, 직지심체요절, 고려청자 교과 연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 돌아온 익후, 홍건적과 왜구의 공격에 맞서다! <고려>그룹은 중국 북쪽에 기반을 둔 <몽골>식품 회사의 계속된 공격에 무릎을 꿇고, 이윽고 <몽골>을 기반으로 일어난 <원>그룹의 간섭을 받기에 이른다. 결국 미로와 리아, 불새, 익후 일행이 떠나고, 홀로 남은 토모는 산에서 만난 신돈의 도움으로 <고려>의 개혁을 추진하지만, 중국에서 온 매운 요리 식당 <홍건적>과 일본의 <왜구> 베이커리의 침입으로 실패하고 만다. 좌절의 순간, 무력해진 토모 앞에 떡의 장인으로 변신한 익후가 나타나, 상대방의 허를 찌르는 깜짝 놀랄 음식으로 반격에 나서는데…! [추천사] 콘텐츠 및 감수: 이운우(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교재 집필) 역사는 현재 사회를 객관적으로 보고, 판단하며 비판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나아가 현재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선조의 유산입니다. 하지만 한동안 한국사에 대한 교육이 매우 소홀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국가 차원에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만들고, 한국사’가 필수과목으로 바뀌는 등 한국사의 중요성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국가 기관인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직접 시행하는 시험으로, 행정?외무 고시와 각종 공기업 입사에 반영됨은 물론, 대학 입학과 특목고 전형에도 적용되어 많은 학생 및 학부모님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시험입니다. 이 같은 사회변화에 발맞춰 출간된 <역사도둑>은 ‘역사’라고 하면 딱딱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중심의 핵심 내용만을 알기 쉽게 전달하므로, 재미있는 역사공부를 통해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울러 초등.중등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시대별 핵심 내용과 유물을 중심으로 각권마다 <핵심개념 100가지>를 만화와 콘텐츠, 퀴즈와 워크북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고 학교 수업뿐 아니라, <한국사검정능력시험>에도 대비하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 <역사도둑> 5단계 학습시스템! 시대별 핵심 내용을 상상력 넘치는 만화로 알기 쉽게 구성하여 한국사를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이해하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1 단계 재미만점! 한국사깨치기 교과연계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대비한 시대별 핵심 내용을 단원별로 요약하고, 100가지로 정리해 학습효과를 높였습니다. 2 단계 알짜정보! 핵심다지기 단원별 주제와 연관된 <OX퀴즈>와 <짤막퀴즈>, <괄호퀴즈>를 선별 수록하여 핵심 퀴즈를 통해 실력을 점검하고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3 단계 개념탄탄! 한국사퀴즈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중요도가 높은 문제만을 출제하여, 정확한 답과 친절한 해설을 통해 주요 개념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4 단계 완벽대비! 책속워크북 본문에서 다룬 시대별 주요 내용을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각 권 <역사도둑>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 정리할 수 있습니다. 5 한눈에 쏙쏙! 역사브로마이드 그림으로 보는 <역사도둑⑥권> 핵심정리
압력솥
티나 / 마사 스튜어트 리빙 (지은이), 김세미 (옮긴이) / 2019.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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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건강,요리마사 스튜어트 리빙 (지은이), 김세미 (옮긴이)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살림의 여왕, 마사 스튜어트의 지혜를 담은 레시피를 담았다. 마사 스튜어트는 1982년, 레시피 및 테이블 세팅법을 다룬 《엔터테이닝》을 펴냈고 책은 베스트셀러가 됐다. 책의 유명세와 더불어 마사 스튜어트라는 이름 또한 유명세를 치렀다. 이후 자신만의 살림 노하우를 담아 잡지 《마사 스튜어트 리빙》을 창간했다. 미국에서는 국민 엄마로 통한다. 책에는 마사 스튜어트가 추천하는 다채로운 압력솥 레시피와 압력솥을 재발견하게 해줄 만한 유용한 팁들이 수록됐다. 국내에서는 압력솥이라는 명칭보다 압력밥솥이라는 표현이 대중적이다. 압력솥을 밥 짓는 용도로만 연상시켰던 독자라면 이 책이 압력솥의 쓸모를 업그레이드 해줄 것이다. 프랑스 대표 요리 코코뱅, 모로코 대표 음식 쿠스쿠스, 스페인식 닭고기밥 등 전 세계 집밥을 만들어 볼 수 있다.들어가며 압력솥의 기초 압력솥과 친해지기 압력솥 사용 원칙 1부. 기본과 응용 육수 : 닭육수 / 햄육수 / 채수 콩류 요리 : 병아리콩과 당근 튀김 / 구운 피망 허머스 / 병아리콩 초리조 샐러드 / 풀 메담 / 앙두이 소시지를 곁들인 붉은 콩과 밥 / 캐슈넛을 넣은 붉은 콩 칠리 / 검은콩과 오이 페타 치즈 샐러드 / 바삭한 검은콩 퀘사디야 / 흰강낭콩과 오이 페타 치즈 샐러드 / 바삭한 검은콩 퀘사디야 / 흰강낭콩과 안초비 스파게티 / 레몬 프리저브와 흰강낭콩 스프레드 / 꽃상추를 넣은 파스타 에 파지올리 / 당밀을 넣은 베이크드빈과 베이컨 / 렌틸콩과 루콜라 샐러드 / 그리스식 렌틸콩 수프 / 머스터드 타라곤 버터를 넣은 프렌치 렌틸콩 압력솥 곡물 요리 : 새우 현미 볶음밥 / 프리카와 콜리플라워를 넣은 허브 샐러드 / 옥수수, 꽈리고추, 방울토마토를 곁들인 파로 / 스틸컷 오트밀 / 크리미 폴렌타 / 구운 방울토마토와 생크림을 얹은 폴렌타 / 매콤한 새우구이를 얹은 폴렌타 / 아스파라거스와 수란을 곁들인 사각 폴렌타 압력솥 채소 요리 : 갖가지 고명을 얹은 감자 수프 / 큐민과 생강을 넣은 당근 수프 / 파마산 치즈를 넣은 브로콜리 수프 / 사워크림과 딜을 넣은 비트 수프 / 캐러웨이 씨앗을 넣은 콜리플라워 수프 / 피스타치오 오일을 넣은 버터넛 호박 수프 / 독일식 감자 샐러드 / 녹색 채소를 넣은 비트와 시트러스 샐러드 / 파슬리와 케이퍼를 올린 따뜻한 콜리플라워 / 레몬 마늘 식초를 곁들인 브로콜리 / 따뜻한 버터넛 호박과 호박씨 샐러드 / 갖가지 향신료와 메이플 시럽을 넣은 당근볶음 / 고추냉이를 넣은 으깬 비트 / 버터밀크를 넣은 으깬 감자 / 으깬 버터넛 호박 / 으깬 브로콜리와 칼라마타 올리브 / 강황을 넣은 으깬 콜리플라워 / 코리앤더를 곁들인 으깬 당근 2부. 푸짐한 주 요리와 곁들이 돼지고기와 강낭콩 칠리 / 쿠바식 돼지 목살 / 돼지 목살 와인 수육 / 프랑스식 돼지 목살 스튜 / 앨라배마식 돼지고기 바비큐 / 알자스식 돼지갈비 / 콜롬비아식 닭고기 감자 스튜 / 스페인식 닭고기밥 / 인도 향신료를 넣은 닭고기밥 / 실란트로 닭고기밥 / 코코뱅 / 베샤멜소스를 곁들인 칠면조 미트볼 / 순무와 셀러리 뿌리를 넣은 오리고기 조림 / 소고기 보르시치 / 디종 머스터드와 토마토를 넣은 소고기 스튜 / 미소 된장과 살구를 넣은 소갈비찜 / 대추, 올리브, 오렌지를 넣은 소고기 로스트 / 슬로피조 / 자두와 살구를 넣은 새끼양 사태찜 / 양고기와 뿌리채소 수프 / 양고기와 감자 커리 / 연어 차우더 / 조개와 소시지 스튜 / 새우 비스크 / 대합조개를 넣은 사프란 리소토 / 바질과 토마토가 들어간 옥수수 리소토 / 버섯 리소토 / 버터넛 호박을 넣은 태국식 레드 커리 / 채소 조림을 곁들인 쿠스쿠스 / 데리야키 채소와 실란트로 요거트를 곁들인 템페 / 라하 타말레 / 멕시코식 토티야 수프 / 마늘을 넣은 빵 수프 / 베트남식 닭고기 수프 / 세 가지 콩을 넣은 리볼리타 / 무와 달걀을 올린 검은콩 수프 / 레드 렌틸콩과 생강 달 / 표고버섯 라멘 / 미네스트로네 / 봄채소 수프 / 옥수수 차우더 / 리크와 차이브 버터 볶음 / 올리브와 레몬을 넣은 펜넬 조림 / 시칠리아식 근대 토마토 조림 / 프로방스식으로 속을 채운 아티초크찜 3부. 달콤한 디저트와 보너스 다크 초콜릿 케이크 / 마샤의 영국식 건포도 푸딩 / 라즈베리 업사이드다운 케이크 / 시나몬 캐러멜 플랜 / 사프란 카다멈 타피오카 푸딩 / 에스프레소 크렘 브륄레 / 망고를 곁들인 코코넛 흑미 푸딩 / 포트와인을 넣은 살구와 건자두 조림 / 민트를 곁들인 복숭아 조림 / 시트러스 제스트 설탕 조림 감사의 말 찾아보기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살림의 여왕, 마사 스튜어트의 지혜를 담은 레시피 압력솥으로 즐기는 전 세계 집밥 여행 마사 스튜어트. 이 이름을 처음 들은 사람은 드물 것이다. 다만 국내에는 성공한 여성으로 소개된 경우가 많아 살림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에 의아할지도 모른다. 그는 1982년, 레시피 및 테이블 세팅법을 다룬 《엔터테이닝》을 펴냈고 책은 베스트셀러가 됐다. 책의 유명세와 더불어 마사 스튜어트라는 이름 또한 유명세를 치렀다. 이후 자신만의 살림 노하우를 담아 잡지 《마사 스튜어트 리빙》을 창간했다. 미국에서는 국민 엄마로 통한다. 《마사 스튜어트 리빙》이 펴낸 책들은 줄줄이 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국내 최초로 마사 스튜어트의 요리책을 소개한 문예춘추사가 《원 팟(ONE POT)》에 이어 《압력솥(PRESSURE COOKER》을 소개한다. 책에는 마사 스튜어트가 추천하는 다채로운 압력솥 레시피와 압력솥을 재발견하게 해줄 만한 유용한 팁들이 수록됐다. 국내에서는 압력솥이라는 명칭보다 압력밥솥이라는 표현이 대중적이다. 압력솥을 밥 짓는 용도로만 연상시켰던 독자라면 이 책이 압력솥의 쓸모를 업그레이드 해줄 것이다. 프랑스 대표 요리 코코뱅, 모로코 대표 음식 쿠스쿠스, 스페인식 닭고기밥, 태국식 레드 커리 등 전 세계 집밥을 우리집 식탁으로 초대해 보자. 압력솥 하나만으로. 압력솥은 밥솥? 압력밥솥? 놀라운 압력솥의 변신을 위하여 압력밥솥이라는 단어를 듣고 어색함을 느끼기란 어렵다. 국내에서는 흔히 압력밥솥이라는 표현을 쓴다. 압력솥 판매 업체들도 밥이 맛있게 된다는 점을 매력으로 어필한다. 본래의 이름이 압력솥인데도 말이다. 이런 분위기 탓인지 국내에서는 압력솥을 그저 밥 짓는 도구 정도로만 인식하는 경향이 강하다. 그러나 과연 그럴까. 마사 스튜어트의 책 《압력솥》의 다음 구절들에 주목해 보자. 돼지 목살로 만든 피크닉 햄을 압력솥에 익히면 믿기 어려울 정도로 부드러워지고, 어디든 쓸 수 있는 진하고 맛있는 육수를 얻을 수 있습니다. - 햄 육수 (25쪽) 압력솥은 브로콜리를 가장 빨리 익힐 수 있는 도구입니다. 압력이 올라가는 시간만으로도 브로콜리가 부드러워지니 바로 불을 끄고 김을 뺍니다. - 레몬 마늘 식초를 곁들인 브로콜리 (102쪽) 압력솥에서 조리하면 감자가 너무 익는다고 생각할지 모릅니다. 실제로 매우 부드럽게 익어서 으깬 감자 요리를 만들기에 좋으니까요. - 버터밀크를 넣은 으깬 감자 (111쪽) 오리는 압력솥과 아주 잘 어울리는 식재료입니다. - 순무와 샐러리 뿌리를 넣은 오리고기 조림 (145쪽) 압력솥에서 리소토를 만들면 따뜻한 육수를 계속 넣으면서 휘젓지 않아도 적당한 농도를 쉽게 맞출 수 있어요. - 대합조개를 넣은 사프란 리소토 (175쪽) 압력솥으로 만든 다크 초콜릿 케이크는 무지 촉촉하답니다. - 다크 초콜릿 케이크 (220쪽) 압력솥은 질기고 단단한 재료도 오븐, 가스레인지보다 훨씬 부드럽게 해준다. 돼지 목살은 더 촉촉하게, 갈비는 더 감칠맛 나게, 양고기 커리는 더 향긋하게 만드는 비법은 바로 압력솥. 닭 뼈, 소뼈 조리에 압력솥 하나면 더 진하고 풍부한 육수를 얻을 수 있다. 평일과 달리 나만의 행복을 마음껏 추구하는 주말, 늘 먹던 집밥 말고 특별한 음식을 먹고 싶어질 때가 있다. 외식 대신 집에서 갓 지은 따끈따끈한 요리가 끌리는 날도, 배달 음식을 시키는 대신 건강하면서 특별한 식단으로 한 끼를 해결하고 싶은 날도 있다. 그럴 때 마사 스튜어트의 레시피가 담긴 《압력솥》을 펼쳐 들자. 파트 1에서는 콩, 채소처럼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베이스로 육수나 곡물 요리 만드는 법을, 파트 2에서는 온전히 압력솥으로 조리하는 메인 요리 레시피를, 파트 3에서는 디저트 레시피를 친절히 알려줄 것이다.
기적의 독서 논술 A4단계
길벗스쿨 / 박현창 지음 / 2012.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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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논술,철학박현창 지음
초등 독서 교육 과정에 입각하고, 아이의 독서 능력 차이를 고려해 개발된 . A, B, C 3단계 총 12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이다.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과 각 단계를 연결하는 내포 활동이 어우러져 독서 교육과 논술 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첫째 주 _신기한 부채 읽기 전에 생각하기 요술 부채가 있다면? 반갑다, 새 낱말!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어디서? 누구에게, 무슨일이? 어떤 일을 있었길래? 부채를 어떻게 ?나? 기분이 어땠을까? 다른 방법은 없었을까? 둘째 주 _사계절의 생활 풍속 읽거 전에 생각하기 신분, 귀하고 천한 사람 가장 중요한 것은? 밭 갈고 베짜는 그림, 경직도 낱말 박사 쉬운 말, 어려운 말 누가, 무엇을?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어떤 일을 할까? 어느 것이 다를가?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림의 제목은? 무슨말을 할까? 누군 놀고, 누군 일하고 임금의 생각 요즘 풍경은 어떨까? 쉬어가기 셋째 주 _완두콩 오형제 읽기 전에 생각하기 완두콩은? 미래의 내 모습 같은 말, 다른 뜻 반갑다, 새 낱말!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언제, 무슨 일이? 완두콩의 꿈 어디로? 어떻게 바뀌었을가? 엄마의 일기 언제, 어떤 일기? 소녀의 기도 어떻게 될까? 넷째 주 _길벗스쿨 신문 생물 특집 읽기 전에 생각하기 자연백과 고양이 물고기 머리? 대가리? 주사 맞던 날 낱말 기차 미니 사전 반갑다, 새 낱말! 읽는 중에 생각하기 읽고 난 후에 생각하기 구상나무는 누구 것? 메기 보고서 똑똑한 새들 까마귀 고기? 예방 주사와 손 씻기 안 아픈 예방 주사 무슨 뜻이냐 하면 혓바늘 앞에서 부록|독서 노트, 학부모 가이드 & 모범 답안초등 독서와 논술, 똑똑한 《기적의 독서 논술》로 잡으세요! 왜 독서와 논술 교육이 필요할까요? 우리 아이, 정확하게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있을까요? 아이가 태어나 자라면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듣기 · 말하기는 아이가 세상과 소통하는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지식을 습득하고 생각을 키워나가는 데에는 읽기 능력이 필요합니다. 읽기는 문자나 기호, 그림 등을 시각적으로 인식하고 그것의 의미를 떠올림과 동시에 그러한 정보들을 머릿속에서 확인하고 분류하며 새롭게 구성하는 이해의 핵심입니다. 그럼 읽기로 충분할까요? 제대로 쓸 수 있어야 이해-표현의 발달이 가능합니다. “이해하지 않으면 표현할 수 없다.”라고 하지만, 이해하고 있어도 제대로 표현할 줄 모르면 우리 아이의 생각이 자라는 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해하기만 하고 표현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힘을 발전시킬 기회가 부족합니다. 표현하는 과정에서 우리는 정보를 자신의 낱말로 나타내게 되고 이해하지 못한 부분을 찾아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알고 있는 것을 참고 · 변형하고 비평하며 자신만의 의견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말하기를 통해서 생각을 표현하고 발전시켜 나갈 수도 있지만, 말하기는 듣는 상대와 전화나 직접적인 만남 등을 통해 지금 당장 소리로서 말을 주고받고 있지 않으면 내용을 전달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쓰기는 말하기와 달리 표정이나 목소리 톤 등의 도움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정확하고 적절한 단어를 사용하고 내용 자체를 짜임새 있게 표현하는 힘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식을 습득하는 것뿐만 아니라 문자나 메일 쓰기, 학교 과제, 일기 쓰기나 서술형 답안 쓰기 등 일상생활의 많은 부분은 듣고 말하는 것 못지않게 쓰기를 통해 글자로 생각을 나타내고 전달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해결책은 정확한 읽기와 생각하고 쓰는 힘 기르기! 하지만 정확하게 이해한다는 것은 단순히 많이 읽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많이 읽으면 아이에게 주어지는 정보의 양이나 종류는 많겠지만, 제대로 씹지 않고 넘긴 음식에 체하듯 아이가 정확하게 정리할 수 없는 정보들은 오히려 아이의 머릿속을 뒤죽박죽으로 만들기 쉽습니다. 또한 글을 읽더라도 정보를 전달하는 글인지 감상을 담은 글인지 글의 목적에 따라 주목해야 할 부분이 다릅니다. 글을 쓰는 목적에 따라 내용을 제시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제대로 읽으려면 글의 목적을 파악해야 하고, 나의 읽기 목적도 분명히 해야 합니다. 쓰기와 읽기의 목적에 따라 내용을 파악하는 방식도, 중요하게 다룰 내용도 다를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대로 읽는 법, 제대로 이해하는 법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읽기만으로 충분하지 않습니다. 제대로 읽고, 제대로 쓰는 것이 함께 필요합니다. 이해하기만 하고 표현하지 않으면 생각하는 힘을 발전시킬 기회가 부족합니다. 생각하고 쓰는 과정을 통해서 더욱 짜임새 있고 정교한 표현력이 길러집니다. 독서와 논술, 핵심은 창의적 사고와 표현 능력! 논술! 논술! 입시나 상위 학교 진학에 있어 논술에 대한 말이 많지만 초등학교 논술 교육의 성패는 바른 독서 교육에 달려 있습니다. 논술 교육의 핵심은 바로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달달 외워 써서 누구나 똑같은 답안지가 아니라, 서툴더라도 자기만의 독창적인 생각과 아이디어를 담은 답안지를 쓰게 하는 것이 현재와 미래의 교육이 추구하는 바이고, 또한 아이들의 실제 생활을 향상시키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생각과 아이디어를 담고 있는 양질의 글을 접함으로써, 스스로 생각하는 창의적인 눈을 길러가는 것이 교육의 목적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초등학교 때에는 제대로 된 읽기와 쓰기 통합 교육만으로도 훌륭히 논술을 대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까지 나온 주먹구구식 독서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의 생각을 한층 발전시킬 수 있는 수준 높은 교육이 꼭 필요합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어떤 책인가요? ① 한 번을 읽어도 열 번을 읽는 효과를 얻는 독서 논술 프로그램! 초등 독서 교육 과정에 입각하고, 아이의 독서 능력 차이를 고려해 개발된 《기적의 독서 논술》은 A, B, C 3단계 총 12권으로 구성된 초등학생을 위한 독서 프로그램입니다. 한 번을 읽어도 여러 각도로 생각해 볼 수 있는 3단계 독서 활동, 특정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다양한 텍스트의 활용, 자기 생각을 스스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쓰기 활동과 각 단계를 연결하는 내포 활동이 어우러져 독서 교육과 논술 교육의 새로운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② 3단계 독서 프로그램이 독서의 질을 업그레이드!! 독서 교육을 책을 많이 읽는 것과 동일하게 생각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독서 교육의 본질이 생각하는 교육이라고 했을 때, 독서의 양은 2차적인 문제입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독서의 질입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읽기 전 활동, 읽는 중 활동, 읽은 후 활동의 3단계에 걸친 독서 활동이 하나의 읽기 자료에 삽입되어 있습니다. 읽기 자료에 대한 입체적인 접근을 통해 글에 대한 깊은 이해를 도모할 수 있게 하려는 의도입니다. 지금까지 독서 교육 과정에는 여러 가지 활동이 있었습니다. 단지 ‘좋았다.’고 답하는 짤막한 감상에서부터, 읽은 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독서일기나 독후감 등의 독후 활동도 모두 독서 활동의 좋은 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읽고 생각하고 쓰는 3단계 독서 활동을 더욱 발전 ? 강화시킨 새로운 전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3단계 과정에서의 각각의 활동 뿐 아니라 그 과정에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을 하나로 통합하는 활동을 강화하였습니다. 모든 학습의 기본은 읽고 생각하고 쓰는 활동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읽고 감상하는 기존의 독서 활동에서 몇 갑절 도약하여 ‘학습 독서’의 영역을 더욱 체계적이고 내실 있게,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습니다. ③ 다양한 소재와 다양한 장르의 글 어려서 다양한 장르의 글을 접하는 것은 소중한 경험입니다. 글은 그 구조와 형식에 따라 다양한 생각을 담는다는 면에서 일종의 그릇과 같습니다. 문학과 같이 스토리를 담은 글, 수필과 같이 친교나 정서적인 내용을 담은 글, 기사문과 같이 정보를 전달하는 내용을 담은 글, 논설문과 같이 설득과 주장을 담은 글 등 글의 형식도 생각만큼이나 다양합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여러 종류의 글감을 각각의 특성에 맞게 짜임새 있는 글로 조직하여 아이들에게 전달하고, 그 의미를 생각하게 하며, 이를 어떻게 읽고 자기 것으로 소화시킬 것인지 그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편식 없는 다양한 장르의 글감을 읽으며 다채롭고 풍부한 지식과 정보를 내면화할 수 있게 됩니다. ④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드는 능력 배양 독서 과정에서 읽고, 쓰고, 생각하는 활동은 글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는 물론이거니와 지식과 정보를 자기 것으로 체계화하는 방법을 터득하도록 돕습니다. 사회는 지식 · 정보화 사회에서는 누가 지식과 정보를 많이 그리고 효율적으로 자기 것으로 만드느냐가 중요한 경쟁력이 되는 사회입니다. 책은 지식과 정보의 보고입니다. 책을 통해 얻는 지식과 정보를 효율적으로 정리하고 체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어려서부터 터득한다면 미래 사회를 살아가는데 훌륭한 경쟁 무기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⑤ 한층 세련된 일러스트와 디자인으로 학습 흥미 유발!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만한 재미있고 다양한 일러스트를 풍부히 담았습니다. 그러면서도 학습을 위한 최상의 조건을 만들기 위해 기본적으로 백색 바탕과 시원한 본문 디자인을 유지하여 학습의 효과를 높였습니다. ⑥ 수준별 능력별 독서 프로그램 《기적의 독서 논술》은 초등학교 독서 교육 과정과 아이들의 독서 수준에 맞게 부모님들이 임의로 선택할 수 있는 개인별 능력별 독서 · 논술 교재입니다. 난이도에 따라 A, B, C 3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각 단계는 다시 4권으로 묶여 있습니다. A단계는 초등학교 1~2학년 수준, B단계는 3~4학년 수준, C단계는 4학년 이상의 수준으로 구분되어 있어 아이의 독서 능력에 맞게 구입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저자의 평소 생각을 담아 5년에 걸쳐 기획하고 개발한 《기적의 생각 논술》의 개정판으로, 기존 책보다 더 정교하게 독서 학습을 설계하고 시대의 흐름에 맞게 내용을 수정하였습니다. 또한 국어 교과서의 변화된 체계와 내용을 담았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이렇게 구성되어 있어요 ① 1주일에 한 편, 즐거운 독서 여행 각 권은 4편의 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A1단계에는 모두 4편의 글이 실려 있어, 1주일에 1편씩 한 달 동안 읽게 되어 있습니다. 1주일에 1시간 내지 2시간 정도의 시간을 내어 1편의 글을 깊이 있게 읽어 보는 활동은 학습에 대한 아이의 심리적 부담을 줄여줄 뿐 아니라, 기존의 독서 활동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올 것입니다. ②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 & 모범 답안 전문적인 독서 교육이나 논술 교육을 부모들이 지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기적의 독서 논술》은 아이에게 양질의 독서 교육을 시키길 원하는 부모들을 위해 친절한 학부모 가이드와 모범 답안을 제공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부모들이 아이와 함께 독서 활동을 하는 데 있어, 최소한의 지도 지침이 필요하겠다는 생각 때문이지, 어떤 정답이 있다는 것을 뜻하지 않습니다. 독서 ? 논술 교육의 특성상 일률적인 정답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것은 논술 시험을 대비해 족집게 학원에서 배운 내용을 달달 외우는 것과 다르지 않은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어디까지나 모범 답안은 일정한 사례에 대한 예시로써, 부모들이 교육에 필요한 판단 근거와 지도 방법에 대한 참고 자료일 뿐입니다. 보다 중요한 것은 서툴더라도 아이들의 생각이 글에 묻어있게 하는 것입니다. ③ 독서 노트 각 권의 본문 끝에는 별지로 4~6장의 독서 노트가 제공됩니다. 독서 노트는 글을 작성하는 설계도와 같습니다. 글을 읽는 중에나 읽은 후에 글에서 얻은 정보를 정리할 수 있고, 정리 과정에서 글의 내용을 머릿속에 되살리면서 글을 여러 번 되풀이해서 읽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또한 정보에 대한 기억도 강화됩니다. 뿐만 아니라 읽은 내용을 단어나 문장으로 표현하다 보면 중요한 내용과 그렇지 않은 내용을 판단하는 힘은 물론 글의 내용에 대한 비판적, 감상적 시각도 길러집니다. 궁금한 점이나 인상 깊었던 내용, 느낀 점을 함께 기록해 두면 자신만의 독서 일기나 이력철로 활용할 수 있고, 독후감의 골격이나 다른 글의 참고 자료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비례배분으로 보물섬을 발견한 해적 실버
뭉치 / 박신식 (지은이), 황하석 (그림) / 2020.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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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수학동화박신식 (지은이), 황하석 (그림)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 1권. 아이들에게 익숙한 고전 속 주인공들이 여러 가지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다. 현직 교사 및 교수 등 수학 전문 저자들이 모여, 초등 5·6학년 수학뿐 아니라 중학교 수학까지 미리 학습함으로써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예습 및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비례배분으로 보물섬을 발견한 해적 실버>는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보물섬> 속 주인공인 짐과 해적 실버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비례식과 비례배분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다. 아이들은 고전 속 주인공인 짐과 실버가 보물섬을 찾으러 떠나면서 펼쳐지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 수학 문제를 풀면서 역경을 딛고 성장하는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깨닫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될 것이다.추천의 글 4 작가의 말 6 수학 교과서에 맞는 활용법 8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이야기 1. 요리사가 가르쳐 준 비 미술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2. 비율을 높여라! 미술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3. 포탄으로 알아보는 백분율 생활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4. 비례식으로 지도를 읽어라 생활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5. 보물을 빨리 찾아가는 정비례와 반비례 예술에서 수학 읽기 이야기 6. 보물을 나누는 비례배분 예술에서 수학 읽기학교 성적은 물론 융합 사고력까지 쏙쏙! 초등 5·6학년 수학동화로 개정 수학 교과서를 대비하세요! '2015 개정교육과정'에 따라 초등 교과서 개정이 순차적으로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2017년 초등 1, 2학년 교과서가 바뀌었고 2018년에는 초등 3, 4학년, 2019년에는 초등 5, 6학년 교과서가 변경되었습니다. '2015 개정교육과정'에서는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의 방향에 따라 문제 해결, 추론, 창의·융합, 의사소통, 태도 및 실천 능력 6가지를 핵심 역량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수학 교과서의 경우 20% 정도 학습량을 줄이고, 난이도를 조정하여 ‘쉽고 재미있는 수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고전 속 주인공들이 여러 가지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로, 이러한 수학 교육의 변화에 맞춰 기획되었습니다. 현직 교사 및 교수 등 수학 전문 저자들이 모여, 초등 5·6학년 수학뿐 아니라 중학교 수학까지 미리 학습함으로써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예습 및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비례배분으로 보물섬을 발견한 해적 실버』는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보물섬』 속 주인공인 짐과 해적 실버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비례식과 비례배분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은 고전 속 주인공인 짐과 실버가 보물섬을 찾으러 떠나면서 펼쳐지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수학 문제를 풀면서 역경을 딛고 성장하는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적 개념과 원리를 깨닫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고전보다 재미있는 수학동화! 생각하는 힘을 기르면 수학 공부에 자신감이 생겨요! 『비례배분으로 보물섬을 발견한 해적 실버』는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보물섬』 속 주인공인 짐과 해적 실버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비례식과 비례배분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짐은 바닷가에 세워진 배들을 보고 마음 설레는 평범한 소년이에요. 엄마와 함께 운영하는 여인숙 ‘애드미럴 벤보’에 투숙하던 빌 본즈 선장이 죽은 뒤 그의 유품에서 보물 지도를 발견하게 되지요. 짐은 리브시 선생과 트렐로니 경, 무섭지만 수학을 잘하는 해적 요리사 실버와 히스파뇰라호를 타고 보물을 찾으러 여행을 떠나게 된답니다. 그리고 해적 실버에게 비와 비율, 백분율, 비례식, 정비례와 반비례, 비례배분 등에 대해 배우며 한층 성장하게 되지요. 짐은 비교하는 양과 기준량, 백분율과 퍼센트포인트, 비례식과 사칙연산, 축척, 정비례와 반비례, 속력 등 실버에게 배운 수학 원리를 활용해 드디어 보물을 손에 넣을 수 있었답니다. 동화 속 주인공에게 닥친 여러 사건들은 ‘비례배분’을 하나하나 익혀 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재미있는 고전을 활용해 수학을 익힐 수 있어 아이들이 수학을 좀 더 친근하게 느끼고 흥미를 갖도록 해 줍니다. 재미있는 고전 속 수학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재미를 붙인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다양한 읽을거리가 가득, 책 속 부록! '초등 5·6학년 수학동화' 시리즈에는 풍성한 수학적 읽을거리가 들어 있습니다. 본문 중간중간마다 간단한 수학 팁이 나오고,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정리 페이지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다시 한 번 그 장의 주요 학습 내용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책 속 부록으로 ‘역사에서 수학 읽기’, ‘생활 속에서 수학 읽기’, ‘예술에서 수학 읽기’ 등 수학이 실제 생활에서 활용되는 예를 알려주는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읽을거리가 실려 있습니다. ‘황금비’ 1:1.618의 수학적 원리, 아름다움의 기준 8등신, 바닷물의 농도와 배추를 절일 때 소금의 농도, 축척의 원리, 음계와 건축물에서의 비례, 국회의원 비례대표제 등 다양한 팁을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친숙해진 자신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7
가나출판사 / 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 2015.02.09
10,000원 ⟶ 9,000원(10% off)

가나출판사자연,과학고희정 지음, 서용남 그림, 곽영직 감수
과학의 각 분야에 정통한 어린이 형사들이 교과서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 27권은 CSI 아이들이 태풍, 탄성, 포유류와 털, 단백질 등 교과서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이야기가 끝난 뒤에는 ‘사건 해결의 열쇠’ 코너에서 사건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한 과학 원리를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준다. 또 ‘과학 실험’ 코너에서는 집에서도 쉽게 해볼 수 있는 다양하고 신기한 과학 실험을 소개한다.사랑에 웃고 사랑에 울고 사건 ① 태풍 불던 날 핵심 과학 원리 - 태풍 사건 ② 박 교장의 슬픔 핵심 과학 원리 - 탄성 사건 ③ 신기한 인연 핵심 과학 원리 - 포유류와 털 사건 ④ 오지만을 체포하라! 핵심 과학 원리 - 단백질 뺑소니 증거를 찾다 특별 활동 : CSI, 함께 놀며 훈련하다! 찾아보기과학과 추리의 만남! 모든 사건 해결의 열쇠는 ‘교과서 과학’에 있다! “아이가 집에서 실험을 해 보고 싶다며 샤워하면서 욕조에 물을 받아 놓고 잠수함 실험을 합니다. 잠수함의 원리를 이렇게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아이가 “물에 뜬다!”고 소리치는 순간 ‘역시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구나!’ 생각했습니다.” (khr09** 님) “책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아이가 책을 손에서 떼지 못하고 밥을 먹으면서도 읽더니 금세 다 읽고선 벌써부터 27권을 기다립니다. 아이가 재미있게 읽으니 저도 이 시리즈에 정이 가네요.” (mutant** 님) “과학을 모르면 사건의 실마리를 찾을 수 없기 때문에 아이들이 과학과 자연스레 친해지게 만들어 줘요.” (코** 님) 소년한국 우수어린이도서∥어린이문화진흥회 좋은 어린이책∥한국어린이교육문화연구원 으뜸어린이책∥경기도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중국, 태국, 대만으로 판권 수출 CSI, 변화의 바람이 불다! 마리에게 정식으로 고백한 차원! 태산이에게 좋아하는 마음을 밝힌 하수! 한편 태풍 불던 날의 수행평가와 박 교장의 갑작스런 방문, 모태 솔로 신 형사에게 찾아온 사랑 그리고 마침내 덜미를 잡힌 오지만까지! CSI 아이들에게 불어 온 새로운 바람은 어떤 변화를 가져올까?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시리즈는 …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었던 사건·사고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재구성한 과학 추리 동화입니다. 과학 지식이 뛰어난 어린이 형사 학교 학생들이 다양한 사건·사고를 교과서 속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해결하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따라서 책을 읽으면 저절로 초등학교와 중학교에서 배우는 과학 원리와 관찰력·추리력·통합적 사고력 등을 배울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랑·우정·희망 등의 이야기를 담아, 어린이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유쾌한 성장 동화입니다. 또한 2008년 6월 첫 권이 출간된 후 책이 나올 때마다 어린이 독자들에게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 온 베스트셀러 시리즈입니다. 새로운 네 명의 주인공과 그들의 이야기, 한층 업그레이드된 사건 추리, 체계적인 과학 지식을 담은 시즌 3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7권>은 … <어린이 과학 형사대 CSI 27권>은 CSI 아이들이 태풍, 탄성, 포유류와 털, 단백질 등 교과서 과학 원리를 이용하여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이야기가 끝난 뒤에는 ‘사건 해결의 열쇠’ 코너에서 사건 해결에 결정적 역할을 한 과학 원리를 좀 더 자세히 설명해 줍니다. 또 ‘과학 실험’ 코너에서는 집에서도 쉽게 해볼 수 있는 다양하고 신기한 과학 실험을 소개합니다.
벤은 나와 조금 달라요!
스콜라 / 캐시 후프먼 글, 최정인 그림, 신혜경 옮김 / 2007.02.28
8,500원 ⟶ 7,650원(10% off)

스콜라외국창작캐시 후프먼 글, 최정인 그림, 신혜경 옮김
아스페르거 증후군에 걸린 사람들은 혼자만의 세계에 푹 빠져 있습니다. 대신 남들이 당연하고 사소하게 여기는 일에서 새로운 진실을 발견하는 눈을 지니고 있지요. 여기 아스페르거 증후군을 앓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이 아이들에게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이 어떻게 달라 보이는지 함께 볼까요?그게 인생인걸 운동장 휴지 줍기 꽃밭에서 발견한 파란 유리병 금요일 밤의 기적 새 집은 싫어요 하얀 연기의 비밀 앤디는 왜 화를 내는 걸까? 우리들의 소원 새로 알게 된 사실 우리는 똑같아요 아빠의 깜짝 선물 집들이 파티 일년 뒤에■ 아스페르거 증후군에 걸린 친구, 좀 다르지만 있는 그대로 받아들입니다. 벤은 자폐증의 일종인 아스페르거 증후군을 앓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하는 말의 숨은 의미를 이해하는 데 서투르고 종종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버립니다. 그때마다 앤디는 벤이 잘 이해하지 못하는 낱말을 설명해 주거나 선생님이 한 말의 속뜻을 알려 줍니다. 그리고 벤이 마음 아파할 때 공감하기도 합니다. 이것저것 물어 대는 벤이 귀찮을 법한데도 그런 벤의 행동을 전혀 개의치 않는 앤디의 모습에서 두 아이의 순수한 우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두 아이의 소원이 이루어지는 마법 같은 사건을 파헤칩니다. 선생님께 억울하게 혼난 벤과 키가 작아 농구부에 못 들어간 앤디는 파란 유리병을 발견하고 무심코 소원을 빕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하얀 연기가 눈에 띌 때마다 놀라운 일이 일어납니다. 정말로 파란 유리병에 요정이 살고 있을까요? 그래서 두 아이의 소원을 들어준 것일까요? 책을 읽을수록 하얀 연기의 비밀에 대한 궁금증은 더해 갑니다.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 1-2
스쿨존(굿인포메이션) / 그루터기 지음 /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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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쿨존(굿인포메이션)논술,철학그루터기 지음
한글을 잘 안다고 해도 모든 공부의 기본은 교과서 익히기가 우선인데, 받아쓰기 시험은 교과서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새로 확 바뀐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국어 1-2(가·나), 국어활동 교과서를 충분히 소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박또박 손으로 쓰고 큰 소리 내어 읽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초등학교 저학년 학습 방법으로 교과서의 구성에 맞춘 책의 순서에 따라 한 자 한 자 힘있게 써 나가다 보면 인내심도 길러지고 집중력로 키워지고 기억력도 상승되는 등 좋은 습관이 몸에 배는 것은 물론 예쁜 글씨체가 어느덧 자리잡게 된다.바른 자세란 어떤 걸까요 연필을 바르게 잡는 방법 자음 모음 써 보기 자음 모음 섞어 쓰기 이것이 한글의 기본 모양이에요 # 놀이터 - 글자 바로잡기 1단원 소중한 책을 소개해요 # 놀이터 - 바른말 찾기 2단원 소리와 모양을 흉내 내요 # 놀이터 - 누구의 소리일까요? 3단원 문장으로 표현해요 # 놀이터 - 문장부호 연결하기 4단원 바른 자세로 말해요 # 놀이터 - 끝말잇기 5단원 알맞은 목소리로 읽어요 # 놀이터 - 수수께끼 놀이 6단원 고운 말을 해요 # 놀이터 - 사다리 타기 7단원 무엇이 중요할까요 # 놀이터 - 띄어쓰기 바로잡기 8단원 띄어 읽어요 # 놀이터 - 나는 무엇일까요? 9단원 겪은 일을 글로 써요 # 놀이터 - 가로세로 낱말퍼즐 10단원 인물의 말과 행동을 상상해요“받아쓰기 만점 대비” - 공부의 기초체력, 바른 글씨체 - 연필잡기에서부터 바른 자세까지 - 자음 모음부터 교과서 수록 단어, 문장까지 올해 들어 초등학교 1학년과 2학년의 교과서가 완전히 새 옷으로 갈아입었습니다. 요즘 초등학생들은 학교에 입학하기 전에 한글을 떼는 것은 물론 책도 많이 읽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한글을 잘 안다고 해도 모든 공부의 기본은 교과서 익히기가 우선입니다. 받아쓰기 시험은 당연히 교과서를 바탕으로 하니까요. 그렇다면 바뀐 교과서를 어떻게 내것으로 만들 것인가, 학부모님들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손을 대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시지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답니다. 또박또박 손으로 쓰고 큰 소리 내어 읽는 것, 이것이 가장 효과적인 초등학교 저학년 학습 방법입니다. 특히 유아 때부터 스마트폰에 익숙해 손힘이 약한 요즘 어린이들은 무조건 많이 써 보는 게 필요합니다. 이 책은 새로 확 바뀐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국어 1-2(가·나), 국어활동 교과서를 충분히 소화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교과서의 구성에 맞춘 책의 순서에 따라 한 자 한 자 힘있게 써 나가다 보면 인내심도 길러지고 집중력로 키워지고 기억력도 상승되는 등 좋은 습관이 몸에 배는 것은 물론 예쁜 글씨체가 어느덧 자리잡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의 구성 ①가장 기초가 되는 연필 쥐는 법, ②책상에 바르게 앉는 자세에서부터 자음·모음 낱자쓰기, ③ 단원별로 교과서에 수록된 꼭 알아야 할 낱말(명사, 동사, 의성어, 의태어 등)과 알짜배기 문장(그림 동화, 동시 등) 따라쓰기, ④사이사이 재미있는 놀이터까지 아이들과 부모님의 눈높이에서 연구하고 다듬었습니다. 공부에는 왕도가 없다고 합니다. 소리내어 읽고 쓰고 익히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기초부터 차근차근 익히다 보면 글쓰기에 자신감이 생기고 마음가짐까지 반듯하게 됩니다. 로 학교생활을 자신있게 시작하세요! 이 책의 특장점 바른 글씨체를 위한 선생님의 한마디! ‘후~’불면 날아갈 것 같은 글씨, 삐뚤삐뚤하거나 크기가 들쑥날쑥한 ‘잘못 쓴 글씨’는 자녀의 집중력·기억력을 떨어뜨리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한번 잘못 쓰기 시작한 글씨는 교정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리므로 저학년 때 빨리 바로잡아 주어야 합니다. <국어 교과서 따라쓰기>를 하면 이런 점이 좋아요. 1. 연필 쥐는 법, 책상에 앉는 올바른 법 등 정확한 자세를 익힐 수 있어요. 2. 모음자, 자음자부터 하나하나 연습함으로써 기본을 튼튼히 해줍니다. 3. 쓰고 지우고 또 쓰는 반복 학습을 통해 손힘이 생기고 쓰기 습관이 생깁니다. 4. 국어 교과서 모든 내용이 한눈에 들어옵니다. 5. 낱말쓰기·문장쓰기를 통해 맞춤법과 받아쓰기 실력이 저절로 쌓입니다.
알 낳는 거짓말
좋은책어린이 / 강민경 글, 윤희동 그림 / 2012.04.27
8,500

좋은책어린이우리창작강민경 글, 윤희동 그림
범용이의 생일 파티 날, 닌텐두가 없는 승준이는 신 나게 범용이의 닌텐두를 한다. 공부할 때는 거북이걸음처럼 느리게만 가던 시간이, 닌텐두 할 때는 어찌나 빨리 가는지 어느덧 집에 돌아갈 시간이 되고……. 닌텐두가 더 하고 싶은 승준이는 좀처럼 발걸음을 떼지 못하다가, 친구들이 모두 현관을 나선 뒤에야 부랴부랴 짐을 챙겨 따라나선다. 그런데 급하게 짐을 챙기던 승준이는 닌텐두까지 가방에 넣게 된다. 집에 가는 길에 이 사실을 알게 된 승준이는 곧장 범용이에게 갖다 주려고 하다가, 닌텐두를 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큰 나머지 그냥 집으로 가져가고 만다. 승준이는 집에 돌아오자마자 방문을 걸어 잠그고 밤새도록 닌텐두를 한다. 엄마한테는 수학 시험 공부 한다고 거짓말을 한 채로 말이다. 게임을 하느라 뜬눈으로 밤을 새운 승준이는 다음날 수학 시험을 완전 망쳐버리고, 시험 결과를 묻는 엄마에게는 선생님이 편찮으셔서 시험이 미뤄졌다고 또 거짓말을 한다, 게다가 닌텐두 가져갔냐고 묻는 범용이에게는 “내가 도둑이냐”며 오히려 큰소리를 친다. 이렇게 한 번 시작된 거짓말은 닭이 알을 낳듯 멈출 줄을 모르고, 승준이의 마음은 거짓말이 들통 날까 봐 조마조마한 불안함과 착한 사람들을 속인다는 죄책감으로 무겁기만 하다. 과연 승준이는 거짓말을 고백해 무겁고 힘든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을까? 01 갖고 싶다, 닌텐두 02 나도 모르게 03 내가 도둑이냐? 04 알 낳는 거짓말 05 피노키오가 부러워! 06 으악, 안 돼! 07 거짓말쟁이 감옥 08 고백 09 작가의 말\"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독서 의욕 신장을 위한 창작 동화이다. 이 시대 최고의 동화 작가와 그림 작가의 작품으로 어린이 독자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승준이도 나랑 똑같이 거짓말하고 나서 가슴이 콩닥콩닥 뛰었구나!’ 거짓말 한 번 안 하고 자라는 아이도 있을까? 문방구에서 본 예쁜 지우개를 사기 위해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고 용돈을 받아내는 아이, 좋아하는 게임을 얼른 하고 싶어 하지도 않은 숙제를 다 했다고 거짓말하는 아이, 시험을 완전 망쳐 놓고 엄마한테 혼날까 봐 잘 봤다고 거짓말하는 아이……. 아이들마다 거짓말하는 이유도 상황도 각각 다르지만, 거짓말을 하고 나서 콩닥콩닥 가슴이 뛰는 건 똑같을 것이다. 그래서일까? [알 낳는 거짓말]의 승준이 이야기에 쉽게 공감이 가는 이유 말이다. 못 견디게 갖고 싶었던 닌텐두를 손에 쥐게 되었을 때의 떨리는 마음, 거짓말이라도 해서 밤새 게임을 하고 싶은 간절한 마음, 그리고 거짓말이 들킬까 봐 조마조마한 마음 등은 승준이 또래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게 승준이의 마음을 공감한 아이들은 승준이의 마음속 갈등과 그 갈등이 해소되는 과정을 보면서 거짓말은 다른 그 누구보다 스스로를 가장 힘들게 한다는 것,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잡아야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솔직하고 용기있게 고백하면 용서받을 수 있다는 것까지 자연스럽게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그림으로 생생하게 묘사된 승준이의 마음 그림 작가는 거짓말을 하고 나서 점차 변하는 승준이의 마음을 그림 속에 잘 담아냈다. 시험을 망치고 엄마 몰래 도장을 찍는 장면(/ pp.32~33)에서는 도장을 찍기 전 승준이의 표정을 강조하여 조마조마한 승준이의 마음을 잘 전달한다. 덕분에 아이들은 승준이에게 감정이입해 도장을 찍을까 말까 함께 가슴 졸이게 된다. 얼떨결에 줄줄이 거짓말을 하게 된 승준이가 갈등하는 장면(/ pp.38~39)은 승준이가 커다란 가방을 지고 가는 모습으로 그려진다. 그래서 승준이의 마음이 얼마나 무거운지 구구절절 설명하지 않아도 직관적으로 짐작할 수 있고, 승준이의 마음에 쉽게 공감할 수 있다. 거짓말을 고백하고 엄마 손을 잡고 집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장면(/ pp.60~61)에서는 폴짝 뛰는 승준이의 모습을 그려 아이들이 그림만 보고도 승준이의 홀가분한 마음을 잘 알 수 있도록 했다. ‘거짓말’이라는 다소 어둡고 무거운 주제가 재미있게 느껴지는 건 사실적이고 담백한 글과 유쾌한 그림이 어우러졌기 때문일 것이다. 초등 교과 연계 - 1학년 1학기 바른 생활 5. 사이좋은 친구 - 2학년 2학기 바른 생활 1. 소중한 약속 2. 바른말 고운 말 - 거짓말을 고백함으로써 스스로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잡는 것이 진정한 용기임을 깨닫게 합니다.
직분을 알면 교회가 보인다
좋은씨앗 / 이성호 (지은이) / 2018.12.25
6,000

좋은씨앗소설,일반이성호 (지은이)
교회를 바로 세우고 교회의 머리 되시는 그리스도의 영광이 회복되는 첫걸음은 직분론을 바르게 정립하는 데 있음을 밝히고, 오늘날 한국 교회 직분의 현주소를 진단하며, 성경과 역사를 통해 직분에 대한 이해를 바로는다. 나아가 성경적 직분론을 바탕으로 우리가 회복되어야 할 모습을 제시한다. 새로 직분을 맡게 된 성도뿐 아니라 이미 장로와 집사로 섬겨 온 성도들이 함께 읽고 성경적 직분관을 나누며 교회를 바로 세워 가는 데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추천의 글 여는 글: 부실한 직분, 부실한 교회 1. 도대체 직분이란 무엇인가? 2. 직분, 누가 어떻게 주는가? 3. 직분의 종류와 특성 ( 한 걸음 더 들어가기: 직분의 이중 특성 ) 4. 직분자의 자격 ( 한 걸음 더 들어가기: 회에 의한 치리 ) 5. 갈등을 넘어 몸 된 교회 세우기 닫는 글: 착하고 충성된 종들을 위하여 직분 관련 추천도서 -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여덟 번째 책 - 하나님이 주신 선물, 직분을 바로 세우면 교회 회복이 시작된다 “직분자 교육으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 박영돈 교수 “직분론의 기초를 다진다.” - 이정규 목사 직분은 교회를 온전히 세우기 위해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입니다. 직분은 감투나 계급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직분에 대한 오해와 남용으로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가 몸 된 교회의 머리가 되신다는 진리는 알고 있으나, 그리스도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교회를 다스리시는지는 잘 모르기 때문입니다. 직분자를 통해 실현되는 그리스도의 통치를 경험할 기회가 별로 없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교회를 바로 세우고 교회의 머리 되시는 그리스도의 영광이 회복되는 첫걸음은 직분론을 바르게 정립하는 데 있음을 밝히고, 오늘날 한국 교회 직분의 현주소를 진단하며, 성경과 역사를 통해 직분에 대한 이해를 바로잡습니다. 나아가 성경적 직분론을 바탕으로 우리가 회복되어야 할 모습을 제시합니다. 새로 직분을 맡게 된 성도뿐 아니라 이미 장로와 집사로 섬겨 온 성도들이 함께 읽고 성경적 직분관을 나누며 교회를 바로 세워 가는 데 활용하기에 적합합니다. 단단한 기독교 시리즈 소개 교회와 성도를 단단하게 세워 주는 최적의 도구입니다! 시리즈는 보통의 그리스도인이 믿음 안에서 단단하게 자라가는 데 꼭 필요한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한 가지씩 다룹니다. 어려운 신학 용어와 딱딱한 본문과 방대한 분량으로 인해 부담스럽게 다가오던 주제들을 목양의 언어로 쉽고 단순하고 명료하되 지루하지 않게 설명합니다. 그리하여 소망의 이유를 묻는 이들에게는 단단한 진리로 확신 있게 대답하도록 돕고, 우리의 소중한 다음 세대를 금강석처럼 빛나는 믿음의 군사로 세우도록 디딤돌이 되어 줍니다. 시리즈 1. 회개를 사랑할 수 있을까? / 이정규 / 120쪽 / 6,000원 2. 기도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 강산 / 104쪽 / 6,000원 3. 사도신경 안 외워도 좋지만! / 김덕종 / 128쪽 / 6,000원 4.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실까? / 조약돌 / 120쪽 / 6,000원 5. 세례, 예식에서 복음으로 / 이상훈 / 112쪽 / 6,000원 6. 예배, 이 땅에서 하늘을 누리다 / 조호진 / 151쪽 / 7,000원 7. 불확실의 시대, 오직을 말하다 / 신호섭 / 144쪽 / 7,000원
나도 클거야!
풀과바람(영교출판) / 영교출판 편집부 글, 문주희 그림 / 2012.02.27
7,500원 ⟶ 6,750원(10% off)

풀과바람(영교출판)창작동화영교출판 편집부 글, 문주희 그림
세상 처음 지혜 시리즈 1권. 길 잃은 병아리가 엄마 닭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히는 유아의 인지발달 동화이다. 재미있는 동화로 자연스럽게 인지발달과 수학의 측정 개념을 이해시켜 준다. 길을 잃은 병아리가 엄마 닭을 찾으면서 만나게 되는 커다란 개와 키가 큰 기린, 기다란 뱀, 엄마 닭 주위에 있는 병아리들을 통해 크기, 키, 길이, 양 등의 개념을 저절로 알게 된다.길 잃은 병아리가 엄마 닭을 찾아가며 자연스럽게 익히는 유아의 인지발달 동화 ‘세상 모든 지혜’ 시리즈는 영교출판의 모토 ‘ 세상 모든 지혜를 책에 담아 전해 주고 싶습니다’에서 시작합니다. 아기가 이 세상에 나와 처음 만나는 지혜를 올바로 풍부하게 제대로 전해주고 싶은 마음으로 만들었습니다. 보다 다양하고 알찬 내용으로 아기가 처음 만나는 세상의 아름다움과 지혜를 전하는 좋은 책이 되고 자 합니다. 유아기 아이들은 어느 순간부터 보는 것과 만지는 행위로 부터 자기 주변의 세계를 알고 반복으로 접하면서 세계를 더 많이 알아 갑니다. 크기와 부피, 맛과 냄새, 색깔과 소리 등을 구분하기 시작하고, 또한 사물을 인식하기 시작하면서부터 여러 가지 도형들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되고 반복 학습을 통해 사물과 수 개념도 인지하게 됩니다. 여기에서 만나는 재미있는 이야기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드높이고 따뜻하고 포근한 그림은 유아들의 감성과 인성 발달에도 도움을 줍니다. 《나도 클거야!》는 ‘세상 모든 지혜’ 시리즈 첫 번 째로, 유아의 인지 발달을 도와 주는 내용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재미있는 동화로 자연스럽게 인지발달과 수학의 측정 개념을 이해시켜 줍니다. 길을 잃은 병아리가 엄마 닭을 찾으면서 만나게 되는 커다란 개와 키가 큰 기린, 기다란 뱀, 엄마 닭 주위에 있는 병아리들을 통해 크기, 키, 길이, 양 등의 개념을 저절로 알게 되는 것입니다.
나무 집 Fun Book (펀 북)
시공주니어 / 앤디 그리피스 지음, 테리 덴톤 그림 / 2016.10.30
11,000원 ⟶ 9,900원(10% off)

시공주니어논술,철학앤디 그리피스 지음, 테리 덴톤 그림
기발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나무 집' 시리즈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놀이책이다.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사고력과 통찰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부터 , , , 까지 책을 읽고 자연스레 이어지는 독후 활동은 책 읽는 즐거움과 함께 두뇌 활동을 촉진시키고 창의력을 키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올해 최고의 베스트셀러! 다음 13층이 기다려지는 바로 그 책! 백배 즐기기 * 프랑스, 미국, 독일, 일본 등 전 세계 20개국 출간! * 3년 연속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 * 2015 호주출판업상(ABIA) 올해의 어린이책 상 수상 * ‘세계 기네스북(나무 복장 하고 모이기)’에 영감을 준 바로 그 책! * 호주 ‘책을 읽자!’ 선정 내려놓을 수 없는 책 50 * 영국 세인스버리 어린이책 상 수상 * 환경정의 선정 올해의 환경책 수상 * 아침독서운동 추천 도서 *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사서 추천 도서 베스트셀러 을 색다르게 즐기자! 《나무 집 FUN BOOK》은 기발한 상상력으로 아이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는 시리즈를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놀이책이다. 다양한 놀이 활동을 통해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사고력과 통찰력을 기를 수 있다. 또한 《13층 나무 집》부터 《26층 나무 집》, 《39층 나무 집》, 《52층 나무 집》, 《65층 나무 집》까지 책을 읽고 자연스레 이어지는 독후 활동은 책 읽는 즐거움과 함께 두뇌 활동을 촉진시키고 창의력을 키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나무 집 FUN BOOK》에는 신나고 재미난 놀 거리들이 가득해요! -자기소개 하기 -그림 그리기 -색칠하기 -점 잇기 놀이 -다른 그림 찾기 -숨은 단어 찾기 -암호 풀기 -미로 탈출하기 -알쏭달쏭 퀴즈 -가로세로 낱말 퍼즐 등등 ▶ 맘껏 뛰놀 수 있는 《나무 집 FUN BOOK》의 탄생! 《65층 나무 집》에서 곧 《78층 나무 집》이 나올 거라며 대놓고 방송을 한 앤디와 테리는 을 사랑하는 독자들이 기다리다 지치지 않도록 특별한 ‘선물’을 보내온다. 《나무 집 FUN BOOK》은 《13층 나무 집》을 시작으로 《26층 나무 집》, 《39층 나무 집》, 《52층 나무 집》, 《65층 나무 집》에 이르기까지 13층씩 쑥쑥 커진 ‘나무 집’을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는 놀이책이다. 읽기만 하던 ‘나무 집’을 아이들이 직접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면서 맘껏 뛰놀고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다. 이렇듯 자연스레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독후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생각이 커지고 창의력이 높아진다. 또한, 약간의 실마리가 주어지는 퍼즐이나 퀴즈 들은 문제 해결에 접근하는 통찰력과 사고력을 키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 모든 놀이 활동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과 연관돼 있어 거부감은커녕, 나무 집의 ‘열혈팬’이라면 당장 책을 펼쳐서 모든 미션을 ‘CLEAR’ 하고 싶은 도전 욕구가 샘솟는다. ▶ 다음은 (진짜로) 78층이다! 《나무 집 FUN BOOK》에 푹 빠져 정신없이 놀고 있으면, 머지않아 앤디와 테리는 약속대로 《78층 나무 집》의 출간 소식을 전해 올 것이다. 나무 집의 독자라면 이미 알고 있겠지만, 앤디와 테리는 LTE보다 빠른 속도로 뉴스를 전해 주는 ‘TNN 나무 집 뉴스 방송국’에서 나무 집을 13층 더 올려 짓겠다는 ‘중대 발표’를 했고, 《78층 나무 집》 출간 소식도 TNN 나무 집 뉴스 방송국에서 가장 빨리 알려 줄 것이기 때문이다.
발표왕 나가신다
키다리 / 서지원 지음, 문채영 그림 / 2012.07.15
9,500원 ⟶ 8,550원(10% off)

키다리명작,문학서지원 지음, 문채영 그림
학교는 즐거워 시리즈 3권. 번쩍번쩍. 선생님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는 발표 시간. 아라는 선생님에게 이름을 불릴까 봐 땅만 보며 시선을 피하고 있는데, 짝꿍 다솜이가 필통을 미는 바람에 선생님께 딱 걸리고 만다. 발표시간에 상한 꽈배기라며 놀림만 당한 아라는 남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며, 자신을 약 올리는 대구가 얄밉기만 하다. 고민에 빠진 아라와 다솜이는 우연히 골목에서 소라껍데기를 발견하고, 소라껍데기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따라하니 커다란 고래 모양의 이동식 분식집에 가게 된다. 분식집 주인 수염 뱅뱅 아저씨에게서 사 먹은 떡볶이는 두려움을 없애주고, 귀처럼 생긴 어묵을 먹으니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쏙쏙 들리게 되는데….꽈배기가 되고 싶지 않아! 소라의 노래 소원을 이뤄 주는 분식집 나의 발표 울렁증 테스트 수염 뱅뱅 아저씨의 발표 비법 ① - 두려움과 부끄러움을 없애는 주문 커져라 귀 말을 잘하게 되면 변하는 내 모습 수염 뱅뱅 아저씨의 발표 비법 ② - 듣기 능력을 키우는 방법 터져라, 입 수염 뱅뱅 아저씨의 발표 비법 ③ - 말하기 자세를 바로잡는 방법 영광의 박수 발표 왕이 되기 위한 6가지 방법 수염 뱅뱅 아저씨의 발표 비법 ④ - 사람들을 집중하게 하는 방법 · 작가의 말 · 추천의 글“이걸 먹으면 발표를 잘하게 된다고?” 발표를 잘하고 싶은 어린이들은 소원을 이뤄 주는 분식집으로 오세요 추천 포인트 · 초등학교 교과연계 바른 생활 2-2 2. 바른 말 고운 말 국어 1-1 1. 배우는 기쁨 5. 생각을 펼쳐요 국어 2-1 5. 무엇이 중요할까? · 학교생활을 동화로 자연스럽게 접하면서 학교생활과 학습에 대해 자연스럽게 흥미를 갖는다. · 다른 사람 앞에서 말하거나 발표를 할 때 필요한 학습 내용들을 배우고 실천해본다. 번쩍번쩍. 선생님 눈에서 레이저가 나오는 발표 시간. 아라는 선생님에게 이름을 불릴까 봐 땅만 보며 시선을 피하고 있는데, 짝꿍 다솜이가 필통을 미는 바람에 선생님께 딱 걸리고 만다. 발표시간에 상한 꽈배기라며 놀림만 당한 아라는 남들 앞에서 당당하게 말하며, 자신을 약 올리는 대구가 얄밉기만 하다. 고민에 빠진 아라와 다솜이는 우연히 골목에서 소라껍데기를 발견하고, 소라껍데기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따라하니 커다란 고래 모양의 이동식 분식집에 가게 되는데……. 분식집 주인 수염 뱅뱅 아저씨에게서 사 먹은 떡볶이는 두려움을 없애주고, 귀처럼 생긴 어묵을 먹으니 다른 사람의 이야기가 쏙쏙 들리게 한다. 튀김과 핫도그는 발표 자세를 바꿔주고, 주장도 잘하게 해 준다. 먹기만 하면 쑥쑥 늘어나는 발표 실력에 자신감을 갖게 된 아라와 다솜이는 대구에게 발표 대결을 제안하는데……. 과연 아라와 다솜이는 대구보다 더 멋진 발표를 할 수 있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