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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가 싸우면 나는 어떡해요
그린북 / 브리기테 베니거 지음, 김서정 옮김, 베레나 발하우스 그림 / 2007.12.15
8,500원 ⟶ 7,650원(10% off)

그린북명작,문학브리기테 베니거 지음, 김서정 옮김, 베레나 발하우스 그림
엄마 아빠가 싸우는 모습을 보고 실망한 토비가 옆집 푼타 아줌마네의 조언을 듣고 자신이 깨달은 것을 말해 주기 위해 엄마 아빠를 화해 시키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 설문 조사에 의하면 아이들은 부모가 싸울 때 가장 슬프고 무력감을 느낀다고 한다. 또 부모가 싸우는 이유가 자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 아이들도 의외로 많다. 부모의 갈등과 가정의 해체, 그로 인해 아이가 받는 상처가 더 이상 개별적인 집안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문제로 번져가는 요즘, 부모의 싸움에 대해 아이가 의연하게 생각하고 대처하는 마음가짐을 길러주는 그림책이다. 어린이 입장에서 본 엄마 아빠 사이의 싸움 - 엄마 아빠 그만 싸우세요! 한 어린이 기관의 설문조사에서 어린이들은 엄마와 아빠가 싸우는 걸 제일 싫어한다고 말했습니다. 부부가 살면서 한 번도 안 싸울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안 싸우는 부부가 문제가 있을지 모릅니다. 왜냐하면 의견이 서로 다를 때 상대방을 설득하고 자신의 생각을 전달해야 하는 과정에서 싸움이 하나의 해결 방법이기도 합니다. 의견이 다른데 서로 가만히 있다는 것은 서로에게 관심이 없다는 것이며, 싸운다는 것은 서로 관심이 있다는 뜻입니다. 부부 싸움은 부부 생활에 꼭 필요한 것입니다. 하지만 부부 싸움이 좋든 나쁘든 어린이 당사자보다는 엄마 아빠 본인 자신을 생각한다는 것에 있습니다. 부부 싸움을 어린이 입장에서 생각해 본다면, 아무리 좋은 목적을 가지고 하는 부부 싸움도 어린이 당사자에게는 힘든 일이고, 걱정거리이고, 집에 들어가기 싫을 정도로 스트레스를 줍니다. 이 책의 토비처럼 말이죠. 한편으로는 동생과 싸우지 마라, 친구와 친하게 지내라 하면서 엄마 아빠는 싸우는 것입니다. 어린이들은 엄마 아빠가 거짓말한다고 생각하기도 하며 혼란을 느낍니다. 어린이들이 부부 싸움에 나타내는 반응은 모두 다릅니다. 엄마 아빠를 화해시키려고 합니다. 엄마 아빠가 다치지 않을까 걱정합니다. 물건을 던지면 깨져서 못 쓸까봐 걱정합니다. 자기와 동생을 버리고 도망가거나 이혼할까봐 걱정합니다. 반대로 엄마 아빠가 싸우면 기분 나쁘다고 하거나 동생을 데리고 나가겠다고 으름장을 놓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 토비는 사과 속 씨앗을 예로 들어 엄마 아빠에게 자신이 중요한 존재이며 싸우지 말 것을 사과 그림을 통해 말하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싸울 때 토비처럼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자신의 의견을 말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개는 마음을 졸이거나 ‘다투기만 하는 엄마 아빠를 바꾸었으면 좋겠다.’고 생각까지도 합니다. 어린이마다 그 대처하는 법이 다릅니다. 이 책의 토비도 처음에는 어찌할 줄 모르고 방황하다가 푼타 아줌마의 사과 심부름과 사과 이야기를 듣고 토비만의 답을 찾습니다. 아마 어린이들은 토비처럼 이 책을 보면서 자신의 의견을 말하거나 마음을 졸이며 있기보다는 나름대로의 방법을 찾아 낼 것입니다. 토비처럼 말이죠. 부부 싸움은 피할 수 없습니다. 대신 현명하게 싸우는 것입니다. 부부 싸움으로 어린이에게 주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더 나아가 어린이를 단련하고 성숙하게 하는 계기로 만드는 것입니다. 아이가 화해하라고 하면 변명 혹은 무시하기 보다는 어린이가 어렵게 낸 의견이기에 더 경청하고 받아들이는 자세를 보여야 합니다. 이는 어린이가 한 가족의 구성원이라는 생각을 확고하게 하고, 능동적인 행동을 하는 기회를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이 책의 푼타 아줌마와 같이 사려 깊고 침착하게 대한다면 말이죠. 어린이에게 엄마 아빠가 무서운 존재가 아닌, 사랑과 믿음의 존재이자 자신이 중요한 존재라는 인식을 주어야 합니다. 지금 부모의 갈등과 이혼, 그로 인한 어린이에게 주는 상처가 더 이상 개별적인 집안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문제로 번져가고 있습니다. 이제 엄마 아빠 싸움에 어린이가 의연하게 생각하고 대처하는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도록 어른들이 도와주어야 할 때입니다. 이 책은 그런 노력의 한 작은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그림을 보는 법 이 책은 글로도 메시지를 전달하지만, 그림에서도 부부 싸움과 토비의 감정 변화를 읽을 수 있는 여러 장치가 있습니다. 우선 엄마와 아빠가 서로 싸우는 모습을 보면 항상 엄마는 음악과 관련된 그림이, 아빠는 수학(숫자)과 관련된 그림이 나옵니다. 음악과 수학 어찌 보면 서로 통하지 않는 언어와 생각으로 서로에게 말하는 모습으로 표현하였습니다. 엄마는 노란색으로 아빠는 빨간색으로 표현하여 감정의 변화를 알게 합니다. 주인공 토비의 표정도 옷에 상황에 따라 어떤 감정인지 작은 얼굴로 그려 있습니다. 각 장마다 나오는 작은 토비 얼굴의 표정 변화를 살펴보는 것도 새로운 즐거움입니다. 그 외 뫼비우tm의 띠, 고양이 모세와 실라는 토비의 엄마와 아빠를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상징물일 수도 있고, 사과나 다른 사물들의 푼타 아줌마의 설명에 따른 표정의 변화를 살펴보는 것도 그림책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참고로, 사과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 중 ‘불화의 여신 에리스 Eris' 의 상징으로 “다툼의 원인”으로 묘사하였습니다. 이 책에서는 사과를 엄마 아빠의 싸움을 상징하는 소재로 사용하였습니다."세상에 싸움이 없을 수는 없단다."푼타 아줌마가 말했어요."사람들이 어떤 때는 자기를 보호하기도 해야 하고, 어떤 때는 자기 생각을 말하기도 해야 하고, 또 다른 사람을 설득하기도 해야 하거든. 그럴 때는 싸우는 게 좋을 수도 있어.""싸우는 게 좋긴 뭐가 좋아요!"토비는 투덜거렸어요.-본문에서
(하하 호호 입체북) 입이 큰 개구리
미세기 / 키스 포크너 (지은이), 조나단 램버트 (그림), 정채민 (옮긴이) / 2019.04.25
22,000원 ⟶ 19,800원(10% off)

미세기유아놀이책키스 포크너 (지은이), 조나단 램버트 (그림), 정채민 (옮긴이)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를 쏙 닮은 캐릭터, 유쾌한 이야기, 생태계 정보가 담긴 베스트셀러 팝업북이다. 2001년 국내에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40만 부, 19개국에서 170만 부가 판매된 책으로, 전 세계의 수많은 어린이가 함께 입이 큰 개구리 이야기를 즐기고 있다. 파리를 먹고 사는 입이 큰 개구리는 다른 친구들이 무얼 먹고 사는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여기저기 다니며 다른 동물들에게 물어보았다. 그러다 입이 큰 개구리를 먹고 산다는 무시무시한 악어를 만나고 마는데…. 개구리는 어떻게 이 위기를 벗어날까?국내 40만 어린이가 반한 베스트셀러 팝업북 ≪입이 큰 개구리≫, 개정판 출시! ≪입이 큰 개구리≫는 2001년 출간과 동시에 국내 출판 시장에 새로운 열풍을 일으켰습니다. 평면적인 그림을 입체적으로 즐기는 팝업북 ≪입이 큰 개구리≫의 등장은 새롭고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 책은 새로운 형태뿐 아니라 어린이들의 모습을 쏙 닮은 개구리 캐릭터, 즐겁고 유쾌한 이야기, 생태 정보까지 포함된 매력적인 구성으로, 지금까지 팝업북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해 왔습니다. 그런 ≪입이 큰 개구리≫가 국내 40만 부 판매를 기념해 개정판으로 새롭게 독자를 찾아갑니다. 깔끔한 디자인과 정갈한 번역으로 돌아온 새로운 ≪입이 큰 개구리≫를 만나 보세요. 19개국의 170만 어린이와 국내 40만 어린이를 사로잡은 사랑스럽고 유쾌한 이야기가 눈앞에 입체적으로 살아날 것입니다.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의 모습을 꼭 닮은 매력적인 개구리 이야기 입이 큰 개구리는 커다란 입처럼 호기심도 커다란 친구입니다. 어느 날, 입이 큰 개구리에게 하나의 커다란 질문이 생겼습니다. 그건 바로 다른 동물들이 무엇을 먹고 사는지에 대한 궁금증이었지요. 너무너무 궁금해서 참을 수 없었던 입이 큰 개구리는 친구들에게 직접 물어보려고 길을 나섰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파란 새와 갈색 들쥐를 만나 질문을 던집니다. 심지어는 무시무시한 악어에게도 이렇게 물어보지요. “저는 입이 큰 개구리예요. 저는 파리를 먹고 살아요. 당신은 무엇을 먹고 사세요?”라고요. 동물 친구들은 어떤 답을 할까요? 입이 큰 개구리는 다른 동물들이 무엇을 먹고 사는지 알 수 있을까요? 입이 큰 개구리가 호기심을 가지고 계속해서 질문을 던지는 모습은 어린이들이 끊임없이 세상을 살피고 궁금해하는 모습과 많이 닮았습니다. 자신의 모습이나 습관을 살피고, 주위를 들여다보고, 호기심을 가지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과정 모두가 어린이들이 성장기에 하는 행동과 꼭 같아요. ≪입이 큰 개구리≫를 읽으며 어린이들은 자신과 쏙 닮은 입이 큰 개구리 캐릭터에 감정을 이입하고 커다란 공감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동물들의 먹이 정보와 먹이 사슬까지, 풍부한 생태계 정보를 더한 책 입이 큰 개구리는 파리를 먹고 삽니다. 우리가 밥을 먹고 사는 것처럼요. 그리고 다른 동물들 역시 무언가를 먹고 삽니다. 저마다 자기한테 맞는 것들을 먹고 사는 것, 그리고 그 속에서 누군가는 먹이가 되는 것, 이 당연한 자연의 이치를 어떻게 어린이에게 전달할까요? ≪입이 큰 개구리≫는 유쾌하고 매력적인 이야기 속에 먹이와 먹이 사슬, 생태계의 구조를 자연스럽게 녹인 책입니다. 개구리가 질문을 던지는 여정 속에서 어린이들은 자연스레 개구리와 들쥐, 파란 새와 악어의 먹이를 알게 됩니다. 또한 열매를 먹는 들쥐가 나쁘지 않듯, 파리를 먹는 개구리나 개구리를 먹는 악어가 나쁜 것이 아니라 그저 당연한 자연의 흐름이라는 것 또한 느끼게 되지요. 책을 읽고 난 다음 파리와 개구리, 개구리와 악어의 먹이 사슬 관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세요. 파리는 무엇을 먹는지, 악어를 먹는 포식자는 누구인지도 서로 질문해 보세요. 생태계 먹이 사슬의 기본 개념을 자연스레 알게 하고, 더 큰 질문으로 확장하게 하는 책입니다. 디테일한 동물 그림을 팝업으로 만든 생생한 팝업북 ≪입이 큰 개구리≫에는 여러 동물이 등장합니다. 주인공인 입이 큰 개구리를 비롯해 파란 새, 들쥐, 악어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섬세한 그림으로 만날 수 있어요. 그리고 이 동물 그림들은 팝업으로 만들어져, 책장을 펼칠 때마다 생생하게 살아납니다. 이 책을 보는 어린이들은 팝업을 통해 개구리의 입이 얼마나 커다란지, 파란 새의 부리가 얼마나 뾰족한지, 들쥐의 수염이 얼마나 가느다란지, 악어의 이빨이 얼마나 날카롭고 새하얀지 알 수 있어요. 입이 큰 개구리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간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정도입니다. 또 모든 본문에 팝업이 들어 있어,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팝업을 만나는 재미가 가득합니다. 동물들의 특성을 살린 디테일한 그림과 아이가 펼쳐도 확 펼쳐지는 섬세한 팝업을 즐길 수 있는 책입니다.
고민 들어주는 선물 가게
주니어김영사 / 임태희 지음, 오윤화 그림 / 2009.05.28
11,500원 ⟶ 10,35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명작,문학임태희 지음, 오윤화 그림
콤플렉스를 극복하게 해주는 심리 동화. 아이들이 가지기 시작할 수 있는 고민을 판타지적 상상력으로 엮어냈다. 그리고 '이렇게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라는 사소하지만 시도해 봄직한 열쇠들을 던져놓는다. 아이들은 각자 '이상한 가게'에서 온 배달부 파란 머리 소년에게 선물을 받는다. 여섯 명의 주인공들은 각자 자신에게 보내져온 선물을 통해 자신의 고민 혹은 콤플렉스로 발전할지도 모르는 문제를 극복해간다. 진정으로 자기 마음의 소리를 들을 것, 조금 더 용기를 내어 볼 것, 그리고 지금보다 더 나은 행복을 상상해 볼 것, 이렇게 세 가지 과정을 겪으면서 말이다.미래 우체통 인생 통장 만능지도 천사 목걸이 쌍둥이 머리띠 비밀 열쇠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콤플렉스를 극복하게 해주는 심리 동화! 호호깔깔, 즐거워 보이는 아이들에게도 저마다의 가벼운 고민 한두 가지 쯤은 있지 않을까.‘마음속으로 괴로워하고 애를 태우면서’ 아이들은 성장이라는 단계를 밟아가지만 고민의 무게가 정도를 넘어 현실적인 행동과 지각에 영향을 미치는 콤플렉스가 된다면, 그것은 아이들의 성장을 방해하는 치명적인 걸림돌이 될 것이다. ‘비만은 곧 죄악’처럼 여겨지는 요즘, 뚱뚱한 외모 때문에 자신이 가진 꿈조차 숨길 수밖에 없는 가슴앓이를 겪는 효진이, 가난한 집안 형편으로 스스로가 먼저 친구들과 담을 쌓아가는 상미, 매사에 활달하고 명랑하지만 공부 앞에서는 ‘엄친아’의 비교에 무너지고 마는 열등생 두리, 착해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자신의 생각은 늘 꾹꾹 눌러 가슴속은 눈물로 가득한 찬희, 친구는 많지만 진정한 친구와의 우정을 느끼지 못하는 보균이, 재혼 가정의 부자연스러움으로 인해 늘 조마조마해하는 태준이, 여섯 명의 친구들이 가진 저마다의 고민은 바로 우리 아이들이 지금 겪고 있는 공통의 문제들 중 하나일 것이다. ‘나는 누구일까’라는 자아 정체성의 고민에 남다른 관심을 가져온 작가 임태희는 아이들이 가지기 시작할 수 있는 위와 같은 고민을 판타지적 상상력으로 엮어내며 ‘이렇게 생각해 보는 것은 어떨까’라는 아주 작지만 시도해 봄직한 열쇠들을 던져놓는다. ‘이상한 가게’에서 온 배달부 파란 머리 소년의 선물을 통해 여섯 명의 주인공들은 자신의 고민 혹은 콤플렉스로 발전할지도 모르는 문제를 극복하는 방법을 찾아나가는 것이다. 진정으로 자기 마음의 소리를 들을 것, 조금 더 용기를 내어 볼 것, 그리고 지금보다 더 나은 행복을 상상해 볼 것, 이렇게 세 가지 꼭 필요한 과정을 겪으면서 말이다. 하나의 큰 고민이 해결되었다고 해서, 앞으로의 삶이 탄탄대로가 되는 것은 아니다. 수없이 가지는 고민 중 이제 막 하나를 해결한 것에 불과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다른 무수한 고민들을 가렸을 만큼 자신에게 영향력이 큰 고민이나 콤플렉스를 자기만의 방식대로 해결하는 힘을 기른다는 것은 고민이 하나도 없는 삶을 사는 것보다 훨씬 값진 일일 것이다. 고민한 만큼 상대방이 느끼는 같은 고민에 마음을 쓸 줄 아는 배려가 쌓일 테고, 그것을 해결한 용기만큼 삶에 자신감이 생길 테니 말이다. 진실을 인정하는 용기와 더 나은 것을 볼 수 있는 상상력, 이것이 바로 ‘이상한 가게’가 전하는 최고의 선물이지 않을까. 이 책의 내용 나른한 오후, 반 아이들 중 여섯 명이 자기가 겪은 파란 머리 소년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한다. 미래 우체통 - 뚱뚱하기 때문에 가수가 되고 싶은 꿈을 입 밖으로 꺼내지 못하는 효진이는 처음 보는 파란 머리 소년에게서 미래의 우체통을 선물 받는다. 그 우체통에는 미래의 팬으로부터 온 팬레터가 들어 있다. 용기를 얻은 효진이는 소풍 날, 장기자랑에서 자신의 실력을 보여주고 친구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는다. 인생 통장 - 매사에 당당해 보이지만 사실은 가난한 형편 때문에 스스로 마음을 닫고 사는 상미는 우연히 들르게 된 이상한 가게에서 ‘인생 통장’을 선물 받는다. 방긋 웃는 해님에서 점점 먹구름으로 변해가는 그림이 그려진! 자신의 현재 상황이 먹구름임을 깨달은 상미는 다시 해님을 찾기로 마음먹는다. 만능지도 - 스스로 완소남으로 자부하는 두리에게 딱 하나의 고민은 성적! 파란 머리 소년에게서 선물로 받은 만능지도로 1등 지웅이의 머릿속을 여행하게 되는데, 1등임에도 공부 때문에 괴로워하는 지웅이의 모습을 알게 된 두리는 공부를 잘한다고 다 행복한 것은 아님을 깨닫게 된다. 천사 목걸이 - 남보다 뛰어난 것이 없어, 착한 것으로 인정받고자 하는 찬희는 천사 목걸이 선물 받는다. 그 이후, 착한 말을 하는 자신과 마음 속 생각을 말하는 자신의 두 목소리를 듣게 되는데?. 쌍둥이 머리띠 보균 시스터즈라는 무리를 형성할 만큼 반에서 추종을 받는 주인공 보균이. 하지만 정작 자신은 진정한 우정을 나눌 친구가 없는 외톨이라고 생각한다. 생일에 파란 머리 소년에게서 선물로 받은 머리띠를 계기로 보균이는 마음을 열고 친구에게 다가가는 법을 배우게 된다. 비밀 열쇠 - 아빠의 재혼으로 새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태준이는 남들이 자신을 불쌍하게 볼까 봐 두려워 새엄마의 존재를 알리기를 꺼려한다. 급식 도우미로 새엄마가 온 날, 태준이는 모니터 속에서 튀어나온 열쇠를 갖게 되는데…. 어느 늦은 밤, 이상한 가게는 여섯 명의 아이들에게 선물 배달을 마친 파란 머리 소년을 실고, 또 다른 아이들에게 선물을 배달하기 위해 바람을 타고 날아간다. “자란다는 건 누구에게나 힘든 일지. 하지만 진실을 인정할 수 있는 용기와 지금보다 더 나은 것을 볼 수 있는 상상력만 있다면 아무리 힘든 일도 이겨낼 수 있단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상상력을 주는 선물을 계속 만들 거란다.” - 이상한 가게 난쟁이 할아버지의 말 중(171쪽)나는 쪽지를 접어서 만능 지도와 함께 지웅이 책상 서랍 속에 넣었다. 그러고는 내 자리로 돌아와서 지웅이가 머릿속에 들어오면 들려줄 말을 미리 연습했다.'힘내, 인마!'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잖아. 안 그래?'나는 히죽 웃었다. 그 말은 나 자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말이기도 했다.p89
귓속말 금지 구역
살림어린이 / 김선희 지음, 정혜경 그림 / 2011.11.10
14,000

살림어린이명작,문학김선희 지음, 정혜경 그림
살림 5.6학년 창작 동화 시리즈 5권. 학교에서 벌어지는 집단 따돌림의 현장에서 자신의 자아 정체성을 지키며 용기 있게 맞서는 아이들의 성장 동화로, 실제 한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을 그대로 그려 낸 작품이다. 귓속말이라는 작은 행위를 통해 학교 왕따 문제, 권력 앞에 부모와 자녀 문제, 개인의 심리 문제 등을 다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왕따를 당하는 아이와 왕따를 시키는 아이들의 심리가 사실적이면서도 치밀하게 그려져 있다. 스토리의 빠른 전개, 살아 있는 문장, 솔직한 심리 묘사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커다란 공감을 준다. 이야기를 통해 왕따는 영원한 가해자도 방관자도 피해자도 없음을 다시 한 번 이야기해 준다. 주인공 박세라는 학교에서 모든 일에 솔선수범할 뿐만 아니라, 공부도 잘하는 우등생이다. 줄곧 학급 회장을 맡아 오며 친구들을 위해 자신이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나름 의식 있는 아이이다. 5학년 새학기 회장 선거에도 막강한 라이벌 차예린을 한 표 차이로 누르고 회장에 당선된다. 하지만 그때부터 세라는 고통스런 왕따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언제나 남 앞에 나서기를 좋아 하고 지기를 싫어하는 차예린이 회장 자리를 뺏기 위해 박세라를 반 친구들과 사이를 갈라놓기 시작한다. 예린이 엄마까지 합세해 아이들에게 피자를 돌리며 환심을 사고, 아이들을 자기 편으로 만들기 위해 쿠폰을 발행해 상품을 주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아이들은 완전히 세라 편에 서게 되는데….작가의 말 4 나는 귓속말이 싫어! 9 회장 선거 결과는? 13 이름 적히는 건 억울해 25 나도 학급일을 하고 싶단 말야 33 식빵은 내 담당이 아냐 47 화장실에 버린 피자 한 조각 61 도저히 못 참겠어! 77 회장을 탄핵시키다니! 91 꼬리가 길면 잡히는 법 107 쿠폰을 모아 상품을 받던 날 117 귀신에 홀린 기분 129 임시 학부모 총회 135 학부모님들은 학교 출입 금지 145 뜻밖의 소식 157왕따는 나쁜 어른들의 세계를 모방한 권력 투쟁이다! 학교에서 벌어지는 정글의 법칙, 집단 따돌림 그 현장에서 자신의 자아 정체성을 지키며 용기 있게 맞서는 아이들의 성장 동화! 지금도 공공연하게 일어나고 있는 학교 내의 집단 따돌림(왕따)은 심심찮게 우리 사회면을 장식하며 우리 사회에 경종을 울리고 있다. 하지만 내가 겪을 일이 아니라는 듯, 방관하며 지나쳐 버린다면 언젠가 그 피해가 고스란히 자신에게 돌아올지도 모른다. 결코 왕따에는 영원한 가해자도 방관자도 피해자도 없다는 현실을 종종 보게 될 것이다. 왕따는 단순히 한 개인이 사회나 조직, 공동체로부터 강제 이탈되는 소외를 의미하지 않는다. ‘존재의 상실’ 같은 것이다. 특히 청소년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왕따의 피해는 가장 심각하다. 아직 자아 정체성이 제대로 자리 잡지 못한 시기에서의 왕따는 그 파괴력이 엄청나기 때문이다. 그 파괴력은 극단적인 경우, 자살로 이어지기도 하는데 이는 결코 묵과할 수 없는 사회적 문제임에 분명하다. 물론 왕따가 예전부터 있어 왔지만 현재 우리 청소년들에게서 일어나는 왕따와는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예전의 가해 학생들은 주로 학교에서 비행 학생들이 신체적 폭력을 행사하는 경우가 많았지만 요즘에는 비행 학생뿐 아니라 일반 학생들도 단순히 자신의 이익이나 재미 등을 이유로 친구를 왕따를 시키거나 신체적 폭행을 하는 경우가 있다. 더욱이, 사회적인 가치관의 변화까지 이런 사태 부추기고 있다. 우리라는 공동체적인 가치관이 개인주의 성향으로 바뀌어 가면서 나와 다른 것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에 차이가 있다. 왕따를 시키는 학생들은 대부분 ‘자기 마음에 들지 않기 때문’이거나 ‘나와 다른 행동을 하기 때문’이라는 이유로 집단 따돌림 행위를 하고 있다. 이는 다양한 개성과 가치관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획일적인 가치를 강요하는 미성숙한 사회의 한 면을 보여 주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귓속말 금지 구역』은 왕따 문제를 넘어 교실에 싹튼 권력에 이용당하는 연약한 인간의 모습에 대해 이야기한다 왕따를 주제로 한 동화는 이미 많이 나와 있으나, 『귓속말 금지 구역』은 실제 한 초등학교에서 일어난 사건을 그대로 그려 낸 작품이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특히 왕따의 가해자가 권력을 이용해 경쟁의 대상으로 생각하는 친구를 왕따 시키는 모습과 권력 앞에서 약해지는 힘의 논리에 순응할 수밖에 없는 방관자인 동시에 가해자인 반 아이들의 모습은 위악한 어른들의 세계를 닮아 버린 것 같아 마음 한구석을 무겁게 한다. 『귓속말 금지 구역』은 귓속말이라는 작은 행위를 통해 학교 왕따 문제, 권력 앞에 부모와 자녀 문제, 개인의 심리 문제 등을 다면적으로 조명하고 있다. 작가는 아이들의 세계를 티 없이 맑고 아름다운 세계로 그리지 않는다. 왕따를 당하는 아이와 왕따를 시키는 아이들의 심리가 사실적이면서도 치밀하게 그려져 있다. 스토리의 빠른 전개, 살아 있는 문장, 솔직한 심리 묘사로 많은 독자들에게 커다란 공감을 준다. 이제 여러분이 누군가에 의해 웃음거리가 되고 왕따를 당하는 일이 생긴다면 혼자라고 생각하지 말고, 부모나 선생님에게 도움을 요청하며 그 상황을 슬기롭게 벗어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작가는 간절히 얘기하고 있다. 교실은 어른들 사회에서 일어나는 온갖 일들이 일어나는 작은 사회야. 어린이들은 그 작은 사회의 구성원이고. 하지만 난 네가 너무 일찍 어른들을 닮아 버린 것 같아서 쓸쓸했단다. 네 나이 때는 아직 몰라도 될 것들,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을 넌 너무 일찍 알았고 일찍 하고 있는 것 같았어. 물론 너도 어른이 만들어 놓은 희생자라는 거 알아. 그래서 미안하기도 했어. 네가 다른 아이들에게 준 상처들이 언젠가 네가 고스란히 받게 될지도 모른다는 걸 알게 될 때쯤, 너는 좋은 사람이 돼 있었으면 좋겠다. - 작가의 말 [내용 소개] 정겨운 귓속말이 친구를 왕따시키는 무서운 무기로 변하다니! 이제부터 상대방을 힐끔거리며 귓속말 하는 건 절대 금지야! 친구들이 너를 힐끔거리면서 귓속말을 하는 걸 보면 기분이 어떨까? 상상하기도 싫겠지. 너에 대해 나쁜 이야기를 하는 것 같아 머리카락이 쭈뼛쭈뼛 서고 숨이 막혀 오고 등에서는 식은땀까지 날 거야. 친구랑 나누던 정겨운 귓속말이 어느 순간 누군가를 비참하게 만드는 무기가 되고 말았어. 이제부터 상대방을 힐끔거리며 귓속말을 하는 건 절대 금지야! 귓속말로 괴롭힘을 당한 친구 얘기를 들어 볼래? 소곤소곤소곤……. 지현이가 나를 힐끔 보았다. 또다시 몸속에 송충이가 지나갔다. 귓속말을 하면서 예린이가 나를 노려보았다. 이번에는 더 큰 송충이가 머릿속을 가로질러 지나갔다. 지현이가 나를 한심하다는 듯한 눈빛으로 쳐다보았다. 저런 애를 회장이라고 뽑아 놨으니 정말 한심해. 뭐 하나 제대로 하는 게 없어. 이제라도 회장 자리 내놓는 게 어때? 그런 말들이 귓불을 간질이며 벌레처럼 내 귓속으로 파고들었다. 주변이 온통 뜨거운 사막이었다. 발을 딛기만 해도 발바닥에 뜨거운 열기가 훅훅 끼쳐 제대로 서 있을 수도 없었다. 그 사막 한가운데, 살갗을 파고드는 태양열을 받으며 혼자 서 있는 기분이었다. - 본문 중에서 주인공 박세라는 학교에서 모든 일에 솔선수범할 뿐만 아니라, 공부도 잘하는 우등생이다. 줄곧 학급 회장을 맡아 오며 친구들을 위해 자신이 희생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나름 의식 있는 아이이다. 5학년 새학기 회장 선거에도 막강한 라이벌 차예린을 한 표 차이로 누르고 회장에 당선된다. 하지만 그때부터 세라는 고통스런 왕따의 길로 접어들게 된다. 언제나 남 앞에 나서기를 좋아 하고 지기를 싫어하는 차예린이 회장 자리를 뺏기 위해 박세라를 반 친구들과 사이를 갈라놓기 시작한다. 예린이 엄마까지 합세해 아이들에게 피자를 돌리며 환심을 사고, 아이들을 자기 편으로 만들기 위해 쿠폰을 발행해 상품을 주는 사태가 벌어지면서 아이들은 완전히 세라 편에 서게 된다. 선생님이나 어른들 앞에서 너무도 예의바른 차예린. 거기다 예쁘기까지 하니까 선생님도 친구들도 박세라의 마음을 알아 줄 리 없다. 세라를 힐끔거리며 귓속말로 주눅 들게 만드는 작전은 계속되고, 급기야 회장을 탄핵시키자는 참으로 어이없는 사건을 만들어 낸다. 세라가 학교에서 겪는 고통을 하소연해도 회사일로 바쁜 엄마에게는 소귀에 경 읽기 정도로 들리고, 아빠의 충고도 직접적으로 고민을 해결해 주지는 못한다. 친한 윤신이마저 소원해진 상태에서 세라는 처절한 굴욕감과 패배감에 사로잡히고 만다. 하지만 이 모든 일을 혼자 감당해 내야 했던 세라는 예린에게 동조하지 않는 몇몇의 용기 있는 친구들과 뒤늦게 사태를 파악한 담임 선생님의 노력으로 위기를 극복하게 되지만 그 기억은 가슴 한껸에 상처로 간직하게 된다. 너무 일찍 나쁜 어른을 닮아 버린 아이들의 세계를 고발한다! 『귓속말 금지 구역』은 왕따는 영원한 가해자도 방관자도 피해자도 없음을 다시 한 번 이야기해 준다. 이 작품에서 가장 큰 피해자는 차예린이라는 가해자가 아닐까?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예린이에게 찰싹 달라붙어 세라를 보며 귓속말을 하던 그 아이들이, 무능력한 회장을 탄핵시키고 부회장 차예린을 회장으로 추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던 그 아이들이 예린이에게 등을 돌렸다. 그리고 그 여자아이들은 다 세라 주위로 몰려들었다. 예린이는 완벽하게 혼자가 됐다. 혼자가 된 예린이를 볼 때마다 심장이 가시가 박힌 것처럼 따끔거렸다. 이런 마음, 내 자신이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모르지만 그건 사실이었다. 이처럼 세라의 솔직한 심리묘사를 통해 누가 가해자이고 누가 피해자인지 읽는 이들로 하여금 다시 한 번 생각하도록 해 준다. 또한 “나 전학 가기 싫어. 벌써 전학만 일곱 번이나 다녔어. 이번이 여덟 번째야. 이제 갈 데도 없어. 친구도 없고. 다들 날 싫어해.” 하고 울먹이는 세라의 목소리가 사라지기도 전에 전학 간 학교에서 또다시 회장이 되었다는 뜻밖의 소식에 또 한 번 가슴 한 켠이 서늘해진다.
역사도둑 5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양선모 그림, 이운우 감수 / 201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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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사역사,지리송도수 글, 양선모 그림, 이운우 감수
아동학습만화 베스트셀러인 <수학도둑>, <한자도둑>, <과학도둑>을 잇는 새로운 메이플 학습만화 도둑시리즈 5탄 <역사도둑>. 초등.중등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시대별 핵심 내용과 유물을 중심으로 각권마다 '핵심개념 100가지'를 만화와 콘텐츠, 퀴즈와 워크북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고 학교 수업뿐 아니라, '한국사검정능력시험에도 대비하도록 하였다. 후삼국을 통일하고, '고려'그룹을 세운 토모는 지난날 '고구려'식당이 지배하던 북쪽 주택가 지역을 회복하고자 '발해'식당 출신들을 받아들인다. 더 나아가 질 좋은 유기농 식재료를 재배할 큰 농장을 만들고, 노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노비로봇을 발명하기에 이른다. 한편 익후의 꿈에 나타난 똥개는 불멸의 존재가 되어 경험한 파란만장했던 여정과 함께 깜짝 놀랄 비밀을 고백하는데….history 20 Let's go, 고려!1. 고려의 주요 국왕 한국사 완전정복 - 기초를 마련한 태조, 왕건을 강화시킨 광종, 유교 정치를 확립한 성종 history 21 똥개, 입을 열다!2. 고려의 경제와 사회 한국사 완전정복 - 송과의 무역, 의창, 상평창, 혜민국 history 22 나는 고려의 똥개나라!3. 북방 민족관의 싸움 한국사 완전정복 - 거란의 1~3차 침입, 윤관의 여진 정벌, 여진족의 금 건국 history 23 무신(武臣)4. 무신 정권 한국사 완전정복 - 무신정변, 최씨 무신 정권, 무신 정권기 저항 운동 5. 고려 시대 l (핵심정리) 한국사 완전정복 ①발전 ②경제 ③제도 ④대외 관계 ⑤무신 정권 ⑥개념 정리초등.중등 교과 연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대비! 시대별 변화와 특징을 핵심개념100가지로 쏙쏙 정리! [추천사] 콘텐츠 및 감수: 이운우(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교재 집필) 역사는 현재 사회를 객관적으로 보고, 판단하며 비판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나아가 현재 직면한 문제를 해결할 지혜를 얻을 수 있는 선조의 유산입니다. 하지만 한동안 한국사에 대한 교육이 매우 소홀해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에 대한 반성으로 국가 차원에서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만들고, 내년부터 고등학교 ‘한국사’가 필수과목으로 바뀌는 등 한국사의 중요성이 다시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은 국가 기관인 국사편찬위원회에서 직접 시행하는 시험으로, 행정.외무 고시와 각종 공기업 입사에 반영됨은 물론, 대학 입학과 특목고 전형에도 적용되어 많은 학생 및 학부모님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시험입니다. 이 같은 사회변화에 발맞춰 출간된 <역사도둑>은 ‘역사’라고 하면 딱딱하고 어렵다고 생각하는 어린이들에게 꼭 알아야 할 교과서 중심의 핵심 내용만을 알기 쉽게 전달하므로, 재미있는 역사공부를 통해 실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울러 초등.중등 역사 교과서에 나오는 시대별 핵심 내용과 유물을 중심으로 각권마다 <핵심개념 100가지>를 만화와 콘텐츠, 퀴즈와 워크북으로 구성하여, 어린이들이 우리 역사를 제대로 이해하고 학교 수업뿐 아니라, <한국사검정능력시험>에도 대비하도록 하였습니다. [이 책의 특징] <역사도둑> 5단계 학습시스템! 시대별 핵심 내용을 상상력 넘치는 만화로 알기 쉽게 구성하여 한국사를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이해하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1 단계 재미만점! 한국사깨치기 한국사 학습만화 교과연계 및 한국사능력검정시험을 대비한 시대별 핵심 내용을 단원별로 요약하고, 꼭 기억해야할 핵심 내용은 색자와 각 권별로 100번까지 정리하여 학습 효과를 높였습니다. 2 단계 알짜정보! 핵심다지기 핵심개념 콘텐츠 단원별 주제와 연관된 'OX퀴즈'와 '짤막퀴즈', '괄호퀴즈'를 선별 수록하여 핵심 퀴즈를 통해 실력을 점검하고 탄탄히 다질 수 있습니다. 3 단계 개념탄탄! 한국사퀴즈 OX&짤막&괄호퀴즈 한국사능력검정시험에서 중요도가 높은 문제만을 출제하여, 정확한 답과 친절한 해설을 통해 주요 개념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4 단계 완벽대비! 책속워크북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실전테스트 본문에서 다룬 시대별 주요 내용을 생생한 그림으로 구성하여 각 권 <역사도둑>의 핵심 내용을 한눈에 파악, 정리할 수 있습니다. 5 한눈에 쏙쏙! 역사브로마이드 그림으로 보는 <역사도둑⑤권> 핵심정리
별가족, 태양계 탐험을 떠나다
토토북 / 김지현 지음, 김주경 그림 / 200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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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자연,과학김지현 지음, 김주경 그림
태양계에 속한 여러 행성들을 주인공 재범이의 그림 일기라는 형식을 통해 소개한다. 수성, 금성, 화성, 목성, 토성 등 여러 행성에 대해 일반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신기하고 흥미로운 사실들을 엮었다. 우주 탐사선과 허블 우주 망원경이 찍은 행성 사진이 다수 실려 있다.우리 가족을 소개합니다! 별 가루로 만들어진 태양계 가족 지구의 땅이 된 별 부스러기들 태양계의 탄생 비밀이 새겨진 소행성 앗! 뜨거워, 앗! 차가워 수성 낮에도 볼 수 있는 금성 우주의 달리기 선수, 별똥별과 혜성 화성 여행은 너무 오래 걸려요 오랫동안 태풍이 멈추지 않는 목성 먼지와 돌멩이로 만들어진 토성 고리 망원경이 찾아낸 별, 천왕성 해왕성에서는 방귀 냄새가 날까? 정월대보름 달을 선물 받다우주를 공부할 때 가장 먼저 알아야 할 태양계 이야기 아빠, 엄마, 재범이, 솔이. 이렇게 네 명은 별가족입니다. 밤하늘을 자주 바라보면서 별과 친하게 지내기 때문에 붙은 별명이지요. 여러분은 별가족과 함께 우주선 '지구호'를 타고 태양계 탐험을 떠날 거예요. 환하게 빛나는 태양과 행성, 혜성, 소행성, 별똥별 등 태양계의 비밀을 하나씩 풀어 볼까요? 여덟 행성을 이끄는 태양이 생겨난 과정을 지켜보고, 납덩이를 녹일 만큼 뜨거운 금성에 발을 디뎌 볼 거예요. 또 화성에서는 꽁꽁 얼어붙은 땅을 구경할 거랍니다. 그렇다고 미리 겁먹지는 마세요. 안전한 우주복이 있으니까요. 토성에 내려서는 아름다운 고리를 관찰하고, 혜성이 뽐내는 멋진 꼬리 주변을 지날 거예요. 물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도 빠뜨릴 수 없지요. 지구는 태양계의 다른 행성들이나 소행성, 혜성, 별똥별처럼 별 가루로 만들어졌어요. 그런데 태양에서 적당히 떨어져 있고, 물이 풍부하기 때문에 태양계에서 유일하게 생물이 살고 있는 행성이 되었답니다. 그림일기 하나에 별 하나의 비밀이 쏙쏙 재범이가 가족과 함께 태양계 여행을 하면서 쓴 그림일기를 살짝 훔쳐볼까요? 재범이의 그림일기에는 태양이 태양계 안에 있는 다른 행성들을 합친 것보다도 훨씬 크다는 것과 금성에 가려면 잠수함처럼 높은 압력을 견딜 수 있는 우주선을 타야 한다는 것, 또 목성의 소용돌이(대적점)가 얼마나 위험한지, 토성의 신비로운 고리는 사실 수많은 얼음 덩어리와 먼지로 이루어져 있다든지 하는 태양계의 재미난 비밀이 가득 적혀 있어요. 망원경으로 쉽게 별을 찾는 법도 적어 두었지요. 우주에서 본 태양계 행성의 진짜 모습은 어떨까요? 우주 탐사선과 허블 우주 망원경이 찍은 행성 사진을 꼼꼼히 살펴보세요. 수성에서는 불가사리 모양의 땅을 보게 되고, 금성에서는 돼지 얼굴과 닮은 땅 모양을 보게 될 거예요. 목성에서는 달걀처럼 생긴 대적점을 볼 수 있답니다. 신비롭고 재미있는 행성 사진을 보고 있으면 마치 우주선을 타고 직접 그 행성을 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갖게 됩니다. 그러면서 행성에 대한 호기심은 태양계 너머 은하로, 은하보다 더 먼 우주 공간으로 넓혀질 거예요.
운을 부르는 부자의 말투
포레스트북스 / 미야모토 마유미 (지은이), 김지윤 (옮긴이) / 201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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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북스소설,일반미야모토 마유미 (지은이), 김지윤 (옮긴이)
집안, 연줄, 학력, 어느 것 하나 변변치 못한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는 우연히 일본 납세액 랭킹 1위 억만장자 사업가 사이토 히토리를 만나 부자가 되는 방법을 배웠다. 그 뒤 실제로 사업가로 성공해 부자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인생역전을 이루었다. 이 책에는 저자가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운을 부르는 말투 비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말한다. 평범한 직장인이 단숨에 부자가 되는 일이 결코 자신에게만 일어날 수 있는 기적이 아니며, 부자가 되겠다고 결심한 뒤 이 대화법을 배우고 실천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일어날 기적이라고 말이다.프롤로그: 말과 운의 관계를 알면 인생이 바뀐다 제1장 돈 잘 버는 사람보다 말 잘하는 사람이 부자가 된다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이 무조건 부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10만 원이라도 모을 수 있다면 당신도 곧 부자 돈을 끌어당기는 최고의 말 역할극을 한다고 생각해라 목소리 톤을 높이면 부자가 될 확률도 높아진다 눈 대신 미간을 보자 잘 들어 주는 사람은 잘 끌어낸다 경쟁 상대는 자기 자신뿐이다 목표가 분명하면 더 빨리 이룰 수 있다 조금만 노력해도 쉽게 부자가 될 수 있는 이유 마음을 담아야 진정한 대화다 인생은 문제를 극복해 가는 게임이다 결론 먼저 말해라 말을 잘하려고 하기보다는 뻔뻔해지자 부자여서 행복한 게 아니라 행복해야 부자가 된다 하지 말아야 할 말을 했다면 제2장 운이 들어오는 말투는 따로 있다 운은 마음먹은 사람에게만 찾아온다 돈은 결국 사람이 운반한다 말투를 바꾸면 일어나는 좋은 일들 부드러운 말은 운을 불러들이는 최고의 마법 알아듣기 쉽게 말하는 것은 상대에 대한 애정이다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해 주는 것 또한 하나의 투자다 모든 사람을 칭찬하면 아부가 아니다 행운이 생기는 목소리 톤이란 보상은 크기에 상관없이 기쁘게 받자 제3장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들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말을 잘하려고 전전긍긍하지 마라 자신이 없어도 자신 있는 척을 해야 하는 이유 웃기려 애쓰기 전에 웃는 것부터 최악이라고 생각한 일이 때로는 최고의 대화 소재가 된다 말은 메아리처럼 돌아온다 말이 길어질수록 듣는 사람은 줄어든다 말 잘하는 사람을 따라 하지 마라 분위기를 띄우고 싶은데 할 말이 떠오르지 않는다면 가끔은 에둘러 말해야 잘 전달되는 이유 망설일 시간에 일단 행동해라 왜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기는 걸까 모든 사람에게 착할 필요는 없다 작은 가시가 누군가에게는 대못이 되기도 한다 제4장 모든 관계는 대화에서 시작된다 대화는 피구가 아니라 캐치볼이다 호감을 사는 대화의 기술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는 ‘잡담력’이란 말주변이 없으면 오히려 도움이 된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질문을 잘한다 다른 사람에게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멋진 일이 생긴다 의견이 달라도 일단 받아들이자 때론 침묵도 나쁘지 않다 편견 때문에 생각보다 많은 기회를 놓칠 수 있다 험담은 하지도 듣지도 마라 진심이 아니어도 일단 감사의 말을 해 보자 상대방을 사로잡는 나만의 맞장구 법칙 꾸미지 말고 솔직하게 말해라 자신감이 없어질 땐 이 구호를 외쳐라 제5장 말 잘하는 사람은 외모부터 다르다 말의 힘을 뛰어넘는 무언가가 있다 성공하는 사람은 외모를 가꾼다 인생이 잘 풀리는 얼굴은 따로 있다 나를 돋보이게 하는 가장 빠른 방법 때론 미소가 모든 것을 결정한다 ‘끄덕끄덕’이 주는 놀라운 힘 센스 있는 칭찬이 어려울 땐 박수를 쳐라 먼저 좋은 사람이 되어야 좋은 일이 일어난다 특별부록: 불편한 상황도 기회로 바꾸는 직장인 말투 백서 에필로그: 포기하지만 않으면 인생의 방향은 얼마든지 바뀐다“평범한 사람은 돈을 쫓고, 부자는 말투부터 바꾼다” 조금만 노력해도 쉽게 부자가 될 수 있는 이유 항상 운이 좋아 보이는 사람이 있다. 그는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고, 특별한 기회가 주어지는 등 언제나 주변에 이벤트 같은 일만 생긴다. 그 사람의 운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 타고난 운을 바꿀 수는 없는 걸까? 어째서 똑같이 열심히 일하는데 왜 나는 아직도 아무런 기회도 얻지 못하고 여전히 돈에 쫓기며 사는가? 집안, 연줄, 학력, 어느 것 하나 변변치 못한 평범한 직장인이었던 저자는 우연히 일본 납세액 랭킹 1위 억만장자 사업가 사이토 히토리를 만나 부자가 되는 방법을 배웠다. 그 뒤 실제로 사업가로 성공해 부자 순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인생역전을 이루었다. 이 책에는 저자가 부자가 될 수 있었던 운을 부르는 말투 비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말한다. 평범한 직장인이 단숨에 부자가 되는 일이 결코 자신에게만 일어날 수 있는 기적이 아니며, 부자가 되겠다고 결심한 뒤 이 대화법을 배우고 실천한 사람에게는 반드시 일어날 기적이라고 말이다. 그렇게 열심히 일해도 이루지 못했던 ‘부자’의 꿈이 말투만 바꿔도 이루어질 수 있다니 믿기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평범한 사람들은 운이 없이는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으며, 그 운을 좌우하는 것은 평소에 무심코 내뱉는 말 한두 마디다. 이 책에 나오는 운을 부르는 말투 몇 개만 익혀 놓으면 앞으로는 돈에 쫓기며 살지 않아도 된다. 이제 일과 관계가 술술 풀리고 돈이 저절로 모이게 하는 말투를 배워보자. 현재 당신이 버는 돈이 얼마인지는 상관없다. 부자가 되겠다는 결심이 섰다면 이 책을 펴라. 이번에는 당신이 부자가 될 차례다.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말투를 고치지 않고는 부자가 될 수 없다” 돈이 들어오는 길을 막는 말습관 부자가 되기로 했다면 이제 스스로 그동안의 말습관을 되돌아보자. 혹시 “일하기 싫다”고 습관적으로 말하고, 있어 보이려고 남들이 알아듣기 어려워하는 단어를 많이 쓰며, 칭찬하기보다 칭찬받고 싶어 하지는 않았는가? 당신이 아직 부자가 되지 못한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이런 사소한 말습관이 인간관계를 나쁘게 만들고, 운이 들어오는 길을 막기 때문이다. 같은 시간 같은 일을 해도 남다른 운으로 기회를 얻고 부자가 되는 이들의 말투에는 특별한 점이 있다. 바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늘 긍정적인 말투를 사용한다는 점이다. 그 사람들은 일을 사랑한다고 말하며, 경쟁상대는 자기 자신뿐이라 여기고 남에게 상처를 주거나 불쾌한 기분이 들 만한 말을 하지 않는다. 또 어떤 문제든 늘 밝고 긍정적인 쪽으로 말한다. 이것이 돈이 좋아하는 대화의 기본이다. “사람들을 내 편으로 만들지 못하면 의미가 없다” 돈을 끌어당기는 대화의 기본! 당신은 아마 돈이 제 발로 걸어 다니는 것을 본 적이 없을 것이다. 돈에는 발이 달리지 않아서 혼자 다닐 수 없기 때문이다. 돈은 사람만이 운반할 수 있다. 따라서 사람들의 호감을 얻지 못하고 인간관계를 제대로 맺지 못하는 사람은 절대로 부자가 될 수 없다. 돈을 버는 일은 사람들을 기쁘게 해준 데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그렇다면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고 호감을 얻기 위해서는 무슨 얘기를 어떻게 해야 할까? 방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특별한 이야기를 한다기보다는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질문하고 이야기를 들어주며 상대방이 알아듣기 쉬운 말, 부드러운 말투를 사용하는 것이다. 또 듣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는 목소리 톤을 사용하면 더 좋다. 말주변이 없어 대화가 어렵다면 “재밌어요!”, “잘 됐다!”, “대단해요!” 등 적절한 맞장구 기술만 익혀도 중간은 간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에게 관심을 가지고 배려해주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낀다. 모든 관계는 서로 주고받는 대화에서 시작된다는 점을 잊지 마라. 상대가 누구든 애정을 가지고 배려하는 말투를 사용한다면, 누구에게나 ‘왠지 기회를 주고 싶은 사람’으로 기억될 것이다. “저 사람에게 왠지 말을 걸고 싶다!” 불편한 상황도 기회로 바꾸는 말투의 힘 말을 잘해서 부자가 되고 싶지만, 낯을 많이 가리고 말주변이 없어 고민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사람들은 이미 ‘여러 대화법 책을 읽어 봤지만 역시 말을 잘하지 못하겠다.’, ‘어차피 나는 대화 실력이 늘지 않을 것 같아. 포기하자’라는 마음을 가질 수도 있다. 하지만 좌절 먼저 하지는 말자. 말주변이 없고 낯을 가려도 얼마든지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관심을 얻을 수 있다. 대화 실력은 말의 유창함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며, 말의 힘을 뛰어넘는 무언가는 반드시 존재한다. 당신의 표정, 몸짓 또한 상대방에 대한 배려이며 하나의 대화라는 것을 잊지 않을 때 인생의 방향을 바꿀 수 있음을 명심하라. 최고의 대화는 ‘무엇을 말하느냐’보다 ‘누가 말하느냐’와 ‘어떻게 말하느냐’에서 시작한다. 이 점을 기억할 때 불편한 상황도 기회로 바꾸고 운을 모을 수 있게 된다. “난 지난달보다 부자가 되었어”, “지지난달보다 부자가 되었지”라고 말하는 사람은 누가 뭐라고 하든 부자입니다. 목표를 향해 나아가고 있고, 10만 원이든 20만 원이든 모을 수 있다면 이미 부자가 된 것과 다름없으니까요. 작은 성공을 쌓으면서 점차 성공한 사람이 되는 것이지 한순간에 성공할 수는 없습니다. 돈에 관해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이 사실을 안다면 대화도 항상 즐겁게 해야 합니다. 물론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입에서 튀어나오는 말을 모조리 예쁜 말로 바꾸는 일은 참으로 힘듭니다. 자신의 말에 절대로 나쁜 기운을 넣지 않으려고 해도, 무의식중에 화난 마음이 드러나기도 하지요. 습관이란 그런 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습관을 바꾸는 일은 보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습관을 바꿨을 때, 상당히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이 부분을 이해하지 못하면 이 책을 읽더라도 결국 부자가 되는 대화법을 실천할 수가 없을 겁니다.
쿠키런 엉뚱 과학 상식
서울문화사 / 조주희 글, 이태영 그림, 정효해 감수 / 2014.11.15
9,800원 ⟶ 8,820원(10% off)

서울문화사자연,과학조주희 글, 이태영 그림, 정효해 감수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3권. 다소 엉뚱한 상상에서 시작된 ‘꼭 알아야 할 과학 지식 25가지’를 귀여운 쿠키들의 이야기로 알려 준다. 우주부터 동식물의 세계, 일상 속 물리화학 이야기 등 생물, 화학, 물리, 지구과학 4영역을 아우르는 다양한 과학 이야기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모바일 게임 ‘쿠키런’ 속 귀여운 쿠키 캐릭터들이 어려운 과학 개념을 재미있는 게임처럼 즐길 수 있게 한다.01 별똥별은 무엇으로 만들어졌을까? 02 달리는 지하철에서 뛰어도 왜 같은 자리에 떨어질까? 03 매미는 왜 시끄럽게 울까? 04 해바라기는 정말 해만 바라볼까? 05 젤리는 왜 물컹물컹할까? 06 곰팡이는 왜 생길까? 07 얼음은 왜 물에 뜰까? 08 키는 어떻게 자라는 걸까? 09 지구에서 제일 강한 생물은? 10 불꽃놀이의 불꽃은 어떻게 아름다운 색을 낼까? 11 껌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12 비누는 어떻게 때를 씻어 낼까? 13 겨울이 되면 왜 정전기가 많이 생길까? 14 어떻게 몸속 사진을 찍을 수 있을까? 15 감기에 걸리면 왜 콧물이 날까? 16 지진이 일어나는 이유는? 17 문어와 오징어는 어떻게 먹물을 뿜을까? 18 벌레를 잡아먹는 식물이 있다고? 19 머리카락은 어떻게 자랄까? 20 시력은 왜 나빠질까? 21 물고기는 어떻게 잘까? 22 책상다리를 하면 왜 다리가 저릴까? 23 눈물은 왜 날까? 24 캥거루에겐 왜 주머니가 있을까? 25 전화기로 어떻게 목소리가 전달될까? 최종정리 OX 퀴즈 엉뚱한 상상이 낳은 위대한 발명품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엉뚱하지만 신기한 일상생활 속 과학 지식 25 전국은 지금 쿠키런 열풍~! <쿠키런 어드벤처>, <쿠키런 찾아라 시리즈>에 이어 또 한 번 쿠키런 광풍을 몰고 온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그 세 번째 이야기! <쿠키런 엉뚱 과학 상식> <쿠키런 펀펀 상식 시리즈 3 - 쿠키런 엉뚱 과학 상식>은 다소 엉뚱한 상상에서 시작된 ‘꼭 알아야 할 과학 지식 25가지’를 귀여운 쿠키들의 이야기로 알려 줍니다. “별똥별을 잡으려면 혜성을 따라가라!” “달리는 지하철에서 뛰어오르면 어디에 떨어질까?” “해바라기는 정말 해만 따라다닐까?” “곰팡이 핀 음식을 먹어도 될까?” “오징어와 문어의 먹물은 어디서 어떻게 나오는 걸까?” “식물이 벌레를 잡아먹을 수 있을까?” “물을 얼린 게 얼음인데, 왜 얼음은 물에 뜰까?” 이 책에는 우주부터 동식물의 세계, 일상 속 물리화학 이야기 등 생물, 화학, 물리, 지구과학 4영역을 아우르는 다양한 과학 이야기가 알차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좋아하는 모바일 게임 ‘쿠키런’ 속 귀여운 쿠키 캐릭터들이 어려운 과학 개념을 재미있는 게임처럼 즐길 수 있게 합니다. 쿠키런 엉뚱 과학 상식의 장점 1 완벽 감수! 신기한 과학 원리 학습 그림을 곁들인 과학 원리 설명으로 이해도가 쑥쑥! 2 웃음이 빵빵 터지는 재미난 이야기 쿠키런 캐릭터들의 개성이 통통 튀는 재미있는 에피소드에 웃음이 빵빵!
작은 신사
시공주니어 / 필리파 피어스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패트릭 벤슨 그림 / 2006.12.20
6,500원 ⟶ 5,850원(10% off)

시공주니어명작,문학필리파 피어스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패트릭 벤슨 그림
영국 빅토리아 시대에 살던 한 두더지가 '영원히 죽지 않는 마법'에 걸려, 지금까지 흙을 파며 돌아다니다가 현대의 한 소녀와 만나 우정을 나누는 이야기. 영국의 역사적인 배경 아래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과 등장인물들의 진한 우정은 깊은 감동을 선사한다.프랭클린 씨가 계속 설명했다. "이 두더지는 보기 드물고 놀라울 정도로 진귀한 동물이에요. 그 두더지는 언어가 있어요. 책을 읽어주면 좋아하고 말하는 것도 좋아해요."앨럼 부인은 프랭클린 씨의 말을 끊지 않고 귀를 기울였다. 이야기가 다 끝난 게 확실하자 그제야 입을 열었다. "두더지라... 그래요, 반쯤 길들여진 두더지라... 맞아요. 하지만 사람 말을 알아듣고 이야기를 할 줄 아는 건 아니에요. 그건 두 사람끼리 통하는 공상이에요. 벳은 아직 어린아이에 지나지 않고 어린애 같은 공상들을 하지요. 그리고 프랭클린씨 당신은... 당신 고모는 당신이 책을 너무 많이 읽는다고 걱정했지요."앨럼 부인은 몹시 안타까운 듯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었다. "그렇게 책만 많이 읽는 건 머리에 좋지 않아요. 머리를 피곤하게 하고 지나치게 흥분시키는 법이지요. 당신은 나쁜 뜻이 없었겠지만 당신이 한 이야기를 말이 안 돼요. 동화에나 나오는 이야기죠. 그런 일은 있을 수도 없고, 일어난 적도 없어요."앨럼 부인은 설거지를 하려고 찻잔과 찻잔 받침들을 쌓아 올린 다음, 몸을 일으켜 세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기 생각을 말했다. "이치에 맞도록 생각하도록 하세요." - 본문 51~52쪽 중에서 작가의 말 1 그루터기와 통나무 2 벳 3 책과 책 읽는 것을 들어주는 이 4 중개인 5 앨럼 부인이 이치를 따지다 6 진흙과 피 7 신뢰 8 충격 9 작은 신사 10 부적 주머니 11 그런 일이 일어날 수도 있어 12 진기한 구경거리 13 신성한 두더지 14 실험 15 지하세계 16 원래 크기 17 지옥이 오든 홍수가 오든 18 골풀은 푸르러지네 19 은밀한 결심 20 지 아가씨 옮긴이의 말
나를 피곤하게 만드는 것들에 반응하지 않는 연습
위즈덤하우스 / 구사나기 류슌 글, 류두진 옮김 / 2016.05.12
12,800원 ⟶ 11,52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소설,일반구사나기 류슌 글, 류두진 옮김
일본 아마존 22주 연속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도서.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바는 단순하다. 나를 피곤하게 만드는 모든 것들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쓸데없는 ‘반응’을 멈추라는 것이다. 이 반응이 분노, 불안 등 모든 고민의 시작점이 된다. 게다가 현대인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고민에 더하여 자극적인 정보, 메시지에도 지속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정상적인 감정을 유지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불안감에 휩싸이게 된다. 저자는 불필요한 과잉 감정과 자기 안에서 만들어내는 걱정으로 인생이 피폐해진 사람들을 상담하며, 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일상을 지배하는 불필요한 자극에 반응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절감했다. 인생의 괴로움을 하나라도 덜어줄 목적으로 쓴 이 책은 스쳐지나갈 일에 일일이 반응하지 않음으로써 인생의 긍정성을 회복하고 부정적인 감정에서 자유로워지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책은 인간관계로 고민했던 사람들 그리고 과거의 실수에 연연했던 사람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하고, 늘 압박감에 시달렸던 생활에서 해방시켜 주었다는 평을 얻으며 출간 이후 지금까지도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일과 관계에서 오는 피로함에 반응하지 않을 수 있는 쉽고 간단한 실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행동과 마음의 상태를 말로 표현함으로써 생각이 부정적인 방향으로 흐르지 않도록 예방하는 ‘말로써 마음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 부정적인 감정을 느꼈을 때 밖을 걸으며 손끝 발끝 등 ‘신체의 감각에 집중’해서 쓸데없는 반응을 예방하는 습관, 만날 때마다 처음만난 사람처럼 대하기로 하는 ‘불편한 상대와 관계 맺는 법’ 등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헛되이 반응하지 않는’ 방법을 알려준다.프롤로그-모든 괴로움은 마음의 반응에서 시작된다 1장 반응하기 전에 우선, 이해한다 고민은 없애는 것이 아니라 사라져버리는 것 문제의 이유에 주목한다 마음의 상태를 있는 그대로 읽는다 2장 좋고 나쁨을 판단하지 않는 연습 쓸데없는 판단이 고민을 키운다 지나친 긍정도 괴로움의 원인이 된다 무심코 판단하는 습관에서 벗어난다 어떤 순간에도 나를 부정하지 않는다 판단을 멈추는 순간 자신감도 높아진다 3장 부정적인 감정을 떨쳐버리는 연습 감정적인 대처로 손해 보지 않기 불편한 사람과 수월하게 관계 맺는 법 일상을 즐겁게 만드는 감정의 원칙 4장 타인의 시선에서 홀가분해지는 연습 다른 사람의 평가는 중요하지 않다 거슬리는 상대방과는 거리를 둔다 비교에서 벗어나 나의 일에 집중한다 5장 경쟁이라는 가짜 현실에서 벗어나는 연습 경쟁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인생은 양자택일이 아니다 목표를 이루고 싶다면 ‘다섯 가지 장애’에 주의한다 ‘내가 졌다’는 생각에서 자유로워진다 6장 나를 피곤하게 만드는 것들에 반응하지 않는다 언제라도 돌아갈 수 있는 의지처를 만든다 내일은 더 괜찮을 것이라는 기대감 내 인생을 믿을 용기 일본 아마존 22주 연속 베스트셀러!! 나를 피곤하게 하는 일과 사람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연습! 더 많은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빠른 의사결정이 중시되고, 경쟁에서 도태되지 않기 위해 점심시간, 출퇴근 시간마저도 활용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넘쳐나고 있다. 이런 각자도생의 메시지는 한국사회뿐 아니라 잃어버린 20년 이후 경제 회복에 사활을 걸고 있는 일본에서도 유효한 것이다. 이런 사회 분위기를 반영하여 ‘쉬지 말고 계속 세상의 변화를 감지하라’, ‘경쟁에서 살아남아라’ 등의 메시지가 담긴 자기계발서가 큰 인기를 끌었던 일본 서점가에서 오히려, ‘외부의 자극에 반응하지 마라’는 메시지로 장기간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은 도서가 있다. 바로 《반응하지 않는 연습》(위즈덤하우스 刊)이다.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바는 단순하다. 나를 피곤하게 만드는 모든 것들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쓸데없는 ‘반응’을 멈추라는 것이다. 이 반응이 분노, 불안 등 모든 고민의 시작점이 된다. 게다가 현대인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고민에 더하여 자극적인 정보, 메시지에도 지속적으로 노출되기 때문에 정상적인 감정을 유지하지 못하고 끊임없이 불안감에 휩싸이게 된다. 저자는 불필요한 과잉 감정과 자기 안에서 만들어내는 걱정으로 인생이 피폐해진 사람들을 상담하며, 괴로움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일상을 지배하는 불필요한 자극에 반응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절감했다. 인생의 괴로움을 하나라도 덜어줄 목적으로 쓴 이 책은 스쳐지나갈 일에 일일이 반응하지 않음으로써 인생의 긍정성을 회복하고 부정적인 감정에서 자유로워지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책은 인간관계로 고민했던 사람들 그리고 과거의 실수에 연연했던 사람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게 하고, 늘 압박감에 시달렸던 생활에서 해방시켜 주었다는 평을 얻으며 출간 이후 지금까지도 현지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불행의 악순환에는 ‘고민을 만들어내는 감정’이 있다! 인생의 롤러코스터를 경험한 저자가 깨달은 하나의 진리 중학교를 중퇴하고, 방황의 시기를 거쳐 독학으로 도쿄대에 입학한 저자는, 인생의 밑바닥과 최고의 인재들이 모인 곳을 두루 경험하며 스스로 인생을 불행으로 몰아넣는 사람들의 모습을 목격했다. 어느 곳에서나 사람들은 늘 성적, 서열 등 보이지 않는 기준에 집착하며 경쟁에 소용돌이에 자신을 내던졌지만 인생의 끝자락에 이를 때까지 아무것도 손에 넣을 수 없었다. 그들에게 남은 것은 고작 분노와 불만 등 부정적인 감정과 뒤처진 인생을 살고 있다는 열패감뿐이었다. 저자는 이 경험을 통해 사람들의 인생을 불행으로 이끄는 ‘헛된 반응’이라는 악순환을 끊어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고 출가 이후 다양한 사람을 상담하는 과정에서 더 공고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책은 ‘마음의 헛된 반응’을 멈추기 위해서는 ‘마음 상태를 있는 그대로’ 살펴보고, 일상에서 겪게 되는 문제를 ‘인생에 도움이 되는지’ 여부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자신의 마음이 보이는 반응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내 삶에 이롭지 않은 것에는 반응하지 않음으로써, 지금 이 순간의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가게 할 힘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반응하지 않는 것이 최고의 승리다! 일상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 해법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일과 관계에서 오는 피로함에 반응하지 않을 수 있는 쉽고 간단한 실천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다. 지금 자신이 하고 있는 행동과 마음의 상태를 말로 표현함으로써 생각이 부정적인 방향으로 흐르지 않도록 예방하는 ‘말로써 마음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 부정적인 감정을 느꼈을 때 밖을 걸으며 손끝 발끝 등 ‘신체의 감각에 집중’해서 쓸데없는 반응을 예방하는 습관, 만날 때마다 처음만난 사람처럼 대하기로 하는 ‘불편한 상대와 관계 맺는 법’ 등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헛되이 반응하지 않는’ 방법을 알려준다. 지금부터 순간, 반응하지 않는 연습을 통해 그동안 나를 피곤하게 만들었던 모든 것들에서 벗어나는 지혜와 매일 더 긍정적인 하루를 맞이하는 인생의 변화를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늘 옆에 두고 천천히 곱씹어 읽는다면, ‘반응하지 않는 연습’이라는 단순하고 명쾌한 해결책이 답답했던 삶의 출구가 되어줄 것이다.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반응! ? 마치 정신과 상담을 받는 것처럼 마음이 편안해지고, 내 감정의 주인으로서 힘든 감정을 버텨내게 하는 책이다. ? 늘 별것도 아닌 일로 스스로 상처를 내고 난도질을 했던 나였는데, 책을 읽고 내 마음과 마주할 용기를 갖게 됐다. ? 상처가 되는 것들에 반응하지 않는 것만으로, 행복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으리라는 희망이 생겼다. ? 어떤 문제든 자신을 탓하기만 했던 사람들에게 위로는 물론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책이다. ?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상처받은 사람, 삶이 고단하게 여겨지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열살 전에 사람됨을 가르쳐라
갤리온 / 문용린 지음 / 2007.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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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리온육아법문용린 지음
서울대 문용린 교수의 날카로운 일침! 인격과 도덕을 갖춘 자녀로 만드는 방법을 담은『열살전에 사람됨을 가르쳐라』. 이 책은 전직 교육부 장관이자 교육학 교수인 저자가 인격과 도덕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임을 설명하고 부모들이 교육소동에 흔들리지 않고 자녀들을 올바르게 키우는 방법을 제시한다. 《열살전에 사람됨을 가르쳐라》에서 저자는 아이들이 서번트 리더쉽을 지니고 성공과 행복을 동시에 지니려면 꼭 필요한 것이 도덕 지능임을 주장하고 열살 전에 자녀들이 사람됨을 익혀야 하며 아이의 사람됨은 부모의 몫임을 강조한다. 머리말 1장 열 살 전에 사람됨을 가르쳐라 10년 뒤 도덕 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는 결코 생존할 수 없다 왜 말 안 듣는 아이에게 져 주는가 아이에게 유혹 저항력을 키워 주어라 정말 행복한 아이는 따로 있다 열 살 전에 사람됨을 가르쳐라 2장 부모들이여, 때로는 아픔을 감수하라 부모들이여, 때로는 아픔을 감수하라 착한 일을 할 때조차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다 아이를 빨리 집 밖으로 내보내라 예의를 가르친다며 거짓말을 가르치지는 마라 화내지 않고도 아이를 가르치는 법을 배워라 아이 앞에서만큼은 아이 문제로 싸우지 마라 아이를 실패의 바다에 빠트려라 아이의 말을 끝까지 경청하라 아이와 함께 도덕 생활 매뉴얼을 만들어라 3장 아이가 이럴 때 당신은 어떻게 하는가 1. 뻔한 거짓말을 자꾸 할 때 2. 공공장소에서 곤란할 정도로 떼를 쓸 때 3. 친구와 잘 어울리지 못할 때 4. 숙제 때문에 힘들어할 때 5. 남들도 다 그런다고 핑계를 댈 때 6. 습관적으로 욕을 할 때 7. 이유 없이 동생을 괴롭힐 때 8. 버릇없이 어른을 때릴 때 9. 길거리에서 주인 없는 지갑을 주웠을 때 10. 남에게 양보할 줄 모를 때 11. 지나치게 동물을 못살게 굴 때 12. 앞에 나가서 발표하기 싫다고 고집을 부릴 때 13. 남의 물건을 훔쳤을 때 14. 화를 참지 못하고 물건을 집어던질 때 15. 엄마 말이면 뭐든 거꾸로 할 때 16. 친구에게 당하기만 할 때 17. 아이가 과도하게 성에 관심을 가질 때 18. 나쁜 친구와 어울렸을 때 19. 아이가 두 가지 약속 중 하나만을 택해야 할 때 4장 10년 뒤 아이가 반드시 갖춰야 할 5가지 기본 능력 1. 공감 2. 감정 조절력 3. 분별력 4. 사랑 5. 책임감 5장 글로벌 리더로 키우는 연령별 도덕 개발법 부모가 꼭 알아야 할 단계별 도덕 발달 0~1세 - 도덕의 씨앗은 무조건적인 사랑이다 2~4세 - 알아듣지 못해도 \"안 돼\"라고 말하라 5~7세 - 부모의 말이 곧 헌법이 된다 8~10세 - 아이만의 도덕 교과서를 만들어 주어라 10세 이후 - 아이를 존중하고, 또 존중해 주어라
아우를 위하여
다림 / 황석영 지음, 이상권 그림 / 2002.04.30
11,000원 ⟶ 9,900원(10% off)

다림명작,문학황석영 지음, 이상권 그림
소설가 황석영의 문단 데뷔작 '입석 부근'과 함께 표제작인 '아우를 위하여', '지붕 위의 전투', '남매' 등 네 편의 단편 소설을 초등학생과 청소년을 위해 새롭게 펴냈다. 모두 30년 전에 발표했던 작품으로 황석영 자신의 유년 시절부터 청년기까지의 기억과 느낌의 파편들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어른이 된 지금까지 잊지 못하고 있는 학창 시절의 선생님과 친구들에 대한 기억을 군대 간 동생에게 보내는 편지를 통해 털어 놓는 '아우를 위하여'는 일종의 성장 이야기로, 여자 교생에 대한 아련한 연정, 무질서하고 억압적인 학교 생활을 변화시킬 용기를 준 선생님의 날카로우면서도 따뜻한 가르침이 담겨 있다. 등반 과정를 이야기하는 '입석 부근'은 작가의 고교 시절의 경험을 토대로 쓴 소설로, 등반의 물리적 과정과 함께 작품 속 인물의 내면 성장을 치밀하게 보여준다. '지금은 내가 나만의 세계를 만들기 위하여 싸우고 있는 시간이다' 라고 말한 주인공의 말 속에 치열한 성장기를 살아가는 우리 청소년들의 모습이 떠오른다. 작품의 어두운 시대 배경과 전반적으로 흐르는 암울한 작품 분위기를 경쾌하게 풀면서도 결코 가볍지 않은 터치로 그려낸 일러스트는 책의 분위기를 고스란히 전해주면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편한 기분으로 독서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작가의 말 아우를 위하여 지붕 위의 전투 남매 입석 부근 작품 해설
네 그림은 특별해
JDM중앙출판사 / 피터 카탈라노토 글, 그림, 유영록 옮김 / 2006.11.25
9,000원 ⟶ 8,100원(10% off)

JDM중앙출판사창작동화피터 카탈라노토 글, 그림, 유영록 옮김
어린이들의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줄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 \'최고의 그림\'은 그리는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담겨 있는 그림입니다. 어린이는 글씨보다 그림을 먼저 배웁니다. 그림을 통해 자신의 기분을 이야기하고 상상 속 세계를 끄집어내지요. 아직 사물을 보는 방법이 고정되지 않은 어린이들은 사물을 그대로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알고 있는 대로 표현합니다. 그래서 에밀리의 그림은 더욱 특별합니다. 피터 카탈라노토는 에밀리가 잃어버린 자신의 그림을 다시 찾기까지의 과정을 에밀리의 마음을 투영한 서정적인 그림으로 잘 표현했습니다. 그림을 좋아하는 어린이들이라면 한번쯤 느꼈을 상실감을 부드럽게 어루만져 줄 수 있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에밀리의 꾸밈없는 마음속 풍경 그림! 아침 식사를 하는 가족들을 그린 그림에서는 엄마가 네 명이나 됩니다. 엄마는 아침에 너무 바쁘기 때문입니다. 친구 켈리는 자기와 똑같이 그립니다. 쌍둥이처럼 단짝이니까요. 페어 선생님 어깨엔 날개를 그려 넣습니다. 천사처럼 착하다고요. 에밀리의 그림엔 에밀리의 마음 속 풍경이 그대로 펼쳐져 있습니다. 최고의 그림이 될 수 없다면……. 그런데 어른들은 간혹 그림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정해 놓은 표현 방법이나 형태를 강요하기도 하지요. 미술 대회날, 심사 위원은 에밀리가 그린 강아지 토르의 그림을 토끼 그림으로 알고, 최고의 그림으로 뽑으려 합니다. 선생님이 그 그림이 강아지 그림이라고 조심스럽게 말하자 심사 위원은 자기가 개를 싫어한다는 이유만으로 수상작을 다른 그림으로 바꾸지요. 마음을 다친 에밀리는 다시는 그림을 그리지 않겠다고 결심합니다. 마음을 다해 그려도 최고의 그림이 될 수 없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최고로 좋은 그림은 바로 ‘내가’ 좋아하는 그림! 하지만 에밀리의 그림을 좋아하는 친구는 에밀리에게 “넌 정말 훌륭한 화가야.”라고 말해 주지요. 친구의 말에 에밀리는 사람마다 ‘최고’를 선택하는 기준은 다르고, 최고로 좋은 건 바로 자신이 좋아하는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그리고 운동장 끝에 나뭇잎으로 덮어 두었던 자신의 그림을 다시 찾아옵니다.
지구를 숨 쉬게 하는 바람
웅진주니어 / 정창훈 지음, 김진화 그림 / 2010.04.07
9,500원 ⟶ 8,550원(10% off)

웅진주니어자연,과학정창훈 지음, 김진화 그림
야무진 과학씨 시리즈 2권.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하는 바람의 원리와 개념, 그리고 성질과 역할 등을 설명하면서 바람에 대한 이해를 한 차원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세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과학책. 바람을 이해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이 소개되어 있을 뿐 아니라, 점점 험악해지는 바람을 잠재우기 위한 환경 실천 방안도 소개하고 있다.바람이 불지 않는다면 바람이 뭐지? - 돌아다니는 공기, 바람 - 공기 덩어리의 힘겨루기 - 바람의 방향과 세기 안녕? 바람 친구들 - 바닷가의 두 친구 : 바닷바람과 뭍바람 - 여름 친구와 겨울 친구 : 계절풍 - 고집 센 바람과 고집 센 사람 : 무역풍 바람은 너무 바빠! - 구름과 비를 만드는 바람 - 추위와 더위를 몰고 오는 바람 - 구름도 울리고 농민도 울리고 - 열을 골고루 나누어 주는 바람 - 지구를 조각하는 바람 - 미래 에너지, 바람 바람은 화났어! - 도로시와 토네이도 - 바람 대장, 태풍 - 열병에 걸린 지구 - 난폭해진 바람을 달래려면 마치며 / 야무진 백과 / 작가의 말바람의 원리와 성질을 설명할 뿐 아니라 ‘바람과 더불어 사는 지혜’를 알려주는 어린이 과학책 대기와 날씨, 그리고 바람에 대한 과학책 <지구를 숨 쉬게 하는 바람>은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하는 바람의 원리와 개념, 그리고 성질과 역할 등을 설명하면서 바람에 대한 이해를 한 차원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세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과학책이다. 특히 환경 문제를 과학적으로 접근하여, 지구 온난화로 인해 바람이 더욱 난폭해지는 현상을 설명하고 그에 대해 생각해 볼 것을 제안하기도 한다. 과학저술가인 정창훈 선생님이 체계적이면서 아이들 수준에 맞게 풀어주셨고, 감각적 그림을 선보였던 김진화 선생님이 재미있는 일러스트로 과학적 이해를 돕고 있다. 바람의 원리에서 환경 문제까지 폭넓게! “사람들은 늘 바람과 함께 생활해 왔어.” 라는 문장으로 이 책은 시작한다. 바람은 우리 곁에 언제나 함께 하지만 그것이 갖는 성질과 원리, 그리고 그것이 가진 수많은 역할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할 때가 많다. 이 책은 바람이 어떻게 생겨나고, 바람이 어떤 일 들을 하며, 수 많은 바람의 종류와 최근 들어 점점 거세지는 바람의 원인까지 아이들에게 쉽게 들려주는 책이다. 아이들이게 생소한 기압이란 뜻과 풍력에 대한 개념 등 과학의 지식을 풍부하게 풀어낼 뿐 아니라 바람과 관련 있는 환경 문제까지 짚고 넘어가고 있다. 바람, 왜 알아야 할까? 우리는 바람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바람에 대해서 생각하지는 않았지만 바람에 대해서는 매일 매일 많은 이야기를 듣고 있다. 일기예보에서 나오는 고기압과 저기압에 대한 이야기부터, 태풍이 온다는 얘기. 높새바람이나 여름과 겨울의 계절풍. 그리고 체감 온도에 대한 이야기 모두가 바람에 대한 이야기이다. 또한 실생활에서도 바람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곤 한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바람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바람 이름은 어떻게 짓고, 커다란 태풍이나 토네이도 같은 바람 뿐 아니라, 바람이 없으면 어떻게 될지에 대해서 설명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단적으로 지구에 바람이 있기 때문에 지구 어느 한곳이 너무 덥지도 춥지도 않게 열이 유지되며, 공기의 자정으로 오염도 낮아지며, 바람으로 인해 날씨가 변한다는 것을 설명한다는 것은 쉽지 않다. 특히 점점 태풍과 같은 커다란 바람이 거세지는 이유가 지구온난화와 연관이 있다는 것도 알려주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아이들이 바람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지식을 쌓고 그것을 통해 더 많은 세상을 이해할 수 있게 하는 과학책이 바로 <지구를 숨 쉬게 하는 바람>이다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과학책 이 책에서는 바람을 이해할 수 있는 간단한 실험이 소개되어 있을 뿐 아니라, 점점 험악해지는 바람을 잠재우기 위한 환경 실천 방안도 소개하고 있다. 바람이 왜 생기는 지 이해하기 위해서 공기가 누르는 힘, 즉 기압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페트병으로 하는 간단한 기압에 관한 실험이 소개되어 있다. 또한 무역풍의 방향을 이해하기 위해서 팽이를 예를 들거나 구름이 만들어지는 원리를 생활 속에서 관찰할 수 있는 방법도 소개하고 있다. 또한 난촉해지는 바람을 달래기 위한 환경 방침으로 간단한 실천도 담고 있다. 예를 들어 “에너지 효율이 높은 전구를 사용해.”라거나 “쓰지 않는 플러그는 빼 놓아.” 등을 얘기하기도 한다. 살랑살랑 부는 바람 느낌이 생생한 그림 이 책은 정보책으로 바람과 관련된 과학적 정보 그림을 풍부히 담고 있을 뿐 아니라 바람의 느낌과 감성까지 담고 있다. 살랑살랑 부는 바람의 편안함과 커다란 태풍과 토네이도의 험악한 분위기를 살리고 있고, 그 속에서 정확한 정보적 역할도 그림이 담고 있다. 또한 그림책의 느낌과 만화적인 느낌을 섞어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그림을 보면서 바람에 대한 과학적 개념과 원리를 이해할 수 있게 돕고 있다. 중간 중간 꼴라주 느낌을 섞어서 현실감을 살려주고 있고, 바람 캐릭터인 ‘푸후’와 여자 아이를 귀엽게 그려내고 있어 이야기를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재미있고 빠른 첫 한글 1권 : 모음
한빛에듀 / 한빛학습연구회 (지은이), 이정아 (그림) / 2019.02.01
6,500원 ⟶ 5,850원(10% off)

한빛에듀유아학습책한빛학습연구회 (지은이), 이정아 (그림)
첫한글 재빠른 시리즈 1권.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글자 모양을 익히게 한다. 또한, 놀이와 학습이 적절히 배치된 '4단계+복습 활동' 구성으로 한글 학습에 효과적이다. 글자마다 4페이지씩 놀이 활동 및 쓰기 활동을 제공해 꾸준한 홈스쿨링 교재로 사용하기에 좋다.1일 선 긋기 2일 ㅏ 배우기 3일 ㅑ 배우기 4일 ㅏㅑ 복습 5일 ㅓ 배우기 6일 ㅕ 배우기 7일 ㅓㅕ 복습 8일 ㅏㅑㅓㅕ 복습 9일 ㅗ 배우기 10일 ㅛ 배우기 11일 ㅗㅛ 복습 12일 ㅜ 배우기 13일 ㅠ 배우기 14일 ㅜㅠ 복습 15일 ㅗㅛㅜㅠ 복습 16일 ㅡ 배우기 17일 ㅣ 배우기 18일 ㅡㅣ 복습 19일 전체 복습 20일 전체 복습한글 시작은 '첫 한글'로! 아이가 좋아하는 색칠하기, 미로, 그림 찾기 등 즐거운 놀이로 글자 모양을 익혀요! 한글을 '즐거운 놀이'로 시작하세요. '첫 한글'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색칠하기, 미로 찾기, 그림 찾기 등 다양한 놀이 활동으로 글자 모양을 익히게 합니다. 또한, 놀이와 학습이 적절히 배치된 '4단계+복습 활동' 구성으로 한글 학습에 효과적입니다. 글자마다 4페이지씩 놀이 활동 및 쓰기 활동을 제공해 꾸준한 홈스쿨링 교재로 사용하기에 좋습니다. '한글 연상 그림'으로 처음 만나요! 아파트에 ㅏ, 어항에 ㅓ, 오리에 ㅗ, 우산에 ㅜ 등 한글이 연상되는 그림으로 매 학습을 시작합니다. 이 '한글 연상 그림'은 아이가 글자 모양을 친근한 그림으로 만날 수 있게 해줍니다. 1단계 한글 연상 그림으로 글자를 만난 후 2단계 순서에 맞게 쓰기 → 3단계 놀이 활동 → 4단계 말놀이 활동으로 글자 모양과 소리 익히기를 마무리합니다. 색칠하기, 미로 찾기, 그림 찾기로 글자 모양을 익혀요! ㅓ를 따라가는 미로 찾기, ㅏㅑㅓㅕ를 색칠하면 완성되는 자동차, '아'부터 '이'까지 선을 이으면 나타나는 공룡 집, 유리창 그림에서 숨어 있는 ㅠ 모양 찾기 등 글자 모양과 관련된 활동이 가득합니다. 아이가 좋아하는 놀이 활동을 하다 보면 글자 모양을 자연스레 익힐 수 있습니다. 기억에 남는 엉뚱한 '말놀이'로 즐기면서 '쓰기' 활동을 해요! '야구 선수가, 야자수 아래에서, 야호' '여섯 마리, 여치가, 여우를 만났어요' 등 배운 글자가 반복되는 엉뚱한 말놀이로 더 재미나게, 더 기억에 남게 복습할 수 있습니다. 순서에 맞게 쓸 수 있는 '쓰기' 분량도 넉넉해, 한글 학습 효과를 더했습니다. '재빠른 한글' 시리즈로 체계적이고 꾸준한 학습이 가능해요! '첫 한글'은 '재미있고 빠른 한글(재빠른)' 시리즈의 첫 단계입니다. '재빠른' 시리즈는 '첫 한글'로 한글을 시작해 기본서를 거쳐 낱말 쓰기로 마무리, 초등학교 입학 전 한글을 완벽히 깨칠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