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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한국사 운명을 바꾼 도전
예림당 / 우덕환 글, 문성기 그림, 문철영 감수 / 2014.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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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역사,지리
우덕환 글, 문성기 그림, 문철영 감수
Why? 한국사 시리즈. 역사 속 인물의 도전 이야기를 소개하여 뚜렷한 목표 의식과 끈기를 가지고 도전하면 주어진 운명을 바꿔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비록 3일천하로 끝났지만 조선의 근대화를 위해 갑신정변을 일으킨 김옥균과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부패한 고려 사회를 개혁하려 한 경대승의 이야기도 실려 있어, 성공과 실패를 떠나 도전 자체가 주는 참뜻 또한 전하고 있다. 교과서 내용을 충실히 담았을 뿐 아니라 한 뼘 더 알아 두면 좋을 알짜 지식을 가려 뽑아 '역사상식'으로 꾸몄다. 쉽게 풀어 쓴 글과 풍부한 사진 자료를 통해 다양한 역사 배경 지식을 친절히 가르쳐 준다. 역사 지식을 바르게 기억하는지, 주요 핵심 사건은 무엇인지 확인 학습 문제를 풀며 한 번 더 되새겨 볼 수 있다.1.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 선덕 여왕 역사상식 1 선덕 여왕을 사랑한 지귀 34 역사상식 2 앞날을 꿈꾼 김경신 35 2. 서역 원정의 일등 공신 고선지 역사상식 3 아직기와 왕인 56 역사상식 4 당나라를 뒤흔든 이정기 57 3. 권력을 잡은 청년 장군 경대승 역사상식 5 고려에 충성한 하공진 76 역사상식 6 최씨 정권을 무너뜨린 김준 77 4. 성리학을 소개한 안향 역사상식 7 성리학을 전파한 백이정 98 역사상식 8 원나라에 이름을 떨친 이곡 99 5. 원나라를 뒤흔든 공녀 기황후 역사상식 9 운명을 개척한 여인들 120 6. 조선 최고의 책사 한명회 역사상식 10 서자 출신 일등 공신 유자광 142 역사상식 11 정권을 바꾼 성희안 143 7. 지봉유설을 편찬한 이수광 역사상식 12 물고기 백과사전을 쓴 정약전 164 역사상식 13 한국 최초의 신부 김대건 165 8. 넓은 세상에 눈뜬 소현 세자 역사상식 14 누명을 쓰고 죽은 유몽인 186 역사상식 15 병자호란 때 순국한 이서 187 9. 개화 운동에 힘쓴 김옥균 역사상식 16 개화를 염원한 유길준 208 역사상식 17 우정총국을 세운 홍영식 209 10. 백정 출신의 의사 박서양 역사상식 18 우당 이회영 230 역사상식 19 독립운동에 힘쓴 박자혜 231 부록 알맹이 문제 풀이 232 찾아보기 244우리 역사 속 인물들의 생생한 도전 이야기! 타고난 모습과 내 주변 환경이 나의 운명일까? 그렇다면 그 운명을 바꿀 수 없는 걸까?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한 번쯤은 가졌을 법한 물음이다. 《why? 운명을 바꾼 도전》은 자신의 운명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한 역사 인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통해 이러한 물음에 답을 제시한다. 선덕 여왕은 여성이라는 사회적 편견을 극복하고 우리나라 최초의 여왕이 되었고, 박서양은 가장 천한 신분인 백정이었지만 꿈을 버리지 않고 노력해 마침내 의사가 되었다. 《why? 운명을 바꾼 도전》은 이러한 역사 속 인물의 도전 이야기를 소개하여 뚜렷한 목표 의식과 끈기를 가지고 도전하면 주어진 운명을 바꿔 나갈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따라서 앞으로 성장하면서 여러 난관을 극복해 나갈 아이들에게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더불어, 비록 3일천하로 끝났지만 조선의 근대화를 위해 갑신정변을 일으킨 김옥균과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지만 부패한 고려 사회를 개혁하려 한 경대승의 이야기도 실려 있어, 성공과 실패를 떠나 도전 자체가 주는 참뜻 또한 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칫 결과에만 치우칠 수 있는 어린이들에게 과정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고자 했다. 천지, 마루, 미소는 마라톤 대회에 참가한다. 처음에는 완주할 것을 다짐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목표를 잊고 모두 포기하기로 마음먹는다. 그때 도전 정신을 주관하는 신령인 웅신이 아이들 앞에 나타나고, 진정한 도전 정신이 무엇인지 알려 주기 위해 삼총사를 역사 속으로 데리고 간다. 삼총사는 고선지의 부하, 안향의 노비 등이 되어 운명을 바꾼 인물들을 만나고 도전과 성공의 참의미를 깨닫는다. 《Why? 한국사 운명을 바꾼 도전》들여다보기 ▶선행 학습 효과! 꼼꼼한 감수 초등.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바탕으로《삼국유사》《삼국사기》 같은 역사책을 분석해 학습 내용을 꼼꼼히 정리했다. 중요 역사 사건과 역사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어 선행 학습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수학능력시험 기획위원과 한국사 능력 검정시험 출제위원을 지낸 단국대 역사학과 교수님께서 철저히 감수해 주셔서 믿을 수 있다. ▶ 한계를 극복한 역사 인물들 볼모 신분임에도 청나라에서 조선의 부국강병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 소현 세자, 고려 출신 공녀로 원나라에 끌려가 황후가 된 기황후 등 도전 정신을 몸소 실천한 끈기 있는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날 수 있다. ▶알찬 지식이 톡톡 본문과 관련해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과 더 알아야 할 추가 정보를 그 자리에 팁으로 구성해 바로바로 찾아볼 수 있다. ▶배경 지식 탄탄 교과서 내용을 충실히 담았을 뿐 아니라 한 뼘 더 알아 두면 좋을 알짜 지식을 가려 뽑아 '역사상식'으로 꾸몄다. 쉽게 풀어 쓴 글과 풍부한 사진 자료를 통해 다양한 역사 배경 지식을 친절히 가르쳐 준다. ▶알맹이 문제 풀이 역사 지식을 바르게 기억하는지, 주요 핵심 사건은 무엇인지 확인 학습 문제를 풀며 한 번 더 되새겨 볼 수 있다.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명작으로 듣는 Bedtime Story\' CD 1 포함)
리더스북(웅진씽크빅) / 윤찬희 글 / 2007.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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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웅진씽크빅)
영어교육
윤찬희 글
“책읽기는 가장 좋은 영어수업, 엄마는 가장 좋은 영어선생님” 효과적인 자녀 영어 교육방법을 담은『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 이 책은 초등학교 5학년인 딸 영지를 학원에 보내지 않고도 영어 영재로 키워낸 영지 엄마인 윤찬희씨가 쓴 영어 교육 안내서이다. 책읽기라는 단순한 방법을 통해 영어 영재로 키운 노하우를 들려준다. 평범한 엄마인 저자가 세운 교육의 원칙과 함께 책 읽기와 영어 교육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들려주고 영어에 재미를 붙이는 습관과 영어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엄마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영어 교육법 등을 설명한다. 책 뒤편에는 영지가 직접 읽어주는 영어 동화 CD를 수록했다. 추천의 글 - 아이와 함께 즐기는 법을 배우세요 들어가는 말 - 책 읽는 습관이 영어 잘하는 아이를 만들어요 제1장 평범한 엄마의 특별한 자녀교육 원칙 원칙1 다른 건 아껴도 책 사는 돈은 아끼지 않는다 원칙2 자녀교육에는 반드시 아빠가 참여한다 원칙3 아이가 원하지 않으면 강요하지 않는다 원칙4 자녀교육은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원칙5 네 아이를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않는다 원칙6 평범한 아이를 특별하게 키운다 원칙7 아이에게 엄마는 가장 좋은 스승이다 제2장 책읽기와 영어교육에 대한 오해 vs 진실 오해1 어릴 때만 읽어주면 된다? - 5학년인 지금도 자기 전에는 책을 읽어준다 오해2 엄마가 전담해서 읽어주는 게 좋다? - 엄마와 아빠가 분담해서 읽어줘라 오해3 학년별 권장도서는 꼭 읽혀라? - 반드시 자기 학년에 맞는 책을 읽을 필요는 없다 오해4 어릴 때 잘 읽던 아이, 커서도 잘 읽는다? - 유아에서 초등으로, 독서에 흥미를 잃는 시기를 대비하라 오해5 흥미를 보이면 끝까지 밀어붙여라? - 10개를 할 줄 알면 8개에서 멈춰라 오해6 영어, 죽도록 공부하면 잘할 수 있다? - 영어는 즐거운 놀이, ‘공부’로 받아들이는 순간 고통이 된다 오해7 엄마의 나쁜 발음이 아이의 발음도 망친다? - 발음이 안 좋은 엄마, 지혜롭게 오디오 테이프를 활용하자 오해8 시간과 돈을 절약하며 영어 배우는 비법 있다? - 쉽게 얻은 것은 쉽게 사라진다 오해9 책은 책일 뿐 인생을 바꾸지는 못한다? - 책 읽는 아이, 삶의 질이 달라진다 오해10 영어교육에도 적기가 있다? - 영어는 언어일 뿐, 시작도 끝도 없다 제3장 영어에 재미를 붙여주는 독서력 키우는 습관 습관1 어릴 때부터 책 읽는 습관을 길러줘라 습관2 아이가 태어나기 전부터 책을 사라 습관3 다른 사람이 추천하는 도서에 의지하지 마라 습관4 아이가 잘 듣고 있는지 노골적으로 확인하지 마라 습관5 책에서 본 것을 직접 체험하게 하라 습관6 독서 편식? 엄마의 현명함으로 해결하라 습관7 아이가 좋아하는 주제의 영어책을 읽게 하라 습관8 외국 문화를 익히면 영어가 쉬워진다 습관9 영어 동화를 ‘학습’의 도구로 삼지 마라 제4장 영어꽝 엄마도 쉽게 따라하는 영어교육법 방법1 생각하는 힘을 키우면 영어가 쉬워진다 방법2 슬럼프가 와도 영어교육을 멈추지 마라 방법3 한글책을 읽듯이 영어책도 읽는다 방법4 ‘너 헝그리하니?’ 최악의 영어교육이다 방법5 비디오를 볼 때 손에는 책을 쥐어줘라 방법6 문법을 가르치지 말고 이야기를 들려줘라 방법7 독후활동이 독서보다 중요한 것은 아니다 방법8 외국인과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라 방법9 나이별 영어책 활용 노하우가 따로 있다 방법10 아이를 위한 영어책 구입, 영리하게 하자 방법11 엄마표 영어교육, 확신을 갖고 지속하자 평범한 12살 영지를 영어영재로 키워낸 윤찬희식 영어교육법 평범한 초등학교 5학년 딸인 영지를 학원 한번 보내지 않고 영어영재로 키워낸 영지 엄마 윤찬희 씨의 경험을 바탕으로 쓰여진 ‘엄마표 영어교육 안내서’. 영어조기교육에 대한 찬반양론이 거세지는 상황에서 바람직한 영어학습법에 대한 마인드를 제고하고, 영지의 성공사례를 통한 효과적인 영어교육 노하우를 배운다는 데 이 책의 의의가 있다.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는 무엇보다 ‘현명한 코치’로서의 부모의 역할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다. 아이가 영어를 배워나가는 과정을 직접 관리하고 이끌어주면서 얻어낸 영지엄마의 값진 깨달음이 녹아 있는 이 책은 바람직한 영어교육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할 것이다. 책 읽는 습관이 영어 잘하는 아이로 만든다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는 먼저 책 읽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것이 이 책의 중심 내용이다. 모국어로 된 책을 읽음으로써 독서능력을 높여 놓으면, 다른 나라 언어인 영어의 습득도 그만큼 쉬워진다는 것. 그러나 이때 주의할 것은 영어를 문법이나 단어 위주로 공부하듯 주입해서는 안 된다는 점이다. 윤찬희 씨는 영어 역시 의사소통을 위한 수단이므로 책 읽기를 통해 아이와 함께 즐기며 자연스럽게 친해지라고 조언한다. 이 책에서 독서를 통해 영지를 책 좋아하는 아이, 나아가 영어 잘하는 아이로 키워낸 윤찬희 씨의 특별한 영어교육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책 잘 읽는 아이가 영어도 잘한다》를 쓴 윤찬희 씨와 초등학교 5학년 딸인 영지는 ‘엄마표 영어교육’의 훌륭한 모범사례다. 무엇보다 ‘책 읽기’를 통해 종합적 사고 능력과 언어습득 능력을 키우면서 영어를 함께 공부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_함정현(한서대학교 영재교육개발연구소장) 영지가 영어에 능통한 아이로 자랄 수 있었던 데는 ‘책’과 ‘사랑’을 토대로 아이를 키워온 영지 엄마 윤찬희 씨의 특별한 교육방법이 자리하고 있다. 평범한 12살 영지를 영어영재로 키워낸 윤찬희식 영어교육법은 긍정적이고 바람직한 영어교육의 새로운 모델이 되지 않을까 싶다. _푸름아빠 최희수
1cm+ 일센티
허밍버드 / 김은주 글, 양현정 그림 / 201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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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밍버드
소설,일반
김은주 글, 양현정 그림
해외 번역 출간된 베스트셀러 《1cm》, 《달팽이 안에 달》의 작가 김은주 카피라이터의 신작! 2008년 출간, “인생이 긴 자라면, 우리에게는 1cm만큼의 ( )가 필요하다”는 독특한 부제를 달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1cm》. 카피라이터 특유의 기발한 발상과 관찰력을 재기 발랄하면서도 인상적인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어 찬사를 얻었다. 그리고 2013년 여름, 그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1cm+(1센티 플러스)》라는 제목에서처럼, 첫 ‘1센티’에서 보여주었던 재치와 위트, 감성을 한층 ‘플러스’해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읽는다기보다는 보고, 느끼고, 이야기에 직접 참여하도록 이끄는 이 책은 어제와 똑같던 오늘에 청량감과 활기를 불어넣는다. 우리의 머리와 가슴을 움직여, 하루하루를 실로 새롭게 살아가도록 하는 에너지를 담고 있다. 작가는 1cm 라는 작은 수치에 주목한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1cm만큼의 길이 혹은 깊이로 우리 인생에 더하고 싶은 것들이 무엇인지 찾아 나선다. 그 여정에서 1cm만큼 시선을 옮겨 보기도 하고(BREAKING), 남녀 간에 존재하는 1cm만큼의 차이를 발견하며(LOVING), 마음속으로 1cm 들어가 보고(FINDING), 1cm만큼의 여유를 권하거나(RELAXING),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1cm 좁히도록(GETTING CLOSER), 또 1cm의 꿈을 품도록(DREAMING) 독려한다. 1cm라는 상징과 그 의미는 그래서 결코 미약하지 않다. 그 어떤 원대한 메시지보다 더 심오할 수도 있다. 게다가 손에 잡힐 듯 가깝다. 우리 곁에 다가와 일상에 관해 아주 쉽게 말해주고 있기에. 1cm+ 애피타이저 BREAKING. 1cm만 시선을 옮겨도 새로운 세상이 보인다 + 변화를 위한 변하지 않는 사실 + 금지를 금지 + 하늘색이라는 고정관념 + 홍처리즘 + 악마는 순간 속에 산다 + 희극과 비극의 차이 + 리버서블(Reversible) 인과관계 + 3% 진실 농축액 주스 + 나쁜 상상력 + 가까운 진리 + 채널 13번의 철학 + 불만족의 고리 + 반대로가 새로운 바로 + 진리는 쉽다 + Be Special! + 아껴주세요 + 불가능이라는 고정관념 + 발견 + 기적 + 거짓말 + 꼬리 잡기는 그만 + Peek-a-boo + \"Video Kills the Radio Star, Smartphone Kills Smart People\" LOVING. 사랑과 다툼을 만드는 남녀의 1cm 차이 + 사랑이라는 동물 + 두 사람이 할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것 + 진심 이용 금지 + 단편 쓰는 남자, 장편 읽는 여자 + 수목 드라마 그리고 결혼 + 여자 기분 + 나는 혼자 + 남녀 Q&A + 남녀 스커트 분류법 + 끝난 사랑에 대한 조언 + 남녀 드라마 분류법 + 안소니 셰퍼보다 뛰어난 각색자 + 남녀 하루 분류법 + 남자에겐 어려운 문제 + 쇼핑 아이러니 + 그녀의 비결 + 이어지는 남녀 Q&A + 나쁜 남자는 흔하다 + 쇼퍼홀릭(Shopaholic)의 명언 + 연출 예 + 코끼리를 예로 들어 + 가볍지만 필요한 몇 가지 조언 + 사랑을 못 하는 이유 + 1 or 2 + 남녀 첫사랑 분류법 + LOVE LXVE + 다음 조건을 충족시키는 단 한 사람은? + 동물의 왕국 ― 수컷 편 + 동물의 왕국 ― 암컷 편 FINDING. 내 심장 아래 1cm 지점에서 일어나는 일 + 나와 그 사람의 성난 강아지 혹은 와이프와의 문제 + 행복 폴더로 이동하시겠습니까? + 서툴러도 괜찮아 + 바로바로 늦지 않게 천천히 + 나+ㅁ의 관계 + 환상 속의 그대 + 참을 수 있는 상처의 가벼움 + 세상 위로 떠오르는 방법 + 진짜 범인은 따로 + About Me + 이티(E. T.)의 정체 + 마음의 저울 + 외로운 질문 + 마음의 커튼 + 아날로그 Me + 긍정 이론 + 볼륨 조절이 필요해 + 증오에서 벗어나는 법 + 위로의 재료 + 이건 비밀인데(비밀에 관한 짧은 고찰) + 목소리 + 나를 살리는 말, 나를 죽이는 말 RELAXING. 완벽한 하루에도 1cm 틈이 필요해 + Once a Week + 샐러리맨이 싫어하는 덧셈 + 우주를 잃어버리지 말 것 + 불편한 진실 + 火요일에도 火내지 말 것 + 행복의 기준 + 지난번 데려온 고양이가 말을 해 + 월요일 아침의 단말마 + 도둑보다 행복해야지 + 나를 위로 하는 것들 1 + 나를 위로 하는 것들 2 + 나를 위로 하는 것들 3 + 나를 위로 하는 것들 4 + ( ) + Don\'t Be Mad + 마음속 접근 금지 가처분 + 지구를 구하는 일도 아닌데 + 아이어른 + 현실로 떠나는 티켓 GETTING CLOSER. 서로에게 1cm 더 가까이 + 오랜 친구 + 등잔 밑의 보물 + 우리는 수영 선수가 아니다 + 우리의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 + 주지 않을 당근 + 바오밥 나무를 심지 말 것 + 경고는 빨강이 아닐 수도 있다 + 흑과 백 + 어떤 빈말 + 코끼리를 가두지 마세요 + 갑자기 찾으면 없는 것 몇 가지 + 웃게 하면 웃을 수 있다 + 완벽주의자의 김치찌개보다 + 우산 펼치기 DREAMING. 1cm의 꿈을 가지면 늙지 않는 어른이 된다 + 꿈( )이루다 + 도전! + 미련을 남기는 것이 미련한 일 + 속도위반 + 인내는 달다 + 내 앞의 상자 + 자연은 알고 있다 + 약간은 위험하다 + 책처럼 생긴 죄 + 시작은 인간이, 마무리는 신이 + 적응하지 말 것 + 휴게소의 우동이 아무리 맛있더라도 + 지는 태양 앞에 화내지 않는 것은 + 미래로부터 온 편지 + 당신이, 당신이 될 수 있기를 등장인물 비하인드 스토리 저의 1cm는 당신입니다 해외 번역 출간된 베스트셀러 《1cm》, 《달팽이 안에 달》의 작가 김은주 카피라이터의 신작! 2008년 출간, “인생이 긴 자라면, 우리에게는 1cm만큼의 ( )가 필요하다”는 독특한 부제를 달고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았던 《1cm》. 카피라이터 특유의 기발한 발상과 관찰력을 재기 발랄하면서도 인상적인 글과 그림으로 풀어내어 찬사를 얻었다. 그리고 2013년 여름, 그 두 번째 이야기가 시작된다. 《1cm+(1센티 플러스)》라는 제목에서처럼, 첫 ‘1센티’에서 보여주었던 재치와 위트, 감성을 한층 ‘플러스’해 새로운 이야기를 선보인다. 읽는다기보다는 보고, 느끼고, 이야기에 직접 참여하도록 이끄는 이 책은 어제와 똑같던 오늘에 청량감과 활기를 불어넣는다. 우리의 머리와 가슴을 움직여, 하루하루를 실로 새롭게 살아가도록 하는 에너지를 담고 있다. 인생에 필요한 1cm를 찾아가는 크리에이티브한 여정! 무심코 지나쳐온 일상의 평범한 순간들? 참신한 발상이 반짝이는 글, 감성과 위트를 버무린 그림을 만나 이제, 특별해진다 여기서 잠깐, 아주 간단한 실험을 해보려 한다. 한쪽 손의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을 마주 보게 해 당신의 머릿속 1cm만큼의 폭을 만들어보자. 혹은 눈금자 없이 종이 위에 지름 1cm의 원을 그려봐도 좋다. 그 뒤 그것을 자로 재어보자. 아마도 조금 전에 당신이 나타낸 것은 눈금자가 가리키는 1cm를 훌쩍 뛰어넘을 것이다. 그렇다. 1cm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에 비해 매우 미미한 수치다. 그러나 작가는 바로 이 작은 수치에 주목한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1cm만큼의 길이 혹은 깊이로 우리 인생에 더하고 싶은 것들이 무엇인지 찾아 나선다. 그 여정에서 1cm만큼 시선을 옮겨 보기도 하고(BREAKING), 남녀 간에 존재하는 1cm만큼의 차이를 발견하며(LOVING), 마음속으로 1cm 들어가 보고(FINDING), 1cm만큼의 여유를 권하거나(RELAXING), 사람과 사람 사이의 거리를 1cm 좁히도록(GETTING CLOSER), 또 1cm의 꿈을 품도록(DREAMING) 독려한다. 그리고 이처럼 무궁무진한 이야기들이 한 편의 짤막한 글과 한 컷의 그림으로 강렬하게 전해진다. 잔잔하고 섬세한 감성의 결 사이사이에 의외의 위트와 날카로움이 자리 잡고 있다. 공감과 재미를 주는 것은 물론, 글과 그림이 하나로 어우러져 그 의미가 극대화되는 순간에는 짜릿함마저 느껴진다. 1cm라는 상징과 그 의미는 그래서 결코 미약하지 않다. 그 어떤 원대한 메시지보다 더 심오할 수도 있다. 게다가 손에 잡힐 듯 가깝다. 우리 곁에 다가와 일상에 관해 아주 쉽게 말해주고 있기에. 이 책 《1cm+》는 당신의 ‘인생’이라는 풀밭에 앉은 한 마리 나비인지도 모른다. 마치 나비효과처럼, 상상도 하지 못할 놀라운 변화가 이 책을 통해 곧 찾아올 것이므로. 우리 삶의 멋진 나비효과를 기대하며, 작은 날갯짓을 시작해보자. 1cm+ 애피타이저 하나. 밥은 꼭꼭 씹어 드시고 《1cm+》는 당신의 사색을 1cm씩 더하며 느릿느릿 읽어주세요. 둘. 무방비 상태일수록 좋습니다. 《1cm+》에서 만나게 될 야생 곰과 크리에이티브한 생각들은 당신을 해치지 않으니까요. 셋. 기존의 책들은 요구하지 않았던 흥미로운 참여를 당신에게 주문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페이지를)접어보세요”, “태양광을 쬐어보세요”, “답은 095페이지로☞” 등이 그것입니다. 넷. 《1cm+》의 맨 마지막 페이지를 덮는 순간, 새로운 당신 혹은 잊고 있던 당신을 만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다섯. 그럼 지금부터, 당신의 인생에 +하고 싶은 1cm만큼의 ( )를 찾아 떠나보세요!
한글한판 자석
하늘마음 / 하늘마음 편집부 (지은이) / 2019.12.18
33,000
하늘마음
유아학습책
하늘마음 편집부 (지은이)
한글 낱말게임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한편, 자음, 모음 카드를 자석으로 바꾸어 자석놀이도 할 수 있다. 120개의 글자 자석은 3세 이상 사용 가능하며, 유치원이나 학교의 자석 칠판이나 가정의 자석 보드, 냉장고 등에 잘 붙고 잘 떼어진다. KC 어린이제품 안전인증 마크를 획득하여 인체 무해성을 확인 받은 제품이다.◆ 보드게임이야? 자석놀이야? ‘한글한판 자석’ 2020년부터 새롭게 바뀌는 누리과정(만 3~5세 유아를 위한 교육과정) 개정안은 ‘놀이 중심의 교육’과 ‘자율성’을 강조한다. 개정안은 교사가 주도하는 학습 대신, 유아 스스로 충분한 놀이 경험을 통해 몰입과 즐거움을 경험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보통 학부모들은 자녀가 한글을 읽기 시작하면 ‘한글을 뗐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만큼 한글이 배우기 쉽고 우수한 글자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한글 교육은 누리과정만으로는 완성되지 않는다. 오히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본격적인 한글공부가 시작된다. 2015년도 교육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초등 저학년의 한글 교육이 강화됨에 따라, 이제는 초등학교에서도 한글을 차근차근 배우게 된다. 초등 저학년 한글 수업 시수가 2배 이상 늘었고 지역교육청에 따라서는 기초학력증진센터 운영하며 한글 교육을 강조하고 있다. 2017년 출시된 이후 학부모와 초등학교 교사들 사이에 입소문이 난 한글한판 보드게임은 2018년 10월 “한글한판 놀이교구를 이용한 낱말 만들기 게임방법”으로 특허(제 10-1908112호)를 받았다. 한글한판은 ‘한글 루미큐브’라는 별명이 있다. 이는 세계 3대 보드게임인 ‘루미큐브’를 벤치마킹하여 한글 자음, 모음을 활용한 새로운 한글 게임방법을 개발하였기 때문이다. 루미큐브를 접해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쉽게 한글한판 게임을 즐길 수 있다. 특허 받은 한글한판의 게임방법은 비교적 간단하다. 2~4명의 게임 참가자가 자음, 모음 카드 15개씩 나누어 가진 후, 가장 먼저 카드를 다 써서 낱말을 만드는 데 성공하는 사람이 이긴다. 이때 처음에는 두 글자 낱말을 만들어 ‘등록’을 해야 한다. 기존에 만들어진 낱말에 다른 글자를 덧붙여 새로운 낱말을 만들 수도 있다. 한국적인 도깨비 캐릭터 카드(깨비몽, 깨비작, 깨비불)는 어떠한 자음 또는 모음으로 변신할 수 있어 게임의 흥미를 돋운다. 한글한판 보드게임 기본 룰 이외에도 초성게임, 한 글자 게임, 스피드 게임 등 다양한 응용 게임이 가능하며, 초등 국어 교과와 연계된 활용법이 다수 수록되어 있다. 한글한판을 업그레이드 한 ‘한글한판 자석’ 은 한글 낱말게임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한편, 자음, 모음 카드를 자석으로 바꾸어 자석놀이도 할 수 있어 일석이조. 120개의 글자 자석은 3세 이상 사용 가능하며, 유치원이나 학교의 자석 칠판이나 가정의 자석 보드, 냉장고 등에 잘 붙고 잘 떼어진다. KC 어린이제품 안전인증 마크를 획득하여 인체 무해성을 확인 받은 제품. 놀이 중심의 한글 교육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새 학기를 맞아 특허 받은 한글한판 자석으로 재미있게 놀면서 공부하게 하는 것은 어떨까. 아이가 스트레스 없이 편안하게 한글을 접하고 저절로 어휘 실력을 늘려가는 방법이 될 것이다. ◆특허 받은 한글한판 게임 방법 2-4명의 참가자가 자음, 모음 카드 15개를 반반씩 섞어서 나누어 가진다. 남은 카드는 모음 주머니에 각각 따로 넣어둔다.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한 다음, 낱말을 만들기 시작한다. 만든 낱말을 소리 내어 읽으며 공동의 낱말 방에 낸다. 처음에는 두 글자 낱말을 만들어 ‘등록’에 성공해야 한다. 등록에 성공한 사람은 다음 차례부터 여러 개의 낱말을 한꺼번에 만들어 내도 된다. 시간 제한: 1분 단, 한 글자 낱말의 경우는 받침이 있는 낱말을 만들어야 한다. 예) 산, 강, 물, 통, 정 만능자음, 만능모음 카드는 등록 이후부터 사용 가능하다. 만능자음 깨비작은 어떤 자음으로도 쓸 수 있고, 만능모음 깨비몽은 어떤 모음으로도 쓸 수 있다. 조커는 어떤 자음이나 모음도 될 수 있다. 글자 카드를 낼 수 없을 때는 글자 주머니에서 자음, 모음 카드 중 한 개를 가져온다. 이때는 바로 낱말을 만들어 낼 수 없고 다음 차례를 기다려야 한다. 공동의 낱말 방에 있는 낱말에 새 글자를 덧붙이거나 빼서 새로운 낱말을 만들 수 있다. 이때 남아 있는 음절이나 말이 낱말이 되어야 한다. 국어사전 보기 카드를 제외하고 가장 먼저 카드를 다 써서 낱말을 만드는 사람이 승리! ◆한글한판 자석 구성 자음 카드 66개 한글 자음이 보드게임에 최적화된 개수로 들어 있습니다. 모음 카드 46개 한글 모음이 보드게임에 최적화된 개수로 들어 있습니다. 조커 6개 만능자음 2개와 만능모음 2개, 조커 2개. 깨비작, 깨비몽, 깨비불 등 재미있는 캐릭터와 함께 신나는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국어사전 보기 2개 게임 중 낱말인지 아닌지 헷갈릴 때는 이 카드를 제시하고 국어사전을 찾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글자 주머니 2개 게임 중 낱말인지 아닌지 헷갈릴 때는 이 카드를 제시하고 국어사전을 찾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한글한판 설명서 한글한판 게임 방법은 물론 초등 국어 교과 연계 활용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연령별, 수준별 응용 게임도 다수 소개돼 있습니다.
신비아파트 극장판 하늘도깨비 대 요르문간드 IQ 가방퍼즐
아이누리 /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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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누리
유아놀이책
아이누리 편집부 (지은이)
반갑다! 수학 3
주니어닥터 / 영재들의 창의학교 엮음 / 2013.12.05
7,000
주니어닥터
유아학습책
영재들의 창의학교 엮음
가정과 기관에서 잠재력이 풍부한 아이의 영재성을 개발 교육하도록 창의적인 문제와 아이의 개인별 능력에 맡게 8단계로 구성하였다. 또한, 배운 낱말과 단어를 반복하여, 완전히 아이 자신의 능력으로 만들 수 있게 익힘장을 분책으로 구성했다.선 긋기 수 1~20익히기 가르기와 모으기 9이하 수의 덧셈 9이하 수의 뺄셈 수 21~30 익히기 수의 크기 비교하기 9 이하 수의 덧셈과 뺄셈 책속의 책 임힘장
스위츠 달콤한 색칠북
지혜정원 / 박지영 (지은이) / 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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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정원
유아놀이책
박지영 (지은이)
어린이를 위한 논어 따라쓰기
루돌프 / HRS 학습센터 엮음 / 201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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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돌프
논술,철학
HRS 학습센터 엮음
공자의 가르침을 눈으로 읽고 손으로 따라 쓰며 깨닫게 도와주는 책이다. 「논어」는 짧은 문장들로 이루어졌지만 하나하나에 공자의 지혜가 담뿍 담겨서 천천히 읽을수록 좋고, 여러 번 읽을수록 그 뜻이 새롭게 다가온다. 이 책에서는「논어」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는 그 뜻을 쉽게 풀어 설명해 놓았고, 새로운 단어를 하나씩 익히면서 어휘력을 기르도록 구성하였다. ‘생각해 볼까요?’에는 논어를 읽고 곰곰이 생각해봐야 할 요점이 정리되어 있다. 매일매일의 요점을 가족, 친구와 이야기하면 공자의 지혜로운 말씀과 함께 생각도 쑥쑥 자라난다. 여기에 한자를 좋아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을 위해 한자로 된 논어 원문도 실었다. 그날 익힌 논어를 한자로 쓰면서 한자 실력도 닦을 수 있는 책이다.손끝을 자극해서 뇌는 씽씽 돌리고 글의 참뜻을 발견하는 힘도 쑥쑥 키우는 따라쓰기!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진리를 담은 《논어》를 따라 쓰면 공자의 지혜롭고 슬기로운 가르침이 머릿속에 쏙쏙 들어옵니다. 책을 백 번 읽는 것보다 한 번 따라 쓰면서 읽는 것이 머리를 밝히고 마음은 맑게 한다 《태백산맥》을 쓰신 조정래 선생님은 따라쓰기는 책을 되새김질하는 과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손으로 한 자 한 자 정성 들여 쓰다 보면 내용을 자세하고 정확히 알게 되고 전에는 몰랐던 깊은 뜻을 깨닫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따라쓰기를 하면 손끝을 자극하기 때문에 뇌 운동이 활발해져서 머리가 좋아집니다. 바른 자세로 앉아서 차분히 따라 쓰면 정서적 안정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따라 쓰는 것이 좋을까요? 2천 년이 지나도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위대한 사상가 공자 공자는 “아침에 도를 깨달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다.”라고 말할 정도로 배움을 즐거워했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20대의 나이에 이미 공부로는 따라올 사람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그래서 3천 명이 넘는 제자들이 공자의 생각과 뜻을 배우기 위해 그를 따랐습니다. 수많은 제자를 통해 이어진 공자의 뜻은 지금도 동양 사상을 지배하는 ‘유교’의 근본 사상이 되었습니다.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모든 지혜와 가르침을 담은 책 《논어》 《논어》는 이러한 공자와 그의 제자들이 세상을 살아가는 이치, 문화, 배움 등에 대해 대화한 것을 모은 책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소중히 여겨야 하는 가치를 말하고 있어서 누구나 한 번은 읽어야 할 필독서입니다. 그리고 세계 무대에서 눈부신 발전을 보여준 중국이 공자의 사상을 강조하면서 이제 《논어》는 세계가 주목하는 고전이 되었습니다. 《논어》는 짧은 문장들로 이루어졌지만 하나하나에 공자의 지혜가 담뿍 담겨서 천천히 읽을수록 좋고, 여러 번 읽을수록 그 뜻이 새롭게 다가옵니다. 《어린이를 위한 논어 따라쓰기》는 공자의 가르침을 눈으로 읽고 손으로 따라 쓰며 깨닫게 도와줍니다. 공자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겨 옳고 그름을 가리는 분별력과 슬기로운 마음을 키워봅시다. 《어린이를 위한 논어 따라쓰기》 100점 활용법 · 따라 쓰는 날의 날짜를 적는 칸을 만들었습니다. 매일매일 시간을 정하고 스스로, 꾸준히 해서 자기 주도적인 능력을 키워보세요. · 글씨쓰기의 모든 칸을 원고지로 구성했습니다. 원고지 사용법을 배워 보세요. · 보조선에 따라 바른 글씨체를 따라 쓰면 혼자서도 단정한 글씨를 연습할 수 있습니다. 연필로 정성 들여 한 자 한자 써 보세요. · 《논어》에 나오는 어려운 단어는 그 뜻을 쉽게 풀어 설명해 놓았습니다. 새로운 단어를 하나씩 익히면서 어휘력을 길러보세요. · ‘생각해 볼까요?’에는 논어를 읽고 곰곰이 생각해봐야 할 요점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매일매일의 요점을 가족, 친구와 이야기하면 공자의 지혜로운 말씀과 함께 생각도 쑥쑥 자라요. · 한자를 좋아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아이들을 위해 한자로 된 논어 원문도 실었습니다. 그날 익힌 논어를 한자로 쓰면서 한자 실력도 닦아 보세요.
잃어버린 일기장
창비 / 전성현 지음, 조성흠 그림 / 2011.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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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
명작,문학
전성현 지음, 조성흠 그림
창비아동문고 시리즈 263권. 제15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고학년 창작 부문 대상작. 한 아이의 일기장을 네 아이가 몰래 읽고 글까지 쓰게 되면서 글쓰기로 성장하고 자기 치유를 해가는 과정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장편동화다. 처지와 생각이 다른 다섯 아이 각각의 삶과 고민, 아픔에 집중하다가 그것이 하나의 글쓰기 장에서 해소되고 치유되는 과정이 흥미롭다. 다섯 아이의 이야기가 각자의 시점에서 따로 전개되지만 퍼즐 조각 맞춰지듯 모아지는 독특한 형식을 취하고 있다. 사건의 전모를 독자 스스로 꿰맞춰가는 데서 오는 흥미와 재미가 쏠쏠한 가운데, 같은 시간대라도 사람마다 얼마나 서로 다르게 경험하는지, 사람과 사건을 얼마나 다양하게 바라보고 이해해야 하는지를 이 작품은 그 구성 자체로 일깨워준다. 준호와 같은 반인 지우, 세희, 동현, 혜진이의 이야기가 준호 이야기 안에서 각자의 시점으로 이어서 전개된다. 아빠를 잃고 갑자기 가난해져 힘겨워하는 지우, 주니어 모델 오디션을 보려고 마트에서 브래지어를 훔친 세희, 자기랑 엄마는 같지만 아빠가 다른 형을 갑자기 만나게 된 동현, 초경 때 피가 바지에 묻어 놀림감이 된 혜진이. 이들은 서로 며칠씩 간격을 두고 준호가 잃어버린 블루 노트를 읽어보게 된다. 그러면서 준호의 외로움과 아픔을 알게 되고, 그것에 공감하면서 조심스럽게 자신의 상처도 꺼내놓는다. 준호가 쓴 글에 댓글을 달듯 한 문장 한 문장 고민과 아픔을 담아 써놓은 글이 이어지는데….0. 잃어버린 블루 노트 1. 지우의 운동화 2. 세희네 배추꽃 3. 동현이와 근육남 4. 혜진이의 꽃다발 5. 준호의 블루 노트 지은이의 말 제15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고학년 창작 부문 대상작 ― 한 일기장에 몰래 찾아든 다섯 아이의 비밀스런 고백과 소통 “여러 인물과 사건을 한데 모으는 이야기 능력과 안정적인 문장력, 각각의 인물이 지닌 고민을 통해 아이들의 상처 면면을 들여다본 시각을 높이 평가했다. 이 작가의 균형감 있고 신중한 태도가 믿음직스러워 다음 작품을 기대하게 한다.” _김제곤 유은실 조은숙 황선미(심사평에서) 제15회 창비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고학년 창작 부문 대상작. 한 아이의 일기장을 네 아이가 몰래 읽고 글까지 쓰게 되면서 글쓰기로 성장하고 자기 치유를 해가는 오늘날 아이들의 개성 있는 면면을 감동적으로 그려낸 장편동화다. 다섯 아이의 이야기가 각자의 시점에서 따로 전개되지만 퍼즐 조각 맞춰지듯 모아지는 독특한 형식을 취하고 있다. 처지와 생각이 다른 다섯 아이 각각의 삶과 고민, 아픔에 집중하다가 그것이 하나의 글쓰기 장에서 해소되고 치유되는 과정이 흥미롭다. 내밀한 자기 고백 공간인 일기장이 소통의 장으로 변모하여 아이들이 글쓰기를 통해 내면을 나누는 과정이 감동적이며, 삶의 단면이나 한 가지 잣대로만 남을 바라보거나 평가하는 것에 대한 경계를 넌지시 일깨워준다. 남에게 열린 일기장, 소통의 장이 되다 이야기는 주인공 준호가 일기장을 잃어버리면서 시작한다. 준호는 심장병을 앓아 학교생활이 어려운 남자아이. 6학년이 되자마자 수술을 받아 한 달 만에 학교에 오는데, 소중히 여기는 일기장 ‘블루 노트’를 그만 잃어버린다. 건강하지 못해 힘겹고 외로울 때마다 뭐라도 끼적거리던 블루 노트. 이 일기장을 같은 반인 지우, 세희, 동현, 혜진이 차례로 보게 된다. 순차적으로 호기심에, 또는 우연히 남의 일기장을 엿본 아이들은 준호의 고민이 짙게 배인 문장들을 읽으며 거기에 호응해, 또는 재미로 댓글을 달듯 글을 쓴다. 그러면서 글 속에 자신의 고민과 아픔까지 토해낸다. 개인의 폐쇄적이고 내밀한 공간인 일기장에 쓰는 글이다 보니 자기도 모르게 비밀스런 고민과 아픔까지 꺼내놓게 된 것이다. 그 글들은 각자의 힘겨운 상황과 맞물려 성장의 기운을 북돋고 상처를 치유하는 원동력이 된다. 일기장은 결국 준호한테 돌아온다. 일기장에 남이 써놓은 글이 있는 걸 보고 준호는 화가 치민다. 하지만 그 글들을 차근히 읽어본 준호는 어느새 자신도 댓글을 쓴다. 아이들의 진심이 통한 것이다. 그렇다면 이후 이들의 관계는 어떻게 될까. 작가는 세희를 통해 독자가 그 이후를 상상할 수 있도록 작은 힌트를 남겨놓았다. 퍼즐 조각 맞춰지듯 펼쳐지는 열하루 동안의 이야기 6개 장으로 된 이 작품은 프롤로그 0장과 결말부인 5장이 준호 이야기이고, 그 안에 다른 아이들 이야기가 한 장씩 들어가 있다. 열하루라는 시간을 공유한 다섯 아이의 이야기가 1인칭 시점으로 각각 진행되면서도 준호를 중심에 둔 공동의 서사로 엮인다. 이러한 구성을 가능케 한 매개물이 바로 ‘잃어버린 일기장’이다. 일기장의 이동을 따라 각 아이의 이야기로 들어간다. 그래서 독자는 아이들 각각의 삶과 고민, 아픔에 집중하면서도 그들 전체를 조망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구성 덕분에 독자는 아이들이 어설프게 쓴 짧은 글이라도 그것이 꽤 진솔한 자기 고백임을 느낀다. 또 아이들이 글쓰기를 통해 얼마나 자기 반성적 사고나 통찰로 나아가고 자기 치유를 할 수 있는지 확인하게 된다. 준호가 아이들이 남긴 글을 읽고서 마지막으로 같은 반의 성태를 떠올린 것도 그 덕분이다. 학교에서 이른바 ‘불량 문제아’로 통하는 성태도 일기장 앞에선, 글 앞에선 자기 이야기를 진솔하게 꺼내고 소통할 수 있으리라는 통찰이 생긴 것이다. 독자 또한 그 대목에선 성태를 한결 다른 시각에서 들여다보고 싶은 마음을 품게 된다. 사건의 전모를 독자 스스로 꿰맞춰가는 데서 오는 흥미와 재미가 쏠쏠한 가운데, 같은 시간대라도 사람마다 얼마나 서로 다르게 경험하는지, 사람과 사건을 얼마나 다양하게 바라보고 이해해야 하는지를 이 작품은 그 구성 자체로 일깨워준다 하겠다. 우리 어린이문학의 발전을 이끌어온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 대상작 창비가 주최하는 ‘좋은 어린이책’ 원고 공모는 1996년에 시작한 우리나라의 가장 대표적인 어린이책 공모다. 1990년대 중반부터 일어난 어린이책 부흥기를 이끌며 15회까지 오면서 『전봇대 아저씨』(채인선) 『문제아』(박기범) 『괭이부리말 아이들』(김중미) 『씨앗을 지키는 사람들』(안미란) 『지엠오 아이』(문선이) 『짜장면 불어요!』(이현) 『초정리 편지』(배유안) 『소나기밥 공주』(이은정) 등의 걸출한 화제작과 작가를 배출해왔다. 현실주의을 기반으로, SF동화, 역사동화, 아동소설, 유년동화 각 분야에서 선도적인 작품을 선보여 우리 어린이문학의 갱신과 확장을 촉발해왔다. 이 작품도 그러한 맥을 잇는 대상 수상작으로, 해마다 본 공모 수상작을 기다려온 독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을 것이다.
오리가 한 마리 있었어요
보림 / 정유정 지음 / 2001.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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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림
창작동화
정유정 지음
우리 안에서 살던 평범한 오리 한 마리가 지루한 일상을 벗어나려고 안락한 우리를 떠나 낯선 세상을 떠돌다가 호수에 다다르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그림책. 제1회 보림 창작 그림책 공모전 수상작이다. 오리가 한 마리 있었어요. 물론 여러 오리 가운데 한 마리였지요. 이 그림책은 무리 중의 오리 한 마리가 집을 떠나는 걸로 시작한다. 똑같은 하루가 날마다 되풀이되는 것이 너무나 답답했기 때문. 오리가 원하는 곳은 '호수'이다. 호수가 무엇인지 정확히, 잘, 알지는 못하지만, 지금의 생활보다는 낫겠지 싶어 떠난 오리는 처음엔 우리 밖의 광경에 감격한다. 세상은 너무 아름다워 보였던 것이다. 오리는 향기로운 찔레꽃 향기를 맡으면서 호수의 향기도 이처럼 향기로울 거라고 생각한다. 햇빛 쨍쨍한 밭고랑을 걸을 때는 '호수에 가면 실컷 헤엄을 쳐야지'라고 스스로를 다독이면서 호수을 향해 걷고 또 걷는다. 하지만 호수라고 생각한 곳이 논이라는 것을 알고 실망한 오리는 훨씬 절망적인 상황에 접한다. 호수는 '날아야만 갈' 수 있다는 사실때문이다. 게다가 위급한 상황까지 닥친다. 바로 개가 쫓아온 것이다. 결국 낭떠러지까지 쫓겨간 오리는 떨어지면서 있는 힘을 다해 날갯짓을 한다. 어떻게 될지는 아무도 모른 채. 이 책의 마지막 문구는 다시 처음으로 되돌아 간다. "오리가 한 마리 있었어요..."로 시작하는. 과연 오리는 어떻게 되었을까?
너도 보이니? 10
달리 / 월터 윅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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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
유아놀이책
월터 윅 (지은이), 고향옥 (옮긴이)
미국 과학교사들이 극찬하고 국내에서도 오래도록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머리가 좋아지는 색다른 숨은그림찾기 의 열 번째 이야기다. 은 현실인 듯 현실 같지 않고, 분명 보이는데 만질 수는 없는 신비롭고 재미있는 착시의 세계를 보여준다. 거울 너머의 세상, ‘펜로즈의 삼각형’을 차용한 우주 정거장, ‘에스허르의 계단’을 닮은 기묘한 일터 등 천재 사진작가 월터 윅이 수많은 소품으로 만들어낸 12개의 착시의 세계가 아이들에게 신선하고 놀라운 경험을 전해줄 것이다. 상상력과 집중력을 한껏 끌어올려 줄 즐거운 숨은그림찾기의 세계가 펼쳐진다.가면 파티 9 거울의 신비 11 눈이 핑글핑글 12 평평한 세계 15 마법사의 거울 16 가장무도회 19 로봇 만들기 20 꼭꼭 숨어 있는 용 23 신기한 체크무늬 방 24 신기한 장식 선반 26 기묘한 일터 28 우주 정거장으로! 31 숨은그림보기 32 이 책에 대하여 38 작가에 대하여 39*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 미국 과학 교사들이 극찬한 머리가 좋아지는 숨은그림찾기 천재적인 사진작가 월터 윅이 7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 미국 과학교사들이 극찬하고 국내에서도 오래도록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머리가 좋아지는 색다른 숨은그림찾기 의 열 번째 이야기가 7년 만에 출간되었습니다. 은 현실인 듯 현실 같지 않고, 분명 보이는데 만질 수는 없는 신비롭고 재미있는 착시의 세계를 보여줍니다. 거울 너머의 세상, ‘펜로즈의 삼각형’을 차용한 우주 정거장, ‘에스허르의 계단’을 닮은 기묘한 일터 등 천재 사진작가 월터 윅이 수많은 소품으로 만들어낸 12개의 착시의 세계가 아이들에게 신선하고 놀라운 경험을 전해줄 것입니다. 상상력과 집중력을 한껏 끌어올려 줄 즐거운 숨은그림찾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현실인 듯 현실 같지 않고, 분명 보이는데 만질 수는 없는 재미있는 착시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시리즈, 과학적 원리를 탐구할 수 있게 만든 그림책 , 등을 만든 천재 작가 월터 윅이 7년 만에 선보이는 열 번째 이야기는 ‘재미있는 착시의 세계’입니다. 수많은 소품으로 상상력 넘치는 공간을 구성해 한 장의 사진에 담는 방식으로 작품을 완성하는 월터 윅은 어릴 적 를 읽으며 거울 너머에 신기한 세계가 있다고 믿었고, 그곳을 몹시 궁금해했습니다. 이후 착시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작품이라 할 수 있는 ‘펜로즈의 삼각형’과 ‘에스허르의 계단’과 같이 ‘있을 수 없는 물체’에 대해 알게 되었고, 직접 그림과 사진으로 재미있는 ‘착시의 세계’이야기를 만들어보기로 하였지요. 그동안 착시를 응용한 작품을 선보인 바 있는데, 는 그간의 노하우와 상상력을 한데 모은 결정체라 할 수 있습니다. 내려다보고 있는데도 하늘을 올려다보는 기분이 들고, 멈춰 있는 팽이가 혼자서 끊임없이 돌고 있는 듯한 착각이 일며, 평평한 세계가 입체적으로 느껴지는 등 월터 윅이 선보이는 12개의 재미있는 ‘착시의 세계’를 이 책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월터 윅이 만든 착시의 세계들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할 것이고, 새로운 세상과 과학적 원리에도 눈뜨게 할 것입니다. 더불어 곳곳에 숨어 있는 그림들을 찾는 동안 집중력 또한 향상될 것이고, 아이들은 성취감과 만족감 또한 느끼게 될 것입니다.
함규정 선생님의 아주 친절한 감정수업
글담어린이 / 함규정 지음, 이주희 그림 / 201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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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함규정 지음, 이주희 그림
함규정 박사님의 맞춤 코칭에 따라 배우는 내 마음 잘 표현하고 다스리는 법. 국내 유일의 감정 코치이자 감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감정 전도사 함규정 박사가 어린이들의 감정 관리를 돕기 위해 나섰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느끼는 긍정적, 부정적 감정들을 하나씩 알아보며 감정의 특징, 느끼고 표현할 때 주의할 점, 잘 다스리는 방법 등을 일러 준다. 어린이와 일대일로 대화하듯이 감정 특징을 쉽게 설명하고 안내해 주는 과정에서 자기 마음을 확인하며 생각이나 경험을 써보도록 구성되어 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내 감정 읽는 연습’을 하며 감정마다 알맞은 감정 표현법과 다스리기 방법을 배울 수 있다.박사님 안내에 따라 ‘감정 읽기’와 ‘감정 관리’를 하다 보면 감정이란, 마음이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로 내 건강과 행복을 키지는 소중한 것임을 알게 된다.아주 친절한 수업 시간에 배울 내용 1교시 - 감정이란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 어린이들이 내 감정을 잘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웁니다. - 감정 온도계와 감정 체크판으로 자신의 감정을 직접 확인해 봅니다. - 내 감정을 잘 읽고 다스리면 어떤 점이 좋은지 알게 됩니다. 오늘 네 기분은 어때? 지금 네 기분을 말해 볼래? 14 감정이란 무엇일까? 17 네 감정 온도는 몇 도니? 24 네 감정 왜 알아야 할까? 33 감정 읽기 마법사 감정 체크판 40 지금 내 기분, 저도 잘 모르겠는걸요? 2교시 - 긍정적인 감정들을 하나씩 알아봅니다. - 어떤 상황에서 긍정적인 감정들을 느끼고 얼마나 - 강하게 느끼는지 확인해 봅니다. - 긍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 우리 몸은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봅니다. - 긍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 주의해야 할 점을 일러 줍니다. 기분 좋게 하는 긍정적인 감정들 신 나고 즐거워! - 즐거움, 신이 남, 기쁨 52 땡큐, 정말 고마워! - 고마움, 감사, 감격 57 나 너 좋아해! - 좋아함, 설렘, 우정 63 아, 날아갈 것 같아! - 홀가분함, 시원함, 가뿐함 69 난 잘할 수 있어! - 자신감, 자부심, 용기 75 마음이 차분하고 편안해! - 안정감, 편안함, 만족스러움 81 그것 참 쌤통이다! - 통쾌함, 고소함, 유쾌함 87 기뻐서 웃는데 왜 눈물이 날까요? 92 3교시 - 부정적인 감정들을 하나씩 알아봅니다. - 어떤 상황에서 부정적인 감정들을 느끼고 얼마나 강하게 느끼는지 확인해 봅니다. -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 우리 몸은 어떻게 변하는지 알아봅니다. -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 어린이들이 감정을 잘 다루는 방법을 일러 줍니다. - 아이가 부정적인 감정을 느낄 때 부모님이 곁에서 도와줄 사항을 알려 줍니다. 힘들게 만드는 부정적인 감정들 으악, 폭발할 것 같아! - 짜증, 화, 분노 96 겁이 나고 무서워! - 무서움, 두려움, 공포 103 슬퍼서 자꾸 눈물이 나! - 슬픔, 안타까움, 속상함 109 난 잘하는 게 없어! - 낮은 자존감, 열등감, 좌절 118 재미없고 하기 싫어! - 지겨움, 지루함, 싫증 123 마음이 괴롭고 힘들어! - 스트레스, 긴장, 괴로움 129 나도 갖고 싶어! - 질투, 시기, 부러움 137 저만 화가 나는 걸까요? 144 4교시 - 어린이들이 실천할 수 있는 감정 관리 방법을 배웁니다. - 부정적 감정들을 긍정적으로 바꾸는 생활 속 실천 방법을 알려 줍니다. - 나도 웃고 남도 배려하는 모두가 즐거운 감정 표현법을 배웁니다. - 내가 느끼는 모든 감정들이 건강과 행복을 지키는 소중한 것임을 알게 됩니다. 네 감정은 모두 소중해 내 감정 읽고 잘 다스리기 148 기분 나쁜 감정 다스리는 법 155 기분 좋게 만드는 감정 표현법 167 내 마음을 몰라줘요! 174 “내 마음 읽기, 감정 다스리기로 자신을 소중하게 여기세요!” 감정 코치 함규정 박사님의 어린이 감정 관리를 위한 맞춤 코칭 인기 많고, 건강하고, 똑똑한 어린이의 비결은 감정 잘 다스리기! 감정을 잘 다루는 어린이는 자기 감정을 현명하게 표현할 줄 알기 때문에 친구들을 잘 사귀고 인기가 많습니다. 주변 유혹에 쉽게 흔들리지 않기 때문에 꿈과 목표를 이루게 될 확률이 높아집니다. 감정이 편안하면 몸속의 나쁜 세균을 없애는 T세포가 활성화되기 때문에 면역력이 높아져 몸이 더 건강해집니다. 감정 다스리기는 어린이의 건강과 행복한 미래를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합니다. 은 국내 유일의 감정 코치이자 감정 전도사인 함규정 박사님이 어린이들이 감정을 다스리며 건강과 행복을 지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썼습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자주 느끼는 긍정적, 부정적 감정들을 하나씩 알아보며 감정의 특징, 느끼고 표현할 때 주의할 점, 잘 다스리는 방법 등을 일러 줍니다. 어린이와 일대일로 대화하듯이 감정 특징을 쉽게 설명하고 안내해 주는 과정에서 자기 마음을 확인하며 생각이나 경험을 써보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내 감정 읽는 연습’을 하며 감정에 알맞은 감정 표현법과 다스리는 방법을 배워 갑니다. 1교시에는 감정이 무엇인지 배우며 내 감정 읽는 법과 내 감정을 잘 읽고 다스리면 어떤 점이 좋은지 알게 됩니다. 2교시 3교시에는 기분을 좋게 하는 긍정적 감정들과 마음을 힘들게 하는 부정적 감정들을 하나씩 알아보면서 이 감정을 느낄 때 주의해야 할 점이나 잘 다스리는 방법을 감정에 맞게 코칭해 줍니다. 특히 부정적 감정을 다룰 때에는 아이들이 부정적 감정을 느낄 때 부모님이 아이 곁에서 도와주거나 주의해야 할 점도 함께 일러줍니다. 마지막 4교시에는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과 모두를 기분 좋게 하는 감정 표현법을 배웁니다. 선생님이 아이와 직접 눈을 맞추고 대화하듯 친근하게 감정 특징을 설명하고, 평소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구체적인 예들을 다양하게 활용하기 때문에 초등학생이라도 쉽고 재미있게 감정에 대해 알아가며 감정 다스리는 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상황과 예를 든 후에 감정을 느낄 때 주의하거나 관리해야 할 맞춤 코칭을 해주기 때문에 아이들은 자신의 일처럼 몰입하며 내 감정이 어떨지 생각해 보며, 감정을 정확히 표현하고 다스리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연습하게 됩니다. 박사님 안내에 따라 ‘감정 읽기’와 ‘감정 관리’를 하다 보면 감정이란, 마음이 우리에게 보내는 신호로 내 건강과 행복을 키지는 소중한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지원이와 병관이 스티커북 : 색칠 게임
길벗어린이 / 고대영 글, 김영진 그림 / 2015.04.30
6,500원 ⟶
5,850원
(10% off)
길벗어린이
유아놀이책
고대영 글, 김영진 그림
그림책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 출간 10주년을 맞이하여, 그림책으로만 봐 왔던 지원이와 병관이, 그리고 그 가족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스티커북으로 색다르게 꾸몄다. 그림책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 9권의 주요 장면을 빠짐없이 담았다. 김영진 작가가 꼼꼼하게 취재하여 완성한 그림책 장면 중 지원이와 병관이 캐릭터를 부각시킨 주요 장면들을 가려 뽑아 구성했다. 색칠 놀이와 더불어 스티커 놀이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 활동으로 꾸며졌다. 스티커를 이용한 퍼즐 맞추기와 그림 완성하기, 다른 그림 찾기, 숨은그림찾기, 규칙 찾기, 미로 찾기, 사다리 게임, 그림자 찾기, 숫자 및 낱말 퍼즐 등 다양한 활동과 난이도를 갖춘 게임들이 알차게 담겨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그림책으로 친숙한 ‘지원이와 병관이’, 이제 색칠 게임 스티커북으로 새롭게 만나요 이 책은 우리나라 대표 생활 그림책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전 9권)의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한 스티커북입니다. ‘지원이와 병관이’는 2006년 시리즈 첫 책 《지하철을 타고서》가 출간된 이후 전 9권까지 누적 판매 부수 80만부를 훌쩍 넘겼으며, 초등 교과서에도 수록되었습니다. 이렇듯 널리 사랑받는 동안, 주인공 남매 지원이와 병관이도 어느새 어린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그림책 캐릭터로 손꼽히게 되었지요. 올해 그림책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 출간 10주년을 맞이하여, 그림책으로만 봐 왔던 지원이와 병관이, 그리고 그 가족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스티커북으로 색다르게 꾸몄습니다. 원작 그림책의 주요 장면을 직접 그려 보며, 재미있는 색칠 놀이를 즐겨요 이 책에는 그림책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 9권의 주요 장면을 빠짐없이 담았습니다. 김영진 작가가 꼼꼼하게 취재하여 완성한 그림책 장면 중 지원이와 병관이 캐릭터를 부각시킨 주요 장면들을 가려 뽑아 구성했지요. 꼭 우리 아이들 같은 주인공 지원이와 병관이, 우리 집과 우리 동네와 우리 학교를 그대로 옮겨 놓은 것처럼 실감 나는 그림을 스스로 색칠하여 완성하면서, 아이들은 커다란 즐거움과 성취감을 맛볼 거예요. 그러는 동안 그림책 속 이야기와 인물들은 훨씬 더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숨은그림찾기, 미로 찾기, 낱말 퍼즐 등 흥미진진한 활동으로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워요 이 책은 색칠 놀이와 더불어 스티커 놀이를 비롯한 다양한 게임 활동으로 꾸며졌습니다. 스티커를 이용한 퍼즐 맞추기와 그림 완성하기, 다른 그림 찾기, 숨은그림찾기, 규칙 찾기, 미로 찾기, 사다리 게임, 그림자 찾기, 숫자 및 낱말 퍼즐 등 다양한 활동과 난이도를 갖춘 게임들이 알차게 담겨 있습니다. 이는 유치원과 초등 저학년에 걸쳐 수업 시간에 흔히 활용되는 게임 활동이지요. 이처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집중력과 사고력, 공간 지각력과 어휘력, 관찰력 등을 키울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림책으로 이미 친숙한 캐릭터 지원이와 병관이가 안내하는 대로 따라가다 보면, 복잡한 게임도 아이들 스스로 척척 풀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총 90개의 다양한 스티커를 붙여 보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지원이와 병관이 색칠 게임북’을 완성해 보세요.
귀여운 종이오리기 (CD 1 포함)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 / (주)학습연구사 편집부 글, 이수미 엮음 / 2010.03.16
10,800원 ⟶
9,720원
(10% off)
진선아트북(진선출판사)
취미,실용
(주)학습연구사 편집부 글, 이수미 엮음
귀엽고 고급스러운 패턴 120가지 - 종이오리기가 더욱 재미있어졌다! 종이오리기는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술 놀이로, 종이와 가위만 있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작업이 매우 간단하며, 완성 모습 또한 아름다워 실생활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귀여운 동물부터 고급스러운 레이스 모양까지 120가지 다양한 작품을 오리기 본 CD와 함께 담은 종이오리기 책으로, 종이 접는 법과 오리기 본 사용법, 잘 오리는 비결 등을 과정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종이오리기 작품을 완성하여 천가방과 노트 리폼, 편지지와 카드, 케이크 장식, 선물 포장 등에 활용하는 법을 제시하고 있어 실용적으로 작품을 생활에 응용할 수 있게 한다. 또한 오리기 본을 담은 부록 CD-ROM가 있어 언제든지 원하는 만큼 출력이 가능하게 구성하였다. 종이오리기 패턴 120 종이오리기의 기본 종이오리기를 잘하는 비결 종이오리기의 실생활 응용 -파티용품 -헝겊 소품 -아기용품 -메시지 카드-케이크 장식 -선물 포장 -유리병 장식 -북 커버와 책갈피 오리기 본 120 일람표 & CD-ROM 사용법 귀엽고 고급스러운 패턴 120가지 - 종이오리기가 더욱 재미있어졌다! 귀여운 동물부터 고급스러운 레이스 모양까지 120가지 다양한 작품을 오리기 본 CD와 함께 담은 종이오리기 책입니다. 종이 접는 법과 오리기 본 사용법, 잘 오리는 비결 등을 과정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해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CD-ROM 안에 담긴 오리기 본은 언제든지 원하는 만큼 출력하여 사용할 수 있어 매우 실용적입니다. 또한 오리기 작품을 여러 가지 소품에 응용하는 과정을 실어 실생활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최근 아이부터 어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미술 놀이로 종이오리기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종이와 가위만 있으면 바로 시작할 수 있고, 작업이 매우 간단하며, 완성 모습 또한 아름다워 실생활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종이오리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좀 더 재미있고 개성 있는 오리기 작품을 원하는 사람도 늘고 있습니다. 《귀여운 종이오리기》는 단순하고 귀여운 동물 모양과 세밀하고 고급스러운 레이스 모양 등 보는 것만으로 즐거워지는 120가지 작품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나무에 매달린 원숭이, 재주 부리는 곰, 춤추는 발레리나, 토끼 얼굴 레이스, 장미 무늬 레이스 등 작품의 다채로운 모습이 평범하고 무료한 일상에 작은 행복을 선사합니다. 오리기 본 CD-ROM 수록 - 쉽고 간단하게 멋진 작품을 완성한다! 종이오리기의 시작은 오리기 본을 그리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림에 자신이 없는 사람에게는 이 첫걸음이 매우 부담스럽고 어렵게 느껴집니다. 도전하고 싶은 예쁜 작품이 있어도 막상 도안을 그릴 자신이 없어서 포기하거나, 큰맘 먹고 도안을 열심히 따라 그려서 오려 보지만 생각만큼 예쁘게 만들어지지 않아 실망하기도 합니다. 《귀여운 종이오리기》는 본문에 수록된 총 120가지의 오리기 본을 1장의 CD에 모두 담았습니다. CD에 들어 있는 오리기 본을 출력한 다음, 예쁜 색지와 겹쳐서 오려 내기만 하면 쉽고 간단하게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예쁘게 오린 작품 100% 활용법 - 파티용품, 집안 소품, 선물 포장이 특별해진다! 종이오리기 작품이 완성되면 보통 벽이나 가구, 노트 등에 붙여서 멋을 냅니다. 하지만 얼마 못 가 작품에 먼지가 쌓여서 지저분해지거나, 사람 손에 닿아서 구겨지고 찢어지기 일쑤입니다. 이럴 때마다 휴지통으로 직행하는 작품을 보며 ‘버리지 않고 오랫동안 감상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귀여운 종이오리기》는 종이오리기 작품을 천가방과 노트 리폼, 편지지와 카드, 케이크 장식, 선물 포장 등에 활용하는 법을 알려 줍니다. 오리기 작품을 접착시트와 천에 붙이면 아플리케와 스텐실을 즐길 수 있고, 두꺼운 종이 위에 작품을 놓고 다시 오리면 빳빳한 카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평범한 소품을 개성 있게 꾸미거나 소중한 사람에게 특별한 선물을 하고 싶을 때, 이 책은 좋은 가이드가 되어 줍니다.
지원이와 병관이 스티커북 : 스토리
길벗어린이 / 고대영 글, 김영진 그림 / 201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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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어린이
유아놀이책
고대영 글, 김영진 그림
그림책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 출간 10주년을 맞이하여, 그림책으로만 봐 왔던 지원이와 병관이, 그리고 그 가족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스티커북으로 색다르게 꾸몄다. 그림책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 9권의 주요 장면을 빠짐없이 담았다. 고대영 작가가 실제 육아 메모를 바탕으로 쓴 원작의 에피소드를 한껏 살렸다. 스티커를 붙여 장면을 꾸미는 동안 아이들 스스로 첫 지하철 외출을 했을 때 느끼는 두려움과 설렘, 손톱 깨물기나 편식하는 버릇을 고치는 과정의 어려움과 재미, 자전거 보조 바퀴를 떼고 처음으로 두발자전거를 탄 기쁨 등을 느낄 수 있게 구성했다. 또 일부 장면에서는 아이들이 스티커를 붙여 가며 전혀 새로운 이야기를 상상해 보고 완성해 보도록 구성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그림책으로 친숙한 ‘지원이와 병관이’, 이제 스토리 스티커북으로 새롭게 만나요 이 책은 우리나라 대표 생활 그림책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전 9권)의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꾸민 스티커북입니다. ‘지원이와 병관이’는 2006년 시리즈 첫 책 《지하철을 타고서》가 출간된 이후 전 9권까지 누적 판매 부수 80만부를 훌쩍 넘겼으며, 초등 교과서에도 수록되었습니다. 이렇듯 널리 사랑받는 동안, 주인공 남매 지원이와 병관이도 어느새 어린이들에게 가장 친숙한 그림책 캐릭터로 손꼽히게 되었지요. 올해 그림책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 출간 10주년을 맞이하여, 그림책으로만 만나 왔던 지원이와 병관이 그리고 그 가족과 친구들 이야기를 스티커북으로 색다르게 꾸몄습니다. 활달한 인물들과 실감 나는 사물 그림을 스티커로 떼고 붙이며 재미있는 스토리를 꾸며 보세요. 그림책 속 이야기와 인물들이 한결 가깝게 느껴질 것입니다. 다양한 스티커 놀이를 통해 ‘지원이와 병관이’를 주인공으로 한 나만의 이야기를 완성해요 이 책에는 그림책 ‘지원이와 병관이’ 시리즈 9권의 에피소드를 빠짐없이 담았습니다. 고대영 작가가 실제 육아 메모를 바탕으로 쓴 원작의 에피소드를 한껏 살렸지요. 스티커를 붙여 장면을 꾸미는 동안 아이들 스스로 첫 지하철 외출을 했을 때 느끼는 두려움과 설렘, 손톱 깨물기나 편식하는 버릇을 고치는 과정의 어려움과 재미, 자전거 보조 바퀴를 떼고 처음으로 두발자전거를 탄 기쁨 등을 느낄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또 일부 장면에서는 아이들이 스티커를 붙여 가며 전혀 새로운 이야기를 상상해 보고 완성해 보도록 구성했습니다. 총 170개의 다양한 스티커를 붙여 보며,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만의 지원이와 병관이 스토리북’을 완성해 보세요. 원작 그림책의 주제들을 고스란히 담은 활동으로 사고력과 올바른 가치관을 키워요 이 책에는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와 더불어 원작 그림책이 품은 주제가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이 책에서 지원이와 병관이는 용돈은 왜 필요하고 어떻게 써야 하는지, 튼튼하게 자라기 위해서는 무얼 먹어야 하는지, 집안에서 아이들 스스로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학교에서 괴롭힘당하는 친구를 어떻게 도울 수 있을지 등을 고민합니다. 재미있는 스티커 놀이와 더불어 지원이와 병관이의 고민도 함께 나누다 보면, 아이들의 마음과 생각도 부쩍 자라 있을 거예요. 이것이 바로 그림책을 원작으로 꾸민 스티커북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이지요.
두근두근 탐험대 1
보리 / 김홍모 글.그림 / 2008.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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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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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
만화,애니메이션
김홍모 글.그림
있는 듯 없는 듯 수줍은 아이 깍두기, 엉뚱한 수우, 개구쟁이 동동이, 똑똑한 소희, 잘난 척 왕자 철이, 그리고 성깔 있는 강아지 메리. '두근두근 탐험대'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1부에서 아이들은 옛 이야기에서만 보던 용들이 살고 있는 '용의 나라'에 가게된다. 그러나 아름답고 평화로웠던 '용의 나라'는 인간 세상에서 날아오는 쓰레기와 시도 때도 없이 쳐들어오는 불 용들 때문에 위험에 빠진 상태. '용의 나라'을 구하려면 잃어버린 여의주를 찾아야 한다. 탐험대 아이들은 여의주를 찾을 수 있을까? 2부의 아이들이 가게 된 두 번째 나라는 소인국, 파사라드와 하사라드. 그러나 두 나라는 서로 사이가 좋지 않고, 하사라드에서 파사라드 공주를 납치해 가기까지 한다. 그래서 파사라드는 공주를 구해야 한다면서 하사라드로 쳐들어가려고 한다. 하지만 사실은 하사라드에 숨겨진 신비한 돌, 변환석을 빼앗으러 가는 것이다. 탐험대 아이들은 전쟁을 막을 수 있을까?있는 듯 없는 듯 수줍은 아이 깍두기, 엉뚱한 수우, 개구쟁이 동동이, 똑똑한 소희, 잘난 척 왕자 철이, 그리고 성깔 있는 강아지 메리. ‘두근두근 탐험대’의 신나는 모험 이야기! 1부 모험의 시작 동네에서 소문난 장난꾸러기 다섯 명, 동동이, 수우, 소희, 철이, 깍두기 그리고 강아지 메리는 어느 날 얼음배를 타고 놀다가 ‘용의 나라’에 가게 돼. ‘용의 나라’에는 옛 이야기에서만 보던 용들이 살고 있어. 그런데 아름답고 평화로웠던 ‘용의 나라’는 인간 세상에서 날아오는 쓰레기와 시도 때도 없이 쳐들어오는 불 용들 때문에 위험에 빠져 있어. ‘용의 나라’을 구하려면 잃어버린 여의주를 찾아야 한대. 탐험대 아이들은 여의주를 찾을 수 있을까? 2부 하사라드, 파사라드 탐험대 아이들이 가게 된 두 번째 나라는 소인국, 파사라드와 하사라드야. 파사라드에서는 얼굴색이 파란색이 아니면 업신여기고 무시해. 그래서 저마다 얼굴 색깔 다른 사람들이 사이좋게 모여 사는 하사라드랑 사이가 나빠. 그런데 하사라드에서 파사라드 공주를 납치해 갔대. 그래서 파사라드는 공주를 구해야 한다면서 하사라드로 쳐들어가려고 해. 하지만 사실은 하사라드에 숨겨진 신비한 돌, 변환석을 빼앗으러 가는 거야. 그렇다면 파사라드 공주는 어떻게 된 걸까? 탐험대 아이들은 전쟁을 막을 수 있을까? 펄펄 살아 숨쉬는 듯한 붓선으로 그린 1권! 온기가 느껴질 듯한 섬세한 연필로 그린 2권! 한 장 한 장 정성껏 그린 전혀 새로운 만화! 계원예술고등학교를 거쳐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한 김홍모 작가는 전작에서도 거침없고 시원시원한 한국화로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내 만화는 동양화가 아니라 한국화!”라고 강조할 만큼 우리 선, 우리 색에 관심이 많다. 우리 선을 찾고자 하는 작가의 노력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지금까지 출판된 책이 모두(항쟁군, 소년탐구생활) 모두 ‘카나’ 출판사에 수출되어 유럽 5개국에 출판될 만큼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물론 국내 공모전에서도 이미 여러 차례 수상을 한 바 있다. 《두근두근 탐험대》역시 뛰어난 회화성과 탄탄한 이야기 구성력을 높이 평가 받아 2008년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 기획창작만화 제작 지원작에 당선되었으며 ‘카나’ 출판사와도 수출 계약을 진행 중이다. 모두 5권으로 기획된 《두근두근 탐험대》는 권마다 다른 기법으로 그려질 예정이다. 1권은 먹으로 그린 한국화, 2권은 연필과 목탄으로 그렸다. 3권, 4권, 5권에서는 또 어떤 기법을 선보일까. 재미와 감동이 살아 있는 성장 만화! 수줍움 많은 아이 깍두기, 검은 얼굴, 곱슬머리 수우, 가장 평범해 보이는 동동이, 똑부러지는 성격의 소희, 부잣집 아들에 공부도 잘하는 철이, 저마다 성격이 다르고 장점이 다른 아이들 다섯 명. 더 깊이 들여다보면 모두 크고 작은 상처를 안고 있다. 가부장적이고 억압적인 아버지를 둔 소희, 베트남에서 온 엄마와 알콜 중독 아버지를 둔 수우, 겉으로는 모든 것을 다 가진 듯하지만 오히려 그만큼의 열등감과 부담감 때문에 짓눌려 있는 아이 철이,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문제를 고스란히 떠 안고 살아가는 아이들. 이 아이들이 떠나는 모험의 여정은 어른이 되기 위해 겪어야 하는 성장통의 다른 이름이다. 용의 나라, 소인국, 만화 주인공들의 나라, 도깨비 나라, 날마다 시험 보는 나라를 거쳐 다시 집으로 돌아오기까지, 아이들은 저마다 가진 문제와 아픔을 당당하고 즐겁게 이겨 낸다. 어른들에게는 잃어버린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오르게 해 주는 따뜻한 만화, 아이들에게는 맘껏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게 해 주는 동무 같은 만화다. ‘두근두근 탐험대’ 아이들이 도착한 마지막 나라! 1권 용의 나라, 2권 소인국 파사라드, 하사라드, 3권 만화 나라, 4권 메리가 살던 전투종족의 나라로 신나는 모험을 하며 드디어 마지막 나라에 도착한 동동이, 소희, 수우, 깍두기, 철이, 메리 모두가 똑같은 옷을 입고 똑같은 시험을 보는 나라에 간 두근두근 탐험대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이현세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8
녹색지팡이 / 이현세 그림, 강주현, 전영신 글, 구학서 감수 /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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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지팡이
역사,지리
이현세 그림, 강주현, 전영신 글, 구학서 감수
이현세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8권 '르네상스와 산업 혁명 편.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다. 모든 것을 종교적으로 바라보던 유럽 사람들의 시선을 인간 중심적으로 바꿔 놓은 르네상스와, 그 결과 새로운 문화가 꽃피고 합리적이며 과학적인 사고가 싹튼 14~16세기의 유럽으로 찾아가, 유럽 사회가 오늘날의 세계와 비슷한 모습으로 바뀌어 가는 과정을 공부한다.1장 르네상스가 꽃피다 세계사 박물관 64 유럽을 물들인 르네상스 2장 종교 개혁이 유럽을 뒤흔들다 세계사 박물관 65 신앙의 자유를 얻기까지 3장 절대주의 시대가 열리다 세계사 박물관 66 에스파냐의 운명과 함께한 무적함대 4장 17~18세기의 예술과 문학 세계사 박물관 67 예술과 과학의 후원자 5장 근대 세계를 이끈 과학과 철학 세계사 박물관 68 세상의 지식을 집대성하다 6장 절대 왕정에서 입헌 군주국으로 세계사 박물관 69 군림하되 통치하지 않는다 7장 타오르는 혁명의 불길 세계사 박물관 70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어라! 8장 농업 사회에서 산업 사회로 세계사 박물관 71 자본주의와 사회주의르네상스와 종교 개혁으로 중세의 껍질을 깬 유럽, 시민 혁명과 산업 혁명으로 근대 시민 사회의 문을 열다 그리스와 로마의 고전 문화를 부활시킨 ‘르네상스’, 가톨릭 중심의 유럽 세계를 뒤흔든 ‘종교 개혁’. 이 두 가지 사건에는 서로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오랜 시간 잠들어 있던 중세 유럽을 깨웠다는 것입니다. 가톨릭교회에 의해 지배되던 중세 유럽 세계는 르네상스와 종교 개혁 이후 인간 중심적이고 개인의 욕망이 드러나는 자유로운 세계로 바뀌어 갔고, 이로부터 유럽 사회와 사람들의 생활을 바꾼 시민 혁명과 산업 혁명의 싹이 자라나게 됩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8권 《르네상스와 산업 혁명》에서는 모든 것을 종교적으로 바라보던 유럽 사람들의 시선을 인간 중심적으로 바꿔 놓은 르네상스와, 그 결과 새로운 문화가 꽃피고 합리적이며 과학적인 사고가 싹튼 14~16세기의 유럽으로 찾아갑니다. 또 가톨릭교회의 부패에 맞서 처음의 순수했던 신앙으로 돌아가고자 했던 종교 개혁기를 거쳐, 강력한 왕권을 추구하며 중상주의 정책을 실시했던 절대주의 시대와 이 시기에 발전한 예술과 과학을 살펴봅니다. 17~18세기에는 영국 혁명과 프랑스 혁명이 왕과 귀족이 지배하던 사회를 어떻게 변화시켰는지 알아보고, 산업 혁명을 겪으면서 유럽 사회가 오늘날의 세계와 비슷한 모습으로 바뀌어 가는 과정을 공부합니다. 이현세가 열어 가는 역사 만화의 새 지평! 열린 마음으로 치우침 없이 바라본 세계사! 세계사는 여러 나라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를 더욱 잘 파악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인류가 쌓아온 경험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합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또한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세계사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한국사를 바로 본다는 것! 이것은 5천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겨레 얼과 전통을 지켜온 우리 조상의 삶을 바르게 앎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것입니다. 세계사를 넓게 본다는 것!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를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그 나라들과의 관계와 교류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가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보며 자긍심과 자신감을 가질 때 당당한 한국인, 역사의 주인으로서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느낌이 있는 글 읽기
좋은책어린이 / 박현숙 지음, 홍찬주 그림 / 2012.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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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논술,철학
박현숙 지음, 홍찬주 그림
신통방통 국어 시리즈 8권.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국어 실력 향상을 위한 창작 동화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깨비가 주인공이 되어 쉽고 재미있게 학습 내용을 녹인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여러 권의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제대로 올바르게 읽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실천하게 될 것이다. 도깨비 명달이는 곧 왕이 될 도깨비 나라의 왕자이다. 도깨비 나라의 왕이 되기 위해서는 인간이 살고 있는 세상과 인간에 대해 연구하고 알아야만 한다. 모든 것이 귀찮기만 한 명달이지만 아버지인 왕 도깨비의 명령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명달이는 인간 세계로 온다. 게으르고 어수룩한 명달이는 인간 세계에서 똑똑하고 야무진 아름이를 만난다. 아름이는 명달이를 도와주기 위해 명달이를 학교에 데려가고, 그곳에서 인간 세계에 대해 잘 알기 위해서는 ‘독서’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많은 책을 읽기 위해 서점에 간 명달이와 아름이는 ‘느낌이 있는 글(전래동화, 창작동화 등)’을 찾아 쉽고 재미있다며 많은 권수의 책을 읽지만 정작 책을 읽고 난 뒤에 깨달은 점이나 기억에 남는 것은 없었는데….도깨비 나라의 왕자 도깨비 왕자 인간 세상으로 가다 도깨비 왕자 학교에 가다 도깨비 왕자 전래 동화를 읽다 도깨비 왕자 창작 동화를 읽다 도깨비 왕자 동시를 읽다 도깨비 왕자 인간 세상을 떠나다“동화나 동시 같은 책은 참 쉽게 읽혀!” “하지만 읽고 나면 뭐를 알게 됐는지는 모르겠어.” 책을 엉터리로 읽으니까 그렇지! 동화나 동시도 제대로 읽는 방법이 있다고. 「신통방통 국어」 시리즈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의 국어 실력 향상을 위한 창작 동화입니다. 특히 국어 학습에서 '읽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그런데 많은 아이들이 동화와 동시를 읽을 때는 이야기가 재미있거나 짧다는 이유로 대충, 건성으로 읽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설명글이나 의견글과 달리 집중해서 읽지 않아도 전체적인 줄거리와 상황을 파악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이런 읽기 방법은 아이들이 읽은 책의 권수를 늘리는 것 외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쉽고 재미있는 글일지라도 작가가 전하고자 하는 것, 즉 주제를 파악하고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다양한 학습 효과를 얻을 수 있지만 많은 학부모와 아이들이 이 부분을 간과하고 있는 것입니다. 『신통방통 느낌이 있는 글 읽기』에는 동화나 동시를 가장 효과적으로 읽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깨비가 주인공이 되어 쉽고 재미있게 학습 내용을 녹인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여러 권의 책을 읽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제대로 올바르게 읽어야 한다는 것을 알고 실천하게 될 것입니다. [추천 포인트] · 초등 교과 연계 - 2학년 1학기 국어(읽기) 1. 느낌을 말해요 - 3학년 1학기 국어(읽기) 1. 감동의 물결 · 동화나 동시를 재미있게 읽고 그 글의 주제를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느낌이 있는 글은 정말 쉽고 재미있어.” 아름이가 말했어요. 명달이도 그랬어요. 느낌이 있는 글은 그림도 많고 내용도 재미있어서 머리 아프게 생각할 필요가 없었어요. “그런데 인간 세상에 대해 뭘 알려 준다는 거지?” 책을 모두 읽은 후에 명달이는 고개를 갸웃거렸어요. 책만 읽으면 세상에 대해 환히 알 수 있다더니 도무지 알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었어요. “너희들 지금 뭐 하는 거야?” 눈이 부리부리한 할아버지가 명달이 앞에 턱 버티고 섰어요. “책을 가지고 장난을 치다니.” 할아버지는 언뜻 보기에도 무서웠어요. “장난치는 게 아니라 책을 읽고 있는 거예요.” 아름이가 얼른 흩어진 책들을 정리했어요. “한 권이라도 집중해서 읽어야지 그렇게 읽으면 천 권을 읽어도 소용없어.”
[마노컴퍼니]공감대화 감정카드 마노카드
마노컴퍼니 / 마노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 2021.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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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노컴퍼니
생활,인성
마노컴퍼니 편집부 (지은이)
상담전문가의 대화체계를 카드에 담아 아이가 자신의 감정과 상황을 쉽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하여 전문가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아이와 깊은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감대화카드이다. 감정, 장소, 관계, 행동카드로 나뉘어 아이는 자신의 상황과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으며, 행동카드는 과거의 행동과 미래의 행동을 표현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하여 문제해결력을 돕는다.상담전문가의 대화체계를 카드에 담아 아이가 자신의 감정과 상황을 쉽게 표현할 수 있도록 하여 전문가 뿐만 아니라 일반인도 아이와 깊은 대화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공감대화카드입니다. 감정, 장소, 관계, 행동카드로 나뉘어 아이는 자신의 상황과 감정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으며, 행동카드는 과거의 행동과 미래의 행동을 표현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하여 문제해결력을 돕습니다. 학교 및 돌봄 현장과 같은 교육환경에서, 일반 가정에서 아이와 대화하고 마음을 나누는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캐런 카츠 들춰보기 아기 그림책 2) 엄마랑 숨바꼭질
JDM중앙출판사 / 캐런 카츠 글, 이연승 옮김 / 200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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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M중앙출판사
유아놀이책
캐런 카츠 글, 이연승 옮김
사물 인지, 가족 사랑, 어린이 예절까지~ 미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캐런 카츠의 들춰보기 그림책 시리즈! 가족 간의 따뜻한 질문과 대답이 살아 있어 유아들이 사람들을 대할 때의 올바른 예절과 행동을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도와줍니다. 각 권마다 달아 놓은 재미있는 모양의 들춰보기 날개는 책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관찰력과 추리력을 키워 주며 아이들의 미세한 손가락 근육도 발달시켜 줍니다. 들춰보기 아기 그림책2. 엄마랑 숨바꼭질 아기가 엄마와 함께 숨바꼭질 놀이를 합니다. 책 속의 아이처럼 유쾌하게 엄마를 찾으며 날개 부분을 넘기면 아이들의 공간 감각도 함께 길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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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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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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