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장바구니
0
검색기록 전체삭제
best
필터초기화
0-3세
3-5세
4-7세
6-8세
1-2학년
3-4학년
5-6학년
초등전학년
청소년
부모님
건강,요리
결혼,가족
교양,상식
그림책
논술,철학
도감,사전
독서교육
동요,동시
만화,애니메이션
명작,문학
명작동화
사회,문화
생활,인성
생활동화
소설,일반
수학동화
아동문학론
역사,지리
영어
영어교육
영어그림책
영어배우기
예술,종교
옛이야기
외국어,한자
외국창작
우리창작
유아그림책
유아놀이책
유아학습지
유아학습책
육아법
인물,위인
인물동화
임신,태교
입학준비
자연,과학
중학교 선행 학습
집,살림
창작동화
청소년 과학,수학
청소년 문학
청소년 문화,예술
청소년 역사,인물
청소년 인문,사회
청소년 자기관리
청소년 정치,경제
청소년 철학,종교
청소년 학습
체험,놀이
취미,실용
학습법일반
학습일반
학습참고서
best
유아
초등
청소년
부모님
매장전집
745
746
747
748
749
750
751
752
753
754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자음과모음 / 이상권 지음 / 2013.02.25
12,500원 ⟶
11,250원
(10% off)
자음과모음
청소년 문학
이상권 지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 시리즈 28권. 자연의 신비와 강인하고 끈질긴 생명력을 감동적이고 흥미롭게 풀어내 각종 기관에서 권장도서로 선정되었던 이상권 작가의 대표 작품집이다. 표제작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를 비롯해 여섯 편의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 중 「조폭의 개」는 이번에 새로 추가된 신작 중편이다. 실제로 시골에서 온갖 동물들과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던 작가 이상권은 잊혀져가는 우리나라 야생 동물들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작가는 자연과 인간을 단순한 대립 구도로 나누는 대신 순수한 아이의 눈에 비친 인간의 잔혹함과 동물의 끈질긴 생명력을 특유의 흡입력 있는 화법으로 그려낸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일부 인간들은 단순한 탐욕 때문에 동물을 죽이거나 자연을 훼손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자기 꾀에 넘어가기도 하고, 자존심 때문에 동물과의 대결이나 복수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럴 때마다 할아버지나 할머니는 “동물의 자유를 알아야 사람도 자유로워지는 법”이라는 조상의 지혜를 전한다.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나산강의 물귀신 소동 두 발로 걷는 족제비 밤의 사냥꾼 살쾡이 긴꼬리 들쥐에 대한 추억 조폭의 개각종 기관의 권장도서로 선정된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책따세 ‘중학생을 위한 권장도서’ 한국문학번역지원대상작 (베트남어·에스파냐어 출간 예정) 문화관광부 ‘올해의 우수도서’ 환경부 ‘올해의 우수환경도서’ 전국언론노동조합연맹 ‘올해의 좋은 책 30선’ 중앙일보 ‘올해의 좋은 책 100선’ 문화일보 ‘올해의 어린이 환경 책 10선’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한우리 권장도서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은 자연의 신비와 강인하고 끈질긴 생명력을 감동적이고 흥미롭게 풀어내 각종 기관에서 권장도서로 선정되었던 이상권 작가의 대표 작품집이다. 1997년 창비(당시 창작과비평)사의 아동문고 시리즈로 초판 출간되어 47쇄를 찍은 이 책은 이번에 자음과모음의 청소년문학 시리즈로 새로이 출간된다. 이번 개정판에는 표제작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를 비롯해 여섯 편의 단편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이 중 「조폭의 개」는 이번에 새로 추가된 신작 중편이다. 실제로 시골에서 온갖 동물들과 함께 어린 시절을 보냈던 작가 이상권은 잊혀져가는 우리나라 야생 동물들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다시금 일깨워준다. 오리, 수달, 족제비, 살쾡이, 들쥐, 다람쥐 등 우리와 친숙하지만 이제 직접 접할 일이 많지 않은 동물들의 생태와 이를 훼손하려는 인간의 대치는 얼핏 이분법적인 시선으로 그려지기 쉽다. 그러나 작가는 자연과 인간을 단순한 대립 구도로 나누는 대신 순수한 아이의 눈에 비친 인간의 잔혹함과 동물의 끈질긴 생명력을 특유의 흡입력 있는 화법으로 그려낸다.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일부 인간들은 단순한 탐욕 때문에 동물을 죽이거나 자연을 훼손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자기 꾀에 넘어가기도 하고, 자존심 때문에 동물과의 대결이나 복수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럴 때마다 할아버지나 할머니는 “동물의 자유를 알아야 사람도 자유로워지는 법”이라는 조상의 지혜를 전한다. 각종 기관의 권장도서에 선정, 교과서에도 실린 「하늘로 날아간 집오리」을 비롯한 여섯 편의 이야기들은 우선 동물들의 모습을 너무도 생생하게 그리고 있어 흥미롭게 읽힌다. 또한 이 작품들은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인간과 동물이 공존할 수 있는 법은 무엇인가 하는 근본적이고 묵직한 질문을 던지고 있어 청소년뿐 아니라 생태주의에 관심을 가진 성인들에게도 충분히 어필할 만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잠수 오리를 잡아먹은 구렁이는 더 이상 공격을 해 오지 않았따. 짐승들 대부분이 그랬다. 배가 부르면 절대로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 배가 고프지 않으면 괜히 다른 동물을 잡거나 죽이지 않았다. 사람하고는 달랐다. 사람들은 많이 모을수록 욕심을 부린다. 하지만 육식 동물들은 배가 부르면 다리를 절면서 비틀거리는 동물을 보아도 잡아먹지 않는다. 반드시 배가 고파야만 사냥을 한다. 그래서 대자연은 조화를 이룬다.-「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두 마리의 수달은 바위에 올라가서 함박조개를 탁탁 치더니 껍질을 깨트려서 속을 빼 먹었다. 그런 다음, 다시 물에 들어가서 춤을 추기 시작했다. 자유자재로 수영을 하면서 앞발을 흔들고, 상체를 절반 이상 드러내 놓고 흔들기도 하였다. 30분 가량이나 정신없이 춤을 추었다. 나는 그만 넋이 빠져 버렸다. 네 발 달린 동물이 물속에서 살아간다는 사실에 놀란 데다가, 수중발레 하는 그 멋진 모습이야말로 어떤 동물도 흉내 낼 수 없는 묘기였다. 나는 금세 수달에게 반했다. -「나산강의 물귀신 소동」 “동물의 자유를 알아야 사람도 자유로워지는 법이다. 자기가 가지려고 하면 안 돼. 욕심을 버려야지. 꽃도 그렇단다. 욕심을 버리면 들이나 산에서 피는 게 더 보기 좋아. 하지만, 욕심을 가지면 말이다, 꼭 집안에서 피워야만 예쁘거든. 그게 사람의 마음이야. 이기심이지. 자, 시우야, 봐라. 저놈들은 사람의 간섭이 필요 없어. 사람이 멀리 있을수록 좋지.”-「나산강의 물귀신 소동」
영재의 탄생 : 미로 찾기 (만3.4.5세)
삼성출판사 /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 2013.07.01
6,800원 ⟶
6,120원
(10% off)
삼성출판사
유아학습책
삼성출판사 편집부 엮음
미국 Sterling Publishing사의 대표작의 ‘Little Fingers Build Big Skills(작은 손가락이 큰 가능성을 만든다)’라는 슬로건하에 선 긋기, 오려서 붙이기, 색칠하기, 미로 찾기, 숫자, 알파벳 6가지 주제로 창의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한 소근육 발달 프로그램이다. 복잡한 구성의 타 워크북과 달리 손 놀이가 가장 활발한 만 3세부터 연령 구분 없이 할 수 있는 미로 찾기 활동을 한 권에 모두 담았다. 단순한 미로부터 복잡하고 어렵게 꼬인 미로까지 열린 길을 예측하고 선택하면서 추리력과 판단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Little Fingers Build Big Skills! 3세부터 시작하는 똑똑한 손 놀이 프로그램 은 미국 Sterling Publishing사의 대표작의 ‘Little Fingers Build Big Skills(작은 손가락이 큰 가능성을 만든다)’라는 슬로건하에 선 긋기, 오려서 붙이기, 색칠하기, 미로 찾기, 숫자, 알파벳 6가지 주제로 창의력을 개발할 수 있도록 설계한 소근육 발달 프로그램이에요. 자유로운 낙서하기 활동이 시작되는 만 3세부터 하루 2장! 10분씩! 을 풀며 운필력을 기르고 두뇌를 자극해요. 난이도에 따라 활동을 반복하면서 누구나 각 주제를 한 권으로 마스터할 수 있어요. 연필이나 크레용을 능숙하게 다루는 법을 배우며 글쓰기와 학습의 기초가 되는 운필력과 협응력을 기르고 그림을 따라 그리고, 접고 자르는 활동을 통해 손재주를 키워 보세요! ? 미국 유아 교육 전문가들이 선택한 창의 영재 훈련법! 이제 막 낙서하기와 그리기를 시작한 아이와 함께 미로 찾기를 통한 두뇌 트레이닝을 시작해 보세요. 1. 추리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미로 찾기! 한 권으로 끝장 내요. 복잡한 구성의 타 워크북과 달리 손 놀이가 가장 활발한 만 3세부터 연령 구분 없이 할 수 있는 미로 찾기 활동을 한 권에 모두 담았어요. 단순한 미로부터 복잡하고 어렵게 꼬인 미로까지 열린 길을 예측하고 선택하면서 추리력과 판단력을 길러요. 2. 푸는 재미가 두 배! 유명 일러스트레이터가 참여한 세련된 워크북을 만나요. 유아의 두뇌는 시각적인 자극에 가장 민감해요. 좋은 것만 보여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을 담아 유아 전문 일러스트레이터 스티브 맥(Steve Mack)의 그림으로 채웠어요. 단순한 선과 다양한 질감, 밝고 유쾌한 캐릭터 묘사로 딱딱한 학습지의 한계를 벗어나 예쁜 그림책을 보는 듯해요. 3. 쉬운 지문, 통일감 있는 일러스트, 난이도별 반복 활동! 혼자서도 거뜬히 공부해요. 워크북 잘 만들기로 유명한 미국 Sterling Publishing사의편집팀이 모든 내용을 구성했어요. 직관적인 지시문을 통해 혼자서도 쉽게 풀고 자신감을 얻어요. 모든 그림 톤이 일관성 있게 전개되어 인지하기 쉽고, 같은 활동을 충분히 반복하면서 학습 효과를 높여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웅진주니어 / 한상호 (지은이), EBS, 드림써치 C&C (그림) / 2018.12.10
12,000원 ⟶
10,8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창작동화
한상호 (지은이), EBS, 드림써치 C&C (그림)
2012년 개봉해 한국 3D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이자 최고의 흥행 성적인 100만 관객 돌파를 기록하며 ‘점박이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 2018년 12월, 그 속편인 을 선보인다. 영화 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옮긴 애니메이션 그림책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시리즈는 철저한 과학적 고증을 통해 재현된 공룡들과 영화 장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뿐만 아니라 영화 속 빠르게 전개되는 영상 속에 미처 다 담아내지 못한 주인공 ‘점박이’ 그리고 ‘막내’의 섬세한 심리와 주변 공룡 친구들과의 감정 교류까지 두루 만날 수 있다. 성장기 자녀를 둔 가정에서 겪는 성장통을 공룡들의 삶에 빗대어 보여 주는 은 아이들은 물론 부모에게도 공감대를 형성하는 이야기이다.한중 합작으로 제작된 압도적 스케일과 정교하고 역동적인 공룡들, 영화 을 더욱 깊이 있게 만나다 2012년 개봉해 한국 3D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이자 최고의 흥행 성적인 100만 관객 돌파를 기록하며 ‘점박이 신드롬’을 일으켰던 이 2018년 12월, 그 속편인 을 선보입니다. 한중 합작으로 제작된 속편은 중국 현지답사를 통해 금방이라도 용암을 분출할 것만 같은 화산 지대와 아찔한 협곡, 모래 먼지가 자욱한 드넓은 사막 지대 등의 사실적 배경과 압도적인 규모를 확보해 주인공인 한반도 공룡 ‘점박이’ 그리고 ‘막내’의 모험 길을 더욱 장대하게 꾸몄습니다. 영화 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옮긴 애니메이션 그림책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시리즈(전 3권)는 철저한 과학적 고증을 통해 재현된 공룡들과 영화 장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영화 속 빠르게 전개되는 영상 속에 미처 다 담아내지 못한 주인공 ‘점박이’ 그리고 ‘막내’의 섬세한 심리와 주변 공룡 친구들과의 감정 교류까지 두루 만날 수 있어서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시리즈의 매력에 푹 빠진 어린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다종다양한 공룡들의 매력과 함께 만나는 가슴 뭉클한 성장기 불에 탄 고향을 떠나오며 소중한 가족을 떠나보낸 주인공 ‘점박이’와 그의 아들 ‘막내’는 이제 새로운 땅에서 단둘이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 부자 관계, 어쩐지 서먹서먹합니다. 아빠 점박이는 하나뿐인 자신의 아이가 보금자리를 지킬 만큼 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 조급하고, 막내는 가족을 잃은 상처를 돌볼 새 없이 자신을 다그치기만 하는 아빠에게 섭섭함을 느낍니다. 그런 둘에게 갑작스러운 이별이 찾아옵니다. 악당 데이노니쿠스 일당이 막내를 납치해 가 버린 거지요. 점박이와 막내는 서로 떨어져 있는 동안 크게 좌절하지만, 서로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점점 더 강해집니다. 점박이는 막내가 살아 있으리라는 믿음이 있기에 낯설고 험한 길을 쉼 없이 나아갈 수 있었고 덕분에 그 길 위에서 사이카니아 ‘싸이’, 타르보사우루스 ‘송곳니’ 그리고 부경고사우루스 무리를 만나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법, 타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됩니다. 막내 역시 낯설고 갑작스러운 환경에 겁을 집어먹지만, 무서움보다는 아빠를 보고 싶은 마음이 훨씬 더 크기에 씩씩하게 스스로를 단련시킵니다. 그리고 그 길에서 카르노타우루스 ‘칼’, 타르보사우루스 ‘파랑’ 그리고 센트로사우루스 ‘에치’를 만나 나와 주변을 지킬 수 있는, 진정으로 강한 타르보사우루스로 성장해 갑니다. 성장기 자녀를 둔 가정에서 겪는 성장통을 공룡들의 삶에 빗대어 보여 주는 은 아이들은 물론 부모에게도 공감대를 형성하는 이야기입니다. 점박이와 막내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이 서로를 어떻게 성장시키는지 그리고 진정으로 강해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 2권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 팀플레이 대작전』 끝도 없이 펼쳐진 사막과 아찔한 협곡을 지나며 멋진 친구들과 함께하게 된 점박이, 한편 아기 공룡들과 힘을 합쳐 데이노니쿠스 일당에 맞서는 막내. 진짜 재미는 이제부터!
가나다 한글교본 (학생용)
나무와가지 / 홍솔 글.그림 / 2015.03.01
9,000원 ⟶
8,100원
(10% off)
나무와가지
논술,철학
홍솔 글.그림
'가나다 한글교본'은 누구나 쉽게 한글을 가르치고 배울 수 있도록 훈민정음 창제원리에 맞추어 펴낸 한글교본이다. 훈민정음은 발음기관의 모양을 본 떠서 기본 5자( ㄱ,ㄴ,ㅁ,ㅅ,ㅇ )를 만들고, 소리의 성질에 따라서 획을 더하는 원리로 창제되었다. 훈민정음 창제원리를 그림으로 풀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며 기본 5자를 중심으로 간단하고 쉽게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일일이 수채화 작업을 하여 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딱딱한 교본이라기 보다는 동화책을 보는 듯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 단원이 끝날 때 마다 읽기 쉬운 동시를 수채화 그림과 함께 제공하여 글자를 익히며 문학작품을 바로 읽어내어 학습자가 자신감을 가지고 한글을 익히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1. 자음과 모음 7 2. 훈민정음을 만든 원리 8 3. 한글 자음 모음 익히기 11 4. 기본자음 + ㅏ모음 익히기 13 5. 기본자음 + ㅓ모음 익히기 20 6. 기본자음 + ㅗ모음 익히기 27 7. 기본자음 + ㅜ모음 익히기 34 8. 기본자음 + ㅣ모음 익히기 41 9. 된소리 + 기본모음 익히기 49 10. 기본자음 +ㅑ, ㅕ, ㅛ, ㅠ모음 익히기 54 11. ㄴ, ㄹ, ㅁ, ㅇ 받침 익히기 59 12. ㄱ, ㅂ 받침 익히기 69 13. ㄷ, 기타 받침 익히기 75 14. 기본자음 + ㅐ,ㅒ,ㅔ,ㅖ 모음 익히기 81 15. 기본자음 + ㅚ, ㅟ 모음 익히기 ? ?87 16. 기본자음 + ㅘ,ㅙ,ㅝ,ㅞ,ㅢ 모음 익히기 ?93 17. 종 합 99 18. 부 록 103한글은 세계에서 가장 쉽게 배울 수 있는 글자이며 과학적이며 철학적인 글자라고 한다. 훈민정음을 익히는데 지혜로운 사람은 반나절이 걸리고, 어리석은 사람 역시 열흘이면 깨우친다고 하였다. 그런데 실제 어린 자녀에게 한글을 가르치고 외국인에게 한글을 가르치고자 할 때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난감해 했던 경험을 한번쯤은 해보았을 것이다. '가나다 한글교본'은 누구나 쉽게 한글을 가르치고 배울 수 있도록 훈민정음 창제원리에 맞추어 펴낸 한글교본이다. 훈민정음은 발음기관의 모양을 본 떠서 기본 5자( ㄱ,ㄴ,ㅁ,ㅅ,ㅇ )를 만들고, 소리의 성질에 따라서 획을 더하는 원리로 창제되었다. 훈민정음 창제원리를 그림으로 풀어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며 기본 5자를 중심으로 간단하고 쉽게 한글을 익힐 수 있도록 내용을 구성하였다. 초등학교 교사인 저자가 교육현장에서 한글을 미처 깨치지 못한 학생과 중도입국 다문화 학생에게 한글을 가르치며 한글 교본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연구 개발하였다. 교재의 그림도 저자가 일일이 수채화 작업을 하여 책의 완성도를 높이고 딱딱한 교본이라기 보다는 동화책을 보는 듯 부드럽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 단원이 끝날 때 마다 읽기 쉬운 동시를 수채화 그림과 함께 제공하여 글자를 익히며 문학작품을 바로 읽어내어 학습자가 자신감을 가지고 한글을 익히고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결혼이민자, 외국 노동자, 다문화 학생, 한글을 미처 깨치지 못한 학생을 위한 학생용과 유아를 위한 유아용 2종류가 있으며 한글교본에서 익히는 단어를 영어, 중국어, 일본어, 스페인어, 베트남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몽골어 8개 국어로 번역한 단어장도 함께 제작하여 한글 뿐 아니라 국제화시대 세계 여러 언어를 함께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똑똑한 유아 어휘 3단계 1 : 생활 어휘
웅진주니어 / 김성은.이장원 지음, 김용한 감수 / 2011.04.15
9,000원 ⟶
8,1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유아학습책
김성은.이장원 지음, 김용한 감수
낱말과 낱말 사이의 관계까지 포함하여 학습하는 어휘력 프로그램. 단순한 낱말 학습이 아닌 어휘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어휘 습득 단계에 맞추어 커리큘럼을 구성했다. 3단계 '생활 어휘' 편에서는 대중교통, 공공장소, 통신매체 이용 및 인성에 관한 생활 어휘를 배운다. 아이가 대화하고, 책을 읽고, 공부할 때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를 완성하게 된다. 먼저 ‘어휘와 만나기’를 통해 어휘의 뜻을 알고, ‘어휘와 친해지기’를 통해 어휘 사이의 의미 관계를 파악한 다음, ‘어휘와 놀기’를 통해 어휘를 다양하게 사용해 보도록 구성하였다. 또한 유아의 어휘 환경에 따라 같은 범주의 어휘들을 주제별로 제시하여 하나의 계통 속에서 어휘를 조직적으로 익힐 수 있다. 학습을 끝낸 다음에는 평가를 통해 아이의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다.① 대중교통 이용 ② 공공장소 이용 ③ 통신 매체 이용 ④ 인성 ‘ㄱ’ 가방, ‘ㄴ’ 나무, ‘ㄷ' 다람쥐, ‘ㄹ’ 라디오는 이제 그만! 로 아이의 어휘 능력을 길러 주세요. 글자는 읽지만 낱말의 뜻은 모르는 아이, 낱말의 뜻은 알지만 문장의 뜻을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 책 읽기를 싫어하는 아이.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그것은 어휘가 아닌 단순한 낱말 학습을 했기 때문입니다. 글자의 모양과 뜻을 익히는 낱말 학습으로는 문맥이나 상황에 따라 정확하게 어휘의 뜻을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는 어휘력을 키울 수 없습니다. 낱말과 낱말 사이의 관계까지 포함하여 학습하는 어휘력 프로그램 를 만나면 정확하고 폭넓게 어휘를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제 로 아이의 어휘력을 키우세요! ▶▶ 왜 유아기에 어휘력 프로그램이 필요할까요? 어휘력은 낱말의 뜻을 확실히 이해하고 상황에 알맞은 낱말을 선택하여 사용하며 더 나아가 창조적인 언어 표현까지 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어휘력이 높은 아이는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알아듣고, 자신의 생각을 정교하고 다채롭게 표현하기 때문에 의사소통 능력이 뛰어납니다. 또한 어휘력은 아이가 글을 읽고 의미를 파악해내는 독해력의 기초가 됩니다. 글의 맥락을 정확히 이해하기 위해서는 어휘의 올바른 쓰임이나 어휘 사이의 의미 관계를 파악하는 능력이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어휘력이 튼튼한 아이는 모르는 어휘를 만나더라도 문맥 속에서 뜻을 유추해가며 어떤 글이든 쉽게 의미를 파악하며, 사물이나 대상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학업 성취도도 높아집니다. 이러한 어휘력은 어휘 발달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유아기부터 키워 주어야 합니다. 유아기의 어휘 인지 수준이 언어 능력의 기초와 바탕이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적절한 시기에, 유아의 수준에 맞춰 올바른 방법으로 어휘력 학습을 하면 아이의 언어 능력을 크게 발달시킬 뿐만 아니라 독해력, 의사소통 능력, 학업 성취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 의 효능과 특징 하나, 유아를 위한 어휘력 전문 학습서입니다. 단순히 낱말을 읽고 쓰거나 많은 양의 낱말을 익히는 것만으로는 어휘력이 커지지 않습니다. 기존의 유아 대상 한글 학습서들도 어휘력을 키워 준다는 편익을 내세우지만, 실제적으로는 어휘력 향상을 위한 별도의 커리큘럼이나 학습 활동이 있는 것은 아닙니다. 는 단순한 낱말 학습이 아닌 어휘력을 키우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어휘 습득 단계에 맞추어 커리큘럼을 구성했습니다. 또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어휘력 학습서가 아니라 유아의 인지 발달을 고려하여 개발한 학습서입니다. 둘, 어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습니다. 는 어휘를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어휘 습득 단계에 맞추어 한 권을 3개의 장으로 구성했습니다. 먼저 ‘어휘와 만나기’를 통해 어휘의 뜻을 알고, ‘어휘와 친해지기’를 통해 어휘 사이의 의미 관계를 파악한 다음, ‘어휘와 놀기’를 통해 어휘를 다양하게 사용해 봅니다. 또한 유아의 어휘 환경에 따라 같은 범주의 어휘들을 주제별로 제시하여 하나의 계통 속에서 어휘를 조직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학습을 끝낸 다음에는 평가를 통해 아이의 학습 성취도를 곧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 어휘 학습의 방향을 바로잡아 줍니다. 기존의 한글 학습서를 통해서는 낱말을 읽고 쓰는 것을 익힐 수 있다면, 아이들은 를 통해 어휘를 바르게 배우는 방법을 알게 됩니다. 낱말을 학습할 때 단순히 글자의 모양과 읽는 법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쉽게 풀어 쓴 뜻풀이를 통해 이미 알고 있던 낱말은 뜻을 정확하게 익히고, 새로운 어휘는 뜻과 쓰임을 바르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또 다각도로 어휘의 쓰임을 익힘으로써 학습이 끝난 뒤에도 일상생활 속의 어휘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게 되고, 실제 의사소통에서는 정교하고 다채롭게 어휘를 선택하여 사용하게 됩니다. 넷, 유아의 개인차를 고려하여 수준별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아이의 어휘 능력과 학습 수준이 차이가 날 경우, 아이는 학습에 대한 흥미를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는 주제와 어휘의 난이도에 따라 총 3단계로 나누어 구성하여, 아이의 어휘 능력 수준에 따라 학습 단계를 자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1단계는 나와 관련된 기초 어휘, 2단계는 나를 둘러싼 환경과 관련된 기초 어휘, 3단계는 사회와 예술에 관련된 기초 어휘를 배우며 단계에 따라 어휘 난이도가 높아집니다. 또 학습에 부담이 되지 않도록 뜻을 알려주는 기본 어휘는 1단계는 24개, 2단계는 28개, 3단계는 32개로 구성하고, 기본 어휘를 중심으로 어휘 관계를 확장시킵니다. 다섯, 학습 진도표와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매일 꾸준히 공부할 수 있도록 학습 일정을 짠 진도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유아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고려하여 공부량을 조절하였습니다. 1권이 다 끝나면 학습 내용을 되짚어 볼 수 있도록 되짚어보는 문제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① 한글을 뗀 다음에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연령보다는 아이의 학습 능력에 따라 단계를 선택하되, 1단계부터 시작하여 기초를 다져주면 보다 효과적입니다. ② 날마다 꾸준히 학습합니다. 쉽다고 한꺼번에 많은 분량을 학습하거나 어렵다고 학습을 미루면 나쁜 공부 습관이 생기게 됩니다. 학습 진도표에 제시된 권장 학습량에 맞추어 규칙적으로 학습하되, 아이의 능력에 맞게 속도와 분량을 조절하세요. ③ 어휘 학습 방법에 따라 학습합니다. 먼저 낱말의 뜻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주어진 상황이나 문맥 속에서 그 의미를 이해하도록 합니다. 아이가 모르는 낱말을 접하면 문맥이나 상황을 살펴 뜻을 유추하게 한 다음, 정확한 뜻을 알려 줍니다. 또 새로운 낱말을 학습한 뒤에는 반드시 유의어나 반의어 등 관계된 낱말도 함께 찾아보게 합니다. ④ 학습을 모두 끝내면 평가를 통해 학습 성취도를 확인합니다. ⑤ 낱말 카드나 놀이 등을 통해 아이가 일상생활 속에서 학습한 어휘들을 사용해 보게 합니다. ▶▶ 3단계 - 생활 어휘 내용 ① 대중교통, 공공장소, 통신매체 이용 및 인성에 관한 생활 어휘를 배웁니다. ② 아이가 대화하고, 책을 읽고, 공부할 때 꼭 알아야 할 필수 어휘를 완성합니다. [본문의 구성] □ 학습 진도표 뜯어내어 책상 앞에 붙여 두고 날마다 정해진 분량만큼 공부하세요. 날마다 공부하고 붙임 딱지를 붙이다보면 저절로 공부하는 습관이 생깁니다. □ 어휘와 만나기 - 들어가기 아이가 생활, 동요.동시, 이야기, 지식책에서 자주 접하는 문장을 통해 어휘를 익힙니다. 그림과 함께 보면서 맥락 속에서 어휘의 의미를 파악합니다. - 어휘 활동 뜻 알기, 어휘 확장, 어휘 활용, 뜻 확인, 문장 만들기, 말하기, 쓰기 등의 활동을 통해 어휘의 뜻을 명확하게 학습하고, 쓰임을 익힙니다. 또 ‘들어가기’에서 학습한 어휘와 내용적으로 연관된 어휘들을 익혀 표현력을 풍부하게 길러 줍니다. □ 어휘와 친해지기 ‘어휘와 만나기’에서 익힌 어휘를 중심으로 어휘 간의 의미 관계를 학습합니다. 동음이의어, 비슷한말, 반대말, 다의어, 상하위어, 합성어, 파생어, 한자어, 관용어 등을 통해 어휘 간의 관계 속에서 어휘의 뜻을 더 정확하게 익힙니다. □ 어휘와 놀기 앞에서 배운 어휘들을 활용해 문장을 만들거나 생각을 표현해 보면서 어휘의 다양한 쓰임을 학습합니다. □ 해답 각 활동에 대한 해답을 빨간색으로 제시하여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제의 의도와 학습 내용, 확장 학습 방법에 대해 설명하여 학부모가 아이를 지도하기 쉽게 하였습니다. □ 되짚어 보기와 해답 앞에서 학습한 어휘 능력을 스스로 평가합니다. 어휘의 의미와 쓰임을 묻는 문제를 풀어 봅니다. 아이 스스로 문제를 풀게 한 뒤, 틀린 문제는 부모님이 함께 풀어 보면서 부족한 부분을 알려 줍니다.
그림으로 보는 그림 한영사전
예림당 / 초등영어연구회 펴냄 / 2002.01.01
15,000원 ⟶
13,500원
(10% off)
예림당
도감,사전
초등영어연구회 펴냄
변화에 발맞추어 새로 구성된 (그림한영사전)이 이제 영어 공부를 시작하는 어린이들을 영어와 한층 가깝게 해 주길 기대합니다. 초등학생들이 우리말을 쉽게 영어 단어로 찾아볼 수 있는 사전입니다. 코끼리는 영어로 뭐라고 할까? 책상은? 거울은? 가수는? 등등 궁금한 단어들을 수수께끼 놀이하듯이 어린이 스스로 찾아보면서 단어를 익힐 수 있습니다.
노빈손 영단어 600
뜨인돌 / Julie jeong 지음, 이우일 그림, 신채영 감수 / 2007.03.23
9,800원 ⟶
8,820원
(10% off)
뜨인돌
외국어,한자
Julie jeong 지음, 이우일 그림, 신채영 감수
50일 동안 엉뚱한 노빈손의 신나는 하루 속에서 매일 10~14개의 영단어를 학습하도록 구성한 교재. 각 Day별 3단계 학습을 통해 영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눈을 통한 인지학습, 귀를 통한 듣기 학습, 입을 통한 발음 학습, 받아쓰기를 통한 쓰기학습, 예문을 통한 활용학습으로 영단어를 재밌게 학습할 수 있다.Day 01. 벌레는 먹는 게 아니야~! Day 02. 빈손이가 좋아하는 동물, 혹은 먹고 싶은 동물? Day 03. 어느 나른한 오후, 그들에게 무슨 일이?! Day 04. 말숙이와 함께 만든 아름다운 광경! Day 05. 말숙 선수, 1등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Day 06. 빈손아, 내 마음의 선물이야 Day 07. 엄마와의 쇼핑은 너무 힘들어! Day 08. 오늘은 내가 요리사! Day 09. 어젯밤 꿈속에~ Day 10. 딱, 걸린 러브레터 ⇒ Activity Time _ Day1~Day10 Day 11. 나는 축구왕 노빈손! Day 12. 양송이가 빈손이네 놀러오던 날 Day 13. 매너 좋은 노빈손 Day 14. 노빈손 도둑을 잡다 Day 15. 빅뉴스, 노빈손은 열공 중!! Day 16. 말숙이와 데이트하던 날 Day 17. 두근두근~, 나 홀로 여행 Day 18. 제발 울지마 말숙아~ Day 19. 따뜻한 오후 공원 풍경 Day 20. 그대들을 커플로 인정합니다 ⇒ Activity Time _ Day11~ Day20 Day 21. 꺄악~, 뒷동산에 곰이 나타났어요 Day 22. 어때? 내 옷 멋있지? Day 23. 으~, 뛰어 내려야 하는 거야? Day 24. 우리 아빠는 등산을 좋아해! Day 25. 으앗~, UFO??? Day 26. 너무 아픈 엄지손가락 Day 27. 치과는 너무 싫어요 Day 28. 영화 관람하기 Day 29. 난, 커서 위대한 사람이 될 거야 Day 30. 세상 걱정 다 짊어진 봉달이 ⇒ Activity Time _ Day21~ Day30 Day 31. 어떤 일을 하게 될까? 우리의 장래희망! Day 32. 아~, 가을인가 봐! Day 33. 냉장고가 텅텅 비다니, 흐흑 Day 34. 야호~, 드디어 바다에 왔다 Day 35. 선생님 오셨다~ Day 36. 엄마는 너무해! Day 37. 페인트칠하는 것은 너무 힘들어 Day 38. 보물을 찾아라! Day 39. 노빈손의 생일 파티 Day 40. 이야~, 첫눈이다 ⇒ Activity Time _ Day31~ Day40 Day 41. 조카의 전쟁 놀이 Day 42. 목장 체험 학습 Day 43. 선장이 되면 어떨까? Day 44. 조카는 무서워 Day 45. 멋진 여행을 하고 싶어 Day 46. 동물원에 가다 Day 47. 구구단은 외울 줄 알아야지! Day 48. 양동이는 무거워 Day 49. 봉달이의 꿈 Day 50. 노빈손표, 가스 발사~ ⇒ Activity Time _ Day41~ Day50유창한 영어의 기본인 영어단어, 무조건 외우는 것은 이제 그만! 웃으면서 배우고, 저절로 외워지는 노빈손의 영단어 600 초등학생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에 대한 친밀감을 높일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초등학생은 당장의 영어실력이 아닌 앞으로 10년 이상 영어에 흥미를 잃지 않고 공부할 수 있도록 토대를 닦는 시기라 하겠다. 부모의 욕심이 앞선 나머지 방대한 영어 지식을 쌓는 것에 치중한다면 당장은 다른 아이들보다 앞서 나가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영어에 대한 흥미를 잃을 수 있는 역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 하지만 우리 아이는 유창하게 말하고, 네이티브의 말을 잘 알아듣고, 영어일기도 폼 나게 쓰는 아이로 키우고 싶다? 어떻게 해야 할까? 컴퓨터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컴퓨터를 사용할 줄 알아야 하는 것처럼 영어를 잘하기 위해서는 영단어부터 시작하게 하자. 영어라는 커다란 집을 짓기 위한 기본 재료가 바로 영단어인 것이다. 그렇다면 영단어, 어떻게 공부하게 할까? 무조건 외우게 하면 될까??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필수 영단어 600개부터 시작하자. 좌충우돌 노빈손의 사건을 보며 웃다보면 어느새 쉽고 재미있게 영단어도 익히고 영어에 대한 흥미를 불러일으킬 것이다. <노빈손 영단어 600>을 통해 우리 아이의 앞으로 10년 영어공부를 시작해보자. 엄마들의 고민을 덜어줄 탁월한 선택이 될 것이다. 이 책의 특징 50일 동안 엉뚱한 노빈손의 신나는 하루 속에서 매일 10~14개의 영단어를 학습하도록 구성하였다. 각 Day별 3단계 학습을 통해 영단어를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눈을 통한 인지학습, 귀를 통한 듣기 학습, 입을 통한 발음 학습, 받아쓰기를 통한 쓰기학습, 예문을 통한 활용학습으로 영단어가 내 것이 된다. ⇒ 1단계 학습 : Word _ 상상하며 보는 재미, 눈으로 확인하는 재미 노빈손에게 일어난 사건이 속 영단어의 뜻을 상상해 본 후 뜻이 맞는지 확인해 본다. 퀴즈를 푸는 듯 한 재미를 통해 영단어가 친근해 진다. ⇒ 2단계 학습 : 부록 CD 활용한 Word 학습 _ 네이티브의 발음 듣고 따라하기 부록 CD를 활용하여 네이트브의 정확한 발음을 듣고 따라하도록 구성하였다. Writhing 위주의 영단어 학습에서 벗어나 Hearing과 Speaking을 겸할 수 있는 학습을 통해 영어회화의 기본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영단어 학습을 유도하였다. ⇒ 3단계 학습 : Dictation _ 받아쓰기 부록 CD를 활용하여 네이티브의 정확한 발음을 듣고 영단어와 뜻을 쓰게 하여 하루 동안 익힌 영단어에 대한 확인학습과 반복학습의 효과를 유도하였다. ⇒ 활용학습 : 단어의 활용 예문 Try More 파트에서는 영단어의 활용한 예문을 통해 영단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동화의 예문, 회화에 사용되는 예문 등 적절한 예문을 통해 실질적인 활용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 반복학습 : 10일 동안 학습한 단어에 대한 기억 되살리기 Activity Time의 문제를 통해 10일 동안 익힌 영단어의 기억을 되살리는 반복학습을 유도하였다. 영단어끼리의 관계를 생각하며 풀 수 있도록 구성된 문제이기에 단순암기가 아닌 단어의 정확한 의미와 단어와 단어의 연계성을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Why? People : 세종대왕
예림당 / 그림나무 글, 이두원 그림, 윤재웅 감수 / 2012.06.09
11,000원 ⟶
9,900원
(10% off)
예림당
만화,애니메이션
그림나무 글, 이두원 그림, 윤재웅 감수
Why? 인물탐구학습만화 시리즈.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세종대왕' 편에서는 과학.농업.국방.예술.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찬란한 업적을 쌓은 위대한 성군(聖君)으로 존경 받고 있는 세종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본다.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또한,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시대와 인물 6 호기심 많고 영특한 왕자 12 갑자기 물려받은 세자 자리 30 새로운 임금이 꿈꾸는 나라 50 백성을 배불리는 농업과 과학 70 백성을 살피는 어진 임금 88 새로 만드는 국경 108 백성을 위한 글, 훈민정음 128 외로운 임금 세종 150 역지사지 / 라이벌 & 서포터 / 인물 스케치 / 용어 해설 / 교과 연계표본받고 배우자, Power People! 어린 시절, 닮고 싶은 롤 모델(Role Model)이 있다는 것은 중요하다.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이 그 사람의 인생을 결정 지을 수 있는 것처럼. 유년기에는 주위의 인물들, 특히 부모의 역할이 강조된다. 유년기는 부모에 대한 동경과 더불어 행동 모방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므로 부모는 언어와 행동을 통해 올바른 품성을 보여야 한다. 이후 성장기에는 자신의 꿈과 이상에 따라 롤 모델을 선택하고 관심을 기울이게 되는데, 이때 다양한 분야의 롤 모델을 접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역사를 돌아보면 자신의 분야에서 세상을 변화시킨 위대한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세상은 이들을 파워 피플(Power People)이라 부른다. 세상을 바꾸고 우리 삶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란 뜻이다. 'Why? People' 시리즈는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며, 수많은 사람의 롤 모델이 된 국내외 파워 피플의 일대기를 깊고 폭넓게 소개하여 그들이 앞서 경험한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얽힌 삶의 의지와 지혜를 배우게 한다. ◈ 내용 구성과 특장점 1. 기본 컨셉트 각 인물마다 상투적인 칭송이나 미화는 배제하고 객관적인 시각으로 담았다. 인물의 공과를 가감 없이 다루고 그 판단은 독자의 몫으로 남겨 둠을 원칙으로 했다. 인물의 인간적인 고뇌와 회의는 물론 좌절과 극복, 실패와 성공에 이르기까지 인물의 삶에 대한 의지와 지혜를 롤 모델로 제시했다. 2. 교과서 안팎의 Power People 수록 역사와 현재 속에 살아 숨쉬는 정치/리더, 경제/경영, 문화/예술, 과학/기술, 환경/인권 등 각 분야의 국내외 주요 인물을 고르게 선정하여 다양한 롤 모델을 만날 수 있다. 3. 알찬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 인물의 생애를 깊이 있게 탐구할 수 있도록 학습 정보와 배경 지식을 별도의 꼭지로 구성했다. *[시대와 인물]: 인물의 생애에 영향을 끼친 그 시대의 주요 사상과 사건 등 정치.사회를 비롯한 각 분야의 역사적 배경을 살펴본다! *[돌발 인터뷰]: 인물을 둘러싼 주변 사람들 사이의 협력과 갈등 관계를 알아보고 인터뷰를 통해 서로의 입장과 속마음을 들어 본다! *[역지사지]: 입장 바꿔 생각해 보기. 중요한 결정 혹은 갑자기 닥친 위기의 순간, 어떻게 판단하고 행동했는지 인물이 겪은 고뇌와 결단의 순간을 대리 체험해 본다! *[라이벌&서포터]: 마치 자연계의 공생과 천적 관계처럼 인물을 도왔거나 혹은 대립과 경쟁으로 인물을 더욱 분발하게 한 사람은 누군지 알아본다! *[인물 스케치]: 한눈에 보는 인물의 생애 총정리! 인물의 주요 업적과 빛나는 어록, 주요 연표를 사진 자료와 삽화로 꾸며 핵심을 짚어 준다! *[용어 해설과 교과 연계표]: 인물의 생애와 업적에 관련된 어려운 용어를 풀어내고, 초등학교 교과와 연계된 내용을 표기하여 실제 학습에 도움을 준다! 4. 풍부한 사진 자료와 이해를 돕는 세밀 화보 인물사를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풀어내고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싣고 인물의 절정기나 주요 업적을 세밀화로 그려내, 인물사의 핵심을 직관적으로 이해하도록 했다. 문화예술, 과학에 눈뜬 조선 최초의 학구파 군주! 세종은 1397년 음력 4월 10일, 태종 이방원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이름은 도(?)이며 우리가 흔히 부르는 세종(世宗)은 사후에 붙여진 묘호다. 어려서부터 서책을 가까이하고 학문을 연마하여 태종의 총애를 받았다. 맏형인 양녕대군이 세자에서 폐위되면서 둘째 형인 효령 대군을 제치고 세자로 책봉되었고, 1418년에 아버지 태종이 양위를 주장하여 조선의 제4대 왕으로 즉위했다. 태종이 승하하자 정무를 주관하면서 황희, 맹사성 등을 중용하여 육조의 정무를 의정부에서 총괄하도록 하는 의정부서사제를 실시해 일종의 내각 중심 정치제도를 확립했다. 세종의 애민 정신은 업적으로 나타난다. 조선에 맞는 농사법을 취합하여 농서를 편찬하고 농사에 필수적인 강우량을 재는 측우기와 수표를 개발했다. 과학 기술에도 두루 관심을 기울여 정초, 장영실로 하여금 천문 관측기구인 혼천의.해시계인 앙부일구.물시계인 자격루.측우기 등을 발명하도록 했다. 해시계는 일반 백성을 위한 공중 시계 역할을 했으며, 특히 측우기는 서양보다 200여 년이나 앞선 세계 최초의 발명품이었다. 국방과 영토 확장에도 힘을 기울였다. 김종서.최윤덕 등을 내세워 평안도와 함길도에 출몰하는 여진족을 국경 밖으로 몰아내고 4군 6진을 개척하여 압록강과 두만강 유역으로 국경을 확장했고, 백성을 옮겨 살게 해 국토의 균형된 발전을 꾀했다. 즉위 원년엔 태종의 뜻을 좇아 이종무를 보내 대마도를 정벌했다. 무엇보다도 세종이 남긴 문화유산 가운데 가장 빛나는 업적은 훈민정음 창제다. 완고한 사대주의가 팽배하던 시대 상황에서 반대를 무릅쓰고 자주적인 문자 체계를 확립한 한글은 세종이 남긴 문화유산 중에서도 가장 빛나는 유산임에 틀림없다. 이 밖에도 법제와 아악의 정리, 도량형의 확정, 조세 제도의 개선 등 문물을 정비했다. 세종은 오늘날, 과학.농업.국방.예술.문화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찬란한 업적을 쌓은 위대한 성군(聖君)으로 존경 받고 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소갈병과 같은 크고 작은 병마에 시달렸고, 말년엔 자식들과 왕후를 잃는 등 인간적인 불운을 겪기도 했다. 자, 이제 조선시대 최초의 학구파 군주였던 세종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보자.
매일 아침 써봤니?
위즈덤하우스 / 김민식 지음 / 2018.01.12
16,800원 ⟶
15,120원
(10% off)
위즈덤하우스
소설,일반
김민식 지음
《매일 아침 써봤니?》는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로 자타공인 독학의 신이라 불리는 김민식 PD의 ‘쓰기’에서 시작된 놀라운 변화를 담은 책이다. 갑자기 일을 할 수 없게 되었을 때, 그는 스스로 ‘세상이 내게 일을 주지 않을 때 난 뭘 할 수 있지?’라는 질문을 던졌고, ‘쓰기’에서 그 답을 찾았다. 지금까지는 수동적으로 보고 즐기는 인생을 살았다면,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는 시대에 능동적인 쓰기를 통해 새로운 일을 찾고 즐기는 인생을 사는 길로 안내한다.프롤로그 매일 아침, 나를 응원한다 1장 재미없는 일을 하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길다 노는 인간의 시대 처음엔 무조건 재미! 돈 버는 김민식 vs 잘 노는 김민식 일하는 나와 노는 나가 자꾸 만나야 한다 꾸준한 실패와 우연한 성공, 그리고 논다는 것 직업이 아닌 생업을 찾자 + 행복은 강도가 아니라 빈도다 2장 쓰기에서 시작된 능동태 라이프 능동적 인생의 시작, 글쓰기 창조주보다는 창작자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다 쓰는 것도 보는 것도 다 공짜 세상에 나를 알려라 인터넷의 바다를 활보할 나의 분신 + 유튜브 단편 영화 제작 매뉴얼 3장 쓰면 쓸수록 득이 된다 블로그의 수지를 따져보다 매일같이 글을 쓴 대가 연예인 부럽지 않다 수억의 예금 가치가 있는 글쓰기 기술 매일 한 번의 기회가 찾아온다 글쓰기만큼 남는 장사도 없다 꿈의, 꿈에 의한, 꿈을 위한 블로그 + 새해 결심의 세 가지 조건 4장 매일같이 쓰는 힘 재능을 이기는 끈기 꼼수는 통하지 않는다 즐거워야 매일 쓸 수 있다 하나를 더하려면 하나를 빼야 한다 일단 버텨야 한다 조금 부족할지라도 끈질기게! 단골가게 같은 공간으로 + 글쓰기 공부, 독서 리뷰 1 5장 매일의 기록이 쌓여 비범한 삶이 된다 세상은 넓고 독자는 많다 절절히 사랑하는 대상을 찾아라 뭐든 우선 써봐야 한다 답은 지금, 여기에! 쓰고 싶은 걸 마음껏 쓴다 휴먼다큐의 주인공처럼 유희로서의 글쓰기 + 글쓰기 공부, 독서 리뷰 2 6장 쓰는 인생이 남는 인생 20대는 영어 덕, 40대는 블로그 덕 지금 내가 가장 하고 싶은 이야기 나에게 쓰는 팬레터 오늘의 일기가 위로가 되기를 보이지 않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 나눌수록 득이 되는 글 나눔 피드백과 리액션이 있는 인생 + 블로그,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에필로그 꾸준한 오늘, 무한한 내일매일같이 써보니 인생이 달라졌다! 쓰면 쓸수록 ‘득’이 되고 ‘위로’가 되는 쓰기의 힘 수명은 길어지고 인공지능 로봇에게 일자리도 내줘야 할 시기가 곧 닥쳐올 거라며 사람들은 불안해한다. 그렇기에 김민식 PD는 재미없는 일을 하며 살기엔 인생이 너무 길다고 역설한다.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이기에 할 수 있는 일은 ‘재미’를 추구하는 것이다. 그는 외국계 기업 영업맨에서 통역사, 통역사에서 시트콤 PD, 시트콤 PD에서 드라마 PD가 되었다. 그의 화려한 이력을 보고 어떤 사람들은 타고난 천재라고 말하거나 운이 좋았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그는 이 모든 것은 재미를 좇다 보니 어느새 돈을 버는 행운의 영역까지 오게 된 결과라고 이야기한다. 이렇게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하며 즐겁게 사는 그에게도 인생의 고비가 있었다. 20년 가까이 PD로 살아왔는데 현장에 나갈 수 없게 된 순간, 그는 스스로에게 ‘세상이 내게 일을 주지 않을 때, 난 뭘 할 수 있지?’라는 질문을 던졌다. 그리고 그 답을 ‘쓰기’에서 찾았다. 《매일 아침 써봤니?》는 7년을 매일같이 쓰면서 시작된 ‘김민식’의 능동태 라이프를 담고 있다. 이 책은 단순히 글을 잘 쓰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매일같이 쓰는 습관이 가져온 작은 변화부터 인생의 놀라운 변화까지를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쓰다 보니 회사, 더 나아가 세상에 끌려 다니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살게 되었다는 저자는 ‘쓰기’만으로 얻게 된 놀라운 기회와 경험들을 이번 책에 고스란히 담았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뭐라도 쓰고 싶어지는 자신을 발견할 것이다. 내 안의 쓰기 본능이 깨어난다! 평범한 매일의 기록이 모여 비범한 삶이 되는 마법 이제는 유튜브나 팟캐스트를 통해 일반인들도 콘텐츠를 직접 생산하는 일이 쉬워졌다. 지금까지는 수동적으로 누군가 올리는 콘텐츠를 보고 즐기며 소비하는 행위에 그쳤다면, 지금부터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능동태 라이프를 즐기며 살 것을 책은 제안한다. 그 방편의 하나로 저자는 ‘쓰기’를 택했고, 직접 매일같이 써본 결과가 가져온 긍정적인 효과를 책에서 전파하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쓰기’가 특별한 일로 여겨질지도 모른다. 또 누군가는 작가도 아닌데 쓸 소재도 없고 무엇을 쓰겠냐며 남의 일처럼 여길 수도 있다. 하지만 저자는 말한다. 특별한 삶이라 ‘쓰기’의 가치가 있는 게 아니라 매일의 평범한 일상도 기록하다 보면 어느 순간 비범한 삶이 된다고. 드라마로 만들어지는 대본들도 결국 평범한 이야기 95퍼센트에 새로운 요소 5퍼센트를 더하여 완성된다고 한다. 극의 주인공이나 이야기가 너무 비범하기만 하면 현실감이 부족해서 시청자들에게 공감을 받을 수 없는 것처럼 블로그에 올리는 글이든 어떤 글이든 평범한 일상의 기록이 더 재미있고 누구에게나 공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아무것도 쓰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겠지만, 하루에 한 편씩 쓴다면 매일같이 기회가 찾아온다며 저자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좋아하는 사람이 있으면 일단 시간 있느냐고 물어봐야 하고, 읽고 싶은 책이 있으면 일단 뽑아 들고 첫 페이지를 넘겨봐야 하고, 쓰고 싶은 이야기가 있으면 일단 구성안 초안이라도 뽑아서 주위에 돌려야 합니다. 머릿속에서 맴도는 그 생각을 일단 블로그에 올려봅시다. 그게 베스트셀러를 위한 밑그림이 될지, 인생의 새로운 계기가 될지는 아무도 모르니까요.” 주식회사 김민식의 미래, 노는 인간 김민식에게 달려 있다! 일하는 나와 노는 나를 자꾸 만나게 하자 김민식 PD는 ‘독학의 신과 함께하는’ 시리즈 첫 책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를 통해 대한민국 영포자들의 꺼져가던 영어 공부에 다시 불을 지폈다. 《매일 아침 써봤니?》는 ‘독학의 신과 함께하는’ 두 번째 책으로 누구에게나 숨어 있는 ‘쓰기’ 본능을 일깨워 지금 당장, 신나고 재밌는 능동적인 삶을 사는 길로 안내한다. 세상이 일을 주지 않을 때, 어떤 일을 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람, 어딘가에 소속되지 않고 혼자 하는 일을 찾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이 책은 유용하다.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구글에서 얻는 광고 수입, 책을 써서 받는 인세, 강의를 통해 얻는 강연료 등. 저자가 ‘쓰기’를 통해 얻는 수입이 때로는 월급보다 클 때도 있다. 이 책은 단지 돈을 버는 수단으로서의 ‘쓰기’ 가치를 넘어 미래에는 어떤 일을 하며 살 것인지에 대하여 성찰할 시간도 함께 준다. 저자는 스스로를 1인 기업 ‘주식회사 김민식’의 창업주이자 대표이사라고 칭한다. 회사생활 열심히 하는 김민식도 있고, 육아와 살림에 집중하는 김민식도 있고, 휴가를 즐기고 여행을 다니는 김민식도 있다. 항상 큰소리치는 건 돈을 버는 김민식이다. 하지만 그에게 가장 소중한 건 ‘잘 노는 김민식’이다. 지금, 주식회사 김민식의 R&D는 ‘노는 인간 김민식’이 맡고 있다. 공대생 김민식을 밀어내고 번역가 김민식이 나오고, 영업사원 김민식 대신 예능 PD 김민식이 나온 것도 최선을 다해 열심히 놀았던 덕분이다.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걸 취미 삼아 즐긴 책벌레 김민식 덕분에 ‘저자 김민식’도 만들어졌다. 그래서 그는 회사에서 시키는 일만 하는 김민식보다 노는 인간 김민식에 주목한다. ‘주식회사 김민식’의 미래가 그의 손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김민식 PD는 자신뿐만 아니라 독자들도 ‘일하는 나’와 ‘노는 나’를 만나게 하여 새로운 일을 만들어내고 재미있는 인생을 살기를 열렬히 응원한다. 드라마 연출을 하지 못한다는 자괴감에 빠져 살았다면 지난 몇 년간 제 삶은 말할 수 없이 힘들었겠지요. 매일 아침 글을 한 편씩 쓰면서, 내 삶의 주인은 나라는 것을 되새겼어요. 아침에 일어나 가장 먼저 한 일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이었어요. 그 순간 가장 쓰고 싶은 글을 그냥 썼습니다. 게임이나 TV시청, 혹은 회사 업무로 하루를 시작하는 게 아니라 생산적 취미 활동으로 일과를 시작했어요. 그 덕분에 저는 패배감에 사로잡히기보다 매일 정신 승리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나를 어떻게 다중인격체로 만들 것인가. 먼저 ‘일하는 나’가 있습니다. 먹고살기 위해 무언가 일을 하겠지요. 저녁에 퇴근하고 나면 ‘노는 나’가 있습니다. 좋아하는 취미가 있다면 적당히 설렁설렁 놀지 말고 미친 듯이 해봅니다. 그러면서 일하는 나와 노는 내가 자꾸 만나야 합니다. 지금 저를 예로 들면, 드라마 PD와 블로거가 만나는 거지요. 그러면 ‘드라마 PD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 ‘매스미디어 PD가 말하는 소셜미디어 즐기는 법’, 이런 콘텐츠가 만들어집니다. 여기에 더해 ‘공부하는 나’를 만들어도 좋아요. 일하는 나, 공부하는 나, 노는 나 이렇게 셋이 만나 협업을 하면 완전히 새로운 무언가가 만들어집니다.
6급 한자 뚝딱따기 1과정
문공사 / 문공사 편집부 저 / 2004.06.30
6,000원 ⟶
5,400원
(10% off)
문공사
외국어,한자
문공사 편집부 저
빠르고 정확하게 한자를 익힐 수 있도록 한자의 원리를 먼저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충분한 쓰기 연습을 통해 학습효과를 높이고 바른 글씨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다. 이 책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_ 한자 원리 이해 학습 프로그램 : 한자 유래/ 부수/ 필순/ 낱말,문장 호라용/ 훈음 익히기 등 _ 최신 출제 문제 유형 수록 : 기출, 예상문제/ 실전문제/ 필순문제/ 총정리 문제 등 _ 학습 효과 중심 구성 : 풍부한 연습란/ 한자 카드 활용/ 관련 한자 연계 학습 등
토닥토닥 애완동물
블루래빗 / 김용현 그림 / 2015.11.10
6,800
블루래빗
유아놀이책
김용현 그림
책을 펼칠 때마다 동물들이 휙 튀어나오고 불쑥 입을 내밀고 요리조리 몸을 움직이는 신기한 팝업북. 우리 곁에 함께 있는 귀여운 애완동물 다섯 마리가 등장한다. 애완동물에 대한 짧은 글은 애완동물들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도록 해주고, 부드럽고 선명한 색감의 그림은 아주 어린 아기의 눈길도 사로잡는다.★펼칠 때마다 재미가 퐁퐁 알찬 팝업북 책을 펼칠 때마다 동물들이 휙 튀어나오고 불쑥 입을 내밀고 요리조리 몸을 움직이는 신기한 팝업북이에요. 크기가 작지 않아 입체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으며, 외출할 때 가지고 다니기에도 부담 없어요. ★선명하고 귀여운 그림 우리 곁에 함께 있는 귀여운 애완동물 다섯 마리가 등장해요. 애완동물에 대한 짧은 글은 애완동물들을 더욱 친근하게 느끼도록 해주고, 부드럽고 선명한 색감의 그림은 아주 어린 아기의 눈길도 사로잡아요. 무엇보다 애완동물들의 특징을 효과적으로 표현한 팝업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해, 또! 또! 보여달라고 소리치게 한답니다. ★책을 좋아하는 아이 책을 접었다 펼 때마다 고양이가 상자에서 나오고, 햄스터가 쳇바퀴를 돌리며 아이에게 말을 걸어와요. 평평한 그림이 3차원의 입체로 변하는 순간, 책과 놀이는 뗄 수 없는 하나가 되지요. 책을 활짝 펼치고 다양한 흉내말을 섞어가며 실감나게 읽어 주면 아이는 자연스레 책과 친해지고 상상력이 자라며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게 해 준답니다.
만화 경제 교과서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어택 글 그림, 석혜원 감수 / 2009.11.06
11,000원 ⟶
9,900원
(10% off)
스콜라(위즈덤하우스)
사회,문화
어택 글 그림, 석혜원 감수
경제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재미있게 만화로 경제 개념을 알려 준다. 개성 만점 등장인물들이 각각의 재미난 상황들을 연출하며 경제 개념을 설명해 준다. 어린이들은 ‘정일 도사와 소시지’ 대 ‘털보 도사와 19호’의 신나는 경제 대결을 통해 중학교 교과과정에 포함된 경제 개념을 익힐 수 있다. ‘정일 도사와 소시지’ 대 ‘털보 도사와 19호’, 톡톡 튀는 개성만점의 등장인물들은 시장을 보거나 머리를 깎는 등 일상생활에서 경제를 배우고, 로맨스를 펼치기도 한다. 만화를 보며 즐겁게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경제 개념을 터득하도록 돕고 ㅐㅆ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부터 중학교 3학년 교과 과정까지의 경제 개념을 모두 다루고 있지만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내어 어렵지 않도록 노력했다. 각 장이 끝날 때마다 핵심 내용을 다시 한 번 짚어 주는 ‘알짜배기 경제 핵심 정리’ 코너를 두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 만화 본문을 통해 배운 개념을 정리할 수 있다. 1장 경제 생활과 경제 문제 경제의 의미와 경제 활동 희소성과 합리적인 선택 화폐의 발달과 분업 경제 체제의 의미와 특징 소비자, 생산자, 정부의 역할과 책임 돈 관리와 재테크의 방법 *알짜배기 경제 상식 2장 시장 경제와 가격 수요와 공급 시장 경제 체제와 가격의 기능 시장의 기능과 개방 경제 사유 재산권과 경제 활동의 자유 *알짜배기 경제 상식 3장 국민 경제와 경제 성장 국민 소득과 국민 경제 경제 성장의 의미와 요인 물가와 물가 안정 국제 거래와 환율 디지털 혁명과 미래 산업 *알짜배기 경제 상식“경제 공부,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 요절복통 만화로 경제를 쉽고 재미있게 익혀 보자!” 생활환경이 단순하고 평균 수명이 길지 않았던 시대에는 경제를 몰라도 살아가는 데 크게 불편한 점이 없었다. 하지만 상황이 복잡하고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오늘날에는 경제를 모르면 선택의 순간마다 현명한 판단을 내릴 수 없다. 또한 평균 수명도 길어져서 경제 계획을 세워 생활해야지 편안한 노후의 삶을 보장할 수 있다. 이제 경제는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경제 교육은 어린이들에게도 선택이 아닌 필수이다. 경제 교육은 어린이들이 경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고, 가치 있는 소비를 할 수 있도록 해 준다. 하지만 수요와 공급, 물가, 국민 소득, 환율, 금리, 기억하기에도 어려운 낱말 때문에 ‘경제’라는 말을 들으면 벌써부터 머리가 아파오는 어린이들이 있을 것이다. 《만화 경제 교과서》는 이처럼 경제를 어려워하는 어린이들을 위해 재미있게 만화로 경제 개념을 알려 준다. 짠돌이 ‘정일 도사’, 머리를 뚜껑처럼 열고 닫는 신기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소시지’, 군대 고참이었던 정일 도사에게 복수할 기회만을 노리다 경제 대결을 신청한 ‘털보 도사’, 먹을 것을 밝히는 인조인간 ‘19호’ 등 개성 만점 등장인물들이 각각의 재미난 상황들을 연출하며 경제 개념을 설명해 준다. 어린이들은 ‘정일 도사와 소시지’ 대 ‘털보 도사와 19호’의 신나는 경제 대결을 통해 중학교 교과과정에 포함된 경제 개념을 마스터할 수 있다. ★ 《만화 경제 교과서》의 핵심 특징 세 가지!! 1. 단 한 권으로 초?중학생 경제 완전 정복! -> 초등학교 교과 과정부터 중학교 3학년 교과 과정까지의 경제 개념을 모두 다루고 있다. 하지만 어린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게 풀어내어 결코 어렵지 않다. 어린이들은 이 책 단 한 권으로 꼭 알아야 할 경제 개념을 마스터할 수 있다. 2. 재미는 기본, 경제 전문가인 석혜원 선생님이 인정하는 탁월한 학습 효과! -> ‘정일 도사와 소시지’ 대 ‘털보 도사와 19호’, 톡톡 튀는 개성만점 등장인물들이 경제 대결을 벌인다! 등장인물들은 시장을 보거나 머리를 깎는 등 일상생활에서 경제를 배우고, 로맨스를 펼치기도 한다. 어린이들은 깔깔 웃으며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느새 경제 개념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또한 《만화 경제 교과서》는 경제 전문 작가이자 메트로은행 서울지점장인 석혜원 선생님의 감수를 받아 신뢰성을 높였으며 학습 효과가 탁월하다. 3. ‘알짜배기 경제 핵심 정리’를 통해 주요 개념 마스터! -> 각 장이 끝날 때마다 핵심 내용을 다시 한 번 짚어 주는 ‘알짜배기 경제 핵심 정리’ 코너를 두어 학습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이 코너를 통해 만화 본문을 통해 배운 개념을 완벽하게 정리할 수 있다. [시리즈 소개] ‘되기 전에 시리즈’란? ‘되기 전에 시리즈’를 완전히 마스터하면 중학교 주요 과목이 한결 수월해진다!! ‘되기 전에 시리즈’는 중학생이 되기 전에 초등학생들이 중학교에서 배울 과목을 미리 예습하여 공부의 흥미를 이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중학교에 올라가면 초등학교 때와는 달리 훨씬 추상적인 개념과 복잡한 학습 과정이 이어지기 때문에 자칫 흥미가 떨어지기 십상인데, 이 시리즈는 그런 학생들을 위해 재미있는 만화 형식으로 학습 콘텐츠를 담아내었다. 과학을 시작으로 하여 영어, 국어, 수학, 사회 등 주요 과목 위주로 시리즈가 구성되어 있어 이 시리즈만 완전히 파악해도 중학교 수업이 한결 수월해진다. 더욱이 시리즈 전체가 재미있는 만화로 되어 있어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낄낄 웃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저절로 되는 것이 이 시리즈의 장점이다. 매 권마다 독특한 개성과 독창적인 유머를 겸비한 다양한 만화들이 배치되어 있는 것 또한 이 시리즈의 눈여겨볼 만한 매력이다. ‘되기 전에 시리즈’는 이번에 출간된 《되기 전에 경제 교과서》까지 포함하여 현재까지 총 16권이 출간되었다.
가장 쉬운 초등 속담 따라쓰기 하루 한 장의 기적
동양북스(동양문고) / 동양북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류덕엽 (감수) / 2019.03.15
11,000원 ⟶
9,900원
(10% off)
동양북스(동양문고)
논술,철학
동양북스 콘텐츠기획팀 (지은이), 류덕엽 (감수)
속담 중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속담 100개를 선별하고 인성 발달을 위한 10개의 주제로 나누어 담았다. 각 단원의 마지막에 배운 속담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문제를 실어 속담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속담을 활용하여 짧은 글짓기를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여 글짓기의 재미도 느낄 수 있다. 책 마지막에 있는 자료로 속담 카드를 만들어 재미있는 놀이 활동에 활용할 수 있으며, 수수께끼와 초성 퀴즈와 같은 재미있는 문제가 실려있어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풀면서 신나게 복습할 수 있다.나의 꿈, 나의 계획 이 책의 구성과 특징 지혜 퐁퐁 어휘력 쏙쏙, 속담 따라쓰기 1단원 소중한 가족 1일차 ~ 5일차 | 복습하기1 2단원 믿음직한 친구 6일차 ~ 10일차 | 복습하기2 3단원 지혜로운 마음가짐 11일차 ~ 15일차 | 복습하기3 4단원 재미있는 동물 16일차 ~ 20일차 | 복습하기4 5단원 즐거운 생활 21일차 ~ 25일차 | 복습하기5 6단원 노력의 가치 26일차 ~ 30일차 | 복습하기6 7단원 배움의 중요성 31일차 ~ 35일차 | 복습하기7 8단원 용기의 아름다움 36일차 ~ 40일차 | 복습하기8 9단원 신중한 태도 41일차 ~ 45일차 | 복습하기9 10단원 절제의 필요성 46일차 ~ 50일차 | 복습하기10 복습하기 정답 주제어로 찾아 읽기 순서대로 찾아 읽기 지혜 퐁퐁 속담 카드속담은 옛날부터 선조들이 체험으로 갈고 닦은 지혜를 짧은 말에 녹여 전해준 것이에요. 짧은 문장에 녹아 있는 삶의 지혜와 교훈을 몸으로 익힐 수 있는 거예요. 는 속담 중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속담 100개를 선별하고 인성 발달을 위한 10개의 주제로 나누어 담았습니다. 선조들의 지혜가 담긴 속담을 따라쓰면서 더 슬기로운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초등 교과 연계 학습으로 자연스럽게 어휘력이 높아져요. 읽고 따라쓰는 사이 집중력과 사고력이 쑥쑥 자라요. 하루 한 장 규칙적인 학습으로 탄탄한 공부습관이 생겨요 하루 한 장, 탄탄한 공부 습관! 하루 한 장씩 매일 공부하면서 규칙적인 공부 습관을 다질 수 있습니다. 하루에 두 개씩 속담을 익히면 ‘티끌 모아 태산이 되듯’ 어느 순간 속담왕이 되어 있을 거예요 지혜가 샘솟는 인성 교육! 어린이의 인성 발달에 도움이 되는 내용을 10개의 주제로 나누어 실었습니다. 단원별 주제와 관련된 속담을 읽고 쓰면서 선조들의 지혜를 몸소 체득할 수 있을 거예요. 잊지 않게 실력 확인! 각 단원의 마지막에 배운 속담을 다시 한 번 확인하는 문제를 실어 속담 실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속담을 활용하여 짧은 글짓기를 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여 글짓기의 재미도 느낄 수 있어요. 지혜 퐁퐁 속담 카드! 책 마지막에 있는 자료로 속담 카드를 만들어 재미있는 놀이 활동에 활용할 수 있어요. 수수께끼와 초성 퀴즈와 같은 재미있는 문제가 실려있어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함께 문제를 풀면서 신나게 복습할 수 있어요.
길고양이 방석
사계절 / 박효미 지음, 오승민 그림 / 2008.10.09
9,800원 ⟶
8,820원
(10% off)
사계절
명작,문학
박효미 지음, 오승민 그림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평범하게 사는 것이 제일 힘든 일이 되어 버린 세상에서 우리 모두에게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순리이고 섭리인지 묻는 책이다. 지은이는 '하고 싶은 것이 참 많았지만' 가정형편상 어쩔 수 없었던 엄마의 이루지 못한 소망과 동생 몫까지 살아내야 하는 의무감으로 삶이 버겁다. 지명이는 몸이 아파서 평범한 생활을 못하고, 길고양이 방석에 몸을 의지하고 병원을 줄기차게 오가다가 짧은 생을 마감한다. 그러나 동생 지명이의 죽음으로 지은이네 식구들은 달라졌을까? 아직은 잘 모른다. 지은이는 여전히 학습지를 풀고, 영어테이프를 듣는다. 작은 변화가 있다면 특목고 학원을 버리고 '현재의 시간을 찾'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길고양이 방석 두 개 모두 지은이 방에 있다. 지은이 길고양이는 덜 따분해하는 것 같고, 지명이 길고양이는 이전보다 덜 바쁘다. 아이가 그린 상상화처럼 담아내고, 일상 장면은 색을 절제해서 차분하게 표현한 삽화가 함께 어우러진다.창작동화 부재의 시대에 만나는 진정한 동화 90년대 중반부터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간 아동문학이 침체기에 접어들었다. 아동문학의 절정은 90년대 말부터 2천년대 초까지로『괭이부리말 아이들』『마당을 나온 암탉』『무기 팔지 마세요!』등 해마다 누구나 손에 꼽을 만한 베스트셀러 동화가 있었다. 그런데 최근 들어 아동문학보다는 청소년문학에 무게가 실리면서 창작동화는 사그라드는 느낌이다. ‘동화’보다는 ‘어린이 소설’로 편중된 아동문학 현실에서 너나 할 것 없이 강퍅한 인물들의 고달픈 삶만 부각시키다 보니 처음의 신선한 맛도 희미해졌다. 박효미의 『길고양이 방석』은 이런 시기에 나온 반가운 작품이다. ‘길고양이 방석’이라는 제목부터가 기존 동화들과 견주어봤을 때 색다르다. ‘길고양이 방석’은 말 그대로 방석이다. 까만색 고양이가 수놓아진 방석에 주인공 지은이가 붙인 이름이다. 남동생 지명이가 돌 될 무렵에 엄마가 똑같은 방석 두 개를 사왔는데 마침 텔레비전에서 집이 없는 새끼 고양이가 혼자 살아가는 모습을 추적해서 만든 라는 다큐멘터리 방송을 하고 있어서 그렇게 이름 붙인 거다. 그런데 이 방석은 특별하다. 일단 5년 동안 지은이 남매와 함께 했다. 구루병을 앓고 있어서 걷지 못하는 지명이에게 분신과도 같은 이 방석은 ‘냥이’라는 이름으로 불리며 지명이 엉덩이 아래에서 내내 끌려 다닌다. 똑같은 방석이지만 지은이 것은 책상 의자에 매달린 채 꼼짝을 못한다. 인생아, 넌 즐겁니? 특목고 입학을 위해서 5학년인데 벌써부터 밤늦게까지 학원에 다니고, 반에서는 ‘학습지 벌레’로 통하는 지은이는 요즘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아이다. 중요한 결정, 귀찮은 숙제는 엄마가 다 하고, 지은이는 그저 시키는 대로 공부만 하면 된다. 그런 지은이에게 괴짜 친구가 나타난다. 새로 전학 온 민유리라는 아이다. 지은이네 아래층으로 이사 오고 지은이 뒷자리에 앉은 탓에 둘은 계속 엮일 수밖에 없다. 유리는 전학 온 첫날에 반 아이들을 장악할 정도로 당당하고 밝은 성격이다. 학예회 날짜가 발표되자 유리는 대뜸 지은이한테 같이 준비하자고 한다. 당황한 지은이 엄마한테 물어보겠다는 말에 놀란 건 유리다. “(…) 야! 너 열두 살이야. 열두 살이면 세상을 알기 시작하는 나이라고. 그건 자기 일을 조금씩 결정하기 시작하는 거란 말이야. (…)” (31쪽) 유리의 이 말 한마디에 지은이는 지금껏 살아온 자기 삶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한다. 지은이 보기에 오히려 지명이는 몸만 불편하달 뿐이지 모든 것이 자유롭다. 엄마는 ‘지금 행복한 것이 중요하다’며 할머니의 반대를 무릅쓰고 지명이를 어린이집에 보내고 친구들과 맘껏 어울리게 한다. 지은이는 엄마가 정해놓은 미래 때문에 자신의 현재가 피곤하다고 생각한다. 지은은 아래층 유리네가 똑같은 크기에 똑같은 구조를 가진 아파트지만 자기네 집과 너무 다른, 자유로운 분위기에 묘한 매력을 느낀다. 유리가 붙여 놓은 낙서 쪽지들 속에서 ‘인생아, 넌 즐겁니?’라는 문장을 발견하고는 자기는 그렇지 못한 것 같아 씁쓸함을 느끼기도 한다. 지은이는 자기 안에 엄마가 들어와 사는 것 같은 생각에 답답해하며 조금씩 엄마한테 자기 생각을 내비친다. 그럴 때마다 엄마는 아파서 움직이지 못하는 지명이와 엄마가 별볼일없는 사람이어서 할머니한테 무시를 당했다는 말로 지은이를 달랜다. “지명이도 하고 싶은 게 정말 많을 거야. 넌 우리랑 다르면 좋겠다고 생각했어.” (149쪽) 학예회 날이 영재 선발 시험일과 겹쳐서 어느 것 하나는 포기해야 하는데, 지은은 엄마 몰래 유리와 학예회 준비를 하며 자신의 삶을 스스로 결정하기 시작한다. 한편 지은이 동생 지명이는 일곱 살 짧은 생을 마감하고 어린이집 뒷산에 묻힌다. 지은이는 엄마가 동생이 이렇게 빨리 떠날 것을 알고, 지명이를 아이들과 놀게 하고, 산과 들에서 보낼 수 있게 해줬음을 깨닫는다. 그리고 마음속으로 지명이의 목소리를 듣는다. “누나, 말할 게 있는데, 난 잠깐 나들이 나온 거였어. 그래도 뭐, 날마다 재밌진 않았지만, 좋을 때가 더 많았다.” (177쪽) 인생은 날마다 재밌진 않지만 좋을 때가 더 많다 『길고양이 방석』은 물 흐르듯이 자연스럽게 평범하게 사는 것이 제일 힘든 일이 되어 버린 세상에서 우리 모두에게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순리이고 섭리인지 묻는 책이다. 지은이는 “하고 싶은 것이 참 많았지만” 가정형편상 어쩔 수 없었던 엄마의 이루지 못한 소망과 동생 몫까지 살아내야 하는 의무감으로 삶이 버겁다. 지명이는 몸이 아파서 평범한 생활을 못하고, 길고양이 방석에 몸을 의지하고 병원을 줄기차게 오가다가 짧은 생을 마감한다. 달개비, 여뀌 등 산에서 풀을 캐어다가 화분에 심어 가꾸던 엄마는 지은이, 지명이가 자기 뜻대로 살 수 없음을 깨닫는다. 나름대로 열심히 산다고 자위하는 아빠는 사실 부인과 어머니의 갈등, 아픈 지명이, 놀지도 못하고 공부만 하는 지은이 때문에 힘들어했다. 그리고 또 한 명, 지은이 짝꿍 민기는 엄마의 죽음으로 마음의 상처를 크게 입고 삶을 방관한 채 살고 있다. 민기는 밤마다 컴퓨터만 하고 학교에서는 내내 잠만 잔다. 동생 지명이의 죽음으로 지은이네 식구들은 달라졌을까? 아직은 잘 모른다. 지은이는 여전히 학습지를 풀고, 영어테이프를 듣는다. 작은 변화가 있다면 특목고 학원을 버리고 “현재의 시간을 찾”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길고양이 방석 두 개 모두 지은이 방에 있다. 지은이 길고양이는 덜 따분해하는 것 같고, 지명이 길고양이는 이전보다 덜 바쁘다. 이 책엔 각 장 끝부분(첫장과 마지막장 제외)에 지명이의 독백이 나온다. 지명이의 독백만 따로 모아서 읽으면 지명이가 바라보는 지은이 누나, 엄마, 할머니, 유리, 장민기의 모습이 보인다. 지명이 눈에 비친 세상은 아름답고 순수하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욱 아프게 다가온다. 화가 오승민은 지명이의 독백 장면은 아이가 그린 상상화처럼 담아내고, 일상 장면은 색을 절제해서 차분하게 표현했다. 지명이는 작가 박효미가 오래전 공동육아 어린이집을 운영하면서 만난 아이 이야기다. 그래서 그런지 읽는 이로 하여금 어쩔 수 없이 눈물을 쏟게 만든다. 여기에 작가가 늘 안타까워하는 작금의 교육 현실과 요즘 아이들의 고달픈 생활이 결합되었다. 우리나라는 OECD 국가 가운데 자살율 1위 국가다. 모두 나름의 고민이 있고 힘들어서 그런 거겠지만, 이 책을 읽고 나면 지명이 말대로 ‘인생이 날마다 재밌진 않지만, 좋을 때가 더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엄마는 도무지 남 얘기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아니, 그 정도가 아니다. 엄마는 사람들이 하는 얘기는 콩으로 메주를 쑨다고 해도 일단 의심부터 한다. 낡아빠진 방식이고 똥고집이라고 비웃을 사도 엄마는 자기 경험, 자기가 수집한 정보로만 생각하고 판단한다. 그러다가 한번 믿게 되면 완전히 푹 빠진다. 믿기까지 과정이 힘들지, 일단 통과하면 엄마는 무조건 밀고 나간다. 지명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것도 그랬다. 아빠가 반대했지만 엄마는 끝까지 설득했다.p.19
떠돌이 할아버지와 집 없는 아이들
아이세움 / 나탈리 새비지 칼슨 지음, 가스 윌리엄즈 그림, 박향주 옮김 / 2005.04.30
9,000원 ⟶
8,100원
(10% off)
아이세움
명작,문학
나탈리 새비지 칼슨 지음, 가스 윌리엄즈 그림, 박향주 옮김
떠돌이 할아버지 아르망과 빨간머리 아이들 가족이 만나 일어나는 아름답고 따뜻한 이야기. 파리의 떠돌이 할아버지 아르망은 아이들을 싫어한다. 아이들은 귀찮고 성가시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하고는 있지만, 사실은 아이들의 천진난만함이 오래동안 감추고 살았던 자신의 마음을 빼앗을까 두려워서이다. 크리스마스를 얼마 남기지 않은 어느 겨울, 아르망은 자신의 다리 밑 집을 빼앗은 사람들을 발견한다. 수지, 폴, 이블린. 아빠를 잃어 엄마와 힘겹게 살다가 돈이 없어 셋집에서도 쫓겨난 이 아이들의 눈동자는 아르망의 마음을 처음부터 빼앗아버린다. 게다가 의지할 곳 없는 아이들은 '할아버지, 할아버지'하면서 아르망을 연신 불러대고, 아르망은 점점 아이들에게 자신의 마음이 묶이는 것을 깨달아간다. 아이들과 엄마는 '가족은 반드시 함께 살아야한다'는 생각 아래 아이들을 복지원에 보내려는 사람들을 피해 있는 중이다. 아르망은 아이들을 데리고 크리스마스 전 파리 시내구경을 가기도 하고, 깜짝 음악회를 열어 한끼 값을 벌기도 한다. 또 다리밑까지 찾아온 복지사를 피해 아이들을 집시마을로 피신시켜준다. 그러는 중에 아이들은 페르 노엘(크리스마스에 북극에서 작은 당나귀를 타고 내려와 착한 아이들에게 선물을 준다는 프랑스의 산타클로스)에게 집을 달라는 소원을 빌고, 아르망은 아이들의 간절한 희망을 꺾고 싶지 않아 거짓말을 하게 되는데.. 자신만을 알던 한 거리의 부랑아가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며 '가족과 생활'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가족의 의미를 다시 한번 둘러보게 하는 동화책. 1959년 뉴베리 명예도서상 수상."엄마, 이 할아버지는 떠돌이라도 착하고 친절해. 우리와 함께 살기로 했어.""나는 착하고 친절한 떠돌이가 아니라, 속좁고 변덕스러운데다 아이들과 개와 여자를 싫어하는 떠돌이다."아르망이 화를 냈다. "우리를 싫어하면서 먹을 건 왜 주셨어요?"폴이 물었다. "내가 멍청한 떠돌이라서 그래. 멍청하고 마음 약한 떠돌이라서."올랄라! 망했다. 아르망은 마음이 있다는 걸 들키고 말았다. 이 집 없는 가족은 이제 아르망의 마음을 쫓아 다닐 게 분명했다. -본문 29쪽에서 1. 파리의 떠돌이 할아버지 아르망 2. 집 없는 아이들 3. 페르 노엘 4. 거리의 사중창단 5. 바퀴 달린 집 6. 수지와 팅카 7. 크리스마스 이브 파티 8. 떠나는 집시 9. 새해 선물
여행 그림책 5 : 스페인편
한림출판사 / 안노 미쯔마사 그림 / 2006.07.01
13,000원 ⟶
11,700원
(10% off)
한림출판사
창작동화
안노 미쯔마사 그림
여행 그림책에는 글이 없습니다. 세심하게 그려진 각 나라의 풍경 속을 그림 속에 등장하는 여행자를 따라서 느긋하게 들여다보고 있으면 그 나라를 여행한 것만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그 가운데 만나는 사람들과 그림, 동화의 주인공들……. 그 나라에 대해 알고 있으면 알고 있을수록 더 많은 것이 보이는 그림책입니다. 그 다섯 번째 책인 스페인 편은 열정이 가득한 이국의 나라, 스페인을 여행하실 수 있습니다. 먼저 배로 해안가의 마을에 도착한 여행자는 남부의 가우디의 건축물이 유명한 남부 해안가의 바로셀로나를 거쳐 돈키호테로 유명한 라만차, 이슬람의 흔적을 잘 보여주는 알람브라 궁전이 있는 그라나다와 카르멘으로 유명한 세비야를 지나 옛 로마의 유적지가 있는 세고비아로 빠집니다. 우리에게 낯선 땅 스페인은 긴 역사와 그에 따른 많은 문화적 유적과 유산을 갖고 있으며 그 넓은 땅과 역사를 기반으로 독특한 문화를 피워낸 꼭 한번은 가보아야 할 나라입니다. 볼거리가 너무 많기 때문에 오히려 수도인 마드리드의 풍경은 빠져있습니다만 스페인의 향기를 가장 잘 간직한 도시와 풍경으로 가득합니다. 그리고 스페인에서는 우리에게 친숙한 인물들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돈키호테와 산초, 잊을 수 없는 영화 카르멘, 바람둥이 돈 주앙, 음악의 거장 파블로 카잘스……. 또 달리나 벨라스케스, 피카소 등 미술계의 거장들의 작품들도 보입니다. 또 유명한 플라멩고의 나라답게 축제도 유명하여 각 축제의 장면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풍부하고 다양한 얼굴의 스페인. 태양이 내려쬐는 열정의 나라에 여행을 해 보세요.구석기 시대의 알타미라 동굴벽화가 스페인 땅에서 발견되었을 정도로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스페인은 유럽 대륙의 끝에서 다양한 문화를 받아들이고 스스로 새로운 문화를 만들고 콜럼버스의 신대륙 발견 이후 세계에 커다란 영향력을 끼쳤으나 근대화 과정에서 내란의 발생 등의 여러 가지 요건으로 지금은 그다지 주목받고 있지 못한 나라이다. 하지만 그 문화와 역사의 힘은 스페인을 여전히 강건하게 지키고 있으며 여행 그림책은 그런 스페인의 일단을 보여주고 있다. 몇 번을 봐도 새로운 발견이 있는 여행 그림책 시리즈의 스페인 편은 이 나라에 흥미가 있던 사람에게는 만족을, 낯선 사람들에게는 새로운 매력을 느끼게 해준다. 글로벌 시대를 맞이해 아이들은 각 나라의 정보를 주입 받고 있지만 그 나라의 매력에 대해 느끼지는 못하고 있다. 여행 그림책은 그런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그 나라에 대한 흥미와 매력을 느끼게 해주는 그림책이다.
오프라 윈프리 이야기
명진출판 / 주디 L. 해즈데이 글, 권오열 옮김 / 2010.01.12
12,000원 ⟶
10,800원
(10% off)
명진출판
청소년 역사,인물
주디 L. 해즈데이 글, 권오열 옮김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오프라 윈프리의 파란만장한 인생! 가난한 흑인 가정에서 사생아로 태어나 어머니와 아버지 집을 오가며 불안정한 생활을 했던 한 소녀. 아홉 살 때 남자 친척들에게 성폭행과 성적학대 등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입었고, 절망 속에서 힘든 사춘기를 보냈다. 어릴 때부터 말 잘하는 재능을 살려 대학에 입학한 그녀는 방송국에 입문, 뉴스 앵커로 활약하지만 취재 중에 드러난 ‘공감력’ 때문에 결국 앵커 자리를 그만두게 된다. 그러나 탁월한 공감력을 인정받으면서 토크쇼를 시작한 그녀는 자신의 잠재력을 발휘해 ‘토크쇼의 여왕’이 되고 방송사를 다시 쓰게 된다. 이후 다양한 미디어 사업으로 엄청난 부를 쌓은 그녀는 그동안 자신이 받았던 사랑을 자선사업을 통해 세상에 돌려주면서 새로운 일에 도전한다. 이 책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오프라 윈프리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를 통해 상처와 시련을 공감의 거울로 삼고, 외롭고 상처 입은 사람들의 말을 경청하는 힘으로 어떻게 눈부신 성공을 거두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청소년들이 꿈꾸는 직업 중의 하나인 ‘방송인’의 길을 걷고 있는 오프라 윈프리의 인생 이야기에서 방송인이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자질과 진정한 방송인의 면모를 엿볼 수 있다. 프롤로그 \'공감력’은 최고의 방송인이 되기 위한 가장 중요한 자질 Part 1 물질도 사랑도 모든 것이 부족한 환경 미안해, 엄마가 키우지 못해서 불안정한 환경 온 동네에서 가장 말을 잘하는 아이 “하느님, 난 다른 사람이 되고 싶어요” 밀워키에 있는 어머니 집으로 외갓집보다 더 힘들어 아버지의 집으로, 다시 어머니의 집으로 아버지와 사는 게 더 좋은데 Part 2 우리 동네만 칙칙해, 바깥에는 멋진 세상이 있어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아홉 살의 여름 난 이제 어떡해야 하는 거지? 세상의 이쪽과 저쪽은 왜 이렇게 다를까? 맙소사, 나 혼자만 흑인이라니! 막 살아도 꿈을 버린 건 아니었어 한 번 시작된 반항은 계속되고 아무도 날 이해하지 못할 거야 아버지의 손이 따뜻해 새로운 시작, 앞만 보며 달려가기 서서히 자신감을 회복하면서 Part 3 말솜씨가 내 꿈을 이뤄줄 수 있을까? 뛰어난 말솜씨로 유명인사가 된 열일곱 소녀 어른들이 인정한 실력 내 꿈을 이루기 위해 방송인이 되겠어! 이번에도 흑인은 나 혼자야 연애는 포기해도 방송은 포기 못해 학생회 부회장에 당선되고 흑인 대학인 테네시 주립대학에 들어가다 세상은 구호로 바꿀 수 없어 방송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발을 딛다 지역 방송국 오디션을 통과했어 더 넓은 세계로 나갈 기회를 잡아, 말아? Part 4 20대, 방송인의 기초를 다지다 뉴스 앵커로서의 자질 논란에 휩싸이다 난 방송인의 자질이 없는 걸까? 남의 뜻대로 내 외모를 바꾸는 건 바보짓이야 토크쇼에서 빛나는 오프라의 솔직함 이럴 수가, 약점이 강점으로 바뀌다니 미치겠어, 살이 자꾸만 불어나 방송이란 결국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 지금 나에겐 도약이 필요해 Part 5 프로가 되기 위해 시카고로 날아가다 시카고로 가서 도나휴를 이겨봐 안정을 버리고 더 넓은 세상으로 도나휴를 이기고 탄생한 〈오프라 윈프리 쇼〉 이렇게 솔직하고 화끈한 방송은 처음이야 꿈꾸던 성공이 손에 잡히기 시작해 영화 〈컬러 퍼플〉로 배우가 되어보다 배우의 기회가 오다니 성공의 보상으로 부를 갖게 되고 Part 6 방송인에서 미디어 사업가로 지구의 모든 사람들이 내 토크쇼를 볼 수 있다면 내면이 강해질수록 나도 강해지는 거야 ‘하포 프로덕션’을 만들고 〈오프라 윈프리 쇼〉를 전국화하다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때가 왔어 돈과 명예를 다 거머쥔 화려한 성공 내 몸은 이제 정상에 와 있어 Part 7 ‘나’답게 사는 길을 찾아서 결혼을 서두르지 않을 뿐, 사랑은 계속되는 것 사랑하지만 결혼하지 않는 우리 방식을 존중해줘 내 성공은 단지 나만의 것이 아니야 끝없이 앞만 보고 달리는 사람이 되긴 싫어 가슴속에 고여 있던 커다란 눈물주머니가 터지다 진정 내가 해야 할 일이 여기에 있었어 식욕과 다이어트의 팽팽한 줄다리기 내 인생의 가장 강력한 적은 내 살들이야 위기를 지혜로 극복하다 소송은 피곤했지만, 대신 좋은 사람을 만났어 Part 8 희망의 아이콘으로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독서운동가 책이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말하고 싶어 스크린을 통해 따로 말하고 싶은 게 있어 토크쇼와는 또 다른 매력 ‘세계 최대의 돼지저금통’을 만들어봐요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 오바마는 또 다른 나와 같아 오바마는 내게 그냥 정치인이 아냐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아냈어 돈이 하는 일이 아니라 영혼이 하는 일을 원해 우리에게 영원히 필요한 건 상상력이야 우리에겐 가끔씩 허황된 꿈도 필요해 끝까지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어 꿈은 사랑이라는 엔진 없이는 실현될 수 없어 에필로그 ‘감사의 지혜’가 최선의 인생을 선사합니다 오프라 윈프리가 걸어온 길 부록 오프라 윈프리 스탠퍼드 대학 졸업연설문-영한대역 감정과 실패, 그리고 행복 찾기에 관하여오프라 윈프리(Oprah Winfrey) 방송인으로 성공하고 싶은 전 세계 젊은이들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인물. 1954년 미국 미시시피의 코시우스코라는 작은 마을에서 사생아로 태어났으며 어린 시절 어머니와 아버지의 집을 오가며 불안정한 생활을 했다. 어릴 때부터 말 잘하는 재능이 있었지만 자식에게 무관심한 어머니의 집에서 지내며 남자 친척들로부터 성폭행과 성적학대를 당하는 등 지우기 힘든 큰 상처를 받기도 했다. 힘든 사춘기를 보내고 테네시 주립대학교에 입학했으며, 재능을 인정받아 미국 10대 방송국인 WJZ 텔레비전의 뉴스 공동 앵커로 발탁되어 방송계에 입문했다. 그러나 뉴스 취재 중에 나타나는 탁월한 ‘공감력’ 때문에 보도 방송인으로서 자질 시비에 휘말리게 되었고 결국 뉴스 앵커 자리를 내주어야 했다. 그러나 그녀의 뛰어난 공감력은 토크쇼를 진행하며 큰 빛을 발하기 시작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오프라 윈프리 쇼」를 통해 ‘토크쇼의 여왕’이 되며 방송 역사를 다시 쓰게 되었다. 방송인으로 크게 성공한 그녀는 ‘하포 프로덕션’을 설립하여 미디어 사업가를 겸하게 되었다. 이후 다양한 미디어 사업활동을 통해 큰 부를 얻었으며 각종 상을 휩쓸었다. 그녀는 다양한 방식의 자선사업을 통해 자신이 받은 사랑을 세상에 돌려주는 일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2009년, 자신의 토크쇼를 2011년까지만 진행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하고 새로운 꿈을 향해 나아가려 하고 있다. 전 세계 외롭고 상처받은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며,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녀는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으로 평가받고 있다.
지구로 해시계를 만들다
웅진주니어 / 이남석.안노 미쓰마사 지음, 김주영 옮김, 이철민 그림, 이면우 감수 / 2008.03.15
9,000원 ⟶
8,100원
(10% off)
웅진주니어
자연,과학
이남석.안노 미쓰마사 지음, 김주영 옮김, 이철민 그림, 이면우 감수
국제 안데르센 상, 케이트 그린어웨이상을 수상한 안노 미쓰마사가 아이들에게 해시계를 만드는 특별한 방법을 알려준다. 안노 미쓰마사와 함께 독자가 직접 책에다 해시계를 만들어 보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 해시계를 만들면서 해시계의 원리와 함께 해와 지구의 관계, 지구의 자전과 공전, 표준시 등에 대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 그리고 사람에게 시계는 어떤 의미를 갖고 발달했으며, 시간에 대한 세계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을 엿볼 수 있는 내용을 부록으로 담고 있다.안노 미쓰마사와 독자가 함께 만들어 보는 해시계 입체북 이 책을 접한 사람들은 처음에는 무척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다. 해시계에 대해서 매우 집요한 탐구 정신을 갖고 만들어진 책이기 때문에 매우 복잡하게 보일 수도 있다. 이 책은 단순히 기둥을 세우고, 시계를 보면서 그림자에 따라 눈금을 만들어 보는 간단한 해시계 만드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다. 이 책은 시계를 보지 않고, 정확한 해시계를 만들어 보는 작업을 통해 해시계의 원리를 깨닫게 하는 것이 큰 목적이다. 그리고 만들고 읽어가면서 해와 지구의 관계, 시간의 개념을 이해하게 된다. 원리를 설명하기 위해 어려운 길을 안내하는 고집은 작가의 과학관에서 비롯된다. 과학은 모든 것을 설명하기 보다는 호기심을 갖고 있으면 언젠가는 알게 되며, 호기심을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안노 미쓰마사는 생각한다. 그래서 안노 미쓰마사는 독자에게 책 내용을 전부 설명하지 않는다. 오히려 독자가 퍼즐을 풀 듯 책 내용을 찾아나가길 바란다. 그래서 혹자는 안노 미쓰마사의 책은 '아는 만큼 보인다.' 라는 말을 한다. 그런 점에서 안노 미쓰마사의 책은 독자가 적극적일수록 색다른 즐거움을 찾아 나갈 수 있다. 그의 그림은 흐릿한 듯 하면서도 따뜻하고 세밀한 부분까지 표현하는 수채화 풍을 지녔다.그의 그림 풍을 보면 과학이나 수학과 같이 정확하게 표현되는 영역과 동떨어진 듯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안노 미쓰마사는 과학과 예술이 떨어져 있지 않다고 말하며, 그의 그림체도 과학과 수학의 딱딱한 원리를 따뜻하고 즐겁게 만들어 준다. 그의 과학에 대한 생각은 다음의 말을 통해 잘 전달된다. "소설가나 화가는 '수학이나 물리는 어떻게 되는 상관없어.'라고 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생각입니다. 글을 쓰는 사람도 과학적인 정신 없이는 글을 잘 쓸 수 없고, 과학적인 일에 종사하는 사람도 조금은 허황되다 싶은 꿈을 꿀 줄 모른다면 발전할 수 없습니다." 과학에 관한 호기심과 상상력을 아름다운 이야기로 꾸며낼 줄 아는 작가가 바로 안노 미쓰마사이다. 만드는 즐거움 속에 숨겨진 원리를 찾는 더 큰 즐거움 이 책을 읽기 위해서는 먼저 가위와 풀을 갖고 책을 뜯어 자르고 붙이는 것이 먼저 필요하다. 읽는 것보다 만드는 것이 먼저 이루어져야 한다. 다 만들고 나면 입체북으로 다시 태어난 나만의 책을 좇아 해시계의 원리를 이해하는 여행이 시작된다. 이 책의 첫번째 목적은 해시계 만드는 즐거움이지만, 근본적인 목적은 해와 지구의 관계를 깨닫는 데 있다. 사람이 시간을 알기 위해 제일 먼저 만든 시계가 바로 해시계이다. 해시계는 세계 어디서나 발견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모습을 갖고 있다. 그림자가 가리키는 위치로 시간을 아는 해시계에는 해와 지구의 관계를 아는 열쇠가 숨겨져 있다. '그림자가 가리키는 위치와 길이는 지구 어디에서나 모두 같을까?' 이 호기심에 대한 답이 바로 해시계의 원리인 것이다. 그림자의 길이는 같은 장소라고 해도 계절에 따라 달라진다. 위도에 따라서도 다르다. 지구와 햇빛의 각도가 만드는 다양한 그림자 위치를 고려하여 어디서나 쓸 수 있는 해시계 만들기를 이 책은 추구한다.
아기 돼지 삼형제
시공주니어 / 폴 갈돈 글.그림, 이상희 옮김 / 2007.07.26
12,000원 ⟶
10,800원
(10% off)
시공주니어
창작동화
폴 갈돈 글.그림, 이상희 옮김
워낙에 유명한 이야기이지만, 기존에 우리에게 익숙하게 알려져 있던 스토리와는 사뭇 다르다. 아기 돼지 세마리가 엄마 품을 떠나 각자 짚, 나무, 벽돌을 가지고 집을 짓는다. 어느 날, 늑대가 나타나 입으로 훅 하고 불어서는 첫째, 둘째가 지은 집을 날리고 둘을 잡아먹어 버린다. 그런 뒤 의기양양하게 셋째를 찾아오는데... ... 우리에게 좀 낯설 수도 있는 뒷부분은 힘으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달은 늑대가 꾀를 쓰는 에피소드들로 이뤄져 있다. 이야기 속의 아기 돼지들은 세 마리가 아니라 한 돼지의 성장 과정으로 읽을 수도 있다. 두 번은 당했지만 그 과정을 거쳐 배우고 강해지면, 오히려 상대를 거꾸러뜨릴 수 있는 능력을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전해준다.《아기 돼지 삼 형제》는 워낙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폴 갈돈의 이야기는 우리가 익히 아는 것과 조금 다르비다. 짚과 나뭇가지로 집을 지은 두 형 돼지들이 동생의 집으로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 늑대에게 잡아먹힙니다. (두 형들이 잡아먹히는지 도망치는지는 판본에 따라 다르지만, 어느 판본을 택하느냐를 보면 그 작가의 세계관을 알 수 있지요. 그 판본이 맞느냐 틀리느냐를 가리는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작가가 무슨 말을 하고 싶어 하는지 읽어 내는 것이 옛이야기를 읽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사태 파악을 제대로 못하고 제 할 일을 허술하게 하면 도망칠 여지도 없이 망하고 만다는 교훈이 뚜렷하게 드러나는 대목입니다. 사납고 악하고 탐욕스러워 보이는 늑대의 표정과 자세는 이 세상이 얼마나 험한 곳인지를 단적으로 보여 줍니다. 그에 비해 한없이 천진한 아기 돼지들은 어수룩하게 당하는, 착하고 힘없는 보통 사람들을 상징하는 것 같아서 안쓰럽기 짝이 없습니다.
추억의 종이인형 3
유나 / 유나 편집부 (엮은이), 스튜디오 유나 / 2018.09.28
12,000원 ⟶
10,800원
(10% off)
유나
취미,실용
유나 편집부 (엮은이), 스튜디오 유나
그때 그 시절. 종이인형은 많은 어린이의 친구가 되어 주었다. 구멍가게에서 고심하며 종이인형 한 장을 골라, 조그만 손으로 조심조심 선을 따라 오렸던 추억이 있다. 가지고 놀다 보면 찢어질까봐 불안해서 비닐테이프도 붙여주고 종이인형은 아날로그 감성을 지닌 최고의 장난감이다. 이제 가위를 들고 다시 옛 추억에 잠겨보자. 1 라라의일기 2 미나의꿈 3 남자셋여자셋Ⅰ 4 남자셋여자셋Ⅱ 5 또순이 6 방울이와초롱이Ⅰ 7 방울이와초롱이Ⅱ 8 샌디 9 새롬이 10 오늘은좋은날Ⅰ 11 오늘은좋은날Ⅱ 12 톱탈렌트 13 사랑은불루Ⅰ 14 사랑은불루Ⅱ 15 천사조나단 16 푸른하늘 17 애정의욕망 18 느낌Ⅰ 19 느낌Ⅱ 20 예뿐이자매 21 내사랑니나 22 패션소녀쟈네트 23 겨율꽃 24 똑순이 25 내친구유미 26 사랑의기뿜 27 뜨거운강 28 귀여운제니 29 초가집 30 꽃가마그때 그 시절. 종이인형은 많은 어린이의 친구가 되어 주었습니다. 구멍가게에서 고심하며 종이인형 한 장을 골라, 조그만 손으로 조심조심 선을 따라 오렸던 추억이 있습니다. 가지고 놀다 보면 찢어질까봐 불안해서 비닐테이프도 붙여주고~ 종이인형은 아날로그 감성을 지닌 최고의 장난감입니다. 이제 가위를 들고 다시 옛 추억에 잠겨보세요.
745
746
747
748
749
750
751
752
753
754
베스트셀러
유아
<
>
초등
<
>
청소년
<
>
부모님
<
>
1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10,800원
2
다 모여 편의점
3
오늘은 나의 생일이야
4
하루하루 한글쓰기 : 받침 있는 낱말
5
최승호.방시혁의 말놀이 동요집
6
오누이 이야기
7
꽃에 미친 김 군
8
마음 그릇
9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10
초록의 마법
1
흔한남매 방방곡곡 한국사 1
미래엔아이세움
15,120원
2
처음 읽는 그리스 로마 신화 14
3
긴긴밤
4
다있소 과학 1
5
어린 임금의 눈물
6
마법천자문 70
7
흔한남매 21
8
쉽게 읽고 보는 위대한 실패 도감
9
나쁜 일이 있어도 나쁜 날은 아니야
10
5번 레인
1
교과서 속 인물에게 배우는 최소한의 개념 수업
미디어숲
16,920원
2
미술관에 가고 싶어지는 미술책
3
기억 전달자
4
문학을 열다 (전6권)
5
순례 주택
6
아몬드 (청소년판)
7
호구
8
스파클
9
올리버 트위스트
10
죽이고 싶은 아이
1
프로젝트 헤일메리
알에이치코리아(RHK)
19,800원
2
왕과 사는 남자 각본집
3
사랑이 있으니 살아집디다
4
아르테미스
5
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6
마션
7
인생을 위한 최소한의 생각
8
완벽한 원시인
9
무례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는 법
10
부처님 말씀대로 살아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