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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3
웅진주니어 / 한상호 (지은이), EBS, 드림써치 C&C (그림) / 2018.12.10
12,000원 ⟶ 10,8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한상호 (지은이), EBS, 드림써치 C&C (그림)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새로운 낙원>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옮긴 애니메이션 그림책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시리즈는 철저한 과학적 고증을 통해 재현된 공룡들과 영화 장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뿐만 아니라 영화 속 빠르게 전개되는 영상 속에 미처 다 담아내지 못한 주인공 ‘점박이’ 그리고 ‘막내’의 섬세한 심리와 주변 공룡 친구들과의 감정 교류까지 두루 만날 수 있어서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시리즈의 매력에 푹 빠진 어린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한중 합작으로 제작된 압도적 스케일과 정교하고 역동적인 공룡들,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새로운 낙원>을 더욱 깊이 있게 만나다 2012년 개봉해 한국 3D 애니메이션 사상 최초이자 최고의 흥행 성적인 100만 관객 돌파를 기록하며 ‘점박이 신드롬’을 일으켰던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이 2018년 12월, 그 속편인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새로운 낙원>을 선보입니다. 한중 합작으로 제작된 속편은 중국 현지답사를 통해 금방이라도 용암을 분출할 것만 같은 화산 지대와 아찔한 협곡, 모래 먼지가 자욱한 드넓은 사막 지대 등의 사실적 배경과 압도적인 규모를 확보해 주인공인 한반도 공룡 ‘점박이’ 그리고 ‘막내’의 모험 길을 더욱 장대하게 꾸몄습니다.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새로운 낙원>의 이야기를 고스란히 옮긴 애니메이션 그림책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시리즈(전 3권)는 철저한 과학적 고증을 통해 재현된 공룡들과 영화 장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독자들에게 읽는 즐거움과 보는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뿐만 아니라 영화 속 빠르게 전개되는 영상 속에 미처 다 담아내지 못한 주인공 ‘점박이’ 그리고 ‘막내’의 섬세한 심리와 주변 공룡 친구들과의 감정 교류까지 두루 만날 수 있어서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시리즈의 매력에 푹 빠진 어린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다종다양한 공룡들의 매력과 함께 만나는 가슴 뭉클한 성장기 불에 탄 고향을 떠나오며 소중한 가족을 떠나보낸 주인공 ‘점박이’와 그의 아들 ‘막내’는 이제 새로운 땅에서 단둘이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 부자 관계, 어쩐지 서먹서먹합니다. 아빠 점박이는 하나뿐인 자신의 아이가 보금자리를 지킬 만큼 강하게 자라길 바라는 마음에 조급하고, 막내는 가족을 잃은 상처를 돌볼 새 없이 자신을 다그치기만 하는 아빠에게 섭섭함을 느낍니다. 그런 둘에게 갑작스러운 이별이 찾아옵니다. 악당 데이노니쿠스 일당이 막내를 납치해 가 버린 거지요. 점박이와 막내는 서로 떨어져 있는 동안 크게 좌절하지만, 서로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점점 더 강해집니다. 점박이는 막내가 살아 있으리라는 믿음이 있기에 낯설고 험한 길을 쉼 없이 나아갈 수 있었고 덕분에 그 길 위에서 사이카니아 ‘싸이’, 타르보사우루스 ‘송곳니’ 그리고 부경고사우루스 무리를 만나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법, 타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배우게 됩니다. 막내 역시 낯설고 갑작스러운 환경에 겁을 집어먹지만, 무서움보다는 아빠를 보고 싶은 마음이 훨씬 더 크기에 씩씩하게 스스로를 단련시킵니다. 그리고 그 길에서 카르노타우루스 ‘칼’, 타르보사우루스 ‘파랑’ 그리고 센트로사우루스 ‘에치’를 만나 나와 주변을 지킬 수 있는, 진정으로 강한 타르보사우루스로 성장해 갑니다. 성장기 자녀를 둔 가정에서 겪는 성장통을 공룡들의 삶에 빗대어 보여 주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 새로운 낙원>은 아이들은 물론 부모에게도 공감대를 형성하는 이야기입니다. 점박이와 막내의 이야기를 통해 가족이 서로를 어떻게 성장시키는지 그리고 진정으로 강해진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길 기대해 봅니다. ● 3권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2 : 최후의 결투』 웅장한 화산 동굴 속에서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괴물! 쩍쩍 갈라지는 벽과 천장, 무너져 내리는 돌고드름 기둥을 뚫고 점박이와 막내는 무사히 새로운 낙원에 도착할 수 있을까요?


진짜 쉬운 다섯 번 종이접기 : 공룡
스마트베어 / 만들기 아저씨 기획.구성, 조준철 그림 / 2016.09.01
7,500원 ⟶ 6,75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만들기 아저씨 기획.구성, 조준철 그림
생애 첫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가장 쉬운 종이접기 방법을 고안했다. 다섯 번 만 접으면 재미있는 공룡들이 뚝딱뚝딱 완성되어 어린 아이들도 큰 어려움 없이 접을 수 있다. 또한 공룡 그림이 그려진 색종이가 제공되어 완성도 높은 종이접기가 가능하며, 색종이에 번호가 표기되어 있어 접는 순서를 확인할 때 편리하다. 책 속에 들어 있는 배경판과 스티커로 다양한 활동도 즐길 수 있다.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등 재미있는 공룡의 표정을 꾸미고 배경판에 세워 멋진 공룡 세계를 만들어 보고, 다양한 놀이를 통해 소근육 발달은 물론 언어와 사고력, 창의성 함양에 큰 도움을 준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다섯 번 만에 접는 진짜 쉬운 종이접기! 종이접기는 손가락을 활용한 놀이로 소근육 발달은 물론 두뇌 발달에 효과적입니다. 평면의 색종이가 입체적인 형태로 바뀌는 것을 경험하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접는 순서에 맞춰 하나하나 접다 보면 집중력도 기르게 되지요. 종이접기는 성장하는 어린이들이 종이 한 장으로 최고의 교육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대표적인 놀이 활동입니다. 는 생애 첫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해 가장 쉬운 종이접기 방법을 고안했습니다. 다섯 번 만 접으면 재미있는 공룡들이 뚝딱뚝딱 완성되어 어린 아이들도 큰 어려움 없이 접을 수 있지요. 또한 공룡 그림이 그려진 색종이가 제공되어 완성도 높은 종이접기가 가능하며, 색종이에 번호가 표기되어 있어 접는 순서를 확인할 때 편리합니다. 책 속에 들어 있는 배경판과 스티커로 다양한 활동도 즐길 수 있습니다.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등 재미있는 공룡의 표정을 꾸미고 배경판에 세워 멋진 공룡 세계를 만들어 보세요. 다양한 놀이를 통해 소근육 발달은 물론 언어와 사고력, 창의성 함양에 큰 도움을 줍니다. 어린 아이도 쉽게 접을 수 있는 로 생애 첫 종이접기를 시작하세요! 1. 다섯 번 만에 재미있는 공룡이 완성돼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짜잔~ 멋진 스테고사우루스가 완성되었어요. 다섯 번 만에 접을 수 있는 진짜 쉬운 종이접기예요. 손놀림이 자유롭지 않은 어린 아이들도 쉽게 만들 수 있어 적극적인 놀이 활동이 가능하고, 스스로 해냈다는 성취감을 느끼지요. 2. 그림 색종이가 들어 있어요! 색종이를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어요. 엄마랑 같이 접을 수 있는 색종이가 공룡별로 2장씩 들어 있어요. 색종이에 접는 순서와 중심선, 점선 등을 표시해 두어 처음 종이접기를 시작하는 아이들도 어려움 없이 접을 수 있지요. 공룡 그림이 그려진 색종이로 실감 나는 종이접기를 시작하세요. 3. 누구나 접을 수 있게 동영상을 수록했어요! 아직도 종이접기가 어렵나요? 그래서 동영상을 따로 제작했습니다. 본문의 QR 코드를 찍기만 하면, 만들기 아저씨가 직접 촬영한 동영상을 볼 수 있어요. 동영상을 보며 하나하나 따라 접다 보면 종이접기가 즐거워진답니다. 이제 스트레스 받지 말고 만들기 아저씨와 함께 종이접기를 시작하세요. 4. 배경판에 귀여운 동물들을 꾸미세요! 종이접기가 모두 끝났나요? 그렇다면 티라노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등 크아앙~ 무서운 동물들을 배경판 위에 세워 멋진 공룡 세계를 꾸며 보세요. 여러 재미있는 상황을 만들어 역할극을 하다 보면 아이 스스로 성취감을 느끼고 자신감을 높이게 되지요. 5. 스티커를 붙여 내 맘대로 꾸며요! 공룡의 무늬를 비롯해 동글동글 큰 눈, 방긋방긋 웃는 눈 등 다양한 스티커가 들어 있어요. 내가 만든 종이접기에 스티커를 붙이며 나만의 공룡을 만들어요.
채소가 최고야
천개의바람 / 이시즈 치히로 글, 야마무라 코지 그림, 엄혜숙 옮김 / 2011.10.05
12,000원 ⟶ 10,800원(10% off)

천개의바람창작동화이시즈 치히로 글, 야마무라 코지 그림, 엄혜숙 옮김
바람 그림책 시리즈 2권. 채소들의 달리기 대회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나란히 나란히 누에콩, 파릇파릇 파슬리, 실룩샐룩 샐러리처럼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글은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책을 보도록 도와준다. 이 책을 본 아이들은 갖가지 채소들과 함께 달리고 응원하면서 이야기의 재미에 흠뻑 빠지고, 자연스럽게 채소를 내 친구로 여기게 될 것이다. 3등 메달을 만지작거리는 못마땅한 표정의 배추, 혼자서만 뒤돌아선 오이, 그 숨겨진 이야기도 재미를 더한다. 바로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 풍성하고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한 채소 그림이 돋보이는 그림책이다. ☞ 세계일보 기사 보러가기아이에게 채소 먹이기 힘드셨죠? 억지로 먹인다고 되나요? 먼저 채소와 친해져야죠. “나물 좀 먹자. 몸에 좋은 거야. 그럼 김치 먹을래?” 채소 반찬은 싫다며 입을 꼭 다문 아이, 제발 좀 먹어 달라며 다그치기도 하고 어르기도 하는 엄마. 우리 식탁에서 낯설지 않은 풍경이지요. 아이가 건강하게 자라는 데 꼭 필요한 채소를 오물오물 잘 먹는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애가타는 엄마들의 고민을 시원스레 덜어줄 책 <채소가 최고야>가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채소들의 달리기 대회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날마다 식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채소들이 가득하지요. 무, 당근, 배추, 단호박처럼 경주에 참가한 채소들도 있고, 감자, 브로콜리, 가지처럼 응원하는 채소들도 있습니다. 자전거를 타는 오이, 낚시를 하는 고구마도 있고요. 채소들은 힘껏 달리고, 열심히 응원하고, 깜짝 놀랄 사건도 일으키며 달리기 대회를 맘껏 즐깁니다. 마침내 1, 2, 3등 자랑스러운 채소도 가려지고요. 이 책에는‘채소를 많이 먹어야 해. 그래야 건강해져.’라는 말은 한마디도 없습니다. 그런 뻔한 훈계는 아이들에게 지루할 뿐입니다. 아이들이 채소를 잘 먹기 위해 필요한 건 먼저 채소가 만나면 반갑고 재미있는 친구가 되는 게 아닐까요? 이 책을 본 아이들은 갖가지 채소들과 함께 달리고 응원하면서 이야기의 재미에 흠뻑 빠질 거예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자연스럽게 채소를 내 친구로 여기게 됩니다. 엄마가 살짝 거들어 준다면 채소 반찬으로 밥 한 그릇 뚝딱 하는 날도 멀지 않을 거예요. 식탁 위의 채소를 보며 아이와 이야기 나누는 거지요. “어머, 강에 풍덩 빠진 단호박이네. 이제 괜찮니?”하면서 한 입, “아이코, 1등을 하다가 잠깐 부끄러워하는 사이에 3등이 되어버린 배추구나. 속상해하지마. 3등도 참 잘 한 거야.”하면서 또 한 입, 이렇게요. 아이들 입에 착착 붙는 채소 말놀이 한창 말을 배우는 아이들은 말의 소리에 매우 민감합니다. 그래서 아무 의미 없는 소리를 반복하며 재미있다고 까르르 넘어가고, 책을 보다 의성어나 의태어가 나오면 꼭 따라 하기도 합니다. 이 책의 글은 그 또래 아이들이 다양한 채소들의 이름을 익히며 어휘를 확장하고, 신나게 말놀이를 즐기기에도 더없이 만족스럽습니다. 나란히 나란히 누에콩, 파릇파릇 파슬리, 실룩샐룩 샐러리처럼 글에서 운율과 리듬감이 넘치도록 단어들의 선택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글이 그 자체로 입에 착착 붙는 말놀이처럼 느껴지도록 한 것이지요. 노래를 하듯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는 글은 아이들이 채소가 가득한 이 책을 더욱 즐겁게 보도록 도와줍니다. 책을 본 뒤, 엄마와 함께 채소 말놀이를 직접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지요. 간들간들 가지, 북슬북슬 브로콜리처럼 아이가 다양한 표현을 맘껏 써 보도록 한다면 언어력, 창의력을 키우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채소 그림, 본 적 있으세요? 이 책에 나오는 채소 그림은 아이들이 늘 보는 채소 모양 그대로 아주 사실적입니다. 그러면서도 채소들의 표정이나움직임이 제작기 다 살아 있어 아이들이 그림을 보고 채소들의 이야기를 상상하며 공감하도록 이끕니다. 모양을 바꾸거나 특별한 장치를 쓰지 않고도 이렇게 생동감 넘치는 채소 캐릭터를 만들어낸 그림 작가의 솜씨가 예사롭지 않습니다. 그림을 그린 야마무라 코지는 세계적으로 이름 난 단편 애니메이션의 거장입니다. 작품이 세계 4대 애니메이션영화제인 안시, 자그레브, 히로시마, 오타와 국제애니메이션영화제에서 모두 그랑프리를 휩쓸고, 제75회 아카데미상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에 정식으로 노미네이트되기도 해 현대 단편 애니메이션의 1인자라 불립니다. 역시 다양한 채소들을 자유자재로 뛰어놀게 만든 그림에서 거장의 손길이 느껴집니다. 각 장면에서 주인공이 되어 달리는 채소들뿐만 아니라 배경에서 응원을 하는 채소들도 하나하나 다 찾아보세요. 뒤표지에서 3등 메달을 만지작거리는 못마땅한 표정의 배추, 혼자서만 뒤돌아선 오이, 그 숨겨진 이야기도 빼 놓을 수 없습니다. 바로 눈앞에서 살아 움직이는 듯, 풍성하고 재미난 이야기가 가득한 채소 그림. 책을 보는 누구나 채소들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밖에 없을 거예요. [기사 보기] 2011. 10.15(토) 세계일보 북섹션 내 아이 채소 먹이기에 고심하는 엄마들을 위한 책. 채소들의 달리기 대회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나란히나란히 누에콩, 파릇파릇 파슬리, 실룩샐룩 샐러리 등 말놀이를 즐기기에 좋은 어휘가 풍부하며 세계적으로 이름난 단편 애니메이션의 겨장 야마무라 코지가 그린 그림도 표정이 풍부하다. 3등 메달을 만지작거리는 못마땅한 표정의 배추, 혼자서만 뒤돌아선 오이 등 생동감 넘치는 채소 캐릭터는 채소를 반갑고 재미있는 친구가 되도록 만들어준다.


극장판 포켓몬스터 너로 정했다! 스티커 색칠놀이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 2018.01.10
6,500원 ⟶ 5,85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지음
극장판 포켓몬스터 색칠놀이북.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다. 또한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스티커2장, 내지 32p너와 나의 특별한 모험은 이제 시작이야! 포켓몬 트레이너의 자격을 얻을 수 있는 10살이 되는 아침을 맞이한 지우는 오박사 연구소에서 파트너 포켓몬을 받을 예정이었지만, 늦잠을 자게 되고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낯을 가리고 사람을 잘 안따르는 포켓몬 피카츄와 파트너가 된다. 첫만남부터 티격태격하며 우정을 쌓아가던 중 우연히 전설의 포켓몬 [칠색조]를 목격하게 된 지우와 피카츄는 다시 한번 전설의 포켓몬 [칠색조]를 찾아 떠나기로 약속하는데… 포켓몬과 친구들을 스티커 색칠놀이로 만나보세요! 단순히 색칠만 하는 색칠놀이북은 이제 그만!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놀이북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지능을 향상시키는 EQ,IQ계발 프로그램입니다. 하나, 색칠놀이와 스티커 놀이를 한번에! 타사의 색칠놀이와 달리 학산문화사의 색칠놀이는 스티커 2장이 함께 들어 있어, 단순히 색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놀이도 함께 할 수 있어 복합적인 사고력과 응용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둘,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줘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손과 눈의 협응력 또한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컬러색칠을 통한 놀이활동은 독창성도 길러줍니다.
동영상과 함께하는 3개월에 숫자떼기 1 (동영상 별매)
이지교육 / 이지교육 편집부 엮음 / 2014.07.01
11,000원 ⟶ 9,900원(10% off)

이지교육유아학습책이지교육 편집부 엮음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핵심 포인트를 중심으로 총 4권으로 수학적 개념을 정리하였다.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어려워하는 부분을 단계별로 정리하였으며, 충분한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하여 학습자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길잡이, 말풍선으로 보충 설명을 곁들여 수학에 대한 거부감 없이 접근할 수 있게 하는 아주 ‘친절한 책’이다. 특히 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들의 경우 용어 이해가 받침이 되어야 학습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여기에 연산능력이 뒷받침 될 때 수학에 흥미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학습어휘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길잡이, 말풍선에 정리했다.하나. 수학의 기초를 튼튼히 해요. 1. 선긋기 (학습의 기초정리 하기) 2. 비교하기 (용어의 이해) 3. 짝짓기 (대응관계의 이해) 탐구활동 1 (연구하며 공부해요) 둘. 수학에 대해 알아볼까요? 4. 수와 숫자 (1~5까지 수 익히기) 5. 수와 숫자 (6~10까지 수 익히기) 1) 1~10까지 수 익히기 ※ 다른 그림 찾기 6. 수의 순서 (서수-수의 차례 익히기) 7. 수의 크기 비교 (수와 숫자의 대응 이해) 탐구활동 2 (연구하며 공부해요) 셋. 덧셈과 뺄셈에 대해 배워요 8. 수 가르기와 모으기 (덧.뺄셈의 개념 이해) 1) 5이하 보수의 이해 9. 1~5까지의 덧셈 1) 덧셈식의 읽기 2) 작은 수의 덧셈 10. 1~5까지의 뺄셈 1) 뺄셈식의 읽기 2) 작은 수의 뺄셈 문제를 풀어 보아요. 탐구활동 3 (연구하며 공부해요) ※ 총괄평가문제 (얼마나 잘하는지 알아보아요.)수학은, 말 그대로 수에 대해 공부하는 과목입니다. 그래서 수학의 기본은 수 세기와 계산이라고 할 수 있으며, 수의 세기(기수), 수의 순서(서수), 수의 크기 비교에 대한 이해가 중요합니다. 이러한 수학의 개념만 이해해도 수학을 어려워하거나 두려워하지 않게 됩니다. ‘3개월에 숫자 떼기’ 교재의 특징 이지교육의 ‘숫자 떼기’는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핵심 포인트를 중심으로 총 4권으로 수학적 개념을 정리하였습니다. 첫째 : 아이들이 공통적으로 어려워하는 부분을 단계별로 정리하였으며, 충분한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하여 학습자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습니다. 둘째 : 길잡이, 말풍선으로 보충 설명을 곁들여 수학에 대한 거부감 없이 접근할 수 있게 하는 아주 ‘친절한 책’입니다. 셋째 : 3개월의 짧은 학습으로 수학의 개념을 잡게 해 주므로 효율적이고, 또한 가계 부담 을 줄일 수 있으므로 매우 경제적입니다. 넷째 : 아이들이 학습 중 어려워하는 부분은 이지교육에서 꾸준히 학습관리를 통해 해결해 드리므로, 지도에 따른 부모님의 부담을 덜 수 있습니다. 다섯째 : 모든 학문은 기본적으로 글 읽기를 통해 어휘력이 뒷받침 된다면 이해가 빠르고, 성취도도 높아지게 됩니다. 특히 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어린이들의 경우 용어 이해가 받침이 되어야 학습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으며, 여기에 연산능력이 뒷받침 될 때 수학에 흥미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창의력을 발휘 할 수 있게 됩니다. 따라서 학습어휘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길잡이, 말풍선에 정리했습니다.
아빠하고 나하고
다섯수레 / 전래동요 지음, 김성민 그림 / 2009.05.25
7,000원 ⟶ 6,300원(10% off)

다섯수레유아놀이책전래동요 지음, 김성민 그림
아빠와 함께 하는 놀이를 통해 대근육을 발달시키는 몸놀이 그림책 기획 의도 생후 첫 3년은 신체 발달이 빠르게 이루어지고 개성과 능력이 형성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 시기에 부모와 함께 하는 놀이는 정서적 유대를 강화하고 아기의 신체?언어?인지능력을 발달시킵니다. ‘우리 아기 놀이책’은 1~3세의 아기가 부모와 함께 그림책을 보면서 놀이를 즐기도록 기획되었습니다. 우리 고유의 놀이노래와 동시, 동요가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함께 펼쳐지며, 크게 몸놀이, 말놀이, 배움놀이의 세 부분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아빠하고 나하고》는 아기가 전래 동요에 맞추어 아빠와 함께 온몸을 움직일 수 있는 몸놀이 그림책입니다. 이 책을 보면서 아기는 신체 능력을 발달시킴은 물론 아빠와 정서적 유대감을 돈독히 할 수 있습니다. 책의 특징 ● 대근육을 발달시키는 여러 가지 몸놀이 아빠 발등 위에서 걸어 보기, 아빠와 함께 데굴데굴 굴러 보기와 같은 몸놀이가 수록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놀이를 통해 아기는 대근육을 발달시킬 수 있습니다. ● 아빠와 아기가 친밀한 관계를 맺는 데 도움이 되는 그림책 아기와 무슨 놀이를 할지 막막한 아빠는 이 책을 보며 아기와 즐거운 몸놀이 방법을 익히고, 육아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그리고 몸놀이를 함께 하는 동안 아빠와 아기는 친밀한 관계를 맺습니다. ● 안정감 있는 판형, 아기에게 안전한 천연펄프지와 콩기름 잉크 사용 손놀림이 서툰 1~3세 아기가 편안히 책장을 넘겨 볼 수 있는 보드북으로, 책 모서리를 둥글게 굴려 아기의 안전을 생각한 180×190mm의 아담한 판형입니다. 아기가 입을 대도 해롭지 않은 100% 천연펄프지에 콩기름 잉크로 인쇄되었습니다. 내용 소개 “가벼우냐 맹꽁, 무거웁다 맹꽁, 무거우냐 맹꽁, 가벼웁다 맹꽁.” 노래에 맞춰 아기가 아빠 발등 위에서 걸어 봅니다. 아빠와 함께 팔을 높이 들고 뛰어도 보고, 말을 타듯 아빠 등에 올라타 보기도 합니다. 데굴데굴 아빠랑 같이 바닥을 굴러 보기도 합니다. 아빠가 바닥에 누운 채 손발을 뻗어 만들어 주는 비행기를 타면 서울도, 남산도, 달나라도 갈 수 있을 만큼 기분이 좋습니다. 아빠 등에 업힌 아기의 눈은 반짝거리고, 아빠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합니다.


6.7.8세 종이접기
종이나라 / 김현정 지음 / 2011.03.15
10,000원 ⟶ 9,000원(10% off)

종이나라유아놀이책김현정 지음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어린아이들과 함께 색종이를 접어서 가지고 놀 수 있는 쉬운 놀잇감으로 엮은 책이다. 6.7.8세 학령기 어린이들의 창의성을 종이접기로 길러준다. 아이와 함께 놀아주기 위해 종이접기에 관심을 갖게 되는 부모님, 유치원.어린이집 교사, 초등학교 교사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1 재미있는 장남감 팽이놀이 투호놀이 부메랑 휴대폰1 휴대폰2 배 띄우기 놀이 제트기 자동차 비행기 청진기 반사경 간호사 모자 마스크 안경 북 장구 소고 캐스터넷츠 탬버린 마라카스 음표 트라이앵글 2 즐거운 소꿉놀이 왕관 봉 고깔모자 상자 하트 요리사 모자 치킨 소시지빵 사과·귤 고추 가지 당근 3 신기한 도형놀이 칠교놀이 7가베놀이 펜토미노 색채놀이 블럭쌓기6·7·8세 학령기 어린이들의 창의성을 종이접기로 길러줍니다. 이제 막 학령기에 접어들기 시작한 어린이들의 특징은 근육의 발달하며 키와 몸무게가 쑥쑥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사회성 측면에서도 소속감이 발달하게 되어 친구들과 단체놀이 등에도 관심을 갖게 된다고 합니다. 세계적인 교육자들의 주장에 의하면 이때의 아동들에게 종이접기는 창의적인 발상을 키우는데 가장 적절한 수단이 된다고 했습니다. 색종이 접기는 인성 발달과 사회성 발달에 도움이 되며 긍정적인 영향을 줍니다. 누구나 쉽게 접고 만들 수 있는 놀잇감 종이접기 이 책은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누구나 쉽게 어린아이들과 함께 색종이를 접어서 가지고 놀 수 있는 쉬운 놀잇감으로 엮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놀아주기 위해 종이접기에 관심을 갖게 되는 부모님, 유치원·어린이집 교사, 초등학교 교사 분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체계적인 종이접기교재 입학할때까지 꼭 익혀야 할 3·4·5세 종이접기, 도형력과 사고력이 생기는 5·6·7세 종이접기, 창의력과 사회성을 키우는 6·7·8세 종이접기로 연령에 맞게 계체적으로 배워봅시다.
유치원에 가기 싫어요!
키득키득 / 안나 카살리스 지음,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정재은 도움의 글 / 2008.09.29
9,500원 ⟶ 8,550원(10% off)

키득키득생활동화안나 카살리스 지음, 마르코 캄파넬라 그림, 이현경 옮김, 정재은 도움의 글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의 6권. 꼬마 생쥐 또또가 유치원에 가지 않겠다고 떼를 쓴다. 결국 오늘 하루만 엄마랑 집에 있기로 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또또는 다음날 제일 먼저 유치원으로 달려간다. '아이와 단계별로 헤어지기' 방법을 제시하며, 분리불안 장애를 겪고 있는 아이과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주는 그림책이다. 쉽고 일상적인 언어와 아이들의 표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일러스트는 보고 또 보게 하는 매력이 있다. 아이들은 꼬마 생쥐의 캐릭터 속에서 자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갖는다. 동시에 아이들에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하는게 이 책의 장점이다.꼬마 생쥐 또또의 세계에 빠져 보세요! 꼬마 생쥐 또또는 엄마, 아빠와 함께 도시에서 조금 떨어진 숲에 산다. 또또는 여느 다른 아이들과 다를 바 없이 매일매일 유치원에도 가고, 다람쥐, 병아리, 오소리 친구들과 장난도 잘 친다. 또또의 제일 친한 친구는 뭐니 뭐니 해도 곰 인형 뚜띠. 또또는 언제 어디서나 뚜띠와 함께이다. 초콜릿을 가장 좋아하고, 장난감은 항상 어질러 놓고, 엄마에게 떼를 쓰다가 혼이 나기도 하는 또또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과 꼭 닮았다.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전10권)는 꼬마 생쥐 또또의 평범한 일상을 꾸밈없고 친근하게 묘사한다. 쉽고 일상적인 언어와 아이들의 표정이 그대로 살아있는 생생한 일러스트는 보고 또 보게 하는 매력이 있다. 아이들은 꼬마 생쥐의 캐릭터 속에서 자기들의 모습을 그대로 발견하는 즐거움을 갖는다. 동시에 아이들에게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스스로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경험을 하게 한다. 꼬마 생쥐 또또와 함께 달라진 우리 아이를 발견하세요! 생활 습관 동화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바로 이런 방식으로 우리 아이들이 흔히 갖고 있는 문제들에 자연스럽게 접근한다. 전 세계 모든 아이들과 부모들이 보편적으로 함께 겪는, 사소해 보이지만 피해갈 수 없는 생활 속의 어려움들이 꼬마 생쥐 또또의 일상 속에 생생하게 녹아있다. 아이를 가진 부모라면 한번쯤 고민해 보았을 문제들이 시리즈 전 10권에 걸쳐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잔잔히 그려진다. 아이들은 또또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자신의 문제에 대해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될 뿐만 아니라, 부모들은 말 안 듣는 또또를 현명하게 다루는 또또의 엄마를 보면서 아이들이 힘들어하는 점들을 아이들의 입장에서 더욱 친절하게 개선해 나갈 힌트를 얻는다. 전 세계 23개국에서 읽히는 생활 습관 동화! 바로 이점 때문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는 미국,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중국 등 전 세계 23개국에 소개되어 아이들과 엄마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꼬마 생쥐 캐릭터는 독일에서는 과자와 음료 광고 캐릭터로 쓰여 인기를 얻고 있으며, 이탈리아와 미국 등 많은 나라에서 캐릭터 인형으로 판매되고 있다. 한국판 또또가 달라졌어요 시리즈의 특별한 점은 시리즈 전 10권에 EBS에서 육아·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양육 콘텐츠 전문 작가 정재은의 조언이 실려 있다는 점. 한국적 현실에 맞는 자녀 양육법을 연구하는 정재은 작가는 많은 부모들이 효과를 본 성공적인 사례들을 모아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용적인 조언들을 친절하게 일러준다. ⑥ 유치원에 가기 싫어요! 꼬마 생쥐 또또가 유치원에 안 가겠다고 떼를 써요. 결국은 오늘 하루만 엄마랑 집에 있기로 했죠. 그런데 이게 웬일이죠? 다음날 또또는 제일 먼저 유치원으로 달려갔어요! 『유치원에 가기 싫어요!』도움의 글 中 _ 양육 콘텐츠 전문 작가 정재은 엄마와 떨어지려고 하지 않는 아이에겐 특별히 준비할 시간을 주세요. 이럴 땐 ‘아이와 단계별로 헤어지기’를 하면 도움이 됩니다. 직장에 다니는 엄마라면 아침 시간에 조금 일찍 일어나서 20~30분 정도 아이와 어린이집에서 놀아 주다가 ‘이제부터 엄마는 회사에 가서 열심히 일한 후에 oo시에 너를 데리러 올 거예요. 그동안 너도 선생님 말씀 잘 들듣고 친구들과 재미있게 놀다가 oo시에 만나요’하고 알아듣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엄마 금방 올 거야’라고 거짓말을 하거나 아이 몰래 사라지면 아이는 더 불안해할 수 있습니다. 시간 여유가 있는 엄마라면 처음 일주일 동안은 마칠 때까지 교실 밖에 있어 주고, 그 다음엔 한 시간 먼저 집에 오고, 그 다음날엔 두 시간 먼저 돌아오는 식으로 점진적으로 헤어지는 방법도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이제 엄마가 또또를 데리고 시장에 갔어요.그곳에서 엄마는 우연히 제일 친한 친구를 만났어요!엄마는 조금 전 이모에게 들은 소식을 친구에게 모두이야기해 주고 싶어했어요!엄마와 친구의 수다는 끝이 날 것 같지 않았어요……."아이, 따분해!" 또또가 잔뜩 심통이 났어요."어? 유치원 가는 길이네? 흐음……. 잠깐 구경이나 해 볼까?"


(스스로 익히는 놀이 그림책 1) 척척 아저씨와 총총이
베틀북 / 아르멜 브와 글·그림 / 2001.10.01
18,000원 ⟶ 16,200원(10% off)

베틀북유아학습책아르멜 브와 글·그림
요술쟁이 젤리 할머니
다림 / 크리스텔 발라 글, 스테파니 오귀소 그림, 정미애 옮김 / 2012.11.06
10,000원 ⟶ 9,000원(10% off)

다림창작동화크리스텔 발라 글, 스테파니 오귀소 그림, 정미애 옮김
세계 작가 그림책 시리즈 2권. 아이들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힐링 그림책이다. 매주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받은 ‘걱정 씨앗’으로 행복을 꽃피우는 젤리 할머니가 슬픔에 빠진 꼬마 니노와 만나 교감을 나누면서 소박한 행복을 발견해 가는 과정을 연필화로 담백하게 그려 내 마음을 따듯하게 데워 준다. 마음이 아플 때,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을 때, 아이들이 잠시나마 넉넉한 품에 안겨 마음의 평화를 얻고 싶은 존재, 요술쟁이 젤리 할머니는 아이들에게 그런 묵직하고 따뜻한 존재로 마음에 서서히 스며들 것이다. 마을 어른들처럼 ‘마음 치유자’ 젤리 할머니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러 갔던 꼬마 니노는 그만 걱정 씨앗을 잃어버려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하지만 며칠 뒤 우연히 길에서 니노의 씨앗을 주운 젤리 할머니가 니노 앞에 나타나고 난 뒤부터 따뜻한 변화가 일기 시작하는데….젤리 할머니는 사람들의‘걱정 씨앗’으로 행복을 꽃피우는 요술쟁이예요. 여러분 마음속에도 걱정이 가득하다고요? 혼자 끙끙대지 말고 젤리 할머니를 만나 보세요. 아이들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힐링 그림책 요즘 ‘힐링’이 대세인 듯하다. 힐링 캠프, 힐링 콘서트, 힐링 여행……. 각박한 세상에 수시로 상처 입은 마음을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은 사람들의 바람이 반영된 결과가 아닐까? 어른들은 여러 방법으로 고민을 푼다지만, 아직 마음이 여리고 감정 표현이 서툰 아이들은 어떨까?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고민이 없지는 않을 터. 부모와 형제자매, 선생님, 친구와의 관계에서 종종 마음을 다치곤 하는 아이들은 누구에게 아픈 마음을 내보이며 위로받을까? 세계 작가 그림책 2권 『요술쟁이 젤리 할머니』는 매주 사람들의 고민을 들어 주어 받은 ‘걱정 씨앗’으로 행복을 꽃피우는 젤리 할머니가 슬픔에 빠진 꼬마 니노와 만나 교감을 나누면서 소박한 행복을 발견해 가는 과정을 연필화로 담백하게 그려 내 마음을 따듯하게 데워 준다. 요술쟁이 젤리 할머니의 묵직하고 따뜻한 존재감 어릴 적 ‘할머니’란 존재는 그 누가 뭐래도 내 편일 것 같은, 가장 푸근하고 넉넉한 안식처다. 긴 세월을 견디며 터득한 삶의 지혜 덕분일 게다. 그런 데다 내 이야기를 잘 들어 주고 신기한 요술까지 펑! 펑! 펼치는 할머니가 있다면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까? 이런 할머니가 정말 내 곁에 있었으면 하고 간절히 바라지 않을까? 마음이 아플 때,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싶을 때, 아이들이 잠시나마 넉넉한 품에 안겨 마음의 평화를 얻고 싶은 존재, 요술쟁이 젤리 할머니는 아이들에게 그런 묵직하고 따뜻한 존재로 마음에 서서히 스며들 것이다. 엄마 아빠, 제발 내 이야기 좀 들어 주세요! 마을 어른들처럼 ‘마음 치유자’ 젤리 할머니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러 갔던 꼬마 니노는 그만 걱정 씨앗을 잃어버려 발걸음을 돌려야 했다. 하지만 며칠 뒤 우연히 길에서 니노의 씨앗을 주운 젤리 할머니가 니노 앞에 나타나고 난 뒤부터 따뜻한 변화가 일기 시작한다. 즉, 할머니가 화분에 심어 준 씨앗에서 싹이 트기를 기다리는 나날 동안, 할머니와 날마다 눈을 맞추며 이야기를 나눈 덕분에 니노의 얼굴에 어느새 환한 웃음꽃이 피게 된 것이다. 스스로 고통과 슬픔의 원인을 알아채고 입 밖으로 소리 내어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해결책에 한 발 더 다가서게 되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사람들은 대부분 마음의 상처가 너무 크고 아파서 고개를 돌려 회피해 버리거나 마음속 깊이 꼭꼭 눌러둡니다. 그래서 왜 괴로운지조차 알지 못하게 되기도 해요. 이 책의 니노처럼 아무것도 털어놓지 못한 채 그만 씨앗(고민)을 잃어버리는 것과 같아요. -손성은(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 ‘추천의 말’ 중에서 손성은 원장의 말처럼 믿음직한 누군가에게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하는 것. 그것만으로도 큰 위안을 얻거나 해결의 실마리를 얻게 된다는 것을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 봤을 것이다. 이 그림책을 읽은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은 사랑하는 아이들과 어떻게 교감해야 하는지 잠시 멈춰 생각해 보게 될 것이다. 아마도 젤리 할머니가 그랬듯이 아이들의 이야기에 가만히 귀 기울여 주는 것, 바로 거기서부터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아이들은 마음속으로 “엄마, 아빠! 제발 내 이야기 좀 들어 주세요!” 하고 외치며 울고 있을지도 모른다.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 - 세계의 전통의상 편
아르고나인 / 에밀리 본 글, 조 무어 그림, 김지연 옮김 / 2011.12.19
8,800원 ⟶ 7,920원(10% off)

아르고나인유아놀이책에밀리 본 글, 조 무어 그림, 김지연 옮김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세계의 전통의상 편]에서는 세계 각국의 전통의상과 문화가 소개됩니다. 다양한 나라의 친구들이 전통의상을 소개하며 맵시를 뽐내죠. 세계의 전통의상 편은 스티커로 단순히 캐릭터를 꾸미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어떤 옷을 먼저 붙여야 올바른 의상이 완성되는지 설명하고 또 각 나라의 전통의상에 대한 상식과 문화를 알게끔 구성되었습니다. 새롭게 출간된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세계의 전통의상 편]으로 다양한 지식과 함께 세계의 멋진 친구들의 문화을 배우며 전통의상으로 패션을 완성해 주세요. 공주 스티커 시리즈는 후속편이 차례차례 출간되고 있어요. 아이들의 센스와 매력을 맘껏 발산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 공주 스티커 시리즈를 꾸준히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2 민속음악제 4 신부와 신랑 6 순록 목동들 8 카니발 10 인도 결혼식 12 설날 모임 13 캄보디아 댄서 14 시골 마을 16 플라멩코 댄서 18 산 속에서 20 춤을 춰요 22 산 속 마을 24 세계지도 여러분을 위한 세계 여행 초대장이 도착했어요! 여러 나라의 멋지고 다양한 의상들로 친구들을 꾸며주세요. 요즘 아이들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패션을 쉽게 접하고, 어린 나이에도 자기를 꾸미는 일에 열중합니다. 특히 여자아이들은 더 예쁘고, 귀엽고, 사랑스러운 것에 관심을 갖죠. 그래서 귀여운 인형에게 옷을 입히고, 예쁘게 꾸미는 놀이를 좋아합니다. 가지고 있는 인형 옷이 지겨워지면 다른 옷을 사달라며 조르기도 하죠. 공주 스티커 시리즈의 열세 번째 작품 [스티커 인형 옷 입히기-세계의 전통의상 편]은 이런 여자아이들의 취향에 맞춰 낡은 인형 대신 화려하고 멋진 캐릭터를 여러 가지 스티커 옷과 장신구로 꾸밀 수 있게 한 패션 스티커북입니다. 아동 분야에 세계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어스본 출판사 책으로 한껏 높아진 아이들의 눈을 충족시킵니다. 실제 옷감의 질을 살린 정교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스티커 의상과 장신구들은 다른 스티커북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이 책만의 장점입니다. 화려한 패턴에서 작가의 세심함을 느낄 수 있고 세련된 디자인의 고급스러움은 아이에게 실제로 입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 합니다. 또 기존의 한 번 쓰고 버리는 스티커북과는 달리 붙였다 뗐다를 쉽게 할 수 있는 리무벌 스티커로 제작되어 마치 실제 인형의 옷을 갈아입히듯 다양하게 꾸밀 수 있고 자그마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면서 집중력도 높일 수 있죠.
바비와 삼총사 그림책
예림당 / 메리 만공 글 / 2009.08.28
9,000원 ⟶ 8,100원(10% off)

예림당창작동화메리 만공 글
총사가 되기 위해 부푼 꿈을 안고 파리에 온 코린, 하지만 총사의 길은 멀고 험난하기만 해요. 친구들과 함께 성에서 일을 하던 코린은 루이 왕자를 없애려는 엄청난 음모를 알게 되는데... 과연 코린은 왕자의 목숨을 구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의 특징 1. 뒤마의 『삼총사』가 바비를 만나다! 역사·모험 소설 중 가장 유명한 알렉상드르 뒤마의 『삼총사』가 바비를 만나 새롭게 태어났어요. 2. 코린과 친구들에게서 배우는 의리와 용기! 펜싱을 좋아하는 코린과 패션에 관심 많은 비베카, 시를 잘 쓰는 아라미나, 바이올린 연주를 잘하는 르네. 총사가 되기 위해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모험 속에 진정한 의리와 용기를 배워요. 편집자 리뷰 전 세계 여자 아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바비가 2009년엔 『바비와 삼총사』로 우리를 찾아왔어요. 예림당의 『바비와 삼총사 그림책』은 DVD의 내용을 고급스러운 삽화로 한 권에 담아 주제를 더욱 잘 전달해 줘요. 총사가 되기 위해 파리에 온 코린은 경험과 훈련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거절 당하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성에서 만난 친구들과 함께 비밀리에 훈련을 계속해요. 한편 왕실의 고문이자 루이 왕자의 삼촌인 필리프 경은 루이 왕자를 해치고 왕이 되려는 음모를 알게 된 코린과 세 친구는 왕자를 구하기 위해 그동안 갈고닦을 실력을 보여 주지요. 시대를 초월해 용기와 우정의 상징이 되고 있는 달타냥과 삼총사의 이야기를 용감하고 지혜로운 바비와 세 친구 이야기로 만나 보세요. 어려움을 극복하고, 시련을 이겨 나가는 코린을 통해 총사들의 끈끈한 의리와 정의를 위해 목숨을 아끼지 않은 용기를 배울 수 있어요.
베이비 초점책 Black & White
스마트베어 / 스마트베어 편집부 엮음 / 2012.12.15
8,500원 ⟶ 7,650원(10% off)

스마트베어창작동화스마트베어 편집부 엮음
3개월 이전 아기를 위한 시각 자극 두뇌 발달 초점책. 가볍고 안전한 소재의 병풍 형태로 국내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EVA 파노라마 초점책이다. 흑백의 도형으로만 이루어진 간단 명료한 사물 그림과 무당벌레, 달팽이, 새 등 6마리의 작은 동물이 등장한다. 또한, 초점책으로 사용한 다음에는 사물 그림책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고, 갓 태어난 아기는 검정, 하양과 같이 명암 대비가 뚜렷한 색만을 인지하기 때문에 아기의 발달에 맞는 시각 자극은 시력 발달에 가속도를 더해 줄 것이다.아기의 두뇌 발달을 돕는 EVA 파노라마 흑백 초점책 ● 3개월 이전 아기를 위한 시각 자극 두뇌 발달 초점책이에요. ● 가볍고 안전한 소재의 병풍 형태로 국내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EVA 파노라마 초점책입니다. ● 흑백의 도형으로만 이루어진 간단 명료한 사물 그림과 무당벌레, 달팽이, 새 등 6마리의 작은 동물이 등장해요. 초점책으로 사용한 다음에는 사물 그림책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 갓 태어난 아기는 검정, 하양과 같이 명암 대비가 뚜렷한 색만을 인지합니다. 아기의 발달에 맞는 시각 자극은 시력 발달에 가속도를 더해 주지요. 이 책의 특징 1 갓 태어난 신생아를 위한 시각 자극 두뇌 발달 초점책 아기의 시력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스럽게 발달하지만, 적절한 시기에 가해지는 시각 자극은 시력 발달에 가속도를 더해 줍니다. 아기는 태어나서 4주까지는 명암이나 색을 구별하지 못하지만 한 달이 지나면 명암 대비가 뚜렷한 색채와 가까운 거리에 있는 빛을 볼 수 있습니다. 그때 엄마들이 가장 먼저 보여 주는 것이 초점책이지요. 아기 옆에 펼쳐 세워 두면 아기는 눈의 초점을 책에 두고 한참을 집중하게 됩니다. 이처럼 흑백 패턴은 아기의 초점을 명확하게 해 주고, 빨강·노랑·파랑 등 컬러가 혼합된 패턴은 아기의 시각을 자극해 두뇌 발달에 도움을 줍니다. 2 돌 전 아기도 안전한 무독성 EVA 소재 사용 국내 안전검사 KC 인증 마크를 확인하세요. 돌 전 아기도 안전하게 볼 수 있는 책입니다. 말랑말랑 가벼운 EVA 소재라 아기가 책을 던지거나 떨어뜨려도 다칠 위험이 없어요. 3 아기 옆에 펼쳐 세워 두는 실용적인 병풍책 아기 침대나 누워 있는 공간 옆에 세워 두면 그림을 하나하나 따라가면서 여러 동물들과 초점 맞추기 놀이를 할 수 있어요. 일반종이보다 두꺼워 장기간 사용해도 책이 휠 염려가 없고 쓰러지지 않아요.
자꾸자꾸 화가 나
큰북작은북 / 김별 글, 신현정 그림 / 2012.03.15
11,000원 ⟶ 9,900원(10% off)

큰북작은북창작동화김별 글, 신현정 그림
아기발달 2단계 그림책 시리즈 1권. 아이가 왜 그렇게 화를 내는지, 화가 나면 어떤 행동을 하는지, 화를 내고 난 뒤 아이의 마음은 어떠한지, 그리고 화내는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책이다. 마지막 장에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서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다루면 좋은지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해결책이 상세하게 나와 있다.온몸으로 화난 감정을 표현하는 우리 아이의 화 조절법 아이가 왜 화를 내는지, 화가 나면 어떻게 행동하는지, 화를 내고 난 뒤 아이의 마음은 어떤지, 화를 내는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알려 줌으로써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서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자꾸자꾸 못하게 하니까 온몸이 후끈후끈 부글부글 펑~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눈만 마주쳐도 방긋방긋 웃던 예쁜 아이가 어느 순간, 울고불고 떼를 쓰거나 물건을 던지고 때리는 등 공격적인 행동을 보여요. 마음대로 되지 않아 화를 내는 아이를 대하는 일은 무척이나 어렵지요. 그런데 알고 보면 아이가 화내는 데는 다 이유가 있어요. 「자꾸자꾸 화나 가」는 아이가 왜 그렇게 화를 내는지, 화가 나면 어떤 행동을 하는지, 화를 내고 난 뒤 아이의 마음은 어떠한지, 그리고 화내는 아이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책이에요. 마지막 장에는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으면서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다루면 좋은지 실생활에서 적용할 수 있는 해결책이 상세하게 나와 있어요. 쿨쿨~ 신나게 자고 있는데‘일어나, 어린이집 가야지’ 하고 엄마가 깨우면,더 자고 싶어서 머리가 지끈지끈 화가 나요.친구들은 다 갖고 있는 경찰차를 사 달랬는데‘안 돼, 집에 자동차 많잖아’ 하고 말하면,너무 갖고 싶어서 콧구멍이 벌렁벌렁 화가 나요.


야만바의 비단 : 일본
비룡소 / 마쓰타니 미요코 글, 세가와 야스오 그림, 고향옥 옮김 / 200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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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옛이야기마쓰타니 미요코 글, 세가와 야스오 그림, 고향옥 옮김
\'야만바’는 우리나라의 도깨비나 처녀 귀신처럼 일본의 옛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산 귀신이다. 『야만바의 비단』은 전해 내려오는 여러 야만바 이야기 중 일본 아키타 대학의 한 교수의 부인이 채집한 이야기를 동화 작가 마쓰타니 미요코가 맛깔스러운 입말과 익살 넘치는 문체로 담아낸 것이다. 이 이야기는 한여름 밤 오순도순 모여 귀신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긴장감과 시원함을 주면서도 여러 개성적인 인물들과 과장된 상황 설정으로 웃음을 가져다준다. 여기에 국내외에서 수많은 상을 받은 화가 세가와 야스오의 익살스러운 그림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무섭지만 호쾌한 야만바가 주는 명쾌한 교훈 어느 달 밝은 밤, 갑자기 휭 바람이 불더니 지붕이 쿵쿵 울리며 큰 소리가 울려 퍼진다. “초후쿠 산의 야만바가 아기를 낳았으니 떡을 해 와라! 안 해오 면 사람이고 말이고 죄다 잡아먹어 버리겠다!” 벌벌 떨던 마을 사람들은 떡을 해서 네기소베와 다다하치라는 두 젊은이를 시켜 야만바에게 가져가도록 한다. 그리고 일흔 살이 넘은 아카자 할멈이 길 안내자로 함께 간다. 가는 길에 두 젊은이는 도망쳐 버리고, 아카자 할멈 혼자 야만바에게 떡을 전해 주고 20일 동안 야만바를 도와준다. 야만바는 고마움의 표시로 할멈에게 아무리 써도 줄지 않는 요술 비단을 선물로 주고, 마을 사람들을 잘 보살펴 주기로 약속한다. 많은 일본의 옛이야기 속 야만바는 깊은 산속에 살며 큰 키에 긴 머리카락, 날카로운 눈빛을 가지고 있다. 또 엄청난 속도로 날거나 무거운 바위를 들어 올리는 등 초능력도 발휘한다. 일본의 각 지방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보통 야만바는 산속에 살며 어린아이를 잡아먹는 요괴로 묘사된다. 원래는 대지의 여신이었던 야만바가 사람들의 신앙이 약해지면서 결국 요괴로 지위가 낮아졌기 때문이다. 이렇듯 많은 이야기 속에서 야만바는 사람에게 해를 끼치는 무서운 존재지만, 이 이야기에서는 무섭긴 해도 인간적인 야만바가 등장한다. 떡을 안 해오면 모두 잡아먹겠다고 으름장을 놓지만, 오히려 마을 사람들이 놀라지 않았나 걱정도 하고, 아카자 할멈이 떡을 해 오고 야맘바를 도와주자 선물로 요술 비단도 주고 마을 사람들이 평화롭게 살도록 돌봐 주기도 하는 것처럼 말이다. 이 이야기는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무서운 귀신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고 인간적인 면을 부각시켜 더욱 친근하게 다가간다. 또한 책임감 있고 예의 바른 행동은 항상 좋은 보답을 받을 수 있다는 변치 않는 교훈도 전달한다. ■ 생생한 캐릭터와 이를 돋보이게 하는 익살스러운 그림 이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은 무엇보다 생생한 캐릭터들의 힘이다. 무시무시하지만 착한 사람에게는 깍듯이 친절을 베푸는 호쾌한 야만바, 곰을 한손에 잡는 꼬마 장사 가라, 으스대는 다다하치와 네기소베, 용감하고 책임감 있는 아카자 할멈 등 여러 인물들의 모습이 익살스럽게 그려져 있어 읽는 내내 웃음을 준다. 특히 야만바의 아들이자, 태어나자마자 휭휭 날아다니고 바위를 장난감처럼 가지고 노는 꼬마 장사 ‘가라’는 아이답지 않은 행동과 과장된 상황 묘사로 이야기의 맛을 더해 준다. 이런 캐릭터들을 돋보이게 하는 것이 세가와 야스오의 익살 넘치는 그림이다. 세가와 야스오는 1988년 국제 안데르센 상 화가상 제2위를 하고, 1992년에는 산케이 아동 출판 문화상을 받는 등 국내외에서 많은 상을 받은 일본의 대표 화가이다. 그의 그림은 전체적으로 차분한 느낌을 주면서도 인물의 표정이나 몸짓은 생생하게 살아 숨쉰다. 또한 빨간색, 파란색 등 원색을 적절히 사용하여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느낌을 동시해 전달한다. 특히 비단의 아름다운 빨간색은 마치 그림 속에서 튀어 나올 듯이 생생하며, 차분한 톤에 포인트를 주어 눈이 지루할 틈이 없게 한다. 달밤에 느닷없이 불어 온 음산한 폭풍과 가을빛의 초후쿠 산 또한 일본의 전통극을 보는 듯 단아함과 화려함을 동시에 전해 준다.
블랙 독
북스토리아이 / 레비 핀폴드 글.그림, 천미나 옮김 /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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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스토리아이창작동화레비 핀폴드 글.그림, 천미나 옮김
2013 올해의 청소년 도서 (아동 부문) 선정 책 읽는 우리 집 시리즈 5권. 2010년 첫 작품 로 영국 최고의 떠오르는 삽화가상 수상 및 북트러스트 유아 도서상을 수상한 레비 핀폴드의 그림책이다. 올해 6월 발표를 앞두고 있는 ‘2013년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에 노미네이트되었으며, 뉴욕타임스 또한 ‘아이와 어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정교하고 뛰어난 일러스트와 흥미로운 스토리’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제2의 앤서니 브라운이라 평가될 만큼 섬세하고 아름다운 레비 핀폴드의 작품 세계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이 책은 정교하면서도 따뜻한 일러스트의 감동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작품일 뿐 아니라, 국내에는 아직 소개되지 않았던 레비 핀폴드의 작품을 처음 선보인다는 데에도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어느 날 호프 아저씨네 집에 나타난 커다란 ‘검둥개’. 이 개는 두려워하면 할수록 더욱더 커진다. 이윽고 사람 키를 훌쩍 넘어 집채만 해져 버린 검둥개. 온 가족들이 한 이불 속에 모여 벌벌 떨고 있을 때, 그제야 무언가 수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눈치챈 막내 ‘꼬맹이’는 가족들에게 “겁쟁이들”이라고 소리치며, 다짜고짜 현관문을 벌컥 열어젖히고 나가는데…. ☞ 한국일보 기사 바로가기 ☞ 동아일보 기사 바로가기 ☞ 부산일보 기사 바로가기“무서워할 거 하나도 없어.” 뉴욕타임스 극찬, 영국 최고의 그림 작가 레비 핀폴드의 최신작! 제2의 앤서니 브라운, 레비 핀폴드의 화제작 국내 출간! 2010년 첫 작품 『장고』로 영국 최고의 떠오르는 삽화가상 수상 및 북트러스트 유아 도서상을 수상한 레비 핀폴드. 영국 그림 작가의 거장 마이클 포먼조차 그의 작품 『장고』를 두고 ‘고도의 기교를 보여주는 뛰어난 삽화’라 칭하며 격찬했다. 그런 그가 섬세한 일러스트와 작품성을 앞세워 선보인 『블랙 독』은 올해 6월 발표를 앞두고 있는 ‘2013년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에 노미네이트되었으며, 그를 명실공히 영국 최고의 그림 작가로 자리매김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고 있다. 뉴욕타임스 또한 그림책 『블랙 독』의 일독을 권하며, ‘아이와 어른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정교하고 뛰어난 일러스트와 흥미로운 스토리’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림책 시장에 새로운 프린스로 등장하면서 독자들의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가운데, 『블랙 독』이 드디어 북스토리아이에서 출간되었다. 어느 날 호프 아저씨네 집에 나타난 커다란 ‘검둥개’. 이 개는 두려워하면 할수록 더욱더 커진다. 이윽고 사람 키를 훌쩍 넘어 집채만 해져 버린 검둥개. 『블랙 독』은 이 검둥개를 주인공으로 두려움과 용기에 대해 이야기하는, 북스토리아이의 '책 읽는 우리 집' 시리즈 다섯 번째 책이다. 제2의 앤서니 브라운이라 평가될 만큼 섬세하고 아름다운 레비 핀폴드의 작품 세계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블랙 독』은 정교하면서도 따뜻한 일러스트의 감동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작품일 뿐 아니라, 국내에는 아직 소개되지 않았던 레비 핀폴드의 작품을 처음 선보인다는 데에도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신비롭고 흥미로운 그림책 『블랙 독』을 통해 개성 있는 호프 아저씨네 가족들과 검둥개를 만나다 보면 어느새 두려움은 싹 사라지고 아주 씩씩한 용기가 가슴속에 남게 될 것이다. 무시무시하고 커다란 검둥개에 맞선 꼬맹이의 흥미로운 이야기 어렸을 때는 무서운 것이 많다. 단지 자라면서 많은 두려움과 맞서고 또 맞서는 방법을 배우게 되면서, 하나둘 무서워하는 것이 줄어들면서 어른이 되는 것이다. 물론 어른들도 아직 무서워하는 것이 있다. 단지 어렸을 때 무서워하던 것과는 또 다른 차원의 두려움이지만. 이상한 것은 어른들은 이제 더 이상 어렸을 때 두려워하던 것들을 무서워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레비 핀폴드는 언젠가 차를 타고 가다가 차창 밖에서 검둥개를 한 번 본 적이 있는데, 그때 검둥개의 전설을 머릿속에 떠올렸다. 어떤 사람들은 검둥개를 너무 무서워한 나머지 한 번 흘깃 쳐다보기만 해도 무시무시한 일이 일어난다고 믿을 정도로 몹시 두려워했다. 그는 검둥개를 통해 호프네 가족의 흥미로운 이야기를 구상하기 시작했다. 어느 고요한 아침, 호프 아저씨네 집 앞에 검은 개 한 마리가 나타났다. 제일 먼저 일어나 검둥개를 발견한 사람은 호프 아저씨였다. 호랑이만 한 검둥개에 깜짝 놀란 호프 아저씨는 허둥지둥 경찰에 신고를 한다. 뒤이어 일어난 사람은 호프 아주머니. 코끼리만 한 검둥개를 보고 소스라치게 놀란 호프 아주머니도 검둥개가 볼 수 없도록 집 안 불을 모두 꺼버린다. 다음으로 일어난 애들라인은 욕실에서 이를 닦다가 티라노사우루스만 한 검둥개를 발견하고는 화들짝 놀라 비명을 지르며 커튼을 쳐버린다. 곧이어 일어난 모리스도 빅 제피만 한 검둥개에 놀라 이불을 꼭꼭 뒤집어쓰기에 이른다. 온 가족들이 한 이불 속에 모여 벌벌 떨고 있을 때, 그제야 무언가 수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을 눈치챈 막내 ‘꼬맹이’는 가족들에게 “겁쟁이들”이라고 소리치며, 다짜고짜 현관문을 벌컥 열어젖히고 나간다. 가족들이 위험하다고 붙잡고 말렸지만 가족들을 뿌리치고 밖으로 나간 꼬맹이는 자신의 키보다 어마어마하게 커다란 검은 개와 마주하게 되는데……. 레비 핀폴드의 『블랙 독』을 통해 아이들은 온 가족이 떨면서 검둥개를 무서워하는 모습에서 자신이 두려워하는 것들을 하나씩 떠올리며, 자신의 두려움과 맞서게 된다. 그리고 가족들 중 가장 작지만 큰 영웅 같은 꼬맹이의 용감한 모습을 지켜보면서, 어느새 책장을 덮을 땐 “무서워할 거 하나도 없어!”라고 말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아름답고 흥미로운 레비 핀폴드의 일러스트를 제대로 즐기면서 아이들의 가슴속에 용기를 심어 줄 수 있는 그림책 『블랙 독』은 아이들이 즐겁게 그림책 읽기를 즐길 수 있게 이끌어 줄 것이다.


열려라 까꿍! 숫자 놀이
어스본코리아 / 펠리시티 브룩스 글, 코린 비틀러 그림 / 2015.10.01
13,000원 ⟶ 11,700원(10% off)

어스본코리아유아놀이책펠리시티 브룩스 글, 코린 비틀러 그림
알록달록 색깔 80개 플랩이 가득 담겨 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를 하듯 플랩을 열어 어떤 동물이 몇 마리인지, 어떤 사물이 몇 개인지 1부터 5까지 세어 보도록 구성했다. 플랩을 하나씩 열어 가면서 동물과 사물의 이름을 익히기도 하고, 하단의 그림과 숫자를 보고 플랩 속 그림에 맞는 짝을 찾기도 할 수 있다. 또한 몇 마리의 동물들이 어디 숨어 있는지 플랩을 들춰 알아보는 등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알록달록 80개 플랩을 열면 뭐가 나올까? ◆ 알록달록 80개 플랩을 열면 뭐가 나올까? 까꿍 놀이하며 숫자를 익히자! 책 속에 알록달록 색깔 80개 플랩이 가득해요. 열려라 까꿍! 아이들이 좋아하는 까꿍 놀이를 하듯 플랩을 열어 어떤 동물이 몇 마리인지, 어떤 사물이 몇 개인지 1부터 5까지 세어 보아요. 플랩을 하나씩 열어 가면서 동물과 사물의 이름을 익히기도 하고, 하단의 그림과 숫자를 보고 플랩 속 그림에 맞는 짝을 찾기도 하지요. 또한 몇 마리의 동물들이 어디 숨어 있는지 플랩을 들춰 알아보는 등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답니다. ◆ 숫자에 대한 감각과 인지력이 쑥쑥! 다양한 동물과 사물의 수를 세어 보면서 숫자에 대한 감각을 기를 수 있어요. 1부터 5까지의 숫자를 하나씩 차근차근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같은 숫자를 반복해서 세는 연습을 할 수 있답니다. 그림의 짝을 맞추고, 숨은 그림을 찾으며 관찰력과 집중력을 키워 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