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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인형놀이 빨간 모자
문학동네어린이 / 프란체스카 페리 글.그림 / 2008.10.15
15,000원 ⟶ 13,5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프란체스카 페리 글.그림
빨간모자 소녀, 엄마, 할머니, 늑대, 사냥꾼, <빨간모자 소녀>에 등장하는 5명의 등장인물을 멋진 손가락 인형으로 꾸민 인형놀이 장갑책. 부드럽고 포근한 천에 밝은 색감의 인형들이 인형들을 꼬물꼬물 까딱까닥 움직이며, 실감나게 이야기를 해 주며 아이와 교감할 수 있다. 손바닥에 헝겊책이 들어 있어, 중요한 장면을 보여 준다. 책장을 넘기면 다음 막이 시작된다.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인물과 사물의 수를 적어 놓아 자연스럽게 수의 개념을 익힐 수 있고, 낱개로 된 손가락 인형 세트와 달리 장갑으로 되어 있어,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 CE 마크를 획득한 안전한 제품이다.자, 인형 극장이 시작됩니다. 어서어서 서두르세요~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인형놀이 장갑만 끼면, 즉석 인형 극장이 시작됩니다. 극장은 어디인가요? 엄마의 무릎이에요. 인형들은 어디 있나요? 엄마 손가락에 있어요. 목소리 배우는요? 물론 엄마지요! 빨간모자 소녀, 엄마, 할머니, 늑대, 사냥꾼, <빨간모자 소녀>에 등장하는 5명의 등장인물을 멋진 손가락 인형으로 꾸민 인형놀이 장갑입니다. 부드럽고 포근한 천에 밝은 색감의 인형들이 무척 사랑스럽습니다. <빨간모자 소녀>는 이야기 구조가 단순하면서도 극적인 요소가 풍부해서 아기들이 아주 좋아하는 이야기입니다. 꼬물꼬물 까딱까닥 인형을 움직이며, 실감나게 이야기를 해 주세요.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무엇인가요? 엄마가 직접 꾸며 말해 주는 것만큼 아이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는 없답니다. 손바닥에 헝겊책이 들어 있어, 중요한 장면을 보여 줍니다. 책장을 넘기면 다음 막이 시작되지요. 페이지마다 등장하는 인물과 사물의 수를 적어 놓아 자연스럽게 수의 개념을 익힐 수 있습니다. ☆ 낱개로 된 손가락 인형 세트와 달리 장갑으로 되어 있어, 잃어버릴 염려가 없습니다. ☆ CE 마크를 획득한 안전한 제품입니다. 함께 세어 보세요.빨간 모자를 쓴 아이걱정하는 엄마달콤한 꿀단지배고픈 늑대귀여운 토끼


누구 코와 발일까요?
그린북 / 존 버틀러 지음 / 2008.12.20
8,500원 ⟶ 7,650원(10% off)

그린북창작동화존 버틀러 지음
호랑이, 돼지, 오리, 코뿔소, 기린, 강아지, 송아지, 코끼리, 악어, 원숭이 등의 아기 동물들의 모습을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그린 책. 책을 펼치면 동물의 입과 발이 살짝 보이고, 다음 페이지를 넘기면 동물의 전체 모습을 보여준다. 막 사물에 관심을 보이는 아기들의 눈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색감을 부드럽게 그렸다.세밀화로 정성을 드려 그린 아기 동물들 아기들이 처음 접하는 아기 그림책의 그림은 형태가 정확하고 정성을 드려 그려졌고, 보았을 때 아름답다고 느껴져야 합니다. 이 존 버틀러의 아기 그림책 시리즈의 그림은 아기 그림책에 맞게 사진보다 정확하고 생생하게 그린 세밀화로 털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세세하게 그렸으며, 막 사물에 관심을 가지고 보는 아기들 눈에 부담을 주지 않도록 색감을 부드럽게 그렸습니다. 책에 등장하는 아기 동물들의 눈동자를 좀 더 강조하여 아기가 동물의 눈을 마주볼 수 있어 아기가 그림에 흥미를 나타내며 집중을 할 수 있습니다. 아기 눈높이에 맞춘 입말과 튼튼하게 만든 그림책 <나는 누구 아기일까요?> <북극곰 아기예요.> <누구 코와 발일까요?> <강아지 코와 발이예요.> <우와, 예쁘다> <멍멍, 강아지예요.> 처럼 부모와 아기가 함께 교감을 나눌 수 있도록 입말체로 짧고 쉬운 문장으로 이루어졌습니다. 그림책을 보며 부모와 아기가 교감을 나누다 보면 자연스레 아기의 언어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책은 아기들이 다치지 않도록 책 모서리를 둥글게 다듬고, 물어뜯어도 잘 찢어지지 않게 튼튼하게 만들어 아기들을 배려하였습니다. 부모와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그림책 아기 그림책은 아기에게 지적인 성장을 주려는 것보다는 부모와 그림책을 가운데에 놓고, 서로 주고받는 이야기 속에서 사랑을 느끼고 존재를 확인하는 매개체입니다. 그림책은 꼭 쪽수 순서대로 보지 않아도 되며, 아기가 흥미를 보이는 그림에서 부모가 함께 말을 주고받으면, 아기에게는 그 그림이 생생하게 살아서 다가오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습니다. 책의 문장을 기본으로 <누구 엄마일까?> <입은 어디에 있을까?> 등 다양한 문장으로 아기와 말을 주고받으며 사랑을 나누어 보세요. <누구 코와 발일까요?> 내용소개 표지의 아기 호랑이가 너무 귀엽습니다. 그리고 기린 입과 발이 조금 보입니다. 책을 펼치면 동물의 입(얼굴)과 발이 살짝 보입니다. <누구 코와 발일까요?>, <호랑이 코와 발이에요.> 처럼 물음과 동물 이름이 계속 합니다. 아기와 묻고 대답하는 사이에 동물의 이름, 코, 발, 동물의 생김새 등 인지와 이름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세밀화로 그린 호랑이, 돼지, 오리, 코뿔소, 기린, 강아지, 송아지, 코끼리, 악어, 원숭이 등 아기 동물들이 사랑스런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그림책의 <누구 코와 발일까요?> 물음과 더불어 <돼지는 코가 어떻게 생겼을까?> <코끼리 코와 코뿔소 코는 어떻게 다르지?> 등 아기와 재미있는 놀이를 해 보세요.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입학 준비 끝! 수학
아이세움 / 아이세움 편집부 엮음 / 2015.11.25
8,800원 ⟶ 7,920원(10% off)

아이세움유아학습책아이세움 편집부 엮음
초등 입학 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걱정을 말끔히 해소해 줄 초등 예비 학습서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입학 준비 끝!' 시리즈. 한글, 수학, 영어, 한자, 학교생활 다섯 영역별로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에 알아야 할 필수 문제를 실어, 차근차근 초등 입학 준비를 할 수 있다. '수학' 편에서는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를 심층 분석하여 유아 단계의 문제부터 초등학교 1학년 필수 문제까지 한 번에 쉽게 선행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개정된 초등 수학 교육과정에 필요한 필수 문제와 유아 수학 전체를 총정리할 수 있다. 달라진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의 11단원을 심층 분석하여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선별하여 문제로 엮었다. 더욱이 유아 단계의 학습을 총정리할 수 있는 문제들을 실어 막연한 문제 풀이가 아닌, 실전에 가까운 선행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다.수의 연산 도형 확률과 통계아이가 초등학교에 입학한다고요?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입학 준비 끝! 수학》으로 초등 수학을 미리 준비하고, 자신 있게 초등학교에 입학하세요! 자녀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학부모는 준비할 것도, 걱정도 많아집니다. 유치원에서 한글이나 수 세기와 같은 기본 교육을 받았지만 ‘내 아이가 학교 교육과정을 따라가지 못하면 어쩌지?’ 하는 두려움이 들기 때문입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초등 입학 준비 끝! 수학》은 초등 입학 전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이런 걱정을 말끔히 해소해 줄 초등 예비 학습서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를 심층 분석하여 유아 단계의 문제부터 초등학교 1학년 필수 문제까지 한 번에 쉽게 선행 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1. 개정된 초등 교육과정을 반영한 입학 전 필수 문제로 구성! 개정된 초등 수학 교육과정에 필요한 필수 문제와 유아 수학 전체를 총정리할 수 있습니다. 달라진 초등학교 1학년 수학 교과서의 11단원을 심층 분석하여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선별하여 문제로 엮었습니다. 더욱이 유아 단계의 학습을 총정리할 수 있는 문제들을 실어 막연한 문제 풀이가 아닌, 실전에 가까운 선행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2. 내실 있는 알찬 문제로 초등 교과 학습 내용을 미리 공부! 초등학교 1학년 때 꼭 알아야 할 수학 학습 내용을 미리 공부할 수 있습니다. 100까지의 수를 익히고, 받아올림과 받아내림이 있는 덧셈과 뺄셈하기, 입체도형과 평면도형의 모양 알기, 길이, 높이, 무게, 넓이, 들이 비교하기, 시계 보고 시각 읽기, 규칙을 찾고 자신이 정한 규칙 만들기, 정해진 기준에 따라 사물 분류하여 개수 세기, 분류한 자료를 표와 그래프로 나타내기와 같이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의 5개 영역을 골고루 익히며 초등학교 1학년 수학 학습을 효과적으로 대비합니다. 3. ‘학습 체크리스트’로 영역별 학습 목표를 정확히 알고 차근차근 학습 완료!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의 각 영역별로 아이가 꼭 알아야 할 학습 목표를 ‘학습 체크리스트’로 제시하였습니다. 각 학습을 완료할 때마다 □ 안에 표시함으로써 아이가 무엇을 배웠는지, 부족한 부분은 무엇인지 파악하여 차근차근 학습을 완료해 나갈 수 있습니다.


검은색만 칠하는 아이
맹앤앵(다산북스) / 김현태 지음, 박재현 그림 / 2009.11.16
9,500원 ⟶ 8,550원(10% off)

맹앤앵(다산북스)창작동화김현태 지음, 박재현 그림
자유롭게 상상하고 꿈꾸는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 미술 시간, 미카엘은 검은색 크레파스를 집어 든다. 새하얀 도화지 한 장 한 장 모두를 검게만 칠하고 있는 아이를 본 선생님들은 걱정이 태산이다. 하지만 그렇게 칠해진 여러 장의 도화지를 맞추어 놓자 정말 멋있는 고래가 되었다. 미카엘은 엄청나게 큰 고래를 도화지 한 장에 다 그릴 수 없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수많은 검은색이 칠해진 도화지를 모아 한 마리의 멋진 고래를 그려낸 것이다.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펴는 우리 아이들과 칭찬과 격려로 아이들을 키우시는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이다.미술 시간. 고민 끝에 미카엘은 검은색 크레파스를 들었습니다. 새하얀 도화지들은 하나씩 하나씩 까맣게 칠해졌습니다. 미카엘은 과연 무엇을 그리고 있는 것일까요? ▶ 아이들의 상상력에 날개를 달아 주세요. 맹앤앵의 여섯 번째 그림책 《검은색만 칠하는 아이》는 자유롭게 상상하고 꿈꾸는 아이들과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여섯 살 된 딸을 둔 김현태 작가는 모든 아이들이 지금보다 더 아이다워지고, 장난도 치고, 엉뚱한 행동도 하고, 말도 안 되는 상상을 마구 쏟아내며 하루하루 즐겁게 지내기를 바랍니다. 그러한 세상을 만들어 주고픈 소망이 《검은색만 칠하는 아이》에 들어 있습니다. 유치원에서 검은색으로 꽃을 그려 온 딸에게 작가는 물었답니다. “예쁜 색도 많은데 왜 검은색으로 칠했니?” 그러자 딸이 “아빠, 검은색은 나쁜 색이야?” 하고 되물었답니다. 작가는 순간 말이 막히고 말았습니다. 검은색으로 꽃을 그리지 말라는 법은 없었으니까요. 그리고 생각했답니다. 혹 내가 나만의, 어른의 시각으로 아이들의 상상력을 가두어 놓고 있지는 않나 하고 말입니다. 미술 시간에 그림 그리기를 합니다. 고민 끝에 미카엘을 검은색 크레파스를 집어 듭니다. 새하얀 도화지 한 장 한 장 모두를 검게만 칠하고 있는 아이를 본 선생님들은 걱정이 태산입니다. “저 아이의 머리가 잘못된 것은 아닐까? 어쩌면 좋지?” 하지만 그렇게 칠해진 여러 장의 도화지를 맞추어 놓자 정말 멋있는 고래가 되었습니다. 미카엘은 엄청나게 큰 고래를 도화지 한 장에 다 그릴 수 없다고 생각한 것이죠. 그래서 수많은 검은색이 칠해진 도화지를 모아 한 마리의 멋진 고래를 그려낸 것입니다. 미술 시간에 한 아이가 도화지에 계속 검은색만 칠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우리 집 아이가 계속 도화지 수십 장에 검은색만 칠하고 있다고 생각해 보세요. 우리 어른들은 어떤 행동을 취할까요? 아이들의 생각을 알아내기 위해 고민하기보다는 자신의 생각에 맞지 않는다고 혼내거나 그림을 그리지 못하게 하지 않을까요? 《검은색만 칠하는 아이》에 등장하는 미카엘의 경우를 특별하게 부풀려진 이야기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인슈타인이나 에디슨의 어릴 적 일화를 떠올려 보세요. 수학밖에 잘 못하는 아이슈타인, 계란을 품고 병아리를 만들려고 한 에디슨이 지금 여러분의 자식이라면 어떤 말을 하시겠습니까? 현재 자신이 획일화된 교육 속에 자유로운 상상력을 잃어가는 아이의 선생님 또는 부모님은 아닌지 한 번 생각해 보세요. 《검은색만 칠하는 아이》는 자유롭게 상상의 나래를 펴는 우리 아이들과 칭찬과 격려로 아이들을 키우시는 어른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 앗, 고래다! 미술 시간이에요. 미카엘은 무엇을 그릴까 고민을 했어요. 그리고 싶은 게 너무 많았거든요. “그래. 바로 그거야.” 미카엘은 검은색 크레파스를 집어 들었어요. 그리고 한 장 한 장 도화지에 검은색을 칠하기 시작했어요. “미카엘, 예쁜 색도 많은데 왜 검은색만 쓰니?” 선생님의 말을 미카엘은 듣는 척도 안 했어요. 선생님은 그런 미카엘의 그림을 보고 뾰로통했어요. 걱정이 된 것이지요. 다른 선생님들도 검은색만 칠해진 수북한 도화지를 보고 걱정을 했어요. “자, 이제 맞춰 볼까?” 미카엘은 검은색이 칠해진 도화지를 하나하나 맞추기 시작했어요. 검게 칠해진 도화지들은 하나 둘씩 제자리를 찾아갔지요. 미카엘의 검은색 도화지들이 하나씩 하나씩 모여 멋진 고래가 되었어요. “미카엘, 참 멋지구나.” 선생님들은 모두 감탄의 말을 했답니다. 다음 미술 시간에 미카엘은 파란색 크레파스를 손에 들었어요. 이번엔 과연 어떤 그림을 그리려고 하는 걸까요?


안녕, 친구야
웅진주니어 / 강풀 글.그림 / 2013.01.14
13,000원 ⟶ 11,7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강풀 글.그림
<순정만화>, <아파트> 등의 감성만화로 어른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던 강풀이 아빠로서 그리고 그림책 작가로서 선보이는 첫 그림책. 자신만의 독특한 화법과 스토리 전개 방식으로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그림책 안에 자연스럽게 담았으며, 그림 스타일에서도 기존 만화에서 사용하던 방식을 이용하되, 마치 아이와 고양이와 함께 길을 걷는 듯 장면을 분할하여 생동감을 주고 있다. 함박눈이 내리는 밤, 혼자 자다가 잠이 깬 아이는 안방으로 가다 문지방에 발이 찧어 엉엉 울고 있었습니다. 그때 창밖에서 그만 울라고 누군가 말을 했지요. 바로 아기고양이였습니다...세상 모든 은총이에게 들려주는 강풀 아빠의 첫 그림책 함박눈이 내리는 밤, 혼자 잠이 깬 아이는 집을 잃은 아기 고양이를 만났어요. 고양이 집을 찾아 떠나는 둘만의 비밀스런 모험은 이렇게 시작됩니다. 둘은 길에서 커다란 개, 작은 생쥐, 검은 고양이를 만나 이야기를 나눕니다. 세상으로부터 닫혀 있던 이들이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을 향해 손짓하는 따뜻한 이야기 ★ 강풀 아빠가 선물하는 첫 그림책 강풀은 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이자 젊은 세대에게 가장 사랑 받는 만화가입니다. 그의 만화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스토리와 예상치 못한 반전 등으로 많은 독자들을 사랑을 받았으며, 영화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늘 다양한 영역에 도전하고 있는 강풀이 이번에도 새로운 도전을 했습니다. 바로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을 선보이는 것입니다. 10여년의 작가 생활 동안 등 어른들을 위한 감성 만화를 선보이며 큰 인기를 얻었지만 그림책을 출간하는 것은 가 처음입니다. 이제 곧 아빠가 되는 강풀은 첫 아이 ‘은총이(태명)’를 위한 선물로 자신이 직접 지은 그림책을 생각했습니다. 수개월 동안 본업인 만화 작업도 접은 채, 여러 편의 이야기를 만들고 고민하다가 자신이 진심으로 아이에게 해 주고 싶은 메시지를 그림책에 담아냈습니다. 그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라고 무조건 착하고 예쁜 것만을 보여주려 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험하고 힘든 세상을 용기 있게 살아갈 아이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지금까지 어른들에게 감동과 재미를 선사하던 강풀이 아빠로서 그리고 그림책 작가로서 선보이는 첫 그림책 는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작품이며, 그가 자신의 아이에게 주는 첫 선물이기도 합니다. 내가 쓴 이야기는 어쩌면 아이가 읽을 동화책에 적합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아이가 읽을 동화책인데, 세상은 아름답다거나, 너는 뭐든지 할 수 있어, 너는 최고다, 라는 이야기가 아니다. 심지어 뭔가를 하려다가 잘 안 되는 이야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난 결국 이 이야기로 동화작업을 했다. 난 내 아이가 누구보다 최고이기를 바라지도 않고, 세상은 사실 아름답고, 마음만 먹으면 다 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지는 않다. 내 아이가 공부를 잘하건 못하건 어떤 걸 하고 싶어하건 상관없다. 알아야 할 것을 미리 알기를 바라지도 않으며 자라나면서 스스로 경험하고 알기를 바란다. 그러면서 성장하기를 바란다. 그저 진심을 담아서 내 아이가 앞으로 살아갈 삶을 응원하고 싶은 마음이었다. 그거면 충분하다. (……) 내가 아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마음에서 시작했으니 이 책을 읽는 다른 모든 아이들에게도 작은 기쁨이 되었으면 한다. - 강풀 -  ★ 함박눈이 내리는 밤, 아이와 고양이의 비밀스런 모험이 시작되다 함박눈이 내리는 밤, 혼자 자다가 잠이 깬 아이는 안방으로 가다 문지방에 발이 찧어 엉엉 울고 있었습니다. 그때 창밖에서 그만 울라고 누군가 말을 했지요. 바로 아기고양이였습니다. 아기고양이는 집을 잃었다며 아이에게 도와달라고 합니다. 그렇게 아이와 고양이, 둘만의 비밀스런 모험이 시작됩니다. 아이와 고양이는 담장, 전봇대, 지붕을 오르락내리락하다가 어느 골목길에 내려섰습니다. 아이는 조금씩 지쳐갔지만 집을 찾는 게 사실은 엄마아빠를 찾는 거라는 고양이의 말에 다시 힘을 냅니다. 작은 골목에 들어선 아이와 고양이는 커다란 개를 만납니다. 커다란 개는 고양이를 보고 컹컹 짖어댑니다. 무서워 도망가던 둘은 발걸음을 돌려 개에게 고양이 부모를 본 적이 있냐고 묻지요. 커다란 개는 황당해 하며 다른 개들처럼 고양이를 싫어하기 때문에 자기 주변에 고양이가 없다며 다른 데 가서 찾아보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아이와 고양이는 막다른 골목에서 생쥐를 만나, 아기고양이의 부모를 본 적 있냐고 묻습니다. 생쥐는 고양이가 자기를 잡아먹을지도 몰라 고양이 근처에는 살지 않는다며 다른 데 가서 찾아보라고 합니다. 길을 가던 아이와 고양이는 또 다른 길에서 뚱뚱한 검은 고양이를 만납니다. 검은 고양이는 자기만의 골목을 지키기 위해 다른 고양이들이 얼씬 못하게 한다며 다른 골목으로 가라고 말합니다. 지친 아이와 고양이는 갈림길 앞에서 잠시 앉아 쉬면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고양이는 한 번도 누군가와 이야기를 해본 적이 없었는데 아이 덕분에 용기가 생겼다며 혼자 집을 찾아가겠다고 합니다. 아이와 고양이는 인사를 나누고 각자 집으로 향합니다. 과연 아이와 고양이는 집을 무사히 찾을 수 있을까요? ★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는 용기와 도전을 보여주다 혼자 자다가 무서워서 잠이 깬 아이는 아프면 바로 울고 엄마를 찾는 아이였습니다. 울고 있던 아이에게 창밖에서 누군가 울지 말라고 말을 합니다. 바로 집을 잃어버린 아기고양이였습니다. 도와달라는 고양이 말에 아이는 선뜻 길을 따라나섭니다. 처음에는 한밤중 고양이를 따라다니는 게 재밌었지만 이내 다리도 아프고 지쳤습니다. 하지만 엄마아빠를 찾는다는 고양이를 위해 용기를 냅니다. 낯선 동물들에게 고양이의 부모를 본 적 있냐고 먼저 물어보며 적극적으로 도와주지요. 늘 사랑받기만 하던 아이는 아기고양이를 위해 힘든 것도 참고 견디며 엄마 아빠를 찾아 주려 합니다. 한밤중 여정을 통해 아이는 자신이 누군가를 도와줄 수 있다는 걸 경험하게 되지요. 또한 세상에 대한 두려움에 갇혀있던 아기고양이는 낯선 이에게도 먼저 다가가 말을 건네는 아이의 건강하고 천진한 모습을 통해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됩니다. 그리고 혼자 집을 찾아가겠다는 도전을 하게 됩니다. 이 책에서는 고양이가 집을 찾는지, 못 찾는지 결론이 나와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떠난 한밤중 모험을 통해 두 아이는 아주 조금 성장을 합니다. 세상을 살면서 우리 아이들은 계속 성장합니다. 하루하루 세상과 부딪히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면서 자신도 모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강풀 작가는 아이와 아기고양이를 통해 그런 아이들의 성장을 보여주고 격려하고 있습니다. ★ 닫혀 있던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을 향한 첫걸음을 응원하다 세상을 향한 첫걸음은 바로 누군가에게 말을 걸고 관심을 갖는 것이 아닐까요? 아이와 고양이가 집을 찾으며 만났던 커다랗고 무서운 개, 작은 생쥐, 뚱뚱하고 검은 고양이는 모두 세상의 편견에 사로잡혀 있었습니다. 경험하지도 않을 일에 대해 그럴 거라고 생각하면서 스스로 문을 닫고 그 안에 살고 있었지요. 그들은 마치 이 세상을 살고 있는 어른들의 모습과 닮아 있습니다. 그 문을 열고 먼저 이야기를 건넨 건 순수한 아이였습니다. 처음에는 당황하고 퉁명스럽지만 아이가 한 걸음 다가서자 그들도 변하기 시작합니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아이는 무서운 개, 작은 생쥐, 뚱뚱한 어른 고양이를 다시 만나지요. 하지만 그들은 처음과는 조금 달라져 있었습니다. 세상에 무관심하던 전과 달리 아이에게 먼저 말을 걸고 길을 알려주지요. 호기심으로 떠났던 고양이의 집 찾기 여정은 결국 지금까지 세상의 편견 때문에 단절되어 있던 서로를 향해 말 걸기를 시작하게 도와주었습니다. 는 결국 아이들에게 세상을 향해 나아가기 위한 첫걸음인 ‘안녕, 세상아’입니다. ★ 기존 그림책과 색다른 ‘강풀 스타일 그림책’으로 초대 분절된 네모 칸의 형식을 과감히 벗어난 새로운 형태의 만화 스타일을 창출했던 만화가 강풀은 그림책에서도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자신만의 독특한 화법과 스토리 전개 방식으로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그림책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내려고 했습니다. 그래서 독자들은 강풀만의 독특한 그림책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림 스타일에서도 기존 만화에서 사용하던 방식을 이용하되, 마치 아이와 고양이와 함께 길을 걷는 듯 장면을 분할하여 생동감을 주고 있습니다. 인물이나 동물 등 캐릭터도 아이들에게 더 친숙하게 표현했으며, 채색에 있어서도 강약을 조절하여 주목성 높게 그렸습니다. 강풀의 첫 그림책 는 새로운 그림책의 가능성을 보여주는 새로운 시도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어메이징 우주탐사
스마트베어 / 정창훈 지음, 멀티아이텍 3D 제작, 조준철 그림 / 2016.12.01
14,800원 ⟶ 13,320원(10% off)

스마트베어유아놀이책정창훈 지음, 멀티아이텍 3D 제작, 조준철 그림
정교한 3D 그래픽과 양방향 증강현실 기술이 접목된 책으로, 아이들이 실제로 우주 비행선을 타고 태양계의 모든 행성을 탐사하며 우주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양방향 증강현실이란, 두 가지 가상 공간이 동시에 생기는 새로운 기술로 에 세계 최초로 탑재했다. 그림책과 스마트 기기의 경계를 넘나들며 ‘어메이징’한 우주 체험을 하기 위해선 먼저 책과 연동되어 있는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 한다. 앱을 실행시키고 오른쪽 페이지를 스마트 기기로 비추면 우주 공간이 눈앞에 움직인다. 관찰 모드와 조종 모드를 실행하면 우주선을 직접 조종하는 것처럼 자유롭게 각 행성을 탐사할 수 있고, 궤도 모드를 누르면 행성 탐사선의 이동 경로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앱에 탑재된 스마트 러닝 시스템을 이용해 각 행성과 대표 탐사선을 이리저리 돌려보며 입체적으로 관찰하고, 신나는 3D 우주 게임도 즐길 수 있다. 스마트 기기가 익숙한 아이들에게 생생한 우주 지식도 챙기고 3D 양방향 증강현실로 상상력도 업그레이드 해 주는 책이다.목차 없는 상품입니다.세계 최초 양방향 증강현실을 체험해요! 온 세상을 환하게 비춰 주는 태양이나 밤하늘에 반짝이는 달과 별을 보며 아이들은 자연스레 드넓은 우주에 대해 호기심을 갖습니다. 그러나 광대한 우주 세계를 실감 나게 설명하고 이해시키기란 쉽지 않습니다. 는 정교한 3D 그래픽과 양방향 증강현실 기술이 접목된 책으로, 아이들이 실제로 우주 비행선을 타고 태양계의 모든 행성을 탐사하며 우주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양방향 증강현실이란, 두 가지 가상 공간이 동시에 생기는 새로운 기술로 에 세계 최초로 탑재했습니다. 그림책과 스마트 기기의 경계를 넘나들며 ‘어메이징’한 우주 체험을 하기 위해선 먼저 책과 연동되어 있는 앱을 무료로 다운로드 하세요. 앱을 실행시키고 오른쪽 페이지를 스마트 기기로 비추면 우주 공간이 눈앞에 움직입니다. 관찰 모드와 조종 모드를 실행하면 우주선을 직접 조종하는 것처럼 자유롭게 각 행성을 탐사할 수 있고, 궤도 모드를 누르면 행성 탐사선의 이동 경로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앱에 탑재된 스마트 러닝 시스템을 이용해 각 행성과 대표 탐사선을 이리저리 돌려보며 입체적으로 관찰하고, 신나는 3D 우주 게임도 즐길 수 있습니다. 스마트 기기가 익숙한 아이들에게 생생한 우주 지식도 챙기고 3D 양방향 증강현실로 상상력도 업그레이드 해 주세요! . 증강현실 앱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어요! iOS,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하는 거의 모든 스마트 기기에서 증강현실을 즐길 수 있어요. 책에서 안내하는 검색 방법으로 간단히 앱을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별도의 인증 절차 없이 여러 대의 기기에 설치하여 마음껏 이용하세요. 세계 최초 3D 양방향 증강현실을 탑재했어요! 스마트 기기 화면 속에 각 태양계의 행성이 펼쳐지는 한편, 궤도 모드를 누르면 아래쪽에 행성 탐사선의 이동 경로가 각 행성의 궤도와 함께 보여 집니다. 두 가지 가상 공간이 동시에 나타나는 양방향 증강현실 기술은 아이들의 집중력과 호기심을 한층 더 높여 줄 것입니다. 수준 높은 공룡 3D 그래픽을 눈으로 확인하세요!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눈앞에 나타난 생생한 행성과 탐사선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충실하게 재현해 낸 수준 높은 3D 그래픽은 아이들이 책과 영상에 몰입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다양한 모드 설정으로 차별화된 증강현실을 체험하세요! 증강현실 페이지를 비추면 웅장한 음악과 함께 각 행성과 탐사선이 실감 나게 보여집니다. 여기에 정지 모드와 관찰 모드를 함께 누르면 정지 상태에서 화면을 요리조리 돌려볼 수 있고, 관찰 모드와 조종 모드를 같이 실행하면 우주선을 직접 조종하는 것처럼 신나게 행성을 탐사할 수 있습니다. 궤도 모드를 누르면 행성 탐사선의 이동 경로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원하는 장면을 사진으로 찍어서 간직할 수 있습니다. 책 없이도 행성 및 탐사선을 언제든 관찰할 수 있어요! 증강현실 체험과 별도로 앱에 탑재된 스마트 러닝 시스템을 이용해 보세요. 앱 메인 화면에서 ‘3D 행성’ 또는 ‘3D 탐사선’으로 들어가면 태양계 각 행성과 탐사선을 키웠다 줄였다 360도 회전시켜 마음껏 돌려보며 탐색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됩니다. 소행성 폭파 게임도 실감 나게 즐겨요! 앱 메인 화면에서 ‘3D 우주게임’으로 들어가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3D 게임이 실행됩니다. 직접 우주선을 조종하면서 날아오는 소행성을 폭파시키는 실감 나는 3D 게임을 무료로 즐겨 보세요!
1000 스티커 백과
한솔수북 / 한솔수북 편집부 엮음 / 2010.12.01
5,000원 ⟶ 4,500원(10% off)

한솔수북유아놀이책한솔수북 편집부 엮음
손 안에 쏙 들어오는 간편한 크기의 책 속에는 붙여도 붙여도 끝이 없을 것 같은 많은 스티커가 다양한 주제별로 묶여 있다. 영어와 한글 낱말을 함께 표기해, 스티커 놀이를 하면서 낱말 공부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모자나 우산 같은 생활 도구부터 자동차, 동물, 식물, 공룡, 마법사까지. 알찬 내용의 스티커가 1000개나 들어 있어 아쉬움 없이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다. 또한, 모든 스티커는 질 높은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인지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준다.1. 알파벳 2. 모양 3. 숫자 4. 시간 5. 빛깔 6. 애완동물 7. 농장 8. 숲 속 9. 강가 10. 바다 11. 아프리카 12. 오스트레일리아 13. 극지방 14. 정글 15. 벌레 16. 나비 17. 아기 동물 18. 새 19. 공룡 20. 몸 21. 옷 22. 과일과 채소 23. 음식 24. 직업 25. 우리가 사는 세상 26. 유명한 곳 27. 집안 28. 장난감 29. 탈것 - 두 바퀴 탈것 30. 건설 장비 31. 긴급 구조용 탈것 32. 농기계 33. 하늘을 나는 탈것 34. 물에 뜨는 탈것 35. 기차 36. 자동차 37. 운동 38. 학교 39. 공주 40. 해적 41. 요정 42. 핼러윈 43. 마법사 44. 말타기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놀이 가운데 하나가 바로 스티커 놀이지요. 스티커 놀이는 아이들의 창의력과 인지력을 높여 주고 소근육 발달에도 아주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낱말 공부도 할 수 있는 <1000스티커 백과>가 새로 나왔어요! 손 안에 쏙 들어오는 간편한 크기의 책 속에는 붙여도 붙여도 끝이 없을 것 같은 많은 스티커가 다양한 주제별로 묶여 있어요. 영어와 한글 낱말을 함께 표기해, 스티커 놀이를 하면서 낱말 공부도 자연스럽게 할 수 있는 <1000스티커 백과>와 함께 아이들의 학습 능력을 쑥쑥 키워 주세요! 스티커북 + 그림 백과 모자나 우산 같은 생활 도구부터 자동차, 동물, 식물, 공룡, 마법사까지.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주제들이 한가득 모여 있어요. 스티커를 다 붙이고 나면 그림 백과가 완성됩니다. 스티커를 다 붙였다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두고두고 활용할 수 있는 사전이 된답니다. 생생한 사진 스티커가 1000개! 아이들에게 스티커 책을 쥐어 주면 금새 스티커가 바닥나고, 아이들은 새로운 책을 달라고 보채기 마련이지요. <1000스티커 백과>에는 알찬 내용의 스티커가 1000개나 들어 있어 아쉬움 없이 스티커 놀이를 할 수 있어요. 또한 모든 스티커는 질 높은 사진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의 인지력 향상에 큰 도움을 준답니다. 내 손 안에 쏙!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아담한 크기의 책이에요. 작은 가방에도 부담 없이 넣을 수 있지요. 언제 어디서나 들고 다니면서 마음껏 스티커를 붙일 수 있답니다! 스티커 + 영어.한글 낱말 각 스티커 자리에는 영어와 한글 낱말이 함께 표기되어 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영어와 한글 낱말 공부를 한꺼번에 할 수 있고, 다 붙이고 나서도 영어 사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스티커 + 수수께끼 단순히 낱말에 맞는 스티커를 찾아 붙이는 것으로도 아쉽다고요? <1000스티커 백과>에는 페이지마다 주제에 맞는 수수께끼가 들어 있어요. 아이들은 스티커를 붙이면서 수수께끼에 맞는 답도 찾으며 재미있게 놀며 학습할 수 있습니다.
아슬아슬 비행기 만들어 날기
문학동네어린이 / 킴 갬블 그림, 애너 피엔버그 글, 이은석 옮김 / 2003.01.25
7,500원 ⟶ 6,75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창작동화킴 갬블 그림, 애너 피엔버그 글, 이은석 옮김
배, 비행기, 자동차, 직접 만들어 타는 호기심 많은 도마뱀 민튼.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이 가득한 민튼은 부지런히 마가린 통, 나무 조각, 플라스틱 통, 대나무 꼬챙이를 찾아 뚝딱뚝딱 여러가지 여러 가지 탈 것을 만들어 새로운 세상으로 떠난다. 1권 : 민튼의 취미는 매일 아침 바닷가에 떠내려온 물건을 줍고, 그 물건들로 무엇을 만드는 것. 그러던 어느 날, 바다 건너 섬에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진 민튼은 배를 만든다. 바위 먹는 괴물을 무서워하는 엉금이가 민튼을 말리지만, 결국 두 친구는 배를 만들어 무인도 탐험에 나선다. 2권 : 플라스틱 병, 두꺼운 종이, 화장지 심으로 비행기를 만든 민튼. 엉금이는 폭풍과 바람 괴물이 나타나 비행기를 날려 버리면 어쩌나 걱정하지만 깡충이와 민튼은 그저 신이 날 뿐이다. 그러나, 엉금이의 걱정처럼, 민튼의 비행기는 엄청난 바람에 휘말린다. 3권 : 노란색 자동차를 만들고 싶은 민튼은 찻집에서 커피병 뚜껑과 꼬챙이, 마가린 통, 성냥개비를 구한다. 늦은 밤까지 자동차를 만든 민튼. 깡충이는 민튼을 '최고의 운전사'라고 추켜새운다. 자동차를 타고 도시를 구석구석 누비고 다니는 두 친구. 하지만 문제가 안생길리 없다. 4권 : 화물칸이 위아래로 움직이는 멋진 트럭을 만들고 싶은 민튼. 민튼은 서커스단 그네를 작동시키는 클립에서 힌트를 얻으 트럭의 화물칸 레버를 고안해 낸다. 트럭을 완성한 민튼은 엉금이와 함게 공사장에서 일하게 된다. 하지만, 일을 하기도 전에 엉금이는 포클레인 집게 안에 갇혀 버린다.움직이는 것들,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다아이들은 탈것에 관심이 많다. 거리를 달리는 자동차를 '빵빵'이라 부르며 손뼉을 치는 아이들의 모습은 낯설지가 않다. '삐뽀삐뽀' 불자동차를 타고 싶어 소방관이 되고 싶은 아이, 포클레인만 보면 넋을 잃는 아이, 커다란 트럭에 반해 트럭 운전사가 꿈인 아이, 스케치북 하나 가득 멋진 우주선을 그리는 아이 . 자동차와 버스, 기차, 배, 헬리콥터, 비행기. 어른들에게는 특별할 것 없는, 한갓 이동 수단에 불과한 것들에 많은 아이들은 마음을 빼앗긴다. 대체 무엇이 아이들의 마음을 그토록 사로잡는 것일까? 속도와 공간, 시간의 개념 등 추상적인 개념에 대한 이해가 자리잡기 이전의 아이들에게 탈것들은 대단히 '환상적'이다. 눈앞을 빠른 속도로 휙! 지나가는 탈것들. 한 발 한 발 걷거나 겨우 뛰어다니는 정도의 속도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탈것은 매우 빠른 속도로 아이들을 지나친다. 게다가 그것을 탔을 때의 속도감이란! 달리는 차 안에서 보는 낯선 풍경과 느낌들은 아이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이다. 빠른 속도가 펼쳐 놓는, 빠르게 변하는 공간 역시 아이들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경험인 것이다. 이처럼 여러 종류의 탈것들은 아이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속도와 공간을 경험하게 한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만들기 책배를, 비행기를, 자동차를, 트럭을 직접 '뚝딱뚝딱' 만들어 타는 호기심 많은 도마뱀 민튼. 또다른 세상을, 더 넓은 세상을 꿈꾸는 도마뱀 민튼이 아이들을 찾아왔다.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이 가득한 민튼은 그 호기심을 공상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현실로 이루어 낸다. 부지런히 마가린 통, 나무 조각, 플라스틱 통, 대나무 꼬챙이를 찾아 뚝딱뚝딱 여러 가지 탈것들을 만들어, 민튼은 새로운 세상을 찾아 나선다. 민튼 시리즈는 탈것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민튼과 엉금이, 깡충이의 모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모험의 즐거움, 만들기의 즐거움을 전달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에서 민튼 시리즈는 만들기 과정만을 따라하는 단순한 만들기 책과는 다르다. 그저 '만들어 보자' 내지는 '만들어야 한다'는 식의 강요가 아닌, 만들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난 다음,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그림으로 보았던 것을 만들어 보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된다. 쓸모 없어진 물건들이 훌륭한 놀잇감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보는 것도 물건의 가치를 깨우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3권 [쌩쌩덜컹 자동차 만들어 달리기] 줄거리노란색 자동차를 만들고 싶은 민튼은 도시의 한 찻집에서 커피병 뚜껑과 꼬챙이, 마가린 통, 성냥개비를 구한다. 늦은 밤까지 자동차를 만들고 아침이 되자 신나게 운전을 하는 민튼. 깡충이는 민튼을 '최고의 운전사', 민튼이 만든 자동차를 '꿈의 자동차'라고 부르며 즐거워한다. 자동차를 타고 도시 곳곳을 누비고 다니는 민튼과 깡충이는 마냥 신난다. 그러나 높은 언덕을 내려가려는 순간, 자동차 바퀴가 심하게 덜컹거리기 시작하더니 결국 자동차 바퀴 하나가 쏙 빠져 버린다. 언덕을 무서운 속도로 내달리던 자동차 앞에 등장한 훌륭한 과속 방지턱, 엉금이. 민튼과 깡충이는 엉금이 덕에 다시 한 번 목숨을 구한다. 모두가 한숨 돌리는 것도 잠시, 공사장을 지나던 민튼은 포클레인을 보고 반한다. 공사장에서 일하려면 트럭이 필요하다는 현장감독의 말이 이번엔 민튼의 귓가를 맴돈다. 저자 소개글 애너 피엔버그영국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오스트레일리아로 건너갔습니다. 영어와 심리학을 전공했고 『스쿨 매거진』의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빌리 베어와 몹시 추운 겨울' 시리즈를 비롯한 많은 어린이책을 썼습니다. 1년에 1,000여 권의 어린이책을 읽으며, 여행하는 것을 즐긴다고 합니다. 그림 킴 갬블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 가운데 한 명으로, 애너 피엔버그와 짝을 이뤄 '타쉬' 시리즈와 '민튼' 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옮긴이 이은석1972년 광주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세상을 바꾼 두더지』『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코알라 코코』『코코는 화가 났어요』『뭘 찾고 있니, 꼬마 아가씨?』『꼬마 아가씨의 이상한 모험』'물감나라'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움직이는 것들,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다아이들은 탈것에 관심이 많다. 거리를 달리는 자동차를 '빵빵'이라 부르며 손뼉을 치는 아이들의 모습은 낯설지가 않다. '삐뽀삐뽀' 불자동차를 타고 싶어 소방관이 되고 싶은 아이, 포클레인만 보면 넋을 잃는 아이, 커다란 트럭에 반해 트럭 운전사가 꿈인 아이, 스케치북 하나 가득 멋진 우주선을 그리는 아이 . 자동차와 버스, 기차, 배, 헬리콥터, 비행기. 어른들에게는 특별할 것 없는, 한갓 이동 수단에 불과한 것들에 많은 아이들은 마음을 빼앗긴다. 대체 무엇이 아이들의 마음을 그토록 사로잡는 것일까? 속도와 공간, 시간의 개념 등 추상적인 개념에 대한 이해가 자리잡기 이전의 아이들에게 탈것들은 대단히 '환상적'이다. 눈앞을 빠른 속도로 휙! 지나가는 탈것들. 한 발 한 발 걷거나 겨우 뛰어다니는 정도의 속도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탈것은 매우 빠른 속도로 아이들을 지나친다. 게다가 그것을 탔을 때의 속도감이란! 달리는 차 안에서 보는 낯선 풍경과 느낌들은 아이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이다. 빠른 속도가 펼쳐 놓는, 빠르게 변하는 공간 역시 아이들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경험인 것이다. 이처럼 여러 종류의 탈것들은 아이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속도와 공간을 경험하게 한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만들기 책배를, 비행기를, 자동차를, 트럭을 직접 '뚝딱뚝딱' 만들어 타는 호기심 많은 도마뱀 민튼. 또다른 세상을, 더 넓은 세상을 꿈꾸는 도마뱀 민튼이 아이들을 찾아왔다.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이 가득한 민튼은 그 호기심을 공상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현실로 이루어 낸다. 부지런히 마가린 통, 나무 조각, 플라스틱 통, 대나무 꼬챙이를 찾아 뚝딱뚝딱 여러 가지 탈것들을 만들어, 민튼은 새로운 세상을 찾아 나선다. 민튼 시리즈는 탈것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민튼과 엉금이, 깡충이의 모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모험의 즐거움, 만들기의 즐거움을 전달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에서 민튼 시리즈는 만들기 과정만을 따라하는 단순한 만들기 책과는 다르다. 그저 '만들어 보자' 내지는 '만들어야 한다'는 식의 강요가 아닌, 만들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난 다음,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그림으로 보았던 것을 만들어 보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된다. 쓸모 없어진 물건들이 훌륭한 놀잇감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보는 것도 물건의 가치를 깨우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1권 [위험천만 배 만들어 타기] 줄거리 호기심과 모험심으로 똘똘 뭉친 도마뱀 민튼. 민튼의 특기는 매일 아침 바닷가에 떠내려온 물건들을 줍고, 그 물건들로 뚝딱뚝딱 무엇인가를 만드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 날, 바다 건너 섬에 무엇이 있을지 궁금해진 민튼은 배를 만든다. 바위 먹는 괴물을 무서워하는 엉금이가 말렸지만, 결국 민튼과 엉금이는 배를 만들어 무인도 탐험에 나선다. 돌풍에 배가 뒤집히는 고생을 하며 가까스로 섬에 도착한 민튼과 엉금이. 섬에는 향기로운 꽃, 황금빛 열매가 가득하다. 그리고 잠시 후 쿵! 소리와 함께 곡예사 깡충이가 나타난다. 서커스단 곡예사였던 깡충이는 너무 높이 날아오르는 바람에 언덕을 넘고 바다를 넘어 이 섬까지 와버린 것이다. 깡충이를 만난 민튼에게는 이제 해야 할 즐거운 일이 하나 생겼다. 서커스단으로 돌아가고 싶어하는 깡충이를 위해 비행기를 만드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저자 소개 글 애너 피엔버그 영국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오스트레일리아로 건너갔습니다. 영어와 심리학을 전공했고 『스쿨 매거진』의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빌리 베어와 몹시 추운 겨울' 시리즈를 비롯한 많은 어린이책을 썼습니다. 1년에 1,000여 권의 어린이책을 읽으며, 여행하는 것을 즐긴다고 합니다. 그림 킴 갬블 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 가운데 한 명으로, 애너 피엔버그와 짝을 이뤄 '타쉬' 시리즈와 '민튼' 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옮긴이 이은석 1972년 광주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세상을 바꾼 두더지』『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코알라 코코』『코코는 화가 났어요』『뭘 찾고 있니, 꼬마 아가씨?』『꼬마 아가씨의 이상한 모험』'물감나라'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움직이는 것들,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다아이들은 탈것에 관심이 많다. 거리를 달리는 자동차를 '빵빵'이라 부르며 손뼉을 치는 아이들의 모습은 낯설지가 않다. '삐뽀삐뽀' 불자동차를 타고 싶어 소방관이 되고 싶은 아이, 포클레인만 보면 넋을 잃는 아이, 커다란 트럭에 반해 트럭 운전사가 꿈인 아이, 스케치북 하나 가득 멋진 우주선을 그리는 아이 . 자동차와 버스, 기차, 배, 헬리콥터, 비행기. 어른들에게는 특별할 것 없는, 한갓 이동 수단에 불과한 것들에 많은 아이들은 마음을 빼앗긴다. 대체 무엇이 아이들의 마음을 그토록 사로잡는 것일까? 속도와 공간, 시간의 개념 등 추상적인 개념에 대한 이해가 자리잡기 이전의 아이들에게 탈것들은 대단히 '환상적'이다. 눈앞을 빠른 속도로 휙! 지나가는 탈것들. 한 발 한 발 걷거나 겨우 뛰어다니는 정도의 속도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탈것은 매우 빠른 속도로 아이들을 지나친다. 게다가 그것을 탔을 때의 속도감이란! 달리는 차 안에서 보는 낯선 풍경과 느낌들은 아이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이다. 빠른 속도가 펼쳐 놓는, 빠르게 변하는 공간 역시 아이들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경험인 것이다. 이처럼 여러 종류의 탈것들은 아이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속도와 공간을 경험하게 한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만들기 책배를, 비행기를, 자동차를, 트럭을 직접 '뚝딱뚝딱' 만들어 타는 호기심 많은 도마뱀 민튼. 또다른 세상을, 더 넓은 세상을 꿈꾸는 도마뱀 민튼이 아이들을 찾아왔다.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이 가득한 민튼은 그 호기심을 공상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현실로 이루어 낸다. 부지런히 마가린 통, 나무 조각, 플라스틱 통, 대나무 꼬챙이를 찾아 뚝딱뚝딱 여러 가지 탈것들을 만들어, 민튼은 새로운 세상을 찾아 나선다. 민튼 시리즈는 탈것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민튼과 엉금이, 깡충이의 모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모험의 즐거움, 만들기의 즐거움을 전달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에서 민튼 시리즈는 만들기 과정만을 따라하는 단순한 만들기 책과는 다르다. 그저 '만들어 보자' 내지는 '만들어야 한다'는 식의 강요가 아닌, 만들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난 다음,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그림으로 보았던 것을 만들어 보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된다. 쓸모 없어진 물건들이 훌륭한 놀잇감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보는 것도 물건의 가치를 깨우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4권 [으랏차차 트럭 만들어 성 쌓기] 줄거리화물칸이 위아래로 움직이는 멋진 트럭을 만들고 싶은 민튼. 이번엔 쉽지 않다. 하지만 민튼은 서커스단 그네를 작동시키는 클립을 보자마자 단번에 트럭의 화물칸 레버를 고안해 낸다. 드디어 트럭을 완성한 민튼. 엉금이와 함께 공사장에서 일하게 된 것이 마냥 즐겁기만 하다. 하지만 일을 시작도 하기 전에 엉금이는 포클레인 집게 안에 갇혀 버리고, 콘크리트 조각과 함께 하늘 높이 올라간다. 다행히 민튼의 도움으로 엉금이는 겨우 포클레인 집게에서 놓여난다. 오후 내내 공사장에서 성을 쌓고, 호수와 강을 만들고, 다리를 놓고 나자 민튼과 엉금이는 기진맥진한다. 그리고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이제 민튼은 고향으로 가는 잠수함을 생각해 낸다. 저자 소개글 애너 피엔버그영국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오스트레일리아로 건너갔습니다. 영어와 심리학을 전공했고 『스쿨 매거진』의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빌리 베어와 몹시 추운 겨울' 시리즈를 비롯한 많은 어린이책을 썼습니다. 1년에 1,000여 권의 어린이책을 읽으며, 여행하는 것을 즐긴다고 합니다. 그림 킴 갬블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 가운데 한 명으로, 애너 피엔버그와 짝을 이뤄 '타쉬' 시리즈와 '민튼' 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옮긴이 이은석1972년 광주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세상을 바꾼 두더지』『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코알라 코코』『코코는 화가 났어요』『뭘 찾고 있니, 꼬마 아가씨?』『꼬마 아가씨의 이상한 모험』'물감나라'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움직이는 것들, 아이들 마음을 사로잡다아이들은 탈것에 관심이 많다. 거리를 달리는 자동차를 '빵빵'이라 부르며 손뼉을 치는 아이들의 모습은 낯설지가 않다. '삐뽀삐뽀' 불자동차를 타고 싶어 소방관이 되고 싶은 아이, 포클레인만 보면 넋을 잃는 아이, 커다란 트럭에 반해 트럭 운전사가 꿈인 아이, 스케치북 하나 가득 멋진 우주선을 그리는 아이 . 자동차와 버스, 기차, 배, 헬리콥터, 비행기. 어른들에게는 특별할 것 없는, 한갓 이동 수단에 불과한 것들에 많은 아이들은 마음을 빼앗긴다. 대체 무엇이 아이들의 마음을 그토록 사로잡는 것일까? 속도와 공간, 시간의 개념 등 추상적인 개념에 대한 이해가 자리잡기 이전의 아이들에게 탈것들은 대단히 '환상적'이다. 눈앞을 빠른 속도로 휙! 지나가는 탈것들. 한 발 한 발 걷거나 겨우 뛰어다니는 정도의 속도에 익숙한 아이들에게 탈것은 매우 빠른 속도로 아이들을 지나친다. 게다가 그것을 탔을 때의 속도감이란! 달리는 차 안에서 보는 낯선 풍경과 느낌들은 아이들에게 충분히 매력적이다. 빠른 속도가 펼쳐 놓는, 빠르게 변하는 공간 역시 아이들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경험인 것이다. 이처럼 여러 종류의 탈것들은 아이들에게 '익숙하지 않은' 속도와 공간을 경험하게 한다.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는 만들기 책배를, 비행기를, 자동차를, 트럭을 직접 '뚝딱뚝딱' 만들어 타는 호기심 많은 도마뱀 민튼. 또다른 세상을, 더 넓은 세상을 꿈꾸는 도마뱀 민튼이 아이들을 찾아왔다. 새로운 세상에 대한 기대와 호기심이 가득한 민튼은 그 호기심을 공상으로 끝내는 것이 아니라 현실로 이루어 낸다. 부지런히 마가린 통, 나무 조각, 플라스틱 통, 대나무 꼬챙이를 찾아 뚝딱뚝딱 여러 가지 탈것들을 만들어, 민튼은 새로운 세상을 찾아 나선다. 민튼 시리즈는 탈것을 소재로 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다. 이 시리즈의 가장 큰 특징은 민튼과 엉금이, 깡충이의 모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에게 모험의 즐거움, 만들기의 즐거움을 전달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점에서 민튼 시리즈는 만들기 과정만을 따라하는 단순한 만들기 책과는 다르다. 그저 '만들어 보자' 내지는 '만들어야 한다'는 식의 강요가 아닌, 만들고 싶은 마음이 들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것이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고 난 다음, 이야기 속 주인공이 되어 그림으로 보았던 것을 만들어 보는 기회를 갖는다는 것은 아이들에게 소중한 경험이 된다. 쓸모 없어진 물건들이 훌륭한 놀잇감으로 다시 태어나는 것을 보는 것도 물건의 가치를 깨우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2권 [아슬아슬 비행기 만들어 날기] 줄거리플라스틱 병, 두꺼운 종이, 화장지 심으로 비행기를 만든 민튼. 하지만 엉금이는 폭풍이 몰아쳐서 번개라도 맞으면 어쩌나, 바람 괴물이 나타나서 비행기를 날려 버리면 어쩌나 걱정이 태산 같다. 민튼과 깡충이는 그저 신이 날 뿐이지만! 비행기를 만들어 하늘을 날아오르자, 엉금이가 우려했던 것처럼 엄청난 바람이 몰아친다. 비행기 밖으로 휩쓸려 나간 깡충이는 아슬아슬하게 비행기에 매달리고, 민튼과 엉금이의 도움으로 겨우 살아난다. 그렇게 천신만고 끝에 도착한 도시의 곡예단. 두두두둥 북이 울리고, 환한 조명이 비추고, 깡충이는 화려한 공중제비를 선보인다. 볼 것 많은 도시에서 마냥 즐거운 민튼. 민튼은 이제, 도시를 쌩쌩 달리고 싶다는 또다른 꿈을 꾸기 시작한다. 저자 소개글 애너 피엔버그영국에서 태어나 세 살 때 오스트레일리아로 건너갔습니다. 영어와 심리학을 전공했고 『스쿨 매거진』의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빌리 베어와 몹시 추운 겨울' 시리즈를 비롯한 많은 어린이책을 썼습니다. 1년에 1,000여 권의 어린이책을 읽으며, 여행하는 것을 즐긴다고 합니다. 그림 킴 갬블오스트레일리아에서 가장 인기 있는 어린이책 일러스트레이터 가운데 한 명으로, 애너 피엔버그와 짝을 이뤄 '타쉬' 시리즈와 '민튼' 시리즈, 『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의 그림을 그렸습니다. 옮긴이 이은석1972년 광주에서 태어나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세상을 바꾼 두더지』『세상에서 가장 뜨거운 아이』『코알라 코코』『코코는 화가 났어요』『뭘 찾고 있니, 꼬마 아가씨?』『꼬마 아가씨의 이상한 모험』'물감나라' 시리즈 등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텔레비전이 좋아 : TV보는 습관이 좋아지는 책
비룡소 / 카트린 돌토, 콜린 포르푸아레 글, 조엘 부셰 그림, 이세진 옮김 / 2007.10.31
6,000원 ⟶ 5,400원(10% off)

비룡소창작동화카트린 돌토, 콜린 포르푸아레 글, 조엘 부셰 그림, 이세진 옮김
아이들에게 위험한 상황을 구별하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건 정말 중요해요. 하지만 아이를 사랑하고 믿는 어른이 많다는 걸 알려 주는 게 더 중요하죠. 『텔레비전이 좋아』에서는 아이들의 텔레비전 시청을 효과적으로 지도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프랑스 어린이 심리학의 권위자 카트린 돌토 박사가 어린이 성장 심리를 분석한 감성 육아책 《돌토 감성 학교》시리즈. 영ㆍ유아 단계의 아이들이 자라면서 겪게 되는 생리학적, 감정적인 경험들을 어떻게 학습하고 표현해야 하는지 알려 주는 감성 지침서입니다. 질투, 사랑, 예절 등 타인과의 관계에서 비롯되는 문제와 오줌 가리기, 위험 인지 등 성장 속도와 관련된 문제들을 다루었습니다. 저자는 아이의 행동을 옳거나 그르다고 정의하는 대신 상황을 분명하게 설명해 주는 단순 명료한 그림과 아이들이 흔히 경험하는 상황을 묘사한 짧은 문장들로 아이 심리를 명확하게 꼬집어 냅니다. 각 권이 끝날 때마다 뒷표지에 아주 짧지만 명확한 조언을 통해 육아에서 저지를 수 있는 오해와 실수를 바로잡아 줍니다.내 아이는 왜 이렇게 유별날까? 프랑스 어린이 심리학의 권위자가 제시한 영유아를 위한 감성 육아법 내 아이는 착한 아이일까 나쁜 아이일까? 아이의 행동을 심리학적으로 접근한 감성 육아서 이 시리즈의 가장 큰 미덕 중의 하나는 아이의 행동을 옳거나 그르다고 정의하지 않는 데 있다. 보통 부모들이 가장 많이 겪게 되는 실수 중 하나가 아이의 행동을 \'옳다\', \'그르다\' 이분법적으로 해석해 대응하려고 하는데 이는 아이를 수동적이거나 고집 센 성격으로 고착화시킬 수 있다고 한다. 아이의 행동은 아주 복잡한 심리 작용의 결과이므로 같은 행동을 했더라도 전혀 다른 이유가 그 안에 내재한다. 이 시리즈는 이러한 복잡한 문제들을 아주 단순한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고 있다. 나는 뭐가 정말인지 잘 모르겠어요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도록 도와주는 감성 교육책 아이들은 자신의 행동이나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는 데 무척 서툴다. 특히 나 아닌 타인과 교류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화, 질투, 예절, 거짓말 같은 사회적 감정에 대해서는 이 시기에 제대로 인식하지 않으면 건강한 어른으로 자라기가 힘들다. 이 시리즈는 이런 감정들에 대해 아이들이 직접 경험했던 상황들로 재연함으로써 아이 스스로 자기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표현하도록 도와준다.
내 모자 어디 갔을까?
시공주니어 / 존 클라센 글.그림, 서남희 옮김 / 2012.07.20
12,000원 ⟶ 10,800원(10% off)

시공주니어창작동화존 클라센 글.그림, 서남희 옮김
미국어린이도서관서비스협회 선정 ‘2012 닥터 수스 아너 상’, 미국어린이책서점협회 선정 ‘2012 E. B. 화이트 Read Aloud 상’ 수상작. 잃어버린 모자를 찾기 위해 길을 나선 곰의 이야기이다. 눈을 마주하지 않는 동물들, 자기중심적인 대화, 입이 없는 동물들의 모습은 소통의 부재라는 작품의 주제를 효과적으로 드러내며, 소통이라는 문제에 대해 화두를 던진다. 곰은 길을 걸어가며 많은 동물들을 만난다. 그리고 그들에게 매번 똑같은 질문을 던진다. “내 모자 못 봤니?”라고. 동물들은 곰의 물음에 시큰둥하게 답한다. 그들의 대화는 상당히 건조하고, 무뚝뚝하다. 심지어 대화 내내 서로의 눈도 마주치지 않는다. 각자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늘어놓을 뿐인데….‘이 책은 정말 놀라운 책이다. 아이를 웃게 하고 어른을 미소 짓게 만드는 대단한 매력을 가졌다.’ - 뉴욕타임스 미국어린이도서관서비스협회 선정 ‘2012 닥터 수스 아너 상’ 수상 미국어린이책서점협회 선정 ‘2012 E. B. 화이트 Read Aloud 상’ 수상 미국 그림책의 신예 존 클라센의 《내 모자 어디 갔을까?》가 시공주니어에서 출간되었다. 독특한 발상과 과감한 구성, 감각 있는 디자인이 살아 있는 이 작품은, 2011년 출간 된 그 해 뉴욕타임스 선정 ‘올해의 그림책 TOP 10’, ‘2012 닥터 수스 아너 상’, ‘2012 E. B. 화이트 Read Aloud 상’에 이름을 올리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 작품은 일본.프랑스.이탈리아 등에서 번역.출간되며 존 클라센의 이름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 발판이 되었다. ★ 놓치기 쉬운,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 《내 모자 어디 갔을까?》는 잃어버린 모자를 찾기 위해 길을 나선 곰의 이야기이다. 곰은 길을 걸어가며 많은 동물들을 만난다. 그리고 그들에게 매번 똑같은 질문을 던진다. “내 모자 못 봤니?”라고. 동물들은 곰의 물음에 시큰둥하게 답한다. 그들의 대화는 상당히 건조하고, 무뚝뚝하다. 심지어 대화 내내 서로의 눈도 마주치지 않는다. 각자 자기가 하고 싶은 말만 늘어놓을 뿐이다. 독자들은 이 상황을 지켜보며, 작가가 작품을 통해 전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눈치 챌 수 있다. 바로 ‘소통의 부재’이다. 눈을 마주하지 않는 동물들, 자기중심적인 대화, 입이 없는 동물들의 모습은 소통의 부재라는 작품의 주제를 효과적으로 드러내며, 소통이라는 문제에 대해 화두를 던진다. ★ 독자가 넘나드는 소통의 문 《내 모자 어디 갔을까?》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두 종류의 소통이다. 첫 번째는 바로 작품 속 동물들 간의 소통이다. 이야기에 등장하는 동물들은 끊임없이 대화를 나눈다. 하지만 그 대화들은 소통의 역할을 다 하지 못한다. 서로에 대한 교감과 신뢰가 빠진 대화이기 때문이다. 소통의 가장 기본이 되는 요소들이 빠졌으니 그들의 대화가 온전한 소통이 될 리 없다. 작가는 작품 속 동물들을 통해 잘못된 소통법에 대해 이야기하며 독자에게 바람직하고 진실 된 소통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기를 권유한다. 두 번째는 작가와 독자와의 소통이다. 작품은 사라진 토끼의 행방을 묻는 다람쥐와 어느새 자신의 빨간 모자를 되찾아 쓰고 있는 곰의 대화로 끝이 난다. 곰은 토끼를 찾고 있는 다람쥐에게 자신이 토끼를 잡아먹기라도 했을 것 같냐는 엉뚱한 답을 내뱉는다. 그 후 토끼가 어떻게 되었다는 말은 작품 어디에도 나오지 않는다. 작가는 결말이라는 소통의 문을 통해 독자와의 소통을 시도한다. 진정한 소통의 의미와 가치를 몸소 보여 주려는 클라센의 색다른 시도는 작품을 감상하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는 그림책 작가는 아이는 물론 어른이 좋아할 만한 구성 요소들을 작품 곳곳에 담아냈다. 모자를 찾아 헤매는 곰은 길에서 만나는 동물들에게 매번 똑같은 말로 물음을 던진다. 그림책에 나오는 반복어는 아이들에게 작품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불어넣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클라센은 이 점을 이용하여 어린 독자들이 작품에 좀 더 집중하고 이야기를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게 한다. 작품에 담긴 블랙유머와 감각 있는 디자인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그림책임에도 성인독자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작품 속 동물들의 대사는 검정색과 회색으로만 표현되었다. 하지만 유독 토끼가 하는 말만 빨간색이다. 그리고 곰이 잃어버린 빨간 모자 또한 토끼의 머리 위에 씌어져 있다. 눈치 빠른 독자는 이 장면에서 이미 곰의 모자를 훔쳐간 범인이 토끼라는 것을 깨닫는다. 범인의 정체를 알게 된 독자들은 그때부터 자신만이 알고 있는 비밀을 간직한 채 좀 더 넒은 시각으로 작품을 조망한다. 아이들을 위한 세심하고 감각 있는 구성, 성인을 위한 작가의 의도적 배려는 이 작품이 독자의 연령에 상관없이 사랑 받는 이유이다. ★ 그림 안에 이야기를 담는 작가 존 클라센 《내 모자 어디 갔을까?》의 작가 존 클라센은 ‘간결한 글과 그림 속에 동물들의 다양한 캐릭터를 완벽히 묘사했다’(퍼블리셔 위클리)는 평을 받으며 미국 그림책계의 신예로 떠올랐다. 그는 작품 속의 글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담아낸다. 그림책에 있어 그림의 역할을 중요시하는 그의 작품들은 때때로 글 없이 그림으로만 채워져 있기도 하다. 그의 의도된 절제는 독자가 놓칠 수 있는 작품의 재미 요소와 복선을 드러내며 독자들이 작품 속에 폭 빠져들 수 있게 한다. 기발한 상상력과 독창성으로 독자를 작품으로 끌어당기는 그가 앞으로 어떤 이야기들로 아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할지 앞으로 내놓을 작품들이 기대된다.


꽃이랑 놀자
웅진주니어 / 김근희 지음 / 2009.06.20
10,000원 ⟶ 9,000원(10% off)

웅진주니어창작동화김근희 지음
사계절의 흐름에 따라 피고 지는 다양한 꽃과 즐거운 아이의 모습을 담은 그림책. 아이는 꽃이랑 놀면서 꽃처럼 예쁘게 자라고 있다. 실제 꽃의 모양과 색감을 최대한 살려 정성들여 그린 꽃 그림이 곱고 아름다운 책이다. 꽃과 친구가 되어 함께 노는 아이의 모습 역시 사랑스럽게 표현되었다.“누구랑 놀까? 꽃이랑 놀자.” 봄여름가을겨울 예쁜 꽃과 친구가 되는 책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장난감은 ‘자연’입니다. 자연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온갖 꽃과 나무, 벌레들은 아이들에게 더없이 좋은 친구입니다. 자연을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면서 아이들은 생명을 배우고, 건강하게 자라납니다. 이 책은 봄부터 겨울까지 사계절의 흐름에 따라 피고 지는 다양한 꽃, 그리고 그 꽃과 함께 친구가 되어 즐거운 아이의 모습을 담고 있습니다. 봄에는 개나리 꽃길을 걷고, 진달래 꽃잎으로 소꿉장난을 합니다. 조그만 제비꽃을 찾아 풀밭을 자세히 들여다보고, 소리가 나나 안 나나 은방울꽃을 살짝 건드려 보기도 합니다. 여름이면 나팔꽃으로 뚜뚜 나팔도 불고, 봉숭아꽃으로 조그만 손톱을 발갛게 물들입니다. 누가 누가 더 큰지 해바라기꽃이랑 키도 대 보고, 코스모스와 함께 바람결을 느껴봅니다. 아이는 꽃이랑 놀면서 꽃처럼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 실제 꽃의 모양과 색감을 최대한 살려 정성들여 그린 꽃 그림이 매우 곱고 아름다운 책입니다. 꽃과 친구가 되어 함께 노는 아이의 모습은 더 아름답고 사랑스럽습니다.
수의사가 될래요!
예림아이 / 예림아이 편집부 지음 / 2012.12.30
8,500원 ⟶ 7,650원(10% off)

예림아이창작동화예림아이 편집부 지음
바비 직업 동화 시리즈 2권. 수의사로 변신한 바비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바비가 수의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수의사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그리고 이야기에 등장하는 동물에 관한 정보는 따로 자세하게 풀어 놓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부록에는 수의사가 어떤 직업인지, 수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수의사에게 필요한 자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수의사의 직업 전망은 어떤지 등에 관한 직업 정보가 가득 담겨 있다.이 책의 특징 1.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는 바비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2. 직업과 관련된 이야기를 읽으며 직업 세계를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어요. 3. 각 직업과 관련된 용어 설명 및 풍부한 정보가 실려 있어요. 4. 각 직업에 대해 궁금한 내용을 Q&A로 쉽게 풀어 놓은 부록이 담겨 있어요. 5. 다양한 직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꿈을 키울 수 있어요. 동물을 아끼고 사랑하는 멋진 수의사가 될 거야! 바비는 여름 방학을 맞아 친구 테레사, 니키와 함께 동물원에서 수의사를 돕는 자원 봉사를 하기로 했어요. 수의사 선생님은 바비와 친구들에게 각 동물들에게 어떤 먹이를 주어야 하는지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어요. 바비와 친구들은 동물원을 돌아다니며 코알라, 돌고래, 코끼리, 판다 등 다양한 동물에게 먹이를 주었어요. 그런데 동물들을 돌보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 않은데다가 시간도 부족했어요. 바비와 친구들은 과연 시간 안에 해야 할 일을 모두 마칠 수 있을까요? 수의사 일을 배우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바비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바비의 직업 체험 이야기를 통해 발레리나의 꿈을 키워 보세요! 바비 직업 동화의 두 번째 시리즈인 <수의사가 될래요!>에는 수의사로 변신한 바비의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바비는 친구 테레사, 니키와 함께 동물원에서 수의사를 돕는 자원 봉사를 하게 되었어요. 수의사 선생님이 알려 주신 대로 각 동물들이 좋아하는 먹이를 챙겨 동물원을 돌아다니며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지요. 바비가 수의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수의사와 관련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요. 그리고 이야기에 등장하는 동물에 관한 정보는 따로 자세하게 풀어 놓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또한 부록에는 수의사가 어떤 직업인지, 수의사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수의사에게 필요한 자질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수의사의 직업 전망은 어떤지 등에 관한 직업 정보가 가득 담겨 있어요. 아이들은 책을 읽으며 수의사라는 직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자신만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을 거예요!
쓰레기가 쌓이고 쌓이면
웅진주니어 / 박기영 지음, 이경국 그림 / 20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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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창작동화박기영 지음, 이경국 그림
똑똑똑 과학 그림책 시리즈 32권. 쓰레기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공기, 물, 토양을 모두 오염시켜 심각한 환경오염을 초래하게 된다는 내용을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쓰레기 처리 과정, 재활용과 현명한 소비 습관 등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궁극적으로 우리는 모두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물건을 아껴 쓰고 꼭 필요한 물건을 사는 현명한 소비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알려준다. 저자는 15년 동안 환경과 관련된 일을 해 오며 현재 수도권매립지관리공단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는 다른 나라에 쓰레기 처리 기술을 가르쳐 주기도 하고, 또 쓰레기로 녹색 에너지를 만드는 연구를 해 온 국내 쓰레기 전문가이다. 아이들이 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또 처리 과정을 쉽고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글을 썼다.휙~휙~ 날마다 쓰레기를 버리는 아이들에게 다 먹은 과자 봉지, 싫증 난 장난감, 닳아서 쓰기 불편해진 지우개, 코를 푼 휴지…… 아마 우리 아이들은 오늘도 많은 쓰레기를 버렸을 것이다. 하지만 날마다 쓰레기를 버리면서도 쓰레기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마구 버리는 쓰레기를 처리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한 달만 쓰레기차가 쓰레기 수거를 하지 않는다고 생각해 보자. 과연 우리 집 앞은 어떻게 될까? 현재 우리나라에서 하루 동안 생기는 쓰레기는 36만 톤. 큰 트럭 3만 대가 실어 날라야 하는 양이다. 그래서 여의도의 8배나 되는 수도권매립지에는 날마다 ‘쓰레기 산’이 하나씩 생긴다. 이렇게 쓰레기가 계속 쌓이면 어떻게 될까? 아무리 넓은 곳이라도 차고 넘치는 쓰레기를 영원히 묻어둘 수 있는 곳은 없다. 쓰레기를 제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공기, 물, 토양을 모두 오염시켜 심각한 환경오염을 초래하게 된다. 그래서 날마다 쓰레기를 버리는 아이들에게 쓰레기 오염은 꼭 알려 주어야 하는 중요한 문제이다. 그림책 은 그 이야기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쓰레기 처리 과정, 재활용과 현명한 소비 습관 등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쓰레기 처리 과정에서 현명한 소비 습관까지… 인류의 역사와 함께 시작된 쓰레기는 현재 엄청난 발생량과 처리 때문에 심각한 환경오염을 일으키고 있다. 미생물이 분해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서서 쓰레기가 계속 쌓이면, 공기, 물, 토양이 모두 오염되어 우리가 살 수 있는 깨끗한 환경은 줄어들 수밖에 없다. 그래서 쓰레기 처리 과정은 무척 중요하다. 우선 재활용할 수 있는 쓰레기는 분리해서 새것으로 만들고, 그 나머지는 불에 태우거나 땅에 묻는다. 매립지에서는 쓰레기를 땅에 묻은 뒤 발생하는 가스로 발전기를 돌리고, 침출수를 깨끗한 물로 정화시킨다. 하지만 아무리 쓰레기를 잘 처리한다고 해도, 쓰레기를 묻을 수 있는 땅은 한정되어 있다. 그래서 그림책 에서는 궁극적으로 우리는 모두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물건을 아껴 쓰고 꼭 필요한 물건을 사는 현명한 소비 습관을 가져야 한다고 알려준다. 현장으로 초대하는 생동감 넘치는 과학그림책 그림책 을 펼치면, 마치 주인공 아이와 함께 동네를 둘러보고, 매립지를 다녀온 것 같은 기분이 든다. 수많은 촬영 끝에 나온 완성도 높은 사진 그림 덕분이다.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된 바 있는 이경국 화가는 쓰레기 매립지를 수차례 방문하며 찍은 사진으로 생생한 현장을 그림책 속에 구현해 놓았다. 하지만 사진을 촬영한 그대로 사용하지 않고, 섬세하게 콜라주로 작업한 끝에 재미와 시각적인 아름다움이 넘치는 그림책 속의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 냈다. 박기영 작가는 15년 동안 환경과 관련된 일을 해 오며 현재 수도권매립지관리공단에서 근무하고 있다. 그는 다른 나라에 쓰레기 처리 기술을 가르쳐 주기도 하고, 또 쓰레기로 녹색 에너지를 만드는 연구를 해 온 국내 쓰레기 전문가이다. 아이들이 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의 심각성을 깨닫고, 또 처리 과정을 쉽고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글을 썼다.


캐치! 티니핑 시즌2 두들 색칠북
학산문화사(단행본) / 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 2021.09.30
9,000원 ⟶ 8,100원(10% off)

학산문화사(단행본)유아놀이책학산문화사 편집부 (엮은이)
물만 있으면 물 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길 수 있다.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 없기 때문에 이동 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이다.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자. 또한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된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내지6장(색칠놀이, 게임구성), 물놀이 펜 1개, 스티커2장이모션 왕국의 로미 공주가 친구들과 함께 일상 속에서 다양한 사건을 해결하고,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타인과의 소통, 원만한 관계 형성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아가도록 도와준다! 쓱쓱~ 물로 그리는 요술 색칠! 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맘껏 즐겨요! 색칠놀이도 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놀 수 있는 색칠놀이북 입니다. 한 권에 여러 가지 다양한 활동들로 우리 아이 EQ, IQ를 향상시켜주세요! 하나, 물만 있으면 OK! 물로 그리는 요술색칠놀이! 물만 있으면 물 펜으로 언제 어디서나 색칠놀이를 즐겨요! 물 이외에 물감이나 색연필 등 미술도구가 필요 없기 때문에 이동 할때나, 집에서 매우 간편하게 놀이할 수 있답니다. 물기가 마르면 원상태로 돌아가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색칠할 수 있어 매우 경제적인 제품입니다. 둘, 색칠놀이, 스티커 놀이 그리고 즐거운 게임을 한꺼번에! 총 6장의 색칠놀이의 각각 뒷면에는 즐거운 스티커 게임이 있답니다! 스티커 놀이도 하고 즐거운 게임도 함께 즐기는 1석 3조의 재미를 느껴보세요~! 셋, 우리 아이들의 미적감각과 집중력을 길러요! 페이지마다 좋아하는 캐릭터를 칠하면서 소근육 활동이 늘어나 집중력과 창의력이 발달되며 운필력이 향상됩니다. 또한 손과 눈의 협응력을 길러주어 자연스럽게 형태와 색채의 감각을 익힐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