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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 수학 노크 B단계 특가 세트 (전4권)
천재교육(학습지) /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 2016.12.01
44,800원 ⟶ 40,320원(10% off)

천재교육(학습지)학습참고서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엮음
실생활 주제 연계로 수학의 흥미와 관심을 높여준다. 한 권으로 다양한 창의력 유형의 문제를 풀어볼 수 있으며, 각 영역을 사회, 과학, 예술 등으로 접근해서 융합적 사고력을 높여준다. 2015 교육과정 개정방향에 부합하는 스토리텔링과 융.통합교육이 반영되어 초등수학과 연계된다. [창의력 수학 노크 B1 : 교통] Ⅰ.대중교통 Ⅱ.하늘의 교통 경찰 Ⅲ.교통 경찰 Ⅳ.제주도 가는 길 [창의력 수학 노크 B1 : 스포츠] Ⅰ.동작 스포츠 Ⅱ.기록 스포츠 Ⅲ.팀 스포츠 Ⅳ.목표물 맞히기 스포츠 [창의력 수학 노크 B3 : 명화] Ⅰ.미술 복원가 개념 알기 조각 맞추기 모양 복원하기 깨진 부분 복원하기 입체도형 완성하기 Ⅱ.큐레이터 개념 알기 분류하기(1) 분류하기(2) 유비추론 도형 유비추론 Ⅲ.자동차 디자이너 개념 알기 자동차의 모양 자동차 그리기 사용하지 않는 블록 위,앞,옆에서 본 모양 Ⅳ.나도 화가 개념 알기 사각형 자르기 삼각형, 사각형 원 나누기 조각의 개수 [창의력 수학 노크 B4 : 실생활] Ⅰ.키와 몸무게 개념 알기 몇십 몇 수 배열표 두 수의 크기 비교 수직선 위의 수 Ⅱ.쿠폰 개념 알기 쿠폰을 모아요 둘이 합쳐 33 몇십 빼기 몇십 작아지는 수 Ⅲ.시계 개념 알기 몇 시, 몇 시 30분 몇 시간 후 몇 시 몇 분 몇 분 후 Ⅳ.나이 개념 알기 우리 가족 나이 □년 후의 나이 나이로 만든 덧셈식과 뺄셈식 합과 차로 두 수 찾기
칭찬으로 재미나게 욕하기
키위북스(어린이) / 정진 지음, 선영란 그림 / 2011.08.10
12,000원 ⟶ 10,800원(10% off)

키위북스(어린이)명작,문학정진 지음, 선영란 그림
요즘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그대로 반영한 희망초등학교 2학년 1반 아이들을 통해 자신의 언어 습관을 스스로 돌이켜 보고, 우리가 하는 말의 소중함과 바른 언어생활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 보도록 유도한다. 아이들이 욕 대신 칭찬을, 부정적인 말 대신 긍정적인 말을, 이상한 말 대신 바르고 고운 말을 쓰도록 이끌어주는 책이다. 주인공 아리는 선생님과 부모님 앞에선 모범생이다. 그런데 어느 날, 단짝인 주연이와 아무도 없는 화장실에서 같은 반 친구의 흉을 보다가 선생님께 그만 딱 들키고 말았다. 아리는 조용히 타이르는 선생님과 다시는 친구에 대해 나쁜 말을 하지 않기로 약속한다. 하지만 그 약속을 지키지 않고, 오히려 친구들에게 이상한 말들을 퍼뜨리는데…. [부록사진] 바르고 고운 우리말 익히기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 10 꼬막이 가르쳐 준 교훈 24 송사리 때문에 울다가 웃다가 30 괜히 따라했어 40 주먹보다 아픈 말 48 칭찬으로 재미나게 욕하기 54‘욕이 왜 나빠요?’ 묻는 아이들 아이들의 입이 거칠어졌습니다. 누구나 무심결에 욕설을 내뱉고, 연령도 갈수록 낮아져 초등학교 1, 2학년 아이들조차도 거리낌 없이 나쁜 말을 입에 담고 있습니다. 또한 욕설뿐 아니라 비속어.줄임말.뜻을 알기 힘든 외계어 등 매우 부정적인 언어를 무슨 뜻인지도 모른 채 일상적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 아이는 안 그래!” 하고 생각했던 부모들은 아이의 입에서 상상도 하지 못했던 비속어며 욕설이 튀어나와 당황하고, 아이가 하는 말이 무슨 뜻인지 몰라 곤란해 하기도 합니다. 수많은 매체를 통해 언어폭력에 시달리고 있는 아이들이 욕을 모르지는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바른말의 기초를 배워야 할 초등학교 저학년 때 욕설과 비속어 등 부정적이고 나쁜 말, 올바르지 않은 말을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잘못된 언어 습관으로 굳어질 수 있을 뿐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으며, 자신 역시 상처를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나쁜 뜻이 없다고 해도 욕을 자꾸 하다 보면 심성과 행동도 거칠어지게 마련입니다. 나를 사랑할수록, 친구가 소중할수록! 하지만 이러한 현상은 또래끼리 소속감과 유대감을 갖기 위한 수단이며, 사회적 풍조라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만 탓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또 나쁜 말을 하는 아이들은 대개 뜻을 알고 하기보다는 재미로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무조건 쓰지 못하게 하는 것보다 욕의 정확한 뜻과 쓰면 안 되는 이유를 제대로 알려 주어 아이들이 최소한의 언어 예절을 지킬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언어는 사람의 생각을 표현하고, 통제하는 힘이 있으며, 장래에까지 영향을 미치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부모는 아이가 나쁜 말 하는 습관을 더 이상 모르는 척 방치해서는 안 되며, 아이 역시 스스로 고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아이들은 욕이나 비속어의 뜻을 제대로 알고, 자신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알게 되면 자신이 사용하는 언어를 가려서 쓰려고 노력할 것입니다. 또한 소중한 친구에게도 함부로 말하지 않을 것입니다. 욕이 하고 싶을 땐 칭찬으로 재미나게! 이 책의 주인공 아리는 선생님과 부모님 앞에선 모범생입니다. 말도 예쁘게 하고, 공부도 잘하지요. 그런데 어느 날, 단짝인 주연이와 아무도 없는 화장실에서 같은 반 친구의 흉을 보다가 선생님께 그만 딱 들키고 말았습니다. 아리는 조용히 타이르는 선생님과 다시는 친구에 대해 나쁜 말을 하지 않기로 약속합니다. 하지만 그 약속을 지키지 않고, 오히려 친구들에게 이상한 말들을 퍼뜨리자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 2학년 1반에 퍼진 거친 말, 나쁜 말, 이상한 말 바이러스를 없앨 방법을 찾게 됩니다. 아리를 비롯한 희망초등학교 2학년 1반 아이들의 모습은 거친 말, 나쁜 말, 이상한 말에 물든 요즘 우리 아이들의 모습 그대로입니다. 그러므로 아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자신의 언어 습관을 스스로 돌이켜 보고, 우리가 하는 말의 소중함과 바른 언어생활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의 입에서 욕 대신 칭찬을, 부정적인 말 대신 긍정적인 말을, 이상한 말 대신 바르고 고운 말을 더 많이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61~80 세트 (전20권)
좋은책어린이 / 강민경 외 지음 / 2015.05.21
127,500원 ⟶ 121,100원(5% off)

좋은책어린이명작,문학강민경 외 지음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을 주인공으로, 학교와 가정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을 이야기로 만든 창작동화이다. 아이들이 부담 없이 집어 들어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글의 양은 과감히 줄이되 그 안에 장편과 같은 완성도를 녹여 낸 책이다. 뿐만 아니라 많은 책들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아동문학연구회, 한국도서관협회,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등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추천이 되고, 교과서에도 수록되었다.아드님, 참으시어요 저를 찾지마세요 선생님이 네 거야? 알았어, 나중에 할게! 요술 램프 소동 티라노 딱지와 삼총사 엄마의 생일파티 내가 제일 잘나가! 오늘의 날씨 노랑이가 살고 오는 이야기 짜장면 배달 왔어요! 월화수토토토일 용감한 보디가드 강아지 초코를 찾습니다 짠돌이, 지갑을 열다 모자 때문이야! 나보다 어린 우리 아빠 담구멍 친구할래요? 엄마, 나를 포기하세요! 참 괜찮은 나저학년 어린이의 독서 능력 신장을 위한 첫걸음! 책 읽는 즐거움, 생각하는 힘이 커지는 정말 재미있는 창작동화! 저학년 어린이들의 마음을 담은 새로운 틀,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을 주인공으로, 학교와 가정에서 벌어지는 여러 가지 사건을 이야기로 만든 창작동화입니다. 안타깝게도 ‘책 읽기’는 텔레비전이나 게임, 각종 영상물에 밀려 지루하고 재미없는 일로 여겨진 지 오래입니다. 게다가 본격적으로 ‘스스로 읽기’를 시작한 저학년 어린이들은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르기 위한 첫발을 내딛는 중요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읽을 만한 책을 찾기 쉽지 않았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은 저학년문고라고는 하지만 글의 양이 너무 많아서 저학년 어린이들이 끝까지 읽어 내기 어려웠습니다. 그림책 읽기를 막 뗀 어린이들이 갑자기 두꺼운 책을 읽자니 흥미를 잃고 다시 그림책을 읽거나 아예 손에서 책을 놓아 버리는 어린이들도 많았습니다. 물론 그림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아주 많지만, 대부분 환상적인 내용이나 의인화한 이야기들이어서 이미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의 현실을 반영하기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저학년 어린이들의 마음을 담을 새로운 틀이 필요했습니다! 아이들이 부담 없이 집어 들어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 글의 양은 과감히 줄이되 그 안에 장편과 같은 완성도를 녹여 낸 책, 글의 내용을 그대로 옮겨 놓은 그림보다는 상징을 내포하고 독특한 표현을 통해 생각의 다양성을 키울 수 있는 책이 필요했습니다. 결국 이런 생각들을 바탕으로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가 만들어졌고, 『꺼벙이 억수』, 『엄마 몰래』, 『아드님, 진지 드세요』, 『알았어, 나중에 할게!』를 비롯해 많은 책들이 독자들의 사랑을 받기에 이르렀습니다. 뿐만 아니라 많은 책들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아동문학연구회, 한국도서관협회,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책읽는사회문화재단 등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추천이 되고, 교과서에도 수록되었습니다.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는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작가를 모시고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로 어린이 독자들과 만날 생각에 한껏 부풀어 있습니다.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아이들이 친구에게 추천해 주는 창작동화 책장이 절로 넘어갈 만큼 재미있는 이야기, 책장을 덮고 나서도 감동이 이어지는 이야기, 읽고 다시 보아도 흥미로운 이야기인 까닭에 읽고 나서 친구에게 권하게 됩니다. 친구끼리 또는 어른과 아이가 함께 나눌 이야깃거리도 풍부해 자꾸 읽고 싶어지는 행복한 동화책입니다.
곱셈과 나눗셈
다섯수레 / 세키자와 마사미 (지은이), 박영배 (옮긴이) / 1999.03.30
7,000원 ⟶ 6,300원(10% off)

다섯수레수학동화세키자와 마사미 (지은이), 박영배 (옮긴이)
1. 단위 길이의 단위 / 들이의 단위 / 무게의 단위 / 요점정리 / 연습문제 2. 소수 물통의 물 / 수직선 / 요점정리 / 연습문제 3. 소수의 덧셈과 뺄셈 소수의 덧셈 / 소수점에 주의한다 / 소수의 뺄셈 / 요점정리 / 연습문제 4. 소수의 곱셈 소수의 곱셈 방법 / 작은 수를 곱하는 곱셈 / 0에 주의한다 / 요점정리 / 연습문제 5. 소수의 나눗셈 정수로 나눈다 / 소수로 나눈다 / 작은 수로 나눈다 / 나누어 떨어질 때까지 나눈다 / 요점정리 / 연습문제 6. 버림, 올림, 반올림 버림 / 올림 / 반올림 / 요점정리 / 연습문제 7. 복잡한 계산 곱셈, 나눗셈과 덧셈, 뺄셈 / 괄호가 있는 식 / 곱셈과 나눗셈이 섞여 있는 식 / 요점정리 / 연습문제1. 평행사변형의 넓이 직사각형의 넓이 / 평행사변형의 넓이 / 요점정리 / 연습문제 2. 삼각형의 넓이 삼각형의 넓이 / 넓이 공식의 다른 형태 / 요점정리 / 연습문제 3. 사다리꼴의 넓이 사다리꼴의 넓이 / 넒이 공식의 다른 형태 / 요점정리 / 연습문제 4. 다각형의 외각의 합과 내각의 합 각 / 다각형 / 다각형의 외각의 합과 내각의 합 / 요점정리 / 연습문제 5. 원과 부채꼴의 넓이 원둘레의 길이 / 원의 넓이 / 부채꼴의 호의 길이 / 부채꼴의 넓이 / 요점정리 / 연습문제 6. 기둥과 뿔의 부피와 겉넓이 기둥의 부피와 겉넓이 / 각기둥의 겉넓이 / 원기둥의 부피와 겉넓이 / 원뿔의 부피와 겉넓이 / 요점정리 / 연습문제 7. 대칭인 삼각형과 사각형 대칭인 삼각형 / 대칭인 사각형 / 요점정리 / 연습문제수학은 일정한 원리가 있는 학문입니다. 때문에 원리를 이해하지 못하고 따라하면 수학은 한없이 어려워지고 일단 원리나 내용을 안 뒤 문제가 척척 풀리기 시작하면 수학처럼 재미있는 과목이 없습니다. 은 이에 기초, 수학공부의 기초단계에서부터 단지 암기가 아닌 실생활의 사물이나 주위의 자연현상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쉽게 수학의 원리를 터득할 수 있게, 또 거꾸로 수학적 원리를 자연적 사물을 보며 생각해볼 수 있게 씌어졌습니다. 그렇게 되면 안다는 즐거움에 더하여 '할 수 있다'는 성취감까지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시리즈 중 2권인 이 책에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소수의 계산에 관련된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쉬운 계산에서부터 어려운 계산까지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 누구라도 자신을 갖게 될 것입니다. ■ 책의 특징 - 은 초등에서 중, 고, 대학 수학까지 일본 수학의 정수를 단계별로 체계화한 이와나미 출판사의 수학시리즈 중 을 인천교대 수학교육과 박영배 교수가 우리나라 새 교육과정에 맞추어 수정 보완하여 옮긴 책입니다. - 초등학교 수학을 영역별로 정리하여 어린이들이 단계마다 꼭 알고 넘어 가야 할 수학의 원리를 이야기식으로 설명하면서 실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 곱셈과 나눗셈, 소수의 계산, 분수의 계산, 알기 쉬운 문장제, 발전된 문장제와 도형, 넓이와 부피 등 모두 6권으로 되어 있으며 기초단계에서부터 점진적으로 차근차근 실력을 다질 수 있게 꾸며졌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기가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수시로 찾아보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 암기가 아닌 실생활의 사물이나 주위의 자연현상을 통해 초등학생들이 쉽게 수학의 원리를 터득할 수 있게, 또 거꾸로 수학적 원리를 자연적 사물을 보며 생각해 볼 수 있게 씌어졌습니다. - 각 장 끝에 연습문제가 있어 그 장에서 배운 것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내용 소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소수의 계산에 관련된 내용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신사고 쎈 초등 수학 2-2 (2020년용)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9.03.20
14,500원 ⟶ 13,050원(10% off)

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모든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유형별로 제시하였다.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였고, 예시답안과 채점기준표를 제공한 서술형 주관식 문제를 구성하였다.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세한 풀이를 담았으며, 잘 틀리는 문제에 대한 틀리는 이유, 해결 방안을 제시하였다.1. 네 자리 수 2. 곱셈구구 3. 길이 재기 4. 시각과 시간 5. 표와 그래프 6. 규칙 찾기학교 시험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기본서 쎈” 1. 모든 문제를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유형별로 제시 2.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된 문제 해결 학습 3. 예시답안과 채점기준표를 제공한 서술형 주관식 문제 구성 4. 혼자서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자세한 풀이, 잘 틀리는 문제에 대한 틀리는 이유, 해결 방안 제시 책소개 1.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총정리 교과서와 익힘책은 물론 학교 시험에 출제된 문제까지 초등 과정의 모든 수학 문제를 담은 한 권으로 초등학교 수학 학습을 완벽하게 끝낼 수 있습니다. 2. 모든 문제를 난이도별로 분류하여 구성 쉬운 문제부터 어려운 문제까지 순서대로 도전하는 것이 합리적인 수학 학습법입니다. 은 문제의 난이도를 A, B, C 3단계로 나누어 수준별로 구성하고 다시 B단계를 상, 중, 하의 난이도로 세분하여 체계적으로 수학 실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3. 모든 문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여 유형화 교과서 개념과 익힘책 및 학교 시험 기출 문제 분석을 바탕으로 초등수학 1-1에서 다뤄야 하는 모든 문제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정리하였으므로 유형별로 충분한 문제 연습을 통해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4. 효율적인 자기주도학습과 반복학습 가능 학생 스스로 주도적으로 계획을 세워 취약 유형에 대해 반복학습을 할 수 있도록 각 단원별 표로 구성한 를 제공하였습니다. '3,000만 부 돌파, 베스트셀러 문제기본서 쎈' 학교 시험에 나오는 모든 문제가 다 들어 있는 “문제기본서 쎈” 은 수학 문제 해결 학습 방법으로 유형별 문제 학습을 선도적으로 제안하며 등장하여 한결같이 최고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수학 문제 기본서의 대표 주자입니다. 문항 분석 방법,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데이터 베이스와 인프라가 매년 유사 교재들이 범람하는 속에서도 이 최고의 자리에 있는 이유입니다. 의 유형 분석과 문제 해결 방법은 어떤 유사 교재도 따라올 수 없는 특별함이 있습니다. 또 스스로 계획하고 공부하는 자기주도학습을 위해 를 제공합니다. 수학은 자발적으로 하지 않으면 성과를 보기 힘든 과목이므로 학습 계획과 습관을 길러야 합니다. 를 이용하여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점검하면서 을 학습할 수 있습니다.
고양이 학교 3부 3
문학동네어린이 / 김진경 지음, 김재홍 그림 / 200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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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진경 지음, 김재홍 그림
어린 아이들과 고양이로 태어난 두 영혼의 형제들이 현실공간과 초현실 공간을 넘나들며 잃어버린 자연을 회복해 가는 모험 판타지이다. 작가는 10여 년이 넘게 각 지방의 신화를 연구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국, 이집트, 인도, 중국, 북구 신화 등 동서양의 신화와 전설을 재구성하고 재창조한 이야기 속에 ‘인간과 자연의 조화’라는 생태학적 메시지를 녹여냈다. 이 동화는 2003년 출간된 <거울 전쟁>을 고쳐 쓴 것이다. 원래 이야기에 총 네 개의 챕터와 여덟 컷의 그림이 덧붙여졌고, 부분적으로 글과 그림을 꼼꼼하게 수정하여 이전보다 흥미진진하고 풍성한 이야기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1권 청동 거울의 전설 작가의 말 청동 거울 속의 괴물 1205호실 고양이 거울의 전설 숲의 어른들 싸르카 최후통첩 두두리 아르시를 찾아라 이상한 대장간 하늘의 돌 아르시, 위기일발! 갈색 고양이의 정체 버들 어머니 꿈 속의 청동 방울 2권 하늘의 돌 돌아온 버들이 빛의 나무 아래서 마첸과 마츄 흰 고래, 시옹무루 보이지 않는 곰 강아지 유렁 대책회의 은빛 용 라흐 다른 세상으로 가는 문 하늘사슴 어룬춘족의 숲 라흐의 눈 수상한 은빛 나비 사람이 된 고양이들 3권 거인의 들 수상한 검은배 하늘사슴의 죽음 하늘에서 떨어지는 산 개미귀신 움직이는 조각상 스라소니의 위기 전란의 들 전쟁의 망령들 불의 계단 달의 거울 산 괴물 라흐의 정체 아르시의 귀환 영혼의 형제들*한국 최초 연작 판타지 동화 *1부, 프랑스의 아동문학상인 앵코티블상 수상 *1부, 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에 번역 판권 수출 *2부, 출간 즉시 프랑스에 번역 판권 수출 2001년 8월 첫 책 출간, 2007년 12월 3부 완간 뜻밖의 사건에서 시작되어 등장인물들이 스스로 만들어 낸 거대한 이야기 열한 권에 이르는 이 기나긴 이야기는 뜻밖의 사건에서 비롯되었다. 처음에는 집 나간 고양이 때문에 슬퍼하는 딸을 위로하려고 지어낸 짤막한 이야기였는데, 등장인물들이 스스로 살아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작가 의도와 상관없이 또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내더니 점점 길어져 3부까지 이른 것이다. 작가가 본격적으로 ‘고양이 학교’를 구상하던 때는, 교육운동을 하다 해직, 다시 교편을 잡던 때와 맞물려 있다. 작가는 급변해 있는 아이들을 섬세한 촉수로 관찰하며 아이들과 소통하는 통로로 판타지에 주목했다. 그 결과 신화적 상상력이 요즘 아이들 코드와 비슷하다는 것, 그리고 신화 속에 현실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역동적인 에너지가 무궁무진하게 숨 어 있음을 발견, 광범위한 동북 아 지역 신화의 모티프들을 찾아 적극적으로 작품에 끌어들여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 동화로 복원해 냈다. 한국형 판타지 동화의 완결판 ‘고양이 학교’, 세계적 판타지 동화로 거듭나기 우리 문학의 독자성과 세계 문학의 보편성이 맞물린 국제 경쟁력 있는 작품 ‘고양이 학교’ 시리즈는 국내 첫 연작 판타지 동화로, 평단의 주목을 받으며 서구 작품에 판타지 비평을 우리 작품으로 끌어들인 문제작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1부는 국내 처음으로 프랑스 아동 청소년 문학상인 앵코티블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앵코티블상은 어린이들이 직접 좋아하는 작품을 뽑는 상으로, 프랑스 현지 번역가는 한국 아동 문학 소개가 거의 전무한 프랑스에서 그 해 가장 훌륭한 어린이 청소년 문학 작품으로 ‘고양이 학교’가 선정된 것은 한국 작가의 역량을 보여 준 뜻 깊은 일이라고 하였다. 1부는 프랑스, 중국, 대만에 번역 출간되었으며 일본에서도 곧 출간될 예정이다. 지난 2월 완간된 2부 역시 출간 즉시 프랑스로 번역 판권이 수출되었다. 또한 프랑스 등과 애니메이션으로 만드는 작업이 진행 중이어서 앞으로 ‘고양이 학교’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두 작가의 열정과 호흡이 빚어낸 환상의 세계 ‘고양이 학교’는 어린 아이들과 고양이로 태어난 두 영혼의 형제들이 현실공간과 초현실 공간을 넘나들며 잃어버린 자연을 회복해 가는 모험 판타지이다. 작가는 10여 년이 넘게 각 지방의 신화를 연구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국, 이집트, 인도, 중국, 북구 신화 등 동서양의 신화와 전설을 재구성하고 재창조한 이야기 속에 ‘인간과 자연의 조화’라는 생태학적 메시지를 녹여냈다. 생생한 묘사와 장면 전개로 이야기에 박진감을 불어넣은 삽화가 김재홍은, 2004년 에스파스 앙팡상(『동강의 아이들』), 2006년 앵코티블상(‘고양이 학교’ 1부)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로 발돋움한 실력가다. 그 동안 작업실에 가져다 놓은 고양이 사진 자료만 수천 장에 이를 만큼 이 작품에 열정을 쏟았다. ‘고양이 학교’ 3부, ‘거울 전쟁’과 무엇이 다른가? ‘고양이 학교’ 3부는 2003년 출간된 ‘거울 전쟁’을 고쳐 쓴 것이다. 원래 이야기에 총 네 개의 챕터와 여덟 컷의 그림이 덧붙여졌고, 부분적으로 글과 그림을 꼼꼼하게 수정하여 이전보다 흥미진진하고 풍성한 이야기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표지도 새로 갈아입었다. ‘고양이 학교’ 3부는 1부와 2부의 맥을 이으며 동북아 신화에 나오는 여러 캐릭터와 소재(기, 어룬춘족, 식양, 불의 산, 화완포, 헌원족과 치우족의 전쟁 등)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였다. 더 나아가 생태계 파괴,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 문제 등 우리 앞에 당면한 문제들에 어린 독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그래서 긴박감 넘치는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현실을 바라보는 비판적 시각과 참된 용기,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정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1999년인가 버들이가 혼자 죽기 위해 사라진 뒤에 나는 버들이가 작은애에게 해 주었을 법한 이야기를 상상하기 시작했습니다. 혼자만 살짝살짝 다녀오는 저 오래된 대륙과 옛 길들을 말입니다. 그리고 2000년부터 ‘고양이 학교’를 쓰기 시작했죠. 이제 7년 만에 ‘고양이 학교’를 마칩니다. 물론 재미로 가 볼 수 있는 길들과 해 볼 수 있는 이야기들은 참 많겠죠. 고양이들이 반만 년에 걸쳐 지나온 대륙과 뱃길은 광활하고도 머니까요. 그럼에도 여기서‘고양이 학교’를 마치는 이유는 작가는 재미만을 위해 쓰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작가는 미래에 대해 뭔가 이야기할 게 있을 때 쓰게 됩니다. 사실 고양이들이 다니는 먼 옛날의 대륙과 뱃길의 이야기를 끄집어 내는 것도 미래에 대해 뭔가 이야기하기 위해서죠.”_작가의 말 중에서 청동 거울 속에서 펼쳐지는 신비한 모험의 세계 민준이 아빠가 중국에서 사 가지고 온 낡은 청동 거울과 청동 방울을 민준이에게 선물하면서부터 거울 전쟁의 모험은 시작된다. 하지만 이 모험의 씨앗은 오래 전, 헌원족과 치우족 연합군의 전쟁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전쟁에서 승리한 헌원족은 치우족 마법사들을 거울에 가두었다. 그로부터 수천 년 뒤, 민준이는 청동 거울에서 나온 대장장이신인 두두리로부터 놀라운 이야기를 듣는다. 청동 거울에 걸린 마법이 풀리면서 백야가 시작되고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괴물이 된 은빛 용 라흐가 영혼계를 파괴하고 세상을 멸망시키리라는 예언이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아르시 묘족의 족장이 피 묻은 하늘 사슴 가죽을 태워 제사를 지내고 시간의 신 열명을 불러 영혼의 산이 빛을 되찾게 해야 한다. 그러나 아르시 묘족의 족장은 라흐에게 혼을 빼앗긴 채 정신병원에 갇혀 있고, 그 혼을 되찾기 위해서는 라흐를 청동 거울 너머 세상으로 유인해야 한다. 민준이와 세나, 수정 고양이들은 여러 동물신, 즉 길을 안내하는 강아지신, 장애물을 갉아 없애는 곤충신, 탈것이 되어 줄 흰 고래신 등을 만나 청동 거울 너머로 라흐를 유인하고 그들도 함께 마지막이 될지 모를 모험을 떠난다. 거대한 산이 허공에서 떨어지는 거인의 들, 죽은 자들의 망령이 끊임없이 살아나는 전란의 들,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강, 약수 등 험난한 지대를 지날 때마다 동물신들은 하나씩 희생되지만 그들의 희생으로 ‘달의 거울 산’에 도착한 일행은 라흐를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는 데 성공한다.
고양이 학교 3부 2
문학동네어린이 / 김진경 지음, 김재홍 그림 / 200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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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진경 지음, 김재홍 그림
어린 아이들과 고양이로 태어난 두 영혼의 형제들이 현실공간과 초현실 공간을 넘나들며 잃어버린 자연을 회복해 가는 모험 판타지이다. 작가는 10여 년이 넘게 각 지방의 신화를 연구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국, 이집트, 인도, 중국, 북구 신화 등 동서양의 신화와 전설을 재구성하고 재창조한 이야기 속에 ‘인간과 자연의 조화’라는 생태학적 메시지를 녹여냈다. 이 동화는 2003년 출간된 <거울 전쟁>을 고쳐 쓴 것이다. 원래 이야기에 총 네 개의 챕터와 여덟 컷의 그림이 덧붙여졌고, 부분적으로 글과 그림을 꼼꼼하게 수정하여 이전보다 흥미진진하고 풍성한 이야기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1권 청동 거울의 전설 작가의 말 청동 거울 속의 괴물 1205호실 고양이 거울의 전설 숲의 어른들 싸르카 최후통첩 두두리 아르시를 찾아라 이상한 대장간 하늘의 돌 아르시, 위기일발! 갈색 고양이의 정체 버들 어머니 꿈 속의 청동 방울 2권 하늘의 돌 돌아온 버들이 빛의 나무 아래서 마첸과 마츄 흰 고래, 시옹무루 보이지 않는 곰 강아지 유렁 대책회의 은빛 용 라흐 다른 세상으로 가는 문 하늘사슴 어룬춘족의 숲 라흐의 눈 수상한 은빛 나비 사람이 된 고양이들 3권 거인의 들 수상한 검은배 하늘사슴의 죽음 하늘에서 떨어지는 산 개미귀신 움직이는 조각상 스라소니의 위기 전란의 들 전쟁의 망령들 불의 계단 달의 거울 산 괴물 라흐의 정체 아르시의 귀환 영혼의 형제들*한국 최초 연작 판타지 동화 *1부, 프랑스의 아동문학상인 앵코티블상 수상 *1부, 프랑스, 일본, 중국, 대만에 번역 판권 수출 *2부, 출간 즉시 프랑스에 번역 판권 수출 2001년 8월 첫 책 출간, 2007년 12월 3부 완간 뜻밖의 사건에서 시작되어 등장인물들이 스스로 만들어 낸 거대한 이야기 열한 권에 이르는 이 기나긴 이야기는 뜻밖의 사건에서 비롯되었다. 처음에는 집 나간 고양이 때문에 슬퍼하는 딸을 위로하려고 지어낸 짤막한 이야기였는데, 등장인물들이 스스로 살아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작가 의도와 상관없이 또다른 이야기를 만들어 내더니 점점 길어져 3부까지 이른 것이다. 작가가 본격적으로 ‘고양이 학교’를 구상하던 때는, 교육운동을 하다 해직, 다시 교편을 잡던 때와 맞물려 있다. 작가는 급변해 있는 아이들을 섬세한 촉수로 관찰하며 아이들과 소통하는 통로로 판타지에 주목했다. 그 결과 신화적 상상력이 요즘 아이들 코드와 비슷하다는 것, 그리고 신화 속에 현실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는 역동적인 에너지가 무궁무진하게 숨 어 있음을 발견, 광범위한 동북 아 지역 신화의 모티프들을 찾아 적극적으로 작품에 끌어들여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판타지 동화로 복원해 냈다. 한국형 판타지 동화의 완결판 ‘고양이 학교’, 세계적 판타지 동화로 거듭나기 우리 문학의 독자성과 세계 문학의 보편성이 맞물린 국제 경쟁력 있는 작품 ‘고양이 학교’ 시리즈는 국내 첫 연작 판타지 동화로, 평단의 주목을 받으며 서구 작품에 판타지 비평을 우리 작품으로 끌어들인 문제작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1부는 국내 처음으로 프랑스 아동 청소년 문학상인 앵코티블상을 거머쥐기도 했다. 앵코티블상은 어린이들이 직접 좋아하는 작품을 뽑는 상으로, 프랑스 현지 번역가는 한국 아동 문학 소개가 거의 전무한 프랑스에서 그 해 가장 훌륭한 어린이 청소년 문학 작품으로 ‘고양이 학교’가 선정된 것은 한국 작가의 역량을 보여 준 뜻 깊은 일이라고 하였다. 1부는 프랑스, 중국, 대만에 번역 출간되었으며 일본에서도 곧 출간될 예정이다. 지난 2월 완간된 2부 역시 출간 즉시 프랑스로 번역 판권이 수출되었다. 또한 프랑스 등과 애니메이션으로 만드는 작업이 진행 중이어서 앞으로 ‘고양이 학교’의 행보가 더욱 주목된다. 두 작가의 열정과 호흡이 빚어낸 환상의 세계 ‘고양이 학교’는 어린 아이들과 고양이로 태어난 두 영혼의 형제들이 현실공간과 초현실 공간을 넘나들며 잃어버린 자연을 회복해 가는 모험 판타지이다. 작가는 10여 년이 넘게 각 지방의 신화를 연구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한국, 이집트, 인도, 중국, 북구 신화 등 동서양의 신화와 전설을 재구성하고 재창조한 이야기 속에 ‘인간과 자연의 조화’라는 생태학적 메시지를 녹여냈다. 생생한 묘사와 장면 전개로 이야기에 박진감을 불어넣은 삽화가 김재홍은, 2004년 에스파스 앙팡상(『동강의 아이들』), 2006년 앵코티블상(‘고양이 학교’ 1부)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로 발돋움한 실력가다. 그 동안 작업실에 가져다 놓은 고양이 사진 자료만 수천 장에 이를 만큼 이 작품에 열정을 쏟았다. ‘고양이 학교’ 3부, ‘거울 전쟁’과 무엇이 다른가? ‘고양이 학교’ 3부는 2003년 출간된 ‘거울 전쟁’을 고쳐 쓴 것이다. 원래 이야기에 총 네 개의 챕터와 여덟 컷의 그림이 덧붙여졌고, 부분적으로 글과 그림을 꼼꼼하게 수정하여 이전보다 흥미진진하고 풍성한 이야기를 맛볼 수 있을 것이다. 표지도 새로 갈아입었다. ‘고양이 학교’ 3부는 1부와 2부의 맥을 이으며 동북아 신화에 나오는 여러 캐릭터와 소재(기, 어룬춘족, 식양, 불의 산, 화완포, 헌원족과 치우족의 전쟁 등)를 이야기 속으로 끌어들였다. 더 나아가 생태계 파괴,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 문제 등 우리 앞에 당면한 문제들에 어린 독자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그래서 긴박감 넘치는 모험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현실을 바라보는 비판적 시각과 참된 용기, 새로운 것에 대한 도전 정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1999년인가 버들이가 혼자 죽기 위해 사라진 뒤에 나는 버들이가 작은애에게 해 주었을 법한 이야기를 상상하기 시작했습니다. 혼자만 살짝살짝 다녀오는 저 오래된 대륙과 옛 길들을 말입니다. 그리고 2000년부터 ‘고양이 학교’를 쓰기 시작했죠. 이제 7년 만에 ‘고양이 학교’를 마칩니다. 물론 재미로 가 볼 수 있는 길들과 해 볼 수 있는 이야기들은 참 많겠죠. 고양이들이 반만 년에 걸쳐 지나온 대륙과 뱃길은 광활하고도 머니까요. 그럼에도 여기서‘고양이 학교’를 마치는 이유는 작가는 재미만을 위해 쓰는 사람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작가는 미래에 대해 뭔가 이야기할 게 있을 때 쓰게 됩니다. 사실 고양이들이 다니는 먼 옛날의 대륙과 뱃길의 이야기를 끄집어 내는 것도 미래에 대해 뭔가 이야기하기 위해서죠.”_작가의 말 중에서 청동 거울 속에서 펼쳐지는 신비한 모험의 세계 민준이 아빠가 중국에서 사 가지고 온 낡은 청동 거울과 청동 방울을 민준이에게 선물하면서부터 거울 전쟁의 모험은 시작된다. 하지만 이 모험의 씨앗은 오래 전, 헌원족과 치우족 연합군의 전쟁으로부터 비롯되었다. 전쟁에서 승리한 헌원족은 치우족 마법사들을 거울에 가두었다. 그로부터 수천 년 뒤, 민준이는 청동 거울에서 나온 대장장이신인 두두리로부터 놀라운 이야기를 듣는다. 청동 거울에 걸린 마법이 풀리면서 백야가 시작되고 인간의 탐욕으로 인해 괴물이 된 은빛 용 라흐가 영혼계를 파괴하고 세상을 멸망시키리라는 예언이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아르시 묘족의 족장이 피 묻은 하늘 사슴 가죽을 태워 제사를 지내고 시간의 신 열명을 불러 영혼의 산이 빛을 되찾게 해야 한다. 그러나 아르시 묘족의 족장은 라흐에게 혼을 빼앗긴 채 정신병원에 갇혀 있고, 그 혼을 되찾기 위해서는 라흐를 청동 거울 너머 세상으로 유인해야 한다. 민준이와 세나, 수정 고양이들은 여러 동물신, 즉 길을 안내하는 강아지신, 장애물을 갉아 없애는 곤충신, 탈것이 되어 줄 흰 고래신 등을 만나 청동 거울 너머로 라흐를 유인하고 그들도 함께 마지막이 될지 모를 모험을 떠난다. 거대한 산이 허공에서 떨어지는 거인의 들, 죽은 자들의 망령이 끊임없이 살아나는 전란의 들, 모든 것을 빨아들이는 강, 약수 등 험난한 지대를 지날 때마다 동물신들은 하나씩 희생되지만 그들의 희생으로 ‘달의 거울 산’에 도착한 일행은 라흐를 물리치고 세상을 구하는 데 성공한다.
태극천자문 9
풀빛미디어 / 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 2008.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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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미디어만화,애니메이션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하였다. 애니메이션 원화를 그대로 가져다 써서 스토리에 충실한 것이 특징이다. 한자학습카드와 본문에서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태극천자문카드를 이용한 마법주문의 설명을 통해 한자학습카드 외에 더 많은 한자들에 대해 설명한다. 또 책 말미에 있는 태극천자문카드 익히기 코너와 부록으로 들어간 4장의 카드를 통해 한자의 소리와 뜻, 모양을 익히고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한자학습을 위해 스토리를 만들지 않고, 캐릭터와 스토리 중심의 내용에 한자학습내용이 녹아들어간 것이 장점이다.제17화 / 일희일비(一喜一悲), 슬픔이여 안녕! 첫 번째 이야기 - 또리의 친구들 두 번째 이야기 - 또리의 마음 세 번째 이야기 - 작은 콘서트 네 번째 이야기 - 슬플 비(悲) 천자문의 폭주 제18화 / 오매불망(寤寐不忘), 소중한 내 친구들! 첫 번째 이야기 - 돌아온 아브! 두 번째 이야기 - 잃어버린 기억 세 번째 이야기 - 아브의 공격 네 번째 이야기 - 친구들을 절대 잊지 않아!!『태극천자문』은 한국과 일본의 최고 애니메이션 리더들이 만든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한 것입니다. 원작은 공영방송 KBS와 한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회사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제이엠 애니메이션과 동서대학, 그리고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인 일본의 토에이 애니메이션이 공동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전 39부작인 은 KBS 1,2 TV에서 2007년부터 총3회 방영되었으며, 지금도 위성TV의 여러 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습니다. 2008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캐릭터 페어에서는 애니메이션부문 우수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러한 작품의 우수성 때문에 2010년 5월 1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40분에KBS1에서 [태극천자문]애니메이션을 재방영하고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애니메이션 원화의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캐릭터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기존 애니메이션 만화출판의 한계를 뛰어넘은 최고의 컬러와 이미지를 구현하였습니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캐릭터들의 그림이 책 전체에 생동감 있게 펼쳐져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조와 함께 천자문을 반복적으로 노출시킴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히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본문에서 보여진 한자들은 부록에서 다시한번 쓰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권마다 한자 플래쉬 카드 또는 학습용 스티커를 함께 포장하여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한자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 『태극천자문』시리즈의 부록 구성 ① 『태극천자문』에는 만화에 등장하는 한자가 담긴 카드가 부록으로 들어 있습니다. 특별히 제작한 홀로그램카드 1장과 일반카드3장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② 책 뒤에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는 학습페이지를 따로 두었습니다. 카드와 만화의 내용, 쓰기와 활용 단어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학습과정을 통해 한자를 더 빠르고 친숙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12권부터는 만화 캐릭터 맞추기와 한자학습을 할 수 있는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공습국어 초등독해 3.4학년 심화 2 (독해력 B-5)
주니어김영사 / 스쿨라움 편집부 지음 / 2010.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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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스쿨라움 편집부 지음
다양한 글을 읽고 글의 핵심을 체계적으로 파악하는 전략을 훈련시키며, 나아가 이를 습관화시키는 과학적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의 좋은 공부습관을 위해 과학적으로 짜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학습서로, '워밍업 → 해결전략연습 → 의욕충전'의 3단계 학습법을 통해 공부습관을 확실하게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01회 ~ 30회 정답다독 이전에 정독입니다. 억울하게도 국어 능력은 독서량과 비례하지 않습니다. 책을 많이 읽는 것밖에 방법이 없다고 생각했던 국어 능력. 독서량과 국어 능력이 비례하기 위해서는 글을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정독 습관은 모든 공부습관의 기본입니다. 초등학생이 오답을 내는 이유는 대부분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정독 습관을 통해 지문과 문제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능력이 키워지면 오답 발생률이 현저하게 떨어집니다. 정독 습관은 국어뿐만 아니라 수학을 비롯한 모든 공부의 기초입니다. 정독 습관, 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정독 습관을 키워 주는 1회 훈련 사이클을 완료하는 데 하루 10분이면 충분합니다. 사고력과 창의력의 출발은 독해력입니다. 독해력 없이 사고력과 창의력은 없습니다. 글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면서 사고력과 창의력을 발달시키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사실적 이해력이 뒷받침되어야 추론과 비판이 가능해집니다. 공습 국어 독해력은 정독 습관을 통해 독해력을 향상시키는 과학적 프로그램입니다. 독해력은 편독을 막습니다. 글을 가려 읽게 되는 이유는 읽은 후에 그 글이 뜻하는 바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핵심을 파악하지 못하기 때문에 재미를 느낄 수 없는 것입니다. 다양한 소재의 다양한 글을 접하고 핵심을 잡아내는 훈련을 하는 동안 낯선 글에 대한 거부감이 현저하게 줄어듭니다.
아주 작은 개 치키티토
시공주니어 / 필리퍼 피어스 글, 앤터니 메이틀런드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199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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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명작,문학필리퍼 피어스 글, 앤터니 메이틀런드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영국 근대 판타지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필리퍼 피어스의 현실 세계를 밀도있게 그린 어린이 동화 걸작. 치밀하면서도 완벽한 묘사력과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만큼 개성있는 인물 창조, 완벽하고 균형 있게 짜맞춘 구조 등 그녀의 작품력은 한 마디로 '걸작'이라는 평으로 압축된다. 누나들과 동생들 틈에 끼여 외톨이가 된 벤은 형제이자 친구가 될 개를 맘 속 깊이 갖고 싶어한다. 하지만 복잡한 대도시 런던에서 개를 키우는 것은 벤 자신도 알고 있을 만큼 절대 불가능한 일이다. 할아버지가 강아지를 생일선물로 준다는 말을 믿고 기다렸지만, 벤이 받은 것은 액자 속의 수놓아진 개였다! 실망한 벤은 눈을 감아야만 볼 수 있을 정도로 아주아주 작은 개 '치키티토'를 상상해내고, 곧 치키티토와 함께 하는 모험에 열중한다. 그러나 치키티토와의 관계는 벤의 교통사고로 산산조각나고, 벤은 다시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개'만을 가진 쓸쓸한 존재로 돌아온다. 할아버지의 개, 틸리가 예기치 않게 낳은 9마리의 강아지들을 보살피면서 벤은 또다른 치키티토를 꿈꾸는데, 벤이 넘어야 할 산은 아직도 첩첩이 싸여있다. 우여곡절 끝에 겨우 갖게된 벤의 강아지는 벤이 꿈꾸던 것과는 완전히 다르게 생긴, 덥수룩하고 덩치가 큰 개이다. 결국 벤은 바라던 것을 얻었을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배우며 성숙해진다. 차분히 꼼꼼하게 읽어가면 좋을 동화이다.벤은 털실로 수놓은 개를 잃어버렸고, 눈을 감으면 보이던 개도 잃어버렸다. 틸리의 새끼들을 정성껏 보살폈지만, 그 강아지들도 벤의 것은 아니었다. 강아지들에게 이름을 지어 준 사람은 벤이었지만, 그 이름을 불러 줄 사람은 앞으로 녀석들을 데려다 키울 사람들이었다. 그 중 단 한 마리도 벤의 치키티토가 아니었다. 벤한테는 개가 없었다. --본문 178쪽에서 1.생일날 아침 2.액자 속의 개 3.이상한 글자 4.외갓집으로 5.틸리와 함께 6.약속과 무지개 7.사라져 버린 그림 8.우정의 시작 9.늑대 무리를 무찌르다 10.런던탐험 11.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이브 12.할아버지가 전한 소식 13.요양 14.빗속의 돼지우리 15.가질 수 있어도 가질 수 없는 것 16.언덕에서 바라본 풍경 17.정말로 궁금한 것 18.치키티토 19.브라운 -옮긴이의 말
별지기 아저씨가 들려주는 별 이야기
진선북스(진선출판사) / 이한주 글, 김영곤 그림 / 1999.05.25
10,800원 ⟶ 9,720원(10% off)

진선북스(진선출판사)자연,과학이한주 글, 김영곤 그림
소년한국일보에 연재하던「별지기 아저씨의 별 이야기」를 묶은 책. 안성천문대에서 별을 관측하는 지은이가 어린이들에게 별자리를 찾는 법과 별자리에 얽힌 신화와 전설 등을 재미있게 해설한다. 별과 우주에 대한 쉽고 재미있는 설명뿐 아니라 별바라기가 되는 실전적이고 구체적인 행동지침을 담고 있다.처음에 별자리를 찾으려면 어디서부터 무슨 별자리를 찾아야 할지 막막하게 됩니다. 하지만 별자리를 찾는 몇 가지 방법만 알게 되면 모든 것이 쉽게 풀립니다. 아마 처음의 한두 별자리는 어렵게 찾을지도 모릅니다. 무엇이든 처음이 어려운 법이니까요. 그러나 금방 요령을 터득하게 될 것이고 그 후에는 두 세개의 별자리를 한꺼번에, 그리고 그 다음엔 찾으려고 하지도 않았던 별자리들이 눈에 척척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한 가지 알아야 할 것은 대부분의 별자리들은 여러분의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크고 넓습니다. 책에서 본 별자리 모양이 작다고 해서 실제로도 그렇게 작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1. 애들아! 별 보러 가자 별을 보기에 좋은 곳은 어디일까?/ 별 보러 갈 때 가지고 갈 것들/ 오늘밤엔 별을 볼 수 있을까?/ 별자리 판을 사용해 보자/ 별들을 확대시켜 주는 천체망원경/ 어두워지기 전에 할 일/ 동서남북, 방향을 알아보자/ 지는 태양을 바라보자 2. 밤하늘을 올려다보자 해가 지고 별이 보일 때까지/ 밤하늘에 첫발 떼기/ 별들의 색깔을 느껴보자/ 밤하늘에 그림을 그리자/ 별들의 이름 지어주기/ 푸른 하늘 은하수/ 야아, 저기 별똥이다!/ 북쪽엔 북극성, 남쪽엔 남십자성/ 별 사진을 찍어보자!/ 달 속에 토끼와 계수나무/ 별로 하는 시력 검사/ 하늘에 떠 있는 아름다운 천체들/ 나의 별자리와 별점 3. 신나는 별자리 여행 별자리를 쉽게 찾는 방법/ 봄밤에 보는 별자리/ 여름밤에 보는 별자리/ 가을밤에 보는 별자리/ 겨울밤에 보는 별자리
이현세 만화 세계사 넓게보기 5
녹색지팡이엔프레스 / 강주현,전영신 글, 이현세 만화, 구학서 감수 / 2009.04.30
10,800원 ⟶ 9,720원(10% off)

녹색지팡이엔프레스만화,애니메이션강주현,전영신 글, 이현세 만화, 구학서 감수
열린 마음으로 치우침 없이 바라본 세계사!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된 만화입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줄 수 있을 것 입니다. 또한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어린이를 위한 세계사 입문서입니다. 역사교육연구회의 전문 연구자들이 시나리오 단계에서부터 책을 완성하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좀더 믿을 수 있습니다. 또한 2009년부터 세계사와 국사가 ‘역사’로 통합되는 추세에 따라, 세계사와 한국사의 유기적인 연관성을 인식하고 편견 없이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애썼습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역사 만화의 새 지평을 열었다고 평가받는 거장 이현세의 작품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의가 있습니다. 섬세하면서도 박진감 넘치는 필치를 보여준 전작『만화 한국사 바로 보기』와 같이 세계사 만화 역시 유물이나 유적 등을 실제 모습과 똑같이 재현하면서도 그 시대를 실감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총 15권으로 구성될 예정입니다.작가의 말 나오는 사람들 1장 유렵의 새로운 주인, 게르만 족 게르만 족의 대이동과 유럽 세계의 정립 세계사 박물관 39 유럽을 통합한 카롤루스 대제 2장 기사의 시대 장원제와 봉건제 세계사 박물관 40 중세의 세 신분 3장 카노사의 굴욕 교황과 황제가 대립하다 세계사 박물관 41 사람들의 안식처가 된 수도원 4장 신앙을 담은 중세 유럽 문화 빛과 높이의 예술 세계사 박물관 42 천국에 대한 열망을 담은 고딕 건축 5장 천 년 제국 비잔티움 동방 정교회 위에 세운 제국 세계사 박물관 43 역사의 보물 창고, 성 소피아 대성당 6장 초승달과 십자가의 전쟁 신의 이름으로 일어난 십자군 전쟁 세계사 박물관 44 십자군 원정대의 두 얼굴 7장 변화하는 중세 유럽 사회 시민 계층의 등장과 흔들리는 장원제 세계사 박물관 45 물 위에서 번영한 상업 도시 8장 오를레앙의 소녀 백 년 전쟁과 장미 전쟁 세계사 박물관 46 중세의 발명품들 세계사 되짚어 보기 세계사 실력 다지기 세계사 생각 펼치기 정답 및 해설게르만 족의 대이동으로 시작된 중세 유럽 크리스트교로 하나가 된 성과 기사의 시대 게르만 족의 이동으로 서로마 제국이 멸망하고 게르만 족 국가가 세워진 것은 그리스·로마로 대표되는 고대 사회가 끝나고 중세가 시작되는 신호탄이었습니다. 게르만 족은 크리스트교를 받아들이고 로마 문화에 동화됨으로써 서유럽의 새로운 주인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때부터 그리스·로마 문화에 크리스트교, 게르만 전통이 어우러진 중세 유럽 사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한편 비잔티움 제국(동로마 제국)은 지리적 여건상 동방의 영향을 많이 받았고, 교회가 동서로 분리된 뒤 동방 정교를 바탕으로 독특한 문화를 형성했습니다. 또한 서로마 제국이 멸망한 뒤에도 천 년이나 이어지며 이슬람 세계로부터 유럽을 보호하는 방패 역할을 하기도 했습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5권 〈중세 유럽과 십자군 전쟁〉에서는 게르만 족의 이동과 중세 유럽 세계의 성립, 중세 서유럽 역사를 이끈 프랑크 왕국의 발전과 분열, 천 년 제국 비잔티움의 문화와 비잔티움 제국이 유럽 역사에 미친 영향, 십자군 전쟁의 배경과 중세 말기 유럽의 변화, 교황권의 성쇠, 장원의 붕괴와 도시 · 시민의 성장, 백 년 전쟁과 중앙 집권 국가의 등장에 대해 살펴봅니다. 이현세가 열어 가는 역사 만화의 새 지평! 열린 마음으로 치우침 없이 바라본 세계사! 세계사는 여러 나라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를 더욱 잘 파악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인류가 쌓아온 경험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합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또한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세계사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한국사를 바로 본다는 것! 이것은 5천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겨레 얼과 전통을 지켜온 우리 조상의 삶을 바르게 앎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것입니다. 세계사를 넓게 본다는 것!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를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그 나라들과의 관계와 교류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가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보며 자긍심과 자신감을 가질 때 당당한 한국인, 역사의 주인으로서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 작가의 말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내가 가진 것, 내가 아는 것을 뛰어넘어 열린 마음, 열린 생각으로 세계사를 바라보는 지혜를 갖기 바랍니다. 누가 잘나고 누가 못났다는 선입견이나 편견에서 벗어나, 세계의 다양한 국가와 민족이 크고 작은 영향을 서로 미치는 가운데 오늘날의 문명이 이룩되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합니다. 찬란한 문명을 이룬 인류의 지혜와 헛된 욕심으로 파괴를 일삼은 어리석음을 함께 살펴보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할 길까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똑똑한 빅북 2 : 틀린 그림 찾기
문공사 / 토니 탈라리코 지음, 김재원 옮김 / 2017.12.30
17,000원 ⟶ 15,300원(10% off)

문공사학습일반토니 탈라리코 지음, 김재원 옮김
다양한 스타일의 퀴즈가 들어 있는 틀린 그림 찾기를 하며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는다. 즐거운 여름휴가, 신나는 콘서트장, 재미있는 박물관, 다양한 스포츠 경기 등 흥미진진한 주제로 가득한 그림을 보며 여러 가지 틀린 그림 찾기에 도전할 수 있다. 다양한 스타일의 틀린 그림 찾기를 하다 보면 뇌세포가 활발하게 움직이며 발달한다. 문제마다 조금씩 다른 개성이 있어 여러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꼼꼼하게 그림을 들여다보고, 예리한 눈으로 답을 찾으면 변별력과 사고력, 집중력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라난다.매일매일 즐거운 두뇌 트레이닝! 가장 크고 재미있는 틀린 그림 찾기 신나게 놀면서 똑똑해지는 방법을 알고 싶지 않나요? 똑똑한 빅북 시리즈와 함께라면 재미있게 스마트해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짜릿한 찾는 재미와 함께 관찰력과 집중력을 기르는 틀린 그림 찾기를 즐기며 재미있게 똑똑해지는 두뇌 트레이닝에 도전하세요! 똑똑한 빅북, 재미있게 스마트 업! 1. 가장 크고 재미있는 틀린 그림 찾기 크고 두꺼운 책 한 권에 가득한 틀린 그림 찾기를 마음껏 즐겨 보세요! 다양한 스타일의 퀴즈가 들어 있는 틀린 그림 찾기를 하며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잡아요. 즐거운 여름휴가, 신나는 콘서트장, 재미있는 박물관, 다양한 스포츠 경기 등 흥미진진한 주제로 가득한 그림을 보며 여러 가지 틀린 그림 찾기에 도전해 보세요. 2. 틀린 그림 찾기로 매일매일 두뇌 트레이닝 다양한 스타일의 틀린 그림 찾기를 하다 보면 뇌세포가 활발하게 움직이며 발달하지요. 문제마다 조금씩 다른 개성이 있어 여러 방식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어요. 꼼꼼하게 그림을 들여다보고, 예리한 눈으로 답을 찾으면 변별력과 사고력, 집중력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라납니다. 3. 그림 속 다양한 이야기로 숨은 재미 찾기 차고 세일, 서부 시대, 로데오 경기 등 미국 고유문화가 담긴 이야기와 잭오랜턴이 있는 핼러윈과 부활절 달걀 찾기, 즐거운 마디그라 축제까지. 그림 속에 우리와 다른 문화에 대한 호기심을 키워 주는 정보가 가득하답니다. 틀린 그림 찾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와 다른 문화에 대한 관심과 상상력을 키워요.
스티커 페인팅북 : 동물원
베이직북스 / 워크맨퍼블리싱컴퍼니 지음 / 2018.01.15
9,800원 ⟶ 8,820원(10% off)

베이직북스예술,종교워크맨퍼블리싱컴퍼니 지음
미국 아마존에서 100만부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아주 새롭고 매력적인 활동북이다. 은 여러 동물 그림을 로우폴리아트 기법을 이용해 템플릿으로 만들었으며, 라벨에 맞는 스티커를 찾아 붙이면서 모자이크처럼 채워가는 책이다. 작품을 완성하는데 따로 도구가 필요 없으며, 활동에 필요한 재료가 책 안에 모두 들어 있다. 특별한 예술 감각이 없더라도 번호에 맞는 스티커만 붙이면 누구나 자신만의 작품을 탄생시킬 수 있다.-기린 - 공작새 - 고릴라 - 큰부리새 - 개구리 - 붉은팬더 - 뱀 - 코끼리 - 코알라 - 호랑이 (10개 작품)미국 아마존 베스트셀러 시리즈 100만부 판매 돌파 한국판 정식 독점 계약 스티커 페인팅북 「스티커 페인팅북」시리즈는 미국 아마존에서 100만부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러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아주 새롭고 매력적인 활동북입니다. 「스티커 페인팅북 - 동물원」은 여러 동물 그림을 로우폴리아트 기법을 이용해 템플릿으로 만들었으며, 라벨에 맞는 스티커를 찾아 붙이면서 모자이크처럼 채워가는 책입니다. 작품을 완성하는데 따로 도구가 필요 없으며, 활동에 필요한 재료가 책 안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특별한 예술 감각이 없더라도 번호에 맞는 스티커만 붙이면 누구나 자신만의 작품을 탄생시킬 수 있습니다. 스티커만 붙이면 나만의 명작이 탄생! 동물원으로 소풍을 떠나 볼까요! 오감터치 스티커 놀이 ● 집중력 향상 ● 숫자 및 도형 학습 ● 두뇌 자극 ● 소근육 발달 이렇게 활용하세요! -주의력이 부족한 아이들에게 놀이 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집중력을 길러주고 싶을 때 -집이나 차에서 지루한 시간 동안 재미있는 놀잇감이 필요할 때 -유치원이나 학교 등에서 소그룹의 활동 놀이용 재료가 필요할 때 -손동작이 미숙한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 두뇌 자극 및 오감 체험 활동이 필요할 때
솔솔 재미가 나는 우리 옛시조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 / 김원석 지음, 김종도 그림 / 2005.04.08
13,000원 ⟶ 11,700원(10% off)

주니어파랑새(파랑새어린이)명작,문학김원석 지음, 김종도 그림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 사랑하는 임을 그리워하는 마음, 자연의 멋을 노래하는 마음, 백성들을 향한 가르침을 담은 마음 등을 느낄 수 있는 옛시조 91편을 담았다. 책에 실린 작품은 초등교과서에 실린 시조와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시조들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해석과 해설을 함께 실었다. 해설에는 창작배경과 역사적 배경을 담아 작품과 우리의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엮은이의 말 하나. 가르침을 담은 옛시조 동창이 밝았느냐 - 남구만 태산이 높다 하되 - 양사언 말 없는 청산이요 - 성흔 가마귀 검다하고 - 이직 잘 가노라 닫지 말며 - 김천택 남으로서 친한 사람 - 낭원군 세상 사람들이 - 지은이 모름 훈민가 훈민가 1 아버님 날 낳으시고 - 정철 훈민가 2 임금과 백성과 사이 - 정철 훈민가 3 형아 아애야 네 살할 - 정철 훈민가 4 어버이 계실 때 - 정철 훈민가 5 한 몸 둘로 나눠 - 정철 훈민가 6 여자가 가는 길을 - 정철 훈민가 7 네 아들 효경 읽더니 - 정철 훈민가 8 마을 사람들아 - 정철 훈민가 9 팔목 쥐시거든 - 정철 훈민가 10 남으로 생긴 중에 - 정철 훈민가 11 어와 저 조카야 - 정철 훈민가 12 네 집 장사 얼마나 - 정철 훈민가 13 오늘도 다 새거나 - 정철 훈민가 14 비록 못 입어도 - 정철 훈민가 15 쌍육 장기 하지 마라 - 정철 훈민가 16 이고 진 저 늙은이 - 정철 말하기 좋다하고 - 지은이 모름 어져 세상 사람들이 - 지은이 모름 둘. 그리움을 노래한 옛시조 동짓달 기나긴 밤을 - 황진이 청산은 내 뜻이오 - 황진이 어져 내 일이야 - 황진이 청산리 벽계수야 - 황진이 청초 우거진 골에 - 임제 마음이 어린 후니 - 서경덕 임을 믿을 것가 - 이정귀 공산에 우는 접동새 - 박효관 사랑이 어떻더냐 - 지은이 모름 셋. 자연의 멋을 노래한 옛시조 이화에 월백하고 - 이조년 짚방석 내지 마라 - 한호 청산도 절로절로 - 김인후 추강에 밤이 드니 - 월산대군 도산십이곡 도산십이곡 1 이런들 어떠하며 - 이황 도산십이곡 2 연하로 집을 삼고 - 이황 도산십이곡 3 순풍이 죽다 하니 - 이황 도산십이곡 4 유란이 재곡하니 - 이황 도산십이곡 5 산전이 유대하고 - 이황 도산십이곡 6 춘풍에 화만산하고 - 이황 도산십이곡 7 천운대 돌아들며 - 이황 도산십이곡 8 뇌정이 파산하여도 - 이황 도산십이곡 9 고인도 날 못 보고 - 이황 도산십이곡 10 당시에 녀든 길을 - 이황 도산십이곡 11 청산은 어찌하여 - 이황 도산십이곡 12 우부도 알며 하거니 - 이황 공명을 즐겨 마라 - 김삼현 고산구곡가 고산구곡가 서사 고산구곡담을 사람이 - 이이 고산구곡가 1 일곡은 어디메고 - 이이 고산구곡가 2 이곡은 어디메고 - 이이 고산구곡가 3 삼곡은 어디메고 - 이이 고산구곡가 4 사곡은 어디메고 - 이이 고산구곡가 5 오곡은 어디메고 - 이이 고산구곡가 6 육곡은 어디메고 - 이이 고산구곡가 7 칠곡은 어디메고 - 이이 고산구곡가 8 팔곡은 어디메고 - 이이 고산구곡가 9 구곡은 어디메고 - 이이 전원에 남은 흥을 - 김천택 오우가 오우가 서사 내 벗이 몇이나 하니 - 윤선도 오우가 1 구름 빛이 좋다 하나 - 윤선도 오우가 2 꽃은 무슨 일로 - 윤선도 오우가 3 더우면 꽃 피고 - 윤선도 오우가 4 나무도 아닌 것이 - 윤선도 오우가 5 작은 것이 높이 떠서 - 윤선도 전원에 봄이 오니 - 성운 넷. 나라 사랑과 충성을 노래한 옛시조 한산섬 달 밝은 밤에 - 이순신 장검을 빼어 들고 - 남이 장백산에 기를 꽂고 - 김종서 이 몸이 죽고 죽어 - 정몽주 녹이상제 살찌게 먹여 - 최영 가노라 삼각산아 - 김상헌 이 몸이 죽어 가서 - 성삼문 철령 높은 봉에 - 이항복 가마귀 눈비 맞아 - 박팽년 백설이 잦아진 골에 - 이색 오백년 도읍지를 - 길재 내 마음 베어 내여 - 정철 삼동에 베옷 닙고 - 조식 수양산 바라보며 - 성삼문 방 안에 혓는 촛불 - 지은이 모름 십년 간 칼이 - 이순신 구름이 무심하단 말이 - 이존오
아름다운 위인전
한겨레아이들 / 고진숙 지음 / 200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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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아이들인물,위인고진숙 지음
숨은 역사 찾기 시리즈 2권. 이제까지 위인전에서 만나왔던 '아주 특별한 사람들'의 이야기는 아닐지 모르지만 나누고 베푸는 삶을 살았던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분배와 정의를 고민해야 하는 21세기의 주역이 될 어린이들에게 새로운 위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책이다. 전 재산을 털어 제주 백성을 구한 여인, 김만덕, 아름다운 집 ‘토정’을 일군 사람, 이지함, 자신을 낮춰 백성을 높인 코주부 의원, 이헌길, 글로 고려인에게 꿈을 나눠 준 관리, 이승휴, ‘진대법’으로 가난한 백성을 구한 고구려인, 을파소. ‘아름다운 인물들’ 가운데 5명을 골라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새롭게 풀어 썼다. 공생의 길을 찾아야 하는 오늘, 모두가 잘사는 삶을 꿈꿨던 조상들의 이야기 <아름다운 위인전>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위인’은 어떠해야 하는가를 보여주기에 충분하다.소인의 신분을 돌려주십시오 | 너는 명기가 될 재주가 있구나 | 제주 땅에서 새 꿈을 발견하다 | 이제 너는 더 이상 관기가 아니다 | 여자의 몸으로 어찌 그 일을 하겠느냐 | 이 물건들이 우리를 살릴 것입니다 | 곡식을 제주 백성에게 나누어 주십시오 | 소원이 고작 그것뿐이냐 | 역사에 길이 남을 이름 | 덤으로 얻은 역사 지식2. 이지함 - 아름다운 집, '토정'을 일군 사람이곳에는 공짜가 없소이다 | 관솔불을 밝혀 세상의 이치를 찾다 | 이런 세상에 글이 무슨 소용 있겠는가 | 백성들이 부자가 될 방법이 있소 | 밤은 모두에게 공평해야 하오 | 가난한 사람들의 낙원 | 보리밥에 산나물이나 가져다주기 | 우리 사또께서는 도술을 부리시나 봐 | 나라를 부강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아산현에 '걸인청'을 세우다 | | 덤으로 얻은 역사 지식3. 이헌길 - 자신을 낮춰 백성을 높인 코주부 의원무서운 천연두가 데려온 선비 | 과의 만남 | 귀신 따위에 질 수는 없지 | 백성 속으로 들어가 진짜 의사가 되다 | 책을 써서 치료법을 공개하다 | 사람을 사랑하고 생명을 존중하는 길 | 덤으로 얻은 역사 지식4. 이승휴 - 글로 고려인에게 꿈을 나눠 준 관리높은 관리가 되는 꿈에 부풀다 | 체온을 나누며 전쟁의 공포에 맞선 백성들 | 목숨을 건 탈출 | 부디 백성을 불쌍히 여기소서 | 제가 어르신을 몰라뵈었습니다 | 글로 중국을 감동시키다 | 가장 고려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 | 제왕운기의 탄생 | 이승휴는 어디에 있느냐 | 덤으로 얻은 역사 지식5. 을파소 - '진대법'으로 가난한 백성을 구한 고구려인귀족인 것이 부끄럽구나 | 사람을 가려서 제대로 뽑아야 한다 | '지혜로운 사람'을 찾아서 | 위 대한 고구려의 국상이여! | 저에게 좋은 수가 있습니다 | 세계 최초의 사회복지법을 만들다 | 덤으로 얻은 역사 지식나누고 베푸는 삶을 살았던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 이 책에 나오는 다섯 명은 별 볼일 없거나 그저 괴짜에 지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 조상들이 수없이 닥친 위기를 극복할 수 있었던 바탕엔 바로 '나눔의 힘'이 있었다. 지혜를 나누고 밥을 나누고 그마저도 없다면 체온을 나누며 살았던 삶이 우리 조상들의 경쟁력이었던 것이다. 이 책은 전 재산을 털어 제주 백성을 구한 여인, 김만덕, 아름다운 집 '토정'을 일군 사람, 이지함, 자신을 낮춰 백성을 높인 코주부 의원, 이헌길, 글로 고려인에게 꿈을 나눠 준 관리, 이승휴, '진대법'으로 가난한 백성을 구한 고구려인, 을파소. '아름다운 인물들' 가운데 5명을 골라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새롭게 풀어 썼다. 공생의 길을 찾아야 하는 오늘, 모두가 잘사는 삶을 꿈꿨던 조상들의 이야기 은, 우리 어린이들에게 '진정한 위인'은 어떠해야 하는가를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휴이넘 / 이문열 (지은이), 박승원 (그림), 박우현 / 2006.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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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이넘명작,문학이문열 (지은이), 박승원 (그림), 박우현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교육원장 박우현이 지도하는 초등 고학년 논술 시리즈로, 이문열의 작품들을 엄선해서 실었다. 저자 이문열은 초등학생 수준에 맞게 어려운 구절을 부드럽게 바꿨고, 본문에 이어 '작품 살펴보기', '깊어지는 논술', '논술 워크북' 등의 설명과 만화 및 일러스트레이션을 첨부해 이해를 돕는다.은 자유당 정권이 막바지 기승을 부리고 있던 1950년대 말과 1960년대 초를 배경으로, 4.19 혁명 당시의 한국 정치 상황을 풍자한 소설. 작가는 작품 속에서 가치중립적인 태도를 취한다. 독재자의 횡포를 고발함과 동시에 민주주의를 이룩하려는 반 아이들의 노력을 무조건 찬양하기보다 날카롭고 냉소적인 시선으로 그 실상을 꿰뚫어 봄으로써 생각할 여지를 남긴다.1987년 이상문학상을 수상했고, 1992년에는 영화로도 만들어져 국제 영화제의 상을 휩쓴 작품이다. 또 현재 초등학교 5학년 읽기 교과서와 고등학교 국어 (상) 교과서에 동시 수록되어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논술 교과서라는 것을 보여 준다."그럼, 저기 앉도록 해. 저게 네 자리야."갑작스러운 그의 지시에 그제야 나는 약간 정신이 들었다."선생님이 저기 앉으라고 하셨는데..."문득 되살아나는 서울에서의 기억으로 그렇게 대꾸했지만, 얼마 전의 투지는 되살아나지 않았다. 엄석대는 내 말을 못 들은 척 넘어갔다."어이, 김영수. 여기 한병태와 자리 바꿔."석대가 그 자리에 앉았던 아이에게 그렇게 말하자 그 아이는 두 말 없이 책가방을 챙겼다. - 본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