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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후에도 읽고 싶은 한국명작동화 2
예림당 / 한국명작동화선정위원회 엮음 / 2015.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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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명작,문학
한국명작동화선정위원회 엮음
우리 아동문학의 현실을 절감하고, 지금까지 읽혀 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읽혀질 우리 동화들의 명작화 작업이라는 의미를 실어 만들어진 책이다. 이 책에는 첫 번째 권에 이어 1978년부터 1991년까지 등단한 작가의 작품이 실려 있다. 수록 작품은 다섯 명의 동화작가와 두 명의 아동문학평론가로 구성된 명작동화선정위원회가 각 작가의 복수 작품을 선정하여 윤독하고, 8개월 동안 1.2차 선정 회의를 거치며 난상 토론과 심사 끝에 최종 선정했다. 어제를 비추어 오늘을 돌아보게 하는 작품들뿐만 아니라 작가들의 다양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고루 실려 있다.고추잠자리 꿈쟁이의 흔적 (박성배) 금붕어 할머니 (이규희) 대통령의 말 한마디 (최영재) 마지막 꽹과리 소리 (이동렬) 부처님 웃으시다 (신충행) 별 (이슬기) 꽃뱀 (강숙인) 까치 소리 (김학선) 꿈꾸는 대나무 (박상재) 별이 된 오쟁이 (이상배) 눈 내리던 날의 아버지 (심후섭) 개미도 노래를 부른다 (소중애) 할머니와 손수레 (강민숙) 어머니의 초상화 (박재형) 어린 소매치기 (손연자) 참새 할아버지 (김자환) 마을지기 새와 민들레 (강원희) 항아리의 노래 (김자연) 우리는 지금 벌받는 중 (박명희) 왼돌이 달팽이 (조성자) 바우길 (홍기) 검둥아 니는 아들이가 딸이가 (유효진) 굴참나무의 마지막 노래 (이붕) 날개 없는 천사 (정영애) 샘 할아버지 (박숙희) 깃발 (손수자) 주인 잃은 옷 (원유순) 떡갈나무 목욕탕 (선안나) 베틀 노래 흐르는 방 (김향이)100년 후에도 색이 바래지 않을 빛나는 동화들, 그 두 번째 한국 최초의 창작동화인 마해송의 〈바위나리와 아기별〉이 발표된 지 이미 80여 년이 지났다. 하지만 이런 오랜 역사에도 불구하고 우리 나라 동화문학의 성과를 집대성하는 작업이 지금껏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던 것이 아쉬운 현실이었다. 까닭에 이번에 펴낸 는 그런 우리 아동문학의 현실을 절감하고, 지금까지 읽혀 왔으며 앞으로도 계속 읽혀질 우리 동화들의 명작화 작업이라는 의미를 실어 만들어진 책이다. 는 1923년 색동회를 조직하여 이 땅에 어린이 문화의 꽃을 피운 선구자 방정환의 작품에서 시작하여, 1991년에 등단한 김향이까지의 수많은 작품 중에서 가려 뽑아 두 권에 나누어 수록했다. 이번에 내놓은 것은 그 두 번째 권. 수록 작품은 다섯 명의 동화작가와 두 명의 아동문학평론가로 구성된 명작동화선정위원회가 각 작가의 복수 작품을 선정하여 윤독하고, 8개월 동안 1.2차 선정 회의를 거치며 난상 토론과 심사 끝에 최종 선정했다. 첫 번째 권과는 또 다르게 여러 방면으로 작가들이 양산되고 있는 시대라 그 선정에 있어 어려움이 적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 책에는 첫 번째 권에 이어 1978년부터 1991년까지 등단한 작가의 작품이 실려 있다. 한 나라의 지도자가 왜 여러 면에서 타의 모범이 되어야 하고, 행동 하나 말 한마디도 신중하고 조심스러워야 하는지를 일깨워 주는 작품으로 요즘 정치 상황에 비추어 묘한 여운을 주는 를 비롯해서, 너무나 깊은 상처로 지금까지도 신음 속에 살아가는 정신대 할머니의 아픔을 이야기하는 , 아직까지도 엄연하게 남아 있는 남아선호사상의 피해자인 우리네 딸들의 이야기 , 시나브로 사라져 가는 우리 옛 것의 소중함을 일깨워 주는 등 어제를 비추어 오늘을 돌아보게 하는 작품들뿐만 아니라 작가들의 다양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고루 실려 있다. 우리에게 80여 년이란 짧지 않은 창작 동화의 연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본격적인 동화 출판의 시대를 맞이한 것은 불과 십수 년을 헤아릴 뿐이다. 그에 비하면 최근의 성과는 가히 동화 출판의 르네상스라 할 만하다. 오랫동안 아이들에게 동화의 전형처럼 여겨지고, 소위 세계명작이라 불렸던 외국 동화의 세례를 벗어나 우리의 이야기가 널리 읽히고 있음은 분명 반가운 일이다. 그러나 ‘판’이 커지고 있음에도 몇 가지 염려스러운 점은 엄숙주의의 안경을 쓴, 계몽과 계도의 의도가 빤히 드러나 보이는 작품들에 있고 더불어 상상력의 여지를 없앤 채 사회성 짙은 사실주의적 시각에 경도된 작품과, 무분별한 외국 동화의 유입에 있다. 아이들이 발을 딛고 서 있는 세계의 명과 암에서부터 사실과 판타지, 엄숙과 발랄을 고루 섞어 낸 동화의 성찬이 차려지기를 기대한다. 새들이 좌우의 날개를 저어 날듯이 유연한 균형 감각으로 요리된 동화의 성찬을. 오늘의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자유로운 상상의 나래를 펼치거나, ‘가까운 과거’를 살았던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오늘의 삶을 비춰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한국동화문학 80년을 집대성하고 명작화하는 작업으로써 이 책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우리 동화의 명작화 작업이라는 의미를 훼손하지 않기 위해 작가의 원문을 최대한 살리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요즘의 아이들에게 생소한 단어나 시대 배경의 이해를 돕기 위해 괄호 속에 그 뜻을 밝히고 책의 말미에 쉽고 간결한 작품 해설과 작가 소개를 곁들였다. 모쪼록 이 책이 현재는 물론 다음 100년 후, 더 나아가 그 다음다음의 우리 아이들에게 읽혀 끊임없이 빛을 발하는 한국 동화의 명작으로 평가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채사장의 지대넓얕 1 : 권력의 탄생
돌핀북 / 채사장, 마케마케 (지은이), 정용환 (그림) / 2021.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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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핀북
역사,지리
채사장, 마케마케 (지은이), 정용환 (그림)
인문학 분야 트리플 밀리언셀러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의 핵심 주제를 스토리와 엮은, 국내 최초 어린이를 위한 인문교양 스토리 만화다. 단순한 재미나 단편적 정보 습득을 뛰어넘어, 어릴 때부터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주는 책이다. 정보나 지식은 학교에서 사회까지 끊임없이 습득하게 될 테지만, 이 책이 다루는 인문학적 주제는 어디서도, 누구에게도 배우기 어렵다. 미래가 불확실한 지금의 아이들에게는 현재 이 사회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이런 시대에서 잘 살기 위해서는 어떤 지식을 놓치면 안 되는지가 절실하다. <채사장의 지대넓얕>에서는 이를 위해 원시부터 근대까지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주제를 끌어내어 강렬한 이야기로 연결한 후 그 속의 지식을 아이들에게 각인시킨다.프롤로그 지구의 탄생 1화 원시 공산사회 - 작은 돌조각 하나 2화 농업혁명 - 인간 사이에 권력이 생기다 3화 고대 노예제사회 - 인간, 스스로 신이 되다 4화 증세 봉건제사회 - 가죽신을 만드는 신 5화 근대 자본주의 - 세상이 바뀌는 날 에필로그 신과의 대화인문학 분야 신기록, 트리플 밀리언셀러, ‘국민 교양서’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이 드디어 어린이를 위한 책으로 나온다! 지난 몇 년간 국내 인문학 열풍의 핵심은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시리즈, 그리고 작가 채사장이었다. 그 어떤 이론보다 쉽고 재미있는 설명, 방대하고 복잡한 인문학을 하나의 흐름으로 꿰어낸 통찰력에 대중은 열광했다. 책의 제목을 줄인 ‘지대넓얕’이라는 말은 생소하지만 특별한 하나의 대명사가 되었다. 이 ‘지대넓얕’ 시리즈는 어느덧 팔순 어르신부터 중학생까지 읽는 국민 교양서로 현재에도 그 명성을 이어가는 중이다. 이 책은 ‘지대넓얕’의 핵심 주제를 스토리와 엮어낸, 국내 최초 어린이를 위한 인문교양 스토리 만화다. 지식을 한 편의 강렬한 이야기로 이해하고, 이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이런 인문학적 아동서는 거의 없었다. 《채사장의 지대넓얕》은 단순한 재미나 단편적인 정보 습득을 뛰어넘어, 어릴 때부터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주는 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사실, 어른이 되기 전에 읽어야 하는 내용이에요. 조금이라도 더 어릴 때 알면 좋은 내용”_작가 채사장 서울대 도서관에서 가장 많이 대출되는 책, 어린이부터 읽고 성인이 되어 다시 찾을 ‘지대넓얕’ 시리즈 성공한 사람들은 어릴 때 읽었던 세계고전명작 시리즈나 위인전 시리즈를 회상하며, 자신의 세계를 만들고 기초를 다진 책으로 꼽는다. 어릴 때 어떤 책들의 이야기를 가슴에 새기느냐는 그만큼 중요하다. 어쩌면 정보나 지식은 학교에서 사회까지 끊임없이 습득하게 될 테지만, 이 책이 다루는 인문학적 주제는 어디서도, 누구에게도 배우기 어렵다.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대한민국 30~40대가 가장 먼저 열광하고 많이 읽은 책이다. 출간 후 “학교 다닐 때 이렇게 알려주는 선생님이 있었다면 공부가 재미있었을 텐데” 같은 리뷰가 넘쳐났다. 그때만 해도 인문학은 어렵고 방대한 분야라는 이미지가 강했는데, 채사장이라는 신예작가는 이런 문제를 보란 듯이 해결한, 쉽고 재미있기까지 한 책을 써냈다. 역사, 경제, 정치, 사회, 윤리, 과학, 철학, 예술, 종교 등 거의 모든 분야를 천일야화처럼 연결해서 풀어내며 수백만 독자를 인문학의 세계로 이끌었다. 한번 읽은 독자는 주변 사람들에게 선물하며 입소문을 거쳐 퍼져나갔고, 장장 6년 여의 시간 동안 베스트셀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 수많은 독자 중 학부모들은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다는 열망을 가졌다. 기본적으로는 경제 관념을 기반으로 한 이 책의 내용은 지금의 각박한 자본주의 시대에서 살아남아야 하는 아이들에게 가장 절박하게 필요한 지식이기 때문이다. 미래가 불확실한 지금의 아이들에게는 현재 이 사회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이런 시대에서 잘 살기 위해서는 어떤 지식을 놓치면 안 되는지 알려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채사장의 지대넓얕》에서는 이를 위해 원시부터 근대까지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핵심 주제를 끌어내어 강렬한 이야기로 연결한 후 그 속의 지식을 아이들에게 각인시킨다. 이 지식 경험은 어린이 독자가 자라면서 다른 지식을 접하고 사람을 대하고 세상을 만나는 데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리고 어른이 될 때까지도 마음속에 강력하게 남아 ‘실제 삶에 뿌리 내리는 지식’으로 작용할 것이다. 현대 자본주의를 날카롭게 꿰뚫고, 이를 이해하게 하는 핵심 경제 지식을 알려주는 책. 경제 지식을 알리기 위해 역사, 정치, 사회, 윤리 등을 연결하여 거대한 지식의 숲을 만나게 해주는 책. 지식이 지식으로 그치지 않고, 생각하고 토론하는 힘을 키워 지혜로 나아가게 하는 책. 세상을 보는 눈을 키워 자기 삶을 잘 살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책 1. 국내 최초, 어린이를 위한 본격 인문학 스토리 만화 역사, 정치, 경제, 사회, 윤리 등 어렵고 복잡한 인문학의 방대한 범위를 이해하기 쉽게 하나의 줄기로 꿰어준다 2. 세상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진짜 지식’ 제공 구석기 시대부터 근대 자본주의 시대까지 학교에서 배우는 학습 내용을 담아내되, 학교에서도 가르쳐주지 않는 진짜 지식을 알려준다 3. 지금까지 본 적 없는 교양 만화 형식, 소장 가치 100% 차별화된 글과 그림으로 단편적인 정보 제공과 웃음 유발에 그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 토론하는 법, 세상을 보는 눈을 길러준다 4. 두뇌를 자극하는 스토리 + 감성을 자극하는 지식 주인공 알파와 오메가의 기구한 운명의 대척점을 통해 머리를 깨우치는 스토리 + 마음을 울리는 지식이라는 색다른 독서 체험이 일어난다 5. 세계와 자아의 모든 것을 설명해줄 특별한 지식 시리즈 중요한 건 숲을 보는 것! 어린이가 세계를 넓게 이해하게 도와주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지식을 넘어 지혜를 알려준다 이 책을 읽는 방법 1. 죽지 않는 알파의 삶을 상상하며 읽어보고, 내가 알파라면 어떨지 생각해보아요. 2. 시대가 바뀌면서 달라지는 오메가의 삶을 읽다 보면 역사 지식이 늘어나요. 3. [채사장의 핵심노트]에서 인문학의 핵심 단어를 찾아봐요. 4. [마스터의 보고서]를 보며 더 궁금한 이야기들을 연결해봐요. 5. [최종 정리]에서 책 한 권을 간단하게 요약하고, 주변 사람과 토론해봐요. # 부록 [인류와 사회의 변천사] 보드게임판으로 놀면 책 내용이 저절로 머릿속에 새겨져요! 인간은 유한하기에 아름다운 존재지. 허나 너에겐 죽음이 허락되지 않는다. 인간으로 누릴 수 있는 것들을 누려라. 끝없는 쾌락과 욕망, 불안과 고통이 영원히 너와 함께할 것이다.
구스범스 04 : 여름 캠프의 악몽
고릴라박스(비룡소) / R.L 스타인 글, 오윤화 그림, 고정아 옮김 / 2014.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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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박스(비룡소)
외국창작
R.L 스타인 글, 오윤화 그림, 고정아 옮김
어린이의 불안을 공포로 표현한 현대 어린이 호러 걸작 '구스범스' 시리즈. 매 권마다 아이에게 친숙한 일상과 감정이 서서히 공포를 불러일으킨다. 공포의 무대는 집, 학교, 여름캠프, 우리 동네 같은 아이 생활에 밀접한 공간이다. 공포의 주 소재 역시 형제자매 간의 질투, 친구들의 놀림에 대한 분노, 집을 떠나는 두려움 등 아이 마음속에 늘 자리한 부정적인 감정이다. 시리즈의 각 권에는 처키 같은 저주인형, 벗겨지지 않는 악마가면, 너무나 인간 같은 유령 등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익숙한 괴물들이 등장한다. 이들은 옛이야기, 영화, 뮤지컬 등 여러 장르를 통해 끊임없이 재해석되면서 두렵고 불쾌한 존재를 넘어 친숙한 느낌마저 들게 하는 호러 문화의 아이콘이다. 4권 '여름 캠프의 악몽' 편에는 여름 캠프를 떠난 빌리에게 벌어진 ‘위험하고 짜릿한’ 이야기를 담았다. 캠프장 뒤 언덕 중턱에 있는 으스스한 오두막, 밤마다 그곳에서 흘러나오는 오싹한 울음소리, 그 소리를 따라갔다가 정체 모를 괴물에게 습격당한 아이, 그리고 한 명 한 명 사라지는 친구들…. 연이어 계속되는 괴이한 사건들이 빌리의 숨통을 점점 죄어 오면서 짜릿한 긴장감과 공포감을 선사한다.“나 살아 돌아갈 수 있을까?” 여름 캠프의 끔찍한 악몽이 시작된다!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도서 니켈로데온 키즈 초이스 어워드(Nickelodeon Kids' Choice Awards) 아이에게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대상으로 인식시켜 자기 안의 용기를 회복시켜 주는 책. - 권윤정(어린이 심리상담 전문가, 서울대 아동학 박사) 구스범스는 책 읽기를 싫어하는 어린이를 책에 빠져들게 만드는 마법의 책이다. - 스타 트리뷴 2014년 6월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저력을 발휘한 구스범스 시리즈. 그 네 번째 책이 출간되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어린이의 스티븐 킹이라고 불리는 작가"(LA 타임스) R. L. 스타인의 대표작으로, 1992년 첫 권 출간 이후 35개국에서 4억 2천만 부 이상 판매되면서 ‘어린이를 위한 최고의 공포 소설’로 자리매김했다. 스티븐 킹이 구스범스의 열풍을 두고 “인터넷을 달군 아이들의 입소문으로 최고의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라고 밝혔듯, 구스범스 시리즈의 전 세계적 인기는 무엇보다 실제 독자인 아이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이루어졌다는 데 의미가 있다. 미국국립교육협회 어린이 선정 도서로 뽑혔고, 유명 어린이 TV 전문 채널인 니켈로데온에서 어린이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책으로 3년 연속 선정되기도 했다. 구스범스 시리즈는 폭발적인 반응에 힘입어 지금까지도 다양한 파생 상품이 나오고 있다. TV 드라마로 제작돼 100여 개 나라에서 인기리에 방영되었으며, 티셔츠, 보드게임, 비디오게임, 가면 등 다양한 캐릭터 상품이 만들어졌다. 2015년에는 잭 블랙 주연의 영화로도 개봉될 예정이다. 이번에 출간된 한국판 구스범스 4권은 여름 캠프를 떠난 빌리에게 벌어진 ‘위험하고 짜릿한’ 이야기를 담았다. 캠프장 뒤 언덕 중턱에 있는 으스스한 오두막, 밤마다 그곳에서 흘러나오는 오싹한 울음소리, 그 소리를 따라갔다가 정체 모를 괴물에게 습격당한 아이, 그리고 한 명 한 명 사라지는 친구들…. 연이어 계속되는 괴이한 사건들이 빌리의 숨통을 점점 죄어 오면서 짜릿한 긴장감과 공포감을 선사한다. “아이들이 자꾸 사라진다고요!” 어른들은 왜 아무것도 모른다고만 하는 거야! 처음으로 부모 품을 떠나 낯선 캠프에 참가하게 된 아이들의 마음은 설렘 반 두려움 반이다. 부모의 잔소리에서 해방되어 마음껏 놀 수 있으리라는 기대감, 나를 보호해 줄 방어막이 곁에 없다는 것에 대한 불안감이 동시에 고개를 든다. 이 책의 주인공 빌리 또한 그런 복잡한 마음으로 캠프 가는 길에 오른다. 그런데 이 캠프, 시작부터 뭔가 이상하다. 아무것도 없는 허허벌판에 아이들을 내버려 두어 괴상한 짐승의 먹잇감이 될 뻔하게 하지 않나, 숙소에 독사가 활개를 치지 않나, 변변한 응급 약품조차 갖추지 않아 뱀에 물린 아이를 방치하지 않나……. 문제는 여기서 끝이 아니다. 취침 시간에 밖에 나갔다가는 끔찍한 일을 겪게 될 거라는 경고, 밤잠 못 이루게 만드는 괴이한 울음소리, 그 소리를 좇아간 친구의 실종! 가장 끔찍한 건, 캠프장 어른들의 태도이다. 친구들이 사라졌다고, 괴물이 친구를 덮쳤다고 아무리 말해도 앨 소장을 비롯한 어른들은 도통 믿어 주지를 않는다. 부모님께 도움을 구하고자 캠프장에서 꺼내 달라고 편지를 보내고 전화를 시도해 보지만, 어찌된 일인지 외부와는 완전히 단절된 상태다. 그렇게 빌리는 온전히 혼자 이 공포를 감내해야 한다. ‘설렘’ ‘흥분’이라는 단어와 더 어울릴 법한 여름 캠프가 제목 그대로 ‘악몽’이 되어 버린 셈이다. 위험한 대상이 눈에 보이지 않아 더욱 심장을 죄어 오는 공포, 친구들이 하나둘씩 사라지면서 다음 차례는 내가 될 거라는 불안, 도움 청할 곳 하나 없이 홀로 위험 속에 남겨졌다는 두려움이 맞물리면서 이야기는 긴박감 넘치게 펼쳐진다. 자신의 힘을 믿고 용감하게! 두려움을 이겨 나가는 성장 드라마 이 책은 심장을
(슈퍼스코프 7) 세상의 집들
삼성당 / 클레르 위박 글, 크리스토프 블렝 그림 / 200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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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자연,과학
클레르 위박 글, 크리스토프 블렝 그림
우리가 사는 집은 처음에 어떻게 만들어지기 시작했을까요? ‘집’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보아요. 세상에 얼마나 신기하고 재미난 집들이 많은지 깜짝 놀래켜 주는 책입니다. 지역마다, 나라마다, 생활 양식에 따라 제각각 모양이 다른 여러 집들도 구경하고, 직접 작은 집을 만들어 보기도 해요. 그리고 자기만의 집을 구상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군요. 동화의 주인공 꾸리는 여러 집을 만들며 돌아다녔는데 왜 그랬을까요? 꾸리가 만든 집은 어떤 집이었을까요? 동화와도 함께 집을 만들어 보아요. 프랑스 나탕출판사가 현직 교사들과 공동으로 기획·개발한「스코프 시리즈」중, 9∼11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슈퍼 스코프」제 7권입니다. 동화와 과학 상식, 놀이, 만화 등을 함께 구성해,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과학에 가까워 질 수 있도록 기획했습니다.
악어소녀 수
주니어김영사 / 새런 암스 뒤세 글, 앤 윌스도프 그림 / 200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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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외국창작
새런 암스 뒤세 글, 앤 윌스도프 그림
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시리즈 제18권. 미국 루이지애나 주에 사는 여자아이 \'수\'의 집에 폭풍이 불어닥치고 \'수\'는 그만 폭풍에 날라가게 되었어요. 눈을 떠보니 \'수\'는 악어 둥지로 떨어진 것이었어요. 악어 엄마와 같이 악어 생활을 하게 된 \'수\'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요?
Why? 한국사 우리 땅 독도
예림당 / 류선희 글, 문성기 그림,문철영 감수 / 201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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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류선희 글, 문성기 그림,문철영 감수
Why? 한국사 시리즈. 이 책은 미래의 독도 지킴이인 대한민국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독도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독도가 처음 우리 땅이 된 때는 언제인지, 우리 조상들이 독도를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또한 천연기념물 독도가 지닌 생태적, 자원적, 군사적 가치를 소개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준다. 더불어 독도가 우리나라 땅인 명백한 근거를 찾아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세종실록지리지', '동국문헌비고', '대한 제국 칙령 제41호', '연합국 최고 사령관 각서 제677호' 등 역사적 기록을 분석해 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영유권의 문제점을 비판했다. 마루, 천지, 미소 삼총사는 독도를 지키는 수호신 앵비를 따라 역사 여행을 떠난다. 삼총사는 시대를 이동하며 이사부와 안용복, 독도 의용 수비대처럼 독도를 지킨 영웅들의 활약을 들여다보고, 일본의 불법 편입으로 독도를 빼앗겼던 과정 등을 체험한다. 그리하여 삼총사는 독도 체험을 통해 독도의 참가치와 소중함을 깨닫고, 역사적 자료를 근거로 일본의 억지 주장에 당당히 맞설 만큼 한 뼘 더 성장한다. 1_ 우리 역사 속의 독도 12 역사상식 1 독도를 소개합니다 36 2_ 독도를 지킨 안용복 38 역사상식 2 수토 제도를 실시하다 62 3_ 고종의 울릉도 개척 64 역사상식 3 고려 시대의 울릉도 88 역사상식 4 대한 제국 칙령 제41호 89 4_ 일본의 불법 독도 편입 90 역사상식 5 독도 사랑을 실천한 이종학 114 5_ 국제 조약에서 사라진 독도 116 역사상식 6 광복과 함께 되찾은 독도 140 역사상식 7 미국이 독도를 폭격 연습지에서 제외하다 141 6_ 보물섬 독도를 지켜라! 142 역사상식 8 옛 지도와 글이 사랑한 독도와 울릉도 166 7_ 독도 의용 수비대 168 역사상식 9 독도와 울릉도를 조선 땅이라고 인정한 일본 192 8_ 독도는 우리 땅 194 역사상식 10 한눈에 보는 독도 연표 218 부록 알맹이 문제 풀이 220 찾아보기 230 제아무리 우겨도 독도는 우리 땅! 영토는 국민의 보금자리이자 삶의 터전으로,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 도서이다. 우리 조상들은 때때로 외세의 침략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힘을 합쳐 지금껏 영토를 지켜 냈다. 조상들의 피와 땀이 어린 영토를 지키는 일은 우리의 의무이자 책임이다. 하지만 일본은 근대부터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더니 최근에는 인터넷에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동영상을 올리고, 교과서에도 관련 내용을 실었다. 우리 국민들 중에는 독도가 우리 땅이라는 걸 당연시하면서도 확실한 근거를 대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또한 일본의 독도 침탈 기도에 분노할 뿐 독도에 대해 알려 하거나 홍보할 필요가 없다고 여기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독도가 왜 우리 땅인지 역사적 근거를 연구하지 않고 세계 여러 나라에 홍보하지 않는다면 일본에게 고스란히 독도를 빼앗길지도 모른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독도를 굳건히 지키기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독도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할 것이다. 그래서 이 책 《Why? 한국사 우리 땅 독도》는 미래의 독도 지킴이인 대한민국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독도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 독도가 처음 우리 땅이 된 때는 언제인지, 우리 조상들이 독도를 지키기 위해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등을 자세히 설명했다. 또한 천연기념물 독도가 지닌 생태적, 자원적, 군사적 가치를 소개해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 준다. 더불어 독도가 우리나라 땅인 명백한 근거를 찾아 자세히 설명해 주었다. 《세종실록지리지》, 《동국문헌비고》, 〈대한 제국 칙령 제41호〉, 〈연합국 최고 사령관 각서 제677호〉 등 역사적 기록을 분석해 일본이 주장하는 독도 영유권의 문제점을 비판했다. 마루, 천지, 미소 삼총사는 독도를 지키는 수호신 앵비를 따라 역사 여행을 떠난다. 삼총사는 시대를 이동하며 이사부와 안용복, 독도 의용 수비대처럼 독도를 지킨 영웅들의 활약을 들여다보고, 일본의 불법 편입으로 독도를 빼앗겼던 과정 등을 체험한다. 그리하여 삼총사는 독도 체험을 통해 독도의 참가치와 소중함을 깨닫고, 역사적 자료를 근거로 일본의 억지 주장에 당당히 맞설 만큼 한 뼘 더 성장한다. 《Why? 한국사 우리 땅 독도》들여다보기 ▶선행 학습 효과! 꼼꼼한 감수 초등.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바탕으로《삼국유사》《고려사》《조선왕조실록》같은 다양한 역사책을 분석해 학습 내용을 꼼꼼히 정리했다. 중요 역사 사건과 역사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어 선행 학습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또 서울대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수학능력시험 기획위원과 한국사능력 검정시험 출제위원을 지낸 단국대 역사학과 교수님께서 철저히 감수해 주셔서 믿을 수 있다. ▶자랑스러운 우리 땅 독도 대한민국 어린이라면 꼭 알아야 할 우리 땅 독도의 모든 것을 담았다. 독도의 역사적ㆍ생태적ㆍ자원적ㆍ군사적 가치를 알아보고 나라 사랑하는 참마음을 키울 수 있다. ▶알찬 지식이 톡톡 본문과 관련해 꼭 알아야 할 핵심 내용과 더 알아야 할 추가 정보를 그 자리에 팁으로 구성해 바로 찾아볼 수 있다. ▶배경 지식 탄탄 교과서 내용을 충실히 담았을 뿐 아니라 한 뼘 더 알아 두면 좋을 알짜 지식을 가려 뽑아 으로 꾸몄다. 쉽게 풀어 쓴 글과 풍부한 사진 자료를 통해 다양한 역사 배경 지식을 친절히 가르쳐 준다. ▶알맹이 문제 풀이 역사 지식을 바르게 기억하는지, 주요 핵심 사건은 무엇인지 확인 학습 문제를 풀며 한 번 더 되새겨 볼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정직
위즈덤하우스 / 우봉규 지음, 이윤선 그림 / 200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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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생활,인성
우봉규 지음, 이윤선 그림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의 15권. 신뢰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정직'이라는 인성에 대해 일러주는 책이다. 선우는 평범한 나와 같은 주인공이다. 그런데 선우는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간에 계속 거짓말을 하게 된다. 그 때문에 커다란 위기에 봉착하게 된다. 지은이는 정직하지 못한 자신 때문에 고민하는 선우의 심리 상태를 절제된 표현으로 생생하게 묘사해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냈다. 또한 '가치있는 나를 만드는 정직 법칙'을 통해 정직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주고 있다.추천사 - 정직한 사람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정직 하나_거짓마을 하지 않는 것 1.텅 빈 답안지 2.구봉산 재실의 할아버지 3.몸빵파의 고난 정직 둘_규칙과 질서를 스스로 잘 지키는 것 4.종기 형과의 약속 5.거짓말쟁이 선우 6.지은이의 생일 정직 셋_스스로의 양심을 깨끗이 지켜 나가는 것 7.정말 우리 아빠 미국에 있어? 8.고모의 방문 9.마음의 병 정직 넷_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것 10.아빠가 보낸 뉴욕 엽서 11.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아빠 12.별 작가의 말 - 세상에서 성공하기 위해 꼭 필요한 인성, 정직!어린이의 올바른 인성 교육을 위해 꼭 필요한 어린이 자기계발동화 시리즈!! 위즈덤하우스 는 어린이에게 꼭 필요한 인성을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통해 풀어낸 본격 자기계발동화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인성을 길러 주는 어린이 자기계발 분야의 베스트셀러인 위즈덤하우스 는 앞으로 계속 출간될 예정입니다. 위즈덤하우스 의 15번째 시리즈인 《어린이를 위한 정직》은 신뢰받는 사람이 되기 위한 ‘정직’이라는 인성에 대해 말해 줍니다. 정직은 내가 올곧고 더 크게 자라날 수 있는 토양과 같습니다. 우리는 종종 신문이나 뉴스에서 남을 속여서 자신의 이득을 취한, 정직하지 못한 사람들이 처벌을 받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정직하지 못한 행동은 지금 당장은 드러나지 않을 수 있지만 언젠가는 밝혀지게 됩니다. 정직은 우리의 삶에서 굉장히 중요합니다. 정직한 사람만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고,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정직에 대해 깨닫고, 정직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해 보세요! 이 책이 가지고 있는 특징 첫째, 주인공의 심리 변화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선우는 평범한 나와 같은 주인공입니다. 그런데 선우는 의도했든 의도하지 않았든 간에 계속 거짓말을 하게 됩니다. 그 때문에 커다란 위기에 봉착하게 되지요. 작가는 정직하지 못한 자신 때문에 고민하는 선우의 심리 상태를 절제된 표현으로 생생하게 묘사해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냅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선우의 마음을 이해하고, 정직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둘째, 정직과 관련된 팁을 풍부하게 수록했습니다. 링컨, 간디, 택시 기사 등 정직과 관련된 일화들을 소개해 아이들이 정직에 대해 자연스럽게 깨닫도록 했습니다. 또한 ‘가치있는 나를 만드는 정직 법칙’을 통해 정직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 줍니다. 셋째, 상상력 넘치는 그림이 재미를 더해 줍니다. 그림 작가는 어떻게 보면 무거울 수 있는 정직이라는 주제를 상상력을 가미해 재기발랄하게 그려 냈습니다. 친구 답안지를 베껴서 시험을 볼까 고민하는 선우, 선생님에게 단체기합을 받으면서 울상 짓는 아이들 등 책 속의 내용이 생동감 있게 펼쳐져 재미를 더해 줍니다. 선우는 반 아이들의 얼굴을 곰곰이 떠올렸습니다. 역시 자신을 구할 사람은 수연이뿐이었습니다. 선우는 다른 때와 다르게 현석이와의 다툼을 가볍게 넘겼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수업이 끝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반 아이들 몰래 수연이를 만나기 위해서였습니다. 수업이 끝나자 선우는 교문으로 달려갔습니다. 수연이가 집에 가기 위해 교문을 나서고 있었습니다.p51
영이의 그림일기
위즈덤북 / 황영 지음 / 2003.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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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북
우리창작
황영 지음
머리말 - 어린이의 마음밭에 고운 무지개를 마법에 걸린 개구리 - 유치원 시절 벌써 이만큼 컸네 - 영이는 1학년(1) 일등하지 않아도 괜찮아 - 영이는 1학년(2) 부록 1. 선생님이 영이에게 - 와아, 황 영 선수다 - 예쁜 마음을 달아 주었지 - 영이를 기쁜 아이라 부르고 싶다 2. 올바른 그림일기 지도를 위한 귀띔
김나미 아줌마가 들려주는 세계 종교 이야기
토토북 / 김나미 지음, 조위라 그림 / 2005.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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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학습일반
김나미 지음, 조위라 그림
, 를 쓴 종교 칼럼니스트 김나미가 어린이를 위해 쓴 종교책. 어린이들이 궁금해하는 종교의 본질과 여러 종교의 역사를 일곱 개의 장으로 나누어 설명해 준다. 민감하고 복잡한 종교 문제를 가급적 쉽게 쓰려고 노력했고, 지구촌 사람들이 다양하게 믿는 종교에 대해 배우면서 서로의 신앙을 인정하는 자세를 가르치고자 했다. 세계 인구의 80%가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다. 종교는 사람들의 생활과 사고방식에 큰 영향을 미치며, 문화의 가장 근본적인 토대이기도 하다. 그리고 지금 지구촌 곳곳에서는 믿음이 다르다는 이유로 피를 흘리는 전쟁이 비일비재하다. 이럴 때일수록 종교에 대해서 제대로 이해해야 한다. 여러 종교의 역사와 핵심적인 개념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설명했다. 특히, 세계 3대 종교인 그리스도교, 이슬람교, 불교에 대해서는 역사와 중요한 가르침, 예배 의식과 관습을 자세히 알려준다. 힌두교, 유대교, 우리나라 전통 종교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다. 다양한 종교의 의식과 가르침을 읽으면서 종교의 존재 이유와 신앙생활의 필요성을 생각해보게 한다.머리말 괴짜 아줌마가 하고 싶은 이야기 내 이름은 하나예요 첫번째 이야기 사람이 죽으면 어디로 가나요? - 종교가 생겨난 이야기 두번째 이야기 그런데요, 왜 이렇게 종교가 많아요? - 종교간 차이에 관한 이야기 세번째 이야기 온 세상에 사랑을 - 그리스도교 이야기 네번째 이야기 살아있는 것은 아무것도 죽이지 말라 - 불교 이야기 다섯번째 이야기 당신에게 평화가 깃들기를 - 이슬람교 이야기 여섯번째 이야기 영원한 사랑과 진리를 찾아가는 길 - 그밖의 종교 이야기 일곱번째 이야기 종교는 전쟁인까요, 평화인가요? - 종교의 진정한 모습 이야기를 마치며
영어동화 100편
애플비 / 김은아 지음 / 200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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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
외국어,한자
김은아 지음
그리스 신화에서 빨간 머리 앤까지, 전세계 어린이들이 가장 즐겨 읽는 동화 100편을 선정해 영어로 수록하였다. 여러 나라의 유명한 이야기를 쉽고 간단하게, 가장 재미있는 부분을 영어로 옮겼으며, 원어민이 감정을 실어 연극을 하듯 읽어주는 듣기 CD를 함께 수록하여 영어 듣기 능력을 높여 준다.이솝우화? 라퐁텐 우화? 안데르센 동화? 페르시아 동화? 그리스 신화? 지금 이 순간, 지구 건너편에 사는 우리 친구들은 어떤 동화를 읽고 있을까요? 전 세계의 어린이들이 가장 즐겨 읽는 동화 100편! 그 하이라이트를 감상해 봐요.
붕어빵 한 개
푸른숲주니어 / 김향이 글, 남은미 그림 / 200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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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숲주니어
명작,문학
김향이 글, 남은미 그림
의 작가 김향이의 단편동화집. 사랑이 주변에서 일 년동안 벌어진 다섯 가지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겨울 사랑이가 떨어뜨린 붕어빵 한 개, 지난 봄 다락방을 정리하다 만난 못난이 삼형제, 지난 여름 사랑이가 잃어 버렸다던 신발 한 켤레, 지난 가을 희망의 집에서 만난 축복이 오빠 이야기, 지난 해 사랑이네 가족이 기른 선인장, 이렇게 다섯 가지의 이야기로 소박해서 더 아름다운 일상을 보여준다.붕어빵 한 개 다락에서 나온 보물 선물 마술의 비밀 선인장과 나팔꽃
꼴찌를 하더라도 달려 보고 싶어
삼성당 / 홍기 지음, 정수영 그림 / 2007.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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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당
명작,문학
홍기 지음, 정수영 그림
용수는 옆집 대승이가 이사 간 이후 같이 놀 친구가 없다. 수탉 대장이, 아기 염소 산들이와 함께 시간을 보내지만 너무나 심심하다. 그러던 어느 날, 보람이라는 여자애가 옆집으로 이사를 온다. 똑똑하고 선생님한테 칭찬만 받는 보람이는 소아마비를 앓아서 목발을 짚고 다닌다. 처음 서먹하던 며칠이 지나고 두 아이는 서서히 친해진다. 보람이는 용수에게 컴퓨터 게임을 가르쳐 주고, 여자 아이가 뛰고 있는 그림도 보여 준다. 열심히 운동을 하면 목발 없이도 걸을 수 있다는 말을 들은 용수와 보람이는 염소 산들이와 함께 언덕에서 걷는 연습을 한다. '운동회 날 꼴찌를 해도 좋으니 한 번 달려보는 것'이 소원인 보람이는 그 해 가을 운동회에 목발을 짚지 않고 달리기 출발선에 서게 된다. 보람이가 소원을 이룰 때까지 용수와 함께 노력해 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린 동화책이다."넌 내 소원이 뭔지 아니?"보람이는 용수의 대답을 들으려 하지 않고 말을 이었습니다."내 소원은 운동회날 꼴찌를 해도 좋으니 한번 달려 보는 거야"보람이의 목소리가 촉촉하게 젖어 있었습니다.용수의 눈 앞으로 언덕 위의 너른 잔디밭이 펼쳐졌습니다.-본문 중에서 아버지는 염소를 사러 가시고 그 아이의 이름은 보람이 대장은 달아나고 하늘 목장의 결투 뜻밖의 초대 무척 슬픈 날 산들이가 위험해요 잊지 못할 운동회 교과 학습 논술 열기
흔한남매 흔한 MBTI
대원키즈 / 김승자, 정미화 (지은이), 흔한남매 (원작), 투윙스, 유영근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 2021.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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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키즈
생활,인성
김승자, 정미화 (지은이), 흔한남매 (원작), 투윙스, 유영근 (그림), 흔한컴퍼니 (감수)
널리 알려진 MBTI(성격 유형 검사) 유형과 연결 지어 구분한 48명의 직업인을 흔한남매와 함께 알아보는 책이다. 이 책은 사람들이 흔하게 알고 있는 MBTI를 아주 가볍게 다루었지만 흔한남매가 MBTI 유형에 따라 설계된 4개의 직업 마을에서 직업인이 내는 문제를 씩씩하게 풀면서 여러 일들을 경험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 속에서 흔한남매와 함께 직업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자신에게 어떤 직업이 어울릴지 떠올려 보자.1 모험가(SP) 마을 - 끼가 넘치는 만능 재주꾼이 모여 살아요! ESTP(모험을 즐기는 사업가) 모델/소방관/광고 홍보 전문가 ESFP(자유로운 영혼의 연예인) 스포츠 트레이너/패션디자이너/요리사 ISTP(만능 재주꾼) 항공기 조종사/방사선사/영상 녹화 편집기사 ISFP(호기심 많은 예술가) 공예가/수의사/메이크업 아티스트 2 보호자(SJ) 마을 - 질서와 정돈을 중요하게 여기는 믿음직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모여 살아요! ISFJ(용감한 수호자) 약사/사서/유치원 교사 ISTJ(청렴결백한 논리주의자) 회계사/세무사/교도관 ESFJ(사교적인 외교관) 쇼핑호스트/호텔리어/초등 교사 ESTJ(엄격한 관리자) 딜러/증강현실 전문가/ 경찰관 3 탐구자(NT) 마을 - 궁금한 것은 못 참는 사람들이 모여 살아요! INTP(논리적인 사색가) 건축가/항공우주공학자/범죄 과학 수사전문가 INTJ(용의주도한 전략가) 환경 공학기술사/의사(내과)/컴퓨터 프로그래머 ENTP(뜨거운 논쟁을 즐기는 변론가) 행사 기획자/국회의원/영화감독 ENTJ(대담한 통솔자) 판사/변리사/도시 계획자 4 의미부여가(NF) 마을 - 따듯한 마음씨와 예쁜 말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살아요! ENFJ(정의로운 사회운동가) 아나운서/외교관/항공기 객실 승무원 ENFP(재기발랄한 활동가) 크리에이터/연기자/국제공무원 INFP(열정적인 중재자) 소설가/음반 기획자/ 상담 전문가 INFJ(선의의 옹호자) 외국어 교사/간호사/웹툰 작가흔한남매와 함께 떠나는 MBTI 유형별 직업 여행 『흔한 MBTI』는 널리 알려진 MBTI(성격 유형 검사) 유형과 연결 지어 구분한 48명의 직업인을 흔한남매와 함께 알아보는 책이에요. 사람마다 가진 여러 성격 특성 중 자신에게 조금 더 자주 발현되는 특성이 있듯, 직업도 그 일을 수행하면서 두드러지는 특성이 있어요. 미래에 나와 내 친구가 똑같은 직업을 가져도 각자의 성격 특성에 따라 일하는 데 있어 다르게 느낄 수 있지요. 그렇다면 내가 가진 특성과 어울리는 직업을 찾아 나중에 그 일을 할 때 정말 잘 해낼 수 있을지 알아보고 싶지 않나요? 이 책은 사람들이 흔하게 알고 있는 MBTI를 아주 가볍게 다루었지만 흔한남매가 MBTI 유형에 따라 설계된 4개의 직업 마을에서 직업인이 내는 문제를 씩씩하게 풀면서 여러 일들을 경험하는 것을 볼 수 있어요. 그 속에서 흔한남매와 함께 직업의 의미를 생각해 보고, 자신에게 어떤 직업이 어울릴지 떠올려 보세요. MBTI로 알아보는 슬기로운 직업 탐구 생활! 『흔한 MBTI』는 인기 유튜브 크리에이터 흔한남매가 16가지 MBTI 유형에 따른 대표적인 직업인 48명을 만나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담았습니다. 아이들에게 하고 싶은 일, 장래희망 등 막연하게 묻기보다 MBTI 유형으로 접근해 세상에 어떤 일이 있는지,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본문 이야기 속에 나오는 MBTI 유형별 직업 마을은 MBTI 성격 유형에 기초해 크게 4곳으로 나뉘어져 있고, 각 마을에는 12명의 직업인이 살고 있습니다. 첫 번째 직업 마을은 끼가 넘치는 만능 재주꾼들이 모여 사는 ‘모험가(SP) 마을’, 두 번째 직업 마을은 질서와 정돈을 중요하게 여기는 믿음직하고 성실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보호자(SJ) 마을’, 세 번째 마을은 궁금한 것은 못 참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탐구가(NT) 마을’, 마지막 마을은 따듯한 마음씨와 예쁜 말을 하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의미부여가(NF) 마을’입니다. 흔한남매와 모든 직업 마을을 함께 살펴본다면 자신도 몰랐던 꿈을 찾는 동기가 될 수 있고, 나중에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는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에 나오는 MBTI 유형별 직업과 관련된 내용을 무조건 받아들이는 자세보다 앞으로 내가 하고 싶은 일, 되고 싶은 사람에 초점을 맞추어 읽어 보세요. 이야기가 끝나고 맨 마지막에는 그동안 만났던 직업인을 복습할 수 있도록 흔한남매가 48가지 직업인으로 변신한 모습을 활동지로 해 볼 수 있어요. 많고 많은 직업 속 내게 어울리는 일은? 사회가 빠르게 발전하고 변함에 따라 새로운 직업이 생겨납니다. 현재 우리 사회에는 수많은 직업이 있지만 앞으로 무슨 일을 하고 싶은지, 어떤 직업이 있는지 모두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흔한 MBTI』는 인터넷에서 쉽게 해 볼 수 있는 MBTI 성격 유형과 그와 연관된 직업을 엮어 유쾌한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풀어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치는 직업인에 대한 생각과 직업의 가치를 되돌아보고, 앞으로 무슨 일이 나에게 잘 어울릴지 상상해 보세요. 직업을 갖게 되면 하루의 많은 시간 동안 일하며 보낼 텐데요. 그렇다면 직업을 잘 선택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여러분은 세상에 어떤 직업들이 있는지 잘 알고 있나요? 아니면 궁금한 직업이 있나요? 집 앞 놀이터에서 으뜸이와 에이미가 티격태격하며 시소를 타고 있어요. 그때, 멀리서 엄마가 놀이터 쪽으로 누군가와 함께 걸어옵니다. 자세히 보니 외삼촌이었어요. 유명한 도시 계획가인 외삼촌은 멀리 외국에 있다가 얼마 전 한국으로 들어왔다고 해요.
Highlights Super Challenge 숨은그림찾기 : In the Wild (흥미진진 야생 모험)
소란i(소란아이) /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음 /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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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종교
하이라이츠 어린이 (Highlights for Children) 지음
70년 전통을 이어온 어린이.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가장 인기 있는 것들을 특별히 선별하여 펴낸 어린이 책이다. 흥미진진한 장면들을 재치 있게 숨겨 놓은 물건들을 찾으며 아이들은 자신감을 갖게 되고, 집중력과 관찰력을 기르게 된다. 특히, 그림힌트 없이 장면마다 같은 사물에 대한 모습이 다르게 그려져 있어 사물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각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을 기를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자, 전 세계 부모들이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다.공원에서 새 관찰하기 Birders in the Park 숲속 산책 Forest Walk 새끼 악어들 Baby Gators 나비 마을 Butterfly Habitat 개구리가 나란히 나란히 Side by Side 생쥐들의 새 집 New House 흥미로운 나비의 집 Butterfly House 생쥐 가족의 나들이 Family Outing 여름철 독서법 Summer Reading . 앗, 소나기다 Sudden Shower 외로운 거북이 The Lonely Tortoise 무리지어 날아가는 기러기 떼 Flying Geese 물고기를 기다리며 Something Fishy 아메리카원앙 가족 Wood Ducks 흥미진진한 플로리다 모험 Florida Adventure 찰칵찰칵, 나는 사진광 Shutterbug 집에 있는 두꺼비들 Toads at Home 자연 관찰 산책 Nature Walk 오늘의 수확 Catch of the Day 여우는 사냥 중 Fox on the Hunt 새 순찰대 Bird Patrol 수사슴과 암사슴 Stag and Doe 숲속 쥐들의 크로케 경기 A Game of Croquet 급류타기를 즐기는 거북이들 Whitewater Turtles 아기 코끼리의 목욕 Baby’s Bath 지붕이 있는 다리 Covered Bridge 산책로에서 On the Trail 숲속 동물들의 주말 캠핑 Weekend Campers 새들을 위한 선물 Gifts for the Birds 작업 중인 화가 Artist at Work 모든 정보 읽기 Read All About It 겨울 숲속을 누비는 크로스컨트리 스키 선수 Cross-Country Skiers 하이킹하는 산토끼들 Hiking Hares 고목나무 옆에서 By the Old Cedar Tree 텐트 치기 Tents Up 나무가 만든 터널 Tunnel of Trees 비오는 날의 숲속 산책 Walking in the Rain 바나나 먹으며 휴식 즐기기 Banana Break 쓱쓱 싹싹, 가을날 대청소하기 Fall Cleanup 신나는 캐나다 야생지대 체험 Canadian Wilderness 개미핥기의 낚시질 Angling Anteater 즐거운 가족 나들이 Family Fun 암벽 위에 우뚝 선 퓨마 Mountain Lion 숲속 동물들의 맛있는 외식 Eating Out 비 오는 날의 거리 풍경 Rainy Day 룰루랄라, 휘바람 불며 집으로 Heading Home 사슴이 멈춰선 곳 The Buck Stops Here 저기, 두꺼비가 오는군! Here Comes Toad 높은 나뭇가지 위에 물수리 가족 Osprey Family 안녕, 이웃들! Hi, Neighbors! 자연의 경이로움 A Natural Wonder 거북이의 토끼 따라잡기 Tortoise Catches Up 다이아몬드 무늬의 방울뱀 Diamondback Rattlesnake 생기 넘치는 현장 학습 Field Trip 한적한 시골길 산책 A Walk in the Country 친구들과 함께 하이킹하기 Hiking Together 무슨 일이지? What Happened? 물가로 날아온 야생오리들 Wild Ducks 즐거운 사막 걷기 여행 Desert Hikers 아야! Ouch! 사막에 토끼가 살아요 Desert Rabbit 버섯과 쥐들 Mushrooms and Mice 들쥐 교관의 복종 훈련 시간 Obedience School 진흙 목욕 중인 멧돼지 Mud Wallow 개구리들의 체조 수업 Gymnastics Class 말 타고 산에 오르기 Mountain Riders 달콤한 벌새의 안식처 Hummingbird Haven 두더지의 일일 여행. Groundhog’s Day Out 책읽기 좋은 곳 The Reading Tree 절벽 높이 오르는 큰뿔야생양 Bighorn Sheep 대자연의 조화 Nature’s Engineers 연못 주변의 동물들 Around the Pond 오스트레일리아 들개들 Dingoes Down Under 급류에서 먹이 구하기 Fast-Water Food 강가 청소하기 Streamside Cleanup 날아다니는 자연의 어부 Nature’s Flying Fisherman 맛있게 익은 사과 따기 Apple Picking 정확한 조준 Good Aim 한가로운 낚시터 풍경 Fishing Hole 점심을 기다리는 아기 새 Waiting for Lunch 시냇물에 종이배 띄우기 Paper Boats 다람쥐들의 가을 추수 Autumn Harvest 공원에서 스케치하기 Sketching in the Park 흥미진진한 자연센터 Nature Center 믿기 어려운 이야기들 Tall Tales 사막에 사는 동물들 Desert Dwellers 개구리가 폴짝! Leap Frog 오늘은 나무 심는 날 Arbor Day 아빠와 함께 카누타기 Canoeing with Dad 고양이 아저씨의 낚시 즐기기 Cat Fishing 자연 센터에서 자연 관찰하기 At the Nature Center 그냥 놀기 Just Playing 비버들의 댐 쌓기 Beaver Dam 즐거운 숲속 캠핑 RV Campers RV 개굴개굴, 개구리들의 노래경연대회 Frog Song 오리 연못 방문 The Duck Pond “나 좀 봐봐!” “Look at Me!” 바다소와의 즐거운 한때 Manatee Moment 너는 누구니? Who Are You? 개구리들의 신나는 줄넘기 놀이 Jump Rope 청개구리들 Tree Frogs 갈라파고스의 동물들 Galapagos Dwellers 얼룩무늬 꼬리를 가진 여우원숭이들 Lots of Lemurs 나무 위에 지은 오두막집 Up in the Treehouse 잡았다! What a Catch! 핫도그 바비큐 파티 Hot Dog Roast 신나는 야생 체험 A Wild Time 윙윙윙, 바쁜 벌들 Buzzy Bees 정답 Answers 전 세계 1,000만 부모들이 선택한 하이라이츠의 〈창의력 쑥쑥 숨은그림 찾기〉시리즈 후속편 Highlights Super Challenge 숨은그림찾기 : In the Wild 출간! 어린이· 아동서 왜 하이라이츠를 선택해야 할까? 지난 70년간 아이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최고의 제품 개발에 주력해온 하이라이츠는 ‘즐겁게 재능계발하기’ 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즐거움을 주는 이야기와 탐구심을 키워주는 그림, 흥미진진한 활동을 포함한 어린이·아동서를 출간해왔다. 하이라이츠는 아이들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라는 생각으로 다양한 어린이 책을 출간하여 아이들이 기본적인 소양과 지식을 쌓고 창의력과 사고력, 추론하는 능력 등을 키울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다른 존재에 대한 세심한 관심과 높은 이상, 존귀한 삶의 방식을 배울 수 있도록 기획ㆍ출간된 하이라이츠의 어린이· 아동서들은 세계 각국 부모들과 아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시각적 인지능력과 창의적 사고능력을 계발하고 관찰력과 집중력 향상시켜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을 길러주는 책! 전 세계 부모들이 선택하고,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흥미진진한 《Super Challenge 숨은그림찾기 Hidden Pictures》는 70년 전통을 이어온 아동서 출판의 선두주자 하이라이츠(Highlights)가 특별히 선별하여 ‘즐겁게 재능 계발하기’용으로 출간한 어린이· 아동서이다. 기발한 동물 캐릭터들이 등장하고 자신과 별반 다르지 않은 친구들의 다채로운 모습이 담긴 장면 속을 탐색하며 숨은 그림을 찾는 동안 아이들의 시각적인 인지능력과 창의적인 사고능력이 향상될 뿐만 아니라 자기 주도적 학습법의 중요 요소인 집중력과 관찰력을 키우게 된다. 또한 물건마다 한글이름과 영문이름을 같이 표기하여 책을 읽기 시작한 아이들과 영어를 배우기 시작한 아이들의 어휘력과 언어 인지능력을 끌어올려 줄 것이다. 같은 사물이 장면마다 변화된 다양한 모습으로 등장하여 1,500개의 한글낱말과 영어단어의 반복학습을 가능하게 하고 본문에서 “도전! 슈퍼챌린지! 271개 숨은 그림을 찾아라!” [전 세계 부모들이 선택한 이 시리즈의 장점] 관찰력과 추론능력, 시각적 인지능력 같은 조기 학습능력 습득 숨어 있는 사물을 찾으며 세부적인 것까지 볼 수 있는 주의력과 집중력 향상 자신감과 집중력 향상을 통해 자기 주도적 학습습관 형성에 도움 장면마다 다른 모습을 한 사물들을 찾는 동안 1,500개 한글낱말과 영어단어 습득 아이들의 창의력과 어휘력, 관찰력, 집중력을 길러주고 싶다면, 각 장면 속에 숨어 있는 다양한 모습의 사물들을 찾으면서 즐겁게 재능 계발할 수 있는 기회를 자녀에게 선물하기를 권한다.
내 이름은 파리지옥
해그림 / 이지유 지음, 김이랑 그림 / 201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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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그림
자연,과학
이지유 지음, 김이랑 그림
이지유의 네버엔딩 과학이야기 시리즈. , 등 어린이 과학책 분야에서 전문적인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들려주었던 별똥별 아줌마 이지유가 펴낸 ‘본격 이야기과학’이다. 과학을 한 편의 동화에 녹여내면서 지식과 감성과 철학이 만나게 되는 새로운 스타일의 과학책이다. 여기는 태양시 지구 밀림동 늪지대. 못 말리는 공주병 파리지옥이 살고 있는 곳이다. 어느 날 파리지옥은 하늘에서 떨어진 이상한 씨앗을 만나게 된다. 씨앗의 이름은 ‘치즈잎’, 이 씨앗은 수다스럽기 그지없다. 치즈잎과 친구가 된 파리지옥은 자신이 식물이면서도 식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치즈잎에게 식물이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 준다. 그러나 치즈잎과 만나면서 파리지옥의 일상은 조금씩 흔들린다. 곤충을 잡아먹으며 하루하루를 살던 파리지옥은 하루가 다르게 나무를 타고 쑥쑥 자라는 치즈잎을 보며 자신이 다른 식물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자신은 왜 다른 식물과 다르게 곤충을 먹게 된 건지, 언제부터 그런 건지, 그리고 언제까지 곤충을 먹을 수 있는 건지 등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던 것을 고민하게 되는데….작가의 말 2 내이름은 파리지옥 8 수다쟁이 치즈잎을 만나다 16 강합송이 아니라 광합성이야! 27 식물이 곤충을 먹는다고? 36 밀림 지킴이 천둥소리를 만나다 50 파리지옥 다시 태어나다! 64과학, 이야기, 웃음 그리고 감동! 별똥별 아줌마 이지유가 들려주는 가슴 찡한 식물 이야기 난 아무 생각 없이 곤충을 잡아먹는 무자비한 식물이 아니야! 별똥별 아줌마 이지유의 끝나지 않는 과학이야기 스테디셀러 등 어린이 과학책 분야에서 전문적인 이야기를 쉽고 재밌게 들려주었던 이지유 선생님이 ‘본격 이야기과학’을 들고 우리에게 찾아왔다. 그동안 우주, 화산, 공룡, 천문대 등을 깊이 있게 그러나 특유의 입담을 통해 쫄깃하고 쉽게 들려주었다면, 이번에는 과학을 한 편의 동화에 녹여내면서 지식과 감성과 철학이 만나게 되는 새로운 스타일의 이야기과학【이지유의 네버엔딩 과학이야기】를 선보인다. 【이지유의 네버엔딩 과학이야기】는 식물이나 동물뿐만이 아니라 자연 현상이나 우주에 관한 모든 것들이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 생생하게 다가온다. 그들의 말에 귀 기울이고 공감하며 즐기다 보면 어느덧 커다랗고 멋진 자연이 우리 안에 들어와 있고, 그것을 통해 오묘한 과학의 비밀을 발견하는 기쁨을 느끼게 한다. 또한 자연의 마음이 담겨 있어 자연의 눈으로 느끼고 이해하게 된다. 나아가 그 자연 과학 안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한 질문을 만날 수 있다. 이렇게 지식과 감성과 철학이 녹아 있는【이지유의 네버엔딩 과학이야기】의 첫 권인 은 작가가 어느 날 식물원에 갔다가 파리지옥을 만나 의 이야기를 떠올렸다고 한다. 곤충을 꼭 물고 있는 파리지옥풀을 보고 있노라면 이 식물에게 생각이 있는 것은 아닌가 궁금해져요. 나는 나도 모르게 이렇게 물은 적도 있답니다. “너 뭐 먹고 있니?” 그런데 어찌 된 일일까요? 그 파리지옥풀이 이렇게 텔레파시를 보내더라고요. ‘이 파리를 먹고 나는 시들 거야!’ 나는 깜짝 놀랐어요. 아니나 다를까 파리지옥풀 잎들 사이로 어린잎이 보이더라고요. “그, 그렇구나. 내가 네 이야기를 써 줄게.” -작가의 말 중에서- 못 말리는 공주병 파리지옥 이야기가 펼쳐진다! 여기는 태양시 지구 밀림동 늪지대. 못 말리는 공주병 파리지옥이 살고 있는 곳이다. 어느 날 파리지옥은 하늘에서 떨어진 이상한 씨앗을 만나게 된다. 씨앗의 이름은 ‘치즈잎’, 이 씨앗은 수다스럽기 그지없다. 치즈잎과 친구가 된 파리지옥은 자신이 식물이면서도 식물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치즈잎에게 식물이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여러 가지 이야기를 해 준다. 그러나 치즈잎과 만나면서 파리지옥의 일상은 조금씩 흔들린다. 곤충을 잡아먹으며 하루하루를 살던 파리지옥은 하루가 다르게 나무를 타고 쑥쑥 자라는 치즈잎을 보며 자신이 다른 식물과 다르다는 것을 깨닫는다. 자신은 왜 다른 식물과 다르게 곤충을 먹게 된 건지, 언제부터 그런 건지. 그리고 언제까지 곤충을 먹을 수 있는 건지 등등. 한 번도 생각해 보지 못했던 것을 고민한다. 그러던 어느 날 밀림에서 100년이나 살고 있는 천둥소리를 만나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바로 마지막 곤충을 먹으면 말라 죽는다는 사실! 과연 파리지옥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 수 있을까? 애니메이션 주인공보다 더 개성 만점인 식물 캐릭터들의 쫄깃 수다가 시작된다! 톡톡 튀는 대사, 기쁨과 슬픔이 절묘하게 묻어나는 이미지 등 은 마치 한편의 발랄한 애니메이션 캐릭터들을 보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갓 태어나 세상에 대해 궁금증이 가득한 수다쟁이 치즈잎, 자신의 아름다운 외모와 향기만 믿고 살아가는 까칠한 공주병 파리지옥, 100년 동안 밀림에 살면서 다양한 식물들과 동물들을 보고 만난 듬직한 천둥소리까지 한마디로 개성 넘친다. 특히, 빨간 얼굴에 큰 눈과 우아한 속눈썹을 한 파리지옥의 도도한 몸짓과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것만 같은 순수함의 결정체 치즈잎의 표정 등 각각의 성격에 맞는 과장되고 유머러스한 그림들은 읽는 내내 웃음과 감동을 느끼는 데 큰 몫을 하고 있다. 웃고 울며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는 개성 만점 식물 캐릭터들의 수다를 엿듣다 보면 놀라운 식물의 마법 같은 세계에 푹 빠져들게 된다. ‘과학’과 ‘이야기’의 절묘한 만남! ● 난 아무 생각 없이 곤충을 잡아먹는 무자비한 식물이 아니야!_ 식충 식물 이야기 만약 벌레를 잡아먹는 식충 식물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면, 가장 먼저 물어보고 싶은 질문이 무엇일까? 아마도 ‘식물이 왜 곤충을 먹는지?’ ‘곤충을 어떻게 잡아먹는지?’ ‘곤충을 먹으면 어떻게 되는지?’가 아닐까? 이 책의 주인공 파리지옥은 이런 이야기들을 자신의 일상을 통해 자연스럽게 하나하나 들려준다. 예를 들어, 파리지옥은 너무 작은 곤충은 영양분이 조금밖에 없기 때문에 잡아먹지 않고, 가시를 두 번 이상 건드릴 만한 덩치의 곤충을 먹는다는 것, 또 곤충을 먹으면 사람이 위에서 소화시키는 것처럼 파리지옥도 잎에서 곤충을 녹이는 소화액을 통해 녹여 먹는다는 것, 그리고 곤충을 평생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파리지옥 크기에 따라 4~7번 정도 잡아먹으면 죽게 된다는 것 등 식충 식물에 대해 잘 몰랐던 놀라운 세계를 보여 준다. 사람들은 내가 아름답고 향기는 좋지만 그걸 미끼로 곤충을 잡아먹는 무시무시한 식충 식물이라고 알고 있어. 이것도 참 억울한 일이야. 나는 아무 생각 없이 곤충을 막 잡아먹는 무자비한 식물이 아니란 말이야. ● 강합송이 아니라 광합성이야!_ 식물 이야기 뿐만 아니라 치즈잎과 파리지옥의 수다스런 대화를 통해 식물이 어떻게 양분이나 물을 섭취하고, 식물을 이루고 있는 잎과 줄기와 뿌리는 각각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 준다. 예를 들어, 식물은 공기 중에 있는 이산화탄소와 물과 햇빛을 이용해 광합성을 해서 스스로 영양분을 만든다는 것, 또 잎에 있는 기공을 통해 공기가 들어오고, 물이 나간다는 것, 뿌리는 땅속에 있어 눈에 보이진 않지만 몸을 지탱해 주고, 흙 속에 있는 물을 빨아들이는 중요한 일을 한다는 것, 또 줄기에는 물과 영양분이 다니는 길이 따로 있다는 것 등을 자연스럽게 보여 준다. 나아가 씨앗을 만들어 세대를 이어 가는 식물의 감동적인 일생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언니, 기운이 막 솟아요. 왜 그런 걸까요? 왜긴? 네 잎에서 광합성을 하고 있어서 그렇지. 네? 강합송이요? 그게 무슨 노래예요? 노래가 아니고 네 잎이 빛으로 영양분을 만들고 있는 거야. 강합송이 아니라 광합성! 탄탄한 스토리 속에 웃음과 감동으로 빛나는 ‘삶의 이야기’ 그리고 ‘자연의 법칙!’ 이 책은 자신의 아름다움에 도취된 한 파리지옥의 삶의 이야기다. 어쩌면 파리지옥이 살아가는 모습은 우리의 모습과 닮아 있다. 다소 신경질적이고 까칠해 보이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파리지옥. 밀림 속 세상 모든 것이 의문투성이인 치즈잎. 그런 치즈잎에게 투덜투덜 대면서도 모든 질문에 답을 해 주고, 위기가 닥쳤을 때 응원도 해 주고, 슬퍼할 때는 위로도 해 준다. 그렇지만 자신이 몰랐던 것에는 부끄러움을 느끼고, 자신을 칭찬할 때는 우쭐해지기도 한다. 그런 파리지옥에게 하나뿐인 대화 상대이자 친구인 치즈잎과 자신의 운명을 일깨워 주고 자신을 기억해 줄 천둥소리와의 만남은 특별하다. 대화를 통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다름을 인정하면서 자연의 법칙을 깨달아 가기 때문이다. 이 세상 모든 생물이 태어나기만 하고 죽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그러나 이 세상 모든 것에는 시작과 끝이 있는 법. 거부하고 싶었던 자신의 마지막 비밀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파리지옥의 아름다운 모습을 통해 우리는 기억할 것이다. 모든 것에는 끝이 있지만, 그것은 또 다른 시작이라는 것을! “모든 아기 새가 다 어른이 되지는 못해요. 다른 동물의 먹이가 되기도 하거든요. 좀 더 큰 동물은 더 큰 동물의 먹이가 되고, 아주 큰 동물은 죽어서 썩고, 썩은 동물은 작은 생물이 먹고, 남은 것은 우리 식물의 양분이 되죠.” …… “너무 놀라지 말아요. 파리지옥 씨. 식물은 누구나 그렇게 말라 죽는답니다. 영원히 사는 식물은 없어요.”
먼나라 이웃나라 17 : 동남아시아
김영사 / 이원복 (지은이) /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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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사
역사,지리
이원복 (지은이)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동남아시아》편. 아시아라는 이름으로 함께 묶이지만 동남아시아의 여러 나라는 제각각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뽐낸다. 종교도 음식도 생활습관도 천차만별인 동남아시아는 우리와 가까운 이웃이면서도 실은 잘 몰랐던 나라들이다.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문명, 미얀마의 바간제국, 콜럼버스보다 더 일찍 바다를 개척한 말레이시아, 아시아에서 가장 잘사는 싱가포르 등 21세기 변화와 개혁의 주역으로 도약하는 동남아시아의 11개 나라들을 이원복 교수의 빛나는 재치와 입담으로 생생히 만나본다.동남아시아란 어떤 곳이지? 미얀마-60년간 나라의 문을 닫다 타이-민족, 종교, 국왕으로 뭉친 나라 라오스-30년간의 내전, 그러나 공산통일이 남긴 것은… 베트남-유교정신으로 승리한 저항의 역사 캄보디아-가장 당당했던 역사, 가장 비극적인 현실 말레이시아-힘차게 날아오르는 아시아의 용 인도네시아-‘다양성 속의 통일’을 향해 필리핀-아시아에서 처음 독립을 선언하다 싱가포르-세계 최고의 교통요지인 도시국가 브루나이-석유부자인 절대주의 왕국 동티모르-21세기에 태어난 첫 독립국‘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출발합니다. 《동남아시아》편 출간! 천년 문명의 신비에서 21세기 변화와 개혁의 주역으로 더 넓은 세계를 찾아 돛을 올린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17권 《동남아시아》편 출간. 아시아라는 이름으로 함께 묶이지만 동남아시아의 여러 나라는 제각각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뽐낸다. 종교도 음식도 생활습관도 천차만별인 동남아시아는 우리와 가까운 이웃이면서도 실은 잘 몰랐던 나라들이다.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문명, 미얀마의 바간제국, 콜럼버스보다 더 일찍 바다를 개척한 말레이시아, 아시아에서 가장 잘사는 싱가포르! 21세기 변화와 개혁의 주역으로 도약하는 동남아시아의 11개 나라들을 이원복 교수의 빛나는 재치와 입담으로 생생히 만나본다.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출발합니다. 《동남아시아》편 출간! 천년 문명의 신비에서 21세기 변화와 개혁의 주역으로 더 넓은 세계를 찾아 돛을 올린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17권 《동남아시아》편 출간. 아시아라는 이름으로 함께 묶이지만 동남아시아의 여러 나라는 제각각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뽐낸다. 종교도 음식도 생활습관도 천차만별인 동남아시아는 우리와 가까운 이웃이면서도 실은 잘 몰랐던 나라들이다.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문명, 미얀마의 바간제국, 콜럼버스보다 더 일찍 바다를 개척한 말레이시아, 아시아에서 가장 잘사는 싱가포르! 21세기 변화와 개혁의 주역으로 도약하는 동남아시아의 11개 나라들을 이원복 교수의 빛나는 재치와 입담으로 생생히 만나본다. 미얀마-닫았던 나라의 문이 열리는가? 제2차 세계대전 후 독립한 이래 나라의 문을 닫고 외부세계와 관계를 끊고 산 나라 미얀마. 한때 동남아시아 최대 쌀 수출국이던 미얀마는 유엔이 지목한 가장 가난한 나라 중 하나이다. 200개가 넘는 소수민족들과 인구의 68퍼센트를 차지하는 버마족 간의 불신과 반목은 끝없는 내전과 갈등으로 치닫게 되었다. 이는 과거 미얀마를 점령한 영국이 자의적으로 국경선을 긋고 민족 간의 이간 정책을 취했던 데도 원인이 있다. 독립 후 1960년대 초까지 민주정치가 이뤄졌으나 군사쿠데타가 일어나 불과 3년 전까지 군사정부가 독재를 했다. 내전과 국내의 혼란을 잠재우고 자주적인 미얀마를 건설하겠다는 미명 아래 나라의 문을 굳게 닫아버렸던 미얀마에 민주화 시대가 열린 것이다. 이 나라의 다양한 민족들이 평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정치의 안정이 자리할 토양이 마련된 셈이다. 타이-민족, 종교, 국왕으로 뭉친 나라 동남아시아에서 역사상 유일하게 식민지배를 받지 않은 나라, 타이. 인도차이나반도 한복판에 위치한 터줏대감으로 민족적, 역사적 자부심이 대단하다. 국민의 90퍼센트 이상이 불교신자로 민족이 종교를 통해 쉽게 단결해 민족·언어·문화적 갈등이 극소화되어 있다. 1932년 이래 60년간의 군부독재 이후 민주주의 확립과 경제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가고 있다. 그러나 타이는 현재 수도 방콕에 몰린 인구 문제, 환경오염과 생태계 파괴 문제 및 빈부격차라는 시급히 풀어야 할 문제들을 안고 있다. 민족과 종교와 국왕으로 똘똘 뭉쳐 동남아시아에서 가장 안정된 민주주의 체제와 신속한 경제성장을 이룬 타이가 가진 저력은 무엇일까? 라오스-30년간의 내전, 그러나 공산통일이 남긴 것은… 국토 대부분이 산악지대라는 점이 우리나라와 많이 비슷하며 얼마 전에 탈북자들이 이 나라를 통해 탈출하기도 해 화제가 되기도 했던 나라. 베트남전쟁 이후 30년의 내전과 공산통일을 겪었지만, 가난만이 남았다. 게다가 식민지 시기에 강대국들이 제멋대로 그어놓은 모호한 경계선으로 지금도 민족분쟁, 영토분쟁 등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그들에게도 희망은 있다. 바로 여러 이웃나라에 둘러싸여 있는 지리적 이점을 이용하여 동남아시아 본토의 교통·물류 허브가 되는 것이다. 라오스는 운송의 중심지로 새롭게 도약하는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베트남-공산주의 통치에서 도이모이까지 베트남은 오랜 역사를 통해 내부분열과 이웃과의 전쟁이라는 아픔을 끊임없이 겪어왔다. 한자문화권에 속하는 베트남은 지리적으로 자연스럽게 중국의 영향을 받았는데, 이는 베트남 내부 분열의 원인이 되기도 했다. 베트남은 1945년 공산주의자 및 민족주의자들이 호찌민의 영도 아래 독립을 선언했다. 그러나 내부분열과 미국과 프랑스가 개입한 전쟁으로 도시의 파괴와 인명손실을 감내해야만 했다. 그 결과 남베트남 정부가 붕괴되고 공산주의 정권이 들어서 베트남은 사회주의공화국으로 통합되었다. 심각한 경제상황과 구소련에서 전개된 개혁 조치들에 힘입어 베트남은 민간 기업들에 대한 자유화 조치들을 비롯하여 ‘도이모이’라고 불리는 경제개혁에 착수했다. 이로써 베트남은 국제적인 고립상태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었다. 캄보디아-가장 당당했던 역사, 가장 비극적인 현실 430년간이나 숲 속에 버려져 있던 위대한 문화재 앙코르와트 사원이 있는 나라, 1970년대엔 200만 명 가까운 학살이 일어난 ‘킬링필드’ 캄보디아. 이 지역을 두고 오랫동안 외부세력들이 경쟁을 벌인 탓에 캄보디아는 철저히 파괴되고 고통받은 역사를 가지고 있다. 19세기 중반부터 프랑스의 식민지가 되었고, 제2차 세계대전 말기에 일본에게도 잠시 점령당하기도 했지만, 1954년 완전한 독립을 이루었다. 그러나 독립을 얻어내 국민적 영웅이 된 시아누크의 독재정치로 오랜 몸살을 앓았고, 1970년대에 들어서는 론놀이 이끄는 정부군과 공산군 간의 내전으로 심각한 혼란에 빠졌다. 이 반정부 공산군은 ‘크메르루즈’라 불렸는데, 그 지도자 폴 포트는 캄보디아를 철저한 사회주의 국가로 만들려고 하면서 모든 외국과 단교하고, 경제를 통제했을 뿐 아니라 수십만의 양민을 처형했다. 폴 포트의 반베트남 정책은 베트남의 캄보디아 침공을 불러일으켰고, 캄보디아는 10년간 베트남 괴뢰정부의 지배를 받게 된다. 1989년 베트남이 물러간 뒤,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고 선거에 의한 민족의회도 구성됐으며, 1993년에는 시아누크를 국왕으로 하는 입헌군주국이 됐다. 말레이시아-힘차게 날아오르는 아시아의 용 말레이시아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교통량을 자랑하는 말라카해협에 자리잡아 역사적으로 세계열강의 침략에 시달려왔다. 말레이시아가 말레이반도 남부와 보르네오섬 북부에 걸쳐 있는 것도, 과거 영국과 네덜란드의 식민지 경계가 그대로 국경이 되었기 때문이다. 워낙 동서남북으로 중요한 교통의 요지였기 때문에, 16세기부터 포르투갈, 네덜란드, 영국, 프랑스 등이 이 지역의 패권을 놓고 치열하게 경쟁한 끝에, 최종적으로 말레이반도의 주도권을 가지게 된 영국이 말레이연방을 세워 보호령으로 삼으면서 오늘날의 영토가 확정됐다. 말레이인과 소수민족, 중국계, 인도계 등 복잡한 민족 구성을 이루고 있어 갈등이 첨예화되고 있던 차에 19세기 전후 이 지역을 점령한 영국과 일본까지 끼어들어, 민족 간, 인종 간의 분열이 심화됐다. 제2차 세계대전의 패전으로 일본이 물러간 뒤 1957년 말레이시아는 영국의 지배에서 벗어나 독립을 이뤘다. 그 이후 경제적인 이득이 중국계에게로만 집중되자, 정부는 경제발전을 일구어 가난을 퇴치하고 인종화합을 이루겠다며 ‘신경제정책’을 펴 기업과 사회에 대해 많은 간섭과 통제를 하기 시작했다. 그 뒤 높은 경제성장률을 기록하며 눈부신 발전을 거듭했는데, 그 과정에서 마하티르 총리가 집권하여 강력한 권한을 행사하게 됐다. 마하티르가 이끄는 말레이시아는 1997년 아시아를 덮친 외환위기마저 단호히 넘기고, 현재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을 주도하며 ‘동남아시아의 용’으로 힘차게 날아오르고 있다. 인도네시아-‘다양성 속의 통일’을 향해 1만 7,508개의 섬, 300개가 넘는 종족으로 이루어진 나라, 인도네시아! 과거 네덜란드 식민지였다가 독립해 새로운 국가로 ‘만들어진’ 인도네시아는 해상교역의 지리적 이점으로 일찌감치 서구 열강들의 식민지로 전락했다. 그리하여 세계 최대 사탕수수, 담배 생산지로, 1920년에는 석유 역시 발견됐지만 도시는 점차 빈민화되고 대부분의 수익은 모두 네덜란드 차지였다. 1949년 인도네시아는 네덜란드로부터 완전한 독립을 쟁취했지만, 그간 축적된 사회갈등과 독재자 수카르노·수하르토의 부패정권으로 인해 여전히 큰 혼란을 겪어야 했다. 하지만 이제 ‘시민의 힘’으로 민주화를 다시 되찾은 인도네시아는 ‘우리는 모두 하나’라는 구호 아래 밝은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싱가포르-세계 최고의 교통요지인 도시국가 ‘사자의 도시’란 뜻을 지닌 싱가포르. 지금은 세계 최고의 교통요지로서 아시아에서 가장 깨끗하고 부정부패 없는 정부를 수립했지만, 싱가포르 또한 여느 아시아 국가들처럼 식민지로서의 역사를 지니고 있다. 1826년 영국의 직할식민지가 된 싱가포르는 전 세계 영국 식민지와 네트워크를 형성하며 아시아-호주-유럽을 잇는 주요 항구로 떠오른다. 그리고 다민족, 다종교, 다언어, 다문화가 함께 공존하는 국제도시국가로 발돋움해 훗날 싱가포르공화국을 수립하면서, 리콴유 총리의 지도 아래 놀라운 경제성장을 거두었다. 국민의 자유를 보장하면서도 사회 전반 대부분을 국가가 기획하고 통제하는 모순의 나라, 싱가포르! ‘깨끗한 나라’이자 동시에 ‘벌금의 나라’로도 유명한 싱가포르를 들여다보자! 필리핀-아시아에서 처음 독립을 선언하다 필리핀은 여러 면에서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들과 차별되는 국가다. 유일하게 힌두교와 불교의 영향을 받지 않았고, 또 유일하게 국민의 80퍼센트 이상이 가톨릭교도인 나라이며, 동남아시아의 다른 국가들에게 있었던 제국의 역사도 존재하지 않아 서구 열강의 등장에 이르러서야 본격적인 역사가 시작되는 점도 다르다. 필리핀은 말레이계, 중국계, 에스파냐계, 미국계 혼혈인 등으로 이루어져 사회가 융화되기 힘들고, 그만큼 국가가 강한 힘을 발휘하기 힘들었다. 300년이 넘는 에스파냐의 지배 기간에 생겨난 에스파냐계 혼혈인들은 자신을 ‘일루스트라도스’라 부르며 토착민과 차별화를 시도했고, 미국의 식민지가 된 이후에는 ‘필리피노스’라 부르며 지배세력으로 떠올랐다. 빈부 격차가 커지고 사회 갈등이 커져가던 1960년대 페르디난드 마르코스가 정권을 잡게 되는데, 그의 오랜 독재 치하에서 필리핀의 경제는 날로 악화됐고 사회의 혼란과 불안도 확산되어갔다. 그러나 이후 민주화가 상당히 정착되어, 현재는 지속적인 경제발전과 사회통합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중이다. 브루나이-석유부자인 절대주의 왕국 우리에겐 ‘석유가 많이 나는 부자 나라’라는 막연한 인식만 있는 브루나이. 면적도 제주도의 3배밖에 되지 않는다. 14세기에는 동남아시아의 교역 중심지로 화려하게 급부상했지만, 이후 이슬람 국가 브루나이는 기독교 국가와의 충돌, 서구 열강의 침략 등에 의해 쇠퇴의 길을 걸었다. 브루나이가 다시 세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바로 1929년 이곳에서 막대한 양의 석유가 발견된 이후다. 오늘날 브루나이는 2025년쯤 석유자원이 고갈될 것을 준비해 지금부터 미리 대비해놓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조용히 밝은 미래를 향해가고 있는 그들에게도 한 가지 목표가 남아 있다. 바로 ‘민주주의’라는 정치 체제다. 브루나이의 의미는 ‘평화가 깃든 곳’이라는 뜻이지만 독재 속의 평화는 결코 오래갈 수 없다. 진정한 평화가 깃드는 곳이 되길 바라면서 함께 브루나이의 매력을 느껴보자! 동티모르-21세기에 태어난 첫 독립국 ‘티모르’는 말레이어로 ‘동쪽’이란 뜻으로, 동이 터 오는 아침을 연상시키는 것과 달리, 동티모르의 역사는 강대국들의 식민 통치로 암울하게 시작되었다. 1859년 포르투갈-네덜란드 조약에 의해 동서로 갈라진 티모르섬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주요 거점이 되면서 5만 명 이상이 목숨을 잃는 뼈아픈 경험을 겪게 된다. 그 뒤 1975년 동티모르민주공화국을 수립했지만, 인도네시아의 탄압으로 또다시 대학살이 감행되고 이러한 참상이 전 세계에 보도되면서 세계인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 2002년 5월, 21세기 첫 독립국가로 재탄생한 동티모르민주공화국은 여전히 실업과 가난 등으로 불안한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머지않은 미래에 다시 밝은 태양이 떠오르는 동티모르로 거듭날 것이다.
하루 한 개 창의력 만들기
시원주니어 / 수잔 슈웨이크 (지은이), 안세라 (옮긴이) / 2020.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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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주니어
예술,종교
수잔 슈웨이크 (지은이), 안세라 (옮긴이)
나만의 작품집 만들기. 예술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또한 365가지의 다양한 미술 활동지가 들어 있어 일 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작품을 남길 수 있다.?그리기는 물론 색칠하기, 끼적이기, 콜라주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 볼 수 있다. 예술 작품을 만들고 싶을 때에는 언제든지 이 책을 펼쳐 나만의 방법으로 작품을 만들어 보자. 작품에는 작품을 만든 사람들만의 특별함이 있다. 상상력을 발휘하여 시작해보자.1. 첫페이지는 여러분의 얼굴을 그리는 것으로 시작해 보세요. 2. 눈을 감았을 때 떠오르는 색깔과 모양을 표현해 보세요. 3. 네가지 색깔의 색연필을 골라 아래의 네모 칸 위에 그림을 그려보세요. 4. 오늘 점심에는 어떤 걸 먹었나요? 이곳에 그려보세요. 5. 완벽한 원을 그릴 수 있을까요? 이 곳에 연습해 보세요. ⋮ ⋮ 361. 그림을 보고 비어 있는 네모 칸 안에 연필로 따라 그려주세요. 362. 잡지에서 여러 가지 상징물이나 얼굴 또는 물체를 찾아 아래의 빈칸에 들어갈 많안 크기로 오린 뒤 풀로 붙여주세요. 363. 사인펜으로 아래의 문장을 표현하는 그림을 그려주세요. 364. 색연필로 나뭇가지 사이의 빈 공간을 칠해주세요. 365. 여러분이 만든 모든 작품에 사인을 남겨 이 작품집을 완성해 주세요!하루에 한 개 생각을 표현하는 활동을 해 보세요. 예술적 상상력을 발휘하여 나만의 작품집 만들기 이 책은 예술적 상상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365가지의 다양한 미술 활동지가 들어 있어 일 년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작품을 남길 수 있습니다.?그리기는 물론 색칠하기, 끼적이기, 콜라주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 볼 수 있습니다. 예술 작품을 만들고 싶을 때에는 언제든지 이 책을 펼쳐 나만의 방법으로 작품을 만들어 보세요. 작품에는 작품을 만든 사람들만의 특별함이 있습니다. 상상력을 발휘하여 시작해보세요! 상상하여 적기, 관찰하여 그리기, 기존 고정관념을 탈피하여 변형시키기까지 하루 한 개 간단한 활동으로 창의력을 길러준다 이 책은 자기 자신의 얼굴을 그리는 것으로 시작해 자신만의 사인을 만들어 보는 것으로 끝나는 365가지 활동을 담은 아트 저널입니다. 매일 간단하지만 재미있는 활동으로 예술적인 자아를 끌어내고 창의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하루 한 개 활동을 통해 나만의 특별한 작품집을 만들어 보세요.17. 감정에 어울리는 색으로 빈 칸 채우기18. 지금 내 기분을 나타내는 색깔을 채우기27. 방에서 현관까지 가는 길을 그려보기45. 창밖을 본 뒤 발견한 색깔의 이름을 여섯 가지 적기 62. 오래된 신문이나 잡지를 이용해 콜라주 만들기82.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표현하여 그리기108. 공룡에 색깔 입히기116. 북으로 종이 위에 물감을 떨어뜨리는 ‘액션 페인팅’122. 좋아하는 재료를 그려 햄버거 속 채우기138. 도형 색칠하기141. 점을 선으로 연결해 그림 완성하기153. 색깔에 이름 지어주기160. 무인도의 지도를 상상하여 그리기222. 책의 표지 만들기223. 달걀 색칠하여 그리기238. 물감을 떨어뜨려 빨대로 불기267. 물체를 관찰하여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과 옆에서 바라본 모습 그리기270. 물건에 새로운 이름 지어주기...
먼나라 이웃나라 18 : 중동
김영사 / 이원복 (지은이) /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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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지리
이원복 (지은이)
더 넓은 세계를 찾아 돛을 올린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18권 '중동'편 출간. 현대 유럽문명의 어머니라고 할 수 있는 이슬람은 깊은 종교의 어둠 속에 있던 유럽에 예술·철학·자연과학 등 앞선 문명의 빛을 전해주었다. 사막에서 별을 보고 길을 찾던 아랍인들은 일찍부터 천문학을 발전시켰고, 이 때문에 수많은 별의 이름이 아랍어다. 이처럼 중동은 알고 보면 수많은 문화유산을 간직한 축복받은 땅이다. 평화롭던 이슬람세계가 지금은 테러와 폭력으로 피와 눈물을 흘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실타래처럼 엉킨 중동 문제는 그 역사를 통해 핵심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중동을 이해하는 키워드를 통해 이원복 교수의 빛나는 재치와 입담으로 생생히 만나본다.왜 이슬람이 일어났을까? - 위대한 스승들의 등장 이슬람의 세계 이슬람의 역사 - 정통 칼리프 시대 - 옴미아드 왕조 - 아바스 왕조 - 파티마 왕조 - 스페인의 이슬람왕국들 - 몽골의 침입과 맘루크 - 오스만튀르크제국 - 후기 오스만튀르크제국 - 오늘의 이슬람세계 중동은 왜 불타고 있는가?‘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출발합니다. 《중동》편 출간! 알면 알수록 화려한 이슬람세계, 문명의 빛은 동방에서 더 넓은 세계를 찾아 돛을 올린 ‘먼나라 이웃나라 시즌2’ 18권 《중동》편 출간. 현대 유럽문명의 어머니라고 할 수 있는 이슬람은 깊은 종교의 어둠 속에 있던 유럽에 예술?철학?자연과학 등 앞선 문명의 빛을 전해주었다. 사막에서 별을 보고 길을 찾던 아랍인들은 일찍부터 천문학을 발전시켰고, 이 때문에 수많은 별의 이름이 아랍어다. 이처럼 중동은 알고 보면 수많은 문화유산을 간직한 축복받은 땅이다. 평화롭던 이슬람세계가 지금은 테러와 폭력으로 피와 눈물을 흘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실타래처럼 엉킨 중동 문제는 그 역사를 통해 핵심을 보는 것이 중요하다. 중동을 이해하는 키워드를 통해 이원복 교수의 빛나는 재치와 입담으로 생생히 만나본다. 쿠란과 성경도 기록하지 못한 역사와 문화를 만난다! 중동(中東)은 일반적으로 아프리카 동북안과 지중해 동안 레반트 지역, 인도 사이를 일컫는다. 이스라엘을 제외한 모든 지역이 이슬람세계이다. 중동 지역을 이해하는 지름길로 이슬람교를 올바로 이해하는 것에 역점을 두었다. 이슬람교는 가장 늦게 일어나 가장 빠른 속도록 번진 종교로, 불과 100년 만에 아시아, 아프리카에 이르는 거대한 제국을 건설했다. 선진문화와 군사력으로 세계의 중심이 되었던 이슬람세계는 오스만제국 이후로 해체를 맞이하게 된다. 그 후 중동 지역에서의 분쟁으로 인해 지금은 이슬람교까지 폭력적이고 잔인한 종교라는 오해를 받고 있다. 평화롭던 축복의 땅이 폭탄과 대포, 총소리가 그치지 않는 아수라장으로 바뀌게 된 이유는 뭘까?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가 같은 신을 섬기면서도 끝없이 피와 눈물을 흘리는 이유는? 실타래처럼 엉킨 중동 문제는 그 역사를 통해 핵심을 제대로 짚어보는 게 중요하다. 보는 시각에 따라 해석도 천지차이인 이슬람세계와 중동분쟁에 대해 그 어느 책보다도 정확하고 엄정한 균형감각을 가지고 역사문화적으로 해석했다. 이슬람은 현대 유럽문명의 어머니 이슬람교는 아라비아 반도에서 가장 무역이 발달한 도시 메카와 메디나를 중심으로 일어났다. 메카는 당시 번창했던 국제도시로 아랍인, 페르시아인, 인도인, 아프리카인 등 세계 각지에서 몰려든 상인과 순례자로 들끓었다. 종교도 그만큼 각양각색이었는데 정작 그곳 아랍인들을 위한 종교는 없었다. 유대교는 민족종교로 제한적이었으며, 기독교는 신격과 인격을 동시에 지닌 ‘삼위일체’로 지나치게 인간을 강조했다. 이슬람교는 기독교와 유대교에 반발하여 발생하게 된 종교로, 아랍인들과 메카에 모여든 ‘세계인’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세계종교로 성장했다. 중세 유럽인들이 병을 악마의 장난이나 운명의 탓으로 돌려 기도와 주술에 의존하고 있을 때, 이슬람의 의사들은 이미 과학적인 치료제를 사용하고 있었다. 유럽이 깊은 종교의 어둠 속에 파묻혀 있을 때, 이슬람세계는 앞선 문명을 이룬 세계의 중심이었고, 그 문명의 빛은 계속 서쪽으로 뻗어나갔다. “빛은 동방에서”라는 말이 이것을 증명한다. 이슬람문화의 가장 큰 공로는 예술, 철학, 자연과학 등의 보존이다. 이슬람세계의 기록과 문헌이 남아 있지 않았더라면 인류의 귀중한 정신적 재산도 많이 줄어들었을 것이다. 서양 자연과학의 뿌리인 고대 그리스의 아리스토텔레스의 연구도 아랍인들의 기록이 없었더라면 영원히 망각의 세계에 묻혀버렸을 것이다. 만약 이슬람문화가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기독교세계, 즉 유럽의 문명은 오늘날 훨씬 뒤떨어져 있었을 것이다. 11세기부터 13세기에 이르는 동안, 십자군전쟁을 치르면서 기독교도들은 훨씬 앞서 있던 이슬람 문명을 배워 유럽에 전했고, 이로써 유럽은 중세의 어둠을 걷어내고 르네상스를 거쳐 근대로 접어들게 되었다. 중동은 왜 불타고 있는가? 공포와 공존 사이, 그 절박한 줄다리기 대다수의 무슬림들은 평화로운 일상생활을 하며 관용과 사랑으로 이웃을 감사하는 성실하고 정의로운 삶을 누리고 신께 감사하는 경건한 종교생활을 하고 있다. 이슬람세계가 폭력적으로 세계에 비쳐지게 된 것은, 바로 이스라엘과 분쟁 때문이다. 실타래처럼 엉켜 전혀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 중동 문제. 그 사이 폭력, 테러의 비극은 날로 격해져만 가고, 이유는 잊힌 채 서방의 언론에 의해 보도되고 있다. 이 땅은 과연 누구에게 속하는 것일까? 도대체 팔레스타인 문제에 해결책은 없는 것일까? 60년간 팔레스타인 분쟁의 불길은 지속되고 있으며, 아랍세계와 이스라엘은 한 치의 양보도 하지 않고 이 땅의 소유권을 강력하게 주장하고 있다. 유대교, 기독교, 이슬람교 모두가 같은 신을 섬기면서 끝없이 흘리는 피와 눈물! 평화의 꿈을 하늘 가득 채우면서도 정작 하늘을 채우는 것은 불타는 검은 연기뿐이다. 평화롭던 중동, 평온하던 이슬람세계를 분쟁으로 물들이는 성경과 쿠란의 싸움, 종족과 문화의 싸움은 끝없이 계속될 수밖에 없는 인류의 운명적인 싸움일까? 그림 진행 그림떼Grimmt? Illustrator group 어린이책 일러스트와 학습 만화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일러스트 전문가 그룹이다. 역사, 사회, 문화 등 여러 분야의 지식과 정보를 재미있는 만화와 일러스트로 엮어 독자들에게 보다쉽게 전달하기 위한 작업에 힘쓰고 있다. 대표 | 김승민(덕성여자대학교 시각디자인학과 교수) 일러스트레이터 | 송민선, 이성희, 이영인 이메일 | grimm4u@hanmail.net
설민석의 고사성어 대격돌 2
한솔수북 / 설민석, 스토리콘 (지은이), 김문식 (그림), 단꿈 연구소 (감수) / 2021.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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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외국어,한자
설민석, 스토리콘 (지은이), 김문식 (그림), 단꿈 연구소 (감수)
고사성어를 낯설어하는 아이들도 쉽고 즐겁게 고사성어를 배울 수 있게 해 주는 책이다. 설쌤과 반려견 로빈, 귀여운 커플 온달과 평강과 함께 사라진 고사성어를 찾아 현대와 한국사의 명장면 속을 넘나들며 모험을 하다 보면, 고사성어가 머릿속에 쏙쏙 새겨진다. 마법과 시간 여행 등 판타지적 요소와 추리가 가득한 재미난 스토리와 그림, 고사성어를 오래도록 기억하게 만드는 체계적인 학습 구성, 다양한 미션 해결 퀴즈, 초성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별책 부록 고사성어 카드까지, 이 책을 읽고 나면 고사성어의 매력과 재미에 푹 빠지게 될 것이다.1화 용기백배 온달, 승리를 다짐하다! 2화 하늘이 내린 천생연분 커플 3화 고사성어 찾으러 방송국으로 출동! 4화 라이벌에서 동지가 된 온달과 공갈 5화 사극 촬영장에서 진짜 역사 속으로! 6화 악전고투! 전염병에 맞서 싸우다 에필로그 운명을 건 마지막 승부, 건곤일척!“고사성어로 지혜를 모아 전염병을 퇴치하라!” 사라진 고사성어를 찾아, 시공간을 뛰어넘는 모험과 대결이 펼쳐진다! 아이와 어른 모두에게 사랑받는 역사 선생님, 설민석 쌤이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고사성어 이야기 고사성어는 오랜 세월 수많은 사람들의 삶과 경험에서 생겨난 말입니다. 그 안에는 역사와 이야기가 녹아 있지요. 그래서 고사성어를 배우면 역사 속의 지혜와 교훈을 배우는 것과 같습니다. 설민석 선생님이 어린이들에게 고사성어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은 이유이기도 하지요. 《설민석의 고사성어 대격돌》은 고사성어를 낯설어하는 아이들도 쉽고 즐겁게 고사성어를 배울 수 있게 해 주는 책입니다. 설쌤과 반려견 로빈, 귀여운 커플 온달과 평강, 설쌤과 온달과 함께 사라진 고사성어를 찾아 현대와 한국사의 명장면 속을 넘나들며 모험을 하다 보면, 고사성어가 머릿속에 쏙쏙 새겨집니다. 마법과 시간 여행 등 판타지적 요소와 추리가 가득한 재미난 스토리와 그림, 고사성어를 오래도록 기억하게 만드는 체계적인 학습 구성, 다양한 미션 해결 퀴즈, 초성 게임을 즐길 수 있는 별책 부록 고사성어 카드까지, 이 책을 읽고 나면 고사성어의 매력과 재미에 푹 빠지게 됩니다. ‘역사와 지혜를 담고 있는 고사성어’ 설쌤과 함께라면, 고사성어도 재밌게 배울 수 있어요! 고사성어는 먼 옛날에 만들어졌다는 것이 신기할 만큼, 누구나 쉽게 공감할 수 있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고사성어를 잘 활용하면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생각과 감정을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지요. 또 고사성어를 알면 더 다양한 글을 쉽게 읽고, 교양과 지식을 쌓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설민석의 고사성어 대격돌》은 탄탄한 스토리와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어린이들이 다양한 고사성어를 쉽고 재밌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게 합니다. 1. 단계별 스토리텔링 학습! 체계적인 어휘 학습! 일상에서 자주 사용하는 고사성어부터 역사적 유래가 깊은 고사성어까지 백 개가 넘는 고사성어를 총 3권으로 나누어,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단계별로 배울 수 있습니다. 고사성어를 이루는 한자의 음과 뜻은 물론, 고사성어의 겉뜻과 속뜻, 활용과 유래 등을 편리하게 반복해서 볼 수 있게 구성하여 체계적인 어휘 학습이 가능합니다. 2. 손에 땀을 쥐는 스토리, 카드 모으는 재미까지! 사고뭉치 제자 온달의 실수로 세상 밖으로 뿔뿔이 흩어져 버린 고사성어들! 설쌤과 로빈, 온달, 평강은 현대와 과거를 넘나들며 사라진 고사성어를 찾아 모험을 합니다. 영원한 라이벌, 황 대감과 공갈의 등장으로 막상막하 긴장감 넘치는 승부까지 펼치게 되지요. 숨은 고사성어를 찾고 카드를 모으는 특별한 설정부터 판타지적인 요소와 추리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읽는 재미뿐만 아니라 공부하는 재미까지 쏠쏠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3. 고사성어는 물론, 역사 속 지혜와 교훈도 함께! 1권에서 설쌤 일행은 사라진 고사성어를 찾아 명량 해전을 앞둔 조선 시대에 도착합니다. 그곳에서 이순신 장군을 만나고 명량 해전을 경험하지요. 2권에서는 온달과 공갈이 고사성어 찾기 대결을 하다가, 전염병이 퍼지기 시작한 조선 시대로 오게 됩니다. 그곳에서 아픈 환자들을 돕고 정조대왕을 만나게 되지요. 그 과정을 통해 고사성어도 찾고, 정조대왕과 역사 이야기도 배우게 됩니다. 권별로 다른 한국사의 명장면 속으로 여행을 떠나, 고사성어는 물론 역사 지식과 위인들의 지혜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4. 고사성어로 미션 해결! 재밌는 고사성어 퀴즈 숨은 고사성어 찾기, 고사성어 스피드 퀴즈, 고사성어 카드 짝 맞추기 등 챕터별로 다양한 퀴즈가 구성되어 있습니다. 따분한 암기식 학습이 아니라, 앞서 이야기를 읽으며 배운 고사성어를 떠올리고 스스로 미션 수행을 통해 고사성어를 깊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습니다. 5. ‘고사성어 카드’로 초성 게임을 즐겨요! 본문에 등장하는 고사성어 카드를 별책 부록으로 제공합니다. 고사성어의 초성이 적힌 카드의 앞면과 뜻풀이가 적힌 뒷면을 활용하여, 고사성어 초성 게임을 즐길 수 있습니다. 책을 통해 배운 고사성어를 혼자서 게임을 하며 되새겨 볼 수도 있고, 친구와 함께 고사성어 대결을 펼쳐도 좋습니다.
(인권 그림책 2) 좀 다를 뿐이야
미래아이(미래M&B) / 이와카와 나오키 글, 기하라 치하루 그림, 김선숙 옮김 / 200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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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아이(미래M&B)
사회,문화
이와카와 나오키 글, 기하라 치하루 그림, 김선숙 옮김
소중한 나, 소중한 너, 소중한 우리! 우리가 처음 만나는 인권. 시리즈는 인권을 존중하는 사람과 사회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기획된 도서입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신을 사랑하고, 나와 다른 사람을 존중하고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아이들은 인권의 진정한 의미와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인권 그림책』시리즈 제2권《좀 다를 뿐이야》. 본 시리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태어나는 기본적이고 보편적인 권리인 \'인권\'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줍니다. 총 5권의 그림책은 \'나\'에 대한 정체성을 시작으로 인권이 자리잡기까지의 과정을 깊이 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2권 에서는 나와 다른 생김새와 생활 방식, 그리고 생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 살펴봅니다. 이를 통해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존중하고 이해하는 방법을 배웁니다. 다르다는 것 이런 모습 저런 모습 모두가 똑같다면 똑같은 사과를 보고도 중요한게 달라요 서로 다른 점을 대할 때 다른 점을 인정하지 못한다면 편견이 뭐예요? 다르다고 차별하면 뭐가 정상이죠? 꼭 남과 달라야 하나요? 다르다고 가만히 있어야 하나요? 다른 점을 인정하고 존중해요 \'나다움\'이란? 입장 바꿔 생각해 봐요 서로 다른 까닭 서로 다르다고 상관없나요? 부족함을 채우는 나눔 모두와 연결된 오직 하나뿐인 매듭좀 다를 뿐이야(2권) - 다른 점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법 나이와 성별, 생김새, 종교, 성격, 가치관 등 우리가 날마다 경험하는 다양한 차이를 소개하며, 편견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차별이 어떤 구조를 하고 있는지, 그리고 더불어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떠한 태도가 필요한지 이야기합니다. 정답을 제시하거나 일방적으로 지식을 전달학지 않고,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 짤막한 이야기로 풀어냄으로써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친구들과 의견을 나누며 어떻게 해야 서로 다른 점을 이해하고 존중해서 풍성한 사회가 될 수 있는지 스스로 풀어나가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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