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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크는 인문학 6 : 역사
을파소 / 최경석 지음, 이진아 그림 / 2014.09.30
15,900
을파소
역사,지리
최경석 지음, 이진아 그림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내 인문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뛰어넘는다. 분명 친근하고 흥미롭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물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폭넓은 이야기로 깊고 진지하게 인문학에 다가갈 수 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책을 읽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6권 '역사' 편은 시험을 위해 연도와 인물을 달달 외워야 하는 역사 공부가 아닌 역사적 사고력을 키우는 역사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역사란 무엇인지, 역사 공부는 어떻게 해야 좋은지, 역사를 왜 배워야 하는지, 한국사는 한국인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등… 역사 공부를 하면서 생기는, 한번쯤은 묻고 싶었지만 어느 누구도 속 시원히 대답해 주지 않았던 궁금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1장 역사란 무엇일까요? 역사는 기록이다 / 과거의 모든 기록이 역사가 될까요? / 역사가는 과거의 진실을 찾는 명탐정 ★ 헤로도토스와 투키디데스 2장 어떤 사건이 역사로 남을까요? 왕을 위한 역사? 모두를 위한 역사! / 평범한 사람들의 역사는 왜 알려지지 않았을까요? / 베일에 가려진 여성의 역사 / 보통 사람들이 만드는 우리의 역사 ★ 안용복과 이학찬 3장 역사를 한눈에 이해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시대구분이 왜 필요한가요? / 시대구분 방법에 정답이 있나요? / 고대, 중세, 근대는 어떻게 다른가요? / 역사는 계속 이어지는 것일까요? ★ 이븐할둔, 토인비 그리고 마르크스 4장 왜 역사를 배워야 할까요? 옛날에도 역사 공부를 했나요? / 역사는 암기 과목 아닌가요? / 역사 공부가 왜 중요한가요? ★ 역사 선생님이 밝히는 역사 공부 잘하는 비법 5장 역사 교과서는 왜 지루할까요? 역사 교과서는 정답인가요? / 역사 교과서는 왜 재미가 없을까요? / 교과서만 보면 역사를 다 알 수 있나요? ★ 임진왜란 vs 임진전쟁 6장 우리 역사는 나에게 어떤 의미가 있나요? 세계화 시대에 필요한 한국사 공부 / 왜 한국사를 세 번이나 배울까요? / 역사인식과 역사의식, 받아들이기와 표현하기 / 역사와 문명의 교류, 그리고 새로운 역사의 시작 / 역사는 발전하는 것일까요? ★ 혜초와 마르크스역사는 정말 지루하고 외울 게 많은 암기 과목일까? 외우지 않고 이해하는 역사 공부의 길잡이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인문학 시리즈입니다.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진정한 인문학 도서의 등장! 생활과 밀접한 소재와 유쾌한 그림으로 인문학이 친근하고 재미있어진다! 최근 인문학 열풍이 거세다. 우리 사회는 아주 오래 전부터 성공과 성장이라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빠르게 변해 왔고, 그 속에서 사람들은 현실에 짓눌려 자신에게 중요한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았다. 인문학 열풍은 바로 그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등장한 것이다. 하지만 인문학 도서라고 표방한 많은 책은 철학자의 사상이나 고전을 재해석하는 ‘인문학적 지식’을 나열하고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다. 인문학 공부가 필요한 까닭은 얼마나 많은 철학자를 아는가, 얼마나 많은 고전의 지식을 꿰고 있는가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함이다. 특히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는 인문학적 지식보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다른 도서와 차별화되는 진정한 의미의 인문학 도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세상을 이해하는 넓은 시야를 갖고, 궁극적으로는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신만의 해답을 찾는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어른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인문학이라고 하면 막연히 어렵고 고리타분할 것이라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내 인문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뛰어넘는다. 분명 친근하고 흥미롭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물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폭넓은 이야기로 깊고 진지하게 인문학에 다가갈 수 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책을 읽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역사지식의 망망대해에서 등불이 되어 줄 단 하나의 책! 역사 선생님이 이야기하는 ‘생각’하는 역사 공부 최근 교육계에 ‘역사’ 관련 이슈가 많다. 2017학년도 수능부터 한국사가 필수로 지정되었는가 하면, 교과서의 성향을 두고 논란이 많고, 검정교과서를 국정교과서로 바꿔야 한다는 논의까지… ‘역사 교육’과 관련된 이슈가 끊이질 않는다. 이 모든 바탕엔 청소년 역사의식 함양이라는 공통의 과제가 있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역사 교육에 대한 담론은 본래 취지인 “역사의식 함양”이라는 가장 중요한 점을 빠뜨리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모두가 역사 교육을 강화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정작 역사 공부를 하는 우리 아이들은 스스로 “왜 역사 공부를 해야 하는지, 왜 역사 공부가 중요하다고 하는지” 생각해 본 적이 있을까? 이런 질문에 고민해 보지 않은 청소년에게 역사란 그저 외울 게 많아 나를 괴롭히는 과목일 뿐이다. 이렇게 되면 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기는커녕 오히려 역사 공부에 대한 반감만 커질 수 있다. 문제는 역사 교육 정책과 담론이 모두 역사지식 확대에 초점이 맞춰졌다는 데 있다. 많은 학생들이 역사는 지루하고 외울 게 많은 암기 과목이라고 생각한다. 역사 교과서는 지루하기만 하고, 심지어 외우지 않아도 되는 것만 알려달라고 묻는 학생도 있을 정도이니 한국사 수능 필수 과목 지정이 학생들에게 분명 반가운 일만은 아닐 것이다. 고등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쳤고, EBS에서 수년간 한국사 수업을 해온 저자는 누구보다 학생들이 역사 공부에 대해 갖는 두려움을 잘 알고 있다. 그리고 누구보다 역사 공부에 대한 이러한 오해에 대해 안타까워했다. 저자는 교육 현장에서 겪었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책에 시험을 위해 연도와 인물을 달달 외워야 하는 역사 공부가 아닌 역사적 사고력을 키우는 역사 공부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역사란 무엇인지, 역사 공부는 어떻게 해야 좋은지, 역사를 왜 배워야 하는지, 한국사는 한국인들에게 어떤 의미가 있는지 등… 역사 공부를 하면서 생기는, 한번쯤은 묻고 싶었지만 어느 누구도 속 시원히 대답해 주지 않았던 궁금증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친절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실제 역사 공부는 끝이 없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세 번에 걸쳐 반복적으로 역사를 배우면서 쌓이는 지식의 양도 어마어마하게 많다. 하지만 역사 공부를 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만 잊지 않는다면 역사 공부가 마냥 어렵지만은 않을 것이다. 이 책이 아이들에게 역사지식을 ‘기억’하는 공부가 아닌 역사에 대해 ‘생각’하는 공부로 방향을 잡게 해주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 확신한다. 이렇게 서로 상반되는 역사의 기록이 등장할 수도 있기 때문에 기록을 그대로 믿을 수는 없습니다. 앞서 히스토리(history)라고 하는 영어 단어의 뜻이 ‘탐구’라는 그리스어 ‘히스토리아’에서 탄생했다고 한 말 기억하지요? 이처럼 역사란 기록을 있는 그대로 믿는 것이 아니라 탐구하는 학문입니다. 다시 말해 역사란 과거의 사실을 알려 줄 수 있는 기록을 탐구해 그 진실을 찾는 것 또는 그 활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1장 ‘역사란 무엇일까요?’ 중에서 그렇다면 한 왕조가 멸망하고 다른 왕조로 교체되는 것을 어떻게 봐야 할까요? 멸망한 신라 입장에서는 슬픈 일이지만 역사 전체로 볼 때는 내부에서 일어난 새로운 집단이 기존의 국가가 가진 문제점을 극복했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이전 왕조에서 내재된 세력에 의해 새로운 왕조가 세워졌으니 역사의 연속성을 가진다고 볼 수도 있고, 전혀 다른 성질의 세력이 왕조를 세웠으니 새로운 역사의 한 페이지가 열린다고 볼 수도 있겠지요.- 3장 ‘역사를 한눈에 이해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중에서
한끝 중등 역사 1-1 (2019년)
비상교육 /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 2018.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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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교육
학습참고서
비상교육 편집부 (지은이)
Ⅰ 문명의 형성과 고조선의 성립 Ⅱ 삼국의 성립과 발전 Ⅲ 통일 신라와 발해의 발전 Ⅳ 고려의 성립과 변천 Ⅴ 조선의 설립과 발전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기초 영문법 2
이지스에듀 / 이정선 지음 / 2014.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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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에듀
학습참고서
이정선 지음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시리즈는 두뇌가 활성화되는 훈련 문장들을 손으로 직접 쓰면서 영문법을 끝낼 수 있는 훈련 프로그램이다. 손으로 직접 쓰며 하나씩 문장을 만들어나가다 보면 중학교 1학년 영어까지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이 책에서는 두뇌의 망각 곡선을 고려하여 새 문법을 배우는 훈련 문장 속에 이미 배운 문법을 녹여 낸 치밀한 복습 구조도 만날 수 있다.기초 영문법 진단평가 01 일반동사의 과거 시제(규칙동사) 02 일반동사의 과거 시제(불규칙동사) 03 시간 전치사 at/on/in 04 일반동사 과거 시제의 부정문 05 장소 전치사 at/on/in 06 일반동사 과거 시제의 의문문 07 일반동사의 과거 시제?전치사 at/on/in 총정리 08 과거진행 시제 09 과거진행 시제의 의문문 10 비인칭 주어 11 감각 동사 12 미래 시제(will) 13 미래 시제(will)의 부정문 14 미래 시제(will)의 의문문 15 미래 시제(will) 총정리 16 미래 시제(be going to) 17 미래 시제(be going to)의 부정문 18 미래 시제(be going to)의 의문문 19 미래 시제(be going to) 총정리 20 조동사 can 21 be able to 22 can / be able to의 부정문 23 can / be able to의 의문문 24 can / be able to 총정리 25 조동사 must / have to 26 must not / don’t have to 27 must / have to의 의문문 27 must / have to의 의문문 28 must / have to 총정리 29 조동사 may 30 조동사 should 31 may / should의 의문문 32 부가 의문문 33 의문사 what 34 의문사 when / where 35 의문사 who / whom / whose 36 의문사 how / how many / how much 37 목적어로 쓰이는 to부정사 38 목적어로 쓰이는 동명사 39 수여동사(1) 40 수여동사(2) *별책구성 : 정답 및 해설써라! 10일 후, 정확한 문법으로 영어 문장을 만들게 된다! 두뇌가 활성화되는 훈련 문장으로 공부하면 빠르다!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 시리즈는 두뇌가 활성화되는 훈련 문장들을 손으로 직접 쓰면서 영문법을 끝낼 수 있는 훈련 프로그램이다. 손으로 직접 쓰며 하나씩 문장을 만들어나가다 보면 중학교 1학년 영어까지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이 책에서는 두뇌의 망각 곡선을 고려하여 새 문법을 배우는 훈련 문장 속에 이미 배운 문법을 녹여 낸 치밀한 복습 구조도 만날 수 있다. 이번에는 확실히 끝낼 수 있다! 이 책을 끝까지 다 쓰고 나면 정확한 문법으로 영어 문장을 쓰게 될 것이다. 길게 끌지 말고, 몰입하여 한 권에 10일씩, 20일이면 기초 영문법을 총정리할 수 있다! ■ 서술형 시험까지 거침없이 뚫리는 영문법 훈련 책! 이 책의 저자는 그동안 각종 중학 시험 문제를 출제하고, 100여 종이 넘는 교재를 집필한 E&E영어연구소의 이정선 선생님으로, 핵심 영문법의 대표 문장들을 직접 쓰면서 자기도 모르게 영문법을 습득하도록 만들어진 과학적인 훈련서입니다. 이 책 ‘바쁜 5,6학년을 위한 빠른 영문법’(약칭 ‘바빠 영문법’)에 나온 훈련 문장들을 다 쓰고 나면 손이 기억하게 됩니다. 중학 1학년 서술형 시험에서도 정확한 문법으로 답을 쓰게 될 것입니다. ■ 영어 전문가들이 격찬한 책! 같은 시간을 공부해도 효과가 극대화되는 ‘바빠 영문법’! 똑같은 시간을 공부하더라도 최대한 두뇌가 활성화되는 방식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공부 전문가들은 ‘영문법을 이해하는 것(學)과 훈련하는 것(習)은 다르다’고 말합니다. 아무리 좋은 교재라도, 직접 써 보며 자기의 것으로 만들지 않는다면 영문법은 머릿속에 남지 않습니다. 의 학습 시스템은 읽고 이해하는 input(문법 및 단어의 두뇌 입력)과, 쓰는 과정인 output(머리에 입력된 문법을 출력해 보는 문장 훈련) 활동을 통해 문법 사항이 머릿속에 기억되도록 설계되어, 공부 효과가 극대화됩니다. ■ 과학적 훈련 문장으로 자연스럽게 깨닫고, 나도 모르게 복습이 된다! 의 빈칸 문장들은 평범하지 않습니다. 테스트용이 아니라 훈련용으로 최적화된 문장들이므로, 약간 어려운 문제가 나오더라도 훈련 문장에서 힌트를 얻어 답을 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문법에 몰입하게 되고, 스스로 깨닫는 학습의 즐거움을 맛보게 됩니다. 또한, 각 훈련 문장들은 나선형 사다리 모형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나선형 사다리를 따라가면 새로운 단어와 문법을 익히는 동시에, 이미 학습한 문법 사항이 다음 단계에도 누적되어 반복되는 나선형식 학습 방법입니다. 두뇌의 망각 곡선을 고려하여 배치된 과학적인 훈련 문장으로 따로 복습하지 않아도, 저절로 복습이 됩니다. ■ 펑펑 내려야 눈이 쌓이듯 영어도 몰입해서 공부하면 시간이 절약된다! 외국어를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한 시기에 그 언어에 완전히 빠져 본 경험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떤 학문의 기초를 공부할 때일수록 한번을 제대로 몰입해서 공부하는 시간이 매우 중요합니다. 눈이 내리다 말면 다 녹아 버리지만 펑펑 내리면 눈이 쌓이는 것처럼, 영문법 공부도 펑펑해야 시간을 적게 들이고도 높은 효과를 얻게 됩니다. ■ 한 권에 10일씩, 기초 영문법을 모두 학습하는 데 단 20일! 시리즈는 한 권에 40과씩 총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른 영문법 책들이 백과사전식 목차 나열이라면 은 목차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첫 과부터 40과까지 차례대로 보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쉬운 단어와 단순한 문장을 사용하였으므로 영문법의 뼈대가 바로 보여 빠르게 진도를 나갈 수 있습니다. 몰입하면 한 권에 10일씩, 20일이면 초등 기초 영문법부터 중학교 1학년 영문법까지 완성됩니다! ■ 실력을 진단한 후, 그에 맞는 진도를 권장해주는 책 이 책에는 10분 안에 자신의 기초 영문법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진단평가가 들어 있습니다. 진단평가 결과에 따라 초고속 진도표(10일), 빠른 진도표(14일), 보통 진도표(20일) 중 하나를 선택해 기초 영문법 공부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 전체 훈련 문장 mp3로 제공! 리스닝, 스피킹 연습에도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의 훈련 문장 전체를 원어민이 녹음했습니다. 녹음 파일은 이지스에듀 카페에서 mp3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훈련 문장들은 영문법의 핵심 문장일 뿐 아니라 회화에 바로 사용해도 손색없는 문장들입니다. 문제를 푼 다음, mp3를 들으며 답을 맞추면서 따라 말하는 연습을 해본다면 더욱 효과가 좋습니다. 또한 눈을 감고 문장만 들으며 스스로 해석해 보는 것도 권장합니다. * mp3 및 진단평가 다운로드 : easyspub.co.kr → 바빠 영문법 게시판
밥상에 우리말이 가득하네
웅진주니어 / 이미애 지음, 권송이 그림, 손세모돌 감수 / 2010.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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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논술,철학
이미애 지음, 권송이 그림, 손세모돌 감수
‘골탕 먹이다’는 어떤 음식에서 나온 말일까요? ‘외동아들’은 어떤 놀이에서 나온 말일까요? ‘샅샅이’는 어떤 옷에서 나온 말일까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히 쓰는 우리말에는 실제 그 말들이 태어난 고향, 즉 어원이 있습니다. 『밥상에 우리말이 가득하네』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재미난 이야기들로 구성하여 우리말의 어원과 그 쓰임새를 알아볼 수 있도록 한 우리말 동화입니다. 음식에서 나온 우리말, 놀이에서 나온 우리말, 몸에서 나온 우리말, 도구에서 나온 우리말, 옷에서 나온 우리말로 크게 주제를 5개로 나누고, 각 주제마다 우리말을 3~6개씩 구성해 이야기를 엮었습니다. 아이들이 일상생활에서 듣고 쓰고 말하는 우리말들이기 때문에 친근하고 재미나게 접할 수 있습니다. 각 이야기 끝에는 음식에서 나온 속담들, 놀이에서 나온 속담들, 몸에서 나온 속담들, 도구에서 나온 속담들, 옷에서 나온 속담들을 구성하여, 아이들이 단어 중심의 우리말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좀 더 풍부한 우리말을 만날 수 있습니다. 1. 음식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불똥 할머니의 요술 보퉁이 부록: 음식에서 나온 속담들 2. 놀이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훨훨 연을 날려요 부록: 놀이에서 나온 속담들 3. 몸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거인 왕국에 간 의사 선생님 부록: 몸에서 나온 속담들 4. 도구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창고 안이 수런수런 부록: 도구에서 나온 속담들 5. 옷에서 우리말이 나왔어요 길모퉁이 옷 가게 부록: 옷에서 나온 속담들
기적의 초등수학 3학년 1학기
길벗스쿨 / 나온교육연구소 글 / 2010.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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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
학습참고서
나온교육연구소 글
이 책은 수학 개념을 바르게 형성하고 정착시킬 수 있게 개념이 만들어지는 문제 상황을 학습자의 인지 발달 수준에 맞도록, 익숙한 소재로, 사고의 발전 과정에 맞추어 구성한 프로그램이다. ‘개념 형성’ 코너의 도입부에서 학습 원리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 상황을 예시하고 있다.‘개념 형성’ 코너를 처음 보면, 도입부를 제외하고는 문제를 죽 나열해 놓은 것 같다. ‘어 아무 설명 없이 문제만 있네.’하며 당혹해 할 수도 있다. 그러나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것이 아이들은 오히려 손쉽게 척척 문제를 풀어낸다. ‘개념 형성’ 코너의 문제들은 학습자의 사고 과정에 따라 해당 단원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도록 난이도를 조절하여 정교하게 배열한 것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특징 가운데 하나는 유난히 그림이 많다는 것이다. 이것은 수학이 본래 딱딱하다는 관념을 크게 벗어난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의 삽화는 단순히 친근감을 주고 책을 예쁘게 꾸미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라 ‘수학 개념의 시각화’를 시도한 것이다. 그 밖에 실제 교구를 촬영한 사진이나 개념을 이해하기 위해 등장하는 다양한 그림들은 수학 개념을 이미지로 기억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1. 10000까지의 수 2. 덧셈과 뺄셈 3. 평면도형 4. 나눗셈 5. 평면도형의 이동 6. 곱셈 7. 분수 8. 길이와 시간 수학교육 전문가, 초등교사, 학부모들이 함께한 초등수학 개념 기본서 개발 프로젝트 “이제 진짜 수학을 만나세요” “모든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할 수 있는 수학 기본서를 만들자!” 나온교육연구소(소장 박영훈)와 길벗스쿨은 이 한 가지 생각으로 지난 5년을 달려왔다. 이 행복한 수학 공부를 위한 연구와 실험에는 약 150명의 교사와 학부모, 학생들도 동참해 주었다. 원고가 완성된 뒤에는 무려 1,300명의 초등 학부모 베타테스터가 먼저 책을 체험하고 좋은 의견을 주었다. 현재의 교과서와 참고서들이 참된 수학 학습의 길을 제시하고 있다면, 굳이 이런 노력을 할 필요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어떤 초등수학 책도 수학의 핵심인 개념을 온전하게 이해하도록 이끌지 못하고 있으며, 이 같은 사정은 우리의 수학 교육에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많은 학생들이 수학 공부에 어려움을 겪고, 끝내 포기하기까지 하는 것이다. 이 프로젝트에 참여한 사람들은 ‘지적 호기심을 살려 주는 공부’, ‘스스로 학습하는 법을 배우는 공부’, ‘문제 해결력에 자신감을 불어넣는 공부’를 한다면 불행한 수학 교육의 현실을 적잖이 개선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지난 5년간 여러 선진국의 수학 교육법을 조사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테스트와 연구를 진행하여, 아이들이 즐거워하고 학습 효과도 높은 새로운 교수법을 개발하였다. 그 결과물인 이 책은 국내 최초로, 아이들의 지적 호기심과 흥미를 자극하여 스스로 수학 개념을 형성해 나가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초등 필수 영어표현 무작정 따라하기
길벗스쿨 / 김지은 (지은이) / 202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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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한자
김지은 (지은이)
교육부 권장 의사소통 표현 130개를 익히는 책이다. ‘의사소통 표현’이란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회화표현을 말하며, 이는 2022 개정 초등 영어 교과과정에서도 핵심으로 꼽아 강조하고 있다. 이 책은 초등 영어교과서 3종을 분석하여 초등학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적인 영어표현을 ‘듣고 따라 말하고’ ‘쓰면서’ 쉽게 익히도록 구성했다.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기초 표현 1. 자기 소개하기 2. 다른 사람 소개하기 3. 출신지 묻고 답하기 4. 안부 묻고 답하기 Review Test (1-4) 5. 날씨 묻고 답하기 6. 시각 묻고 답하기 7. 요일 묻고 답하기 8. 날짜 묻고 답하기 Review Test (5-8) 9. 감정·상태 표현하기 10. 축하하고 감사 표하기 11. 좋아하는 것 묻고 답하기 12. 음식 권하고 답하기 Review Test (9-12) 13. 색깔 묻고 답하기 14. 물건의 위치 묻고 답하기 15. 물건의 소유 묻고 답하기 16. 물건의 주인 확인하기 Review Test (13-16) 17. 현재 하고 있는 일 묻고 답하기 18. 진행 중인 일 확인하기 19. 능력 여부 묻고 답하기 20. 제안하고 답하기 Review Test (17-20) 21. 금지하기 22. 허락 구하고 답하기 23. 감탄하기 24. 가장 좋아하는 것 묻고 답하기 Review Test (21-24)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중급 표현 25. 일상적인 일 표현하기 26. 생김새 묻고 답하기 27. 성격 묻고 답하기 28. 물건의 주인 묻고 답하기 Review Test (25-28) 29. 존재 확인하기 30. 가격 묻고 답하기 31. 하고 싶은 일 묻고 답하기 32. 걱정 표현하고 격려하기 Review Test (29-32) 33. 도움 제안하기 34. 길 묻고 답하기 35. 지난 일 묻고 답하기 36. 경험 묻고 답하기 Review Test (33-36) 37. 전화 대화하기 38. 생각 묻고 답하기 39. 철자 묻고 답하기 40. 미래의 계획 묻고 답하기 Review Test (37-40)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고급 표현 41. 해야 할 일 말하기 42. 초대하기 43. 증상 묻고 답하기 44. 음식 주문하기 Review Test (41-44) 45. 일과 묻고 답하기 46. 빈도수 묻고 답하기 47. 과거 사실 묻고 답하기 48. 감정·상태의 이유 묻고 답하기 Review Test (45-48) 49. 비교하기 50. 이유 묻고 답하기 51. 정보 묻고 답하기 52. 장래희망 묻고 답하기 Review Test (49-52) [부록] 단원 성취도 평가듣고 말하고 쓰면서 쉽게 익히는 초등 교과서 영어표현 총정리! 영어를 배우는 가장 큰 이유는 상대방과 소통하기 위함입니다. 영어로 소통을 잘하려면 필요한 ‘표현’들을 많이 알아두고 적절한 때에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을 표현하기, 동의하거나 반대하기, 충고하거나 사과하기 등 대화 상황에 자주 사용되는 표현들을 익히는 것이지요. 이에 《초등 필수 영어표현 무작정 따라하기》는 초등학교 3~6학년에서 배우는 회화표현을 한 권으로 총정리하여 쉽고 간편하게 익히도록 만들었습니다. 《초등 필수 영어표현 무작정 따라하기》는 교육부 권장 의사소통 표현 130개를 익히는 책입니다. ‘의사소통 표현’이란 일상생활에서 쓰이는 회화표현을 말하며, 이는 2022 개정 초등 영어 교과과정에서도 핵심으로 꼽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초등 영어교과서 3종을 분석하여 초등학생들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적인 영어표현을 ‘듣고 따라 말하고’ ‘쓰면서’ 쉽게 익히도록 구성했습니다. 초등 저학년은 영어 교과서에서 무엇을 배우는지 이 책으로 미리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초등 고학년은 3~6학년 교과서에서 배운 영어를 한 권으로 총 복습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따라쓰기만으로 표현을 공부했던 방식에서 듣고 쓰는 활동으로 학습법을 변경하고 추가 퀴즈 활동을 구성함으로써 아이들의 탄탄한 영어 기초 실력을 쌓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온라인 퀴즈 활동이 추가되어 배운 단어와 표현들을 더욱 꼼꼼하게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특징 1. 일상 생활회화를 위한 의사소통 표현 130개! 교육부 권장 의사소통 표현을 빠짐없이 익혀서 학교 영어수업에 대비하고 실제 원어민과의 영어 대화 상황에서 말문을 열 수 있는 기본 실력을 쌓아요. 2. 듣고 말하고, 쓰면서 암기하는 2단계 학습! Step1에서 듣고 따라 말하고, Step2에서 직접 손으로 써 보며 영어표현을 확실하게 익혀요. 회화 문장에 단어를 바꿔가며 다양한 문장으로 확장 연습해요. 3. 성취도 평가 문제지로 배운 회화표현 점검! 학교에서 치르는 영어 시험을 미리 체험할 수 있는 평가 문제지를 제공해요. 실전 문제 유형을 풀며 배운 표현을 테스트해 보고, 학교 시험도 대비할 수 있어요. 4. QR로 간편하게 학습 자료와 온라인 퀴즈 제공! 표지의 QR코드를 스캔하면 길벗스쿨 e클래스로 연결되어 MP3 음원 바로 듣기가 가능하고, 필요한 부가 학습 자료를 다운받을 수 있어요. 또한 배운 내용은 온라인 퀴즈로 간편하게 복습해요.
어린이를 위한 99℃ 이야기
인사이트북스 / 전지은 지음, 김현경 옮김, 호아킴 데 포사다 / 2013.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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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북스
생활,인성
전지은 지음, 김현경 옮김, 호아킴 데 포사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한국의 수백만 독자를 감동시킨 《마시멜로 이야기》의 저자 호아킴 데 포사다의 최신작 《99℃》의 어린이 버전이다. 가슴에 꿈은 열정적인 꿈이 없던 평범한 어린이 로건이 ‘99℃’ 메시지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변화하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로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이다. 친구 제이든과 끊임없는 비교를 통해 의기소침해 하고, 주눅 들어 있던 로건이 올리버를 만나 세상 모든 일을 꿈꾸기 위한 99℃ 메시지를 접하게 된다. 올리버는 로건에게 “99℃의 물은 단지 뜨거울 뿐 끓지는 않는다. 100℃가 되어야 비로소 펄펄 끓는 물이 된다. 끓는 물은 증기를 만들어 내고, 증기는 자동차나 기관차가 달리도록 하는 힘을 갖는다. 단 1℃의 차이이지만 단지 뜨거운 것과 기계를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충분한 힘을 만드는 것은 다르다. 세상사람 누구나 모든 일에 대한 99%의 성공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1%를 높일 수 있는 시간도, 기회도 아주 많다. 지금 해야 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안 될 거야. 못 할 거야.’라는 생각은 저 멀리 던져두고, 어떤 일이든 열심히 도전해 보라.”고 따뜻하게 조언한다. 99℃의 메시지를 깨달은 후 아무리 보잘것없는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로 점차 변화하며 성숙해 가는 로건의 모습을 매우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어린이들에게 ‘나는 무엇이든 잘할 수 있다.’는 무한한 가능성과 자신감을 일깨워 주는 동시에 스스로 변화할 수 있게 꿈과 용기를 심어 주는 좋은 길벗이 될 자기 계발서이다.원작자의 말 지은이의 말 1. 만남 2. 세상 모든 일을 꿈꾸다 3. 농구 게임 4. 연극부 가입 원서 5. 99도 6. 오른발을 딛다 7. 1도의 비밀 8. 변화 9. 약점도, 험담도 사랑하라! 10. 빛나는 사람 11. 끓어오르기 위하여세상 모든 일을 꿈꾸는 어린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최고의 책! ≪마시멜로 이야기≫ ≪바보 빅터≫ 등으로 수백만 한국 독자의 인생을 바꾼 초베스트셀러 작가 호아킴 데 포사다의 최신작 ≪99℃≫ 어린이판 출간! 어린이들의 무한한 잠재력과 용기, 자신감을 일깨워주는 아름답고 재미있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세계적인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탁월한 이야기꾼 호아킴 데 포사다와 국내 최고 아동 작가 전지은의 반짝반짝 빛나는 꿈의 하모니! 세상 모든 일을 꿈꾸는 어린이에게 선물하고 싶은 최고의 책 증기 기관차를 달리게 하는 100℃의 열정으로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라 “꿈이 뭐니?” 이런 질문을 받았을 때, 성인이든 어린이든 단번에 대답하지 못하고 머뭇거려 본 적 있을 것이다. 만일 그런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었다면, 《어린이를 위한 99℃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세계적으로 유명한 동기부여 전문가이자 한국의 수백만 독자를 감동시킨 《마시멜로 이야기》의 저자 호아킴 데 포사다의 최신작 《99℃》의 어린이 버전이다. 《어린이를 위한 99℃ 이야기》는 가슴에 꿈은 열정적인 꿈이 없던 평범한 어린이 로건이 ‘99℃’ 메시지를 접하면서 자연스럽게 변화하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로 성장해 나가는 스토리이다. 어른들은 어린이에게 꿈을 가져야 한다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늘 말한다. 어른들이 이렇게 말하는 데는 분명히 이유가 있다. 꿈을 가진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이 어떻게, 얼마나 달라지는지 이미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내가 나중에 어떤 사람이 될지, 내가 정말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아무리 생각해 봐도 뜬구름 잡는 것처럼 막연하기만 할 뿐, 뚜렷이 떠오르지 않는 어린이들도 분명히 있다. 어른들의 과거를 되돌아보자. 나는 어렸을 때부터 목표하던 꿈이 있었던가, 목표했던 꿈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했는가? 이 질문에 대해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있는 어른들은 과연 몇 명이나 될까? 하지만 결국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찾아냈고, 내 꿈을 이루기 위해 열심히 살고 있다. 이 책의 주인공 로건은 어쩌면 우리 주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평범한 어린이일 수도 있다. 부모에게 떠밀려 학교와 독서 클럽을 기계적으로 오가고, 읽기 싫은 책도 억지로 읽어야 하는 쳇바퀴 같은 생활을 지속하는 로건. 로건은 독서 클럽보다 친한 친구들과 어울려 수다를 떨거나 게임을 하는 게 훨씬 즐겁다. 책을 읽으면 좋다는 건 분명히 알고 있지만 책 속의 글자는 그저 글자일 뿐 머릿속에 들어오지 않을 뿐더러 재미도 없다. 로건은 친한 친구 제이든처럼 타고난 재능도 없을 뿐 아니라 하고 싶은 일도 없다. 그런 로건을 어른들은 매우 걱정스럽게 바라보며 꿈을 가지라고 다그치며, 잔소리한다. 하지만 그게 어디 말처럼 쉬운 일이던가! 친구 제이든과 끊임없는 비교를 통해 의기소침해 하고, 주눅 들어 있던 로건이 올리버를 만나 세상 모든 일을 꿈꾸기 위한 99℃ 메시지를 접하게 된다. 올리버는 로건에게 “99℃의 물은 단지 뜨거울 뿐 끓지는 않는다. 100℃가 되어야 비로소 펄펄 끓는 물이 된다. 끓는 물은 증기를 만들어 내고, 증기는 자동차나 기관차가 달리도록 하는 힘을 갖는다. 단 1℃의 차이이지만 단지 뜨거운 것과 기계를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충분한 힘을 만드는 것은 다르다. 세상사람 누구나 모든 일에 대한 99%의 성공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1%를 높일 수 있는 시간도, 기회도 아주 많다. 지금 해야 하는 일,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안 될 거야. 못 할 거야.’라는 생각은 저 멀리 던져두고, 어떤 일이든 열심히 도전해 보라.”고 따뜻하게 조언한다. 99℃의 메시지를 깨달은 후 아무리 보잘것없는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어린이로 점차 변화하며 성숙해 가는 로건의 모습을 매우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 어린이들에게 ‘나는 무엇이든 잘할 수 있다.’는 무한한 가능성과 자신감을 일깨워 주는 동시에 스스로 변화할 수 있게 꿈과 용기를 심어 주는 좋은 길벗이 될 자기 계발서이다.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24 : 호르몬
아울북 / 손영운.JIN 지음, 김재근 감수, 정윤채 그림 / 2011.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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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
자연,과학
손영운.JIN 지음, 김재근 감수, 정윤채 그림
1. 위기에 빠진 용궁 2. 에스트로의 위험한 호르몬 3. 호르마오 박사를 찾아서 4. 손오공과 테스테론의 대결 5. 사로잡힌 옥동자를 구하라! 6. 무시무시한 그로우의 공격 7. 슈퍼호르몬의 힘 8. 최후의 공격을 막아라! 별책부록 - 과학 학습 워크북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조지혜 지음, 천필연 그림, 황준원 감수 / 201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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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돌어린이
명작,문학
조지혜 지음, 천필연 그림, 황준원 감수
왜 안 되나요? 시리즈. 짧은 동화들을 통해 폭력이 얼마나 무서운 행동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았고, 또 어떻게 해야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지 알려 주고 있다. 부모님을 위해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바른 행동 지도안’을 부록으로 담았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먼저, 파트1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나요?’에는 폭력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으며 그 폭력으로 인해 친구의 몸과 마음에 어떤 상처를 입히는지 담겨 있다.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는 것인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이어지는 파트2 ‘친구를 때리고 싶은 마음, 이렇게 고쳐요’에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동화와 함께, 폭력성을 다스릴 수 있는 조언이 담겨 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운동으로 화를 해소하기, 자신의 감정을 폭력 외의 방법으로 표현하기 등 함께 사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알려 주고 있다.감수글 “폭력은 안 돼! 절대 안 돼요.” Part 1.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나요? 1. 친구는 소중한 존재예요 2. 평생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돼요 3. 다를 수는 있지만 틀리진 않아요 4. 내 행동에 대해 책임져야 해요 5. 말로 상처 주는 것도 폭력이에요 6. 함께해서 세상은 더 아름다워요 Part 2. 친구를 때리고 싶은 마음, 이렇게 고쳐요 1. 그냥 장난친 거예요 - 입장을 바꿔 생각해 보세요 2. 때려야 뺏을 수 있어요 - 원하는 것을 갖기 위한 다른 방법을 생각해 보세요 3. 화나는 걸 도저히 참을 수 없어요! - 에너지를 소모할 수 있는 운동을 찾아봐요 4. 잘난 척해서 싫어요 - 친구가 행동을 고칠 수 있도록 말이나 편지로 표현해 주세요 5. 힘이 세고 멋져 보여요 - 내가 정말 멋지게 해낼 수 있는 일에 도전해요 6. 내 마음에 들지 않아요 - 색안경을 벗고 친구만의 장점을 찾아보세요 7. 나만 맞을 수는 없잖아요 - 용기 내서 해결해 보세요 부록 - 엄마 아빠가 읽어요 아이들은 언제 폭력적이 될까요? 아이 앞에서 폭력을 사용하지 말아 주세요 아이와 소통해 주세요 나 전달법을 아이가 익히도록 해 주세요 폭력성이 강한 영상물과 게임은 제한해 주세요 아이가 뭔가 화나 있을 때 이런 걸 같이 해 보세요 학교 폭력, 현실적으로 이렇게 처리합시다폭력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것인지 알고 있나요? 초등학생들의 56%가 초등학교 때에 학교 폭력을 처음 경험하고, 이렇게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들의 절반 정도는 너무 괴로워 자살을 생각할 정도로 폭력은 한 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릴 수 있어요. 그리고 주먹으로 때려서 눈에 보이는 상처를 입히는 것만이 폭력이 아니에요. 힘없는 친구를 따돌리고 욕하는 것도 폭력에 속한답니다. 내가 무심코 뱉은 말과 행동이 다른 사람의 몸과 마음에 평생 남는 상처를 입힐 수 있기 때문에 늘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고 배려해야 돼요.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나요?≫는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는지, 어떻게 조심해야 하는지를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짧은 동화와 조언들을 엮은 책입니다. 또한 부모님을 위해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바른 행동 지도안’을 부록으로 담았어요. 아이가 언제 폭력적이 되는지, 부모는 평소 어떤 모습을 보이면 안 되는지, 학교 폭력이 벌어진 후에는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등 아이의 폭력성을 이해하고 대처하는 실제 방법들이 담겨 있어요. ‘부모는 아이의 거울이다’라는 말 그대로, 아이의 밝은 미래는 부모의 솔선수범에서 시작된답니다! 폭력은 한 사람의 인생을 망가뜨릴 수도 있어요! 얼마 전, 대구에서 학교 폭력으로 인해 한 중학생이 목숨을 끊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어요. 대구뿐만 아니라 학교 폭력으로 인한 자살 사건은 전국에서 일어나고 있어요. 한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절반에 가까운 48%의 학생이 학교 폭력을 경험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폭력에 시달린 경험이 많을수록 우울증과 자살 충동을 느낀다고 해요. 그만큼 폭력은 어떤 이유에서라도 정당화될 수 없는 행동입니다. ‘내가 무심코 던진 돌에 개구리는 맞아 죽는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내가 한 작은 행동이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만들 수도 있어요. 청소년 폭력예방재단의 조사에 따르면 학교 폭력을 처음 경험하는 시기는 초등학생 때가 56퍼센트로 가장 높다고 해요. 이렇게 초등학교 때부터 시작된 학교 폭력은 중학생에서 고등학생으로 학년이 높아질수록 점점 더 심해진다고 합니다. 폭력은 폭력 자체로 끝나지 않고, 아주 큰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한 사건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폭력이 얼마나 나쁜 행동인지,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큰 상처를 줄 수 있는지 이해시켜 주어야 해요.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나요?≫에는 짧은 동화들을 통해 폭력이 얼마나 무서운 행동인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았고, 또 어떻게 해야 상대방을 이해하고 존중할 수 있는지 알려 주고 있어요. 때리는 것만이 폭력은 아니에요! 자아의식과 자아존중감이 발달하는 초등학교 시기에는 아이들의 내면의 힘이 튼튼하지 못하기 때문에 평생 남는 마음의 상처가 생길 수도 있어요. 따라서 물리적인 힘을 이용해 친구를 때리고 눈에 보이는 상처를 입히는 것만이 폭력은 아니며, 친구에 대한 존중 없이 무심코 한 행동과 말 역시 큰 폭력이라는 점을 알려 주어야 합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학교에서 지내다 보면 서로 생각이 달라 사소한 일로도 싸우는 일이 종종 생깁니다. 서로의 다른 점을 수용하기 어려워하는 건 어른들도 마찬가지이지요. 하지만 그 차이점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서로에게 매번 상처만 안겨 주게 될 거예요.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먼저, 파트1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나요?’에는 폭력의 종류에는 무엇이 있으며 그 폭력으로 인해 친구의 몸과 마음에 어떤 상처를 입히는지 담겨 있어요.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는 것인지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답니다. 이어지는 파트2 ‘친구를 때리고 싶은 마음, 이렇게 고쳐요’에는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동화와 함께, 폭력성을 다스릴 수 있는 조언이 담겨 있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기, 운동으로 화를 해소하기, 자신의 감정을 폭력 외의 방법으로 표현하기 등 함께 사는 세상의 아름다움을 알려 주고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신의 뜻만 주장하며 폭력을 쓰는 것은 어떠한 경우에도 정당화될 수 없는 잘못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아무리 화가 나더라도 그 화를 다스릴 줄 아는 인내와 상대방을 용납할 줄 아는 이해의 마음을 키워야 한다는 사실도 마음 깊이 새길 수 있을 것입니다. 학교 폭력, 엄마 아빠가 함께 도와주세요! 아이들의 폭력성은 이제 개인과 가정의 문제를 넘어서 우리 사회가 공동으로 대처할 문제로 커졌습니다. 하지만 어른들은 아동기 어느 시기에서라도 흔히 보일 수 있는 모습으로 생각하고 가볍게 넘기는데, 이는 사실 진지하고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는 문제랍니다.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잘못되었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이 책에 특별부록으로 실린 강원대학교병원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바른 행동 지도안’에서 그 해답을 찾을 수 있어요. 아이의 폭력성 때문에 고민하는 부모님을 위한 부록으로, 오랜 진료 경험을 살려 폭력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대처법 등을 알기 쉽게 조목조목 설명해 주고 있어요.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나요?≫는 아이 스스로 폭력성을 절제하는 방법과 부모님이 곁에서 어떻게 도와줘야 하는지 알려 주어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책이랍니다. 혹시 ‘존엄성’이라는 단어를 들어 본 적이 있나요? 국어사전을 보면 이 단어의 뜻은 ‘감히 범할 수 없는 높고 엄숙한 성질’이라고 해요. 그렇다면 인간에게 존엄성이 있다는 말은 무슨 의미일까요? ‘모든 인간은 각자의 삶 속에서 존중받을 가치가 있는 존재’라는 뜻이에요. 즉, 다른 누군가가 함부로 대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친구는 소중한 존재예요' 중에서 물리적인 힘을 이용해 친구를 다치고 피가 나게 하는 것만 폭력이 아니에요. 이렇게 나쁜 말로 친구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는 것도 아주 무서운 폭력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꼭 기억했으면 해요.- '말로 상처 주는 것도 폭력이에요' 중에서
내 몸이 줄어들고 있어
함께읽는책 / 오바라 히데오 지음, 시모타니 니스케 그림, 홍주영 옮김 / 200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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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읽는책
자연,과학
오바라 히데오 지음, 시모타니 니스케 그림, 홍주영 옮김
아이들 스스로 환경 문제를 자신과 결부시켜 자신의 문제로 느끼게 하는 책. 모두 다섯 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무엇보다 환경을 지켜야 하는 것은 우리의 생존을 위한 것이라는 지은이의 주장이 유쾌한 톤의 그림과 친절한 설명으로 펼쳐진다. 인간이 파괴하는 환경이 궁극적으로 내 생명을 위협한다는 사실을 알게 한다. 우리가 버린 쓰레기는 우리에게 되돌아 오고, 우리는 우리가 오염시킨 공기로 호흡하고, 물을 마시고, 오염된 흙에서 자란 동식물을 먹으면서 살고 있다는 조금은 섬뜩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1권 에서는 우리 몸은 다른 생물을 먹어야 생명을 유지할 수 있고, 그렇기 때문에 인간은 자연을 떠나서 살 수 없는 존재임을 가르쳐 준다. 2권 에서는 죽은 식물과 동물은 어디로 가는지를 밝혀, 동물의 시체는 다른 생명체의 먹이가 된다는 것을 알게 된다. 동물은 식물을 먹고, 식물은 죽은 동물을 양분 삼아 성장한다는 것. 인간 역시 이 커다란 사슬의 일부분임을 가르쳐 준다. 3권 에서는 생물이 살고 있는 환경을 배운다. 생물들은 각자 사는 곳이 다르고, 그 환경에 따라 스스로를 진화시켜 왔다는 내용이 펼쳐진다. 그리고, 인간 역시 살기 위해 필요한 환경 조건이 있음을 알게 된다. 4권 에서는 도구를 사용해 환경을 파괴한 인류의 역사를 이야기한다. 동물은 환경에 몸을 맞춰 살아왔지만, 인간은 도구를 통해 환경을 지배하고 파괴해왔다. 그리고, 그 도구가 결국 인간을 망가뜨릴 것이라는 저자의 경고가 절박하게 다가온다. 5권 에서는 앞서 이야기한 것들을 바탕으로 '환경 문제'에 대해 심도깊게 접근하고 있다. 조금 더 편하고자 하는 인간의 욕구가 자연을 망가뜨리고, 인간은 지구의 암세포에 불과하다고 말하면서, 환경을 위해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가르쳐준다.먹는다는 것은 어쩌면 살아 있는 것을 죽이는 일일 수도 있어. 그렇다고 해서 쓸데없이 그냥 다른 생물을 잡아먹는 건 아니야. 먹어야 자기가 계속 살아갈 수 있거든. 이건 무척 중요한 일이지. 먹기 위해서 생물을 죽이고, 자기가 죽으면 또 다른 생물에게 먹히는 거야. 이것이 자연의 세계이고 자연의 규칙이란다.어떤 곳에서는 죽은 사람의 몸을 태우기도 해. 이런 걸 화장이라고 하는데, 혹시 들어 본 적 있니? 죽은 사람의 몸을 태우면 몸을 만들고 있던 재료, 그러니까 단백질, 지방, 당 같은 것이 질소나 산소, 이산화탄소로 변해서 공기 속으로 날아가 버려. 그리고 뼛가루만 조금 남는데, 이걸 단지 안에 담아서 땅에 묻어 버리지. 그렇게 되면 어떤 생물도 그걸 먹을 수 없단다. 인간이 자연의 규칙을 깨뜨린 셈이야.인간이 자연의 규칙을 어긴 것은 이것 뿐만이 아니야. 자연은 어느 것이든 너무 많지도 적지도 않은 수를 유지해. 그래서 사슴이 줄어들면, 사슴을 잡아먹는 이리가 줄고, 이리의 수가 줄어들면 잡아먹히는 일이 적어지니까 다시 사슴의 수가 늘어나지. 먹는 생물과 먹히는 생물은 서로 수를 맞춰가면서 사는 거야.- 2권 중에서 1권 내 몸이 줄어들고 있어! 1. 내 몸이 살아 있어요 2. 내 몸으로 들어오는 것과 나가는 것 3. 생물의 몸을 먹어야 내 몸이 만드어져요 4. 만들어서 먹어요 5. 갓 태어난 아이는 무엇을 먹을까 6. 내 몸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7. 자연과 하나로 이어진 내 몸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2권 누가 누굴 먹는 거야! 1. 동물의 몸은 어디로 갈까 2. 동물이 눈 똥은 누가 치울까 3. 식물은 무엇을 먹고 살까 4. 공기와 흙은 생물의 몸을 만드는 재료예요 5. 먹는 것과 사는 곳이 서로 달라요 6. 새끼를 많이 낳고, 먹히지 않아요 7. 내 몸은 어디로 갈까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3권 어디로 가는 거니? 1. 생물들은 각자 사는 곳이 달라요 2. 오늘날 수많은 생물들이 살고 잇는 이유 3. 지역생물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4. 개구리는 개구리, 뱀은 뱀의 환경이 있어요 5. 먹이사슬 가장 위에 인간이 있어요 6. 인간이 자연 생태계를 새롭게 만들었어요 7. 나에게는 나만의 환경이 있어요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4권 뭐든지 할 수 있어! 1. '사람'의 몸은 '동물'의 몸 2. 도구가 인간의 생활을 만들어요 3. 내 생활은 인간의 생활이에요 4. 내 몸을 사육해서 가축으로 만들었어요 5. 몸 대신 도구를 바꿨어요 6. 인간의 생활이 '사람'을 망가뜨려요 7. 자연은 없어지고 도구만 남았어요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5권 누가 날 따라다니지? 1. '조금 더! 조금 더!' 2. '좀 더! 좀 더!'가 자연을 망가뜨려요 3. 자연이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4. 도시가 점점 커지고 있어요 5. 쓰레기가 점점 더 많이 쌓이고 있어요 6. 인간이 지구의 암세포래요 7. 내가 스스로 선택해요 이런 일이 가능할까? 아하, 정말 그렇구나!
밤하늘 별자리 이야기 가을
우리교육 / 세가와 마사오 지음, 이선아 옮김, 김여정 감수 / 200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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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교육
자연,과학
세가와 마사오 지음, 이선아 옮김, 김여정 감수
가을 별자리에 얽힌 그리스 로마 신화를 모은 책. 괴물 메두사를 처치한 페르세우스, 바다 괴물의 제물이 된 안드로메다 공주, 천마 페가소스를 얻은 벨레레폰, 괴물 티폰, 아리온을 구한 돌고래 등 모두 여섯 편의 이야기가 실려 있다. 책 처음에, 각 계절에 해당하는 별자리 지도, 별자리 모양과 위치 관계를 설명한 글을 실어, 어린이들이 실제 별을 관찰할 때 도움이 되도록 했고, 책 뒷부분에 별과 별자리, 점성술에 대한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는 글을 실었다.음악가 아리온을 구한 돌고래 : 돌고래 자리 괴물 티폰 : 남쪽물고기 자리, 염소 자리 용사 페르세우스의 모험 : 페르세우스 자리 제물로 바쳐진 공주 안드로메다 : 카시오페이아 지라, 세페우스 자리, 안드로메다 자리, 고래 자리 천마 페가소스와 용사 벨레로폰 : 페가소스 자리 황금빛 털을 가진 양 : 양 자리 점성술 이야기
퀴즈! 과학상식 : 질병.세균
글송이 / 안광현 글.그림, 지제근 감수 / 201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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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자연,과학
안광현 글.그림, 지제근 감수
어린이들에게 질병의 원인이나 경과에 대해 쉽게 알려 주는 책이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질병을 일으키는 미생물과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미생물에 관한 기본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1. 알쏭달쏭 세균과 바이러스 / 2. 조심조심 질병 3. 무시무시 질병 / 4. 궁금궁금 의학 상식 퀴즈로 배우는 놀라운 질병·세균 이야기! 세균과 바이러스는 어떻게 다른지, 사람도 광견병에 걸리는지, 우리 몸 중에 세균이 가장 많이 사는 곳은 어디인지 정말 궁금하지요? 말썽꾸러기 주인공들이 벌이는 엉뚱한 사건을 통해 질병과 세균에 대한 여러분의 궁금증을 확~ 풀어보세요. 사람과 동고동락하는 세균·바이러스 《퀴즈! 과학상식-질병.세균》은 어린이들에게 질병의 원인이나 경과에 대해 쉽게 알려 주는 좋은 책이라 추천합니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읽으며 질병을 일으키는 미생물과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미생물에 관한 기본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명예 교수 지제근
교과서와 함께 읽는 우리 고구려사 2
주니어김영사 / 정재홍 글 그림, 김용만 감수 / 200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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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김영사
만화,애니메이션
정재홍 글 그림, 김용만 감수
김부식이 쓴 와 일연이 쓴 를 토대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고구려의 역사를 만화로 재구성했다. 건국신화, 도읍의 이동, 영토의 확장과 중국의 침략에 맞선 주요 전쟁, 중요 인물 등 역사 학습에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을 빠짐없이 담았다. 모두 2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구려의 시조 주몽의 건국신화, 지혜로 부여를 물리친 대무신왕,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의 비극적 사랑, 만주 벌판까지 세력을 뻗친 광개토대왕, 나라와 임금을 구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유유, 살수대첩의 명장 을지문덕, 고구려의 마지막 지킴이 연개소문까지 고구려의 역사를 세세하게 다루고 있다. '알고나면 역사박사', '흥미진진 역사추리', '이야기주머니', '지도로 보는 고구려 유적' 등의 코너를 마련해 만화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고구려의 생활사, 문화사에 관련 이야기를 정리했다.1권 책을 내면서 들어가는 말 1. 주목의 고구려 건국 - 알에서 태어난 영웅 부여는 어떤 나라였을까? 고조선을 잇고자 한 고구려 고구려의 이웃, 옥저와 동예 2. 유리와 비료, 온조 - 주몽왕의 세 아들 고구려 도읍지의 이동 고분 벽화에 나오는 견우와 직녀 3. 황조가의 유래 - 유리왕의 첫사랑 색이 변하지 않는 고분 벽화 돼지가 옮긴 도읍지 4. 대무신왕의 부여 정벌 - 고구려 사람들의 먹을거리 데릴사위 풍습과 민며느리 풍습 5. 호동 왕자와 낙랑 공주 - 울리지 않는 자명고 농부에서 재상이 된 을파소 두 임금과 혼인한 왕후 우씨 소나무로 가린 고국천왕의 무덤 6. 밀우와 유유 - 나라를 구한 불꽃 돼지를 잡아서 왕비가 된 후녀 임금이 된 소금장수 만보정 거북이의 전설 7. 광개토대왕 - 대륙을 호령한 영웅 광개토대왕비의 수숫께끼 지도로 보는 고구려 유적 고구려 왕조 계보 2권 책을 내면서 들어가는 말 1. 개로왕을 속인 도림 - 장수왕의 첩보 작전 '천하의 중심'은 고구려 유물·유적으로 아는 역사 2. 안장왕과 한씨 낭자 - 고구려의 춘향전 한강을 둘러싼 삼국의 다툼 기술자가 대접받는 나라 3. 평강 공주와 온달 장군 - 울보와 바보의 만남 자유롭고 씩씩한 고구려 여인들 고구려의 엄격한 법률 4. 백만 대군과 맞선 을지문덕 - 살수대첩을 이끈 영웅 무덤의 나라 고구려 사슴발 부인의 전설 5. 대막리지 연개소문 - 고구려의 마지막 지킴이 고구려 병사들의 싸움법 고구려 사람들이 즐겼던 사냥 6. 안시성을 지킨 양만춘 - 당나라와 한판 승부 고구려 사람들의 살림살이 양만춘 장군은 진짜 있었던 사람일까? 7. 고구려의 멸망 - 역사에서 사라지는 고구려 지도로 보는 고구려 유적 고구려 왕조 계보
희귀한 동물백과
글송이 / 정재은 지음, 한국동물학회 감수 / 2015.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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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
자연,과학
정재은 지음, 한국동물학회 감수
신기하고, 희귀하고, 놀라운 동물의 세계! 330여 장의 생생한 동물 사진으로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도 채워 주고 관찰력도 키워 준다.1장 궁금궁금! 재밌는 동물 호기심 / 2장 신기신기! 처음 보는 희귀한 동물· 3장 깜짝깜짝! 놀랍고 신비한 동물 / 4장 오싹오싹! 독이 있고 무서운 동물 하늘을 나는 다람쥐가 있나요? 날아다니는 뱀이 있어요? 사람을 닮은 동물도 있나요? 죽은 척, 다친 척 연기를 하는 동물이 있다고요? 독사를 잡아먹는 동물도 있나요? 가시복은 왜 몸을 부풀릴까요? 신기하고, 희귀하고, 놀라운 동물의 세계! 330여 장의 생생한 동물 사진으로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도 채워 주고 관찰력도 키워 주세요. 어린이가 처음 만나는 신기한 동물의 세계! '우와! 이런 동물들도 있네!'라는 감탄을 하며 초롱초롱한 눈으로 신기한 동물을 바라보는 우리 어린이들! 이 책을 읽는 여러분을 상상하는 것은 큰 기쁨입니다. 이 책은 동물학을 전공하신 분들이 한국동물학회 이름으로 감수하고 추천하는 좋은 책입니다. 어린이 여러분이 이 책을 읽으면서 갖게 되는 궁금한 점들을 해결하고 더 자세한 내용을 묻고 확인할 수 있도록, 한국동물학회에서는 웹사이트를 통해 여러분과 만나는 장을 마련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이 동물에 대해 더 많은 호기심을 갖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도 갖기를 바랍니다. - 한양대학교 자연과학대학 생명과학과 교수 안주홍
콩알 하나에 무엇이 들었을까?
봄나무 / 이현주 외 지음, 임종길 그림 / 200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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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무
자연,과학
이현주 외 지음, 임종길 그림
마음대로 부제를 붙여본다면, '생명을 이해하고 사랑하게 하는 작은 이야기'라고 붙이고 싶다. 이현주, 원경선, 임재해, 이상대, 권오길, 서정홍 선생이 쓴 글에 섬세한 임종길의 삽화가 만났다. 막연하고 어려운 '생명'과 '자연'을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따뜻하게 풀어낸 이야기는 어른이 읽어도 충분히 감동적이다. '콩알 하나에 무엇이 들었을까?' 노스님이 던지는 화두같은 질문에 대한 답이 첫번째 이야기에 들어있다. 그리고 그 화두는 이어지는 이야기 속에서 계속 반복된다. 자연에 대한 의문은 부메랑처럼 자신에게 돌아온다. 콩알과 나, 그리고 자연이 연결된 것임을 깨닫게 되는 순간, 생명이 무엇인지 독자는 깨닫게 된다. 말로 설명하기는 힘든, '경이'가 느껴지는 순간이 짧은 다섯 편의 이야기에 골고루 들어 있다. 콩알에 대한 생각은 절로 내 자신으로 옮겨간다. 나는 누구인가, 왜 이곳에 있는가, 그리고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라는 의문이 독자를 찾아온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은 유아나 초등 저학년보다는 자신을 벗어나 사회로 눈을 돌리는 초등 중학년 이상의 어린이에게 값진 깨달음을 줄 것이다. 콩알, 한 줌의 흙, 똥, 물, 각시붕어. 도시에 사는 아이라면 잘 모르고 지나친 작은 것들이 숨기고 있는 것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콩알 하나에 무엇이 들었을까? / 이현주 흙이 엄마야 / 원경선 똥이 되는 밥, 밥이 되는 똥 / 임재해 개복숭아 주인은 누구일까? / 이상대 각시붕어랑 조개랑 / 권오길 논 이야기 / 서정홍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2 : 음식물 쓰레기에서 지구를 구하라
위즈덤하우스 / 토깽이네 (지은이), 잼 스토리 (글), 양선모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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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즈덤하우스
자연,과학
토깽이네 (지은이), 잼 스토리 (글), 양선모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게임 가득한 인기 유튜브 채널 ‘토깽이네’가 유익한 환경 학습만화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은 오염된 지구를 구하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펼쳐진다. 특별한 영웅이 아닌 평범한 가족이 지구를 구하는 설정이기 때문에 독자들에게 더 친근감을 주고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토깽이네가 배달 음식과 자극적인 음식에 길들여져 가던 어느 날, 대장금과 수라가 나타난다. 대장금은 ‘게임에서 이기면 미각을 돌려주겠다’는 엉뚱하지만 솔깃한 제안을 한다. 자, 이제 토깽이네와 대장금팀의 박빙의 한판 요리 대결이 시작된다. 과연 토깽이네는 미각도 되찾고, 음식물 쓰레기에서 지구를 구할 수 있을까?프롤로그 숲을 다시 돌려 달라고? 제1장 음식의 신 대장금이 나타났다! 지구를 구하라 정보쏙쏙 음식물 쓰레기에 대해서 알아봐요! 제2장 색깔 요리 대결을 시작하다! 지구를 구하라 게임팡팡 다른 그림을 찾아라! 제3장 지금까지 이런 맛은 없었다! 지구를 구하라 정보쏙쏙 포장재 쓰레기에 대해서 알아봐요! 제4장 치킨을 한 번도 안 먹어 봤다고? 지구를 구하라 게임팡팡 냉장고 속에 있는 음식을 찾아라! 제5장 나만의 피자를 만들어야 해! 지구를 구하라 정보쏙쏙 환경을 지키는 생활에 대해 알아봐요! 제6장 최고의 밥상을 차려라! 지구를 구하라 게임팡팡 OX퀴즈를 풀어라! 토깽이네 게임을 한눈에 지구를 구하라 게임팡팡 정답음식물 쓰레기 더미에서 지구를 구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지구를 구하기 위해 패밀리 토깽이네가 출동한다! 건강한 식생활, 채식주의, 로컬 푸드(자신이 사는 지역에서 생산한 제철 먹거리를 뜻한다.) 등 건강한 음식을 먹고 몸과 마음도 건강해질 뿐 아니라 환경에도 좋은 영향력을 끼치는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음식이 사람의 몸에 끼치는 영향력도 크고, 과소비해서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로 인한 환경 오염 문제도 심각하기 때문이다.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은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와 유튜브 채널에 나오는 게임 그리고 ‘음식물 쓰레기에서 지구를 구하라’ 라는 콘셉트가 잘 어우러진 흥미진진한 학습만화이다.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은 기존 학습만화 영역에서 다루지 않은 ‘환경’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오염된 지구, 제한된 일상,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환경 보호’에 대한 정보와 가치관은 꼭 필요하다. 현재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와 환경의 문제를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에서는 현실감 있다. 2권에서는 ‘토깽이네’와 함께 음식물 쓰레기의 문제점과 건강한 식생활에 대해서 배우게 될 것이다. 음식물 쓰레기에서 지구를 구하기 위한 토깽이네의 챌린지&배틀! 친구와 가족과 함께할 수 있는 더 재미있는 게임과 교과와 연계된 유익한 환경 정보! 음식물 쓰레기와 지구를 구하는 건강한 식습관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2권에서는 메인 게임인 ‘최고의 밥상을 차려라’ 가 권 전체 스토리를 이끌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토깽이네와 함께 음식물 쓰레기에서 직접 지구를 구하고 있다는 느낌을 가질 수 있게 한다. 즉 독자들은 토깽이네와 함께 챌린지&배틀을 하면서 대장금팀과 대결을 직접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또 가족과 친구와 함께할 수 있는 ‘토깽이네 게임’ 6가지가 담겨 있어서 책을 읽고 나서도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유익하고 알찬 환경 관련 정보와 직접 해 볼 수 있는 환경 관련 워크 활동도 수록되어 있는 재미와 교육성을 모두 갖춘 책이다. 우리가 ‘함께’ 한다면 지구를 구할 수 있다! 음식물 쓰레기에서 지구를 구하는 지구 구출 대작전의 시작! 이 책을 통해서 독자들은 작은 실천이 모여서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 지구를 구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2권 속 음식의 신 ‘대장금’의 말처럼 건강한 식습관을 통해서 지구를 구할 수 있다. 이러한 건강한 식습관을 만들기 위해서는 일상에서 작은 것 하나부터 실천을 하면 된다. 예를 들면 음식 낭비를 줄이기, 과식을 하지 않기, 육식을 줄이기, 텃밭 가꾸기, 분리배출 잘하기 등이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 현대인의 소비 습관의 변화, 푸짐한 상차림 선호 등으로 인해 배달 음식을 자주 시켜 먹고, 장을 볼 때도 과소비를 하게 되어 버리는 식재료와 음식이 많아졌다. 배달 음식으로 인한 포장재 쓰레기 문제도 심각하다. 이런 문제점과 해결 방법에 대해서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을 통해 보다 깨끗한 환경을 만들고, 건강한 식습관도 길러보자. <토깽이네 지구 구출 대작전> 시리즈는 앞으로 바다, 기후 등의 주제로도 흥미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우리 모두 한마음이 되어 토깽이네의 챌린지&배틀을 응원하고 함께 동참해 보자.
사마천의 사기 이야기 5
웅진주니어 / 유중하 지음, 이상권 그림 / 2008.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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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작,문학
유중하 지음, 이상권 그림
이웃 나라인 중국의 역사가 사마천이 기원전 1세기 무렵,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2100년 전쯤에 기록한 중국의 역사책인 <사기>를 바탕으로 해서 지금의 초·중학생들이 읽기 쉽도록 이야기로 풀어 썼다. 오늘날의 중국을 이야기하자면 머릿속에 퍼뜩 떠오르는 것이 인구가 많고, 땅덩어리가 넓고, 오랜 세월 자기의 문화적 전통을 이어 온 나라라는 사실일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은 어떻게 그토록 인구가 많으며, 땅이 넓고, 오랜 전통을 가진 나라가 되었을까? 이 책은 바로 그 까닭을 찾아 짚고자 하는 이야기책이다.1권 들어가는 글|춘추 시대,다섯 패자가 천하를 호령하다 1부| 제나라 환공에게는 명재상 관중이 있었다 화살 한 방으로 운명이 바뀌다 관포지교라는 말에 얽힌 이야기 빼앗은 땅을 도로 내주니 . . . 2부| 귓밥이 두터운 진나라 문공 떠돌이 신세가 된 공자 중이 구십 리를 물러나 주겠소 고향을 그리는 노래 . . . 3부| 갓끈을 끊고 마신 술 날개를 접은 새, 삼 년 만에 다시 날다 솥은 덕을 담는 그릇이라 때 아닌 활 솜씨 내기 . . . 4부| 쓸개를 핥고 섶을 깔고 잔 까닭 서로가 관상을 보다 생선 뱃속에 감춘 비수 하룻밤 사이에 머리가 하얗게 새다 . . . 사기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2_동아시아의 지혜 보따리,고사성어 2권 들어가는 글|춘추 시대,다섯 패자가 천하를 호령하다 1부| 제나라 환공에게는 명재상 관중이 있었다 화살 한 방으로 운명이 바뀌다 관포지교라는 말에 얽힌 이야기 빼앗은 땅을 도로 내주니 . . . 2부| 귓밥이 두터운 진나라 문공 떠돌이 신세가 된 공자 중이 구십 리를 물러나 주겠소 고향을 그리는 노래 . . . 3부| 갓끈을 끊고 마신 술 날개를 접은 새, 삼 년 만에 다시 날다 솥은 덕을 담는 그릇이라 때 아닌 활 솜씨 내기 . . . 4부| 쓸개를 핥고 섶을 깔고 잔 까닭 서로가 관상을 보다 생선 뱃속에 감춘 비수 하룻밤 사이에 머리가 하얗게 새다 . . . 사기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2_동아시아의 지혜 보따리,고사성어 3권 들어가는 글 / 싸우는 나라들의 시대 1부 / 변법, 부국강병의 지름길 사람을 잡아먹는 강물을 다스리다 병사의 고름을 빨아내는 장수 귀족들의 땅을 빼앗았으나 거문고를 타는 것과 나라를 다스리는 것 임금을 세 번 만나고 나서야 패도를 말하다 세자라고 벌을 피해 갈 수는 없다 밖으로 눈을 돌리는 위앙 내가 놓은 덫에 내가 걸려들다니 2부 / 천하를 날실과 씨실로 꿰는 계책 식구들의 푸대접을 뒤로하고 소진, 마침내 지도를 펼쳐 들다 장의를 끌어들이다 소진, 한나라와 위나라를 넘어뜨리다 마침내 여섯 나라를 꿰다 고향으로 돌아간 소진 마침내 장의는 진날에 붙어서 장의, 초나라 희왕을 가지고 놀다 죽어서도 원수를 갚는 소진 마침내 여섯 나라를 손안에 넣다 3부 / 사랑채가 늘 붐비는 네 사람 맹상군 집에는 식객이 삼천 개도 되고 닭도 되는 식객 걸핏하면 칼을 가는 사내 평원군과 식객 모수 초나라에는 춘신군이 있다 위나라에도 신릉군이 있다 '사기'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_베이징 올림픽 휘장이 의미하는 것 4권 들어가는 글| 크게 하나가 되는 천하 1부| 장사꾼 여불위 진기한 물건 화양 부인을 녹여라 이왕 내친김에 . . . 2부| 둘레를 정리하는 진왕 정 여불위의 첫 번째 걱정거리 두 번째 걱정거리도 사라지다 여불위, 스스로 목숨을 끊다 . . . 3부| 진왕의 목을 노리는 자객 모욕을 당하고 이를 무는 태자 단 전광이라는 늙은이 떠돌이 두 사람 . . . 4부| 이제부터 나를 시황이라 하라 왕전이 쌩테를 쓴 까닭 구리를 거두어 종을 만들고 장님이 된 고점리 . . . 5부| 수레를 타고 전국을 누비는 진시황 첫 번째 순행 솥을 들어 올리다 죽은 무왕 끝내 찾을 수 없었던 솥 하나 . . . 사기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4_'사기'의 애독자 연암 박지원 5권 들어가는 글| 용과 호랑이의 싸움 1부| 진시황의 모습을 훔쳐보는 두 젊은이 친구를 잘 사귀는 재주 글을 배워서 뭘 한단 말인가 평원을 태우는 작은 불씨 . . . 2부| 제풀에 무너지는 진나라 진나라를 쥐락펴락하는 내시 다시 나타난 초나라 임금 이사의 뒤늦은 깨달음 . . . 3부| 유방이 한중으로 쫓겨 가는 까닭 뒤늦게 함양성에 도착한 항후 홍문의 술자리 그리고 세 장수의 칼춤 불타는 아방궁 . . . 4부| 마침내 용이 승자가 되다 항우의 토벌에 나섰으나 항우의 색다른 제안 이간책이 먹혀들다 . . . 5부| 황제 자리에 오르는 유방 천하를 얻은 비결 한산에게 씌워지는 역모의 올가미 사냥개는 솥에 삶기는 신세가 되고 구름 타고 하늘로 오르는 용 사기를 알면 중국이 보인다5_양보해서 스스로 몸집을 불린 비결중국이란 나라의 주춧돌을 놓다! 중국이라는 나라를 한 채의 집이라고 비긴다면, 그 집의 밑둥치를 이루는 주춧돌의 몫을 하는 것이 바로 사마천의 <사기(史記)>라는 역사책이다. 그것은 <사기>에는 아주 오랜 옛적 중국 사람들의 정신과 영혼이 깃들어 있으며, 살과 뼈대 같은 것들이 몸을 이루고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곧 중국 사람들의 생각과 생활의 원형질이라 할 만한 것, 중국인들의 삶의 DNA와도 같은 것들이 듬뿍 함유되어 있는 것이다. 성인으로 일컬어지는 공자가 중국 사람이면서 동시에 우리 조상들의 마음가짐과 몸가짐을 이루는 데 커다란 몫을 했듯이, <사기>도 정신의 뼈대를 이루는 데 끼친 영향은 그에 못지않다. 다시 말해 <사기>라는 책은 동아시아 사람들의 아주 오랜 옛적 원형질을 찾아내는 역사의 기록인 셈이다. 이 책 《사마천의 사기 이야기》는 이웃 나라인 중국의 역사가 사마천이 기원전 1세기 무렵,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약 2100년 전쯤에 기록한 중국의 역사책인 <사기>를 바탕으로 해서 지금의 초·중학생들이 읽기 쉽도록 이야기로 풀어 쓴 것이다. 오늘날의 중국을 이야기하자면 머릿속에 퍼뜩 떠오르는 것이 인구가 많고, 땅덩어리가 무지 넓고, 오랜 세월 자기의 문화적 전통을 이어 온 나라라는 사실일 것이다. 그렇다면 중국은 어떻게 그토록 인구가 많으며, 땅이 넓고, 오랜 전통을 가진 나라가 되었을까? 이 책은 바로 그 까닭을 찾아 짚고자 하는 이야기책이다.
Why? 세계의 풍속
예림당 / 박세준 글, 송회석 그림, 박영수 감수 / 2012.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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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
만화,애니메이션
박세준 글, 송회석 그림, 박영수 감수
Why? 인문사회 교양만화 시리즈. 우리나라의 세시 풍속을 비롯해 세계의 흥미롭고 이색적인 풍속들을 소개하고, 각 풍속의 유래와 의미를 알려 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세계의 다양한 풍속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꾸몄다. 아울러 지리적으로 비슷한 지역끼리 묶어 나라간에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 비교해 볼 수 있게 했다.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미래에서 온 코네스 8 아시아 붉은색을 좋아하는 중국 18 불교의 나라, 태국 40 소를 귀하게 여기는 인도 55 코란의 가르침에 따라 살아가는 서아시아 68 유럽 독일.스위스.헝가리.네덜란드.터키의 풍속 84 에스파냐.러시아.체코.스칸디나비아의 풍속 99 북아메리카 특별한 날엔 칠면조를 먹는 미국 118 중앙아메리카 해골 인형을 선물하는 멕시코 132 남아메리카 아르헨티나.과테말라의 풍속 136 오세아니아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의 풍속 144 아프리카 다양한 장신구가 발달한 아프리카 152 구리탄의 굴욕 162 한국의 세시 풍속 166 안녕, 친구들! 172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애플의 최고 경영자였던 스티브 잡스는 자사 제품을 소개하는 자리에서 “소크라테스와 반나절을 보낼 수 있다면 애플의 모든 기술을 포기하겠다. 애플의 DNA에는 기술뿐만 아니라 인문학이 녹아 있다.”고 말하며 애플 경쟁력의 원천이 인문학에 있음을 강조했다. 이는 곧 IT 업계를 포함한 다양한 곳에 인문학 바람을 일으켰다. 그동안 실용 학문에 밀려 위기에 처해 있던 인문학 분야가 최근 재조명되고 있는 건 갈수록 복잡해지고 삭막해져 가는 사회에 온기가 필요함을 다시금 깨달았기 때문이다. ‘인문학’은 인간과 문화에 대해 탐구하는 학문으로 인류가 쌓아 온 문화와 걸어온 발자취를 분석하여 비판적으로 깊이 생각해 보고 더 올바른 길을 찾아보는 데 목적이 있다. 한마디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초로서 삶을 보다 가치 있게 만들고 세상을 똑바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갖게 해 주는 학문이라 할 수 있다.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는 철학.문학.언어학.종교학.예술 등의 인문학을 중심으로 일상생활과 밀접한 상식과 교양 분야의 다양한 주제를 다뤄, 지(知)와 덕(德)이 조화를 이룬 균형 잡힌 교양인으로 성장할 수 있게 기틀을 마련해 준다. 아울러 초등학교 교과 과정의 국어.수학.사회.예체능 과목에 대한 이해를 높여 학습 능력을 키워 준다. 성장기 어린이들에게 고른 영양이 담긴 다양한 음식이 필요하듯 지식과 정보 역시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않은 균형 잡힌 ‘식단’을 마련해 주어야 한다. 이것은 교육의 궁극적 목표인 전인 교육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균형 잡힌 지식의 식단, <Why? 인문사회교양만화>를 통해 폭넓은 배경지식과 교양을 두루 갖추고 가슴에 훈훈한 온기를 품은 21세기형 어린이가 되기를 바란다. ◈ 내용 구성 <Why? 인문사회교양만화>에서 다뤄지는 각각의 주제는 초.중등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하여 국어.수학.사회.예체능 과목 등 초등학교 교과 학습에 효과적임은 물론 중등 교과 과정의 선행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각 권마다 해당 분야의 전문학자.교수.연구원들의 세심한 감수로 내용의 정확성을 확보했다. <Why?> 시리즈의 특장점을 그대로 살려,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는 한편 핵심적인 내용은 팁 박스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하고 생동감 넘치는 사진 자료를 풍부하게 실었다. 또 어려운 전문 용어나 꼭 필요한 한자어는 풀이를 따로 두어 어린 독자들의 지적 호기심을 풀어준다. 특히 책의 뒷부분에는 현재 EBS 사회탐구 대표강사인 반주원 선생이 직접 출제하고 해설한 서술형 문제를 담은 <반주원 쌤의 논술 터치>를 마련했다. <반주원 쌤의 논술 터치>는 학습 내용의 핵심을 헤아려 보는 단답형 문제와 학습 내용을 정확히 이해하여 논리적인 생각을 펼쳐 보는 서술형 문제로 꾸며, 논리력과 창의력을 중시하는 논술 시험 대비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부모를 위한 모범 답안과 문제 해설을 제공해 어린이들의 깊이 있는 책 읽기와 문제 해결 능력을 지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말미에는 <찾아보기>를 두어 주요한 내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재미있고 이색적인 세계의 풍속 이야기 우리나라에서는 어버이날이나 스승의 날, 존경하는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선물한다. 하지만 프랑스에서는 카네이션이 불행을 상징한다고 하여 특히 장례식에서는 선물하지 않는다. 또 우리나라에서는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즐겨 먹지만, 힌두교도들은 소고기를 먹지 않고, 이슬람교도들은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다. 이처럼 같은 물건이나 행동이 나라마다, 민족마다 다른 의미를 갖는 것은 저마다 예로부터 전해 내려온 생활 습관이 다르기 때문이다. 조상 대대로 전해 내려오는 이러한 각 민족의 고유한 생활 습관을 풍속이라고 한다. 풍속에는 그 지역의 역사와 사람들의 생활 모습.자연환경.종교 등이 반영되어 있으며, 세계의 풍속을 통해 다른 나라의 문화를 배우고, 그 차이를 이해할 수 있다. <Why? 인문사회교양만화-세계의 풍속>편에서는 우리나라의 세시 풍속을 비롯해 세계의 흥미롭고 이색적인 풍속들을 소개하고, 각 풍속의 유래와 의미를 알려 줌으로써 어린이들이 세계의 다양한 풍속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꾸몄다. 아울러 지리적으로 비슷한 지역끼리 묶어 나라간에 어떠한 차이점이 있는지 비교해 볼 수 있게 했다. 이 책을 통해 조상들의 지혜를 본받을 뿐 아니라, 나와 다르다고 해서 틀린 것이 아님을 깨달아 세계를 보는 안목을 넓히길 바란다.
아빠 좀 빌려주세요
푸른책들 / 이규희 지음, 박지영 그림 / 200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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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책들
명작,문학
이규희 지음, 박지영 그림
여기 실린 동화 6편은 소중한 아빠들의 모습을 다양하게 보여 준다. 수의사인 아빠를 못마땅하게 생각하다 출산을 앞두고 죽어가는 소를 살리는 아빠의 모습을 보고 아빠를 새롭게 발견하는 승표 이야기, 얼굴에 큰 화상이 있는 아빠를 부끄러워 하다 나중에 반성하게 되는 송이 이야기, 또 가족을 위해 희생을 마다하지 않고 힘들게 노력하는 아빠의 모습이 담긴 이야기 등 가족의 의미를 되새기는 단편 동화들이 실려 있다. 6편의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아빠의 모습들은 조금씩 다르다. 하지만 가족과 자식을 사랑하며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은 다 같다. 지금은 없는 아빠에 대한 이야기들도 꿋꿋한 버팀목이 되어 주었던 아빠를 그리워 하는 것이다. 소중한 아빠를 떠올리게 만드는 잔잔한 동화들이다."종우야, 아빠가 물건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백화점이나 시장에 가서 사 와도 되고, 하지만 아빠는 물건이 아니니까 그렇게 할 수도 없고, 어쩌지?""엄마, 괜찮아요! 다른 아이들이 신이 나서 야단인 걸 보고 잠깐 샘이 났을 뿐이에요. 그 대신 엄마, 전 이 다음에 커서 아빠가 되면 절대로 일찍 죽지 않을 거예요. 우리 아들하고 같이 부자 캠프에 가야 하니까요.""종우야, 좋은 생각이 났다!""뭔데요?""그 날 하룻동안만 아빠를 빌리는 거야."- 본문 중에서 아빠의 얼굴 아빠의 날개 아빠 좀 빌려 주세요 들국화 아라비아에서 온 유리병 언덕 위의 별 작가의 말 작품 해설
유전자 가족
승산 / 프랜 보크윌 (지은이), 믹 롤프 (그림), 한현숙 (옮긴이) / 2003.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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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산
자연,과학
프랜 보크윌 (지은이), 믹 롤프 (그림), 한현숙 (옮긴이)
DNA 이중나선 구조 연구로 노벨상을 받은 왓슨 박사의 콜드스프링하버 연구소가 어린이 과학영재를 위해 펴낸 생명공학 학습서. 초등학교 저학년이면 읽을 수 있는 수준이다. 모두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분자생물학, 세포생물학, 유전학, 면역학 등 생명공학의 전분야를 압축적으로 학습할 수 있다. 1권 에서는 세포생물학의 세계가 펼쳐진다. 100조가 되는 세포들이 어떻게 생성되어 소멸되는지, 각자 어떤 역할을 하는지가 담고 있다.. 세포분열 과정과 몸을 이루고 있는 각종 세포들, 동물 세포와 다른 식물 세포 등 작은 세포의 세계를 알려 준다. 2권 은 인간이 처음 지구에 나타났을 때부터 시작된 병균과의 싸움을 담고 있다. 몸을 침입한 병균들이 어떤 과정으로 퇴치되는지, 우리 몸의 수호천사인 방어 세포들은 각각 어떤 일을 하는지를 알려주고, 바이러스, 박테리아 등에 대해서도 가르쳐 준다. 3권 은 생물이라면 그 어떤 것이든 가지고 있는 유전자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준다. 염색체, 단백질, 아데닌, 티민, 구아닌, 시토신 등 유전학에서 흔히 쓰이는 단어들의 뜻과 왜 같은 부모에게 태어났어도 서로 다른 모습으로 살아가는지를 알려준다. 4권 <멋진 DNA>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분자생물학의 세계를 담았다. DNA의 구조(개괄적인 내용은 3권에 언급되었다)룰 좀더 자세히 알려준다. DNA가 무엇이고, 어디에 쓰이며, 생물 진화과정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왜 DNA가 생명의 핵심인지를 어린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준다. 자세하면서도 지루하지 않은 설명, 사진보다 핵심을 더 잘 짚어주는 선명한 일러스트, 중간중간 웃음을 머금게하는 말칸 속의 유머 등 어린이들이 어려운 용어에 시달리지 않고 인간의 몸에 더 가까이 접근할 수 있도록 책을 꾸몄다. 또, 클론, 배아 이식, 줄기 세포, 백신 개발 등 최신 연구결과도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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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셀러
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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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유령이 되었어!
길벗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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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그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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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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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의 겨울 방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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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Go 카카오프렌즈 역사문화 39 : 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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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바로 써먹는 어린이 공포의 수학 퍼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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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탐구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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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어벤저스 25 : 배변·배뇨 질환, 부끄러움을 이겨 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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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문해력 잡는 어휘 사전
21세기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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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는 모든 것을 말했다
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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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난 것은 돌아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