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터초기화
  • 1-2학년
  • 3-4학년
  • 5-6학년
  • 초등전학년
  • 교양,상식
  • 논술,철학
  • 도감,사전
  • 동요,동시
  • 만화,애니메이션
  • 명작,문학
  • 사회,문화
  • 생활,인성
  • 수학동화
  • 역사,지리
  • 예술,종교
  • 외국어,한자
  • 외국창작
  • 우리창작
  • 인물,위인
  • 자연,과학
  • 학습참고서
  • best
  • 유아
  • 초등
  • 청소년
  • 부모님
  • 매장전집
판매순 | 신간순 | 가격↑ | 가격↓
우리 몸이 너무 궁금해
초록아이 / 지오반니 시테리오 지음, 김희진 옮김, 마리아 엘레나 고나노 그림 / 2008.04.25
13,500원 ⟶ 12,150원(10% off)

초록아이자연,과학지오반니 시테리오 지음, 김희진 옮김, 마리아 엘레나 고나노 그림
<우리 몸이 너무 궁금해>는 우리 몸에 대한 건강한 호기심을 가진 아이에게 부모가 함께 보면서 우리 몸 구석구석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우리 몸을 감싸고 있는 피부 이야기, 200개가 넘는 뼈가 우리 몸을 지탱하고 있는 이야기, 하루도 쉬지 못하고 움직이는 심장 이야기, 우리가 먹은 음식물이 흡수되고 난 뒤 똥으로 나오는 이야기, 아기가 태어나는 이야기 등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준다. 몸속 기관을 의인화된 캐릭터로 표현하여 우리 몸의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한다. 피부, 뼈, 위와 장, 백혈구, 세포. 모든 기관이 살아 있는 캐릭터로 등장해 각자 몸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생생하게 들려준다. 또 그림 속 말풍선을 통해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본문 105쪽에 부모와 함께 우리 몸의 뼈와 기관들을 직접 만들어 보는 '우리 몸 종이 모형'이 수록되어 있다.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뼈들(머리뼈, 갈비뼈, 팔뼈, 손뼈, 다리뼈, 발뼈)과 기관을 칼선을 따라 뜯어 내어 만든 뒤 조종대에 실을 끼워 몸과 연결하면 30분 만에 우리 몸을 완성할 수 있다. 완성된 '우리 몸 종이 모형'으로 아이와 다양한 신체 놀이를 즐기며 학습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피부로 덮여 있어요 뼈와 근육으로 움직여요 온몸에 피가 흐르고 있어요 심장은 쉬지도 못해요 폐에 산소가 모여요 위와 장에서 소화를 시켜요 신장은 피를 깨끗이 청소해요 뇌가 명령을 내려요 다섯 가지 감각이 있어요 생식기가 달라요 세포로 이루어져 있어요 토토의 몸놀이 특별부록 <우리 몸 종이 모형>호기심쑥쑥 지식그림책 시리즈 호기심은 지식탐구의 근본입니다. 아이는 점차 자신과 주변을 구별하게 되면서 존재와 사물에 대한 호기심이 커갑니다. ‘왜?’라고 묻고 답하는 과정에서 존재의 소중한 의미를 깨닫고, 사물의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하게 됩니다. 아이들한테 꼭 맞는 글과 그림으로 구성하여 지식의 길잡이가 되는, 초록아이의 호기심쑥쑥 지식그림책을 보여 주세요. 아이(4세 이상)의 건강한 호기심을 채워 주는 우리 몸 지식그림책 "엄마, 아기는 어디에서 왔어?" "엄마, 나는 왜 고추가 없어?" 아이가 자라면서 언제부턴가 부모들을 깜짝 놀라게 하는 질문을 많이 한다. 이 책은 우리 몸에 대한 건강한 호기심을 가진 아이에게 부모가 함께 보면서 우리 몸 구석구석을 알려 주는 그림책이다. 우리 몸을 감싸고 있는 피부 이야기, 200개가 넘는 뼈가 우리 몸을 지탱하고 있는 이야기, 하루도 쉬지 못하고 움직이는 심장 이야기, 입속으로 들어간 음식물이 흡수되고 난 뒤 똥으로 나오는 이야기, 아기가 태어나는 이야기 등 우리 몸에 대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 준다. 신비한 우리 몸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가치관 형성! 무엇이든지 자세히 볼 수 있는 요술 돋보기. 토토는 요술 돋보기를 통해 신나는 몸속 여행을 떠난다. 피부에서 뼈, 근육, 피, 심장, 폐, 위와 장, 신장, 뇌, 감각, 생식기, 그리고 세포에 이르기까지 우리 몸은 저마다 맡은 일을 척척 해낸다. 때론 우리 몸을 공격하는 세포들과도 용감하게 싸우면서 우리 몸을 건강하게 지킨다. 이렇듯 세포들이 서로 도우며 몸을 자라게 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에게 세상을 바라보는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 준다. 몸속 기관을 의인화된 캐릭터로 표현하여 우리 몸의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 우리 몸을 다치지 않게 감싸고 있는 피부, 두 발로 서 있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뼈, 먹은 음식을 깨끗이 소화시키는 위와 장, 아플 때마다 세균들과 싸우느라 고생하는 백혈구, 태어날 아기를 위해 날마다 뜨개질을 하는 세포. 모든 기관이 살아 있는 캐릭터로 등장해 각자 몸속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생생하게 들려준다. 또 그림 속 말풍선을 통해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특별부록 만들기로 ‘몸’의 구조를 한눈에! 본문 105쪽에 부모와 함께 우리 몸의 뼈와 기관들을 직접 만들어 보는 이 수록되어 있다. 우리 몸을 구성하고 있는 뼈들(머리뼈, 갈비뼈, 팔뼈, 손뼈, 다리뼈, 발뼈)과 기관을 칼선을 따라 뜯어 내어 만든 뒤 조종대에 실을 끼워 몸과 연결하면 30분 만에 우리 몸을 완성할 수 있다. 완성된 으로 아이와 다양한 신체 놀이를 즐기며 학습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
태극천자문 22
풀빛미디어 / 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 2010.07.12
8,800원 ⟶ 7,920원(10% off)

풀빛미디어만화,애니메이션아이코닉스 지음, 손예철 감수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하였다. 애니메이션 원화를 그대로 가져다 써서 스토리에 충실한 것이 특징이다. 한자학습카드와 본문에서 주인공들이 사용하는 태극천자문카드를 이용한 마법주문의 설명을 통해 한자학습카드 외에 더 많은 한자들에 대해 설명한다. 또 책 말미에 있는 태극천자문카드 익히기 코너와 부록으로 들어간 4장의 카드를 통해 한자의 소리와 뜻, 모양을 익히고 이해하도록 구성했다. 한자학습을 위해 스토리를 만들지 않고, 캐릭터와 스토리 중심의 내용에 한자학습내용이 녹아들어간 것이 장점이다.첫 번째 이야기 / 존재의 의미! 두 번째 이야기 / 납치된 비비! 세 번째 이야기 / 자카타와의 뜨거운 대결! 네 번째 이야기 / 자카타와의 마지막 대결! 『태극천자문』은 한국과 일본의 최고 애니메이션 리더들이 만든 TV 애니메이션 [태극천자문]을 한자학습만화로 새롭게 구성한 것입니다. 원작은 공영방송 KBS와 한국을 대표하는 애니메이션회사 아이코닉스 엔터테인먼트, 제이엠 애니메이션과 동서대학, 그리고 세계적인 애니메이션 회사인 일본의 토에이 애니메이션이 공동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전 39부작인 은 KBS 1,2 TV에서 2007년부터 총3회 방영되었으며, 지금도 위성TV의 여러 채널을 통해 방영되고 있습니다. 2008년 대한민국 애니메이션 캐릭터 페어에서는 애니메이션부문 우수상(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이러한 작품의 우수성 때문에 2010년 5월 14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40분에KBS1에서 [태극천자문]애니메이션을 재방영하고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애니메이션 원화의 탄탄한 구성과 뛰어난 캐릭터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기존 애니메이션 만화출판의 한계를 뛰어넘은 최고의 컬러와 이미지를 구현하였습니다.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캐릭터들의 그림이 책 전체에 생동감 있게 펼쳐져 있습니다. 만화『태극천자문』은 흥미진진한 이야기 구조와 함께 천자문을 반복적으로 노출시킴으로써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한자를 익히고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본문에서 보여진 한자들은 부록에서 다시한번 쓰고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각권마다 한자 플래쉬 카드 또는 학습용 스티커를 함께 포장하여 제공함으로써 아이들이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한자능력을 높일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습니다. ■ 『태극천자문』시리즈의 부록 구성 ① 『태극천자문』에는 만화에 등장하는 한자가 담긴 카드가 부록으로 들어 있습니다. 특별히 제작한 홀로그램카드 1장과 일반카드3장이 같이 들어 있습니다. ② 책 뒤에 한자를 쉽게 익힐 수 있는 학습페이지를 따로 두었습니다. 카드와 만화의 내용, 쓰기와 활용 단어까지 포함한 종합적인 학습과정을 통해 한자를 더 빠르고 친숙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③ 12권부터는 만화 캐릭터 맞추기와 한자학습을 할 수 있는 스티커가 들어있습니다.
입체도형으로 수학왕이 된 앨리스
뭉치 / 계영희 (지은이), 오정조 (그림) / 2018.09.03
12,000원 ⟶ 10,800원(10% off)

뭉치수학동화계영희 (지은이), 오정조 (그림)
시리즈 2권.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주인공인 앨리스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직육면체·입체도형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다. 아이들은 고전 속 주인공인 앨리스가 펼치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으며, 수학 문제를 풀면서 역경을 딛고 성장하는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적 개념을 깨닫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될 것이다. 추천의 글 4 작가의 말 수학 교과서에 맞는 활용법 8 친구들을 소개할게요 이야기 1. 이상한 수학나라에 떨어진 앨리스 히파티아가 들려주는 생활 속 수학 이야기 이야기 2. 미션! 퀴즈를 풀어라 히파티아가 들려주는 생활 속 수학 이야기 이야기 3. 새콤달콤 맛의 입체도형 버섯 히파티아가 들려주는 생활 속 수학 이야기 이야기 4. 하트 여왕이 낸 문제를 푼 앨리스 히파티아가 들려주는 생활 속 수학 이야기 이야기 5. 수학왕이 된 앨리스 히파티아가 들려주는 생활 속 수학 이야기학교 성적은 물론 융합 사고력까지 쏙쏙! 초등 5·6학년 수학동화로 개정 수학 교과서를 대비하세요! 에 따라 초등 교과서 개정이 순차적으로 새롭게 바뀌고 있습니다. 2017년 초등 1, 2학년 교과서가 바뀌었고 2018년에는 초등 3, 4학년, 2019년에는 초등 5, 6학년 교과서가 변경됩니다. 에서는 창의융합형 인재 육성의 방향에 따라 문제 해결, 추론, 창의·융합, 의사소통, 태도 및 실천 능력 6가지를 핵심 역량으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수학 교과서의 경우 20% 정도 학습량을 줄이고, 난이도를 조정하여 ‘쉽고 재미있는 수학’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익숙한 고전 속 주인공들이 여러 가지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로, 이러한 수학 교육의 변화에 맞춰 기획되었습니다. 현직 교사 및 교수 등 수학 전문 저자들이 모여, 초등 5·6학년 수학뿐 아니라 중학교 수학까지 미리 학습함으로써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예습 및 복습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입체도형으로 수학왕이 된 앨리스』는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주인공인 앨리스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직육면체·입체도형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아이들은 고전 속 주인공인 앨리스가 펼치는 신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수학 문제를 풀면서 역경을 딛고 성장하는 주인공들을 따라가다 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학적 개념을 깨닫고 수학에 흥미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고전보다 재미있는 수학동화! 생각하는 힘을 기르면 수학 공부에 자신감이 생겨요! 『입체도형으로 수학왕이 된 앨리스』는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속 주인공인 앨리스가 등장하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동화로, 직육면체·입체도형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담았습니다. 앨리스는 수학을 어려워하는 평범한 소녀예요. 우연히 어두운 터널에 빨려들어가 이상한 나라에 도착한 앨리스는 최초의 여성 수학자 히파티아와 동행하면서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나가지요. 경주로에 잔디를 얼마만큼 깔아야 하는지 고민하는 생쥐와 도도에게 평행사변형 모양의 경주로 넓이를 알려주고, 버섯 모양이 어떤 입체도형에 해당하는지 이름을 맞춰 쐐기벌레의 새콤달콤 버섯을 맛볼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하트 여왕과 정원사 몸에 그려진 하트와 스페이드의 문제를 알려주고, 서로 포개었을 때 완전히 겹쳐져 합동이 되도록 해결법을 알려주었어요. 이외에도 모자 장수가 낸 주사위 문제, 그리폰이 낸 철사를 이용한 직사각형 문제, 한글의 자음 중에서 선대칭도형이면서 점대칭도형인 것을 찾는 거북의 문제, 한붓그리기가 가능한 도형을 찾는 토끼의 문제 등 험난한 과제를 모두 풀고 드디어 꿈에 그리던 전동자전거를 손에 넣을 수 있었답니다. 동화 속 주인공에게 닥친 여러 사건들은 ‘직육면체·입체도형’에 대해 하나하나 익혀 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과 자연스럽게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시리즈는 재미있는 고전을 활용해 수학을 익힐 수 있어 아이들이 수학을 좀 더 친근하게 느끼고 흥미를 갖도록 해 줍니다. 재미있는 고전 속 수학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재미를 붙인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다양한 읽을거리가 가득, 책 속 부록! 시리즈에는 풍성한 수학적 읽을거리가 들어 있습니다. 본문 중간중간마다 간단한 수학 팁이 나오고,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정리 페이지가 따로 마련되어 있어 다시 한 번 그 장의 주요 학습 내용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책 속 부록으로 ‘히파티아가 들려주는 생활 속 수학 이야기’, ‘역사에서 수학 읽기’, ‘생활 속에서 수학 읽기’, ‘예술에서 수학 읽기’ 등 수학이 실제 생활에서 활용되는 예를 알려주는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읽을거리가 실려 있습니다. 직각으로 된 계단 모양의 둘레를 쉽게 구할 수 있는 방법, 대칭수, 직사각형으로 정사각형 만들기, 주사위의 칠점원리를 이용하여 3개의 주사위를 연결하기, 축구공 속에 숨어 있는 수학의 원리, 스마트폰에 숨어 있는 수의 비밀, 세종대왕이 어릴 때 가지고 놀던 칠교판, 뫼비우스 띠로 하트 만들기 등 다양한 팁을 읽다 보면 어느새 수학에 친숙해진 자신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개념부터 차근차근 프랑스 원리 수학 1
청년사 / 안 시에티 지음, 김영 옮김, 제노 그림 / 2007.04.05
9,800원 ⟶ 8,820원(10% off)

청년사수학동화안 시에티 지음, 김영 옮김, 제노 그림
한국과 프랑스의 초등수학을 비교해보면 우리나라가 훨씬 더 앞선 단계를 배우고 있다. 프랑스의 초등 4~5학년 어린이들을 위해 쓰여진 이 책은 우리나라 2~5학년 어린이들이 읽기에 적합한 내용을 담고 있다. 프랑스 과정을 따르는 이 책은 수학의 가장 기본적인 개념과 원리를 이해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문제를 풀고 답을 찾는 것은 그 다음 문제이기 때문이다. 일순위는 흐름을 파악하고 기초를 다지는 것이다. 아주 단순한 개념부터 소개하고 있어 너무 쉬워 보일 수도 있지만, 결국 중학교, 고등학교에서 배울 복잡한 수학의 뿌리가 되는 본질적인 내용들이다. 설명의 소재를 일상에서 찾아 쉽게 예를 드는 것도 특징. 거울을 보면서 대칭축을 알아보고 정육면체를 가득 채우면서 부피를 측정한다. 수학에 접근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했던 학생은 자신이 형태는 다르지만 이미 그 개념을 알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1권 머리말 수학을 맛있게 공부하기 위한 몇 가지 원칙 1. 수의 종류 시작하기 전에 1. 소수 2. 상대수 3. 분수 2. 연산은 왜 필요할까요? 이 책은 왜 연산에 대해 다룰까요? 시작하기 전에…… 1. 덧셈 2. 곱셈 3. 뺄셈 4. 나눗셈 3. 비례, 백분율, 비율 1. 비례 2. 백분율 3. 비율 이 책의 내용과 구성에 대하여 2권 머리말 수학을 맛있게 공부하기 위한 몇 가지 원칙 1. 점, 선, 각 1. 기본 재료 2. 점과 직선, 선분의 관계 3. 도형 그리기 4. 각 2. 여러 가지 도형 1. 원 2. 삼각형 3. 사각형 4. 둘레와 면 3. 수직이등분선, 선대칭 1. 선분의 수직이등분선 2. 선대칭 3. 도형의 대칭축 4. 부피 1. 직육면체 2. 직육면체의 부피 이 책의 내용과 구성에 대하여
물딱총
보리 / 현덕 외 지음, 겨레아동문학연구회 엮음 / 1999.04.15
7,500원 ⟶ 6,750원(10% off)

보리명작,문학현덕 외 지음, 겨레아동문학연구회 엮음
새로 찾고 가려 뽑은 '겨레아동문학선집'은 1920년대부터 1950년 한국전쟁 바로 전까지 발표된 동화와 동시들을 남북이 갈라진 뒤 처음으로 모아 엮은 선집이다. 지금은 도서관에서도 보기 힘든 수많은 잡지와, 먼지 쌓인 자료들을 뒤져 잃어버릴 뻔한 우리 아동문학 유산을 거둔 것이다. 엮은이들이 5년 넘게 공들여 발굴한 결과, 알려지지 않은 작가와 작품이 절반 이상 수록되었다. 널리 알려진 작가나 작품이라도 새로운 잣대로 골랐다. 또 어른 문학 작가나 어른 작품으로 발표된 것이라도 아이들에게 줄 만한 것이면 선정하였다. 이렇게 해서 송영, 이태준, 박태원, 김유정, 안회남, 최서해, 정지용, 권태응의 알려지지 않은 글도 거두었다. 1권부터 8권까지는 78명이 쓴 동화 128편이, 9권과 10권에는 77명이 쓴 동시 177편이 실려 있다.귀뚜라미와 나와 김희석/물오리떼 이헌구/외따로운 집 강소천/울 엄마 젖,호박꽃 초롱,닭,옛날 얘기,눈 내리는 밤 남대우/새 쫓는 노래,안개 어린 아침,장소리 궁-궁-,조릿대,모꾼들 오장환/바다,기러기 송창일/빗방울 박목월/해바라기,잠자리,아버지와 나,주막집,여우비 박경종/왜가리 박소 날아다니는 사람 박태원/영수증 박태원/소꿉질 백신애/멀리 간 동무 이구조/조행`갑` 노양근/날아다니는 사람 노양근/임자 없는 책상 노양근/혹 노양근/눈물 김유정/이런 음악회 이상/황소와 도깨비 눈 뜨는 시절 채규철/참새 나라 채규철/우산 동무 이원수/눈 뜨는 시절 이원수/바닷가의 소년들 김요섭/진달래와 고향 김요섭/봄 오늘 날 노일용/아버지가 일하시는 곳 윤복진/야광주 황순원/몰이꾼 황순원/산골 아이 박영준/어린 마부 돼지 콧구멍 이주홍/청어 뼈다귀 이주홍/우체통 이주홍/돼지 콧구멍 이주홍/군밤 오경호/어린 피눈물 최병화/진달래꽃 필 때 최병화/고향의 푸른 하늘 최병화/푸른 보리 이삭 민봉호/순이의 설움 김도인/진수와 그 형님 박세영/길름뱅이와 소나무 구직회/무쪽 영감 최청곡/사과나무 이동 세 발 달린 황소 최영주/석류나무 송창일/거짓말 송창일/눈사람 송창일/베개 애기 김은성/기차 놀이 정수민/세 발 달린 황소 한상진/거북 새끼 안회남/싸움닭 김영수/신둥이가 된 할아버지 김영수/어머니는 다 아신다 조풍연/바둑이 임원호/몽당연필 임원호/솔새와 소나무 이중완/곡예단의 사나이 팔려 가는 발발이 김우철/상호의 꿈 김우철/오월의 태양 박일/도련님과 `미(米)`자 최경화/귀신같은 영감님 이영철/붉은 양옥집 이영철/쌍둥밤 이영철/수박 이영철/밥그릇 이영철/고양이 안평원/물 대기 홍구/콩나물죽과 이밥 홍구/채석장 유연/만주 장수와 눈사람 홍효민/팔려 가는 발발이 물딱총 정우해/신기료 장수 정우해/쓴 비 단 비 정우해/추위 정우해/군밤 장수 정명남/글 모르는 개 정명남/동무 정명남/아저씨 편지 임홍은/동무 동무 현덕/고무신 현덕/고양이 현덕/물딱총 현덕/포도와 구슬 현덕/삼 형제 토끼 현덕/고구마 현덕/나비를 잡는 아버지 엄마야 누나야 방정환/귀뚜라미,늙은 잠자리 김소월/엄마야 누나야,개아미,부헝새 주요한/빗소리,꽃밭 김동환/북청 물장사 윤극영/설날,반달,새떼 유지영/고드름 김기진/홀어미 까치 복동/단풍잎 최서해/시골 소년이 부른 노래 서덕출/봄 편지 최영애/꼬부랑 할머니 한정동/당옥이 천정철/시골길 엄마 마중 방정환/사월 그믐날 방정환/만년 샤쓰 방정환/나의 어릴 때 이야기 고한승/나비와 장사꽃 이익상/새끼 잃은 검둥이 마해송/바위나리와 아기별 마해송/토끼와 원숭이 송근우 /이천 냥 빚으로 대신 가는 언년이 맹주천/천 년 묵은 홰나무 연성흠/눈물의 은메달 송영/쫓겨 가신
왜 거짓말하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조지혜 지음, 천필연 그림, 황준원 감수 / 2011.11.25
12,000원 ⟶ 10,800원(10% off)

참돌어린이명작,문학조지혜 지음, 천필연 그림, 황준원 감수
왜 안되나요? 시리즈 4권. 아이들에게 거짓말이 어떻게 점점 커져 가는지, 그 거짓말이 나에게 어떻게 돌아오는지 재미있는 실험과 이야기들을 통해 알려 준다.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는 여러 사례와 해결책을 담아 아이가 어떻게 하면 그 상황에서 벗어나 정직하게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다. 어린이들의 거짓말 습관을 바로 잡아 주고, 정직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 주는 책이다. 부록에는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거짓말 습관 고치기 대작전’이 실려 있어 부모님에게도 매우 유익하다. 아이가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할 때, 부모님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설명해 준다.감수글 PART 1 왜 거짓말하면 안 되나요? 상황이 달라지지 않아요 거짓말은 자꾸만 자라나요 아무도 거짓말쟁이를 믿지 않아요 친구들의 말도 믿을 수가 없어요 스스로 당당하지 못해요 불안, 초조, 제대로 잠을 잘 수 없어요 PART 2 거짓말, 이렇게 고쳐요 나도 모르게 거짓말이 나와요 …말을 하기 전, 한 번 더 생각하세요 부모님께 혼나기 싫어요! …편지로 솔직하게 고백해 보세요 부모님께 칭찬 듣고 싶어요!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세요 친구들에게 인기를 끌고 싶어요! …친구들과 함께할 수 있는 취미를 만들어 보세요 진짜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나만의 경험 노트를 만들어 보세요 친구를 빼앗기기 싫어요 …친구의 입장이 되어 보세요 착한 거짓말은 필요해요! …거짓말 대신 더 좋은 대안을 같이 고민해 보세요 부 록 - 엄마 아빠가 읽어요 아이들의 거짓말과 변명을 구분해 주세요 아이들은 거짓말을 배우면서 커요 아이들은 언제 거짓말을 할까요? 부모님이 거짓말을 하게 만들 때도 있어요 아이들의 거짓말, 이렇게 다뤄 보세요 아이들의 거짓말에 화를 내지 마세요거짓말이 왜 나빠요? 나도 모르게 거짓말을 할 때가 있어요. 처음 한두 번은 걸리지 않고 넘어갈 수 있어요. 하지만 거짓말이 습관이 되면 나중에는 걷잡을 수 없이 매우 커진답니다. 일단 거짓말을 시작하게 되면 그 거짓말을 숨기기 위해 좀 더 큰 거짓말을 해야 하고 또 그것을 숨기기 위해 더 큰 거짓말을 하게 되요. 그리고 거짓말은 결코 내가 닥친 상황을 거짓말처럼 만들어 주지 않아요. 계속 이렇게 거짓말을 하면 ‘양치기 소년’처럼 거짓말쟁이가 되어 아무도 내 말을 믿어 주지 않아요. 또 그 거짓말로 인해 스스로 당당할 수 없고, 거짓말이 들통 날까 봐 불안하고 초조해진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커진 거짓말은 결국 나에게 돌아와 상처를 입혀요. 이 책은 어린이들의 거짓말 습관을 바로 잡아 주고, 정직함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려 줍니다. 또 부록에는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거짓말 습관 고치기 대작전’이 실려 있어 부모님에게도 매우 유익한 책이랍니다. 아이가 터무니없는 거짓말을 할 때, 부모님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설명해 주고 있어요. 엄마 아빠가 바뀌면 아이가 바뀌고,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이 있을 때 아이들의 미래가 밝아져요. 아이가 올바르고 정직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거짓말은 부메랑처럼 내게 돌아와요! “숙제했어요!” 아이들이 컴퓨터 게임을 하거나 텔레비전을 보고 있을 때, 엄마가 숙제를 했냐고 물어보면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서슴없이 했다고 대답합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을 계속하고 싶을 때,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하는 거죠. 거짓말은 시한폭탄과 같아서 일단 뱉고 나면 언제 터질지 알 수 없고, 거짓말을 한 순간부터 그 거짓말이 들킬까 봐 가슴이 조마조마하고 불안해집니다. 그리고 그 거짓말이 들통 나게 되면 다른 사람을 다치게 하는 것은 물론이고, 그 거짓말이 내게 돌아와 나 또한 다치게 돼요. 한번 길들여진 습관은 고치기 힘들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미리 예방하고 바로 잡는 게 중요해요. ≪왜 거짓말하면 안 되나요?≫는 아이들에게 거짓말이 어떻게 점점 커져 가는지, 그 거짓말이 나에게 어떻게 돌아오는지 재미있는 실험과 이야기들을 통해 알려 주고 있어요. '양치기 소년', '솔로몬의 재판' 등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통해 살아가는 데 있어서 정직함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쉽게 배울 수 있답니다. 거짓말은 풍선처럼 점점 커져요! ‘바늘 도둑이 소도둑 된다’라는 속담이 있어요. 바늘같이 작은 물건을 훔치던 사람이 나중에는 소까지 훔치는 도둑이 된다는 말인데, 거짓말도 이와 같아요. 처음엔 아주 사소하고 작은 것부터 시작하지만 점점 커지게 된답니다. 하지만 처음에 거짓말을 할 때는 잘못인지 모르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요. 심지어 세 살짜리 아이들도 거짓말한다고 하며, 4세 아이에게는 타인을 속일 의도를 명백히 관찰할 수 있다고 합니다. 주로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칭찬받기 위해, 또 지금 당장 혼나는 걸 피하기 위해 아이들은 무심코 거짓말을 합니다. 그리고 거짓말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결국 습관처럼 굳어지기 마련입니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거짓말을 하는 여러 사례와 해결책을 담아 아이가 어떻게 하면 그 상황에서 벗어나 정직하게 말하고 행동할 수 있는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거짓말하는 아이, 부모님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서양의 격언 중에는 ‘자녀를 정직하게 기르는 것이 교육의 시작이다’라는 말이 있어요. 성적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아이들이 올바른 인성을 갖는 게 더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이 책에는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거짓말 습관 고치지 대작전’이 특별부록으로 실려 있어요. 황준원 교수님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의과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강남을지병원 성장학습발달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어요. 이 부록은 부모님이 읽어야 하는 것으로, 아이들이 거짓말을 했을 때 부모는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교수님의 진료 경험을 살려 실질적인 방안을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어요. ‘아이는 부모의 거울’이란 말처럼 무심코 부모님이 자신도 모르게 거짓말을 한다면 아이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해요. 성적이 잘 나오면 무엇을 사준다고 했다가 변명을 하며 사주지 않는다거나, 누구에게 전화가 오면 없다고 얘기하라며 아이에게 거짓말을 시킨다면 아이들도 그 거짓말을 따라하게 됩니다. 또 아이에 대한 지시나 감독이 너무 심하거나 너무 없을 경우에도 아이들은 거짓말을 하게 되요. ≪왜 거짓말하면 안 되나요?≫는 아이들에게는 거짓말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 주고, 또 부모님에게는 주의해야 할 사항들을 하나하나 알려주고, 아이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길을 만들어 준답니다. ‘거짓말은 새끼를 친다.’라는 우리말 속담이 있어요. 일단 거짓말을 하면 그 말에 대한 변명이나 입증을 하기 위해 자꾸 더 큰 거짓말이 보태진다는 뜻이에요. 이렇게 계속 자라나는 거짓말은 나중에 어떻게 될까요? 내가 손쓸 수 없을 만큼 커져서 나를 괴롭힐 거예요. 그러니 처음부터 거짓말은하지 않는 게 최고 좋겠죠?- '거짓말은 자꾸만 자라나요' 중에서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양심이라는 불빛이 있어요. 이 불빛은 사람들이 자신의 행동에 대해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올바른 길을 선택할 수 있도록 앞을 밝혀 줘요. 하지만 가끔은 지나친 욕심이 양심의 불빛을 흔들어 꺼 버릴 때가 있어요. 양심의 불이 꺼질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부끄러운 마음을 갖게 돼요.- '스스로 당당하지 못해요' 중에서
Grammar, Zap! 입문 2
이토피아(Etopia) / 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 2013.06.01
11,000원 ⟶ 9,900원(10% off)

이토피아(Etopia)학습참고서천재교육 편집부 엮음
Unit 01. 일반동사 Unit 02. 일반동사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03. 형용사 Unit 04. 부사와 전치사 Unit 05. 의문사(1) Unit 06. 의문사(2) Unit 07. 현재 진행형 Unit 08. 현재진행형의 부정문과 의문문 Unit 09. 조동사 can Unit 10. 명령문 Grammar, Zap!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까지 영어 교과서에 실린 영문법의 내용을 학생들의 수준에 맞게 입문-기본-심화의 3단계 영문법 시리즈 입니다. "개념 도입 ' 개념 학습 ' 기초 확인 ' 기초 쌓기 ' 실력 쌓기 ' 실력 확인 ' 핵심 개념 정리"의 7단계 학습 시스템으로 문법 규칙을 확실하게 이해하고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좀처럼 잡기 힘들었던 영문법, 단계별 연습과 문제로 확실하게 잡아 보세요. Grammar, Zap! 입문 단계 구성과 특징 -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 -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만화로 개념 쏙쏙 -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한 정확한 이해 - 간단한 문장 쓰기로 완성 (1) 초등 영어 교과서에서부터 중학교 문법까지 확실하게! 초등 학교 영어 교과서에 다룬 영문법부터 중학교 입문 과정의 영문법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2) 문법 항목을 학생들 눈높이에 맞게 세분화, 짜임새 있게 구성된 커리큘럼 문법 항목을 세분화하고, 항목마다 수많은 연습 문제를 통해서 문법 개념을 확실하게 익힐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3) 스토리가 있는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새로운 문법 내용을 학습하기 전에 스토리가 있는 만화를 통해 문법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4) 수준별로 세분화된 풍부한 연습 문제 Grammar Walk ' Grammar Run ' Grammar Jump ' Grammar Fly ' Review의 단계별 연습 문제를 통해 영문법을 체계적으로 완벽하게 습득할 수 있습니다. (5) 미니 단어장 제공 Unit별로 본문에 나오는 핵심 단어들을 정리하여 시작 전 문법을 어렵게 느껴지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테스트할 수 있는 문제와 함께 구성되어 있습니다.
신통방통 발표하기
좋은책어린이 / 박현숙 지음, 최정인 그림 / 2012.08.16
8,500원 ⟶ 7,650원(10% off)

좋은책어린이논술,철학박현숙 지음, 최정인 그림
초등 국어 교과 과정을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풀어 낸 '신통방통 국어' 시리즈 10권. 발표를 잘하기 위해서 익혀야 할 태도는 물론, “실수해도 괜찮아! 다음번에 잘하면 되지!”라는 대범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미라는 발표만 하려고 하면 오줌이 마렵고 목소리가 벌벌 떨리는 발표 공포증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미라네 반에 동호라는 남학생이 전학을 온다. 인기 아이돌 가수를 닮은 동호는 단번에 여자아이들의 인기를 독차지한다. 미라 역시 동호가 마음에 들지만, 동호 앞에서 발표를 제대로 하지 못해 크게 망신을 당하고 난 뒤로는 동호와의 사이가 멀어지기만 한다. 속상한 미라의 마음을 알아챈 미라의 중학생 오빠는 미라가 동호 앞에서 멋지게 발표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로 약속한다. 공부도 잘하고 말도 잘해서 전교 학생 회장에, 바람둥이로 보일 만큼 여자친구도 많은 미라 오빠 민호! 미라는 과연 민호의 도움으로 발표 공포증을 벗어날 수 있을까? 발표는 무서워 콩닥콩닥 뛰는 가슴 나만 혼자야 동호네 피자가 맛있는 이유 좋은 기회야 실수해도 괜찮아! 나도 동호와 피자집 간다! 발표는 무서워! 밤새 열심히 숙제를 해 가도 발표 시간이 되면 손들기가 망설여지는 이유는? 발표 시간을 두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 많은 학부모들이 학교 공개 수업에 다녀오면 비슷한 고민을 합니다. 집에서는 활발하고 말도 잘하는 아이가 학교에서는 꿀 먹은 벙어리가 된다는 것입니다. 선생님이 물어본 질문이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닌데, 다른 아이들과 달리 손 한 번 들지 않고 조용히 책상에만 앉아 있는 모습을 보고 오면 속이 상합니다. 하지만 예상 외로 많은 아이들이 발표를 두려워합니다. 선생님이 내 준 숙제를 열심히 해 가도, 막상 발표 시간이 되면 주저하게 됩니다. 눈은 어디를 응시해야 할지, 손은 어디에 두어야 할지에 대한 걱정부터 실수에 대한 두려움, 친구들 앞에 서는 것에 대한 자신감 부족 등이 이유입니다. 하지만 발표를 하는 것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학습입니다. 아이들은 발표를 통해 잘못된 지식이나 태도를 선생님으로부터 바로 지도 받고 수정할 수 있는 기회를 얻습니다. 또 잘한 점을 통해서는 자신감을 얻고 긍정적인 자아를 성립하는데 도움을 얻습니다. 『신통방통 국어』 시리즈는 재미있는 창작 동화 속에 아이들이 익혀야 할 학습 내용을 넣어 쉽고 재미있게 지식을 전달합니다. 『신통방통 발표하기』는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발표를 잘하기 위해서 익혀야 할 태도는 물론, “실수해도 괜찮아! 다음번에 잘하면 되지!”라는 대범한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돕습니다. [추천 포인트] * 초등 교과 연계 - 2학년 2학기 국어 5. 어떻게 정리할까요? - 3학년 1학기 국어 7. 이야기의 세계 * 발표할 때의 올바른 태도와 지녀야 할 마음가짐을 이야기를 통해 학습합니다. “미라야. 숙제는 만날 잘해 오면서 왜 발표를 못해?” 소라가 내 공책을 들춰 보며 물었어요. 콧등이 시큰하더니 눈물이 핑 돌았어요. 나도 잘하고 싶어요. 하지만 발표를 하려면 겁부터 덜컥 나요. 실수하면 어쩌나, 말을 잘못해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으면 어쩌나, 걱정이 백두산처럼 쑥쑥 커지는걸요. 어떤 날은 두 눈 딱 감고 발표하려고 마음을 굳게 먹은 날도 있어요. 하지만 그런 날은 이상하게 다른 애들이 내가 할 말을 먼저 해 버리고 말아요. 똑같은 말을 두 번 하면 뭐 해요? 그럴 땐 내가 할 말이 없어지는 거예요. “얘들아, 얘들아.” 선지가 손을 높이 들고 떠들었어요. “우리 엄마가 그러는데 공부만 잘하면 소용없대. 남 앞에서 똑똑하게 발표할 줄 알아야 진짜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댔어.” 선지는 침까지 튀기며 말했어요. 나를 바라보고 피식 웃으며 말이에요. 달려가 한 대 콩! 쥐어박고 싶었어요. 하지만 눈물만 찔끔찔끔 나왔어요. “울지 마.” 소라가 소맷자락으로 내 눈가를 닦아 주었어요.
EBS 초등 어맛! 속담 맛집
EBS BOOKS / 홍옥 (지은이), 안주영 (그림) / 2020.12.21
12,000원 ⟶ 10,800원(10% off)

EBS BOOKS논술,철학홍옥 (지은이), 안주영 (그림)
속담의 다양한 표현과 그 표현 속에 들어 있는 여러 가지 비유와 상징을 골고루 공부할 수 있도록, 속담을 한데 모아 엮은 책이다. 우리가 살면서 알게 되는 인생의 맛을 토대로 10가지 주제를 나누어 정리했다. [재치의 맛], [말은 해야 맛], [공포의 맛], [더불어 살맛], [잔소리 맛], [과학의 맛], [유머의 맛], [우정의 맛], [음식의 맛], [돈의 맛]이 바로 그것이다. 이 주제별 속담을 일상에서 벌어지는 웃음 가득한 에피소드를 통해 좀 더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어맛! 한마디'를 통해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말할 수 있는지 보여 주고, '그림 연상 속담 퀴즈'에서는 속담의 깊은 뜻을 유추할 수 있도록 재치 있게 구성했다. 각 장의 마지막에 있는 '수수께끼도 풀고 속담도 맞히고!' 코너를 통해 속담을 색다르게 만나 보는 시간도 경험할 수 있다.1장 센스 만점 재치의 맛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10 아니 땐 굴뚝에 방귀 12 배고픈 첫술 16 제 발 저린 벼룩 18 숭어와 망둥이의 뜀뛰기 22 수수께끼도 풀고 속담도 맞히고! 27 2장 고기는 씹고 말은 해야 맛 입이 비뚤어졌나? 30 사람 잡는 혀 34 가는 말 오는 말 36 말 속에 들어 있는 것 38 수수께끼도 풀고 속담도 맞히고! 45 3장 생각하면 으스스 공포의 맛 같이 온 사람 48 담이의 발등 52 원수는 외나무다리에서 54 소도둑이 된 구리 56 호랑이 오는 날 60 벼룩의 간 62 선무당은 위험해 64 수수께끼도 풀고 속담도 맞히고! 69 4장 동물과 더불어 살맛 참새와 방앗간 72 똥 묻은 개와 지렁이 74 우물 안 생쥐 78 꼴뚜기는 겁쟁이 80 일석이조 안경 84 방울은 누가 달지? 86 수수께끼도 풀고 속담도 맞히고! 91 5장 두말하면 잔소리 맛 돌다리도 조심조심 94 딱 보면 알아요 98 한 걸음의 한계 100 나무도 나무 나름 104 명탐정 선생님 106 수수께끼도 풀고 속담도 맞히고! 111 6장 좀 아는 척 과학의 맛 위로의 부채질 114 번갯불에 후다닥 116 머리를 굴리면 120 마파람에 국수 124 수수께끼도 풀고 속담도 맞히고! 129 7장 키득키득 유머의 맛 곰이는 못 말려 132 못된 송아지의 최후 134 맛집이 뭐길래 138 뻔뻔한 바가지 140 쥐꼬리가 문제 144 수수께끼도 풀고 속담도 맞히고! 147 8장 티격태격 우정의 맛 괜히 간 강남 150 소나무랑 잣나무랑 152 고슴도치의 친구 156 사촌보다 친구 158 수수께끼도 풀고 속담도 맞히고! 163 9장 침이 꼴깍 음식의 맛 숭늉과 김칫국 166 빛 좋은 참견쟁이 168 요리는 어려워 172 닭 잡아먹더니 174 곶감은 어디에? 178 몰래 먹은 식혜 182 수수께끼도 풀고 속담도 맞히고! 187 10장 돌고 도는 경제 돈의 맛 병뚜껑 소년 190 수완 좋은 코끼리 192 개미의 금탑 196 흥정의 부작용 198 수수께끼도 풀고 속담도 맞히고! 202 *속담 찾아보기 203《속담 맛집》에서 속담을 맛있고 푸짐하게 배워 보세요! ‘속담’은 예로부터 지금까지 쭉 사랑받고 있는 뼈 있는 말 한마디예요. 짧은 문장 속에 비판과 풍자, 교훈과 웃음 그리고 해학이 잘 스며들어 있어요. 생활 속 여러 분야의 지식과 경험, 문화와 풍습 등이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서 한마디를 알면 살아가는 맛을 두루두루 느낄 수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속담을 배우거나 활용하는 일은 크게 거부감이 들지 않아요. 사실, 속담 공부는 여느 분야보다 그 뜻을 알아 가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어맛! 속담 맛집》은 속담의 다양한 표현과 그 표현 속에 들어 있는 여러 가지 비유와 상징을 골고루 공부할 수 있도록, 속담을 한데 모아 엮은 책이에요. 우리가 살면서 알게 되는 인생의 맛을 토대로 10가지 주제를 나누어 정리했어요. [재치의 맛], [말은 해야 맛], [공포의 맛], [더불어 살맛], [잔소리 맛], [과학의 맛], [유머의 맛], [우정의 맛], [음식의 맛], [돈의 맛]이 바로 그것이에요. 이 주제별 속담을 일상에서 벌어지는 웃음 가득한 에피소드를 통해 좀 더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또한 를 통해 실생활에서 어떻게 활용하고 말할 수 있는지 보여 주고, 에서는 속담의 깊은 뜻을 유추할 수 있도록 재치 있게 구성했어요. 각 장의 마지막에 있는 코너를 통해 속담을 색다르게 만나 보는 시간도 경험할 수 있답니다. 간결하면서 감각 있는 표현을 쓰는 사람은 언제나 매력 있어요. 그런 언어생활을 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일 중 하나가 바로 속담이나 관용구를 잘 활용하는 거예요. 말 한마디로 상대방을 쉽게 이해시키면서도 자신의 의도를 명확하고 구체적으로 알려 줄 수 있답니다. 차근차근 속담의 뜻을 알아 가면서 그와 동시에 감각적인 말과 글 생활을 주도해 보세요. 공부는 맛있고, 재미있게 해야 한다는 사실, 꼭 기억하세요! ★이 책의 특징 ▶ 10가지 주제와 상황에 따른 속담의 맛을 만나요! 음식에도 단맛, 짠맛, 쓴맛 등이 있듯 속담에도 여러 가지 맛이 숨어 있어요. ‘잔소리 맛’, ‘과학의 맛’, ‘음식의 맛’, ‘재치의 맛’ 등 다양한 속담을 배우며, 여러 가지 인생의 맛 또한 경험해 보세요. ▷ 깔끔한 뜻풀이와 ‘어맛 한마디’를 배워요! 속담의 뜻풀이를 이해하기 쉽게 풀었어요. 를 통해 간결한 속담 활용 문장을 익힐 수 있어요. ▷ 그림 연상 속담 퀴즈를 풀어요! 그림으로 표현한 속담 속 어휘를 연상해 빈칸을 채우는 재미가 있어요. 어휘도 배우고 속담도 배우고! 지루할 틈이 없어요. ▷ 생활 밀착형 만화와 에피소드로 속담을 공부해요! 생활 속에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중심으로 만화와 삽화를 구성해서, 속담을 보다 재미있고 유쾌하게 배울 수 있어요. ▶ 수수께끼를 풀면 마무리를 지어요! 수수께끼를 풀면 속담을 맞힐 수 있어요. 수수께끼도 풀고 속담도 맞히고! 일석이조의 공부를 해 보세요.
셰익스피어 4대 비극
효리원 / 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 강정규 엮음 / 1993.03.15
9,500원 ⟶ 8,550원(10% off)

효리원예술,종교윌리엄 셰익스피어 원작, 강정규 엮음
논리논술대비 세계명작 시리즈 5권.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대표작으로 꼽히는 작품들이다.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가 함께 구성되어 있다. 「햄릿」 「리어 왕」 「맥베스」 「오셀로」이 네 편의 비극은 셰익스피어가 얼마나 위대한 극작가인지를 보여 주는 대표 작품들이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쉬운 어휘를 사용하였다. 뿐만 아니라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줄거리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각 이야기들은 사건의 진행별로 나누어 놓았다. 우울한 햄릿 10 아버지의 유령 13 미쳐 버린 왕자 18 곤자고의 암살 23 엉뚱한 살인 29 쫓겨나는 햄릿 35 정신이 나간 오필리어 39 잔인한 음모 45 비극의 시작 62 음모 70 구박받는 리어 왕 75 폭풍우치는 들판에서 86 비밀 편지 88 슬픈 재회 595 비극의 끝 99 마녀의 예언 110 암살 116 불안한 왕 124 또 다른 예언 130 야망의 끝 137 미워하는 사람들 150 사랑의 승리 156 이아고의 계략 164 질투 176 추락하는 오셀로 193 논리·논술 Level Up! 200국내 최고 아동 문학가들이 새롭게 엮은 ‘내가 가장 감명 받은 세계 명작 시리즈’! (주)효리원의 논리.논술 대비 세계 명작 시리즈는 국내에서 권위 있는 아동문학상을 통해 능력을 인정받은 현존하는 우리나라 최고 아동문학가 50인을 초빙하여, 어린 시절 가장 감명 깊게 읽고 자신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친 작품을 선정,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엮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선정 우수 어린이 도서, 어린이문화진흥회 선정 좋은 어린이 책 수상!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언어 사용과 편집 체제, 고급 양장본으로 높아진 소장 가치! 성인 대상의 세계 명작을 단순하게 요약한 기존의 도서들과는 달리, 누구보다도 어린이를 잘 아는 아동 문학가들이 어린이 독자들만을 위해 새롭게 엮었습니다. 따라서 작품의 내용이나 인물의 성격 파악 등이 훨씬 수월하고, 공감의 폭 또한 넓힐 수 있습니다. 나아가 전문 화가의 충실한 그림으로 내용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어린이에게 맞는 활자의 크기와 행간을 사용하고, 어린이들의 시력 보호를 위해 본문 인쇄 종이색을 미색을 사용하는 등 세심함을 보였습니다. 나아가 고급 양장 제본으로 책의 품격을 높인 것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이러한 점은 소년한국일보와 어린이문화진흥회 등 국내 유수의 기관으로부터 우수 도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3단계로 구성된 논리·논술 Level Up!으로 사고력 쑥쑥! 어린이들에게 폭넓은 사고력을 길러 주기 위해 명작이 끝나는 곳에 논리·논술 Level Up! 코너를 마련하였습니다. 한 문제 한 문제 심혈을 기울인 논리.논술 문제는 이야기를 바르게 이해하였는가를 체크하는 5지선다형의 '이해 문제 Level Up!', 1~2줄 정도로 짧게 이야기를 요약해 볼 수 있는 '논리 문제 Level Up!', 내가 주인공이 되어 보거나 내용을 비판하여 자신의 생각을 펼치는 '논술 문제 Level Up!' 등 3단계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문제를 풀고 난 뒤에는 '풀이'를 통해 답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 논술 문제 답은 예시형이므로 각자 자신의 생각을 전개하면 됩니다. 원전에 충실하면서 어린이들의 시각에 맞춘『셰익스피어의 4대 비극』! 영국이 낳은 세계적인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의 대표작으로 꼽히는『셰익스피어 4대 비극』은 불행과 그 원인을 날카롭게 파헤친 네 편의 비극을 묶은 것입니다. 다양한 등장인물, 치밀한 사건 구성, 시적인 대사 처리가 돋보이는 이 작품은 읽는 사람에게 단순히 슬픔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인생 전체를 생각하게 해 줍니다. 또 이번에 새롭게 쓴 효리원의 『셰익스피어 4대 비극』은 국내 최고의 아동 문학가 강정규 선생님이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재미있고도 쉽게 풀어 써, 셰익스피어 문학을 어렵게만 생각했던 친구들이라도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이야기 속의 주인공과 함께 호흡하며 인간이 왜 불행하게 되는지, 인생의 참된 의미는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셰익스피어의 문학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 내용 구성! 「햄릿」 「리어 왕」 「맥베스」 「오셀로」! 이 네 편의 비극은 셰익스피어가 얼마나 위대한 극작가인지를 보여 주는 대표 작품들입니다. 그래서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쉬운 어휘를 사용하였어요. 뿐만 아니라 내용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줄거리를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각 이야기들은 사건의 진행별로 나누어 놓았답니다. 내용과 잘 어우러지는 다양한 일러스트! 비극의 내용을 깊이 있게 해석한 후 방대한 자료를 참고하여 새롭게 재현해 낸 아름다운 그림! 각 내용마다 다양한 필치와 컬러를 사용하여, 지루하지 않게 했을 뿐만 아니라 내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슈퍼 히어로즈 1
사파리 / 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성초림 옮김 / 2011.08.30
10,500원 ⟶ 9,450원(10% off)

사파리명작,문학제로니모 스틸턴 지음, 성초림 옮김
전 세계적으로 5,500만부 이상 판매된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시리즈의 작가 제로니모 스틸턴이 새롭게 선보이는 슈퍼히어로즈 시리즈. 초인적인 힘으로 위험에 빠진 거대도시 무스크라트를 구하는 용감한 생쥐 삼총사 슈퍼히어로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작가는 쥐토피아에 비해 과학 기술이 보다 더 발달된 미래형 도시 '무스크라트'를 배경으로 또 다른 상상력과 기발한 재미를 보여준다. 평범한 주인공들을 슈퍼히어로로 변신시켜 주는 최첨단의 슈퍼옷은 물론, 주책바가지가 쥐토피아와 무스크라트를 빠른 속도로 오가기 위해 사용하는 초음속 모노레일, 하늘을 나는 오토바이, 슈퍼파워 요요, 대물렌즈 대신 커다란 루비를 박은 엄청난 파워의 망원경, 쓰레기로 만든 현대식 무기 등 온갖 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득하다. 어느 날, 초강력 장비로 무장한 시궁창 쥐들이 거대 도시 무스크라트를 습격한다. 거대한 레이저 대포를 설치하고 무스크라트 생쥐들을 협박하는 블랙봉봉과 고린내파 일당. 슈퍼히어로 삼총사는 그들의 지하 은신처로 추격해 가는데…. 과연 우리의 슈퍼히어로즈는 고린내파 일당의 음모를 막아낼 수 있을까?은행이 습격당했다 슈퍼히어로즈가 왔다! 신비한 슈퍼옷 임무 완수 엉망진창 고물상 두목님, 두목님! 공원에서 슈퍼히어로즈 비밀 기지! 치즈범벅 궁전 카테리노의 심문 비밀 통로 임무를 완수해야 할 때 슈퍼주책바가지가 응답하다! 루비를 훔친 자는 누구? 하수구에서 나는 블랙봉봉이다! 일! 이! 삼! 신비로운 블루 이겼다! 그 이후, 쥐토피아에서는…꿈을 꾸면 누구나 슈퍼히어로가 될 수 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사람들은 초인적인 힘을 가진 존재를 동경한다. 그리고 누구나 한번쯤은 자신도 그러한 힘으로 세상을 구하는 상상을 해 본다. 그런 까닭인지, 사람들은 많은 영화나 이야기에서 등장하는 초인적인 힘을 가진 이에게 열광한다. 이 책은 바로 그러한 능력으로 위험에 빠진 거대도시 무스크라트를 구하는 용감한 생쥐 삼총사 슈퍼히어로의 이야기이다. 다른 이야기나 영화 속에서 등장하는 여느 슈퍼히어로처럼 이 책의 주인공들도 히어로로 변하기 전 일상의 모습은 아주 평범하다 못해 어찌 보면 약자에 속하는 캐릭터들이다. 평범한 중학생 소녀와 피자 배달을 하는 뚱뚱한 청년 그리고 쥐토피아에서 주목 받지 못했던 볼품없는 사립탐정이 바로 슈퍼히어로 삼총사의 일상적인 모습이기 때문이다. 이들은 모두 평소에 제아무리 슈퍼옷을 입고 다닌다 해도 아무도 눈여겨보지 않으리만큼 너무나 평범하다. 특히 슈퍼히어로즈의 리더인 슈퍼주책바가지는 쥐토피아에서 가장 유명하고 소위 잘 나가는 제로니모 편집장의 친구이자 별 볼일 없는 사립탐정이었다. 가장 유력한 신문의 편집장이면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한 친구에 비해 엉뚱하고 보잘것없어 보이기만 했던 주책바가지 치즈범벅이 위험에 빠진 세상과 시민을 구하는 슈퍼히어로의 모습으로 등장하는 반전이야말로 이 책의 가장 큰 묘미가 아닐까 싶다. 화려해 보이는 도시 속에 위치한 작고 지저분하기만 한 주책바가지의 사무실. 주책바가지는 어느 날, 거대도시 무스크라트를 만든 창시자이자 치즈범벅 왕조의 피를 이어받은 후손임을 알게 된다. 결국 믿기지 않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대대로 도시를 지켜왔던 슈퍼히어로의 피를 이어받은 후계자로서 도시를 위협하는 고린내파 일당들과 맞서 싸우는 모습은 이 책을 읽는 모든 이들에게 대리만족을 넘어 통쾌함마저 선사한다. 가진 것 없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누군가에게 세상을 구할 만한 힘이 생긴다는 건 신 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기에 어린이들은 마치 자신의 일처럼 흥분하게 되고, 주인공들의 변신이 마치 자신의 변신인 양 기뻐한다. 너무나 평범했던 주책바가지의 놀라운 변신은 어린이들에게 그저 허황된 꿈만을 전달해 주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히어로는 엄청난 힘과 무기가 있어야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모든 평범한 어린이들 속에 잠재되어 있는 미래에 대한 꿈과 무한한 가능성 그리고 자신에 대한 믿음만으로도 누구나 히어로가 될 수 있음을 알려 주고 있다. 더욱 강력한 상상의 힘으로 다가온 판타지! 슈퍼히어로즈 시리즈의 첫 번째 권 <슈퍼히어로즈여, 무스크라트를 수호하라>는 전 세계적으로 5,500만부 이상 판매된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시리즈 등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써 온 제로니모 스틸턴의 또 다른 작품으로, 앞서 내놓았던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시리즈와는 또 다른 상상력과 기발한 재미를 담았다. 거대도시 무스크라트는 <제로니모의 환상모험> 이야기의 주 배경인 쥐토피아에 비해 과학 기술이 보다 더 발달된 미래형 도시이다. 그렇다 보니 호기심을 끌 만한 다양한 첨단 과학이 이야기 속에 자주 등장한다. 평범한 주인공들을 슈퍼히어로로 변신시켜 주는 최첨단의 슈퍼옷은 물론, 주책바가지가 쥐토피아와 무스크라트를 빠른 속도로 오가기 위해 사용하는 초음속 모노레일, 하늘을 나는 오토바이, 슈퍼파워 요요, 대물렌즈 대신 커다란 루비를 박은 엄청난 파워의 망원경, 쓰레기로 만든 현대식 무기 등 온갖 기발한 상상력으로 가득하다. 특히 슈퍼히어로즈와 대적하는 고린내파 시궁창쥐들은 비록 세상을 어지럽히는 나쁜 무리이지만 무스크라트 시민들이 버린 쓰레기로 막강한 현대식 무기를 고안해 낸다. 이는 아무 쓸모 없이 버려진 것을 첨단과학으로 새로이 창조해 냈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적지 않다. 그뿐 아니라 맘대로 커졌다 작아졌다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요요, 목소리로 주변의 모든 습기를 빨아들이는 매그넘의 울트라 스펀지 효과, 슈퍼주책바가지의 슈퍼옷 등 아직은 비밀에 쌓인 슈퍼히어로즈의 첨단 기능 또한 앞으로 기대되는 부분이다. 시공간적으로 매여 있지 않은 세계 속에서 다양한 소재와 주제를 다룰 수 있다는 것이야 말로 판타지 문학의 특징이자 장점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판타지 문학을 통해 자라는 어린이들에게 상상의 힘을 불어넣어 주는 것은 창의력은 물론, 풍부한 과학적 사고를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 지나치지 않은 범주에서 상상의 힘을 제공하는 이 책은 어린이들은 물론, 어른들에게도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유쾌하고 신 나는 환상 세계를 선사할 것이다. 유쾌하지만 깊이 있는 메시지! 이 책 속에는 위의 세상과 아래 세상이 공존한다. 위의 세상은 우리가 사는 세상처럼 맑은 공기와 햇빛이 환한 무스크라트 도시이다. 그와 반대로 아래 세상은 무스크라트 시민을 위협하는 시궁창 생쥐들의 냄새 나는 퀴퀴한 어둠의 세상이다. 그 곳에 사는 시궁창 생쥐의 두목은 밝은 세상을 자신이 살고 있는 어둠의 세상으로 만들기 위해 총력을 다 한다. 위의 세상과 아래 세상은 선과 악의 대비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이 책은 이러한 대비되는 세상을 통해 선과 악뿐 아니라, 내가 알고 있는 세상 즉 눈에 보이는 세상 저편에 눈에 보이지 않는 다른 세상도 함께 공존하고 있음을 알려 주고 있다. 이는 나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것이 반드시 누구에게나 통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담고 있다. 즉, 나와 함께 살아가는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 것이 꼭 누구에게나 행복을 주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지 않는다면 결국은 내가 사는 세상처럼 만들기 위해 싸우고, 내 것으로 만들어 내가 좋아하는 것으로 모두 바꾸려 하기 마련이다. 이 책은 나와 다른 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 자신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남의 것을 취하려는 것 그리고 자신의 목적 달성을 위해서는 물불을 가리지 않는 것이 결코 옳지 않은 가치관이라는 것을 어린이들에게 분명히 전하고 있다. 나아가 어떤 방식으로든 악한 의도는 선한 이들의 용기와 진심에 의해 좌절된다는 교훈을 흥미로운 이야기 속에서 던져 주고 있다.
이렇게나 똑똑한 식물이라니!
토토북 / 김순한 지음, 이유리 그림, 신현철 추천 / 2008.11.01
13,000원 ⟶ 11,700원(10% off)

토토북자연,과학김순한 지음, 이유리 그림, 신현철 추천
식물의 기본 생김새와 구조, 생태에 관한 설명에서부터 깜짝 놀랄 만큼 대단한 식물들의 생존 전략, 먼 옛날 식물이 생겨나 진화한 이야기, 우리의 생활이 식물과 어떤 관련을 맺고 있는지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는 식물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실은 책이다. 다정하고 친절한 말투로 조곤조곤 들려주는 이야기가 식물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도록 이끌어 준다. 이 책에 나오는 식물은 수동적인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버리고 역동적이고 화려하며 다채로운 자태를 뽐낸다. 꽃의 구조나 씨앗의 내부 구조 등을 실어 학습 효과를 더했다.놀랍도록 강인한 이것은 무엇일까요? 식물아, 넌 누구니? 식물은 햇빛을 먹고 살아요 잎은 세상에서 가장 큰 공장 산소 나와라, 뿅뿅! 식물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벌레를 사냥하는 식물 식물도 잠을 잘까요? 꽃이 고를까요, 곤충이 고를까요? 머나먼 곳으로 여행을 떠나요 버섯은 식물일까요? 똑딱똑딱! 식물 시계 깜짝! 식물이 놀라워 가시와 털로 제 몸을 지켜요 단풍과 낙엽의 비밀 남의 양분을 빼앗아 살아요 함께 살면 더 좋아 얼음 꽁꽁 극지방에서 뜨거운 사막까지 높은 산, 바다 속에서도 살아요 내가 최고야! 식물이 생겨난 이야기 식물의 고향은 바다 바다에서 땅으로 올라온 식물 씨앗의 발명으로 널리 퍼져요 화석이 남긴 식물의 발자취 식물 없이는 못 살아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음식 군침이 꼴깍, 설탕과 초콜릿 약이 되고, 독이 되고 식물로 만든 옷 학교와 교실에서 깜짝 변신 자동차가 붕붕, 가스레인지 불꽃이 활활 식물을 본떠 만든 발명품 식물이 생명의 근원이에요! 퀴즈 퀴즈! 식물 박사가 되어 보세요!식물에 대한 편견을 버려요 식물이 하루 종일 서서 가만히 있다고만 생각했나요? 약하고 얌전한 식물이라고 알고 있었나요? 아직 식물에 대해 잘 몰랐군요! 우리는 지금까지 식물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품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더 많은 햇빛을 받기 위해 다른 식물과 경쟁하면서 줄기를 뻗어 나가고, 땅속에서 물을 차지하기 위해 뿌리들이 안간힘을 쓰며, 덩굴손으로 빙글빙글 물체를 휘감아 올라가는 식물의 모습을 보면 생각이 달라집니다. 식물도 동물처럼 온종일 숨 쉬고 먹고 자손을 퍼뜨립니다. 뿐만 아니라 느끼고 움직이며 때로는 경쟁하고 다투며 공격도 하지요. 밤낮으로 얼마나 바쁜지 모릅니다. 절대로 가만히 있지 않아요! 겉으로 조용해 보이지만 얼마나 부지런히 살아가고 있는지, 우리 어린이들에게 식물의 진짜 모습을 보여 줍시다. 식물은 선생님이에요! 식물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집 안이나 학교에도 있고, 바닷가나 높은 산에도 있습니다. 소리도 내지 않고 조용히 있는 것만 같아서 움직이는 동물에 비해 상대적으로‘생명체’라는 느낌이 덜할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살아남기 위해, 씨앗을 널리 퍼뜨리기 위해 지혜를 짜내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면 고등동물인 우리 인간도 식물에게서 배울 점이 많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지런하고 영리한 식물에게서 신비한 생명의 지혜를 배워 보아요. 그러면 치열하게 살아가는 식물을 존중하는 마음도 자연스럽게 생길 거예요. !식물에 대한 이야기 총집합! 식물의 기본 생김새와 구조, 생태에 관한 설명에서부터 깜짝 놀랄 만큼 대단한 식물들의 생존 전략, 먼 옛날 식물이 생겨나 진화한 이야기, 우리의 생활이 식물과 어떤 관련을 맺고 있는지에 이르기까지. 이 책에는 식물에 관한 모든 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이 한 권의 책에 초등학생이 알아야 할 식물에 관한 모든 것이 담겨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그렇다고 해서 지루하고 어려운 책은 아니랍니다. 다정하고 친절한 말투로 조곤조곤 들려주는 이야기가 식물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갖도록 이끌어 줍니다. !역동적인 식물의 세계를 다채로운 그림으로 맛보자! 이 책에 나오는 식물은 수동적인 기존의 이미지를 벗어버리고 역동적이고 화려하며 다채로운 자태를 뽐냅니다. 비록 눈에 보일 만큼 빠르게 움직이지는 않지만 식물 또한 관찰하는 재미가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지요. 재미있게 묘사된 식물의 모습을 보다 보면 식물의 생김새와 특징을 쉽게 터득하게 됩니다. 꽃의 구조나 씨앗의 내부 구조 등을 실어 학습 효과를 더했습니다.식물은 온갖 적으로부너 살아남기 위해 싸움도 벌여요. 즙을 빨아 먹거나 잎을 갉아 먹는 작은 벌레들부터 식물을 통째로 먹어 치우는 동물에 이르기까지 식물의 적도 다양하지요.동물처럼 날카운 이빨이나 발톱은 없지만 식물도 스스로를 지키는 정교한 무기를 만들어 냈어요. 장미의 가시, 쐐기풀의 털 등을 예로 들 수 있지요. 식물은 이런 무기로 적을 찌르고 쏜답니다.이름만 들어도 따끔따끔 아플 것 같은 쐐기풀! 쐐기풀에는 털이 많이 나 있어요. 이 털은 주사기처럼 생겼답니다. 동물이 쐐기풀을 살짝 스치기만 해도 털이 피부에 박히며 독을 주사해요. 이 독은 사람뿐만 아니라 토끼에게도 참기 힘들 만큼 큰 고통을 줘요. 쐐기풀에 찔려 본 동물이라면 다시는 가까이 가지 않겠지요.p60
농구화 : 김동리 단편집
다림 / 김동리 글, 강우현 그림 / 2001.07.07
9,000원 ⟶ 8,100원(10% off)

다림우리창작김동리 글, 강우현 그림
이 이야기가 들려주고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친구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에 대한 것이 아니라, 어린이들 세계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삶의 모양을 표현하고 있다. 재혁이와 용이의 농구화에 얽힌 사연을 통해서 어린이들이 가질수 있는 꾸밈없는 마음의 세계를 드러내 주고 있으며, 어린이의 마음, 그것 자체로 순수함의 세계라는 사실을 작가는 말하고 있다.\'등신불\', \'무녀도\' \'사반의 십자가\' 등 뛰어난 문학작품을 통하여 한국 현대 문학의 큰 봉우리로 우뚝 선 김동리 선생. 그 분이 아동 문학에 많은 관심을 가졌으며, 여러 편의 아동 소설을 남겼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김동리 선생은 1970년대에 접어들면서 아동 문학에 각별히 관심을 보였으며, 윌간 \'아동문학\'의 편집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이 책은 주인공이 어린이거나 작품 소재가 어린이를 중심으로 한 소설 중에서 재미와 문학성이 뛰어난 다섯 편을 가려 뽑고, 강우현 선생의 탁윌한 그림을 더하여 새롭게 펴낸 것이다.김동리 선생의 글은 전혀 어렵지 않다. 또래의 마음이 그대로 실려 있다. 그러나 왜 그런지, 김동리라는 작가의 무게 만큼이나 그의 작품은 어린 독자에게 다가가기 어려웠던 것이다. 그래서 그림과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접근을 꾀하고가 한 것이다. 이번에 펴낸 \'농구화\'는 지적인 편차가 심한 요즘 아이들을 시각적 해석에 능통한 강우현 선생의 그림을 통해 보여 줌으로써, 시대를 초월해 아이들을 본격문학 작품 속으로 끌어들이고자 한 것이다. 김동리 선생은 아동문학을 단순히 동화의 수준에서 다가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인생관을 적극적으로 표출할 수 있는 유력한 장르의 하나로 보고 있다. 또한 아동 문학의 요건을 규정한 한 평론에서 아동 문학의 정신적 기초를 이상주의에 둘 것과 현실적 가치의식 보다 시적인 정서와 분위기를 중시할 것을 강조하였다.이러한 김동리 선생의 아동 문학관은 이 작품집에도 그대로 드러나 있다. 소년들의 순수한 동심의 세계가 잘 드러나 있는 \'농구화\', 이성에 대한 동경과 좋아하는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 아직은 어린 남녀의 심리를그린 \'용기와 분경이\',인간사에 대한 새로운 의문 속에서 성장하는산골소년의 이야기인 \'새벽의잔치\',생존 자체가 문제가 되는 현실 속에서 의붓 아버지와 아들 간의 혈육의 정을 넘어 선 이야기가 가슴 뭉클하게 전개되는 \' 아버지와 아들\', 저증새에 얽힌 전설을 풀어 가면서 인간에게 짐지워진 어떤 숙명이나 보이지 않는 삶의 비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저승새\',다양한 체험과 삶에 대한 의문 속에서 성장하는 어린이들의 문제를 다룬작품들에, 토속성과 전통성을 앞세우면서 우리 민족의 샤머니즘 정신을 부각시키는 \'저승새\' 를 실어 김동리 문학에 닿게 하였다. \'농구화에서는 거친 터치와 강렬한 색채로 성장기 소년들의 순수한 동심의 세계를 그리고 있으며, \'용기와 분경이\' 에서는 이성에 대한 동경을 수채화에 담아 그때 그때 상황에 따라 표현해 내고 있다. 용기가 분경이를 처음 보았을 때에는 담채화처럼 맑은 분위기의수채화로, 밖으로 드러내 표현할 수 없는 애틋한 감정을 그릴 때에는 많은 연필선으로 복잡한 심리를 표현한다. 특히, 두사람의 얼굴만 하얗게 남아있는 예배당 장면은심리 묘사의 압권이다. \'새벽의 잔치\' 에서는 작품 한 편을 처음부터 끝까지 푸르스름한 새벽의 색채로 일관되게 이끌어 가면서, 호랑이와 사람들의 긴장된 대치를 생생하게 살리고 있다. 삶의 보이지 않는 비밀을 선명치 않고 아슴아슴한 선과 색채로 그려 낸 \'저승새\' \'저승새\' 속의 외곽선은 전설 같은 남녀의 사랑을 그 안에 담고 있다. 아버지와 아들\' 에서는 어려운 현실을 몸으로 부딪쳐 헤쳐가는 소년의 심리 상태를 다양한 채색와 과감한 공간 구성으로 보여 준다. 아버지를 등에 업고 서울역으로 향하는 마지막 장면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다. - ( 1999-09-06 )
두 사람
사계절 /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지음, 이지원 옮김 / 2008.06.16
12,000원 ⟶ 10,800원(10% off)

사계절그림책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지음, 이지원 옮김
연인, 부부, 모녀, 모자, 또는 부자나 부녀 사이. 형제나 자매 사이, 사랑하는 사이, 친한 친구 사이.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두 사람 사이에 깃들인 의미를, 깊은 사유의 호수에서 건져 올린 반짝이는 비유에 담아 들려주는 시처럼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세상의 수많은 '두 사람'들이 서로의 사이에 대해 탐구하고 이해하여 더 좋은 관계를 가꾸어 가게 되기를 바라는 작가의 예쁜 마음이 들어 있다. 어린 독자들이라면, 이 그림책이 가끔 자신을 당황하게 하는 엄마와 아빠의 사이를 이해하고, 자신과 가족, 또는 친구의 사이에 대해 생각해 보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겠다.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어떤 두 사람, 그 사이에 깃든 의미 탐구하기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두 사람이 있습니다. 그 두 사람은 부부 사이일 수도 있고, 모녀나 모자 또는 부자나 부녀 사이일 수도 있으며, 형제나 자매 사이일 수도, 사랑하는 사이일 수도, 친한 친구 사이일 수도 있습니다. 그 두 사람은 너무 가깝기 때문에, 종종 서로가 어떤 사이인지 전혀 생각지 않고 지내곤 합니다. 마치 물이나 공기가 늘 우리 곁에 있기 때문에, 우리와 떼려야 뗄 수없는 사이라는 걸 잊고 지내듯 말입니다. 어쩌다가 둘 사이에 어떤 사연이 생겨 서로 멀리 또는 오래 떨어져 있거나, 감정에 금이 가거나, 또는 아예 헤어져 버리게 되면, 그제야 두 사람은 서로의 사이에 대해 생각하고 깨달아, 혹은 후회하고 혹은 보람을 느끼고 혹은 새 각오를 다지게 되곤 하지요. 은 이처럼 평소에는 잘 알아차리지 못하는,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두 사람 사이에 깃들인 의미를, 깊은 사유의 호수에서 건져 올린 반짝이는 비유에 담아 들려주는 시처럼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세상의 수많은 ‘두 사람’들이 서로의 사이에 대해 탐구하고 이해하여 더 좋은 관계를 가꾸어 가게 되기를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거기 들어 있습니다. 어린 독자들이라면, 이 그림책이 가끔 자신을 당황하게 하는 엄마와 아빠의 사이를 이해하고, 자신과 가족, 또는 친구의 사이에 대해 생각해 보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겠지요. 두 사람이 함께 살아간다는 것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은 함께여서 더 쉬운 것입니다. 두 사람은 자물쇠처럼 닫힌 서로의 마음을 열어 주는 열쇠가 되기도 하고, 세상이라는 험난한 바다 위에서 서로 쓸쓸하지 않도록, 몰아치는 바람에 함께 휩쓸리는 두 섬이 되기도 합니다. 흐르는 세월을 함께 견뎌 가는 두 개의 시계와 같기도 하고, 서로 번갈아가며 한쪽의 기운이 떨어지면 다른 한쪽이 기운을 나눠주는 모래시계와 같기도 합니다. 힘을 합쳐 머나먼 항해를 함께하는 돛과 돛대가 되기도, 항상 같은 방향과 속도로 움직이는 자전거의 두 바퀴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은 함께여서 더 어려운 것이지요. 열쇠는 가끔 어디론가 사라져 자물쇠를 애태우기도 하고, 자물쇠는 가끔 꽉 막혀 버려서 열쇠를 힘들게 하기도 합니다. 두 사람은 마주보는 두 벽이 되어 함께 한 지붕을 받치지만, 서로 반대편에 서서 아무리 해도 가까워질 수 없기에 안타까워하기도 합니다. 가끔은 낮과 밤처럼 서로 엇갈려 만날 수 없기도 하고, 바람이 빠진 다른 쪽 바퀴 때문에 자신은 멀쩡하면서도 더는 달릴 수 없는 한쪽 바퀴가 되기도 하지요. 어떤 경우에는 꽃을 위해 희생하면서도 전혀 빛나지 않는 줄기와, 줄기 없인 곧 시들 수밖에 없으면서도 저 혼자 빛나는 꽃처럼 전혀 공평하지 못한 사이가 되기도 합니다. 한편,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은 함께하는 것 같으면서도 실은 따로따로이기도 한 것입니다. 함께 바람에 휩쓸리면서도 두 개의 섬은 각각 자기만의 화산과 폭포와 계곡을 가지고 있습니다. 나란히 한쪽으로 나 있는 창문처럼 똑같은 풍경을 보여주는 것 같지만, 둘이 보여 주는 것은 실은 제각기 다른 풍경들이지요. 똑같은 시간을 함께 견뎌 가면서도 아날로그시계와 디지털시계처럼 서로 다른 특성을 지닌 시계들이기도 하고, 뿌리가 얽힌 채 나란히 자라면서도 침엽수와 활엽수처럼 서로 다른 삶의 리듬을 가진 나무들이기도 합니다. 따뜻하고 즐거운 노란색과 서늘하고 진지한 푸른색처럼 전혀 다른 색깔을 지닌 채 함께 있기도 하지요. 그럼에도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은 함께여서 더 흥미로운 것이지요. 두 사람이 함께한다면 무엇이든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노란색과 푸른색은 함께하기에 따뜻하고 진지하면서도 즐겁고 서늘한 들판의 색깔을 만들어내고, 왼손과 오른손은 함께하기에 갖가지 예쁜 손뜨개를 만들어냅니다. 두 사람은 심지어는 세 번째 사람을 만들어 낼 수도 있어요! 그리고 그 무엇보다도 두 사람은 사랑에 관한 책의 앞표지와 뒤표지처럼 단단히 서로 엮여 있어서 두 사람의 무궁무진한 이야기를 담아내고 보여 주고 들려줍니다. 둘이 아니라면 이 이야기는 금방 떨어져 나가고 말겠지요? 장면마다 펼쳐지는 시적인 이미지들 작가는 이러한 이야기를 사람과 사람 사이에 대한 깊은 성찰을 통해 얻어 낸, 시처럼 반짝이는 비유가 담긴 그림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가령, 첫 장면에서 작가는 ‘두 사람이 함께 하는 것의 쉬움과 어려움’을 각각 반쪽만 있는 여자의 옷과 남자의 옷이 두 개의 단추로 여며져 한 벌을 이루는 그림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는 각자 완전치 않으며 서로 다른 두 사람이 함께함으로써 완전한 하나를 이룬다는 뜻을 전하는 동시에, 그것이 조화를 이루기가 얼마나 어려운가를 말하는 것이지요. 작가는 두 반쪽 옷에 그나마 어울리는 색깔을 입히고 단추 또한 두 색깔 모두에 어울리는 색깔의 것을 선택함으로써 조화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만, 서로 다른 반쪽 옷들이 모여 조화로운 한 벌 옷을 이룬다는 것은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요. 다음 장면에서 작가는 ‘서로 꼭 들어맞는 한 쌍만이 서로의 마음에 열쇠와 자물쇠 구실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모양과 색깔이 다른 열쇠들과 자물쇠들을 보여줌으로써 전합니다. 그림 오른쪽 자물쇠의 구멍으로 표현된 사람들의 모양은 얼핏 똑같아 보입니다만, 그 안에 있는 회전통 - 즉 마음의 모양은 손 모양으로 표현된 왼쪽 열쇠들의 톱니 모양처럼 다 다르겠지요. 거기에 딱 맞는 열쇠를 만날 때 자물쇠의 마음은 활짝 열립니다. 몇 장면 뒤를 보면 모래시계 넷이 그려져 있습니다. ‘두 사람은 모래시계의 두 그릇처럼 서로 붙어 있으면서 서로 번갈아가며 모래를 주고받는다’는 것입니다. 저쪽의 기운이 떨어지면 이쪽이 기운을 나눠주고 또 이쪽이 힘겨우면 저쪽이 힘을 주는 그런 두 사람들의 비유지요. 그런데 모래시계에 채워진 ‘모래’의 모양이 저마다, 또 아래위마다 다릅니다. 어떤 것은, 윗그릇은 새가 나는 하늘로 채워져 있는데 그것이 아랫그릇으로 내려오면서 물고기가 헤엄치는 바다가 됩니다. 또 어떤 것은, 윗그릇 속 엉클어진 숫자들이 아랫그릇으로 내려와 정돈되지요. 사막의 모래가 밤하늘의 별들로 변하기도 하고, 씨앗이 내려와 싹트고 자라기도 합니다. 두 사람들은, 쌍마다 다 다를 뿐만 아니라 한 쌍 안에서도 각자가 다 다른 개성을 지니고 있다는 것을 은유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장면, 한 집 안에서 서로 마주잡으려는 듯 내민 두 개의 손은 손가락이 모두 각기 다른 기능과 모양의 도구들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잘 하는 것과 못하는 것이 서로 다르며, 감각과 취향 또한 서로 다른 두 사람일 테지요. 그 아래 동그란 얼굴이 두 사람을 바라봅니다. 두 사람이 만들어낸 세 번째 사람일 수도, 이 책을 다 보고 난 독자일 수도 있습니다. 책장을 넘기면서 이처럼 작가의 사려 깊은 비유가 담긴 장면들을 하나씩 만날 때마다, 독자들은 자기 자신과 어떤 다른 이로 이루어진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그리고 자기 둘레의 어떤 ‘두 사람’들에 대해 곰곰 생각해 볼 기회를 갖게 되겠지요. 그것이 바로 ‘두 사람’처럼 앞표지와 뒤표지로 단단히 엮인 이 이야기 이 전하고자 하는 속생각입니다.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01
길벗스쿨 / 김정숙 지음, 김중석 그림, 권오길 감수 / 2007.01.03
9,800원 ⟶ 8,820원(10% off)

길벗스쿨자연,과학김정숙 지음, 김중석 그림, 권오길 감수
과학 교과서의 내용을 생물, 지구과학, 물리, 화학의 네 분야로 정리한 다음, 동물, 식물, 전기와 자기, 우주 지구 등 큰 주제별로 묶어 큰 흐름 안에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시리즈. 교과서에 조각조각 흩어져 있는 지식을 하나로 연결시켜 지식의 체계를 잡았다. 첫 번째 권에서는 '사계절 동식물'을 다룬다.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을 무대로 계절이 변화하는 추이 속에서 살아 숨쉬는 동물과 식물의 생태를 아름다운 삽화와 친절한 이야기 속에 담았다. 두 번째 권에서는 '동물'을 다룬다. 동물의 뜻부터 시작해서 어떻게 분류하는지, 어디에 사는지 등 동물에 고나해 꼭 알아야 할 과학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알려준다. 세 번째 권은, 거대한 우주가 처음에 어떻게 태어났는지부터 시작해서 은하수와 태양계의 개념 등 우주에 관한 지식을 이야기로 풀었다. 반지름이 약 150광년이라는 우주, 1초에 30만km를 가는 빛의 속도로 150억 년 동안 가야 겨우 절반만큼 갈 수 있는 우주의 광대함과 신비로움을 교과내용과 함께 이해해볼 수 있다. 바다가 주제인 4권은 그동안 한국 해양소년단에서 활동해 온 최익대 교장선생님과 박금화 선생님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풀어 썼다. 바다가 맨 처음 어떻게 생겨났는지부터 시작해서 미래의 희망으로서 바다의 가능성 등을 알려준다. 수많은 생물이 살아 있는 곳이자 풍부한 자원이 묻혀 있는 보물창고, 바다를 깊게 알아본다. 5권에서는 지구가 처음에 어떻게 태어났는지부터 시작해서 지진과 화산 등 지구에 관해 꼭 알아야 할 과학 개념이 실려 있다. 화산과 지진이 일어나고, 그로 인해 아름다운 산과 바다가 만들어지고 생명체들이 살아가는 지구의 변화 모습을 알아본다. 6권에서는 1학년부터 6학년까지 교과서에 흩어져 있는 식물에 관한 내용들을 하나로 모아 정리하여 들려준다. 식물의 분류, 잎과 줄기, 뿌리, 꽃 등이 하는 각각의 역할 등 식물에 관한 기본적인 상식부터 깊이 있는 지식까지 모두 담았다.가만히 살펴보면 봄에는 연한 녹색이었던 산이 여름이 오면 아주 짙은 녹색으로 변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바로 강한 햇빛을 받아 광합성을 활발히 해 잎에 엽록소가 많이 늘어났기 때문이지요.여름 식물은 사람으로 치면 움직임이 활발한 젊은이와 비슷해요. 푸른 잎을 자랑하며 꽃을 피우고 왕성하게 열매를 만들어 가는 때니까요. - 본문 63쪽 중에서 1권 사계절 연극, 보러 갈까요? 6학년 2학기 _ 4. 계절의 변화 계절의 변화가 생기는 까닭 새싹이 고개를 내밀어요 1학년 1학기 _ 1. 봄나들이 봄의 들과 산에서 볼 수 있는 식물과 동물 4학년 1학기 _ 4. 강낭콩 물과 빛 등 싹이 트는 조건 개구리가 윙크를 해요 3학년 1학기 _ 7. 초파리의 한살이 곤충의 한살이 5학년 2학기 _ 1. 환경과 생물 온도, 빛, 물 등 환경 조건과 생물의 관계 더 알아보기_곤충의 한살이, 그것이 궁금해요 꽃 잔치가 열려요 1학년 1학기 _ 4. 슬기롭게 여름나기 여름철에 만나는 식물 3학년 2학기 _ 1. 식물의 잎과 줄기 식물의 잎과 줄기의 역할 학년 1학기 _ 5. 꽃 여러 가지 꽃 더 알아보기_식물의 각 기관은 어떤 일을 할까요? 알알이 열매가 맺혀요 1학년 1학기 _ 4. 슬기롭게 여름나기 여름철에 즐겨 먹는 열매 5학년 1학기 _ 5. 꽃 꽃과 곤충, 꽃가루받이 5학년 2학기 _ 3. 열매 여러 가지 씨와 열매 더 알아보기_꽃가루받이에 대해 알아볼까요? 벌레들이 시끌벅적 1학년 1학기 _ 4. 슬기롭게 여름나기 여름철에 만나는 동물 5학년 1학기 _ 9. 작은 생물 땅에 사는 작은 생물의 생김새와 특징 더 알아보기_벌레의 특별한 생존 전략을 파헤쳐 볼까요? 온 산이 불타고 있어요 2학년 2학기 _ 3. 주렁주렁 가을 동산 풀, 나무, 꽃 등이 변화하는 모습 3학년 2학기 _ 1. 식물의 잎과 줄기 잎과 줄기의 역할 탐스러운 열매가 주렁주렁 2학년 2학기 _ 3. 주렁주렁 가을 동산 가을에 열매 맺는 식물 5학년 2학기 _ 3. 열매 열매나 씨앗의 특징 더 알아보기_식물은 어떤 방법으로 씨앗을 퍼뜨릴까요? 고추잠자리가 맴맴 1학년 2학기 _ 3. 가을 마당 가을의 동물 6학년 1학기 _ 5. 주변의 생물 우리 주변의 생물 나무들이 벌벌 떨어요 2학년 2학기 _ 4.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려면 동물과 식물의 겨울나기 5학년 2학기 _ 1. 환경과 생물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 동물의 겨울나기 2학년 2학기 _ 4.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려면 동물과 식물의 겨울나기 5학년 2학기 _ 1. 환경과 생물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 더 알아보기_어떤 종류의 새가 있는지 알아볼까요? 사계절 연극, 막을 내려요 부록 한눈에 펼쳐 보는 사계절의 동물과 식물 찾아보기 2권 들어가는 이야기 동물이란 무엇일까요 1학년 1학기 _ 1. 봄나들이 동물과 식물의 다른 점 6학년 1학기 _ 5. 주변의 생물 우리 주변의 생물 동물의 종류를 나누어 봐요 4학년 2학기 _ 1. 동물의 생김새 동물의 형태적 분류 6학년 1학기 _ 5. 주변의 생물 동물의 특징에 따른 분류 동물은 어디에서 살까요 1학년 1학기 _ 1. 봄나들이 사는 곳에 따른 동물의 분류 2학년 2학기 _ 4.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려면 동물의 겨울나기 3학년 1학기 _ 6. 물에 사는 생물 물에 사는 생물과 환경의 관계 5학년 1학기 _ 9. 작은 생물 우리 주변의 작은 생물 더 알아보기_환경에 알맞게 변해요 동물은 무엇을 먹고 살까요 4학년 2학기 _ 1. 동물의 생김새 동물의 사는 장소와 생활 방식 6학년 1학기 _ 5. 주변의 생물 동물의 특징에 따른 분류 더 알아보기_다윈의 진화론 동물들도 이야기를 나눠요 4학년 2학기 _ 1. 동물의 생김새 동물의 사는 장소와 생활 방식 6학년 1학기 _ 5. 주변의 생물 동물의 특징에 따른 분류 더 알아보기_모기는 날개로 말해요 동물은 어떻게 스스로를 지킬까요 4학년 2학기 _ 1. 동물의 생김새 동물이 사는 장소와 생활 방식 5학년 2학기 _ 1. 환경과 생물 환경에 따른 생물의 적응 6학년 1학기 _ 5. 주변의 생물 생물의 다양성 동물은 어떻게 짝짓기를 할까요 4학년 2학기 _ 2. 동물의 암수 동물의 암수 구별, 동물의 짝짓기 행동 동물은 이렇게 살아가요 2학년 1학기 _ 1. 자라나는 우리들 생물이 자라면서 달라지는 점 3학년 1학기 _ 7. 초파리의 한살이 곤충의 한살이 4학년 2학기 _ 2. 동물의 암수 동물의 새끼와 어미 더 알아보기_먹이와 사는 곳이 겹치지 않아요 마치는 이야기 부록_한눈에 펼쳐 보는 동물의 분류 찾아보기 3권 들어가는 이야기 우주가 생겨난 이야기 4학년 1학기 _ 8. 별자리를 찾아서 밤하늘의 별 관찰 및 탐구 5학년 2학기 _ 7. 태양의 가족 태양의 열과 빛을 이용해 살아가는 지구의 생물 더 알아보기_옛날 사람들은 우주를 어떻게 생각했을까? 은하수와 은하 이야기 4학년 1학기 _ 8. 별자리를 찾아서 밤하늘의 별 관찰 및 탐구 별의 일생 이야기 4학년 1학기 _ 8. 별자리를 찾아서 밤하늘의 별 관찰 및 탐구 5학년 2학기 _ 7. 태양의 가족 태양의 모양과 특성 더 알아보기_별이 빛나는 까닭은 무엇일까? 별자리 이야기 4학년 1학기 _ 8. 별자리를 찾아서 계절의 대표적 별자리와 얽힌 이야기 태양 이야기 5학년 2학기 _ 7. 태양의 가족 태양의 관찰과 태양계의 구성 더 알아보기_태양 탐사 우주선은 어떤 일을 할까? 태양계 가족.지구형 행성 3학년 2학기 _ 3. 지구와 달 지구 및 달의 모양과 움직임 5학년 2학기 _ 7. 태양의 가족 태양계 행성 중 지구형 행성 탐구 6학년 2학기 _ 4. 계절의 변화 지구의 공전과 계절의 변화 태양계 가족.목성형 행성 5학년 2학기 _ 7. 태양의 가족 태양계 행성 중 목성형 행성 탐구 태양계 가족.소행성, 혜성, 유성 5학년 2학기 _ 7. 태양의 가족 태양계 구성원인 소행성, 혜성, 유성 탐구 마치는 이야기 부록_한눈에 펼쳐 보는 태양계.지구의 공전 찾아보기 4권 들어가는 이야기 바다가 생겨난 이야기 5학년 1학기 _ 8. 물의 여행 물의 순환 과정 궁금한 바다 속 이야기 4학년 1학기 _ 7. 강과 바다 바다 밑의 다양한 땅 모양 6학년 1학기 _ 2. 지진 지진과 화산 활동 더 알아보기_왜 해저 산맥에서 화산 활동이 활발할까요? 바다 생물 이야기 3학년 1학기 _ 6. 물에 사는 생물 물속에 살고 있는 생물들 4학년 2학기 _ 1. 동물의 생김새 동물이 사는 장소와 생활 방식 사이의 관계 5학년 2학기 _ 1. 환경과 생물 환경 조건에 적응한 동식물의 형태와 적응 예 6학년 1학기 _ 5. 주변의 생물 생김새나 특징에 따른 여러 가지 생물 분류 해양 식물 이야기 3학년 2학기 _ 1. 식물의 잎과 줄기 식물의 종류에 따라 다른 잎과 줄기 5학년 1학기 _ 1. 식물의 잎이 하는 일 빛을 이용한 식물의 광합성 작용 살아 움직이는 바다 이야기 3학년 1학기 _ 5. 날씨와 우리 생활 날씨와 우리 생활의 관계 3학년 2학기 _ 3. 지구와 달 지구와 달의 위치 변화 5학년 1학기 _ 3. 기온과 바람 기온 변화와 공기의 움직임 더 알아보기_엘니뇨와 라니냐가 뭔가요? 바닷가 이야기 4학년 1학기 _ 7. 강과 바다 물에 의한 땅의 모양 변화 더 알아보기_간척 사업이 뭐예요? 바다 개척 이야기 4학년 1학기 _ 7. 강과 바다 태양계 바다에 대해 알고 싶은 것 4학년 2학기 _ 3. 지층을 찾아서 지층의 생성 과정과 지층의 구성 물질 더 알아보기_이 사람들이 궁금해요! 더 알아보기_바다 속 석유와 천연가스는 어떻게 만들어지나요? 바다 환경 이야기 5학년 2학기 _ 1. 환경과 생물 환경이 생물에 미치는 영향 6학년 2학기 _ 3. 쾌적한 환경 환경 오염과 생태계 파괴, 환경 보존 마치는 이야기 부록_한눈에 펼쳐 보는 바다의 생물 찾아보기 5권 들어가는 이야기 지구가 생겨난 이야기 (관련 교과) 3학년 1학기_3. 소중한 공기 우리 생활과 공기 (관련 교과) 3학년 2학기_2. 빛의 나아감 빛이 주는 영향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_7. 강과 바다 물에 의한 땅의 모습 변화 (관련 교과) 5학년 1학기_8. 물의 여행 물의 순환 과정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1. 환경과 생물 환경이 생물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4. 화산과 암석 화산 활동을 통해 얻는 것 더 알아보기_오존층은 어떻게 생겨났을까? 지질시대 이야기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_3. 지층을 찾아서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_4. 화석을 찾아서 화석의 이용과 공룡 조사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1. 환경과 생물 환경이 생물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4. 화산과 암석 화산 활동을 통해 얻는 것 더 알아보기_공룡은 왜 멸종되었을까? 더 알아보기_각 지질시대마다 우리나라는 어떤 모양이었을까? 화석 이야기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_3. 지층을 찾아서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_4. 화석을 찾아서 화석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이용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1. 환경과 생물 환경에 적응하는 생물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_4. 여러 가지 암석 퇴적암 알아보기 지구의 생김새 이야기 (관련 교과) 3학년 1학기_3. 소중한 공기 공기와 생활의 관계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_7. 강과 바다 바다 밑의 다양한 땅 모양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_2. 지진 지진계의 원리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_6. 여러 가지 기체 주위의 여러 기체와 생활의 관계 더 알아보기_지진파의 정체는 무엇일까? 화산 이야기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1. 환경과 생물 환경이 생물에 미치는 영향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4. 화산과 암석 화산이 우리에게 주는 영향 지진 이야기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_3. 지층을 찾아서 지층이 만들어지는 과정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1. 환경과 생물 환경이 생물에 미치는 영향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_2. 지진 지진이 발생하는 곳과 지진의 발생 과정 더 알아보기_지진을 먼저 알아채는 동물들의 뛰어난 능력 더 알아보기_무시무시한 지진 해일 ‘쓰나미’ 산 이야기 (관련 교과) 3학년 2학기_5. 여러 가지 돌과 흙 돌과 흙이 만들어지는 과정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_3. 지층을 찾아서 지층을 이루고 있는 암석 관찰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4. 화산과 암석 화산 활동으로 생기는 것들 더 알아보기_산이 생기는 다른 방법은 없을까? 여러 가지 암석 이야기 (관련 교과) 3학년 2학기_5. 여러 가지 돌과 흙 생활에 이용하는 여러 가지 돌 (관련 교과) 5학년 2학기_4. 화산과 암석 화산 활동에 의해 생긴 암석 (관련 교과) 6학년 1학기_4. 여러 가지 암석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여러 암석 더 알아보기_변성암의 종류 지표의 변화 이야기 (관련 교과) 3학년 1학기_8. 흙을 나르는 물 흐르는 물에 의한 땅의 모습 변화 (관련 교과) 4학년 1학기_7. 강과 바다 물에 의한 땅의 모습 변화 (관련 교과) 4학년 2학기_7. 모습을 바꾸는 물 온도에 따른 물의 상태 변화 (관련 교과) 5학년 1학기_3. 기온과 바람 움직이는 공기 마치는 이야기 부록 한눈에 펼쳐 보는 지구 찾아보기 6권 들어가는 이야기 식물은 이렇게 살아가요 식물을 나누어 보아요 길쭉길쭉 넓적넓적, 여러 가지 잎의 모양 잎은 쉴 틈이 없어요 길쭉길쭉 줄기의 모양과 하는 일 흙 속의 젖을 빠는 식물의 입, 뿌리 식물의 짝짓기 기관, 꽃 씨앗과 열매의 자손 남기기 마치는 이야기 부록- 한눈에 펼쳐보는 식물 찾아보기
처음 시작하는 다면체 종이접기
길벗스쿨 / 호조 도시아키 지음, 김정화 옮김 / 2017.11.23
10,000원 ⟶ 9,000원(10% off)

길벗스쿨예술,종교호조 도시아키 지음, 김정화 옮김
‘다면체 종이접기’는 정육면체의 구조를 기본으로 해서 다면체 입체 도형을 완성하는 종이접기 방법이다. 일반 종이접기처럼 색종이를 한 장만 접어서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장의 종이를 유닛으로 미리 접어 둔 다음에 각각 조립해서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한다. 마치 종이로 된 레고를 조립하는 것과도 같다. 이 책에 나오는 다면체 작품은 최소 유닛 3장부터 90장까지 조립해 완성된다. 종이 한 장을 접어 완성하는 일반 종이접기와는 다르게 입체를 완성하기 위한 유닛을 일단 여러 장 접어 두어야 한다. 유닛을 여러 장 만드는 동안 손끝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초등학생 친구들이 소근육을 훈련하기 좋고 끈기를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또 조립할 때는 유닛의 개수는 물론 유닛의 색깔과 모양 모두 고려해서 신중하게 맞춰 가야만 한다. 이것은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작업이어서 하나를 완성하고 나면 머리가 얼얼한 느낌이 들 정도로 두뇌가 자극된다. 만드는 동안은 어느 때보다 집중력도 높아진다. 다면체 종이접기는 이처럼 두뇌 발달과 집중력 향상에 아주 좋은 손놀이다.다면체 종이접기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2 다면체 종이접기란? 4 기본 종이접기와 기호 읽는 법 10 접는 법과 조립하는 법 12 종이 크기 / 종이 색과 재질 13 기초 배우기 기본 유닛 접는 법 20 기본 유닛 조립하는 법 22 조립 기호 읽는 법 23 1장 기본 유닛 접기와 조립 기본 유닛 2장 조립 14, 24 기본 유닛 3장 조립 15, 25 기본 유닛 12장 조립 (3색) 16, 26 기본 유닛 12장 조립 (4색) 16, 28 기본 유닛 30장 조립 (3색) 18, 30 기본 유닛 30장 조립 (5색) 18, 34 2장 기본 유닛으로 만드는 추가 다면체 기본 유닛 6장 조립 40, 45 기본 유닛 18장 조립 41, 46 기본 유닛 36장 조립 42, 48 기본 유닛 48장 조립 43, 51 ⑪ 기본 유닛 90장 조립 44, 54 3장 모양과 색이 다채로운 다면체 ⑫ 뒷면이 보이는 접기 1 58, 64 ⑬ 뒷면이 보이는 접기 2 59, 65 ⑭ 뒷면이 보이는 접기 3 60, 66 ⑮ 뒷면이 보이는 접기 4 62, 67 뒷면이 보이는 접기 5 63, 68 장식을 더한 접기 1 70, 74 장식을 더한 접기 2 71, 75 장식을 더한 접기 3 72, 76 장식을 더한 접기 4 73, 77 같은 색을 모은 접기 1 (6색) 78, 80 같은 색을 모은 접기 2 (10색) 78, 84 같은 색을 모은 접기 3 79, 86 4장 구멍까지 뚫리는 신기한 다면체 응용해서 접기 1 88, 92 응용해서 접기 2 89, 94 응용해서 접기 3 90, 95 구멍이 뚫리는 접기 1 96, 97 구멍이 뚫리는 접기 2 100, 104 구멍이 뚫리는 접기 3 101, 107 구멍이 뚫리는 접기 4 102, 108 구멍이 뚫리는 접기 5 102,110 변형해서 접기 103, 111 5장 상자와 상자를 응용한 다면체 정사각형 포갬 상자 접기 112, 118 직사각형 포갬 상자 접기 113, 120 직사각형 상자 접기 114, 122 상자 응용해서 접기 1 115, 124 상자 응용해서 접기 2 116, 125 상자 응용해서 접기 3 117, 126 다면체 종이접기에 대해 더 알아봐요 기본 다면체에 산을 올려 작품을 만들어요 38 반복해서 접는 활동이 두뇌를 발달시켜요 69 더 멋지고 아름다운 다면체 종이접기에 도전해요 127‘다면체 종이접기’는 정육면체의 구조를 기본으로 해서 다면체 입체 도형을 완성하는 종이접기 방법이에요. 일반 종이접기처럼 색종이를 한 장만 접어서 완성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장의 종이를 유닛으로 미리 접어 둔 다음에 각각 조립해서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합니다. 마치 종이로 된 레고를 조립하는 것과도 같지요. 이 종이접기 방법은 처음에는 조금 어려워 보여도 한번 시작하면 무척 신기하고 매력적이어서 이 종이접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전 세계에 많이 있어요. 영미권에서 ‘모듈 종이접기’, ‘유닛 종이접기’로 소개된 것이 일본으로 들어와서는 수학에서 도형 학습과 연결해서 ‘다면체 종이접기’로 널리 알려졌고, 우리나라에도 소개되었답니다. 여러 장을 접어야 하는 작업으로 손끝을 아주 많이 움직이는 것은 물론, 도형의 모양을 떠올리면서 입체를 하나씩 조립해 나가는 과정에서 두뇌를 자극하고 발달시키기 아주 좋은 활동입니다. 작품을 하나 완성하고 나면 스스로 이렇게 대단한 작품을 만들었다는 성취감도 무척 크지요. 또한 정사각형, 정육각형 등 복잡한 도형을 이해하고, 수학에 대한 호기심과 학습 동기를 불러일으킬 수 있어 여러 측면에서 아주 교육적인 종이접기 놀이랍니다. 마술처럼 완성되는 다면체, 여러분 누구나 만들어 낼 수 있어요! 함께 도전해 볼까요? ■ 기본 접기에 자신 있다면 다면체 종이접기에 도전하자! 꽃, 자동차, 동물 등 기본 종이접기를 어느 정도 소화했거나 완벽하게 접을 수 있어서 새로운 종이접기를 해 보고 싶은 친구들이라면 다면체 종이접기에 도전해 보세요. 평면으로 된 기본 종이접기보다 난이도가 조금 올라가지만 이전에 보지 못했던 새롭고 멋진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기본 종이접기에 자신감이 붙은 친구들이 그다음 수준 높은 단계의 종이접기로 이어 가기 딱 좋아요. 평면으로 된 기본 접기와 다르게 작품이 입체로 훨씬 멋지게 완성될 뿐더러 접는 내내 높은 집중력을 발휘해야 하므로 하나를 완성하고 났을 때의 성취감도 대단하답니다. ■ 완성하면 머리가 얼얼할 정도로 두뇌 자극이 최고! 이 책에 나오는 다면체는 작품은 최소 유닛 3장부터 90장까지 조립해 완성됩니다. 종이 한 장을 접어 완성하는 일반 종이접기와는 다르게 입체를 완성하기 위한 유닛을 일단 여러 장 접어 두어야 해요. 유닛을 여러 장 만드는 동안 손끝을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초등학생 친구들이 소근육을 훈련하기 좋고 끈기를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돼요. 또 조립할 때는 유닛의 개수는 물론 유닛의 색깔과 모양 모두 고려해서 신중하게 맞춰 가야만 한답니다. 이것은 머리를 많이 써야 하는 작업이어서 하나를 완성하고 나면 머리가 얼얼한 느낌이 들 정도로 두뇌가 자극돼요. 만드는 동안은 어느 때보다 집중력도 높아지지요.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아야 정확한 다면체를 빠르게 완성할 수 있거든요. 다면체 종이접기는 이처럼 두뇌 발달과 집중력 향상에 아주 좋은 손놀이랍니다. ■ 수학에 대한 흥미와 도형 감각을 기르는 종이접기 이 책에서 소개하는 종이접기 방법은 처음에는 영미권에서 ‘모듈 종이접기’나 ‘유닛 종이접기’로 나왔던 것이 일본에 들어와 수학 도형 학습과 연결해서 ‘다면체 종이접기’로 더욱 발전한 것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다면체 종이접기는 정사면체, 정육면체… 등 정다면체 도형의 기본 모양을 바탕으로 해요. 각 도형의 삼각형 면에 산처럼 꼭짓점을 올리는 방식으로 작품이 완성되지요. 그렇게 때문에 다면체 종이접기를 하다 보면 도형의 구조에 익숙해지는 것은 물론 꼭짓점이나 면, 선 등 수학 개념에 흥미를 가지고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만든 작품으로 특별한 날이나 내 방을 꾸며요 완성된 다면체는 신기하고 멋있어서 작품을 처음 보는 사람들 대부분이 어떻게 만들었는지 무척 궁금해해요. 다면체 종이접기 잘 만들어서 주변 사람들과 친구들에게 내 실력을 한껏 뽐내 봐요. 이 종이접기는 조립 방법이 같더라도 종이 색깔을 다양하게 쓰면 한없이 다양한 작품을 완성할 수 있어요. 색을 배치하고 조합하는 법도 자연스레 익히게 된답니다. 만든 것 중 마음에 드는 작품들은 실과 연결해 방안을 꾸미는 데 사용해 봐요. 크리스마스 등 특별한 날에 트리를 장식하거나 주변을 장식해도 좋겠지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다면체 종이접기
탐나는책 / 쓰가와 미오 (지은이), 김현영 (옮긴이) / 2019.03.11
10,000원 ⟶ 9,000원(10% off)

탐나는책예술,종교쓰가와 미오 (지은이), 김현영 (옮긴이)
종이접기의 단순함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종이접기의 세계가 얼마나 방대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종이접기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두뇌를 자극하고, 창의성과 지능발달, 또한 실용성까지 갖춘 예술이라는 것을 알려준다. 다면체 종이접기의 완성품만 보면 ‘어? 내가 과연 만들 수 있을까?’ 겁을 낼 수도 있다. 하지만 작품 작품마다 실린 세세한 그림과 사진, 설명을 따라 만들다 보면 어느 새 완성품에 다가가 있을 것이다. 한 번 작품을 완성하고 나면 다른 작품에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은 자연스럽게 뒤따라온다.접기 기호 6p 기본 연결법 8p 연결 기호 9p 12장 연결법 30p 30장 연결법 32p 만다라 36p 쿼터 스퀘어 만다라 유닛 장식 39p 임펄션 42p 임펄션 응용 1 47p 임펄션 응용 2 48p 임펄션 응용 3 49p 심플 페탈 50p 매화 54p 꽃복숭아 60p 꽃복숭아 응용 65p 파사칼리아 66p 폴카 70p 폴카 응용 76p 마주르카 77p 도라지꽃A 모듈러 방식 78p 도라지꽃B 접착 방식 84p 로지 로즈 in 도라지꽃 88p 겹벚꽃 92p 겹벚꽃 응용 95p 트와이너 98p 만화경 102p 쿼터 에프 105p 마운틴 106p 헥사그램 107p 한매듭 110p 리본 113p 물매듭 114p 비어매듭 116p 핑키 프라미스 120p 윙비트 125p 사이클론 126p 회오리바람 127p두뇌훈련부터 실용성까지 갖춰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활용하는 아름다운 유닛 종이접기! 같은 종이를 가지고도 접는 방법에 따라 무한한 모습을 창조할 수 있다는 것, 아마 다면체 종이접기의 가장 큰 매력일 거예요. 또 몇 장의 종이를 사용하는지, 연결하는 방법에 따라서도 다른 느낌의 작품을 만들 수 있지요. 단순한 평면 종이접기에 질린 아이들도, 종이접기에 관심 있는 어른들도 빠져들 수밖에 없는 다면체 종이접기! 작가가 ‘꽃볼’이라고 칭할 만큼 아름답게 피어난 다면체 종이접기에 집중하다 보면 아이들은 손 근육 발달과 함께 두뇌 트레이닝을, 어른들은 스트레스를 날리게 될 거예요. 단순한 종이접기, 단순한 다면체가 아니다! 종이접기의 무한한 매력과 예술성에 감탄하게 되는 책! ‘종이접기’라는 말을 들으면 여러분은 가장 먼저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나요? 종이배? 종이비행기? 물론 누구에게나 종이접기의 시작은 이랬을 거예요. 조금 더 자랐을 땐 무엇을 접었나요? 학? 별? 거북이? 혹시 이것들이 종이접기의 종점은 아니었나요?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다면체 종이접기>는 종이접기의 단순함에 대한 편견을 없애고, 종이접기의 세계가 얼마나 방대할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또한 종이접기가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두뇌를 자극하고, 창의성과 지능발달, 또한 실용성까지 갖춘 예술이라는 것을 알려주지요. 종이접기, 이런 점이 좋아요~ 1. 먼저 종이접기는 어린이들의 두뇌를 계발시켜주고, 창조성과 창작의지를 길러줘요. 2. 그림과 함께 순서대로 따라하는 종이접기를 하다 보면 집중력이 높아져요. 3. 작은 종이를 접고 또 접다 보면 손끝 운동신경도 발달되지요. 4. ‘이렇게 접으면 어떤 모양으로 완성될까?’ 상상하며 만들다 보면 구조분석력, 관찰사고력, 상상력이 자극! 5. 다양한 색깔의 종이를 배합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색채감각과 미적 정서가 자란답니다~ 6. 완성에 대한 기쁨과 자부심은 자신감으로 이어지지요~ 7.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다면체 종이접기>에 나오는 종이접기는 실내장식으로 활용할 수도 있을 만큼 아름다움과 예술성을 지니고 있어요~ 다면체 종이접기, 어렵지 않은가요? 작품마다 실린 상세한 설명과 그림, 사진을 따라하면 전혀 어렵지 않아요~ 다면체 종이접기의 완성품만 보면 ‘어? 내가 과연 만들 수 있을까?’ 겁을 낼 수도 있어요. 하지만 작품 작품마다 실린 세세한 그림과 사진, 설명을 따라 만들다 보면 어느 새 완성품에 다가가 있을 거예요. 한 번 작품을 완성하고 나면 다른 작품에 도전할 수 있는 자신감은 자연스럽게 뒤따라옵니다. 한 장의 종이 종이가 모여 완성하는 예술! 이제 여러분의 손끝에서 피워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