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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되었을 때 보이는 것
미세기 / 남찬숙 지음, 정지혜 그림 / 2015.01.06
13,000원 ⟶ 11,700원(10% off)

미세기명작,문학남찬숙 지음, 정지혜 그림
미세기 고학년 도서관 시리즈 11권. 왕따 문제를 깊이 고민하는 남찬숙 작가의 동화이다. 외톨이가 되었다고 풀이 죽어 지내던 주인공 시원이가 같은 반 친구 민지, 발달 장애를 가진 성현이와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은 지켜보는 이의 마음 한구석을 따뜻하게 한다. 일주일 동안 결석을 하는 바람에 단짝친구 혜진이에게 배신을 당한 시원이. 외톨이가 된 시원이는 걱정이다. 혼자가 된 처지를 보고 반 아이들이 킬킬대거나 수군거릴 테니 말이다. 그런 아이들이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니다. 심지어 고소해하는 아이도 있다. 그럼에도 학교에서 아무렇지 않게 지내려니 시원이는 몹시 힘이 들었다. 그런데 외톨이가 된 시원이에게 누군가 보이기 시작한다. 바로 민지이다. 친한 친구가 단 한명도 없는 민지. 시원이는 눈에 들어온 민지에 대해 알고 싶은 게 한두 가지가 아닌데….이게 다 눈병 때문이야! 오이지가 너무해 세연 언니, 킹왕짱! 나는야, 사춘기 기다리던 영어 캠프 그림자 아이, 민지 체육시간에 생긴 일 민지의 재발견 민지와 할머니 엄마는 정말 너무해 비밀이야 수학 학원 가기 싫어 배신 당한 혜진이 도대체 무슨 일이야? 성현아, 미안해 선생님께 알려 줘 그러지 마! 아무것도 몰라요 민지와 혜진이 그리고 나많은 아이들 중에 혼자 밥을 먹고, 혼자 도서관에 가고, 혼자 화장실에 가고, 쉬는 시간에도 함께 수다를 떨 아이가 한 명도 없어 혼자 지내야 한다면! 시원이는 외톨이가 되었습니다. 무슨 잘못을 해서 그렇게 된 게 아닙니다. 눈병에 걸려 일주일 동안 결석을 하는 바람에 딱한 처지가 되었습니다. 혼자가 된 시원이는 영어 캠프도 마다하고 학교에 남기로 합니다. 아이들이 빠져나간 교실은 마치 처음 보는 곳처럼 낯설었습니다. 그러자 말없고 조용한 한 아이, 민지가 눈에 들어옵니다. 그동안 같은 반에서 지냈는데, 민지에 대해 떠오르는 게 전혀 없습니다. 시원이는 그런 민지에게 궁금증이 더해갑니다. 『혼자 되었을 때 보이는 것』은 왕따 문제를 깊이 고민하는 남찬숙 작가의 동화입니다. 『가족 사진』, 『할아버지의 방』에서처럼 『혼자 되었을 때 보이는 것』에서도 소외된 이들을 웅숭깊게 바라보는 남찬숙 작가만의 시선이 빼어납니다. 외톨이가 되었다고 풀이 죽어 지내던 주인공 시원이가 같은 반 친구 민지, 발달 장애를 가진 성현이와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은 지켜보는 이의 마음 한구석을 따뜻하게 합니다. 수많은 아이가 있는 학교에서 혼자 지내야 한다면? 일주일 동안 결석을 하는 바람에 단짝친구 혜진이에게 배신을 당한 시원이. 외톨이가 된 시원이는 걱정입니다. 혼자가 된 처지를 보고 반 아이들이 킬킬대거나 수군거릴 테니까요. 그런 아이들이 여간 신경 쓰이는 게 아닙니다. 심지어 고소해하는 아이도 있답니다. 그럼에도 학교에서 아무렇지 않게 지내려니 몹시 힘듭니다. 『혼자 되었을 때 보이는 것』에서는 혼자가 되었을 때만, 아니 혼자가 되니 비로소 보이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외톨이가 된 시원이에게 누군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바로 민지입니다. 친한 친구가 단 한명도 없는 민지. 시원이의 눈에 들어온 민지에 대해 알고 싶은 게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나는 점점 더 민지에 대해 궁금해졌다. 평소 민지에게 관심을 기울인 적이 없는데, 갑자기 민지에 대해 알고 싶어지다니, 나도 그런 내가 이상했다. 어쩌면 교실 안에 민지 말고 달리 신경 쓸 아이들이 없어서 그런 건지도 모르겠다. 어쨌거나 나는 민지가 왜 그렇게 말이 없는지, 정말 어울리는 친구가 한 명도 없는지 알고 싶어졌다...... (본문 중) 텅 빈 교실에 단둘이 남은 말없는 아이, 민지의 진짜 속마음 주인공 시원이는 가만히 민지를 지켜봅니다. 마음을 열고 들여다보니 민지의 속마음이 보입니다. 그제야 민지를 진심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부족함 없이 지내 온 시원이는 민지와 처지가 다릅니다. 그런 민지가 누구에도 말하지 못한 고민을 시원이에게 털어놓습니다. 시원이는 미처 알지 못한 세상이 있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순간 난 깨달았다. 민지가 자기 엄마 이야기를 털어놓으며 나더러 어떡하면 좋겠냐고 물었을 때, 나는 무척 난처했었다. 그런 일은 한 번도 상상조차 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무슨 말을 해줘야 할지 몰라 당황스럽게만 했었다. 어쩌면 지금 민지도 그때 내가 그랬던 것처럼 난감할 거리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그제야 아무 말도 못 하고 있는 민지를 이해할 수 있었다......(본문 중) 잠자코 있던 우리 반 애들이 나서서 한마디씩 거들기 시작했다. 많은 아이들이 재현이가 성현이를 괴롭히는 걸 봤다고 말했다. 나는 여러 아이들이 나서는 게 놀랍고 고맙기도 했지만 한편으로는 마음이 아팠다. 성현이는 그동안 얼마나 괴롭힘을 당했던 건지.....(본문 중) 처음에 시원이도 자신과 다른 아이, 자신보다 형편이 넉넉지 못한 아이를 대할 때면 여느 평범한 아이들처럼 왠지 거리를 두었습니다. 민지를 알아가고 마음 깊이 이해하게 되면서 발달 장애를 가진 성현이까지 마음으로 보듬게 됩니다. 그런 시원이를 지켜보 그런 시원이를 지켜보던 반 아이들에게도 변화가 일었습니다. 오해를 받아 난처한 상황에 처한 민지와 성현이를 돕기 위해 반 아이들이 용기를 냅니다. 이처럼 시원이와 아이들의 마음은 이야기를 따라가는 동안 한 뼘쯤 깊고 넓어집니다. 왕따를 소재로 한 이야기라서 자칫 무겁게 느껴질 법도 하지만 아이다운 활기와 명랑함을 지닌 캐릭터들이 생생하게 살아있는 고학년 동화입니다.
천사와 악마가 말하는 세상을 발칵 뒤집은 전쟁
한솔수북 / 서인영 글, 이유나 그림 / 2008.07.10
8,500원 ⟶ 7,650원(10% off)

한솔수북사회,문화서인영 글, 이유나 그림
이 책에서는 과거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전쟁을 천사와 악마들이 직접 겪고 온다. 아바단에서 일어난 이란 이라크 전쟁, 30여 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다친 베트남 전쟁, 다른 나라가 끼어들어 일으킨 한국 전쟁, 2차 세계 대전, 1차 세계 대전, 남북 전쟁, 십자군 전쟁, 동방 원정을 직접 겪고 돌아온 천사와 악마의 모습은 처참하다. 누구도 천사의 모습이라고 하루 수 없을 만큼 몸과 마음이 상했고, 악마의 모습이라고 할 수 없을 만큼 눈빛이 순해져 있었다. 전쟁의 상처가 정말 컸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사람들은 전쟁의 고통을 다 알면서도 또 전쟁을 일으키려고 한다고 말한다. 단지 먹을 것을 빼앗으려고 하던 아주 오랜 옛날의 싸움은, 좋은 것을 가지려는 싸움으로, 자신의 생각을 강제로 따르게 하는 싸움으로 점점 바뀌었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세계에서 일어난 열 가지 전쟁을 겪으면서 어른들은 왜 전쟁을 할까, 독일 국민들은 왜 히틀러를 위해 싸웠을까, 왜 군인들은 스스로 전쟁에 뛰어든 것일까, 앞으로 일어날 전쟁은 얼마나 무시무시할까, 미국의 남북 전쟁처럼 꼭 필요한 전쟁이 또 있을까를 마음 속 깊이 생각하게 된다. 또 아이들이 인류를 파괴시킬 핵전쟁을 막을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 주고, 부모와 아이가 전쟁과 평화 이야기를 진지하게 나눌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머리말 나오는 사람들 긴급 천사 회의 - 핵전쟁 아바단에서 생긴 일 - 이란·이라크 전쟁(1980~1988) '평화'바로 옆에서 생긴 일 - 베트남 전쟁(1946~1954, 1960~1975) 똑같은 한글을 쓰는 다른 나라 - 한국 전쟁(1950~?) 전쟁의 과거와 현재 도무지 알 수 없었던 사나이 - 2차 세계대전(1939~1945) 많이,더 많이 - 1차 세계 대전(1914~1918) 전쟁을 벌인 죗값 톰 아저씨의 오두막 - 남북 전쟁 (1861~1865) 정말로 신의 뜻이었을까? - 십자군 전쟁(1095~1456) 실수와 잘못 - 30년 전쟁(1618~1648) 두려움을 이기는 자,세상을 정복하리라 - 동방 원정(기원전 334~기원전 324) 금단의 열매 쉽게 풀어 쓴 전쟁 용어 이 책에서는 가장 최근에 일어난 이란 · 이라크 전쟁에서부터 베트남 전쟁,한국 전쟁,2차 세계 대전과 1차 세계 대전,남북 전쟁,십자군 전쟁과 동방 원정을 천사와 악마의 입으로 전해 주어요. 전쟁이 왜 일어났는지,죄 없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죽고 다쳤는지를 보여 주지요. 자,이제부터 여러분도 이 책을 보며 어떻게 하면 전쟁을 막을 수 있을지 생각해 볼까요? 세계 역사를 바꾼 전쟁 바로 알기 사람들은 왜 전쟁을 일으켰고, 또 지금도 끊임없이 전쟁을 일으키려고 할까? 이 책은 지구에서 일어난 전쟁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이야기 한다. 전쟁은 식구들을 뿔뿔이 흩어지게 한다. 가까이 지내던 사람들이 죽고, 나를 죽이려는 적이 바로 내 앞에 서 있다. 살던 집은 부서지고 오갈 데도 없게 된다. 정말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이 책에서는 과거 세계 곳곳에서 일어난 전쟁을 천사와 악마들이 직접 겪고 온다. 아바단에서 일어난 이란 이라크 전쟁, 30여 년 동안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고 다친 베트남 전쟁, 다른 나라가 끼어들어 일으킨 한국 전쟁, 2차 세계 대전, 1차 세계 대전, 남북 전쟁, 십자군 전쟁, 동방 원정을 직접 겪고 돌아온 천사와 악마의 모습은 처참하다. 누구도 천사의 모습이라고 하루 수 없을 만큼 몸과 마음이 상했고, 악마의 모습이라고 할 수 없을 만큼 눈빛이 순해져 있었다. 전쟁의 상처가 정말 컸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는 사람들은 전쟁의 고통을 다 알면서도 또 전쟁을 일으키려고 한다고 말한다. 단지 먹을 것을 빼앗으려고 하던 아주 오랜 옛날의 싸움은, 좋은 것을 가지려는 싸움으로, 자신의 생각을 강제로 따르게 하는 싸움으로 점점 바뀌었다. 나라를 대표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평화의 약속도 참 많이 했다. 예전에는 한 나라가 다른 한 나라와 싸웠을 때만 전쟁이 났다. 하지만 지금은 전쟁을 하겠다는 뜻을 밝히는 것만으로도 전쟁이라 여겼고 전쟁을 쉽게 일으킨다. 또 전쟁에 쓰이는 무기도 무시무시해졌다. 아주 오래 전에는 그저 몸으로 부딪쳐 싸우거나 기껏해야 돌팔매질이 전부였지만 점점 칼을 만들고, 활을 만들고, 총을 만들었다. 상대편을 병들게 하는 세균으로 무기를 만들고, 전쟁 때만 쓰는 차와 배, 비행기도 만들었다. 그러다가 지금은 온 세계를 한 순간에 죽일 핵무기까지 만들었다. 이 책은 천사와 악마의 이야기를 통해 세상을 발칵 뒤집어 세계 역사를 바꾼 전쟁을 흥미진진하게 보여 준다. 아이들은 전쟁이 일어난 뒤로 세계 역사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역사 속에서 전쟁이 끊이지 않고 왜 계속 일어났는지를 쉽게 알고, 전쟁을 왜 막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꼭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전쟁 얘기 나누기! 이 책은 지구에서 곧 일어날 핵전쟁을 막기 위해 천사와 악마들이 모두 모이면서 시작한다. 핵전쟁은 그동안 일어났던 전쟁과는 달리 인류를 모두 죽일 무시무시한 전쟁이다. 핵전쟁이 일어나면 동물과 식물, 물과 흙과 공기까지도 모두 죽고 살아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게 된다. 천사와 악마들은 핵전쟁을 막는 방법을 찾기 위해 각자 전 세계에서 벌어진 열 가지의 전쟁을 겪고 돌아와 이야기를 나눈다. 이 책은 한 가지 전쟁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그 전쟁의 정보를 아이들이 알기 쉽게 알려준다. 십자군 전쟁이 무엇인지, 십자군 전쟁은 왜 일어났는지, 미국은 남북 전쟁으로 무엇을 얻었는지, 동방 원정을 이끈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어떤 사람인지, 각 전쟁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아이들이 알아야 할 정보를 콕 집어 다시 한번 짚어 준다. 또한 전쟁 이야기는 딱딱하고 재미없다는 생각을 깨고 역사 속 전쟁을 흥미진진하게 만나게 해 준다.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세계에서 일어난 열 가지 전쟁을 겪으면서 어른들은 왜 전쟁을 할까, 독일 국민들은 왜 히틀러를 위해 싸웠을까, 왜 군인들은 스스로 전쟁에 뛰어든 것일까, 앞으로 일어날 전쟁은 얼마나 무시무시할까, 미국의 남북 전쟁처럼 꼭 필요한 전쟁이 또 있을까를 마음 속 깊이 생각하게 된다. 또 아이들이 인류를 파괴시킬 핵전쟁을 막을 방법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해 주고, 부모와 아이가 전쟁과 평화 이야기를 진지하게 나눌 수 있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지구에서 곧 일어날 핵전쟁을 막으려고 천사와 악마들이 한자리에 모였어요. 이들은 전쟁을 막으려면 왜 전쟁이 일어났는지를 알아야 한다며 지구로 내려가 참혹한 전쟁을 겪고 오지요.이란.이라크 전쟁에서부터 베트남 전쟁, 한국 전쟁, 2차 세계 대전과 1차 세계 대전, 남북 전쟁, 십자군 전쟁, 동방 원정을 직접 겪고 돌아온 천사들 얼굴은 하나같이 어두웠어요. 악마들은 눈빛이 순해졌어요. 천사와 악마들은 전쟁은 사람들의 욕심 때문에 일어난다는 것과, 전쟁 때문에 죄 없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죽고 다쳤는지도 자세히 보여 주었어요. 천사와 악마들은 지구에서의 핵전쟁만은 막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어요. 핵은 사람은 물론 동물과 식물, 물과 흙, 공기까지도 모두 죽이는 아주 잔인한 무기거든요. 핵전쟁이 일어나면 아무도 살아남을 수 없어요. 핵전쟁을 어떻게 막을까를 고민하던 천사와 악마들은 핵전쟁을 일으키려는 사람들한테, 올바른 생각을 할 수 있는 지혜와 올바른 생각을 행동에 옮길 수 있는 용기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했어요. 그때 천사들과 악마들한테 환한 빛이 쏟아져 내리더니 슬픔에 젖은 목소리가 빛 속에서 들려 왔어요. 선과 악을 가릴 수 있는 지혜의 열매를 사람들한테 가져다 주라고 말이에요. 천사와 악마는 지혜의 열매를 하나씩 들고 지구로 날아갔어요. 그 지혜의 열매가 핵전쟁을 막아 줄 거라고 믿으면서요.
재미있는 문법동화 워드펀 Word Fun 5 : 대명사 (Pronoun)
아이샘 / Nancy Loewen 글, Sara Gray 그림 / 2012.04.10
10,000

아이샘외국어,한자Nancy Loewen 글, Sara Gray 그림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이다. 또한,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문법동화이다.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자리잡게 된다.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인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준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져 더욱 이해가 쉽다. [음성파일] 대명사(Pronoun)는 명사를 대신해 주는 말이에요 대명사는 같은 말이 반복되지 않게 하고, 여럿을 뭉뚱그려 가리키기도 해요. 어떤 대명사는 사람을 가리키거나, 무엇이 누구 것인지 말해 주거나, 사람과 사물을 막연하게 가리키기도 해요. 또, 대명사는 어떤 특징이 있을지 대명사의 세계로 들어가 볼까요? [시리즈 소개] 재미있는 영어동화로 영어와 문법 두 마리 토끼를 잡아 보세요! 영어교육의 완성은 문법 교육! 우리 아이에게 쉽게 문법을 가르쳐 줄 수 없을까? 세계적인 피어슨 출판그룹 Picture Window Books에서 나온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시리즈를 만나 보세요! Word Fun은 아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영문법을 딱딱한 문법책이 아닌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동화로 읽고 나면, 어느새 문법에 관한 개념이 머릿속에 쏙! 쏙! 자리 잡게 됩니다. 영미권 가정에서 아이들의 문법의 개념을 심어주기 위해 많이 읽히는 Word Fun으로 현지 아이들처럼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영어 문법을 익히게 해 주세요. 영문법 교육 언제가 효과적일까? Word Fun만 있으면 어렵지 않아요! 자녀를 둔 부모들은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게 공부하길 원합니다. 하지만 언젠가는 영문법에 발을 담글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전문가들은 문법 공부를 직접적으로 하지 않으면 이해나 표현의 정확성이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문법을 처음 배울 때 문법 개념을 정확히 알지 못하면, 학습 의욕이 떨어져 영어가 재미없는 과목으로 전락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자녀에게 영문법의 기초를 다져주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습니다. 영문법에 나오는 용어조차도 처음 접한 아이들에겐 생소하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외우라고 말해 봐야 영어와 멀어지게 만들 뿐 결국 영어와 담을 쌓는 결과만 초래합니다. ‘딱딱한 문법공부를 재미있게 할 수 없을까’ 영문법을 가르쳐 본 부모라면 답답한 마음에 한 번쯤 이런 생각을 해 봤을 것입니다.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바로 이런 요구에 딱 부합하는 책입니다. 영어동화를 즐겁게 읽는 유아부터 영문법 기본을 배우는 초등학생까지 Word Fun은 문법을 자연스럽게 동화로 배우는 시리즈입니다. Word Fun을 동화로 재미있게 빠져 읽다 보면, 어느 새 영문법의 기본 개념을 이해하게 됩니다. 어려운 문법 용어가 살아 움직이는 친구처럼 느껴집니다. 아이가 문법을 처음 접하게 되면 상당히 힘들어합니다. 문법 용어 자체가 아이에게 너무 어렵기 때문이죠. 하지만, 아이가 Word Fun을 재미있게 보았다면, 문법을 배우는 것은 얼굴만 알고 지내던 친구의 이름을 아는 것하고 비슷하답니다. Word Fun은 아이들을 이야기 중심에 둠으로써, 직접 문법의 주인공으로 참여 시켜서 문법의 이야기에 강제적으로 들어오게 한답니다. If you were a noun… 당신이 명사라면, 당신은 점점 커지고 점점 넓어질 거에요. If you were an adverb… 당신이 부사라면, 당신은 문장을 아주 멋지게 만들어 줘요. 이런 탁월한 교육 방법은 미국 교육협회로부터 여러 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Children's Book Committee & Bank Street College of Education 2008 The Best Children's Books of the Year Graphic Design USA 2006 Graphic Design Award by Graphic Design USA Association of Educational Publishers 2006 Winner, Distinguished Achievement Award “재미있는 문법동화” Word Fun 특장점 1. 다양한 색감과 기발한 레이아웃 선명하고 다양한 색의 일러스트와 독특하고 기발한 레이아웃으로 아이들이 영문법 개념에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밝은 아크릴풍의 일러스트는 아이들이 문법의 일부를 마음에 떠올리게 하고, 움직임과 색으로 가득해서 아이들이 책을 가까이 하게 만듭니다. 2. 가볍고 유쾌한 이야기 구조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단어와 문장으로 이야기를 재미있게 다룹니다. 문체가 딱딱하거나 학습적인 내용 위주가 아니고 가볍고, 유쾌하고, 재미있는 어조로 풀어 나갑니다. 영문법 학습서라기보다는 재미있는 그림책 같아서 아이들은 배운다는 걸 느끼지 않고, 문법 개념을 익히게 됩니다. 3. 26개 중요한 영문법 개념 영문법의 기본인 8품사를 비롯해 26개의 문법에 대한 주요 개념들이 동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아이들을 문법의 이야기 중심에 참여시켜, 주인공으로서 문법의 개념을 이해하게 하는 유일한 문법동화입니다. 전체 리스트 : 명사 / 동사 / 형용사 / 부사 / 대명사 / 전치사 / 접속사 / 감탄사/ 복수형 / 쉼표 / 마침표 / 아포스트로피 / 축약형 / 물음표 / 느낌표 / 따옴표/ 접두사 / 접미사 / 동의어 / 반의어 / 대문자 / 동음이의어, 동음이자어 / 합성어 / 두운 / 의성어 / 회문 / 4.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문법설명 영문법 개념을 아이의 눈높이에서 펼쳐 보입니다. 일반적인 문법책들처럼 설명이나 예문을 나열해 놓는 방식이 아니라, 문법의 일부 뜻을 알려주고, 아이들이 문법 개념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예시를 보여 줍니다. 이 예시들은 주변의 글들과는 다른 색과 크기로 구별되어 보여집니다. 5. 다양한 어휘 확장 일상생활에서 인위적으로 노력하지 않으면 다양한 어휘를 습득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Word Fun은 일상생활에서 실제 사용하는 생생한 언어를 사용하여 다양한 어휘 확장에 더없이 좋습니다. 6. 균형 잡힌 영어 독서 문법동화 Word Fun은 기존 영어동화에서 접했던 픽션을 보완하는 균형 잡힌 독서활동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아이들이 즐겁게 읽고 이해한 영어 문법 개념이 영어 읽기 성장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아이의 영어 학습에서도 편식 없는 풍성한 영어 영양소가 되어줄 것입니다. 7. 무료음성 파일제공
명화 속에 숨겨진 사고력을 찾아라
주니어김영사 / 차오름.주득선 지음 / 2006.02.07
12,800원 ⟶ 11,52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논술,철학차오름.주득선 지음
단순한 명화 읽기를 넘어서, 그림을 보고 그림 속에 숨겨진 화가의 생각과 의미를 알아보는 책. 저자가 일방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화가가 살았던 당시의 시대상을 간략히 소개한 후 아이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아이들이 질문의 답을 찾는 과정에서 화가의 생각을 읽어낼 수 있도록 했다. 지루하지 않도록 7명의 화가들을 소개할 때마다 다른 이야기 방식을 취했다. 피카소, 브뢰겔, 마그리트, 에셔, 김홍도, 마티스, 고흐까지 국경을 초월하여 가장 창의적인 작품 활동을 한 화가들을 선정했다. 이들의 대표작을 통해 지식과 재미, 예술적인 감각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하지만 마티스는 신화 이야기를 다시 보여 주는 것이 흥미롭지 않았습니다. 그런 장면을 그린 화가는 너무 많았거든요. 마티스느 주어진 이야기를 통해 자신만의 생각과 느낌을 담은 독창적인 그림을 그리고 싶었습니다.마티스에게는 '재현'이 아니라 새로운 '창조'가 중요했으니까요. 교훈적인 시각으로만 바라보는 이카로스가 아니라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용기 있는 이카로스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마티스는 자신의 그림에 태양이 아니라 별을 선택했습니다. -본문 88쪽에서 글쓴이의 말 김홍도의 눈으로 명화 읽기 조선 시대 단옷날 장터에는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 여러분도 오늘 '마음의 점'을 잘 찍었나요? 르네 마그리트의 눈으로 명화 읽기 '이상한 그림 나라'에 간 '안 이상한 그림' 이야기 여긴느 안전한 곳인가, 위험한 곳인가? 앙리 마티스의 눈으로 명화 읽기 '뜨거운 파란색'을 아시나요? 마티스는 왜 이카로스를 사랑했을까요? 빈센트 반 고흐의 눈으로 명화 읽기 빈센트 아저씨의 방으로 놀러 오세요 반 고흐의 자화상에는 어떤 마음이 담겨 있을까요? 피터 브뢰겔의 눈으로 명화 읽기 조선에 김홍도가 있다면 네덜란드에는 피터 브뢰겔이 있다 파블로 피카소의 눈으로 명화 읽기 자전거 안장이 황소 머리가 되었다고요? 아얏, 뾰족한 그림에 찔렸어요! '입체적인 눈'을 번쩍 떠 보세요! '느낌의 눈'도 활짝 떠 보세요! 마우리츠 코르넬리스 에셔의 눈으로 명화 읽기 '거울의 세상'속에 빠지다
꼬마 거미 툴라의 일기
한언출판사 / 도린 크로닌 지음, 해리 블리스 그림 / 2005.12.20
9,400원 ⟶ 8,460원(10% off)

한언출판사자연,과학도린 크로닌 지음, 해리 블리스 그림
꼬마 거미의 생활을 다룬 이야기 그림책이다. 끈적끈적한 거미줄을 만들기도 하고, 벽을 기어 다니기도 하고, 거미줄에 매달린 채 바람 부는 대로 날아다니기도 하는 거미의 생태를 쉽게 이해하게 했다. 할아버지가 거미의 특성을 툴라에게 가르쳐주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작은 벌레라고만 생각했던 거미의 눈으로 바라본 사람들과의 크고 작은 에피소드가 담겼다. 인간과 지렁이의 상대적인 차이를 부각시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앗! 신기한 벌레 친구들' 시리즈의 2권. 스티커북이 들어있어 놀이와 함께 벌레의 생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아이들의 감성과 두뇌를 함께 자극할 기발한 그림동화집! 미국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동작가 도린 크로닌과 해리 블리스의 《아기 지렁이 꼬물이의 일기》, 《꼬마 거미 툴라의 일기》가 드디어 국내에도 출간됐다. 감성 넘치는 그림과 깜짝 놀랄 만한 상상력으로 버무려진 이 작품들은 현재 뉴욕 타임즈 베스트셀러이자 칼데콧 명예상 수상작이기도 하다.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작은 생물들의 특성을 재치 있게 그렸다는 호평을 받고 있으며, 그 결과 미국 아마존에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엄마, 나도 툴라랑 거미줄 타고 놀 거야!" -주의할 것!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종종 비 오는 날 땅을 유심히 쳐다보거나, 거미에게 말을 걸거나, 지렁이에게 책가방을 어디 뒀냐고 물어볼 수 있다- 꼬물이와 툴라는 딱 아이들 나이다. 생각하는 것도 행동도 실제 아이들처럼 엉뚱하고 사랑스럽다. 책읽기를 귀찮아하고, 갑자기 친구가 자신보다 멋져 보인다고 고민에 빠지기도 하고,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을 정리해보기도 한다. 그래서 아이들은 '꼬물이와 툴라'를 진짜 친구처럼 친근하게 생각한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작은 생물들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게 어떤 것인지 알게 되는 것이다. 특히, '우리는 너무 작다. 그래서 사람들은 종종 우리가 땅속에 있다는 걸 잊어버린다. 그러나 지구는 결코 우리를 잊지 않는다.' '사람들이 우리를 너무 싫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천천히 서로에 대해 알아가다 보면 좀더 친하게 지낼 수 있을 거다.'와 같은 책의 마지막 문장들은 다시 한 번 아이들에게 생물과 자연에 대해 생각할 기회를 안겨준다. 물론 이야기와 절묘하게 버무려진 지렁이와 거미의 생태 또한 놓칠 수 없다. 거울을 보고 있는 누나에게 던지는 꼬물이의 한 마디 "누나는 얼굴과 꼬리가 똑같이 생겼어", 꼬물이네 집에 초대된 툴라의 소원 "제발, 지렁이네 가족들이 썩은 토마토와 이파리를 먹지 않게 해주세요." 등 벌레 친구들의 특성과 생활을 재치 있게 표현한 구절들이 곳곳에 숨어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님들에게도 인기만점이다. 본문만큼이나 유명한 책 속 부록! 책을 열면 부모님과 아이들을 위한 또 하나의 선물이 등장한다. 바로 책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릴 수 있도록 구성된 '벌레들의 하루생활 지도'와 아이의 이름을 적은 후 그 지도에 직접 붙여볼 수 있도록 만들어진 거미와 지렁이 스티커. 아이들은 벌레 친구들의 하루일과를 따라가면서 자신의 스티커도 붙이고 먹이와 여러 가지 아기자기한 소품 스티커도 붙여볼 수 있다. 또한 '지렁이는 왜 좋은 벌레야?' '거미는 왜 곤충이 아니야?' 등 책을 읽을 때 아이들이 던질 수 있는 질문들과 답을 정리해놓은 북가이드도 감동으로 다가온다. 《아기 지렁이 꼬물이의 일기》, 《꼬마 거미 툴라의 일기》는 아이에게 재미있게 생물의 생태를 알려주고, 남에 대한 공감능력을 길러주고 싶은 어른들이라면 누구나 꼭 집을 만하다. [책 속 서평] "큰아이, 작은 아이 모두 좋아하는 책." 다섯 살 된 우리 아이가 하루에도 몇 번씩 읽어 달라고 조르는 책. 12살짜리 큰아이도 볼 때마다 웃음을 참지 못해요. ---Sheril(아마존 독자) "책을 볼 때마다 아이 눈이 반짝반짝!" 깜짝 놀랐어요. 아이에게 읽어 줬더니 "엄마, 지렁이가 나랑 똑같아." 하고 말하더라고요. 자신처럼 말하고, 놀고, 생활하는 작은 생물들이 신기한가 봐요. ---김선희(29세)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적극 추천!" 생물들의 특성을 배울 수 있어 더욱 좋아요. 부록으로 들어 있는 스티커와 지도도 맘에 들고요. 아이와 함께 스티커를 붙이면서 책 내용을 다시 한 번 떠올릴 수 있거든요. ---(한미현 31세)
조선왕실의 보물 의궤
토토북 / 유지현 지음, 이장미 그림, 신병주 감수.추천 / 2009.02.28
14,000원 ⟶ 12,600원(10% off)

토토북역사,지리유지현 지음, 이장미 그림, 신병주 감수.추천
의궤는 조선시대 왕실의 행사를 꼼꼼히 기록한 책이다. 의궤에는 결혼식, 궁중잔치, 활쏘기 대회, 행차 등 조선왕실에서 거행했던 행사의 현장이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다. 다양한 왕실의 문화를 생생하게 맛보고 싶다면 의궤만한 것이 없다. 2007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으로 지정된 의궤를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소개하는 책. 정조의 출생부터 사망에 이르기까지 왕실 행사를 실제 의궤의 그림과 더불어 보여주고, 곳곳에 어린이들이 궁금하게 여길 만한 내용들을 이야기로 풀었다.기록으로 되살아난 조선왕실, 그 생생한 모습들 - 추천의 글 의궤는 조선왕조의 독특한 전통이에요 - 작가의 글 이 책에 나오는 왕과 왕비 토토와 금붕어 박사, 의궤 속으로 떠나다! 왕의 탄생 · 정종대왕태실가봉의궤 왕의 활쏘기 · 대사례의궤 왕의 결혼 . 영조정순왕후가례도감의궤 왕의 제사 · 종묘의궤 · 경모궁의궤 왕의 건축 · 화성성역의궤 왕의 행차 · 원행을묘정리의궤 왕의 죽음 · 정조국장도감의궤 의궤의 이모저모 세계가 우리 의궤의 우수함을 인정했어요 - 맺는 글보물 중에 보물이라 불릴 만한 소중한 문화유산, 의궤 (儀軌) 그 치밀함과 아름다움에 세계도 놀랐습니다. ● 의궤는 우리 조상의 투철한 기록정신을 보여줍니다. 화성에 성을 쌓은 과정을 기록한 『화성성역의궤』에는 화성 공사와 관련된 모든 것이 담겨 있습니다. 공식 문서는 물론, 참여한 인원, 사용된 물품, 설계 등에 관한 기록과 그림이 함께 실려 있는 일종의 공사보고서인 셈입니다. 내용이 어찌나 세세하고 치밀한지 공사에 참여한 기술자 1800여 명의 이름과 주소, 일한 날 수와 받은 임금까지 적혀 있습니다. 공사에 사용된 모든 물건의 크기와 값에 대한 상세한 기록 앞에서는 입이 떡 벌어질 정도입니다. 당시에 이렇게 자세한 공사보고서를 남긴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렇게 숨김없이 기록했으니 왕이라 하여 함부로 나랏일을 처리하거나 나랏돈이 엉뚱한 곳으로 새 나가는 일은 애초에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또 문제가 생기면 기록에 따라 책임질 사람을 당장 밝힐 수 있었으니 대충 넘어가거나 할 수가 없었겠지요. 나라의 큰 행사를 투명하고 정당하게 처리하려 했던 조상들의 노력을 후손인 우리도 본받았으면 좋겠습니다. ● 의궤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도 소중한 보물입니다. 의궤에는 행사의 주요 장면을 그린 반차도가 실려 있습니다. 김홍도를 비롯하여 뛰어난 궁중 화원들이 그린 반차도는, 천연물감으로 그려져서 오랜 세월이 지나도 색이 바라거나 변하지 않습니다. 세월의 흔적을 간직한 자연 그대로의 은은한 색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반차도는 역사의 현장을 지금의 사진을 대신하여 그대로 기록했습니다. 우리는 반차도를 보면서 행사에 참여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는지, 어떤 순서로 걸었는지, 무슨 옷을 입고 있었는지, 임금님은 어떤 가마를 타고 가셨는지를 마치 그 현장에 있는 것처럼 한눈에 알 수 있습니다. 덕분에 의궤는 우리가 전통문화를 복원하는 데에도 쓰입니다. 의궤가 있으면 왕실 결혼식을 그대로 재현할 수 있고 전쟁으로 파괴된 성곽도 원래 모습처럼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이처럼 섬세한 기록의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이 되었으니, 이제 의궤는 우리 모두가 소중히 보존하고 사랑해야 할 문화유산이 되었습니다. ● 우리의 것인 의궤의 가치를 우리가 먼저 알아야 합니다. 1866년 강화도를 침략한 프랑스 군대는 왕에게 올리기 위해 특별히 제작한 어람용 의궤가 보관되어 있었던 외규장각을 불태워 버렸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보기에도 뛰어난 표지와 내용을 가진 어람용 의궤 297책을 약탈해 갔지요. 이 의궤들은 지금 파리국립도서관에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부와 학자들은 약탈당한 의궤를 찾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지만 외국에 있는 우리 문화재를 되찾는 일은 생각보다 쉽지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국민 모두가 의궤의 가치를 알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일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문화유산, 의궤에 대해 알려 주세요.토토: 이 깜깜한 밤에 무슨 일이지? 햇곡식으로 만든 음식이 한 상 가득이야. 춤추는 사람에 악기를 연주하는 사람까지 모두 모인 걸 보니 무슨 잔치라도 벌였나 봐.종묘를 지키는 병사: 쉿! 오늘은 왕실의 큰 제사가 있는 날이야.토토: 이렇게 깜깜한 밤에요?병사: 당연하지. 돌아가신 조상님의 혼령이 쉽게 오시려면 한밤중이어야 해.토토: 혼령? 그럼 귀신? 으악! 얼른 도망가자!병사: 어허, 조상님의 혼령은 나쁜 귀신이 아니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본문 중에서
신사고 우공비 초등 수학 3-1 (2019년)
좋은책신사고 / 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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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신사고학습참고서홍범준, 신사고수학콘텐츠연구회 (지은이)
‘이미지로 개념 잡는 초등 학습 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개념을 익히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까지 기를 수 있는 시험에 강한 초등 학습 비법서이다.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을 도입하였다. 기본부터 실력까지 또또 문제를 구성하여 반복 학습이 가능하며, 완벽하게 서술형 연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서술형 주관식 문항을 강화하였다.1. 덧셈과 뺄셈 2. 평면도형 3. 나눗셈 4. 곱셈 5. 길이와 시간 6. 분수와 소수1. 개념을 익히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까지 기를 수 있는 시험에 강한 초등 학습 비법서 2. 개념을 쉽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하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 도입 3. 기본부터 실력까지 또또 문제를 구성한 반복학습 4. 완벽하게 서술형 연습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서술형 주관식 문항 강화 책소개 [진도비법책] 1. 단원 도입 : 이 단원에서 공부할 내용을 만화로 구성하였습니다. 2. 개념 잡는 비법 : 교과서 개념과 원리를 이해한 후 문제를 통해 탄탄히 익힙니다. 3. 실력 쌓는 비법 : 익힘책과 학교 시험 문제를 집중적으로 풀어서 수학 실력을 키웁니다. 4. 문제해결 비법 : 단계별 문제 해결 순서를 익혀 문제 해결력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5. 단원평가 :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풀면서 단원에 대한 학습을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6. 서술형 평가 : 학교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서술형 문제를 풀어 보면서 서술형 평가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시험비법책] 각종 시험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도록 3단계 평가로 구성하였습니다. 1. 개념+확인문제: 단원의 핵심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확인문제를 통해 중요한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합니다. 2. 단원 평가문제: 단원평가, 수시평가, 서술형 평가 등 모든 학교 시험을 위한 다양한 수준의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3. 서술형 정복문제: 학교 시험에서 점점 강화되고 있는 서술형 평가에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습니다. 생각하는 힘을 길러 주는 창의 서술형 문제로 구성하였습니다. [비법풀이책] 자세한 풀이와 정답을 담았습니다. 우공비 BOX에서 풍부한 보충 자료와 설명을 제공합니다. 출판사리뷰 ‘이미지로 개념 잡는 초등 학습 비법서’ 우공비 초등 시리즈 는 이미지 연상 학습법이라는 새로운 학습 방법을 도입하여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오래 기억할 수 있는 학습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초등 학습서입니다. 문장을 그대로 외우기보다는 개념을 담은 그림을 보면서 외우면 기억도를 2배나 높일 수 있습니다. ‘개념 쏙 눈에 쏙’ 그림을 보면서 개념을 쉽게 공부하세요. 는 또 과목별 문제 해결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국어는 지문, 수학은 문제, 사회는 자료, 과학은 탐구(실험)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학습 단계와 구성을 갖추었습니다. 해당 과목을 잘 하기 위해서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분명하게 제시하여 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공부를 잘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학습에 자신감이 생긴다면 자기 스스로 공부하는 자기주도 학습능력을 갖추게 됩니다. 는 학습 내용을 어떻게 잘 전달할 수 있는지 보다는 초등학생들이 학습 내용에 보다 더 집중하게 만들고, 보다 더 오래 기억에 남을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여 만든 학습자 중심 교재입니다.
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나요?
참돌어린이 / 김지현 지음, 천필연 그림, 황준원 감수 / 2011.09.15
12,000

참돌어린이명작,문학김지현 지음, 천필연 그림, 황준원 감수
게임에 빠지면 안 되는 이유, 게임에 빠졌을 때 벗어날 수 있는 방법들이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담겨 있다.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의 ‘우리 아이 게임교육 처방전’에는 게임에 빠진 아이와 이야기하는 방법, 하루 계획표 짜는 방법,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 등 아이가 게임이 아닌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릴 수 있는 실제 방법들이 담겨 있다.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파트1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는지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함께 자세히 담겨 있다. 파트2 '게임 중독, 이렇게 고쳐요'에서는 게임에 빠졌을 때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감수글 PART 1 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나요? 게임에 빠지면 꿈을 이룰 수 없어요 키가 제대로 자라지 않아요 게임은 나를 폭력적으로 만들어요 공부에 집중할 수 없어요 가족은 물론 친구들과 멀어지게 만들어요 게임 중독이 범죄를 저지르게 해요 TIP 균형 잡힌 생활 습관 만드는 방법 PART 2 게임 중독, 이렇게 고쳐요 친구들과 어울리기 힘들어요 …친구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 보세요 스트레스를 풀 데가 없어요 …내가 좋아하는 취미를 만드세요 게임을 안 하면 불안하고 우울해요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세요 게임하면서 욕하면 강해 보여요 …게임 대신 책을 많이 읽는 친구와 가까이 하세요 주민등록번호 도용이 불법인지 몰랐어요 …친구와 함께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요 자꾸 게임 생각이 나서 잘 수가 없어요 …유익한 게임을 찾아보세요 게임을 하지 않으면 화가 나요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세요 부 록 엄마 아빠가 읽어요 왜 게임을 하면 안 되는지 차근차근 설명해 주세요 컴퓨터는 거실에 옮기세요 게임하는 시간을 정해 놓으세요 주말에는 나들이를 떠나요 야단치는 모습 말고 다른 모습을 보여 주세요 재미있는 놀이를 함께하세요 휴대용 게임기는 멀리해 주세요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려 주세요미래를 망치는 게임 중독에서 벗어나세요! 게임 중독이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올랐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장시간 게임을 한 사람이 돌연사하는 일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또 게임 중독에 빠진 사람이 자신의 아이를 굶겨 죽이거나 ‘묻지마 살인’을 저지르는 등 게임 중독으로 인한 각종 사건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 나이에 게임에 빠지면 쉽게 벗어나지 못하고,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매우 심각한 영향을 끼칩니다. 게임 때문에 가족과 친구들과 멀어지고, 좋지 못한 자세로 오랫동안 게임을 하니 척추에 이상이 생겨 제대로 성장할 수 없습니다. 폭력적인 게임에 빠져 있다면 성격도 난폭해지고 나쁜 욕까지 배우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릴 적부터 게임에 중독되지 않도록 미리 예방하는 일은 매우 중요합니다. 《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나요?》에는 게임에 빠지면 안 되는 이유, 게임에 빠졌을 때 벗어날 수 있는 방법들이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를 들려주는 형식으로 담겨 있습니다. 또 엄마 아빠들을 위해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게임교육 처방전’이 특별부록으로 실려 있습니다. 게임에 빠진 아이와 이야기하는 방법, 하루 계획표 짜는 방법,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 등 아이가 게임이 아닌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릴 수 있는 실제 방법들이 담겨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바뀌면 아이가 바뀌고,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이 있을 때 아이들의 미래가 밝아지며, 아이가 게임에서 벗어나는 것은 엄마, 아빠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게임 중독은 우리를 아프게 해요! 얼마 전 3년간 게임만 하며 시간을 보내던 남자가 갑자기 사망했습니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영국에서도 12시간 꼼짝하지 않고 게임만 하던 남자가 사망하는 사건도 있었습니다. 게임 중독은 심할 경우 이렇게 죽음으로까지 몰고 갑니다. 특히 어린 나이에 게임에 빠지면 쉽게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건강하게 쑥쑥 자라야 할 시기에 게임에 빠지면 신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악영향을 끼쳐요. 어떤 악영향을 끼칠까요? 우선 게임을 하느라 친구들과 멀어지고, 공부도 제대로 할 수 없어요. 또 밥을 제때 먹지고 오랜 시간 구부정한 자세로 게임을 하니 키도 제대로 자랄 수 없습니다. 폭력적인 게임에 빠져 있다면 성격도 난폭해지고 나쁜 욕까지 배우게 된답니다. 미국정신의학회 정신장애진단에서는 인터넷 중독을 하나의 질병으로 분류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 우리나라 청소년들이 게임 중독으로 인한 사회적 손실 비용은 1년에 2조 2000억 원이라고 해요. 사회적으로도 매우 큰 문제라는 뜻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를 망치고 내 미래를 망치는 게임에서 지금 당장 벗어나야 해요! 게임에 빠지면 꿈을 이룰 수 없어요!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먼저, 파트1에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이 왜 게임에 빠지면 안 되는지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함께 자세히 담겨 있어요. 게임에 빠지지 말아야 할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요? 바로 ‘꿈’이예요. 게임에 빠지면 건강도 잃지만 꿈도 잃게 되요.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 간다’는 말이 있어요. 김연아 선수, 박지성 선수처럼 목표를 세우고 꾸준히 노력하고 따라가다 보면 언젠가는 그 꿈을 이루게 됩니다. 만약 김연아 선수와 박지성 선수가 게임에 빠져 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아마 우리는 멋진 두 선수의 모습을 볼 수 없었을 거예요. 파트2 '게임 중독, 이렇게 고쳐요'에서는 게임에 빠졌을 때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요. 친구들과 어울리기 힘들어 게임에 빠졌을 때, 장시간 게임으로 스트레스를 풀 때, 게임을 안 하면 불안하고 우울할 때, 게임 생각이 나서 잠을 잘 수가 없을 때 등 게임에 빠졌을 때 나타나는 문제들의 해결책이 자세히 담겨 있답니다. 책 속에 있는 해결책을 읽고 게임에서 조금씩 벗어나 보세요. 꿈과 한걸음 더 가까워질 거예요. 아이가 게임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도와주세요! 이 책은 아이들만 읽는 책이 아니랍니다. 엄마 아빠들을 위해 소아청소년 전문의 황준원 교수님의 ‘우리 아이 게임교육 처방전’이 특별부록으로 실려 있어요. 황준원 교수님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과 의과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강남을지병원 성장학습발달센터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특별부록에서는 아이가 게임에 빠졌을 때 부모님이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교수님이 아이와 소통하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줍니다. 게임에 빠진 아이와 이야기하는 방법, 하루 계획표 짜는 방법, 아이와 놀아주는 방법 등 아이가 게임이 아닌 다른 곳으로 관심을 돌릴 수 있는 실제 방법들이 담겨 있습니다. 교수님은 아이가 게임에 쉽게 빠지는 이유를 게임처럼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게 없고, 게임 말고 놀만 한 게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상에는 게임 말고도 재미있는 일이 많다는 것을 알려주는 게 중요합니다. 만약 아이가 게임에 빠져 있다고 너 알아서 하라며 다니던 학원도 그만두게 한다면, 게임 중독이 더 악화될 수 있다고 해요. 수많은 부모님과 아이들을 상담하고 치료해온 교수님은 아이가 게임에서 벗어나는 데 엄마, 아빠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바뀌면 아이가 바뀌고,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이 있을 때 아이들의 미래가 밝아진다는 것 꼭 기억해주세요. 아이가 게임에서 벗어나는 것은 엄마, 아빠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게임에 빠지느냐, 꿈에 빠지느냐에 따라 우리의 미래도 바뀌게 되요. 그리고 여러분은 지금 어떤 걸 배워도 쑥쑥 빨아들이는 스펀지와 같은 시기예요. 피아노를 배우든, 바이올린을 배우든, 미술을 배우든 조금만 배우면 할 수 없는 게 없답니다. 게임은 적당히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은 꿈을 잃고 방황하게 될지도 몰라요.- '게임에 빠지면 꿈을 이룰 수 없어요' 중에서 자전거를 닦고 기름을 칠해 주면 오래 쓰고 더 잘 달리는 것처럼, 여러분도 계속 생각하고, 궁금했던 것을 하나하나 이해할수록 더 똑똑해지는 거랍니다. 뇌는 일곱 살에서 열다섯 살 사이에 가장 왕성하게 자라는데, 이 시기에 게임에 빠지면 어떻게 될까요? 게임에 빠지면 아무 생각을 하지 않아도 되죠. 그저 상대방을 이기기만 하면 됩니다. 생각이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뇌가 발달할 틈이 없어요.- '공부에 집중할 수 없어요' 중에서
DUO 3.3 Root 상.하 마법의 560문장
창과창 / 스즈키 요이치 지음, 엄인경 옮김 / 2012.01.31
14,800

창과창학습참고서스즈키 요이치 지음, 엄인경 옮김
듀오 3.0을 한글로 번영한 것으로, 내용의 일부를 한국 사정에 맞게 수정한 책이다. 현대 영어의 중요단어 1573개와 중요숙어 997개를 중복 없이 560개의 영문에 담았다.Section 01 ~ Section 25 上 Section 01 (001 ~ 009) Section 02 (010 ~ 021) Section 03 (022 ~ 035) Section 04 (036 ~ 045) Section 05 (046 ~ 062) Section 06 (063 ~ 075) Section 07 (076 ~ 091) Section 08 (092 ~ 100) Section 09 (101 ~ 113) Section 10 (114 ~ 125) Section 11 (126 ~ 136) Section 12 (137 ~ 145) Section 13 (146 ~ 155) Section 14 (156 ~ 165) Section 15 (166 ~ 176) Section 16 (177 ~ 185) Section 17 (186 ~ 197) Section 18 (198 ~ 211) Section 19 (212 ~ 223) Section 20 (224 ~ 240) Section 21 (241 ~ 255) Section 22 (256 ~ 272) Section 23 (273 ~ 281) Section 24 (282 ~ 293) Section 25 (294 ~ 303) PRACTICE 정답 및 해설 上 Section 01 (001 ~ 009) Section 02 (010 ~ 021) Section 03 (022 ~ 035) Section 04 (036 ~ 045) Section 05 (046 ~ 062) Section 06 (063 ~ 075) Section 07 (076 ~ 091) Section 08 (092 ~ 100) Section 09 (101 ~ 113) Section 10 (114 ~ 125) Section 11 (126 ~ 136) Section 12 (137 ~ 145) Section 13 (146 ~ 155) Section 14 (156 ~ 165) Section 15 (166 ~ 176) Section 16 (177 ~ 185) Section 17 (186 ~ 197) Section 18 (198 ~ 211) Section 19 (212 ~ 223) Section 20 (224 ~ 240) Section 21 (241 ~ 255) Section 22 (256 ~ 272) Section 23 (273 ~ 281) Section 24 (282 ~ 293) Section 25 (294 ~ 303) Section 26 ~ Section 45 下 PRACTICE 정답 및 해설 下 Section 01 ~ Section 26 ~ Section 45
놓지 마 과학! 7
위즈덤하우스 / 신태훈, 나승훈 (지은이), 류진숙 (감수) / 2018.05.02
9,800원 ⟶ 8,820원(10% off)

위즈덤하우스자연,과학신태훈, 나승훈 (지은이), 류진숙 (감수)
인기 절정의 웹툰 [놓지 마 정신줄!]의 작가들이 만든 과학 학습 만화 <놓지 마 과학!> 7권이 출간되었다. 2009년 8월 연재를 시작해 현재까지 10년째 이어 오며 조회 수 18억 뷰가 넘는 초인기 웹툰 [놓지 마 정신줄!]은 아이들의 사랑을 바탕으로 방송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놓지 마 과학!> 시리즈는 생활 속에서 생기는 과학적 질문들을 엉뚱하고도 기발한 전개를 통해 자연스럽게 풀어 주며 또한 예상을 빗나가는 결말로 웃음을 터뜨리게 만든다. <놓지 마 과학!>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재미있다는 것이다. 그냥 재미있게 웃으면서 읽기만 해도 그 내용이 기억에 남아 잊히지 않는다. 이렇게 재미있게 읽다 보면 과학 교과서 속 과학 원리를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 이번에 출간된 <놓지 마 과학!> 7권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과학적 질문 20개를 다루고 있다. 태평양에 있는 가상의 섬, 그레이트 랜드로 떠나는 모험을 주요 테마로 하고 있어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재미있는 모험 만화를 읽다 보면 바다에 대한 지식과 모험 중에 만나는 여러 동식물들의 생태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교과 연계표 1. 주리에게 반했어! - 맥박은 왜 뛸까? 2. 황금의 섬으로 초대합니다! - 바다에서 가장 깊은 곳은 어디일까? 3. 가자! 황금의 섬으로! -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기는 걸까? 4. 물을 안 가져왔다고?! - 바닷물이 짠 이유는? 5. 주리가 큰 물고기 낚는 방법 - 물고기가 물속에서 숨을 쉴 수 있는 이유는 놓지 마 과학 원리! 물에 사는 동물들의 호흡 6. 난 여기서 계속 살고 싶어! 식물이 씨를 많이 만드는 이유는? 7. 난 꼭 고기를 먹어야 해! 식물이 없으면 모든 생물이 살 수 없는 이유는? 8. 내가 맛이 없어 보이나 봐! 지렁이가 땅을 기름지게 한다고? 9. 뻐꾸기가 너무해! 남의 둥지에 알을 낳는 새가 있다고? 놓지 마 과학 원리! 뻐꾸기의 독특한 새끼 키우기 전략 10. 사해는 재미있어! - 수영을 하지 않아도 사람이 뜨는 바다가 있다고? 11. 이상할 거 없어! - 사막은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 12. 깨워서 죄송합니다! - 여름잠을 자는 동물이 있다고? 13. 은혜 갚은 낙타 - 낙타의 등에는 왜 혹이 있을까? 놓지 마 과학 원리! 사 막의 배, 낙타 14. 고래가 올라온다! - 고래가 포유류라고? 15. 맘마 주세요! - 고래는 어떻게 새끼에게 젖을 먹일까? 16. 드디어 섬에 왔어요! - 사자가 코끼리 똥을 좋아한다고? 놓지 마 과학 원리! 여러 가지 동물의 똥 17. 뭐가 무서워?! - 뱀이 다리가 없는 이유는? 18. 드디어 집으로! - 원래 세계가 하나의 대륙이었다고? 19. 앨리스는 정신이를 좋아해! - 눈은 왜 두 개일까? 20. 공포의 드래곤 볼! - 상처에 딱지가 생기면 왜 가려울까?책 안 보는 우리 아이가 선택한 베스트셀러! 초등 과학의 기초, 이 책 한 권이면 문제없다! “다른 책은 안 봐도 <놓지 마 과학!>은 꼭 봐요~!” <놓지 마 과학!> 7권 출간! 인기 절정의 웹툰 <놓지 마 정신줄!>의 작가들이 만든 과학 학습 만화 <놓지 마 과학!> 7권이 출간되었다. 1차분 1~5권에 이어 2차분 6~10권의 두 번째 권인 7권이 출간된 것이다. <놓지 마 과학!> 시리즈는 1권이 2016년 8월에 출간된 이후, 매번 새 책이 나올 때마다 학습 만화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으며 판매 부수를 더하고 있다. 그래서 다른 책은 안 봐도 이 책만은 꼭 본다는 어린이 독자들이 새 책의 출간을 고대하고 있다고 한다. 2009년 8월 연재를 시작해 현재까지 10년째 이어 오며 조회 수 18억 뷰가 넘는 초인기 웹툰 <놓지 마 정신줄!>은 아이들의 사랑을 바탕으로 방송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놓지 마 과학!> 시리즈는 생활 속에서 생기는 과학적 질문들을 엉뚱하고도 기발한 전개를 통해 자연스럽게 풀어 주며 또한 예상을 빗나가는 결말로 웃음을 터뜨리게 만든다. 정신 놓고 읽다 보면 어느새 과학 원리가 머릿속에 쏙쏙! <놓지 마 과학!>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재미있다는 것이다. 그냥 재미있게 웃으면서 읽기만 해도 그 내용이 기억에 남아 잊히지 않는다. 이렇게 재미있게 읽다 보면 과학 교과서 속 과학 원리를 저절로 이해하게 된다. 이번에 출간된 <놓지 마 과학!> 7권은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과학적 질문 20개를 다루고 있다. 태평양에 있는 가상의 섬, 그레이트 랜드로 떠나는 모험을 주요 테마로 하고 있어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가 펼쳐진다. 재미있는 모험 만화를 읽다 보면 바다에 대한 지식과 모험 중에 만나는 여러 동식물들의 생태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 바다를 항해하면서 바다에서 가장 깊은 곳은 어디인지, 바닷물은 왜 짜며 밀물과 썰물은 왜 생기는지 알아본다. 바다에서 식량을 얻기 위해 낚시를 하면서 물고기가 물속에서 숨을 쉴 수 있는 이유를 알아보고, 물 위로 나와 숨을 쉬는 고래를 보면서 왜 고래는 물속에서 숨을 쉴 수 없는지, 또 포유류인 고래는 어떻게 새끼에게 젖을 먹이는지를 알아본다. 이런 과정에서 벌어지는 황당한 전개는 이 책이 도대체 학습 만화인지 아닌지를 의심하게 만든다. 작가들 특유의 기발하고 자유분방한 상상력으로 엉뚱하면서도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는 아이들이 책을 손에서 놓지 못하게 만들고, 평소에 어렵게 느끼던 과학을 좀 더 가까이 느낄 수 있게 한다. 이 책은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이 본문을 이루고 있고 본문 말미에 질문을 해결하는 과학적 원리에 대한 설명이 들어 있다. 필요한 경우에는 사진과 그림이 풍부한 ‘놓지 마 과학 원리!’ 코너에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였다. 또한 책머리에 각각의 질문들과 연관된 교과 단원을 소개하여 학습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특히 2018년부터 3, 4학년 교과서가 바뀌었기 때문에 새로운 과학 교과서의 체계에 맞추어 교과 단원을 정리하였다. <놓지 마 과학!>의 3단 학습 시스템 ■ 1단계. 정신이랑 주리랑 정구랑 정신줄 놓고 즐긴다! <놓지 마 정신줄!>의 정신이네 가족이 총출동했다! 생활 속에서 품게 되는 과학적 질문들을 정신이와 정구와 정신줄 놓고 즐기다 보면 모든 과학 지식을 저절로 습득하게 된다. ■ 2단계. 초등학교 과학 교과 과정을 기반으로 과학적 원리를 이해한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을 기반으로 과학적 질문을 뽑아, 정신이와 그 가족들이 자기들만의 방식으로 풀어 나가는 방식으로 구성했다.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과학에 재미를 붙이고 그 원리를 이해하게 된다. ■ 3단계.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심화 학습까지 한다! 정신이의 엉뚱한 상상력은 다양한 재미를 만들어 내고, 과학적 질문과 내용이 잊히지 않게 만든다.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기반을 두면서도 철저하게 재미를 추구하다 보니 오히려 지식이 머릿속에 남는 것. 본문 마지막에는 질문을 해결하는 과학적 원리에 대한 설명을 넣었고, 필요한 경우에는 ‘놓지 마 과학 원리!’ 코너에서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했다. 과학을 어려워만 하던 아이가 어느새 과학에 흥미를 느끼고 심화 학습까지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행복한 위인동화
예림당 / 보리별 지음, 고현하 그림 / 2006.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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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림당인물,위인보리별 지음, 고현하 그림
주위의 시선에 주눅들어 자신감을 잃은 아이들을 위한 작은 선물. 유명한 사람들, 성공한 인생들, 업적을 남긴 훌륭한 위인들 역시 콤플렉스에 사로잡힌, 부끄럽고 힘겨웠던 시절을 겪었다. 하지만, 그들이 그랬던 것처럼 생각을 바꾸면 단점이 곧 장점이 될지모 모른다고 토닥여주는 책. 세종 대왕은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약했던 덕분에 학문을 깊이 갈고 닦을 수 있었다. 형들이 사냥을 하거나 무예를 익히는 동안, 자신은 몸이 약해 방 안에서 책을 읽곤 했으니까. 이렇게 어렸을 때부터 책과 늘 함께한 세종 대왕은 누구보다 어진 왕이 되어 오늘날까지도 우리 민족의 스승으로 존경받고 있다. 한편 온몸이 점점 굳어져 가는 루게릭병에 걸린 스티븐 호킹 박사는, 지금도 휠체어에 앉아 목소리조차 내지 못하는 불편한 몸을 이끌고도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그는 이렇게 말한다. "내 손발은 점점 굳어질 거야. 하지만 내 연구에 손과 발은 필요 없으니, 그게 그리 큰 불편은 아니잖아. 나에게는 꿈을 이룰 수 있는 머리가 있어. 난 행운아야!" 이렇게 어렸을 때는 남들에게 인정받지 못하고 미운 오리 새끼 취급을 받던 위인들이, 이를 극복해 내고 성공한 일화를 친절한 소개글과 함께 구성했다. 책 속 위인들의 공통점은 하나다. 스스로 한계를 인정하고 포기하는 대신 나만의 장점을 찾고, 단점을 이겨 내려는 끈기와 노력이 있었다는 것이다. 여러 이유로 자신감을 잃은 아이들에게 자신에 대한 믿음을 되찾아 큰 나무로 자랄 좋은 양분을 제공하는 책."내 작품 속의 인물들은 모두 내 삶에서 나왔습니다. 상상만으로 만들어 낸 인물은 단 한 명도 없어요. 그들은 모두 내가 아는 사람이거나 예전부터 잘 알고 지낸 사람들이죠."안데르센의 말대로 동화 속의 인물들은 어머니나 아버지, 할머니와 할아버지 등 가족뿐 아니라 안데르센의 인생에 많은 영향을 끼친 사람들이 모델이 되었어요. 특히 안데르센 자신이 주인공으로 나타나는 일이 많았지요.어린 시절 외톨이였던 경험은 와 불쌍한 를, 그리고 순수함은 를, 꿋꿋함은 을 탄생시켰어요.외롭던 꼬마 소년이 세계 어린이들의 가슴에 용기와 희망, 사랑과 기쁨을 심어 주는 동화의 아버지가 된 거예요. - 본문 132쪽 중에서 1. 칭기즈 칸 - 난 겁이 너무 많아 2. 세종 대왕 - 난 몸이 허약해 3. 에디슨 -난 실수를 잘해 4. 카네기 -우리 집은 가난해 5. 아인슈타인 - 난 공부가 싫어 6. 호킹 - 난 몸이 불편해 7. 간디 - 난 부끄럼쟁이야 8. 처칠 - 난 말을 잘 못해 9. 안데르센 - 난 친구가 없어 10. 칼라스 - 난 몸이 뚱뚱해
뿌리깊은 초등국어 독해력 어휘편 3단계
마더텅 / 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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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텅학습참고서마더텅 편집부 (지은이)
하루 15분 초등국어 독해 공부로 어휘까지 공부할 수 있는 초등국어 교재다. 표현과 어휘 중심으로 공부하는 초등국어 독해 교재로 국어 학습에 꼭 필요한 사자성어, 관용어, 속담을 활용한 구문이 들어가 있다.1주차 01회 [속담]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02회 [관용어] 눈살을 찌푸리다 03회 [사자성어] 백전백승(百戰百勝) 04회 [속담]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05회 [관용어] 낯이 두껍다 1주차 부록 십이지 2주차 06회 [사자성어] 시시비비(是是非非) 07회 [속담] 쥐구멍에도 볕 들 날 있다 08회 [관용어] 손을 놓다 09회 [사자성어] 엄동설한(嚴冬雪寒) 10회 [속담] 수박 겉 핥기 2주차 부록 손과 관련된 관용 표현 3주차 11회 [관용어] 속이 타다 12회 [사자성어] 자수성가(自手成家) 13회 [속담] 아니 땐 굴뚝에는 연기가 나지 않는다 14회 [관용어] 목이 빠지게 기다리다 15회 [사자성어] 산해진미(山海珍味) 3주차 부록 바른 국어 사용법 바치다 / 받치다 4주차 16회 [속담] 우물을 파도 한 우물만 파라 17회 [관용어] 한술 더 뜨다 18회 [사자성어] 일사천리(一瀉千里) 19회 [속담]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20회 [관용어] 입을 닦다 4주차 부록 ‘뜨다’의 여러 가지 의미 5주차 21회 [사자성어] 용두사미(龍頭蛇尾) 22회 [속담]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 23회 [관용어] 바가지를 쓰다 24회 [사자성어] 천차만별(千差萬別) 25회 [속담] 제 꾀에 제가 넘어간다 5주차 부록 용이 등장하는 한자성어 6주차 26회 [관용어] 콧대가 높다 27회 [사자성어] 반신반의(半信半疑) 28회 [속담] 산 넘어 산이다 29회 [관용어] 귀가 얇다 30회 [사자성어] 천신만고(千辛萬苦) 6주차 부록 코가 들어가는 관용 표현 7주차 31회 [속담] 물에 빠진 놈 건져 놓으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 32회 [관용어] 풀이 죽다 33회 [사자성어] 만장일치(滿場一致) 34회 [속담] 입에 쓴 약이 몸에 좋다 35회 [관용어] 혀를 내두르다 7주차 부록 동물의 암수 명칭 8주차 36회 [사자성어] 다재다능(多才多能) 37회 [속담] 마른하늘에 날벼락 38회 [관용어] 눈코 뜰 사이 없다 39회 [사자성어] 칠전팔기(七顚八起) 40회 [속담] 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진다 8주차 부록 바른 국어 사용법 발명 / 발견< 책의 특장점 > 본 교재는 하루 15분 초등국어 독해 공부로 어휘까지 공부할 수 있는 초등국어 교재입니다. 본 교재는 표현과 어휘 중심으로 공부하는 초등국어 독해 교재입니다. 본 교재에 수록된 지문에는 앞으로의 국어 학습에 꼭 필요한 사자성어, 관용어, 속담을 활용한 구문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러한 지문으로 독해 공부를 하게 되면 초등국어 독해력을 높이는 것은 물론, -교훈이 담긴 속담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관용어 -지혜를 담고 있는 사자성어 이 모두를 함께 공부할 수 있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어휘 교재가 아닌 독해 공부로 어휘를 공부하는 교재입니다. 으로 어휘를 공부하면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단순하게 암기하는 어휘 공부가 아니기 때문에 재미있게 어휘를 학습할 수 있습니다. -유래가 있는 어휘일 경우, 이야기를 통해 어휘가 어떻게 생성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실제 지문에서 어휘가 활용되는 문장을 독해하였기 때문에 자연스레 어휘의 용례도 공부할 수 있습니다. -독해 문제를 통해 어휘의 쓰임과 뜻을 한 번 더 복습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소재의 지문을 읽을 수 있기 때문에 배경지식 및 상식을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퀴즈! 과학상식 : 응급처치
글송이 / 신혜영 글.그림, 황정연 감수 / 201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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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송이자연,과학신혜영 글.그림, 황정연 감수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하는 알쏭달쏭 수학이야기 30
하늘을나는교실 / 장수하늘소 지음, 김은희 그림 / 2010.11.10
11,000원 ⟶ 9,900원(10% off)

하늘을나는교실수학동화장수하늘소 지음, 김은희 그림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이야기 시리즈 7권.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수학 상식 30가지를 다루고 있다. 숫자가 생기기 전에는 어떻게 숫자를 세었을까요? 0은 언제, 누가, 어떻게 생각해 냈을까요? 구구단은 원래는 9단부터 외웠데요, 왜 그랬을까요? 컴퓨터는 어떤 숫자를 알고 있길래, 그렇게 빨리 계산을 할까요? 등 어린이들의 수학에 관한 호기심을 해소시켜 준다.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을 이야기에 담아 동화를 구성하여 친근함을 주었고, 학습정보 면에서는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한눈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정보면에서의 소재나 질문 등은 본문 동화에서 다루지 않은 정말 궁금하고 꼭 알아야할 과학상식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정보들로 알차게 구성했다.머리말 숫자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세요! 1 숫자의 발생 / 한 마리가 모자라잖아! 2 0 이야기 / 있으면서 없고, 없으면서 있는 것은? 3 큰 숫자 1 / 난 1등 아니면 안 해! 4 2 이야기 / 둘째는 이래 저래 서러워! 5 가장 안정된 숫자 / 둘도 없는 단짝 세 친구 6 십진법 / 손가락 하나 때문에 7 배수 / 내 재산 돌려줘! 8 수학 기호 / 세금을 낸다는 것은? 9 0보다 작은 숫자 음수 / 마이너스 부자 이야기 10 짝수와 홀수 / 둘로 나눠지는지 볼까? 11 무리수의 정체 / 긴 꼬리와 함께한 생일잔치 12 원주율 / 동그라미 몸매의 비밀 13 피타고라스의 정리 /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 성벽 14 황금 비율 / 가장 아름답게 보이는 비율은? 15 삼각형 내각의 합은 180도 /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16 방정식 / 왕자는 과연 누구? 17 확률 / 바위가 나를 사랑해 줄까, 아닐까? 18 함수 / 내가 변하는 건 너 때문이야! 19 미분과 적분 / 용을 죽여, 살려? 20 기하학 / 복어가 삼켜 버린 공식 21 우리 겨레의 수학 / 겨레의 산학 시험 22 카오스 이론 / 나비의 날갯짓 때문에 다친 거라고! 23 집합 / 끼리 끼리 모여 봐! 24 차원 / 넌 얼마나 자유롭니? 25 수학의 성질 / 중요한 부분만 그리면 되! 26 신비의 마방진 / 마방진을 등에 지게 된 거북 27 분수와 소수 / 사과를 똑같이 나눠 먹으렴! 28 완전수(수의 비밀) / 6은 완벽해! 29 소수 / 더 이상 나눠지지 않아! 30 위상기하학 / 같은 모양을 찾아 나선 고무줄50만 독자가 읽은 어린이 교양 과학도서 재미있는 이야기와 사진과 그림으로 궁금증을 풀어보자 숫자에 생명을 불어넣어 주세요! 수학 책을 조심조심 들춰보세요. 혹시 숫자들의 웃는 눈과 마주친 적 없나요? 치이~, 숫자들이 살아 있냐고요? 암요. 살아 있고말고요. 저마다 성격도 얼마나 다른지 몰라요. 늘 최고라고 허리 꼿꼿하게 펴고 다니는 1을 보세요. 얼마나 도도해요? 그래서인지 1은 모든 수를 나누면서도, 정작 자신은 자기 아니면 못 나누게 하는 독불장군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나 2는 상냥해서 2의 배수들은 모두 외롭지 않게 짝을 찾아 주지요. 소수라고 들어봤지요? 그 녀석은 숫자 세계에서 좀 별나기로 이름이 났어요. 고집으로 똘똘 뭉쳐서 체에 걸러도 부서지지 않고 그대로 덩어리째 있답니다. 어때요, 이만한 개성이라면 숫자들이 숨쉬고 있음을 무시하지 못할 거예요. 글쎄, 우리처럼 숫자들도 끼리끼리 모임을 갖는다고요. 그 모임은 목적과 때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숫자가 이 모임에 참가하기도 하고, 저 모임에 참가하기도 합니다. “자연수 모여라!” 하면 우르르 모였다가, “정수 모여라!” 하면 자연수에 모였던 숫자들이 정수 모임에 줄줄 따라가지요. 그렇지만 무리수는 유리수 모임에 절대로 안 간답니다. 둘이 사이가 좋지 않은 걸까요? 또 하나 있어요! 여러 가지 점이나 선, 그리고 면 윙에 숫자가 살고 있다는 사실이요. 그래서 점, 선, 면으로 된 것들은 모두 숫자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날마다 보는 텔레비전, 컴퓨터, 책상, 의자, 책, 강아지 그리고 나도……. 우리 주위가 다 점.선.면으로 만들어졌어요. 맞아요, 자를 가져다 재 보세요. 모두 수로 나타낼 수 있어요. 이렇게 우리 가까이 늘 숨쉬는 숫자를 미처 알아보지 못했던 거예요. 그렇다면 “안녕!”하고 인사 한 번 해 주세요. 이 책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알쏭달쏭 수학이야기 30>에는 이런 모든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알쏭달쏭 재미있는 수학 이야기로 그 동안 몰랐던 숫자와 친해질 거예요. 숫자가 생기기 전에는 어떻게 숫자를 세었을까요? 0은 언제, 누가, 어떻게 생각해 냈을까요? 구구단은 원래는 9단부터 외웠데요, 왜 그랬을까요? 컴퓨터는 어떤 숫자를 알고 있길래, 그렇게 빨리 계산을 할까요? 어떻게 이렇게 궁금한 것들을 알고 있느냐구요? 궁금하면 이 책을 같이 보면 알아요. 이 책은 그 의문들 중 대표적으로 꼭 알아야 할 30가지의 이야기를 추렸습니다. 자 그럼 이제, 신기하고도 재미있는 수의 나라로 탐험을 시작해 볼까요? [출판사 서평] 2002년 출간된 이후 50여만 부가 판매된 어린이 교양 과학도서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이야기> 시리즈가 새롭게 업그레이드되어 2010년 개정판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본 시리즈는 자연과학 전문 집필 기획집단인 '장수하늘소'가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 분야의 주제를 잡아 ‘쉽고 즐거움이 가득한 과학책’을 만들자는 기획 의도로 집필되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우리 생활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에는 과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생각을 심어주고, 이런 생활 속 과학을 이해를 통해 자연스럽게 과학적인 사고와 이해력이 커질 것이라는 생각이었지요. 이렇게 재미있고 친근하게 과학을 소개하고자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사실을 동화로 구성하여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동화와 함께 과학적 호기심뿐만 아니라 상상력과 감성을 끌어내기에 충분한 특별한 일러스트도 더해 아이들의 시선을 끌고자 했습니다. 학습정보 면에서는 본문 동화보다 확장된 주제와 소재를 가지고 ‘한걸음 더’,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지구 상식’등의 코너를 꾸며 생생한 사진과 일러스트로 호기심을 자극하며 쉽게 이해하고 한눈에 쏙쏙 들어올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본 시리즈의 일곱 번째 책인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알쏭달쏭 수학이야기 30>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수학 상식 30가지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들을 통해 아이들이 수학에 관한 호기심을 해소하고 그것을 계기로 미래의 수많은 수학자들이 탄생했으면 합니다. *개정판 <초등학생이 가장 궁금해 하는 과학이야기 30>시리즈는 이렇게 달라졌습니다 - 사진 자료를 더욱 풍부하고 생생하게 실었습니다. - 상세한 정보와 지식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습니다. - 삽화, 캐릭터 등 모든 그림을 새로 그렸습니다. - 아이들에게 친근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꾸몄습니다. - 귀여운 캐릭터를 등장시켜 보는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지금, 방정식을 해야 할 때
동아출판 / 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 2019.11.30
10,000원 ⟶ 9,000원(10% off)

동아출판학습참고서동아출판(참고서) 편집부 (지은이)
남북한 어린이 말모이
창비교육 / 정도상, 장효진 (지은이), 허지영 (그림), 겨레말 큰사전 남북공동편찬사업회 (감수) / 2020.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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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비교육교양,상식정도상, 장효진 (지은이), 허지영 (그림), 겨레말 큰사전 남북공동편찬사업회 (감수)
어린이용 북한 말 사전으로, 북한 말을 출발점 삼아 북한 어린이들의 학교생활과 일상을 살펴본다. 북한 말 전문가인 정도상과 현장에서 늘 어린이들을 만나 온 초등 교사가 필자로 만나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에서 펴낸 『한눈에 들어오는 남북 생활 용어 2』와 북한의 문화어 사전인 『조선말대사전』을 기초 자료로 하여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북한 말을 엄선하였다. 학년별 난도에 따라 1~3부를 구성하였고, 각 표제어마다 북한의 동요, 속담, 교과서 등의 언어 자료를 활용하였다.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해 분량과 난도를 조절했으며 각 페이지마다 재미있는 그림으로 언어 자료를 소개해 흥미를 더했다.1부 말모이 하나_깨꼬해요 새 학년 개막일! 나도야 학생 동무들 안녕, 같이 가자요 딱친구와 함께 학교 가요 시간 놀이 하자, 돌가위보! 셋 덜기 하나는? 나를 반겨 깨꼬해요 꿀비가 내려요 더울 땐 에스키모지! 땅의 꽃, 따꽃 매미와 개미 암닭이 닭알을 낳았어요 가락지빵은 열 개도 먹을 수 있어 임금님 귀는 하늘소 귀 어흥, 아니고 따웅! 새해를 축하합니다 2부 말모이 둘_별찌 떨어진 곳 소년궁전에는 왕이 살고 있을까? 5점꽃 자랑 꽝포쟁이 남작의 모험 위생실은 어디에 있어요? 야호, 륙일절이다! 유희장에서 신나게 놀아요 봄에는 벗꽃 대신 진달래지요 얼룩잎검정알나무 열매는 까매 별찌가 떨어져요 달빛 아래 장마당 남새에서 향긋한 냄새가 나요 오징어가 낙지라고? 꼬불꼬불 맛 좋은 즉석국수 쫀득한 맛이 일품, 퐁퐁이떡 떡볶이가 좋아, 물고기떡이 좋아? 가는밸과 굵은밸 가시어머니, 절 받으세요 썰렁해요 3부 말모이 셋_따로 또 같이 소학교의 하루 드디어 소년단에 입단했어 난 두 줄 두 알이야! 토요일은 호상비판의 날 모서리주기 하지 말라요 이쏘기 때문에 끙끙 일없습니다 참기가 좀 바빠서… 이만 최우등생의 벗, 꼭 풀어 보라 사탕가루를 준비하자요 북쪽이 어디일까, 지북침을 볼까? 북한에선 조선화가 으뜸이지 도레미화쏠라씨도, 노래 불러요 아동영화 할 시간이다! 내 패기머리 어때? 아랍 추장국에는 추장이 있을까? 예술체조 선수가 될 거야 문지기가 막아 낼 수 있을까? 전동차를 타고 어디로 가시렵니까 첫날옷 입는 날 가마솥 밑이 노구솥 밑을 검다 하네 섯! 한눈에 보는 남북한 말모이 출처 및 참고 문헌평화 시대를 여는 통일 선행 학습 겨레말큰사전이 기획·감수한 어린이를 위한 북한 말 사전 『남북한 어린이 말모이』는 2005년부터 남북 공동의 『겨레말큰사전』을 편찬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가 직접 기획하고 감수한 책이다.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의 자료와 북한의 문화어 사전인 『조선말대사전』을 바탕으로 표제어를 엄선하였고, 겨레말큰사전남북공동편찬사업회의 연구사들이 책의 내용 하나하나를 모두 감수한, 믿을 수 있는 어린이용 북한 말 사전이다. 어렵고 낯선 북한 말이 아니라 일상생활 속 북한 말을 표제어로 선정하기 위해 북한 말 전문가와 현장 교사가 저자로 만났다. 필자인 정도상은 소설가이자 겨레말큰사전편찬위원회의 결성부터 함께 해 온 북한 말 전문가이고, 장효진은 오랜 시간 어린이들과 함께 해 오며 해마다 아이들의 말을 모아 학급 시집을 엮어 온 초등학교 교사이다. 필자들은 전체적으로 북한 어린이들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어휘를 위주로 하되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다루는 북한 말과 북한의 소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낱말을 중심으로 표제어를 선정하였다. 또한 각 표제어와 연관된 북한 말을 함께 소개하고 있기에 어린이들은 이 책을 통해 150여 개의 북한 말과 그 말이 품고 있는 북한의 생활·문화를 만날 수 있다. 말은 사실과 경험, 생각을 표현하는 소중한 도구이며, 지식과 문화를 보존·전승하는 중요한 수단입니다. 남북한 어린이들이 서로의 말을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면 남북 교류는 인정과 존중, 호감 속에서 더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남북한 어린이 말모이』가 향후 문화적·정신적 통일을 위 한 중요한 토대가 되리라 기대합니다. _유네스코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김광호 학년별 난도에 따라 구성된 1, 2, 3부 북한의 동요, 속담, 교과서 등 다양한 북한의 언어 자료로 구성한 그림과 글 『남북한 어린이 말모이』는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각 부에서 소개하는 북한 말은 학년별 눈높이를 고려해 분류하되 1부는 학교, 2부는 생활, 3부는 수업에 초점을 맞추었다. 1부에서는 1~2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해 우리의 초등학교에 해당하는 북한의 소학교 개학일과 학년 제도에 관한 말을 주로 다루었고, 2부에서는 3~4학년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해 시험 점수, 놀이공원, 간식 등과 관련된 말로 북한 어린이들의 일상생활을 살펴보았다. 3부는 5~6학년 어린이들이 읽기에 알맞게 음악, 자연 등 과목별 수업과 관련된 말과 체육 용어나 속담 등을 살폈다. 학년별 눈높이를 고려해 단어를 배치하고 설명의 난도를 조절한 만큼 어린이의 관심사와 학년에 맞게 해당 부를 중심으로 살펴보고 이후 내용으로 확장한다면 북한 말을 재미있고 친근하게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남북한 어린이 말모이』는 북한의 동요, 속담, 엽서, 교과서, 동화, 놀이, 교통 표지판 등 실제 언어 자료를 바탕으로 북한 말을 제시한다. 또한 단순히 사전식으로 말과 뜻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언어 사용 맥락 안에서 북한 말과 그 뜻을 전달하며,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시각화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왼쪽 면은 언어 자료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그림을, 오른쪽 면은 북한 말에 대응하는 남한 말 혹은 그 뜻을 북한 어린이들의 일상생활을 설명하는 글과 함께 제시하였다. 북한 어린이들이 자주 하는 놀이 ‘시간 놀이’(20~21쪽)를 통해서는 ‘돌가위보’, ‘무릎싸움’ 같은 북한 어린이들의 놀이 문화를, 북한의 수학 교과서(22~23쪽)를 통해서는 ‘덜기’, ‘같기표’ 등의 수학 용어를 살펴보며 북한에서도 수학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점을, ‘돈키가 높다’, ‘값이 눅다’ 등의 표현(64~65쪽)을 통해서는 북한의 시장 풍경을, 남북한의 교통 표지판(126~127쪽)을 비교하며 북한에서는 ‘섯’, ‘둠’과 같이 명료한 우리말 표현을 표지판에 사용한다는 점 등을 소개한 것이 그 예이다. 이 책은 남북한의 말이 조금씩 다르지만 그것은 일부일 뿐 많은 부분은 사실 비슷하다는 사실 역시 강조한다. 예를 들어, 북한의 동요 「깨꼬해요」를 소개하며 남한과 북한에서 모두 즐겨 부르는 동요로 「반달」, 「고향의 봄」 등이 있음(24~25쪽)을, 북한 소학교 교과서에는 우리의 「개미와 베짱이」와 비슷한 우화 「매미와 개미」가 실려 있다는 점(32~33쪽) 등을 짚고 넘어간다. 어린이들은 이 책을 재미있게 읽는 것만으로도 북한 어린이들의 일상생활과 학교생활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는 것은 물론 남과 북이 조금 다른 것일 뿐 같은 말을 사용하는 한민족이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신나는 평화·통일 수업을 위한 안내서 300여 명의 현장 교사 자문단의 검토를 거쳐 현장성을 높이다 『남북한 어린이 말모이』는 출간 전 300여 명의 현장 교사 자문단의 검토를 거쳤다. 자문단 선생님들은 책의 내용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지를 살펴 검토 의견을 주었고, 이 의견들이 책에 꼼꼼하게 반영되어 현장성을 높였다. 다음은 이 책을 먼저 읽은 어린이와 선생님의 반응이다. “‘따웅’이라는 말이 입에 잘 붙고 발음할 때마다 재미있어요. 친구들에게 장난칠 때 ‘따웅’ 할래요. 이 책을 읽고 북한 친구를 만나면 바로 ‘딱친구’가 될 것 같아요.” _○○초등학교 6학년 “동요, 속담, 교과서 등 북한의 언어 자료를 볼 수 있는데다 북한의 생활상을 소개해 준 점이 좋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수업 시간에 이 책을 읽고 북한 말 골든벨 퀴즈를 하거나 어휘가 달라서 오해가 생기는 에피소드로 역할극을 해 보고 싶어요. 통일 이후 남북한 공통의 맞춤법이나 표준어를 어떻게 정할지 토론 수업도 해 보고 싶고요!” _○○초등학교 교사 이 책을 먼저 읽은 어린이들은 북한 말과 북한에 관심이 생겼고 북한 어린이들이 좀 더 친근하게 느껴졌다고 한다. 서로의 말을 알아 가는 것에서부터 평화와 통일에 관한 관심이 생긴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반응이다. 또한 이 책을 먼저 읽은 교사들은 믿을 수 있는 저자들이 쓴 책으로 다양한 평화·통일 수업을 할 수 있어 반갑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처럼 『남북한 어린이 말모이』는 학교 현장에서 북한 말 골든벨 퀴즈, 통일 주간 글쓰기 대회, 통일 후 공통의 맞춤법이나 표준어 제정과 관련된 토론 수업 등 다양한 평화·통일 수업을 시작할 수 있는 안내서의 역할을 할 것이다. 학교에 갈 때도, 공부를 할 때도, 놀 때도 늘 내 곁에 있는 친구를 우리는 단짝이나 짝꿍이라고 불러요. 북한에서는 단짝을 ‘딱친구’라고 부르지요. 내 마음을 딱 알아주는 친구라는 뜻 아닐까요?북한 어린이들에게도 친구는 아주 소중한 존재예요. 소년단 활동, 조별 과제 등 친구와 함께하는 시간이 많아요. 학교에 갈 때도 친구들과 시간 맞춰 모인 다음 다 같이 가요. 늦는 친구가 있다면 당연히 기다려야 하죠. 마을마다 예닐곱 명씩 무리를 지어 등교를 하고, 학교에 들어가기 전에는 학급별로 다시 모여 반 전체가 함께 교문을 들어선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새해가 되면 우리는 이런 인사를 서로 주고받곤 해요. 그런데 북한에서는 이 말 대신 “새해를 축하합니다.”라는 말을 더 많이 씁니다. 또 이런 인사말도 있어요.“새해 오래오래 앉아 계세요.”오래 앉아 계시라니, 무슨 말일까요?